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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현대 가정의 변화와 우리의 자세(문제점과 해결방안) by 도덕 선생님고진화</title>
      <link>https://padlet.com/t1048/lmxsns12fcwzkit7</link>
      <description>저출산 고령화 사회/ 이혼 증가/비혼주의/혼술,혼밥/쉐어하우스/애견 애묘족 증가/1인 가구 시대/고독사/가사 분담/가치관의 갈등/소호족/딩크족/소년 소녀 가정/ 한부모 가정/독거 노인/쇼윈도우 부부/아내학대/ 아동 학대/ 존속 폭행/ 가정내 성폭행/미혼모/입양가정/ 동성 가족법/ 동성애 등등~ 검색기사 올리기 ~기사요약&amp;나의 생각 10줄 이상 쓰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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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6 04:4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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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9 고진화</title>
         <author>t10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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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딩크족<br>&lt;기사 요약&gt;<br>double income no kid <br>딩크(dink)족은 아이 없이 맞벌이 하는 부부를 일컺는 말이죠. <br><br># 장점은 1. 여유 있는 시간들과 여가를 즐길 수 있다 2. 자녀를 키우는 경제적 부담으로 부터 해방 3. 육아와 가사로 부터 여성이 해방되어 자아 발전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넓어짐. 남성도 마찬가지임. <br># 단점은 1. 외로움이죠 ~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는 부부가 늘었죠. 2. 서로의 사랑이 멀어지면 헤어지는 부부가 더욱 많아졌죠. 3. 양가 부모님들로 부터 받는 스트레스 4. 저출산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 (경제력 하락)<br>&lt;  나의 생각 &gt;<br>아이를 원하고 원하지 않는 것은 삶의 목적이나 가치관의 문제인것 같아요. 두 사람이 서로 합의만 된다면 문제가 없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서로에게 큰 고통을 줄 수 있죠. 가장 큰 문제는 외로움을 어떻게 잘 극복하며 즐겁게 사느냐인데 ~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면서 실제로 많은 위로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br>저는 아이를 낳아서 겪는 경제적 어려움이나 심리적 부담보다는 아이를 키우면서 얻는 삶의 기쁨과 보람이 더 크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최대한 결혼을 늦게 하여 (30대 후반)나의 일과 취미와 여가를 충분히 누리고 한번 뿐인 인생인데 아이도 낳고 키워보는 큰 기쁨을 누려볼 것을 권유해 보고 싶어요.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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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6 04:4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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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9 고진화</title>
         <author>t10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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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 소호족<br>&lt;기사 요약&gt;<br>소호(SOHO)는 집이나 작은 사무실을 근거로 활동하는 기업 형태인 Small Office Home Office에서 따온 말이다. 도모하치로씨 같은 소호 전문가들은, 소호의 겉모습은 혼자 혹은 몇 사람이 집 또는 작은 사무실에서 사업하는 것이지만, 진정한 소호 형태는 ‘컴퓨터 네트워크를 활용하며 자기 자신의 비즈니스를 주체적으로 전개하는 지적 사업의 소규모 사업장’이라고 본다. 우리에게는 아직 생소하지만 미국·유럽연합·일본 등에서는 소호족으로 묶일 수 있는 다양한 직업군에 속하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다. 특히 관련 협회가 있는 미국에서는 사회 변화를 상징하는 용어로 보고 있다.<br>&lt;나의 생각&gt;<br>2000년대 미국의 절반이 소호족으로 살아 가고 있고 우리나라도 직장으의 부속품으로 일하는 삶보다는 자신의 일을 창조적으로 찾아가며 일을 찾는 소호족들이 늘어나고 있다. '1인 기업' 시대라고도 한다. <br>지금 우리는 자기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이고, 잘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탐색해야 할 중요한 시기인것  같다. 무엇보다도 자신에 대한 믿음과 확신을 가지고 도전하는 청년 정신이 필요한 때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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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6 04:4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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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1유희연</title>
         <author>c105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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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다문화가정<br>&lt;기사 요약&gt;<br>"다문화 인구 계속 늘어... 대한민국 곳곳에서 마주치게 될 것"<br>통계청이 지난달 발표한 '2018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다문화가구원은 전년 대비4만5천 명 늘어난100만9천명으로 늘어났다.<br>나의 생각:다문화 가족으로 인해 서로 다른 나라의 문화를 존중할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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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8 01:0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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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3 박신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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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애견족 애묘족<br><br>&lt;기사 요약&gt;<br>"애견족과 애묘족이란 강아지와  고양이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부르는 말이다. 요즘 들어 애견족과 애묘족이 증가되고 있다. 특히 고양이가 애완동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고양이는 깨끗하고 조용한 데다가 외로움을 잘 타지 않아서 애완동물에게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없는 현대인들에게 더욱 인기가 많다. <br> <br># 장점 1.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요즘은 애완동물이 그저 키우는 동물이 아닌 새로운 가족처럼 변하고 있다. 사람들은 애완동물로 인해 외롭지 않고 언제나 옆에 있어주는 귀여운 친구를 얻은 것과 같다.  <br># 장점 2. 애완동물을 마냥 예쁘고 귀엽다고 무작정 키우고 질렸다거나 키울 자신이 없어졌다 해서 애완동물을 버리는 경우가 있다. 유기견과 유기묘들은 큰 상처를 입은 아이들이다. 혹시 자신이 유기견과 유기묘에 관심이 있다면 유기견 유기묘 보호센터에 가서 입양해보는 것도 좋다. 유기견 유기묘를 입양해보고 싶다면 유기견 유기묘의 상처도 보듬아 줄 수 있고 자신도 새로운 가족을 얻을 수 있다.<br><br># 단점 1. 신중히 생각해봐야 된다. 자신이 애완동물을 끝까지 함께해줄 자신이 없다면 절대 키우면 안된다.  계속 생각해보고 충분히 자신이 있다면 그때 입양하는 것이 좋다.  반려동물들은 외로움을 타기 때문에 자신이 반려동물과 함께 있을 시간이 거의 없다면 차라리 키우지 말고 애견까페나  캣 까페에 가끔 가는 것이  좋다. <br># 단점 2. 비용이 든다. 강아지든 고양이든 어떤 애완동물이든 모두 키우는 데에 비용이 든다. <br><br>&lt; 나의 생각 &gt; <br>애견족과 애묘족이 증가되는 것은 좋은 일이다. 서로가 서로의 가족이 되어줬다는 것이다. 물론, 가끔 사람들은 애완동물을 생각해 주지 않고 자신의 욕심 때문에 입양하고 버리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은 자신의 애완동물을 진정 마음으로 사랑하지 않은 것이다.  우리는 애완동물을 입양할 때, 이 아이를 우리가 죽을 때까지 함께  행복하게 해줄 수 있을 것 인지를 분명히 생각해야된다. 특히 유기견 유기묘라면 우리는 그들의 아픔을 알기 때문에 더욱 신경써 줘야된다. 나는 애완동물을 입양하는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섣불리 생각해보지도 않고 입양하는 것을 반대하는 것이다.  나는 강아지 한 마리를 키우고 있다.  나도 반려견을 키우기 전에 가족과 같이 충분히 생각해보고 입양했다. 키우면서 힘들기도 하고 가끔 밉기도 했지만 우리는 이미 가족이기 때문에 싸우면서 성장해나갔다. 모든 가족이 안 싸우지는 않는다. 힘들 때도 있지만 그렇게 해결해나가면서 성장해나가는 것이다. 나는 애완동물을 키우고 싶어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다. '당신의 욕심으로 사지마세요. 당신의 따뜻한 마음으로 입양하세요' 라고.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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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8 01:1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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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36 황유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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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 쇼원도우 부부<br>&lt; 기사 요약 &gt;<br>실제로는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고 있지 못하지만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여 마치 잉꼬<strong>부부</strong>인 것처럼 행동하는 <strong>부부</strong>를 뜻하는 말이다. ‘디스플레이 <strong>부부</strong>’라고도 한다. 이들은 사회적 지위와 체면 때문에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여 공개적인 곳에서는 행복한 부부인 것처럼 행세할 뿐 개인적인 대화나 부부관계, 서로에 대한 존중과 애정이 전혀 없는 부부이다.<br>&lt; 나의 생각 &gt;<br>주변 사람들에게 행복한 모습을 보이며 사회에 행복한 영향을 미치는 것은 좋은 행동이지만, 실제로 자기 자신은 행복한 삶을 살고 있지 않으면서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여 위장을 하며 생활한다는 것이 좋지않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되면 자신의 삶의 행복도 점점 없어지게 될 것이고, 삶의 만족도를 느끼지 못하게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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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8 01:1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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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30조수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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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새로운 가족<br>&lt;기사 요약&gt;<br>‘가족’의 정의에 포함되지 못하면, 각종 혜택과 보호에서 배제되는 ‘동거인’으로 남아야함 불구하고 ‘정상가족’ 범주 바깥에서 서로의 가족이 되어주기로 한 이들이 계속 늘고 있다. 한국사회에서도 가족의 다양성에 대한 열망이 높아진 것 가운데 ‘부부와 자녀’로 이뤄진 가족을 뛰어넘어 새로운 가족 꾸리기를 실험 중인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다. </div><div>동성연인과 결혼식, 결혼은 했으되 아이는 낳지 않기로 결심한 ‘기혼 무자녀’ 여성, 매 끼니를 함께 하는 ‘식구’이자 빚을 함께 갚는 ‘대출 공동체’ 동거인, ‘자발적 비혼’부터 ‘어쩌다 비혼’까지의 ‘나 홀로 가족’에 대한 책을 소개하면서 현대 사회의 가족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보여주고 있다.<br>&lt; 나의 생각&gt;</div><div>급변하는 사회에 살고 있는 우리, 고독사와 1인 가족 등 새롭게 이슈들이 나타나고 있다. 가족 단위가 아닌 개인 단위로 바뀐 세상을 살아가면서 당연히 가족의 모습도 변해야 할 것이다. 전통적인 가족이 아니라 변화한 가족의 모습을 바라보고 인정하는 것이 행복한 가족을 만들어 가는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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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8 01:1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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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3 이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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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 조손가정<br>조손(祖孫) 가정은 손자나 손녀가 주로 부모 없이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와 함께 사는 가정을 말한다.<br><br>&lt;기사 요약&gt;<br>부모 이혼(離婚)과 같은 가족 해체 현상이 심각해지면서 할머니 할아버지가 실질적 양육자가 되는 것이다.해마다 이혼율이 증가하고 1인가구가 늘어나는 것 등을 고려할 때 조손가구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다.하지만 조손가정은 특히 다른 취약계층에 비해 빈곤율이 높아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생의 끝이 언제일지 장담할 수 없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어린 손자녀와 함께 살아가므로 또한 성교육이며 이성 교육이며 가르칠 건 많은데 상담해 줄 사람이 곁에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조손자정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가져야한다.<br>&lt;  나의 생각 &gt;<br>지금의 조손가정은 많이 늘어나고 있다.특히나 부모님들이 이혼 이후 맡기는 곳이 대부분 할머니, 할아버지 집이다. 조손가정은 가정의 붕괴에서 오는 마음의 상처가 크기 때문에 우리가 지역 사회 내에서 따뜻한 관심을 가지고 이웃을 돌아보며 민간의 자원을 제공하고 다함께 어울려 살려는 노력을 기울인다면, 조손가정도 사회에서 자신이 배제되지 않고 포용되고 있다는 소속감과 안도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결국 이들을 향한 더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애정이 사회를 한층 더 성숙시킬 것이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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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8 01:1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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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5이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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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1인가구<br>&lt;기사 요약&gt;<br>2019년도 1인 가구 가정은 지난 2017년보다 1.3% 상승한 것으로서, 2027년 32.9%(711만4천가구), 2037년 35.7%(807만6천가구), 2047년에는 37.3%(832만가구)로 지속해서 늘어날 것같다.<br>1인 가구 가운데 65세 이상의 이른바 '독거노인'의 비중은 빠르게 늘어날 것이며 오는 2037년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1인 가구 비중은 선진국보다 많아 질 것같다. <br><br>&lt;나의 생각&gt;<br>장점 1:혼자 살 수 있어 자신만의 자유로운 여가시간을 즐길 수 있다 <br>장점 2:혼자 살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적을것 같다.<br>단점: 혼자 살기 때문에 외로울 수가 있다.<br>문제점: 저출산으로 인해 고령화 사회가 될것이다.<br>해결방안:1인 가구 에게 지원을 해서 1인 가구 비율을 줄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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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8 01:1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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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6 성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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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아동학대<br>&lt;기사요약&gt;<br>아동학대란?아동을 신체적,성적,심리적으로 학대하거나돌보지않고 방치하는것을 말합니다.보거복지부는 2011년 아동학대 실태조사에 따르면 아동학대 건수는 2만9,381건으로 집계가 되었다.가해자의 79.7%가 부모로 조사되었다,복합적학대는 41.40%이고,방치가33.30%,심리적학대 13.88%,신체적학대 6.93%,성적학대가 4.50%정도이다 대부분은 부모가 아동폭력을 하였다.미국에서는 대략 69만 5000건이나되는 아동학대가 일어났다.<br>나의생각:아동학대를 하다가 아이가 죽는경우가 많다 하필 저출산시대인데 그런다.아동학대를하면 벌을 세게해야한다.그러면 사건은 더 줄어날수도 있을 것이다.우리는 아동을 사랑해야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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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8 01:1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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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6김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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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고독사<br>기사요약<br><br>우리나라에서는 보통 숨진 지 사흘이 지나 뒤늦게 시신이 발견된 경우를 '고독사'로 분류한다.<br>이런 심각한 고독사,  어떻게 막을 방법은 없을까?<br>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보자.<br>봉사 동아리 소속 대학생분들은<br>한 달에 두 번씩 노인분들의 집을 방문한다.말벗을 해주고 집안일을 도와주기도 하는데, 갈 때마다 헤어지기 아쉬워하는 어르신분들의 모습이 눈에 밟힌다.<br>지방자치단체에서도 노인 지원센터 등을 만들어 정기 방문을 하고 있지만, 외로움을 모두 덜기엔 인력도, 시간도 부족하다. 그렇기에 이 자리를 매꿀 무언가가 필요한데, 이 빈자리를 로봇인형이 채우기도 한다.<br>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우리가이웃에 대한 관심으로 우리 사회의 고독 그 자체를 줄이는 게 중요하다.<br><br><br>나의생각<br><br>노인분들의 고독사가 많아지는걸 보니 나도 고독사를하면 어쩌지 라는 생각도 들고 쓸쓸히 돌아가신 분들이 안타깝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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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8 01:1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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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0 우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lmxsns12fcwzkit7/wish/649675295</link>
         <description><![CDATA[<div>&lt;기사요약&gt;<br>이혼, 별거, 사별, 유기, 등으로 미혼모 의 발생으로 부모 중 한사람과  18세 미만의 미혼 자녀들로 구성된 <strong>가정<br>나의 생각 <br>부모님이 한분만 계시기 때문에 모두는 아니지만 경재적으로 좀 어려울 거 같고 부모님이 일도 2배로 해야하고 거기에 아이들까지 챙겨야하니 너무 힘들거 같다 아이들은 챙겨줄는 사람이 한명이니 일을 가시면 아이드리리만 있어야하고 2명이 챙겨줘야할것이 한명을 챙겨주니 아이들도 힘들거 같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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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8 01:1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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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5서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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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입양가족 <br>입양가족이란? <br>출생에 의하지 않고 법적,사회젓 과정을 통해 친부모-친자와 동등한 관계를 형성하게 된 가정을 말한다.<br>&lt;기사 요약&gt;<br>연예계 소문난 잉꼬 부부 차인표-신애라 부부가 2차 입양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br> <br> 지난 2005년 생후 1개월 된 여자 아기를 입양했던 차인표-신애라 부부는 지난 2일 서울 역삼동 사회복지법인 대한사회복지회를 통해 생후 100일 된 여아를 두 번째로 입양했다.<br> <br> 첫 번째로 입양했던 아이는 '예수님의 은혜'라는 뜻의 '예은'이라는 이름을 지은 데 이어 두 번째로 입양한 아이에게는 '예수님의 진리'라는 뜻의 '예진'이라는 이름을 지어준 것으로 알려졌다.<br> <br> "예은이를 입양한 뒤 돌때부터 2차 입양을 생각했었다"는 신애라는 "용어로 1차 입양, 2차 입양이라고 하던데 1차 입양은 어렵지만 2차 입양은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돼 있는 것 같다"면서 "예은이와 예진이가 친구처럼 지냈으면 좋겠다"고 한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소감을 밝혔다.<br> <br> 현재 아동구호단체 컴패션의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차인표-신애라 부부는 동남아, 중남미 등지에 있는 27명의 아이들을 후원하며 몸소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br> <br> 차인표-신애라 부부의 마음으로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많은 네티즌들은 응원과 감동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특히 차인표의 미니홈피를 방문한 많은 네티즌들은 "편소에도 좋아했던 부부인데 존경을 하게 만든다"면서 "세 아이와 늘 행복하길 바란다" "삶을 통해 사랑을 행하는 모습이 무척 감동적이다"라는 글을 남기며 두 사람의 모습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br>나의 생각: 입양을 결정하는 것은 쉽지 않다. 왜냐하면 이미 상처를 입은 아이들에게 상처를 또 주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너무 강해서 이다. 그러나 사람들의 용감한 결심으로 아이들이 조금씩 웃고있다. 나는 그들의 용감한 도전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7-08 01:2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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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02김경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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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코로나 이혼<br>최근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전세계 적으로 이혼율이 높아지고 있다.코로나 때문에 회사의 못나가고 집의 있을때 갈등이 일어나고 있다.코로나로 직장을 잃은사람은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가족에게 폭력을 하거나 과도한 음주로 가족에게 폭력을 가한다.기자들의 조사결과 <br>스트레스로 인한 폭력 때문에 이혼 50%,경제적 갈등 때문에 이혼30%, 기타 사항들 때문에 이혼 20%로 밝혀졌다 <br>이렇게 많은 가정들이 코로나때문에 박살나고 있다 요즘같은 상황에는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여야 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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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8 01:2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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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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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1고명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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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아동학대<br><br>나는아동학대를받은적은 없지만 뉴스나 신문에 아동학대기사를 많이봤다!<br>그리고 요즘들어 아동학대가 많이발생한다......<br>2013년에는 6.796건수지만..점점늘어나... 2.4604이더 많아졌다....<br>이렇게 점점 증가하지만 아동학대를 지우는 아동학대센테가 전국에 많이 없다는 것이다 앞으로 아동학대를 없에고 조금의 손지검도 파해자는 아동학대로 느낄수 있어 절대로 때리거나 욕을하자말고 화를 참으면서 대화로 풀어가는것이 좋을것 같다......아동을사랑하고 아동을 아끼는 그런 사화가 만들어지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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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8 01:2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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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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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33 한민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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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주제: 아동학대&lt;기사 요약&gt;<br><br>이제 4살이 된 아이 목에 개 목줄을 채우고   침대 기둥에 묶어 아이를 방치하고 부부는 필리핀으로 여행을 떠났다. 그렇게 아이는 27시간 후에 사망하였다. 아이의 부부는 현재재판을 받고 아버지는 징역 16년<br>어머니는 징역 19년으로재판이 났다. <br>나의  생각: 이런 사람들은 사형이 되어야 한 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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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8 01:2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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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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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9 조성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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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저출산 고령화 사회<br>&lt;기사 요약&gt;<br>태어나는 아이의 수가 감소해 출산율이 낮아지는 동시에 노년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은 높아지는 사회적 현상을 말한다. 이는 생산 가능 인구가 줄어들고, 노인이 많아진다는 의미로 경제 성장 둔화의 원인이 된다. 젊은 세대가 부양해야 할 노인이 늘어남에 따라 재정 부담도 증가하며, 이는 세대 간의 갈등을 야기한다. 한국은 1984년 합계출산율이 2.1명 이하인 저출산국으로, 2000년에는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7% 이상을 차지하는 고령화사회로 진입했다. 저출산·고령화로 인해 ‘늙어가는 한국’을 막기 위해 정부는 대응에 70조원의 예산을 쓴다. 전체 예산의 절반가량은 아동수당 등 현금으로 직접 지원한다.</div><div>2020년 4월 22일, 정부가 저출산·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약 70조원의 예산을 쓰기로 했다.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제32차 회의’를 열어 ‘제4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 수립 방향(2021~2025년)’을 보고했다고 밝혔다. 중앙 부처의 163개 과제에 총 62조6755억원의 예산을 배정해 전년대비 6조원(10.5%) 늘어났다. 저출산 관련 예산은 40조2000억원이다. 행복주택·전세임대주택 공급 등 청년·신혼부부 주거 지원과 국공립유치원 확충 등 지원이 포함됐다. 지방자치단체는 7조1000억원의 예산을 배정해 전년대비 3000억원이 늘어났다. 청년 주거지원 사업과 신혼부부 주택융자 등 지원이 포함됐다.<br>&lt;나의 생각&gt;<br>장점 1. 아이를 키우지 않아 스트래스를 받지 않을 수도 있다<br>장점 2. 여가 생활을 많이 보낼 수 있다<br>단점 1.  출산율이 낮아져 노인들이 많아질것이다<br>단점 2. 인구수가 감소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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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8 01:2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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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34 한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lmxsns12fcwzkit7/wish/649679398</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입양가족<br>기사 요약<br>입양가족은 자녀와 그 부모로 구성된 가족이다.출산이 아니더라도 입양으로 행복을 느낄수 있는 방법이다.<br>나의 생각<br>불임 가정에서도 입양을 하여 자녀를 기를 수 있으니 좋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친자식이 아니라 불편하거나 아이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파양될수도 있ㅇ을것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7-08 01:2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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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14박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lmxsns12fcwzkit7/wish/649680722</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듀크족<br>&lt;기사요약&gt;<br>아이가 있는 맞벌이 부부(Dual Employed With Kids)의 머리글자를 딴 DEWK에서 나온 말이다. 1999~2000년 미국 경제의 호황으로 맞벌이 부부들이 이제 아이를 낳고도 잘 살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면서 변화된 가족생활을 나타낸다.육아에 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지고 남녀의 전통적 역할 붕괴, 중산층 여성의 정치적 의사가 높아지면서 듀크족은 증가하고 있다. 듀크족의 아이들이 엄마와 보내는 시간이 양적으로는 줄어들었지만, 질적으로는 전업주부의 아이들만큼 충분하다. 하지만 여성들이 더 피곤해졌다는 분석도 있다.<br><br>#장점1. 두 사람이 같이 일을 하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빨리 좋아진다.<br>#장점2. 직장에서 일어난 문제에 대해 함께 상의할 수 있다.<br>#장점3. 아이가 부모님의 도움 없이 스스로 할수 있는 것들이 많아진다.<br>#단점1. 육아와 일도 해야 하니까 정신도 없고 힘들다.<br>#단점2. 집에 아이들만 놔두고 나가야 해서 불안하다.<br>#단점3. 아이가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므로 아이와의 관계가 멀어진다.<br><br>&lt;나의 생각&gt;<br>아이들이 어릴때는 부모님의 돌봄과 사랑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어느정도 성장했을 때는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 많아지고, 교육비도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맞벌이는 아이들이 좀 컷을때 하는것이 낫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이를 키우다가 다시 직장에 들어가기 쉽지 않기 때문에 고민이 많이 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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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8 01:2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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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37백호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lmxsns12fcwzkit7/wish/649681254</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아동학대 <br>&lt;기사요약&gt;<br>여행용 가방에 9살아이를<br>가둬 숨지게 한 계모가 <br>오는 15일 재판을 받는다.<br>A씨는 지난달 1일 동거남의<br>9살 아들을 여행용가방ㅇ에 감금하는 등 지난해 7월부터 12차례에 걸쳐 상해를 가한 혐의를 받고 있다.<br>검찰은 "피헤자가 숨이 안쉬어진다고 수차례 호소하는 등 사망할수있다는 사실을 인식했다"며<br>살인혐의등을 적용했다.<br>이 사건외에도 아이를 학대하는 행위는 절대 있어선 안된다고 생각한다. 아동학대를 더욱 감시하고,<br>강한 처벌을 하여 이런 끔찍한일이 다시는 생기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노력해야 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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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8 01:2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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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17손지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lmxsns12fcwzkit7/wish/649682708</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무자녀부부<br>&lt;기사 요약&gt;<br>신혼부부의 수가 줄어든 데다가 자녀를 낳지 않는 비중도 점점 커지고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6년 신혼부부 통계"에 따르면 초혼신혼부부는 115만 1천쌍이며 이 중 36.3%가 자녀가 없었다. 자녀가 없는 부부의 비중은 혼인연차가 높아질수록 적어졌는데 3~5년차인 부부 70만 6천쌍  중에서도 여전히  14만 4천쌍 (20.5%)가 무자녀였다.<br>&lt;나의 생각&gt;<br>자녀를 올바르고 건강하게 키운다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고 또 교육비나 양육비와 같은 비용도 많이 든다.  하지만 자녀는 가문의 대를 이어주는 중요한 역할이고 부모에게 즐거움과 큰 기쁨을 가져다 주기도 하며,  또한 부부에서 가족으로 바뀔 수 있는 변화를 가져다준다. 그래서 자녀 없이 경제적 안정을 누리기보다는 자녀를 키우면서 얻는 기쁨과 가족간의 화목함을 누리는 것이 훨씬 더 좋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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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8 01:3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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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18심재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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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조손가족<br>&lt;기사요약&gt;<br>산업화 이후 경제, 사회, 문화적 측면의 열악함과 이에 따른 젊은 인구의 공동화, 노인인구의 증가와 더불어 총체적으로 빈곤화가 가속되고 있는 농촌의 현 실정에서 조손가족의 문제는 농촌의 새로운 사회문제로 전이되는 결과를 낳고 있다.<br> 최근 들어 두드러지기 시작한 주요 원인은 가난과 더불어 부모의 윤리의식 및 책임감 결여에 있다. <br>보육원 등의 인가받은 시설에서 양육되는 아동에게는 1인당 100만원 정도가 지원되지만 조손가정의 아동에게의 지원은 현실적으로 상당히 부족하다.<br><br><br>장점 1: 자식들의 이혼의 대한 상처를 할머니, 할아버지가 달래주고 보살펴줄 수 있다.<br>단점 1: 만약 부모님이 이혼하여 자신은 엄마랑만 있는데 어릴때 부터 엄마는 아빠와 이혼한 것을 숨기고있다가 나에게 나중에 말하게 된다면 큰 충격이 오고 트라우마가 생길 수있다. 그리고 경제적으로 힘들다.<br><br>&lt;나의 생각&gt;<br> 나의 생각은 물론 조손가정은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줄여야 한다는 의견이다. 외냐하면 만약 부모님이 이혼하고 자식들은 아무 죄 없이 엄마, 아빠 중 한명과 헤어지거나 같이 못있게돼고, 결국 조손 가족이 형성 된다면 경제적 어려움이 발생하기 때문에 조손가족의 피해를 줄여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7-08 01:3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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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08김지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lmxsns12fcwzkit7/wish/649684895</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1인가구<br>&lt;기사요약&gt;<br>올해 전체 가구에서 1인 가구가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클 전망이다. 1인 가구 비중은 65세 이상 고령층을 중심으로 빠른 속도로 늘어 8년 후 세가구 중 한가구는 1인 가구가 될 것으로 예측됐다.<br>&lt;나의 생각&gt;<br>혼자 산다는 것은 나름 그 이유가 있을 것이다. 자유를 느낄 수 있고, 가정에서 벌어지고 갈등을 느낄 수 없다. 하지만 미래를 생각한다면 1인 가구를 이 상태로 계속 늘려나가면 안 될 것이다. 이 상태로 계속 지속된다면 저출산, 고령화문제로 우리나라가 위기를 직면할 수도 있다. 앞으로 사람들이 가족이어서 가능한 행복을 깨닫고,  많은 사람들이 가족을 찾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7-08 01:3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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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11 문정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lmxsns12fcwzkit7/wish/649685158</link>
         <description><![CDATA[<div> 주제 :  쉐어하우스<br>&lt;기사 요약&gt;<br>쉐어하우스란 공용화된 공간에서 개인적인 공간이 별도로 분리 되어있는 주거형태를 뜻한다. 공동생활을 하면서「공유」와「교류 」를 즐길수 있는 공간으로 외국인, 일본인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다.<br>쉐어하우스는 통상 임대 아파트에 비하여 저렴한 가격에 이용 가능하고, 가구 , 가전 , 커텐 , 무선 인터넷 등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이 준비되어 있으므로, 간편하게 생활을 시작 할 수 있다. <br>&lt;나의 생각&gt;<br>공용화 된 공간이므로 사생활 침해 우려가 있지만  낮은 주거비 부담으로 넓은 공간을 공유할 수 있어 편리한 주거형태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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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8 01:3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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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35황성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lmxsns12fcwzkit7/wish/649685577</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가출\<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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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8 01:3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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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3 김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lmxsns12fcwzkit7/wish/649685735</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비혼동거<br><br>[기사 요약]<br>20대 남녀 100명에게 '애인이 비혼동거를 제안했다면?' 이라는 질문을 했다. 질문에 대한 답변은 '고민해본다', '수락하지 않는다','수락한다' 순이었다.가장 목소리가 높았던 '고민해본다'는 "상대방의 가치관을 존중해줘야 함으로 고민해볼 의향이 있다"라는 의견이 많았다. 하지만 동거에 대한 법적 제도가 아직 마련되어 있지 않아 고민된다는 의견도 있었다. 비혼동거 제안을 수락하지 않는다고 답한 사람들은 공통으로 "불쾌하다''는 감정을 보였다. 수락한다는 답변을 한 사람들은 "쉬운 관계 청산이 가능해 결혼보다는 비혼동거를 하고 싶다"라는 의견을 전했다.<br><br>[장점]<br>결혼과 이혼이라는 테두리에 부담을 느끼지 않아도 된다."결혼했다가 이혼을 하게되면 어떡하지...?"라는 걱정을 안 할 수 있다.<br>[단점]<br>책임감이 없을 수 있다. 책임을 져야할 일이 생겼을때 자신은 책임질 일을 하지 않았다면 책임을 회피하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다.<br><br>[나의 생각]<br>나는 비혼동거가나쁜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되도록이면 하지 않는것이 좋을것이라고 생각한다.아직 동거에 대한 정확한 법적 제도가 마련되지 않아 조금은 위험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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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8 01:3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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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7 김주형 미니 트렌드를 형성 : 음식, 가전, 자동차, 오피스등 산업구조 전반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1. 식품의 포장이 소량화되는 등 1인용 상품이 늘어나는 것은 물론 앞으로 미래에는 식당에서 혼자 밥을 먹어도 전혀 이상하게 여기지 않는 시대가 눈앞에 다가왔다.2. 1인 가족을 겨냥한 문화 행사, 소형 오피스텔 공급이 늘어나는 등 사회·주택 문화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게 틀림없다. 따라서 정부는 1∼2인 가구의 수요자들을 위해 앞으로 10년 동안 수도권에 6만 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주택도 기숙사형·원룸형 등의 다양한 주택을 선보일 예정이다.3. 가전 제품도 소형화 되고 있다. 하이마트는 150리터 이하 냉장고, 6㎏ 이하 세탁기, 3~6인용 전기밥솥의 판매량이 지난 1년 사이에 최대 40% 증가했다고 밝혔다.출처: https://rayjet.tistory.com/entry/1인가족의-원인과-대책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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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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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8 01:3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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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2민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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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비혼주의<br>&lt;기사 요약&gt;<br>결혼이 필수가 아닌 시대를 맞이하면서 자연스레 ‘비혼’을 선언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결혼은 제도일 뿐이며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안’하는 것이라고 선택한 이들이 늘어난 것. 이에 대해 “그래도 결혼은 해야지”, “혼자라도 행복하면 됐어” 등 다양한 의견적 차이들이 공존하고 있다<br><br>&lt;나의 생각&gt;<br>요즘들어 1인가구, 혼술 혼밥이 나타나면서 비혼도 생겨나기 시작했다<br>비혼을 하기로 선언한 사람들의 생각은 다 같았다 '굳이 결혼을 해야하는가?' 그리고 지금 이 사회에 결혼을 하면 돈도 제일 큰 문제이기도 하다 <br>이에 나도 가끔은 생각하기도 한다 결혼은 꼭 해야한다는 법은 <br>없다 결혼을 꼭 하라고 하는것은 편견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여러 사람을 만나면서 <br>결혼은 아니여도 사랑을 배우고 <br>이성의 사랑도 느껴봐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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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8 01:3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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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32최한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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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아동 학대<br>&lt;기사 요약&gt;<br>옛날 부터 지금까지 계속 아동학대는 이루어 지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1년도부터 2014년까지는 가족말고 타인이 원인이었지만 2014년부터 지금까지는 70%센트가 가족의 아동 학대를 밝혀졌다<br>&lt;나의 생각&gt;<br>도대체 이해가 안간다. 도대체 이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아들이나 딸을 왜 폭행을 하는 것인가? 그럴거면 처음부터 아이를 갖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더이상 이런일은 일어나야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7-08 01:4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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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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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0문석현/990년대 이후로 꾸준히 국제결혼이 이어지면서 한국 사회는 다문화 가정을 이룬 사회로 접어들었다. 주로 아시아 여성들이 한국인 남성과 결혼하여 한국사회에 편입되는 형태로 다문화 가정이 형성되고 있다. 다문화 가정은 국가, 성, 계급 등의 결합을 포함하는 개념이므로, 다문화 가정에 대해 알아보려면 언어 및 문화 적응을 포함한 결혼 이주 여성의 한국 사회 적응, 다문화 가정 내 부부 관계 및 부모자녀 관계의 형성, 다문화 가정의 사회 내 적응 등의 문제를 중요하게 살펴보아야 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lmxsns12fcwzkit7/wish/649690820</link>
         <description><![CDATA[<div><br>내생각은 다문화 가정도 사회에서 인정받고 어울러질 권리와 존중감을 형성 받아야1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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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8 01:4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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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4이윤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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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입양 가족<br>“저 집 애들이 글쎄…” 무성한 소문이 돌 때마다 보따리 싸길 여러 번. 3년에 한 번 꼴로 이사를 한다는 그들은 바로 ‘입양 가족’입니다. ‘머리 검은 짐승은 거두는 게 아니 다라는 폭력적 시선부터, ‘훌륭한 일을 했다 ’ 자선 취급해 버리는 무심한 태도까지… 입양 가족이 겪는 편견의 벽은 오늘도 한없이 높기만 합니다. <br><br>입양 가족은 입양되었다는 이유로 다른 이 들 에게 차별 받기도 하고 놀림도 받습니다.<br>이들은 우리랑 다른 가족이 아는 같은 가족입니다.<br>우리는 입양된 아이를 도와준다고 괜찮냐고 질문하거나 불상 하게 여기면 안 됩니다.왜냐하면 그들은 이런 질문들이 놀림처럼 싫기 때문입니다<br>저는 입양 가족을 다른 평범한 가족처럼 대하는 것 이 좋다고 생각됩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7-08 01:4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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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5김민주</title>
         <author>c10505</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lmxsns12fcwzkit7/wish/649696544</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음주<br><br>2014년 음주로 인한 사회경제적 비용은 20조 990억 원으로 GDP 대비 2.9% 수준이며, 이 중 과도한 음주로 인한 생산성 저하가 38.83%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였다고합니다. 다음으로 조기사망으로 인한 미래소득 손실액이 26.92%, 주류소비 지출분이 22.24%, 직접 의료비가 5.34%, 질병 및 상해로 인한 병가 시의 생산성 손실이 2.29%, 교통비 및 간병비, 숙취해소 비용이 1.87%, 행정처리비용 1.54%, 재산피해 0.97% 순으로 나타났다고합니다. 결론: 우리나라의 음주로 인한 사회경제적 비용은 일본(GNP 대비 1.9%), 캐나다(GDP 대비 1.09%), 프랑스(GDP 대비 1.42%), 스코틀랜드(GDP 대비 1.19%) 등과 비교해 볼 때도 그 폐해정도가 심각하며, 가정의들의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하다는군요. <br><br>나의생각- 음주, 즉 술을 마시는 것에대해서는 그렇게 까지 할말이 많지는 않지만  술을 많이 마시면 간에도 좋지 않고 음주운전을 하게될경우 더 큰 사고로 넘어가기 때문에 술을 너무 많이 마실경우 좋지않다고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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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8 01:5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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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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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4김민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lmxsns12fcwzkit7/wish/649701224</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음주운전<br>기사요약<br>군인이었던 윤창호 군은 휴가를 나왔다 만취 음주운전을 하던 차에 치여 사망하게 되었다. 이후 윤 군의 친구들이 청와대 국민청원에 윤창호 군의 사건을 올리게 되었고, 2019년 6월 25일 음주운전자의 처벌 수위와 음주운전 벌금과 음주운전 기준을 더욱 높인 제2 윤창호법이 새행되었다. 윤창호법 시행 전에는 혈중알코올농도 0.05%미만이면 훈방조치였지만, 이젠 0.03%이상이면 면허정지가 되고, 0.08%이상이면 면허취소가 된다.<br>나의 생각<br>음주는 좋지 않다<br>음주를 하게되면 간에도 이상이 생기고, 더욱이 음주운전은 자신의 목숨뿐만 아니라 타인의 목숨까지 위협한다.술을 마셨으면 택시를 부르거나 대리운전을 부르는 것이 자신과 타인의 목숨을 지키는 일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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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8 02:0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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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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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lmxsns12fcwzkit7/wish/649717103</link>
         <description><![CDATA[해 빈곤율이 높아 사회적 문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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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8 02:2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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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2이동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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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혼술 혼밥<br>혼술, 그리고 혼밥이란 혼자서 밥을 먹고, 혼자서 술을 마시는 것을 뜻한다.<br>&lt;기사 요약&gt;<br>1인가구 소비액은 2006년 16조원에서 2015년 86조원으로 증가했으며 2030년에는 194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br><br>혼밥 혼술에 대해 나는 그 사람이 혼밥 혼술을 원한다면 하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코로나 사태가 끝난 이후에는 가끔 친구와 만나보는건 어떨까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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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8 04:0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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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7전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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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저출산 고령화 사회<br>&lt;기사요약&gt;<br>새로 태어나는 아기의 수는 점점 줄어들고 전체인구에서 노인이 차지하는 비율은 점점 늘어나는 것과 같은 현상이 나타나는 사회를 저출산 고령화 사회라고 한다.<br>대한민국의 출산율은 OECD 회원국 중 꼴찌라고 한다.우리나라는 합계 출산율이 2.1명 정도가 되어야 현재 인구가 유지되는데 1.18명 정도로 매우 낮다.이 현상이 지속되면 노동력이 부족해지고 경제적으로도 큰 손해를 보게된다. 또 학교에서는 학생수가 점점 줄어들고 거리에는 젊은 사람들보다 노인들이 더 많을 것이다.<br><br>&lt;나의 생각&gt;<br>저출산 현상이 지속되면 노동력이 부족해지기도 하지만 국가의 성장잠재력이 낮아지게 된다. 또 노년층의 비율이 늘어나면 사회복지 비용이 증가하게 되면서 부담이 커져 우리나라의 경제에도 나쁜 영향을 미치게 된다.아이를 낳지않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이를 낳아 행복하게 기를 자신이 없다고 하는데 이 사람들에게 출산용품을 공급하거나 지원금과 양육비를 지급하는등  출산에 대한 더 많은 지원을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저출산과 고령화 문제에 대해서 많은 정책을 세워야 할것같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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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8 12:3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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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9안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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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동성애<br>&lt;기사 요약&gt;<br>아시아 국가에 속해있는 대부분의 나라는 동성애자를 받아드리지 않으며 동성결혼을 허락하지 않았는데 2019년 아시아 국가인 대만에서 동성결혼을 허락하면서 수백 쌍이 혼인신고를 하며 이를 기념 하였다 하지만 아직 아시아 국가에 속해있는 많은 나라들이 동성애를 받아드리지 않으며 반대하는 분위기가 깊게 뿌리내리는 국가들도 많아지고 있다 2013년 가나 국민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96%는 동성애를 받아들이지 말아야 한다고 답했다 이처럼 동성애를 받아드리는 국가도 생기고 있으며 동성애를 받아드리 말자는 국가도 많아지고 있다<br><br>장점:동성애가 허락되면 서로 사랑하는 사람이 마음껏 서로 결혼을 하며 사랑을 나눌 수 있다</div><div>단점:동성끼리 사랑을 나눈다면 여러 성병이 나올 수 있다고 본다.<br>문제점:사랑을 나눌 수 있어도 많은 사람들에게 해를 끼칠 수  있다<br><br>&lt;나의 생각&gt;<br>동성끼리 사랑을 나누지 못한다는 건 안타깝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해를 끼치면서 사랑을 나눈다면 나는 동성애를 반대한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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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10 00:3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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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35황성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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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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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10 00:4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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