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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서중학교 3학년 독서빙고챌린지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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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완성한 빙고 수에 따라 푸짐한 상품이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6-07-09 06:1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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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6 김주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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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줄거리:재석은 어려운 집안 형편과 학교에서 일어난 폭력 서클에 휘말리며 점점 비뚤어지게 됩니다. 그러다 사회봉사 활동을 하면서 서예를 하는 할아버지와 그의 손녀 보담이를 만나게 되고, 이 만남을 계기로 조금씩 삶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집니다. 특히 할아버지가 장애를 딛고 다시 서예를 시작하는 모습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결국 재석은 폭력 서클에서 벗어나, 새로운 길을 걸어가기로 마음먹게 됩니다.</p><p>-인상 깊은 점:주인공 재석이는 어려운 집안 형편과 깊은 상처 때문에 학교에서 늘 싸움만 하던 학생이었다. 그러다 사회봉사를 하면서 노인과 장애인들을 만나고, 조금씩 마음이 바뀌기 시작한다. 그 과정에서 남을 이해하게 되고, 자신의 잘못도 스스로 돌아보며 새로운 꿈을 품는다. 내가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거칠었던 재석이가 봉사를 통해 스스로 변하려고 애쓰는 모습이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사람은 힘든 환경 때문에 잠시 그른 길에 빠질 수 있지만, 좋은 사람들을 만나면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는 걸 느꼈다. 나도 앞으로 다른 사람을 함부로 판단하지 말고, 먼저 이해하려고 노력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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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23 13:4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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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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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23 13:4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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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좌의 게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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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칠왕국에서 가장 넓지만 춥고 척박한 북부를 다스리는 대영주 에다드 스타크는 국왕이자 오랜 친구인 로버트 바라테온에게서 나라의 2인자라 할 수 있는 수관 자리를 제안받습니다. 처음에는 망설였던 에다드였지만, 전임 수관이었던 존 아린이 라니스터 가문의 음모로 죽었다는 내용의 비밀 편지를 존 아린의 아내 라이사로부터 받게 됩니다. 존 아린은 로버트와 에다드에게 아버지와 같은 존재였습니다. 결국 에다드는 존 아린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밝히기 위해 수관직을 받아들이고 왕국의 수도인 킹스랜딩으로 향합니다.</p><p>수도에 도착한 에다드는 로버트가 방치한 국정 문제를 수습하며, 왕비 세르세이 라니스터와 그녀의 가문, 그리고 킹스랜딩의 여러 정치 세력 사이에서 점차 치열한 권력 다툼에 휘말리게 됩니다. 수관으로 일하는 동안 에다드는 존 아린이 왕가와 관련된 치명적인 비밀을 조사하다가 의문의 죽음을 맞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 배후를 추적하기 시작합니다.</p><p>한편, 칠왕국 동쪽의 협해 건너 에소스 대륙에서는 15년 전 로버트와 에다드에게 쫓겨난 전 왕가인 타르가르옌 가문의 후계자 비세리스가 여동생 대너리스를 유목민 도트라키의 대족장 칼 드로고와 결혼시키며 칠왕국을 되찾을 기회를 노리고 있습니다. 또한 칠왕국 북쪽 끝, 세상의 끝으로 여겨지는 장벽에서는 순찰대원들이 잇따라 실종되고, 시체들이 얼어붙은 좀비인 시귀로 되살아나는 등 오랫동안 잊혀졌던 고대의 위협이 다시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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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23 14:0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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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리포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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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영화 해리포터는 원작 소설의 큰 줄거리를 잘 옮겨오긴 했지만, 상영 시간의 한계 때문에 많은 장면과 설정이 빠지거나 달라졌습니다. 책에서는 등장인물들의 과거와 감정, 호그와트에서의 일상, 마법 세계의 상세한 설정까지 훨씬 더 깊이 있게 그려집니다. 예를 들어, 피브스처럼 영화에 아예 등장하지 않는 캐릭터도 있고, 윙키나 헤르미온느의 집요정 권리 운동처럼 중요한 내용도 영화에서는 생략됐죠. 약탈자들에 얽힌 뒷이야기 같은 부분도 책에서 훨씬 자세하게 볼 수 있습니다.</p><p>반면 영화는 화면과 음악 덕분에 마법 세계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해 주지만, 사건 전개와 인물의 성격이 원작보다 단순하게 표현된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영화를 먼저 본 뒤에 책을 읽으면, 놓쳤던 이야기나 캐릭터의 감정, 그리고 숨겨진 설정까지 새롭게 발견하게 되는 점이 두 매체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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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23 14:1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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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시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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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시성은 고구려와 당나라의 전쟁을 배경으로 한 소설이다. 안시성주 양만춘은 백성들을 지키겠다고 맹세한다. 토산을 쌓는 당나라군도 막아내며 양만춘은 결국 당나라를 이긴다.</p><p><br/></p><p>알게된 점:우리가 최강국이었던 당나라를 이겼던 역사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우리 선조들의 용기와 강한 의지가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양만춘 장군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성을 지켜낸 모습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병력과 물자가 부족한 상황에서도 서로 힘을 모아 싸우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나라를 지키기 위해 희생한 사람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역사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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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6 김주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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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23 14:4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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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6 김주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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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23 14:4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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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6 김주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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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6 김주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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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23 14:4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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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1 최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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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줄거리 요약 : 주인공 성제성은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귀에 관한 병을 여러가지 병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주인공 제성이는 비스킷이라는 세상에서 점점 사라지는 존재를 볼 수 있다.(비스킷 단계에 따라 투명해진다.)그러던 어느날, 제성이의 이모 집 위층에서 학대를 당하는 한 아이의 울음소리를 듣게 되고, 그 비스킷을 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이야기다.</p><p>인상깊은 점 : 가장 인상깊은 장면은 학대를 당하던 비스킷인 희원이가 세상에 알려지게 된 장면입니다. 희원이는 비스킷이여서 다른 사람들에게 잘 보이지 않아서 경찰들이나 주변에 살고 있는 이웃들도 모르고 있었어요. 희원이를 구하고 나서 이모집에 있다가 문이 열리면서 사람들이 들어오는데... 그중 창성이 형이 라이브로 촬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희원이가 선명하게 보이면서 모두를 놀라게 한 겁니다! 이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p><p>2번째로는 제성이는 귀랑 관련된 병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제성이가 처음으로 비스킷을 만나게 되는데 그 사건 이후로 제성이는 세상에서 살기 어려운 비스킷을 돕겠다는 다짐을 하는 것도 있고 이 다짐을 책상이나 옷장에 적어둔 것도 있어서 인상깊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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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1 최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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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앤디 위어가 쓴 소설입니다. 2026년에 영화로도 나온 작품인데요.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태양을 죽게 만드는 아스트로파지와 아스트로파지에 감염되지 않은 타우세티에 주인공이 연구하러가는 내용입니다. 줄거리는 영화와 소설이 똑같았습니다. 다만, 하나씩 차이점이 보였는데요.</p><p>영화에서는 외계인 로키가 사용하는 제노나이트라는 물질에 대한 설명이 없었지만, 소설에서는 제노나이트에 대해 알려주는 내용도 있었습니다.</p><p>하지만 비슷한 점도 보였는데요. 주인공 그레이스가 타고 있는 헤일메리호가 어떻게 생겼는지 소설책 앞에 그려져있습니다. 영화에서도 이 그림처럼 헤일메리호가 나왔다는 점도 있습니다. 그래서 원심분리기 장면도 이해하기 쉬웠습니다.</p><p>다시 차이점으로 넘어가보면 소설에서는 차근차근 넘어가는 과정을 영화는 빠르게 넘어가는 것이 많이 나와서 아쉬웠습니다. 다만, 소설에서는 나오지 않은 장면들도 있습니다. 소설에서는 그레이스(주인공) 시점으로만 나와서 지구가 어떻게 됬는지 언급조차 없었지만, 영화에서는 지구에서 스트라트가 비틀즈(그레이스가 제노나이트랑 아스트로파지의 천적을 보낸 것)를 받고 기뻐하는 장면과 바다가 얼어붙은 장면도 보여줬습니다. 영화랑 소설에서 차이점이 많았지만 각자만에 장점도 있었습니다. 소설을 보고 영화를 봐서 둘 다 재밌게 느껴진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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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1 최서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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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1 최서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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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1 최서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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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중호수도서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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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1 최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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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가 가족이나 친구에게 추천하는 책은 [독이 든 화형 법정]입니다. 이 책은 신인 작가의 첫 번째 장편소설이라고 하는데요. 이 책은 추리와 마녀라는 판타지 요소가 섞여있는데요. 이 화형 법정은 우리가 들어본 마녀 재판과 같다고 하는 포인트랑 등장인물들이 서로 다양한 개성을 가지고 있어서 재밌게 읽어서 추천합니다.</p><p>등장인물들이 엄청나게 많이 나오는데요. 줄거리를 먼저 보도록 할게요.</p><p>마녀가 등장하기 전에는 사람들이 평화롭게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마녀가 등장한 '여객선의 마녀 사건' 때문에 사람들은 불안에 떨었죠. 그래서 반마녀파라고 하는 마녀로 의심되는 사람은 무조건 죽이는 사람들이 등장하게 되죠. 국가는 마녀의 등장을 줄이기 위해 마녀 사건을 다루는 화형 법정을 만들었죠.</p><p>그다음, 빅토고 규칙이 생겼죠. 빅토고 규칙은 마녀의 능력에 대한 내용이 담겨져 있죠. 실험을 해준 사람은 유명한 마녀 가수인 슈노가 해주고 있죠.</p><p>빅토고 규칙 1. 마녀는 빗자루를 탄다. 2.마녀는 고양이로 변할 수 있다. 3.마녀는 사람의 감정을 건드릴 수 있다(감응 마법)</p><p>여기서 첫 번째 사건이 발생합니다. 위치포드 마녀라고 불리는 컬러가 앨리스의 양아버지를 죽이게 된 사건인데요. 사건에서 컬러는 빗자루를 타고 집에 침입했을 것 때문에 화형 법정으로 갔죠.</p><p>화형 법정에서 처음으로 심문관을 하게 된 오페라는 미치루와 함께 오게 되고, 컬러의 변호사인 독양은 아직 오지 않은 체로 재판을 시작하게 됩니다.</p><p>증언은 점점 컬러를 마녀라고 몰아갔는데... 그때 독양이 오게 되고 독양의 증거들로 다시 컬러가 마녀가 아니라는 쪽으로 가게 되는데, 그 증거들이 조작된 것 이였죠. 오페라는 잠시 휴정을 한 뒤, 빠르게 간파해냈죠. 조작된 증거들을 캐치해내고 다시 마녀라는 쪽으로 움직이자 컬러의 친구인 앨리스가 오페라가 말한 것들을 무너뜨리고 다시 마녀가 아니라는 쪽으로 기울어지면서 결국 컬러는 화형되지 않은 체로 앨리스와 함께 밖으로 나갔습니다.</p><p>첫 번째 사건이 이렇게 끝난 뒤, 컬러는 잘 곳을 찾기 위해서 알마잭 공회당에 가게 되고. 그곳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일하면서 창고에서 잘 수 있게 됬죠.</p><p>앨리스는 메리다와 함께 살고 있었는데요. 학교에서 마녀라는 소문이 퍼지자 앨리스는 무서워하고 메리다는 그 소식을 듣고 분노하죠. 앨리스는 메리다를 피해서 컬러가 있는 창고로 도망치게 되고... 다레카와 만나게 되죠. 다레카를 통해서 고양이로 변하는 마법을 연습하게 되고... 얼마 뒤... 큰 사건이 터지게 되는데...</p><p>이게 줄거리입니다. 다른 사건 2개도 있지만 더 쓰면 읽으면 재미없으니까. 첫번째 사건만 써봤습니다.</p><p>이 작가의 좋은 점은 책에서 나온 모든 내용이 나중에 사용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찾아보는 맛도 있었죠.</p><p>그리고! 건물 내부가 어떻게 생겼는지 그려진 것도 있어서 이해하기 쉽고 사건을 읽으면서 이 그림을 보니까 재밌었습니다. 추리 소설을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p><p>[독이 든 화형 법정]! 꼭 한 번 읽어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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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8-07 04:5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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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8 이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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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8-12 06:1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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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8 이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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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8-12 06:2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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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8 이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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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줄거리- 주인공은 다이빙 선수로서 친구들과 함께 다투기도 하고 여러 갈등이 생기지만 그걸 극복해 나가며 목표인 국가대표와 금메달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한다.</p><p><br></p><p>인상 깊은 점- 주인공이 다이빙이라는 어느 한 분야에 대하여 최선을 다하고 자신의 목표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주인공에게도 여러 고난과 역경이 오지만 하나하나 버티고 이겨내 가는 모습을 보며 나도 주인공처럼 힘든 일이 있어도 이겨내고 나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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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8-12 06:4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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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8 이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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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삼국지</p><p><br/></p><p>삼국지는 옛날 중국의 위촉오 시대를 배경으로 한 소설이다. 유비, 관우, 장비, 조조 등등 많은 인물들이 서로 경쟁하고 싸우며 결국 중국을 통일하는 이야기이다.</p><p><br/></p><p>알게된 점- 전쟁에서 군사력이나 장수의 강함만이 승패를 결정 하는 게 아니라 뛰어난 전략 전술이나 작전이 있다면 아무리 강한 적이더라도 이겨낼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어디선가 한 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사자성어들이 어떤 일화를 계기로 생겨나게 되었는지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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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8-12 07:4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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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러구트 꿈 백화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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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가 자는 동안 머무는 세계에 있는 달러구트 꿈 백화점은 여러 꿈들을 판매한다. 우리가 꾸는 꿈들이 그곳에서 산 꿈들이거나 그곳에서 일어났던 일이라는 설정을 가진 소설이다. 달러구트 꿈 백화점은 꿈속 세상이 아닌 외부에서 온 손님(현실 속 사람들)에게는 돈을 받고 파는 게 아닌 꿈을 주고 그 꿈을 꾸고 난 후 그 사람이 느낀 감정을 대가로서 받는다.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우리가 꾸는 꿈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지닐 수 있도록 해주고 내용부터 전개, 사건 등등 모두 다 재미있고 흥미롭게 전개되기 때문입니다. 사건 하나하나도 지루할 틈이 없고 전에 잠깐 지나가듯 나왔던 내용들도 다 풀어주기 때문에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습니다. 또 이 책은 대부분 평화롭게 진행되기 때문에 평화롭고 잔잔한 전개를 좋아하거나 꿈에 관련하여 상상을 하시는 분들은 읽어본다면 재밌게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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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8-12 08:1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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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찰리와 초콜릿 공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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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찰리와 초콜릿 공장은 대부분 소설 그대로 전개입니다. 차이점은 웡카의 과거에 대한 내용이 소설 속에는 나오지 않지만 영화 속에서는 과거의 갈등이 나오고 소설 속에서는 찰리가 마지막까지 남아서 공장을 그냥 물려 받지만 영화 속에서는 가족을 버리고 물려 받을 거냐고 나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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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8-12 10:2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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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1 최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ry96/lhrxgm81pkvinmzq/wish/4008472223</link>
         <description><![CDATA[<p>제가 읽은 책은 '코스모스 읽은 법'입니다. 이 책은 코스모스를 번역하신 박초월님이 쓴 책입니다.</p><p>줄거리 : 코스모스에서 이해하지 못할 수 있는 용어를 정리해주고, 코스모스 1장~13장까지의 내용을 요약해주고 이해시켜줍니다. 또, 코스모스를 쓴 그 이후 지금은 어떻게 되고 있는지에 대한 예기도 합니다.</p><p><br/></p><p>새롭게 안 점 : 나선 은하에 대해서 알게 됬습니다. 나선 은하의 생김새와 나선 은하를 이루고 있는 원반, 팽대부, 헤일로에 대해서 알게 됬고, 나선 은하가 어떻게 생겼는지 그림까지 보여줘서 더 이해하기 쉬웠습니다.</p><p>또, 코스모스에서 나오는 M31을 어떻게 읽어야 되는지 알게 됬습니다. 용어 설명 중 안드로메다은하에 대해 알려주는 과정에서 나왔습니다.</p><p><br/></p><p>인상깊었던 점 : 코스모스 1장에서 갑작스럽게 에라토스테네스가 지구의 둘레를 알아낸 이야기를 하는데, 여기서 왜 이 이야기를 했는지를 알려주죠.</p><p>이 이야기를 한 이유는 이 세계가 우주를 대항해하는지에 대해 알려주기 위해서 입니다. 콜럼버스가 대항을 시작할 수 있었던 이유가 에라토스테네스 때문이라는 거죠. 신대륙을 식민지로 만들고, 그 뒤로부터는 우주를 식민지로 만드려는 사람들이 늘어났죠.</p><p><br/></p><p>이렇게 해서 코스모스 읽는 법에서 인상깊었던 점과 줄거리, 새롭게 알게 된 점에 대해 써봤습니다.</p><p>이 책은 다양한 용어들도 있고 코스모스에 있는 내용을 이해시켜줘서 코스모스랑 같이 봐서 더 좋았습니다.</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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