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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 미술감상과 비평 (3-3) by ji9</title>
      <link>https://padlet.com/cbnuh2025/lhkzup3hz57mygr6</link>
      <description>투시도법을 활용한 주제 표현 - 나의 관심과목, 전공 등의 내용으로 공간표현.</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28 10:30:18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6-25 06:57:54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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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102 김동범 &lt;허생원의 등장&gt;</title>
         <author>ji9</author>
         <link>https://padlet.com/cbnuh2025/lhkzup3hz57mygr6/wish/3470841924</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은 허생원이 안성시장에 도착했을 때의 모습을 그린것으로 허생원이 안성시장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점에서 1점 투시를 사용해 시장과 구름이 허생원에게 모여드는 것 같이 표현하여 허생원을 더욱 부각시켜보이고자 하였음 사람들의 모습을 통하여 시장의 활발한 모습을 표현하고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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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10:3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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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8 나미르 &lt;바다 그리고 도시&gt;</title>
         <author>ji9</author>
         <link>https://padlet.com/cbnuh2025/lhkzup3hz57mygr6/wish/3470842277</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은 해수면 상승으로 인한 환경 변화 속에서 인류가 적응하고 진화한 미래 수상 도시를 묘사하고 있다. 중앙에 그려진 긴 다리는 단순한 구조물이 아니라,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상징적인 통로다. 관찰자는 이 다리를 따라 그림 속 도시로 발걸음을 내딛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그렸다.</p><p>도시의 건축물들은 물 위에 떠 있으며, 곡선적이고 유려한 형태로 표현되어 기술 발전과 생태적 조화를 함께 추구하는 미래 사회의 이상을 반영한다. 곳곳에 배치된 요트와 선박, 둥근 형태의 수상 건물들은 이 도시가 단순한 생존을 넘어 활기찬 문화와 생활이 있는 공간인 것을 보여준다.</p><p>하늘에 펼쳐진 불꽃놀이는 이 도시가 단지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을 넘어서, 희망과 축제의 삶을 누리고 있음을 보여준다. 뒤편의 고층 빌딩과 산은 인류 문명의 지속 가능성과 자연과의 공존을 함께 그려내며, 많은 나무들을 통해 자연친화를 볼 수 있는 도시의 발전된 미래를 보여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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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10:3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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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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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0 박도현 &lt;건물과 돌길&gt;</title>
         <author>ji9</author>
         <link>https://padlet.com/cbnuh2025/lhkzup3hz57mygr6/wish/3470842352</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은 1점투시 원근법을 활용하여 노란색 건물과 그 사이로 이어진 돌길을 표현한 것이다. 건물의 창문과 돌길의 형태가 중심점을 향해 모이며, 관람자의 시선을</p><p>자연스럽게 작품의 중앙으로 이끈다. 길 위에 표현된 입체적인 돌 조각들은 음영을 통해 질감을 강조하였고, 앞쪽은 크고 선명하게, 뒤쪽은 작고 단순하게 표현하여 원근감을 극대화하였다. 건물의 밝은 노란색은 따뜻하고 안정적인 분위기를 주며, 창문에 비친 하늘빛은 공간의 개방감을 더한다. 건물 사이로 보이는 부드러운 곡선의 구름과 연한 하늘색은 딱딱한 구조물과 대비되어 화면에 생동감을 준다. 구름의 위치와 크기 또한 원근감을 고려하여 배치되었으며, 전체적으로 조형성과 시각적 깊이를 동시에 담아내고자 하였다. 이 작품은 건축, 자연, 공간의 조화를 1점투시 구도를 통해 효과적으로 구성한 풍경화로, 정적인 구조물 속에서도 리듬감과 감정을 느낄 수 있도록 표현한 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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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10:3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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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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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1 박민강&lt;미래로 향하는 길&gt;</title>
         <author>ji9</author>
         <link>https://padlet.com/cbnuh2025/lhkzup3hz57mygr6/wish/3470842472</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은 자연과 첨단 기술이 조화를 이루는 미래 도시의 모습을 상상하여 표현한 그림입니다. 도시 곳곳에는 하늘을 나는 자동차와 부유하는 구조물 같은 첨단 기술이 자리하고 있지만, 동시에 그림 전체에는 나무와 풀, 하천 등 자연 요소가 풍부하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기술 발전을 넘어서, 인간이 자연과 어떻게 조화를 이루며 살아갈 수 있을지를 상상한 결과입니다.</p><p>도로는 여러 층으로 분리되어 있으며, 하단에는 자연 식생이 풍성하게 자라나고 있어 도시 속 녹지 공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중앙을 가로지르는 푸른 하천은 도시의 생명줄처럼 보이며, 건물들 사이를 유유히 흐르는 모습은 ‘자연이 중심이 되는 도시 구조’를 상징합니다.</p><p>또한 건물 외벽은 둥근 곡선을 활용해 자연의 유기적인 형태를 본뜬 듯하고, 일부 건물 옥상에는 초록색 식생이 보이며 ‘그린 루프(green roof)’ 개념이 반영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구성은 도시의 확장이 자연 파괴로 이어지는 것이 아닌, 오히려 자연과의 공생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p><p>이 작품은 ‘기술의 진보’가 반드시 ‘환경의 희생’을 뜻하지는 않으며, 인간이 자연과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실현할 수 있다는 희망을 전달하고자 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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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10:3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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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112 배민우 &lt;나의 퓨처홈&gt;</title>
         <author>ji9</author>
         <link>https://padlet.com/cbnuh2025/lhkzup3hz57mygr6/wish/3470843024</link>
         <description><![CDATA[<p>이 그림은 1점 투시법으로 그린 미래 집 모습이다. 벽면과 바닥이 한 점으로 모이면서 공간이 더 깊어 보이게 했고 집 안에 티비, 로봇, 쇼파, 에어컨, 그리고 선인장을 배치했다. 특히 로봇이 있어서 미래 느낌을 살렸고 선인장을 통해 집을 좀 더 자연스럽고 따뜻한 느낌으로살렸다. 에어컨과 쇼파는 편안한 휴식 공간을 표현하려고 신경썼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미래적이면서도 사람 냄새 나는 집을 그려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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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10:3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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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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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03 김도현 &lt;호랭이&gt;</title>
         <author>ji9</author>
         <link>https://padlet.com/cbnuh2025/lhkzup3hz57mygr6/wish/3470843244</link>
         <description><![CDATA[<p>저위에서부터 걸어내려오는 호랑이 덩쿨도 있음 양쪽 벽으로 막혀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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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10:3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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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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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06 김준서 &lt;6단지 거리&gt;</title>
         <author>ji9</author>
         <link>https://padlet.com/cbnuh2025/lhkzup3hz57mygr6/wish/3475251816</link>
         <description><![CDATA[<p>게임에 있는 지역 '6단지'의 거리 풍경을 1점투시를 활용해 그렸다. 거리에는 커다란 집 두채와 위로 올라가는 도로가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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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0:0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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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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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4 염지민 &lt;카메라 속 풍경&gt;</title>
         <author>ji9</author>
         <link>https://padlet.com/cbnuh2025/lhkzup3hz57mygr6/wish/3475251985</link>
         <description><![CDATA[<p>출사를 다니면서 카메라 너머로 보았던 익숙한 거리에 풍경을 일점투시를 이용하여 입체적으로 표현하였습니다. 일상적인 거리에 풍경이 특별하게 다가왔고 그 풍경을 그림으로 표현해보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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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0:0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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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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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5 김동준 &lt;미래의 자연&gt;</title>
         <author>ji9</author>
         <link>https://padlet.com/cbnuh2025/lhkzup3hz57mygr6/wish/3475252109</link>
         <description><![CDATA[<p>왼쪽은 지향하는 자연의 모습, 오른쪽은 지양하는 자연의 모습을 표현하고</p><p>우리가 걸어가는 길이 끝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미래의 자연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다.</p><p>왼쪽과 오른쪽을 대비하여 강조하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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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0:0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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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312 김희재 &lt;데이터센터&gt;</title>
         <author>ji9</author>
         <link>https://padlet.com/cbnuh2025/lhkzup3hz57mygr6/wish/3475252189</link>
         <description><![CDATA[<p>인공지능의 학습과 정보를 보관하기 위해 가동하는 데이터 센서를 그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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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0:0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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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318 서정우 &lt;밤의 골목&gt;</title>
         <author>ji9</author>
         <link>https://padlet.com/cbnuh2025/lhkzup3hz57mygr6/wish/3475252323</link>
         <description><![CDATA[<p>중앙의 사람의 위치에 소실점을 잡은 1점 투시를 이용한 그림입니다.</p><p>배경과 대부분의 물체를 흑백으로 칠하고 빛이 나는 곳에만 특징적으로 노란색, 자홍색을 사용해 대비를 주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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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0:0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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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403 김나영&lt;시나모롤(바다), 마이멜로디(오렌지),쿠로미(복숭아)&gt;</title>
         <author>ji9</author>
         <link>https://padlet.com/cbnuh2025/lhkzup3hz57mygr6/wish/3475252660</link>
         <description><![CDATA[<p>산리오에 나오는 애들이 각자 다른 과일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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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0:0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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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405 김서현 &lt;마션&gt;</title>
         <author>ji9</author>
         <link>https://padlet.com/cbnuh2025/lhkzup3hz57mygr6/wish/3475252786</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지금 읽고 있는 sf소설 마션의 한 장면을 표현했다. 소설에 나오는 우버나 막사같은 오브젝트는 영화의 장면을 참고 했다. 주인공이 감자를 부패시키지 않기 위해 밖으로 옮기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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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0:0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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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409 류래인 &lt;회사사무실복도&gt;</title>
         <author>ji9</author>
         <link>https://padlet.com/cbnuh2025/lhkzup3hz57mygr6/wish/3475252904</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은 1점투시도법을 이용하여 그린 회사사무실 복도를 그린 것으로 복도에 가장끝인 가운데 문쪽에 소실점을 지정하여 그중심으로 그려냈다. 그리고 회사 사무실을 나타내기위해 실제 사무실에서 자주 볼수 있는 물건이 책상과 포스트잇 컴퓨터, 소화기, 정수기, 식물, 복사기등으로 장소를 꾸몄다. 벽과 기둥은 회색으로 칠했고 천장과 바닥은 따듯한 느낌을 주기위해 하늘색과 노란색으로 색칠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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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0:0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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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411 박채령 &lt;홀로그램 교실&gt;</title>
         <author>ji9</author>
         <link>https://padlet.com/cbnuh2025/lhkzup3hz57mygr6/wish/3475253006</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은 일점투시법을 활용하여 교실 내부의 깊이와 입체감을 효과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중앙의 소실점을 기준으로 책상과 교실의 벽 등의 모든 선이 한 지점으로 모이도록 구성함으로써, 보는 이로 하여금 실제로 교실 안에 들어와 있는 듯한 공간적 으로&nbsp; 느끼게 합니다. 이러한 미술적 기법은 교실의 구조를 더욱 사실적으로 보여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p><p><br/></p><p>기술과 미래, 그리고 교육적 측면에서 이 작품은 첨단 홀로그램 기술이 적용된 미래 교실의 모습을 상상하여 그렸습니다니다. 학생들과 교사는 입체적인 홀로그램을 통해 수업을 하며 수업의 질과 학생들의 이해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ㅁ미래형 교실은 기술의 발전이 교육환경을의 변화를 보여주며 , 학생들이 더욱 창의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변화를 가져다 줍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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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0:08: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bnuh2025/lhkzup3hz57mygr6/wish/3475253006</guid>
      </item>
      <item>
         <title>3414 성다솜&lt;화장대&gt;</title>
         <author>ji9</author>
         <link>https://padlet.com/cbnuh2025/lhkzup3hz57mygr6/wish/3475253103</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은 1점 투시 원근법을 사용해 화장대가 놓인 공간을 표현한 것이다 거울과 다양한 메이크업 도구들을 배치해, 공간의 현실감을 살렸다. 전체적으로 차분한 색감과 구도를 통해 정돈된 분위기를 전달하고자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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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0:0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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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423 정예리 &lt;빛이 산란하는 아쿠아리움&gt;</title>
         <author>ji9</author>
         <link>https://padlet.com/cbnuh2025/lhkzup3hz57mygr6/wish/347525324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 작품의 큰 틀을 아쿠아리움으로 정했다. 그 이유는, 나의 진로가 수산생명의학과인 만큼, 해양생물과 관련된 주제를 통해 내 진로와 관심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nbsp;</p><p>&nbsp;처음에는 양식장을 주제로 한 그림을 그리려고 했지만, 내가 잘 표현할 수 있는 것은 내가 평소에도 접할 수 있었던 아쿠아리움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아쿠아리움을 큰 틀로 정했고, <strong>1점투시를 사용해서 우리가 흔히 아쿠아리움에서 접할 수 있는 터널 형태의 모습을 표현했다. 그래서 그림을 보면 터널의 끝의 문이 소실점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strong>그리고 물 속에는 아쿠아리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가오리와, 물고기, 물고기 떼를 그려서 아쿠아리움이라는 것을 알 수 있도록 표현했다.<strong>&nbsp;</strong></p><p><strong>작품의 제목은 ‘빛이 산란하는 아쿠아리움’인 이유는 내가 실제로 아쿠아리움에서 해양생물들을 관찰할 때면, 위에서 내리쬐는 햇빛이 유리와 물을 통과하면서 빛이 산란되는 모습이 아름답게 느껴졌기 때문이다.</strong> 그래서 빛의 산란을 표현하기 위해, 터널 위쪽에는 마카를 일부러 비워두는 방식으로 빛이 산란하는 듯한 느낌을 주고자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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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0:0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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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428 한채은 &lt;다리 위에서&gt;</title>
         <author>ji9</author>
         <link>https://padlet.com/cbnuh2025/lhkzup3hz57mygr6/wish/3475253418</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은 셰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 속 줄리엣이 발코니에 서서 로미오를 기다리는 장면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그림으로, 밤하늘과 고풍스러운 건축물, 생명력 있는 덩굴식물이 어우러져 기다림이라는 감정을 시적으로 표현한다. 줄리엣은 다리 위에 홀로 서 있으며, 뚜렷한 표정 없이 그저 침묵 속에 존재하지만 그녀의 자세와 분위기만으로도 설렘과 불안, 기대와 두려움이 교차하는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그림 전체를 감싸는 짙고 고요한 밤은 마치 시간의 흐름을 멈춘 듯한 공간감을 형성하며, 줄리엣이 처한 내면의 정적과 고립을 상징한다. 덩굴로 뒤덮인 건축물과 다리는 과거의 흔적이 남은 장소처럼 보이면서도 그 속에 여전히 살아 있는 감정과 기다림의 흔적을 품고 있다. 붉은빛이 비치는 창문과 곡선으로 이루어진 구조물은 감정을 감추고 있는 듯하면서도 어딘가로 흘러가고 있는 움직임을 암시하고, 이는 줄리엣의 감정이 단순히 닫혀 있거나 정체되어 있지 않음을 보여준다. 작품 속 공간은 사실적인 현실이라기보다는 감정의 풍경에 가깝고, 줄리엣은 그 안에서 시간을 잊은 듯, 고요하게 자기만의 감정과 마주한다. 별이 흩뿌려진 하늘은 멀리 있는 로미오를 향한 시선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며, 동시에 줄리엣의 마음속 깊은 바람과 그리움을 상징적으로 드러낸다. 이 장면은 단순한 사랑의 순간을 넘어서, 인간이 누군가를 기다릴 때 겪는 복합적인 감정과 그 감정이 머무는 공간의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풀어낸 작품으로, 고전의 서사를 현대적인 감수성과 상상력으로 해석한 깊이 있는 표현이다. 사랑이라는 감정이 얼마나 불완전하고 동시에 얼마나 강력한지를 조용하지만 설득력 있게 보여주는 이 그림은, 보는 이로 하여금 기다림 속에 깃든 감정의 다층적인 결을 천천히 들여다보게 만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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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0:0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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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429 한하음 &lt;나의 우주&gt;</title>
         <author>ji9</author>
         <link>https://padlet.com/cbnuh2025/lhkzup3hz57mygr6/wish/3475253607</link>
         <description><![CDATA[<p>일단 작품에 보면 태양계는 항성.행성.왜소행성 그리고 그 외로 위성이 있다.여기서 위성은 빼고 항성.행성.왜소행성이 14개기 때문에 14개의 행성들을 작품에 그렸다.그 중 제목에 맞게 나에 관련된 요소를 하나 집어넣고자 하였는데 마침 내가 준비하고 있는 또는 지금 하고있는 운동인 소프트볼의 공이 행성처럼 보였다.그래서 소프트볼 공으로 된 행성을 하나 그렸다.지금으로썬 이 소프트볼이 나의 미래 직업이 될 수도 또는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될 수도.이 고등학생이란 시절을 다 바친 지금의 나의 우주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제목을 나의 우주라고 지었다 또한 지구를 보면 한국.중국.일본.미국.캐나다.호주등 실제 지형처럼 그릴려고 노력했다.나라를 찾는 재미도 있는 그림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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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0:08: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bnuh2025/lhkzup3hz57mygr6/wish/3475253607</guid>
      </item>
      <item>
         <title>3430 홍윤아 &lt;적막한 정원과 열차안&gt;</title>
         <author>ji9</author>
         <link>https://padlet.com/cbnuh2025/lhkzup3hz57mygr6/wish/3475253682</link>
         <description><![CDATA[<p>첫 번째 작품은 2점 투시를 활용하여 열차 내부를 표현한 장면입니다. 텅 빈 좌석들 사이로 강하게 쏟아지는 햇빛을 통해 마치 시간이 멈춘 듯한 정적인 분위기를 담아내고자 했습니다. 곡선적인 투시와 구도를 사용하여, 열차에 들어서기 직전 문 앞에 선 사람의 시점에서 공간을 바라보는 느낌을 주도록 구성했습니다. 붉은 좌석과 어두운 바닥, 그리고 창을 통해 들어오는 밝은 빛의 대비를 통해 현실적인 공간이면서도 고요한 긴장감을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인물이 배제된 이 공간은 오히려 더 많은 이야기를 품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며, 보는 이로 하여금 다양한 감정을 떠올리게 만들고자 했습니다.</p><p>두 번째 작품은 3점 투시를 활용하여 정원을 공중에서 내려다보는 시점으로 표현했습니다. 이 정원은 실제 사람의 눈높이보다는 높은 시점에서 그려져, 현실적이기보다는 약간 비현실적인 느낌을 의도했습니다. 분수와 그늘 아래 놓인 테이블과 의자, 주변의 식생들은 모두 정돈되어 있으며, 마치 누군가 머물렀다 떠난 자리를 암시하고 있습니다. 식물의 생동감과 대비되는 적막한 공간의 분위기를 통해 시간이 멈춘 듯한 느낌을 강조했습니다.</p><p>두 작품 모두 사람 없는 공간의 ‘고요함’과 ‘씁쓸함’을 주제로 삼았습니다. 비어 있는 공간이지만, 그 안에는 과거의 흔적과 부재의 감정이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있습니다. 특정한 이야기를 강요하기보다는, 감정의 여백을 남겨두어 보는 이가 자신의 경험과 감정에 따라 해석할 수 있도록 의도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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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0:08: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bnuh2025/lhkzup3hz57mygr6/wish/347525368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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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01 권용희 &lt;하트빠진토끼&gt;</title>
         <author>ji9</author>
         <link>https://padlet.com/cbnuh2025/lhkzup3hz57mygr6/wish/3475253794</link>
         <description><![CDATA[<p>토끼가 당근을 먹고, 하트에 빠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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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0:09: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bnuh2025/lhkzup3hz57mygr6/wish/3475253794</guid>
      </item>
      <item>
         <title>3505 김민지 &lt;새의 눈으로 본 세상&gt;</title>
         <author>ji9</author>
         <link>https://padlet.com/cbnuh2025/lhkzup3hz57mygr6/wish/3475253900</link>
         <description><![CDATA[<p>생물학과를 지망하는 학생으로써, 투시도법을 활용하여 생물학과 접목할 수 있는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지 여러 차례 고민했다. 그러던 도중, 과학 잡지나 영상에서 흔치 않게 언급되었던 새의 남다른 시력에 대해서 떠올리게 되었다. 그러고는 문뜩, 2점 투시를 통해서 새의 시점에서 바라본 일반적인 도시의 모습을 투시도법으로 그릴 수 있지 않을까? 라는 발상을 떠올리기에 이르렀다. 도시의 풍경은 등교하면서 볼 수 있는 경덕초등학교와 효성아파트를 잇는 횡단보도를 참고하여, 이와 유사하게 가상의 배경을 창작하였다. 횡단보도 근처에 펜스가 많아서, 펜스에 앉은 비둘기의 시점으로 인간과 유사한 눈높이에서의 새의 눈으로 본 세상을 그려보았다. 횡단보도에 인간성을 가미하기 위해서 인간 형체의 직장인을 그렸으며, 굳이 사람의 형체를 세세하게 표현할 필요는 없다는 판단 하에 인간이라는 것만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단순화하였다. 마찬가지로 ‘새의 눈으로 본 세상’이라는 본 주제에 집중하기 위해서, 2점 투시로 제작된 시야각 빼고는 어떤 그림도 그리지 않아 여백의 미를 남겨 두었다. 그림 내부의 시간대는 직장인이라는 인간 형체의 콘셉트와 걸맞도록, 출근 시간과 유사한 오전 6시에서 7시 사이경의 시간으로 설정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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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0:0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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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523 이예빈 &lt;도시 위의 정원&gt;</title>
         <author>ji9</author>
         <link>https://padlet.com/cbnuh2025/lhkzup3hz57mygr6/wish/3475254044</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은 회색빛 도시 속에서도 자연과의 조화를 추구하는 친환경 건축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2점 투시를 사용해 입체감을 살린 건축물의 위에는 나무와 덩굴식물이 무성하게 자라고 있으며 또한 이는 단순한 장식이 아닌 공기 정화, 온도 조절, 생물 다양성 증진 등 다양한 환경적 기능을 함께 수행합니다. 또한 옥상 정원은 도심 속 쉽터가 되어 사람들에게 휴식과 생기를 제공해줍니다. 그리도 투명한 통유리창들을 통하여 외부와 내부가 소통할 수 있습니다. 건물 하단의 나무 구조물이 뜨거운 햇빛과 비로부터 사람들을 보호해줍니다. 이 작품을 통하여 환경을 고려한 친환경 건축의 장점에 대해 이야기해주며 최근 심해진 지구온난화 속에서 친환경 건축이 더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임을 시각적으로 표현하였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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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0:09: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bnuh2025/lhkzup3hz57mygr6/wish/3475254044</guid>
      </item>
      <item>
         <title>3529 지유민 &lt;파란 바당, 노랑 꽃잎&gt;</title>
         <author>ji9</author>
         <link>https://padlet.com/cbnuh2025/lhkzup3hz57mygr6/wish/3475254159</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은 제목의 제주도 방언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제주도의 풍경을 2점 투시를 사용하여 묘사한 작품이다. 가운데에 있는 집을 기점으로 제주도의 바다 풍경과 유채꽃밭과 오름의 풍경을 나누어 나타냈다.</p><p>집의 형태는 제주도의 전통 가옥 형태인 이엉집으로 나타냈고, 제주도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감귤나무와 동백꽃을 마당과 담 옆에 그렸다. 왼쪽은 제주 바다의 모습이다. 제주도에 자라있는 야자나무와 해변에 흔히 보이는 현무암, 곳곳에 보이는 돌하르방의 모습을 그렸다. 오른쪽에는 제주도의 화산 활동 등으로 생겨난 오름과 제주도 널리 피어있는 유채꽃밭을 그리고, 말 한마리를 그려넣어 꽃밭의 생기를 강조하였다. &nbsp; &nbsp; &nbsp; 전체적으로 왼쪽은 한색 계열, 푸른색 계열의 색을 많이 썼고, 오른쪽에는 난색 계열, 노란빛 계열의 색을 많이 써 대비감을 강조하였다. 작은 섬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풍경과 아름다움을 가진 제주도를 하나의 그림으로 담고자 하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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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0:09: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bnuh2025/lhkzup3hz57mygr6/wish/3475254159</guid>
      </item>
      <item>
         <title>3604 김보민 &lt;소프트볼&gt;</title>
         <author>ji9</author>
         <link>https://padlet.com/cbnuh2025/lhkzup3hz57mygr6/wish/3475254332</link>
         <description><![CDATA[이 작품은 1점 투시도법을 사용해 소프트볼공이 하나의 소실점을 향해 작아지며 배치된 모습을 표현한 그림이다
노란 실제 공의 특징을 살렸고, 점점 작아지는 크기로 거리감과 공간감을 강조했다
배경은 어두운 색으로 칠해져 공들이 더 돋보이며, 움직임과 속도감이 느껴지도록 구성하였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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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0:0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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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611 박소윤 &lt;하나로 연결되다&gt;</title>
         <author>ji9</author>
         <link>https://padlet.com/cbnuh2025/lhkzup3hz57mygr6/wish/3475254495</link>
         <description><![CDATA[<p>사회문화에서 사회를 바라보는 관점 중 하나로 기능론을 배웠다.하나의 유기체처럼 연결된 사회를 표현하기 위해 사람의 정수리를 기준으로 1점투시를 이용하여 비슷한 형태의 아파트,학교,마트,학원 등의 건물을 표현하였다.또한 건물을 그리기 위한 보조선 위에 구성요소들을 잇는 선을 그어 하나로 연결된 사회를 표현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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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0:09: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bnuh2025/lhkzup3hz57mygr6/wish/3475254495</guid>
      </item>
      <item>
         <title>3616 오유진 &lt;설렘이 머무는 거리&gt;</title>
         <author>ji9</author>
         <link>https://padlet.com/cbnuh2025/lhkzup3hz57mygr6/wish/3475254694</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은 하루 동안만 열리는 뷰티 팝업스토어 거리를 상상하여 그린 그림이다. 뷰티 브랜드들이 모여 있는 이 거리는 마치 하나의 축제처럼 활기차고 설레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좌우에는 Medicube, dasique, milk Touch 등의 감각적인 팝업스토어가 줄지어 서 있으며, 각 브랜드의 개성이 건물 외관과 아이콘들에 담겨 있다.<br>팝업스토어 위의 귀여운 캐릭터와 로고는 소비자와 브랜드가 소통하는 따뜻한 연결 고리를 표현한다. 가운데로 뻗은 도로는 이 팝업 거리의 중심을 이루며, 관람객이 다양한 브랜드를 자유롭게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안내하는 상징적인 통로 역할을 한다.<br>오른쪽의 다채로운 나무들은 자연 친화적인 아름다움과 지속 가능한 뷰티 철학을 암시한다. 이 팝업스토어 거리에서는 브랜드와 소통하고 감성을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이 펼쳐진다. “뷰티팝 거리”는 하루 동안 열리는 작은 도시 속 꿈의 공간이자, 나만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설렘의 시작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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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0:10: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bnuh2025/lhkzup3hz57mygr6/wish/3475254694</guid>
      </item>
      <item>
         <title>3619 이경은 &lt;빌딩 테라스 정원의 휴식공간&gt;</title>
         <author>ji9</author>
         <link>https://padlet.com/cbnuh2025/lhkzup3hz57mygr6/wish/3475254856</link>
         <description><![CDATA[<p>작품은 1점 투시를 활용해 도화지의 가운데에 소실점이 모이도록 그렸다. 그림의 주제는 도시에 있는 높은 빌딩의 테라스에도 자연 친화적인 환경이 조성되어 있고 휴식할 수 있는 편안한 공간의 모습을 표현했다. 가까운 곳의 나무는 상대적으로 크게 그렸고 먼 곳의 나무는 가까운 나무보다 상대적으로 작게 그렸다. 돌길과 벤치도 투시에 맞추어서 표현하였다. 이러한 주제로 그림을 그린 이유는 도시 조경과, 실내 인테리어 디자인이라는 분야에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빌딩 테라스에 자연친화적이고 편안한 분위기로 구성된 공간의 모습을 그리고 싶었고 그래서 이러한 주제로 그림을 그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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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0:10: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bnuh2025/lhkzup3hz57mygr6/wish/3475254856</guid>
      </item>
      <item>
         <title>3622 이서연 &lt;대비&gt;</title>
         <author>ji9</author>
         <link>https://padlet.com/cbnuh2025/lhkzup3hz57mygr6/wish/3475254929</link>
         <description><![CDATA[<p>사회문화의 내용 중 사회 계층에 대해 나타나도록 그림을 그렸다. 그림을 건축물을 표현하기 좋은 1점 투시로 그렸다. 도로를 사이에 두고 왼쪽은 높은 빌딩 건물을 그리고 오른쪽은 비교적 낮고 아담한 사이즈의 집을 그려서 고층건물과 낮은 건물을 그려서 도로를 사이에 두고 두 건물의 모습을 대비시키려고 하였다. 건물의 높이의 대비를 극대화시키기위해서 구름과의 거리를 두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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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0:10: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bnuh2025/lhkzup3hz57mygr6/wish/3475254929</guid>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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