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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기 7분반)고교학점제,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 by 한상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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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1-20 01:2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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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들렛 작성 안내</title>
         <author>ivory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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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오른쪽아래에 있는 +버튼 클릭<br>@ 제목에 성함(학교명) 기재<br>1. 독서 후 느낀 점<br>2. 독서 후 새롭게 알게 된 점<br>3. 우리학교 적용 방법<br>4. 생각해 볼 내용<br>순으로 작성해 주시면 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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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0 01:2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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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건훈(이서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21/llvnasqjlo1z327x/wish/2002174761</link>
         <description><![CDATA[<div>1. 소통이 원활한 학교 문화 만들기, 학생들이 주체가 된 과목 선택과 다양한 교육과정의 운영 및 편성, 학교 공간 혁신에 이르기까지 고교학점제가 학교 현장에 제대로 안착하기 위해서 갖춰야 할 제반 조건과 실천 방안에 대해서 확인했다.<br><br>2. 처음 고교학점제를 이론적으로 접했을 때 운영 가능성에 대해 의문점을 가졌다.&nbsp; 하지만 도서에 등장하는 실제 선도학교와 운영학교의 사례를 확인하고 학교 현장에서의 복합적이고 광범위한 노력이 있다면 공교육이 한층 더 진화할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br><br>3. 하나의 공간에 하나의 고정된 기능만이 부여된 형태가 아닌 고교학점제에 최적화된 공간혁신 아이디어에 대해 고민하고 학교에 적용해보고 싶다.<br><br>4. 고교학점제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교사간의 관계와 협력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교사들의 공감대 형성과 소통이 수반된다면 갈등없는 고교학점제 문화가 이루어질 것이다. 하지만 정말 쉽지 않은 일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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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0 06:5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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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영진(한빛고)</title>
         <author>dullys0108</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21/llvnasqjlo1z327x/wish/2002175169</link>
         <description><![CDATA[<div>1. 독서 후 느낀점 : 사회적 변화와 교육적 필요성에 따른 고교학점제의 필요성에 매우 공감하면서도, 교사/학생/학부모의 변화와 비전공유가 필수 요소로 생각됨. 누군가 일방적으로 주도하거나, 일부 부서(또는 몇몇 개인)의 희생으로 진행될 수 없음을 보다 뚜렷히 인식하게 됨. 더불어 고등학교 학생들은 대입을 간과할 수 없다는 점을 고려하여, 대입과 관련한 방향 제시 필요.<br>2. 독서 후 새롭게 알게 된 점 : 새롭게 알게 되었다기 보다는 이미 알고 있었지만 보다 분명해 진 점이 학생 과목 선택은 특정 부서(또는 일부 선생님)나 일정 시기에 집중되지 않는다는 점임. 학생 진로지도와 병행된 과목선택 지도는 학교연간 교육계획에 반영되어져야 함.<br>3. 우리학교 적용 방법 : 모든 선생님이 참여하는 학기 초 신학년 워크숍에서 고교학점제 안정된 실현을 위한 비전공유와 부서간 업무 협조 구성<br>4. 생각해 볼 내용 : 학생의 진로 관심에 따른 과목 선택이 기본 방향이지만, 대입 수능 응시 준비와 교과별 수업 편의성, 반편성 수월성에 따라 학생 과목 선택이 제한되는 부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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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0 06:5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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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혜진(해성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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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알게된 점 : 이 책을 통해 학교공간혁신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개인별로 다양한 선택과목을 수강하며 미국드라마에 나오는 고등학생들처럼 교실을 옮겨다니는 고교학점제의 가장 달라진 점이 학교공간의 변화가 아닐까 생각한다. 편제표니, 선택과목이니, 필수이수단위니.. 이런 어렵고 머리아픈 용어를 모르더라도 학교공간이 달라진 것만으로도 아이들에게 울림을 줄 수 있지 않을까하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특히, 작년에 본교에서 공간혁신사업비를 따내서 실제로 리모델링을 이루었기 때문에, 더더욱 호기심있게 빠져들었다.&nbsp;<br><br>3. 적용방법 : 학기제로 전교과를 변경하는 것만으로도 진통을 겪었고, 5년 내에 절반 이상이 퇴직을 앞두고 있는 사립고등학교라서 고교학점제에 대해 '나만 아니면 된다', '나는 곧 퇴직인데, 젊은 사람들이 알아서 해야지'하는 문화가 형성되어있다. 막상 젊은 사람들이 나서서 뭔가 하려고 하면, 자신들의 이익에 조금이라도 해가 되려하면 역정을 내시면서...^^;; 학기제로 전교과 변경, 공간혁신사업 결과의 공간 잘 활용하기.. 이 두 가지를 최대과제로 생각하고 적용하고자 한다.<br><br>4. 생각해볼 내용 : 새로운 학교문화, 이것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모두가 아니다, 못한다 라고 한다면 그 일을 정말 못하게 될 것이고, 교육과정 내실화와 학사운영 체제가 우선 필요하고 학생인구가 줄어들고 있고 자율, 자치를 강조하는 새로운 학교문화가 정립될 필요가 있다고 강력하게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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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0 06:5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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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희경(인헌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21/llvnasqjlo1z327x/wish/2002178834</link>
         <description><![CDATA[<div>1. 독서 후 느낀 점: 고교학점제에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역시나 수업과 평가이다. 어떤 과목을 개설하는가, 선택과목을 얼마나 주는가, 학생의 진로에 맞게 설계되는가 등등도 중요하지만 각 수업에서 학생의 성장과 발달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한다면 그게 국어이든, 수학이든, 영어이든...다 필요한 것 같다. 고교학점제를 위해 필요한 것들이 이 책에서는 여러 챕터로 정리되어 있는데 고교학점제와 평가 부분이 가장 적다. 더 추가적인 책읽기가 필요하다.&nbsp;<br>2. 독서 후 새롭게 알게 된 점: 고교학점제를 잘 실행하기 위해 앞서 연구하고 실천한 많은 방법론이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방향성이 중요한 것 같다. 방향과 철학...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와 관련된 문제이다.&nbsp;<br>3. 우리학교 적용 방법: 역시 어떤 정책(?)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협의와 과정이 중요하다. 책임있는 자와 뒤따라오는 사람들 사이의 소통, 그래서&nbsp; 과정이 지켜질 때 결과가 의미있는 것 같다. 협의체 구성, 그리고 함께 공부하고 계속적으로 협의...<br>4. 생각해 볼 내용: 내 수업의 약점, 학생 진로를 생각하는 국어 수업, 학생에게 배우고 싶은 내용 질문하기 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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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0 07:0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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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박상은(성지고)</title>
         <author>pasaes1788</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21/llvnasqjlo1z327x/wish/2002194313</link>
         <description><![CDATA[<div>1. 그간 이상적이고 피상적이게 느껴졌던 고교학점제를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었다. 변화하는 혹은 변화해야만 하는 학교 문화를 짚어주는 부분도 흥미롭게 다가왔다. 학교 운영에 대한 혁신과 학생의 진로와 관심사에 맞는 교육과정이 운영될 수 있도록 교사는 끊임없이 연구하고, 수정과 보완의 과정을 거치며 변화해야 함을 느꼈다.<br>2. 고교학점제 실천을 위해 교사로서 가져야 할 시각이나 학생들과의 소통 방법, 진로 교육 방법 등에 대한 내용을 읽고, 여러 방면에서 생각해 보았다. 특히 교육과정과 연계한 진로교육을 다룬 부분에서는 교과 연계 진로교육의 세 가지 유형이 나타났다. 그중 가장 이상적인 경우라고 볼 수 있는 "교과-진로 균형 연계 유형"을 기반으로, 교과 내용 중 학생들의 진로와 관련된 내용을 찾아서 연계하여 실천적인 진로교육이 될 수 있도록 학기 초 수업계획이나 평가계획에 주의를 기울여야 함을 알게 되었다.<br>3. 교과연계 진로교육을 설계하고 실천하기 위하여 교과별 전학공을 운영하고, 교수학습 방법 및 매체를 알아보고 서로의 자료를 공유하며 과정안을 작성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nbsp;<br>4. 학생, 학부모, 교사, 지역공동체 모두가 만족하는 교과목 선택과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서는 기존의 교과목 안내의 형태와 같은 소극적인 자세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물론 교과목의 특성 안내하고 교과의 내용에 진로 연계 활동과 내용을 접목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진로 교육과 활동이 과연 무엇인지 알아보아야 할 필요성을 느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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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0 07:1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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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정(대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21/llvnasqjlo1z327x/wish/2002216088</link>
         <description><![CDATA[<div>1. 독서 후 느낀 점: 옆에서 보는 것과 직접 실행하는 것의 차이를 직접 겪으면서 책을 읽으니 더 생생하게 다가오고 있다. 이런 팁을 미리 알았더라면 시행 착오를 줄일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들을 하면서 지난 한 해를 돌아보게 하는 시간이었다.&nbsp;<br>2. 독서 후 새롭게 알게 된 점: 고교학점제는 학생들의 선택권과 이수 책임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교사의 선택과 책임교육 역시 중요한 과제라는 생각과 그런 면에서 교사들도 지금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공부하고 있다는 관점을 갖게 되었다. 학생들의 협력학습처럼 교사들의 협업을 위한 방향성을 협의해야 한다.<br>3. 우리학교 적용 방법: 선생님들이 협의하고 생각하고 다시 협의하면서 방향을 찾기 위한 시간을 충분히 마련하여야 한다.&nbsp; 교과 협의회의 중요성, 교과 교육과정에 대한 관심이 고교학점제 운영을 위해 꼭 필요하다. 교과 교육과정 협의와 방향성을 찾기 위한 연수도 마련해야 할 것같다.<br>4. 생각해 볼 내용: 협의하고 협력하는 학교 문화를 만들기 위해 어떻게 해야할까? 오송고처럼 협력적인 문화는 어떻게 시작하는 것인지 . .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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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0 07:2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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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애리(병점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21/llvnasqjlo1z327x/wish/2002218462</link>
         <description><![CDATA[<div>1. 독서 후 느낀 점:&nbsp;<br>연수 및 책을 읽기 전에는 "고교학점제"가 필요한 이유와 이상적인 취지는 공감을 했지만 정말 이 제도가 복잡한 미래사회에서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삶이 주체가 되어 지속가능한 행복한 삶을 즐길 수 있는 역량을 만드는데 꼭 필요한 시스템인가 마음속에 물음표가 있었다. 그 이유로는, 첫째, 우리 기성세대도 그러한 교육과정을 거치지 않았음에도 현재 급격하게 변하는 시대에 적응해가며 자체 능력을 업그레이드 하며 살아 가고 있고, 둘째로는 현장이 충분히 준비할 수 없는 시간과 여건을 제공하지 않은 채 정책만 강요하고 주장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셋째로는 오히려 아이들이 미래사회를 준비하는 역량을 더 없앨 수 있는 역효과는 있지 않을까 생각도 들었다. 책을 읽으면서 마음속에 가지고 있는 의구심에 완전히 답을 얻은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학생들이 자신의 삶의 주체성, 책무성, 메타인지를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만들어 주며 그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과정으로 교사와 학교의 민주적 결정과 자율성, 상호협력 정신이 절실피 필요하고 앞으로 피할 수 없는 부분이기에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라는 문구가 강하게 머리에 남게 되었다.&nbsp;<br><br>2. 독서 후 새롭게 알게 된 점<br>진보강박증후군 vs 희생양 심리가 학교 정신 건강 및 문화, 분위기 형성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새로 알게 되었다.&nbsp;<br><br>3. 우리학교 적용 방법<br>ㄱ. 교육과정 TF 팀 + 학생교육과정 지원단 활성화&nbsp;<br>:고교학점제의 필요성과 그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선생님들의 공감을 이루어내고 학생, 교사, 학부모가 다 같이 만족할 수 있는 우리 학교의 특색에 맞는 방향을 이끌 수 있는 선구자적 역할의 교사들은 분명 필요한 것 같다. 이를 위해서는 각 교과의 대표 선생님들을 모집하며 교육과정 기초에 대해 먼저 공부하고 이를 기반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어 전체 선생님들과 소통해야 겠다.&nbsp;<br>ㄴ. 행정학급 구성 및 전교사 담당 학생 할당제도 시행&nbsp; &nbsp;&nbsp;<br>: 예전과 달리, 담임과 비담임간에 업무의 경계가 많이 무너지면서 "보육교사 수준"의 담임이 역할이 이 시대에 필요한 것이가 의문이 든다. 어짜피 고교학점제를 시행한다면 행정학급만 만들어 전달사항만 전달하고 전체 교사(교감, 교장님 포함)에게 지도 학생을 균등분배하여 더 긴밀한 학생-교사간 관계형성 및 진로진학지도가 이루어지는 것도 좋을 것 같다.&nbsp;<br><br>4. 생각해 볼 내용<br>ㄱ. 여전히 구체적 대안에 대한 시원한 답은 존재하지 않고 그 부담은 전부 "교사 너희의 노력과 아이디어가 필요해" 라는 메시지를 지울 수 없다. 고교학점제 관련&nbsp; 교수님들, 연구원님들, 교사들 의 강의에 공감하지만 "그래서 실질적 대안은? " 에 대한 납득가능한 자료를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nbsp;<br>ㄴ. 학생이 참여하고 주도하는 수업의 디자인과 그들의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세특 기록에 대해 더 깊은 고민에 빠지게 되면서도 거창만 활동보다는 우리의 주변을 좀더 잘 관찰하고 활용하고 소통한다면 더 나은 수업이 실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보게 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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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0 07:2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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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신우(대전대신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21/llvnasqjlo1z327x/wish/2002222057</link>
         <description><![CDATA[<div>1. 학점제 교육과정을 편성하고 실행하는 과정에서 가장 어려운 점은 구성원들과의 협의와 결정이었다. 이 책에서 학점제와 학교운영 파트의 각 소주제들 협력적 소통의 중요성, 업무 재구조화, 학사운영 관리 재구조화는 머리와 가슴속에서 답답함을 느끼던 내게 조금이나마 눈에 보이는 길을 제시해 주었다. 특히 업무의 재구조화의 필요성에서는 관리자들에게 그동안 맴돌기만 했던 업무구조 재편에 대한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필요성을 제시할 수 있게 하였으며, 각종 학교 협의체에서의 학부모의 역할의 필요성에 대한 나의 인식 또한 변화시켰다. 또한 그동안 내가 그렇게 살아왔듯 후배 교사들에게 '학교를 위해 당신의 시간을 내주세요'가 아닌 교사의 시간을 존중해야한다는 제안에도 동의할 수 밖에 없었다.<br>고교학점제에 대비한 업무분장 방안 또한 새로운 생각으로 학교업무를 바라 봐야함을 제시하였다.<br><br>2. 학사운영 관리면에서 학사운영의 의미, 구체화, 학생 선택권의 다양화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필연적인 공강시간을 동료교사, 관리자, 학부모에게 알리고 공감 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 민주적 학교 문화 형성방안, 학교 공동체로서의 비젼과 방법의 공유 방법등의 방안들이 사례로 제시 되어 우리학교에 적용해 볼 만 하다. &nbsp;<br><br>3. 2년간 맞춤형 선택교육과정을 운영하며 발생되었던 대부분의 문제는 소통과 공감의 부족으로 인한 불평과 불만, 불공정에 대한 항의였다. 다양한 주제에 대해 사례들이 구체적을 제시되어 필요한 부분별로 소통과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체계적인 협의 절차를 우리학교의 교육과정 수립단계에 적용해보고자 한다.&nbsp;<br><br>4. 학교의 거의 모든일을 교육과정 구성에 맞춰 바꿔야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기존에 진해되던 그 많은 일들이 모두 개혁의 대상이 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교사 (교육과정을 수립하기 위해 고민하거나 의견을 제시한 적이 없는)들은 그 필요성은 고사하고 교육과정에 대한 온라인 연수 조차 진정성있게 수강하지 않은 상태에서 아무리 공감과 소통을 위해 협의하고 논의한다 할 지라도 소귀에 경읽기 수준밖에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모든 교사가 교육과정 전문가가 되어야하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학점제교육과정은 관심을 가지고 스스로 들여다 보며 이해하려 애써야 할것인데..... 그것이 안되는것이 매우 유감스러우며 해결해야할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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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0 07:3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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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호문(동해광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21/llvnasqjlo1z327x/wish/2002227460</link>
         <description><![CDATA[<div>1. 독서 후 느낀점 : 고교학점제. 참 어렵습니다. 학점제는 참 심플합니다. 학점 이수를 하면 되는 거니까. 하지만 이를 위해 운영되어야 하는 모든 부분이 아직은 생소하고 받아들이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현재 교육과정을 재구성하는 입장에서 가장 관심이 있는 부분이 몇가지 있습니다. 가장 첫번째는 학교 문화 조성, 두번째는 학생의 진로를 고려한 교육과정 만들기, 세번째는 수업량 유연화, 마지막으로 공간만들기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이러한 부분에 조금씩 생각을 정립해가는 과정을 거치는 것 같아 아주 유익했습니다.&nbsp;<br>2. 독서 후 새롭게 알게 된 점 : 변화의 주체가 반드시 학교와 선생님이 아니라는 점을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도 많이 반성했는데 2021년은 교육과정의 틀을 만들어야 한다는 일념으로 학생과 학부모가 배제된 교육과정 작업이었습니다. 이부분에서 2022년에는 반드시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교육과정 만들기로 변화를 주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생각의 전환점. 그 시작이 될 것 같습니다.&nbsp;<br>3. 우리 학교 적용 방법 : 아직까지 머릿속에서만 맵돌고 확실하게 정립된 생각은 없습니다. 생각할 부분이 많기 때문이기도 하고 책에서 보는 이론적인 부분이 각급 학교에서는 실제 적용을 해야 하니까 우리 학교 실정에 맞게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를 연수를 받는 동안 끊임없이 생각을 해서 2월에는 관련 규정을 재작성해서 작년보다는 올바른 방향으로 진행하고 싶습니다.&nbsp;<br>4. 생각해 볼 내용 : 선생님들의 동참을 이끌어 내는 것이 너무도 어렵습니다. 학교 문화 조성. 이 부분을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 그리고 작년에 부분 도입했던 수업량 유연화 부분을 올해 전면 시행한다고 발표했는데 두려움이 밀려옵니다. 선생님들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움직이지 않으면 어쩌지? 학교 문화 조성에 조금 더 신경을 쓰고 함께 만드는 고교학점제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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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0 07:3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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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헌보(동주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21/llvnasqjlo1z327x/wish/2002228394</link>
         <description><![CDATA[<div>1. 고교학점제 연구학교를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뭐가 정답인지 잘 모르겠다. 부분 부분도 중요하지만 전체적인 로드맵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다. 각 학교 마다의 특성들이 있어서 그 여건들을 잘 고려하여 설계를 하고 실행을 하는 것이 아주 중요할 것 같다. 학생들의 진로 선택과 과목 선택권 역시 중요하지만 교사들의 선택권도 중요하다고 생각이 된다.<br>선택과목 개설로 인한 교사들의 부담감도 해소가 되어야 할 것 같음.<br>2.&nbsp; 독서를 통해 또는 현재 연수를 통해 많은 학교 연구, 선도학교의 운영 사례를 접하면서 학생들의 위해서 교육과정이나 진로교육에 대한 선생님들의 열정들을 느낄 수 있었고, 많은 사례를 통해서 현장의 문제점을 해결되지 않을까 생각이듦.<br>3. 고교학점제의 전체적인 진행 과정은 비슷비슷하다고 생각이 듭니다.&nbsp; 역시나 성공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본교의 여건에 맞게 재구성하여 적용하는 방법이 제일 좋을 것 같음.<br>4. 학교의 전체적인 마인드제고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이됨.  공감대 형성이나 관계 개선, 민주적 협의 문화, 교무조직 재구조화 등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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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0 07:3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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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정희(한국삼육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21/llvnasqjlo1z327x/wish/2002231619</link>
         <description><![CDATA[<div>1. 독서 후 느낀 점: 최근 교육계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학교 문화, 학교 공간 혁신, 맞춤형 진로지도 등이 고교학점제를 시행과 매우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nbsp;<br>책을 통해 느낀점은 첫째, 고교학점제에 대해서 처음 들었을 때에는 준비가 없는 상태에서 현장에 대한 배려가 없이 진행되는 건 아닌지 의심을 했지만, 다양한 교육과 연수를 통해서 차근차근 준비가 되고 있음을 느꼈다.<br>둘째, 고교학점제가 수월하게 진행되기 위해서는 선생님들 모두가 이 제도에 대한 이해가 필수이고, 학교 문화적인 측면에서 협조적인 문화가 바탕이 되어야겠다고 느꼈다.<br><br>2. 독서 후 새롭게 알게 된 점: 고교학점제가 학생들을 지금보다 더 나태한 상태로 만들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는데, 책임 교육을 통해서 스스로 선택하고 목표를 이루고, 피드백까지 담당함으로써 공교육의 내실화를 다지는데 기여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br><br>3. 우리학교 적용 방법: 첫째, 다양한 선택과목을 개설하여 학생들의 진로에 적합한 교육을 시킬 필요가 있다.<br>둘째, 개별적인 진로상담을 통해 과목 선택에 도움을 주고, 교사 한 두명의 노력이 아니라 전교사의 협력이 필요하다.<br>셋째, 공간적인 면에서 학생들이 안전하게 머물고, 자유롭게 활동하고 공부할 공간이 필요하다.<br><br>4. 생각해 볼 내용: 고교학점제라는 제도 자체가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나라 고유의 정서와 어떻게 융합을 시킬 것이냐에 대한 의문이 있다. 대표적으로 같은 반의 의미가 무의미 해 질 수 있는데, 이럴 경우 소심한 학생들이나 친구가 없는 학생들은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 궁금하다. 결국에는 학생 스스로 극복하도록 해야 하는가? 담임 역할의 변화도 궁금하고, 학생 지도가 제대로 될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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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0 07:3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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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성훈(서원고)</title>
         <author>geosense88_1_1</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21/llvnasqjlo1z327x/wish/2002242384</link>
         <description><![CDATA[<div>1. 독서 후 느낀점: 고교학점제에 대해 교사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하다 보면 흔히들 고교학점제는 교육과정의 변화라는 점에만 집중하게 된다. 그래서 고교학점제와 관련된 모든 공문과 업무는 교육과정부서의 일로 치부받기도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고교학점제가 얼마나 더 큰 학교 현장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지 다시금 느낄 수 있었고, 특히 학교 업무 재구조화와 담임 역할 변화에 관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다.</div><div>2. 독서 후 새롭게 알게 된 점: 새학기 준비기간이 다가옴에 따라 제일 눈길을 끌었던 것이 바로 ‘업무 재구조화’ 파트였다. 학교 전반적인 큰 혁신을 가져올 고교학점제를 효과적으로 대비하기 위해서는 교육과정부서의 교육과정부장에게만 의지해서는 안 된다. 이를 위해선 고교학점제 도입을 위한 주요 과제별로 업무 분담이 필요하며, 각 부서별 책임 과제가 있어야 한다고 계속 생각해왔다. 이 책의 인화여고 사례와 같이 부서별 핵심 미션을 수립하고 ‘일’이 아닌 ‘학습·연구’의 과제로 보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다.</div><div>3. 우리학교 적용 방법: 2월 새학기준비기간에 각 부서별 고교학점제 핵심 과제와 미션을 부여하고자 한다. 학생 교육과정 수요조사, 수강신청, 상담 등의 과정 역시 학년부에서 책임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각각의 부서별 협업을 통한 협력적 고교학점제 준비를 해보고 싶다. (잘 될지 모르겠지만...)</div><div>4. 생각해 볼 내용: 학년부의 역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대입에 있어서 학생부종합전형이 중요해지면서 학년부 차원의 특색 프로그램과 담임의 생활기록부 기재 역량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담임교사의 업무는 점차 줄여나가고, 많은 학교에서는 담임교사에게 업무를 부여하지 않는 방향으로 업무 분장을 하고 있다. 고교학점제가 도입되면 학년부와 담임의 역할은 변화할 것이라고 말한다. 같은 교실에서 같은 수업을 듣는 학생들로 구성된 학급을 대상으로 담임은 지시, 전달, 관리에 적합한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했더라면, 이제는 (내가 가르치지는 않지만) 학급 학생을 상담하고, 선택을 도와주는 유능한 안내자로서 역할이 중요해진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이 전에 수행했던 지시, 전달, 관리의 역할이 좀처럼 줄어들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런 면에서 학년부는 같은 학년을 관리하는 담임교사들 간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집단지성을 발휘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하지만, 고교학점제 도입과 함께 교육과정 중심의 부서 개편이 이뤄지고, 이전의 1, 2, 3학년부가 서로 해체되면서 교과별로 해쳐모여가 된다면 담임은 효과적으로 학생을 지시, 전달, 관리하고 상담과 안내까지 할 수 있을까? 효율적이고 미래지향적인 학교 업무 재구조화의 모습이란 과연 어떤 형태일지 논의와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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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0 07:4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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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현준(동원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21/llvnasqjlo1z327x/wish/2002259983</link>
         <description><![CDATA[<div>1. 독서 후 느낀점: 20세기 학교와 교사, 21세기 학생들 간의 괴리감을 여실히 깨닫고, 변화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안주하고 업무와 수업의 효율성 측면만을 강조하고 추구하는 나의 모습을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고교학점제가 시대에 따라 유지될 수도 사라질 수도 있는 불안한 제도가 아니라 새로운 시대 새교육을 책임질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받아들여야 함을 인정하게 되었다.<br><br>2. 독서 후 새롭게 알게 된 점: 고교학점제 실천은 결국 방향성 설정과 추구하는 철학의 반영 문제인 듯 하다. 이것을 고교학점제라는 제도에 얼마나 잘 녹여내느냐에 따라 성공적 안착과 운영을 위한 성패가 결정되리라 생각한다. 학교와 학교 구성원들이 원하는 방향성을 정하고 그에 맞는 철학을 고스란히 담아 운영하고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과 실천 과제를 알게 되었다.<br>&nbsp;<br>3. 우리학교 적용 방법: 방향성을 정하고 철학을 담는 요소들 중에 미미한 일부의 것에 지나지 않은 것일 수도 있으나, 공간 혁신을 위해 현재가 아닌 미래를 반영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공간혁신을 위해 다양한 준비를 하고 있으나, 관리자의 선택과 결정이 크게 작용하고 있다. 이를 타파하기 위해 다양한 전문가와 다양한 선행 연구들을 참고하고 TF팀을 꾸려 제대로 공간 구성을 해야만 미래 교육을 담당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br><br>4. 생각해 볼 내용: 교사의 입장만이 아닌 수업을 받는 학생의 입장을 살펴볼 만 하다. 교사가 알지 못하는 그들의 문화를 담아내는 것도 중요하리라 생각한다. 공간혁신은 결코 낡은 것을 새것으로 바꾸거나 협소한 공간을 확장형 공간으로 탈바꿈 시키는 것에 국한되어서는 결코 안될 일이다. 공간혁신에도 학교 운영의 방향성과 철학을 담아내도록 다양한 주체들이 함께 논의하고 노력해야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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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0 07:5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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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세완(호평고)</title>
         <author>ohsw6531</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21/llvnasqjlo1z327x/wish/2002341993</link>
         <description><![CDATA[<div>1.독서 후 느낀점 : 교육에서도 시스템의 변화는 필요하고 중요하다.&nbsp; 미래교육은 결국 지금의 교육주체들에 의해 현실로 다가올 수 있을것이다. 학교문화, 학교운영, 교육과정 편성, 이와 연계한 진로학업설계지도, 수업과 평가, 공간재구조화 등... 바꾸고 바뀌어야할 것들이 참 많다. 저절로 이루어질수는 없고 외부력에 의해서 될 것도 아닌듯하다. 결국, 각 학교마다 교사들이 주체가 되어 협력하면서 새로운 변화를 일구어가야한다. 공부할 것도 많고 함께 하자고 제안할 것도 많아 보인다. 많은 자극과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책읽기였다. 좀 더 꼼꼼이 읽어야겠지만...&nbsp;<br><br>2. 독서 후 새롭게 알게된점 : 새로운 시각에서 학교시스템과 문화를 바라봐야한다. 기존 교사 역할, 업무중심의 관료제적 부서 편성, 관행과 주먹구구식의 운영이 아닌 명문화된 규정 마련의 중요성... 고교학점제에 대비한 업무분장 방안에 대해 여러학교 사례를 찾아보고 힘있게 제안해봐야겠다.&nbsp;<br><br>3. 우리학교 적용방법 : 최근 전임기획회의에서 12개부서 개편안 논의가 있었으나, 협의시간은 길었으나 결론은 전년도와 동일한 부서명으로 정리되었다. 신임기획회의에서는 기존 부서 조직에서의 업무 조정이 있었을 뿐... 고교학점제를 반영한 고민이 아직 부족해보인다. 업무조직, 공간혁신, 교육과정 편성, 책임교육 등에서 자극받고 아이디어를 얻게 된다.<br><br>4. 생각해 볼 내용 : 교사들 간 소통과 협력 문화가 쉽지 않다. 그래도 고민하고 제안하고 함께 해 나가야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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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0 08:3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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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경미(대원여고)</title>
         <author>bdcrongt</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21/llvnasqjlo1z327x/wish/2002379850</link>
         <description><![CDATA[<div>1. 독서 후 느낀 점<br>고교학점제는 이제 변화라는 이름을 붙이기에 어색할 정도로 충분히 진행 중인 '현실'이라는 점에 확신을 갖지 않았던 것 같다. 3년 전만해도 우리학교에선 주요한 과제가 아니었던 학생들의 선택이나 수업의 혁신에 대한 고민이 작년에는 너무나 아무렇지 않게 동료 교사들과의 대화 속에서 공유되었다. 뭐가 달라진 것일까. '익숙했던 것과 과감하게 결별'하려는, '낯설고 불편한 것일지라도 기꺼이 수용'하려는 움직임이 느껴지는 한 해 속에서 '새 옷으로 갈아 입어야 하는' 필요를 차츰 받아들이게 됐다. 그리고 그러한 마음 가짐을 끝까지 실천할 수 있게 먼저 고군분투한 선발대의 친절한 안내를 이 책 안에서 찾을 수 있었다.<br><br>2. 독서 후 새롭게 알게 된 점<br>고교학점제가 잘 시행되기 위해서는 업무의 부담과 노력을 어느 한 부서에 국한할 수 없다. 학교문화의 개선, 업무분장과 학사운영의 개편, 학생들이 실제로 선택한 과목으로 교육과정 편제, 효과적인 진로 설계를 위한 과목 선택의 지도, 해당 과목을 훌륭하게 성취할 수 있게 하는 수업과 평가의 혁신, 공부하기에 적합하고 공부하고 싶어지는 아름다운 공간 마련, ... 학교 전체 구성원이 기껍게 뛰어들어야 간신히 한 학년도를 마칠 수라도 있게될 느낌인데, 단순 '교육과정'이라는 틀 안에서만 해석하는 것은 좁고 얕은 생각이다. 황우원 선생님께서 강의하신 내용이 매우 인상깊었다. 책에서 제시하는 실천적 방법도 좋았지만, 문화 형성과 팀 마련, 구성원 모두의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에 대한 생각을 계속 곱씹게 된다.<br><br>3. 우리학교 적용 방법<br>올해부터 고교학점제 선도학교가 된 우리학교를 솔직하게 돌아보니 미흡한 것이 많아서 고민이다. 우선 교육과정 담당 부서가 없고, 고교학점제 팀도 없다. 교무부에서 이 모든 것을 담당하게 될 것 같다. 연수를 듣는 내내 기획으로서 책임감과 부담에 걱정이 커지고 있다. 지난 달 학년말 교육평가 협의에서 교육과정 TF 팀 구성을 제안했었는데 연수 끝나면 우선 이것부터 다시 건의해야겠다. 3개 학년 진로·진학 설계가 제대로 연계되지 않는다는 점도 문제이다. 우리학교는 1학년부에 진로 설계 프로그램이 제대로 구축되어 있지 않다. 그리고 올해부터 진로 선생님을 계약제로 모시게 돼서 진로에 따른 학업 설계를 담당할 주체를 꼭 마련해야 할 상황이다. 담임 선생님 대상, 교과 선생님 대상 연수도 준비해야 할 것 같고... 보완할 점을 생각하니 답답한 기분이 들면서도 더 나아질 학교의 모습을 상상하면 약간의 기대감도 생기는 이중적인 나의 모습에 혼란하다. 하지만 미래는 언제나 긍정적으로 생각해야지.<br><br>4. 생각해 볼 내용<br>고교학점제 시행 이전과 이후의 교사에게 요구하는 역량은 얼마나 달라질까? 잘 가르치고, 잘 안내하며, 잘 키워내는 역량은 여전히 중요한 것이고, 추가로 더 요구되는 면이 많아질 거라는 생각이 든다. 스스로 '교사답다'고 생각할 수 있으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 그로 인한 스트레스도 생겨날테니 어떻게 효과적으로 대비하면 좋을지도 생각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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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0 09:0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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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장미현(경명여고)</title>
         <author>meixuan1201_1_1</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21/llvnasqjlo1z327x/wish/2002423951</link>
         <description><![CDATA[<div>1. 독서 후 느낀 점: 교육의 중심에 있는 우리 아이들, 이 아이들을 위한 미래 교육을 위하여 교육과정 전문가로서의 나는 얼마나 준비가 되어 있는지,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성찰하는 시간이 되었다.&nbsp;<br>2. 독서 후 새롭게 알게 된 점: 처음에는 고교학점제가 과연 우리나라에서 제대로 실현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연수를 통해서 순응이라는 말을 접하게 되면서 살짝 흔들림이 있었다. 또한 연수와 책의 다양한 분야에서 선생님들의 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한 많은 고민과 실천의 흔적을 느낄 수 있었다.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안 되는 것은 없겠구나, 시간은 걸리겠지만 효과적인 고교학점제 실천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br>3. 우리학교 적용 방법: 학교문화 변화, 학교운영 변화, 수업 평가 내실화가 조금더 더해진다면 고교학점제는 효과적인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 같다. &nbsp;<br>4. 생각해 볼 내용: 대입에 맞춘 고교학점제 운영이 아닌, 학교의 자율성이 더 많이 갖추어진 고교학점제 운영에 대입이 맞추어진다면, 충분히 멋진 고교학점제가 이루어질 수 있을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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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0 09:2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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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지원(범서고)</title>
         <author>282weon</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21/llvnasqjlo1z327x/wish/2002512358</link>
         <description><![CDATA[<div>1. 독서 후 느낀 점: 고교학점제를 성공적으로 도입하기 위해서는 교육과정부만이 아닌 학교 전체가 움직여야 하고 학교의 문화가 바뀌어야 한다. 지금까지 고교학점제를 도입하기 위해 진로학업설계만을 생각해왔으나 책임교육에 대해 고민하여 우리 학교 실정에 맞는 방법을 찾아야 할 것이다.<br><br></div><div>2. 독서 후 새롭게 알게 된 점: 다른 학교의 사례와 다른 나라의 다양한 사례를 볼 수 있어 고교학점제 도입 및 책임교육에 대해 어느정도 틀이 잡히는 것 같다.<br><br></div><div>3. 우리학교 적용 방법: 3년간 학업 계획서 양식과 학생, 학부모 대상 교육과정 안내 사례로 든 공감 토크콘서트, 교육과정 박람회를 올해 실시하고자 한다. 또한 교육과정 서포터즈가 상당히 신선하게 느껴져 반드시 교육과정 학생 지원단 모집하고자 한다.<br><br></div><div>4. 생각해 볼 내용: 학교 뮨화를 바꾸어야 한다..... 이를 위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끊임없이 고민하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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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0 10:1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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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황진명(양서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21/llvnasqjlo1z327x/wish/2002533724</link>
         <description><![CDATA[<div>1. 독서 후 느낀쩜:<br>몇 년전에 출간된 "고교학점제란 무엇인가?"라는 책보다 조금더 체계적이게 정돈 느낌의 책이다. 방향과 문화, 학교 시스템(공간, 공동체 등), 교육, 그리고 평가, 운영에 대한 이야기와 실사례들이 약간씩 포함되고 있어 실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했다. 분명 아직 교육현장에서 이게 무슨 고교학점제냐며 바아냥 거리는 사람들이 많다. 100% 장담하건데 그런 사람들은&nbsp; 고교학점제에 대해서 깊히 모르거나 실무 경험이 없는 사람일 거라 확신한다. 그만큼 이 책을 읽으며 현장에서 노력하고 헌신하는 선생님들의 열정에 다시한번 찬사를 보내고 우리학교에 가장 적합한 구조에 대해 생각해보며 고민을 이어나가고 있다.&nbsp;<br>2. 독서 후 새롭게 알게 된 점:<br>15년 가까이 교직생활을 하며 전체적인 학교교육과정에 대해 생각하고 고민해본적은 없었던 거&nbsp; 같다. 우리과-내 담당과목-시수와 아이들의 학업신장을 위한 교수방법, 평가에만 관심이 있었다. 하지만 올해 교육과정을 맡아야하는 입장에서 교육과정의 편성 절차-편성 고려사항-학생중심의 선택 교육과정에 대해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nbsp;<br>3. 우리학교 적용 방법:<br>고교학점제 선도학교지만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은 거 같다. 학교문화와 업무관련해서는 학교 공동체간의 논의가 필요해 보인다.&nbsp; 이해관계가 상충하고 구성원 간에 생각이 상이한 경우가 많아 이 부분에 대한 충분한 공감성을 바탕으로 일을 하나씩 추진해 볼까 생각 중이다.&nbsp;<br>그 예로 2,3학년의 수업이동으로 인한 담임의 역할이 줄어드는 상황에 비춰 1, 2, 3학년 간 담임선생님의 수를 차등으로 배치하는 것(학급수는 변경 불가능하니 한 개반에 담임이 2명으로 배치하여 인원수를 반만 관리하다던지<br>등)에 대해 건의해 보고자 한다. .<br>4. 생각해 볼 내용:<br>&nbsp;힘들겠지만 가능하다. 욕을 먹겠지만 정착되면 과거의 일은 잊혀질 것이다. 다만 "그걸 왜 내가 해야하냐?"&nbsp;<br>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고교학점제를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입시에 맞춰 교육을 받는 게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인가?, 입시를 떠나 학생이 배우고 싶은 걸 배울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게 고교학점제가 아닐까?,&nbsp;<br>머리를 맞대고 함께 고민하면 분명 지금보다는 나아질 것이라 믿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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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0 10:3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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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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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들렛 작성 안내</title>
         <author>282weon</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21/llvnasqjlo1z327x/wish/2015230597</link>
         <description><![CDATA[<div>@ 오른쪽아래에 있는 +버튼 클릭<br>@ 제목에 성함(학교명) 기재<br>1. 독서 후 느낀 점<br>2. 독서 후 새롭게 알게 된 점<br>3. 우리학교 적용 방법<br>4. 생각해 볼 내용<br>순으로 작성해 주시면 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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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7:0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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