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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 인간의 양면성] 지킬박사와 하이드 (토1 서영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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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13 11:0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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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교 6학년은 언제 양심의 갈등을 느끼는가?</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islt3ck72jyfel6/wish/2338564819</link>
         <description><![CDATA[<div>내 양심의 갈등을 느낄 때는 언제였는지,<br>무엇에 대해 갈등을 느꼈는지,<br>그 일에 대해 지금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적어봅시다.<br><br>예)<br>엄마 몰래 게임하기 / 누군가에게 한 거짓말 / 곤충을 괴롭혔던 일 / 동생을 때리거나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일 / 친구를 따돌린 일 등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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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11:0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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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islt3ck72jyfel6/wish/2338564821</link>
         <description><![CDATA[<div>1) 선한 의도에서 연구를 시작한 지킬 박사는 왜 하이드가 된 것일까?<br><br>2) 지킬은 지킬로 돌아왔을 때 왜 하이드의 행동에 대해 반성하지 않는 것일까?<br><br>3) 만약 지킬이 죽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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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11:0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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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췌노트의 &lt;생각과 느낌&gt; 예시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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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1) 그는 왜 하이드가 된 것일까?</mark></blockquote><div>&nbsp; “나는 방탕한 생활에 빠졌던 나를 반성하고 그 시간들을 만회하려고, 온 힘을 다해 과학 이론을 연구하고 여러 가지 자선 활동을 했어.”(p152,상)라고 말하는 지킬이 불쌍했다. 보통 사람들과 달리 자기의 한때의 잘못을 평생 반성하며 만회하려고 했으니까. 그렇게 까지 할 필요가 없었을텐데. 그는 분명히 양심적이고 착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었다. 그래서 그의 에너지를 모두 연구와 자선활동에 쏟아넣었을 것이다. 그런데 점점 연구가 발전하고 그가 나이가 들게 되자 욕심이 생긴 것이 문제였다. 성공한 연구결과를 발표하기보다는 자신이 젊어지고 싶었고, 사람들이 반대할 나쁜 연구도 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로 인해 착한 성품의 지킬이었지만 서서히 나빠지지 시작했다. 결국 지킬의 말처럼 나쁜 연구도 성공했고(p157,중), 그는 하이드가 되었다.<br>&nbsp;<br><br></div><blockquote><mark>2) 지킬은 왜 하이드의 행동에 대해 반성하지 않는 것일까?</mark></blockquote><div>&nbsp; 제일 이해할 수 없었던 부분은 하이드로 변해 살인을 저지른 지킬이 반성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그는 살인을 여러 번 저질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멈추지 않았다. 그에게는 착한 마음이 있었는데, 왜 반성하지 않은 걸까. 그는 유언장을 바꾸어 하이드로 살아가려고 계획했고, 하이드의 글씨로 꾸며 편지를 쓰기도 했다. 분명히 지킬로 돌아와서 한 짓이었다. 그렇다면 지킬은 동정받을 수 없는 사람이다. 과연 그가 착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었는지 의심스럽다. 사람이 나빠지면 예전의 착함을 완전히 잃어버리는 것일까.&nbsp;<br>나쁜 짓을 한 사람들이 경찰에 잡혀 고개를 숙이는 모습을 뉴스에서 본다. 그들은 지킬처럼 나쁜 일에 중독이 되어 ‘아예 양심을 잃어버린 사람들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br><br></div><blockquote><mark>3) 지킬이 죽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mark></blockquote><div>&nbsp; 책에선 지킬이 하이드의 모습이 되어 연구실에 쓰러져 죽은 채 발견이 된다. 하지만 만약 지킬이 살아있는 채 어터슨과 풀에게 발견되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nbsp;</div><div>어터슨은 이미 경찰에 신고한 터라 지킬은 경찰에 체포될 것이다. 그는 더 이상 존경받는 과학자가 아니라 희대의 살인자로 알려지고, 무기징역이나 사형에 처해졌을 것이다. 무엇보다 그의 연구결과에 대해 세상은 어떻게 반응했을까. 과학자로서의 그의 무책임함을 비판하고, 그것을 교훈으로 삼으려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의 연구결과를 빼돌려 젊어지는 약을 계속 만들려는 나쁜 과학자들도 있지 않을까. 그러면 속편이 만들어질 수도 있을 것 같다. 나쁜 과학자와 싸우는 착한 탐정의 이야기가 되면 어떨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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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11:0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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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islt3ck72jyfel6/wish/2338564823</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새로운 유언장(p42,하)&nbsp;</mark></blockquote><div>그는 이 유언장에 자신의 모든 재산을 ‘친구이자 은인인 에드워드 하이드’에게 물려주겠노라고 써 넣었다.&nbsp;<br>&nbsp;</div><blockquote><mark>하이드의 얼굴(p65,상)&nbsp;</mark></blockquote><div>그 정도로 사내의 얼굴은 소름 끼치도록 흉악했다.....두 눈은 비인간적이고 잔인했다.&nbsp;<br>&nbsp;</div><blockquote><mark>방탕한 기질(p74,하)</mark></blockquote><div>젊은 시절 지킬에게는 다소 방탕한 기질이 있긴 했다.&nbsp;<br>&nbsp;</div><blockquote><mark>과학자(p83,상)</mark></blockquote><div>“하지만 난 과학자야. 그리고 새 지식을 찾아내는 건 과학자의 의무이고...”<br>&nbsp;</div><blockquote><mark>참혹한 광경(p91,하)&nbsp;</mark></blockquote><div>하이드는 스스로를 멈출 수가 없었다. 그의 마음속에 가득 들어찬 성난 군중들이 끊임없이 소리를 질러 대고 있었다.&nbsp;<br>&nbsp;</div><blockquote><mark>하이드의 고백(p159,중)</mark></blockquote><div>나는 도덕성이라는 감정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았거든!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었고, 내 마음은 이미 사악한 행위들을 저지를 준비가 되어 있었네!<br>&nbsp;</div><blockquote><mark>지킬의 변명(p186,하)</mark></blockquote><div>비록 허영심에 눈이 멀긴 했지만 이 세상에 이익을 주려고 노력했다는 것을<br>&nbsp;</div><blockquote><mark>어터슨의 회고(p187,중)</mark></blockquote><div>그렇다. 지킬은 중독된 것이었다. 그가 사회와 사람들에 대한 책임감이나 양심의 족쇄를 던져 버린 채 본능이 원하는 것만을 하도록 자기 자신을 내버려 두었을 때 얻는 그 자유로움에 중독된 것이었다.&nbsp;<br>&nbsp;</div><blockquote><mark>하이드같은 영국(p211,하)</mark></blockquote><div>본토에서는 더없이 우아하고 자비롭게 행세하던 사람들이 식민지에 가서는 남의 땅을 함부로 빼앗고 주민들을 노예로 팔아 버리는 등 악행을 서슴지 않았던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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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11:0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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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이 책은 인간의 이중성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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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순종과 반항, 낙심과 희망, 타협과 고집 등의 두 가지 마음이 우리 안에 있다. 착한 사람으로 인정받고 싶은 마음과 남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음에도 자기 이익을 쫓으려는 이기심도 갈등이 된다. 그 두 개의 서로 다른 마음이 충돌하는 것을 표현한 소설이 &lt;지킬박사와 하이드&gt;라고 말한다.&nbsp;</div><div>&nbsp; 하지만 나는 동의할 수 없다. 왜냐하면 이건 그냥 마음속의 갈등이 아니라 사람을 실제 죽인 이야기다. 하이드로 변해서 여러 명을 죽인 이야기이다. 이것은 이중적인 인간의 모습이라고 말할 수 없다. 대부분의 인간에게는 살인의 충동은 없다. 그러므로 <mark>지킬은 사이코패스같은 존재라고 보아야 한다.</mark>&nbsp;</div><div>&nbsp; 이 책이 출간된 1889년에는 식민지에서 영국인이 많은 사람을 죽이고, 재산을 빼앗았던 시기이다. 그래서 하이드가 사람을 죽이는 참혹한 모습을 당연하게 받아들인 것인지 모르겠다. 그렇다면 당시의 사람들은 문제가 있다. 이것은 범죄이고 죄악이지 인간의 이중성을 말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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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11:0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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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어터슨도 처벌받아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islt3ck72jyfel6/wish/233856482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지킬의 오랜 친구 어터슨은 지킬이 하이드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는 사무실 직원 게스트에게 하이드의 필체를 감정받았다. 그리고 그것이 지킬의 필체라는 것을 알았다.&nbsp;</div><div>&nbsp;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지킬을 경찰에 신고하지 않았다. 이미 살인과 폭력사건이 여럿 발생한 후였는데도 불구하고 그의 걱정은 오직 더 이상 하이드가 나타나지 않기를 바라는 것뿐이었다. 그렇다면 이것은 <mark>범인을 숨겨준 죄에 해당된다</mark>고 생각한다.&nbsp;<br>&nbsp; 그러므로 지킬은 죽었지만, 어터슨은 범인을 숨겨진 죄를 지었으므로 처벌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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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11:0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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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그래도 지킬은 착한 사람이란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islt3ck72jyfel6/wish/233856482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지킬은 방탕한 생활을 뉘우치고 흐트러진 삶을 버렸다. 그리고 자선활동과 연구에 몰두했다. 이것만으로도 그는 착하고 훌륭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유명해지고, 돈을 많이 벌었는데 자기 마음대로 살지 않고 스스로 반성하며 착하게 살려고 애썼다. 나중에 약물에 취해 범죄를 저질렀지만, 평소에 노력해온 그의 모습을 볼 때 착한 사람이었다고 평가해야 한다.&nbsp;</div><div>&nbsp; 다만 나중에 <mark>그가 나빠진 것은 그의 의심때문이었다</mark>고 생각한다.&nbsp;</div><div>“나는 완전히 사라졌다는 사실은 믿을 수 없었어. 그래서 아직 내안에 머물러 있다는 생각 쪽이 더 그럴듯하게 느껴졌네.”(p153,상)</div><div>지킬은 자신의 선함을 믿지 못했다. 그래서 계속 자신을 의심했다. ‘내 안에는 여전히 악함이 자리잡고 있어’라는 생각이 그를 점점 나쁜 길로 빠지게 했다.&nbsp;</div><div>&nbsp; 자신의 착한 노력을 스스로 믿지 못하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라고 생각한다. 칭찬을 받을 때 ‘아니에요. 전 원래 그렇지 않아요.’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건 ‘겸손함이 아니라 자기를 비하하는 말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지킬의 고백을 들으며 생각해보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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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11:0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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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islt3ck72jyfel6/wish/2338564827</link>
         <description><![CDATA[<div>1) 과학자의 의무&nbsp;<br><br>2) 양심의 족쇄&nbsp;<br><br>3) 중독<br><br>[p.187중]</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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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11:0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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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1) 과학자의 의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islt3ck72jyfel6/wish/2338564828</link>
         <description><![CDATA[<div><br></div><blockquote>&nbsp; 과학자의 의무 중에는 창의적 사고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탐구적인 자세가 있다. 또한 연구 결과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고, 환경과 도덕적인 문제 등에 책임 의식을 가져야 한다.</blockquote><div>&lt;네이버, 비상학습백과 중학교 과학&gt;&nbsp;</div><div><br>&nbsp; 지킬은 과학자의 의무는 새 지식을 찾아내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실제로 새로운 지식을 찾아내는데 성공을 했지만 그 결과 사람을 죽이는 괴물을 만들어내고 말았다.<br><br>&nbsp; 지킬은 창의적 사고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탐구적인 자세를 갖추었다. 하지만 어떤 결과가 생길지 책임 의식을 가지지 않았다. 지킬은 자신의 연구가  위험한 연구라는 정도는 알 수 있었다. 그런데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고 실험을 계속했다는 점에서 비판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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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11:0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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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2) 양심의 족쇄</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islt3ck72jyfel6/wish/233856482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양심은 자신의 행위에 대해 옭고 그름을 판단내리는 도덕적 의식을 말한다.&nbsp;<br>&nbsp; 족쇄란 죄인의 발목에 채우는 쇠사슬을 말하는데, 보통 자유를 구속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표현할 때 쓴다.</blockquote><div>&lt;네이버, 표준국어대사전&gt;&nbsp;<br><br>&nbsp; 지킬이 하이드가 되었을 때 그는 도덕성이라는 감정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았다. 어터슨이 말하는 것처럼 지킬은 자기 자신을 내버려 두었을 때 얻는 자유로움에 중독된 것이다.&nbsp;<br><br>  그런데 도덕성이라는 감정에 전혀 신경쓰지 않는 것이 정말 자유로운 것일까? 사악한 행위를 휘두르지 못하게 해주는 것이 양심이라면, 그 양심이 족쇄로 묶여있다고 하는 것은 잘못된 표현인 것 같다. 그보다는 양심을 자유로움이 사악한 행위로 넘어가지 않게 지켜주는 (   ?   ) 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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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11:0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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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3) 중독</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islt3ck72jyfel6/wish/2338564830</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중독이란 음식물이나 약물의 독성으로 몸의 기능에 문제가 생기는 것과 술이나 마약을 지나치게 먹으면 그것 없이는 견디지 못하는 상태를 말한다. 또한 어떤 사상이나 유행에 빠져 정상적으로 판단하지 못하는 상태를 뜻한다.</blockquote><div>&lt;네이버, 표준국어대사전 참고&gt;&nbsp;<br><br>&nbsp; 지킬은 자신의 내면의 악한 마음과 선한 마음을 분리하려는 실험을 했다. 그리고 자신의 지식을 인류의 이익을 위해 쓰겠다고 기도까지 했다. 하지만 지킬은 젊은 시절에 방탕한 기질이 있었다. 그리고 하이드가 되었을 때, 자유로움에 중독되어 어떤 일을 저질러도 될 준비가 되어 있었다.&nbsp;<br><br>&nbsp; 지킬은 하이드가 되었을 때 어떤 일도 저지를 수 있는 상태에 중독된 것 같다. 지킬은 하이드로부터 벗어나려고 했지만 너무 심하게 중독이 되어 벗어날 수 없었던 것 같다. 무언가에 중독된다는 것은&nbsp; 무척 무서운 일인 것 같다.&nbsp;지난 시간에 톰 아저씨의 오두막을 읽었다. 거기에 나오는 백인들은 인종차별에 중독된 것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내가 무엇엔가 중독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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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11:0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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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은성] 양심이 우리 스스로를 옭아매는 족쇄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islt3ck72jyfel6/wish/2341144143</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양심이란, 한 개인이 자기 자신의 행위, 의도, 성격의 도덕적 의미를 선의 의무감과 관련지어 파악하는 도덕의식이다.<br>족쇄란, 어떤 일을 행함에 있어 걸림돌이가 되는 것을 의미한다.</blockquote><div><br>&nbsp; &nbsp; &nbsp;지킬은 하이드를 '의식이 있는 인간들의 말로 표현하자면, 생명이란 바로 악'이라는 말과 함께 '도덕성에 신경쓰지 않는 최고의 악인'이라고 표현한다. 어터슨이 말하는 것처럼 지킬은 스스로를 제어하던 양심을 버렸을 때, 즉 자기 자신을 내버려 두었을 때 얻는 자유로움에 중독된 것이다.<br><br>&nbsp; &nbsp; &nbsp;그런데 도덕성이라는 감정을 버리는 것, 즉 양심의 족쇄를 내버리는 것이 진정한 자유일까? 우리가 가진 자아 중 하나인 악에게서 제어력을 빼았아 우리가 바른 길을 가게 해주는 것이 양심이라면, 그 양심을 족쇄라고 부르는 것이 과연 바른 표현일까? 나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양심은 우리가 사회를 망치는, 잘못된 길로 가는 것을 막아주는 장치이지, 우리를 선이라는 관념에 옭아매는 족쇄라고 부르기는 어렵다고 본다. 이런 관점으로 보면 지킬은 겉으로는 양심의 통제를 지키지만, 속으로는 이미 양심을 버린   하이드와 같은 존재 아니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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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4:4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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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수인] 과학은 세상을 바꿀 수도 있지만 인류를 멸망시킬 수도 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islt3ck72jyfel6/wish/234114416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지킬은 과학자의 의무는 새 지식을 찾아내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실험을 통해 마음속의 선과 악, 즉, 자아를 분리 시키는 방법을 알아낼 수 있었다. 지킬은 이것이 좋은 발명이라고 생각했지만 자신이 모를 사이에 약물에 중독되어 점점 하이드의 삶에 빠져 들어가고 있었다.<br><br>&nbsp; &nbsp; &nbsp;지킬은 창의적 사고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탐구 적인 자세를 갖추었다. 하지만 어떤 결과가 생길지 책임 의식을 가지지 않았다. 핵은 핵융합을 이용해 에너지로 쓸 수 있지만 원자폭탄에 사용할 수도 있다. 즉,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할 수 있지만 인류를 멸망 시킬 수도 있다. 과학은 선과 악이 동시에 존재하는 것 같다. 마치 지킬 박사와 하이드처럼 말이다. 이렇게 선과 악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과학을 어느 방향으로 발전시킬지는 사람들과 과학자들의 선택에 달려 있다고 생각한다.<br><br>     약물은 과학이 아닙니다. 범죄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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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4:4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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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유건] 자신의 모습에 중독이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islt3ck72jyfel6/wish/234114425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중독</strong></div><blockquote><em>독으로 지칭되는 유해물질에 의한 신체적 중독과 알코올, 마약과 같은 약물 남용에 의한 정신적이고 의존적인 중독을 동시에 일컫는 말.&nbsp;</em></blockquote><div><br>지킬 박사는 자신의 악의 모습인 하이드가 되었을 때의 그 쾌락과 자유에 중독되어 노인을 죽이는 등 잔인한 행동을 일삼았다.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약물을 마시지 않았는데도 지킬 박사는 하이드로 변했고 그로 인해 평소 모습이 하이드가 되었다. 결국 지킬 박사는 자신의 악한 모습에 중독된 것이다.<br><br>그 '선' 이라는 허물을 벗어던지고 순전히 '악'으로만 채워진 자유와 쾌락은 얼마나 지킬을 괴롭혔을까? 이 모습이 지킬이 래니언에게 말한 선과 악이 투쟁하는 모습인 것 같다. 전에는 서로를 멸시하며 투쟁하는 선과 악을 분리하려했던 지킬이었지만 오히려 실험체였던 자기 자신이 당한 것 같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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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4:4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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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예은] 지킬은 양심의 족쇄를 버렸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islt3ck72jyfel6/wish/2341144302</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양심은 한 개인이 자기 자신의 행위, 의도, 성격의 도덕적 의미를 올바르고 착해야 한다는 의무감과 관련지어 파악하는 도덕의식이다.&nbsp;<br>족쇄는 어떤 일을 행함에 있어 걸림돌이가 되는걸 뜻한다.</blockquote><div><br>&nbsp; &nbsp; 지킬은 젊은 시절 다소 방탄한 기질이 있었다. 그러나 그것은 수십 년이나 더 전에 잇었던 일이다. 지킬은 선과 악을 두 개다 가지고 있었다. 지킬은 선과 악을 나눈다고 양심의 족쇄를 버리고 악한 행동을 했다.&nbsp;<br><br>   아무리 악한 사람이어도 처음에는 선한 사람이다. 지킬은 지신이 쾌감을 느끼기 위해서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치는 악을 행하는 양심의 족쇄를 버린 지킬은  나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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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4:4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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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연] 중독의 위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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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중독의 뜻은 술이나 마약 따위를 지나치게 복용한 결과, 그것 없이는 견디지 못하는 병적 상태이다.&nbsp;</blockquote><div><br>&nbsp; &nbsp;지킬은 자신의 악한 마음과 선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실험을 하게 되었다. 그렇지만 너무 심하게 중독이 되어서 빠져나오기가 힘들어진다.&nbsp;<br><br>&nbsp; &nbsp;이 부분을 읽으며 지킬이 자기 자신을 버린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난 절대로 중독이 되면 안되겠다고 생각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중독이 얼마나 위험한지 그리고 이 중독에서 빠져나오기가 얼마나 힘든지를 알게 되었다. 그리고 우리 학교에 중학교 오빠들 때문에 전동 킥보드를 타게 된 친구들이 있다. 그리고 이것 때문에 이 친구들은 선생님에게 많이 혼나지만 결국 빠져나오지를 못한다. 그래서 난 절대로 나쁜 것을 시도해서 중독 되면 안될 것 같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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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4:4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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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연우]사람의 의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islt3ck72jyfel6/wish/2341144371</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nbsp; 과학자의 의무는 창의적으로 인류에게 도움이되는 이론을 증명하여 현실에 응용하고 자신의 연구결과가 사회에 어떤영향을 미칠지 깊이 고려해야한다. 그리고 자신의 결과에는 항상 책임을 져야한다.</blockquote><div><br><br><br>&nbsp; &nbsp; &nbsp; &nbsp; &nbsp;지킬은 과학자의 읨무가 새로운 지식을 찾는것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그거는 답이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적어도 자신이한 실험에 대한 결과를 현실에 응용하면 그에 대한 책임을 져야하는데 그걸 하지않아서 사람을 죽이는 괴물이 되었다.&nbsp;<br><br><br>      지킬은 아주 창의적은 사고로 문제를 해결하였지만 하지만 어떠한 결과가 생길지 자신은 알아도 오히려 그걸 즐겼다. 이건 과학자의 의무와도 관계가 있지만  지킬의 선한 마음을 붙잡고있는 양심에도 관련이 있는같다 과학자의 의무로서는 자신이 한 실험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은것이다.<br><br><br><br><br>&nbsp; &nbsp; &nbsp; &nbsp; &nbsp;</div><div><br><br><br>&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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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4:4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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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민] 자유에서 중독으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islt3ck72jyfel6/wish/2341144378</link>
         <description><![CDATA[<div><mark>중독</mark></div><blockquote>크게 독으로 지칭되는 유해 물질에 의한 신체 증상인 중독(intoxication,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119752&amp;ref=y">약물 중독</a>)과 알코올, 마약과 같은 약물 남용에 의한 정신적인 중독이 주로 문제되는 중독(addiction, 의존증)을 동시에 일컫는다.</blockquote><div><br>지킬은 자신의 몸에서 선과 악을 분리하는 실험을 했다. 그리고 그 악의 존재를 '하이드'라는 이름을 붙였다. 그리고 지킬 박사는 하이드라는 존재로 악한 행위를 하며 다닌다.<br><br>이것은 지킬 박사가 어릴 때의 방탕한 생활을 다시 하고 싶었던 것이며 완전히 악이라는 하이드를 창조했기 때문에 양심이라는 족쇄에서 완전히 풀려난 것 같은 자유를 느꼈다. 그리고 살인 등 범죄를 저질렀지만 양심을 이미 버렸기 때문에 그것이 딱히 잘못됐다는 것은 못 느끼고 희열을 느꼈을 것이다. 지킬도 똑같이 그 일에 대해 쾌감을 느껴&nbsp;중독이 되어버린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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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4:4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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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온]과학자가 가져야 하는 진짜 의무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islt3ck72jyfel6/wish/2341144390</link>
         <description><![CDATA[<div>과학자의 의무:<br>&nbsp; <em>과학자의 의무 중에는 창의적 사고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탐구적인 자세가 있다. 또한 연구 결과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고, 환경과 도덕적인 문제 등에 책임 의식을 가져야 한다.<br><br>&nbsp; </em>지킬은 새 지식을 발견하는 것이 과학자의 의무라고 생각했습니다.그리거 진짜 성공하기는 했지만, 그 결과는 사람을 죽이는 괴물이었습니다.<br><br>지킬은 창의적이고 문제를 잘 해결했지만, 책임감은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그 때문에 자신의 결과물이 엉망인 괴물이었지만, 끝까지 책임지지 못 한 것입니다.<br>자신의 연구가 그리 좋지 않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니 지킬이 생각하던 과학자의 의무는 잘못된 것 같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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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4:4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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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혁] 자유로움에 중독된 하이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islt3ck72jyfel6/wish/234114454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strong><em>중독이란? 유해물질에 의한 신체적 중독과 알코올, 마약과 같은 약물 남용에 의한 정신적이고 의존적인 증상을 중독이라고 한다.<br><br>&nbsp; </em></strong>지킬은 자신의 내면의 선한 마음과 악한 마음을 분리하는 실험을 하였고 그 실험을 성공 했다. 지킬은 그의 실험을 그의 지식을 인류의 이익을 위해 쓰겠다 기도 했지만 결국 그의 내면의 악한 하이드가 자유에 중독 되었다.<br><br>&nbsp; 과연 하이드가 중독 된것은 자유일까? 아니면 그저 폭력에 중독 된것 아닐까? 나는 하이드가 아닌 지킬이 자유에 중독 된것 같다.<em><br></em><strong><em><br></em></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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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4:4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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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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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성일] 악한짓을 주체할 수 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islt3ck72jyfel6/wish/2341144801</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중독은 무언가를 하는데 즐거움이 멈추지 않는 현상이다.</blockquote><div><br>&nbsp; &nbsp;하이드는 악한짓을 스스로 멈출수가 없었다. 그의 마음속에는 성난군중들이 끊임없이 소리를 질러 댄다고 말했다.<br><br>&nbsp; &nbsp;사람들은 양심을 품고 악한짓 대신 선한짓을 한다. 하지만 양심을 묶고있는 족쇄가 풀리면&nbsp; 사람들은 악한짓을 하게 된다. 악한짓을 하고 쾌감을 느끼면서 악한짓에 중독된다. 결국 자신을 주체하지 못하고 악함에 사로 잡히는것이다. 지킬은 마음속에 악함이 있었다. 그 악함이 하이드에 의해 깨어나고 지킬은 하이드에게 결국 사로잡히고 말았다. 점점 사람들은 악함에 휘둘릴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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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4:4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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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원하연] 자유로움의 중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islt3ck72jyfel6/wish/234114557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중독이라고 하면 크게 독으로 지칭되는 유해 물질에 의한 신체 증상인 약물 중독과 알코올, 마약과 같은 약물 남용에 의한 정신적인 중독이 주로 문제되는 중독을 동시에 일컫는다.</blockquote><div>&nbsp; &nbsp; &nbsp; 지킬은 자신의 선과 악을 분리하려 했다. 그가 하이드가 되었을 때는 자신의 도덕성이라는 감정에 전혀 신경을 쓰지않고 무엇이든 할 수 있음에 이미 사악한 행위들을 저지르려고 했다.&nbsp;<br><br>지킬은 하이드가 되고나서 무엇이든 할 수 있기에 그런 자유로움에 중독되었다. 이렇게 무언가에 중독된다는 건 매우 무서운 일이다. </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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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4:4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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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은성] 인간의 이중성을 말하고 있는 지킬과 하이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islt3ck72jyfel6/wish/234114933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우리의 내면속에는 순종과 반항, 통제와 저항, 굴복과 항쟁 같은 다양한 자아가 대립하고 있다. 이중 가장 대표적인 대립은 선과 악의 대립이고, 이 대립이 우리의 선택을 좌우한다. 그리고 이것을 우리는 '내면의 이중성'이라고 부른다. 그렇다면 과연 지킬과 하이드는 이 '내면의 이중성'을 이야기 하고 있는 소설일까? 나는 그렇다고 생각한다.<br><br>&nbsp; &nbsp; &nbsp;지킬은 스스로 자신이 인간의 내면 속에 존재하는 철저한 선과 악의 이중성을 깨닫고, 그것을 선과 악을 분리해내는 실험으로 발전시킨다. 한번 선은 지킬, 악은 하이드라고 정의해보자. 그러면 이 책은 우리 내면속에서 일어나던 싸움을 스스로에게서 선과 악을 분리해내려고 시도했던 지킬이 자신이 불러낸 악, 하이드와의 전투를 현실세계에서 이어나가는 것이다. 즉, 이것은 선과 악이 벌이는 제 2의 전투인 것이다. 자신들이 통제할 수 있는 각각의 독립적인 존재를 이용해 다른 존재의 통제권을 가지려고 하는 것이다.&nbsp;<br><br>&nbsp; &nbsp; &nbsp;하지만 누군가는 살인의 충동이 존재하는 사람이 없다고 반박할지도 모른다. 그러나,&nbsp;하이드에게는 도덕심이라는 것이 없다. 그는 양심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다는 것은 우리가 사람으로써 살인의 충동이 없다고 정의하기는 힘든 것이다. 그렇기에 하이드를 우리가 순수한 악이라고 정의할 수 있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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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5:0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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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수인] 인간 내면의 이중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islt3ck72jyfel6/wish/234114935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지킬은 약물을 사용해 하이드가 되어 살인을 저지르고 뉘우치는 것 같았지만 다시 하이드로 변해 범죄를 저지르고 결국 하이드 안에 갇혀 죽고 말았다. 내가&nbsp; 생각하기에 지킬은 마음 속에 숨은 선보다 악이 많았던 것 같다. 따라서 지킬은 나쁜 사람의 축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착한 면도 있지만 하이드가 되었을 때 나타나는 잔인함과 그것을 즐겼던 것이 지킬의 진정한 모습이었을 것 같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지킬이 불쌍하기도 하다. 약을 하면서 그동안 쌓여있던 괴로움, 외로움, 슬픔들이 한번에 터져 나오면서 끔찍한 하이드가 되었던 것 같다. 만약 살인을 하고 그 유가족들에게 "사실은 저는 속은 착한 사람 입니다. 제 안의 악이 죽였습니다" 라고 하면 과연 그것을 유가족들이 받아들일까? 결국엔 유가족들에게는 그 사람의 내면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는 사람을 죽인 살인자로 밖에 보이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지킬은 착한 사람이라고 할 수는 없다.<br><br>     약물 중독은 더 큰 범죄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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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5:0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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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예은] 어터슨은 과연 처벌 받아야 하는가 처벌 받으면 않되는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islt3ck72jyfel6/wish/234114937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지킬은 악을 느끼기 위해 하이드라는 또 다른 사람을 만든다. 하지만 이런 하이드는 살인을 저질렀다. 하이드는 원래 지킬의 모습이었고 지킬은 언제가 일어날 일을 위해 어터슨에게 비밀 편지를 보내면서 하이드가 누구인지를 말해준다. 물론 지킬과 어터슨은 친구였기 때문에 어터슨은 진실을 알면서도 말하지 않았다. 만약 어터슨이 진실을 말했다면 하이드는 더 이상 사라지고 살인이라는 것도 살아졌을 것 같다. 또 지킬은 사라지지 않았을 것이다. 그래서 지킬은 처벌 받아야 한다. 어터슨이 말하지 않은 것으로 지킬은 사라졌다. 어터슨이 말을 했다면 지킬은 살 수 있었고 다시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었을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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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5:0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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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성일] 하이드는 그저 지킬의 악함을 끌어오린건 아닐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islt3ck72jyfel6/wish/234114938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지킬은 착한사람이 아니다. 지킬은 하이드와 자신을 분리시키고 잘됬다고 생각했다. 이처럼 지킬은 원레부터 악함이 마음속에 있었다 그 악함이 하이드로 인해 깨어 났을뿐 지킬은 원레부터 악했다.하이드가 사람들을 죽이고 죽인것에 쾌감을 느끼며 한명식 계속 죽여나갔다. 지킬은 살인에 새로운 감정을 느끼고 신기하고 즐거웠을것 같다. 내 생각에 지킬은 오히려 안에서 하이드가 살인을 저지르고 범죄를 저지르는걸 도와 줬을것같기도 하다.&nbsp;지킬은 자신이 사람을 죽인것에 책임을 지지 않았다. 그것 만으로도 나쁜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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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5:0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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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준혁]이 책은 인간의 이중성을 말하지 않는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islt3ck72jyfel6/wish/2341149433</link>
         <description><![CDATA[<div>희망과 낙심,자유와 포박, 순종과 반항등 이 단어들은 모두 서로 반대 되는 인간의 이중성을 나타내는 단어들이다. 착한 사람이 되려는 마음 또는 악한 사람이 되려는 마음 남을 죽이려 드는 마음과 자신을 목숨을 바쳐서 남을 구하려는 마음등 사람들에게는 이중성이 있다. 이 와 같은 다른 마음들이 부딪쳐 일어나는 일들을 쓴 책이 이 책 '지킬 박사와 하이드' 라고 한다.<br>&nbsp; 하지만 나는 이것에 동의 할 수 없다. 왜냐하면 사람의 이중성이라는 이유로 사람을 죽이고 그것에 중독 되는 것을 설명할 수 없기&nbsp; 때문이다. 보통적인 사람들은 살인을 하거나 살인 충동을 느끼지 않는다. 그렇기에 이 책은 인간의 이중성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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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5:0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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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준민] 지킬은 악한 사람이 되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islt3ck72jyfel6/wish/2341149450</link>
         <description><![CDATA[<div>지킬은 한 사람을 선과 악을 분리시켜버리는 실험을 한다. 그리고 그 실험에 성공을 해버린다. 그래서 지킬은 원래의 자신이 아니라 '악'이라는 것에 물들여 있는 '하이드'라는 존재로 살아갈 수 있게 된다. 그리고 그 하이드라는 존재로 살인을 저질러 버리고만다. 다른 사람이라면 그렇게 죽여도 크게 죄책감을 느끼겠지만 하이드는 이미 악으로만 탄생한 존재였기 때문에 죄책감 따위는 없었다. 하지만 문제는 지킬 박사의 상태로도 자신이 했다는 것에 죄책감 따위는 느끼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것은 지킬 박사가 오히려 하이드로부터 물들기 시작해서 양심이라는 것은 이미 날라갔다는 것이다. 지킬 박사는&nbsp;오히려 계속 하이드의 모습으로 변해 계속 살인을 저질러 나갔다. 이미 지킬은 양심이라는 족쇄로부터 풀어나 자유롭게 행동을 할 수 있는 악으로 변한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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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5:0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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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온]지킬은 착할까, 나쁠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islt3ck72jyfel6/wish/234114948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만일 연쇄살인마가 "저는 약물에 중독되서 이런 짓을 한거니까 봐주세요"라고 한다면 이 범죄자의 말을 받아들여야 할까요?물론 원래 이럴 사람이 아닌데, 약물 때문이니까 뭐...라고 생각한다면 제 생각에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br>&nbsp; &nbsp;연쇄살인마는 아무리 원래 착한 사람이었어도, 처음 살인한 거에서 끝내지 않고, 거기에 쾌락을 느끼며 계속 했습니다. 만일 그 범죄자가 그것이 나쁘다는 것을 알고 있었어도 살인마라는 건 변하지 않습니다.그리고 그 범죄자가 이제는 나쁜 사람이라는 사실도 변하지 않는 건 마찬가지입니다.<br>&nbsp; &nbsp;지킬도 마찬가지입니다.지킬이 하이드와 떨어져 있을 때 그 쾌락에 중독되서 계속 하이드를 자신과 분리하는 짓을 벌였습니다.그로인해 많은 피해자가 나타났습니다.연쇄살인마처럼요.즉 지킬은 자신의 잘못을 알고도 나쁜 짓을 계속했기 때문에 더이상 착하지 않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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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5:0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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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유건] 지킬은 나쁘다고만 볼 수 없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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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비록 지킬은 한 사람이 두 개의 자아를 갖는 끔찍한 실험을 강행했다. 그로인해 어느 죄 없는 노인이 죽는 등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 하지만 나는 지킬이 나쁘기만은 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과거 지킬은 방탕했던 자신의 모습을 반성하며&nbsp;어떻게 하면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으면서도 이중적인 생활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 고안했다. 이 모습이 기괴할 수도 있지만 어떤 면에서 보면 자신을 포함한 사람들을 위해 방법을 고민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작 중 마지막에서 지킬은 결국 자신의 실험이 위험하다는 것을 알고 하이드로 인한 사회의 피해를 없애기 위해 자살을 택했다. 이 모습을 보았을 때 지킬은 그저 자유와 쾌락에 중독되어 자신을 파멸로 이끈 것이라 볼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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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5:0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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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연우] 두가지의 감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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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지킬은 착한 사람이 아니다 지킬은 물론 방탕한 삶을 뉘우치고 자선활동을 하고 자신의 연구에 몰두했다 그리고 대단하게 살려고,열심히 사는 사람이다 그런 그가 왜 나쁜사람인가. 그는 계속해서 자신을 의심했다 분명히 자신의 안에는 악한 감정이 있을거라고 그렇게 계속 생각하다 자신을 지킬과 하이드로 분리하여 지킬은 대단한 삶을 살고 하이드는 아무 잃을게 없다듯이 예전처럼 바탕하고 책임질수없는 삶을 살아가고있다 그리고 결국에는 하이드에게 지킬은 잡아먹혔다 깨끗한물에 흙탕물을 한방울만 떨어뜨려도 물은 점점 흙탕물이 되어간다 아무리 많은 양의 물을 부어도 완벽하게 깨끗한 물로 만들수도없다 그의 양심이 그를 못잡은 이유다&nbsp; 지킬은 하이드와 똑같고 똑같은 사람이고 다른 감정으로 분리 된거이기 때문에 지킬은 나쁘다 그리고 지킬은 자신이 한 일을 책임을 지지않을것만으로도 나쁜사람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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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5:0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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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하연] 이 책은 인간의 이중성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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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은 이중성을 가지고 있다. 다만 사람들은 그들의 이중성을 보여주지 않는다. 하지만 지킬은 하이드라는 다른 인격이 숨겨지지 않고 그대로 드러난다. 사람들은 하이드처럼 이중성을 가지고 있는 반면 하이드처럼 살인 충동을 느끼지않는다. 과연 이 책은 인간의 이중성에 대해 말하고 있을까? 그러니 지킬은 보통 사람들과는 다른 사람이다. 하이드처럼 이중성으로 살인을 저지르는 것은 범죄이고 이중성이 아니다.<br><br>이 책은 19세기에 나와서 영국사람들이 식민지 사람들이 많은 일을 저질렀던 시기이다. 그래서 하이드가 사람들을 죽이는 일을 당연하게 여겼을 수 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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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5:0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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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연] 인간의 이중성은 어디까지 일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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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킬은 자신의 속의 악 때문에 하이드라는 사람으로 한 몸에 두 사람이 되어서 살아간다. 그리고 지킬은 하이드로 변해서 범죄를 저지른 것이 한 두번이 아니다. 과연 이것을 보고도 지킬이 착하다고 할 수 있을까? 내 주변에도 이와 비슷한 친구가 있다. 이 친구는 나와 유치원을 같이 다녔던 친구인데 이 친구는 나와 같이 놀던 유치원 때까지만 해도 정말 착하고 순진했던 친구였다. 하지만 요즘 초등학교 6학년이 되고 나서부터는 점점 더 이상해지고 있다. 친구들의 말로는 이 친구가 4학년까지는 착했다고 한다. 그런데 초등학교 5학년 6학년이 되어서 좀 이상한 친구들(예를 들어서 학교에서 춤을 추고 화장실을 가서 핸드폰으로 거울 사진을 찍는 친구들)과 놀게 되면서 중학교에 다니고 중학생 형들에게 전동킥보드를 같이 타자고 하고 담배를 피는 등의 이상한 짓을 하고 다닌다. 또 학교에 간식을 가져와서 점심은 많이 먹지도 않고 더 심하게는 점심시간에 학교 교문 밖으로 나가서 편의점까지 갔다가 와서 선생님에게 혼나기도 했다. 하지만 아무리 엄마에게 전화가 들어가서 남아서 선생님과 상담까지 하는데 결국 이 친구의 행동을 바뀌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인간의 이중성에는 한계가 없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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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5:0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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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누굴까아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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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동안 쉬는 시간을 가질 때 엄마 몰래 유튜브를 감상했다. 그 이후로도 몇번씩 유튜브를 봤고고 게임을 해본적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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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5:2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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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러She and ,Math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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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학교 끝나고 친구들이랑 놀려고 슬러She를 사서 놀이터에 가서 놀면서 슬러She를 다 먹고 따로 버리기 귀찮아서 땅바닥에 슬쩍 버렸다<br>그리고 5학년수업시간에 학교애서 선생님 몰래 데카책을 읽었다 그리고 6학년떄 수업시간때 수학숙재를 교과서 아래에 깔아두고 슬쩍슬쩍하였다 그리고 학교에서 태블릿으로 공룡게임을 아주 많은 시간동안 조사하는척하면서 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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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5:2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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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양심의 갈등을 겪었을 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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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양심의 갈등을 겪을 적이 있다. 어렸을 때 부모님이 하지 말라고 한 것을 한 적이 있다. 예를 들으면 의자 위해 올라가서 놀거나 책상 위해 올라가고 놀 때 양심을 저버리고 부모님 말을 듣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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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5:2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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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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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5시동안 휴대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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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양심의 가책을 느낄 때는 혼자 밤에 핸드폰으로 유튜브를 보고 놀다보고 5시에 잠에 든 적이있다. 그것도 그 다음날에 학교를 가야하는데도 말이다.그리고 엄마가 방에 들어와서 몰래 자는 지 안 자는지 확인할 때도 자는 척한다.&nbsp;<br>나는 지금 그 일이 생활 습관이 안좋아지는 데 영향을 끼쳤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그 날로부터 다음주에 학원에서 너무 졸려서 졸았었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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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5:2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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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양심이 갈등을 겪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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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학교에서 자꾸 다른 사람들에게 참견을 하는 아이가 있다. 이 아이를 A라고 하자. 어느 날, A가 나한테 '이건 이렇게 해야 돼!', '저건 저렇게 해야 돼!'라고 자꾸 참견을 해서 순간적으로 그 아이에게 욕지거리를 날리고 싶었다. 그러나 간신히 참고 '님 일이나 잘하세요'라고 똑같이 참견을 해 주었다. 내 양심이 참으로 큰 갈등을 겪은 날이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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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5:2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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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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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 양심의 가책을 느꼈을 때는 초4때.그때 저는&nbsp;옛날에 수학숙제를한다 하고 방에 들어가서 노트북으로 4시간동안 유트부를 본 적이 있습니다.그때 진짜 이런 짓을 해도 될까 생각했습니다.물론 재미있어서 잊었지만...그 일에 대해서 요즘에는 안 하지만 그때 들켰으면 지금의 나는 존재했을까?라는 의문점이 들고 갑자기 등골이 서늘해졌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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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5:2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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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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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반에&nbsp;맨날 나를 귀찮게 하는 아이가 있다. 그사람은 계속 나에게 매달리고 툭 치고 도망간다. 내가 하지 말라고 몇번이나 말했는데도 불구하고 나를 계속 괴롭혔다. 그러던 어느날 그 친구가 또 나를 괴롭혀서 마음속으로 한대만 떄릴까? 아니야 그냥 내가 참자 라는 두가지 선택지에서 고민됬다. 결국 체육시간에 그 아이가 딱 나한테 매달렸을때 몰레 툭 그친구를 떄렸다. 그떄 너무 통쾌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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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5:2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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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명]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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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집에 혼자 있을 때 탁자 위에 재미있는 게임들이 깔려 있는 핸드폰이 놓여 있어 '아 힌 판만 할까 말까' 를 속으로 100번 1000번 생각했다. 내 머리 위에는 악마와 천사가 있었는데 나는 결국 악마의 말을 따르기로 했다. 지금 그때의 일을 생각해보니 후회스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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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5:2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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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양심을 속인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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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학교에서 선생님이 수업시간에 책을 읽지 말라고 했는데 나는 수업시간에 책을 읽어서 선생님이 물어보시는 질문에 답변을 하지 못했던 적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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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5:2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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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담을 넘지마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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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점심시간에는 절대 학교 밖으로 나가서는 안된다. 그러나 학교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담장이 있으면, 넘어가고 싶은 법. 한 무리가 담을 넘어간다. 나는 그들이 담 너머에서 무엇을 하는지 궁금하다. 사실, 알고보면 별 것 하지 않는다. 점심급식을 먹은 뒤 슈퍼에 가서 자잘한 불량식품을 사 먹는 것. 그리고 다시 담을 넘어서 학교 안으로 돌아오는 것.&nbsp;학교라는 울타리를 넘어서 자유를 잠시 맛 보는 것은 내게 가장 큰 일탈이었다. 왜냐하면 학생이 학교 속에 있지 않고 거리를 돌아다닐 땐, 나는 잠시 어른이 되었다고 느꼈다. 그러나 그 일탈은 오래가지 않았다. 내가 학교 밖을 돌아다닌 다는 소문이 엄마에게 들어갔기 떄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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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5:2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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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익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islt3ck72jyfel6/wish/234115620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곤충 죽이면 양심의 갈등을 느낀다. 개미를 죽였을 때나 정말 작은 곤충 부터 심지어 모기를 죽였을 때도 양심을 갈등을 느낀다.<br>다른 사림들이  볼 때는 이상할 수 도 있지만 나는 정말 크게 양심의  갈등을 느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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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5:2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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