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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 박소연 교사] 통조림을열지마시오 by DECA</title>
      <link>https://padlet.com/4995kjs/lkjejm9t6n12lpm</link>
      <description>고정관념에 갇혀 진짜 자신의 모습을 영영 잃어버리는 일이 없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1-30 07:1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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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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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 아래의 질문 중 하나를 골라 한 문단으로 작성하세요.</strong></p><p><br/></p><p><strong>1. (취미가 있다면) 너는 어떤 취미를 갖고 있니?</strong></p><p>어떤 취미인지 구체적으로 말해줄래? 그 취미가 너의 생활에 어떤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 있니?</p><p><br/></p><p><strong>2. (취미가 없다면) 너는 어떤 취미를 갖고 싶니?</strong></p><p>어떤 취미를 갖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말해줄래? 그 취미를 가지면 어떤 점이 좋을까?</p><p><br/></p><p><strong>3. (취미가 없다면) 주변에 독특한 취미를 가진 친구가 있니?</strong></p><p>어떤 취미인지 구체적으로 말해줄래? 그것을 바라보는 너는 어떤 생각이 드니? ( 그 취미를 가진 아이가 부러울 때가 있어. 왜냐하면 ~ / 그 취미를 가진 것을 이해하기 어려워. 왜냐하면 ~ )&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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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0 07:1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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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갈이 마지막에 통조림에 대해 한 생각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kjejm9t6n12lpm/wish/2866395869</link>
         <description><![CDATA[<p>1) 인생은 예측할 수 없지만, 모험을 즐기는 것이 중요하다.</p><p>2) 때로는 모르는 것을 그대로 두는 것이 더 나을 수 있다.</p><p>3) 다른 의견 (자유롭게 서술)</p><p><br></p><p>선택한 이유와 <mark>퍼갈의 생각이 이야기의 주제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이야기해볼까요?</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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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0 07:1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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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샬롯이 어른들에게 진실을 알렸지만 믿어주는 사람이 없었을 때, 당신이라면 어떻게 했을까요?</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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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다른 방법을 찾아서 계속 시도하기</p><p>2) 친구들과 함께 힘을 모아 문제를 해결하기</p><p>3) 다른 의견 (자유롭게 서술)</p><p><br></p><p>선택한 이유와 <mark>선택한 방법이 왜 효과적이라고 생각하나요?</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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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0 07:1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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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갈과 샬롯이 어른들에게 도움을 청했지만 믿어주지 않은 것은 현실의 어떤 배경을 보여주는 것인가요?</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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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어른과 아이 사이의 신뢰와 소통의 부족</p><p>2) 아이들의 목소리가 충분히 들리지 않는 사회적 문제</p><p>3) 다른 의견 (자유롭게 서술)</p><p><br></p><p>선택한 이유와 <mark>이야기의 사회적 메시지가 어떤 중요한 점을 갖는지 이야기해볼까요?</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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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0 07:1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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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에서 퍼갈과 샬롯이 각자 겪은 심리적 변화와 성장은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요?</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kjejm9t6n12lpm/wish/2866395872</link>
         <description><![CDATA[<p>1) 모험을 통한 자기 이해와 성숙</p><p>2) 도전과 실패를 통한 감정적 성장</p><p>3) 다른 의견 (자유롭게 서술)</p><p><br></p><p>선택한 이유와 <mark>그 이유가 주인공들의 심리적 변화와 성장에 어떻게 영향을 주었는지 분석해 보세요.</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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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0 07:1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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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 사건, 배경, 주제 이해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kjejm9t6n12lpm/wish/2866395873</link>
         <description><![CDATA[<p><strong>1.오른쪽 질문 중 하나의 주제를 골라 한 문단으로 글을 작성한다.</strong></p><p><br/></p><pre><code>[이름] 제목은 자기 글의 의미를 잘 드러내게 작성한다.</code></pre><pre><code>질문과 자신이 고른 답변으로 작성한다. 반드시 선택한 이유와 하이라이트된 질문에 대한 답을 해야 한다.</code></pre><p><br/></p><p>2.투표를 진행한다. </p><p>[투표방법]</p><p>1) 모든 섹션에 투표하되, 각 섹션에 한 명에게만 투표할 수 있다.</p><p>2) 투표는 댓글로 하되, 반드시 '[작성자 이름] 자신의 독후감에 반영하고 싶은 최고의 한 문장'으로만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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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0 07:1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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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OO] 직접 해보는 취미가 좋아.</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kjejm9t6n12lpm/wish/2866395874</link>
         <description><![CDATA[<p>&nbsp; 나는 사진을 찍고 보정하는 취미가 있다. 내가 셀카와 음식 사진 등 사진을 많이 찍어서 사진을 잘 찍게 되었는데 어느 날 보정에 맛 들려서 사진을 찍고 보정하는 취미가 생겼다. 그래서 학교에서 동아리를 할 때 사진 동아리를 만들었다. 그 동아리에서 친구들에게 스킬을 알려주고 각자 핸드폰에서 직접 보정을 해봤다. 4차시밖에 못해봤지만 재미있어서 좋았던 기억이 있다.&nbsp;나와 퍼갈, 샬롯은 취미의 성격이 다른 것 같다. 나는 보통 집에서 할 수 있는 걸 좋아하는데 퍼갈과 샬롯은 밖에 나가서 무언가를 직접 해보는 취미를 좋아하는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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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0 07:1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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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OO] 예쁜 글씨가 부러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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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nbsp; 내 주변에는 샬롯과 퍼갈 같이 특이한 취미를 가진 친구가 한 명 있어. 그렇게 특이까지는 아닌데 내가 들어본 취미 중에 가장 독특한 취미였던 것 같아. 바로 자기가 좋아하는 노래 가사 중 제일 마음에 드는 한 문장을 골라 예쁘게 쓰는 거야. 그 애는 글씨체가 너무 예뻐. 붓 펜으로도 엄청 잘 쓰고 내게도 그런 글씨를 써 준 적이 있어. 정말 예쁘더라고. 왜 막 축제 같은데 보면 예쁜 글 써 준다고 해주시는 분 있잖아. 그런 분이 써 주시는 것 같이 예뻐. 나는 그 아이에 대해 정말 부럽다고 생각해. 글씨체가 예쁘면 필기할 마음이 있거든.(나만 느끼는 건가?) 어쨌든 걔가 글도 잘 쓰고 그래서 걔 노트를 봤는데 엄청 깔끔하고 예쁘게 정리되어 있더라고. 나는 그림 그리는 취미가 있거든. 그래서 그걸 가지고 예쁘게 잘라서 내 방을 꾸며 주기도 했어. 그래서 그나마 레벨 업 된 내 방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아.&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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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0 07:1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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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OO] 내 취미고 엄마와 달라!</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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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호러 게임을 하는 것과 컴퓨터로 만든 노래를 좋아해서 크리에이터의 길을 걷고 싶었다. 그래서 나는 매일 크리에이터에 대한 것을 스스로 배우고, 혼자 녹화하며 연습을 하려고 유튜브를 매일 보다가, 그곳에서 프로파일러의 일을 하는 것을 보게 되었다. 거기에 빠져든 나는 프로파일러가 되기로 했다. 그래서 매일 사건을 푸는 프로파일러의 모습을 본다. 그런데 우리엄마는 이런 내 취미를 겁나 싫어했다. 거기엔 가끔 잔인한 사건도 나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엄마에게 조언을 했다. “ 이건 내 취미고 엄마와 달라!” 결국 엄마는 내 취미를 인정했다. 그리고 이 시간이 나는 너무나도 큰 재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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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0 07:1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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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차시 - 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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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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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차시 - 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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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차시 - 태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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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차시 - 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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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10:5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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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건국] 동물들을 엄청 많이 키우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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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같이 복싱장을 다니는 형이 있는데 그 형 취미가 동물들을 키우는거다. 그 형이 주로 물고기를 키우는데 수가 엄청 많아서 놀란 적이 있다. 언제 한번 그 형 집에 놀러가본 적이 있었는데 이쁜 물고기들이랑 곤충들이랑 엄청 많았다. 나도 뭐 키우는거 좋아해서 옛날에 동물들을 좀 키웠었는데 저렇게 많이 키우는 사람은 터음 봤다. 나는 동물 키우는건 좋아하지만 그 형처럼 너무 뭐가 많으면 관리하기도 어렵고 정신이 없을것 같아 딱히 부럽지는 않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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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11:0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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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장원] 왜 그런걸 모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kjejm9t6n12lpm/wish/2868220064</link>
         <description><![CDATA[<p>  요즘 많은 친구들이 아이돌 포토카드를 모은다. 학교에도 갖고 와서 정리하고, 보여주고, 교환한다. 나는 내 기준 상으로는 그게 이해가 안된다.(나만 그럴 수도 있는 것이지만) 확실하지는 않지만, 그걸 하는 데에 돈이 엄청나게 들고(왜냐하면 카드를 사고 케이스도 사고 하니까) 시간을 엄청나게 버리는 것 같다.(비난 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내 생각을 말하는 것이다)나는 그 시간에 다른 실용적인 것을 하면 좋을 것 같다. 포토카드 모으는데 들이는 열정을 다른 곳 에다가 쓰는 것이 훨씬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는 방법 같다. (계속 예기하지만 비난이 아님) 그럴 시간에 차라리 공부를 하거나 노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게 미래에 훨씬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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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11:0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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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하연] 덕질에 쓰는 지나치게 많은 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kjejm9t6n12lpm/wish/2868220103</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나만의 취미는 딱히 없는 것 같다.그런데 내 친구들 중에는 아이돌 포토카드를 모으는 친구들이 많은 것 같다.나도 아이돌을 어느정도 좋아하긴 한다.그래서 좋아한다고 모으는 것은 어느정도 이해가 된다.하지만 내가 평소에 친구들과 놀며 쓰는 돈보다 덕질에 더 돈을 많이 쓰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평소에 쓸 돈도 충분히 마련해 놔야 할텐데 너무 덕질에 돈을 지나치게 많이 쓰는 행동은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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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11:0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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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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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수현] 이런 취민(인진 모르겠지만)정말 이해 안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kjejm9t6n12lpm/wish/2868220120</link>
         <description><![CDATA[<p>나에게는 독특한 취미를 가진 친구가 있다 .</p><p> 나랑 내 친구들이랑 같이  마라탕 집에 가면 그 친구는 마라탕을 다 먹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마라탕 국물에 찍어먹는 것이다. </p><p>이 취미 (?)를 가진 친구는 맛있다고 우리에게도 먹어보라고 하지만,  전혀 이해가 되질 않는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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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11:0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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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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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아연]  나에게는 독특한 취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kjejm9t6n12lpm/wish/2868220133</link>
         <description><![CDATA[<p>나의 취미는 아주 많지만, 대표적으로는 아이돌 영상보기이다.  솔직히 내가 덕질을 진짜 많이 해서 [학교 같은반] 친구들은 내가  아이돌 영상을 보는것이 나의 취미라고 다들 알고 있다. 보통은 아이돌을 덕질하면 다른 친구들은 포카나 앨범으로 덕질하는 경우가 많은것같다. 하지만 나는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을 영상으로  덕질하는것이 나의[독특한?] 취미인것 같다.  또 이 취미는 돈으로 사는것도 아니고 내가 시간이 나면 볼수있기 때문에 나는 거의 영상으로만 덕질을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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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11:0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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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지유]나를 잘 보여주는 취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kjejm9t6n12lpm/wish/2868220289</link>
         <description><![CDATA[<p>  나의 어떤 친구들은 내가 조용하고 얌전한 친구인줄 알고 있다.나의 MBTI를 물어보면 내가 조금 조용한 편인 I일 것 같다고 하는 친구들이 아주 많다.하지만 I가 아니다.반대로 E다.MBTI가 E인 나의 취미는 달리기, 축구 같은 운동이다.나는  친구들과 놀 때도 가만히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지 못한다.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이야기한다.나는 달리기, 운동들을 하면 강쾌하고 기분이 좋아지고 즐거워진다.집에서도 힘든일이 있을 때면 움직이며 있는다.이러한 것이 나와 가장 어울리는 취미가 된 이유는 내가 많이 달리고, 운동하고 있으면 가장 행복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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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11:0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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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유찬] 뭐지 내 친구들 잘못 사귀었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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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 친구 중에서 OOO이라는 친구가 있다 그친구는 매일 자기 카카오톡 펑이라는게 있있는데 거기에다가 매일 매일 이상한 사진을 올려두고 술먹은 사람처럼 이상한 글을 쓰고 맨날 뭐만하며 ㄴ사진팜 카드팜 이런다 난 그게 이해가 안간다 뭐만하면 사진 0.5에 팝니다 이러고 잠수탄다 나는 신기한 친구를 사귄것 같다 그리고 내친구중에서 남자애 인데 강OO라는 애가있다 그 애는 최에 아이인가 최악의 아이인가 그 일본 애니를 좋아하고 포토 카드인가? 그걸 모은다 그래서 친구들 끼리 왜 모으고 맨날 사냐고 하니깐 그 캐릭터가 엄청 예쁘다고한다 그리고 자기 사촌 누나 아니면 친 누나가 그 포토카드를 사다준적도 있다며 학교에 가져와서 맨날 자랑질한다 그리고 지 입 스스로 오타쿠라고 증명한다 오타쿠는 (애니에 미친놈이라는 사람이다)그래서 나랑 애들은 경학하며  강OO라는 애를 싫어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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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11:0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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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윤석]점점 변화가 생기는 취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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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 취미는 동식물을 키우는 것이다. 예를 들어 곤충을 번식 시켜서 그것을 키우는 것이다. 곤충이 알을 낳으면 그것을 키웠을 때 생기는 변화가 좋다. 유충이 성체가 되는 과정에서 전혀 다른 곤충이 되는 거 같아 신기했다. 비록 애벌래 때는 긴 시간이 필요하지만 이가 잘 자라면 성취감을 느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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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11:0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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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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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집에 있는 보드판에 글자를 쓴다. 요즘 쓰는 건 '3글자 들으면 기분 좋은 단어'이다. 전에는 그냥 심심해서 노트에 글자 수에 맞춰 한 주제에 대한 단어들을 모으는 것이다. 여러 주제로 단어를 모으고, 또 단어의 글자 수가 같아서 깔끔하게 정리 되는게 좋다. 취미라고 하기에는 종종하는 것이긴 하지만, 나는 이것 할때 재미있고 뿌듯함을 느껴서 내 맘대로 취미라고 하기로 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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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11:0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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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은] 엉? (취미가 맞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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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에게는 독특한 취미(?)를 가진 친구가 있다. 그 친구는 우리와 같이 마라탕 집에 갔을 때 다 먹고 나서 국물에 아이스크림을 찍어 먹는 것이다. 그 친구가 진심으로 맛있다고 하면서 먹어보라 하는데 믿을 수가 없다. 왜냐하면 마라탕은 매콤한 맛으로 먹고 그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먹는 건데, 굳이 국물에 찍어 먹는 다는 건 이상하기 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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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11:0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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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채영]한 달을 돌아보는 나의 취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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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취미가 있다.바로 사진을 찍는 취미다.그냥 들으면'사진찍는게 무슨 취미지?'생각할 것이다.하지만 나는 다를아이들과 다르다.나는 핸드폰에 다이어리 앱이 있는데 그 앱에는 나만의 온라인 다이어리가 있다.그 다이어리 속지에 사진과 글을 남겨두는 것이다.최근을 예로 들자면,크리스마스 이브에 가족들과 스타필드에 갔던때다.그때,맛있는 음식들도 먹고,이쁜 포토존에서 사진도 찍고,굿즈샵에서 굿즈들도 많이 샀었다.그때 찍은 사진들을 온라인 다이어리 속지에 붙이고,'2023년 크리스마스 이브-스타필드'라고 적으면 끝이다.아직은 그 취미가 생긴지 얼마 안돼서 52페이지 까지밖에 없지만,나중에는 100,아니500페이지 까지도 갈수 있을 것이다.지금까지 썼던 글들을 한달에 한번 한장한장 넘겨보며 추억을 떠올릴때마다 기분이 아주 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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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11:0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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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건국] 모르는게 더 나을때도 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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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퍼갈이 통조림에 대해서 한 생각은 인생은 때로는 모르는 것을 그대로 두는 것이 더 나을 수 있다는 의미가 있는것 같다. 내가 이렇게 생각한 이유는 예를 들어서 우리가 무슨 병에 걸렸는데 막 그렇게 까지 아프진 않지만 사실은 엄청 위험한 병이었을때 그걸 알기 전까진 그냥 대충 감기 같은거 구나 라고 생각하며 안심 하고 마음이 <mark>침착해진다</mark>. 하지만 만약 이게 죽을병이라는걸 알게 되면 걱정되고 내가 죽으면 어쩌지 하는 <mark>두려움</mark>에 떨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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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11:2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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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채영]실패해도 괜찮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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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퍼갈이 각자 겪은 심리적 변화와 성장이 '도전과 실패를 통한 감정적 성장'이라고 생각한한다.왜냐하면 일단 퍼갈은 실패를 크게 겪었기 때문이다.퍼갈은 통조림에서 손가락,귀,그리고 '살려주세요' 라고 적혀있는 쪽지를 보고 그 쪽지를 쓴 사람을 도와줄거라고 결심했다.퍼갈이 힘들때 쪽지를 쓴 사람이 힘들어 하고 있는 모습을 상상하며 '내가 이 일을 하면 그 사람을 살수 있게 도와주는것 이다'라고 하며 희망을 가졌었다.그런데 막상 공장에 와보니 갇히고 말았다.그래도 그렇게 실패를 겪고 퍼갈은 한층 성장했다고 나는 생각한다.역시'실패는 성공의 어머니'인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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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11:2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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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은]  믿음을 사기 위해선 증거가 필요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kjejm9t6n12lpm/wish/2868237610</link>
         <description><![CDATA[<p>  내가 그 상황 속에 있는 샬롯 이라고 생각하고 내 말을 안 믿어준다면, 나는 친구들과 함께 힘을 모아 더 정확한 증거를 여러 개 찾아 토를 달지 못하게 문제를 해결할 것 이다. 왜냐하면 어차피 안 믿은 이유는 관심이 없거나 의심을 하는 경우 이기 때문에 더 정확한 증거들을 모아 보여준다면 뭐라 뭐라 하지 못 하고 믿을 수 밖에 없기에 친구들과 함께 증거를 모아 사건을 해결할 것 이다. </p><p> 누군가가 믿음을 사기 위해 증거를 모으고 있다면 내가 도와줄 것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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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11:2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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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빈] 어린이의 이야기도 들어달라! 들어달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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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통조림을 열지 마시오} 책에서 샬롯이 경찰관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달라 애원을 했지만, 경찰관은 끝내 들어주지 않았다. 이건 책 속의 문제가 아니라, 현실이다. 현실 사회에서 아이들의 목소리는 개미 만하다. 아무리 진지하게 이야기해도, 어른이 이야기 할 때와 아이가 이야기 할 때의 차이는 크다. </p><p><br/></p><p>  왜 아이들과 어른들의 목소리 크기를 이렇게 차별하는 것일까. 어린이도 당당하게 사회에서 목소리를 높일 권리가 있다. 나이가 어리다고 그 이야기가 틀린 것은 아니다. 나는 사회에서 아이에 대한 고정관념을 버려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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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11:2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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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아연]우리를 믿어주지 않는 사람들과 믿게 만드려는자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kjejm9t6n12lpm/wish/2868238527</link>
         <description><![CDATA[<p>퍼갈과 샬롯은 많이 특이한 취미를 갖고있다. 바로 통조림을  모으는 것이 었다. 샬롯과 퍼갈은 서로의 통조림에서 이상한 물건들이 나오자 퍼갈은 통조림공장에 가게된다. 거기서 <mark>참혹한 현장</mark>을 보게 되고, 그 현장을 편지로 써서 통조림에 넣개 된다. 그걸 본 샬롯은 모든 사람들에게 이 편지는 퍼갈이란 실종된 아이가 쓴거라고 이야기 하지만, 결코 믿어주지않는다.  하지만 이내용 전체를 다시한번 살펴보면, <mark>누군가가 그 안에서 힘들고 지치게 일하고 있다면 얼른 그런 늪에서 꺼내줄것이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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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11:2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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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장원] 인생을 즐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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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퍼갈은 책이 끝날 무렵에 통조림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된다. 나는 통조림에 대한 생각이 인생은 예측할 수 없지만, 모험을 즐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통조림을 열었을 때에는 안 좋은 것이 있을 수도 좋은 것이 있을 수도 있다. 그게 인생이다. 우리는 통조림은 열어보지 않은 채로 놔둘 수 있지만, <mark>우리의 인생은 우리가 꼭 살아야 하는 것들이다. </mark>조금의 <strong><em>안 좋은 일도 당하지 않으려고 해서 아예 인생을 살지 않는 것은 큰 손해이다. </em></strong>나는 안 좋은 일이 일어나도 그냥 그것은 인생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넘어갔으면 좋을 것 같다. 자기는 자신의 <strong><mark>인생을 즐기면 되는 것이다.</mark></strong> <strong><em><mark>우리는 인생을 겁내지 말고 즐겨야 한다. 그것은 나 자신을 위해서만 아니라 모두를 위해서다. </mark></em></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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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11:2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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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하연] 아이들과 사회적 문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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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퍼갈과 샬롯이 어른들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믿어주지 않은 것은 아이들의 목소리가 충분히 들리지 않는 사회적 문제 때문이라고 생각한다.왜냐하면 아이들은 어른들보다 힘이 약하기 때문에 아동 노동 착취가 문제 되는 것처럼 사회적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그러므로 평소에도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관심을 많이 가지고 도와야 한다.그러면 동시에 아이들과 관련된 사회적 문제도 더욱 나아질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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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11:2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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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수현] 믿지 않는 어른들, 필요한건 설득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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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만약 샬롯이라면 일단 나의 말이 일리가 있는 말임을 주장할것이다. 실제 샬롯이 받은 쪽지를 보여주고 , 이것까지 못믿으면 나라도 혼자 갈것같다 . 그래도 부모와 자녀에게도 신뢰가 있어야한다. 증거까지 뻔하게 있는데 그래도 믿지 않으면 졸라서라도 어른들과 같이 갈수도 있다. 샬롯은 혼자가서 구하긴 했지만 실제론 그런 영화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p><p><mark>열심히 설득하고 혼나는 일이 있더라도 꼭 어른들과 같이 가야한다. 인생은 드라마가 아니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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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11:2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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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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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지유]제발 어린이의 말도 귀 기울려 주세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kjejm9t6n12lpm/wish/2868239998</link>
         <description><![CDATA[<p>  퍼갈과 샬롯이 어른들에게 도움을 청했지만 믿어주지 않은 것은 현실 속에서 아이들의 목소리가 충분히 들리지 않는 사회적 문제라고 생각한다.왜냐하면 어른들은 퍼갈과 샬롯이 도움을 요청했을 때장난을 치는 것이며 이야기를 만들어 낸 것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하지만 두 아이의 말은 거짓이 아닌 진실이었다.나는 어른들이 어린이들의 목소리를 어른들의 말처럼 충분히 듣지 않는 이유를 서로를 신뢰를 못하는 동시에 어리다는 이유로 잘 들어주지도 않고 어린이가 그렇게 이상하고 별로 가능성 없는 이야기는 정말 장난이고 중요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어려도 조금 더 열심히 귀 기울여 줬으면 좋겟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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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11:2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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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유찬] 어른들이 아이의 말을 안듣는 사회적 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kjejm9t6n12lpm/wish/2868240145</link>
         <description><![CDATA[<p>퍼갈과 샬롯이 어른들에게 도움을 청했지만 믿어주지 않은 것은 현실의 어떤 배경을 보여 주는 것인가요?에서 저는 첫번쨰가 어른들과 아이 사이의 신뢰와 소통이 부족하다고 생각 하고 또한 아이들의 목소리가 충분히 들리지 않는 사회적문제다 그리고 내 생각에는 어른들이 아이들의 시선도 중요할것같다</p><p><br/></p><p> 이걸 선택한 이유는실제에서도 어른과 아이 사이의 신뢰와 소통이 진짜로 부족하고 어른들이 아이를 바라볼떄 그 시선이 너무 무섭기도 하고 아이들의 목소리가 충분히 들리지 않는 사회적문제가 너무 슬프기 떄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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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11:2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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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남윤석]비슷한 취미를 가진 두 사람, 샬롯, 퍼갈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kjejm9t6n12lpm/wish/286824069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샬롯과 퍼갈이 모험을 통하여 자신을 이해 한거 같다. 퍼갈은 세상에 둘도 없을 거 같은 취미인 통조림을 수집하는 취미를 가지고 있었다.하지만 비슷한 취미를 가진 샬롯을 만난다. 서로 만나기 힘든데 천생연분저럼 만났다. 그래서 서로의 처지를 공감과 이해할 수 있었다. 사람들어게 공감해 줄 수 있는 것이 중요했던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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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11:3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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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권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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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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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11:3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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