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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훈민초 4학년 지층 사진전 by 김영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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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4-08 02:2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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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올리는 방법(제목에 이름 쓰기)</title>
         <author>slt409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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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지층의 사진을 첨부합니다.</p><p>2. 지층의 종류를 적습니다.</p><p>예) 지층의 종류 : 휘어진 지층, 수평인 지층, 끊어진 지층 등</p><p>3. 지층이 있는 장소나 위치를 적습니다.</p><p>예) 경상남도 고성군 상족암</p><p>4. 지층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적습니다.</p><p>예) 이 지층은 생성된지 얼마나 된 지층이고, ~년 발견되었고, ~~특징이 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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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8 02:3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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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우 끊어진 지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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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서귀포 용머리 해안제주도 산방산 아래쪽에 있는 용머리 해안은 용이 바닷속으로 머리를 들고 들어가는 모습을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nbsp;용머리 해안은 제주도에서 가장 오래된 화산체로&nbsp;180만 년 전 수중 폭발에 의하여 형성된 화산력 응회암층입니다.&nbsp;단단하지 않은 퇴적물 위에 만들어져 분출 도중 화산체의 붕괴가 일어나기도 했습니다.&nbsp;좁은 통로를 따라 바닷가 쪽으로 내려가면 오랜 시간 동안 겹겹이 쌓인 사암층의 암벽을 볼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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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8 03:0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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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이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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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평인 지층 제주도 산빙산 용머리 해안의 지층</p><p>제주도 산방산 아래쪽에 있는 용머리 해안은 용이 바닷속으로 머리를 들고 들어가는 모습을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용머리 해안은 제주도에서 가장 오래된 화산체로 180만 년 전 수중 폭발에 의하여 형성된 화산력 응회암층입니다. 단단하지 않은 퇴적물 위에 만들어져 분출 도중 화산체의 붕괴가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좁은 통로를 따라 바닷가 쪽으로 내려가면 오랜 시간 동안 겹겹이 쌓인 사암층의 암벽을 볼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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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8 03: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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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윤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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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억년 전의 퇴적환경을 추정할 수 있는 두문진 등 인천 옹진군 백령도와 대·소청도가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받기 위한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 인천시는 내년에 환경부로부터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받으면 2020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재도 추진할 방침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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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8 03:0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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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우/지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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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두무진은 우리나라에서&nbsp;14번째로 큰 섬입니다.&nbsp;서해의 가장 북쪽에 있는 섬인 백령도의 북서쪽에 있는 두무진은 배가 드나드는 포구입니다.&nbsp;두무진의 이름은 뾰족한 바위들이 많아 생긴 모양이 장군머리와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nbsp;두무진에는 수억 년 동안 파도에 의해 만들어진 해안 절벽과 다양한 모양과 색깔의 기암 괴석들이 솟아 있습니다.&nbsp;두무진의 바위는 대부분 사암이 땅속에서 열과 압력을 받아 변한 규암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땅속에서 심하게 변하지 않아 겹겹이 쌓인 지층의 모습을 뚜렷하게 볼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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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8 03:1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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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하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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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섬</strong>에서 가장 가까운 지자체는 남서쪽에 위치한 <strong>안티파로스섬</strong>이다. 고대에는 도시국가인 <strong>파로스</strong>가 자리해 있었으며, <strong>파로스</strong> 대리석이라는 고품질 순백색의 대리석 산지로 유명했다. 지금도 <strong>파로스</strong> 대리석과 비슷한 고품질의 대리석이나 도자기를 '<strong>파로스</strong> (파리안)'이라 부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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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2 01:3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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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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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이언(Zion) 캐년 국립공원은 유타 주의 대표적인 국립공원들 중 하나로 그 이름은 유타주의 개척자 몰몬교도들에 의해서 지어졌다고 합니다. 자이언 캐년을 처음 발견한 몰몬교도들은 그 웅장함에 놀라 죽은자들의 영혼이 머누는 곳으로 여겼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이곳을 성경에 나오는 Zion(한국어 성경에는 시온)으로 여겼다고 합니다. 자이언 국립공원의 지형은 정말로 세계 어느 곳과는 다른 톡특한 것이 특징입니다. 말로는 설명하기 어렵고 마치 화성이나 우주의 어느 행성에 온 기분이라고나 할까요. 자이언 캐년을 방문하기 위서 라스베가스를 출발하면 가도가도 끝이 없는 사막과 찌는 듯한 태양에 시달려야합니다. 서너시간을 달리니 유타주와 아리조나 국경을 넘어올 무렵 눈앞에는 끊이 없이 이여진 절벽이 눈앞에 펼져짐니다. 과연 이 절벽을 차로 어떻게 넘을 것인가 궁금함도 잠시 절벽 사이로 절묘하게 협곡이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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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2 01:3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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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은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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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랜드 캐니언(Grand Canyon)은 미국 애리조나주 북부에 있는 고원지대를 흐르는 콜로라도 강에 의해서 깎인 거대한 계곡이다. 콜로라도 강에 의해서 깎인 계곡의 깊이는 1,600m에 이르고 계곡의 폭은 넓은 곳이 30km에 이른다. 시어도어 루스벨트 미국 대통령의 노력으로 1908년에 그랜드 캐니언은 내셔널 모뉴먼트(National Monument)로 지정되었고 1919년에 국립공원으로 승격되었다. 그랜드 캐니언은 1979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었다. 2010년에 그랜드 캐니언 국립공원을 방문한 관광자 수는 439만 명으로 미국의 서부지역에 있는 국립공원 중에서 가장 높은 숫자를 기록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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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2 01:3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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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수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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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gousa.or.kr/destination/bryce-canyon-national-park">브라이스 캐니언 국립공원</a>은 유수에 의해 침식된 지형이 아니므로 이름처럼 진짜 협곡(Canyon)은 아닙니다. 대신 빗물에 의한 자연 침식과 함께 물의 얼고 녹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독특한 자연 지형이 형성되었지요.</p><p>이곳에 도착하면, 후두(Hoodoo)라고 불리는 독특한 기괴암석의 매력에 사로잡힐 것입니다. 석회질이 풍부한 이 암석 기둥은 사람의 키만한 것에서부터 10층 건물 높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크기로 기이한 풍경을 연출합니다. 브라이스 형성해 온 독특한 침식 패턴으로 인해 이곳에는 세계 어느 곳보다도 다양한 기괴암석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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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2 01:3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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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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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재미 사진가 김인태(76)씨가 촬영한 미국 애리조나 북부 자연보호구역 코요테 뷰트, 일명 ‘더 웨이브’(The Wave·사진)는 가상의 그래픽 혹은 추상화처럼 보인다. 사암(砂巖) 지층이 겹치고 휘고 굽어져 탄생한 색의 기다란 주름이 시간이라는 억겁의 사건을 드러내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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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2 01:3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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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유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4104401</link>
         <description><![CDATA[<p>재미 사진가 김인태(76)씨가 촬영한 미국 애리조나 북부 자연보호구역 코요테 뷰트, 일명 ‘더 웨이브’(The Wave·<strong>사진</strong>)는 가상의 그래픽 혹은 추상화처럼 보인다. 사암(砂巖) 지층이 겹치고 휘고 굽어져 탄생한 색의 기다란 주름이 시간이라는 억겁의 사건을 드러내고 있다. 휘어진 지층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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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0:2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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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다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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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미국 서부에서 사진 작가들이</p><p>꼭 가고 싶어하는 장소 두 곳이 있다면</p><p>하나는 앤털롭 캐년이고, 또 다른 하나는 더 웨이브일 것입니다.</p><p><br/></p><p>앤털롭 캐년이야 시간과 돈만 있으면 언제든지 갈 수 있습니다.</p><p>하지만 더 웨이브는 시간과 돈이 아무리 많아도 마음먹은대로 쉽게 갈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p><p><br/></p><p>더 웨이브는 South Coyote Butte와  North Coyote Butte가 있는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더 웨이브라고 말할 땐 South가 아닌 North를 의미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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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0:2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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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누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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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백령도 두문진은 10억 년전 퇴적된 사암층이 물결무늬 규암으로 변해 경관이 뛰어나 명승으로 지정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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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0:2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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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시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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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브라이스 캐년(Bryce Canyon)은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와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차로 약 4시간 거리에 있다. 이곳은 미국 남서부 여행자들에게 가장 인기 많은 국립공원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애리조나주의 그랜드캐년이 장엄하고 거대한 규모로 분위기를 압도한다면, 유타 주의 브라이스 캐년은 작지만, 더 친근감이 들고, 접근하기가 쉽다. 초현실적인 바위 형성물들은 그랜드캐년에 비해 더 섬세한 편이다. 사실 바람과 빙하와 물의 힘으로 이 땅의 돌기둥과 뾰족한 봉우리 및 날카로운 끝을 만드는 데만 수백만 년이 걸렸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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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0:2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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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재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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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저에 잠겨있던 지층은 찬란한 대자연의 스펙트럼을 우리에게 선물했다. 다만 4천만 년 전 육지로 떠올랐을 때 이곳에는 지금과 같은 흙기둥 첨탑들은 없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이곳 지형은 고원지대로 홍수와 바람이 거듭되며 부실한 흙은 그대로 쓸려나가고 단단한 사암과 석회층은 비를 만나 단단하게 굳어가다 첨탑이 됐다. 여기에 고지대라 더욱 긴 겨울은 첨탑을 꽁꽁 얼게 만들었고, 봄이 되면 녹아 균열이 생겼다. 이러한 자연의 섭리가 지금의 찬란한 브라이스 캐니언을 만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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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0:3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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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함재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4111175</link>
         <description><![CDATA[<p>지층이란&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C%A7%80%EC%A7%88%ED%95%99">지질학</a>, 특히&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C%B8%B5%EC%84%9C%ED%95%99">층서학</a>에서 사용되는 용어로,&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C%A7%84%ED%9D%99">진흙</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B%AA%A8%EB%9E%98">모래</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C%9E%90%EA%B0%88">자갈</a>&nbsp;따위의 퇴적물,&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D%87%B4%EC%A0%81%EC%95%94">퇴적암</a>&nbsp;혹은&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D%86%A0%EC%96%91">토양</a>에서 그 성질이 일정한 층(layer)을 의미한다.&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B%B3%80%EC%84%B1%EC%95%94">변성암</a>이나&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D%99%94%EC%84%B1%EC%95%94">화성암</a>에서도 비슷한 구조가 있을 수 있으나, 생성 과정과 원리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다른 용어를 사용한다.<br><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416565671/f28dcd03516f07b14c49f3c32a3bdfaa/Screenshot_20240415_092512_Google.jpg" />
         <pubDate>2024-04-15 00:3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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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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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보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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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미국 유타주 남서쪽에 위치한 브라이스 캐니언 국립공원은 태고의 모습을 간직한 채 늘 같은 자리에서 아름다운 위용을 자랑한다. 그랜드캐니언이 남자의 강인한 위용을 보여준다면, 브라이스 캐니언은 여성의 섬세한 아름다움이 느껴진다. 그만큼 아름다운 첨탑들이 줄줄이 늘어선 풍경은 너무나 기이하다.</p><p>지금부터 4천만 년 전, 오늘날의 브라이스 캐니언이 지질학적으로 자리를 잡았다. 이곳이 2억 년 전에는 깊은 바다 속 심해였다면 믿어지는가. 브라이스 캐니언은 영겁의 세월 동안 바다 속으로 차곡차곡 유입된 토사들이 각각의 지층을 만들고 어느 날 대륙이 융기되며 육지로 거듭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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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0:3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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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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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유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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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산방산 용암돔의 남쪽 해안에 작은 돌기처럼 돌출해 있는 형상을 보이며, 분화구 높이에 비해 분화구의 크기가 큰 응회환에 해당한다.</p><p><br></p><p>한라산과 용암대지가 만들어지기 훨씬 이전인 약 100만 년 전에 남해 대륙붕에서 일어난 수성화산 활동에 의해 형성되었으며, 주로 현무암질 응회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제주도에서 가장 오래된 수성화산체에 해당하며, 해안의 절벽은 오랜 기간 퇴적과 침식에 의해 마치 용의 머리처럼 보이는 것에서 이름이 유래하였다.</p><p><br></p><p>수성 분출 도중 화산체의 붕괴가 일어나 세 개의 화구로 위치가 변화하며 분출하였다. 따라서 용머리 해안을 이루는 층들도 큰 규모의 절단면 또는 침식면에 의해 서로 다른 방향에서 운반된 화산 쇄설물로, 세 묶음의 지층으로 나뉜다. 이들은 용머리의 분출 도중 일어난 대규모 화산 붕괴와 침식작용에 의해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p><p><br></p><p>층 내의 퇴적 구조와 암상을 통해 용머리 응회환은 분출 당시 상당히 습한 조건, 즉 수성화산에서 분출해 만들어진 것으로 예측된다. 성산일출봉, 수월봉과 달리 화구가 이동하며 생성된 특이한 지질학적 특성을 갖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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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0:3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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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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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유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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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이언(Zion) 캐년 국립공원은 유타 주의 대표적인 국립공원들 중 하나로 그 이름은 유타주의 개척자 몰몬교도들에 의해서 지어졌다고 합니다. 자이언 캐년을 처음 발견한 몰몬교도들은&nbsp;그 웅장함에 놀라 죽은자들의 영혼이 머누는 곳으로 여겼습니다. 그래서 그들은&nbsp;이곳을 성경에 나오는 Zion(한국어 성경에는 시온)으로 여겼다고 합니다. 자이언 국립공원의 지형은 정말로 세계 어느 곳과는 다른 톡특한 것이 특징입니다. 협곡 입구에는 강풍을 주의하라는 표지판이 있는데 사막의 바람이 이 협곡으로 몰아치는 위력이 대단할 것 같았습니다. 이 협곡을 지나 계속 가니 유타주로 접어들고 머지않이 자이언 캐년이 직 절벽과 기괴한 모양의 산들로 둘러쌓여 있어 엄청난 기운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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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0:3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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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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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은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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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리조나주 북쪽 자연보호구역 코요테 뷰트에 있는 '더 웨이브'란 이름의 바위다. 물과 모래가 섞이며 형성된 지층을 오랜 시간 비와 바람이 깎아내 이런 멋진 지층이 만들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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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0:3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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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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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하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4121165</link>
         <description><![CDATA[<p><strong>그랜드 캐니언</strong>은&nbsp;<strong>미국</strong>&nbsp;남서부 지역에 있는 애리조나주 북부 지역에 있다. 이곳은 콜로라도 고원(Colorado Plateau)으로 불리는 높은 고원지대인데 이 곳을 가로 질러 흐르는 콜로라도강에 의해서 만들어진 거대한 협곡이&nbsp;<strong>그랜드 캐니언</strong>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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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0:3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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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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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효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4121188</link>
         <description><![CDATA[<p><strong>그랜드 캐니언</strong>(Grand Canyon) 또는 <strong>대협곡</strong>(大峽谷)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AF%B8%EA%B5%AD">미국</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5%A0%EB%A6%AC%EC%A1%B0%EB%82%98%EC%A3%BC">애리조나주</a>에 있는 고원지대를 흐르는 콜로라도 강에 의해서 깎인 거대한 계곡으로 애리조나주 북서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AA%A8%ED%95%98%EB%B9%84%EA%B5%B0">모하비군</a>과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BD%94%EC%BD%94%EB%8B%88%EB%85%B8%EA%B5%B0">코코니노군</a>의 경계에 있다. 콜로라도 강의 계곡으로 들어가는 입구는 동쪽에 있는 글랜 캐니언댐<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extiw" href="https://en.wikipedia.org/wiki/Glen_Canyon_Dam">(Glen Canyon Dam)</a> 밑에 있는 리스페리(Lees Ferry)가 된다. 여기서 계곡으로 들어가는 콜로라도 강은 서쪽으로 446km의 장거리를 흘러서 계곡의 출구가 되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AF%B8%EB%93%9C%ED%98%B8">미드호</a>로 들어 가는데 이 구간의 양편 계곡을 그랜드 캐니언이라고 부른다. 대부분의 지역이 그랜드 캐니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으나 인디언 부족의 땅에 속한 지역도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강을 따라 고무보트 배(Raft)를 타고 캐니언을 통과하는 관광을 할 경우 2주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는 것을 보면 캐니언의 규모를 짐작할 수 있다. 콜로라도 강에 의해서 깎인 계곡의 깊이는 1,600m에 이르고 계곡의 폭은 넓은 곳이 30km에 이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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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0:3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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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여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4121635</link>
         <description><![CDATA[<p>제주 서귀포 성산일출봉.</p><p><br/></p><p>내가 3학년 때 제주 여행을 갔었는데 그 곳에서 성산일출봉을 갔었다.</p><p>서귀포는 덥다.</p><p>성산일출봉엔 많은 지층이 있지만,</p><p>하나를 골라 써 보았다. </p><p>성산일출봉은 곡선으로, 수평으로 지층이 만들어져 있다.(사진 참고)</p><p>성산일출봉은 화산 분출구이다. 🌋😎(?)</p><p>성산일출봉은 아름답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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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0:3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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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은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4121683</link>
         <description><![CDATA[<p>&nbsp;버섯바위는 뜨거운 용암이 수중에서 폭발하면서 화산재, 파편 등 화산쇄설물로 쌓여 형성된 화성쇄설암이, 차별침식을 받아 형성된것으로 버섯을 닮아 붙여진 이름이다. 화산쇄설물은 상대적으로 크기가 크고 밀도가 높은 입자는 빠르게 가라앉고, 상대적으로 크기가 작고 밀도가 낮은 입자는 천천히 가라 앉아 퇴적물의 입자의 크기가 밑에서 위로 갈수록 작아지는 점이층리를 보여주며, 차별침식으로 들쭉날쭉한 형상을 하고 있다. 과거 버섯바위는 현재 위치가 아닌 현재보다 높은 위치에 있었는데, 산사면 일부가 붕괴된 후 중력에 의해 아래로 떨어져 현재 위치에 자리 잡게 되었다. 이처럼 암반이 수직으로 깨져 아래로 떨어지는 것을 토플링 파괴라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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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0:3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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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문찬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4121744</link>
         <description><![CDATA[<p>미국 유타주 남서쪽에 위치한 브라이스 캐니언 국립공원은 태고의 모습을 간직한 채 늘 같은 자리에서 아름다운 위용을 자랑한다. 그랜드캐니언이 남자의 강인한 위용을 보여준다면, 브라이스 캐니언은 여성의 섬세한 아름다움이 느껴진다. 그만큼 아름다운 첨탑들이 줄줄이 늘어선 풍경은 너무나 기이하다.<br><br>신이 주황색·분홍색·보라색·회색·검정색 등 무려 50여 가지 다양한 색깔이 가득한 흙을 빚어 마음껏 채색한 듯한 이곳 첨탑 궁전에는 ‘절대자가 살고 있지 않을까’ 싶을 만큼 경이로운 풍경이 펼쳐진다. 색의 스펙트럼과 빛의 파노라마가 하나 된 이곳 풍광은 아무리 보고 또 보아도 질리지 않을 정도다.<br><br>지금부터 4천만 년 전, 오늘날의 브라이스 캐니언이 지질학적으로 자리를 잡았다. 이곳이 2억 년 전에는 깊은 바다 속 심해였다면 믿어지는가. 브라이스 캐니언은 영겁의 세월 동안 바다 속으로 차곡차곡 유입된 토사들이 각각의 지층을 만들고 어느 날 대륙이 융기되며 육지로 거듭났다.<br></p><p>해저에 잠겨있던 지층은 찬란한 대자연의 스펙트럼을 우리에게 선물했다. 다만 4천만 년 전 육지로 떠올랐을 때 이곳에는 지금과 같은 흙기둥 첨탑들은 없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이곳 지형은 고원지대로 홍수와 바람이 거듭되며 부실한 흙은 그대로 쓸려나가고 단단한 사암과 석회층은 비를 만나 단단하게 굳어가다 첨탑이 됐다. 여기에 고지대라 더욱 긴 겨울은 첨탑을 꽁꽁 얼게 만들었고, 봄이 되면 녹아 균열이 생겼다. 이러한 자연의 섭리가 지금의 찬란한 브라이스 캐니언을 만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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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0:3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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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황유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4122808</link>
         <description><![CDATA[<p>미국 유타주 남서쪽에 위치한 브라이스 캐니언 국립공원은 태고의 모습을 간직한 채 늘 같은 자리에서 아름다운 위용을 자랑한다. 그랜드캐니언이 남자의 강인한 위용을 보여준다면, 브라이스 캐니언은 여성의 섬세한 아름다움이 느껴진다. 그만큼 아름다운 첨탑들이 줄줄이 늘어선 풍경은 너무나 기이하다.<br><br>지금부터 4천만 년 전, 오늘날의 브라이스 캐니언이 지질학적으로 자리를 잡았다. 이곳이 2억 년 전에는 깊은 바다 속 심해였다면 믿어지는가. 브라이스 캐니언은 영겁의 세월 동안 바다 속으로 차곡차곡 유입된 토사들이 각각의 지층을 만들고 어느 날 대륙이 융기되며 육지로 거듭났다.</p><p>해저에 잠겨있던 지층은 찬란한 대자연의 스펙트럼을 우리에게 선물했다. 다만 4천만 년 전 육지로 떠올랐을 때 이곳에는 지금과 같은 흙기둥 첨탑들은 없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이곳 지형은 고원지대로 홍수와 바람이 거듭되며 부실한 흙은 그대로 쓸려나가고 단단한 사암과 석회층은 비를 만나 단단하게 굳어가다 첨탑이 됐다. 여기에 고지대라 더욱 긴 겨울은 첨탑을 꽁꽁 얼게 만들었고, 봄이 되면 녹아 균열이 생겼다. 이러한 자연의 섭리가 지금의 찬란한 브라이스 캐니언을 만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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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0:3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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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함재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4123243</link>
         <description><![CDATA[<p>무아브(Muav) 석회암은 그랜드 캐년의 바닥 부근에 엄청나게 두꺼운 퇴적층을 이루며 놓여 있다. 이 회색의 지층은 지층 속에 캄브리아기 화석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캄브리아기로 확인되어 알려져 있다.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는 생물체들은 대양의 바닥에 살던 것들이다. 이 지층 암석들은 대양의 바닥 환경을 가리키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캄브리아기 암석은 5~6억 년 전에 생성되었다고 믿고 있다. &nbsp; &nbsp; &nbsp;&nbsp;</p><p><br></p><p>레드월(Redwall) 석회암(실제는 회색이나 위층에 놓여진 점토(clay)에 의해 물들어 붉은 색을 띰)은 무아브 석회암 꼭대기에 놓여서 발견된다. 레드월 석회암은 미시시피기로 확인되었다. 왜냐하면 미시시피기의 화석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미시시피기 지층에서 발견되는 생물체들은 대양 깊은 곳에서 살지 않는 것들이다. 그들은 얕은 바다의 높은 위치에서 사는 것들이다.&nbsp;<strong>진화론자들은 미시시피기는 캄브리아기 이후 1억5천만 년 이상이 지난 시기로 믿고 있다. &nbsp; &nbsp;&nbsp;</strong></p><p><br></p><p>그러나 한 지층이 다른 지층 바로 위에 직접 놓여 있다는 것에 주목하기 바란다. 이곳에는, 두 지층 사이에 있어야만할 1억5천만 년 이상의 시간들이 사라져 버렸다. 그 설명은 '침식(erosion)' 이다. 그러나 접촉면을 살펴보라.&nbsp;<strong>접촉면은 캐년을 따라 수평으로 칼로 자른 듯이 똑바로 달리고 있다.</strong>&nbsp;침식은 이와 같이 일어날 수 없다. 특히 2억 년 정도의 광대한 기간에서는 더더욱 아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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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0:3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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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하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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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자이언</strong>(Zion) 캐년 국립공원은&nbsp;<strong>유타</strong>&nbsp;주의 대표적인 국립공원들 중 하나로 그 이름은&nbsp;<strong>유타주</strong>의 개척자 몰몬교도들에 의해서 지어졌다고 합니다.&nbsp;<strong>자이언</strong>&nbsp;캐년을 처음 발견한 몰몬교도들은 그 웅장함에 놀라 죽은자들의 영혼이 머누는 곳으로 여겼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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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0:3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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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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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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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코요테 뷰트(Coyote Buttes)는 미국 남서부에 위치한 매혹적이고 유명한 자연의 경이로움입니다. 이곳은 눈에 띄는 지질학적 특징과 매혹적인 풍경을 지닌 지역이자 자연 애호가와 사진작가들을 위한 진정한 천국입니다. 이 지역은 특히 눈에 띄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geologyscience.com/%EB%B0%94%EC%9C%84/%EC%82%AC%EC%95%94/?amp">사암</a> 형성, 생동감 넘치는 색상, 독특한 암석 패턴으로 인해 자연 세계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는 사람들이 꼭 방문해야 할 곳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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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0:4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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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경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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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억 년도 넘는 세월 동안 물과 공기는 한 시각도 쉬지 않고 변화를 계속하며 장엄한 천연의 조각물들을 지상의 각처에 만들어 놓았다. 특히 미국 유타주와 아리조나주를 중심으로 장구하게 펼쳐 보이는 수억 년 세월의 풍화 흔적은 지구 역사의 장엄한 광경이며, 지상 최대의 볼거리라 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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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0:4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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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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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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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이언(Zion) 캐년 국립공원은 유타 주의 대표적인 국립공원들 중 하나로 그 이름은 유타주의 개척자 몰몬교도들에 의해서 지어졌다고 합니다. 자이언 캐년을 처음 발견한 몰몬교도들은&nbsp;그 웅장함에 놀라 죽은자들의 영혼이 머누는 곳으로 여겼습니다. 그래서 그들은&nbsp;이곳을 성경에 나오는 Zion(한국어 성경에는 시온)으로 여겼다고 합니다. 자이언 국립공원의 지형은 정말로 세계 어느 곳과는 다른 톡특한 것이 특징입니다. 말로는 설명하기 어렵고 마치 화성이나 우주의 어느 행성에 온 기분이라고나 할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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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0: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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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라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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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strong>브라이스 캐니언 국립공원</strong>(Bryce Canyon National Park)은 미국 유타 주에 있는 국립공원이다. 브라이스 캐니언은 수만개의 섬세한 첨탑을 가진 여러 개의 반원형 극장의 집단과 같은 모습이다. 이곳의 수만개를 헤아리는 기묘한 첨탑 하나하나는 모두 물의 힘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다. 바다밑에 있을 때 토사가 쌓여서 형성된 암석이 지방에 우뚝 솟은 후 빗줄기와 흐르는 물의 힘에 의해 다시 본래의 토사로 변하여 흘러내려가는데 비교적 단단한 암석만 침식되지 않고 남아서 무수한 첨탑이 생긴 것이라고 한다.</p><p>&nbsp;</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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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0:4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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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우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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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그랜드 캐니언</strong>(Grand Canyon) 또는 <strong>대협곡</strong>(大峽谷)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AF%B8%EA%B5%AD">미국</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5%A0%EB%A6%AC%EC%A1%B0%EB%82%98%EC%A3%BC">애리조나주</a>에 있는 고원지대를 흐르는 콜로라도 강에 의해서 깎인 거대한 계곡으로 애리조나주 북서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AA%A8%ED%95%98%EB%B9%84%EA%B5%B0">모하비군</a>과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BD%94%EC%BD%94%EB%8B%88%EB%85%B8%EA%B5%B0">코코니노군</a>의 경계에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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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0:4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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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라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4129967</link>
         <description><![CDATA[<p>그랜드 캐니언(Grand Canyon)은 매년 5백만 명 이상의 관광객을 끌어들이며 세계 7대 자연 경관 중 하나로 불립니다. </p><p><br/></p><p>일단 도착하면, 30m짜리 하바수 폭포에서 보는 전망은 값을 매길 수 없습니다. 이곳을 방문하는 것은 무모한 자들의 꿈이기도 합니다. 방문객들은 높은 절벽에서 점프를 시도하거나 폭포 뒤의 바위로 된 공간으로 수영을 할 기회가 생깁니다. 두 가지 모두 매우 위험합니다. 그리고 마치 하나의 옥색 폭포로는 충분하지 않은 듯, 이 지역에 폭포가 4개 더 있습니다. 하바수 폭포 근처에 무니(Mooney), 나바호(Navajo), 수파이(Supai) 및 비버(Beaver)폭포가 있으며, 각 폭포는 각자의 방식으로 아름다우며 경외심을 불러 일으킵니다. 그림 같은 터키색이 생긴 이유는 폭포 5곳의 수원인 하바수 크릭(Havasu Creek)의 지하수가 높은 탄산칼슘 수치를 보이기 때문입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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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0:4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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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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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식명칭은 zion national park 이지만 동남쪽으로 흐르는 버진강에 거센 강물이 나바호 사암을 긁어 내어 만들어낸 길이 15마일 ,깊이 800m가 넘는 거대한 협곡지역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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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0:4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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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4132269</link>
         <description><![CDATA[<p>중국 간쑤성 장예시에 자리한 칠채산(七彩山·사진)은 도심에서 차로 30∼40분이면 닿을 수 있다. 장예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꼽히는 칠채산은 1~4구역으로 나눠 전망대를 올라 둘러보는 코스로 이뤄져 있다. 칠채산 전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1구역 전망대에 오르면 510㎞에 걸쳐 알록달록 산들이 무지개 병풍처럼 펼쳐진 장관에 탄성이 절로 난다.<br><br>이렇게 다채로운 색층을 형성한 흙산을 단하지모(丹霞地貌)라 한다. 이는 오랜 세월 동안 지질운동을 수만 번 거친 붉은색 사암이 풍화와 퇴적작용으로 단층화된 특이한 지형을 말하는 것. 산의 이름도 일곱 가지 색을 띤다 해서 칠채산이라 불린다. 이국적이다 못해 그림을 보는 듯한 신비로운 풍광은 마치 다른 행성에 온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한다. 산의 색 중 흰색은 소금을 뜻하며 이는 칠채산이 과거에 바다였을 것이란 설과 함께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색깔로 대자연의 대지예술로 평가받고 있기도 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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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0:4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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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정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4132713</link>
         <description><![CDATA[<p>미국 유타주 남서쪽에 위치한 브라이스 캐니언 국립공원은 태고의 모습을 간직한 채 늘 같은 자리에서 아름다운 위용을 자랑한다. 그랜드캐니언이 남자의 강인한 위용을 보여준다면, 브라이스 캐니언은 여성의 섬세한 아름다움이 느껴진다. 그만큼 아름다운 첨탑들이 줄줄이 늘어선 풍경은 너무나 기이하다.<br><br>지금부터 4천만 년 전, 오늘날의 브라이스 캐니언이 지질학적으로 자리를 잡았다. 이곳이 2억 년 전에는 깊은 바다 속 심해였다면 믿어지는가. 브라이스 캐니언은 영겁의 세월 동안 바다 속으로 차곡차곡 유입된 토사들이 각각의 지층을 만들고 어느 날 대륙이 융기되며 육지로 거듭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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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0:4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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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예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4135065</link>
         <description><![CDATA[<p>"재미 사진가 김인태(76)씨가 촬영한 미국 애리조나 북부 자연보호구역 코요테 뷰트, 일명 ‘더 웨이브’(The Wave·사진)는 가상의 그래픽 혹은 추상화처럼 보인다. 사암(砂巖) 지층이 겹치고 휘고 굽어져 탄생한 색의 기다란 주름이 시간이라는 억겁의 사건을 드러내고 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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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0:4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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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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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유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4138882</link>
         <description><![CDATA[<p><strong>브라이스 캐니언 국립공원 – 승마와 기괴암석</strong></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gousa.or.kr/destination/bryce-canyon-national-park">브라이스 캐니언 국립공원</a>은 유수에 의해 침식된 지형이 아니므로 이름처럼 진짜 협곡(Canyon)은 아닙니다. 대신 빗물에 의한 자연 침식과 함께 물의 얼고 녹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독특한 자연 지형이 형성되었지요.</p><p>이곳에 도착하면, 후두(Hoodoo)라고 불리는 독특한 기괴암석의 매력에 사로잡힐 것입니다. 석회질이 풍부한 이 암석 기둥은 사람의 키만한 것에서부터 10층 건물 높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크기로 기이한 풍경을 연출합니다. 브라이스 캐니언을 형성해 온 독특한 침식 패턴으로 인해 이곳에는 세계 어느 곳보다도 다양한 기괴암석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p><p>현지 가이드와 함께 협곡을 따라 하이킹을 하거나 말을 탈 수 있는 기회도 많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코스는 바로 많은 암석과 좁은 협곡 사이를 지날 수 있는 나바호 루프 트레일(Navajo Loop Trail)입니다. 붉은색과 주황색이 감도는 이 계곡의 벽은 미국산 소나무의 초록색과 조화를 이루며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멋진 풍경을 만들어냅니다. 이곳을 찾는 여행객들은 보통 나바호 루프 트레일과 다른 트레일을 연결해 느긋하게 탐험을 즐깁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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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0:5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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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주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4140015</link>
         <description><![CDATA[<p><br/></p><p>재미 사진가 김인태(76)씨가 촬영한 미국 애리조나 북부 자연보호구역 코요테 뷰트, 일명 ‘더 웨이브’(The Wave·<strong>사진</strong>)는 가상의 그래픽 혹은 추상화처럼 보인다. 사암(砂巖) 지층이 겹치고 휘고 굽어져 탄생한 색의 기다란 주름이 시간이라는 억겁의 사건을 드러내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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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0:5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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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황유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4141311</link>
         <description><![CDATA[<p>에서는&nbsp;오늘날 모래 한 덩이로 본토와 연결되어 있고 그 위에 도로가 건설되어 바위 위에 자리잡은 마을로 접근할 수 있는 작은 섬이 "서핑 장소" 근처에 있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포르투갈 국가의 메카 ".&nbsp;Condé Nast Traveler는 경치의 아름다움 외에도 수상 스포츠를 즐기기 위해 이 장소를 칭찬했습니다. "발레알이라는 이름은 고대 고래 사냥에서 이 바위들이 사용되었던 목적에서 유래되었습니다. 포르투갈어로는 포경을 고래 사냥 활동 - 고래가 북해로 이동하는 경로에서 교차점 중 하나였기 때문입니다."<br></p><p>발레알에는 모래 침의 양쪽, 즉 북쪽과 남쪽에 하나씩 두 개의 큰 해변이 있습니다. Ilha de Fora와 Ilhéu das Pombas라는 두 개의 섬도 있습니다. 반도의 북쪽 끝에는 산토 에스테방(Santo Estêvão) 암자와 옛 요새 유적이 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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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0:5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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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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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상족암 군립 공원은 경상남도 고성군 하이면 덕명리 해안에 있는 군립 공원으로 남해안 한려수도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습니다. 파도에 의해 깎여 해식애인 기암 절벽이 계곡을 형성하였으며, 그 앞에 파식대인 넓은 암반층이 있습니다. 해식애 암벽은 겹겹이 층이 있는 퇴적암인데, 그 모양이 밥상다리 모양을 하고 있어서 상족 또는 쌍발이라는 이름이 유래되었습니다. 상족암 부근 해안에는 공룡의 발자국이 6km에 걸쳐 남아 있습니다. 고성 덕명리 공룡과 새발자국 화석 산지는 천연기념물 411호로 지정되었고 발자국의 모양과 크기가 일정한 것으로 보아 이곳은 공룡들이 집단 서식했던 곳으로 추정됩니다. 공룡들의 발자국 위로 퇴적층이 쌓이면서 암석으로 굳어졌고 그 뒤 지각 변동으로 지층이 솟아올라 공룡 발자국이 드러난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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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2:0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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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준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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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재미 사진가 김인태(76)씨가 촬영한 미국 애리조나 북부 자연보호구역 코요테 뷰트, 일명 ‘더 웨이브’(The Wave·<strong>사진</strong>)는 가상의 그래픽 혹은 추상화처럼 보인다. 사암(砂巖) 지층이 겹치고 휘고 굽어져 탄생한 색의 기다란 주름이 시간이라는 억겁의 사건을 드러내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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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2:0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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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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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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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면적 12만 7372㎡이다.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반도 맨 서쪽, 격포항 오른쪽 닭이봉 밑에 있다. 옛 수군(水軍)의 근거지이며 조선시대에는 전라<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79379&amp;ref=y">우수영</a>(全羅右水營) 관하의 격포진(格浦鎭)이 있던 곳이다.</p><p>지형은 선캄브리아대의 화강암,&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57957&amp;ref=y">편마암</a>을 기저층으로 한 중생대&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00210&amp;ref=y">백악기</a>의 지층이다. 바닷물에 침식되어 퇴적한 절벽이 마치 수만 권의 책을 쌓아놓은 듯하다. 주변의 백사장, 맑은 물과 어울려 풍치가 더할 나위 없다. 채석강이라는 이름은 중국 당의 이태백이 배를 타고 술을 마시다가 강물에 뜬 달을 잡으려다 빠져 죽었다는 채석강과 흡사하여 지어진 이름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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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2:1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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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가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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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먹이를 노리고 있는 듯한 모습을 떠올리게 하는 이름하여 용머리해안 입니다.<br><br>아래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용머리해안의 지층은 일반적인 사암층의 퇴적으로 생각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nbsp;용머리해안은 누런색의 모래층과 회색의&nbsp;화산쇄설물들이 번갈아가며 겹쳐 있는&nbsp;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nbsp;화산이 폭발하는 과정에서 고온의 용암과&nbsp;수분이 만나서 발생한 수증기로 급격히 압력이 높아져서 강력한 폭발식 분화를 했기 때문에 나타나는 특징입니다.<br>즉, 용암이 올라오던 화도 주변의 기반암과 용암이 폭발하면서 발생된 화산쇄설물이 번갈아가며 쌓인 것입니다.<br>이렇게 용암과 물이 만나 형성된 화산을 수중화산 또는 수성화산이라 하고, 종류에는 응회환, 응회구, 마르가 있으며,용머리해안은 응회환에 속하고, 약 100만 년&nbsp;전의 수중폭발로 형성되었다고 합니다.<br><br>용머리해안에서는 아래와 같이&nbsp;화산 폭발을 보여주는 탄낭구조를 볼 수 있습니다.<br>탄낭구조는 응회암이 퇴적되는 과정에서 화산쇄설물이 응회암 퇴적 이후에 날아와 밖힌 것으로<br>날아온 암석이 큰 경우에는 아래와 같이 층리가 휘어지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br><br>*화산암의 탄낭구조에서 보이는 암석은 지층보다 연대가 더&nbsp;오래되지 않은&nbsp;것이고,<br>일반적인 퇴적암에서 볼 수 있는 포획암은 퇴적암보다 연대가 오래된 것이 차이점 입니다.</p><p><br>응회암으로 이루어진 용머리해안은 층리마다&nbsp;입자의 크기가 다르고,&nbsp;시기가 오래되지 않아서<br>암석으로 고화는 이루어져 있지만&nbsp;강도가 크지 못 합니다.<br>따라서 침식이나 풍화에 약한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해안에 위치하여 염분에 의한 풍화가 상당히 진전되고 있습니다.<br>그래서 단애면에는 많은 타포니들을 볼 수 있고, 이러한 타포니가 합쳐지면서 구멍이 형성된 것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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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2:1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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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상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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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환상적인 내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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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2:1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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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4261294</link>
         <description><![CDATA[<p>  미국 애리조나 북부 자연보호구역 코요테 뷰트, 일명 ‘더 웨이브’(The Wave·<strong>사진</strong>)는 가상의 그래픽 혹은 추상화처럼 보인다. 사암(砂巖) 지층이 겹치고 휘고 굽어져 탄생한 색의 기다란 주름이 시간이라는 억겁의 사건을 드러내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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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2:1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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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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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소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4262047</link>
         <description><![CDATA[<p>채석강은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반도에서 서해 쪽으로 가장 많이 돌출된 곳으로 1.5km 길이로 쭉 늘어선 파도에 의해 만들어진 해안 절벽과 바닷가를 말합니다. 채석강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유는 아주 옛날 중국의 시인 이태백이 강물에 뜬 달 그림자를 잡으려다 빠졌다는 중국의 채석강과 비슷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p><p>&nbsp;</p><p>채석강 해안 절벽은 강한 파도의 영향으로 형성된 것이며 마치 수만 권의 책을 정연하게 쌓아올린 것 같은 층리, 다양한 색깔의 지층을 볼 수 있습니다. 채석강의 지층을 크기가 다른 여러 종류의 암석으로 이루어져 층리가 많이 발달되어 있으며, 높은 해식애, 넓은 파식대 등 해안 지형의 지층 입니다&nbsp;</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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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2:1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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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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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4263416</link>
         <description><![CDATA[<p>인천광역시 옹진군 대청면 대청리에 위치하며, 대청도의 옥죽포, 농여, 미아동, 자두리, 사탄동, 독바위, 탑동 등의 해변 중 가장 아름답고 규모가 크다. 대청도는 서해 북방한계선(NLL) 인근에 있는 백령도, 소청도, 연평도, 소연평도와 함께 서해 5도의 하나이다. 섬 면적은 12.63㎢, 해안선 길이 24.7㎞, 최고점은 삼각산(343m)이다. 신석기 시대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하였던 것으로 보이며, 고려 시대에는 유배지로 널리 알려진 곳이다. 본래 암도(岩島)라고 불렀는데, 조선 명종 때 국모 윤씨의 신병 명약인 상기향을 채취, 진상하여 병이 완쾌된 후 돌만 있는 암도가 아니고 수목이 무성한 큰 섬이라 하여 대청도(大靑島)라 하였다 한다. </p><p><br></p><p>농여해변 곳곳에 솟은 바위들은 중생대 이전 시기에 엄청난 지각변동의 흔적들을 고스란히 간직하여 지층이 엿가락처럼 휘어져 있는 기이한 모습을 하고 있다. 대표적인 바위가 나이테 바위인데 모래가 쌓여서 생긴 사암과 점토가 만든 이암이 반복적으로 층을 이룬 모습이 마치 나무의 나이테 모양을 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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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2:1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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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윤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4264524</link>
         <description><![CDATA[<p>지층은 시간이 지나야 속내를 드러내는 속 깊은 친구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호미닌(hominin)이라는 새로운 종의 인간을 지층에서 발견했을 때도 이 과정을 거쳐야 했습니다. 우리는 이 존재를 발견하고 이를 증명하는데 오랜 시간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1856년 처음 그 존재가 발견되었을 때는 질병이나 기형으로 여겨졌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것을 질병이나 기형으로 보지 않고 지층을 계속해서 대하면서 처음에는 네안데르탈인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는 유럽 전역에서 그들의 흔적이 발견되면서 인류의 조상인 호미닌의 존재가 더 이상 가설이 아닌 사실로 받아들여졌습니다. </p><p><br/></p><p>  지층을 보고 있으면 아이스크림이나 조각 케이크가 생각납니다. 그리고, 지층은 레스토랑 접시 위에 놓인 디저트와 같이 경건한 분위기를 만들어 내기도 합니다. 포크를 가지고 층층이 쌓인 서로 다른 재료와 칼라를 조금씩 떼어내고 있으면 마치 가설을 증명하려는 역사학자가 된 듯한 기분에 매혹되기도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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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2: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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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4267823</link>
         <description><![CDATA[<p>재미 사진가 김인태(76)씨가 촬영한 미국 애리조나 북부 자연보호구역 코요테 뷰트, 일명 ‘더 웨이브’(The Wave·<strong>사진</strong>)는 가상의 그래픽 혹은 추상화처럼 보인다. 사암(砂巖) 지층이 겹치고 휘고 굽어져 탄생한 색의 기다란 주름이 시간이라는 억겁의 사건을 드러내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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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2:2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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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4268384</link>
         <description><![CDATA[<p>미국 애리조나주 북동부</p><p>나바오 인디언 원주민의 땅, 엔텔로프 케년입니다</p><p>넓디 넓은 사막지대에 바람이 빛어 만들어 낸</p><p>아름다운 협곡인데요</p><p>규모는 크지 않지만 너무도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p><p>세계 자연보호구역 중 하나인 케년입니다</p><p>나바오 인디언 원주민의 자치구이기도 한 이곳은 먼 옛날</p><p>바닷 속이었다고 합니다.</p><p>가슴을 탁 트이게하는 더 없이 넓은 사암 사막지대가 참으로 볼만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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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2:2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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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영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4269175</link>
         <description><![CDATA[<p>진도 본도 서남쪽 끝 팽목항에서 배를 타고 서남해상 동북쪽으로 (팽목항에서 24km 거리) 가노라면 두둥실 떠있는 해중에 다도해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고시 된 조도6군도 중의 대표적인 절경의 집산지인 관매도가 있다. 관매도에는 천연기념물 212호로 지정된 후박나무가 있으며 사계절 늘 찾아오는 강태공들의 낚시터로도 유명하며 특산물로는 자연산 돌미역, 멸치, 꽃게, 우럭, 농어, 돔 등 싱싱한 자연산 활어가 많이 생산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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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2:2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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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강미소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4271971</link>
         <description><![CDATA[<p>강원도 태백시에는 구문소라는 멋진 연못이 있습니다.&nbsp;‘구문’은 구멍의 옛말로, 흐르는 강이 절벽에 구멍을 뚫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멋진 모습으로 조선 시대부터 명소로 알려졌는데, 구문소는 지질학자에게도 유명합니다. 구문소 주변의 석회암에서&nbsp;과거 이곳이 매우 건조한 바닷가였다는 증거들이 발견되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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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2:2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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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서동훈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4272017</link>
         <description><![CDATA[<p>서쪽 고산포구에는 수월봉과 당산봉이 있다. 낮은 구릉 형태의 수월봉은&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2118384&amp;ref=y">응회환</a>에 해당되고, 경사가 급한 높은 산을 이루고 있는 당산봉은&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2118383&amp;ref=y">응회구</a>에 해당된다. 응회환과 응회구가 가까이 분포하고 있어 서로를 비교할 수 있다. 수월봉 응회환은 화구 가까이에서 먼 거리까지 바닷물에 의해 침식되어 노출된 단면으로부터&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2118415&amp;ref=y">화산</a>활동에 의해 만들어진 여러 현상을 관찰할 수 있는 귀중한 학습 현장이다. 절벽을 이루고 있는 암석에는 층리가 잘 형성되어 있고, 곳곳에 크고 작은 암석들이 떨어져 만든 탄낭(bedding&nbsp;sag)이 있다. 탄낭을 만든 암석의 크기와 숫자를 보면 얼마나 화산활동이 격렬하였는지 짐작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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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2:2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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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예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4273222</link>
         <description><![CDATA[<p>지층은 시간이 지나야 속내를 드러내는 속 깊은 친구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호미닌(hominin)이라는 새로운 종의 인간을 지층에서 발견했을 때도 이 과정을 거쳐야 했습니다. 우리는 이 존재를 발견하고 이를 증명하는데 오랜 시간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1856년 처음 그 존재가 발견되었을 때는 질병이나 기형으로 여겨졌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것을 질병이나 기형으로 보지 않고 지층을 계속해서 대하면서 처음에는 네안데르탈인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는 유럽 전역에서 그들의 흔적이 발견되면서 인류의 조상인 호미닌의 존재가 더 이상 가설이 아닌 사실로 받아들여졌습니다.</p><p>​</p><p>지층을 보고 있으면 아이스크림이나 조각 케이크가 생각납니다. 그리고, 지층은 레스토랑 접시 위에 놓인 디저트와 같이 경건한 분위기를 만들어 내기도 합니다. 포크를 가지고 층층이 쌓인 서로 다른 재료와 칼라를 조금씩 떼어내고 있으면 마치 가설을 증명하려는 역사학자가 된 듯한 기분에 매혹되기도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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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2:2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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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원혜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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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층은 자갈, 모래, 진흙 등이 쌓여 층을 이루고 있는 것을 말하며, 호수나 강, 바다의 바닥에 퇴적물이 쌓여 만들어진 퇴적암은 화성암과 구별되는 특징이 나타남.</p><p>끊어져 어긋난 지층은 퇴적된 이후 지각 변동이 있었음을 알게 해준다. 휘어진 지층(군산 선유도)&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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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2:2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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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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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소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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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지층에 이름은 끊어진 지층이다</p><p>지층은 오랜시간에 만들어졌</p><p>다. 도시이름은 공릉 경기에 있다. 색은 흰색,갈색,황토색이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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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2:2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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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다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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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북 고창과 부안의 지형은 독특하다. 너른 지평선이 서해바다로 사라지는 듯하다가 느닷없이 선운산도립공원과 변산반도국립공원으로 솟아오른다. 바다 쪽으로 더 나아가면 위도와 상왕등도가 삐죽 튀어나와 있다.</p><p>최근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박사팀의 조사 결과 이런 지형의 뿌리가 이 일대에서 벌어진 중생대 백악기 화산활동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의 일본 규슈나 남아메리카 안데스산맥처럼 당시 이곳에는 백두산 규모의 화산들이 점점이 불을 뿜고 있었다. 화산의 불꽃이 사그라들고 암석으로 굳은 당시의 흔적은 오랜 세월 가차없는 풍화와 침식으로 대부분 사라졌다. 그러나 몇몇 극적인 사건의 기록이 남아 당시의 자연사를 엿볼 귀한 기회를 제공한다. 중생대 백악기 변산반도에는 거대한 화산이 활동했다. 수많은 분화구에서 화산재와 용암이 뿜어나왔다. 그 결과 변산반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최대 지름 20㎞의 타원형 화산암체가 아직까지 남아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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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2:2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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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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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예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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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층은 시간이 지나야 속내를 드러내는 속 깊은 친구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호미닌(hominin)이라는 새로운 종의 인간을 지층에서 발견했을 때도 이 과정을 거쳐야 했습니다. 우리는 이 존재를 발견하고 이를 증명하는데 오랜 시간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1856년 처음 그 존재가 발견되었을 때는 질병이나 기형으로 여겨졌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것을 질병이나 기형으로 보지 않고 지층을 계속해서 대하면서 처음에는 네안데르탈인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는 유럽 전역에서 그들의 흔적이 발견되면서 인류의 조상인 호미닌의 존재가 더 이상 가설이 아닌 사실로 받아들여졌습니다.</p><p>​</p><p>지층을 보고 있으면 아이스크림이나 조각 케이크가 생각납니다. 그리고, 지층은 레스토랑 접시 위에 놓인 디저트와 같이 경건한 분위기를 만들어 내기도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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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2:2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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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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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암괴석들이 책을 차곡차곡 포개 놓은 듯한 퇴적암층으로, 중국의 채석강과 그 모습이 흡사해 채석강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사실 채석강은 강이 아닌 바다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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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2:3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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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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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니트밀룩 국립공원, 즉 캐서린 협곡은 사막을 가로지르는 13개의 웅장한 협곡을 만든 캐더린 강의 수원지이다. 절벽의 높이가 최대 60미터인 이 협곡은 높은 절벽, 급류, 모래 해변, 길고 잔잔한 못을 자랑하는데, 이곳의 니트밀룩 폭포와 근처 이디스 폭포는 공식적인 관리주체인 원주민 자워인 족의 제례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 니트밀룩이라는 이름은 원주민 말로 '꿈꾸는 매미'라는 뜻이다. 전해지는 이야기에 따르면, 무지개뱀인 볼룽이 아직도 니트밀룩의 두 번째 협곡의 깊은 못에 살고 있으므로 절대 귀찮게 해서는 안 된다고 한다. 가파른 절벽을 보면 캐서린 강이 어떻게 20억 년 전에 선캄브리아기에 형성된 사암의 단층을 따라 바위를 깎아 협곡을 만들었는지 잘 알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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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2:3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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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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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이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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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라남도 여수시 지층 끊어진 지층</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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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2:3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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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우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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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선캄브리아기는 고생대 이전의 매우 오래된 지질시대로서, 이 시대의 암석은 대부분 심한 변성작용을 받아 원래의 암석 구조가 남아있는 경우가 드문편이다. </p><p>​</p><p>하지만 군산 옥도면 말도의 선캄브리아기 지층은 심한 변성과 변형작용에도 불구하고 물결자국 화석과 경사진 층지 등의 퇴적구조를 아직까지도 잘 간직하고 있다. </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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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3:0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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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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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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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북 부안군 변산반도의 격포항 근처에 있는 명소 채석강(彩石江)을 찾았다.</p><p>이름에 강(江)자가 붙어 강으로 오해하기 쉽지만 채석강은 강이 아니라 썰물 때 드러나는 변산반도 서쪽 끝 격포항과 그 오른쪽 닭이봉(200m)일대의 층암절벽과 바다를 총칭하는 이름이다.</p><p>​</p><p>기암괴석들과 수천 수 만권의 책을 차곡차곡 포개 놓은 듯이 보이는 퇴적암층 단애로,</p><p>중국의 채석강과 그 모습이 흡사해 채석강이라 부르게 되었다고....</p><p>​</p><p>채석강은 하루 두 차례 물이 빠지면 들어갈 수 있는데, 간조 때는 물 빠진 퇴적암층에 다닥다닥 붙어있는 바다생물과 해식동굴의 신비로운 모습을 볼 수 있다. 따라서 다른 지역의 해안가를 갈 때도 마찬가지지만 채석강에 갈 때는 “물때” 제대로 확인해야 된다.</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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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6 00:3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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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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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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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강원도 태백시 동점동에 있는 구문소 전기고생대 지층 및 하식지형(천연기념물)이다. 구문소(求門沼)는 낙동강 발원지인 황지에서 솟아난 황지천이 암반을 뚫고 지나면서 철암천과 만는 곳에 형성된 석문과 작은 소(沼)이다. 세종실록지리지 등 고문헌에는 구멍이 뚫린 하천이라는 뜻의 천천(穿川)으로 기록되어 있기도 하다. 구문소 부근 석회암 지대에는 건열, 물결자국 등 다앙한 형태의 퇴적구조와 삼엽충, 완족류, 두족류 등의 다양한 생물화석이 출토되고 있다.</p><p>구문소는 황지연못이 있는 태백시 도심에서 남쪽으로 8 km &nbsp;정도 떨어진 곳에 있다. 지질시대인 약 1억년 전부터 황지천이 흐르면서 구문소의 암벽사면을 깎으면서 심한 곡류를 형성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암벽사면을 완전히 깎지 못하고 지하에 형성되어 있던 단층동굴과 연결되면서 구문소가 생겨났다. 이후 원래 황지천이 흐르는 곡류하천에는 물이 더이상 흐르지 않게되어 평탄한 지형의 구하도로 바뀌었다. 구문소 옆에는 태백과 봉화를 연결하는 국도 31호선이 지나가는 작은 동굴이 있다. 구문소 아래에서 황지천은 철암천과 만나 낙동강이 되어 흘러 내려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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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6 00:3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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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예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5813301</link>
         <description><![CDATA[<p>채석강하면 한강이나, 낙동강 같은 강 이름 같죠? 그런데 채석강은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반도에서 서해 쪽으로 가장 많이 돌출된 곳으로 1.5km 길이로 쭉 늘어선 파도에 의해 만들어진 해안 절벽과 바닷가를 말합니다. 채석강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유는 아주 옛날 중국의 시인 이태백이 강물에 뜬 달 그림자를 잡으려다 빠졌다는 중국의 채석강과 비슷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p><p><br></p><p>채석강 해안 절벽은 강한 파도의 영향으로 형성된 것이며 마치 수만 권의 책을 정연하게 쌓아올린 것 같은 층리, 다양한 색깔의 지층을 볼 수 있습니다. 채석강의 지층을 크기가 다른 여러 종류의 암석으로 이루어져 층리가 많이 발달되어 있으며, 높은 해식애, 넓은 파식대 등 해안 지형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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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6 00:3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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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하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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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용머리는 산방산 용암돔(lava dome)의 남사면 밑에 붙어 있으며 바다 쪽으로 돌출하여 작은 곶을 만들고 있는 오름이다. 용머리는 파랑의 침식작용으로 원형을 잃은 하이드로볼케이노의 일종인 응회환(tuff ring)으로 산정 표고는 48m, 비고는 43m, 둘레는 1,597m이다.</p><p>주로 화쇄난류(火碎亂流: 폭발적인 화산분출에 의해 형성되어 지면을 따라 빠르게 흘러가는 저농도의 화산 기원 중력류)에 의해 만들어진 화산체임을 지질구조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용머리는 단일 분화구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화산체가 아니라 분화활동 중에 화도가 이동함으로써 세 개의 분화구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화산체들이 서로 겹쳐져 불규칙한 형태를 보이는 화산체이다.</p><p>이는 당시 제주도의 지반이 연약하여 화도의 이동이 빈번하게 일어난 결과로서, 인근에 소재하는 단산도 응회환과 응회구(tuff cone)가 결합된 불규칙한 형태의 화산체이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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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6 00:3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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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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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경상북도 을릉군에있는지층 버섯과비슷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맞은편 해안가에 약 700m의 자연 몽돌해변이 펼쳐져 있는 모습안쪽에 있는 바위로 영지버섯을 닮았다.</p><p>화산 활동으로 생겨났으며 지층별로 차별 침식이 진행돼 지금처럼 특이한 모양이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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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6 00:3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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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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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B%AF%B8%EA%B5%AD">미국</a>&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C%95%A0%EB%A6%AC%EC%A1%B0%EB%82%98">애리조나</a>&nbsp;주 북서부 고원지대가&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C%BD%9C%EB%A1%9C%EB%9D%BC%EB%8F%84%20%EA%B0%95(%EB%AF%B8%EA%B5%AD)">콜로라도 강</a>에 침식되어 생긴 협곡이다. 미국하면 떠오르는 유명한 관광지 중 한 곳이다.그랜드캐니언에서는&nbsp;<strong>다양한 지질 시대의 지층들이 노출되어 있습니다.</strong>&nbsp;<strong>높은 곳의 지층일수록 최근에 만들어진 젊은 연령의 지층이고 바닥으로 내려갈수록 오래된 지층</strong>입니다.폭은 0.2~29km정도. 애리조나 주 북쪽 경계선 근처에 있는 파리아 강어귀에서부터 시작하여&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B%84%A4%EB%B0%94%EB%8B%A4">네바다</a>&nbsp;주 경계선 근처에 있는 그랜드 위시 절벽까지 약 443km가 이어져 있다. 숫자로만 써 놓아서 느낌이 잘 안온다면,&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C%84%9C%EC%9A%B8">서울</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B%B6%80%EC%82%B0">부산</a>간 구 경부선 길이와 비슷하다관광시설이 잘 갖추어진&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A%B7%B8%EB%9E%9C%EB%93%9C_%EC%BA%90%EB%8B%88%EC%96%B8_%EA%B5%AD%EB%A6%BD%EA%B3%B5%EC%9B%90">그랜드 캐니언 국립공원</a>으로 간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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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6 00:4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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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소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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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울릉도는 어디를 가나, 무엇을 보나 모두 절경이지만 그중 최고는 행남 해안산책로이다.</p><p>화산암 절벽과 특이한 지층...</p><p>눈부신 바다와 파도 그리고 포말...</p><p>위대한 자연에 대비되는 사람의 흔적까지 아름답다</p><p>행남 해안산책로는 화산섬 울릉도의 아름다움을 모두 담고 있는 해안산책로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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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6 00:4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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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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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이언(Zion) 캐년 국립공원은 유타 주의 대표적인 국립공원들 중 하나로 그 이름은 유타주의 개척자 몰몬교도들에 의해서 지어졌다고 합니다. 자이언 캐년을 처음 발견한 몰몬교도들은&nbsp;그 웅장함에 놀라 죽은자들의 영혼이 머누는 곳으로 여겼습니다. 그래서 그들은&nbsp;이곳을 성경에 나오는 Zion(한국어 성경에는 시온)으로 여겼다고 합니다. 자이언 국립공원의 지형은 정말로 세계 어느 곳과는 다른 톡특한 것이 특징입니다. 말로는 설명하기 어렵고 마치 화성이나 우주의 어느 행성에 온 기분이라고나 할까요. 자이언 캐년을 방문하기 위서 라스베가스를 출발하면 가도가도 끝이 없는 사막과 찌는 듯한 태양에 시달려야합니다. 서너시간을 달리니 유타주와 아리조나 국경을 넘어올 무렵 눈앞에는 끊이 없이 이여진 절벽이 눈앞에 펼져짐니다. 과연 이 절벽을 차로 어떻게 넘을 것인가 궁금함도 잠시 절벽 사이로 절묘하게 협곡이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협곡 입구에는 강풍을 주의하라는 표지판이 있는데 사막의 바람이 이 협곡으로 몰아치는 위력이 대단할 것 같았습니다. 이 협곡을 지나 계속 가니 유타주로 접어들고 머지않이 자이언 캐년이 직 절벽과 기괴한 모양의 산들로 둘러쌓여 있어 엄청난 기운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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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6 00:4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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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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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버섯바위는 뜨거운 용암이 수중에서 폭발하면서 화산재, 파편 등 화산쇄설물로 쌓여 형성된 화성쇄설암이, 차별침식을 받아 형성된것으로 버섯을 닮아 붙여진 이름이다. 화산쇄설물은 상대적으로 크기가 크고 밀도가 높은 입자는 빠르게 가라앉고, 상대적으로 크기가 작고 밀도가 낮은 입자는 천천히 가라 앉아 퇴적물의 입자의 크기가 밑에서 위로 갈수록 작아지는 점이층리를 보여주며, 차별침식으로 들쭉날쭉한 형상을 하고 있다. 과거 버섯바위는 현재 위치가 아닌 현재보다 높은 위치에 있었는데, 산사면 일부가 붕괴된 후 중력에 의해 아래로 떨어져 현재 위치에 자리 잡게 되었다. 이처럼 암반이 수직으로 깨져 아래로 떨어지는 것을 토플링 파괴라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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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6 00:4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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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지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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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얇게 차곡차곡 정성 들여 쌓아 만든 크레이프 케이크 같다. 1만8000년 세월이 켜켜이 쌓여 만들어진 거대한 수직절벽의 나이테는 경이로움 그 자체다. 당대 최고의 솜씨 좋은 조각가도 이런 멋진 작품은 만들기는 어려울 것 같다. 제주 수월봉 화산재 지층 앞에 서자 인간이 한없이 작게만 느껴진다. </p><p><br/></p><p>수월봉 표지석이 우뚝 선 곳에서 화산폭발이 만들어낸 놀라운 결과물을 따라가는 여행이 시작된다. 크레이프 케이크를 절반으로 잘랐을 때 드러나는 단면처럼 높이 77m 수직절벽은 마치 얇은 기왓장이나 돌판을 촘촘하게 쌓아 올린 듯, 단면이 고스란히 드러난 모습이 장관이다. 오랜 세월 바람이 사포질을 하면서 지층의 나이테는 더욱 선명하게 드러났다.</p><p><br/></p><p>어떻게 이런 놀라운 풍경이 만들어졌을까. 화산 폭발로 땅속 깊은 곳에서 마그마가 지상으로 뚫고 나올 때 물을 만나면서 폭발하는데, 이때 뿜어 나온 화산 분출물이 차곡차곡 낮고 넓게 쌓이면서 이런 지층이 형성됐다. 전문용어로 ‘수성화산체 응회환(tuff ring)’이라 부르는 화산재 지층은 단면을 보기 어렵지만 수월봉은 일부러 화산재 지층을 절단한 듯 단면이 잘 노출돼 ‘화산재 지층의 교과서’로 불린다. 성산일출봉도 비슷한 과정으로 만들어진 수성화산체이지만 화구륜이 높고 경사가 가팔라 ‘응회구(tuff cone)’로 구분한다. 자세히 보니 물결치는 모양의 가로줄무늬 곳곳에 검은 돌덩어리들이 무수히 박혀있다. 마치 진흙벽에 돌을 던져 꽃은 것 같은데 바로 화산탄이다. 지층은 바로 이 화산탄 때문에 휘어진 ‘탄낭구조(bomb sag)’를 띠고 있는데, 이는 수월봉의 화산활동이 얼마나 격렬했는지를 보여주는 증거물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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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6 00:4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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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우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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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이언(Zion) 캐년 국립공원은 유타 주의 대표적인 국립공원들 중 하나로 그 이름은 유타주의 개척자 몰몬교도들에 의해서 지어졌다고 합니다. 자이언 캐년을 처음 발견한 몰몬교도들은 그 웅장함에 놀라 죽은자들의 영혼이 머누는 곳으로 여겼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이곳을 성경에 나오는 Zion(한국어 성경에는 시온)으로 여겼다고 합니다. 자이언 국립공원의 지형은 정말로 세계 어느 곳과는 다른 톡특한 것이 특징입니다. 말로는 설명하기 어렵고 마치 화성이나 우주의 어느 행성에 온 기분이라고나 할까요. 자이언 캐년을 방문하기 위서 라스베가스를 출발하면 가도가도 끝이 없는 사막과 찌는 듯한 태양에 시달려야합니다. 서너시간을 달리니 유타주와 아리조나 국경을 넘어올 무렵 눈앞에는 끊이 없이 이여진 절벽이 눈앞에 펼져짐니다. 과연 이 절벽을 차로 어떻게 넘을 것인가 궁금함도 잠시 절벽 사이로 절묘하게 협곡이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협곡 입구에는 강풍을 주의하라는 표지판이 있는데 사막의 바람이 이 협곡으로 몰아치는 위력이 대단할 것 같았습니다. 이 협곡을 지나 계속 가니 유타주로 접어들고 머지않이 자이언 캐년이 직 절벽과 기괴한 모양의 산들로 둘러쌓여 있어 엄청난 기운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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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6 00:4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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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사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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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The Wave"는 애리조나-유타 국경 지역에 있는 Paria Canyon-Vermilion Cliffs Wilderness의 Coyote Buttes North 구역에 위치한 특별하고 상징적인 사암 지형입니다. 매혹적이고 초현실적인 모습으로 유명하여 자연 애호가, 등산객, 사진작가들이 가장 많이 찾는 목적지 중 하나입니다.</p><p><strong>"The Wave" 형성의 설명과 의의</strong>: “The Wave”는 기복이 있고, 소용돌이치고, 윤곽이 잡힌 사암층이 특징이며, 이는 얼어붙고 석화된 파도처럼 보입니다. 사암은 빨간색, 주황색, 노란색, 분홍색 색조가 포함된 복잡한 패턴과 생동감 넘치는 색상이 특징입니다. 독특한 지질 구조와 빛과 그림자의 유희는 마치 초자연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꿈같은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방문객들은 종종 그것을 자연스러운 예술 작품이라고 묘사합니다.</p><p>“The Wave”의 중요성은 눈에 띄는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지질학적 중요성에도 있습니다. 이는 퇴적암 형성 과정과 침식 효과에 대한 놀라운 창을 제공합니다. “The Wave”의 사암층은 한때 고대 모래 언덕과 사막 환경의 일부였으며, 그 보존과 노출은 지질학적 힘과 시간의 흐름에 대한 증거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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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6 00:4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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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5826269</link>
         <description><![CDATA[<p>바닥을 드러낸 갯벌과 기암괴석으로 이뤄진 절벽이 맞닿아 절경을 만들어 냅니다.<br><br>얇은 석판을 겹겹이 쌓은 듯 퇴적 구조가 선명히 보이는 붉은 암석층.<br><br>화산재가 내려앉아 흙과 모래를 굳혀 만들어진 전형적인 응회암 퇴적층입니다.<br><br>이 퇴적층은 약 1억년전인 중생대 백악기 초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됩니다.<br><br>지구상에 공룡이 가장 번성했던 시기입니다.<br><br>각종 화석을 다양하게 품고 있는 이 시기의 퇴적층은 그동안 한반도 남쪽에서 주로 발견됐습니다.<br><br>오랫동안 갯벌에 묻혀 있던 탄도항 퇴적층은 수년전부터 거세진 조류에 갯벌이 씻겨내려가면서 최근에야 2.5km에 이르는 온전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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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6 00:4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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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5829977</link>
         <description><![CDATA[<p>해저에 잠겨있던 지층은 찬란한 대자연의 스펙트럼을 우리에게 선물했다. 다만 4천만 년 전 육지로 떠올랐을 때 이곳에는 지금과 같은 흙기둥 첨탑들은 없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이곳 지형은 고원지대로 홍수와 바람이 거듭되며 부실한 흙은 그대로 쓸려나가고 단단한 사암과 석회층은 비를 만나 단단하게 굳어가다 첨탑이 됐다. 여기에 고지대라 더욱 긴 겨울은 첨탑을 꽁꽁 얼게 만들었고, 봄이 되면 녹아 균열이 생겼다. 이러한 자연의 섭리가 지금의 찬란한 브라이스 캐니언을 만들었다.<br><br>인간이나 동물도 진화하듯 말없는 자연도 진화를 거듭한다. 그리고 진화의 결과물인 화려한 첨탑들은 오늘도 하늘을 향해 ‘누가 더 키가 큰 가’ 내기하듯 줄지어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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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6 00:4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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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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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5832010</link>
         <description><![CDATA[<p>자이언(Zion) 캐년 국립공원은 유타 주의 대표적인 국립공원들 중 하나로 그 이름은 유타주의 개척자 몰몬교도들에 의해서 지어졌다고 합니다. 자이언 캐년을 처음 발견한 몰몬교도들은&nbsp;그 웅장함에 놀라 죽은자들의 영혼이 머누는 곳으로 여겼습니다. 그래서 그들은&nbsp;이곳을 성경에 나오는 Zion(한국어 성경에는 시온)으로 여겼다고 합니다. 자이언 국립공원의 지형은 정말로 세계 어느 곳과는 다른 톡특한 것이 특징입니다. 말로는 설명하기 어렵고 마치 화성이나 우주의 어느 행성에 온 기분이라고나 할까요. 자이언 캐년을 방문하기 위서 라스베가스를 출발하면 가도가도 끝이 없는 사막과 찌는 듯한 태양에 시달려야합니다. 서너시간을 달리니 유타주와 아리조나 국경을 넘어올 무렵 눈앞에는 끊이 없이 이여진 절벽이 눈앞에 펼져짐니다. 과연 이 절벽을 차로 어떻게 넘을 것인가 궁금함도 잠시 절벽 사이로 절묘하게 협곡이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협곡 입구에는 강풍을 주의하라는 표지판이 있는데 사막의 바람이 이 협곡으로 몰아치는 위력이 대단할 것 같았습니다. 이 협곡을 지나 계속 가니 유타주로 접어들고 머지않이 자이언 캐년이 직 절벽과 기괴한 모양의 산들로 둘러쌓여 있어 엄청난 기운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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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6 00:4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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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선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5832535</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gousa.or.kr/destination/bryce-canyon-national-park">브라이스 캐니언 국립공원</a>은 유수에 의해 침식된 지형이 아니므로 이름처럼 진짜 협곡(Canyon)은 아닙니다. 대신 빗물에 의한 자연 침식과 함께 물의 얼고 녹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독특한 자연 지형이 형성되었지요.</p><p>이곳에 도착하면, 후두(Hoodoo)라고 불리는 독특한 기괴암석의 매력에 사로잡힐 것입니다. 석회질이 풍부한 이 암석 기둥은 사람의 키만한 것에서부터 10층 건물 높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크기로 기이한 풍경을 연출합니다. 브라이스 캐니언을 형성해 온 독특한 침식 패턴으로 인해 이곳에는 세계 어느 곳보다도 다양한 기괴암석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p><p>현지 가이드와 함께 협곡을 따라 하이킹을 하거나 말을 탈 수 있는 기회도 많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코스는 바로 많은 암석과 좁은 협곡 사이를 지날 수 있는 나바호 루프 트레일(Navajo Loop Trail)입니다. 붉은색과 주황색이 감도는 이 계곡의 벽은 미국산 소나무의 초록색과 조화를 이루며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멋진 풍경을 만들어냅니다. 이곳을 찾는 여행객들은 보통 나바호 루프 트레일과 다른 트레일을 연결해 느긋하게 탐험을 즐깁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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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6 00:4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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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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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초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5833799</link>
         <description><![CDATA[<p>경상북도 을릉군 버섯바위는 뜨거운 용암이 수중에서 분출할 때 생성된 미세한 화산쇄설물 입자가 퇴적된 응회함인데 겹겹이 쌓인  지층이 차별 침식을</p><p>받아 버섯을 닮은 모습이 보인다.</p><p>절벽에서 떨어진 버섯바위는 암반이 수직으로 </p><p>파괴되어 아래로 떨어지는 것을 토플링 파괴라고</p><p>한다. 원래 산사면 위쪽에 있던  응회앙침이 </p><p>파괴되면서 몇개의 큰 덩어리가 아래로 떨어져</p><p>현재의 버섯바위가 </p><p>그 인근의 지형을 이루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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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6 00:4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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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추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5838322</link>
         <description><![CDATA[<p>코요테 뷰트(coyote butte)는 지질학적,자연적 아름다움으로 인해 매우 중요한곳입니다.이곳에서 발견된 독특한 암석층은 침식과 시간의 힘에 대한 증거이며 자연의 복잡한 예술성을 보여줍니다. 이 지역의 생생한 색상, 복잡한 선, 초현실적인 풍경은 방문하는 모든 사람에게 시각적 향연을 제공합니다. 자연 애호가들 사이에서 Coyote Buttes의 인기는 소셜 미디어의 존재와 The Wave와 같은 상징적인 랜드마크 덕분에 수년에 걸쳐 꾸준히 증가해 왔습니다. 그 독특함과 초자연적인 외관으로 인해 이곳은 등산객, 사진작가, 야외 모험가들이 찾는 곳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깨지기 쉬운 특성과 깨끗한 상태를 보존하기 위해 코요테 뷰트에 대한 접근은 엄격하게 통제됩니다. 방문객은 매일 해당 지역을 탐험할 수 있는 사람의 수를 제한하기 위해 추첨 시스템을 통해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이러한 보존 노력은 섬세한 사암층과 지역의 전체 생태계를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The Wave 외에도 Coyote Buttes는 다양한 다른 멋진 암석, 하이킹 기회 및 사진 촬영 장소를 제공합니다. 방문객들은 Coyote Buttes South, White Pocket, Buckskin Gulch와 같은 장소를 탐험할 수 있으며, 각각 고유한 지질학적 경이로움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제공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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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6 00:5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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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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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11년 1월 13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산방산 해안에 있으며, 바닷속으로 들어가는 용의 머리를 닮았다 하여 붙은 이름이다. 겉으로 보면 평범하지만 좁은 통로를 따라 바닷가로 내려가면 오랫동안 층층이 쌓인 사암층 암벽이 나온다. 180만 년 전 수중폭발이 형성한 화산력 응회암층으로 길이 600m, 높이 20m의 현무암력에 수평층리·풍화혈·돌개구멍·해식동굴·수직절리단애·소단층명 등이 어우러져 절경을 이룬다. 해안 오른쪽에는 반원형으로 부드러운 검은모래사장[黑沙場]이 펼쳐져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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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6 00:5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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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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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하랑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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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변산반도의 적벽강과 채석강은 7,000만년전 중생대 백악기에 퇴적된 지층으로 학술적 가치가 많아서 2017년에 국가지질공원으로 지정된 변산반도의 대표적인 관광지입니다.</p><p>중국의 시선 이태백이 노래한 중국의 채석강과 적벽강만큼 경치가 뛰어나서 이름이 되었지만 이름처럼 강이 아니라 바닷가의 절벽으로 된 해안입니다.</p><p>후박나무 군락(천연기념12 3호)이 있는 죽막 마을을 경계로 북쪽을 적벽강, 남쪽을 채석강이라 하는데 오늘은 마실길 3코스를 걷다가 썰물에 드리워진 적벽강과 채석강의 해변을 따라가면서 바다쪽 풍경보다는 해변의 절벽과 지질 , 바윗돌의 다양한 문양과 형상을 위주로 사진을 찍었습니다</p><p><br></p><p>적벽강은 붉은색을 딴 유문암과 세일층이 혼합된 페퍼라이트로 된 바위 절벽 해안으로 석양에 햇빛을 받으면 진홍색으로 물들어 멋진 장관을 이루는 곳입니다</p><p>유문암의 주상절리, 퇴적층의 변형 구조, 용암이 홀러내린 흔적, 널반지 모양의 사암퇴적층, 자갈 섞인 역암 등 지질 형상이 특이하기도 하고 오랜 세월 파도에 부뒷혀 만들어진 형형색색의 기암들이</p><p>멋진 곳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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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6 00:5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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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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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이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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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미국 유타주 남서쪽에 위치한 브라이스 캐니언 국립공원은 태고의 모습을 간직한 채 늘 같은 자리에서 아름다운 위용을 자랑한다. 그랜드캐니언이 남자의 강인한 위용을 보여준다면, 브라이스 캐니언은 여성의 섬세한 아름다움이 느껴진다. 그만큼 아름다운 첨탑들이 줄줄이 늘어선 풍경은 너무나 기이하다.</p><p><br/></p><p>신이 주황색·분홍색·보라색·회색·검정색 등 무려 50여 가지 다양한 색깔이 가득한 흙을 빚어 마음껏 채색한 듯한 이곳 첨탑 궁전에는 ‘절대자가 살고 있지 않을까’ 싶을 만큼 경이로운 풍경이 펼쳐진다. 색의 스펙트럼과 빛의 파노라마가 하나 된 이곳 풍광은 아무리 보고 또 보아도 질리지 않을 정도다.</p><p><br/></p><p>지금부터 4천만 년 전, 오늘날의 브라이스 캐니언이 지질학적으로 자리를 잡았다. 이곳이 2억 년 전에는 깊은 바다 속 심해였다면 믿어지는가. 브라이스 캐니언은 영겁의 세월 동안 바다 속으로 차곡차곡 유입된 토사들이 각각의 지층을 만들고 어느 날 대륙이 융기되며 육지로 거듭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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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6 00:5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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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승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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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997년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두무진은 백령도 북서쪽 약 4㎞에 걸친 해안선에 따라 오랜 세월동안 파도와 비바람에 깎여 만들어진 높이 50여m 내외의 규암절벽을 일컫는 이름이다.</p><p>두무진이라는 명칭은 ‘뾰족한 바위들이 많아 생김새가 머리털 같이 생겼다’하여 두모진(頭毛鎭)이라 칭하였다가 뒤에 ‘장군머리와 같은 형상을 이루고 있다’하여 두무진(頭武鎭)이라 개칭하였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두무진에 솟아 있는 바위들은 그 모양에 따라 코끼리바위 · 장군바위 · 신선대 · 선대암 · 팔각정 등의 이름으로 불리어지고 있다.</p><p>1612년(광해군 4)은 선대바위를 보고 ‘늙은 신의 마지막 작품’이라고 그의 《백령지 白翎誌》에서 극찬했을 정도로 기암괴석의 모양이 기이하고 훌륭하다. 석양에 고깃배를 타고 바다로 나가 두무진을 바라보면 그 아름다운 자연의 조화와 조물주의 솜씨에 정신을 잃고 무아지경으로 들어가게 된다.</p><p>두무진을 이루고 있는 암석들은 원생대 진현통(8억 5천만 년 전)에 속하는 백색-암회색 사암 또는 규암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암은 분급이 매우 양호하고 층리가 잘 발달하여 있으며 곳에 따라 사층리가 발달하여 있다.</p><p>지층들은 주향이 대체로 N80oW이며, 경사는 N80oW 내지 거의 수평이다. 이 규암 또는 사암은 석영질이여서 풍화와 침식에 대한 저항력이 매우 강하다.</p><p>특히, 이 지역은 북서계절풍의 영향을 직접 받은 곳이어서 해식작용이 극렬하게 일어나며 높이 50m에 달하는 해식애(海蝕崖)가 연장 4㎞의 기암절벽을 이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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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6 01:0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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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5877196</link>
         <description><![CDATA[<p>캐나다 알버타주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공룡주립공원(Dinosaur Provincial Park)이 있을 정도로 공룡 화석이 많다. 특히 중생대* 백악기* 화석의 밀도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이다. 수평선처럼 이어지는 지평선을 1시간여 달려 드럼헬러에 가까워지자 불쑥 이색적인 풍경이 나타났다. 겹겹이 쌓인 지층이 훤히 드러나 보이는 언덕들이 모여 협곡을 이루고 있었다. 꼭 모노톤의 무지개떡이 뭉텅뭉텅 놓여 있는 것 같았다. </p><p><br/></p><p>드럼헬러 로열 티렐 박물관(Royal Tyrrell Museum)에 가면 지금까지 알버타에서 발굴된 주요 공룡 화석들을 직접 볼 수 있다. 경이로울 정도로 완벽히 보존된 거대한 공룡 뼈부터 현미경으로만 볼 수 있을 정도로 작은 고대 곤충까지, 웬만한 것은 다 7,000만년 전 혹은 그보다 전의 것이다. 7,000만년이라니, 그 어마어마한 시간의 길이가 감히 가늠되지 않았다. 사람이 한 번의 생 동안 매번 100살까지 살고 다시 태어난다고 가정해도 70만 번을 태어나고 죽었을 시간이다. 그렇게라도 애써 생각해 보지만, 실은 70만이라는 숫자조차 잘 와 닿지 않는다.</p><p><br/></p><p>지금의 배드랜드는 나무 한 그루 제대로 자랄 수 없을 정도로 메마른 땅이지만, 7,000만년 전 이곳은 기후가 아마존처럼 덥고 습했고, 바다가 있었고 큰 강이 흘렀고 야자나무와 양치식물이 가득했었다고 한다. 그 시절 여기에 살았던 거대한 공룡들이 죽어 층층이 퇴적물로 쌓이고, 바위가 되고 화석이 되어 지금 이렇게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그리고 오늘, 그 시절엔 존재하지 않았던 인간들이 박물관에 와서 7,000만년 전의 공룡 화석을 신기한 눈으로 관람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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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6 01:1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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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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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놀라운 사암 지형을 포함하여 코요테 뷰트의 독특한 지질 경관은 수백만 년에 걸쳐 일련의 복잡한 지질 과정을 통해 형성되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코요테 뷰트를 지질학적 경이로움으로 만드는 복잡한 패턴, 색상, 질감이 탄생했습니다. 다음은 이 지형의 형성에 영향을 미친 주요 지질학적 과정에 대한 설명입니다.퇴적물: 코요테뷰트의 주성분은&nbsp;퇴적암, 사암이 지배적인 암석 유형입니다. 이들 퇴적암&nbsp;바위&nbsp;오랜 시간에 걸쳐 모래, 미사, 점토 입자가 축적되어 발생했습니다. 퇴적물은 강, 호수, 사막과 같은 고대 환경에 퇴적되었습니다.석화: 수백만 년에 걸쳐 퇴적층은 추가적인 퇴적층 아래에 ​​묻혔습니다. 미네랄이 풍부한 지하수의 침투와 함께 상부 물질의 엄청난 압력으로 인해 석화라는 과정이 발생했습니다. 석화는 느슨한 퇴적물을 단단한 암석으로 변형시키는 것을 포함합니다. 코요테 뷰트(Coyote Buttes)의 경우, 주요 석회화된 암석은 사암입니다.침식과&nbsp;풍화: 퇴적암이 형성되자 지형은 바람, 물, 얼음 등 다양한 침식력을 경험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자연 요소는 암석층을 형성하고 조각하기 시작하여 오늘날 볼 수 있는 복잡한 패턴과 독특한 구조물을 드러냅니다. 침식과 풍화 작용은 다양한 종류의 암석에 따라 다르게 작용했습니다.&nbsp;퇴적암, "The Wave"의 부드럽고 소용돌이치는 윤곽선부터 주변 지역의 들쭉날쭉한 절벽까지 다양한 특징을 만들어냅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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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6 02:5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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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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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승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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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재미 사진가 김인태(76)씨가 촬영한 미국 애리조나 북부 자연보호구역 코요테 뷰트, 일명 ‘더 웨이브’(The Wave·사진)는 가상의 그래픽 혹은 추상화처럼 보인다. 사암(砂巖) 지층이 겹치고 휘고 굽어져 탄생한 색의 기다란 주름이 시간이라는 억겁의 사건을 드러내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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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6 03:0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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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6043039</link>
         <description><![CDATA[<p>재미 사진가 김인태(76)씨가 촬영한 미국 애리조나 북부 자연보호구역 코요테 뷰트, 일명 ‘더 웨이브’(The Wave·사진)는 가상의 그래픽 혹은 추상화처럼 보인다. 사암(砂巖) 지층이 겹치고 휘고 굽어져 탄생한 색의 기다란 주름이 시간이라는 억겁의 사건을 드러내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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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6 03:0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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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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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6044791</link>
         <description><![CDATA[<p>이곳은 자연이 빚은 조각공원. ‘후두(Hoodoos, 침식에 의해 형성된 얇고 긴 첨탑)의 아름다움이 모여 시의 노래가 되는 곳, 미국 유타주에 있는 브라이스캐니언 국립공원이다.</p><p><br/></p><p>100만년 전 오늘날의 유타는 산으로 둘러싸인 분지였다. 수백만년 동안 강들은 대부분 용해된 석회암을 큰 호수체계에 퇴적시켰으며 콜로라도 고원이 상승하기 시작하면서 호수들은 말라 버렸고 그들의 퇴적물의 혼합물은 ‘클라론 포모션(Claron Formotion)’이라고 불리는 진흙 석회석이 됐다. 돌기둥 후두는 바다 밑에 있을 때 형성된 암석이 지각변동으로 우뚝 솟아 오른 후 수만년 전 풍화작용과 침식, 눈과 얼음이 녹으면서 물이 골절로 스며들고 그것이 다시 얼면서 주변의 바위를 팽창시키고 갈라놓아 기묘한 조각상들의 특징을 형성했다.</p><p><br/></p><p>브라이스캐니언을 형성하고 있는 반원형 극장의 가장자리는 50년 간격으로 약 1피트씩 후퇴하고 있는데 지질학적으로 굉장히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홀스슈밴드는 영어로 ‘말발굽’을 의미하며 커다란 말발굽 모양의 암벽을 콜로라도강이 휘어져 들어가며 띠를 이루고 있다 해 밴드라는 이름이 붙여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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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6 03:0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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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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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6047347</link>
         <description><![CDATA[<p>캐니언으로 입장하는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가이드 투어가 시작된다.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이동하면서 사진을 찍으면서 각 장소에 따라 설명을 듣는 거까지는 여타 가이드 투어와 동일하지만, 우리가 이용했던 투어의 특별한 점은 바로 사진을 찍는 구도와 어떤 모드로 설정해야 되는지에 대한 부분을 도와주면서 심지어는 직접 사진을 찍어주기까지 했다는 점이었다. 투어 이용을 계획 중인 사람이라면 반드시 휴대폰의 용량을 넉넉하게 준비해 가야만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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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6 03:0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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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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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6048562</link>
         <description><![CDATA[<p>지층은 자갈, 모래, 진흙 등이 쌓여 층을 이루고 있는 것을 말하며, 호수나 강, 바다의 바닥에 퇴적물이 쌓여 만들어진 퇴적암은 화성암과 구별되는 특징이 나타남.</p><p>끊어져 어긋난 지층은 퇴적된 이후 지각 변동이 있었음을 알게 해준다.</p><p><br/></p><p>습곡 : 지층이 지구 내부의 힘을 받아 물결 모양으로 휘어진 것이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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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6 03:0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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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염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6048799</link>
         <description><![CDATA[<p>버섯바위는 뜨거운 용암이 수중에서 폭발하면서 화산재, 파편 등 화산쇄설물로 쌓여 형성된 화성쇄설암이, 차별침식을 받아 형성된것으로 버섯</p><p>을 닮아 붙여진 이름이다. 화산쇄설물은 상대적으로 크기가 크고 밀도가 높은 입자는 빠르게 가라앉고, 상대적으로 크기가 작고 밀도가 낮은 입</p><p>자는 천천히 가라 앉아 퇴적물의 입자의 크기가 밑에서 위로 갈수록 작아지는 점이총리를 보여주며, 차별침식으로 들쪽날쪽한 형상을 하고 있</p><p>다. 과거 버섯바위는 현재 위치가 아닌 현재보다 높은 위치에 있었는데, 산사면 일부가 붕괴된 후 중력에 의해 아래로 떨어져 현재 위치에 자리</p><p>잡게 되었다. 이처럼 암반이 수직으로 깨져 아래로 떨어지는 것을 토플링 파괴라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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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6 03:0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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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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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붉은 사암(모래가 굳어진 암석)에 U자형의 골이 물결치고 있다.&nbsp;</p><p>아리조나주 북쪽 자연보호구역 코요테 뷰트에 있는 '더 웨이브'란 이름의 바위다.&nbsp;</p><p>물과 모래가 섞이며 형성된 지층을 오랜 시간 비와 바람이 깎아내 이런 무늬가 생겼다.</p><p>여인의 긴 머릿결 같은 무늬가 신비롭다. 조물주가 크고 거친 붓에 물감을 두텁게 묻혀 '휙' 휘두른 것 같기도 하다. 1995년 독일 다큐멘터리에 소개된 뒤 유명 관광지가 됐다. 많은 사진작가와 도보여행자들이 꿈꾸는 여행지다. 훼손을 막기 위해 하루 20명으로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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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6 03:0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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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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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숨이 멎을 만큼 아름답고 장엄한 깊이 1.6km, 폭 16km의 그랜드 캐니언(Grand Canyon)은 20억 년 지질학 역사의 산 증인입니다. 여기에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을 관통하며 힘차게 굽이치는 콜로라도 강(Colorado River)까지 가세해, 가이드가 안내하는 보트 투어나 며칠간 머물며 모험을 하고픈 유혹을 떨치기 힘듭니다.</p><p><br></p><p>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p><p>대자연에 대한 경외심을 절로 불러일으키는 애리조나 주 북부의 그랜드 캐니언 국립공원(Grand Canyon National Park)은 두말 할 것 없이 모든 여행객들이 한 번은 보아야 쪽 찾아야 할 곳입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이곳은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랜드마크 중 하나로, 5,000km에 달하는 방대한 면적에 깊은 계곡과 다채로운 빛깔의 바위, 장엄한 절경을 이루는 절벽과 빼어난 장관을 연출하는 협곡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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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6 03:0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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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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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이언(Zion) 캐년 국립공원은 유타 주의 대표적인 국립공원들 중 하나로 그 이름은 유타주의 개척자 몰몬교도들에 의해서 지어졌다고 합니다. 자이언 캐년을 처음 발견한 몰몬교도들은 그 웅장함에 놀라 죽은자들의 영혼이 머누는 곳으로 여겼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이곳을 성경에 나오는 Zion(한국어 성경에는 시온)으로 여겼다고 합니다. 자이언 국립공원의 지형은 정말로 세계 어느 곳과는 다른 톡특한 것이 특징입니다. 말로는 설명하기 어렵고 마치 화성이나 우주의 어느 행성에 온 기분이라고나 할까요. 자이언 캐년을 방문하기 위서 라스베가스를 출발하면 가도가도 끝이 없는 사막과 찌는 듯한 태양에 시달려야합니다. 서너시간을 달리니 유타주와 아리조나 국경을 넘어올 무렵 눈앞에는 끊이 없이 이여진 절벽이 눈앞에 펼져짐니다. 과연 이 절벽을 차로 어떻게 넘을 것인가 궁금함도 잠시 절벽 사이로 절묘하게 협곡이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p><p>자이언캐니언의 거대한 절벽은 가장 낮은 높이는 1117m, 가장 높은 곳은 2660m로 높은 고도차이로 핑크 클리프, 화이트 클리프, 버밀리언 클리프(Pink Cliffs, White Cliffs, Vermilion Cliffs)로 형성돼 다른 곳에서 보기 힘든 모습을 하고 있다. 바위산에는 거의 침엽수가 듬성듬성 자라고 있지만 이곳은 동식물의 식생도 다양해서 사막지대, 강변지대, 삼림지대, 침엽수지대로 이뤄져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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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6 03:0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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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승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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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재미 사진가 김인태(76)씨가 촬영한 미국 애리조나 북부 자연보호구역 코요테 뷰트, 일명 ‘더 웨이브’(The Wave·사진)는 가상의 그래픽 혹은 추상화처럼 보인다. 사암(砂巖) 지층이 겹치고 휘고 굽어져 탄생한 색의 기다란 주름이 시간이라는 억겁의 사건을 드러내고 있다.</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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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6 03:0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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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정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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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이언캐니언의 거대한 절벽은 가장 낮은 높이는 1117m, 가장 높은 곳은 2660m로 높은 고도차이로 핑크 클리프, 화이트 클리프, 버밀리언 클리프(Pink Cliffs, White Cliffs, Vermilion Cliffs)로 형성돼 다른 곳에서 보기 힘든 모습을 하고 있다. 바위산에는 거의 침엽수가 듬성듬성 자라고 있지만 이곳은 동식물의 식생도 다양해서 사막지대, 강변지대, 삼림지대, 침엽수지대로 이뤄져 있다. 특히 버진강(Virgin River)의 청정수가 흐르고 7종의 물고기와 289종의 새와 75종의 포유류, 28종의 파충류가 서식하고 있어 다양한 자연생태를 관찰할 수 있다. 그래서인지 이곳을 둘러보는 내내 이름모를 새들의 맑고 청아한 새소리가 많이 들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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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6 03:0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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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지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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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지질공원 내 지질명소는 백령도 두무진·용트림바위·진촌현무암·콩돌해안·사곶해변, 대청도 농여해변·서풍받이·해안사구·검은낭, 소청도 분바위 등 10곳이다.</p><p>백령권 지질공원 인증에 따라 국가지질공원은 전국에 12곳으로 늘어났다.</p><p>백령·대청·소청도에는 10억년 전 신원생대의 변성 퇴적암이 분포하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생물 흔적 화석인 스트로마톨라이트 흔적이 남아 있어 지질학적 가치도 매우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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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6 03:0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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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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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코요테 뷰트(Coyote Buttes)는 미국 남서부에 위치한 매혹적이고 유명한 자연의 경이로움입니다. 이곳은 눈에 띄는 지질학적 특징과 매혹적인 풍경을 지닌 지역이자 자연 애호가와 사진작가들을 위한 진정한 천국입니다. 이 지역은 특히 눈에 띄는 것으로 유명합니다.&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geologyscience.com/%EB%B0%94%EC%9C%84/%EC%82%AC%EC%95%94/">사암</a>&nbsp;형성, 생동감 넘치는 색상, 독특한 암석 패턴으로 인해 자연 세계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는 사람들이 꼭 방문해야 할 곳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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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6 03:0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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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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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The Wave"는 애리조나-유타 국경 지역에 있는 Paria Canyon-Vermilion Cliffs Wilderness의 Coyote Buttes North 구역에 위치한 특별하고 상징적인 사암 지형입니다. 매혹적이고 초현실적인 모습으로 유명하여 자연 애호가, 등산객, 사진작가들이 가장 많이 찾는 목적지 중 하나입니다."The Wave" 형성의 설명과 의의: “The Wave”는 기복이 있고, 소용돌이치고, 윤곽이 잡힌 사암층이 특징이며, 이는 얼어붙고 석화된 파도처럼 보입니다. 사암은 빨간색, 주황색, 노란색, 분홍색 색조가 포함된 복잡한 패턴과 생동감 넘치는 색상이 특징입니다. 독특한 지질 구조와 빛과 그림자의 유희는 마치 초자연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꿈같은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방문객들은 종종 그것을 자연스러운 예술 작품이라고 묘사합니다.“The Wave”의 중요성은 눈에 띄는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지질학적 중요성에도 있습니다. 이는 퇴적암 형성 과정과 침식 효과에 대한 놀라운 창을 제공합니다. “The Wave”의 사암층은 한때 고대 모래 언덕과 사막 환경의 일부였으며, 그 보존과 노출은 지질학적 힘과 시간의 흐름에 대한 증거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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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6 03:0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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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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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997년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두무진은 백령도 북서쪽 약 4㎞에 걸친 해안선에 따라 오랜 세월동안 파도와 비바람에 깎여 만들어진 높이 50여m 내외의 규암절벽을 일컫는 이름이다.</p><p>두무진이라는 명칭은 ‘뾰족한 바위들이 많아 생김새가 머리털 같이 생겼다’하여 두모진(頭毛鎭)이라 칭하였다가 뒤에 ‘장군머리와 같은 형상을 이루고 있다’하여 두무진(頭武鎭)이라 개칭하였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두무진에 솟아 있는 바위들은 그 모양에 따라 코끼리바위 · 장군바위 · 신선대 · 선대암 · 팔각정 등의 이름으로 불리어지고 있다.</p><p><br/></p><p>두무진을 이루고 있는 암석들은 원생대 진현통(8억 5천만 년 전)에 속하는 백색-암회색 사암 또는 규암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암은 분급이 매우 양호하고 층리가 잘 발달하여 있으며 곳에 따라 사층리가 발달하여 있다.</p><p>지층들은 주향이 대체로 N80oW이며, 경사는 N80oW 내지 거의 수평이다. 이 규암 또는 사암은 석영질이여서 풍화와 침식에 대한 저항력이 매우 강하다.</p><p>특히, 이 지역은 북서계절풍의 영향을 직접 받은 곳이어서 해식작용이 극렬하게 일어나며 높이 50m에 달하는 해식애(海蝕崖)가 연장 4㎞의 기암절벽을 이룬다. 그리고 선대암 남쪽 약 80m 지점에 있는 만입부의 파식대에는 밀물 때 바다물 거품이 작은 만입부에서 불어 오르는 돌개바람에 의해 하늘 높이 솟아올라 함박눈처럼 내리는 현상이 있는데 그 모습이 장관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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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6 03:0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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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6060390</link>
         <description><![CDATA[<p>수분이 많은 퇴적층은 액상화 현상으로 비슷한 흙 입자들끼리 모이면서 얇고 날카로운 단면을 가진 지층을 형성했습니다.</p><p><br/></p><p>액상화 현상으로 비슷한 흙끼리 분류되는 중, 지층 사이사이에 중간 물층이 형성되었고, 여기에 갇힌 동식물들은 이후 화석이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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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6 03:1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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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6061398</link>
         <description><![CDATA[<p>그랜드 캐니언은 미국 애리조나 주에 위치한 거대한 협곡이다. 길이 약 446 km, 폭은 29km, 깊이는 약 1,500 m 이다. 약 5~600만년전 지층이 융기된 후 콜로라도 강에 의해 침식되어 생성되었으며 선캄브리아 시기에서부터 신생대까지 모든 지질 시대의 지층을 볼 수 있다. 아름다운 장관과 지질학적 특성, 생물학적 가치 등을 인정받아 1979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과거에 많은 인디언이 살았던 거주지로, 인디언 유적지가 관찰되고 하바수파이 인디언들은 현재까지도 한쪽에서 거주하고 있다. 이전에는 콜로라도 강에 의해 계속해서 퇴적물이 운반되고 생태계가 변하였지만 1963년 그랜드 캐니언 댐이 건설되면서 퇴적물의 이동이 감소되고 생태계 변화가 일어나지 않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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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6 03:1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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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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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gousa.or.kr/destination/bryce-canyon-national-park">브라이스 캐니언 국립공원</a>은 유수에 의해 침식된 지형이 아니므로 이름처럼 진짜 협곡(Canyon)은 아닙니다. 대신 빗물에 의한 자연 침식과 함께 물의 얼고 녹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독특한 자연 지형이 형성되었지요.</p><p>이곳에 도착하면, 후두(Hoodoo)라고 불리는 독특한 기괴암석의 매력에 사로잡힐 것입니다. 석회질이 풍부한 이 암석 기둥은 사람의 키만한 것에서부터 10층 건물 높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크기로 기이한 풍경을 연출합니다. 브라이스 캐니언을 형성해 온 독특한 침식 패턴으로 인해 이곳에는 세계 어느 곳보다도 다양한 기괴암석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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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6 03:1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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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6062023</link>
         <description><![CDATA[<p>붉은 사암(砂巖·모래가 굳어진 암석)에 U자형의 골이 물결치고 있다. 미국 애리조나주 북쪽 자연보호구역 코요테 뷰트에 있는 ‘더 웨이브’란 이름의 바위다. 물과 모래가 섞이며 형성된 지층을 오랜 시간 비와 바람이 깎아내 이런 무늬가 생겼다.여인의 긴 머릿결 같은 무늬가 신비롭다. 조물주가 크고 거친 붓에 물감을 두텁게 묻혀 ‘휙’ 휘두른 것 같기도 하다. 1995년 독일 다큐멘터리에 소개된 뒤 유명 관광지가 됐다. 많은 사진작가와 도보여행자들이 꿈꾸는 여행지다. 훼손을 막기 위해 하루 20명으로 출입을 통제한다고 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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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6 03:1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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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6063449</link>
         <description><![CDATA[<p>코요테 뷰츠는 애리조나주, 유타주, 콜로라도주, 뉴멕시코주에 걸쳐 있는 콜로라도 고원 지역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코요테 뷰츠는 애리조나 북부와 유타 남부, 두 주의 경계 근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지역은 광활하고 원시 그대로의 광활한 사막과 협곡을 포함하는 대규모 Paria Canyon-Vermilion Cliffs Wilderness의 일부입니다.</p><p>코요테 뷰트에서 가장 유명한 명소 중 하나는 '더 웨이브(The Wave)'입니다. 이 놀라운 사암층은 기복이 있고 윤곽이 잡힌 암석층으로 구성되어 있어 얼어붙고 소용돌이치는 파도처럼 보입니다. The Wave는 Coyote Buttes North 섹션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 지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목적지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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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6 03:1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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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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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16년에는 6백만명의 관광객이 찾아온 세계적인 국립공원이다. </p><ul><li><p><strong>그랜드뷰 포인트</strong>(Grandview Point)는 1901년 기차가 들어 오기전 까지는 관광객이 가장 많이 오는 센터 열할을 했던 지점이였던 만큼 전망이 좋은 지점이다. 1540년 스페인 사람이 처음으로 그랜드 캐니언을 발견했던 지점이 이곳으로 알려져 있다. 이스트림의 중간 지점 그랜드 캐니언 빌리지에서 9마일 떨어진 곳에 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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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6 03:1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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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보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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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층은 암석이나 토사가 퇴적된 층이다. 지질학에서 지층이란 암석이나 토양의 층으로 이웃한 다른 지층들과 구분되는 특성을 가지는 것을 의미한다. 각 층은 일반적으로 서로 평행하게 놓여있으며 자연적인 힘에 의해서 쌓인 것이다. 어떤 지층은 수 백에서 수 천 킬로미터나 뻗어있기도 한다. 지층은 보통 서로 색이나 구조가 다른 암석들이 교호하며 쌓여있는 줄무늬로 보이며 절벽, 도로의 절개면 등지에서 볼 수 있다. 각 줄무늬의 두께는 얇게는 몇 밀리미터에서 두껍게는 수 킬로미터 이상에 이르기도 한다. 각 줄무늬들은 그 층이 퇴적된 때의 특징적인 상황(강바닥, 해변, 늪지, 사구 따위들)을 반영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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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1:2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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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은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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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대체로 대지상(臺地狀)의 산지를 이루며,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95%B4%EC%8B%9D%EC%95%A0">해식애</a>(海蝕崖)가 장관을 이룬다. 주민은 농업, 상업에 종사한 사람이 많고, 중요 어업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B0%B8%EC%A1%B0%EA%B8%B0">조기</a>잡이다. 예부터 중국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82%B0%EB%91%A5%EB%B0%98%EB%8F%84">산둥반도</a>와의 교통 중개지였고, 현재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A1%B0%EC%84%A0%EB%AF%BC%EC%A3%BC%EC%A3%BC%EC%9D%98%EC%9D%B8%EB%AF%BC%EA%B3%B5%ED%99%94%EA%B5%AD">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a>과 매우 가까운 곳에 있는 군사상 요충지다.</p><p>이 섬은 본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99%A9%ED%95%B4%EB%8F%84">황해도</a>에 속해 있고, 주민들 다수가 이 섬 토박이이거나 황해도 육지 출신 실향민과 그 후손들이기 때문에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99%A9%ED%95%B4%EB%8F%84">황해도</a>의 향토문화(<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w-redirect"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99%A9%ED%95%B4%EB%8F%84_%EB%B0%A9%EC%96%B8">방언</a>·음식 등)가 잘 보존되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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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1:2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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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라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7664955</link>
         <description><![CDATA[<p>붉은 사암(砂巖·모래가 굳어진 암석)에 U자형의 골이 물결치고 있다. 미국 애리조나주 북쪽 자연보호구역 코요테 뷰트에 있는 ‘더 웨이브’란 이름의 바위다. 물과 모래가 섞이며 형성된 지층을 오랜 시간 비와 바람이 깎아내 이런 무늬가 생겼다.<br><br>여인의 긴 머릿결 같은 무늬가 신비롭다. 조물주가 크고 거친 붓에 물감을 두텁게 묻혀 ‘휙’ 휘두른 것 같기도 하다. 1995년 독일 다큐멘터리에 소개된 뒤 유명 관광지가 됐다. 많은 사진작가와 도보여행자들이 꿈꾸는 여행지다. 훼손을 막기 위해 하루 20명으로 출입을 통제한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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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1:2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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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7664985</link>
         <description><![CDATA[<p>버섯바위는 뜨거운 용암이 수중에서 폭발하면서 화산재, 파편 등 화산쇄설물로 쌓여 형성된 화성쇄설암이, 차별침식을 받아 형성된것으로 버섯을 닮아 붙여진 이름이다. 화산쇄설물은 상대적으로 크기가 크고 밀도가 높은 입자는 빠르게 가라앉고, 상대적으로 크기가 작고 밀도가 낮은 입자는 천천히 가라 앉아 퇴적물의 입자의 크기가 밑에서 위로 갈수록 작아지는 점이층리를 보여주며, 차별침식으로 들쭉날쭉한 형상을 하고 있다. 과거 버섯바위는 현재 위치가 아닌 현재보다 높은 위치에 있었는데, 산사면 일부가 붕괴된 후 중력에 의해 아래로 떨어져 현재 위치에 자리 잡게 되었다. 이처럼 암반이 수직으로 깨져 아래로 떨어지는 것을 토플링 파괴라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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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1:2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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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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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채석강은 중국 당나라 시인 이태백이 배를 타고 술을 마시다가 강물에 뜬 달을 잡으려다 빠졌다는 채석강과 흡사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채석강은&nbsp;변산반도&nbsp;격포항에서&nbsp;닭이봉&nbsp;일대를&nbsp;포함한&nbsp;1.5㎞의&nbsp;층암절벽과&nbsp;바다를&nbsp;말한다.&nbsp;흔히&nbsp;강으로&nbsp;오해되기&nbsp;쉬운데&nbsp;강이&nbsp;아니고&nbsp;바닷가의&nbsp;절벽이다.&nbsp;절벽은&nbsp;마치&nbsp;10,000권의&nbsp;책을&nbsp;쌓아&nbsp;올린&nbsp;것&nbsp;같은&nbsp;모습을&nbsp;하고&nbsp;있으며,&nbsp;여러가지&nbsp;색이&nbsp;조화를&nbsp;이룬다.&nbsp;채석강이&nbsp;끝나는&nbsp;북쪽에는&nbsp;격포해수욕장이&nbsp;있고,&nbsp;닭이봉&nbsp;꼭대기에는&nbsp;팔각정의&nbsp;전망대가&nbsp;있는데&nbsp;이곳에서&nbsp;위도와&nbsp;칠산&nbsp;앞&nbsp;바다를&nbsp;볼&nbsp;수&nbsp;있다. 

채석강은&nbsp;‘변산&nbsp;8경’중의&nbsp;하나로&nbsp;기이한&nbsp;바위
와&nbsp;함께&nbsp;빼어난&nbsp;경관을&nbsp;이루고&nbsp;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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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1:2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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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라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7666143</link>
         <description><![CDATA[<p>붉은 사암(砂巖·모래가 굳어진 암석)에 U자형의 골이 물결치고 있다. 미국 애리조나주 북쪽 자연보호구역 코요테 뷰트에 있는 ‘더 웨이브’란 이름의 바위다. 물과 모래가 섞이며 형성된 지층을 오랜 시간 비와 바람이 깎아내 이런 무늬가 생겼다.<br><br>여인의 긴 머릿결 같은 무늬가 신비롭다. 조물주가 크고 거친 붓에 물감을 두텁게 묻혀 ‘휙’ 휘두른 것 같기도 하다. 1995년 독일 다큐멘터리에 소개된 뒤 유명 관광지가 됐다. 많은 사진작가와 도보여행자들이 꿈꾸는 여행지다. 훼손을 막기 위해 하루 20명으로 출입을 통제한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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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1:2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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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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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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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끝자락에 위치한 탄도항. 바닥을 드러낸 갯벌과 기암괴석으로 이뤄진 절벽이 맞닿아 절경을 만들어 냅니다. 얇은 석판을 겹겹이 쌓은 듯 퇴적 구조가 선명히 보이는 붉은 암석층. 화산재가 내려앉아 흙과 모래를 굳혀 만들어진 전형적인 응회암 퇴적층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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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1:2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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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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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버섯바위는 뜨거운 용암이 수중에서 폭발하면서 화산재, 파편 등 화산쇄설물로 쌓여 형성된 화성쇄설암이, 차별침식을 받아 형성된것으로 버섯을 닮아 붙여진 이름이다. 화산쇄설물은 상대적으로 크기가 크고 밀도가 높은 입자는 빠르게 가라앉고, 상대적으로 크기가 작고 밀도가 낮은 입자는 천천히 가라 앉아 퇴적물의 입자의 크기가 밑에서 위로 갈수록 작아지는 점이층리를 보여주며, 차별침식으로 들쭉날쭉한 형상을 하고 있다. 과거 버섯바위는 현재 위치가 아닌 현재보다 높은 위치에 있었는데, 산사면 일부가 붕괴된 후 중력에 의해 아래로 떨어져 현재 위치에 자리 잡게 되었다. 이처럼 암반이 수직으로 깨져 아래로 떨어지는 것을 토플링 파괴라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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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1:2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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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연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7670571</link>
         <description><![CDATA[<p>버섯바위는 뜨거운 용암이 수중에서 폭발하면서 화산재, 파편 등 화산쇄설물로 쌓여 형성된 화성쇄설암이, 차별침식을 받아 형성된것으로 버섯을 닮아 붙여진 이름이다. 화산쇄설물은 상대적으로 크기가 크고 밀도가 높은 입자는 빠르게 가라앉고, 상대적으로 크기가 작고 밀도가 낮은 입자는 천천히 가라 앉아 퇴적물의 입자의 크기가 밑에서 위로 갈수록 작아지는 점이층리를 보여주며, 차별침식으로 들쭉날쭉한 형상을 하고 있다. 과거 버섯바위는 현재 위치가 아닌 현재보다 높은 위치에 있었는데, 산사면 일부가 붕괴된 후 중력에 의해 아래로 떨어져 현재 위치에 자리 잡게 되었다. 이처럼 암반이 수직으로 깨져 아래로 떨어지는 것을 토플링 파괴라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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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1:2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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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희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7671748</link>
         <description><![CDATA[<p>버섯바위는 뜨거운 용암이 수중에서 폭발하면서 화산재, 파편 등 화산쇄설물로 쌓여 형성된 화성쇄설암이, 차별침식을 받아 형성된 것으로 버섯을 닮아 붙여진 이름이다. 화산쇄설물은 상대적으로 크기가 크고 밀도가 높은 입자는 빠르게 가라앉고, 상대적으로 크기가 작고 밀도가 낮은 입자는 천천히 가라 앉아 퇴적물의 입자의 크기가 밑에서 위로 갈수록 작아지는 점이층리를 보여주며, 차별침식으로 들쭉날쭉한 형상을 하고 있다. 과거 버섯바위는 현재 위치가 아닌 현재보다 높은 위치에 있었는데, 산사면 일부가 붕괴된 후 중력에 의해 아래로 떨어져 현재 위치에 자리 잡게 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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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1:2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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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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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층(地層, foliated rocks)이란&nbsp;암석이나&nbsp;토사가&nbsp;퇴적된&nbsp;층이다.&nbsp;지질학에서&nbsp;지층이란 암석이나 토양의 층으로 이웃한 다른 지층들과 구분되는 특성을 가지는 것을 의미한다. 각 층은 일반적으로 서로 평행하게 놓여있으며 자연적인 힘에 의해서 쌓인 것이다. 어떤 지층은 수 백에서 수 천 킬로미터나 뻗어있기도 한다. 지층은 보통 서로 색이나 구조가 다른 암석들이 교호하며 쌓여있는 줄무늬로 보이며 절벽, 도로의 절개면 등지에서 볼 수 있다. 각 줄무늬의 두께는 얇게는 몇 밀리미터에서 두껍게는 수 킬로미터 이상에 이르기도 한다. 각 줄무늬들은 그 층이 퇴적된 때의 특징적인 상황(강바닥, 해변, 늪지, 사구 따위들)을 반영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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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1:2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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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민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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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경기 화성시의 서쪽은 드넓은 바다로 연결된다. 육지와 바다가 만나는 중간에는 하루에 두 번 갯벌이 드러난다.</p><p><br/></p><p>갯벌은 달과 지구와 강물과 산이 정밀하게 만들어낸 자연의 선물이다. 육지의 흙과 영양분은 강을 통해 바다로 연결되면서 수천 년 동안 퇴적층을 형성하였고 다양한 종류의 갯벌이 만들어졌다. 다양한 갯벌에 따라 사는 생물도 다양해진다.</p><p><br/></p><p>모래가 많은 갯벌과 진흙이 많은 갯벌, 돌이 많은 갯벌에 따라 바지락이 살고 모시조개가 살고 꼬막이 산다. 바다에 잠기는 시간과 햇빛에 노출되는 시간에 따라서도 살아가는 생물이 달라진다. 특히 특정한 서식조건에만 살 수 있는 갯벌 생물도 있다. 그런 생물은 대부분 멸종위기에 처해있다. 인간의 편리와 경제적 이익을 위해 끊임없이 갯벌을 개발하고 이용하였고 지금 이 순간에도 멈추지 않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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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1:2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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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채채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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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경기 화성시의 서쪽은 드넓은 바다로 연결된다. 육지와 바다가 만나는 중간에는 하루에 두 번 갯벌이 드러난다.<br><br>갯벌은 달과 지구와 강물과 산이 정밀하게 만들어낸 자연의 선물이다. 육지의 흙과 영양분은 강을 통해 바다로 연결되면서 수천 년 동안 퇴적층을 형성하였고 다양한 종류의 갯벌이 만들어졌다. 다양한 갯벌에 따라 사는 생물도 다양해진다.<br><br>모래가 많은 갯벌과 진흙이 많은 갯벌, 돌이 많은 갯벌에 따라 바지락이 살고 모시조개가 살고 꼬막이 산다. 바다에 잠기는 시간과 햇빛에 노출되는 시간에 따라서도 살아가는 생물이 달라진다. 특히 특정한 서식조건에만 살 수 있는 갯벌 생물도 있다. 그런 생물은 대부분 멸종위기에 처해있다. 인간의 편리와 경제적 이익을 위해 끊임없이 갯벌을 개발하고 이용하였고 지금 이 순간에도 멈추지 않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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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1: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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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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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담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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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버섯바위는 뜨거운 용암이 수중에서 폭발하면서 화산재, 파편 등 화산쇄설물로 쌓여 형성된 화성쇄설암이, 차별침식을 받아 형성된것으로 버섯을 닮아 붙여진 이름이다. 화산쇄설물은 상대적으로 크기가 크고 밀도가 높은 입자는 빠르게 가라앉고, 상대적으로 크기가 작고 밀도가 낮은 입자는 천천히 가라 앉아 퇴적물의 입자의 크기가 밑에서 위로 갈수록 작아지는 점이층리를 보여주며, 차별침식으로 들쭉날쭉한 형상을 하고 있다. 과거 버섯바위는 현재 위치가 아닌 현재보다 높은 위치에 있었는데, 산사면 일부가 붕괴된 후 중력에 의해 아래로 떨어져 현재 위치에 자리 잡게 되었다. 이처럼 암반이 수직으로 깨져 아래로 떨어지는 것을 토플링 파괴라고 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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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1:2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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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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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폭은 0.2~29km정도. 애리조나 주 북쪽 경계선 근처에 있는 파리아 강어귀에서부터 시작하여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B%84%A4%EB%B0%94%EB%8B%A4">네바다</a> 주 경계선 근처에 있는 그랜드 위시 절벽까지 약 443km가 이어져 있다. 숫자로만 써 놓아서 느낌이 잘 안온다면,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C%84%9C%EC%9A%B8">서울</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B%B6%80%EC%82%B0">부산</a>간 구 경부선 길이와 비슷하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a0PPL6Tf" href="https://namu.wiki/w/%EA%B7%B8%EB%9E%9C%EB%93%9C%20%EC%BA%90%EB%8B%88%EC%96%B8#fn-5"><sup>[5]</sup></a> 그랜드 캐니언의 면적은 약 5000 평방킬로미터로, 남한 면적<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a0PPL6Tf" href="https://namu.wiki/w/%EA%B7%B8%EB%9E%9C%EB%93%9C%20%EC%BA%90%EB%8B%88%EC%96%B8#fn-6"><sup>[6]</sup></a>의 5% 정도다.<br><br>그랜드 캐니언 국립공원에서 가장 깊고 아름다운 곳은 파월 호에서 미드 호까지 강을 따라 연결되어 있는 약 90km 구간이라고 한다. 대체로 붉은 색을 띠지만 지층 또는 지층군에서는 독특한 색들을 띠기도 한다.<br><br>이 계곡이 유명한 이유는 엄청난 규모와 아름다움이기도 하지만 <strong>지질학적으로 지구의 역사를 알려주는 장소</strong>이기 때문이다. 이 일대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C%84%A0%EC%BA%84%EB%B8%8C%EB%A6%AC%EC%95%84%EB%8C%80">선캄브리아대</a>부터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C%8B%A0%EC%83%9D%EB%8C%80">신생대</a>까지 융기와 침강을 반복하며 대개 얕은 바다와 늪지로 이루어진 곳이었기 때문에 퇴적층이 두껍게 발달했다. 그리고 수백만 년 전 신생대 당시 드디어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B%A1%9C%ED%82%A4%20%EC%82%B0%EB%A7%A5">로키 산맥</a>과 함께 3000미터 이상 솟아올라 현재의 콜로라도 고원이 형성된 것. 그런데 이 당시는 그랜드 캐니언 북쪽에서 흘러내리는 글랜 캐니언 계곡물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C%BD%9C%EB%A1%9C%EB%9D%BC%EB%8F%84%20%EA%B0%95(%EB%AF%B8%EA%B5%AD)">콜로라도 강</a>이 아닌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B%A6%AC%EC%98%A4%EA%B7%B8%EB%9E%80%EB%8D%B0%20%EA%B0%95">리오그란데 강</a>의 지류였다. 현재는 글랜캐니언에서 강이 흘러와 서쪽으로 90도 꺾여 그랜드 캐니언으로 흘러들지만, 과거에는 그랜드 캐니언 동부를 남북으로 흐르는 강이었던 것. 이후 로키 산맥이 더더욱 융기하며 남쪽에서 막힌 강줄기가 거대한 호수를 이루었고,<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a0PPL6Tf" href="https://namu.wiki/w/%EA%B7%B8%EB%9E%9C%EB%93%9C%20%EC%BA%90%EB%8B%88%EC%96%B8#fn-8"><sup>[8]</sup></a> 별도로 콜로라도 고원 서쪽으로 흘러가던 강줄기(현재의 미드 호 부근)는 고원을 점차 침식해들어가며 계곡 자체가 동진, 보다 깊은 계곡을 만들고 마침내 고원 동부의 강과 연결되어 버렸다. 그 결과 콜로라도 강은 카리브 해가 아닌 태평양을 향해 흐르게 되고, 빠른 유속과 풍부한 유량으로 차별침식이 강화되어 현재의 그랜드 캐니언이 만들어진 것.<br><br>특히 그랜드 캐니언 곳곳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D%87%B4%EC%A0%81%EC%95%94">퇴적암</a>에는 <strong>고대 동·식물들의 화석이 풍부하게 남아 있어서</strong>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A%B3%A0%EC%83%9D%EB%AC%BC%ED%95%99">고생물학</a>적으로도 중요한 장소이다. 기록된 시대적 범위는 선캄브리아기에서 신생대까지, 즉 거의 <strong>최초의 생물부터 아주 최근인 땅늘보</strong>의 화석까지 몽땅 이 협곡에서 나온다. 그래서 고생물학자나 지질학자들이 상주하다시피 하고 있으며, 아직까지도 새로운 발견들이 계속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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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1:3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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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민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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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바닷속 세 개의 화구에서 분출된 화산쇄설물이 쌓여 만들어진 하이드로볼케이노(hydrovolcano)의 암석해안으로, 성산일출봉, 수월봉과 달리 화구가 이동하며 생성된 지형적 가치가 크다. 제주도에서 가장 오래된 수성화산이며, 해안의 절벽은 오랜 기간 퇴적과 침식에 의해 마치 용의 머리처럼 보이는 경관적 가치도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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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1:3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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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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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바위의 모양이 꼭 버섯을 닮아 버섯바위라 불리는데, 주로 사막에서 잘 관찰되는 암석의 형태로서 미암괴 또는 받침돌이라고 한다. 바람을 맞은 모래와 먼지가 수천 년에 걸쳐 암석의 아랫부분을 더 깎고 마모시켜 윗부분보다 더 가늘게 만들어 버섯 같은 모양을 형성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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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1:3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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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마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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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폭은 0.2~29km정도. 애리조나 주 북쪽 경계선 근처에 있는 파리아 강어귀에서부터 시작하여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B%84%A4%EB%B0%94%EB%8B%A4">네바다</a> 주 경계선 근처에 있는 그랜드 위시 절벽까지 약 443km가 이어져 있다. 숫자로만 써 놓아서 느낌이 잘 안온다면,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C%84%9C%EC%9A%B8">서울</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B%B6%80%EC%82%B0">부산</a>간 구 경부선 길이와 비슷하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a0PPL6Tf" href="https://namu.wiki/w/%EA%B7%B8%EB%9E%9C%EB%93%9C%20%EC%BA%90%EB%8B%88%EC%96%B8#fn-5"><sup> </sup></a>그랜드 캐니언의 면적은 약 5000 평방킬로미터로, 남한 면적의 5% 정도다.<br><br>그랜드 캐니언 국립공원에서 가장 깊고 아름다운 곳은 파월 호에서 미드 호까지 강을 따라 연결되어 있는 약 90km 구간이라고 한다. 대체로 붉은 색을 띠지만 지층 또는 지층군에서는 독특한 색들을 띠기도 한다.<br><br>이 계곡이 유명한 이유는 엄청난 규모와 아름다움이기도 하지만 <strong>지질학적으로 지구의 역사를 알려주는 장소</strong>이기 때문이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C%BD%9C%EB%A1%9C%EB%9D%BC%EB%8F%84%20%EA%B0%95(%EB%AF%B8%EA%B5%AD)">콜로라도 강</a>의 빠른 물살과 엄청난 유류량이 많은 양의 진흙과 모래, 자갈 등을 운반했고 비가 거의 내리지 않는 지역 특성상 건조한 날씨가 유지되어 빠른 협곡 생성이 가능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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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1:3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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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양효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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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버섯바위는 뜨거운 용암이 수중에서 분출할때 생성된 미세한 화산쇠석물이 퇴적된 응회암인데 겹겹이 쌓인 지층이 차별침식을 받아 그 모양이 마치 버섯을 닮아 버섯바위로 이름지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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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1:3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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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양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7679018</link>
         <description><![CDATA[<p>폭은 0.2~29km정도. 애리조나 주 북쪽 경계선 근처에 있는 파리아 강어귀에서부터 시작하여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B%84%A4%EB%B0%94%EB%8B%A4">네바다</a> 주 경계선 근처에 있는 그랜드 위시 절벽까지 약 443km가 이어져 있다.</p><p><br>그랜드 캐니언 국립공원에서 가장 깊고 아름다운 곳은 파월 호에서 미드 호까지 강을 따라 연결되어 있는 약 90km 구간이라고 한다. 대체로 붉은 색을 띠지만 지층 또는 지층군에서는 독특한 색들을 띠기도 한다.<br><br>이 계곡이 유명한 이유는 엄청난 규모와 아름다움이기도 하지만 <strong>지질학적으로 지구의 역사를 알려주는 장소</strong>이기 때문이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C%BD%9C%EB%A1%9C%EB%9D%BC%EB%8F%84%20%EA%B0%95(%EB%AF%B8%EA%B5%AD)">콜로라도 강</a>의 빠른 물살과 엄청난 유류량이 많은 양의 진흙과 모래, 자갈 등을 운반했고 비가 거의 내리지 않는 지역 특성상 건조한 날씨가 유지되어 빠른 협곡 생성이 가능했다.<br><br>이 일대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C%84%A0%EC%BA%84%EB%B8%8C%EB%A6%AC%EC%95%84%EB%8C%80">선캄브리아대</a>부터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C%8B%A0%EC%83%9D%EB%8C%80">신생대</a>까지 융기와 침강을 반복하며 대개 얕은 바다와 늪지로 이루어진 곳이었기 때문에 퇴적층이 두껍게 발달했다. 그리고 수백만 년 전 신생대 당시 드디어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B%A1%9C%ED%82%A4%20%EC%82%B0%EB%A7%A5">로키 산맥</a>과 함께 3000미터 이상 솟아올라 현재의 콜로라도 고원이 형성된 것. 그런데 이 당시는 그랜드 캐니언 북쪽에서 흘러내리는 글랜 캐니언 계곡물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C%BD%9C%EB%A1%9C%EB%9D%BC%EB%8F%84%20%EA%B0%95(%EB%AF%B8%EA%B5%AD)">콜로라도 강</a>이 아닌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B%A6%AC%EC%98%A4%EA%B7%B8%EB%9E%80%EB%8D%B0%20%EA%B0%95">리오그란데 강</a>의 지류였다. 현재는 글랜캐니언에서 강이 흘러와 서쪽으로 90도 꺾여 그랜드 캐니언으로 흘러들지만, 과거에는 그랜드 캐니언 동부를 남북으로 흐르는 강이었던 것. 이후 로키 산맥이 더더욱 융기하며 남쪽에서 막힌 강줄기가 거대한 호수를 이루었고, 별도로 콜로라도 고원 서쪽으로 흘러가던 강줄기(현재의 미드 호 부근)는 고원을 점차 침식해들어가며 계곡 자체가 동진, 보다 깊은 계곡을 만들고 마침내 고원 동부의 강과 연결되어 버렸다. 그 결과 콜로라도 강은 카리브 해가 아닌 태평양을 향해 흐르게 되고, 빠른 유속과 풍부한 유량으로 차별침식이 강화되어 현재의 그랜드 캐니언이 만들어진 것.</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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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1:3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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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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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버섯바위는 뜨거운 용암이 수중에서 폭발하면서 화산재, 파편 등 화산쇄설물로 쌓여 형성된 화성쇄설암이, 차별침식을 받아 형성된것으로 버섯을 닮아 붙여진 이름이다. 화산쇄설물은 상대적으로 크기가 크고 밀도가 높은 입자는 빠르게 가라앉고, 상대적으로 크기가 작고 밀도가 낮은 입자는 천천히 가라 앉아 퇴적물의 입자의 크기가 밑에서 위로 갈수록 작아지는 점이층리를 보여주며, 차별침식으로 들쭉날쭉한 형상을 하고 있다. 과거 버섯바위는 현재 위치가 아닌 현재보다 높은 위치에 있었는데, 산사면 일부가 붕괴된 후 중력에 의해 아래로 떨어져 현재 위치에 자리 잡게 되었다. 이처럼 암반이 수직으로 깨져 아래로 떨어지는 것을 토플링 파괴라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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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1:3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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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7683187</link>
         <description><![CDATA[<p>광합성을 위해 진흙을 뚫고 올라온 남조류는 조개껍질 모양으로 분출되듯, 수심이 깊어 햇빛이 닿지 못한 부분은 초코케이크 색깔로 촘촘히 쌓인 줄무늬로 암석 안에 갇혔다. 소청도 스트로마톨라이트가 학술적으로 알려진 것은 불과 10여 년 전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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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1:3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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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주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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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뜨거운 용암이 수중에서 폭발하면서 화산재, 파편 등 화산쇄설물로 쌓여 형성된 화성쇄설암이, 차별침식을 받아 형성된것으로 버섯을 닮아 붙여진 이름이다. 화산쇄설물은 상대적으로 크기가 크고 밀도가 높은 입자는 빠르게 가라앉고, 상대적으로 크기가 작고 밀도가 낮은 입자는 천천히 가라 앉아 퇴적물의 입자의 크기가 밑에서 위로 갈수록 작아지는 점이층리를 보여주며, 차별침식으로 들쭉날쭉한 형상을 하고 있다. 과거 버섯바위는 현재 위치가 아닌 현재보다 높은 위치에 있었는데, 산사면 일부가 붕괴된 후 중력에 의해 아래로 떨어져 현재 위치에 자리 잡게 되었다. 이처럼 암반이 수직으로 깨져 아래로 떨어지는 것을 토플링 파괴라고 한다. 기본정보분류:관광지 / 기암괴석주소:경상북도 울릉군 서면 남서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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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1:3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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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연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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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자연 애호가들 사이의 중요성과 인기</strong>: 코요테 뷰트(Coyote Buttes)는 지질학적, 자연적 아름다움으로 인해 매우 중요한 곳입니다. 이곳에서 발견된 독특한 암석층은 침식과 시간의 힘에 대한 증거이며 자연의 복잡한 예술성을 보여줍니다. 이 지역의 생생한 색상, 복잡한 선, 초현실적인 풍경은 방문하는 모든 사람에게 시각적 향연을 제공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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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1:3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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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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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광합성을 위해 진흙을 뚫고 올라온 남조류는 조개껍질 모양으로 분출되듯, 수심이 깊어 햇빛이 닿지 못한 부분은 초코케이크 색깔로 촘촘히 쌓인 줄무늬로 암석 안에 갇혔다. 소청도 스트로마톨라이트가 학술적으로 알려진 것은 불과 10여 년 전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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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1:3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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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하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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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만8000년 전 뜨겁고 격렬한 폭발이 있었습니다. 해안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땅속에서 올라온 마그마가 물을 만나면서 폭발적으로 분출했습니다. 제주 전역을 뒤흔들 만큼의 커다란 폭발의 위력은 대단했습니다. 한경면 고산리 앞바다에서 연이어 터져 나온 폭발은 화산재와 화산가스, 수증기가 뒤엉켜 모래폭풍처럼 지표를 훑고 지나 쌓이고 쌓였습니다. 수만 겁 긴 세월의 주름살처럼 화산의 흔적은 고스란히 해안절벽에 새겨졌습니다. 화산학의 교과서로 불리는 고산리 수월봉 이야기입니다.</p><p>80만년의 시간을 오롯이 품고 있는 화산섬 제주에서도 수월봉의 지질학적 가치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수월봉 아래 1.5㎞ 해안절벽엔 병풍을 두르듯 억겁의 세월이 빚어낸 비경이 숨어 있습니다. 느릿느릿 '수월봉 엉알길(벼랑 아랫길)'을 걷다 보면 푸른빛의 바다와 용암과 화산지형이 빚어낸 이국적인 풍광에 그만 넋이 나가고 맙니다. 제주에는 4곳의 '지질트레일'이 지정돼 있습니다. 제주의 가장 아름다운 구간을 관통하는 올레길이 미처 다 담아내지 못한 화산섬의 이야기와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를 품고 있는 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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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1:3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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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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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붉은 사암(砂巖·모래가 굳어진 암석)에 U자형의 골이 물결치고 있다. 미국 애리조나주 북쪽 자연보호구역 코요테 뷰트에 있는 ‘더 웨이브’란 이름의 바위다. 물과 모래가 섞이며 형성된 지층을 오랜 시간 비와 바람이 깎아내 이런 무늬가 생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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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1:4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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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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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7713490</link>
         <description><![CDATA[<p>이 계곡이 유명한 이유는 엄청난 규모와 아름다움이기도 하지만&nbsp;<strong>지질학적으로 지구의 역사를 알려주는 장소</strong>이기 때문이다.&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C%BD%9C%EB%A1%9C%EB%9D%BC%EB%8F%84%20%EA%B0%95(%EB%AF%B8%EA%B5%AD)">콜로라도 강</a>의 빠른 물살과 엄청난 유류량이 많은 양의 진흙과 모래, 자갈 등을 운반했고 비가 거의 내리지 않는 지역 특성상 건조한 날씨가 유지되어 빠른 협곡 생성이 가능했다.<br><br>이 일대는&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C%84%A0%EC%BA%84%EB%B8%8C%EB%A6%AC%EC%95%84%EB%8C%80">선캄브리아대</a>부터&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C%8B%A0%EC%83%9D%EB%8C%80">신생대</a>까지 융기와 침강을 반복하며 대개 얕은 바다와 늪지로 이루어진 곳이었기 때문에 퇴적층이 두껍게 발달했다. 그리고 수백만 년 전 신생대 당시 드디어&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B%A1%9C%ED%82%A4%20%EC%82%B0%EB%A7%A5">로키 산맥</a>과 함께 3000미터 이상 솟아올라 현재의 콜로라도 고원이 형성된 것.<br><br>특히 그랜드 캐니언 곳곳의&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D%87%B4%EC%A0%81%EC%95%94">퇴적암</a>에는&nbsp;<strong>고대 동·식물들의 화석이 풍부하게 남아 있어서</strong>&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A%B3%A0%EC%83%9D%EB%AC%BC%ED%95%99">고생물학</a>적으로도 중요한 장소이다. 기록된 시대적 범위는 선캄브리아기에서 신생대까지, 즉 거의&nbsp;<strong>최초의 생물부터 아주 최근인 땅늘보</strong>의 화석까지 몽땅 이 협곡에서 나온다. 그래서 고생물학자나 지질학자들이 상주하다시피 하고 있으며, 아직까지도 새로운 발견들이 계속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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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1:5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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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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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애리조나주 세도나 사막의 코요테 뷰트(Coyote Buttes)에 있는 사암 언덕의 장엄한 파노라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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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2:0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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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7722463</link>
         <description><![CDATA[<p>바위의 모양이 꼭 버섯을 닮아 버섯바위라 불리는데, <strong>주로 사막에서 잘 관찰되는 암석의 형태로서 미암괴 또는 받침돌이라고 한다</strong>. 바람을 맞은 모래와 먼지가 수천 년에 걸쳐 암석의 아랫부분을 더 깎고 마모시켜 윗부분보다 더 가늘게 만들어 버섯 같은 모양을 형성한다. 또 버섯바위는 뜨거운 용암이 수중에서 폭발하면서 화산재, 파편 등 화산쇄설물로 쌓여 형성된 화성쇄설암이, 차별침식을 받아 형성된것으로 버섯을 닮아 붙여진 이름도 있다.화산쇄설물은 상대적으로 크기가 크고 밀도가 높은 입자는 빠르게 가라앉고, 상대적으로 크기가 작고 밀도가 낮은 입자는 천천히 가라 앉아 퇴적물의 입자의 크기가 밑에서 위로 갈수록 작아지는 점이층리를 보여주며, 차별침식으로 들쭉날쭉한 형상을 하고 있다. 과거 버섯바위는 현재 위치가 아닌 현재보다 높은 위치에 있었는데, 산사면 일부가 붕괴된 후 중력에 의해 아래로 떨어져 현재 위치에 자리 잡게 되었다. 이처럼 암반이 수직으로 깨져 아래로 떨어지는 것을 토플링 파괴라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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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2:0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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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용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7723634</link>
         <description><![CDATA[<p>이곳은 자이언캐년이나 그랜드캐년처럼 오랜동안 물이 흘러 내려 씻겨져 내려가서 토양이 깍여져 나간것이 아니기 때문에 명확한 의미에서 캐년이라고 볼수는 없습니다.  콜로라도고원지대의 Paunsagunt 고원이 비와 얼음 바람에 의해서 부식을 하면서 생겨난 원형의 분지에 Hoodoos 라고 불리는 다채로운 첨탑이 20마일 가량 계속 이어진 곳입니다.  가장큰 원형분지는 3마일 정도의 넓이에 12마일의 길이를 가지고 있고 그 깊이는 800피트 정도 입니다. 공원의 가장 높은 지역은 남쪽의 레인보우 포인트(9,105Ft)    이고있다. 가장 낮은 코프캐년은 6,600피트의 높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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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2:0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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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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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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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gousa.or.kr/destination/bryce-canyon-national-park">브라이스 캐니언 국립공원</a>은 유수에 의해 침식된 지형이 아니므로 이름처럼 진짜 협곡(Canyon)은 아닙니다. 대신 빗물에 의한 자연 침식과 함께 물의 얼고 녹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독특한 자연 지형이 형성되었지요.</p><p>이곳에 도착하면, 후두(Hoodoo)라고 불리는 독특한 기괴암석의 매력에 사로잡힐 것입니다. 석회질이 풍부한 이 암석 기둥은 사람의 키만한 것에서부터 10층 건물 높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크기로 기이한 풍경을 연출합니다. 브라이스 캐니언을 형성해 온 독특한 침식 패턴으로 인해 이곳에는 세계 어느 곳보다도 다양한 기괴암석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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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2:0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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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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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의성군 지질공원을 탐사하면서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이 자주 난다. 그 이유는 퇴적층, 퇴적암, 퇴적물 등으로 퇴적이란 단어가 어릴 때 뒷마당 한구석에 쌓아놓았던 퇴비 더미를 닮았다. 당시 비료 살 돈이 없었다. 산과 개울에 온갖 풀을 베어다가 흙과 인분은 물론 가축 똥오줌까지 섞어 차곡차곡 쌓아놓고 한참 뜸을 들였다. 여기서 “뜸을 들인다”라는 말은 오늘날 미생물학적 용어론 숙성(熟成)이다. ‘홍어’와 ‘등겨장(麥糠醬)’이 대표적인 숙성식품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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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2:0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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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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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7727265</link>
         <description><![CDATA[<p>브라이스 캐니언 국립공원은 유수에 의해 침식된 지형이 아니므로 이름처럼 진짜 협곡(Canyon)은 아닙니다. 대신 빗물에 의한 자연 침식과 함께 물의 얼고 녹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독특한 자연 지형이 형성되었지요.</p><p><br/></p><p>이곳에 도착하면, 후두(Hoodoo)라고 불리는 독특한 기괴암석의 매력에 사로잡힐 것입니다. 석회질이 풍부한 이 암석 기둥은 사람의 키만한 것에서부터 10층 건물 높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크기로 기이한 풍경을 연출합니다. 브라이스 캐니언을 형성해 온 독특한 침식 패턴으로 인해 이곳에는 세계 어느 곳보다도 다양한 기괴암석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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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2:0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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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7727737</link>
         <description><![CDATA[<p>붉은 사암(모래가 굳어진 암석)에 U자형의 골이 물결치고 있다.&nbsp;</p><p>아리조나주 북쪽 자연보호구역 코요테 뷰트에 있는 '더 웨이브'란 이름의 바위다.&nbsp;</p><p>물과 모래가 섞이며 형성된 지층을 오랜 시간 비와 바람이 깎아내 이런 무늬가 생겼다.</p><p>여인의 긴 머릿결 같은 무늬가 신비롭다. 조물주가 크고 거친 붓에 물감을 두텁게 묻혀 '휙' 휘두른 것 같기도 하다. 1995년 독일 다큐멘터리에 소개된 뒤 유명 관광지가 됐다. 많은 사진작가와 도보여행자들이 꿈꾸는 여행지다. 훼손을 막기 위해 하루 20명으로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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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2:0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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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재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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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캐나다 알버타주 카나나스키 공원에 있는 헤드산은위의 습곡은 카나다에 알버타주 카나나스키 공원에 있는 있는 헤드산 (Mount Head)입니다.산 전체가 습곡이죠 휘어져 있고 산에있어서 더 흥미롭죠 퇴적작용과 침식작용 때문에 이런 산의모습이 되수있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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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2:0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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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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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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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997년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두무진은 백령도 북서쪽 약 4㎞에 걸친 해안선에 따라 오랜 세월동안 파도와 비바람에 깎여 만들어진 높이 50여m 내외의 규암절벽을 일컫는 이름이다.</p><p>두무진이라는 명칭은 ‘뾰족한 바위들이 많아 생김새가 머리털 같이 생겼다’하여 두모진(頭毛鎭)이라 칭하였다가 뒤에 ‘장군머리와 같은 형상을 이루고 있다’하여 두무진(頭武鎭)이라 개칭하였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두무진에 솟아 있는 바위들은 그 모양에 따라 코끼리바위 · 장군바위 · 신선대 · 선대암 · 팔각정 등의 이름으로 불리어지고 있다.</p><p>1612년(광해군 4)은 선대바위를 보고 ‘늙은 신의 마지막 작품’이라고 그의 《백령지 白翎誌》에서 극찬했을 정도로 기암괴석의 모양이 기이하고 훌륭하다. 석양에 고깃배를 타고 바다로 나가 두무진을 바라보면 그 아름다운 자연의 조화와 조물주의 솜씨에 정신을 잃고 무아지경으로 들어가게 된다.</p><p>두무진을 이루고 있는 암석들은 원생대 진현통(8억 5천만 년 전)에 속하는 백색-암회색 사암 또는 규암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암은 분급이 매우 양호하고 층리가 잘 발달하여 있으며 곳에 따라 사층리가 발달하여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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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2:0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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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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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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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머지 토지 중 15.1%는 정착지(건물 또는 도로)이고, 4.8%는 비생산적인 토지이다. 2004/09 조사에서 총 183ha 또는 전체 면적의 약 9.7%가 건물로 덮여 있었는데, 이는 1985년에 비해 54ha 증가한 수치이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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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2:0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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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강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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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p><p>재미 사진가 김인태(76)씨가 촬영한 미국 애리조나 북부 자연보호구역 코요테 뷰트, 일명 ‘더 웨이브’(The Wave·사진)는 가상의 그래픽 혹은 추상화처럼 보인다. 사암(砂巖) 지층이 겹치고 휘고 굽어져 탄생한 색의 기다란 주름이 시간이라는 억겁의 사건을 드러내고 있다. 휘어진 지층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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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2:0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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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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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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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유수에 의해 침식된 지형이 아니므로 이름처럼 진짜 협곡(Canyon)은 아닙니다. 대신 빗물에 의한 자연 침식과 함께 물의 얼고 녹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독특한 자연 지형이 형성되었지요.</p><p><br/></p><p>이곳에 도착하면, 후두(Hoodoo)라고 불리는 독특한 기괴암석의 매력에 사로잡힐 것입니다. 석회질이 풍부한 이 암석 기둥은 사람의 키만한 것에서부터 10층 건물 높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크기로 기이한 풍경을 연출합니다. 브라이스 캐니언을 형성해 온 독특한 침식 패턴으로 인해 이곳에는 세계 어느 곳보다도 다양한 기괴암석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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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2:0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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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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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The Wave는 주라기 시대때 형성되었으며 나바호 샌드스톤 지층에 해당한다.시기적으로는약 1억 9천만년전에 형성되었다. 모래가 강한 압력으로 돌로 형성되었으나, 지각활동으로 휘어진 지층들이풍화작용을 거쳐 지상에 나타나 지금의 아름다운 형태가 이루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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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2:1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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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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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7748416</link>
         <description><![CDATA[<p>변산반도&nbsp;격포항과 격포 해수욕장 사이에 형성된 길이 1.5㎞의 해식 절벽을 말한다. 이 해식 절벽은 마치 책을 쌓아 놓은 것처럼 퇴적층이 잘 발달되어 있고 당시 퇴적 환경과 지각 변동의 역사를 간직하여 지질학적으로 의미가 있을 뿐만 아니라 일몰 경관이 일품이어서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채석강을 이루고 있는 암석은 주로 역암, 역질사암, 사암, 셰일[암회색 이암]이고 이를 관입한 암맥이 분포한다. 채석강의 퇴적암들은 하위에 놓여 있는 화강암과 상위의 유문암의 절대 연대 측정을 통해 중생대 백악기(白堊紀) 시대에 생성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격포리층으로 이름 붙여진 이 퇴적층이 쌓인 이곳을 격포 분지라 하며, 백악기 초기에 형성되기 시작해 백악기 후기에 퇴적이 중단되었다. 격포 해수욕장 쪽에서 출발할 경우, 왼쪽으로 펼쳐진 절벽의 퇴적층과 바닥을 관찰하게 되는데 초입에서 세립의 미고결 퇴적물이 하중에 의해 눌리면서 형성된 불꽃 구조를 볼 수 있고 중생대 백악기 셰일 속에 형성된 연흔 구조[물결 자국]와 현재 모래사장에서 만들어지는 연흔을 한 곳에서 함께 관찰할 수 있어서 1억 년의 시간 여행을 하는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조금 더 나아가면 특정 퇴적층에서 퇴적 동시성 습곡 구조인 연질 변형 구조를 발견할 수 있으며 이는 퇴적 당시 아직 고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지진이나 퇴적물 속에 함유된 물의 유동 등에 의해 지층이 교란되어 만들어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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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2:1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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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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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다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7750126</link>
         <description><![CDATA[<p>재미 사진가 김인태(76)씨가 촬영한 미국 애리조나 북부 자연보호구역 코요테 뷰트, 일명 ‘더 웨이브’(The Wave·<strong>사진</strong>)는 가상의 그래픽 혹은 추상화처럼 보인다. 사암(砂巖) 지층이 겹치고 휘고 굽어져 탄생한 색의 기다란 주름이 시간이라는 억겁의 사건을 드러내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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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2:1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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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7756811</link>
         <description><![CDATA[<p>이 계곡이 유명한 이유는 엄청난 규모와 아름다움이기도 하지만 <strong>지질학적으로 지구의 역사를 알려주는 장소</strong>이기 때문이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C%BD%9C%EB%A1%9C%EB%9D%BC%EB%8F%84%20%EA%B0%95(%EB%AF%B8%EA%B5%AD)">콜로라도 강</a>의 빠른 물살과 엄청난 유류량이 많은 양의 진흙과 모래, 자갈 등을 운반했고 비가 거의 내리지 않는 지역 특성상 건조한 날씨가 유지되어 빠른 협곡 생성이 가능했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a0PPL6Tf" href="https://namu.wiki/w/%EA%B7%B8%EB%9E%9C%EB%93%9C%20%EC%BA%90%EB%8B%88%EC%96%B8#fn-7"><sup>[7]</sup></a><br><br>이 일대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C%84%A0%EC%BA%84%EB%B8%8C%EB%A6%AC%EC%95%84%EB%8C%80">선캄브리아대</a>부터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C%8B%A0%EC%83%9D%EB%8C%80">신생대</a>까지 융기와 침강을 반복하며 대개 얕은 바다와 늪지로 이루어진 곳이었기 때문에 퇴적층이 두껍게 발달했다. 그리고 수백만 년 전 신생대 당시 드디어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B%A1%9C%ED%82%A4%20%EC%82%B0%EB%A7%A5">로키 산맥</a>과 함께 3000미터 이상 솟아올라 현재의 콜로라도 고원이 형성된 것. 그런데 이 당시는 그랜드 캐니언 북쪽에서 흘러내리는 글랜 캐니언 계곡물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C%BD%9C%EB%A1%9C%EB%9D%BC%EB%8F%84%20%EA%B0%95(%EB%AF%B8%EA%B5%AD)">콜로라도 강</a>이 아닌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B%A6%AC%EC%98%A4%EA%B7%B8%EB%9E%80%EB%8D%B0%20%EA%B0%95">리오그란데 강</a>의 지류였다. 현재는 글랜캐니언에서 강이 흘러와 서쪽으로 90도 꺾여 그랜드 캐니언으로 흘러들지만, 과거에는 그랜드 캐니언 동부를 남북으로 흐르는 강이었던 것. 이후 로키 산맥이 더더욱 융기하며 남쪽에서 막힌 강줄기가 거대한 호수를 이루었고,<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a0PPL6Tf" href="https://namu.wiki/w/%EA%B7%B8%EB%9E%9C%EB%93%9C%20%EC%BA%90%EB%8B%88%EC%96%B8#fn-8"><sup>[8]</sup></a> 별도로 콜로라도 고원 서쪽으로 흘러가던 강줄기(현재의 미드 호 부근)는 고원을 점차 침식해들어가며 계곡 자체가 동진, 보다 깊은 계곡을 만들고 마침내 고원 동부의 강과 연결되어 버렸다. 그 결과 콜로라도 강은 카리브 해가 아닌 태평양을 향해 흐르게 되고, 빠른 유속과 풍부한 유량으로 차별침식이 강화되어 현재의 그랜드 캐니언이 만들어진 것.<br><br>자세히 보면 이런 차별침식의 흔적이 다소 재미있게 나타나는데 남쪽 벽은 거의 깎아지른 절벽이지만 북쪽 사면은 약간 넓은 모양이다. 콜로라도 고원 전체가 수평으로 솟아오른 게 아니라 융기 과정에서 다소 삐딱하게 솟아오른 탓에 북쪽 사면이 더 넓게 깎여나간 탓. 남쪽의 경우 실제 강물과 접촉하는 면만이 차별침식으로 깎여나가고, 그 결과 밑이 파인 지층이 함몰되며 다소 가파른 지형이 형성되었다.<br><br>특히 그랜드 캐니언 곳곳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D%87%B4%EC%A0%81%EC%95%94">퇴적암</a>에는 <strong>고대 동·식물들의 화석이 풍부하게 남아 있어서</strong>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A%B3%A0%EC%83%9D%EB%AC%BC%ED%95%99">고생물학</a>적으로도 중요한 장소이다. 기록된 시대적 범위는 선캄브리아기에서 신생대까지, 즉 거의 <strong>최초의 생물부터 아주 최근인 땅늘보</strong>의 화석까지 몽땅 이 협곡에서 나온다. 그래서 고생물학자나 지질학자들이 상주하다시피 하고 있으며, 아직까지도 새로운 발견들이 계속되고 있다.<br><br>1979년에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C%9C%A0%EB%84%A4%EC%8A%A4%EC%BD%94">유네스코</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C%84%B8%EA%B3%84%EC%9C%A0%EC%82%B0">세계유산</a>으로 지정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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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2:2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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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7758577</link>
         <description><![CDATA[<p>폭은 0.2~29km정도. 애리조나 주 북쪽 경계선 근처에 있는 파리아 강어귀에서부터 시작하여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B%84%A4%EB%B0%94%EB%8B%A4">네바다</a> 주 경계선 근처에 있는 그랜드 위시 절벽까지 약 443km가 이어져 있다. 숫자로만 써 놓아서 느낌이 잘 안온다면,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C%84%9C%EC%9A%B8">서울</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B%B6%80%EC%82%B0">부산</a>간 구 경부선 길이와 비슷하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a0PPL6Tf" href="https://namu.wiki/w/%EA%B7%B8%EB%9E%9C%EB%93%9C%20%EC%BA%90%EB%8B%88%EC%96%B8#fn-5"><sup>[5]</sup></a> 그랜드 캐니언의 면적은 약 5000 평방킬로미터로, 남한 면적<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a0PPL6Tf" href="https://namu.wiki/w/%EA%B7%B8%EB%9E%9C%EB%93%9C%20%EC%BA%90%EB%8B%88%EC%96%B8#fn-6"><sup>[6]</sup></a>의 5% 정도다.<br><br>그랜드 캐니언 국립공원에서 가장 깊고 아름다운 곳은 파월 호에서 미드 호까지 강을 따라 연결되어 있는 약 90km 구간이라고 한다. 대체로 붉은 색을 띠지만 지층 또는 지층군에서는 독특한 색들을 띠기도 한다.<br><br>이 계곡이 유명한 이유는 엄청난 규모와 아름다움이기도 하지만 <strong>지질학적으로 지구의 역사를 알려주는 장소</strong>이기 때문이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C%BD%9C%EB%A1%9C%EB%9D%BC%EB%8F%84%20%EA%B0%95(%EB%AF%B8%EA%B5%AD)">콜로라도 강</a>의 빠른 물살과 엄청난 유류량이 많은 양의 진흙과 모래, 자갈 등을 운반했고 비가 거의 내리지 않는 지역 특성상 건조한 날씨가 유지되어 빠른 협곡 생성이 가능했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a0PPL6Tf" href="https://namu.wiki/w/%EA%B7%B8%EB%9E%9C%EB%93%9C%20%EC%BA%90%EB%8B%88%EC%96%B8#fn-7"><sup>[7]</sup></a><br><br>이 일대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C%84%A0%EC%BA%84%EB%B8%8C%EB%A6%AC%EC%95%84%EB%8C%80">선캄브리아대</a>부터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C%8B%A0%EC%83%9D%EB%8C%80">신생대</a>까지 융기와 침강을 반복하며 대개 얕은 바다와 늪지로 이루어진 곳이었기 때문에 퇴적층이 두껍게 발달했다. 그리고 수백만 년 전 신생대 당시 드디어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B%A1%9C%ED%82%A4%20%EC%82%B0%EB%A7%A5">로키 산맥</a>과 함께 3000미터 이상 솟아올라 현재의 콜로라도 고원이 형성된 것. 그런데 이 당시는 그랜드 캐니언 북쪽에서 흘러내리는 글랜 캐니언 계곡물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C%BD%9C%EB%A1%9C%EB%9D%BC%EB%8F%84%20%EA%B0%95(%EB%AF%B8%EA%B5%AD)">콜로라도 강</a>이 아닌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B%A6%AC%EC%98%A4%EA%B7%B8%EB%9E%80%EB%8D%B0%20%EA%B0%95">리오그란데 강</a>의 지류였다. 현재는 글랜캐니언에서 강이 흘러와 서쪽으로 90도 꺾여 그랜드 캐니언으로 흘러들지만, 과거에는 그랜드 캐니언 동부를 남북으로 흐르는 강이었던 것. 이후 로키 산맥이 더더욱 융기하며 남쪽에서 막힌 강줄기가 거대한 호수를 이루었고,<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a0PPL6Tf" href="https://namu.wiki/w/%EA%B7%B8%EB%9E%9C%EB%93%9C%20%EC%BA%90%EB%8B%88%EC%96%B8#fn-8"><sup>[8]</sup></a> 별도로 콜로라도 고원 서쪽으로 흘러가던 강줄기(현재의 미드 호 부근)는 고원을 점차 침식해들어가며 계곡 자체가 동진, 보다 깊은 계곡을 만들고 마침내 고원 동부의 강과 연결되어 버렸다. 그 결과 콜로라도 강은 카리브 해가 아닌 태평양을 향해 흐르게 되고, 빠른 유속과 풍부한 유량으로 차별침식이 강화되어 현재의 그랜드 캐니언이 만들어진 것.<br><br>자세히 보면 이런 차별침식의 흔적이 다소 재미있게 나타나는데 남쪽 벽은 거의 깎아지른 절벽이지만 북쪽 사면은 약간 넓은 모양이다. 콜로라도 고원 전체가 수평으로 솟아오른 게 아니라 융기 과정에서 다소 삐딱하게 솟아오른 탓에 북쪽 사면이 더 넓게 깎여나간 탓. 남쪽의 경우 실제 강물과 접촉하는 면만이 차별침식으로 깎여나가고, 그 결과 밑이 파인 지층이 함몰되며 다소 가파른 지형이 형성되었다.<br><br>특히 그랜드 캐니언 곳곳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D%87%B4%EC%A0%81%EC%95%94">퇴적암</a>에는 <strong>고대 동·식물들의 화석이 풍부하게 남아 있어서</strong>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A%B3%A0%EC%83%9D%EB%AC%BC%ED%95%99">고생물학</a>적으로도 중요한 장소이다. 기록된 시대적 범위는 선캄브리아기에서 신생대까지, 즉 거의 <strong>최초의 생물부터 아주 최근인 땅늘보</strong>의 화석까지 몽땅 이 협곡에서 나온다. 그래서 고생물학자나 지질학자들이 상주하다시피 하고 있으며, 아직까지도 새로운 발견들이 계속되고 있다.<br><br>고대의 생물뿐만 아니라 현대에도 의외로 다양한 생태계가 살아가고 있기도 한데, 협곡 아래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B%B2%84%EB%93%9C%EB%82%98%EB%AC%B4">버드나무</a>와 미류나무가<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a0PPL6Tf" href="https://namu.wiki/w/%EA%B7%B8%EB%9E%9C%EB%93%9C%20%EC%BA%90%EB%8B%88%EC%96%B8#fn-9"><sup>[9]</sup></a>, 건조한 위쪽에는 건조한 날씨에 잘 견디는 식물들이 자란다. 사우스림(남쪽가장자리)에는 폰데로사 소나무 숲이 발달해 있으며 이 사이사이에 피농 소나무와 향나무가 같이 자라는 특징을 보인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mu.wiki/w/%EA%B7%B8%EB%9E%9C%EB%93%9C%20%EC%BA%90%EB%8B%88%EC%96%B8#toc">3.</a> 역사<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mu.wiki/edit/%EA%B7%B8%EB%9E%9C%EB%93%9C%20%EC%BA%90%EB%8B%88%EC%96%B8?section=3">[편집]</a></p><p>이 협곡을 지역의 원주민인 호피인들은 옹툽카(Ongtupqa), 야바파이인들은 위카일라(Wi:kaʼi:la), 나바호인들은 체코하초(Tsékooh Hatsoh) 등으로 불렀다. 백인 중에서는 1540년 이 지역을 탐사하던 코로나도 탐험대의 돈 로페스 데 카르데나스(Don Lopez de Cardenas)가 최초로 발견한 이래 1800년대 초반에 사냥꾼들의 탐험을 기반으로 지도가 제작되기도 했다.<br><br>1870년 존 웨슬리 포웰 소령<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a0PPL6Tf" href="https://namu.wiki/w/%EA%B7%B8%EB%9E%9C%EB%93%9C%20%EC%BA%90%EB%8B%88%EC%96%B8#fn-10"><sup>[10]</sup></a>이 4대의 보트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C%BD%9C%EB%A1%9C%EB%9D%BC%EB%8F%84%20%EA%B0%95(%EB%AF%B8%EA%B5%AD)">콜로라도 강</a>을 72일간 여행하였으며, 이후 본인의 고생스런 여행담을 책으로 펴냈는데 그 이후 본격적인 관광지로의 개발이 시작되었다. 특히 그 해 산타페 철도회사가 그랜드 캐니언에 철도를 놓기도 했다.<br><br>그러나 그랜드 캐니언 개발 계획을 놓고 의견이 분분하였는데<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a0PPL6Tf" href="https://namu.wiki/w/%EA%B7%B8%EB%9E%9C%EB%93%9C%20%EC%BA%90%EB%8B%88%EC%96%B8#fn-11"><sup>[11]</sup></a>, 1908년 당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B%AF%B8%EA%B5%AD%20%EB%8C%80%ED%86%B5%EB%A0%B9">대통령</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C%8B%9C%EC%96%B4%EB%8F%84%EC%96%B4%20%EB%A3%A8%EC%8A%A4%EB%B2%A8%ED%8A%B8">시어도어 루스벨트</a>의 지시로 내셔널 모뉴먼트<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a0PPL6Tf" href="https://namu.wiki/w/%EA%B7%B8%EB%9E%9C%EB%93%9C%20%EC%BA%90%EB%8B%88%EC%96%B8#fn-12"><sup>[12]</sup></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a0PPL6Tf" href="https://namu.wiki/w/%EA%B7%B8%EB%9E%9C%EB%93%9C%20%EC%BA%90%EB%8B%88%EC%96%B8#fn-13"><sup>[13]</sup></a>로 지정되었다. 이후 1919년에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B%AF%B8%EA%B5%AD%20%EC%9D%98%ED%9A%8C">미국 의회</a>의 승인을 통과해서 국립공원으로 승격했다.<br><br>1979년에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C%9C%A0%EB%84%A4%EC%8A%A4%EC%BD%94">유네스코</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8VqAR6G" href="https://namu.wiki/w/%EC%84%B8%EA%B3%84%EC%9C%A0%EC%82%B0">세계유산</a>으로 지정되었다.<br><br>2023년 8월 8일. 그랜드캐니언 남쪽 레드뷰트 에어필드를 내셔널 모뉴먼트로 지정했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okS4+7bL" href="https://m.yna.co.kr/view/AKR20230808160700071?section=international/all">#</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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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2:2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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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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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질학적으로 자이언캐니언은 그랜드 스테어케어스(Grand Staircase)라고 불리는 그랜드캐니언, 브라이스캐니언과 이어지는 광대한 지층대에 속한다.</p><p>&nbsp;</p><p>이 그랜드 스테어케어스는 그랜드캐니언, 자이언캐니언 브라이스캐니언 일대의 퇴적된 지층대의 순서를 표기하며 지구의 역사를 알 수 있는 중요한 가치를 가지고 있다.</p><p>&nbsp;</p><p>가장 오래된 그랜드캐니언의 지질층은 주로 20억 년 전 부터 6억 년 전에 형성된 것이다.</p><p>&nbsp;</p><p>그랜드캐니언의 가장 나중에 형성된 지층대와 자이언캐니언의 가장 오래된 카이밥 석회암(Kaibab Limestone)지층대는 2억 4천만 전에 형성된 곳으로서 같은 시기에 형성된 지층이다.</p><p>&nbsp;</p><p>브라이스캐니언의 가장 오래된 지질층인 다코타 사암지대(Dakota Sandstone)는 1억 년 전에 형성된 지층으로 자이언캐니언의 가장 나중에 형성된 지층대와 동일하다.</p><p>&nbsp;</p><p>즉 그랜드캐니언의 지층이 제일 오래된 지층이고 자이언캐니언이 중간부분이며 브라이스캐니언이 가장 새롭게 만들어진 지층이라고 할 수 있다.</p><p>&nbsp;</p><p>바다 밑에 있었던 이 광대한 지역은 약 6천 5백만 년 전에 라라미드 조산운동이라는 지각 균열을 일으키는 조산운동에 의하여 바다 밑의 지층이 융기하여 콜로라도 고원이 형성되면서 만들어진 것으로 1,500만 년 전에 3,000m가량이 더 융기한 지역이 그랜드캐니언을 형성하고 있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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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2: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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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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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7821949</link>
         <description><![CDATA[<p>버섯바위는 뜨거운 용암이 수중에서 폭발하면서 화산재, 파편 등 화산쇄설물로 쌓여 형성된 화성쇄설암이, 차별침식을 받아 형성된것으로 버섯을 닮아 붙여진 이름이다. 화산쇄설물은 상대적으로 크기가 크고 밀도가 높은 입자는 빠르게 가라앉고, 상대적으로 크기가 작고 밀도가 낮은 입자는 천천히 가라 앉아 퇴적물의 입자의 크기가 밑에서 위로 갈수록 작아지는 점이층리를 보여주며, 차별침식으로 들쭉날쭉한 형상을 하고 있다. 과거 버섯바위는 현재 위치가 아닌 현재보다 높은 위치에 있었는데, 산사면 일부가 붕괴된 후 중력에 의해 아래로 떨어져 현재 위치에 자리 잡게 되었다. 이처럼 암반이 수직으로 깨져 아래로 떨어지는 것을 토플링 파괴라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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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3:0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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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훈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7825145</link>
         <description><![CDATA[<p>버섯바위는 뜨거운 용암이 수중에서 폭발하면서 화산재, 파편 등 화산쇄설물로 쌓여 형성된 화성쇄설암이, 차별침식을 받아 형성된것으로 버섯을 닮아 붙여진 이름이다. 화산쇄설물은 상대적으로 크기가 크고 밀도가 높은 입자는 빠르게 가라앉고, 상대적으로 크기가 작고 밀도가 낮은 입자는 천천히 가라 앉아 퇴적물의 입자의 크기가 밑에서 위로 갈수록 작아지는 점이층리를 보여주며, 차별침식으로 들쭉날쭉한 형상을 하고 있다. 과거 버섯바위는 현재 위치가 아닌 현재보다 높은 위치에 있었는데, 산사면 일부가 붕괴된 후 중력에 의해 아래로 떨어져 현재 위치에 자리 잡게 되었다. 이처럼 암반이 수직으로 깨져 아래로 떨어지는 것을 토플링 파괴라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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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3:0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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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어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7825222</link>
         <description><![CDATA[<p>2011년 1월 13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산방산 해안에 있으며, 바닷속으로 들어가는 용의 머리를 닮았다 하여 붙은 이름이다. 겉으로 보면 평범하지만 좁은 통로를 따라 바닷가로 내려가면 오랫동안 층층이 쌓인&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07623&amp;ref=y">사암</a>층 암벽이 나온다. 180만 년 전 수중폭발이 형성한&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55058&amp;ref=y">화산</a>력 응회암층으로 길이 600m,&nbsp;높이 20m의 현무암력에 수평층리·풍화혈·돌개구멍·해식동굴·수직절리단애·소단층명 등이 어우러져 절경을 이룬다. 해안 오른쪽에는 반원형으로 부드러운 검은모래사장[黑沙場]이 펼쳐져 있다.</p><p>전설에 따르면, 제주도에서 장차 왕이 태어날 것을 안 중국 진(秦)의&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18465&amp;ref=y">시황제</a>가&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54467&amp;ref=y">호종단</a>을 보내 제주도의 혈을 끊으라&nbsp;했다. 호종단은 이곳에서 왕후지지(王后之地)의 혈맥을 찾아내 용의 꼬리와 잔등 부분을 칼로 내리쳐 끊었다. 그러자&nbsp;시뻘건 피가 솟아 주변을 물들이며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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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3:0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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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민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7826486</link>
         <description><![CDATA[<p>버섯바위는 뜨거운 용암이 수중에서 폭발하면서 화산재, 파편 등 화산쇄설물로 쌓여 형성된 화성쇄설암이, 차별침식을 받아 형성된것으로 버섯을 닮아 붙여진 이름이다. 화산쇄설물은 상대적으로 크기가 크고 밀도가 높은 입자는 빠르게 가라앉고, 상대적으로 크기가 작고 밀도가 낮은 입자는 천천히 가라 앉아 퇴적물의 입자의 크기가 밑에서 위로 갈수록 작아지는 점이층리를 보여주며, 차별침식으로 들쭉날쭉한 형상을 하고 있다. 과거 버섯바위는 현재 위치가 아닌 현재보다 높은 위치에 있었는데, 산사면 일부가 붕괴된 후 중력에 의해 아래로 떨어져 현재 위치에 자리 잡게 되었다. 이처럼 암반이 수직으로 깨져 아래로 떨어지는 것을 토플링 파괴라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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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3:0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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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7827734</link>
         <description><![CDATA[<p>구문소 주변에서는 약 5억 2000만~4억6000만년 전 고생대에 쌓인 퇴적암을 찾을 수 있습니다. 탄산칼슘으로 이루어진 석회암이 대부분이고&nbsp;사암과 셰일도 볼 수 있습니다.&nbsp;구문소가 지질학적으로 중요한 이유는 어떤 환경에서 퇴적암이 쌓였는지 보여주는 증거가 잘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석회암은 일반적으로 물이 아주 맑고 따뜻한 바다에서 만들어집니다. 조개나 산호 같은 생물이 죽은 뒤&nbsp;탄산칼슘으로 이루어진 딱딱한 부분이 탄산염퇴적물로 쌓인 것입니다.&nbsp;이 탄산염퇴적물이 빗물을 맞으면 석회암으로 변합니다. 석회암이 생기고 하천 침식으로&nbsp;동굴이 만들어지다니 구문소는 지질 탐사에 딱 적합한 여행지인 것 같습니다.&nbsp;</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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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3:0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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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7828282</link>
         <description><![CDATA[<p>그랜드 캐니언은 약 7천 5백만 년 전 라라미드 조산운동(Laramide orogeny)에 의해 형성되기 시작한 것으로&nbsp;알려져 있다.&nbsp;이 조산운동으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88592&amp;ref=y">로키산맥</a>의 토대가&nbsp;만들어지고 콜로라도고원 또한&nbsp;약 3.2km 솟아 올랐는데,&nbsp;콜로라도강이 로키산맥부터 콜로라도고원을 가로질러 흐르면서 계곡의 암벽을 계속해서 깎아내렸고,&nbsp;이로써 그랜드 캐니언의 협곡이 형성되었다.</p><p>그랜드 캐니언 협곡의 단면에서는 잘 보존된 지질 연대기를 확인할 수 있다. 지층은 크게 비슈누 기반암층, 그랜드 캐니언 수퍼그룹층, 고생대층으로 나뉘는데, 먼저&nbsp;비슈누 기반암층은 그랜드 캐니언 지역에서 볼 수 있는 초기 원생대 시기의 변성암과 화성암을 포함하고 있다. 그랜드 캐니언 수퍼그룹층은 중기 원생대부터 신원생대에 걸쳐 형성된 퇴적 지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고생대층에는 타핏 사암층(Tapeats Sandstone)부터 레드월 석회암층(Redwall Limestone), 카이밥 지층(kaibab formation)등 고생대의 지층들이 쌓여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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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3:0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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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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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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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버섯바위는 뜨거운 용암이 수중에서 폭발하면서 화산재, 파편 등 화산쇄설물로 쌓여 형성된 화성쇄설암이, 차별침식을 받아 형성된것으로 버섯을 닮아 붙여진 이름이다. 화산쇄설물은 상대적으로 크기가 크고 밀도가 높은 입자는 빠르게 가라앉고, 상대적으로 크기가 작고 밀도가 낮은 입자는 천천히 가라 앉아 퇴적물의 입자의 크기가 밑에서 위로 갈수록 작아지는 점이층리를 보여주며, 차별침식으로 들쭉날쭉한 형상을 하고 있다. 과거 버섯바위는 현재 위치가 아닌 현재보다 높은 위치에 있었는데, 산사면 일부가 붕괴된 후 중력에 의해 아래로 떨어져 현재 위치에 자리 잡게 되었다. 이처럼 암반이 수직으로 깨져 아래로 떨어지는 것을 토플링 파괴라고 한다.</p><p>상세정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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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3:0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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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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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주도 서쪽 고산포구에는 수월봉과 당산봉이 있다. 낮은 구릉 형태의 수월봉은 응회환에 해당되고, 경사가 급한 높은 산을 이루고 있는 당산봉은 응회구에 해당된다. 응회환과 응회구가 가까이 분포하고 있어 서로를 비교할 수 있다. 수월봉응회환은 화구 가까이에서 먼 거리까지 바닷물에 의해 침식되어 노출된 단면으로부터 화산활동에 의해 만들어진 여러 현상을 관찰할 수 있는 귀중한 학습 현장이다. 절벽을 이루고 있는 암석에는 층리가 잘 형성되어 있고, 곳곳에 크고 작은 암석들이 떨어져 만든 탄낭(bedding sag)이 있다. 탄낭을 만든 암석의 크기와 숫자를 보면 얼마나 화산활동이 격렬하였는지 짐작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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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3:0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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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아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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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바위의 모양이 꼭 버섯을 닮아 버섯바위라 불리는데, <strong>주로 사막에서 잘 관찰되는 암석의 형태로서 미암괴 또는 받침돌이라고 한다</strong>. 바람을 맞은 모래와 먼지가 수천 년에 걸쳐 암석의 아랫부분을 더 깎고 마모시켜 윗부분보다 더 가늘게 만들어 버섯 같은 모양을 형성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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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3:0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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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7834749</link>
         <description><![CDATA[<p>제주의 가장 서쪽 끝머리에 있는 한경면 고산리에 가면 제주에서 가장 넓은 들이 있다. 이 들판 끝 해안가에 솟아있는 조그마한 봉우리가 수월봉이다. 수월봉은 해안에 돌출해 있는 높이 약 77m의 봉우리로 절벽이 예리하고 운치가 있으며 곳곳에서 솟는 용천수는 약수로 유명하다.<br>수월봉 정상에는 기우제를 지내던 육각정인 수월정이 있다. 수월봉 아래 해안을 끼고 이어지는 절벽은 화석층이 뚜렷하여 자연의 신기함을 더하는 곳이다. 수월봉에서는 제주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섬인 차귀도가 내려다 보이고, 더욱이 수월봉 정상에 있는 수월정에 앉아서 바라보는 낙조는 제주 어느 곳에서 보는 것보다 아름답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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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3:0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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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유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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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버섯바위는 뜨거운 용암이 수중에서 폭발하면서 화산재, 파편 등 화산쇄설물로 쌓여 형성된 화성쇄설암이, 차별침식을 받아 형성된것으로 버섯을 닮아 붙여진 이름이다. 화산쇄설물은 상대적으로 크기가 크고 밀도가 높은 입자는 빠르게 가라앉고, 상대적으로 크기가 작고 밀도가 낮은 입자는 천천히 가라 앉아 퇴적물의 입자의 크기가 밑에서 위로 갈수록 작아지는 점이층리를 보여주며, 차별침식으로 들쭉날쭉한 형상을 하고 있다. 과거 버섯바위는 현재 위치가 아닌 현재보다 높은 위치에 있었는데, 산사면 일부가 붕괴된 후 중력에 의해 아래로 떨어져 현재 위치에 자리 잡게 되었다. 이처럼 암반이 수직으로 깨져 아래로 떨어지는 것을 토플링 파괴라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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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3:0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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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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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말 그대로 신의 정원이다. 자이언이 알려지고 사람들이 찾아오기 시작한 것은 1847년 솔트레이크시티가 탄생한 이후이다. 1923년에 계곡 내 자동차 전용도로가 완공되고 터널이 준공되면서 관광객의 수는 급격히 늘고 있다.</p><p>신의 정원, 자이언 캐니언을 걷는 일은 고요히 내면을 들여다보는 일이다. 일생에 한 번은 자신을 만나야 한다. 특별히 초대한 신의 공간처럼 가는 곳 어디나 거룩한 공간처럼 느껴진다. 타워에서 아득하게 내려다보면 백 만년 세월이 흐르는 동안 쉬지 않고 흐르는 버진강이 우리를 무아경으로 이끌어간다. 끝없이 이어진 사암과 혈암, 석회암에 풀 한 포기 없는 암벽은 대자연의 위대함 속에 숨소리조차 위축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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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3:0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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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유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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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버섯바위는 뜨거운 용암이 수중에서 폭발하면서 화산재, 파편 등 화산쇄설물로 쌓여 형성된 화성쇄설암이, 차별침식을 받아 형성된것으로 버섯을 닮아 붙여진 이름이다. 화산쇄설물은 상대적으로 크기가 크고 밀도가 높은 입자는 빠르게 가라앉고, 상대적으로 크기가 작고 밀도가 낮은 입자는 천천히 가라 앉아 퇴적물의 입자의 크기가 밑에서 위로 갈수록 작아지는 점이층리를 보여주며, 차별침식으로 들쭉날쭉한 형상을 하고 있다. 과거 버섯바위는 현재 위치가 아닌 현재보다 높은 위치에 있었는데, 산사면 일부가 붕괴된 후 중력에 의해 아래로 떨어져 현재 위치에 자리 잡게 되었다. 이처럼 암반이 수직으로 깨져 아래로 떨어지는 것을 토플링 파괴라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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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3:0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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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정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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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유수에 의해 침식된 지형이 아니므로 이름처럼 진짜 협곡(Canyon)은 아닙니다. 대신 빗물에 의한 자연 침식과 함께 물의 얼고 녹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독특한 자연 지형이 형성되었지요.</p><p>이곳에 도착하면, 후두(Hoodoo)라고 불리는 독특한 기괴암석의 매력에 사로잡힐 것입니다. 석회질이 풍부한 이 암석 기둥은 사람의 키만한 것에서부터 10층 건물 높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크기로 기이한 풍경을 연출합니다. 브라이스 캐니언을 형성해 온 독특한 침식 패턴으로 인해 이곳에는 세계 어느 곳보다도 다양한 기괴암석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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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3:1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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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형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7839104</link>
         <description><![CDATA[<p><strong>공룡화석지는 화정면 낭도와 사도 등 주변 섬 5곳입니다.</strong><br><br>이곳에는 3,500여개의 공룡발자국 화석이 남아있으며 식물화석, 연체동물화석, 개형충, 무척추동물 화석과 함께 연흔, 건열 등의 다양한 퇴적구조들이 잘 남아있습니다. 뒷발로만 걷는 조각류, 육식공룡인 수각류, 목이 긴 초식공룡인 용각류 등의 발자국이 발견되었으며, 그 중 조각류가 가장 많이 관찰되었습니다.<br><br>공룡이 걸어갔던 발자국 화석도 발견되었는데 이는 중요한 연구자료이며 교육자료가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공룡화석은 사도와 추도, 낭도에서 많이 발견되는데, 섬들의 빼어난 경관 뿐 아니라 공룡체험학습장도 있어 아이가 있는 가족단위의 관광객들에게 또 다른 관광요소로 중요하게 작용하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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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3:1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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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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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정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7839789</link>
         <description><![CDATA[<p>자이언(Zion) 캐년 국립공원은 유타 주의 대표적인 국립공원들 중 하나로 그 이름은 유타주의 개척자 몰몬교도들에 의해서 지어졌다고 합니다. 자이언 캐년을 방문하기 위서 라스베가스를 출발하면 가도가도 끝이 없는 사막과 찌는 듯한 태양에 시달려야합니다. 서너시간을 달리니 유타주와 아리조나 국경을 넘어올 무렵 눈앞에는 끊이 없이 이여진 절벽이 눈앞에 펼져집니다. 과연 이 절벽을 차로 어떻게 넘을 것인가 궁금함도 잠시 절벽 사이로 절묘하게 협곡이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협곡을 지나 계속 가니 유타주로 접어들고 머지않이 자이언 캐년이 직 절벽과 기괴한 모양의 산들로 둘러쌓여 있어 엄청난 기운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p><p>터널 중턱에는 큰 구멍이 있어 절벽 밖을 볼 수가 있는데 까마득하게 올라온 것일 알 수 있었습니다. 절벽 위로 올라서자 또한번 놀라는데요. 마치 체스판 처럼 체크 무늬기 있는 절벽들이 즐비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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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3:1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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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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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7841839</link>
         <description><![CDATA[<p>대청도는 마을이 크게 세군데 존재한다. 쾌속선이 정박하는 선진포선착장 부근의 선진동마을, 가장 많은 사람들이 몰려 있는 내동과 양지동, 옥죽동이 서로 이웃하고 있어 하나의 마을처럼 보인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선진포선착장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모래울동으로 나눌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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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3:1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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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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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민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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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대부도남부지역은 백악기전기에퇴적된 퇴적암층이분포하고있습니다이들은 경상누층군에 대비되며 좌수향 주향이동단층에 의한 인리형분지의형성으로 퇴적되었으며남북방향의 주향과 남동방향의 경사를 가지고 하부의 선캄브리아 시대 편암류를 부정합으로 덮고있습니다또한 화성시의 시화호에도 산발적으로 분포하고있습니다 그중 시화호의 퇴적암층에선공룡알화석및 각룡류화석이 발견되었습니다 그러나 화성시의 백악기전기 퇴적층의 대부분은제4기 현세퇴적층에 부정합으로 덮혀있는상태입니다주로자색이암과역암,역질사암및 화산쇄설물이포함된 응회질퇴적암층으로 구성되며역질사암과 역암의 경우 역의 원마도는 낮은편이며 분급역시 불량한 편입니다이들은 하천과 범람원, 충적선상지, 호수등에서 퇴적되었으며 당시 화산분출로인해많은 양의 화산쇄설물이 공급되었으며 사질퇴적암과 섞이거나 혹은 끊임없이반복되는 교호대를이루고있습니다대부도 남부에 주향이동단층에 의해 형성된 백악기퇴적분지를"탄토분지" 라부르며 이는 충북영동의 영동분지, 충북 음성의 음성분지, 충남 공주의 공주분지, 전북진안의 진안분지 , 무주분지, 부안군의 격포분지등이 이와 같은 단층운동에의해 형성된 인리형분지에 해당합니다. 이들은 고결 후 인장력에 의해 정단층 및 절리가 형성되어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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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3:1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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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대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lt40901/lne6l8racgikn24y/wish/2957846025</link>
         <description><![CDATA[<p>강원도 태백시 동점동에 있는 구문소 전기고생대 지층 및 하식지형(천연기념물)이다. 구문소(求門沼)는 낙동강 발원지인 황지에서 솟아난 황지천이 암반을 뚫고 지나면서 철암천과 만는 곳에 형성된 석문과 작은 소(沼)이다. 세종실록지리지 등 고문헌에는 구멍이 뚫린 하천이라는 뜻의 천천(穿川)으로 기록되어 있기도 하다. 구문소 부근 석회암 지대에는 건열, 물결자국 등 다앙한 형태의 퇴적구조와 삼엽충, 완족류, 두족류 등의 다양한 생물화석이 출토되고 있다.</p><p><br></p><p>구문소는 황지연못이 있는 태백시 도심에서 남쪽으로 8 km  정도 떨어진 곳에 있다. 지질시대인 약 1억년 전부터 황지천이 흐르면서 구문소의 암벽사면을 깎으면서 심한 곡류를 형성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암벽사면을 완전히 깎지 못하고 지하에 형성되어 있던 단층동굴과 연결되면서 구문소가 생겨났다. 이후 원래 황지천이 흐르는 곡류하천에는 물이 더이상 흐르지 않게되어 평탄한 지형의 구하도로 바뀌었다. 구문소 옆에는 태백과 봉화를 연결하는 국도 31호선이 지나가는 작은 동굴이 있다. 구문소 아래에서 황지천은 철암천과 만나 낙동강이 되어 흘러 내려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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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3:1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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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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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터키 중부 내륙 아나톨리아 고원에 있는 카파도키아에는 세계에서 보기 드문 진기한 암석 지형이 있다. 버섯 모양 또는 굴뚝 모양 같은 기묘한 암석들이 최고의 절경을 이루는 괴레메 계곡이 그것이다.카파도키아 괴레메 계곡의 버섯 바위. 버섯 모양의 암석 가운데 아랫부분의 연한 색은 응회암이며 윗부분의 짙은 색은 현무암이다. 지금보다 더 습윤했던 시기에 지표의 절리 면을 따라 폭우성 강수에 의해 침식을 받아 형성되었다. 인간은 몇 세기에 걸쳐 자연적인 화산암의 형태를 주거 공간으로 개조하였다. 오늘날에도 약 1만 명 정도가 괴레메 계곡에 살고 있다. 이곳의 특이한 지형은 만화 영화 [개구쟁이 스머프]의 배경과 영화 [스타워즈]에서 나오는 우주 계곡의 모델이 되기도 했다.</p><p><br/></p><p>자연이 깎아 낸 조각품과 같은 바위들이 만들어진 것은 화산 지형이 오랫동안 비바람에 의해 침식, 풍화되었기 때문이다. 괴레메 계곡의 원래 지형은 약 200만 년 전 에르지에스 산(3,916m)에서 분출한 화산암에 기인한다.</p><p><br/></p><p>초기 화산 폭발과 함께 많은 양의 화산재와 분출물이 쏟아져 나와 넓은 지역을 두껍게 덮어 응회암층을 형성했다. 이후 응회암층 위로 점성이 약한 현무암질 용암이 분출하여 넓게 퍼져 대지를 덮었고, 용암이 식는 과정에서 수축이 일어나 지표면에 수많은 절리가 생겨났다.이후 지표의 절리 면을 따라 빗물이 침투하여 침식과 풍화를 일으켜 점차 지층을 깎아 내기 시작했다. 폭우성 강수로 내린 빗물은 연약한 하부의 응회암층을 보다 빠르게 깎아 내어 생크림을 짜 놓은 듯한 기이한 암석 지형을 만들었다.</p><p><br/></p><p>그리고 침식이 계속되어 수로가 더 넓고 깊어지면서 점차 독립적인 하나의 암석 기둥들만 남아 버섯 모양의 특이한 암석 기둥이 형성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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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3:1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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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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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태백시 동점동(銅店洞)의 혈내천은 본래 마을 쪽으로 크게 휘돌아 흐르는 감입곡류하천(嵌入曲流河川)이었다. 감입곡류하천에서 미앤더(meander)의 잘록한 목 부분이 지속적인 침식을 받아 절단되면, 새로운 하도와 구하도(舊河道) 사이에 원추형의 미앤더 핵(核)이 떨어져 남게 된다.</p><p>혈내천의 경우도 미앤더 핵에 해당하는 연화산 자락 암벽에 오랜 동안 침식을 가해 지금의 구문소 자리에 구멍을 뚫었다. 이 구멍을 통해 혈내천이 직류하게 되자 과거의 물길 즉, 구하도에는 유수의 공급이 차단되었다. 이후 구하도는 논과 밭으로 개간되었다.</p><p>한편 구문소의 형성과정에서 지질조건은 매우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였다. 구문소 일대에는 석회암이 넓게 분포하는데, 석회암은 물에 잘 녹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특성을 통해 석회암으로 이루어진 구문소의 암벽이 유수에 쉽게 녹아 새로운 물길이 생겨났음을 짐작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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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3:1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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