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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꿀팁 by 가치놀이터</title>
      <link>https://padlet.com/jieyon87/ljqlls564aw69t82</link>
      <description>베스트셀러 양지연 유후</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4-17 15:1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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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단 순서 바꾸기(마지막 문단을 쓱 뽑아서 맨 앞에 던져놓기)</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ljqlls564aw69t82/wish/2557157536</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뜻밖에 자주 하는 행동이 있는데요. 읽다가 '재미없네 뭔가 밋밋하네'라는 생각이 들면 문단 순서를 바꿉니다. 가끔 기막힌 맛이 살아납니다. 아까 제가 하고 싶은 말을 단도직입적으로 툭 던지고 나간다고 했잖아요.<br>어떤 날은 매우 조신하게 깔끔한 순서로 쭉 씁니다. 그러고 계속 읽으면 아주 재미가 없어요. 그때 마지막 문단을 쓱 뽑아서 맨 앞에 던져놓으면 갑자기 재미있는 글이 되는 거에요.&nbsp;<br>&lt;최재천의 공부&gt; p115</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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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15:2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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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수초 작은학교이야기</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ljqlls564aw69t82/wish/2598397883</link>
         <description><![CDATA[<div>+ 장점이자 단점, 단점이자 장점인 소규모 : 학학년에 한반, 한반에 열네명<br>깊고 찐하게 알게 되는 시회, 사회성이란<br>발도르프대안학교 설명회때 듣고 사회성의 개념에 대한 나의 생각을 정리하게 됨<br>+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br>갈등 폭탄<br>다른 학교에서 교우관계의 문제가 제일 많은 5~6학년때 계수초등학교는 안정기<br>어디선까지 하고 멈춰야하는지를 서로 이해<br>+체험학습 많이<br>+공교육의 연장선<br>+모든 학년의 학생들이 서로의 이름을 안다. 계수가족모둠, 운동회도 계수공동체로<br>+어른들의 사회성이 더 필요한 곳&nbsp;<br>말을 옮기는 부모<br>"지연아 거기는 나하 학교야. 네 학교가 아니야."<br>+학부모공동체의 힘, 학부모회<br>그러나 학부모회 임원단이 꾸려지기까지...<br>+매일 친구들과 놀 수 있는 학교<br>같이 놀 친구가 있는 학교<br>+모래를 파도 파도 계속 팔 수 있음<br>+하고 싶은 걸 이야기하면 다 이뤄짐<br>닭키우기, 토끼키우기, 축제때 하고 싶은 것들<br>포켓몬카드 학급회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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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15:3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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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의 호기심, 놀이로 승화 내적인 호기심/공부의 즐거움</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ljqlls564aw69t82/wish/2610584424</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은 누구나 본연의 호기심을 가지고 있다. 어린아이들을 보라. 누가 시키지 않아도 궁금하면 만져 보고 맛보고 흔들어 보지 않던가. 아이들은 보상이 없어도 무엇이든 놀이로 승화시켜 하던 것도 더 잘하려고 애쓴다. 순전히 호기심 덕분이다. 그러나 점차 부모님과 학교의 통제에 길들여지면서 당근이나 채찍을 내밀지 않으면 공부에 별다른 흥미를 못 느낀다. 그렇게 공부도 억지로 하고, 일도 시켜서 하게 되면 삶이 전반적으로 지겹고 무기력해진다. 내적인 호기심에 따라 알려고 애쓰는 본능 자체를 잊게 되는 것이다.<br>&lt;만일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gt;, 김혜남 p157</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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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1 14:0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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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꼭 나를 말하는 글귀같은 ㅋㅋ</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ljqlls564aw69t82/wish/2645959643</link>
         <description><![CDATA[<div>좋아하는 일조차 몸을 불사르며 열심히 해야 직성이 풀리는 것은 일생을 앞만 보고 살아온 자들의 습성이다.<br>『어른답게 삽시다』 p77</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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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1:2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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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멈추고 나를 들여다보고, 내 삶을 들여다보며 즐거움과 재미를 찾자/ 그게 여행이려나!</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ljqlls564aw69t82/wish/2645960346</link>
         <description><![CDATA[<div>인생의 즐거움은 애써 찾아야 한다.</div><div>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내 삶을 들여다보는 것에서부터 출발해야 한다. 내 안에 무엇이 있는지 알아야 어떤 선택이라도 할 수 있을 게 아닌가.</div><div>그러려면 멈춰서야 한다. 열심히 하던 일을 잠시 접어두고 그 자리에 멈춰서보라.</div><div>그래야 새로운 것을 볼 여유가 생긴다.</div><div><br>『어른답게 삽시다』 p23</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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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1:2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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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를 주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여행/새로운 것을 만나는 일</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ljqlls564aw69t82/wish/2645963288</link>
         <description><![CDATA[<div>변화를 주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여행이다.</div><div>여행은 새로운 것을 만나는 일이기 때문이다. 낯선 사람과 낯선 문화를 경험 하는 것은 뇌에 신선한 자극을 준다. 그리고 거기에서 느끼는 흥분과 설렘, 스릴과 같은 자극들이 뇌의 기능을 활성화시켜준다. 그래서 나이가 들수록 여행이 갖는 의미가 크다. 여가를 즐기는 차원에서뿐만 아니라 뇌 건강에 있어서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다.</div><div>『어른답게 삽시다』 p23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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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1:2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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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는 삶을 가장 충만하게 사는 방법입니다. 놀이는 아이들만의 소일거리가 아닙니다. 그것은 모든 생명 가진 존재의 생명력입니다. </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ljqlls564aw69t82/wish/2666365149</link>
         <description><![CDATA[<div>&lt;인생수업&gt; p182 죽음은 놀이의 필요성을 아주 분명하게 보여 줍니다. 죽음을 앞둔 사람들이 사랑하는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는 것을 듣다 보면, 삶의 마지막에 이르면 즐겁게 지낸 놀이의 순간들이 중요한 의미를 갖게 됨을 알 수 있습니다.</div><div>&nbsp;지난 삶을 되돌아보면서 그들이 가장 많이 하는 후회는 "인생을 그렇게 심각하게 살지 않았어야 하는 건데." 하는 것입니다.&nbsp;</div><div>​</div><div>&nbsp;일에서의 성취감이 사생활과 조화를 이루지 못하면 모든 것이 공허할 뿐이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열심히 일했지만 진정한 삶을 살지는 않았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nbsp;</div><div>'일만 하고 놀지 않으면 바보가 된다.'</div><div>​</div><div>&nbsp;우리는 삶을 누리고 놀이를 하기 위해 이곳에 왔습니다. 그것도 일평생 동안. 흔히들 잘못 생각하고 있지만 놀이는 아이들만의 소일거리가 아닙니다. 그것은 모든 생명 가진 존재의 생명력입니다. 놀이는 마음을 젊게 하고, 일에 활기를 불어넣어 주며, 인간관계를 잘 맺게 해줍니다. 또한 젊음을 되돌려 줍니다. 놀이는 삶을 가장 충만하게 사는 방법입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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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9 12:0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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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관찰을 하면서 부모이 나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것(아이들이 배워나가는 과정을 보며 나는 나의 올챙이 시절을 소환할 수 있었다.)</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ljqlls564aw69t82/wish/2729585693</link>
         <description><![CDATA[<div>『임포스터』 p137-138<br>엄마가 된 후로 완벽한 엄마라는 가면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법을 터득하게 되었다. 바로 내 아이들을 통해서다. 아이들이 배워나가는 과정을 보며 나는 나의 올챙이 시절을 소환할 수 있었다. 이제는 아이들이 실수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이를 숨기려 하기보다 내가 저걸 처음 했을 때는 어땠는지를 떠올리려고 한다. 딸 세린이를 보면서는 '나는 중학교 때 어떤 생각을 했었지?' 아들 기욱이를 보면서는 '나는 초등학생 때 저게 왜 어렵게 느껴졌을까?'를 생각하게 된다.</div><div>이런 식의 성찰만으로도 아이에 대한 내 불안감이 누그러지고, 아이가 실수를 통해 뭔가를 배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생겼다. 나 또한 처음부터 완벽하지는 않았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자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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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03:3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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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상력이 나오는 중요한 통로 중의 하나가 놀이!/ 뭔가 재밌어야 상상력이 나옴</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ljqlls564aw69t82/wish/2767507148</link>
         <description><![CDATA[<p>『강원국의 진짜 공부』 p126</p><p>상상력은 엄숙하고 바쁘고 정신없는 데서 키워지지 않습니다. 유쾌하고 즐겁고 여유 있고 발랄한 분위기에서 나옵니다. 뭔가 재밌어야 하고요. 상상력이 나오는 중요한 통로 중의 하나가 바로 놀이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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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9 10:2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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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목소리를 가진 작가의 글</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ljqlls564aw69t82/wish/2798936346</link>
         <description><![CDATA[<p>"글을 읽거나 쓸 때 가장 염두에 두는 것이 뭔가요. 문장인가요?"</p><p>"아닙니다,</p><p>목소리요. 작가의 목소리. 문장이 다소 서툴러도 좋은 목소리를 가진 작가의 글을 읽으면 힘이 느껴지잖아요. 좋은 문장이 중요한 건 이 목소리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문장이 목소리를 분명하게 드러내주거든요."</p><p>『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p148</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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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05:5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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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일을 하면서도 불행할 수 있고...</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ljqlls564aw69t82/wish/2798937258</link>
         <description><![CDATA[<p>삶은 일 하나만을 두고 평가하기엔 복잡하고 총체적인 무엇이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도 불행할 수 있고, 좋아하지 않는 일을 하면서도 그 일이 아닌 다른 무엇 때문에 불행하지 않을 수 있다. 삶은 미묘하며 복합적이다. 삶의 중심에서 일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그렇다고 삶의 행불행을 책임지진 않는다.</p><p>『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p274</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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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05:5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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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꺼나 잘하길!뒷담화 오지랖은 그만!</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ljqlls564aw69t82/wish/2821673848</link>
         <description><![CDATA[<p>파울로 코엘료의 에세이 &lt;흐르는 강물에서&gt;에 이런 구절이 있다. </p><p>"남의 정원에 대해 말하기 좋아하는 그 바보는, 제 뜰의 꽃과 나무는 안중에도 없다." 내 뜰의 꽃과 나무만 잘 가꾸어도 충분하다. 그러니 남의 집 정원에 대한 지나친 관심은 그만!</p><p><br/></p><p>『내가 엄마들 모임에 안 나가는 이유』 p42</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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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1 23:3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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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의 달콤함 나도 사랑해</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ljqlls564aw69t82/wish/2822017272</link>
         <description><![CDATA[<p>영화 &lt;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gt;에 이런 대사가 나온다.</p><p>"The sweetness of doing nothing"</p><p>직역하자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의 달콤함'이다. 나는 요즘 이 한가로움의 미학을 숭배한다.</p><p>『내가 엄마들 모임에 안 나가는 이유』 p279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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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2 05:3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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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마음이 닮은 대화</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ljqlls564aw69t82/wish/2822018165</link>
         <description><![CDATA[<p>나와 마음이 닮은 대화</p><p>(이 말너무 좋다!)</p><p>분노 코드와 유머 코드가 서로 비슷한</p><p><br/></p><p>『내가 엄마들 모임에 안 나가는 이유』 p281</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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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2 05:3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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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사람과 함께 공유한 기억은 추억이 되고 역사가 된다. 나의 여행기억이 누군가에게 추억이 되고 역사가 되길</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ljqlls564aw69t82/wish/2822019133</link>
         <description><![CDATA[<p>정신과전문의 김혜남 원장님 책 &lt;만일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gt;에 이런 구절이 나온다.</p><p>"혼자만의 경험과 느낌은 기억 속에서 색이 바래져가기 쉽다. 그러나 다른 사람과 함께 공유한 기억은 추억이 되고 역사가 된다. 그와 나 사이의 공간에 저장되어 의미를 부여받고 확장할 수 있는 것이다."</p><p>『내가 엄마들 모임에 안 나가는 이유』 p284</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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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2 05:3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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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삶을 자세히 살핀다. 그렇게 집중해 들여다볼 가치가 충분하다!</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ljqlls564aw69t82/wish/2846822159</link>
         <description><![CDATA[<p>삶을 자세히 살필수록 그렇게 집중해 들여다볼 가치가 충분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p><p>『아티스트 웨이, 마음의 소리를 듣는 시간』 p41</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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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2 12:0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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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재미의 절반은 기대에서 온다! 여행가는 차 안에서의 설렘! 그 때 분위 참 좋은데</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ljqlls564aw69t82/wish/2846823403</link>
         <description><![CDATA[<p>낭만적 만남이 그렇듯 재미의 절반은 기대에서 오니 말이다. </p><p>&lt;아티스트 웨이, 마음의 소리를 듣는 시간&gt; p48</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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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2 12:0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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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그래서 내가 아이들 노는 모습을 관찰하는게 좋은가보다. 그 안에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으니까</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ljqlls564aw69t82/wish/2846828334</link>
         <description><![CDATA[<p>아이들의 웃음소리는 일상에 즐거움이 있음을 알려준다. 우리도 저절로 신이 난다. 즐거운 소리는 즐거운 반응을 일으킨다. </p><p>의식하지 못한다고 해도 우리의 일상에서는 이런 사운드트랙이 늘 돌아가고 있다.</p><p>&lt;아티스트 웨이, 마음의 소리를 듣는 시간&gt;p77</p><p><br/></p><p>그래서 내가 아이들 노는 모습을 관찰하는게 좋은가보다. 그 안에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으니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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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2 12:1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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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뾰족뾰족하게 솟은 감정의 테두리가 사라진다니! 이 표현 너무 좋다!</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ljqlls564aw69t82/wish/2846829111</link>
         <description><![CDATA[<p>그날 하루 뾰족뾰족하게 솟은 감정의 테두리가 사라진다.</p><p>&lt;아티스트 웨이, 마음의 소리를 듣는 시간&gt;p78</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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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2 12:1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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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연결되야 들린다. 아이들의 말도 말이다</title>
         <author>jieyon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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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듣는 것은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이죠. 잘 들으려면 상대와 연결되어야 해요. 듣기는 연결의 핵심이에요."</p><p>"진정한 듣기는 통제를 포기하는 것, 그 순간에 온전히 머무는 것이에요."</p><p>『아티스트 웨이, 마음의 소리를 듣는 시간』 p155-156</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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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2 12:1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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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기자신을 잘 듣는것도 중요. 결국 아이들을 잘 듣다가 내 자신을 잘 듣게 됨 거기 필요한건 너그러움, 공감, 존중, 인내</title>
         <author>jieyon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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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잘 듣는 건 사랑의 행동이에요. 시간을 내주는 건 깊이 보살피는 행동이거든요. 또 시간을 내준다는 건 잠시 멈추고 떠오르는 생각을 잡을 수 있도록 침묵을 허용하는 거죠. 이런 듣기의 핵심은 너그러움, 공감, 존중, 인내입니다. 상대방에 대한 공감과 함께 존중을 전달하죠. 하지만 자기 자신을 잘 듣는 것도 똑같이 중요해요. 근본적으로 듣는다는 건 자기 자신 또는 상대방과 사랑에 빠지는 거예요."</p><p>『아티스트 웨이, 마음의 소리를 듣는 시간』 p173</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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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2 12:1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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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아티스트 웨이, 마음의 소리를 듣는 시간&gt; 책에서!</title>
         <author>jieyon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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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사람의 가장 중요한 정체성은 아티스트!</p><p>삶을 변화시키는 법</p><p>귀 기울여 잘 듣는 것</p><p>세상의 소리를 다정하게 들어보기로 했다</p><p>멈춰서서 듣는 시간</p><p>내 안과 밖의 소리를 찾아 떠나는 여행</p><p>나에게 솔직해질 수 있는 순간</p><p>내밀한 글쓰기</p><p>순조롭게 흘러가는 삶</p><p>마음의 물리치료</p><p>공감! 진정한 이해의 비밀 재료</p><p>나 자신을 듣는 일(나에게 너그러워 질 수 있음)</p><p>누구나 삶을 담는 말그릇이 있다. (나의 삶을 닫는 말그릇은 무엇일까!)</p><p>내가 듣는 말은 현명하고 다정하다.</p><p><br/></p><p>나만의 고민 상담 라디오! '걷기'</p><p><br/></p><p>뾰족뾰족하게 솟은 감정의 테두리가 사라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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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3 11:4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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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무엇을 믿는지 발견해보자! 쓰자!</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ljqlls564aw69t82/wish/2847604464</link>
         <description><![CDATA[<p>글쓰기는 내가 무엇을 믿는지 발견하는 일이다.</p><p>-귀스타브 플로베르</p><p>『아티스트 웨이, 마음의 소리를 듣는 시간』 p210</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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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3 12:0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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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족이 진짜 가족이 되기 위해서 구성원 각자가 가족으로 함께하는 삶에 시간을 내고 마음을 써야 가능하다는 것.(가족이라고 그냥 끈끈한, 화목한 가족일 수 없다는 것)</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ljqlls564aw69t82/wish/2848066638</link>
         <description><![CDATA[<p>쉬면서 분명히 알게 된 것이 있다. <strong>가족이 진짜 가족이 되기 위해서는 구성원 각자가 가족으로 함께하는 삶에 시간을 내고 마음을 써야 가능하다는 것. </strong>누군가를 돌본다는 것은 그냥 마음만 먹는다고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다. 마음을 쓰고, 고민하고, 손발을 써서 함께하는 시간을 늘려나가야 할 수 있는 일이다.</p><p>&lt;나를 망치는 나쁜 성실함&gt; p219</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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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4 13:2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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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아이만의 단 한사람이 내게 없었다</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ljqlls564aw69t82/wish/2848072032</link>
         <description><![CDATA[<p>2023년 12월 영범, 아영, 지영과의 버킷리스트 돌아보기 모임날이였다. 영범이가 곧 8살이 되는 딸아이의 유치원 공개수업 이야기로 대화가 시작되었다. 얼마전에 유치원에 입소한 친구인데, 자기 딸만 너무 좋아한다는 것이 걱정된다는 내용이었다. 친구가 보여준 동영상 속에 유치원 수업날의 풍경을 보게 되었다. 신나는 음악에 맞추어 율동을 즐겁게 하는 친구들 사이에 유난히 눈에 띄는 아이가 있었다. 다들 앞을 바라보고 선선생님을 따라 율동을 하는데, 이 아이만 선생님을 등지고 친구의 딸만을 바라보고 있었다. 어쩔줄 몰라하는 모습에 친구의 딸도 춤을 춰야하는 건지, 친구가 요구하느 무언가를 들어줘야하는지 난감해 하고 있었다. </p><p>이 친구가 자기 딸을 너무 좋아하는 것 같아 걱정이 된다고 했다. 단번에 그 아이가 애정결핍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에고 oo이가 너무 힘들겠네.'라는 위로가 오가는 사이, 다른 친구의 말이 날카롭게 꽂혔다.</p><p>"왜 잘 생각해봐. 우리도 고딩때 떠올려보면 꼭 그런 애들 있잖아. 친구를 독점하려는 사람. 친한 친구가 나랑만 친해야 하는 사람말이야."</p><p>그 말에 표정관리가 되질 않았다. 친구를 독점하려는 사람, 친한 친구가 나랑만 친해야 하는사람이 바로 나였기 때문이다. 고등학교 때, 입시와 별개로 친구관계는 내게 뜨거운 문제였다. 좋아하는 친구가 나랑만 친했으면 좋겠는데, 나는 그녀에게 두번째, 또는 세번째로 친한 친구였다. 그게 너무 싫었다. </p><p>집에 와서도 그 말에 가슴이 따끔따끔 아파왔다. '나는 그때 왜 그랬을까...'</p><p>친구의 딸을 너무 좋아하는 그 친구에게는 '그 아이가 맘 붙일데가 없나보다'라는 즉약 처방이 나왔는데, 내 자신에게는 어떤 말을 해줘야 할지 알수가 없었다.</p><p>나도 그때 맘붙일데가 없었다. </p><p>엄마도 아빠도 나에게 따뜻한 품을 내어주지 않았다. 나만을 위한 단 한사람이 없었다. 지금도 잘 못하고 있는 나 자신을 내가 사랑해주는 일은 그때의 나는 전혀 해주지 못하고 있었다. 방황하듯 맘 붙일 곳을 찾는 하이에나 같은 내 모습이 떠올라 맘이 아팠다. 그리고 부끄러웠다. 교사라고 아이들을 많이 본다며 친구의 딸 이야기에 훈수두듯 애정결핍이다, 부모의 사랑이 부족한가보다라고 가볍게 던진 말들이 내게 다시 돌아왔다. 나는 애정결핍이였고, 부모의 사랑이 부족했다. </p><p>그럼 지금의 나는 괜찮은가. 여전히 애정결핍이고 나만을 위한 단 한사람을 향한 집착의 모습을 스스로 알아 차리고 있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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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4 13:3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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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누군가가 나를 온전히 봐주는 경험</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ljqlls564aw69t82/wish/2848074641</link>
         <description><![CDATA[<p><strong>누군가 나를 온전히 봐 주는 경험</strong></p><p><strong>누군가가 나를 온전히 봐 준 경험은 강렬한 것이자, 삶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해준다.</strong></p><p>​</p><p><strong>자기 자신과 잘 지내고 충분한 시간과 여력이 있는 부모는 아이들에게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할 바람직한 경험들을 제공해 준다.</strong> 그러기 위해서 부모는 먼저 자연스럽게 아이의 표정, 목소리, 몸의 자세와 호흡을 주의 깊게 지켜볼 것이다. 그러면 어느새 부모와 아이들은 같은 파장을 느끼는 것처럼 마음이 잘 통하게 되고, 아이들은 부모의 반응에 비추어 자기 자신을 인식하게 된다. 이런 과정은 <strong>아이들 스스로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느끼고 깨닫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strong>아이들은 그 안에서 안정적인 자기감과 단단한 자존감을 키울 수 있다.</p><p>&lt;나의 수치심에서&gt; p49</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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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4 13:4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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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대로 누려 보지 못한 성장기의 아니 유년기의 한을 나하 리하에게 풀고 있는 건 아닌지, 그래서 자꾸만 더 놀러다니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ljqlls564aw69t82/wish/287777342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제대로 누려 보지 못한 성장기의 한을 자식에게 풀려 드는 엄마 덕분에 놀러 간 적은 많았다. </p><p>&lt;유진과 유진&gt; p145</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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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8 10:3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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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몰랐던 것을 끊임없이 깨달아가는 과정, 기쁨 그게 여행</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ljqlls564aw69t82/wish/2878055841</link>
         <description><![CDATA[<p><strong>모른다</strong>는 것이 꼭 나쁜 일만은 아닌 것 같다. <strong>모르기 때문에 배울 수 있고, 모르기 때문에 기대할 수 있으니까.</strong> <strong>삶이란 결국 몰랐던 것을 끊임없이 깨달아 가는 과정이고 그것을 통해 기쁨을 느끼는 긴 여행 아닐까?</strong></p><p>&lt;페인트&gt; p220</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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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8 14:4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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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책을 좋아하는 이유, 책이 나에게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도와주니까!</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ljqlls564aw69t82/wish/2888249535</link>
         <description><![CDATA[<p>"책을 읽는 것은 삶에 큰 의미를 줘요. 책들은 저에게 새로운 지식과 통찰력을 선물해 주고,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도와줘요. 다른 사람들의 경험과 지혜를 나눌 수 있는 소중한 방법이고요."</p><p>﻿『잘되는 집들의 비밀』 p94</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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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19 14:5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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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놀이와 협동 활동을 통해 어린 시절부터 배우는게 인간관계 기술이다! 그렇군!</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ljqlls564aw69t82/wish/2946321721</link>
         <description><![CDATA[<p>﻿</p><p>인간관계는 기술이기에 체험하면서 감을 잡아야 한다. 사람과 상호작용을 하면서 밀고 당기는 기술이라 어린 시절부터 놀이와 협동 활동을 통해서 개발된다. 성인이 된 어느 날, 책으로 배우고 적용시키려면 힘겨울 수밖에 없다.</p><p>그래서 나는 주변 사람의 소통 방식을 흉내 내보라고 권한다.﻿『마음 지구력』 p225</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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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8 05:5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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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잘놀았던 기억이 우리를 관대한 사람으로 만들어준다!</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ljqlls564aw69t82/wish/2946423153</link>
         <description><![CDATA[<p>﻿</p><p><strong>마음지구력을 정신의학적 용어로 번역하면, 도파민과 세로토신을 충분히 가동하는 능력이다.</strong> 그리고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생활 속의 기술을 우리는 놀이라고 부른다.</p><p>잘 놀아야 도파민이 원활하게 분비되어 보상 중추를 자극한다. 이때 행복을 느끼고, 생산적인 활동을 감당할 의욕이 생긴다. 잘 놀았던 기억은 추억이 되어 우리 마음의 안전지대로 자리 잡는다. 그때를 떠올리면 행복해지고, 시련이 와도 견딜 수 있다. 이건 세로토닌의 힘이다.</p><p><strong>잘 놀았던 기억은 우리를 관대한 사람으로 만들고, 피해의식을 물리쳐준다.</strong></p><p>『마음 지구력』 p112-113</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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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8 07:1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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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거야</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ljqlls564aw69t82/wish/3007784119</link>
         <description><![CDATA[<p>우리 자신에게 찬찬히 편해지자.</p><p>"나를 닮은 나하에게"로 글을 써보자.</p><p>리하가 서운해할테니 "내가 닮고 싶은 리하에게"로는 2장을 쓰고</p><p>사실 그건 내 자신에게 하고 싶은 말이였다고 마무리하자</p><p>뤼튼에 목차넣어!</p><p>놀이관찰-&gt;아이를 발견-&gt;나를 발견-&gt;치유(편해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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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6 22:4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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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놀이는 나를 만나게 하고 

놀이로 가득한 삶은 나와 이웃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듭니다. </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ljqlls564aw69t82/wish/3089229140</link>
         <description><![CDATA[<p>● <strong>참여 방법</strong></p><p>- 자유놀이란 관점으로 일상에서 사람들을 주의 깊게 <strong>본다.</strong></p><p>- 관찰을 통해 일상을 이해하고 자신을 <strong>성찰한다.</strong></p><p>- 성찰하며 깨달은 것을 글로 <strong>쓴다.</strong></p><p>- 월 1회 이상 최소 3편의 글을 <strong>제출한다.</strong></p><p>- 제출한 글을 함께 모여서 <strong>읽는다.</strong></p><p>- 제출한 글을 모아 책으로 <strong>만든다.</strong></p><p><br></p><p>● <strong>취지</strong></p><p>저는 20여년간 부모교육을 하면서 자녀의 놀이를 관찰하고 글로 써보는 과정이 부모의 성장에 매우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마을공동체 운동을 하며 두 권의 책을 만들었고, 시흥 플레이스타터 글쓰기학교에서는&nbsp;2018년 1기 ‘나를 만나는 놀이’와 2021년 ‘놀이로 가득한 삶'이란 제목으로 두 권의 책을 발간했습니다.&nbsp;</p><p><br></p><p>그런데 올해 상반기 생애주기별 놀이문화 사업과&nbsp;&nbsp;골목골목 팝업놀이터 평가회를 진행하며 어려움을 겪는 운영자들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이분들을 지원하고 격려하는 방법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글쓰기 학교를 통해 보고, 느끼고, 글을 쓰는 과정을 통해 플레이스타트 생애주기별 놀이문화 사업에 참여하는 모든 분들은 서로의 경험과 마음을 나누며 큰 힘과 격려를 얻게 되리라 생각합니다.&nbsp;</p><p><br></p><p>놀이는 나를 만나게 하고&nbsp;</p><p>놀이로 가득한 삶은 나와 이웃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듭니다.&nbsp;</p><p><br>이제 세번째 글쓰기학교를 통해 여러분의 삶에서 놀이란 무엇인지? 그 놀이가 나의 삶을 어떻게 만들고 있는지 서로 나누고, 배우고, 감동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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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6 23:3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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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가장 부러운 사람은 지금 이곳을 여행하고 있는 나 자신입니다. </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ljqlls564aw69t82/wish/3108902370</link>
         <description><![CDATA[<p>﻿지난해 봄, 라다크 여행에 동행한 이가 누브라 밸리의 투르툭마을로 가는 버스 안에서 말했다.</p><p>"지금 이 순간, 세상의 누구도 부럽지 않습니다. 내가 가장 부러운 사람은 지금 이곳을 여행하고 있는 나 자신입니다. 훗날에도 나는 이곳을 여행한 나를 그리워하게 될 것입니다."</p><p>"앞으로 어디를 가든 어떤 삶을 살든, 지금과 같은 순간을 가져갈 수만 있다면 나는 더 원하는 것이 없습니다."﻿</p><p>『내가 생각한 인생이 아니야』 p33</p><p><br/></p><p>여행을 심다 숙소에 써놓고 싶은 문구! 너무 좋다</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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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9 04:4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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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여행은 실패의 연속이지만 그 길들이 우리를 만들어 나가기 때문이다. 실패를 포함하지 않는다면 여행이 아니다.</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ljqlls564aw69t82/wish/3108949761</link>
         <description><![CDATA[<p>﻿</p><p>낯선 여행을 주저하던 여성도 '잘못된 여행은 없다'는 것을 깨닫고 배낭끈을 단단히 여미고 떠났을 것이다. 훗날 자신의 여행을 뒤돌아볼 때, 망설이며 시간을 보냈기를 바라는 사람은 없다. 여행이 불완전한 자유라 불리는 이유는 여행은 실패의 연속이지만 그 길들이 우리를 만들어 나가기 때문이다. 실패를 포함하지 않는다면 여행이 아니다.</p><p>살아 있는 동안 우리는 계속해서 사는 법을 배우고, 여행해나가면서 여행하는 법을 배운다. 이상한 나라에 도착하기 전에 앨리스는 토끼 굴 속에 추락해야 한다. 생각과의 싸움으로 보내기에는 삶은 너무 짧다. 걱정은 상상력을 잘못 사용하는 것이다. 마음보다 가볍게 여행해야 한다. 마음이 무거움이 자신을 짓누르지 않도록.</p><p>﻿『내가 생각한 인생이 아니야』 p240-241</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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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9 05:0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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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살면서 느끼는 작은 즐거움 중 하나: 그저 내 상태 그대로 머물고 내가 좋아하는 방식대로 뭔가를 하는 자유일 겁니다.</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ljqlls564aw69t82/wish/3157906254</link>
         <description><![CDATA[<p>﻿살면서 느끼는 작은 즐거움 중 하나는 이유를 설명하거나 변명할 필요 없이 그저 내 상태 그대로 머물고 내가 좋아하는 방식대로 뭔가를 하는 자유일 겁니다.</p><p>﻿『사소한 것들로 하는 사랑이었다』 p394</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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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23:2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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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취향은 경험의 폭과 비례! 그래서 나도 우리 아이들에게 경험을 많이 다양하게 해볼 수 있게 기회를 주고 싶다</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ljqlls564aw69t82/wish/3246252294</link>
         <description><![CDATA[<p>﻿ <strong>취향은 경험의 폭과 비례한다.</strong> 이전의 경험과 새로운 경험의 충돌 후 더 좋은 것을 택일한다. <strong>땅따먹기 하듯 선택을 거듭하다 보면 그 결과는 나를 설명하는 지도가 된다.</strong> <strong>그 지도를 만드는 가장 빠른 방법은 목적 없이 그냥 좋아할 수 있는 것들을 늘려가는 것이다. 선</strong>택의 족적이 쌓이고, 취향의 갈래가 드러나다 보면 나만의 고유한 색깔도 찾을 수 있다. ﻿</p><p>﻿『나는 나에게 좋은 사람이고 싶어』 p240-241</p><p><br/></p><p>﻿경험의 폭과 취향은 비례한다는 문구가 참 좋다. 아이들과 다양한 경험을 하려고 노력하는 우리의 일상과 놀이가 나를 설명하는 지도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니 더 기쁘다. 나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알고, 편안하게 누리는 삶을 살길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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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10:4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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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 덕분에 나의 세계가 한 칸씩 넓어지고 있다</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ljqlls564aw69t82/wish/3273724436</link>
         <description><![CDATA[<p>﻿<strong>경험은 한 번도 열어보지 못한 방의 문을 열고 들어가는 것이다. 그때마다 세계가 한 칸씩 넓어진다. </strong>새로 문이 열리면 세계의 모양도 크기도 달라진다. 열리기 전까지는 알 수 없는 세계. ﻿</p><p>﻿『이상하고 자유로운 할머니가 되고 싶어』 p143</p><p><br/></p><p>﻿작가는 고양이를 알던 세계와 알지 못하던 세계로 자신의 삶이 구분된다고 말해준다. 고양이라는 이름의 문이 열리면서 집사의 세계로 들어갔다. 나에게는 아직 들어가지 않은 문인 고양이지만, 부모로서의 삶이 내게 그런 존재다. 두 아이를 낳기 전에는 몰랐다. 세상에 이런 '사랑'의 빛깔이 있는지. 남녀가 밀당을 하며 열정적인 사랑만이 다라고 생각했는데, 아이들과의 사랑은 무지개빛이 가득하다. 그 아이들과 다양한 경험을 해보는 순간순간이 참 즐겁다. 아이들 덕분에 제2의 유년기를 다시 살아가는 기분이 들때가 많다. 아이들 덕분에 나의 세계가 한 칸씩 넓어지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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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2:46: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ljqlls564aw69t82/wish/32737244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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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는 내게 자유로움을 준다. 내가 그저 나로 존재해도 괜찮다고 말하는 자유로움!</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ljqlls564aw69t82/wish/3481926208</link>
         <description><![CDATA[<p>﻿</p><p>놀이를 내게 자유로움을 준다. 미래에 대한 걱정이나 지금 내 상태에 대한 불안 없이 나를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존재하게 하는 힘이 있다. 그래서 내 삶에 무용한 놀이의 시간을 더 많이 만들어주고 싶다. 무엇이 되지 않아도 상관없고, 무엇을 달성할 필요도 없는 시간 속에서 깊은 자유를 느낀다. 이 자유는 내가 그저 나로 존재해도 괜찮다고 말한다.</p><p>누구나 삶에서 확실한 즐거움이 보장되는 놀이 하나쯤은 가졌으면 한다. 그래서 더 자주 어린아이가 되고, 어린아이의 상태로 온전히 쉴 수 있는 여유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p><p>﻿﻿『휴식 찾기의 기쁨』 p112-114</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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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7 08:03: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ljqlls564aw69t82/wish/348192620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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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는 내게 자유로움을 준다. 나를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존재하게 하는 힘이 있다. </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ljqlls564aw69t82/wish/3523941409</link>
         <description><![CDATA[<p>﻿</p><p>어린 시절을 떠올려보면 이런 시간들이 내 삶의 일부를 차지했다. <strong>시시각각 하고 싶은 것을 하고, 한정된 자원으로 스스로를 재미있게 만들 궁리만으로 내면세계에 푹 빠져들었다. </strong>당연한 이야기지만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 따위는 없었다. 자유롭고 감각이 살아 있으며 엉뚱하고 호기심이 가득했다.</p><p><br/></p><p><strong>놀이는 내게 자유로움을 준다. 미래에 대한 걱정이나 지금 내 상태에 대한 불안 없이 나를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존재하게 하는 힘이 있다.</strong> 그래서 내 삶에 무용한 놀이이 시간을 더 많이 만들어주고 싶다. 무엇이 되지 않아도 상관없고, 무엇을 달성할 필요도 없는 시간 속에서 깊은 자유를 느낀다. 이 자유는 내가 그저 나로 존재해도 괜찮다고 말한다.</p><p><strong>누구나 삶에서 확실한 즐거움이 보장되는놀이 하나쯤은 가졌으면 한다. 그래서 더 자주 어린아이가 되고, 어린아이의 상태로 온전히 쉴 수 있는 여유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strong></p><p>﻿﻿『휴식 찾기의 기쁨』 p112-114</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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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9 13:43: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ljqlls564aw69t82/wish/3523941409</guid>
      </item>
      <item>
         <title>여행이란, 나 자신과 만남/ 지금 현재에만 있음. / 일상의 쉼표 하나</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ljqlls564aw69t82/wish/3735437613</link>
         <description><![CDATA[<p>﻿나에게 여행이란 언제나 기다려지는 시간, 행복한 날이다. p6</p><p><br/></p><p>여행은 '나 자신과 만남'의 시간이기도 하다.</p><p>"여행은 우리를 오직 현재에만 머물게 하고 일상의 근심과 후회, 미련으로부터 해방시킨다." &lt;여행의 이유&gt; 김영하님 p57</p><p><br/></p><p>'세상은 참으로 넓구나. 앞으로 헤쳐 나가는 일에 두려움의 껍질을 한꺼풀 벗길 수 있겠구나.' p87</p><p><br/></p><p>"여행은 지금 현재에만 있다"는 말처럼 현재 지금에 몰입하며 하루를 보내다 보면 잡음이 없는 일상에 어느새 마음속 깊은 곳까지 여유가 찾아온다. 그러다 내 머릿속마저도 고요함이 흐르고 있음을 느낀다. p105</p><p><br/></p><p>아나톨 프랑스가 말한 것처럼 "여행이란 우리가 사는 장소를 바꾸어 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각과 편견을 바꾸어 주는 것"이었다. 결국 여행이라는 것은 한국이냐 해외냐가 중요한 게 아니다. 어떤 여행이든 모두 나를 돌아보게 도와 주는 계기를 마련해 줄 뿐이다. p125</p><p><br/></p><p>여행은 자기 삶의 주인이 되는 연습이다. 주인이 되는 건 자기 권리와 의무와 역할을 정확하게 아는 것이다. p150</p><p><br/></p><p>자연이 주는 대단한 선물. 이 선물을 공짜로 받아 든 우리 가족. 행복했다. "여행의 가치는 목적지에 닿아야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여행하는 과정에서 행복을 느끼는 것이다."(앤드류 메튜) p168</p><p><br/></p><p>어느 날 매일 똑같이 하루를 살아내는 우리 삶에서 쉼표 하나를 찍고 싶었다. 그렇게 시작한 것이 바로 '한 달 살기 여행'이었다. 한 달 살기를 하면서 나는 전쟁터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었고, 짜여 있고 재촉하는 시계를 더 이상 보지 않게 됐다. p24</p><p><br/></p><p>﻿&lt;내 삶을 바꾸는 조금 긴 쉼표, 한달살기&gt;</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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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1 06:11: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ljqlls564aw69t82/wish/37354376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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