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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규진] 인간의 이중성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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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지킬박사와 하이드&gt;를 읽고</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15 06:4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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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삶</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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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지킬 박사와 하이드]의 작가인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은 영국 스코틀랜드의 에든버러에서 태어났다. 당시 에든버러는 수도였기 때문에, 종교개혁과 산업혁명이 활발했다.<br>  스티븐슨은 에든버러 대학에 입학한 후 방탕한 생활을 잔뜩 누리고 여행도 많이 다녔다. 그의 작품들은 이런 점 덕분에 [지킬 박사와 하이드]라는 작품에 조금 더 공감하며 쓸 수 있었다.&nbsp;[지킬 박사와 하이드]에서 스티븐슨은 정신 분석학적인 내용들을 다뤘다. 그는 인간의 자아분열,이중성을 통해 인간 내면의 심리를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br> &nbsp;스티븐슨은 부모님의 기대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애썼다. 그러한 욕망을 자신의 작품 속 '하이드' 라는 캐릭터를 통해 드러내고 싶었던 것은 아닐까. 모든 인간은 자신의 욕망을 드러낼 자유를 느끼고 싶었다는 것을 표현한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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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5 11:1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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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킬 to 하이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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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이 살던 때에는 영국이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던 시대였다. 당시 중산계층의 사람들은 부를 쌓음과 동시에 신분 상승을 해갔다. 이와 동시에 사람들은 자기 만족에 빠져 고상한 척하는 분위기가 생겨났다. 그러면서 겉으로 들어나는 모습을 중시하기 시작한 것이다.<br>  영국이 식민지로 삼은 나라들의 입장도 마찬가지였다. 본토에서는 아주 우아하게 생활하던 사람들이 식민지로 가서는 남의 땅을 함부로 빼앗고 주민들을 노예로 팔아버리는 등 엄청난 악행을 저질렀다. 지킬이 하이드로 변한 셈인 것이다. 스티븐슨은 사람들의 이런 모습을 보고 사회 분위기 속에서 위기 의식을 느꼈을 것이다. 사람들의 이중성에 대해서 한층 더 깊이 생각해보라는 메시지를 담은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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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5 11:3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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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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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어느 날 변호사 어터슨은 수상한 남자가 한 소녀를 치고 상처를 주고도 그냥 지나갔다는 이상한 이야기를 듣는다. 그는 지킬의 수표를 사용해 보상금을 지불했다. 지킬은 몇 개월 전 하이드가 자신의 모든 재산을 상속받는다는 내용의 유언장을 썼었다. 여기서부터 어터슨의 의심이 시작된다.<br>  어느 날, 하이드의 살인사건이 벌어진다. 그가 살인도구로 사용한 지팡이는 어터슨이 지킬에게 선물로 준 것이었다. 어터슨이 지킬에게 물어보지만 그는 하이드가 편지 한 통과 함께 사라졌다고만 말한다. 그러던 중 지킬이 그의 친구 래니언에게 도움을 요청해서 집으로 오라고 한다. 그곳에서 지킬은 자신이 하이드와 동일인물이었다는 것을 밝한다. 지킬은 그가 연구한 이상한 약물을 먹고 하이드로 변했던 것이다.<br>  그후 점점 더 지킬은 하이드로 지내는 시간이 많아졌고, 그는 하이드를 몰아낼 방법을 찾지 못했다. 그는 어터슨이 발견한 날 죽게 된다. 어터슨은 그가 쓴 편지를 통해 지금까지 있었던 모든 사실들을 알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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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5 12:0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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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자의 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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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과학자는 생물이나 피연구자에게 피해를 주는 연구를 피해야 할 의무가 있으며, 자신의 연구 결과가 입히는 피해에 대하여 윤리적,도덕적 책임을 져야 한다.</blockquote><div><br>&nbsp; 과학자에게 새 지식을 찾고 발명을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이런 것 전에 지켜야 할 의무가 있다. 바로 생명에게 피해를 주지 않아야 한다는 점이다. 아무리 기술이 발전한다 해도, 생명이 무자비한 죽음을 당하게 된다면 그것은 더 이상 발전할 수 없다.&nbsp;<br>&nbsp; 지킬은 기술을 개발했다. 사람의 육체를 변형시키는 어렵고 대단한 기술을 말이다. 그러나 지킬의 연구 결과에서 큰 오류가 있었다. 바로 생명에게 피해를 주는 것이었다. 그가 만든 하이드는 지팡이로 사람을 죽였다. 이런데도 이 발명은 옳은 발명일까? &nbsp;<br>  올바른 기술개발은 인간의 삶을 무한하게 편리하게 해줄 수 있지만 잘못된 기술개발은 수많은 인명피해를 발생시킨다. 내가 생각하는 가장 잘못된 발명품은 핵폭탄이다. 이 폭탄으로 인해서 한국이 독립을 하긴 했지만, 그것을 제외하고는 모든 것들을 폭파시키고,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간다. 지킬의 발명이 너무 자신의 이득만 취하려는 생각만해서 만든 발명품인것 같아서 아쉬웠다. 과학자들은 새로운 발명만 생각하지 말고, 책임을 지는 마음을 먼저 가져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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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5 12:1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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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킬은 과학자의 의무를 지키지 않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k9sphn7i6ae9cvo/wish/238471059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사람이 살다보면 좋은 일만 일어날 수만은 없다. 슬프거나, 화나는 등 다양한 힘든 감정이 들 때가 많다. 이런 점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방법이 있어야 한다. 나에게는 그게 농구이다. 게임도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다. 지킬도 이런 것들이 필요했다. 하지만 그는 하이드를 통해 자신의 스트레스를 표현했다. 하이드는 아주 난폭하다. 하이드의 행동들을 보면 스트레스를 해소하려는 행동들이 많다. 지킬의 본성이 들어난 것이다.&nbsp;<br>  지킬은 과학자의 의무를 지키지 않았다. 그의 방식은 잘못되었다. 그는 과학자이다. 과학자의 연구는 생물에게 해를 끼치지 않아야 한다. 그런데 지킬이 만든 하이드는 어떠한가? 하이드는 길거리를 휘젓고 다니면서 살해까지 했다. 만약 지킬이 만든 하이드가 자신의 연구실이나 집에서만 날뛰었으면 아무 상관이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지 않았다. 한편으로 작가는 산업혁명 이후 심각해지고 있던 이중성의 시대에 경고를 보내는 것이기도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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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5 12:3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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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의 이익보다 중요한 것</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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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지킬박사와 하이드] 를 읽고 다양한 생각을 했다. 내가 지금까지 살면서 이중성이 크게 드러난 적이 있을까? 아니면 내가 나의 이익만 취하려고 했던 적이 있었을까? 그랬다면 왜 그랬을까? 생각해보니 이 두개의 궁금증은 하나였다. 나는 나의 이익을 취하려고 이중성을 드러낸 것이다. 물론 이중성이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니다. 어느 때는 필요할 수 있다. 하지만 지나친 이중성은 사람간의 갈등을 만들어 낼 수 있다.&nbsp;<br>  이 책을 통해 나의 삶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지금까지 내가 이득만 취하려고 했던 순간들이 머릿속을 스쳐가면서 후회가 함께 밀려왔다. 그때의 일들을 반성하면서 남들도 도우면서 사는 삶을 만들어갈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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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5 12:4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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