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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 UOI 2 How the world works(세계가 돌아가는 방식) by 교사</title>
      <link>https://padlet.com/haewonelementary/3uoi2</link>
      <description>가정과 함께하는 탐구의 시작</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12 23:35:18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5-29 13:49:51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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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1. 자녀가 동물이나 식물을 관찰하면서 특별히 흥미를 보이거나, 신기하게 생각했던 경험이 있다면 자유롭게 적어주세요.</title>
         <author>haewonib</author>
         <link>https://padlet.com/haewonelementary/3uoi2/wish/3453750181</link>
         <description><![CDATA[<p>작년 가을에 온천천을 따라 걷다가 작은 수달이 달려가는 모습을 본 적이 있어요. 아이가 그 모습을 유심히 보더니 “엄마 어떻게 이런 곳에 수달이 살 수 있지?” 하고 묻더라고요. 그날 이후 같이 수달에 대한 사진을 찾아 보기도 하고 온천천 수달과 관련된 뉴스도 유튜브에서 찾아 보았답니다. 그리고 그 뒤로는 산책할 때마다 “오늘도 수달이 있을까?” 하며 주변을 유심히 살피곤 해요. 그 경험 이후로 아이는 자연 속 동물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사람과 함께 살 수 있는 환경은 어떤지 자주 궁금해하고, 물가 주변 생물을 더 관심 있게 관찰하게 되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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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5:4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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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2. 일상생활에서 자녀가 자연(동물, 식물 등)과 관련된 질문을 한 경험이 있다면 알려주세요.</title>
         <author>haewonib</author>
         <link>https://padlet.com/haewonelementary/3uoi2/wish/3453751447</link>
         <description><![CDATA[<p>며칠 전, 비 오는 날 창밖을 보다가 아이가 갑자기 “왜 비가 올 땐 나무 잎이 쳐지지?”라고 물었어요. 또 며칠 전에는 유통기한 지난 콩나물을 버리려고 할 때 “이거 심으면 다시 자랄까?”라고 묻기도 했어요.</p><p>평소에도 자연과 관련된 작은 변화에 자주 의문을 가지고, ‘왜 그런지’ 물어보는 편이에요. 그럴 때마다 바로 답을 알려주기보다는 “한번 찾아볼까?” 하며 함께 검색을 해보거나 간단한 실험을 해보기도 해요. </p><p>아이가 허용적인 분위기 속에서 질문을 던지는 순간들을 소중하게 여기려고 가정에서도 노력하고 있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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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5:4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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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 3반 40번 윤여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wonelementary/3uoi2/wish/3458785671</link>
         <description><![CDATA[<ol><li><p>동네 산책하던 중 아이가 “엄마 이거 네잎클로버야? 진짜야?” 하며 작은 풀을 들고 신기한 눈으로 저를 보더라고요 정말 네잎클로버였어요</p><p>아이는 “이렇게 많은 풀들 중에 어떻게 이걸 찾았지? 행운이 오려나?” 하며 무척 신기해했어요</p><p>가끔 공원같은곳을 가면 같이 네잎클로버를 찾으려고 해요</p><p>또 클로버에 관한 책을 찾아보기도 하고 </p><p>왜 네잎클로버가 희귀한지 네잎이 왜 행운을 뜻하는지도 궁금해하면서 하나하나 알아가고 있어요</p><p>이 경험 이후로 아이는 작고 흔히 보이는 식물들도 더 자세히 들여다보게 되었고 자연 속에서 숨어 있는 특별함을 찾아보려는 마음이 커졌어요</p><p>요즘은 “혹시 오늘도 네잎클로버를 찾을 수 있을까?” 하며 산책길마다 풀밭을 유심히 살피고 친구들에게도 네잎클로버 이야기를 들려주곤 해요</p></li></ol><p><br/></p><ol start="2"><li><p>가을에 단풍 든 나무를 보던 아이가 “왜 계절이 바뀌면 나뭇잎 색이 달라져?”라고 물은 적이 있어요 </p><p>가을이 되면 낮의 길이가 짧아지고 기온도 점점 낮아지기 때문에 나무는 겨울을 준비해 그래서</p><p>잎 속에 있던 초록색 엽록소가 줄어들면서 원래 가지고 있던 색이 보이게 된다는 내용을 함께 찾아보고 이야기했어요</p><p>그날 이후로 아이는 길을 걷다 단풍잎을 보면 “이 나무는 왜 노랗고 저건 빨갛지?” 하며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계절이 바뀌는 자연의 변화를 더 주의 깊게 살펴보게 되었어요</p><p>이런 질문을 소중히 여기고 아이가 자연을 관찰하고 궁금해하는 마음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함께 대화를 나누고 있어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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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6:4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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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박채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wonelementary/3uoi2/wish/3459184123</link>
         <description><![CDATA[<p>채희는 황소개구리의 소리를 듣고 개의 짖는 소리와 비슷하다고 생각했습니다. </p><p>그리고 이름과는 다르게 생각보다 크기가 작아서 놀라워하며 왜 황소개구리라는 이름이 붙었는지 궁금해했습니다.</p><p>또한 공작새의 소리를 듣고도 생각보다 무서운 소리를 낸다며 놀라워했습니다. 모습은 아름다운데 울음소리가 예상과 다르다고 놀랐습니다. 그리고 깃털장식에 눈모양의 장식이 아름답기도하고 또 무섭기도 하다며 왜 저런 모양으로 장식이 되어있는지 궁금해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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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11:2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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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wonelementary/3uoi2/wish/3461144742</link>
         <description><![CDATA[<p>3-1 36번</p><ol><li><p>소규모 체험형 동물원에 다녀 온 후로 한동안 아이가 피그미다람쥐에 빠진적이 있었습니다. 당시에 다람쥐를 키우고 싶다며 조르기도 하고 동물 사전이나 인터넷으로 피그미 다람쥐나 다람쥐과 동물에 대해 찾아보며 다양한 다람쥐의 종류에 대해 알아보고 이야기를 해주기도 했었습니다. 햄스터부터 들쥐, 다람쥐까지 쥐과 동물들이 얼마나 다양한 종류가 있는지 왜 생김새는 다른데 쥐과 동물로 분류하는지 호기심을 가졌습니다. 비록 피그미다람쥐를 키우는 것은 불발되었지만 그 다람쥐에 대한 관심이 동물에 대한 호기심으로까지 확장되어 많은 것을 알게 된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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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11:0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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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번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wonelementary/3uoi2/wish/3461337153</link>
         <description><![CDATA[<p>아이와 함께 아쿠아리움에 갔다가 우연히 체험장 수조에 떠 있는 알상자를 만져보게 되었습니다</p><p>갈색으로 된 긴 껍데기였는데 그 안에 상어알이 있었다고 하니 정말일까 궁금해했습니다 </p><p>집에와서 책을 찾아보니 상어는 알 또는 새끼를 직접 낳는다고 나와있었고 점박이괭이상어,복상어등이 우리가 만져 보았던 알상자처럼 알을 낳는 종류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도 상어에 관한 궁금증이 생겼고</p><p>고급음식 재료로 쓰이는 캐비어가 철갑상어 알이지만 철갑상어는 사실 상어와는 다른 종류의 물고기일뿐이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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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13:3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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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김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wonelementary/3uoi2/wish/3462862669</link>
         <description><![CDATA[<ol><li><p>하윤이는 동물을 좋아하고 자연에 대해 관심이 많은 편입니다. 동물들이 살아가는 환경이 깨끗하고 아름답게 보존되어야 동물들도 잘 살아갈수 있고 나아가 인간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수 있을 것 같다고 연결 지어 자신이 생각한 점을 이야기 하곤 합니다. 북극곰처럼 엄청나게 추운 곳에서 살아가는 동물 , 도마뱀처럼 더운곳에서도 살아갈수 있는, 사람은 도저히 살수 없을 것 같은 환경이지만 적응해서 살아가는 동물들에 대해 신기해하고 어떻게 살아가는지 책을 찾아 알아보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도마뱀을 키우면서 도마뱀 종류에 따라 온도와 습도는 어느 정도로 맞추어 줘야 하는지 탈피를 하는 것은 왜그런것인지, 먹이는 어떤 것을 먹는지 알아가며 자세히 관찰 하는 모습을 보입니다.</p></li><li><p>사람은 더울때 피부로 땀이 흐르는데 털이 많은 동물들은 땀을 흘리는지? 더위를 어떻게 식힐수 있는지? 궁금해했고 지나가는 강아지의 헥헥 거리는 모습을 보고 더워서 하는 행동이야 ~ 라고 말해주니 신기해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세상에 나무가 없다면 어떻게 될까? 바다가 없고 땅만 있다면 어떨까? 등등 여러가지 질문을 많이 합니다. 덕분에 동,식물, 환경에 대해 함께 알아가는 중입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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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7:4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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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wonelementary/3uoi2/wish/3463136251</link>
         <description><![CDATA[<p>비오는날 산책을 하다가 바닥에 느리게 기어가던 민달팽이를 보았습니다. 아이 눈에는 기어가는 동작이 힘들어보였는지 먹이를 주면 힘을 낼수있을 것 같다고 하며 어떤 먹이를 먹는지 궁금해했습니다. 인터넷 검색 결과로는 상추, 양배추, 배추 등 먹는다고 하여 양배추를 잘라서 민달팽이 앞에 놔주고 먹는 모습을 관찰하였습니다. 한참을 서서 양배추의 즙을 빨아먹는 민달팽이의 모습을 눈앞에서 생생히 보고 자연스레 민달팽이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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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11:4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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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김시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wonelementary/3uoi2/wish/3463304571</link>
         <description><![CDATA[<ol><li><p>식물원 전시관에서 피보나치수열을 배웠는데 신기했나봐요. 식물원을 다녀온 뒤부터 가지, 잎, 열매, 꽃잎, 솔방울 등을 보면 관찰하고 세어보면서 피보나치수열대로인지 찾는 재미에 푹 빠졌답니다.</p></li><li><p>과일을 먹으면서 여기서 나온 씨를 심으면 싹이 나는지 궁금하다고 합니다. 집에 있는 화분에 씨를 심는 취미가 생겼어요. 수박, 참외, 토마토, 강낭콩을 심어서 소중히 기르고 있습니다. 여기서 맺은 열매의 씨를 심으면 또 열매가 나는지 보고싶어합니다. 매일 들여다보며 싹이 나는지 잎이 몇장 늘어났는지 아침마다 관찰한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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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13:5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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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번</title>
         <author>6rcz76pjpm</author>
         <link>https://padlet.com/haewonelementary/3uoi2/wish/3471268980</link>
         <description><![CDATA[<p><br></p><p>Q1.</p><p> 저희 아이는 아주 어릴적부터 동물에 관심을 보였어서 특별한 기억이 떠오르진 않지만, 최근에 새소리가 들리면 어떤 새인지를 인지하고 나무 등지에 숨어있는 그 새를 꼭 찾아냈어요. 처음엔 우연이겠거니 했는데 여러번 계속 맞추기에 물어보니 인터넷과 TV프로그램을 찾아 알아본 거였어요. 미디어를 잘 이용하는것 같아 한동안 잔소리를 조금 덜하게되는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p><p><br></p><p><br></p><p>Q2. </p><p>“엄마, 잎을 건드리지도 않았는데 이미 닫혀있어.“</p><p>미모사 화분를 사온날 저녁에 아이가 놀라서 살펴보다가 건드려보니 잎 줄기가 툭하고 쳐졌습니다.</p><p>그후로 우리는 함께 지켜보다가 해질녘에는 잎을 오무렸다가 아침에 다시 펼쳐지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p><p> 손으로 건드리면 잎이 오무라들면서 줄기까지 축쳐지고 밤에는 줄기는 선 채 잎만 닫히는것도 알수 있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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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17:2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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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 3반 39번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wonelementary/3uoi2/wish/3472602748</link>
         <description><![CDATA[<ol><li><p>얼마 전, 아이가 친구와 함께 동백섬을 산책하다가 손가락처럼 생긴 식물을 발견했어요. 친구가 그 식물에게 ‘손가락 풀잎’이라는 별명을 지어주었는데, 정말 손가락처럼 생겼더라고요. 아이가 직접 만져보며 “아기 손 같아, 부들부들해!” 하고 신기해했답니다. 사진도 찍어두었고, 집에 돌아와서 찾아보니 비슷한 식물들이 정말 많았어요. 돌나물, 송엽국, 바나나체인, 제기국처럼 모양이나 색이 서로 비슷해서 구분하기 어려웠지만, ‘손가락 풀잎’이라는 별명 덕분에 그날의 발견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p></li><li><p>집에서는 달팽이를 키우고 있는데, 아이가 “달팽이도 이빨이 있어요?”, “달팽이 껍데기는 어떻게 점점 자라요?”, “달팽이 눈은 어디에 있어요?” 같은 질문을 하며 관심을 보였어요. 한 번은 큰 달팽이가 알을 낳았는데, 그 모습이 마치 비비탄 총알처럼 보여서 누가 달팽이 집에 장난감을 넣어둔 줄 알고 깜짝 놀라기도 했어요. 달팽이가 자웅동체라 한 마리만 키워도 알을 낳을 수 있다는 사실과, 치설(이빨)이 1~2만 개나 있어서 오이나 수박을 아그작아그작 소리 내며 먹을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지요. 이렇게 직접 기르고 관찰하다 보니 자연에 대한 이해가 훨씬 깊어지는 것 같아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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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13:4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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