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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반짝이게 하는 나의 여행이야기 by kim su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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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을 통한 힐링과 기록</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6-14 05:4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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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션샤인 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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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용태경<br>오늘은 가족과 함께 논산 션샤인랜드에 갔다. 여기에 도착하자마자 뜨거운 햇빛이우리 가족을 반겼다. 엄마가 가자고 계속 말씀하셔서 어쩔 수 없이 갔는데 의외로 재미있었다.<br>&nbsp;처음에 간 곳은 미스터션샤인 촬영장이었다. 옛날 느낌이 많이 났다. 미스터 션샤인은 "식민지"때 일어난 일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드라마라는데 나는 별로 관심이 없다<br>&nbsp;미스터 션샤인 촬영장에는 여러가지 옛날 물건이 있는데 그중에서 옛날에 집신으로 만든&nbsp; 신발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엄마는 미스터 션샤인드라마에 핵심적인 건물<br>&nbsp; 그 다음으로는 밀터리 체험장에 가서 가짜 총을 쏴봤다. 너무 재미있었다.근데 BB탄 이어서 반동이 심하지는 안았다. 코로나 때문에 VR체험이랑 배틀로얄 체험을 해보지 못해서 아쉬웠다.<br>&nbsp;마지막으로는 논산에 유명한 돈가스집에 가서 맜있는 돈가스를 먹었다. 그 집에 있는 돈가스 소스가 특이해서 더 맜있게 먹은거 같다.이집 돈가스는 되게 특이했다. 어떤 맛이었냐면 돈가스는 그냥 돈가스였는데 소스가 약간 케찹 느낌이랑 비슷했다 엄마는 흥분해서 미스터 션샤인이야기를 마아아아구 해줬는데하나도 기억이 안난다. 내 기억에 제일 오래 남은곳은 밀리터리체험관이다.<br>&nbsp;이 여행을 끝내기가 뭔가 조금 아쉬웠다. &nbsp;집에 가는데 너무 힘들어서 차에서 자고 일어나서 시간을 확인하니까 새벽이었다. 뒤늦게 손발을 씻고 누워서 꿀잠을 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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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3:3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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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가는 세종국립수목원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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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박찬진<br><br>&nbsp;요즘 집밖에 잘 안 나가는 우리 가족들이 오랜만에 세종국립수목원으로 나들이 가자고 하였다.마침 학교에서 하는 기행문 때문에 나도 나가야 되어서 가기로 했다.세종을 안 가본지 오래되어서 더욱 설레고 기대되었다.이번 나들이로 몸과 마음을 비우고 다음주를 기다려야겠다.<br>&nbsp;세종국립수목원을 가기 전에 우리 가족이 찾아낸 칼국수 맛집에서 점심을 먹었다.칼국수의 맛은 매콤하고 시원한 맛이었다.이제 진짜 세종국립수목원에 왔다.바로 매표소에서 표를 끊고 세종국립수목원에 들어왔다.우리 가족이 제일 처음 간 곳은 한국정통공원이다.이 곳에 첫 모습은 커다란 정자와 버드나무,처음보는 기와집 같은 곳이 있었다.버드나무와 기와집이 커서 엄청 웅장해 보였다.그리고 버드나무 주위에는 작은 연못이 있었다.하지만 오늘 날씨가 너무 더워서 자세히 둘러보진 못했다.다음으로 간 곳은 치유정원 이였다.치유정원에 가기전에 엄마와형은 날씨가 너무 덥다고 해서 주변에 있는 커피숍에 있는다고 했다.나도 많이 더웠지만 이대로 집에 가면 좀 아쉬울 것 같아서 아빠와 함께 치유정원에 갔다.치유정원은 둥근 연못을 한바퀴 돌자고 했다.천천히 걸으면서 연못안에 있는 분수대를 보았다.정말 더위가 날아갈만큼 시원했다.정원을 한바퀴를 돌은 뒤 엄마와형이 있는 커피숍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었다.땀을 식힌 다음에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다.<br>세종국립수목원에서 마음을 힐링하고 왔다.모든 것이 다 좋았지만 온실수목원에 못 들어간 것과 날씨가 더운게 아쉬웠다.다음에 기회가 되면 날씨 좋은 날에 다시 한 번 와봐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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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3:3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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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강,서울,그리고 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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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안석현<br><br>&nbsp;엄마가 배를 타러 서울로 가자고 했다. 갑작 스런 여행이지만 그만큼 너무 설레였다 . 엄마에게 말하였다. "엄마? 우리 서울 어디로 가요?" 엄마가 말하였다. "우리는 서울 여의도로 갈꺼야" 라고 나는 여의도가 어디인지도 몰랐고 뭐가 있는지도 몰랐다.<br>&nbsp;기차를 타고 서울로 갔다 의외로 시간이 그렇게 많이 걸리지가 않아서 놀랐다. 일단<br>서울로 도착한 뒤 바로 나는 숙소를 먼저 가고 싶다고 엄마에게 말했다. 왜냐하면&nbsp;<br>그때 내가 많이 지쳐 있는 상태였기 때문이다. 일단 내 말대로 엄마가 숙소로 가준다고 말하였다. 숙소로 가는 중에 어러 건물들을 보았는데 엄청 높아서 신기했다. 드디어 숙소 도착! 숙소도 엄청나게 높아서 놀랐다. 일단 속소에서 쉬다 보니 벌서 저녁이 되었다. 저녁이 돼자 슬슬 나의 배가 배고프다고 "꼬르륵" 이라도 말하는 것 같았다. 일단 엄마가 ifc몰 이란곳을 갖고 하였다. ifc몰의 밖에 모습을 보앗는데 '이게 뭐지?' 라고 생각이 들었다. 안에 들어 갔더니 엄청나게 큰 건물이란것을 깨달았다. 안에 들어 갔더니 내 예상인데 한 100개 가 넘는 음식점,옷가게,상점,카페등이 있었다. 사실 이 건물은 지하에 본 모습이 있는 건물 이였다. 우리나라 기술이 이정도라니! 참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일단 구경할 틈도 없이 배가 고파서 음식점으로 들어 갔다. 일단 내가 고른 음식점 이였지만 엄마취향에도 맛는 음식점 이였다.일단 한우 덥밥을 시켰는데 일단 음식의 비주얼이 엄청 났다. 그리고 먹어 보앗는데 너무너무 맞있었다. 음식을 맛있게 먹은뒤, 일단 엄마,수진이와 함께 ifc몰을 둘러보기로 하였다. 멋진 옷,전자기기들이 많았다. 근대 딱히 나에 눈에 들어오는 물건은 없었다. 조금 시간이 지난뒤, 어떤 마켓에서 몰건들을 둘러보던중, 엄마가 말하였다. "석현아,삼촌이 여기로 온대" 라고 그순간 나는 빨리 삼촌이 와서 재밌게 놀고 싶었다. 조금뒤, 삼촌이 왔다. 일단 삼촌이 온뒤 난 삼촌,가족 들과 맛있는 음식들을 먹었다. 근데 내가 너무 다리가 아파서 숙소로 돌아가 자고 엄마에게 말했다. 그래서 밖으로 나가려는데 삼촌이 말했다 "굳이 밖으로 안나가도 돼네" 라고 사실 ifc몰이랑 숙소랑 연결되어 있는 연결통로가 있었던것 이였다! 그레서 난 굳이 멀리까지 안걸어 가도 되니깐 마음이 편해지었다. 그렇게 숙소로 돌아온 뒤, 이제 곳 삼촌이 곧 갈시간 이였다.&nbsp; 조금 아쉽긴 하지만 어쩔수 없었다.&nbsp;<br>&nbsp;둘째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바로 아침을 먹고 밖으로 나섰다 사실 늦게 일어나서 배를 못 탈번 했기 때문이다. 일단 걸어서 배를타러 가고 있는데 LG트윈 빌딩이 보였다. 참 신기하고 멋졌다. 그리고 배를 타러 가는길에 음식들애 팔고 있었다. 이말은 곳 다와간다는 것이였는데. 엄마가 아직멀었다고 말하였다. 그리고 조금뒤 어떤 배가 보였다. 엄마에게 말하였다. "엄마? 우리 이 배 타는거에요??" 라고 엄마는 "아니야 우린 이배 말고 다른 배야" 라도 대답을 했다. 그순간 나는 힘이 빠졌다 왜냐하면 지금 까지 한 20분정도 걸어서 매우 지친 상태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다시 힘을내고 걸어가던 도중 또 무슨배가 보였다. 엄마가 말했다. "어! 석현아 수진아 우리가 저 배를 탈꺼야" 라고 그때 나는 너무 설래고 빨리타고 싶었다. 조금뒤.. 배를 타려고 입장하는데 어떤 아저씨가 말했다. "참고로 새우깡들고 오신 분들은 갈매기들에게 새우깡 주지 마세요." 라고 나는 지금까지 갈매기들에게 새우깡을 주어도 되는줄 알았는데 안된다. 해서 놀랐다. 갈매기 에게 줄수 있는것은 오직 멸치 만 있었다. 배를 타려고 기다리는데 줄이 엄청 길었다. 그렇지만 조금만 기다렷더니 바로 우리 차례가 다가 왔다. 티켓 검사를 한뒤 나는 배에 올랐다. 사실 난 배를 단 한번도 타보지 않았었다. 그레서 떨리기도 하고 설레이기도 하였다. 일단 2층으로 올라 간뒤 자리를 잡으려고 하는데 자리가 안비어 있었다. 그런데 조금후 어떤 가족 일행이 일어나 다른 곳으로 이동했다. 참 다행이다. 배가 출발 하였다. 배에서 보는 한강은 참 아름답고 영룡했다. 배에서에 시간이 조금 지나던 그때! 해설하던 아저씨가 말했다. "여기가 밤섬 입니다. 밤섬은 생태보호 지역 이여서 많은 생물들이 살고 있습니다. " 라며 해설을 해주셧는데 밤섬을 실제로 보는데 생각보단 그렇게 크기가 크진 않았다. 그리고 조금뒤 국회의사당,63빌딩등 주요 건물들이 속속 보이기 시작했다. 63빌딩을 실물로 보니 금빛으로 찬란하게 빛나고 있는 63빌딩이 참 아름 다웠다. 그리고 국회의사당은참 멋지고 궁궐 같은 건물이엿다. 배가 한바퀴쯤 돌때 노랫소리가 들렸다. 내가 아래로 내려가 보았더니 아래서 공연을 하고 있었던 것이였다. 근대 이미 시작한지 조금 됐는지 자리가 별로 없었다. 우여곡절 끝에 모서리쪽 자리를 잡긴 했는데 그렇게 잘 보이진 않았다. 그레도 노렛소리만 잘들린다면 만족 한다. 그렇게 배에서 내린뒤, 근처 건물로 들어가 빵을 점심으로 먹은뒤 기차 시간이 다 돼어 이만 떠나야 했다. 너무 아쉬웠다.<br>&nbsp;집으로 온 뒤 편안한 침대가 나를 반겨 주었다 침대에 눕자 마자 피로가다. 쌓여 잠이 들고 말았다.&nbsp; 다음에 이어도를 또 오게 된다면 꼭 배를 다시타서 갈매기들에게 먹이도 주고 싶고 63빌딩 안에도 들어가 보고 싶었다. 그래도 오랜만에 여행을 가니 기분이 좋았다. 다음에 또 가보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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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3:3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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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여의 역사 박물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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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승범<br><br>&nbsp;2021년 6월13일 일요일&nbsp; 가족과 함께 부여 역사 박물관을 갔다.<br>학교에서 기행문을 쓰기 때문이기도 하고 역사 공부를 하기 위해서 이기도 하다.<br>&nbsp;집에서 10시30분쯤 출발해서 차에서 동생이랑 장난을 치면서 놀다 보니 벌써 도착했다 12시였다 처음에는 황금같은 주말에 왜 온 건지 짜증나고 화가 났다 그래도 숙제는 해야지 라는 마음으로 표를 끊었다 그리고 들어가서 처음 간 곳은 부여의 선사와 고대문화라는 전시관이다. 부여의 역사가 담겨있는 박물관이었다. 아버지가 역사를 좋아하셔서 잘 알려주시고 설명해주어서 이해도 쉽고 재미있는 설명이 재미있었다.&nbsp; 설명을 듣고 전시되어있는 전시물를 보았다 예전에 물건이라기에는 너무 보존이 잘되어있었다. 역시 박물관 이라는 생각과 신기하다라는 생각이 공존하여 생각이 들었다. <br>&nbsp; 그리고 사비백제와 대향로라는 전시관에 가보았다. 거기에서도 설명을 들었는데 사비시기에 역사를 담은 공간이었다. 사비시기에 처음으로 언어가 나왔다고 알려주셨다<strong><em>.</em></strong>그리고 향로를 보았는데 백조가 우아하게 있었고 그 주변엔 여러가지 동물에 모양이 작게 들어가 있었다. 나는 지금 하라고 해도 못할거 같은데 옛날에 만들었다는게 대단하고 신기했다<br>&nbsp; &nbsp;그리고 백제의 불교문화라는 박물관이 있었다.&nbsp; 들어가보니 여러가지 전시품이 있었다. 그 중에 인상에 남았던 게 치미라는 기와지붕 옆에 다는 장식품이 였다 그리고 부처님 모양에 조각상이 있었는데 대부분 머리가 없었다 머리 부분이 약한 편이 그런거라고 어머니가 말해주셨다.&nbsp; 그리고 돌에 벽화처럼 그려저 있는 부처님 석상이 있는데 진품이 아니라 복제품이라고 하셨는데 복제품이 아닌 것처럼 똑같아서 놀랐다.<br>&nbsp; 다음으로 기증으로 빛난 문화제 사랑이라는 박물관에 같다 박물관에서 찾은 유물이 아닌 다른 사람들이 기증해서 전시한 박물관이었다 박물관에 기증 말고 팔았으면 돈을 벌서 있었을 텐데&nbsp; 기증을 하는 사람들이 대단했다. 또 한편으로는 부러웠다 역사는 적었지만 옛유물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br>&nbsp; 점심을 먹은 후 우리 가족은 정림사지5층석탑을 보러 갔다.하지만 아쉽게 정림사지 박물관은 공사로 가지 못했다. 그래도 정림사지 5층석탑을&nbsp; 보아서 괜찮았다. 그 주변에 건축물이 있는 것 같았지만 예전에 전쟁때문에 탑과 불국사밖에 없었다&nbsp;. 날씨가 더워서 오래보지 못했지만 사진도 찍고 좋았다. 예전에&nbsp; 기술로 지어진 것에&nbsp; 놀랐고&nbsp; 5층석탑과 불국사만 남아있는 거에 또 한번 놀랐다. 5층석탑이. 불에 탄자국이 있었다.<br>&nbsp; 당일치기 여행이었지만 신났 고 활기차게 놀아서 황금주말이 아깝지 않았다. 다음에는 꼭 정림사지 박물관을 가보고 싶다부여지역이라 그런지 부여역사가 많아서 그런지 다른지역에 역사도 보고싶다&nbsp; 앞으로 역사에 관심을 갖고 역사를 알아보고 우리나라에 역사를 지켜야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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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3:3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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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들과 신나는 월미바다 열차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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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은찬<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nbsp; &nbsp; 외할머니가 여행을 가자고 하셔서 가족들과 기쁜 마음으로&nbsp; 차를 타고 이동을 하였다.&nbsp;<br>&nbsp; 월미바다 열차에 가서 표를 (표의가격은 노인65세이상은6000원,어른8000원,어린이 5000원이다.)받고 10분이 지난뒤 열차를 탔다.&nbsp; 10시30분에 출발을 하고 난 뒤 갈메기와&nbsp; 해경배,곡식을을 담고있는 아주 큰 컨태이너들과 건태이너에 그려져 있는 그림도 보고 엣날에는 공장으로 사용하고 지금은 창고로 이용하고있는&nbsp; 큰건물도 보았는데 창고를 꾸며서 전시장으로 해도좋을 것 같다. 그리고&nbsp; 출발지점에 도착했다.<br>&nbsp; &nbsp; 그리고 점심을 먹으러 차이나타운 연경에 갔다. 짜장면을 시키고 5분도 안되어 짜장면이&nbsp; 나왔다. 그리고 나와 혁이는 허겁지겁 먹고 아빠가 먹던 짜장면을 뺐어먹었다. 뺐어 먹은것이 더 맛있는 법인가?라고 생각했다. 가족들도 배부른 표정으로 나오고 나서 아이스크림을 먹었다.&nbsp; 그리고 외할아버지,외할머니집에 가서 공갈빵을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nbsp;<br>&nbsp; 오후 4시가 지나자 엄마가 이모네에가서 사촌누나,이모부와 치킨을 먹고 있었는데 누나네 강아지 쁨이가 고기를 달라해서 줬다.<br>&nbsp; 너무 제미있고 보람찬 하루 였다. 좀 아쉬운 점은 코로나여서 음료수집도 있는데 못 먹어서이다. 다음에는 코로나가 끝나면 다시가서 음료수를 마셔야 겠다고 생각 했고 다음에는 월미 바다열차를 타고 근처 놀이공원에도 가봐야겠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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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3:3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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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엔 가기 싫었던 캐나다 잉글리시 베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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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홍윤서<br><br> 제작년 겨울 주말이고 부모님이 바다를 가자하셔서 가족과 함께 잉글리시 베이에 갔다. 그때 살던 집 앞에 차타고 5분에서 10분정도 가면 바다가 있었다 그래서 바다를 자주 갔는데 또 바다를 간다고 하니 귀찮았고 가기 싫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가야해서&nbsp; 귀찮은 마음으로 옷을 갈아 입고 차를 타 바다에 도착했다.<br>&nbsp;차에서 내릴 때 바다 냄새가 그렇게 심하지 않아 기분이 조금 좋았다, 왜냐하면 나는 코를 찡하게 만드는 바다 냄새가 그닥 좋아하 지 않기때문이다. 하지만 다행이도 이 바다는 바다냄새가 나는듯 안 나는듯해서 마음에 들었다. 바다 옆에 공원 같이 곳이 있는데 거기에는 큰 괴물같이 생긴 동상이 있었다. 그 동상 옆에는 캐나다 국기가 진짜 많았다. 또 옆에는 예쁜 큰 주택들이 보였다. 나는 그 주택을 보면서 나도 거기에 살고 싶다고 생각했다.<br>  자 이제 본격적으로 바다를 보았다. 겨울이라 진짜 추웠다 바다라 더더욱 추운 것 같았다. 공원에서 동상들은 구경하다 해가 거의 졌다. (캐나다 겨울에는 오후 3시에 해가 진다) 그래서 노을이 보였다. 나는 풍경 보는걸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 노을 지는것이 예쁘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그래도 바다를 좋아해 뭐 엄청 나쁘지도 않았다. 바다를 걷고 돌아다니면서 통나무 벤치를 보았다. 거의 바다 전체에 있는 듯 했다. 나무를 자르지 않고 죽은 나무를 소독해서 벤치로 써서 나무를 벨 필요가 없어서 좋은 것 같았다.&nbsp;<br>&nbsp;바다는 다 비슷하게 생겼지만 날마다 날씨가 다 다르고 내 기분도 다르고 바다의 파도도 다 다르기 때문에 바다는 항상 재미없거나 지겹지가 않다. 바다에 갈 때 노을이면 해와 바다가 맞닿은 것 처럼 보여 신기하고 날씨가 덥거나 좋은땐 물놀이도 하고 바다는 날마다 다르기 때문에 난 바다가 좋다. 이 바다는 바다향이 쎄지 않아 더욱 좋은거 같아 친구들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바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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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3:3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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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예산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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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김도희<br><br>&nbsp; &nbsp;가족과 함께 당일치기 예산 여행을 갔다. 왜냐하면, 오랜만에 가족들과 유명한 곳 (수덕사, 예당호 출렁 다리)을 둘러보고, 예산 국수도 먹기 위해서다. 아빠 차를 타고 약 2시간 동안 갔는데, 가는 동안 정말 설렜다.&nbsp;<br>&nbsp; &nbsp;점심을 먹고, 간식도 맛있게 먹은 다음 드디어 수덕사 입구에 도착했다. 우리 가족과 나는 길게 뻗은 흙 길을 올라 계단을 올랐다. 문에 섰을 때, 올라오느라 힘들었던 마음은 없어지고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nbsp; 그리고 산이 배경인 대웅전을 보았을 때 정말 웅장하고 멋졌다. 그리고 대웅전의 나무 기둥이 몆 백년이 된 거라고 해서 정말 놀랐다. 대웅전에서 아빠와 절을 한후 밑으로 내려왔다. 그리고 아까 먹었던 간식을 또 먹고 수덕사 여행을 끝냈다.&nbsp;<br>&nbsp; &nbsp;다음으로는 충의사를 갔다. 충의사는 윤봉길 의사의 삶과 업적을 나타낸 곳이다.그곳에 있는 글이 조금 어려웠지만 그래도 윤봉길 의사의 나라를 지키려는 마음이 느껴졌다.<br>&nbsp; &nbsp;세번째로는 예당호 출렁 다리를 갔다.엄마는 차에 있는다고 하셔서 아빠와 나만 갔다. 출렁다리라고 해서 많이 흔들릴 줄 알았는데, 별로 안 흔들려서 의외였다. 아직 해가 지지 않았는데, 이곳은 해가 지면 멋지다고 해서 인공 폭포를 보며 기다렸다. 하늘이 조금 어두워지자, 우리는 다리의 가운데에 갔다. 그러자 노래가 나오며 분수가 뿜어져 나왔다.&nbsp; 분수들을 쳐다보았는데, 엄청 높은 물줄기가 하늘 위로 솟구쳐 올랐다. 그래서 함성이 저절로 나왔다. 약 20분 정도 보았는데, 5분처럼 아주 짧았던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분수가 끝이 나자, 나는 아쉬운 기분이 들었다.&nbsp;<br>&nbsp; &nbsp;저녁이 되자 우리는 집에서 먹을 예산 국수 면을 사고 국수집인 '황토식당'에 들어갔다. 분수를 보느라 졸린 나는 식당에서 졸을 뻔 했지만, 배가 고파 그러지 못했다.드디어 국수가 나왔을때,&nbsp; 배가 고팠던 나는 국수를 맛있게 먹었다. 그런데, 먹으면서 계속 엄마가 해주셨던 국수가 더더욱 맛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국수를 다 먹고 목이 말라 옆에 있는 편의점에서 바나나우유를 사서 마셨다. 시원하고 달달해 맛있었다. 그리고 다시 아빠 차를 타고 집에 가는 동안 난 잠이 들었다.<br>&nbsp; &nbsp;당일치기 예산 여행을 다녀오고, 나는 출렁 다리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왜냐하면 그 곳에서 분수가 잊을 수 없이 예뻤기 때문이다.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게 난다. 예산에는 수덕사나 출렁다리, 국수 말고도 유명한 곳이 있는데, 바로 황새공원이다. 그래서 다음에 예산에 갈 때는 가족이랑 황새공원에 가기로 약속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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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3:3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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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나요 지리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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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조효원&nbsp;<br><br>&nbsp;우리 가족은 주말이여서 다같이 가족여행을 가기로 했다. 설레이고 정말 신났다. 가족끼리 가는 여행은 오랜만이라서 더욱더 설레였다.<br>&nbsp;처음으로 갔던 곳은 미스터 선샤인 촬영지였다. 촬영지를 보고 주변에 있는 길을 돌아다녔다. 가다가 앵두나무를 발견했다. 그래서 하나만 따서 먹었는데 언니가 나한테 버럭 소리를 질러서 조금 우울했다.&nbsp;<br>&nbsp;그 다음 여행지는 짚라인, 모노레일을 타는 곳이였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긴 짚라인이라서 조금 무섭고 떨렸다. 하지만 짚라인을 타려면 인터넷으로 표를 예약해야 탈수 있다고 말하셔서 급하게 표를 찾았지만 표가 다 팔려 없었다. 그래서 조금 아쉬웠다. 언니가 제일 기대하고 왔는데 언니의 한숨이 더욱 깊어졌다. 나도 기대를 했지만 아쉬웠다.&nbsp;<br>&nbsp;아쉬움을 담고 우리는 상림공원 으로 왔다. 언니는 엄청 짜증을 내면서 따라왔다. 우리는 줄이 엄청 긴 그네를 탔다. 줄이 짧은 그네만 타다가 줄이 긴 그네를 타니깐 밀기가 어려웠다. 그래서 아빠가 그네를 높게 밀어주셨다. 그래서 엄청 재미있었다. 짜증내던 우리 언니는 그네를 타고나니 한숨이 조금 없어졌다. 그래서 조금 다행이였다. 공원에 마침 벼룩시장을 하고있었다. 언니가 제일 좋아하는 김부각을 사고 나니 우리 언니의 표정이 엄청 밝아졌다. 언니가 좋아해서 나도 좋았다. 우리는 김부각을 사서 같이 지압길로 왔다. 같이 지압길로 오다보니 연못이 있었다. 거기에는 올챙이와, 개구리가 있었다. 올챙이가 너무 많아서 조금 징그러웠지만 아기 올챙이여서 좀 귀여웠다. 언니도 마찬가지로 좋아했다. 개구리도 보았는데 개구리가 뒤집혀서 죽어있었다. 그래서 조금 미안했다. 이제 밥먹으려고 가려고 하고 있는데 언니가 엄마한테 김부각 하나를 사가자고 해서 다시 가서 김부각을 사고 왔다. 오는 길이 너무 힘들었다. 그래도 상쾌한 숲속을 걸으니 좋았다.<br>&nbsp;그다음 지리산 '청학산 식당'에 갔다. 우리 가족이 식당을 갔을때 점심시간이였다. 사장님께서는 우리가족을 받을까 말까 하셨다. 하지만 우리깐지만 받았다. 엄청 오래 달리고달려서 온식당이라서 훨씬 맛있었다. 된장국, 보쌈, 생선, 나물들, 다른 반찬들도 같이 나왔다. 나는 그중에 생선이 제일 맛있었다. &nbsp;<br>&nbsp;이제 마지막 장소인 와인동굴에 왔다. 와인동굴은 정말 시원했다. 그래서 10분동안 있었다. 와인통은 3번을 쓰면 맛이 없어져서 3번을 쓰고 갈아줘야 한다고 쓰여있었다. 와인동굴을 지나면 예쁜카페가 있다. 카페의 뒤에는 예쁜 '천국계단' 이 있다. 거기는 인생사진을 남길수 있어서 줄이 엄청 길었다. 시간이 지나니 사람들은 다 집으로 가서 우리가족이 사진을 찍었다. 내 갤러리가 30장이 차서 조금 짜증났다. 나는 제일 잘 나온 사진 몇장 빼곤 다 지웠다.&nbsp;<br>&nbsp;지리산에서 집으로 돌아온는길은 너무 아쉬웠다. 집에오니 좀 배고파서 마라탕을 먹었다. 마라탕을 먹으면서 우리 가족은 지리산 이야기를 했다. 다음에 다시 가자고 약속했다. 다음에는 짚라인 표를 사서 꼭 다시 가야겠다. 정말 즐거운 여행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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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3:3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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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나요 금강 수목원으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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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신수정<br><br>&nbsp; 엄마가 아침부터 오랜 만에 놀러 가자고 하셨다.친구와 놀기로 한 약속이 있었지만 오랜 만에 주말에 놀러 가고 싶어서 친구에겐 미안하지만 놀기로 한 걸 취소 했다. 차를 타고 거의 1시간 동안 갔다. 난 심심하지 않도록 노래를 틀고 금강 수목원으로 갔다. 이제 도착했다. 흥분되는 마음으로 내렸다. 날씨가 너무 뜨거웠다.&nbsp;<br>&nbsp;난 조금 위로 올라가서 열대 식물원으로 갔다.요즘 열대 식물원에 관심있어서&nbsp;꼭 가보고 싶었다. 하지만 문에는 이렇게 적혀있었다. 오늘은 쉼. 어쩔수 없이 난 더 올라가서 산림박물관에 갔다. 산림박물관에 가서 우리 나라의 식물과 동물 등등 여러가지의 생물과 동물에 대해 알았다. 그리고 만들기 실에 갔다. 그리고 컵받침을 만들었다. 엄마도 나와 똑같이 컫받침을 만들었다. 동생은 자동차를 만들었고 아빠는 연필 보관소를 만들었다. 아빠가 만들 때 망치질 하는 소리는 너무 시끄러웠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nbsp;<br>&nbsp;이제는 카페에 갔다. 카페에서 바나나 과일 음료를 먹었다. 이렇게 더운 날에 음료를 먹으니 맛있었다. 그리고 부모님께서 싸온 과자를 먹었다.정말 바삭하고 부드러웠다.<br>&nbsp; 이번엔 습지원을 갔다. 습지원에는 작은 놀이터가 있었다. 그 작은 놀이터에서는 곤충 호텔이라는 곳이 있었다. 그 곤충호텔은 겨울에 곤충이 겨울잠을 자는 곳이라고 했다. 예를 들면 개미가 곤충호텔에서 집을 만들어서 겨울에 사는 것이다.  그 설명서를 보고 정말 좋은 생각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옆에 있는 풀에 들어가서 사진을 찍으려는데 그 옆에 4잎클로버와 5클로버를 찾았다. 예전에 6클로버를 찾았었는데 이번에는 5클로버를 찾아서 신기했다.<br>가족들과 주말에 오랫만에 금강 수목원으로 가게 되어 좋은 경험이 되었고 다음 주말에도 이런 좋은 경험을 가족들과 함께 보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만약 다시 금강 수목원을 간다면 향기식물원을 가보아야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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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3:3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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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산여행을 다녀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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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현아<br><br>&nbsp; 5월첫날, 아빠,엄마 동생 도훈이와 함께 백제역사 유적지구에 있는 익산 미륵사지를 다녀왔다. 기상청에서는 비가 하루 종일 온다고 해서 무척 걱정되었는데 출발 할 때는 비가 오더니 우리가 익산에 도착하자마자 날씨가 좋아졌다.&nbsp;<br>&nbsp; 익산은 아빠의 고등학교 시절 추억도 있는 곳이어서 아빠에게 특별한 지역 같았다.<br>미륵사지 석탑은 우리나라에 남아있는 석탑 중에서 가장 크고 오래되었다.&nbsp;<br>일제시대 때 훼손되었다가 최근에 복원되었다고 한다. 바로 옆에 동탑도 보였다.<br>사진 찍으면 정말 멋지게 나올 것 같아 동생과 아빠와 사진을 찍었다.<br>동생과 사진찍을 때는 귀엽게 찍고 싶어 손 모양을 토끼 모양을 하고 찍었다<br>정말 멋지게 나와서 흐뭇했다. 엄마는 멋지다고 하시며&nbsp;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으로 하셨다.<br>&nbsp; 미륵사지 석탑은 백제 유적지구에 있고 유네스코 세계 유산으로 선정되었다. 바로 옆 익산 박물관이 있어서 박물관에 들어가 백제시대 유물 관람도 하고&nbsp;<br>기념품 미륵사지 석탑 미니어쳐도 샀다. 카페가 있어서 엄마 아빠는 커피를 드셨고 나는 내가 좋아하는 토마토주스를 마셨다. 근처에 무왕 왕궁리 유적이있었는데 거기를 못가봐서 아쉬웠다. 기회가 되면 다음에는 거기도 가봐야겠다.<br>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미륵사지 석탑의 웅장함이 기억에 남아서 흐뭇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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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3:3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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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군산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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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재민<br><br>&nbsp;할아버지가 곧 칠순이셔서 우리가족과 삼촌네가족과 대명리죠트에 같이 갔다.<br>&nbsp; 3시에 입실이어서&nbsp; 해물칼국수를 먹으러 갔다 점심을먹고 나서 수영장에갔다. 수영장에서 실내에있는 워터슬라이드를 탔다. 무서울 줄 알았는데 재미있었다.온천에갔는데 할아버지께서 '뜨끈뜨끈하다'라고 하셨다. 5시에 수영장이 문을 닫는다고 했다.호텔에 입실을 해서 유튜브를 보다가 저녁을 먹으러 아까 그칼국수집에가서 회를 먹었는데 회를 많이 먹지않아서 호텔에와서 카레밥과 베이컨을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br>&nbsp;아침에 일어나서 채석강 근처에 있는 바다에 갔다. 조개를 잡으러 갔는데 조개는커녕 새끼게만 잡았다.짚라인을타러 갔다. 막상가니 엄청 떨렸다. 12층에서 짚라인을 탔는데 처음에는 무서웠다가 시간이지나니 괜찮아졌다.막상 끝나니 1번더 타고 싶었다. 그래서 아빠께 1번더 타자고 했다. 2번째 탈때는 안개가 생겨서 색다른 느낌을 느낄 수 있었다. 점심을 먹으러 군부대 앞에있는 부대찌개집에가서 부대찌개와 옛날 햄버거를 먹었다.<br>&nbsp; 나중에 1번더 가고싶다. 다음에도 짚라인을 꼭 타 볼 것이다.&nbsp;<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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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3:3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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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천으로~Go!</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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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이연후<br><br>&nbsp; 2021년 5월 아빠가 휴일이니 할머니 할아버지와 놀러 가자고하셨다.그리하여 우리가족은 할머니 할아버지와 대천여행으로 여행을 갔다.<br>&nbsp; 처음으로는 대천 앞바다에 있는 조개구이집에 갔다. 생각보다 시간이 늦어서 배가고팠다. 조개구이집에서 조개구이와 해물 칼국수를 시켰다. 음식 나오고 우리는 맛있게 먹고 바다로 나갔다.<br>&nbsp; 바다를 보니 가슴이 뻥둘리는 기분이었다.옷을가져오지 않아 물에 풍덩하고는 들어가지 못했지만 발이라도 담고 있어 시원했다. 그러고는 모래놀이를 했다. 모래안에서 물이 나와 신기했다.한참 재밌게 놀고 있는데 할머니가 새우깡을 사오셔서 같이 갈매기에게 새우깡을 줬다.진짜 갈매기가 새우깡을 잘먹어 재미있었다.<br>&nbsp; 다음으로는 하늘자전거를 타러 갔다.내 차례가 되길 기다릴때 가슴이 설랬다. 내차례가 다가왔다.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딱 내 앞에서 표가 매진된 것이다 .나는 설랜 만큼 아쉽고 화가났다.어쩔수 없이 실망한 마음으로 다음장소로 이동했다.<br>&nbsp; 마지막으로 간 곳은 개화 예술 공원이었다.나는 들어 가자마자 실망한 마음이 사라졌다.공원 안이 너무 좋았기 때문이다. 안에는 작은 동물원,카페,수목원과 밖에는 여러 돌 조각상이 있었다.조각상을 먼저 보고 카페로 들어갔다.카페안이 온통 꽃으로 장식 되어 있고 깊숙히는 촬영 스튜디오 같았다.안에서 와플과 음료수를 먹고 작은 수목원을 보았다. 수목원에 철갑상어와 잉어 ,금붕어여러가지 꽃과선인장도 있었다.정말 조화롭고 예뻤다.공원에서 마지막으로 간 곳은 바둑이네 동물원이었다.먹이 사고 먼저 토끼에게 주었다.다른 곳과 다르게 토끼 우리에 들어가&nbsp; 줄수 있어 좋았다 .그외에 강아지,타조,말,돼지,병아리,공작 등 여러가지 동물을 보았다.그리고 여행을 마친 뒤 할머니네 가서 밥도 먹었다.<br>&nbsp; &nbsp;이번 여행은 코로나 때문에 오랜만의 여행이라 더 재밌고 느낀 것 도 많았다.가장 좋았던 것은 꽃으로 꾸며진 카페 였다.안이 정말 예쁘게 꾸며져 있었기 때문이다.그리고 원래 사촌 동생과도 여행을 오는데 이번엔 같이 못 와 아쉬웠다.다음에는 같이 오면 우리가 못한 하늘 자전거를 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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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3:3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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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에버랜드로 떠나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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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홍은서<br><br>&nbsp; 6월 2일 에버랜드로 가는 날이다. 설레는 마음으로 가족들과 함께 1시간 반동안 차를 타고 에버랜드에 도착했다. 스마트폰으로 QR코드로 된 입장권을 찍고 드디어 내 인생 처음으로 에버랜드로 들어갔다.<br>&nbsp; 처음으로는 무엇을 먼저 탈지 몰라서 그냥 앞에 보이는 허리케인이라는 놀이기구을 탔다. 그 놀이기구는 동그랗게 돌면서 위로 아래로 바이킹처럼 움직였다. 바이킹을 탄 다음 더블라스핀을 타고 싶어서 지도를 봤지만 처음 와서 그런가 지도를 봐도 엉뚱한 곳으로 갔다. 하지만 20분동안 걷다 보니 다행히 내가 타고 싶었던 놀이기구를 탈 수 있었다. 그 놀이기구는 아파트 7층 높이에서 막 도는 것이었는데 타면서 갑자기 안전장치가 풀리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을 했는데 갑자기 엄청나게 빨리 돌려서 깜짝 놀랐다.<br>&nbsp;다음으로는 에버랜드에서 가장 무서운 T익스프레스를 탈려고 갔다. 그 곳은 에버랜드 앱에서 스마트 줄서기를 한 다음에 들어갈 수 있었다.&nbsp; 기달리는 동안 일하는 언니가 T익스프레스에 대해 애기해주었다. T익스프레스는 74도로 내려가고 체감은 90도라고 애기해 주었다. T익스프레스를 타다&nbsp; 목이 다칠수 있다고 해서 목 운동을 해 목을 풀어주라고 했다.이제 드디어 그 놀이기구에 앉았다. 떨리는 마음과 함께 T익스프레스는 출발했다. 타닥타닥 올라가면서 정상에 도착했다 . 그리고 엄청난 속도로 내렸갔다. 엄청출렁거려서&nbsp; 어질러웠다.<br>&nbsp; &nbsp;배가 고파져서 에버랜드에 있는 식당에 가서 쌀국수를 먹었다.&nbsp; 앞에서 퍼레이드를 해서 구경하다가 부모님이 동물을 보러가자고 하셔서 버스를 타면서 동물들을 구경했다.그곳에는 기네스 북에 등재된 말하는 코끼리가 있었다. 어떻게 말하나 듣고 싶었지만 너무 멀리있어서 말하는 직접 들을 순 없었다. 다음 동물으로는 기린을 만났다.러키라는 안내원이 기린에게 먹이를 주는데 갑자기 엄청 가까이 와서 깜짝 놀랐다.기린이 먹이를 먹는 걸 가까이서 보는 게 오랜만이라 먹는 모습이 정말 신기 했다.그 외에도 사자,낙타,타조 등 다른 동물들도 많이 만났다<br>&nbsp; 시간이 벌써 저녁이 되고 이제 집에 갈 시간이 되었다. 그런데 퍼래이드가 시작하길래 그냥 가긴 너무 아쉬워서 퍼래이드를 조금만 구경하였다.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와서 아쉬운 마음으로 애버랜드에게 인사를 하였다.1시간 반동안 차를 타고 집에도착했다. 너무나 피곤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정말 재미있고 즐거운 추억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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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3:3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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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를 느낄 수 있는 단 하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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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정구<br><br>&nbsp;가족들과 형의 생일을 기념하여 가족여행을 대구로 떠났다.형은 여행의 기대하여서 잠도 못 잤다는데 나는 의외로 편히 잤다. 우리가족은 같이 대전역으로 가 아침을 먹고 SRT기차를 타고 기차여행을 시작했다<br>&nbsp;동대구역에 도착한 후. 바로 앞 에있는 신세계 백화점으로 갔다.백화점에 도착한 후 우리 가족은 백화점을 둘러보고 아웃백 식당에서 점심을 먹었다. 립과 스파게티가 참 맛있었다.<br>&nbsp;맛있게 점심식사를 하고 백화점에 있는 오락존에서 게임을 한 후에 아쿠아리움에 갔다. 점원장어,쏠베감펭,피라냐,철갑상어,물개 등 여러가지 생물이 있었다.그리고 버드존에 갔는데 옆에 조각상 같이 생긴 새가 있었는데 진짜 큰 부리 새 였다. 그리고 여러 생물에게 먹이를 주었다, 마지막에 새에게 먹이를 준게 가장 기억에 남았다.<br>&nbsp;아쿠아리움을 나온 뒤 형이 추천한 공원으로 갔다.엄마,아빠는 벤치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고 동생과 나,형은 공원을 돌아다니며 동물을 구경하거 있었다.그리고 공원에서파는 솜사탕을 먹고 공원을 나섰다.다시 한 번 이 공원에 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nbsp;공원을 나오고 택시를 타고 00건물에 갔다. 아빠가 건물 꼭대기에 올라가 보자고 하셨다 꼭대기에 올라가 보니 놀이공원 같은 게 있었다.거긴 놀이공원이라고 하기엔 좀 작은 규모 였지만 바이킹 같은 놀이기구 웬만한 건 거의 다 있었다.하지만 기차시간이 다 되어 제대로 놀지 못 하였다.다음에 또 와서 다시 보고싶다.<br>&nbsp;이렇게 동대구역 에서 KTX를 타고 대전역에 도착하였다.날짜가 1박2일이 아니어서 제대로 놀지 못 하여서 매우 아쉬운 여행이었다.제대로 즐기지 못 한만큼 다음에 또 와서 제대로 놀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가슴에서 북받쳐 올라왔다.다음에 다시 대구에 온다면 대구에서 자 보고 싶었다.가족들과 함께한 기차여행이라 더 재미있었던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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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3:3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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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에에 대관령 양떼목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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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박지후<br><br>&nbsp; 2020년 8월달 쯤에&nbsp; 가족들과 함께 여행를 다녀왔다. 바로 대관령 양떼목장!<br>코로나 시국이라&nbsp; 가족들과 여행을 다녀온지 오래 됬는데 가족들과 여행이라니&nbsp; 심장이 두근두근거렸다. 아빠가 시간이 조금 걸린다 하셨는데 멀미 할꺼 같아 걱정했다. 그래도 오랜만에 여행이라 기대가 되었다.<br>&nbsp; 그 다음날 가족들과 여행 하는 날 !! 신나는 마음과 기대되는 마음으로 출발 !~ 차에 타자마자 스마트폰으로 대관령 양떼목장을 찾아보았다. 사진에 양이 귀엽게 있는 사진이 있었는데 그걸 보자마자 힐링이 되었다. 거리가 조금 멀다 보니까 약간 멀미가 있었는지 어지러웠다.<br>엄마께서 한숨 자면 괜찮아 질꺼라고 하셔서 잠을 잤다.<br>  잠을 자다보니&nbsp; '대관령 양떼목장'에 도착하였다. 양을 보려면 언덕 꼭대기까지 올라가서 봐야 했다.&nbsp; '나는 거뜬히 할 수 있을꺼야 !' 라는 생각을 가지고 올라갔다.&nbsp; 올라가는 도중 정말로 에쁜 풍경을 보았다. 푸른 하늘에는 귀여운 구름이 가득했다.&nbsp; ''이건 무조건 찍어야겠다!''&nbsp; 찰칵 찰칵 어떻게 찍어도 예쁘게 나와서 무척 마음에 들었다. 올라가는게 너무 힘들었는데 마침 쉼터가 있었다. 음료를 파는 곳이 있었다.&nbsp; 물 , 복숭아 아이스티 등등 있었는데 나는 복숭아 아이스티를 먹었는데 맛이 너무 맛있었다. 달달하고 차가워서 머리가 띵~해지는 맛이었다.&nbsp; 다시 올라가는데 점점 고지가 보이기 시작했다 그래서 나는 빨리 뛰어갔다&nbsp;<br>&nbsp; 드디어 도착 !! 양이 있는 곳을 가보니 양이 엄청 많이 있었다 나는 양이 먹는 풀을 뜯어서 양한테 먹이를 주는데 내껀 안먹고 아빠가 주는 풀만 먹어서 속상했다. 내가 양한테 다가가서 먹으라고 했더니 양이 먹어서 신기 했다. 양한테 먹이를 주고 같이 사진을 찍었다.&nbsp; 양이 너무 귀여워서 자꾸만 웃음이 나왔다 양을 구경하는 도중 엄마 양인지 아빠 양인지는 모르겠는데 같이 있어서 너무 귀여웠다. 양을 더 구경하고 싶었지만 이제 가야 해서&nbsp; 아까 올라왔던 길로 내려가서 손 닦는 곳에 가서 손을 닦고 다시 집으로 출발하였다.<br>&nbsp; 오랜만에 가족들과 여행을 다녀와서 기분이 좋았다.&nbsp; 친구들이랑 같이 가면 좋겠다고 생각했다.&nbsp; 내가 그동안 양한테 관심이 없었던 거 같아서 미안하고 더욱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 원래는 가기 귀찮아서 가기 싫다고 했는데 부모님께서 설득해서 갔는데 가길 잘했다고 생각하였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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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3:3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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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춘장대에 간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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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박하진<br>&nbsp; &nbsp;2021년 6월 13일에 학교 국어 기행문 쓰기 숙제로 춘장대에 갔다. 처음 집에서는 엄마,아빠가 어디갈지 인터넷으로 쳐보고 검색을 했다. 나는 내가 가보고 싶은 곳을 생각을 했는데 딱히 생각이 안났다.&nbsp;<br>&nbsp;일요일날 2시에 출발했다. 엄마,아빠는 계곡이나 수목원에 가자고 했다. 나는 다른데 가고 싶어서 계속 생각하다 바다로 가고 싶다고 했다. 예전에 서천에 가서 다른데로 가자고 해서 아빠가 통영에 가자고 했는데 엄마가 너무 멀다고 해서 춘장대에 가자고 했다. 가는데 먹을게 없어서 편의점에서 음료수,젤리 등을 사왔다. 사고 나와서 다시 춘장대로 갔다.&nbsp;<br>&nbsp;춘장대 근처에 가니까 갑자기 하늘이 흐려지고 구름이 끼고 좀 추웠다.춘장대에 도착하니 아까보다 더 추워서 옷을 2개 껴입었다. 2개 껴입었더니 춥지 않아서 다행이였다. 모래사장에 들어 가니까 신발에 모래가 들어가 까끌 거렸지만 부드러워서 괜찮았다.모래사장에서 노는것도 꽤 재밌다는것을 알게되었다. 그러고 있는 사이에 아빠와 동생들은 바다에 가서 발을 담그며 놀았다.나는 들어가기 싫어서 안들어갔다. 나는 춘장대에서 저녁을 먹자고 했는데 엄마가 집에서 먹자고 했다.그리고 동생과 아빠와 나는 발을 씻었다.둘러보는데 바닥분수가 보였다. 아쉽게도 바닥분수는 하지 않고 있어서 아쉬웠다.또 다시 나는 모래사장에 들어가고 동생과 아빠는 바다에 발 담그러 들어갔다.나는 모래사장에서 놀다가 나도 바다에 발담그러 가서 놀다가 발을 씻고 놀았다.&nbsp;<br>&nbsp;집으로 가면서 과자를 먹고 음료수도 먹었다.오늘은 짧게 놀았지만 다음번에는 시간이 많으면 더 놀고 외식도 하고싶다. 하지만 오늘도 재미있었다. 다음에는 다른 바다나 놀러가고 싶은곳에 놀러가고 싶었고 아빠는 서울에 가서 아빠가고 싶은곳에 가고 외삼촌도 만나자고 했다. 집에 오니까 생각했던것보다 아쉬웠다.다음에는 요번에 시간이 없어 못논것이랑 외식을 못한것을 다음번에는 꼭 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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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3:3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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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 나는 괌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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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서우<br><br>&nbsp; 설날에 소원으로 해외여행을 가고 싶다고 해서, 몇 달 뒤에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간다고 했다.4월 쯤 에 서울로 올라갔다. 삼촌 집에서 저녁을 먹고 새벽에 인천으로 올라 갔다.그 때는 2020년 이어서 코로나가 그렇게 심하지 않아 마스크를 벗고 다녔다. 몇 십분 후, 공항에 도착했다. 그런데 생각했던 것 보다 비행기가 크지 않아서 실망했다.비행기 안에서는 마스크 때문에 몇 시간 동안이나 힘들었다. 그렇게 괌에 도착했다.괌 공항에서는 인천 공항보다 복잡하고 많이 기다려야 했다. 공항에서 나오고 렌터카 빌려주는 곳에서 렌터카를 타고 하얏트 리젠시 호텔에 가서 잠을 잤다.<br>&nbsp; &nbsp;둘째 날, 호텔에서 깼다. 괌은 미국 영토여서 그런지 신발을 신고 호텔에 들어가야 했다. 조금 불편하긴 했지만 좋았다. 아침 7시 쯤에 비키니 아일랜드로 갈려고 버스를 타는데 운전해 주시는 아저씨께서 한국어로 농담을 하셔서 재미있었다.비키니 아일랜드는 물이 되게 맑았다. 배에서 내려, 스쿠버 다이빙을 해서 신기한 물고기를 봤다. 색이 무지개 색이었다. 비키니 아일랜드에서 마트로 갔다 왜냐하면&nbsp; 하얏트 호텔 앞에있는 수영장에 갈려고 했기 때문이다. 호텔 수영장은 되게 넓고 야외 수영장이다. 한참 놀고 있는데 누나가 소라를 발견했다고 했다. 자세히 봤더니 소라가 아니라 달팽이였다. 달팽이가 한국에서 보던 거와는 달리 한100배는 커 보였다. 물에서 많이 놀고 나와, 호텔에서 잠을 잤다.<br>&nbsp; &nbsp;셋째 날,안 좋은 소식이 왔다. 경비행기 운전이 비 때문에 취소 됐다는 것이다. 그 말을 듣고 아쉬웠다. 호텔에서는 할 게 없어서 수영장에서 몇 시간 놀았다. 저녁을 먹고 마술쇼를 보러 갔다. 우리는 삼촌이 예약하신 VIP좌석에 앉아 마술쇼를 봤다. 가끔 관객들을 무대 위로 불러서 마술을 보여주는데 나도 무대 위에 올라가게 됐다. 내가 빈 철장을 잡고 다른 사람들도 철장을 잡았다.그리고 빈 철장위에 마술사가 천을 덮고 잠시 기다린 뒤(내가 뒤를 봤는데 속임수는 없었음)천을 걷었더니 호랑이가 있었다. 어떻게 넣는지 궁금했다. 마술쇼가 끝나고 호텔에서 다시 잤다.<br>&nbsp; &nbsp;마지막 날 호텔에서 짐을 챙겨 나왔다. 나오기 전에 기념품 가게에서 거북이 모양을 샀다. 벌써 마지막 날이어서 아쉬웠다. 그렇게 출국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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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3:3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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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과학여행, 국립중앙과학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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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조문찬<br><br>&nbsp; 엄마아빠가가 국립중앙과학관을 가자고 했다.&nbsp; 귀찮았지만 재미있을 것 같아 따라갔다. 갈 때 날씨가 맑아서 기분이 좋았다.&nbsp; 가는데 휴게소에서 간식을 먹고 가서 가는데 걸린 시간이 많았지만 재미있는델 간다해서 참았다.<br>&nbsp; &nbsp;드디어 국립중앙과학관에 도착했다. 오자마자 놀 것이 많아보여서 가슴이 두근거렸다. 먼저 중력의방에 가 보았다. 중력의 방은중력이 기우러저서 움직이기 힘든 방이다. 나도 중력의 방을 갔을 때 토할뻔 했다. 그리고 내가 누나보다 커저서 신기했다. 다음으로 공기포와 거울의 바 같은 신기한 것들을&nbsp; 많이 체험했다. 공기포는 줄을 땡기면 공기가 나오는 것이다. 그걸로 선풍기를 돌리는 체험인데 공기가 약해서 아쉬웠다. 그리고 거울의 방은 거울로 되어 있는 방인데 모든게 반사되어있는 것처럼 보여서 어지러웠다.&nbsp; 그 다음으로 옆에 있는박물관에 갔다. 엄마는 무섭다 하셨지만 나에겐 멋있는 화석이였다. 나는 화석설명 영상을 보고 2층에 있는 원시인 박물관에서 옛날의 우리 모습에 대해 배웠다 옛날 사람들의 의식주는 신기했다.&nbsp; &nbsp;&nbsp;<br>&nbsp; &nbsp;배고파저서 삼겸살 전문점을갔.다 간장 삼겹살과 고추장 삼겹살의 맛은 일품이였다 간식으로 아이스크림도 먹으니 배불렸다.  밥도먹고 놀 것도 놀았으니 집에 가야겠다. 집에 가는길에 엄마가 "이번 여행은 어때?"라고물었다. 나는 재미있어서 또 가고싶다고 말했다. 그러자 엄마는 다음엔 가족 모두 같이 가보자고 했다. 나는 가족 모두 와 다시 오면 국립중앙과학관에 대해 알려줘야겠다.<br>&nbsp; &nbsp; 막상 집에 오니 아쉬웠다&nbsp; 거기엔 볼 것이 많은데 시간이 늦어서 다 못본 탓일까 다음에는 더 일찍와서 더 많은 걸 구경해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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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3:3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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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시다~~~베트남 다낭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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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승연<br><br>&nbsp;가족, 친한친구와 베트남에서 즐겁게 놀기 위해 베트남 다낭으로 여행을 갔다.베트남으로 가는 비행기를 탔을 때 너무 떨렸다.같이 재미있게 놀 생각을 하니 기대가 되었다.<br>&nbsp;베트남에 도착해서 짐을 풀고 골든브릿지라는 곳을 갔다.그곳에는 베트남 사람들로 가득했다.그러다가 우리와 같은 한국인을 보았는데 너무 반가웠다.우리는 골든브릿지에서 포즈를 잡으며 서로 찍어주었다.그곳에서 거대한 손을 보았는데 많이 커서 놀랐다.<br>&nbsp;골든브릿지를 간 후 바나힐 케이블카를 탔다.친구가족과 우리가족,가이드가 같이 케이블카를 탔는데 모두10명이었다.10명이서 한 케이블카를 타니 너무 좁았다.불편해서 짜증이났지만 밖을 보며 친구와 얘기하니 재밌었다.바나힐 케이블카는 세게에서 두번째로 긴 케이블카라고 했다.길이는 5,8000m정도라고 했다.놀라웠다.케이블카에서 가이드가 "이곳은 높아서 구름까지 먹을 수있어요."라고했을때 나는 진짜 구름을 먹을 수 있는줄 알고 "진짜요?"라면서 말했다.가이드가 "베트남 방학은 몇개월인지 아나요?"라고 퀴즈를 냈을 때 나는 "음....3개월?"이라고 찍었는데 정답이었다.나는 뿌듯해서 한번에 맞혔다며 친구에게 계속 말했다.바나힐 케이블카의 길이가 5,800m라서 그런지 되게 길었다.아빠는 밖에 봐보라고 했었다.그런데 나는 케이블카 밖에 무엇을 보라는건지 살짝 지루했다.<br>&nbsp;케이블카는 점점 위로 올라갔다.내가 올라가서 본 것은 엄청 큰 다낭 바나힐 놀이공원이었다.재밌게 놀았다.저녁으로 야시장에서 베트남음식인 월남쌈과 쌀국수를 맛있게 먹었다.우리는 베트남전통 모자를 쓰고 사진도 찍었다.<br>&nbsp;숙소로 돌아왔다.잘 준비를 하고 친구와 같이 자려고 했다.근데 그방에 침대가 두개 있었는데 한 침대는 넓고 옆에 무드등까지 있었지만 한 침대는 좁았다.그래서 나는 먼저 넓은침대에 누워있었다.친구는 내 모습을 보고 "아 야 너 왜 거기있어!"라며 소리를 질렀다.결국 우리는 새벽이 넘도록 싸웠다.그 뿐만 아니라 여행을 4박5일 갔는데 매일 싸웠다.친구와 여행가면 계속 싸운다는 말이 진짜였나보다....<br>&nbsp;그래도 재밌게 놀아 좋았다.다음에 5번정도 더 가도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신나게 놀 것 같다.베트남 여행은 매우 만족스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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