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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 노래 소개하기 (1학년 1반) by 부광여고국어과</title>
      <link>https://padlet.com/bgpad1/bgk1</link>
      <description>기발함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04 02:09:15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4-22 07:07:39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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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2 이로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1/wish/2095101330</link>
         <description><![CDATA[<div>https://youtu.be/8Q7FerAVQbw<br>카라 숙녀가 못돼<br><br>가사가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별을 한 후 길을 걷는 다른 사람들의 웃음이 자신의 비웃음으로도 보이는 등 화나가 이성을 잡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그와 동시에 자신에게 이별을 고한 전애인에 대한 분노도 참지 못하는게 인상적입니다.&nbsp;<br><br>가사<br>비나 확 쏟아져라 now<br>가다 확 넘어져라 넌<br>담에 겪어 봐라 다 uh<br>그래 나 못돼 숙녀가 못돼<br>어쩐지 오늘 하늘이 유독<br>파랗다고 했어 내가 그렇지<br>너무 잘 풀린다 했어 설마 했는데<br>골라도 꼭 너는 이런 날이니<br>온통 다 커플 눈에 콩꺼풀<br>주변이 왜 이래 내가 그렇지<br>나만 빼곤 모두 행복한 것 같은데<br>언젠간 니들도 겪게 될거다<br>그래 나 못돼 부처가 못돼<br>숙녀가 못돼<br>나 방금 이별 했단 말이야이야<br>나도 참 좋았었단 말이야이야<br>난 지금 이렇게 아픈데<br>니들은 뭐가 좋아<br>초라해 죽겠단 말이야<br>숙녀 따위 뭐<br>하늘도 무심해 내게 왜 이러는데<br>우울한 내 기분은<br>안중에도 없는가봐<br>내가 미운가봐<br>다들 신이나서 웃는게<br>날 비웃나봐<br>잘해보려고 성격 감추고<br>네게 맞춰보려 많이 참았어<br>그런 내가 기특하고 신기했었어<br>그간 고생하던 내가 불쌍해<br>그래 나 못돼 부처가 못돼<br>숙녀가 못돼<br>나 방금 이별 했단 말이야이야<br>나도 참 좋았었단 말이야이야<br>난 지금 이렇게 아픈데<br>니들은 뭐가 좋아<br>초라해 죽겠단 말이야<br>숙녀 따위 뭐<br>지금 어디야 집에 다왔니<br>생각해 볼 수록 화가 너무 치밀어<br>나는 니 말 따라 성숙하지 못해서<br>넓은 마음으로 웃을 수가 없는걸<br>내가 불쌍해 내가 처량해<br>이별 마저 네게 잡히고 휘둘려<br>어차피 찰거면 분위기나 맞추지<br>하루가 끝날 쯤 차분히 얘기하지<br>나 방금 이별 했단 말이야이야<br>나도 참 좋았었단 말이야이야<br>난 지금 이렇게 아픈데<br>니들은 뭐가 좋아<br>초라해 죽겠단 말이야<br>숙녀 따위 뭐<br>황당한 하루잖아 난<br>눈물이 쏟아져서 now<br>하늘이 눈부셔서 난<br>고개를 들을 수가 없어<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8Q7FerAVQbw" />
         <pubDate>2022-03-15 03:22: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gpad1/bgk1/wish/209510133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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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3 이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1/wish/2095105071</link>
         <description><![CDATA[<div>가사<br><br>다가서면 멀어지는 저 꿈결처럼<br>그댄 어디로 가나요<br>내 맘속에 살고 있는 그대란 사람<br>오늘도 그리워<br><br></div><div>사라져가는 저 별빛 사이로<br>감출 순 없나요<br>커져버린 마음<br><br>Love you, love you<br>여기 있을게요<br>더 이상 나 숨지 않을래요<br><br>Love you, love you<br>그댈 사랑해요<br>꿈처럼 빛나는 사랑</div><div>한걸음씩 다가가요<br><br>조금 천천히 그댈 향해 갈 거에요<br>힘들어도 괜찮아요<br>지금처럼만 볼 수만 있다면<br><br></div><div>희미해지는 저 달빛 사이로<br>감추기만 했던 내 마음 말할게요<br><br>Love you, love you<br>여기 있을게요<br>더 이상 나 숨지 않을래요<br><br>Love you, love you<br>그댈 사랑해요<br>꿈처럼 빛나는 사랑<br><br></div><div>우우우우우우<br>돌아봐줘요<br>그대 기다린단 말이에요<br>우우우우우우<br>나에게 사랑이라는 말 그 끝에 그대<br><br>-가사의 내용만 보면 사랑 노래 같지만, 이 곡이 나온 드라마의 장면이 여자가 자신이 사랑한 남자와 죽어서라도 결혼식을 올리려고 했지만, 결국은 그 남자를 살리려고 인연의 실을 자신의 손으로 끊고 그 남자의 행복을 비는 상황이기 때문에 슬픈 이별 노래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8eNLcqnFrRw" />
         <pubDate>2022-03-15 03:25: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gpad1/bgk1/wish/209510507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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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2채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1/wish/2095124686</link>
         <description><![CDATA[<div>이별한 뒤 헤어진 사람과 함께 했던 시간들을 생각하며 기다리겠다는 말과 함께 잊지 못한 것을 표현한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nbsp;<br><br>가사<br>이젠 누군갈 만나는 게 난<br>아직은 힘이 들것 같아<br>다시는 믿고 싶지 않아<br><br>왜 난 사랑을 하면 할수록<br>뭐 그리도 어려운 건지<br>홀로 남겨질 내게 또 미안해<br><br>날 사랑한다며<br>절대 안 떠나겠다며<br><br>너를 많이 사랑했는데<br>모든 걸 함께 했었는데<br>이별은 나 혼자인 거야<br>왜 이런 거냐고<br><br>잠시 내가 미워진 거라면<br>기다릴 수 있어 네가 돌아올 때까지<br>날 놓지 말아 줘<br><br><br>애써 날 위해주는 척하는<br>너의 그 뻔한 표정에서<br>네 맘의 끝을 봤어<br>착각이길 바랐어<br><br>이러지 말아 줘<br>맘이 찢어질 것 같아<br><br>너를 많이 사랑했는데<br>모든 걸 함께 했었는데<br>이별은 나 혼자인 거야<br>왜 이런 거냐고<br><br>잠시 내가 싫어진 거라면<br>기다릴 수 있어 네가 돌아올 때까지<br>날 놓지 말아 줘<br><br><br>나만을 바라보겠단 너를 믿고<br>네게 모든 걸 주고 사랑했었어<br>그래 내가 널 보내야겠지<br>내가 부족한 탓일까<br><br>정말 많이 사랑했는데<br>네 품에 안기고 싶은데<br>다시 널 기다리는 내가<br>참 비참해 보여<br><br>다시 내게 돌아와 준다면<br>나 울지 않을게<br>그땐 내 곁에 있어줘<br>날 놓지 말아 줘</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_STekrOit5o" />
         <pubDate>2022-03-15 03:40: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gpad1/bgk1/wish/2095124686</guid>
      </item>
      <item>
         <title>10118장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1/wish/2095137557</link>
         <description><![CDATA[<div>https://youtu.be/rUbq_IXBaYg<br>규현 광화문에서<br><br>친구의 추천으로 들어보았는데, 이별을 겪은 남자가 떠나버린 사랑을 그리워하며 기다리는 모습이 인상적으로 남았습니다<br>앞에서 붙잡지 않고 뒤에서 후회하고 슬퍼하며 안녕을 빌지만 그럼에도 자신을 기억하고 찾아와 달라는 듯한 내용이 절절했습니다<br><br>가사<br>넌 어땠는지, 아직 여름이 남아<br>왠지 난 조금 지쳤던 하루<br>광화문 가로수 은행잎 물들 때<br>그제야 고갤 들었었나 봐</div><div>눈이 부시게 반짝이던 우리 둘은 이미 남이 되었잖아<br>네 품 안에서 세상이 내 것이었던 철없던 시절은 안녕</div><div>오늘 바보처럼 그 자리에 서 있는 거야<br>비가 내리면 흠뻑 젖으며 오지 않는 너를 기다려<br>나는 행복했어<br>그 손 잡고 걷던 기억에 또 뒤돌아 봐 네가 서 있을까 봐</div><div>난 모르겠어 세상 살아가는 게<br>늘 다른 누굴 찾는 일 인지<br>커피 향 가득한 이 길 찾아오며<br>그제야 조금 웃었던 나야</div><div>처음이었어 그토록 날 떨리게 한 사람은 너뿐이잖아<br>누구보다 더 사랑스럽던 네가 왜 내게서 떠나갔는지</div><div>오늘 바보처럼 그 자리에 서 있는 거야<br>비가 내리면 흠뻑 젖으며 오지 않는 너를 기다려<br>나는 행복했어<br>그 손 잡고 걷던 기억에 또 뒤돌아 봐 네가 서 있을까 봐</div><div>그 자리에서 매일 알아가<br>조금씩 변해가는 내 모습은 먼 훗날엔 그저 웃어줘</div><div>난 행복해<br>오늘 여긴 그 때처럼 아름다우니</div><div>괜히 바보처럼 이 자리에 서 있는 거야<br>비가 내리면 흠뻑 젖으며 오지 않는 너를 기다려<br>나는 행복했어 (나는 행복해)<br>광화문 이 길을 다시 한번 뒤돌아 봐 네가 서 있을 까 봐</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rUbq_IXBaYg" />
         <pubDate>2022-03-15 03:50: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gpad1/bgk1/wish/209513755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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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4 이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1/wish/2095142697</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이제 헤어지기로해&nbsp;<br>너도 알잖아&nbsp;<br>우린 충분했다는걸<br>이별이 무서워&nbsp;<br>자꾸 피해보지만&nbsp;<br>이젠 정말 끝인걸<br>우리 사랑이 우리 추억이&nbsp;<br>이젠 끝나가지만&nbsp;<br>함께한 기억은&nbsp;<br>내가 다 가져갈게<br>끝이란걸 알지만&nbsp;<br>끝이라고 안할게&nbsp;<br>내눈에 비친 네 모습이&nbsp;<br>날 나쁘게 만들어<br>나 이제 너와 서툰이별을 하려해&nbsp;<br>많이 아프겠지만&nbsp;<br>이제 정말 헤어지려해&nbsp;<br>가끔 혼자 견디기 힘들어&nbsp;<br>나도 몰래 널 부르게되면&nbsp;<br>그냥 지나쳐줘&nbsp;<br>서툰이별이라서&nbsp;<br>그래<br>혹시 그때의 서로를&nbsp;<br>조금더 이해했더라면&nbsp;<br>우린 조금은 달라졌을까<br>이제와서 이러는 내가&nbsp;<br>너무 이기적인가봐&nbsp;<br>내눈에 비친 네 모습이&nbsp;<br>날 나쁘게 만들어<br>나 이제 너와 서툰이별을 하려해&nbsp;<br>많이 아프겠지만&nbsp;<br>이제 정말 헤어지려해&nbsp;<br>가끔 혼자 견디기 힘들어&nbsp;<br>나도 몰래 널 부르게되면&nbsp;<br>그냥 지나쳐줘&nbsp;<br>서툰이별이라서&nbsp;<br>그래<br>우리의 최선은 여기까지인거같아&nbsp;<br>수고많았어&nbsp;<br>이젠 널 보낼게&nbsp;<br>같은 추억속에&nbsp;<br>우리를&nbsp;<br>이젠 보내줘야해&nbsp;<br>애써 그냥 웃으며&nbsp;<br>아무렇지 않게 널 보낼게<br>우리 이제 정말 이별을 하려해&nbsp;<br>많이 아프겠지만&nbsp;<br>많이 힘들겠지만&nbsp;<br>혹시 우리가 다시 만나게&nbsp;<br>되는 날이 다가오면&nbsp;<br>그땐 꼭 안아줘&nbsp;<br>많이 보고싶었다고 말해줘<br><br>이유: 너무 서툰 이별이고 추억도 있고 하겠지만 헤어져야 하는 상황이 현실에서 있을 법한 상황이라고 생각을 했었고 가사가 되게 마음에 와닿았던 던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VfyFzeyC960" />
         <pubDate>2022-03-15 03:5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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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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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5 이율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1/wish/2095155231</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돌아온다 말해</div><div>나에게 돌아온다 말해줘</div><div>너가 떠나던 그날에</div><div>멈춰버린 나의 시간도</div><div>다시 돌아온다 말해</div><div>다시 돌아온다 말해줘</div><div>너가 떠나던 그날에</div><div>얼어붙은 나의 마음도</div><div>Bae u wanna go faraway</div><div>She just wanna go far</div><div>우리 같이 걷던 거리에</div><div>내 노래가 울려 퍼져</div><div>떠나가던 널 잡지 못했어</div><div>그래서 후회란 벌을 받아</div><div>남은 건 편지들 밖에 없어</div><div>everyday everynight</div><div>둘에서 하나가 되던 밤</div><div>나에게 돌아온다 말해</div><div>나에게 돌아온다 말해줘</div><div>너가 떠나던 그날에</div><div>멈춰버린 나의 시간도</div><div>다시 돌아온다 말해</div><div>다시 돌아온다 말해줘</div><div>너가 떠나던 그날에</div><div>얼어붙은 나의 마음도</div><div>우리 두 번 다시 만나지 못해도</div><div>아주 가끔씩은 서로를 기억해 줘</div><div>이런 멋진 말은 하지 못해</div><div>그냥 나에게 돌아와</div><div>채워지지 않아 너 아니면 난</div><div>너가 사고 싶은 거 다 사줄 수 있게 됐지만</div><div>내 옆에 너가 없네 혼자 걸어</div><div>우리 같이 걷던 홍대 거리 위 yeah</div><div>너 말이 맞았었네</div><div>내가 잘 될 거라 입버릇처럼 말했잖아 넌</div><div>나에게 돌아온다 말해</div><div>나에게 돌아온다 말해줘</div><div>너가 떠나던 그날에</div><div>멈춰버린 나의 시간도</div><div>다시 돌아온다 말해</div><div>다시 돌아온다 말해줘</div><div>너가 떠나던 그날에</div><div>얼어붙은 나의 마음도</div><div>PLZ<br><br>이유: 이별 후에  상대를 잊지 못하고 다시 돌아오기를 바라는 가사가 좋아서 선택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G8Uzebclz20" />
         <pubDate>2022-03-15 04:05: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gpad1/bgk1/wish/2095155231</guid>
      </item>
      <item>
         <title>10110 양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1/wish/2095157444</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콘 - 이별길<br><br>자신은 이별을 후회하고 가슴 아파하면서도 사랑했던 사람 만큼은 이별의 고통을 잊고 행복한 꽃길을 걷길 희망하는 모습이 애상적이고 쓸쓸하다<br><br>같이 울기 위해 널 만난 건 아닌데<br>(눈물이 난다)<br>상처받기 위해 쌓은 추억이 아닌데<br>(잊혀져 간다)<br>너무 쉽게 또 한 사람과 남이 돼<br>고작 이별하기 위해 널 사랑한 건 아닌데<br>(익숙해져 간다)<br>잘 가요 그 험한 이별길을<br>나를 떠나 부디 꽃길만 걸어요<br>조심히 가요 외로운 이별길을<br>가는 길에 나의 모든 기억을 버려요<br>(check it out)<br>지나간 기억 속에서 산다는 건<br>그 얼마나 무기력한 외로움일까<br>그 기억 속에서조차 잊혀진다는 건<br>또 어떤 순간보다 잔인한 아픔인가<br>죽도록 사랑했건만 끝내 나 죽지 않았네<br>숨을 깊게 들이마셔도 내뱉으면 한숨이 돼<br>누구나 하는 이별이니 우리 슬퍼 말아요<br>난 또 그대 닮은 듯 아닌 사람 찾아갈게요<br>같이 울기 위해 널 만난 건 아닌데<br>(눈물이 난다)<br>상처받기 위해 쌓은 추억이 아닌데<br>(잊혀져 간다)<br>너무 쉽게 또 한 사람과 남이 돼<br>고작 이별하기 위해 널 사랑한 건 아닌데<br>(익숙해져 간다)<br>잘 가요 그 험한 이별길을<br>나를 떠나 부디 꽃길만 걸어요<br>조심히 가요 외로운 이별길을<br>가는 길에 나의 모든 기억을 버려요<br>(check it out)<br>goodbye goodbye 이별을 알았다면<br>그토록 사랑하지 말 걸 그랬나 봐요<br>goodbye goodbye 어차피 떠난다면<br>어떤 미련도 남지 않게 보란 듯이 살아요<br>(check it out)<br>잘 가요 어여쁜 내 사람아<br>나를 떠나 행복하게만 살아요<br>(행복하게만 살아요)<br>조심히 가요 가슴 아픈 사랑아<br>내 곁에 있을 때처럼 아프지 말아요<br>(그대 아프지 말아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2O6dRaBbFoo" />
         <pubDate>2022-03-15 04:07: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gpad1/bgk1/wish/2095157444</guid>
      </item>
      <item>
         <title>10121정채경</title>
         <author>bda13s190128</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1/wish/2095170803</link>
         <description><![CDATA[<div>데이식스-행복했던 날들이었다<br><br>노래 멜로디가 전체적으로 밝지만 그와 다르게 가사 속 내용을 보면 이별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흔한 이별 노래와 다르게 이 노래는 후회보다는 그 지나온 날들을 인정하고, 좋은 추억으로 남기려는 점이 좋았다.<br><br>저녁 노을을 바라보며<br>널 만나 다행이라고 하던 날이<br>벌써 꽤나 오래 전 이야기야<br>이제는 노을은 밤의 시작일 뿐이야<br>모든 게 아름다웠어<br>우울한 날들은 없었어<br>지금 돌이켜보면<br>우습기도 하지만<br>후회는 남기지 않았어<br>사랑했으니까 뭐 됐어<br>첫째 날부터<br>마지막 날까지<br>아 행복했던 날들이었다<br>(꿈만 같았었지)<br>이제 더는 없겠지만<br>지난 날로 남겨야지<br>말하다 생기는 정적은<br>전엔 아무렇지 않았는데 이젠 달라<br>너무도 길게 느껴지고<br>가슴이 쓰리고 답답해서 힘들어<br>매 순간이 아까웠어<br>가는 시간이 참 미웠어<br>지금 돌이켜 보면<br>바보 같긴 하지만<br>후회는 남기지 않았어<br>사랑했으니까 뭐 됐어<br>첫째 날부터<br>마지막 날까지<br>아 행복했던 날들이었다<br>(꿈만 같았었지)<br>이제 더는 없겠지만<br>지난 날로 남겨야지<br>아주 가끔은 (그리워할 거야 널)<br>사실 가끔은 (아니고 자주겠지)<br>아주 가끔은 (눈물이 흐를 거야)<br>그 때도 괜찮다고<br>되뇌일 거야<br>아 행복했던 날들이었다<br>(꿈만 같았었지)<br>이제 더는 없겠지만<br>지난 날로 남겨야지</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1nk5O__ALI8" />
         <pubDate>2022-03-15 04:1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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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2 김경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1/wish/2095176930</link>
         <description><![CDATA[<div>사랑을 했다 우리가 만나<br>지우지 못할 추억이 됐다<br>볼만한 멜로드라마<br>괜찮은 결말<br>그거면 됐다 널 사랑했다<br><br>우리가 만든 LOVE SCENARIO<br>이젠 조명이 꺼지고<br>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면<br>조용히 막을 내리죠<br><br>에이 괜찮지만은 않아 이별을 마주한다는 건<br>오늘이었던 우리의 어제에 더는 내일이 없다는 건<br>아프긴 해도 더 끌었음 상처가 덧나니까 Ye<br>널 사랑했고 사랑 받았으니 난 이걸로 됐어<br><br>나 살아가면서 가끔씩 떠오를 기억<br>그 안에 네가 있다면 그거면 충분해<br><br>사랑을 했다 우리가 만나<br>지우지 못할 추억이 됐다<br>볼만한 멜로드라마<br>괜찮은 결말<br>그거면 됐다 널 사랑했다<br><br>우리가 만든 LOVE SCENARIO<br>이젠 조명이 꺼지고<br>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면<br>조용히 막을 내리죠<br><br>갈비뼈 사이사이가 찌릿찌릿한 느낌<br>나 사랑받고 있음을 알게 해주는 눈빛<br>너에게 참 많이도 배웠다 반쪽을 채웠다<br>과거로 두기엔 너무 소중한 사람이었다<br><br>나 살아가면서 가끔씩 떠오를 기억<br>그 안에 네가 있다면 그거면 충분해<br><br>사랑을 했다 우리가 만나<br>지우지 못할 추억이 됐다<br>볼만한 멜로드라마<br>괜찮은 결말<br>그거면 됐다 널 사랑했다<br><br>네가 벌써 그립지만 그리워하지 않으려 해<br>한 편의 영화 따스했던 봄으로 너를 기억할게<br><br>우리가 만든 LOVE SCENARIO<br>이젠 조명이 꺼지고<br>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면<br>조용히 막을 내리죠<br><br>우린 아파도 해봤고<br>우습게 질투도 했어<br>미친 듯이 사랑했고<br>우리 이 정도면 됐어<br><br>사랑을 했다<br>우리가 만나<br>그거면 됐다<br>널 사랑했다<br><br>화자인 '나'는 이별을 슬프지도 기쁘지도 않은 관조적 태도로&nbsp;다루고있다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잔잔한 가사가 화자의 아프지만 무덤덤하게 보이려는 마음을 보여주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vecSVX1QYbQ" />
         <pubDate>2022-03-15 04:2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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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24 최예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1/wish/2095214660</link>
         <description><![CDATA[<div>가사가 가슴에 와닿았고 휘인님의 음색이 정말 이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가사도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br><br>그럴 수도 있지 생각했어<br>잊어 보려 했어<br>지난 날의 모든 걸 노력했어<br>다시 시작해 보려고 했어<br>내겐 너 아니면 안 되는 걸 아니까<br>정말 그랬어</div><div>쉽게 잊혀지진 않았어<br>누구도 그랬을 거야<br>아무렇지 않진 않아도<br>이렇게까지 힘이 드는 건</div><div>널 처음 만나<br>설레었던 기억들이<br>꼭 어제처럼<br>선명해서 지워지질 않아<br>내가 알던 네 모습도 이젠<br>거짓말 같아서<br>믿을 수 없는 걸<br>헤어지자</div><div>어떻게 네가 그럴 수 있어<br>마치 내게 했던 말이 무색해지게<br>다 끝인 거야</div><div>쉽게 꺼낸 말은 아니야<br>누구도 그랬을 거야<br>아무렇지 않진 않아도<br>이렇게까지 힘이 드는 건</div><div>널 처음 만나<br>설레었던 기억들이<br>꼭 어제처럼<br>선명해서 지워지질 않아<br>내가 알던 네 모습도 이젠<br>거짓말 같아서<br>믿을 수 없는 걸</div><div>다 없었던 기억처럼<br>널 지울 수 있게<br>아무 말도 하지 말아 줘</div><div>왜 바보처럼<br>네가 했던 그 모든 말들을<br>난 믿었는데<br>어떻게 다 잊으라는 건지<br>내가 알던 네 모습도 이젠<br>거짓말 같아서<br>처음 만나 함께한 모든 게</div><div>헤어지자<br>이제 우리</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U_dpIqCDcZk" />
         <pubDate>2022-03-15 04:5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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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20정은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1/wish/2095437703</link>
         <description><![CDATA[<div>햇빛이 쨍쨍한 맑은 날 또 싸워<br>이젠 더는 참지 못해 지겨워<br>결국 네 손을 뿌리쳐 돌아선 나<br>(혹시나 하는 마음에 천천히 걸어)</div><div>조금씩 주변을 서성거려 but finally<br>눈치 없이 벌써 집으로 돌아 간 너<br>너와 같이 맞췄던 내 폰을 들어<br>네게 전화를 걸어</div><div>진짜 끝이야<br>너도 다른 남자들이랑 똑같아<br>못된 말만 골라 네게 전송해<br>사실은 나 지금 너네 집 앞이야</div><div>넌 전화를 받지 않아<br>(3 hours later) 나를 붙잡아 줬으면 해<br>(결국 5 minutes later) 눈물 뚝뚝 흘리며<br>네게 전화를 걸어</div><div>We fight and scream, break up and leave<br>늦은 밤 날 위해 꽃을 사다 온<br>로맨틱한 너도 한여름 밤에 설렘도<br>처음으로 돌릴 순 없어</div><div>자존심 버리고 벨을 눌러 but finally<br>눈치 없이 벌써 단잠에 빠져든 너<br>너와 같이 맞췄던 목걸일 뜯어<br>잠든 네 얼굴에 던져</div><div>진짜 끝이야<br>너도 다른 남자들이랑 똑같아<br>못된 말만 골라 네게 전송해<br>사실은 나 지금 너네 집 앞이야</div><div>넌 전화를 받지 않아<br>(3 hours later) 나를 붙잡아 줬으면 해<br>(결국 5 minutes later) 눈물 뚝뚝 흘리며<br>네게 전화를 걸어</div><div>We fight and scream, break up and leave<br>늦은 밤 날 위해 꽃을 사다 온<br>로맨틱한 너도 한여름 밤에 설렘도<br>처음으로 돌릴 순 없어 oh yeah<br>되돌릴 순 없어</div><div>눈물 뚝뚝 흘리며<br>다시 돌아와 줬으면 해</div><div>We fight and scream, break up and leave<br>늦은 밤 날 위해 꽃을 사다 온<br>로맨틱한 너도 한여름 밤에 설렘도<br>처음으로 돌리고 싶어<br><br><br>친구가 추천해줘서 들어봤는데 마음과 행동이 다른 화자가 정말 인상깊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YDlYsr4dH2Q" />
         <pubDate>2022-03-15 07:5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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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06 박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1/wish/2095457299</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youtu.be/hRvh3cnzO6Y">https://youtu.be/hRvh3cnzO6Y</a><br><br>이유: 한국만의 고유한 감정인 ‘한(恨)’의 감정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것 같고, 개인적으로 이 노래를 들으면 드라마의 서사가 그려지기 때문이다.<br><br>구름에 빛은 흐려지고<br>창가에 요란히 내리는<br>빗물소리 만큼 시린 기억들이<br>내 마음 붙잡고 있는데<br>갈수록 짙어져간<br>그리움에 잠겨<br>시간을 거슬러 갈순 없나요<br>그 때처럼만 그대 날 안아주면<br>괜찮을텐데 이젠<br>젖어든 빗길을 따라가<br>함께한 추억을 돌아봐<br>흐려진 빗물에 떠오른 그대가<br>내 눈물 속에서 차올라와<br>갈수록 짙어져간<br>그리움에 잠겨<br>시간을 거슬러 갈순 없나요<br>그 때처럼만 그대 날 안아주면<br>괜찮을텐데&nbsp;<br>이젠 흩어져가<br>나와 있어주던 그 시간도 그 모습도<br>다시 그 때처럼만 그대를 안아서<br>시간을 거슬러 갈수 없나요<br>한번이라도 마지막일지라도<br>괜찮을텐데</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hRvh3cnzO6Y" />
         <pubDate>2022-03-15 08:0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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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04 박유빈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1/wish/2095685330</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youtu.be/pBEAzM2TRmE">https://youtu.be/pBEAzM2TRmE</a><br><br>가사가 너무 좋고 “잊지 못해서 가슴에 사무친<br>내 소중했던 사람아” 이라는 가사가 너무 마음에 와닿았다 <br><br>눈물이 난다 이 길을 걸으면<br>그 사람 손길이 자꾸 생각이 난다<br>붙잡지 못하고 가슴만 떨었지<br>내 아름답던 사람아<br>사랑이란 게 참 쓰린 거더라<br>잡으려 할수록 더 멀어지더라<br>이별이란 게 참 쉬운 거더라<br>내 잊지 못할 사람아<br>사랑아 왜 도망가<br>수줍은 아이처럼<br>행여 놓아버릴까 봐<br>꼭 움켜쥐지만<br>그리움이 쫓아 사랑은 늘 도망가<br>잠시 쉬어가면 좋을 텐데<br>바람이 분다 옷깃을 세워도<br>차가운 이별의 눈물이 차올라<br>잊지 못해서 가슴에 사무친<br>내 소중했던 사람아<br>사랑아 왜 도망가<br>수줍은 아이처럼<br>행여 놓아버릴까 봐<br>꼭 움켜쥐지만<br>그리움이 쫓아 사랑은 늘 도망가<br>잠시 쉬어가면 좋을 텐데<br>기다림도 애태움도 다 버려야 하는데<br>무얼 찾아 이 길을 서성일까<br>무얼 찾아 여기 있나<br>사랑아 왜 도망가<br>수줍은 아이처럼<br>행여 놓아버릴까 봐<br>꼭 움켜쥐지만<br>그리움이 쫓아 사랑은 늘 도망가<br>잠시 쉬어가면 좋을 텐데<br>잠시 쉬어가면 좋을 텐데</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pBEAzM2TRmE" />
         <pubDate>2022-03-15 10:4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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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23 최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1/wish/2095786018</link>
         <description><![CDATA[<div>이별을 했을때에 뒷끝있는 가사와 미련이 남는 가사가 마음에 와닿았다.<br><br>이제 괜찮니 너무 힘들었잖아<br>우리 그 마무리가 고작 이별뿐인 건데&nbsp;<br>우린 참 어려웠어<br>잘 지낸다고 전해 들었어 가끔<br>벌써 참 좋은 사람<br>만나 잘 지내고 있어<br>굳이 내게 전하더라<br>잘했어 넌 못 참았을 거야<br>그 허전함을 견뎌 내기엔<br>좋으니 사랑해서 사랑을 시작할 때<br>니가 얼마나 예쁜지 모르지<br>그 모습을 아직도 못 잊어<br>헤어 나오지 못해<br>니 소식 들린 날은 더<br>좋으니 그 사람 솔직히 견디기 버거워<br>니가 조금 더 힘들면 좋겠어<br>진짜 조금 내 십 분의 일 만이라도<br>아프다 행복해 줘<br>억울한가 봐 나만 힘든 것 같아<br>나만 무너진 건가<br>고작 사랑 한번 따위&nbsp;<br>나만 유난 떠는 건지<br>복잡해 분명 행복 바랬어<br>이렇게 빨리 보고 싶을 줄<br>좋으니 사랑해서 사랑을 시작할 때<br>니가 얼마나 예쁜지 모르지<br>그 모습을 아직도 못 잊어<br>헤어 나오지 못해<br>니 소식 들린 날은 더<br>좋으니 그 사람 솔직히 견디기 버거워<br>너도 조금 더 힘들면 좋겠어<br>진짜 조금 내 십 분의 일 만이라도<br>아프다 행복해 줘<br>혹시 잠시라도 내가 떠...</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jy_UiIQn_d0" />
         <pubDate>2022-03-15 11:5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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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07 변영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1/wish/2095858607</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유-이런 엔딩<br><br>'진심으로 빌게 너는 더 행복할 자격이 있어' 라는 가사가 상대방의 행복을 빌어주는 것과 동시에 왠지 모를 쓸쓸함이 느껴져 인상 깊었다.<br><br>안녕 오랜만이야<br>물음표 없이 참 너다운 목소리<br>정해진 규칙처럼<br>추운 문가에 늘 똑같은 네 자리<br>제대로 잘 먹어 다 지나가니까<br>예전처럼 잠도 잘 자게 될 거야<br>진심으로 빌게<br>너는 더 행복할 자격이 있어<br>그런 말은 하지 마 제발<br>그 말이 더 아픈 거 알잖아<br>사랑해줄 거라며 다 뭐야<br>어떤 맘을 준 건지 너는 모를 거야<br>외로웠던 만큼<br>너를 너보다 사랑해줄 사람<br>꼭 만났으면 해<br>내가 아니라서 미안해<br>주는 게 쉽지가 않아<br>그런 말은 하지 마 제발<br>그 말이 더 아픈 거 알잖아<br>사랑해줄 거라며 다 뭐야<br>어떤 맘을 준 건지 끝내 모를.<br>솔직히 말해줄래 제발<br>너라면 다 믿는 거 알잖아<br>네 말대로 언젠가 나도<br>나 같은 누군가에게<br>사랑받게 될까?&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Rh5ok0ljrzA" />
         <pubDate>2022-03-15 12:3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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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25 최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1/wish/2096036863</link>
         <description><![CDATA[<div>-서로 헤어지고 나서도 상대방을 걱정하는 가사가 인상적이었고 이별한 후에 상황을 가사로  표현한 것이  인상깊었다<br><br>-꿈이었나 봐 방금 네가<br>내 어깰 살며시 토닥이며<br>잠들 때까지 바라보다<br>아무 말 없이 나를 끌어안아 주던<br><br>그래 우리 오늘 이별한 거야<br>이제 모든 기억 아픔 추억 사랑<br>따스했던 그대 손길 뒤로한 채<br>모른 척 또 다른 곳을 찾아야 해<br><br>피곤한 눈 비벼가며 그댈 찾던<br>혹시 어디 다칠까 봐 맘 졸이던<br>그런 내가 네 옆에 없을 거야 이젠<br>그러니 마음 굳게 먹어야 해 그대<br><br>아마도 작년 이 맘 때쯤<br>무심하게 하루를 보내다가<br>그대를 알고 사랑하고<br>부둥켜안고 서로 좋아하던 그때<br><br>반짝이는 별빛 아래 만나<br>시간이 지나 좀 더 깊어지려 할 때<br>한 소절씩 읊어가던 나의<br>맘을 담은 그대에게 부르는 노래<br><br>피곤한 눈 비벼가며 그댈 찾던<br>혹시 어디 다칠까 봐 맘 졸이던<br>그런 내가 네 옆에 없을 거야 이젠<br>그러니 마음 굳게 먹어야 해 그대<br><br>있잖아 습관에 흔들려선 안 돼<br>보고 싶어도 약해지면 절대로 안 돼<br>무던하게 버텨야만 해<br>쉽지 않을 거 잘 알잖아<br>금세 지나갈 거야 소나기처럼<br><br>피곤한 눈 비벼가며 그댈 찾던<br>혹시 어디 다칠까 봐 맘 졸이던<br>그런 내가 네 옆에 없을 거야 이젠<br>그러니 마음 굳게 먹어야 해 그대</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3nBQd41D0Hg" />
         <pubDate>2022-03-15 14:0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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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26 최지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1/wish/2096155163</link>
         <description><![CDATA[<div>이별 노래 소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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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14:5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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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26 최지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1/wish/2096168394</link>
         <description><![CDATA[<div>가사 -나를 사랑하는 법은 어렵지 않아요<br>지금 모습 그대로 나를 꼭 안아주세요<br>우리 나중에는 어떻게 될진 몰라도<br>정해지지 않아서 그게 나는 좋아요&nbsp;<br>남들이 뭐라는 게 뭐가 중요해요<br>서로가 없음 죽겠는데 뭐를 고민해요<br>우리 함께 더 사랑해도 되잖아요<br>네가 다른 사람이 좋아지면&nbsp;<br>내가 너 없는 게 익숙해지면&nbsp;<br>그때가 오면 그때가 되면&nbsp;<br>그때 헤어지면 돼<br>너를 사랑하는 법도 어렵지 않아요&nbsp;<br>한 번 더 웃어주고 조금 더 아껴주면<br>우리 사랑하는 법도 어렵지 않아요<br>매일 처음 만난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봐 주면<br>남들이 뭐라는 게 뭐가 중요해요<br>서로가 없음 죽겠는데 뭐를 고민해요<br>우리 함께 더 사랑해도 되잖아요...&nbsp;<br><br>고른 이유 - 그 때에 가서 헤어지겠다, 지금은 절대 헤어지고 싶지 않다는 내용이라서 고르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5 15:0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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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03 김예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1/wish/2097450252</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youtu.be/nMWRL0aZ7SU">https://youtu.be/nMWRL0aZ7SU</a><br><br><br>다 끝이라고<br>우리 다신 마주하지 말자<br>내게 모질게도<br>대했던 그대에게<br>처음으로 내뱉은 말<br>아직 사랑하는데<br>더는 내 곁에 없단 걸 알아<br>너 먼저 떠나고<br>혼자 남겨진 나는<br>오늘도 한숨만 내쉬며 걷는다<br>사랑이란 멜로는 없어<br>그렇게 사랑했던 우리가 남이 되는 게<br>돌아오지 않을 네 뒷모습을 보며<br>아직 너를 사랑한다고<br>말하지 못했어<br>사랑이란 멜로는 없어<br>혹시 네가 다시 돌아오면<br>고백할게<br>거짓말이라고 보고 싶었다고<br>우연히라도 마주치길<br>바래왔었다고<br>오늘 하루가 참 길어<br>우리 그렇게 헤어지던 날<br>애써 웃음을 지었던<br>내가 참 바보 같죠<br>그때 널 잡았었다면<br>지금 달라졌을까<br>사랑이란 멜로는 없어<br>그렇게 사랑했던 우리가 남이 되는 게<br>돌아오지 않을 네 뒷모습을 보며<br>아직 너를 사랑한다고<br>말하지 못했어<br>하루 종일 네 사진을 보고 있으면<br>다시 돌아가고 싶어<br>너를 품에 안고 싶어<br>그날 그대를 놓치지 않았다면<br>어땠을까<br>사랑이란 멜로는 없어<br>사랑이란 멜로는 없어<br>그렇게 사랑했던 우리가 남이 되는 게<br>돌아오지 않을 네 뒷모습을 보며<br>아직 너를 사랑한다고<br>말하지 못했어<br>사랑이란 멜로는 없어<br>혹시 네가 다시 돌아오면<br>고백할게<br>거짓말이라고 보고 싶었다고<br>우연히라도 마주치길<br>바래왔었다고</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nMWRL0aZ7SU" />
         <pubDate>2022-03-16 06:49: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gpad1/bgk1/wish/2097450252</guid>
      </item>
      <item>
         <title>10105 박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1/wish/2099157695</link>
         <description><![CDATA[<div>가을밤 떠난 너<br>그런 너를 기다리는 나<br>그 계절은 다시 돌아<br>너를 생각나게 해<br>사랑한다고<br>기다린다고<br>전해달라고 이런 내 맘<br>차가운 밤 향기에<br>쓸쓸해지는 이 밤<br>잘 지내고 있니 넌 바쁜 거 같더라<br>가끔 니 소식을 들어 이젠<br>아무렇지 않은 척 괜찮다 해도<br>사실 혼자 많이 울었어<br>음 니가 보고 싶은 밤<br>울컥해지는 밤<br>잠 못 이루는 밤<br>시간만 더디게 가<br>가을밤 떠난 너<br>그런 너를 기다리는 나<br>그 계절은 다시 돌아<br>너를 생각나게 해<br>사랑한다고 기다린다고<br>전해달라고 이런 내 맘<br>차가운 밤 향기에<br>쓸쓸해지는 이 밤<br>미안해 이 말 한마디면 충분한데<br>뭐가 그리 어렵던지 우리<br>그때 내가 얼마나 못났었는지<br>정말 지독하게 미웠어<br>음 니가 보고 싶어져<br>수없이 참아도<br>걷잡을 수 없이<br>부쩍 커버린 내 맘<br>우리가 얼마나 행복하고 좋았었는데<br>넌 이 모든 추억들을<br>지우고 살 수 있니<br>사랑한다고 좋아한다고<br>못다 한 말들이 많다고<br>너에게 줄 마음이 아직 남아있다고<br>여전히 나<br>기다린다고<br>한 번만 돌아오라고<br>지나간 시간 속에<br>아직 멈춰있다고<br>가을밤 떠난 너<br>이제 홀로 서 있네<br><br>만남도 많지만 이별이 더 많고 이별을 겪으면 더 슬플 계절인 가을에 떠난 사람에대한 감정이 슬픈 멜로디와 함께 어우러지는게 더욱 슬프고 마음에 와닿았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fwM-OMcE4so" />
         <pubDate>2022-03-17 02:14: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gpad1/bgk1/wish/2099157695</guid>
      </item>
      <item>
         <title>10109 심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1/wish/2099330165</link>
         <description><![CDATA[<div>승관 - 이유<br><br>진하게 눌러쓴 글씨엔<br>지워도 자국이 남듯이<br>나의 마음에 너무도 강하게<br>그리움을 새겨놨던 너<br>너와 만나던 그 시간만큼<br>나는 말할 수 없이 행복했어<br>낯설었던 공기와 완전한 순간들<br>모두 다 잊을 수 없어 내겐<br>내가 너를 그리며 사는 이유<br>애가 타도록 매일 부른 이유<br>같이 없어도 왠지 함께 있는 듯 너는<br>떼어낼 수 없는 내 나머지<br>가끔 다다른 길이 보일 때도<br>널 한 번도 놓지 않은 이유<br>미워할 수 없어서 미워지지 않아서<br>내 마음처럼 되지 않았어 너는<br>널 먼저 떠올리게 되는 게<br>새삼스럽지도 않은 요즘<br>반쯤은 내가 너에게 미쳐서<br>바보가 될까 걱정이 될 뿐<br>너와 함께한 그 순간만큼<br>나는 하루도 지겹지 않았어<br>되려 단 한순간도 즐겁지 못했던<br>시간이 내겐 없었으니까<br>내가 너를 그리며 찾는 이유<br>애가 타도록 매일 부른 이유<br>같이 없어도 왠지 함께 있는 듯 너는<br>떼어낼 수 없는 내 나머지<br>네가 하루마다 쓴 시간만큼<br>나는 매일 널 생각했어<br>너를 본 그때 그날에도<br>그에 다음날도<br>아니 이 순간도 널 이렇게<br>어느 보고 싶은 날 뒤를 보면<br>네가 웃으면서 올 것 같아<br>수백 번이 넘도록 떠올리기만 했던<br>잊지 못할 그 모습 그대로<br>다시<br><br>이유 : 보고 싶어서 기억하고, 옆에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이 애절하게 느껴졌다.<br>'어느 보고 싶은 날 뒤를 보면 네가 웃으면서 올 것 같아 수백 번이 넘도록 떠올리기만 했던 잊지 못할 그 모습 그대로 다시' 이별로 인해 다시 볼 수 없었던 '너'가 뒤를 돌면 예전처럼 웃으면서 '나'가 기억했던 모습 그대로 다가오는 것이 상상되고 재회 장면이 좋으면서 한편으로는 슬퍼서 좋아하는 가사이며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kaRxCWGxMFE" />
         <pubDate>2022-03-17 04:27: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gpad1/bgk1/wish/2099330165</guid>
      </item>
      <item>
         <title>10111 윤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1/wish/2101424037</link>
         <description><![CDATA[<div>가사에 처음 만남부터 마음이 식어 이별까지 가사로 5분 안으로 정리 되는 게 너무 슬펐다.<br><br><br>처음부터 그랬지 서로 닮은 게 많아<br>사소한 말투 행동 웃는 표정까지<br>자연스럽게 우린 가까워져<br>어색할 틈도 없이 매일 같이 만났지<br>끊길 새도 없이 쉬지 않는 얘기가<br>위로받는 것 같아서<br>손을 마주 잡으면 마음이 설레와서<br>함께 거릴 걸으면 비추는 세상이<br>전부 같았던 그런 기분에<br>멀어져 가는 뒷모습에서<br>잊고 지냈던 우리를 봤어<br>바라만 보는데도<br>마음이 너무 아파<br>그 누구보다 가까웠는데<br>이제 더 이상 볼 수가 없어<br>그 이유만으로 아파<br>사실 나도 모르는 게 너무 많아<br>요즘 따라 내가 왜 이러는 건지<br>자연스럽게 변해가나 봐<br>손을 마주 잡으면 어색해진 기분에<br>함께한 순간마다 버겁기만 해서<br>잠시만 네가 없었으면 해<br>멀어져 가는 뒷모습에서<br>잊고 지냈던 우리를 봤어<br>바라만 보는데도<br>마음이 너무 아파<br>그 누구보다 가까웠는데<br>이제 더 이상 볼 수가 없어<br>그 이유만으로 아파<br>잠깐일 거야 (그럴 때가 있잖아)<br>남은 시간을 (함께 지낼 텐데 우린)<br>당연한 듯이 말해<br>난 널<br>너무 미안해 붙잡고 싶어<br>돌아서 버린 너를 보면서<br>말할 수가 없었어<br>마음이 너무 아파<br>그 누구보다 가까웠는데<br>멈춰 선 채로 무너지고 있어<br>두 번 다시는 볼 수 없는걸<br>그 하나만으로 아파 접기<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3O_jRQpZSu0" />
         <pubDate>2022-03-18 06:26: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gpad1/bgk1/wish/2101424037</guid>
      </item>
      <item>
         <title>10101 강효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1/wish/2104143067</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youtu.be/AjBp0R8B5wQ">https://youtu.be/AjBp0R8B5wQ</a><br><br>사소한 것들 땜에<br>크게 다퉜었지<br>하루 종일 말도 안 하고<br>꿍해 있었지<br>사랑이었나 봐<br>그땐 몰랐지만<br>전부 다 지나고 나서<br>깨달았어<br>둘 중 하나 누구 한 명만<br>한 번만 져줬었다면 우린<br>어떻게 됐을까<br>연락을 늦게 해서<br>크게 다퉜었지<br>나 일하느라 그랬어<br>하루 종일 혼났지<br>사랑이었나 봐<br>그땐 몰랐지만<br>전부 다 지나고 나서<br>깨달았어<br>둘 중 하나 누구 한 명만<br>한 번만 져줬었다면 우린<br>어떻게 됐을까<br>가끔은 연락을 안 하고 계속 잤다고<br>아 미안 영화 보느라고 못 봤다고<br>그 영화 나랑 안 보고 왜 혼자 봤냐고<br>아 미안 친구가 갑자기 약속 잡았어<br>화나면 우린 하루 종일 말도 안 하고<br>될 대로 되란 식 친구와 술을 마시고<br>우리 싸우는 거 보면 가끔은 올림픽 같았어<br>1등이 아니면 성이 안 차도 그건 그래도<br>사랑이었나 봐<br>그땐 몰랐지만<br>전부 다 지나고 나서<br>깨달았어<br>둘 중 하나 누구 한 명만<br>한 번만 져줬었다면 우린<br>어떻게 됐을까<br><br>-이별 뒤에 후회하는 내용이 인상적이었다. 이별 뒤에 후회하더라도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걸 깨달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AjBp0R8B5wQ" />
         <pubDate>2022-03-20 23:40: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gpad1/bgk1/wish/2104143067</guid>
      </item>
      <item>
         <title>10117 장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1/wish/2106641521</link>
         <description><![CDATA[<div>꼭 그러지 않아도<br>충분히 널 이해할 수 있어<br>다른 사람 곁에 서 있는 니 모습이<br>조금 어색하지만<br><br>다 버리지 않아도<br>어떻게든 이겨낼 수 있어<br>다른 사랑 찾아가버린 니 얼굴이<br>그렇게 밉진 않아<br><br>이제 우리 같은 시간 속을 남처럼<br>그렇게 걸으면 돼<br>달아나도 가지 못할 기억 안고<br><br>아무말도 하지마요<br>더는 안된다는거 잘 알아요<br>많은 날들이 아무 의미없진 않겠죠<br>멀어지는 바람처럼<br><br>우리 함께한 기억들을 꿈처럼<br>그렇게 안으면 돼<br>눈 감아도 잊지 못할 추억의 널 묻고<br><br>아무말도 하지마요<br>더는 안된다는거 잘 알아요<br>사랑했던 날 모두 사라지진 않겠죠<br>우릴 스치는 안개처럼<br><br>아무것도 묻지 않을게요<br>이대로 묻어둘래요 나는요<br>거짓말처럼 또 하루가 살아지겠죠<br>떨어지는<br>같은 시간 속의 너<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dw_s7cDIqPg" />
         <pubDate>2022-03-22 03:23: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gpad1/bgk1/wish/210664152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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