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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 인간의 양면성] 지킬박사와 하이드 (금 희진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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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12 04:5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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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교 6학년은 언제 양심의 갈등을 느끼는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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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양심의 갈등을 느낄 때는 언제였는지,<br>무엇에 대해 갈등을 느꼈는지,<br>그 일에 대해 지금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적어봅시다.<br><br>예)<br>엄마 몰래 게임하기 / 누군가에게 한 거짓말 / 곤충을 괴롭혔던 일 / 동생을 때리거나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일 / 친구를 따돌린 일 등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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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4:5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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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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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선한 의도에서 연구를 시작한 지킬 박사는 왜 하이드가 된 것일까?<br><br>2) 지킬은 지킬로 돌아왔을 때 왜 하이드의 행동에 대해 반성하지 않는 것일까?<br><br>3) 만약 지킬이 죽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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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4:5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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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췌노트의 &lt;생각과 느낌&gt; 예시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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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1) 그는 왜 하이드가 된 것일까?</mark></blockquote><div>&nbsp; “나는 방탕한 생활에 빠졌던 나를 반성하고 그 시간들을 만회하려고, 온 힘을 다해 과학 이론을 연구하고 여러 가지 자선 활동을 했어.”(p152,상)라고 말하는 지킬이 불쌍했다. 보통 사람들과 달리 자기의 한때의 잘못을 평생 반성하며 만회하려고 했으니까. 그렇게 까지 할 필요가 없었을텐데. 그는 분명히 양심적이고 착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었다. 그래서 그의 에너지를 모두 연구와 자선활동에 쏟아넣었을 것이다. 그런데 점점 연구가 발전하고 그가 나이가 들게 되자 욕심이 생긴 것이 문제였다. 성공한 연구결과를 발표하기보다는 자신이 젊어지고 싶었고, 사람들이 반대할 나쁜 연구도 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로 인해 착한 성품의 지킬이었지만 서서히 나빠지지 시작했다. 결국 지킬의 말처럼 나쁜 연구도 성공했고(p157,중), 그는 하이드가 되었다.<br>&nbsp;<br><br></div><blockquote><mark>2) 지킬은 왜 하이드의 행동에 대해 반성하지 않는 것일까?</mark></blockquote><div>&nbsp; 제일 이해할 수 없었던 부분은 하이드로 변해 살인을 저지른 지킬이 반성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그는 살인을 여러 번 저질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멈추지 않았다. 그에게는 착한 마음이 있었는데, 왜 반성하지 않은 걸까. 그는 유언장을 바꾸어 하이드로 살아가려고 계획했고, 하이드의 글씨로 꾸며 편지를 쓰기도 했다. 분명히 지킬로 돌아와서 한 짓이었다. 그렇다면 지킬은 동정받을 수 없는 사람이다. 과연 그가 착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었는지 의심스럽다. 사람이 나빠지면 예전의 착함을 완전히 잃어버리는 것일까.&nbsp;<br>나쁜 짓을 한 사람들이 경찰에 잡혀 고개를 숙이는 모습을 뉴스에서 본다. 그들은 지킬처럼 나쁜 일에 중독이 되어 ‘아예 양심을 잃어버린 사람들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br><br></div><blockquote><mark>3) 지킬이 죽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mark></blockquote><div>&nbsp; 책에선 지킬이 하이드의 모습이 되어 연구실에 쓰러져 죽은 채 발견이 된다. 하지만 만약 지킬이 살아있는 채 어터슨과 풀에게 발견되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nbsp;</div><div>어터슨은 이미 경찰에 신고한 터라 지킬은 경찰에 체포될 것이다. 그는 더 이상 존경받는 과학자가 아니라 희대의 살인자로 알려지고, 무기징역이나 사형에 처해졌을 것이다. 무엇보다 그의 연구결과에 대해 세상은 어떻게 반응했을까. 과학자로서의 그의 무책임함을 비판하고, 그것을 교훈으로 삼으려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의 연구결과를 빼돌려 젊어지는 약을 계속 만들려는 나쁜 과학자들도 있지 않을까. 그러면 속편이 만들어질 수도 있을 것 같다. 나쁜 과학자와 싸우는 착한 탐정의 이야기가 되면 어떨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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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4:5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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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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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새로운 유언장(p42,하)&nbsp;</mark></blockquote><div>그는 이 유언장에 자신의 모든 재산을 ‘친구이자 은인인 에드워드 하이드’에게 물려주겠노라고 써 넣었다.&nbsp;<br>&nbsp;</div><blockquote><mark>하이드의 얼굴(p65,상)&nbsp;</mark></blockquote><div>그 정도로 사내의 얼굴은 소름 끼치도록 흉악했다.....두 눈은 비인간적이고 잔인했다.&nbsp;<br>&nbsp;</div><blockquote><mark>방탕한 기질(p74,하)</mark></blockquote><div>젊은 시절 지킬에게는 다소 방탕한 기질이 있긴 했다.&nbsp;<br>&nbsp;</div><blockquote><mark>과학자(p83,상)</mark></blockquote><div>“하지만 난 과학자야. 그리고 새 지식을 찾아내는 건 과학자의 의무이고...”<br>&nbsp;</div><blockquote><mark>참혹한 광경(p91,하)&nbsp;</mark></blockquote><div>하이드는 스스로를 멈출 수가 없었다. 그의 마음속에 가득 들어찬 성난 군중들이 끊임없이 소리를 질러 대고 있었다.&nbsp;<br>&nbsp;</div><blockquote><mark>하이드의 고백(p159,중)</mark></blockquote><div>나는 도덕성이라는 감정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았거든!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었고, 내 마음은 이미 사악한 행위들을 저지를 준비가 되어 있었네!<br>&nbsp;</div><blockquote><mark>지킬의 변명(p186,하)</mark></blockquote><div>비록 허영심에 눈이 멀긴 했지만 이 세상에 이익을 주려고 노력했다는 것을<br>&nbsp;</div><blockquote><mark>어터슨의 회고(p187,중)</mark></blockquote><div>그렇다. 지킬은 중독된 것이었다. 그가 사회와 사람들에 대한 책임감이나 양심의 족쇄를 던져 버린 채 본능이 원하는 것만을 하도록 자기 자신을 내버려 두었을 때 얻는 그 자유로움에 중독된 것이었다.&nbsp;<br>&nbsp;</div><blockquote><mark>하이드같은 영국(p211,하)</mark></blockquote><div>본토에서는 더없이 우아하고 자비롭게 행세하던 사람들이 식민지에 가서는 남의 땅을 함부로 빼앗고 주민들을 노예로 팔아 버리는 등 악행을 서슴지 않았던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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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4:5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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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이 책은 인간의 이중성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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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순종과 반항, 낙심과 희망, 타협과 고집 등의 두 가지 마음이 우리 안에 있다. 착한 사람으로 인정받고 싶은 마음과 남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음에도 자기 이익을 쫓으려는 이기심도 갈등이 된다. 그 두 개의 서로 다른 마음이 충돌하는 것을 표현한 소설이 &lt;지킬박사와 하이드&gt;라고 말한다.&nbsp;</div><div>&nbsp; 하지만 나는 동의할 수 없다. 왜냐하면 이건 그냥 마음속의 갈등이 아니라 사람을 실제 죽인 이야기다. 하이드로 변해서 여러 명을 죽인 이야기이다. 이것은 이중적인 인간의 모습이라고 말할 수 없다. 대부분의 인간에게는 살인의 충동은 없다. 그러므로 <mark>지킬은 사이코패스같은 존재라고 보아야 한다.</mark>&nbsp;</div><div>&nbsp; 이 책이 출간된 1889년에는 식민지에서 영국인이 많은 사람을 죽이고, 재산을 빼앗았던 시기이다. 그래서 하이드가 사람을 죽이는 참혹한 모습을 당연하게 받아들인 것인지 모르겠다. 그렇다면 당시의 사람들은 문제가 있다. 이것은 범죄이고 죄악이지 인간의 이중성을 말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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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4:5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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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어터슨도 처벌받아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mb2owaiwuye0c3l/wish/233641671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지킬의 오랜 친구 어터슨은 지킬이 하이드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는 사무실 직원 게스트에게 하이드의 필체를 감정받았다. 그리고 그것이 지킬의 필체라는 것을 알았다.&nbsp;</div><div>&nbsp;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지킬을 경찰에 신고하지 않았다. 이미 살인과 폭력사건이 여럿 발생한 후였는데도 불구하고 그의 걱정은 오직 더 이상 하이드가 나타나지 않기를 바라는 것뿐이었다. 그렇다면 이것은 <mark>범인을 숨겨준 죄에 해당된다</mark>고 생각한다.&nbsp;<br>&nbsp; 그러므로 지킬은 죽었지만, 어터슨은 범인을 숨겨진 죄를 지었으므로 처벌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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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4:5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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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그래도 지킬은 착한 사람이란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mb2owaiwuye0c3l/wish/233641671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지킬은 방탕한 생활을 뉘우치고 흐트러진 삶을 버렸다. 그리고 자선활동과 연구에 몰두했다. 이것만으로도 그는 착하고 훌륭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유명해지고, 돈을 많이 벌었는데 자기 마음대로 살지 않고 스스로 반성하며 착하게 살려고 애썼다. 나중에 약물에 취해 범죄를 저질렀지만, 평소에 노력해온 그의 모습을 볼 때 착한 사람이었다고 평가해야 한다.&nbsp;</div><div>&nbsp; 다만 나중에 <mark>그가 나빠진 것은 그의 의심때문이었다</mark>고 생각한다.&nbsp;</div><div>“나는 완전히 사라졌다는 사실은 믿을 수 없었어. 그래서 아직 내안에 머물러 있다는 생각 쪽이 더 그럴듯하게 느껴졌네.”(p153,상)</div><div>지킬은 자신의 선함을 믿지 못했다. 그래서 계속 자신을 의심했다. ‘내 안에는 여전히 악함이 자리잡고 있어’라는 생각이 그를 점점 나쁜 길로 빠지게 했다.&nbsp;</div><div>&nbsp; 자신의 착한 노력을 스스로 믿지 못하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라고 생각한다. 칭찬을 받을 때 ‘아니에요. 전 원래 그렇지 않아요.’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건 ‘겸손함이 아니라 자기를 비하하는 말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지킬의 고백을 들으며 생각해보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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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4:5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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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mb2owaiwuye0c3l/wish/2336416716</link>
         <description><![CDATA[<div>1) 과학자의 의무&nbsp;<br><br>2) 양심의 족쇄&nbsp;<br><br>3) 중독<br><br>[p.187중]</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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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4:5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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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1) 과학자의 의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mb2owaiwuye0c3l/wish/2336416717</link>
         <description><![CDATA[<div><br></div><blockquote>&nbsp; 과학자의 의무 중에는 창의적 사고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탐구적인 자세가 있다. 또한 연구 결과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고, 환경과 도덕적인 문제 등에 책임 의식을 가져야 한다.</blockquote><div>&lt;네이버, 비상학습백과 중학교 과학&gt;&nbsp;</div><div><br>&nbsp; 지킬은 과학자의 의무는 새 지식을 찾아내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실제로 새로운 지식을 찾아내는데 성공을 했지만 그 결과 사람을 죽이는 괴물을 만들어내고 말았다.<br><br>&nbsp; 지킬은 창의적 사고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탐구적인 자세를 갖추었다. 하지만 어떤 결과가 생길지 책임 의식을 가지지 않았다. 지킬은 자신의 연구가  위험한 연구라는 정도는 알 수 있었다. 그런데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고 실험을 계속했다는 점에서 비판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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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4:5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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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2) 양심의 족쇄</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mb2owaiwuye0c3l/wish/2336416718</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양심은 자신의 행위에 대해 옭고 그름을 판단내리는 도덕적 의식을 말한다.&nbsp;<br>&nbsp; 족쇄란 죄인의 발목에 채우는 쇠사슬을 말하는데, 보통 자유를 구속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표현할 때 쓴다.</blockquote><div>&lt;네이버, 표준국어대사전&gt;&nbsp;<br><br>&nbsp; 지킬이 하이드가 되었을 때 그는 도덕성이라는 감정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았다. 어터슨이 말하는 것처럼 지킬은 자기 자신을 내버려 두었을 때 얻는 자유로움에 중독된 것이다.&nbsp;<br><br>  그런데 도덕성이라는 감정에 전혀 신경쓰지 않는 것이 정말 자유로운 것일까? 사악한 행위를 휘두르지 못하게 해주는 것이 양심이라면, 그 양심이 족쇄로 묶여있다고 하는 것은 잘못된 표현인 것 같다. 그보다는 양심을 자유로움이 사악한 행위로 넘어가지 않게 지켜주는 (   ?   ) 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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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4:5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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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3) 중독</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mb2owaiwuye0c3l/wish/233641671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중독이란 음식물이나 약물의 독성으로 몸의 기능에 문제가 생기는 것과 술이나 마약을 지나치게 먹으면 그것 없이는 견디지 못하는 상태를 말한다. 또한 어떤 사상이나 유행에 빠져 정상적으로 판단하지 못하는 상태를 뜻한다.</blockquote><div>&lt;네이버, 표준국어대사전 참고&gt;&nbsp;<br><br>&nbsp; 지킬은 자신의 내면의 악한 마음과 선한 마음을 분리하려는 실험을 했다. 그리고 자신의 지식을 인류의 이익을 위해 쓰겠다고 기도까지 했다. 하지만 지킬은 젊은 시절에 방탕한 기질이 있었다. 그리고 하이드가 되었을 때, 자유로움에 중독되어 어떤 일을 저질러도 될 준비가 되어 있었다.&nbsp;<br><br>&nbsp; 지킬은 하이드가 되었을 때 어떤 일도 저지를 수 있는 상태에 중독된 것 같다. 지킬은 하이드로부터 벗어나려고 했지만 너무 심하게 중독이 되어 벗어날 수 없었던 것 같다. 무언가에 중독된다는 것은&nbsp; 무척 무서운 일인 것 같다.&nbsp;지난 시간에 톰 아저씨의 오두막을 읽었다. 거기에 나오는 백인들은 인종차별에 중독된 것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내가 무엇엔가 중독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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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4:5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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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듀팜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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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매일&nbsp;늦게 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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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0:4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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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ㅇㅅㅇ 중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mb2owaiwuye0c3l/wish/2340204757</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em>중독이란, 약을 써서 바람직하지 않은 방법으로 사용해서 일어나는 유해 효과이다. 억제하기 어려운 욕구에 따라 어떤 약물을 지속적 또는 주기적으로 섭취하는 상태로서, 흔히 마약, 진통제, 진정제 따위를 계속하여 또는 과다하게 복용할 때 일어난다.</em></blockquote><div><br>지킬은 중독된것이다. 쾌락에, 본능에, 그리고 자유에 말이다. 그가 사회와 사람들에 대한 책임감이나 양심의 족쇄를 던져 버린 채 본능이 원하는 것만을 하도록 자기 자신을 내버려 두었을 때 얻는 그 자유로움에 중독된 것이었다.&nbsp;<br>지킬은 하이드가 됐을 때, 즉 선은 존재하지 않고 오로지 악만 존재할 때, 자신의 욕구대로 하고 자신의 본능을 따라 행동하는 것과 양심으로 인해서 자신의 행동을 구속 받지 않는 것에 중독된 것이다. 아무리 착하고 선해 보이는 사람에게도 악은 존재한다. 궁금해졌다. 사람들은 어떻게 착함만, 선함만 있는 것처럼 보이고 행동수있을지...... 모든 생물은 조금이라도 더 생명을 느끼고 싶어 하고 좀 도 쾌락의 순간에 머무르고 싶어 한다. 처음에는 지킬은 하이드를 조종하거나 자제할 수 있었다. 그런데 하이드는 자신의 삶에 중독되어 빠져나오지 못하고 건드릴 수 없을 만큼의 강력함으로 변한다. 그래서 이 작품에 들어난 갈등은 지킬과 하이드의 사이의 갈들이라기보다는, 지킬의 마음속에 있는 선한 충동과 중독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악한 본능의 싸움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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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0:5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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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서]중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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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mark>중독</mark>이란 음식물이나 약물의 독성으로 몸의 기능에 문제가 생기는 것과 술이나 마약을 지나치게 먹으면 그것 <mark>없이는 견디지 못하는 상태</mark>를 말한다. 또한 어떤 사상이나 유행에 빠져 <mark>정상적으로 판단하지 못하는 상태</mark>를 뜻한다.</blockquote><div>&lt;네이버, 표준국어대사전 참고&gt;&nbsp;<br><br>지킬은 원래 인류를 위해 인간의 내면 속 악과 선을 분리하는 실험을 했다. 그리고 자신의 지식과 실험을 인류를 위해 사용하겠다고 기도까지 했다. 하지만 마음 속 깊이 방탕한 기질을 가지고 있던 지킬은 하이드가 되는 순간 자신의 본분을 잊고 자유로움, 즉, 악에 중독되어 그 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한다. 결국, 악과 선 사이에서 갈등하던 지킬은 하이드와 함께 자살하는 최후를 맞이한다.<br><br>물론 지킬도 하이드로부터 헤어나오고 싶어했고, 어터슨에게 자신은 하이드를 없앨 수 있다고 말한 것과 같이 하이드를 통제하려고 최선을 다해 노력했다. 그렇지만 그는&nbsp;너무나 강하게 중독되었고, 순수한 의도를 가지고 있던 고결한 과학자는 방탕한 범죄자로 최후를 맞이한다. 나는 담배에 한번 중독되면 헤어나오지 못하는 어른들을 본 적이 있다. 아무래도  중독이란 건 꽤나 위험한 것 같다. 나도 무엇엔가에 중독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겠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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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0:5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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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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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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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중독이란-</mark>어떤 사상이나 사물에 젖어 버려 정상적으로 사물을 판단할 수 없는 상태이다.&nbsp;</blockquote><div><br>&nbsp;<br>&nbsp; 착한 사람의 가면을 쓰던 지킬은 그 악의, 주변인들이 자신을 건드리지 않고 자기 자신을 내벼려둘 때 느끼는 자유로움에 중독되어 결국 선도 악도 아닌 사람이 되었다. 그에 대한 믿음이 두텁게 쌓여있었던 어터슨조차도 그에 대한 인식이 선에서 악으로 바뀌어버렸다. 이처럼 지킬의 행보는 '중독' 에 대한 또 다른 이면을 보여주었다. 많은 사람들은 '중독' 의 정의가 그저 물질적인 것에 대한 중독이라고 생각하지만, '중독' 의 또다른 면에는 아주 심리적인 중독도 있었던 것이다. 마치 지킬처럼,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심리적 중독에 빠진다. 이 책을 읽으며, 난 내가 또 어떤 심리적-물질적 중독에 빠졌는지 돌아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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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0:5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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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유림] </title>
         <author>decakorea1004</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mb2owaiwuye0c3l/wish/2340210217</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em><mark>양심</mark></em></strong><em>이란, 사물의 가치를 변별하고 자기의 행위에 대하여 옳고 그름과 선과 악의 판단을 내리는 도덕적 의식이다.<br></em><strong><em><mark>족쇄</mark></em></strong><em>란, 죄인의 발목에 채우던 쇠사슬의 뜻도 있으며 자유를 구속하는 대상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도 있다.</em></blockquote><div><br>지킬이 하이드로 변했을 때 그는 양심의 족쇄에서 벗어났다. 그에게는 모든 것이 새로웠다. 그는 도덕심이란 하나도 찾아볼 수 없는 사람으로 변했으며 선의 쥐꼬리도 보이지 않았다. 하이드는 이미 지킬은 악의 달콤함을 맛 본 상태였다.<br><br>나의 입장으로서는 '양심의 족쇄'라는 표현은 알맞지 않을 것 같다. 왜냐하면은 누구에게나 양심의 족쇄가 있다. 양심의 족쇄를 찬 채로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나는 '족쇄'라는 말을 바꿔야 된다고 생각한다. 족쇄를 무언가를 가두는 말로 양심의 막 같은 표현이 좋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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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0:5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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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중독(이석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mb2owaiwuye0c3l/wish/234021746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em><mark>중독</mark></em></strong><em><mark>이란, 약을 써서 바람직하지 않은 방법으로 사용해서 일어나는 유해 효과이다. 억제하기 어려운 욕구에 따라 어떤 약물을 지속적 또는 주기적으로 섭취하는 상태로서, 흔히 마약, 진통제, 진정제 따위를 계속하여 또는 과다하게 복용할 때 일어난다.</mark></em></blockquote><div><br>&nbsp; &nbsp;지킬은 자신의 악한 마음과 선한 마음을 분리하는 실험을 진행했다. 그리고 선한 의도로 실험을 하고 자신이 실험에서 얻은 지식을 인류의 이익을 위해 쓰겠다고 기도도 했다. 하지만 이렇게 선한 의도로 진행한 실험의 결과는 좋지 않았다. 젊은 시절, 방탕한 기질이 있던 지킬은 하이드가 되고 악에 중독되어 버렸다.<br><br>    이렇게 중독된 지킬은 도덕적인 것에 상관하지 않고 악행을 저질렀고, 더 이상 되돌릴 수 없게 되었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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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1:0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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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ㅈㅅㅎ중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mb2owaiwuye0c3l/wish/2340218003</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em>중독이란, 약을 써서 바람직하지 않은 방법으로 사용해서 일어나는 유해 효과이다. 억제하기 어려운 욕구에 따라 어떤 약물을 지속적 또는 주기적으로 섭취하는 상태로서, 흔히 마약, 진통제, 진정제 따위를 계속하여 또는 과다하게 복용할 때 일어난다.</em></blockquote><div><br>지킬은 영국의 촉망받는 의사였다. 그러나 그는 밤마다, 술과, 여자에 빠져사는등 이중생활을 보넸었지만, 결국 이를 포기했었다. 여전히 과학 연구에 열중하던중, 과연 자신의 악이 남아있나 라는 의문이 들게되고, 자신의 연구를 통해 자신의 다른 자아 악인 하이드가 나오게 된자 지킬은 이 방당한 생활에 중독되게 된다.&nbsp;<br><br>지킬은 하이드가 되었울떄 어떤일이든 하는 지킬박사와는 상반되는 보습을 보였다. 이에 지키른 벗어니려 하였으나 결국 실패하고, 자살을 선택하게된다. 마약, 도박, 미디어든 무엇이든 중독은 엄청난 결과를 초라하고 이는 자신의 인생을 망가 뜨린다는 것을 알았다..<br><br><br><br><br><br><br>도박 신고는 국번 없이 1339</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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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1:0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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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ㅇㅅㅇ</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mb2owaiwuye0c3l/wish/234022442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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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1:1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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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서]어터슨도 처벌받아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mb2owaiwuye0c3l/wish/2340228675</link>
         <description><![CDATA[<div>지킬의 오랜 친구 어터슨은 하이드가 지킬일 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사무실에 부하 직원 게이트에게 지킬과 하이드의 필체 감정을 받으면서 이 가설은 더욱더 확실해졌다. 하지만 필체만 갖고 가설이 진실이라고 하기에는 증거가 너무 허술했다. 게이트는 과학 수사관이 아니라 변호사로 이 분야의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게이트의 말을 무조건 믿는 것은 옳지 않았다. 또한 세상에는 비슷한 필체를 가진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하이드와 지킬의 필체가 우연히 같을 가능성은 충분했다. 그리고 커루 경을 살해한 도구인 지킬의 지팡이는 지킬이 하이드가 자신의 매우 친한 친구라고 했으니 빌려줬을 수도 있다고 믿었을 것이다. 이런 부족하고 허술한 증거들을 가지고 자신의 소중한 친구를 고소하는 것은 어터슨의 상황에서는 올바르지 않은 행동이었다. 물론, 지킬의 죽음 후, 진실을 알게 되었지만, 이미 하이드는 죽었으니 문제는 해결 되었고, 굳이 사람들에게 혼란을 주면서까지 죽은 친구의 명예를 훼손 할 이유가 있을까? 꼭 그럴 필요는 없다. 게다가 자신이&nbsp; 하이드를 만든 것도 아닌데 오히려 진실을 발표했다가 이런 어터슨도 처벌받아야 한다라는 오명을 썼을 수도 있다. 따라서 어터슨도 처벌받아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반대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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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1:1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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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승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mb2owaiwuye0c3l/wish/234022879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지킬은 점점 나를 집어삼켜버리는 악, 하이드에 가까워진다. 그리고 지킬은 하이드라는 존재로 사람들을 죽이기까지 하였다.&nbsp; 결과적으로 지킬은 그것이 나쁜행동이라는 것을 알았지만 멈추지 않았고, 결국 악에 사로잡혀&nbsp; 비극을 맞는다. 지킬은 사회가 악이 없어지면 좋겠다는 좋은 생각으로 시작하였다. 이것 외에도 지킬은 평소에도 자신의 의무를 모두 지키며 사람들을 치료해주는 의사이면서 사람들의 편의를 위해 일하는 과학자였다. 지킬이 하이드다 되어 사람들을 죽이고 쾌락을 위해 행동한 것은 하이드의 악이 주는 쾌락의 중독되어 그런 것이지 지킬이 나쁜 사람이어서 그런 것이 아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지킬이 살인을 저지르고도 친구들한테 하이드를 숨긴 것 또한 하이드로 변한 자신의 삶의 중독 되어 서지 지킬이 악한 사람이어서 그런 것은 아니며, 그래도 마지막엔 자신의 욕망을 억누르고 자신의 실수를 만회 하려는 행동을 했기에 지킬은 나쁘다고만은 할수없다.지킬은 후에 올 상황의 심각성을 생각하지도 않았으며, 연구 결과가 그에게 이득을 주지만 나쁘다는 것을 알게되자 그것을 사용하기만 했지 고치려고 하진 않았다. 그렇기에 난 지킬은 공연히 개인주의적이고 책임감없는 사람이라고도 할수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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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1:1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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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유림] 그래도 지킬은 착한 사람이란 주장에 대해</title>
         <author>decakorea1004</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mb2owaiwuye0c3l/wish/234022890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지킬은 착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은 지킬은 옛날 자신의 방탕한 생활을 뉘우치고 환자와 동료들에게 신뢰를 받는 착실하고 모범적인 인물이다. 그는 젊었을 때의 삶을 반성하며 착하게 살려고 노력했다. 그는 약물로 선한 지킬과 악한 하이드를 분리하려고 했다. 하이드가 나중에 나쁘게 된 것은 74p의 "어터슨에게 언제든지 하이드를 없앨 수 있다고 말했지. 그 말만큼이나 자신이 있으면 좋으련만..." 처럼 악의 달콤함에 할 수 없이 중독되어 어떻게 하지를 못하기 때문이다.<br><br>이를 떠나서 우리 사회로 이 주장이 온다면은 나의 생각은 중립일 것 같다. 왜냐하면은 무조건 착한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환경에 따라서 변한다. 종종 TV에서도 범죄 사건과 선행을 한 사람들의 이야기들이 나온다. 우리도 지킬박사와 하이드처럼 반은 선한 사람이며 반은 악한 사람일 지도 모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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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1:1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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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석현) 어터슨도 처벌받아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mb2owaiwuye0c3l/wish/234022894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어터슨은 지킬의 오랜 친구였다. 그래서 유언장을 통해 하이드의 존재를 알고 지킬에게 생긴 일을 알아내기 위해 하이드를 추적한다. 그리고, 사무실 직원인 게스트에게 지킬에게 받은 하이드의 필체를 감정받았다. 하지만 그 편지는 지킬이 위조한 것이라는 걸 알게 된다.&nbsp;<br><br>   하지만, 어터슨은 지킬이 위조한 편지를 경찰에 신고하지 않았는데, 이는 명백한 범죄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모든 일이 끝난 후, 래니언과 지킬이 보낸 편지를 읽고 어터슨은 하이드의 진실을 세상에 알리지 않고 그냥 불태워 버린다. 자신이 어려워질까 생각하며 증거를 없애고 그냥 덮은 것이다. 어터슨이 지킬을 위해 일을 저질렀다 해도 살인을 저지르고 이를 덮는 건 결코 옳지 않다. 살인은 결코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이고 세상은 진실을 알아야 한다. 지킬에 의해 희생된 사람들의 유가족은 진실을 알까? 하이드의 범죄로 살아갈 의지를 잃은 사람들과 결코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은 삶들도 있다. 이렇더라도 과연 어터슨을 처벌하지 말아야 한다고 볼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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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1:1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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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ㅈㅅㅎ</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mb2owaiwuye0c3l/wish/234023771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지킬이 그래도 착한 사람이라는 주장에 대해 나는 반대한다. 지킬은 이미 10년 전 부터 계속 연구를 계속해왔다. 그러며 하이트를 분리해 내는 것에 성공했고 한번만 하고 멈출 수도 있었다. 하지만, 지킬은 이것을 멈추지 않고, 자기 합리화를 해가며, 연구를 계속하고 하이드가 되어갔다. 이는 명백한 지킬의 잘못이며, 실험으로 정신이 이상했다 한들 살인은 용서 받을 수 없다.그러므로 지킬이 착한사람이라는 주장에 반대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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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1:2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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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가윤] 이 책은 인간의 이중성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mb2owaiwuye0c3l/wish/234029603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지킬의 행보를 보았을때, 그는 의학박사라는 직업을 가진, 경제적으로 부유한 영국의 상류층 시민생활을 하고 있었다. 남들이 보기엔 꽤 만족스러운 삶을 살고 있었던 것 같지만, 사실 그의 이면에는 남들이 인식하는 그와 꽤나 다른 생활이 펼쳐져 있었다. 방탕한 생활을 추구하고, 쾌락을 추구하는 이중인격자 였던 것 이였다. 하지만 그는 욕심이 있었다. 남들에 대한 자신의 이미지, 그리고 쾌락. 그 두 선과 악의 감정이 충돌하며, 결국 그의 내면은 하이드의 잔혹함, 그리고 어떻게든 선한 사람으로 인식되어야 한다는 욕심이 함께 섞여 가득 차버렸다.&nbsp;<br><br>&nbsp; 우리 사회에는 이런 사람들이 많을 지도 모른다. 이중인격자는, 굳이 사람들 앞과 혼자일 때의 태도의 차이를 겪고 있는 사람이 아닌, 자신의 내면에서 혼자 끓고있는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혼란을 가지고 있는 사람일 수도 있다. 난 가장 무서운 인간들 중 하나가 '이중인격자' 라고 생각한다. 남들 앞에 보이는 모습이 다가 아닌, 그 모습이 그저 하나의 '가면' 일 뿐이라면, 그 뒷모습이 두려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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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1:4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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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mb2owaiwuye0c3l/wish/2340318014</link>
         <description><![CDATA[<div>내기 야심의 가책을 느낀적은 거의 없는 것 같고,하이드가 된적은 있었다. 친구놈이 나를 놀리거나 패드립을 쳐서 게임에서 트롤및 약올림, 경멸, 등 많이 하였고 또한 친구가 패들랫을 할때, 강제 종료했다. 또한 000에게 사기를 치고, 동생의 돈을 뺏고, 게임에서 트롤을 했다. 그리고 줌시간에 유튜브를 정말 재밌게 봤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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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1:4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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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mb2owaiwuye0c3l/wish/234031827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5학년 때, 동생의 지갑 속 50000원을 훔친 적이 있다. 그때 나는 새로 컴퓨터 마우스를 사기 위해 돈이 필요했는데, 내 돈이 쓰기 싫어 동생 돈을 훔쳤다. 그래서 시간이 지나고, 45000원을 동생에게 줬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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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1:4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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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decakorea1004</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mb2owaiwuye0c3l/wish/2340318278</link>
         <description><![CDATA[<div>옛날에 오빠의 샤프를 가져가서 내가 썻다. 숙제 했다고 거짓말을 했다. 오빠...물건을...가져가서..쓰고 안 돌려놨..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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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1:4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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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실 저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mb2owaiwuye0c3l/wish/234031828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저는 제가 그날 할 일을 모두 끝내지 않았을 때 가장 죄책감이 듭니다. 사실 그냥 저와의 약속을 지키지 않았을 때가 가장 힘듭니다. 나와의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놀았을 때, 스스로 매우 자책합니다. 그리고 그날 모두 끝내지 못한 일을 다음날에 꼭 모두 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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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1:4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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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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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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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학교 앞에서 젤리를 먹고 포장지를 땅에 버린 적이 있다.(딱 한번).때문에 나는 그 날 엄청난 양심의 가책을 느꼈고, 그날 이후 끈적끈적한 젤리 잼이 뭍은 포장지를 반드시 쓰레기통이나 분리수거장까지 가지고 가서 버리게 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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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1:4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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