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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험한 일에 대한 감상이 드러나게 글쓰기 by 김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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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06 03:3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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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에 자기 이름 적기-&gt;홍길동</title>
         <author>kjwkej60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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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상설 전시실 바로 위에는 한글 놀이터와 한글 배움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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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6 03:3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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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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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천연기념물센터</p><p>친구들과 함께 천연기념물센터에 갔다.</p><p>가서 친구들과 다양한 식물과 식물의관한정보와 천연기념물에 대해 알아보고 천연보호구역 영상과 다양한 동물의 표본도 보았다.사실 동물표본을 보았을때 어떻게 표본을 말들지 아주궁금했었다.또 독도천연보호구역 실시간 영상과 우리나라에서 천연기념물로 지정된동물을 보았다.거의 알고 있어서 잇때는 아주 지루했다.마지막으로 털매머드 화석을 보았는데 너무커서 아주놀라웠다.</p><p>조금 지루웠지만 재밌었다. 그리고 천연기념물을 보존할려면 우리가 노력을 해야겟다.[그리고 천연기념물센터를 갓다와서 친구들과 게임을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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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1:3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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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여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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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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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1:3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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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세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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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름다운 내용을 적어보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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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1:4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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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한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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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재밌는 첫 청석굴 감</p><p> 언제 청석굴을 갈려고 있다. 근데 나는 별로 기대를 안하고 가서 그냥 귀찮았다.                                                                                        그리고 차 주차 다하고 청석굴로 가는 버스 탔는데 바로 운좋게 의자를 찾아 앉았다 그래서 기쁘고 신기 했다 또 동굴을 처음가봐 걍 그랬는데 동굴을 가자마자 바로 추워지고 안에서 보트타기,옛날 역사의 관한것도 있어 재밌고 흥미로웠다. 그리고 처음엔 동굴이 뭐길래 란 생각이 들엇는데 막상 가보니 너무 재밌었다.                                          그리고 바로 숙소 가서 친구와 전화하며 썰 풀고 겜하며 놀았다 (물론 그 친구 태은이임 ㅎㅎㅎ)</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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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1:4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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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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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울산여행</p><p> 나는 울산여행을 1박2일로 가 짐을 쌌다. 짐을 싸고 울산여행을 출발했다.</p><p>  울산에 도착하자마자 장생포 고래마을을 갔다. 고래 장생포 마을에서 고래 잡는 방법을 봤다. 고래를 작살로 던져 죽이는걸 봤는데, 고래가 불쌍하기도 했지만 옛날에는 고래 잡는 방법이 대단한 것 같다.</p><p>  그리고 옛날 사람들이 사는 방식을 관람했는데, 지금이랑 비교하면 많이 달라서 더 궁금해졌다. 옛날이랑 지금을 비교하면 같은점도 있지만,다른점도 되게 많다.</p><p>  그리고 이제 집으로 갈 시간이 되서 집으로 왔는데, 다음에 또 울산을 와서 더 다양한 걸 구경하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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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1:4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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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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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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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1:4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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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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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송민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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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1:4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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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예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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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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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1:4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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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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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부여에 갔다.부여는 옛날 백제의 도읍지인 '사비'이다.부여에는 금강이 있고 위례성도 있어서 재미있을 것 같았다. 엄마 말로는 금강에서 수상스키 비슷한것을 탄다고 했다. 또 위례성에서는 공포방탈출을 한다고 했다. 두체험 모두 설레었다.</p><p>부여에 도착한후, 금강으로 갔다.금강에 11시쯤에 도착했는데 아직 시원한 오전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사람들은 모두 줄을잡고, 보드를 타고 보트에 끌려 가고 있었다. 사람들말을 들어보니 '웨이크보드' 였다. 찾아보니 웨이크보드는 수상에서 타는 보드였다. 대충봐도 어려울것 같았다. 타기전에 기본적인 강습을 받았다. 이제 내차례였다. 강습은 땅에서 해서 너무 어려웠다. 처음 시도할때에는 너무 떨렸다. 처음에는 강사선생님이 물에 뜨는 것이 목표라고 했다. 그래서 나도 최대한 집중해서 설려고 했다. 처음에는 긴당해서 바로 넘어졌고, 두번째에는 파도가 세서 넘어졌다. 넘어진후 파도 물싸대기를 맞았다.물싸대기를 맞으니 정신차려서 1분정도 서있었다. 조금쉬고, 다시타니 금강 짧은 쪽을 갔다가 올수있었다. 구름이 정말 아름다웠고, 물에 비친 다리가 특히 신비로웠다. 금강이 너무나도 예뻤다. 감을 잡으니 너무 쉬웠다. 웨이크 보드가 끝나고 밤에 귀신 방탈출을 했다. 귀신방탈출은 백제 위례성이 있는 곳에서 했다. 8시가 되니 해가 졌다. 그때부터 시작했다. 우물가 살인사건에 다섯용의자가  있는데 그 피해자와 용의자의 집을 방문하면서 단서를 얻는 것이다. 용의자의 집에는 용의자로 분장한 사람이 있었다. 갑자기 놀래키셔서 깜짝 놀랐다. 그렇게는 무섭지는 않았다. </p><p>분장이 정말 생생했고 밤이라서 더욱 오싹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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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1:4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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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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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 대단했던 경험</p><p><br/></p><p> 우리 가족은 휴일을 맞아 채석강에 갔다. 이름에서부터 무언가 돌과 관련된 것이 있을 것 같았다. 엄마께서는 채석강이 중국의 채석강과 비슷해 채석강이라 불리게 된 것이라며 강이 아니라 바다라고 하셨다. 그리고 채석강에는 감탄을 할 수 밖에 없다는 훌륭한 지층과 해식동굴이 있다며 기대하라고 하셨다. 엄마의 말씀에 실제로는 생전 처음 볼 지층과 해식동굴의 모습이 정말 기대되었다.</p><p> 우리 가족은 채석강에 도착하였다. 도착하자마자 말 그대로 거대하고 웅장한 풍경을 뽐내는 지층이 우리를 반기며 자리잡아 있었다. 자연의 신비가 그대로 느껴질 정도의 크기는 나의 입을 다물지 못하게 했다. 정말 정말 신기했고, 훌륭함 그 자체였다. 나는 한동안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아무리 봐도 이것을 자연이 만들었다는 것을 못 믿을 정도로 놀라웠다.</p><p> 나는 그 다음에는 또 어떤 훌륭한 것이 반겨줄까 기대하며 해식동굴로 갔다. 지층만큼 기대가 되었다. 해식동굴은 파도가 암석의 약한 부분을 서서히 부서뜨리며 틈을 내고, 그 틈이 넓어지면서 만들어진다고 했다. 나는 해식동굴에 도착했다. 이 거대한 풍경에, 이 훌룽한 모습까지! 어느 하나 흠 잡을 수 없는 모습이었다. 이 높은 곳까지 물이 들어 온다니 정말 믿을 수도 없었다. 지층을 보았을 때만큼 감탄이 절로 나왔다. 이런 훌륭한 장소가 있었다니! 나는 또 한 번 자연의 신비에 감탄했다. 나는 채석강의 매력에 푹 빠졌다.</p><p> 나는 집에 돌아가며 채석강에 다시 한 번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구경하느라 정말 정신 없었던 시간인 것 같았다. 내 눈에서는 여전히 채석강의 모습이 어른거리고 있었다. 나중에 또 채석강에 가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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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1:4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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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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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제주 아쿠아리움</p><p><br></p><p> 제주 특별자치도에 있는 유일한 수족관이자 세계에서 8번째로 큰 아쿠아리움으로 출발했다.</p><p> 이 아쿠아리움은  크게 메인수조,다양한 공연 및 전시 공간 등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메인 수조에서는 큰 돌고래, 작은 발톱 수달, 샌드 타이거 샤크 등등 아주 많은 물에 사는 동물들을 볼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그리고 수중공연에서 사람들과 동물들이 공연을 하는 것을 볼수 있다.</p><p> 제주 아쿠아리움에서 물에사는 동물, 물고기들을 새롭게 알게되어 뿌듯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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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1:4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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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초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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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lt;서대문 형무소&gt;</p><p> </p><p>   나와 엄마는 역사를 알기위해서 서대문 형무소에 방문했다.</p><p>서대문 형무소에는 격병장, 망루, 한센병사, 중앙사, 12옥사, 공작사, 순국 선열추념비, 사형장등이 있다. 서대문 형무소에 여러 설명이 있었는데 이해하기 쉬운 단어로 되어있어서 보기 좋았다.</p><p>    엄마와 나는 여옥사에 갔다. 여옥사에는 유관순에 대한 영상, 수갑, 여옥사에 갇힌 사람들의 사진, 입었던 옷들이 있었다. 유관순에 대한 영상에서는 유관순이 겪었던 일들을 설명했다. </p><p>     그다음에는 격벽장에 갔다. 격벽장은 동그란 부분에서 일본군이 지켜보고 나머지 부분에서 한국인들이 체조를 하는 곳이다. 격벽장에 대해 가장 인상깊은 부분은 체조를 할때 절대로 다른 사람과 이야기 하면 안 된다는 점이다.</p><p>      서대문 형무소에 갔다 오니까 그때 썻던 규칙, 먹었던 밥의 양, 계절에 따른 옷, 사용한 도구를 알 수 있었다. </p><p>해리포터 너무 잘생겼다.Are you dissatisfied?</p><p><br></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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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1:4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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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가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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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새콤달콤 펑리수 만들기!</p><p> 대만여행 N일차, 우리가족은 대만의 전통 디저트인 '펑리수' 만들기 체험을 하러 갔다. 가는 길은 예쁜 식물이 많아서 기분이 좋았고, 과연 체험이 어떨지 기대가 되었다. 신기하게도 펑리수 체험을 하는 곳은 지하였고, 지하여서 시원한 체험실에서 인증샷을 찍었다. 그리고 수업이 시작되자 우리가족은 태극기가 있는 테이블에 앉았다.</p><p> 먼저, 펑리수 반죽을 만들었다. 처음부터 내가 직접 하니 내가 요리사가 된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계란이 들어간 반죽은 상상 이상으로 꾸덕해서 놀랐는데, 부모님께서 도와주셔서 감사했고 재미있었다. 반죽이 다 된 뒤에는 틀에 반죽을 넣었다. 그런 뒤에는  펑리수에 문양을 새겼는데, 내가 원하는 문양을 새길 수 있어서 좋았다. 펑리수가 구워지는 동안에는 박물관 같은 곳에서 대만의 전통의상을 입어보았다. 대만의 전통의상은 매우 화력한데, 우리나라와 좀 비슷했다. 아마 대만은 중국에서 나왔고, 우리나라는 중국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인것 같았다. 대만의 전통의상은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정말 화려했다. 직접 전통의상을 입어보고 사진까지 찍으니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펑리수가 다 구워지자, 시식타임을 가졌다. 펑리수는 파인애플 맛도 낫지만 고소한 반죽과 어우러져 조화로운 맛도 낫다. 그리고 내가 직접 만든 펑리수를 먹으니 뿌듯했다.</p><p> 체험이 끝나자 아쉬움이 몰려왔다.  만약 다음에 또 대만에 오면 이 체험을 또 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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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1:5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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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진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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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다른반이랑 피구 대결</p><p> 친구들이 다른반이랑 피구(플라잉디스크) 대결을 한다고 한다. 나는 평소에 피구를 좋아하는 편이라 재미 있을 것같다. 우리는 줄을 스고 강당으로 향했다. 강당에 도착 후 피구 세팅을 했다.</p><p> 첫번째 경기가 시작하였고, 나는 조금 떨리고 긴장이 되었지만 한편으로는 신나고 지더라도 재미있을 것같은 생각이 들었다. 나는 곧 아웃이 되었다. 우리반은 천천히 애들이 아웃이 되었고, 상대편도 아웃이 되고 있었지만 다른반이 이겼다.</p><p> 첫번째 경기는 졌지만 두번째 경기는 지기 싫었다. 우리편이 이기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작하자마자 나는 아웃이 되었지만 수비 열학을 열심히 하였다. 하지만 다른반이 뛰어난 실력으로 또 승리를 했다.</p><p> 나는 아쉽고 에너지를 다 쏟아부은 느낌이었다. 경기가 끝난 후 좀 더 하고 싶었지만 시간이 없었고, 교실로 돌아오는 길에 다음에 또 한다면 이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져서 아쉽다고 힘들었지만 재미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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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1:5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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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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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국립 중앙 박물관</p><p>  나와 우리 가족들은 국립 중앙 박물관에서 </p><p>[문화 불교를 입다] 전시회가 있어서 바로 차를 타고</p><p>날아갔다.</p><p>  그곳에는 금동 반가 사유상 이있었다.</p><p>그걸보니 마음이 고요하며 차분해졌다. 그리고 금동 약사 불입상이 있어 보았다. 보니 정말 고요한</p><p>부처님의 모습을 잘담고있다. 그곳에 흑갈 유리병이있었다. 어두운 흑갈색의 검은 무늬가 인상적이었다.</p><p>   이 외에도 멋진 유물이 많았지만 전부 담지못해 </p><p>아쉬울 다름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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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1:5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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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정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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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필리핀 여행 셋째날</p><p>   필리핀 여행 셋째날 바클라욘 성당과 초콜릿힐에 갔다. 바클라욘 성당은 필리핀에서 두번째로 오래된 성당이다. 직접가서 보니 외벽에서 여러 형상들을 볼 수 있었다. 안으로 들어가보니 아주 아름다웠다. 필리핀의 문화를 접해 볼 수 있는 기회 같아서 좋았다</p><p>   투어버스를 타고 초콜릿 힐로 이동했다. 초콜릿 힐은 작은 언덕 여러개가 모여 이루어진 것이다. 언덕 모양이 키세스 초콜릿과 닮아서 초콜릿 힐이라고 한다. 계단을 올라가면 초콜릿 힐 전망대에 갈 수 있다. 올라가서 보니 풍경이 너무 예뻤고, 언덕 모양도 신기하고 멋있었다.</p><p>   다 보고 약속시간이 되어서 투어버스로 돌아갔다. 다음에 또 필리핀에 온다면 한번 더 와보고 싶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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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1:5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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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여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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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 가족은 국립중앙 박물관에 갔다. 국립중앙 박물관에는 많은 전시관이 있지만 나는 그중에서 사유의 방, 중 근세관, 대한제국 등을 봤다.</p><p>첫번째로 사유에 방에 갔다. 사유의 방에는 2개의 반가 사유상이 있는데 두 반가 사유상 모두 옷차림이 달라 신기했다. 책에서만 보던 유물을 실제로 보니 정말 신기했다. 두번째로 중 근세관에 갔다. 중 근세관에는 고려부터 대한제국까지 6개의 단계가 있다. 이렇게 여러 방을 둘러보면서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은 대한제국이다. 대한제국 실에서는 우리나라의 화포나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데니 태극기를 볼 수 있었다. 또 우리나라를 위해 싸운 독립 운동가들을 AI로 재현해놓은 전시물도 몰수 있다. 영상으로 만 봤던 유물을 보니 재미있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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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1:5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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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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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고흥 우주인 훈련 센터</p><p>어느날 아빠가 고흥에 우주인 훈련체험을 할수있는데 할래? 라물어 봤다. 나는 뭣도모르고 응이라 했다.</p><p>가서 여러체험을 해보았다.우주인 훈련 체험이 제일 재미있었다.그중 다축회전훈련장비와 문워크가 가장 재미있었다. 그리고 우주선이 안전하게 착륙하는  법과 (그비밀은 발사체의 4/3위치에 무게중심을 두는것이다.)달에 관한것도 알게됐는데 달의 어두운     부분을 달의 바다라한다.</p><p>재미있었지만 방이 너무작고 방음도않돼며 와이파이도 10시가 되면꺼서 굉장히 아쉬웠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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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1:5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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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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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즐거운 성당 캠프</p><p><br></p><p>    덜컹 덜컹 버스가 흔들린다. 친구들과 과자를 먹으며 가니 1시간 10분도 금방이였다. 도착해서 짐을 내리고 방에 들어가 셨다.단체실에 가 빙고를 했다. 올림픽에서 양궁,댄스배틀,달리기,축구를 했다.양궁에 나가 1등을 해서 상품을 받아고 전체 점수 400점으로 우리 팀이 1등을 해 밥을 1등으로 먹으러 갔다.밥을 다 먹고 나왔는데 고양이가 있어 귀여웠다(마치 나처럼)점심을 먹고 다시 단체실에 가서 자두를 먹었다.그리고 자유시간에 방에서 진실게임과 마피아를 했다.그리고 9시쯤에 씻고 나서 치킨을 먹었다.그리고 다 먹으니 10시 였고 단체실에서 자유롭게 놀다가 선생님이 자라고 하셔서 각자 방으로 들어갔다. 사실 우리가 그리 쉽게 자는 사람일까? 당연히 선생님들 몰래 딴 방에 들어가 과자를 먹었다.</p><p>    둘쨋날 아침 11시까지 잤다.일어나 주먹밥과 시리얼을 주셨는데 나는 아침부터 우유를 먹으면 배가 아파서 주먹밥만 먹었다. 그다음 소화해야하니까 체조를 다 같이 했다. 그리고 인사이드 아웃에 나오는 등장인물을 선생님들이 분장을 하셔서 배가 아플 정도로 웃었다.그리고 스티커로 눈 밑에 붙이고 이름표도 꾸몄다. 그리고 아무거나 가져오기를 했는데 효자손,헌옷헌책 수거등이 나와서 웃겨 물을 10번을 넘게 뿜은것 같다. 그리고 힐데가르트 선생님,신부님과 친구들 몇명이서 적벽강에 다녀왔다. 자유시간에 밤에 몰래 할 수신호도 정했다. 저녁으론 바베큐를 먹었다. 방에 돌아와 씻고 소떡소떡을 먹었다. 근데 바베큐 하던 곳에서 마시멜로우를 구워 준다고 하여 갔다. 먹고 방에 돌아와 전남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쌤이 캠프파이어를 한데서 얼른 나오라고 하셨다. 나오니 매직 파이어 파우드를 사용해 불이 나름 귀마색, 청록색을 뛰었다(2가지 색)방으로 돌아간는 길 선생님과 MZ샷을 찍었다.</p><p>선생님이 오늘은 마지막 날이니 특별이 따른 방 가서 자도 된다고 하셔서 친한 친구들 끼리만 잤다.</p><p>    다음날 정말 일어나기 싫었다 더 놀고 싶었다 아침으로 식당가서 먹고, 돌아와 미사를 들린뒤 나갈 준비를 하고 나갔다</p><p>    버스에서 노래를 들으며 놀면서 오니까 금방이였다. 우리 동네에 와 짬뽕을 먹었다 정말 재밌었고 또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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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2:0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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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재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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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김재준</p><p>글제목: 대단한 수도, 사비</p><p>오늘은 우리 가족이랑 국립 부여 박물관을 갔다. 이 도시에 수도가 있었어서 어떤 유물들을 볼지 궁금해했다. </p><p> 박물관에는 유물에대한 영상이 틀어져 있었다. 영상을 한 10분 동안 보니 매우 흥미로웠다. 그리고 들어가 백제의 여러유물들을 보았다. 뾰족한 돌검, 기와, 청동거울등을 보니 드디어 기다리던 백제금동 대항로를 보았다. 처음보니 웅장하고 금으로 만들어져 화려했다. 그리고 악기를 연주하는 사람, 동물등이 있었다.그리고 하단은 용 중단은 다양한 무늬가 있고, 상단은 신선들이 사는 곳이었다. 이 유물은 다른 유물보다 특히 더 전율이 돌았다. 이 유물 들을 통해 옛날 백제 수도 사비가 어떻했는지 짐작 할수있었다. </p><p> 나는 이번 기회를 통해 다른 백제의 유물들을 보고 싶다. 그리고 다른 지역의 유물 들도 보고 즐기고 싶다. 사비는 백제의 말기의 문화를 알수있는곳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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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2:0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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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윤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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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독산 해수욕장 여행</p><p>독산 해수욕장은 충청남도 보령시에 위치한 해수욕장으로, 바다에 홀로 있는 섬이라는 뜻에서 독산 또는 홀뫼라고 불리는 곳이다. 그리고 우리 가족은 독산 해수욕장으로 여행을 가기로 했다.</p><p> 독산 해수욕장은 완만한 경사의 갯벌이 특징인 만큼 갯벌에 다양한 생물을 봤다. 제일 먼저 본 생물은 '담황줄 말미잘'이라는 생물이다. 바위에 붙어 있는 담황줄 말미잘은 처음 보는 생물이어서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갯벌에서 맛조개를 잡고 계신 할머니를 봤다. 책에서만 보던 맛조개를 직접 보니 신기해 하는 나에게 할머니께서 한번 잡아보라고 하셔서 잡아 보았다. 맛조개가 땅에서 뽑히는 것이 재미있고 신기했다. 마지막으로 시원한 바다에서 수영을 하며 놀았다. 시원한 바닷물 덕분에 시원했다. </p><p> 갯벌 체험으로 처음 보는 생물을 보고 나니 갯벌에는 다양한 생물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갯벌에서 아직 내가 모르는 생물들을 많이 알게 되어서 부듯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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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2:0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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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예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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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워터파크에서....</p><p>3달전,5월달에 아빠,사촌과 함께 워터파크에 </p><p>갔었다. 예전에도 여러 번 갔었던 곳이라서 약간</p><p>반갑기도 하고 좀 익숙했다. 워터파크에 들어가니 </p><p>놀고 여러 기구를 탈 생각에 두근대고 설레였다.</p><p>가장 먼저 탄 기구는 워터 슬라이드였다.</p><p>사촌 동생이 타자고 권유해서 타려고 했는데</p><p>기대가 되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높아서</p><p>겁이 나고 조금 떨렸다. '그래도 이미 올라왔으니</p><p>한 번 타보자!' 라는 마음으로 탔는데 정말 </p><p>짜릿하고 재밌었다. </p><p>계속 타다보니 시간이 꽤 지나서 이번에는 </p><p>파도풀을 하기로 했다. 물이 정말 시원했는데</p><p>나빼고 전부 춥다고 했다. 하지만 난 차갑고 </p><p>시원한 걸 좋아해서 마음에 들었다.</p><p>물을 정말 한가득 먹었지만 그래도 즐거웠다.</p><p>마지막엔 사촌 동생이랑만 유수풀을 탔는데,</p><p>나랑 사촌 동생이랑 같이 물안경을 쓰고 </p><p>한참을 잠수하면서 물속을 들여봤다.</p><p>유수풀에서는 별로 대화를 나누거나 하지는</p><p>않았지만 즐거웠다. </p><p>다 놀고 나서 집으로 돌아가려고 차에 탔지만</p><p>너무 아쉽고 다음 날 또 놀고싶었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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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2:0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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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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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정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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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후쿠오카 짱</p><p><br/></p><p>처음-난 지난 겨울 2월에 후쿠오카에 갔어. 거기에서의 대한 일과를 알려줄께.-가운데-일단 후쿠오카에 도착한 뒤 바로 숙소부터가서 짐을 풀어야돼. 놀러갈때 짐이 많으면 무거우니까 필요한짐만 챙겨야해. 그리고 첫째 날은 시간이 촉박해 아슀었어 그니까 짧고 간결하게 숙소 근처에 있는 돈키호테에 가서 여러가지 기념품을 사는것을 추천해. 그리고 둘째날, 둘째날 부터는 일찍 일어나면 시간이 여유있기에 계획이 없으면 투어를 신청해 가는것을 추천해. 나도 투어를 했을때 현지 일본인분이 한국말로 몰랐던 일본만의 특징과 체험을 알려주셔서 듣기 쉽고 재미있었어. 그리고 후쿠오카 꽃은 난 먹는거라고 생각하는데 투어라면 무조건 유후인 마을에 방문할껀데 유후인 마을 에는 애니메이션 마을,식당가 등이 있는데,식당가 에서는 코하루 우동이라는 데가 있는데 거기에만 있는 소스와 특징이 있어 정말 맛있지만 일찍 닫고,웨이팅이 긴게 단점이야. 그리고 애니메이션 마을에는 토토로 마을,나루토 마을등이 있는데 진짜 캐릭터 같은 인형탈들,굿즈,배경등 모든것이 진짜 같아서 거기서만 느낄수있는 설렘과 현실감이 있어.(사진 참고) 그리고 애니메이션 마을 왼쪽 골목 주차장 근처에 전세계에 단 하나밖에 없는 블랙세븐일레븐이 있는데 안에는 꽤나 평범해 그렇게 재밌있진 않지만 추억은 남길수 있는 곳이였어. 그리고 투어가 끝나면 딱 저녁먹을 시간이 되는데 나는 식당을 숙소 근처에서 찾아 굉장히 힘들었어. 그래서 난 근처 패밀리 마트(CU)에서 일본 음식과 간식을 사서 먹었는데 난 카레를 무조건 사는것을 추천해. 한국에 왠만한 식당보다 고기도 큼지막하고 가격도 싸고 맛있어서 가성비까지 갑이여서 추천해. 그리고 2박3일이라면 이제 마지막날,아쉬워서 최대한 많이 즐기려고 하면 시간이 촉박해 오히려 못즐겨서 아쉬워.</p><p>그래서 첫째날에 봤던 돈키호테에서 "아 이거 살까?" 고민했던 물건을 일단 사. 한국가서 아쉬워할꺼 거든.-끝-이제 설명을 끝낼께 너희들도 꼭 가보길 바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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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2:0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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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예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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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아빠와 단 둘이 몽골에 갔다. 힘들거라는 걸 알면서도 너무 가고싶었다. 몽골에 발이 닿았다. 그대느끼는 감정은 더워서 짜증난다20% 기쁘다50% 졸리다30% 였다. 왜인지 모르게 목이 엄청 말랐다. 피곤한 마음이였는데 (✘o✘) 그떼!! 눈에 들어온 카프리선 용과맛과  비타민맛!!! 한국에 없었다는 희소성으로 한입 마셔봤다. 나는 괞찬다 생각했다 근데 아빠는 안좋아하는듯...... 새벽 3시.... 겨우 들어온 숙소에서 한잠 때리고 다음날 본격적인 여행을 시작했.... 어? 푸르공이다! 러시아 군이 타코다녓다는데 특징은 에어컨도 선풍기도 없었다.... 일단 차에 타고 창문을 열고 달리니 꽤 시원하였다. 프루공이 전쟁에 썼었다니 조금 놀랐다. 그리고 가장 놀랐던것은 차로 오르막길을 오르는데 무슨 차가 뒤집히는줄 알았다는 것이였다. 충격적이였다. 그래도 산에가서 사진을 찍어서 기뻤다. 기억나는거 몇개만 말하는거다.(말을 못해줌 ㅈㅅ) 시내로 가서 샤브샤브를 먹었을때 이곳도 샤브샤브가 있구나 생각했다. 그리고 그림처럼 몽골에 글을 쓰는 체험도 있었고 그리고 거북바위,절에 올라간것도 마지막 날에 식당에서 맥주범벅이 된겄도 이젠 오래된것 같았다. 다음에 도 가면 사막으로 가야징 히히히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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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2:1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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