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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체를 활용해 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 쓰기 by 이상아</title>
      <link>https://padlet.com/wabu0607/1</link>
      <description>국어 2학기 수행평가</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0-27 04:3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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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 방법[1~3번 모두 하기]</title>
         <author>wabu0607</author>
         <link>https://padlet.com/wabu0607/1/wish/864377475</link>
         <description><![CDATA[<div><mark>1. 자신의 글 올리기</mark><br>  -  제목: 자기 이름<br>  -  무엇이든 적어보세요: 국어 143쪽의  [붙임 10] 글을 옮겨쓰거나 사진으로 찍어서 올리기   <br><br><mark>2.  친구가 쓴 글을 읽고 댓글 달기</mark><br>  -  댓글 내용: 자기 이름, 잘한 점  1가지, 고칠 부분 1군데 이상 자세히 쓰기<br>  -  주의할 점: 댓글이 없는 친구에게 달아주기<br><br><mark>3. 댓글을 보고 글을 고쳐쓴 후에 다시 글 올리기 </mark><strong><mark>※중요: 수행평가</mark></strong><br>  -  제목: 자기 이름(고친 글)<br>  -  무엇이든 적어보세요: 고친 후의 글을 다시 옮겨 쓰거나 사진으로 찍어서 올리기: 금요일까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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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04:3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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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인영: 아빠와 캠핑 가즈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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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침)일어나자 마자 감기 걸릴 것 같은 추운 날이었다. <br>나는 너무 추워서 이불 속에서 애벌레 마냥 몸을 둥그렇게 말고 있었다. 그런데 아빠께서 부르셨다.<br>"일어나라" 나는 그 말을 듣고 바로 벌떡 일어났다 <br>그러고 선 말했다 "넵!"<br>그리고 짐을 같이 챙겼다.<br>짐을 다 챙기고 출발을 했다.<br>그런데... 배에서 꼬르르륵 소리가 났다. 그래서 아빠한테 말하니까 아빠께서 김밥을 사오셨다.<br>그리고 나는 김밥을 허겁지겁 먹었다.<br>다시 출발하고 나는 심심해서 <br>게임을 했다.게임을 하다 보니<br>벌써 도착을 했다. 도착을 해서 <br>난 짐을 푸는 걸 도와줬다.<br>그리고 타프를 치고 있는데<br>위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잉<br>소리가 났다 그래서 하늘을<br>봤더니 제트기 여러 대가<br>지나가고 있었다.<br>그렇게 놀면서 시간을 때우다가 저녁이 됐을 때 아빠 친구의<br>후배께서 오셨다.<br>그래서 나는 아빠 친구의 후배께<br>인사를 했다 그리고 아빠 친구의<br>후배의 아이들과 재미있게 놀고     있다가 얼마 지나지 않아 아빠 친구 분께서 오셨다. 그렇게 재미있게 놀고 밥을 먹고 밤이 돼서 양치 를 하고 잤다. 다음날 도 무난하게<br>그냥 아이들이랑 놀고 강아지랑도 놀았다. 그렇게 저녁이 되서<br>영화 한편을 보고 밥을 먹고 불멍을 하면서 무서운 이야기를 듣다가 집으로 귀가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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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11:0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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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여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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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한 언니와 언니의 아빠와 함께 고양이 분양을 받으러 가려고 차를 타고 출발했다.</div><div>그 언니는 이미 고양이 한 마리를 키웠고 난 키우지 않았다.</div><div>너무 키우고 싶어서 엄마한테 억지로 답변을 얻고 출발한 거다.</div><div>거의 출벌한지 반쯤 되었을 때 엄마에게 전화가 왔다.</div><div>엄마가 말했다. “고양이 있으면 먼지 날려 그리고 너 먼지 알레르기 때메 고생해서 안돼”</div><div>라고 난 순간 놀랐다. 그~~대로 유턴을 했다. 난 정말 화가 났다</div><div>집에 가서 엄마한테 계속 달라붙었다. 엄마가 다음에 분양 받자고 했다.좀전에는 화났었는데<br>엄마가 나중에 분양받게 해준다고 해가지고 금새 마음이 풀렸다.<br><br>1년이 지난후...지금 엄마한테<br>"엄마 엄마가 다음에 분양해 주게 한다며~" 라고 말해도..<br>엄마는 역시 기억이 안 난다고 했다... 역시 엄마들이란 다  똑같은것 같다. 다음부턴 녹음이든 계약서는 다 해놔야겟다.</div><div>   </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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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12:3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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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보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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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햇살이 쨍쩅한 오후, 나는 나와 친구 두명과 함께 논술 보강에  갔다. 보강이 끝나고 친구의 선물을 사러갔는데,. 사줄것이 없어서 흔한  샤프와 지우개,노트 등등 필기구들을 사주었다.<br>그 친구의 생을 파티에는 많은 사람이 있었다. 남자 12명, 여자 15 정도 있었다. 우리는 게임도 하며 나가서도 놀았다. <br><br><br>점차 9시정도가 되니 친구들은 점점 집으로 갔다. 나와 내 친구 2명은 생일파티가 끝나고 같이 피자마 파티를 한다고 했다. 그랬더니 친구 2명이 같이하자고 말해서 2명을 포함해서 5명이었다. 그때 야식도 먹고 게임도 하고 영화도 보며 놀았다. <br>새벽 4시가 되니 점점 친구들이 자고있었다. 나와 내 친구 1명만 잠을 안자고 나랑 놀았다. <br><br>다음날 나는 일정이 있어 8시에 갔지만 4명은 같이 놀았다고 하였다.  <br>'나도 같이 놀고 싶었는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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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22:5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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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병준: 쥬스실종사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abu0607/1/wish/867909399</link>
         <description><![CDATA[<div>(고친글)<br>이게뭐야  나는 소리쳤다. <br>내가 오늘 마실려고 아끼던 쥬스가 살아졌다.<br>나는 갈증 을 참고 쥬스를마실려고 했다.<br>하지만 내 소중한 갈증을 물로 채우기앤 너무나도 아까웠다.<br>내소중한 쥬스을 생각하니 화가 났다.<br>나느 첫번째 용의자인 엄마 한테 물었다.<br>"엄마 내 쥬스 어디있어요?"<br>내가 물었다.<br>"너거 먹은거 아니야? 난 안먹었어"<br>일단 엄마는 아니고아빠는 당연이 아닐거고<br>두번째 용의자인 누나하테 물었다.<br>"내 쥬스먹었어?"<br>"그게 왜 너 쥬스야?"<br>"아니 그게아니고 쥬스 먹었냐고!!"<br>"뭔소리야"<br>시치미를뗐다 나는 손해보상을 요구했지만 소송은 실패했다.<br>하지만 누나는 무섭기때문에 그냥 물어섰다.<br>아쉬운 마음에 냉장고를 뒤저보니<br>쥬스가 있었다 나는 오해를 풀고 누나가 다 마섰다 나는 조금 밖에 못마섰다. ㅠㅠ<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0-27 23:5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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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린:사라진......과자..범인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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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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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23:5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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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민:새롭게 알게 된 언니의 연기실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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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8 00:0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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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7 1번 강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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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8 00:1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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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지민:사라진 나의 라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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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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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8 00: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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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채희(고친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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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떄는 지난년도 9월이었다.<br>그 날 은 맑디맑은 가을이었다.<br>'아~이런날엔 정말 놀고 싶은데'<br>나는 속으로 생각했다.<br>그러다가 시간이 되어서 <br>결국 수학학원에 갔다.원래처럼 수학 학원은 너~무 재미없었다.하품이 여러번나와서 졸렸지만 졸린걸 겨우 참고 수학학원을 끝냈다.<br>근데 이날엔 그나마 기분이 나은 날이었다. 그 날은 피아노학원에서 라면파티를 하기로 한 날 이기 때문이다.나는 너무기뻐서 피아노학원으로 가다가 엄마의 전화가 걸려왔다."영어학원 잘 도착했어?"엄마가 말하셨다.원래 영어학원에 빨리가서 공부를 하던 나는 그걸 잊고있었다.행복도 잠시!!<br>행복회로가 닫이고, 슬픔이 찾아왔다.영어숙제를 안해가면 내 성적이 거덜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영어학원을 갔다.슬픈 날 이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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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8 00:2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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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7 손경권 (수정 완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abu0607/1/wish/86806274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전학 가는 날<br> 아침부터 맑은 공기와 따뜻한 햇살이 반겨주는 이 학교에 마지막 등교 시간.<br> 교실에 올라오니 마지막 날이여서 친한 친구들이 아쉬어 하는 표정으로 나를 반겨주었다. 4년 동안다니던 학교라 그리 전학을 하고 싶진 않았다. 그래도 이런 경험은 한번쯤 겪어야 하고 또 학년이 올라가면 아는 친구들도 없으니 전학을 해야했다. <br> 전학 후에 학교에 가니 처음보는 친구들이 참 많았다. 이런 낮선 기분은 처음 느껴 보았다. 학교 구조도 다 낮설어 하나도 알 수 없는 학교에 첫 등교 했다.  그래도 첫 날은 누구나 조용하다. 하지만 다음 날이면 첫 날은 다 잊고 너무나 수다를 많이 떨었다. 그래도 쎈 학생은 많이 없어서 다행이었다. <br> 하필이면 전학했을 때 신종 전염병이 돌아서 학교도 제대로 둘러보지 못하고 같이 재미있는 활동도 못 하고 그냥 넘기거나 영상으로  체육 수업이나 실험 활동을 넘기기도 했다. 그래서 친구와 친해지는 기회가 없어서 친해지기 어렵기도 했다. 그나마 적응해서 어느 정도 학교 생활을 한다. 전학 후에 적응은 쉽지 않았다. ㅠ.ㅠ <br> 전학을 했으니 빨리 친구도 사귀고 학교의 신나는 생활이 다시 찾아와 재밌는 학교 생활을 즐겁게 하고 싶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10-28 01:2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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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리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abu0607/1/wish/86810444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Fire길한 날(ㅋㅋ)<br> 아주 햇빛이 쨍쨍한 어느날, 식구들과 배트남(다낭)을 갔다.<br>우리는 총 10일을 갔는데 5일 나눠서 다른 호텔로 옮겨서 사용했다.5일이 다돼서 우리는 체크인을 하려고 로비에 갔다. 그때 엄마가 차에 타는 모습이 보였다.그래서 내가 사촌동생에게."정윤아, 엄마가 차에 탔어, 울리도 빨리 타자~~" "알았어" 하며 차에 우리도 탔다.아주 여유로운 기분으로 휘파람을 휘휘불며 가고 있었다. 도착!우리는 차에서 내렸다. 하지만 아~무리 찾아보아도 엄마가 없었다. '엥?? 왜 엄마가 없지?'<br>아주 불길한 느낌이 들었...다..계속 찾아보니 '엄..마가 업..ㅅ..다..아.ㅜ'<br>이런 생각이 들었다. '난 이제 고아가 되나?ㅜ' '엄마 아니 아는 사람이 1도 없는 이 세상은 어떨까?ㅠ' 라는 생각에 끔..음찍했다.<br>갑자기!우리에게 행운같은 일이 왔다.!! 호텔로 가는 차가 온 것이다!!!!!!!<br>빨리 타서 현지인들과 최대한!얘기하며 무사히 도착했다.정말 잊고 싶었던 기억이었는데 잊어지지가 않아서 기분이 별로였다(ㅋㅋㅋ)하지만 또 하나의 추억이 만들어져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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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8 01:4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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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세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abu0607/1/wish/868209759</link>
         <description><![CDATA[<div>어디있지 초콜릿?<br><br>오늘 아침 서랍에 숨겨둔 초콜릿을 먹으러 달려갔다. <br>응? 초콜릿이 없어졌다.<br>초콜릿 봉지를 찾으러 쓰레기 봉지를 뒤졌다. 엄마께 물었다.<br>"제 초콜릿 보셨어요?" 엄마께서는 "못봤는데"라고 대답하셨다.<br>형에게도 물어보았다. "내 초콜릿 봤어?<br>"안먹었는데" 형이 대답했다.<br>형이 먹었다고 생각했는데 안먹었다고 하니 조금 놀랐다.<br>형은 원래 내가 숨겨둔 음식을 찾아 먹는다.<br>저번에도 라면, 과자등을 몰래 먹었다.(아닐수도 있지만..)<br>혹시 아빠일까? 아빠께 여쭈어 보았다.<br>새벽에 들어오시는 아빠가 내 서랍에 있는 초콜릿을 드렸다고 했다.<br>아빠가 새 초콜렛을 사주신다고 약속하셨다.<br>1일, 2일, 3일이 지나자 아빠가 초콜릿을 사오셨다.<br>나는 그 초콜릿을 하루만에 다 먹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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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8 02:5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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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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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홍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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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8 02:5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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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송현 : 차례지내는 날 (고친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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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아직 어둑한 새벽, 아빠가 나를 깨웠다 "우리 할머니 집 가야지" 아빠에 말을 듣고도 나는 침대 밖으로 나갈 마음이 1도 없었다. 그래도 가긴 가야하니 억지로 마음을 일으켰다. 하지만 나는 준비를 다 했는데 아직도 내 동생은 꿈나라였다. 아빠에 말에도 동생은 어떠한 미동도 없어서 결국 엄마가 출동했다. "야! 이제 일어나!" 엄마의 말에 동생은 일어났다.  우리가족은 짐을 서둘러 싼 뒤, 할머니 집으로 출발했다. 다행히 우리 할머니 집도 덕소라서 그리 오래걸리지 않았다. 새벽이라 그런지 차가 몇 대 밖에 없었다. <br> 우리가족은 할머니 집에 도착한 뒤 차례를 지낼 준기를 했다. 생선과 고기를 굽고 과일을 깎기도 라고 상에 예쁘게 세팅을 했다. 하지만 동생과 나는 졸리기도 하고 귀찮아서 엄마, 아빠를 많이 도와주지 않았다.  그래서 아빠가 도와달라고 호령한 후 그제야 몸을 일으켰다. 상에 모든 음식을 올려두고 우리는 절은 했다. 배가 고파서 빨리 밥을 먹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다. 절하는걸 마친 후 밥을 먹었다.<br>완전 맛있었다. 나는 생선을 좋아해서 생선을 많이 먹었다. <br> 밥을 먹고 다시 집으로 돌아갔다 차에 있을 때 빨리 집에 가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28 03:1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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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민(고친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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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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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8 04:1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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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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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윤서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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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8 06:0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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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터져버린 그날 [고친글](김단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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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별이 유독 빛나는 날 이였다. 아는 누나가 있다. 그 누나는 4살 때부터 알았던 누나다. 가족끼리 같이 자주 밥을 먹었다. 여느 때와 같이 밥을 먹고 놀이터로 갔다. 내가 먼저 뛰어가서 그네를 탔다. 그네가 참 재미 있었다. 그네를 타고 있을 때 누나가  장난으로 날 놀렸다. 장난으로 그런 걸 알면서 나는 말했다. "왜 놀리냐고.  "하지 말라고 놀리지 마라고". 내가 생각 했을 때도 래퍼 같이 정말 빨리 말을 하는 것 같았다. 누나가 어이없는 표정을 지었다. 그리고 누나가 날 때렸다. 나는 정말 당황 하면서도 화가 났다. 그래서 나도 심한 말을 했다. 그때 나는 내 화를 참지 못하고 화가 터져버린 것이었다. 그 때로만 돌아 갈 수 있다면 그냥 장난은 장난으로 넘기고 싶다. 약 2년 전에 싸웠지만 아직도 화해하지 않았다. 누나도 단단히 화가 난 것 같다. 사과를 하고 싶지만 자존심 때문에 사과를 하지 않고 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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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8 08:1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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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보빈(고친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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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햇살이이 선글라스를 쓸정도로 화창한 1월달 나는 ***과 함께 가기싫은 논술 보강을 투덜대며 갔다.<br>"아 정말 가기 싫다"<br>"그러게 오늘  너 생일파티도 하는데 왜 가야하지?"<br>아~주 가기 싫은 보강이 끝나고 나는 친구의 생일 선물을 사러 갔다. 처음을 간 문구점에서는 살 만한게 없었다. 그 친구는 생일 선물고 꼭 "대.왕.지.우.개" 를 원했다. 그래서 나는 문구점에서 필통, 샤프, 대왕지우개 등을 샀다. 그 친구의  엄마가 <br>"6명만 대리고 와"<br>라고 했는데 남자 10명 여자 12명 정도 대리고 왔다. 나는 정말 놀라 헛웃음만 나왔다. 그리고 그 친구의 집에서는 화려한 장식과 게임들을 준비했다고 한다. 그 친구의 집에서는 강아지도 있는데, 많은 친구들은 강아지랑 놀기도 했다. 점심을 먹고 게임을 하다가 나가서 1시간 정도 놀았다. 그리고 각자 놀고싶은 대로 놀고 쉬고 싶은 대로 쉬고 그렇게 1시간 정도 지나 다같이 둘러앉아 보드게임과 핸드폰 게임을 했다. 보드게임에서 지면  벌칙을 해야한다 그중 한명이 <br>"아...이거 꼭 해야하나"<br>라고 투덜거렸다. <br>점차 8시가 되자 점점 친구들은 집으로 같다 나는 그 친구와 함께 파자마 파티를 하기로 했다. 그런데 파자마 파티를 한다고 들었을 때 친구 2명이 같이 하고 싶다고 해서 같이 했다. 나는 ***이라는 친구와 함께 5시 까지 버티고 잤다. 6시에 일어나서 놀고 아침을 먹었다. 나는 일정이 있어서 같이 못놀았지만 놀고 싶었다.<br>'나도 놀고싶었는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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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8 23:5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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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여진(고친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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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한 언니와 언니의 아빠와 함께 고양이 분양을 받으러 가려고 차를 타고 출발했다.</div><div>그 언니는 이미 고양이 한 마리를 키웠고 난 키우지 않았다.</div><div>너무 키우고 싶어서 엄마께 억지로 답변을 얻고 출발한 거다.</div><div>거의 출벌한지 반쯤 되었을 때 엄마께 전화가 왔다.</div><div>엄마가 말하셨다. “고양이 있으면 먼지 날려 그리고 너 먼지 알레르기 때메 고생해서 안돼”</div><div>라고 난 순간 놀랐다. 그~~대로 유턴을 했다. 난 정말 화가 났다</div><div>집에 가서 엄마한테 계속 달라붙었다. 엄마께서 다음에 분양 받자고 하셨다 .좀전에는 화났었는데<br>엄마가 나중에 분양받게 해준다고 해가지고 금세 마음이 풀렸다.<br><br>1년이 지난후...지금 엄마한테<br>"엄마 엄마가 다음에 분양해 주게 한다며~" 라고 말해도..<br>엄마는 역시 기억이 안 난다고 했다... 역시 엄마들이란 다  똑같은것 같다. 다음부턴 녹음이든 계약서는 다 해놔야겟다.</div><div>   </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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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9 01:2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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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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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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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9 01:2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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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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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홍민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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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9 01:2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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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범인은 따로있었다..(심은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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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꼼지락꼼지락 오늘은 학교를 가는 날이라 일찍 일어났다.<br>나는 일어나자 마자 세수를 하고 밥을 먹었다.<br>그리고 가방을 싸는데 가방에 과제가 사라진것이였다..<br>나는 엄마한테 물어보았다.<br>"엄마 내과제 본적있어?"<br>"아니 본적 없는데? 니가 잘 정리해야지" 결국 어머니께서는 모르겠다고 하셨다.<br>나는 과제를 찾다가 엄마랑 싸웠다..<br>그래서 엄마한테 "엄마 그럴거 면 먼저 회사가!"나도 모르게 엄마하테 화를넸다.<br>엄마는 먼저 회사를 가고 나는10분동안 더 찾았다.<br>"어딨어어어어"나는 결국 과제를 못찾고 학교에 갔다..<br>학교가 끝나고 집에가서 아빠한테 물어보았다.<br>"아빠 혹시 내 과제 봤어?"<br>나는 혹시나 해서 아빠한테 물어보았다.<br>"어??이거 아니야??"<br>"어어어어어어어어!!!!!!?????"<br>"모야????????"<br>아빠가 바닥에 떨어져있어서 옴겼다고 했다. 결국 범인은 엄마가 아니라 아빠였다고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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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9 01:3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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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괴롭히는 온도.... ㅠ ㅠ(글쓴이: 천재 황보정현&gt;.&lt;) (고친 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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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저녁, 잠자리에 들어 누웠다.<br>난는 자기가 싫었다. 이유는 자면 일어나야 하고 일어나면 춥기 때문이다. 하지만 잠은 자신도 모르게 잠이든다. 다음날 아침, 아침이 갑자기 따뜻해졌다. "뭐지?? 이 따스한 느낌은????" 그랬다. 엄마가 어젯밤 보일러를 틀어준 것이다.<br>나는 엄마한테 감동을 먹었다. 근데...... 왜이리 덥지??!!" 엄마가 보일러를 틀었는데 엄청 뜨겁게 튼것이다. 나는 괴로워서 거실로 갔더니.......... "거실이 더 덥잖아?????!!!!!!!" 거실이 더 더웠다. 그래서 난 더위를 식히고자 배란다로 갔더니............"배란다는 너무 춥잖아????????????!!!!!"<br>배란다는 너무 추웠다. 다행히 엄마가 정상 체온으로 맞추고 이렇게 온도 대소동은 막을 내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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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03:2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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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민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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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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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08:0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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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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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어수행평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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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1 11:5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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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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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지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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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1 11:5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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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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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친 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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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1 12:1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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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지민(고친 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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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23:0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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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린 고친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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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2 00:5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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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동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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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11:5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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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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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지우 (고친 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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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0:5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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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인영: 아빠와 캠핑 가즈아!!(고침)일어나자 마자 감기 걸릴 것 같은 추운 날이었다. 나는 너무 추워서 이불 속에서 애벌레 마냥 몸을 둥그렇게 말고 있었다. 그런데 아빠께서 부르셨다.&quot;일어나라&quot; 나는 그 말을 듣고 바로 벌떡 일어났다 그러고선 말했다 &quot;넵!&quot;그리고 짐을 같이 챙겼다.짐을 다 챙기고 출발을 했다.그런데... 배에서 꼬르르륵 소리가 났다. 그래서 아빠한테 말하니까 아빠께서 김밥을 사오셨다.그리고 나는 김밥을 허겁지겁 먹었다.다시 출발하고 나는 심심해서 게임을 했다.게임을 하다 보니벌써 도착을 했다. 도착을 해서 난 짐을 푸는 걸 도와줬다.그리고 타프를 치고 있는데위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잉소리가 났다 그래서 하늘을봤더니 제트기 여러 대가지나가고 있었다.그렇게 놀면서 시간을 때우다가 저녁이 됐을 때 아빠 친구의후배께서 오셨다.그래서 나는 아빠 친구의 후배께인사를 했다 그리고 아빠 친구의후배의 아이들과 재미있게 놀고     있다가 얼마 지나지 않아 아빠 친구 분께서 오셨다. 그렇게 재미있게 놀고 밥을 먹고 밤이 돼서 양치 를 하고 잤다. 다음날 도 무난하게그냥 아이들이랑 놀고 강아지랑도 놀았다. 그렇게 저녁이 되서영화 한편을 보고 밥을 먹고 불멍을 하면서 무서운 이야기를 듣다가 집으로 귀가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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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0:5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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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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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홍규(고친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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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1:0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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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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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구나린:돈 실종사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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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2:0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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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시간을 걸려서 음식점에 갔는데 문을 닫았다?!?!?!?!(홍민찬) (고친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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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으아 한시간이나 왔는데” 나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한시간을 차로 온 음식점이 문을 닫았기 때문이였다. 하지만 이왕 온거 이대로 갈수는 없으니 다른곳을 가보기로 하였다. 그래서 도착한 음식 점도 문을 닫은것이였다. “헐.....” 짜증과 아쉬움이 생겼다 하지만 <br>이대로 돌아가면 너무 아깝기 때문애 마지막으로 한곳을 더 같다. <br>그곳은 드디어 문을 열었다!! 난 환호하였다 들어가서 냉면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피로가 싹 풀리는 것 같았다. <br>빨리 코로나가 끝나서 음식점들이 문을 열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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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4:5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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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서준 [고친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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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뭐야!!!1<br>아침에 일어나 보니 돈이 사라졌다.엄마께  물어보니 없다 하시고 아빠한테 물어보라고 하셨다.그래서 나는 곧바로 아빠께 가서 물어보았다.하지만 대답도 해주시지 않고 심부름을 시키셨다.<br>나는 맨붕이 온 상태로 멍해졌다. 근데 갑자기 내 돈을 뻈어갈 누군가가 생각났다."동생...!!!!"그러고는 곧바로 동생에게 달려가 버럭 화를냈는데 순간 "어...?...아....맞다.."사실 내가 저녁에 돈을 책가방에 두고 잔 것이다.민망해진 난 내방으로 들어가 몇시간동안 동생이랑 말을 섞지 못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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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10:5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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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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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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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23:3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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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윤:나의 잠자리는 어딜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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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또 잠을잘 시간이 왔군..."<br>이라는 말과 함께 양치를 한다.나는 매일매일 잠을 자는 곳 이  달라진다.어제는 거실에서 자고,오늘은 내방에서 잘 생각이다.내일은.......아마 아빠랑 아빠방에서 자겠지?근데 갑자기 아빠가 와서 이런 말을 했다"딸램 이제 주말에는 아빠 랑 자고 평일에는 니 방에서 자거나 마루에서자~~"<br>헐..이게 무슨 말인가..?우리 집에서 아빠방 침대가 제일 좋아서 아빠랑 자는데 주말에만 잘 수 있다니...."<br>하지만 오!늘!은!주말이지롱!"어??아빠 침대 시트 새로 사러 갔는데 내 이불도 새로 샀다.너무 따듯하고 포근하다 내 침대보다 폭신해서 너무 좋았다!이불이 가볍기도 해서 여기저기 옴겨 다니기도 쉬웠다!아빠,할머니,할아버지 모두 내 이불을 사고 싶어 하신다.난 여기저기 집안을 돌아 다니면서 오늘 잘곳과 놀곳을 정한다!하지만 나는 오늘주말이라 아빠방에서 자고 내일은 평일이지만 잘 것이다 아빠방의 침대랑 내 이불은 정말 최고!에 조합이다 내 이불엔 아빠방의 침대가 딱이다.(다음날)오늘도 아빠방에서 자려고이불을 들고 아빠방으로 갔지만 실패 해서 난 결국 내방에서 잤다.아빠방에서 내일도 못잔다는걸 알았음에도 난 내일 또 도전할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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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00:1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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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리나(고친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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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Fire길한 날(ㅋㅋ)<br> 아주 햇빛이 쨍쨍한 어느날, 식구들과 배트남(다낭)을 갔다.<br>우리는 총 10일을 갔는데 5일 나눠서 다른 호텔로 옮겨서 사용했다.5일이 다돼서 우리는 체크인을 하려고 로비에 갔다. 그때 엄마가 차에 타는 모습이 보였다.그래서 내가 사촌동생에게."정윤아, 엄마가 차에 탔어, 우리도 빨리 타자~~" "알았어" 하며 차에 우리도 탔다.아주 여유로운 기분으로 휘파람을 휘휘불며 가고 있었다. 도착!우리는 차에서 내렸다. 하지만 아~무리 찾아보아도 엄마가 없었다. 엥?? 왜 엄마가 없지?'<br>아주 불길한 느낌이 들었...다..계속 찾아보니 '엄..마가 업..ㅅ..다..아.ㅜ'<br>이런 생각이 들었다. '난 이제 고아가 되나?ㅜ' '엄마 아니 아는 사람이 1도 없는 이 세상은 어떨까?ㅠ' 라는 생각에 끔..음찍했다.<br>갑자기!우리에게 행운같은 일이 왔다.!! 호텔로 가는 차가 온 것이다!!!!!!!<br>빨리 타서 현지인들과 최대한!얘기하며 무사히 도착했다.정말 잊고 싶었던 기억이었는데 잊어지지가 않아서 기분이 별로였다(ㅋㅋㅋ)하지만 또 하나의 추억이 만들어져서 좋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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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00:2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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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은진 (고친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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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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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01:2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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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지연 고친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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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느 날 화창하고 햇살이 드는 오후였다. 젤리를 먹으려 젤리를 찾고 있는데 젤리가 없었다. 놀던 친구들을 불서 세워 물어보았다. 젤리를 사둔 게 사라졌다고 하니 친구 옷 주머니에서 내가 산 새 젤리가 흘러져 나와서 물어보았다 "이거 내 젤리 아니야?" 물어보니 처음엔 아니라고 변명을 늘어놓았지만 결국 알게 되어서 솔직히  말해 주었길래 봐 주고 다 같이 놀았다 현재는 어디에 사는지 어떻게 지내는지 잘 모르지만 그 당시 일이 지금 기억처럼 선명하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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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4 01:2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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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아쿠아리움에 간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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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물고기도 보고 기여운 벨루가도 보고</p><p>상어도 보고 무시무시한 악어도 보고</p><p>펭귄도 보고 해파리도 보고 즐거웠어</p><p>나는 벨루가 보다가 너모 감동해서울</p><p>었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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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8:4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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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아쿠아리움에 간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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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물고기도 보고 상어도 보고 기여운 벨루가도 보고 무시무시한 상어랑 악어도 보고</p><p>가오리도 보고 해파리도 보고 </p><p>개구리도 봤어</p><p>벨루가보다가</p><p><br></p><p><br></p><p><br></p><p>감동해서 울었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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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8:5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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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아나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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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0 22:2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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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아나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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