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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 쓰기(2024학년도 5학년 1반) by 송혜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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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5-17 05:0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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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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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어달리기를 했다 여자는 이기고 남자는아주아주 아쉽게 졌다.그리고 피구를 했는데 여자는 아주아주 아쉽게 지고 남자는 처참히 졌다 계속져서 너무너무 재미가없었다. 애들이 공을던질때 드래곤볼을 던지는것 같았다 마지막으로 쓰레기를 주웠다 학교 한바퀴를 돌면서 아주 드러운 쓰레기를 주우고 모구모구를 받았다 그리고 또 내 똥꼬는 어쩌고 이상한 노래를 들었다 .</p><p>아무튼 재미있었다.랄라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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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7 05:0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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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 땋기(김보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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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4 학년때 머리를 잘 땋았다.</p><p>먼저 만만해 보이는 머리 땋기도 준비물이 있었다.</p><p>준비물은 머리카락,짱짱한 고무줄,실핀,예쁜 핀 정도 있었다..(예쁜 핀은 없어도 된다.)</p><p>일단 머리카락을 3갈래로 나눠줬다.</p><p>나눈뒤 맨앞 머리카락을 1, 두번째 머리카락을 2, 마지막 머리카락을3이라고 해줬다.</p><p>그러면 먼저 3번을 2번과 꼬와주고, 2번 자리에 있는 3번을 1번과 꼬와줬다.</p><p>그걸 머리카락이 거덜날때 까지 반복해줬다.</p><p>그리고 짱짱한 고무줄로 묶어주고 실핀으로 잔머리를 정리했었다.</p><p>마지막으로 예쁜 삔으로 장식하면 간단하고 예쁜 머리를 완성했었다.</p><p>거울을 보면 저절로 이런 말이 나온다.</p><p>"어머머머머 간단한데 왤케 이뻐?"</p><p>난 그때 너무 귀여워서 너무 신나고 좋았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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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7 05:0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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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버이날(국승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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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엄마와 아빠한테 어버이날때 선물을 드릴려고 학교에서 만든 카네이션 보석십자수와 카네이션 꽃을 선물로 드렸다."엄마 아빠 선물이에요!" 그리고 학교에서 어머님 은혜를 핸드벨로 연주하는걸 엄마와 아빠에게 보여드렸다.엄마아빠가 너무 좋아하시고 뿌듯해하셨다. 그리고 편지도 드렸다. 다음 어버이날때도 짜증을 안내고 어버이날을 축하해 드려야겠다.그리고 선물을 또 드려야겠다.느낀점은 재미있었고 엄마와 아빠가 좋아하셔서 다음에도 선물을 드려야겠다.다음에도 화이팅!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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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7 05: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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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리와 첫만남(김평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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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태권도가 끝나고 집으로 가고 있었다. 엄마가 나한테 전화를 했는데 </p><p>"응 엄마 왜 전화 했어?"</p><p>"응~ 평강아 우리집에 누가 왔어 누구게?"</p><p>"모르겠는데?"</p><p>"집에 와서 봐봐~~"</p><p> 뚝! 전화 끊어졌다. 난 당황했다. 집을 가면서 생각을 해도 모르겠다.</p><p> 집에오는데 문을 열기전에 "짹!짹!" 소리가 들렸다. 문을열고 들어 갔는데! 앵무새가 있었다. 너~~~무 신기해서 만져봤는데 "앙!" 악! 앵무새가 나를 물었다. ㅠㅠㅠㅠㅠ 피가 났다.</p><p> 엄마는 가위 모양으로 앵무새를 잡았다. "앵무새야 물면 안돼! 알겠지?" 라고 부리를 잡고 훈련을 했다. 내가 화장실로가서 손을 씻고 있었는데 갑자기 앵무새가 황소 마냥 날아서 왔는데 실수로 문을 닫을 뻔했다. 엄마는 나한테</p><p>"야! 너뭐하는거야! 앵무새 죽을수도 있어!</p><p>"미안해 앵무새야ㅜㅜ"</p><p>난 앵무새한테 반성 했다. 앵무새의 이름을 정하는데 동생 평화가 앵무 어떠냐고 하는데 괜찮았다. 몇일이 지나고.... 평화가 다시 정해보는데 </p><p>"형아 메리 어때? 좀있으면 메리크리스마스 잖아."(참고 이때 23년 10월쯤이다)</p><p>"음~~~ 메리 좋은데! 앵무새야 너의 이름은 메리야!! 알겠지?</p><p>"짹!"</p><p>난 엄마 한테 메리가 어떻게 왔는지 물어봤다.</p><p>"아 메리는...............(5시간전)"</p><p>"엄마 저기뭐가 있어."</p><p>"어? 그러네?저게뭐지?</p><p>"앵무새 아니야?"</p><p>"앵무새야~~일로와봐~~"</p><p>"(펄럭펄럭이며 엄마 어깨에 날라온다)"</p><p>'어? 진짜왔네? 이 앵무세 천재인가?'</p><p>"진짜? 일로와라고만 했는데 왔다고?"</p><p>난 거짓말인줄 알았는데 평화가 진짜라고 했다.이 앵무새의 종류는 코뉴어라는 종이다 알록달록한 색의 예쁜 날게 깃털 까지 아주예쁘다. 우리 메리는 인기 가 최강이다. 밖에 나가면 친구들이</p><p>"나 메리 올려볼래"</p><p>"나두!"</p><p>"나도 해볼래!"</p><p>장난아니다. 엄마는 메리의 새로운 새장을 당근에서 무료로 얻었다. 메리가 좋아해서 모두의 기분도 좋았다. 메리는 밥줄때 날리를 친다. 속도가 빨라진다. 메리는 우리의 가족이 됀것!.  메리야 앞으로 더욱 잘살아보자!!!! 사랑해!!!</p><p>-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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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7 05: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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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가다가 만난 무섭고 웃긴 아저씨들(김은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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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학원이 끝나고 집으로 가는 길이었다.그런데 어떤 무서운 남자3분이 뉴코아쪽 골목길에 있었다.그 분들을 보고 바로 느꼈다.얼굴이 무섭게 생기셨다.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다고요??대충 강호동아저씨 젊었을때 같았다.그래서 그냥 가려고했는데.뒤에서 구수~한 사투리가 들려왔다"아따 뭣허려고 그래!"그래서 그때 웃음이 터지려고했는데 꾹 참고 있었는데 뒤에서 또 "부르스~부르스이러고 한쪽에서는 술취한 아저씨가 잔인한 여자란 이러고 계셨다.그리고"아따 시방 노래 억수로 못부르네"이래서 그냥 웃어버렸다.하지만 아저씨들은 눈치를 못챘다.그래서 집가서 또 웃었다.</p><p>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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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7 05:0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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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아침은?(안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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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아침에 일어났다.11년동안 계속 일어났는데도 이 알람소리는 적응이 안된다.일어나자마자 최강야구를 틀었다.과몰입하면 안돼지만 과몰입이 되었다.어찌저찌 소파에서 일어나 옷을 입었다.다시 소파에 앉아 TV를 본다.엄마한테 머리를 묶어달라고 했다.내가 머리를 하나로 묶고 온날은 엄마한테 머리를 묶어달라고 한날이다.엄마한테 머리를 해달라고하고 나는 훈수를 두었다.</p><p>'아니,그냥 가만히있으면 볼넷이잖아.'</p><p>'아 저걸 왜 휘둘려?'</p><p>'와 저걸 못 잡아?'</p><p>근데 사실 못하는건 나였다.잘하는 척 한거다.8시30분 썬크림을 바르고 신발을 신었다.나의 하루는 야구로 시작해 야구로 끝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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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7 05:0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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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랜드(차시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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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침일찍 동생이 날 깨워서 다짜고짜 서울랜드를 가자고 하여 기쁘고 놀랐습니다.</p><p>서울랜드에 가서 여러가지 놀이기구를 타고 코스프레도 보았습니다.</p><p>재일 재밌던 놀이기구는 롤러코스터였습니다.</p><p>코스프레랑 사진도 찍었습니다,코스프레는 처음 봐서 신기했습니다.</p><p>하늘이 점점 어두어져서 간식을 먹고 집에 와서 가족들과 회를 먹었습니다.</p><p>좀 더 놀고싶은데었는데 아쉽지만 재밌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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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7 05:0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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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을 간 날-이하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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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월의 어느날 엄마가 캠핑을 가자고 했다.</p><p>"캠핑갈래 하율아?"</p><p>"응!!!!!"</p><p>"그럼 캠핑장 예약한다."</p><p>"엉어어어어어어엉!!!"</p><p>그래서 캠핑을 갈 준비를 했다.</p><p>드디어 어린이날 연휴에 캠핑을 갔다. 캠핑을 가서 기쁘고 설렜다. 캠핑장에 가서 텐트를 치는데 오래 걸렸다. 내가 엄마 아빠를 도와줘서 그나마 빨리 끝났다. 텐트를 친 후 배고파서 음식을 먹었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니 열심히 일한것을 보상 받는 기분이었다.</p><p>밥을 먹은 후 아빠와 함께 놀았다. 열심히 운동을 하니 다이어트를 안해도 될것같은 기분이들었다. 아빠와 놀고나서 야식으로 닭꼬치를 먹었다.야식으로 먹어서 더 맛있었다.</p><p>다음날 아침 삽겹살과 라면을 먹었다. 점심과 저녁을 먹은 후 불멍을 했다. 기분이 멍해지는 것이 재미있었다. 불판에다가 종이도 태우고 풀도 태웠다. 엄마에게 꾸증을 좀 들었지만 재밌었다. </p><p>다음날 아침에 텐트를 접고 집에 갈 준비를 하였다. 너무 아쉽고 슬펐다.다음에 또 와야겠다. 내 생각이지만 캠핑은 먹는 것이 진리인 것 같다. 캠핑은 먹으러 가는 것 같다. 맛있는 먹방 캠핑이었다. 먹는 캠핑 최고!</p><p>캠핑가서 살이 엄청 찐 것 같다.</p><p>또 다이어트를 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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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7 05:0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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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저그런 어린이날(정연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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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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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7 05:0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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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박지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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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5월8일날 체육대회를 했다. 이어달리기를 다 한다고 할때 이어달리기 하는게 싫었다. 그래도 그냥 했다. 이어달리기 할때 내가 첫번째 였다. 처음에 달려을때 너무 빨리 끝나서 달린 지도 모른 정도 였다. 마지막에 이어달리기 를 이겼다. 마지막으로 피구를 했다. 여자 남자 따로 했다. 가위바위보로 부전승 를 정하 는데 우리 팀 이 가위바위보 를 이겼서 부전승으로 올라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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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7 05:0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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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 한날(지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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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아침에 학교에 오자마자 너무 신났다! 왜냐하면 오늘은 체육대회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준비를 하고있었다 '' 띵띵띵 '' 종소리가 울리자 우리반이 운동장으로 나갔다</p><p>   먼저 개인달리기를 했다 '' 삐빅 " 소리가 울리자 출발을 했다 개인달리기는 민기,은결,나 이렇게 3명이서했는데 개인달리기는 내가 이겨서 너무 좋았다</p><p>   다음으로는 이어달리기를 했다 이어달리기는 남자 여자 따로했는데 여자는 이기고 남자는 졌다 조금 속상했지만 열심히 응원했다" 화이팅 괜찮아 화이팅 "</p><p>    또 피구도 했다 우리반이 또 졌다 엄청 속상했는데 그래도 엄청 열심히 했다 그리고 엄청 열심히 응원했다 그덕분에 응원점수는 우리반이 가장 높았다 이렇게 체육대회가 끝났다 하지만 열심히 응원을 해서 뿌듯했다</p><p>     이번 체육대회를 해서 얻은 것은 중요한것은 점수가 아니라 열심히 응원하고 재미있게 즐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반이 너무 열심히하고 응원도 너무 잘하고 그래서 너무 행복했고 우리반이 이겼으면 좋겠지만 그래도 이정도로 만족하고 너무 재미있었다 다음에 또 체육대회를 하면 더 열심히 응원하고 더열심히 참여해야겠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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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7 05:0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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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녹색 생활 프로젝트 (오한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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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창체시간에  영상을 보고 적는 거였다. 처음에는 적는 거여서 귀찮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p><p>바다에 쓰레기 섬, 쓰레기 섬이 생기는 이유를 보았다. 그리고 내가 환경을 지키기 위해 실천한 것들을 적어 보았다. 계속해서 생각해도 생각이 나지 않았다.</p><p>'내가   뭘 실천했지?'</p><p>생각하고 생각해서 겨우겨우 적었다. 별로 없었다. 왜냐하면 난 생활 하면서 환경에 대해 생각해 본적이 없기 때문이다.그러니까 당연히 한 일 도 없다.</p><p>'내가 이제 부터라도 실천해야 겠어!' </p><p>하지만 내가 꼭 해야되는 일을 할 때 환경을 지키고 싶다. 왜냐하면 나는 지금까지 종이컵을 쓰지도 않는대 아프로 지킬거 써보세요. 하면 종이컵 쓰지 않기를 썼기 때문이다.그 때 선생님께서 말씀 하셨다.</p><p>"자 여러분 오늘은 플라스틱이 들어가지 않은 수세미를 만들어 볼거에요."</p><p>앵?나는 좀 놀랐다.왜냐하면 나는 집에서 그 플라스틱이 들어가지 않은 수세미를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이다.그래서 나는 그 수업이 좀 더 재미있었다. 다음에도 더 재미있고 환경을 지킬수 있는 수업을 또 하고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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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7 05:0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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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무서웠던 7살때(김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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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일곱살때 오빠,내 친구들이랑 같이 놀이터에서 놀고있었다.그 놀이터에는 철봉이 있었는데 오빠가 철봉을 타는걸 보고 나도 철봉에서 놀았다.그런데 내가 손이 미끄러져서 그만 철봉에서 떨어지고 말았다.그때부터 시작이였다. 내가 떨어지고 나서 내 팔을 봤더니 오른쪽 팔꿈치 부분이 심각하게 많이 튀어나와 있었다.진짜 그때 엄~~~~~청 많이 아팠다.급하게 엄마랑 근처 병원에 가서 X-ray 를 찍어보니 팔 뼈가 부러지고 뼈가 한바퀴 돌아가 있었다. 의사선생님께서 큰 대형병원에 가 보라고 하셔서 차를 타고 대형병원 응급실에 들어갔다.응급실 침대에 누웠더니 갑자기 </p><p>"뚜두둑!"</p><p>소리가 나더니 팔이 조금씩 아프기 시작했다. 알고보니 의사선생님께서 돌아간 팔을 맞춰 주신 거였다.마음의 준비를 할 시간도 안 주시고 바로 하시니까 눈물이 나기 보다는 당황함이 더 많았다. 응급치료가 끝나고 엄마께서 수술 날짜를 잡으셨다.수술 날짜가 늦게 오길 바랬다.입원을 하고 수술 날짜가 다가왔다. 수술하기 하루 전에는 금식을 해야 하는데 너무 배가 고팠다.시술실에 들어가고 의사선생님이 마취약을 놔 주셨다.안 잘려고 노력을 했는데 5초만에 잠이 들어 버렸다.수술이 끝나고 나서 일어났는데 팔이 따갑고 아팠다.내 팔을 보니 팔꿈치에 꿰멘 흉터가 있었다.처음에는 징그러웠는데 계속 보다보니 익숙해졌다.팔이 어느정도 나아지고 나서 퇴원을 했다.퇴원을 할때 기분이 엄청 좋았다.친구들도 볼수 있고 유치원도 갈수 있어서 말이다.그런데 퇴원을 한다고 좋은게 아니였다.정형외과에 가서 재활치료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처음으로 재활치료를 하러 갔을때 팔을 펴 보았는데 거의 직각 가까이 정도밖에 펴지지 않았다.내가 팔을 더 펴 볼려고 했지만 너무 아팠다.재활치료를 하고 나서 의사선생님께서 모래주머니 같이 생긴 것을 주셨다.신기해 하면서 집에 왔는데 엄마가 갑자기 거실에 누우라고 하셨다.내가 누웠더니 엄마께서 내 팔을 모래주머니에 올리시더니 내 손쪽을 누르셨다.그때 진짜 정말 팔이 찢어지는줄 알았다.엄마께 물어보니 팔이 완전히 다 펴지도록 재활치료를 하는 것이라고 하셨다.재활치료를 몇번 하다보니 그렇게 아프진 않았다.어느날 정형외과에 갔는데 의사선생님께서 통깁스를 해 주셨다.통깁스는 일반 깁스와는 다르게 초록색,파란색 등으로 된 깁스이다.통깁스는 일반 깁스보다 훨씬더 딱딱한데 팔이 간지러우면 긁지를 못한다.그래서 너무 불편하고 답답했다.재활치료를 한지 한 1달쯤 됐을떄 내 팔을 보았더니 거의 다 펴져 있었다.처음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였다.거의 다 펴진 내 팔을 보니 기분이 좋았다.내 오른쪽 팔꿈치에는 아직 꿰멘 흉터가 남아있다.이것도 추억이겠지?7살때 엄청 많은것을 경험한것 같다. 다시는 다치지 말아야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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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7 05:0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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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서해선 처음 탄 날 (김동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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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지난 어린이날에 엄마, 아빠와 함께 롯데백화점 김포국제공항점 을 갔다. 갈 때 처음으로 서해선을 탔는데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하기도 하고 떨리기도 했다. </p><p>   백화점에 도착해서 먼저 나이키 매점에 가서 나의 새 티셔츠와 새 양말을 사니 기분을 좋았다. 점심으로 만두를 먹고 나머지는 둘러봐서 집으로 가는데 서해선 김포공항역이 너무 깊어서 깜짝 놀랐다. 제미있는 어린이날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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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7 05:0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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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 집에 간날(한은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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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께서 할머니 집에 간다고 해서 기분이 좋았다. 엄마께서 짐을 싸라고햇다 .그리고 차 를 탓다 엄마한테 언제 도착하냐고 물어봤는데 3시간 뒤에 도착한다고해 자고 일어났는데 30분 밖에 않지 났다 '엄마!!!'' '언제 도착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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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7 05:0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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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의 죽음(이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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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년도에 고양이를 입양했는데 내 손 기준으로 한손안에 들어가는 고양이였습니다. 이름은 먼지였고 좀 약해보이는 것 같긴하지만 너무 귀여웠습니다.</p><p>4일정도 우리집에서 지내다가 고양이 털에 땜빵이 나서 걱정되서 입양한 곳이랑 연결되어있는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았어요.</p><p>결과가 나와서 진료실에 들어가서 의사선생님 말을 들어봤는데 먼지가 어린아이인데 의사선생님께서 털을깎고 마취시키고 꼬매기까지 하셨습니다. "밥 잘 먹으면 나아져요"</p><p>라고하셔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지만 상태가 누가봐도 더 악화되고 있었어요.</p><p>그래서 다음날 바로 제가 원래 다니던 동물병원을 가서 진료를 받았는데 "어린애한테 왜 이렇게 하셨어요?"</p><p>라고 물으셨어요.</p><p>거기서 진료를 보고 의사선생님 말을 들었더니 먼지는 폐렴이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그 병원에서 입원해있고,무슨일 생기면 문자 주신다고 하셨어요.</p><p>걱정하면서 집에있다가 밤 12시쯤에 문자가 왔습니다. "오늘밤은 못 넘길것같습니다".</p><p>라고 너무 슬펐고 그래서 다음날 장례식장도 치루어줬어요.</p><p>앞으로는 더 신경써야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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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7 05:1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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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미시로 루이 뽑음(신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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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가 저번에 프로젝트 세카이 라는게임에서 80연속 뽑기를 했다. 근데 그 게임에서 카미시로 루이라는 캐릭터가 있는데 진짜 잘생겼다. 그런데 거기서 4성이 가장 높은 등급같은건데 루이4성을 진짜 뽑고싶어서 사실 80연속 뽑기를 한것이다. 평소에 루이가 안떠서 설마 또 안나오겠어 라는 생각을 했는데 70번까지해도 안나왔다. 진짜 그때 진짜 게임 접고싶었다. 그래도 마지막으로 해보자는 생각으로 뽑았는데 아니 이게 무슨일이야 4성루이가 떠버렸네? 심지어 내가 갖고싶은 것 이였다. 그때 진짜 어떻게 뽑았지라는 생각을 했다. 아니 근데 다음주에 계정을 잃어버렸다.. 참허무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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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7 05:1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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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오는날의 행사(한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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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 시민체육관에서 행사를 한대서 친구들과 같이 가게 되었다. </p><p> "우와 이게 얼마만에 친구들과의 모험이냐.."</p><p> "그러게"</p><p> '이게 모험..?"</p><p> 이렇게 생각했지만 모험이 맞았다는것을 너무 늦게 알았다.</p><p> "야 여기가 어디냐?"</p><p> "설마 길 잃은거?"</p><p> '하..역시 쟤를 믿으면 안됬어'</p><p> 맞았다. 최지훈이 길을 알고 있대서 앞장세웠다가 길을 잃어버린것이다.</p><p>그래서 후회를 하다가 철망산을 발견했다.</p><p> "광명에 구름산이랑 도덕산말고 딴 산이 있었냐..?"</p><p> "그러게 여기 어디냐?"</p><p>이러면서 엉뚱해 하다가 어떤 모르는 사람을 보게 되어서 길을 물어봤다. 그래서 1시간에 걸쳐 시민체육관에 도착했다. 너무 기쁜나머지 달려가다가 넘어 졌다. 너무 아팠지만 도착했단 생각에 엄청난 정신력으로 앞구르기로 신호등앞에 도착했다. 그리고시민체육에 도착해서 살수있는것 좀 보다가 배가 너무 고파서 푸드트럭에 갔다. </p><p> 그때,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p><p> "야 우산없는데 어떡해..?"</p><p> "아 몰라. 망했어,이씨.."</p><p> 그때 어떤 한아줌마가 우산을 씌워주며 음식 받을 때까지 씌워준다 하셨다. </p><p> "정말 감사합니다!"</p><p> 너무 감사한 나머지 계속 인사를 하였다.</p><p>음식을 받고 지붕달린 오두막에 가서 맛있게 먹었다. 비가 거의 그칠때쯤 엄마가 오셔서 우산을 주고 가셨다. 그런데 물이 살짝 고인 물웅덩이가 자꾸 눈이 띄어서 슬라이딩 대결을 하게 되었다.</p><p> "이야호"</p><p> "다다다다다다 슈우웅"</p><p>친구들은 괴상한 소리를 내며 대결을 했다. 그때 최지훈이 넘어졌다. 그런데 아픈것 보다 젖은것을 걱정했다.</p><p> "우와 물묻었다.."</p><p> 그래서 아차 싶었던 우리는 집쪽으로 돌아갔다. 그런데 우산이 2개밖에 없어서 친구들에게 양보하고 나는 비를 맞고 갔다. 머리가 다 젖고 옷도 다 젖어서 최지훈네 집에 갔다. 가서 게임도 하고 머리도 말리고 강아지도 만지며 2시간을 놀았다. 너무 재미있었다. 옷과 머리는 다 젖었어도 비오는날 추억을 남겨서 정말 좋은 시간이었던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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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7 05:2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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