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9월 3주(9/6~9/10)책 읽어주는 아이들 by 한주희</title>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lkmrw84mji2jg0zm</link>
      <description>하루 30분 좋은책 읽기! 66친구들의 삶이 변화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 놓치지 마세요. 자신이 읽은 책 내용 중 가장 인상깊은 문장과 그 이유를 다양한 생각이 드러나게 써 봅시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05 23:42:50 UTC</pubDate>
      <lastBuildDate>2021-12-07 13:25:37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st2.depositphotos.com/4216129/8122/v/950/depositphotos_81224128-stock-illustration-featuring-kids-reading-books.jpg</url>
      </image>
      <item>
         <title>인생은 오늘의 24시간을 어떻게 쓸 것인가에 달려 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lkmrw84mji2jg0zm/wish/1721520644</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고 24시간이 참 소중하다는 것을 알게 됬다. 처음에는 왜 그런건지 제목을 보면서도 몰랐다. 심지어는 책을 보면서도 알지 못 했다. 그러다가 결정적으로 내가 갑자기 너무 커버렸다는 생각이 들어서 생각보다 하루가 금방 가는 것과 24시간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다. 정말 사람은 눈 깜짝 할 사이에 크는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할 것 같고 이제 곧 중학교도 들어가야 하니까 24시간을 더 열심히 알차게 모든지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책은 참 많은 걸 알고있다. 정말 대단한 선생님인 것 같다. 많은 책들은 다 나 그리고 다른 모두에게 꼭 필요 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07 10:35: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lkmrw84mji2jg0zm/wish/1721520644</guid>
      </item>
      <item>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6620</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lkmrw84mji2jg0zm/wish/172165474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올리버 트위스트<br>저자: 찰스 디킨스<br>쪽수: 183<br>느낀점:</div><div>올리버 트위스트는 구빈원에서 태어나서 일을 하기도 하고 도둑질을 강요받기도 하고 그랬는데 결국에는 도둑들이 모두 잡혀가 올리버는 시골에서 행복하게 살게 되는 이야기였다. 올리버 트위스트가 언제는 총에 맞아서 움직이기 힘든 상황도 있고 그래서 올리버 트위스트의 삶이 마치 모험 같았다. 그리고 이 이야기는 1차 산업혁명 전후의 상황을 보여 주는 이야기인 것 같다. 그 때는 사람들이 어린이를 고용해 일을 시키는 일이 흔했다. 지금도 아동 노동이 있다니 정말로 끔찍했다. 내가 대통령이라면 이 제도를 지금 당장 없애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07 12:10: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lkmrw84mji2jg0zm/wish/1721654749</guid>
      </item>
      <item>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6607</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lkmrw84mji2jg0zm/wish/1721709148</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옆집의 방화범<br>저자: 하은경<br>읽은 쪽수: 72<br>책제목인 " 옆집의 방화범 " 이라는 챕터를 읽고 나니까 약간 왠지 모른 이 허무함이 느껴졌다.<br>왜냐면 막 흥미진진해지는 절정 부분에서&nbsp;<br>갑자기 범인이 밝혀지면서&nbsp;<br>이야기 흐름이 로맨스 그쪽으로 흘러가면서~? 끝이 났다.<br>이 이야기가 재미 있긴 했지만, 범인이 예상 외 인데다가 갑작스런 결말이 어이가 없었다.<br>재미 없진 않았다.<br>읽다보면, 결말이 어떻게 될까 궁금해서 계속 읽게 되었다.<br>내가 생각하는 주인공의 하이라이트는 마지막 결말 부분 인 것 같다.<br>진욱이를 좋아하지 않던 주인공이 변한 모습이 하이라이트 였던 것 같다.<br>솔직히 진욱이가 츤데레 같은 스타일 이어서&nbsp;<br>거의 반 모두가 좋아했었다.<br>어쨌든, 옆집의 방화범 이라는 제목 이여서 진욱이가 범인 일줄 알았는데, 아니어서 더욱 재미있던 것 같다.<br>그리고 챕터2 까지 읽었는데,<br>그 신혼부부는 정말이지 뻔뻔 스러움 그 자체 인 것 같다.<br>본인의 강아지가 사라져서 걱정 된 것이 아닌,<br>강아지 펜던트 안에 숨긴 다이아몬드가 걱정돼서 잠을 설쳤다니!<br>심지어, 강아지 펜던트를 누가 훔쳐가거나 잃어버릴까봐 산책도 시켜주지 않았던 게&nbsp;<br>가장 소름 이었다.<br>어떻게 본인이 사랑으로 키워줘도 모자랄 망정 강아지를 금고 용도로 쓰다니......<br>그리고 10살(?) 짜리 아이가 한 몫 했다.<br>그 다이아몬드를 찾자, 팔려고 했지만,&nbsp;<br>그러면 도둑으로 몰리는 걸 미처 생각을 못해서 팔려다가 그 여자아이 덕분에&nbsp;<br>도둑이 되지 않아도 돼서 정말이지 다행이었다.<br>나는 진짜 정말 미구( 강아지 )가 불쌍했다.<br>미구가 사라졌을땐 신혼부부가 미구 걱정을 하는 줄 알았으나, 다이아몬드 걱정을 하는 거라곤 상상을 못했다.<br>개장수 아저씨도 한 몫했다.<br>미구가 사라졌을때 강아지가 무리로 지어다니는 길강아지 가 많은 곳을 알려주셨다.<br>나는 아저씨가 안 알려주실 줄 알았는데, 알려줘서 불친절해도 친절한? 아저씨 인 것 같았다. 마지막 챕터는 어떻게 될 지 정말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07 12:37: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lkmrw84mji2jg0zm/wish/1721709148</guid>
      </item>
      <item>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6607</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lkmrw84mji2jg0zm/wish/172188730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달러구트의 꿈 백화점<br>저자:이미예<br>읽은 쪽수:35<br>프롤로그; 세번쨰 제자의 유서 깊은 가게<br>달러구트의 꿈 백화점 이라는 책은&nbsp;<br>꿈을 사고 파는 상점 이다. 내가 밤에 꾸는 꿈을 사고 파는 상점 이다.<br>책 뒤 표지를 보면,<br>" 꿈을 사고 파는 사람들의 뭉클하고 따뜻한 이야기<br>어른들을 위한 힐링 판타지 &lt;달러구트의 꿈 백화점&gt;을 먼저 만나본 독자들의 이야기."<br>라고 적어져있고 밑에는 댓글이 쭉- 이어져 있다.내가 만약에 이 상점에 가게 된 다면,&nbsp;<br>내가 정말 좋아하는 연예인을 만나게 해달라고 하고 싶다.<br>어차피 나는 그 사람이 알지도 못하니까, 내가 그냥 꿈에서 라도 보면 정말 잠 만 계속 자고 싶을 것 같기떄문이다..<br>내가 생각 해본 이책의 꿈들은.......<br>예지몽? 일 것 같다.<br>예지몽은 내일 또는 미래의 일을 미리 꿈에서 꾸는 것을 듯하는데, 나는 그런 꿈을 꾸고 싶지 않다.<br>미래를 꿈 꾼다면, 정작 내가 생각 해야 할게 너무 많아 질것 같기 때문이다.<br>예를 들면, 미래에 일어날 일을 미리 알고 있으니까 그걸 막기위해서 무언 갈 해야할 거고, 그 해야할 일을 내가 하기위해서 뭘 해야할지도 모두 생각해서 행동해야 하기 때문이다.<br>어차피 일어날 일은 흘러가게 나두는게 내 적성에 맞아서 나는 미래를 알고<br>그걸 막기위해서 내가 바빠져야 한다는 거는&nbsp;<br>별로 내 적성에 맞지 않다.<br>나라면 차라리 예지몽 대신에 다른 꿈을 살 것 같다.<br>근데, 한가지 의문점이 있다.<br>만약에 내가 꿈을 샀는데, 그 꿈때문에 생긴 트라우마는 환불이 가능 할까?<br>라는 의문점 한가지가 있다.<br>그 궁금증은 뒷 내용에서 풀릴 거라고 믿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07 13:41: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lkmrw84mji2jg0zm/wish/1721887302</guid>
      </item>
      <item>
         <title>목요일</title>
         <author>unam6608</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lkmrw84mji2jg0zm/wish/172709790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옆집의 방화범<br>저자: 하은경<br>쪽수: 52쪽&nbsp;<br><br>아직 책을 다 읽지는 않았지만 한참 흥미진진한 전개에 놓여 있다. 나 역시 자연스럽게 진욱이가 범인이라 예상하게 되었는데, 왜냐하면 범인의 특징일 것으로 추정되는 것들과 진욱이의 특징이 너무나 맞춰 놓은 듯 일치하기 때문이다. 또 방화 사건 조사가 들어가자마자 엄마와 함께 자치를 감췄다는 것도 수상하다. 이런 수상한 점들이 모여 진욱이가 범인일 가능성이 불어나게 된다. 또 나는 주인공 친구의 말도 웃기게 느껴졌다. 진욱이에게 고백해 봤자 받아 줄지 말지는 진욱이 마음에 달려 있는데, 혼자 사귀느니 마느니 하는 것이 말이다. 나도 진욱이가 무서워서 불도 붙이지 못 했던 사실을 까맣게 잊고 있었다. 그래서 주인공의 생각에 더욱 동의하고 의구심을 느끼게 된 바가 있다. 한 편으로는 주인공의 마음에 공감이 잘 된다. 만약 진짜 불을 냈다 하더라도 괜히 내 친구의 짓이라니 믿고 싶지 않고, 친구에게 왜 그랬냐며 잔소리와 훈계를 놓고 싶기도 할 것 같다. 어쩌면 미리 알고 말리지 못 한 스스로가 한심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나는 자연스럽게 후자의 경우로 행동하게 될 듯하다. 내가 보았을 때 주인공과 진욱이는 애증의 관계다. 진욱이는 어떨지 모르겠으나, 적어도 내가 이제까지 읽은 책 속의 주인공은 진욱이를 이성적이로든 아니든 많이 좋아하며 그로 인해 미운 마음도 생긴 것 같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사랑하는 사람이 스스로 챙기지 못 하는 것에 안타깝고 화가 나고 미운 마음이 드는 것처럼. 관심 없는 사람이 스스로를 챙기지 못할지언정 사랑하는 사람만큼 관심 쏟기는 힘들 것이다. 사소하거나 더 깊은 감정들을 심도 있게 잘 표현해 더욱이 흡입력 있는 책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09 05:35: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lkmrw84mji2jg0zm/wish/1727097909</guid>
      </item>
      <item>
         <title>금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lkmrw84mji2jg0zm/wish/173026409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우주호텔<br>쪽수:32<br>저자:...<br>정말로 우주호텔처럼 자기집니 쉬는곳이라고 말한것이 인상깁었다.자신의집이 세상에서 제일 편하곳인것 같다. 그래서 우주호텔의 뜻도 쉬는곳이라고 말한것 같다.아이가그린 그림에 감명을 받았다.<br>우주라는곳은 주변에 아무도없고 아무소리도않들리는 혼자이고십을때 좋은 곳인것같다.나의우주호텔은 내방 인것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10 07:02: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lkmrw84mji2jg0zm/wish/1730264092</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lkmrw84mji2jg0zm/wish/173238573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세상에서 제일 좋은 가족&nbsp;<br>지은이:수사나로페스&nbsp; &nbsp;&nbsp;<br>쪽수:27<br>카를로타는 고아원에산다.어느날 카를로타를 입양한다는 소식을 듣고 카를로타는 오만가지 생각에 빠졌다.어느날 입양당일이였다.카를로타는 새부모님과 함께 집으로 갔다.생각한건 아니였지만 그래도 잘 챙겨주셔서 엄청 좋았다.나는 카를로타가 좋은가정에 가서 다행이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11 08:51: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lkmrw84mji2jg0zm/wish/1732385730</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lkmrw84mji2jg0zm/wish/173349783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해리포터와비밀의방1~2<br>쪽수:586<br>옮김:강동혁<br>느낀점:처음에 앞표지랑 뒷표지를 봤는데 도비의 모습이 너무 못생겨서 놀랐다 영화에 도비가 못생겨서 책은 그나마 낫겠지 싶었는데 책 뒷표지에 있던 모습을 보고는 영화가 더 낫다고 생각 했다.  영화의 내용이 가장 기억에 안남은  영화여서 책을 읽을때마다 아~그랬었지 라고 생각하며 읽었다.  비밀의방을 연개 볼드모트로 기억하고있는데 지니여서 그랬나? 라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12 10:25: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lkmrw84mji2jg0zm/wish/1733497832</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lkmrw84mji2jg0zm/wish/1733536865</link>
         <description><![CDATA[<div>Why? : 자연재해<br>저자 : 전지은<br>쪽수 : 161<br>요즘 텔러비전을 보면 자연재해가 일어났다는 뉴스를 여러번 봤을것이다! 그래서 나는 자연재해가 왜 일어나는지? 또 그것을 대처할 방법을 무엇이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며 이 책을 읽게 되었다!<br>최근에 자주 일어나는 자연재해는 지진이다. 지진은 화산과 비슷한 원인으로 지구를 이루고 있는 판이 움직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진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건물을 지을때 내진설계를 하고 사람들은 여러 안전수칙을 지켜주면 피해를 매우 많이 줄일수있다 또 가장 이슈가 되는 자연재해는 우리가 여러번 공부한 지구온난화다! 지구온난회는 우리가 배출한 이산화탄소등이 지구의 온도를 높여 여러 문제를 일으킨다. 그래서 우리는 앞으로 후손들을 위해 자연재해가 더 많이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하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12 11:11: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lkmrw84mji2jg0zm/wish/1733536865</guid>
      </item>
      <item>
         <title>제목:변신                                                                           저자:프란츠 카프카                                                          출판사:현대문학                                                                                                                                                                                                                     느낀점:변신은 아무리 소설 속에서 일어난 일 실제에서도 얼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꼭 외면적인 모습으로 변하는 것만이 아니라 사회에서의 지위나, 인격, 가치가 변하는 것까지 포함된다고 보기 때문이다. 부자가 갑자기 빈털털이가 된다든지, 건강한 사람이 신체장애자나 병자로 바뀌며, 남의 죄를 다스리던 사람이 죄인으로 바뀌고, 권력을 지닌 사람이 역적으로 몰리거나 하수인으로 바뀌는 모습은 얼마든지 볼 수 있다. 그러나 이런 변신을 통해서 사람은 거듭날 수 있는 힘 을 지니고 있기도 하다.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미래를 행복하고 ,보람차게 만들 수도 있고 밑바닥으로 떨어질수도 있다. 나는 이 작품을 통해서 주인공이 죽음을 맞이하는 것은 불쌍했지만, 그의 의식이 깨어날 수 있었음에 대해서는 죽음이 그사람에게는 더 나았쓸지도 모른다.아무리 힘들고,절망적인 상황이다가오더라도 그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를 알게 해 주었기 때문인것 같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lkmrw84mji2jg0zm/wish/173354826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12 11:26: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lkmrw84mji2jg0zm/wish/1733548264</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lkmrw84mji2jg0zm/wish/173360253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기쁨의마법상자<br>저자.장미란<br>쪽수.47<br>느낀점<br>이책은 20세가판타지 문화 살아있는 고전을 통해<br>마법상자로 시간과 공간을 이동하며 모험을 하는<br>이야기다.&nbsp; 이야기 읽어보며 들은생각의로&nbsp; 마법상자로 시공간을 드나드는 것처럼 나도 한번 쯤은 그렇게<br>시공간을 이동을 해보싶다는 생각이든다.&nbsp; 이책에&nbsp;<br>주인공 케이는 악당들에게 마법상자를 빼앗기지&nbsp;<br>않의려고 마법상자의 능력 순간이동을 쓰는것도&nbsp;<br>해보고싶다. 시공간이동.순간이동을 사용하는&nbsp;<br>것처럼 아주 귀중한물건이다.&nbsp; 만약 네가 주인공 케이<br>라면 마법상자를 빼앗기지 않으려고&nbsp; 노력을했을것이다.  이책에 마법상자 처럼 그런귀중한 물건은 잘보관해야 한다.<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12 12:30: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lkmrw84mji2jg0zm/wish/1733602538</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02</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lkmrw84mji2jg0zm/wish/173363092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나의 베프,로봇 젠가</div><div>저자:신채연</div><div>쪽수:117</div><div><br>이 책은 독서 동아리 때문에 읽게 된 책이다.이 책은 재밌긴 한데 내용이 별게 없어서 좀 당황했던 것 같다.이 책을 읽어보면 로봇과 아이가 친구가 되는 내용을 쓴 것이라는 걸 알 수 있다.미래에는 이렇게 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할 수 있었던 시간이였다.생각은 이렇게 했지만 막상 로봇이 친구가 된다고 생각해보면 좀 막막해지는 것 같다.친구가 로봇이라면 장점도 있겠지만 단점도 꽤 많이 나올 것이다.로봇은 감정을 공감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게 가장 로봇의 큰 문제 라고 생각한다.그래서 친구라는 존재는 로봇이 대처 할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친구라는게 참 소중한것같다.누가 함부러 따라할 수 없는 각자 자신들의 개성이 있는 친구들이기 때문이다.로봇은 인간을 도와주고,편리하게 해주려고 만들어졌기 때문에 딱 그 용도로만 사용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그냥 읽고나서 생각했을 때에는 별 생각이 들지는 않았는데 막상 깊게 생각해보니까 내가 생각하지 못했었던 부분까지 생각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12 12:56: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lkmrw84mji2jg0zm/wish/1733630926</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lkmrw84mji2jg0zm/wish/173364288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15소년 표류기<br>저자 :쥘베른<br>쪽수 :31<br>아직 어른도 안된 소년14명이 배를 타다가 파도에 휩쓸리고 휩쓸려서 길을 잃었지만 다행히 섬을 찾았지만 그 섬은 아무도 없는 무인도 였다.<br>아직 다 읽진 못했지만 소년들이 무인도에서 자기들이 먹을걸 구하고 그&nbsp;<br>섬에서 생존 하다가 탈출 하는 내용일것 같다 14살 몇명과 어린아이들 몇명이 있다 나이가 많은 형들이 어린아이들을 잘 돌봐줄거같고 갈등도 생길거 같다 내가 만약 저중 한명이라면 무섭고 두려울거 같지만 재밌을것도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12 13:05: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lkmrw84mji2jg0zm/wish/1733642883</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lkmrw84mji2jg0zm/wish/173366838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커다란 순무<br>지은이알림 세이 톨스 토이<br>할아버지가 순무씨 하나를 땅에 심었는데 순무가너무 커서 뽑을수없어 가족을불렀다 사람이 힘을써도 안돼니 동물들을 불러 뽑았다 뽑은 순무는 정말 컸다 나도 커다란 순무를 키워보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12 13:24: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lkmrw84mji2jg0zm/wish/1733668380</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07</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lkmrw84mji2jg0zm/wish/173367150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의 베프, 로봇 젠가<br>글 신채연<br>쪽수 117<br>독서동아리 활동으로 읽게된 책인데<br>생각보다 재미있지는 않았다.<br>결말이 너무 뻔하고 허무했기 때문이다.<br>젠가가 흑화 했을 때에는 정말로&nbsp;<br>너무 뻔한 이야기 였다.<br>솔직히 독서동아리 활동때 이 책으로 어떤 감상평을 써야할 지 모르겠다.<br>그리고 시대가 미래시대라는 것이 처음에는 기발하다고 생각했지만,&nbsp;<br>뒷 이야기를 읽을떄 마다 뭔가 미래시대라는&nbsp;<br>배경이 이상했다.<br>굳이 왜 미래시대를 이야기해서&nbsp; ' 메뚜기 튀김, 지렁이 젤리, 경비행기, 경우주선 '등등등..<br>이해 할 수 없는 내용이 너무 많았던 것같다.<br>독서동아리 시간때&nbsp;<br>결말이 허무 해서 딱히 강조해서 말하진 않을 것같다.<br>그냥 책 내용을 소개하고 우리의 감상평만<br>소개 할 것 같다.<br>친구가 이 책이 그래도 재미있다고 해서&nbsp;<br>나는 읽은 건데 나는 이 책의 결말을 읽고나서&nbsp;<br>' 도대체 이게 뭐가 재밌는거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br>너무 뻔한 스토리였고 너무 이상한 배경이었다. 이 책 자체가 잘못 되었다고는 할 수 없지만,&nbsp; 이 책의 첫 단추가 잘못 끼워진 건지&nbsp;<br>뭔가 이야기 자체가 허무하고 이상했다.<br>이야기가 끝났는데 안 끝난것 처럼 약간 찝찝한 기분이 들었다.<br>책읽을때 찝찝한 기분이 든건 또 처음 이었다.<br>이 책을 읽고나서 든 생각은<br>' 처음 사귄 친구도 나중에 사귄 친구도 다 똑같이 소중한 친구 구나. ' 라는 생각이 들었다.<br>아마 이책을 쓴 신채연 작가의 의도가 이런 거 아닐까 생각이 든다.<br>작가의 의도가 잘 들어난 책이지만, 뭔가 아쉬움이 가득한 책이었다는 게 내가 이책을 읽고 느낀 느낀점 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12 13:27: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lkmrw84mji2jg0zm/wish/1733671500</guid>
      </item>
      <item>
         <title>15소년 표류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lkmrw84mji2jg0zm/wish/1733677342</link>
         <description><![CDATA[<div>쪽수204<br>쥘 베른 원작&nbsp;<br>느낀점<br>세계곳곳에서 모인 15명의 소년들은 슬라우기호를 타고 멋진 향해를 계획 했다가 뜻하지 않게 폭풍우를&nbsp; 만나 무인도에 닿는다. 이곳에서 자신의 요새를 건설하고 15소년둘의 사끌벅적한 섬 생활이 시작된다.<br>위험이겨내고&nbsp; 지혜와 용기를 배워가며 모험을 펼친다.<br>그 과정에서 부상을 입긴했지만 마지막에는 탈출을 선공했다.<br>나는 이런일이 있으면 좌절할것같다.<br>끝<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12 13:31: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lkmrw84mji2jg0zm/wish/1733677342</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lkmrw84mji2jg0zm/wish/173369137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의 제프 로봇 젠가<br>저자 신채연<br>쪽수 117쪽<br><br>이책은 독서동아리에서 선정한 책이다. 이책의 지은이가 말하고 싶은것은 사실 알기가 힘들었다. 일단 배경이 미래이고 친구를 직접만드는 것이 상상이 가지 않아서 책 내용을 이해하기가 힘들었다. 이책에서 말하고 싶은것은 진정한 우정인것 같다. 여기에 나오는 주인공은 친구가 새로운 친구랑만 놀아서 배신한다고 생각해 새로운 로봇친구를 사귀게된다. 로봇친구 젠가는 배신하지않고 내말만 들어주고 내편만 들어주는 친구이다. 주인공 아이는 로켓을 너무 운전하고 싶어 젠가에게 몰래 로켓을 운전할려고 했다. 그런데 그 순간 젠가는 바이러스에 감염된다. 젠가는 학교에 있는 모든 로봇을 감염 시킨다. 주인공아이는 학교에 로봇들이 감염된게 젠가 때문이라 생각하고 젠가에게 감염시키지 말하달라고 부탁한다. 하지만 젠가는 나 때문이라고 생각해? 나 의심하는 거냐고 오히려 반박해 주인공아이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그때 바이러스 감염의 원인자인 로봇 젠가를 찾고 젠가는 치유된다. 이 책을 읽고 진정한 우정이란 무엇알까 생각해봤다. 친구는 살 수 있는것이 아니다. 친구는 나의 소소한 것까지 공유하고 함께 웃고 울고 하는 사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무조건 나를 위해서 모든지 다 해주는것이 친구가아닌 친구랑 있으면 편하고 행복한것이 진정한 우정인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12 13:40: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lkmrw84mji2jg0zm/wish/1733691372</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0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lkmrw84mji2jg0zm/wish/173369292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데드맨<br>저자:가와이 간지<br>쪽수:38<br><br>이 책은 내가 유**을 보다가 책을 마침 살려고 했는데 책 추천 영상에서 흥미로운 책을 발견해 산 책이다. 책을 막상 받았을땐 너무 책이 두꺼워서 끈기없는 내가 이 책을 다 읽을 수 있을까 반신반의 했던 책이었다. 얼마나 두꺼웠으면 엄마가 아빠책이라고 착각했을 정도였다. 5학년때 몇일 읽다가 포기해서 1년만에 책을 다시 읽어봤는데 1년이라는 길고도 짧은 시간동안 내가 조금이라도 성숙해진건지 작년에 읽었던거 보다 꽤 순조롭게 읽었다. 이 책은 다소 무겁고 잔옥한 느낌이 될수있는 토막 살인 사건 이야긴데 다 읽어보진 않았지만 너무 잔인한 책이 아닌 것 같아 한편으론 안심이 되기도 하였다. 일본책이 우리말로 번역된거 인데 일본이 배경이라서 그런지 일본 형상계에서 쓰는 단어들이 나와 흥미롭게 보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12 13:41: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lkmrw84mji2jg0zm/wish/1733692922</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lkmrw84mji2jg0zm/wish/173369939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거짓의 피라미드<br>저자 : 모름<br>읽은 쪽수 : 160쪽<br>거짓의 피라미드는 1편부터 약 3편까지 중 2편이다 주인공은 고물상점에서 목걸이를 사고 이야기는 시작된다 주인공이 시작하자마자 죽어서 50쪽도 안되어 책이 끝날려고 할때 딱 주인공을 도와준 한 소녀 그 소녀가 사는 마을로 가게 되었는데 도둑고양이가&nbsp; 목걸이를 훔쳤다 거기서 소녀의 엄마는 전에 사고로 아빠가 죽어 자신과에 게임을 한다 여기서 아빠가 남긴 쪽지가 있다 어쨌든 그 목걸이를 찾아야하는데 그 소녀가 향수로 고양이들이 냄세를 못맡게 하거나 머리삔으로 잠긴 문을 여는 장면이 인상깊었다 그런데 거기서 목걸이를 찾았다 하지만 왠지 모를 문제에 주인공과 소녀의 갈등은 심해졌고 주인공은 햡박을 하기까지 했다 내가 읽은 것은 여기까지다 주인공과 소녀는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것인지 다음편이 기대가 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12 13:46: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lkmrw84mji2jg0zm/wish/1733699398</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lkmrw84mji2jg0zm/wish/173372937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전통과학<br>저자 허순봉<br>쪽수157<br>&nbsp;이책에서 조선시대에 자동 물시계가 나왔다내용이 나온다 그것은 일정한 시간 마다 종이 울리는 자격루 라고 한다 그리고 이책에 내용에 금속 활자 로켓무기 신기전 등등 내용이 나온다 내가 생각하기에 지금 생각해봐도 이런 게 나올수 없을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12 14:01: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lkmrw84mji2jg0zm/wish/1733729371</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lkmrw84mji2jg0zm/wish/173374841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개<br>저자: 연성찬<br>쪽수: 51<br>개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개는 큰 개보다 작은 개가 더 오래 산다. 보통 몸집이 작은 애완견은 16년까지도 살고, 큰 개는 7년이나 9년 정도 산다. 개의 평균 수명은 12년 정도이지만, 티베트테리어 종은 20년까지 산다고 한다. 그리고 개의 코가 젖어있는 이유는 개가 냄새를 잘 맡는 것도 코가 젖어 있는 것과 관계과 깊다. 공기 중에 떠다니는 작은 냄새 입자가 동물의 코 안에 있는 후각 세포에 달라붙으면 냄새를 맡게 된다. 따라서 코가 젖어 있으면 냄새 입자가 달라붙기 쉬워 냄새를 잘 맡을 수 있다. 꼭 알아두어야 될 점은 사나운 개가 짖으면서 공격해 올 때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 소리를 지르거나 뛰지 말고 가만히 서 있는 것이 좋다. 뛰면 오히려 개가 공격을 해올 수 있다. 개는 공격할 흥미를 잃으면 그대로 돌아간다. 만약 그래도 개가 공격을 하면 손에 들고 있는 가방이나 옷 따위를 내밀어 물게 하면서 주위의 사람들을 불러 도움을 청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12 14:13: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lkmrw84mji2jg0zm/wish/1733748411</guid>
      </item>
      <item>
         <title>타임머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lkmrw84mji2jg0zm/wish/1734284558</link>
         <description><![CDATA[<div>지은이:히버트 조지 웰스<br>쪽수 190<br><br>책 내용 친구들을 모아 놓고 시간여행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여행자 하지만 친구들은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한다.하지만 자신의 생각이 틀리지 않음을 주장한다.시간 여행자는 타임머신을타고 미래로 간다. 미래에는 두종류의 사람이 살고있는데. 그중한 종족이 타임머신을 훔쳐간다.<br>시간여행자는 어려움을 겪으면서 타임머신을 되찾지만 실수로 더먼 미래로 날아간다.<br>현재로 돌아온 시간여행자 이번엔 많은 준비를 하고 과거로 출발한다. 시간여행의 증거들을 갖고 올거라는 말과 함깨 말이다.하지만 그는 아직도 돌아오지 않았다.<br>타임머신이 있다면 좋을수도 있지만 안 좋을수도 있다는것을 알려주는거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12 23:02: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lkmrw84mji2jg0zm/wish/1734284558</guid>
      </item>
      <item>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lkmrw84mji2jg0zm/wish/173507376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떴다.벼락이<br>저자:홍종의<br>쪽수:105<br>시장통에만 가면 꾸벅 졸고 있는 생선가게 아줌마와 멋만 부리는 기름집 아저씨와 뭐만 하면 참견하는 삐쭉 할머니는 벼락이가 나타나면 모두 벼락이 지나건것 처럼 정신이 번쩍 하고 든다 이사장통 사는 사람들을 모두 놀라게 할만한 벼락이눈 막체력이 넘쳐나고 말도 잘 듣지 않는 아이이다. 벼락이는 처음에는 어른에게 좀 까불꺼불거리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뭐든 열정적으로 하는 모습리 나까지 열정이 타오르게 만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13 05:26: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lkmrw84mji2jg0zm/wish/1735073761</guid>
      </item>
      <item>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lkmrw84mji2jg0zm/wish/173583801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15소년 표류기<br>지은이 : 쥘 베른<br>쪽수 : 200쪽<br>15소년 표류기는 열 다섯 명의 소년이 무인도에 표류하게 되는 내용의 소설이다. 다른 무인도 표류 이야기는 로빈슨 크루소가 있다. 원작자는 로빈슨 쿠르소의 이야기와 비슷하지만 어린이들의 기존의 생각을 깨 버릴 이야기를 만들고 싶었는데 그 이야기가 15소년 표류기이다. 소년들은 탈출할 수 없다는 절망감과 두려움을 어떻게 이겨낼 수 있었을까. 생각해보면 상상도 할수 없는 이야기이다. 강렬한 추위에 살아남고, 굶주림과 아픔을 어떻게 이겨낼 수 있었을까? 내가 만일 15소년 중 1명이였다면 나갈 수 없다는 두려움에 매일 우울증에 시달려 벌벌 떨고 있었을것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13 12:21: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lkmrw84mji2jg0zm/wish/1735838019</guid>
      </item>
      <item>
         <title>제목 해동성국 발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lkmrw84mji2jg0zm/wish/1737565842</link>
         <description><![CDATA[<div>저자: 한국사 편집 위원회<br>발해는 고구려가 멸망한 뒤 진이라는 이름을 가진 나라가 탄생했다. 705년 측선무후가 죽자 새 황제인 종종은 나라 않을 수습하며 진국에 사신을 보내 우호 관계를 맺었다 그 까닭은 진국과 돌궐이 연합해 공격 할것을 경계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당나라의 현종은 발해군왕홀한구도둑을 책봉하였다 그러나 아직 군왕이지 국왕은 아니았다 이때부태 발해라는 이름이 나타났다 발해는 당나라 아랬 나라라고 불려서 자신을 힘을 과실하기 위해서 당나라를 땅을 공격했다 발해는 세력을 점점 널펴 갔다 하지만 거란에 의해 무너 졌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13 23:21: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lkmrw84mji2jg0zm/wish/173756584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