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3반의 글쓰기 by </title>
      <link>https://padlet.com/finneganswake/llppra8u16l44hez</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28 23:43:51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9-02 04:04:24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똥싸는 어피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nneganswake/llppra8u16l44hez/wish/3559446366</link>
         <description><![CDATA[<p>1문단</p><p>‘흥부전’은 조선 시대에 만들어진 고전 이야기이고, ‘놀부전’은 ‘흥부전’을 바탕으로 새롭게 꾸민 이야기이다. 두 작품은 모두 형제 사이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나는 이 두 작품을 읽고 서로의 차이를 정리해 보았다.</p><p><br></p><p>2문단</p><p>‘흥부전’은 가난하지만 착한 흥부가 제비를 도와주고 큰 복을 받는 이야기이다. 반대로 놀부는 욕심을 부리다가 벌을 받는다. ‘놀부전’은 이런 구조를 빌려와 조금 다른 시선으로 형제 이야기를 풀어낸다.</p><p><br></p><p>3문단</p><p>‘흥부전’은 착한 마음이 복을 가져온다는 점을 강조하고 ‘놀부전’은 욕심과 잘못된 행동이 어떤 결과를 만드는지 보여 준다. 두 작품은 같은 형제를 다루지만 주인공과 전하는 내용에서 차이가 있다.</p><p><br></p><p>4-5문단:나는 &lt;흥부전&gt;이 더 좋은거 같다. 놀부전이도 흥미로웠지만 애초에 놀부는 고약한 사람인대 왜 미화를 시키는지 모르겠다 신박하다 쳐도 결국 사람은 똑같기 때문에  이해가 안갔다. </p><p>나라면 &lt;흥부전&gt;을 아예 파멸의 세상으로 만들것 같다 정말 만화의 이야기 처럼 느껴진다 사실 이 형제 굴만 기억하는 이야기 였고 아무도 모르고 역사만 바뀐 이야기나..그냥 의식의 흐름대로 쓰고 싶다 어이없지만 그 맛에 재밌어 하는  사람이 더 많아질것 같다</p><p>아니면 가족관계가 복작하다던가 예를 들면 농부의 부인과 흥부는 연인이였는데  놀부가 뺐어서 결혼 하였고 상처를 많이 받았지만 복수를 하기 위해 결국 자신도 같은 사람이 되더라고 놀부의 첫사랑을 데려와 결혼한거고 사실 이 아내둘은 자매고 흥부놀부 집안을 다 털어버리는 속셈이었고 모두가 죽는다.</p><p>다 털어버린다는 건 그인간들의 몸이었고 이 둘은 구미호였다 식량을 자신의 남편 구미호들에게 가져다줬는데 가 구미호들이 여자 구미호들에게 사람으로 변하라 하고 잡아먹었다 그리고 사람으로 변한 남편 구미호들은 사실 흥부 놀부였다 이 둘이 시익 웃고 타임머신을 타고 백악기 시대로 돌아가 티라노 엄마의 품속에서 부화되고 티라노 엄마는 자신의 아기들을 인스타에 올려 관종짓을 하다가 점점 커져가 마음에 안들어 하는 흥부사우르스와 놀부 사우루스는 따졌고 화가난 엄마 티라노는 얼굴에 똥을 싸고 똥의 음식물들이 썩고 새싹이 자라 바오밥 나무가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9 01:25: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nneganswake/llppra8u16l44hez/wish/3559446366</guid>
      </item>
      <item>
         <title>소리를 지르는 내가 오! 피치란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nneganswake/llppra8u16l44hez/wish/3559460676</link>
         <description><![CDATA[<p>1.원작과 원작을 재구성한 작품의 관계이다</p><p>공통적으로 놀부와 흥부가 등장하고 흥부가 착하고 반대로 놀부는 나쁘다는 내용을 담도있다 난 이 글에서 놀부전과 흥부전에대한 나의 의견을 말할것이다</p><p>2.흥부전은 조선시대이야기이다 흥부와 놀부는 형제인데 놀부가 부모님의 재산을 독차지하고 돈이 없는 흥부는 시체처리 알바와 똥처리 알바같은 일을 하며 생계를 이어갔다 어느날 흥부네집 처마에있던 제비가 구렁이에게 먹힐뻔 한것을 흥부가 구해주고 제비는 흥부에게 은혜를 갚으려고 박씨를 주었다 박씨에서는 좋은것들이 나왔고 흥부는 부자가 되었다</p><p>3.흥부전과 놀부전의 차이점은 놀부전에서 바가지장수라는 새 등장인물이 나오고 각 작품의 놀부와 흥부는 성격이 달랐기 때문이다</p><p>또한 놀부전에는 제비가 나오지 않는다 흥부전은 흥부가 운좋게 부자가 되는것이고 놀부전은 놀부가 착해져서 흥부를 도와주고 흥부가 부자가되는 내용이다 놀부전에서는 놀부가 흥부를 혼자의 힘으로 성공하도록 해줘서 흥부가 부자가 된다</p><p>4~5.나는 놀부전이 더 공감이된다 왜냐하면 내가 첫째여서 동생들에게 다정하고 착하게 대해주고 때문이다  만일 내가 흥부전을 재구성한다면 놀부를 매우 착하게 만들고 흥부를 쓰레기로 만들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9 01:32: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nneganswake/llppra8u16l44hez/wish/3559460676</guid>
      </item>
      <item>
         <title> 집가고 싶은 어피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nneganswake/llppra8u16l44hez/wish/3559464159</link>
         <description><![CDATA[<p>1문단 - &lt;흥부전&gt;의 줄거리를 써보았고 &lt;흥부전&gt;과 &lt;놀부전&gt;의 차이점과 &lt;놀부전&gt;의 요약한 내용을 썼다.</p><p>그리고 내가 두 작품 중 더 공감할 수 있었던 작품과 그 이유를 적었고, &lt;흥부전&gt;과 &lt;놀부전&gt;을 섞어서 각색한 내용을 적었다.</p><p>2문단 -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lt;흥부전&gt;은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놀부가 유산을 다 갖게 되자 놀부는 흥부를 내쫓고 흥부는 가난하게 살아가다가 어느날 다리를 다친 제비를 보게 되고, 그 모습을 본 흥부는 다친 제비의 다리를 치료해 주었다. 그리고 그 제비는 보답으로 제비를 가져다 주고, 흥부는 그 박씨를 심었고, 그 박 안에선 금은보화가 나왔다.</p><p>흥부는 제비를 만나기 전 초상난 집에 부고를 전하는 등 일을 하며 지낸 것을 보면 흥부가 얼마나 힘들게 살았는지 알 수 있다.</p><p>한편,놀부는 흥부에 모습을 보고 잘못 된 방식으로 제비를 고쳐주었고, 제비는 박씨를 가져다 주었고 놀부는 그 박씨 안에서 금은보화가 나올 줄 알았지만 벌을 받게되 화가나게 된다.</p><p>3문단 - 류일윤 작가는 &lt;흥부전&gt;을 더 현실적으로 접근한 &lt;놀부전&gt;을 지필하셨고, &lt;흥부전&gt;은 흥부가 착하게 나오고 놀부가 나쁘게 나오는데 &lt;놀부전&gt;은 흥부가 나쁘고 놀부가 착하게 나온다. 또한, &lt;흥부전에선 제비가 박씨를 가져다 주지만 &lt;놀부전&gt;에선 바가지 장수가 가져다 준다. &lt;놀부전&gt;에 줄거리는 자립하는 방법을 모르는 흥부를 혼자서 스스로 살아갈 수 있게 힘을 실어주는 놀부의 이야기다.</p><p>4문단 - 내가 다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은 &lt;흥부전&gt;이다. 왜냐하면 내가 원래 알던 내용이 &lt;흥부전&gt;이기 때문이다. </p><p>5문단 - 내가 새롭게 각색한다면 흥부와 놀부 둘 다 나쁜 성격을 가진 인물로 만든 다음에 유산 상속 문제로 다투고 있는 내용을 다루는 이야기를 만든다음 유산 상속 문제가 끝난 후 결국 유산은 흥부,놀부가 반반 씩 나누어 갖기로 했다. 흥부는 그 유산으로 곡식을 엄청 사버려 돈을 거의 다 쓰게 되고,놀부는 고급비단을 사서 거의 다 쓰게 되었다. 결국 나머지 돈도 다 써버린 형제는 다시 돈을 얻고 싶다는 생각에 여러 품팔이를 해서 돈을 벌게 되고 일할때 힘듬을 알아버린 형제는 돈을 소중히 쓸 수 있는 사람이 되게 된다.</p><p>이 이야기로 내가 전하고 싶은 메세지는 돈을 소중히 쓰고 돈을 벌때의 힘듬을 알아야 한다는 메세지가 담겨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9 01:33: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nneganswake/llppra8u16l44hez/wish/3559464159</guid>
      </item>
      <item>
         <title>배고픈 어피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nneganswake/llppra8u16l44hez/wish/3559464264</link>
         <description><![CDATA[<p>1문단- &lt;흥부전&gt;과 &lt;놀부전&gt; 에 대해 썼다. 2문단에서 흥부전의 줄거리, 3문단에서는 놀부전 줄거리를 쓰고 이러한 내용에 대한 내 생각을 적었다.</p><p><br></p><p>2문단-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흥부전은 부모님이 돌아가신뒤 유산을 모두 상속받은 놀부가 흥부를 내쫓으며 시작된다. 착한 흥부는 가난하지만 가족을 위해 착실하게 살아간다. 하지만 그럼에도 생계는 여전히 어려웠고 혼인 장례에 궂은일하기, 닷냥받고 송장치기 등 많은 품팔이를 하며 살아간다. 그러던중 위험에 빠진 제비를 구해주었는데 제비가 보답으로 준 박씨를 키우니 박에서 금은보화가 나와 부자가 된다. 이 소식을 들은 농부는 잘못된 방법으로 제비를 구해주었고, 그래서 벌을 받았다. 착한 흥부는 놀부네 가족을 구해주고, 농부는 깊이 반성한다.</p><p><br></p><p>3문단- &lt;놀부전&gt;은 류일윤 작가가 쓴 자립하는 방법을 모르는 흥부를 혼자서 스스로 살아갈 수 있게 힘을 길러주는 놀부의 이야기이다. 이 작품에서 작가는 흥부전을 좀더 현실성 있게 만들고 싶어서 쓴 것 같다. &lt;흥부전&gt; 과 &lt;놀부전&gt; 의 차이점은 주오 등장인물 흥부와 놀부의 성격 차이 인 것 같다. 작가는 부자는 악이고 가난은 선이다 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싶었던 것 같다. </p><p><br></p><p>4문단- 내가 더 공감할 수 있었던 작품은 &lt;놀부전&gt; 이다. 물론 &lt;놀부전&gt;을 공감한다고 해서 정말 현실적인건 아니다. 두 작품모두 현실성이 떨어지지만, &lt;놀부전&gt;이 더 현실성이 있어서 공감이 간다. 자립하는 방법을 모르는 남에게 의지만 하는 흥부, 난 흥부같은 사람이 지금 이 현실에도 있다고 생각해서 더 공감이 된 것 같다. </p><p><br></p><p>5문단-내가 만약 &lt;흥부전&gt;을 재구성 한다면 좀더 현실적이게 바꿀 것 같다. 시대적 배경을 대한민국으로 만들것이다. 아버지가 돌아가시며 물려준 유산을 놀부가 주식으로 다 잃는 식의 내용으로 바꿀 것 같다. 흥부는 착실하게 일해서 부자가 되어 강남뷰 집에서 사는 내용이고, 놀부는 깊이 멍청했던 자신을 반성하며 살아간다.  내가 놀부를 주식으로 망하게 각색한 이유는 지금 현대사회에서 가장 멍청하고 나쁘게 돈을 잃는것이 주식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또한 이 이야기를 통해 돈의 소중함을 깨닫고 착실하게 살면 뭐든 할수있다는 믿음을 주고 싶어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9 01:34: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nneganswake/llppra8u16l44hez/wish/3559464264</guid>
      </item>
      <item>
         <title>물복 어피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nneganswake/llppra8u16l44hez/wish/3559465336</link>
         <description><![CDATA[<p> 흥부와 놀부 사이의 이야기를 담은 [ 흥부전 ] 과 [ 놀부전 ] 에 대해 이야기를 다룰것이다. [ 흥부전 ] 은 고전소설이고, 이 [ 흥부전 ] 을 재구성하여 쓴 [ 놀부전 ]은 류일윤 작가의 현대소설이다. 2문단에서는 [ 흥부전 ]을, 3문단에서는 [ 놀부전 ]을 다룰것이다. 마지막으로 4,5문단 에서는 두 소설을 비판하고 내가 재구성한다면 어떤 내용을 쓸지 다룰것이다. </p><p> [ 흥부전 ]은 조선시대에 일어난 이야기이다. 이 소설의 줄거리를 간단하게 소개하자면 놀부가 재산을 모두 독차지해서 한푼도 없이 쫓겨났다. 쫓겨난 흥부네 가족은 채소밭에 오줌주기, 빨래질 헌 옷 깁기 등 양반 채면을 생각하지 않고, 힘든 품팔이 들을하며 힘든 생활들을 해왔다. 힘든 생활을 하던 중 흥부는 구렁이가 제비집에 있는 새끼 새들을 지켜주려고 구렁이를 쫓아내고, 둥지에서 떨어져 다리가 부러진 제비를 치료해 주었다. 나중에 치료받은 제비가 흥부네 집을 찾아와 흥부에게 박씨를 주고갔다. 흥부는 그 박씨를 심었다. 나중에 그 박을 가족들과 함께 열어보니 수많은 금은보화와 곡식들이 박 속에서 나왔다. 그렇게 흥부는 부자가 되었다. 이런 흥부의 이야기를 들은 놀부는 제비의 다리를 자기가 부러뜨리고 치료해 주었다. 그리고 나중에 그 제비가 다시 찾아와 박씨를 진짜 주고 간 것이다. 하지만 놀부의 박에서는 똥물이 나오고 도깨비들이 나와 집을 모두 망치고 갔다. </p><p> [ 놀부전 ]의 줄거리는 흥부가 항상 놀부네 가족에게 손을 빌려 게으르고 살아가고 있었다. 어느날 놀부가 부인에게 흥부를 더이상 돕지 말자고 하였다. 그리고 흥부가 오자 놀부는 더이상 도와주지 않겠다며 알아서 가족들을 먹여살리라고 하였다. 흥부는 그렇게 집에 돌아가서 품팔이를 하기에는 양반 채면 때문에 못하겠다며 어떻게 돈을 벌어야하는지 고민하였다. 그러던 중 바가지 장수가 찾아와 지붕에 있는 바가지가 탐스럽다며 바가지를 만들어 팔라고 하였다. 흥부는 신이나 바가지 장수에게 계속 팔다가 나중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흥부표 바가지로 돈을 많이 벌게 되었다. 이제 흥부는 형과 누가 제산이 많은지 보고싶어 형네 집에 몰래 가서 창고를 얄어보았다. 하지만 창고에는 바가지가 한가득 있었다. 알고보니 그 바가지 장수는 형이 보낸 바가지 장수였던 것이다. 그렇게 흥부는 형의 마음을 알고 다시 친하게 지냈다는 내용이다. [ 놀부전 ] 은 [ 흥부전] 과 달리 주요 인물 중 하나인 제비가 등장하지 않고, 바가지 장수가 나온다. </p><p> 흥부전과 놀부전 모두 나에게는 흥미가 없고 이해가 잘 가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 소설들의 배경이 되는 시대가 다르다 보니 여러가지 생활모습과 언어 등이 달랐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가 만약 주인공이였다면 그렇게 행동을하지 않았을 것 같다. ( 내가 [놀부전] 의 흥부였다면 양반 채면은 뒤로 미루고 가족들을 위해 여러가지 일들을 했을것 같기 때문이다 . 그리고 내가 만약 고전소설 [ 흥부전 ] 을 재구성 한다면, 놀부가 흥부를 따라 박씨를얻고 여는 장면까지는 비슷하게 이야기를 흘러가게하고, 그 뒤의 내용을 바꾸고 싶다. 박을 연 순간 박속으로 부인과 빨려들어 가며 공룡이 사는 시대에 보내버리고 싶다. 왜냐하면 놀부는 그때까지 살아가며 고생해본적이 없기 때문에 공룡들과 거대한 곤충, 벌래 들에게 쫓기며 고생을 시켜주고 싶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9 01:34: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nneganswake/llppra8u16l44hez/wish/3559465336</guid>
      </item>
      <item>
         <title>시원한 어피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nneganswake/llppra8u16l44hez/wish/3559467272</link>
         <description><![CDATA[<p>1문단: '놀부전'은 고전소설 '흥부전'을 재구성한 작품이다.</p><p>놀부전엔 똑같이 홍부와 놀부가 나오지만</p><p>둘이 성격이 할 다르게 나온다. 이 글에서는</p><p>'흥부전'과 '놀부전'의 줄거리와 내생각을 쓰고</p><p>흥부전을 재구성 할거다.</p><p><br></p><p>2문단: 조선 시대에 흥부랑 놀부가 있었는데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놀부가 부모님 재산을 독차지하고 흥부는 유산을 한 푼도 받지 못한 채 내쫓긴다. 때문에 흥부는 두 푼 받고 똥거름을 치우고 닷냥 받고 시체를 치우며 끼니를 이었다. 흥부는 다리가 다친 제비를 도와주고 박씨를 받았다. 박을 타자 그 안에 재물이 나와 부자가 됐다. 놀부도 박씨를 얻어 박을 키웠지만, 박을 타서 오히려 재산을 모두 빼앗긴다. 흥부는 형을 위로하고 재산을 나누며 우애롭게 지내는 내용이다.</p><p><br></p><p>3문단: '놀부전'이 '흥부전'과 달리 놀부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이유는 더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고 싶었을 거 같다. '놀부전'이 '흥부전'과 다른 부분은 흥부는 게으르고 놀부가 착하고 지혜롭다는 점이다. 또 원작에 있던 제비는 없어지고 원작엔 없는 바가지 장수가 나온다. '놀부전'의 줄거리는 지혜로운 놀부가 게으른 흥부한테 바가지 장수를 보내 흥부가 스스로 돈을 벌게 하고 사이좋게 지내는 내용이다.</p><p><br></p><p>4문단: 내가 더 공감하는 작품은 흥부전이다. 왜냐하면 저렇게 지혜롭고 착한 형이 있다는 게 말이 안되기 때문이다. 흥부전이 더 현실적인 이유는 흥부전에 나오는 흥부처럼 착하고 너그러운 동생인 내가 있기 때문이다.</p><p><br></p><p>5문단: 상냥하고, 이쁘고, 곧 날씬해질거고, 긍정적이고, 엄청 엄청 사려 깊은 흥부가 살았다. 흥부의 언니인 놀부는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적이고, 탐욕스럽고, 오만하고, 거만하고</p><p>건방지고, 무례하고, 불친절하고, 냉담하고, 거치고, 멍청하고, 스트레스키즈를 좋아한다.</p><p>흥부의 형인 놀부는 홍부한테 전재산 삥을 뜯어 스트레스키즈의 콘서트에 갔다. 때문에 흥부는 가족들과 함께 굶었다. 나쁘고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언니... 복수할거야!!!" 흥부는 다짐했다. 흥부는 결국 세계정복에 성공하고 놀부를 만났다. 그동안 놀부는 망해 생계를 가까스로 이어가고 있었다. 착한 흥부는 놀부를 만나자 조금 불쌍하다고 느꼈다.</p><p>하지만 놀부는 반성하지 않고 당연하다는듯이 착한 흥부에게 물을 떠오라고 시켰다. 흥부는 결국 팡! 폭발해서 말했다. "저자를 당장 뒤주에 가둬라!" 그제서야 놀부는 흥부에게 무릎을 꿇고 빌었다. 흥부는 아량을 배풀어 곤장 50대만 맞으면 풀어주겠다고 했다. 흥부의 오른팔 바가지 장수가 나타나 놀부를 가차 없이 때렸다.</p><p>"악!!! 악!!!"</p><p>놀부의 비명소리를 들으며 착한 흥부는 괴로웠다. '내가 언니한테 이래도 되는 건가....!' 그러자 흥부의 왼팔 제비가 위로해줬다. "보스는 너무 착해서 탈이야... 이럴 땐 마음을 단단히 먹어야된다고!! 그래도 너무 착한 흥부는 놀부가 곤장을 35대를 때렸을 때쯤, 놀부를 용서해줬다. 하지만 놀부는 흥부의 배를 찔렀다. </p><p>"푸슉!!"</p><p> ''으-악!!!" 흥부의 왼다리인 흥부 남편과 흥부의 오른다리인 주치의가 와서 흥부를 치료해주었다. 하늘도 도왔는지 흥부는 살아났다. 그럼에도 흥부는 놀부를 용서했다. 너무 착한 흥부를 보며 놀부는 자괴감을 느끼며 <strong>죽었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9 01:35: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nneganswake/llppra8u16l44hez/wish/3559467272</guid>
      </item>
      <item>
         <title>수업시간에 조는 어피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nneganswake/llppra8u16l44hez/wish/3559470286</link>
         <description><![CDATA[<p>1문단:흥부전과 놀부전은 각각 고전소설과 그 고전 소설을 새롭게 각색한 현대 소설이다. 두 작품엔 흥부, 놀부가 공통적으로 등장하며 공통적인 줄거리는 가난했던 흥부가 박으로 인해 부자가 되어 놀부와 우애롭게 지내는 이야기이다. 나는 지금부터 두 작품에 대해 이야기할 생각이다.</p><p><br/></p><p><br/></p><p><br/></p><p>2문단: 우선적으로 &lt;흥부전&gt;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고전 소설로 줄거리는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형인 '놀부'에게 유산을 전부 빼앗긴 흥부가 생계를 이어가기 위해 논의 잡초를 뽑거나 송장을 치는 등 온갖 잡일을 하다 구렁이에게 다친 제비를 치료해주고 그 은혜를 갚기 위해 제비가 물어다준 박씨로 키운 박을 타자 그 안에서 금은보화가 쏟아져 나와 부자가 된다. 그리고 그런 흥부를 질투한 놀부가 일부러 제비의 다리를 부러뜨리고 치료해주어 부자가 되려고 했지만 박을 타서 오히려 벌을 받고 재산을 전부 빼았긴 후 자신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흥부를 보곤 개심한 놀부와 흥부가 우애롭게 지내는 이야기이다.</p><p><br/></p><p><br/></p><p><br/></p><p>3문단: &lt;놀부전&gt;은 &lt;흥부전&gt;과는 다르게 생계를 이어가기 위해 노력하지 않고 놀부의 손만 빌리는 흥부와 그런 흥부를 계속해서 도와주는 착한 놀부가 나온다. 내가 생각하기에 작가가 놀부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이유는 부자는 나쁘고 가난하면 선하다는 편견을 깨기 위해 쓴 글인것 같다. 놀부전에선 흥부전과는 다르게 놀부가 흥부를 아끼어 흥부의 성공을 위해 흥부가 파는 박을 전부 사들이는 등 놀부가 선한 성격으로 나온다. 그리고 놀부의 곳간을 훔쳐보고 그런 놀부의 마음을 깨달은 흥부가 놀부와 우애롭게 지내는 이야기이다.</p><p><br/></p><p><br/></p><p><br/></p><p>4~5문단: 솔직하게 말 하자면 어느 하나도 제대로 공감되진 않는다. 그렇지만 더 좋았던 작품을 말하자면 난 &lt;흥부전&gt;을 택할 것이다. 지금껏 읽던 동화와는 다르게 흥부전의 원작은 재미있었다. 그렇지만 놀부전은 놀부전의 작가가 흥부전의 원작을 읽지 않고 동화로 각색된 내용만을 읽었다는 느낌이 강했다. 그에 맞춰 소설이 아니라 어린아이에게 읽어주는 듯한 느낌의 서술형식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내가 흥부전을 재구성 하게 된다면 전체적인 스토리는 흥부전을 따라가되 흥부의 성격을 조금 바꾸어 개그물로 전개해 나가고 싶다.</p><p>예를 든다면 원작에서 흥부가 놀부의 아내에게 밥주걱으로 따귀를 맞는 장면에서 흥부가 밥주걱을 전부 피하게 만들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9 01:37: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nneganswake/llppra8u16l44hez/wish/3559470286</guid>
      </item>
      <item>
         <title>오아 어피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nneganswake/llppra8u16l44hez/wish/3559471077</link>
         <description><![CDATA[<p>1.문단 &lt; 흥부전&gt;과 &lt;놀부전&gt;에 대한 내용을 소개해볼것이다.  &lt;흥부전&gt;에 흥부는 형 놀부와 달리 마음이착하고 행실이 남달랐다. &lt;흥부전&gt;에 나오는 놀부는 동생 흥부와 달리 마음이 나쁘고 못되 쳐먹었다. 부모님이 돌아가시자 유산을 혼자 다 먹고 흥부를 내쫓아냈다.  하지만 &lt;놀부전&gt; 에서 놀부는 가난한 흥부를 간접적으로 도와주어 흥부가 깨달음을 얻게해준거 같다.</p><p>나는 이 글에 내용을 더 좋고 어떻게하면 서로가 가난하지 않고, 부자가 될수 있을까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p><p><br/></p><p>2문단 &lt;흥부전&gt; 옛날 조선시대 </p><p>흥부네 집 처마에 제비 한쌍이 낳아 기르는데 구렁이를 피하려다 새끼한마리가 떨어져 다리가 부러진다 마음씨 착한 흥부는 제비에 다리를 정성껏 치료해 준다. 그 인연으로 박씨를 물어다줘 흥부에 앞으로의 삶을 완전히 뒤집어 주는 이야기로 시작한다. 이소식을 들은 나쁜 형 놀부는 부자가되고싶어 일부로 제비의 다리를 부러뜨린다. 하지만 결과는 바꿔넣을수 없을정도로 불행한 일들과 벌을 받고 재산을 모두 빼앗긴다</p><p>.  이 상황에서 마음씨 좋은 흥부는 형을 위로해 재산을 나누어  우애롭게 지내는 이야기이다.</p><p><br/></p><p>3문단 &lt;놀부전&gt;은 가난한 흥부에 대한 삶을  도와주며 흥부가 놀부에 대해 더 마음을 알아차리고 흥부가 놀부에게  원망하며살았다 말했지만 놀부는 너가 성공했으니 너가 정말 자랑스럽다 라고 말하고 사이좋게 지냈다 .</p><p><br/></p><p><br/></p><p>4.문단 &lt;흥부전&gt;과 &lt;놀부전&gt; 이 왜 성격이 다른지 어떤 삶을 사는지  &lt;흥부전&gt;은 가난하고 힘든 삶을 살지만 마음은 착하다. &lt;놀부전 &gt; 은 성격이 나쁜 인물이지만 놀부전에 나오는 이야기에서 놀부는 착한거 같다.</p><p><br/></p><p>5.문단 &lt;흥부전&gt;을 재구성한다면 나는 흥부를  부자집 청년으로 재구성 할것이다. 부자로써 착한일을 하며 가난한 사람을 돕고 과거에 가난한 시절을 떠올리게 하며 인물에 과거를 보는것처럼 더이상 가난하지않고 행복하게 삶을 살수있도록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는 이야기로 구성할것이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9 01:38: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nneganswake/llppra8u16l44hez/wish/3559471077</guid>
      </item>
      <item>
         <title>침착한 어피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nneganswake/llppra8u16l44hez/wish/3559471079</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이글에서 다룰 것은 &lt;흥부전&gt;과 &lt;놀부전&gt;에 대한 글이다. &lt;흥부전&gt;줄거리와 &lt;흥부전&gt;과 &lt;놀부전&gt;의 어떤점이 다른지 그리고 내가 &lt;흥부전&gt;을 재구성 한다면 어떤 이야기가 될지도 함께 다룰 것 이다.</p><p> 먼저 &lt;흥부전&gt; 줄거리를 말하자면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lt;흥부전&gt;은 주인공 흥부의 부모님이 돌아가시자 평소 온갖 나쁜짓을 일삼던 놀부형은 마음씨가 착한 동생 흥부를 생트집을 잡으며 흥부에게 유산을 한 푼도 주지 않고 내쫓았다. 흥부네 가족은 먹고 살기 위해 손에 잡히는 대로 상하 전답 김매고,전세 대동 방아 찧기 등 품을 팔아 끼니를 이었다. 놀부는 도와달라는 흥부의 말을 무시하며 여유가 있음에도 도와주지 않는다. 그러다 흥부는 제비의 다친 다리를 착한 마음씨로 고쳐주었다.그러자 그 제비는 흥부에게 박씨를 주었고, 그 박씨는 금은보화와 온갖 재물들이 나와 흥부네 가족은 부자가 되었다.그러다 그소식을 들은 놀부는 욕망한 마음으로 제비의 다리를 부러뜨려 치료를 해 그 제비에게 박씨를 받았지만 오히려 벌을 받고 재산을 모두 빼있긴다. 그러나 마음씨가 고운 흥부는 형 놀부를 위로하고 재산을 나누어 주며 우애롭게 지낸다.</p><p> 류일윤 작가는 이런 &lt; 흥부전&gt;을 더 현실적으로 접근한&lt;놀부전&gt;을 작성하였다.&lt;흥부전&gt;과 &lt;놀부전&gt;의 차이는 먼저 &lt;흥부전&gt;은 윗문단에서 봤다시피 성격적으론 흥부가 선하고 도덕적인 인물이고,놀부는 악하고 탐욕적인 인물로 나왔다면 &lt;놀부전&gt;은 흥부가 소극적이고 무능력하게 나오고,놀부는 적극적이고 검소한 인물로 나온다. 그리고 흥부가 부자가 되는 방법 또한 &lt;흥부전&gt;은 제비에 다리를 거쳐 보답으로 받은 박에서 온갖 재물들이 나와 부자가 되었다면 &lt;놀부전&gt;에서는 놀부가 바가지장수를 흥부에게 보내 놀부가 흥부에 장사를 몰래 도와 흥부가 부자가 되었다.그리고 내용도&lt;놀부전&gt;은 &lt;흥부전&gt;과 달리 흥부가 놀부와 함께 재산을 물려 받았고 흥부는 원작과 달리 양반 체면을 중요시 하며 생계를 게을리 했다.&lt;놀부전&gt;은 자립하는 방법을 모르는 흥부를 놀부가 도와주며 자립을 길르는 이야기이다.</p><p>  내가 더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는 &lt;놀부전&gt;이다. 만약내가 놀부 였다면 나도 또한 동생 흥부를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 주었을 것 같다. 그치만 놀부처럼 만큼은 해주지 못할 거 같다.&lt;놀부전&gt;도 비현실적인 부분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lt;흥부전&gt;은 제비가 박씨를 보답으로 가져왔고 그안에서는 재물들이 나왔다는 등 비현실적인 부분이 많다. 그래서 그런지도 &lt;놀부전&gt;이 상대적으로 더 현실적으로 보여서도 더 공감할 수 있던 이야기 였던 것 같다.</p><p> 내가 만약 &lt;흥부전&gt;을 재구성 한다면 먼저 배경을 조선시대에서 현대시대로 바꾸고,품팔이 하는 장면도 아르바이트를 하는 장면으로 그리고 내가 재구성한 &lt;흥부전&gt;에서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9 01:38: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nneganswake/llppra8u16l44hez/wish/3559471079</guid>
      </item>
      <item>
         <title>사랑의어피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nneganswake/llppra8u16l44hez/wish/3559471121</link>
         <description><![CDATA[<p>1문단</p><p>‘흥부전’은 조선 시대에 만들어진 고전 이야기이고  ‘놀부전’은 ‘흥부전’을 바탕으로 새롭게 꾸민 이야기이다. 두 작품은 모두 형제 사이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나는 이 두 작품을 읽고 서로의 차이를 정리해 보았다.</p><p>2문단</p><p>‘흥부전’은 가난하지만 착한 흥부가 제비를 도와주고 큰 복을 받는 이야기이다. 반대로 놀부는 욕심을 부리다가 벌을 받는다. ‘놀부전’은 이런 구조를 빌려와 조금 다른 시선으로 형제 이야기를 풀어낸다.</p><p>3문단</p><p>‘흥부전’은 착한 마음이 복을 가져온다는 점을 강조하고 ‘놀부전’은 욕심과 잘못된 행동이 어떤 결과를 만드는지 보여 준다. 두 작품은 같은 형제를 다루지만, 주인공과 전하는 내용에서 차이가 있다.</p><p>4-5문단</p><p>&lt;흥부전&gt;이 더 좋은것 같다. 농부전도 흥미로웠지만 애 초 애 놀부는 고약한 사람인데 왜 미화를 시키는지 모르겠다 긴박하다 쳐도 결국 사람은 똑같기 때문에 이해가 잘 가지 못하였다</p><p>나라면 흥부전을 아예 파멸의 세상으로 만들것같다 정말 만화의 이야기 처럼 사실 이 형제들만 기억하는 이야기였고 아무도 모르고 역사만 바뀐다나.. 그냥 의식의 흐름대로 쓰고 싶기도 하다 어이없지만 그 맛에 재밌어 하는 사람이 더 많을것 같다 아니면 가족관계가 복잡하던가 예를 들면 놀부의 부인과 흥부는 연인이었는데 놀부가 뺐어서 결혼 하였고 상처를 많이 받았지만 복수 하기위해 결국 자신도 같은 사람이 되자하고놀쥐 첫사랑을 데려와 결혼 한거고 사실 이 아내둘은 자매고 흥부농부는 집안을 다 털어버리려는 속셈이 었고 모두가 죽는다 다 털어버린다는 건 그 인간들의 목숨이었고 이 둘은 구미호였다 식량을 자신의 남편 구니로 들에게 가져다 줬는데 그 구미호들이 아내 구미호 들이기 사람으로 변하라 하고 잡아먹었다 그리고 사람으로 변한 남편 그 구미호들은 사실 흥부놀부였다 이 둘이 시익 웃고 타임머신을 타고 백악기 시대로 돌아가 엄마 티라노 품속에서 부화되고 티라노 엄마는 자신의 아기들을 인스타에 올리며 관종짓을 하고 이를 마음에 들지 않아하는 흥부사우루스와 놀부사우루스는 따지고 화가눈 엄마 티라노는 흥부놀부 얼굴에 똥을 싸 똥이 썩어 새싹이 트고 그건 바오밥 나무가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9 01:38: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nneganswake/llppra8u16l44hez/wish/3559471121</guid>
      </item>
      <item>
         <title>노래 듣는 어피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nneganswake/llppra8u16l44hez/wish/3559473431</link>
         <description><![CDATA[<p>1문단: 흥부전과 놀부전에 대해 다루고 싶다. 이 두 소설의 줄거리, 더 공감할 수 있는 작품, 만약에 내가 흥부전을 재구성한다면 어떻게 쓸 것인지 등 을 작성하려 한다. 이야기를 간단한 설명을 하면 흥부전은 욕심많은 형 놀부와, 착한 동생 흥부가 나와 흥부가 부자가 되는 고전소설 이고, 놀부전은 그 이야기를 재구성한 현대소설 이다. 2문단 부터 흥부전을 줄거리를 요약해 보겠다.</p><p><br/></p><p>2문단: 흥부전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고전소설 이다. 형 놀부는 평소 행실이 좋지 못하고 욕심이 많은 사람이었고, 동생 흥부는 마음씨가 곱고 착한 사람이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놀부는 생트집을 잡아 흥부에게 유산 한 푼 주지 않고 내쫒았다. 흥부와 그의 아내는 생계가 막막했다. 빨래짛 헌 옷 깁기, 불방아 쌀 까불기등 잡히는 대로 품팔이를 했다. 그러던 어느날, 흥부네 집에서 기르던 새끼 제비 한 마리가 구렁이를 피하다 떨어진다. 흥부는 제비를 정성껏 치려해 준다. 그 인연으로 제비는 박씨를 물어다주고, 그 박이 자라나 박을 타자 그 속레서 재물이 나와 큰 부자가 된다. 이 소식을 듣고 놀부는 부자가 되고 싶은 마음에 제비 다리를 일부러 부러뜨려 치해 준다. 놀부는 박씨흫 얻어 박을 키웠지만, 박을 타서 오히려 벌을 받고 재산을 보두 빼앗긴다. 흥부는 그런 놀부를 위로하고 재산을 나눠주며 우애롭게 지낸다.</p><p><br/></p><p>3문단: 류일륜 작가가 재구성 해 쓴 놀부전에서는 놀부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흥부전 속 놀부는 재산을 모두 가져가는 나쁜 사람인 반면, 놀부전 속 놀부는 재산을 나누어 주는 착한 형으로 나온다. 놀부전 속 흥부는 열심히 일을 하지도 않고 놀부에게만 의지하며 지낸다. 그러자 놀부는 흥부를 쫒아낸다. 흥부는 어떻게 돈을 벌어야 하나 고민하던중, 흥부에게 바가지 장수가 찾아온다. 흥부네 가족은 박을 타 바가지를 만들어 팔아 돈을 번다. 돈을 많이 번 흥부는 놀부와 자신중 누가 더 돈이 많은지 확인하러 몰래 곳간을 찾아간다. 하지만 곳간에는 바가지 장수에게 팔았던 바가지만 가득했다. 흥부는 그제야 놀부의 마음을 깨닫고 놀부에게 찾아간다. 흥부전에서 흥부는 스스로 성공한 반면, 놀부전에서 흥부는 놀부의 도움을 받아 성공했다. 놀부전에서의 놀부는 이기적이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깨달음을 주는 선한 사람이다.</p><p><br/></p><p>4~5문단: 흥부전에 더 공감이 가는 것 같다. 흥부전은 고전소설인 만큼 현실직이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호랑이도 담배피던 시절인데 제비가 재물이 나오는 박을 가져다주지 못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p><p>흥부전을 재구성 한다면 조금 더 현실적으로 재구성해 볼 것 같다. 흥부전에서 흥부와 그의 아내사 ‘한시 한때도 놀지 않고 이렇듯 품을 파는 데도 사는 것이 죽는 것만 못할 지경였다.’ 라고 하는 부분이 있다. 이 부분을 ‘흥부와 그의 아내는 열심히 돈을 모아 아끼며 저축했더니, 돈을 모아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겼다!’ 라고 바꿀 것 같다. 그리고 ‘박을 타서 벌을 받고 재산을 모두 빼앗긴 놀부.‘ 를 현실적으로 ’놀부는 아버지의</p><p>재산을 물 쓰듯 다 써 버려 과거 흥부네처럼 가난한 신세가 되었다.‘ 라고 바꿀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9 01:39: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nneganswake/llppra8u16l44hez/wish/3559473431</guid>
      </item>
      <item>
         <title>빵먹는어피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nneganswake/llppra8u16l44hez/wish/3559473854</link>
         <description><![CDATA[<p>&lt;흥부전&gt;과 &lt;놀부전&gt;을 소개해보겠습니다</p><p>먼저 &lt;흥부전&gt;과 &lt;놀부전&gt;은 대조되는 관계입니다</p><p>왜 대조적인 관계인지 알아보겠습니다</p><p>일단 두 작품에 등장하는 등장인물은 흥부,놀부,놀부의아내,제비,흥부의가족 등이 등장합니다</p><p>근데 놀부전에는 딱 한명 등장하는 사람이 더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바가지 장수 라는 캐릭터입니다</p><p>그리고 흥부전과 놀부전에 사건들은</p><p>흥부전은 놀부가 아버지의 재산을 다 혼자가지고</p><p>흥부에게는 하나도 안주고 내쫒았는데 흥부가</p><p>흥부네 처마에서 떨어진 제비의 다리를 고쳐주었는데 제비가 박씨를 갔다 주어서 그 박을 나중에 타 봤더니 재물이 나와서 흥부는 큰 부자가 되었다</p><p>하지만 놀부는 흥부가 부자가 된것을 보고 흥부처럼 제비의 다리를 일부로 뿌러트리고 고쳐주었는데</p><p>제비가 박씨를 가져와서 박씨를 심은후 나중에 박을 타봤는데 거지가 되어버렸다 하지만 놀부전은</p><p>흥부와 놀부가 재산을 공평하게 가져가는 내용인데 흥부가 돈을 탕진해버려서 흥부가 놀부에게</p><p>돈을 빌려달라고 했지만 이미 많이 빌려주어서</p><p>안됀다고 거절하고 흥부는 놀부보다 부자가</p><p>되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흥부는 바가지장수를 만나 박을 타서 바가지를 팔아 부자가 되었다</p><p>그래서 누가 더 부자인지 가려볼려고 흥부는 놀부의 집 곳간을 들여다 보았는데 곳간에 곡식은 없고 바가지만 가득했던것이였습니다 그래서 흥부는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고 놀부와 흥부 는 사이좋게지내는 내용입니다 이제 흥부전의 핵심내용과 놀부전과 흥부전의 다른점과 내가 만약 흥부전을 재구성한다면 등의 대해 써보겠습니다.</p><p>흥부전은 고전시대 배경인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p><p>집도 그렇고 옷도 그렇고 조선시대 배경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흥부가 왜 가난하냐면 놀부가 아버지의 돈을 다 가져갔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가난한 흥주는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보부상단 사교짐도 지어보고 해집에 땅 돋기도 해보기 등 많은 품을 팔았다 그런데 그 어는날 흥부네짐 처마에 제지</p><p>한 쌍이 새끼를 낳아 길렀는데 구렁이를 피하려다 </p><p>제비가 떨어져서 제비의 다리가 부러졌는데 </p><p>흥주가 제비의 다리를 고쳐주었다 그리고 그 인연으로 제비가 흥부에게 박씨를 물어다주었는데 </p><p>그 박씨가 잘 자라서 흥부가 박을 탔는데</p><p>그 박에서 쟈물이 나왔다  그래서 흥주는 부자가 되어 놀부에게도 이 소문이 들리자 놀부는 제비의 다리를 일부로 부러트리고 고쳐준 뒤 박을 물어와 박을 타봤는데 오히려 그 박을 열자 재물과 재산을 모두 뺐겼다.</p><p>놀부전과 흥부전이 다른이유는 놀부전은 현대소설이고 흥부전은 고전소설이기 때문이다 그럼 놀부전의 내용은 무엇일까? 흥부는 가난하고 놀부는 부자였다 이 글에서는 둘이 아버지의 유산을 잘 나눠가졌지만 흥부가 탕진해버려서 거지가 된것이다</p><p>놀부는 흥부에게 돈을 많이 빌려주었는데 이제는 </p><p>놀부도 한계가 되어서 돈을 못빌려주게 되었다 </p><p>그래서 흥부는 놀부에 대한 원망,성공하겠다는 동기를 가지게 되었다 그런게 바가지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9 01:39: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nneganswake/llppra8u16l44hez/wish/3559473854</guid>
      </item>
      <item>
         <title>졸린 어피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nneganswake/llppra8u16l44hez/wish/3559474093</link>
         <description><![CDATA[<p>&lt;흥부전&gt;과 &lt;놀부전&gt;에 대해 이야기해보겠다. &lt;흥부전&gt;과 &lt;놀부전&gt;은 흥부와 놀부 형제가 등장하지만 다른 상황의 이야기로 전개가 된다. 두이야기의 놀부는 부자고 흥부는 가난한 배경으로 시작된 이야기이다. &lt;흥부전&gt;은 흥부가 박을 깨어 부자가 되고, &lt;놀부전&gt; 흥부는 박을 팔아 부자가 되는 내용이다. </p><p><br/></p><p>한 번 흥부전에 대해 이야기해보겠다. &lt;흥부전&gt;은 조선시대의 배경을 갖고 있다. 가난했던 흥부는 형제 놀부가 있었지만 부모님의 재산을 못받아 가난했었다. 그런 흥부는 전세 대동방아 찧기, 보부 상단 삯짐지고, 초상난 집 부고를 전하는 등의 일을 하고 살았다. 어느날 둥지에 떨어져 다리가 부러진 제비를 치료해주게 되었고 그 보답으로 밖씨를 받게 된다. 흥부는 박을 심어 박을 깨게 되었고 그 덕에 부자가 되게 된다. 그 사실을 안 놀부도 일부러 제비의 다리를 부러뜨리고 고쳐주게되는데 제비에게 박씨를 받고 심어 깨게 된다. 하지만 박안에 나온 것들로 인해 재산이 빼앗기고 만다. 그걸본 흥부는 놀부네에 가 같이 살자며 서로 화해를 하게 되는 이야기이다. </p><p><br/></p><p>이제 &lt;놀부전&gt;에 대해 이야기해보겠다. &lt;놀부전&gt;은 놀부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이다. 흥부는 가난하고 일도 잘 못해 매번 놀부의 도움을 받게 된다. 하지만 어느날 흥부의 도움 요청을 거절하게되며 흥부는 불평을 했다. 그러나 흥부네 집에 찾아온 바가지 장수에게 박을 팔게 되었고 그 덕에 부자가 된다. 그리고 놀부의 집 사정이 궁금했던 흥부는 놀부네에 찾아가는데 곳간에 있었던건 바가지였고 그때 흥부는 무언갈 깨닫고, 결국 놀부와 화해하게 된다. 놀부는 흥부의 발전을 자랑스럽게 여겼다. </p><p><br/></p><p>여기서&lt;흥부전&gt;과 &lt;놀부전&gt;의 내용의 차이점이 나타나는데 흥부전에는 박을깨 흥부가 부자가 되고 놀부전에는 흥부가 직접 일을 하게 되면서 부자가 된다.</p><p>여기서 재구성을 하고픈 이야기가 있다면 흥부전을 재구성하고 싶다. 왜냐하면 흥부전이 뭔가 신박하기도 했고 재미도 있었기에 더 끌린거 같다. 내가 만약 흥부전을 재구성 한다면 흥부가 깬 박을 도로 놀부가 훔쳐가게되고, 그 사실을 안 흥부는 결국 놀부와 다퉈 복수하는 내용으로 재구성하고 싶다. 왜냐하면 흥부전 이야기의 흥부는 너무 순하고 착해보여 재구성한다면 반전을 넣어 복수도 하고 이야기에 재미를 넣고싶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9 01:39: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nneganswake/llppra8u16l44hez/wish/3559474093</guid>
      </item>
      <item>
         <title>개구리어피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nneganswake/llppra8u16l44hez/wish/3562860935</link>
         <description><![CDATA[<p>1문단</p><p>&lt;흥부전&gt;은 착한 동생 흥부와 욕심 많은 형 놀부의 이야기를 담은 고전 소설이고,&lt;놀부전&gt;은 놀부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다 놀부는 욕심이 많고 가난한 동생을 구박하고 혼자 재산을 차지하려는 나쁜 인물이다 두 이야기에 공통적인 사건은 제비와 박씨 사건이다 흥부는 다친 제비를 치료해 주고 박씨를 받아 복을 받지만, 놀부는 억지로 제비를 괴롭혀 박씨를 얻고 불행을 얻게 되었다</p><p>2문단</p><p>&lt;흥부전&gt;은 조선 후기에 쓰인 이야기로, 당시 가난한 사람과 부자 사이의 차이를 보여 줬다 이 시대 사람들은 착한 사람이 결국 복을 받는다는 이야기에 희망을 느꼈다 흥부가 가난한 이유는 착하고 마음씨는 좋았지만 부자가 되기 위한 재산이 없었기 때문이다 놀부자 부자가 된 이유는 흥부와 달리 욕심과 탐욕으로 재산을 모았기 때문이다 놀부는 사람을 괴롭히고 속여서 부자가 되었지만 나중에는 벌을 받았다 흥부 가족은 쫒겨난 뒤 이웃집의 밭일을 도와 품삯을 박는 장면이 나왔고, 또 장터에서 나무를 하고 장작을 팔아 품삯을 버는 장면이 나왔다 이 장면을 보고 흥부가 얼마나 힘들게 살았는지를 알았다</p><p>3문단</p><p>&lt;흥부전&gt;은 흥부의 선행으로 제비가 보답하고 제비가 준 박씨로 돈을 많이 벌어 행복하게 사는 전개로 이어지고,&lt;놀부전&gt;은 놀부의 탐욕과 잘못된 행동으로 벌로 이어진다 흥부가 부자간 된 과정은 흥부는 길에서 다친 제비를 발견하고 제비를 집으로 데려가 정성껏 치료하고 돌봐 주고 건강을 회복한 제비는 흥부에게 박씨 한 봉지를 물어다 주었고 흥부는 박씨를 심거나 다루는 과정에서 박이 열리고, 그 안에서 금은보화와 다양한 재물이 쏟아져 나와서 흥부의 집이 부자가 되었다</p><p>4~5문단</p><p>두 작품 중에 흥부전이 더 공감이 된다 왜냐하면 사람은 착한 일을 하면 반드시 좋은 일이 오기 때문이다 흥부전을 내가 재구성하면 놀부의 아내를 더 벌 받게 만들고 싶다 왜냐하면 아무리 놀부가 더 이상 도와주지 말라고 했어도 가난한 사람들은 돕고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1 05:51: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nneganswake/llppra8u16l44hez/wish/3562860935</guid>
      </item>
      <item>
         <title>주우재수없피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nneganswake/llppra8u16l44hez/wish/3562871700</link>
         <description><![CDATA[<p>흥부전과 놀부전, 모두 한번쯤은 들어봤을 소설들일것이다. 오늘 나는 이 글의 주제로 흥부전과 놀부전을 다룰 것이다 일단 흥부전과 놀부전은 둘다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고전소설과 현대소설이다 약간의 소개를 더하자면 둘다 공통으로 흥부와놀부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며 약간의 차이점이라면 흥부전은 흥부, 놀부전은 놀부를 주인공으로 다룬다는것이다 흥부전은 '제비를 도와준 흥부에게 제비가 보답하여 부자가 된다' 같은 우리 모두 익숙한 이야기라면 놀부전은 흥부전을 읽은 류일윤작가님의 생각을 더한 이야기이다 그럼 이제부터 흥부전과놀부전의 대한 줄거리, 나의 생각등을 글의 담아보겠다</p><p><br/></p><p><br/></p><p><br/></p><p>첫번째로는 흥부전이다 흥부전은 아까 말했듯이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내용으로 마음씀씀이가 좋지않은 놀부와 선량하고 착한 흥부에 대한 이야기로 '착한일을 하면 되돌아온다'라는 내용을 담고있으며 마냥 현실적이진 않은 고전소설이다. 약간의 내용을 설명하자면 닷냥 받고 송장치기,전세대동 방아찧기등에 온갖 품팔이를 하는 흥부가 어느날 제비를 도와 부자가 된다 같은 내용이다</p><p><br/></p><p><br/></p><p><br/></p><p>두번째로는 놀부전이다 놀부전도 아까 말했듯이 조선시대를 배경으로한 류일윤작가님께서 쓰신 소설이며 흥부전과는 다르게 독립하지못한 흥부를 위해 놀부가 도와주는 내용으로 흥부전과는 대조적으로 현실적인 내용을 가지고 있다</p><p><br/></p><p>마지막으로 나의 대한 생각을 써보겠다</p><p>일단 흥부전과 놀부전 둘다 마지막이 '흥부와 놀부는 우애좋게 지냈다' 같은 해피한 내용으로 끝냈는데 나는 왜 꼭 흥부전과 놀부전이 해피엔딩으로 끝내야 했는지 궁금하다 만약 흥부전과 놀부전이 해피엔딩이 아니었다면 어떤 내용이었을까? 궁금하다 하지만 이 두 개의 작품중에서 더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이 있다면 나는 놀부전으로 하겠다 왜냐하면 그나마 일어날 수 있는 희박한 확률이라도 있지 제비가 박씨를 물어다주는건 현실적이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상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1 05:59: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nneganswake/llppra8u16l44hez/wish/3562871700</guid>
      </item>
      <item>
         <title>쉬고 싶은 어피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nneganswake/llppra8u16l44hez/wish/3562894265</link>
         <description><![CDATA[<p>1문단 - 다들 어렸을 적 한 번쯤 들어본 이야기가 있을 것이다. 바로 &lt;흥부전&gt;이다. &lt;흥부전&gt;은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고전 소설이고, &lt;놀부전&gt;은 우리가 흔히 아는 현대에 만들어진 현대 소설이다. &lt;놀부전&gt;은 &lt;흥부전&gt;을 재구성 한 작품이라 비슷한 점들이 많지만, 어떻게 보면 다른 차이점들이 보일 수 있다. 그래서 지금 쓰는 이 글에는 &lt;흥부전&gt;과 &lt;놀부전&gt;에 대해 담아볼 것이다.</p><p><br/></p><p>2문단 - &lt;흥부전&gt;은 조선시대 배경에다가 친절을 베풀어 은혜를 돌려 받는 내용이다. 흥부와 놀부는 형 · 동생사이인데, 부모님의 유산을 놀부만 물려 받아 흥부는 가난한 것이고, 놀부만 부자인 것이다. 흥부는 제비의 부러진 다리를 치료해주어 제비가 보답으로 큰 박을 물어다 줘서 부자가 되었다. 흥부가 부자가 되기 전에는 전세 대동 방아 찢기, 초상 난 집 부고 전하기, 묵은 집에 토담 쌓기 등등 여러 품팔이를 하는 힘든 삶을 살았지만 제비의 다리를 치료해주어 부자가 된 후로는 벌을 받은 놀부를 위로하고, 재산을 나누어 주며 우애롭게 지냈다.</p><p><br/></p><p>3문단 - 반면, &lt;놀부전&gt;은 인물달의 성격에 대해 말 하자면 흥부는 친절하고 너그러운 성격이지만, 놀부는 이기적이고 불친절한 성격이다. &lt;놀부전&gt;에는 제비가 나오지 않고, 놀부는 바가지 장수를 통해 부자가 되었지만, 흥부는 제비의 부러진 다리를 치료 해주고 복이 찾아와 부자가 된 것에서 차이점을 알아볼 수 있다.</p><p><br/></p><p>4-5문단 - 내가 더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은 &lt;흥부전&gt;이다. 왜냐하면 흥부의 성격이 나와 비슷하기 때문이다. 내 성격에서 예를 들면 혼나고 있을 때 이유를 말하지 못 하고 그저 혼나기만 하지만, 그래도 나중엔 나를 혼낸 사람에게도 금방 마음을 풀고 나의 것을 나누어 주는 모습이 흥부와 닮아 있는 것 같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1 06:13: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nneganswake/llppra8u16l44hez/wish/3562894265</guid>
      </item>
      <item>
         <title>어피치18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nneganswake/llppra8u16l44hez/wish/3562897311</link>
         <description><![CDATA[<p>1&lt;흥부전&gt;과&lt;놀부전》 이라는 작품을 소개할것이다. 일단 &lt;흥부전)은 고전소설이고, &lt;놀부전》은 현대소설이라는 차이가 있다. 그리고 &lt;흥부전》에서는 제비의 다리를 고쳐주어서 제비가 준 박씨를 심고 금은보화를 받은 현실감이 떨어지는 판타지스러운 내용이고, 〈놀부전〉에서는 돈이 없는 흥부가 혼자 일어서길 바라는 놀부의 도움이 흥부가 반성할 수 있는 기회를 준 내용이다. 이 두 내용에서 놀부, 흥부는 공통적으로 등장하지만 &lt;놀부전&gt;에서는 바가지장수 〈흥부전&gt;에서는 제비를 다뤄 주제를 전환했다. 그래서 지금부터 줄거리와 차이점 등 내용을 풀어나갈 것이다.</p><p><br/></p><p>2 &lt;흥부전&gt;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흥부와 놀부가 있었는데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놀부가 유산을 다 강탈해갔다. 흥부는 유산을 물려받지못해서 먹고살기위해 품팔이를 했다. 어느날 흥부가 부러진 제비의 다리를 고쳐주고</p><p>박씨를 받아 처마 밑에 심었다.</p><p>며칠 뒤, 박이 자라서 흥부네 가족들은 박을 갈랐다. 박안에서 돈,비단등 여러가지 보물이 나왔고 흥부는 어려운 형편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그리고 놀부도 그 모습을 보고 제비의 다리를 부러뜨린 후. 고쳐주었고, 똑같이 제비가 준 박씨를 심자 그 박 안에서 더러운것들이 쏟아져나왔다 스래서 놀부는 벌을 받음과 동시에 반성해서 흥부에게 사과하고 화목한 가정으로 돌아갔다.</p><p><br/></p><p>3 &lt;놀부전》은 현대인이 쓴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소설이다.</p><p>&lt;놀부전〉에서는 &lt;흥부전〉과 달리 놀부가 돈을 흥청망청 쓰고 철이들지 않은 흥부를 걱정하는 마음씨 고운 형으로 나온다. 홍부는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재산을 다 탕진하고 일도 못해서 형편이 좋지않다. 어느날 형편이 좋지않는 홍부는 놀부에게 찾아가 도움을 구했지만 거절당한다. 결국 흥부는 돈을 벌 방법을 생각한다. 그때 바가지 장수가 찾아와서 흥부에 집에 박을 바가지로 만들어서 자신에게 팔지 않겠냐고 묻는다.</p><p>흥부는 바가지를 만들어 팔았고, 그걸로 인해 많은돈을 벌었다.</p><p>그러고나서 흥부는 놀부의 집으로 달려가 자신의 재산과 비교하기 위해 놀부의 집에 곳간을 들여다본다. 그런데 곳간에는 바가지가 한가득 있었다.</p><p>홍부는 형님이 자신을 위해 이렇게 했다는 것을 깨닫고 두 형제는 더욱 사이좋게 지냈다.</p><p><br/></p><p>4~5 나는 &lt;흥부전〉과 〈놀부전&gt;을 읽고 &lt;흥부전&gt;이 더 재밌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기존 &lt;흥부전&gt; 에 나오는 제비가 안나오니까 허전하고 왠지 모르게 그리웠달까. 그래서 &lt;흥부전〉에 익숙함에서 오는 흥미가 있었다. 그리고 나는 한국인이기에 &lt;놀부전)의 훈훈한 결말보다 , 놀부가 못된 행동을 하고 흥부는 벌을받고 놀부는 착한일을 해서 복받는 내용이 더 사이다같은 내용이여서 재밌었다.</p><p>나는 흥부전을 재구성한다면, 일단 현대소설이면 좋을것같다. 도박으로 돈을 날린 놀보와 주식에 돈을 투자해서 주식이 잘 안되서 쫄쫄 굶다가 놀부는 계속 도박을 해 망하고 놀부는 주식이 갑자기 성공해서 백억부자가 되는 내용으로 바꾸고 싶다.</p><p>왜냐하면 사람들에게 운으로 성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주고싶기 때문이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1 06:15: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nneganswake/llppra8u16l44hez/wish/356289731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