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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차 별 그룹일지 by Prof. YO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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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ade with serendipity</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11 05:1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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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주차 - 그룹토론 &#39;나&#39;</title>
         <author>SSUCW</author>
         <link>https://padlet.com/SSUCW/1/wish/209053030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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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1 14:2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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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주차 김병준&amp;김주윤 2022/03/11</title>
         <author>kbj4184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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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수업에서는 두 가지 키워드를 중점으로 논의해 보았습니다. 1) 카피라이터가 하는 일 2) '나' 브렌딩&nbsp;<br>1) 카피라이터가 하는 일에 관해서 서로 의견을 나누었는데, 다른 페이지에 잘 정리해 두었습니다. 그리고 2) '나' 브렌딩을 이야기 하기 위해 서로에게 서로가 어떤 사람인지 소개해 보았습니다.&nbsp;<br>아직은 서로 잘 모르고, 아이스 브레이킹 차원에서 음악, 영화, 드라마 취향, 색깔, 어제 뭘 했는지, 오늘은 날씨가 어떤지, 오늘은 수업 끝나고 무얼하는지, 요즘은 뭘 배우는지, 기분은 어떤지에 관해 이야기 했습니다.&nbsp;<br>주윤님은 팝을 좋아하고, 넷플릭스를 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했습니다. 화이트,블랙을 좋아하는데, 보라색 물건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 이를 두고 보라색에 스며드는 중이라는 농담도 했습니다. 어제는 친구 생일 선물을 사고 오늘은 테니스 동아리 활동을 한다고 하셨습니다.&nbsp;<br>반면에 저는 파란 계열의 색상을 좋아하고, 가사가 없는 음악을 좋아하고, 어제는 술을 먹었고, 오늘은 도서관에서 시간을 보낼거라고 말했습니다.&nbsp;<br>이렇게 서로의 취향을 듣다보니 '주윤님은 어떤 분이구나' '나는 어떤 사람이구나'라는 실마리를 잡게 되었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각자를 요약해보는 일을 하면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가령 '김주윤 = 무엇', '김병준 = 무엇' 처럼요.&nbsp;<br>그렇게 하다보면 '나'와 '브랜드'와 소개하는 방법을 좀더 자세히 연구할 수 있지 않을까요?&nbsp;<br><br>이 글을 작성하면서도 '나'라는 존재에 조금 내가 소홀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나'에게 집중하는 한 주를 보내고 다음 수업을 기다려야할 것 같습니다.&nbsp;<br>&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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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1 14:2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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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주차-그룹토론 &#39;나&#39;</title>
         <author>hyungjjun97</author>
         <link>https://padlet.com/SSUCW/1/wish/209218425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번 시간은 조원에게 각자 자신에 대해 소개하고, 그 안에서 깨닫게 된 서로의 강점을 브랜딩화 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 봤습니다.<br>&nbsp;먼저, 이동은님의 강점은 '웹소설' 이었습니다. 그것도 단순한 취미가 아닌, 계약을 맺은 작가셨고, 웹소설을 써본 경험이 있는 저로서는 그게 대단한 일이라는 걸 잘 알고 있었습니다. '스토리를 끈임 없이 이어나가는 것과 사람들의 흥미를 계속해서 이끌어내는 것' 이 두 가지만 하더라도 재능이 있어야만 가능한 일이었기에, 전 이러한 강점들을 브랜딩을 해보면 어떻겠냐는 제안을 해봤습니다. 더 나아가 웹소설 시장의 수요층 문제점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해보았고, 이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 까도 생각해 봤습니다.<br>&nbsp;이동은님과 반대로 저는 수입으로 연결 지을 만한 강점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그렇기에 이번엔 저의 취미로 주제를 접근해 보았습니다. 무엇이 절 흥미롭게 하면서도 꾸준하게 유지 할 수 있을까 생각 해봤더니, 그나마 내세울 수 있던 것이 '헬스' 였습니다. 단순한 취미지만, 몇 년 동안 거의 매일같이 운동을 나가는 것과 몸을 변화 시켜나가는 것 만으로도 '나 브랜딩'을 해볼 수 있지 않을까 란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br>&nbsp;어떠한 방식으로 브랜딩 화를&nbsp; 할지는 아직 정하지 못했지만, 가장 중요한 기틀을 다지게 된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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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3 09:5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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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주차 ‘나’라는 브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UCW/1/wish/2093914617</link>
         <description><![CDATA[<div>유환철) 어디로 튈지 모르는 사람</div><div>운동, 영어영문, 영화예술, 대학로연극 등 다양한 길을 향해 발을 내딛음. 자신이 가고 싶은 삶을 살아가는 중</div><div><br></div><div>이나리) 하고싶은 것이 너무 많은, 스스로에 대한 확신이 부족한 사람</div><div>하고싶은 것이 많아 그것들을 할 수 있는 “글”을 선택함. 현재 바쁘게 살고있으나 또다시 고민하고 있는 중.</div><div><br></div><div>이외에 취미, 아르바이트, mbti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카피라이터에 대한 이야기는 따로 업로드하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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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14:0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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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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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주차 - 3.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UCW/1/wish/209568636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저희는 같은 학번이지만 코로나로 인해 2년 만에 만난만큼, 반가운 마음으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br>&nbsp;'나' 브랜딩을 위한 개별적인 특징을 고민하기에 앞서서 서로의 공통점을 위주로 이야기를 해보았는데요, 대화 도중 저와 경원 학우 모두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음을 발견하였습니다. 코로나 상황에서는 학교를 가지 못한다거나 사적인 만남을 자주 가지지 못한다거나 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고민했던 부분은 단지 개인적인 고민이 아니라, 현재의 많은 대학생들이 함께 겪고 있을 고민이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하였습니다.<br>&nbsp;다음으로는 전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나' 브랜딩에 활용할 것을 찾던 도중 "문예창작"이라는 전공이 한 요소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저는 창작 위주의 수업을 들어왔지만, 경원 학우는 다양한 수업을 듣고 있다는 차이가 흥미로웠습니다. <br>&nbsp;아직 '나' 브랜딩에 대해 명확하게 정한 바가 없고, 그런 만큼 좀 더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br><br><strong>9주차 조별 테마 선정 회의</strong><br>최근 몇년 간 시민들 사이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카페 종이빨대 사용에 대해 얘기했습니다. 종이빨대 사용이과연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환경 보호 방법인지 토의하였고, 종이빨대 사용에 대한 인식을 글로벌 캠페인으로 확대시켜 더 효율정인 방법을 모색해 보기로 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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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10:4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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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주차 카피창작실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UCW/1/wish/2096163080</link>
         <description><![CDATA[<div>‘나’라는 브랜드<br><br>저희 조는 우선 ‘나’의 관심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봤습니다. 그러던 와중 서로의 공통된 점들을 찾게 되었고 이것들을 ‘브랜드화’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친숙하고 공통점이 많다는 것이 얼마나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긍정적인 효과를 낼 수 있는지 알게 되었던 주차였던 것 같습니다. 저희 조는 둘 다 ‘경영’에 관심이 있고 ‘학생회’를 경험했다는 공통점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실질적으로 복수전공으로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는 김나희 학우와 진로와 관련하여 기업에 대한 수업을 듣고 있는 김도영 학우는 문예창작학과 학생임에도 불구하고 공통된 다른 학문에 관심이 있다는 사실이 재미있었습니다. 또 저학년때 ‘학생회’를 경험했다는 사실도 대화를 하며 알게 되었는데 과거에 대한 비슷한 경험을 공유 하고 있다는 점이 상대방으로 하여금 어떤 리액션이나 긍정적인 효과를 끌어낼 수 있는지에 대해서 알게 되었던 주차였던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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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14:5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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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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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주차 그룹토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UCW/1/wish/2101191166</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이번 2주차 그룹토론 주제는 ‘나’ 브랜드 관련해서 의견을 나누는 것이었습니다.<br><br>&nbsp;‘나’ 브랜딩을 위해서는 자기 자신에 대해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고, 아이스 브레이킹을 겸해서 서로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br><br>&nbsp;가장 기본적인 정보인 학번, 이름, 학과를 이야기하면서 서로 같은 과이면서 복수전공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서로 들었던 수업이나 과제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습니다.<br><br>&nbsp;또한 서로의 취미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겹치는 취미도 있었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었는데, 같은 부분에 관해서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좋았지만 다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즐거웠습니다.<br><br>&nbsp;저희는 브랜딩을 하기 위해서는 하나의 관통된 주제를 생각해봐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서로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자신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단어나 문장을 고르기로 하였습니다. 그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다시금 저희가 스스로를 살펴보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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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8 02:4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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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주차 - 퍼스널 브랜딩 &#39;나&#39;</title>
         <author>SSUCW</author>
         <link>https://padlet.com/SSUCW/1/wish/211884607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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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7:5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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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주차- 조별 테마 선정 회의</title>
         <author>SSUCW</author>
         <link>https://padlet.com/SSUCW/1/wish/214484202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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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5 11:3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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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UCW/1/wish/2171245230</link>
         <description><![CDATA[<div>전형준&nbsp;학우분의 발표 주제였던 나이키 브랜드와 이동은 학우분의 발표 주제였던 BTS에 대해 서로 연관성과 함께 진행할 수 있는 프로젝트가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전형준 학우분이 발표하셨던 한정판 나이키 구매와 BTS의 사인회를 연관지어 한정판 나이키 신발을 구매한 사람들에게만 BTS사인회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해 나이키 신발 컬렉터들과 BTS팬들을 대상으로 정했습니다. 또한 BTS와의 모델계약에 긍정적일 것이라는 데에 의견이 모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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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5 11:0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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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주차- 조별 테마 선정 회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UCW/1/wish/2181161721</link>
         <description><![CDATA[<div>공모전 사이트에서 '프레딧' 관련 대학생 마케팅 공모전을 발견하여<br>1. 신규회원 증대 2. 정기구독 증대 중 어떤 주제를 선택할지 토의하고,<br>최종적으로 신규회원 증대를 위한 전략 방안을 주제로 선정했습니다.<br>주제 선정이 빠르게 이뤄졌기 때문에 미리 진행 일정도 짜보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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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12:3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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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주차 카피창작실습_테마 선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UCW/1/wish/2182120876</link>
         <description><![CDATA[<div>강인훈 학우의 발표 주제였던 AR 증강현실 기술 융합, 김도영 학우의 발표 주제였던 도시 브랜딩, 김나희 학우의 발표 주제였던 서비스 플랫폼의 연결할 수 있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모두 공공 캠페인에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을 알게 되었고, 새로운 공공 캠페인을 만들어보자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환경, 사회 공헌, 사이버 등의 분야 중 저희는 사이버 분야에 집중하기로 했고,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문제점들을 조사해 보았습니다.&nbsp;</div><div>디지털 기술의 비약적 발전으로 인한 고령자 및 디지털 소외계층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사람들의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키오스크 관련 캠페인’, 사이버 상에 주민등록번호가 무분별하게 떠돌고, 오남용되고 있는 현 상황에서 누구나 참여해 개인 프라이버시를 보호할 수 있는 ‘주민번호 클린 캠페인’, 출처 미표기나 저작권 침해같이 사이버에서 흔하게 일어나고 있고, 누구나 쉽게 저지를 수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이를 상기시켜줄 수 있는 ‘저작권 관련 캠페인’에 대한 의견이 나왔습니다.&nbsp;</div><div>키오스크로 인해 발생되는 문제들이 현실에서도 많이 볼 수 있기 때문에 적합한 사례라고 생각되어 ‘키오스크 관련 캠페인’으로 주제를 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료 조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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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01:0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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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주차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UCW/1/wish/2184092584</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주에는 프레딧 신규가입 증대를 위해, 타기업 벤치마킹과 슬로건, 광고를 논의해봤습니다.&nbsp;<br>1) 벤치마킹&nbsp;<br>- 업계의 대표주자인 쿠팡과 마켓컬리의 서비스와 비교•대조를 통해 프레딧만의 장점을 찾아보았습니다.&nbsp;<br>- 프레딧만의 장점은 무료배송과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연계가 타 기업에 비해 높다는 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nbsp;<br>- 타기업의 전략을 분석하여 여러 개선된 서비스에 대한 아이디어를 내봤습니다<br>- 이와 더불어, 타기업에 비해 낮은 인지도를 타기업의 광고와 슬로건 전략을 채택하는 것도 괜찮다는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nbsp;<br><br>2) 광고/슬로건&nbsp;<br>- 프레딧의 현재 광고와 슬로건은 다소 불분명하고 인상을 남기지 못하기에 광고/슬로건을 제작해보자는 아이디어가 나왔습니다.&nbsp;<br>- 다음 차시까지, "무료배송과 프레쉬 매니저를 활용한 앱전략을 이용한 광고/슬로건을 각자 1개씩 구체적인 광고와 슬로건을 짜오기로 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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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4 20:5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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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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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주차- 조별 프로젝트 진행 회의</title>
         <author>SSUCW</author>
         <link>https://padlet.com/SSUCW/1/wish/220167154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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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7 02:5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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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UCW/1/wish/2205880952</link>
         <description><![CDATA[<div>다음주까지 사회문제 생각하고 제품화할 아이디어 제안 후, 어떤 제품을 할 것인지 결정<br><br>현재 의견<br>-길거리 흡연 및 쓰레기 문제<br><br>-&gt; 현재 위치에서 흡연구역이나 쓰레기통까지의 거리 알려주는 어플리케이션<br><br>걸음 수만큼 마일리지 제공<br>친환경 어플리케이셩<br><br><br>-반려동물 유기 문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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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1 10:3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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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주차-프로젝트진행_리허설</title>
         <author>SSUCW</author>
         <link>https://padlet.com/SSUCW/1/wish/2209760070</link>
         <description><![CDATA[<div>6/3 대면수업_ 프로젝트 진행 피드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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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3 03:5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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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주-프로젝트 학생 그룹 발표(기말)</title>
         <author>SSUC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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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10 금_12:00~<br>최종 학생들의 프로젝트전략 발표(종강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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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3 07:4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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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UCW/1/wish/2214681680</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주에는 고령화 시대 디지털 소외 세대를 배려한 키오스크 공공 캠페인을 구체화 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기존에 실행되고 있는 캠페인을 조사해 풀어놓고 그 캠페인들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 혹은 더 발전할 여지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논의했습니다. 기존에 실행되고 있는 '느려도 괜찮아'캠페인 등처럼 시니어를 지원해주는 데 집중하고 있는 캠페인들과 차별점을 두기 위해 청년층을 타겟층으로 잡고, 디지털 소외 세대인 중장년층을 가장 쉽고 빠르게 도와줄 수 있는 청년층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lt;눈치 대신 터치&gt; 캠페인을 제작하게 됐습니다. 눈치 대신 터치 캠페인은 키오스크 사용이 다소 느릴 수 있는 디지털 소외 세대에게 눈치를 주는 대신 따뜻한 도움 (터치)를 주는 것을 권장하는 캠페인입니다. 이 캠페인을 구체화하기 위해서 저희는 기존 '느려도 괜찮아' 캠페인이 가지고 있는 디지털 소외 세대를 배려한 키오스크의 줄을 유지하는 한편, 웨이팅 시간 동안 시니어가 도움을 청하고, 청년층이 도와줄 의지가 있다는 것을 표명하는 '헬프존'을 구상해 접목했습니다. 이렇게 사례 조사 후 구체화된 캠페인의 ppt를 제작하고, 발표하기 위해 대본을 쓰는 과정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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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8:0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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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주차</title>
         <author>hyungjjun97</author>
         <link>https://padlet.com/SSUCW/1/wish/2217121798</link>
         <description><![CDATA[<div>이동은&nbsp;학우분의 주제 방탄소년단과 저의 주제인 나이키를 어떤 식으로 결합할 지에 대해 고민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유명 셀럽과 글로벌 기업의 콜라보에는 어떤게 있을까 고민해서 나온 결과가 바로 콜라보 제품 출시였습니다. '방탄 에디션 신발'을 출시하고, 이를 snkrs 응모 방식으로 진행하자는 아이디어였습니다. 이는, 스니커씬에만 관심있던 사람들을 방탄에 관심을 갖게 만들고, 방탄에만 관심있던 사람들도 나이키 신발에 관심을 생기게 하자는 전략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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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0 05:2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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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주차</title>
         <author>hyungjjun97</author>
         <link>https://padlet.com/SSUCW/1/wish/2217131444</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주에는 지난 번 세웠던 제품 출시 전략에서 캠페인 형식으로 계획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조금 더 친환경적이면서도 브랜드의 이미지를 상승시킬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했을 때, 나온 결과가 바로 리사이클링 캠페인이었습니다. 나이키의 주최로 시작된 캠페인은 방탄의 아미들이 참여해 오염된 환경을 정화시키는 것에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또한 거기서 나온 재활용품들을 활용해 새로운 리사이클링 제품을 출시하는 것을 최종 목적으로 설정하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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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0 05:35: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SUCW/1/wish/2217131444</guid>
      </item>
      <item>
         <title>11주차</title>
         <author>hyungjjun97</author>
         <link>https://padlet.com/SSUCW/1/wish/2217139800</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시간에는&nbsp;바이온텍 공모전 문구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처음으로 만들어보는 광고 문구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조원들끼리 아이디어를 모아 차근차근 만들다 보니, 하나의 공모전 작품을 완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수업 이후, 문구를 조금 더 가다듬어 바이온텍 공모전에 제출 했지만, 안타깝게도 저희 작품이 선정 되진 못했습니다.  다만, 공모전에 도전하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광고 문구를 만들어보고 직접 참여까지 해보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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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0 05:4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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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UCW/1/wish/2218386582</link>
         <description><![CDATA[<div>&lt;2022 KPF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gt;<br><br><br><br>환경<br>-&gt; 친환경 / 쓰레기 문제<br>(길거리에서 발생한 쓰레기를 바로 처치하지 못한다)<br><br>-&gt; 바로 처치할 수 있는 방법<br><br>카페에서 얻은 일회용 플라스틱 컵 들고 다닐 수 있는&nbsp;<br>-&gt; 들고있다가 후에 처치할 때의 혜택<br>-&gt;&nbsp;<br><br><br><br><br>1)쓰레기 문제 현황<br>2)이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점들<br>3)해결할 수 있는 방법<br>4)아이디어 제시 (바로/후에 얻는 혜택)<br>5)광고/홍보<br>6)기대효과 및 전망<br><br><br>쓰레기)<br>일회용품-&gt; 비닐봉지 포장지, 종이컵, 플라스틱 컵, 마스크<br><br>위치 알려주는 어플리케이션)<br><br><br>-왜 하는지<br>-무엇이 문제인지<br>-인사이트<br>-타겟(페르소나 설정<br>-저달하고자 하는 메세지<br>-기존 캠페인과의 차별점<br><br>차별화)<br><br>쓰레이더와의 차별화)<br><br><br>네이밍)<br>직관적이면서 타겟층에게 거리감 없이 다가가도록<br><br><br>해시태그/틱톡 챌린지<br><br><br>관광지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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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2 03:29: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SUCW/1/wish/221838658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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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UCW/1/wish/2218387004</link>
         <description><![CDATA[<div>목차<br>1. 쓰레기 현황 및 문제점<br>2. 해결방안&nbsp;<br>3. 아이디어 제시 (어플리케이션)<br>4. 홍보방법<br><br><br><br>1. 쓰레기 현황 및 문제점<br><br>1) 쓰레기 발생으로 인한 소각시설이나 매립장 조성이 힘듦 국토가 좁아&nbsp; 매립장및 쓰레기 처리가 더 힘듦, 거리두기 완화로 인한 번화가 또 다시 쓰레기 발생, 일회용 쓰레기 배출량 호주, 미국에이 이어 세 번째. 이로인해 발생하는 쓰레기 비용처리 문제 및 거리 악취 및 시민들의 길거리 쓰레기 인식 문제<br><br>2) 플라스틱 빨대<br>일회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플라스틱 빨대는 1995년 정부가 일회용품을 분류할 때 빠져있어 일회용품으로 분류되어 있지 않음. 동시에 빨대의 소재인 폴리프로필렌은 워낙 가볍고 얇아 재활용의 가치가 없어 거의 재활용이 불가능. 전세계적으로 빨대가 5초에 하나 꼴로 생산되지만, 사용한 빨대가 지구상에서 사라지는 데는 500년이 넘게 걸림. 즉 만들기는 쉬우나 없애기 어려운 빨대.&nbsp;<br><br>3) 종이컵<br>종이컵은 종이로만 만들어진 것이 아님. 액체가 새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플라스틱의 일종인 PE(폴리에틸렌)을 컵 내부에 코팅하는 과정을 거침.<br>플라스틱 쓰레기들은 소각, 매립, 재활용 처리. 소각되거나 매립 시 심각한 토양 오염의 요인이 됨. (일회용품을 분해하는 데 걸리는 시간/ 일회용품 20년 이상, 플라스틱 용기 500년 이상. 출처: 환경부) 일회용 플라스틱 컵의 재활용률은 약 5%, 일회용 종이 컵의 재활용률은 약 1%에 불과함. 재활용률이 낮은 이유는 다음과 같음.<br>:일회용 플라스틱 컵은 각기 다양한 플라스틱 성분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컵을 일일이 성분별로 분리해야 하는데 그 과정이 쉽지 않음. 종이컵은 컵 내부의 폴리에틸렌을 제거해야 재활용이 가능. 그러기 위해서는 따로 잘 모아야 재활용이 가능한데, 인력과 비용으로 그러지 못한 경우가 많아 그냥 소각하는 경우가 많음.<br><br>4) 일회용품은 잘 썩지 않아 땅에 묻힐 경우 토양미생물이 생기는 데 방해가 되며 토양 생태계에 큰 피해를 줌. 재활용 안 된 일회용 컵이 바다에 흘러갈 경우, 저절로 녹지 않기 때문에 바다를 계속 떠다니게 됨. 폐플라스틱을 먹이로 착각하고 삼켜 죽어가는 해양동물들이 한 해에 약 10만 마리. 이런 해양생물들을 먹이로 하는 생물은 약 100만 마리가 죽어감. 얇은 플라스틱 빨대는 햇볕이나 바람 등에 의해 쉽게 조각나고 5mm 미만의 미세 플라스틱은 해양생물의 몸에 축적. 우리의 식탁으로 올라오게 되며 사람의 생명마저 위협.<br>일회용 컵을 포함한 플라스틱 쓰레기는 총 쓰레기의 20%를 차지하고 있음. 2050년에는 바다에 물고기보다 플라스틱이 더 많은 것으로 예측.<br><br><br><br>2. 해결방안<br><br>1) 현재 실행 및 예정<br>다회용컵(텀블러)와 일회용컵 보증금 제도<br><br>2) 쓰레기통 위치 어플리케이션<br>쓰레기통 위치를 시민들에게 알림. 어플리케이션에 건강효과 강조 걷는 거리등을 만보기 효과로 칼로리 소모량 및, 이만큼 걸었을 경우 어떤 운동을 한 것과 같은지 표시할 것, 후에 얻을수 있는 보상으로&nbsp; 쓰레기통 과의 거리 및 횟수를 포인트 식으로 적립하여 카페나 주변 편의점 상품권 혹은 현금으로 교환<br><br>3) 컵 파우치<br>일회용컵으로 테이크 아웃 시, 음료를 다 마시면 일회용컵을 처리해야 하지만 이것이 번거로움. 따라서 일반 쓰레기통에 버리거나, 길거리에 버리는 경우가 많음. 따라서 보관하고 이동할 때 편하도록 컵 파우치를 카페에서 굿즈로 제작하여 판매하도록 시행. (스타벅스 텀블러처럼)<br>우리가 관심을 가져야할 문제의식과 관련된 곳에서 디자인 제작 후 제품에 사용 (현재 *마리몬드(일본군 위안부 생존자들의 삶을 알리고 생존자들과 함께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에 기여/ 위안부 생존자들이 직접 참여한 디자인 및 삶을 담은 디자인으로 제품 제작)를 벤치마킹)<br><br>4) 종이빨대<br>(일회용컵 보증금제드 실시를 가정)플라스틱 빨대 대신 종이 빨대 선택 시 300원(보증금) 취소<br><br>5) 다회용빨대 및 식물성빨대, 성분해성 제작 지원 확대<br>-실리콘 빨대 세척기&nbsp;<br>-공심채, 쌀, 대나무 등을 활용한 빨대 제작 지원<br>(연지곤지, 먹을 수 있는 쌀 빨대. 화단에 꽂아도, 어항에 넣어도 금방 분해)<br>-생분해성 플라스틱 빨대 제작 지원: 플라스틱보다 더 잘 썩고, 값도 저렴<br><br><br><br>3. 아이디어 제시<br>어플리케이션 이름 차별화<br><br>4. 광고 및 홍보<br><br>1) 챌린지 (해시태그, 틱톡)<br>-쓰레기를 치우고 인증 ‘트래쉬 태그’ https://www.joongang.co.kr/article/23427810&nbsp;<br>해시태그 챌린지 같은 경우를 통해 2030대 및 10대에게까지 어필할 수 있음을 증명.&nbsp;<br>#에코레인저 #쓰레기방위대 #환경수호자 #환경방위대 등등을 쓰레기를 치운후 생색과 허세를 내며 사진을 함께 찍어올리는 방식<br>-"일회용품 대신 용기내고! 기후위기 직접 행동하고!" 고고챌린지<br>포장 없이 판매하는 식재류를 구입한다거나, 아이스크림을 스테인리스 용기에 담고, 비닐 대신 손수건 등 나만의 용기를 찾으며, 바닥이 넓은 쇼핑백을 소지하고 다니는 등<br>-직접 컵 파우치를 만드는 방법이나 텀꾸 영상을 제작.&nbsp;<br><br>-&gt; 인플루언서를 섭외하여 쓰레기 캠페인을 선도. MZ세대들이 많이 사용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빠르고 효과적으로 캠페인 전달가능 및 지속화, 먼저 20 30 세대에세 빠른절파를 통한 긍정적인 영향을 전파및 유행화 하여 부모세대, 및 중창젼층에게 국가 수준의 캠페인화 할 것.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아 작은 ‘실천’이 곧 SNS 감성으로 콘텐츠화. MZ세대들의 이용을 목적으로 하여 ‘실천’이 ‘일상’이 되도록 하는 것이 목표. 틱톡 사용층은 비교적 어리기에 일회용품에 대한 경감심으로 알림으로써 미래 세대의 무분별한 일회용품 사용이 줄어들 것이라 전망. 대중들의 관심을 받으면서 기업들도 마케팅으로 활용함으로써 전국적으로 확대 기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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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2 03:31: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SUCW/1/wish/221838700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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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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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피피티제작<br>-발표준비<br>-추가<br><br>&gt;쓰레기통<br>&gt;차별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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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2 03:3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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