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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체를 활용해서 나의 글 쓰기★ by 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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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어(가) 146쪽을 보면서,  내가 쓴 글을 고치며 패들렛(매체)에 옮기거나, 새로운 글을 패들렛에 직접 써 봅시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1-29 23:2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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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 (2023년 8월 27일)</title>
         <author>elintib7</author>
         <link>https://padlet.com/elintib7/lo5wkvmyn7qb5bp8/wish/2808130003</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가족들과 캠핑장을 갔다. 먼저 텐트를 치고 수영장에 가서 물놀이를 했다. 근데 너무 많이 놀아서 배가 고팠다. 그래서 떡볶이를 먹고 또 놀았다. 친구들과 놀아서 재미있다.</p><p> 저녁에 고기를 먹었다. 맛이 있었다. 아침에 라면 먹고 방방이와 놀이방에서 놀았다. 근데 너무 놀아서 더웠다. 그래서 수영장에 가서 세수했다. 재미있었다. 또 가고 싶다.</p><p> 특히 물놀이한게 재미있었다. 특히, 더워서 힘들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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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23:2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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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수영 한날 (장인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lintib7/lo5wkvmyn7qb5bp8/wish/2808191958</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다리를 다쳐서 수영 학원을 못 가고 있었는데 저번 주 수요일에  수영을 다시 시작했다 그래도 아직 발목이 아프긴 했다. 그래도 하긴 했다.</p><p>  수영이 끝나고 샤워를 하고 온탕 냉탕에서 친구들과 놀았다 그리고 몸을 닦고 옷을 갈아입었다 차를 타고 집으로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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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0:3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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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장(정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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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3 8월 20일(즈음?)</p><p>수영장 여행 </p><p>오늘은 수영장 여행을 가는 날이다. 오랜만에 가는 여행이라 기분이 좋았다. </p><p>강원도로 가서 차를 3시간을 타야 했다. 너무 오래 걸려서 힘들었다.</p><p>1박2일 여행이다. 먼저 수영장을 갔다. 사실 귀찮아서 아무것도 하기 싫었지만 가족들이 다같이 온 여행이기 때문에 힘든 티를 내지 않았다. </p><p>파도풀에 있을 때는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다. 파도풀을 하고 야외로 나갔다. 헤헤 너무 시원했다.</p><p>나는 사람들이 무섭다고 하는 워터슬라이드를 잘 타서 워터슬리이드를 타고 싶다고 계속 말했지만 엄마와 아빠께서 너무 무섭다고 </p><p>타기 싫다고 말씀하셨다. 나는 2시간동안 워터파크에 있었다. '아... 나가고 싶다.' 결국 우리 가족은 내가 너무 힘들다고 말해서 워터파크를 나갔다. </p><p>그래도 너무 재밌었다.</p><p>끝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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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0:3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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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책참여단[공규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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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3년 11월 11일 토요일</p><p>늘은 일어나서 나갈 준비를 했다. 그리고 우리 집 근처에 있는 영어 학원으로 갔다. 오늘은 영어 학원 레벨 테스트를 보기로 했기 때문이다. 시험은 컴퓨터로 2번, 쓰기 1번, 선생님과 간단한 대화를 했다. 시험은 생각보다 쉬웠다. 그리고 그 다음, 결과가 나왔다. 생각보다 꽤 잘나왔다. 집에 가서 밥 먹고 다시 시청으로 갔다. 오늘은 정책 참여 단이 있었기 때문이다. 내가 말한 정책이 진짜 정책이 될 수도 있다. 정책 다음엔 교보문고 안에 있는 스타벅스에 가서 동생, 친구 엄마는 수업을 하고 나랑 친구는 책을 샀다. 그다음, 아빠를 만나서 안경점을 갔다. 오늘 안경을 바꾸기로 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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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0:3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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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보의 일기&lt;이민하&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lintib7/lo5wkvmyn7qb5bp8/wish/2808192959</link>
         <description><![CDATA[<p>안녕 친구들 나는 로보라고 해. </p><p>햄스터지.</p><p>지금부터 나의 이야기를 들려줄게.</p><p>아참 그리고 내가 어떻게 사람말을 할 수 있게되었는지도 알려줄게.</p><p> 어느 봄 나는 한 여학생을 만나 그 학생의 집으로 가게 되었어.</p><p> 그 여학생은 지금 나의 주 보호자이자 내가 가장 좋아하는 아이이다. </p><p>나도 처음부터 인간말을 할 수있던건 아니다. 어느날부턴가 그 아이는 나를 들고 인간어로 뭐라고 말을 했다.</p><p> 그 아이가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나에게 뭐라고 해주었다. </p><p>이 날은 내가 인간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게되던 날이다.</p><p> 이 날도 그 아이가 항상 하던데로 뭐라고 막 말을 했다. </p><p>그런데 뭔가 말을 알아 들을 수 있을것 같았다.그 뒤로 계속 천천히 인간어를 알게되었다.</p><p> 그럼 이제부터 나의 이야기를 들려줄게. </p><p>나는 원래 밥을 잘 먹지 않았어 이유는 모르겠고 그냥 먹기가 싫었어.</p><p> 그리고 내가 가장 좋아한던 아이도 웬지 싫고 계속 물었어.</p><p> 그 아이와 친구들은 내가 하는 행동들을 갔고 햄춘기 라고 했어.</p><p>나의 햄춘기가 계속되고 있던때 그 아이의 학교가 여름방학을 하였다. </p><p>여름방학동안 그 아이가 나를 그 아이의 집으로 데리고 갔어.</p><p>그 아이와 내가 두번째로 좋아하는 아이는 방학전에 내 사료에다가 내가 좋아하는 밀웜을 빻아서 사료와 함께 섞었어.</p><p>하지만 여름방학 초에도 그것마저 먹지 않았어</p><p> 그런데 여름방학 중쯤에 될데 쯤 햄춘기가 점점 가라앉았다. </p><p>그러니 밥도 점점 먹고싶어지고 내가 좋아하는 아이들도 더 좋아졌다.</p><p> 내가 밥도 잘 먹고 그 아이도 잘 깨물지 않고 하니까 그 아이는 내가 먹는 모습과 내가 깨끗히 먹어치운 밥그릇을 보고 웃었다. </p><p>그 모습을 보니 나도 기뻐졌다. </p><p>그러다 그 사건이 터졌다. </p><p>내가 그 아이를 깨물었는데 너무 쎄게 깨물어서 내가 문곳에서 피가 났다. </p><p>그 아이는 놀라서 바로 휴지로 피를 닸았다. 그 아이는 나에게 화르 내기는 커녕 오히려 기뻐했다.</p><p>내가 벌써 깨물면 피가 날 정도로 커졌다는 것 그것때문에 그 아이는 화나 보이는 내색이 없었다.</p><p> 나는 그 아이에게 너무 미안했다. </p><p>어느덧 그 아이의 여름방학은 끝났고 나의 방학생활도  끝났다. </p><p>그럼 다음에 겨울방학때 만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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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0:3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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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누피 가든 (연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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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제주도에는 스누피 가든이라는 공원인데 우리는 거길 갔다. 스누피 가든을 가면서 우리는 말도 보고 감귤나무도 보았다. </p><p>스누피 가든에 도착했다. 나는 스누피 가든을 가면서 되게 설레고 기대했다. 스누피 가든은 야외 공원과 실내 공원이 이렇게 있었다. </p><p>나는 스누피 가든을 구경을 하면서 나는 신기한 스누피 고민 상담소를 봤다. 나는 스누피 고민 상담소 에서 고민을 말하고 그 고민을 처방해 주는 편지를 뽑았다.</p><p> 그리고 나는 스탬프가 있길래. 뭐지? 하고 보았는데 거기에 스탬프를 다 모으면 가게에서 선물을 준다길래 나는 가 보았다.</p><p>그래서 스탬프를 찍고 또 찍었는데 결국 못 모았다. 아쉬운 마음으로  그렇게 유명한 스누피 호수를 가 보았는데, 너무나 더럽고 오염된 물인 것 같았다.</p><p>또 스누피 가든을 가고 나서 나는 감귤 따기를 했는데, 그런데! 거기에 큰 개가 있어서 많이 무서웠다. </p><p>그래도 감귤 따기를 재밌게 해서 좋았다. 다음에는 프랑스를 가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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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0:3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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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여행 1일차 정유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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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드디어 수학여행이 다가왔다 난 반에서 가방을 챙기고 친구들과 경주로 출발했다 경주에 도착하고서는 우리는 황리단길로 출발했다 황리단길은 경주에 유명한 음식이 몰려있는데 나와 친구들은 쫀드기와 탕후루 십원 빵을 먹었고 경주 박물관으로 향했다 경주 박물관은 재미없어서 우리반 친구들이 대충 들을 생각 이였는데 선생님이 문제를 내신다고 하여서 귀찬아도 열심히 들었다 드디어 첫번째 일정이 끝났다 우리반은 호텔 5층에서 쉬게 되었다 우리방은 방배정이 잘되서 좋아했다 우리방은 선생님이 방을 치우고 편의점을 가라고 해서 처음은 탈락 했지만 두번쨰 청소에는 통과해서 편의점을 가게 되었지만 작은 문제가 생겼다 문 키는 방장이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방장인 내가 문키를 잃어버린 것이다! 결국은 방 키를 다시 받긴 했지만 친구들에게 맞았다. 저녁이 되었다 평범한친구들은 자겠지만 우리방 친구는 평범한 애들이 아니였기 때문에 우리들은 선생님이 폰을 거두고 콜라와 라면을 저녁에 먹고 새벽 4시 까지 떠들다가 어떤 사람이 문을 두들기는 것이다! 우리는 살기 위한 본능으로 쓰레기들은 장롱안에 숨겨 놓고 문을 열었다 예상과 같이 교관쌤이 자라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우리는 조용히 떠들다가 자고 1일차가 끝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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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0:3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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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어링 부부라는 책을 읽은 것(전은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lintib7/lo5wkvmyn7qb5bp8/wish/2808196509</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화요일 날 &lt;자연에서 행복을 찾은 니어링 부부&gt;를 읽었다. 앞에 부분에선 니어링 부부가 도시에선 행복을 느끼지 못 하다가 시골에 오자 행복을 찾았다 라는 내용이었다.</p><p> 그 다음 내용은 시골에서 어떻게 살았나를 보여주는 내용이었다. 먼저 니어링 부부가 곰이 많이 나오는 돌이 많은 곳에 돌 집을 지은 내용이었다. </p><p> 그리고는 니어링 부부가 먹던 밥,마을 사람들과 어떻게 보냈는지 등등의 내용이었다. 그리고 책에 니어링 부부에 444 법칙 이라는게 있는데 4시간은 먹고 살기 위한 일을 하고 또 다른 4시간은 마을 사람들과 만나고 또 다른 4시간은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것이다. </p><p> 나도 이 책을 읽으면서 시골에서 한 번 살아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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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0:4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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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lintib7/lo5wkvmyn7qb5bp8/wish/2808198651</link>
         <description><![CDATA[<p><br></p><p> 집어 삼킬듯한 무서움 ,혼자 있다는 외로움 ,빛이 없는 희망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 곳.이것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들어가면 빠져나오는데 오래 걸리는 곳. 그곳은 어둠이다. 이 이야기는 나의 현재의 감정을 나대신 말해주는 글이다.</p><p> 나는 루나 이다.나는 놀 시간은 없고 이미 친구관계는....친한 친구가 몇 없다.하루에 기분 세네개의 학원을 가고 집에 오면 숙제.이것이 나의 일상이다. 처음에느 힘들었지만 다니다 보니 적응이 되는것 같다.어쩌면 무더져 가는것 같기도....나는 내가 지금 무엇을 하는지 감흥조차 없다.그냥 익숙해졌던것 뿐.나도 어느순간 알았다.내 마음을 미쳐 바라보지 않았다는 것을.그러던 어느날 내가 위염에 걸렸다.그걸 미술학원 원장님께 말했다.그랬더니 원장님께서 "힘들었지"이 한마디를 하셨다.그 순간 내감정을 주체하지 몼해서 그만 울고 말았다.그렇다 나는 나를 위로해주는 것이 필요했던 것이다.</p><p> 나를 이 길에서 잡아준 것이 있었다.바로 HI-KEY이다.하이키는 여자 아이돌이다.그 그룹의 노래는 건물사이에서 피어난 장미 라는 노래이다.이 노래의 가사를 들으며 나는 울컥하였다.왜냐하면 "삭막한 이 도시가 아름답게 변할 때까지"라는 가사때문이다.그리고 레미제라블 이라는 책을 읽고도 울컥했다.왜냐함면 내용이 아무리 어두워도 희망은 준다는 내용이기 때문이다.</p><p> 하지만 이미 내 마음을 고칠수가 없다.그게 현실 이겟지</p><p> 내 꿈은 스의사이다.니느 동물을 좋아하지만 키울수 없다.엄마가 애니멀 포비아가 있기 때문이다.근데 어제 꿈에 강아지가 나왔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그 다음날 그 강아지가 사라졌다.그래서 나는 그 강아지를 찾아나섰다.그리고 찾았다.그런데 내 눈 앞에서 사라지며 나주에 만나자고 라고 하였다.이거 내 베프에게 맗했더니 곧 키울수 있을 거라는 뜻  아니면 너무 키우고 싶어서 나타난 꿈이라고 말했다.</p><p> 휴...이건 모두 실현 될 수 없는 꿈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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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0:4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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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괌 PIC</title>
         <author>gdt3ca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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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3년11월 30일</p><p>저번에 난 괌에 갔었다. 새벽에 괌에 도착하니 찜질방에 있는줄 알 만큼 습하고 더웠r...</p><p>괌을 우리가족은 처음 가는거라 호텔 주변에서만 놀았다. </p><p>첫날 아침엔 조식을 먹고 바로 마이크로네시아 몰로 갔다. 가서 난 바로 오락실로 갔다. 거기는 상품 대신 티켓이 나오는 형태다.</p><p>약 2시쯤 우리가족은 마이크로네시아 몰 밖으로 나왔다.</p><p>다음날 아침엔 바로 수영장으로 갔는데.. 작은 워터 파크인줄;; 넘 커서 당황했다.</p><p>그리고 좀 놀다가 햄버거랑 음료를 마셨r.. 괌에는 밀키스 같은게 있었다.(이름은 모르겠다^^)</p><p>그리고 매일 한번씩 매달게임을 하는데 난 못땄다는 사실ㅠㅠ</p><p>좀 시간이 지나고 난 방방이를 타러갔다. 그냥 방방인줄 알았는데.. 3미터 실화냐^^&amp;$%$</p><p>그리고 밤에는 K마트를 갔다. 거기엔 오레오가 100종이 넘는다;;</p><p>그리고 마지막 날은 아침부터 밤까지 게속 수영장에 있었다. </p><p>너무 아쉬웠다ㅠ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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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0:4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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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찬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lintib7/lo5wkvmyn7qb5bp8/wish/2808203667</link>
         <description><![CDATA[<p>  2023년 1월 17일 화요일</p><p> 날씨 : 겨울이라고 해도 너무한 날씨</p><p> 주제 : "?? : 아~ ㅋㅋ 빽도 3번은 최고라고!"</p><p> 나는 오늘 독서 논술이라는 방과 후를 했다. 독서 논술은 설날마다 윷놀이를 한다. 이번에도 했는데 난 초록 팀에 민기랑 같이 했다.</p><p>주제를 보면 알겠지만 난 이날 빽도를 3번 했다. 근데 타이밍이 다 맞아서 굉장히 굉장히 굉장히 좋았다.</p><p>첫 번째 빽도는 우리말이 한 칸만 갔을 때 나왔다. 그래서 도 빽도 도로 말 하나를 뺐다.</p><p>두 번째 빽도는 말이 6칸을 갔을 때 나와서 처음 지름길에 들어 갔다.</p><p>세 번째 빽도는 처음 지름길에 들어가고 4칸을 갔을 때 나왔다. 그렇게 가운데 지름길에 들어갔다.</p><p> 독서 논술 선생님께서 "찬영이가 빽도 3번으로 게임을 뒤집어 놓으셨다."라고 해주셔서 기분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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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0:4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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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소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lintib7/lo5wkvmyn7qb5bp8/wish/2808206609</link>
         <description><![CDATA[<p>2023년 11월 ## 일   ©</p><p>안녕하세요 저는  ###입니다 저는 무남독녀로 부모님께서 어렵게 가지셔서 태명을 ##로 지었고 10개월을 ##라 부르셨던 부모님께서는 이름도 ##라고 지어주셨습니다 저는 태어난 지 6개월 만에 장중첩으로 병원에 입원하며 죽을 고비를 넘겼지만 지금은 괜찮아졌습니다 저는 운동을 좋아하며 잘합니다 저는 사람들도 좋아하고 동물들도 좋아합니다. 저는 꿈이</p><p>많습니다 선생님, 의사, 아이돌, 과학자, 분장사, 배우 등등 전 커서 뭐가 될까요? 저도 제 미래가 궁금합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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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0:4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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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봄 교실 (미완성)</title>
         <author>gdt3ca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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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3. 11. 29. 수요일</p><p><br/></p><p>수요일 날에 다은이가 갈 곳이 있다고 하여, 난 할 게 없어 먼저 집에 가려고 했으나, 오랜만에 돌봄 교실에서 놀고 싶어서 다은이를 먼저 보내고, 돌봄으로 향하였다. 하현이랑 시윤이, 하윤이, 연우 등</p><p>돌봄을 다니는 친구들이랑 밖에서 놀려고, 밖에 나가자 작은 눈들이 하늘에서 많이 내리고 있었다. 눈을 보면서 친구들이랑 놀으니깐 더 즐겁고, 재밌었다.</p><p>재밌게 놀고, 돌봄 교실로 들어왔다. 추웠던 몸이 따듯한 안으로 들어오자 마자. 몸이 녹는 것 같았는데, 이 기분이 너무 좋았다.</p><p>간식도 먹고, 친구들이랑 재밌게 (이라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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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0:4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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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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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고양이 카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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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0:4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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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극&lt;한윤재&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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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3년에 학교에서 연극을 했다</p><p>2,3교시에 했는데 연극을 오랜만에 해서 더욱더 기대가 됐다</p><p>연극을 시작했는데 우리 연극쌤이 나오신다는 말에 설렜다</p><p>연극을 시작했는데 공항에서 시작했다</p><p>하지만 왕따 당하는 아이 상상인 것이 놀랐다 </p><p>그 이유는 밝은 상상을 가지고 있는 아이가 왕따를 당했기 때문이다</p><p>그 후로 계속 연극이 진행되고 우리 연극 쌤이 나오셨다</p><p>그렇게 연극이 끝났다 </p><p>정말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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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0:4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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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회 (이태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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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우리학교 운동회날이다. 먼저 준비운동을 하고 운동화로 갈아신고 1층으로 내려갔다.</p><p>거긴 총게임과미로탈출이 있었다. 그중에서 미로탈출을 했다. 재미있어서 계속했다. 2층에는 골프 공기놀이터가 있었다. 공기놀이터는 밟으면 몸이 뛰어 올라서 기분이 좋았다. 운동장에서 동생들이 박터트리기,낙하산 메고 달리기를 하고있었다 그걸보니 해보고 싶었다.우리는 토끼와거북이 기차달리기를 했다.이겨서 기분이 좋았다.운동회가 끝나고 상품으로 떡,아이스바,양말을 받았다. 힘들었지만 재밌고행복했다.내년 운동회가 기디려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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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10:4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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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필심과 다이아몬드 (전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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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3년 11월 26일 토요일</p><p> 오늘 과학 수업에서는 연필심과 다이아몬드에 대해 배웠다. 연필심과 다이아몬드는 아무런 연관도 없을 것 같지만, 놀랍게도 둘 다 탄소로 이루어져 있다. </p><p> 탄소는 주기율표 14족 2주기에 속하는 비금속 원소로, 우리가 사는  지구에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고 있다. 탄소(C)는 산소, 질소, 수소, 인, 황과 함께 생물의 6대 필수 원소이며, 화석 원료, 천연가스, 석탄 등도 탄소 화합물로 탄소와 쉽게 결합할 수 있다. </p><p> 탄소는 배열에 따라 탄소나노튜브, 그래핀 등의 모양이 될 수 있다. 탄소나노튜브는 강철보다 단단하고 가벼우며, 그래핀은 전기가 잘 통하는 구조로 아주 얇게 만들어 구부릴 수 있다. 다이아몬드와 연필심으로도 쓰이는 흑연이 색과 강도가 다른 이유도 탄소의 구조 때문이다.</p><p> 오늘 수업에서는 연필심과 다이아몬드에 대해 배웠는데, 탄소의 배열만으로 색과 강도가 바뀔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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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11:3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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