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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우의 대학가기 프로젝트(페르시아 이란 내용) by 진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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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7-03 02:1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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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진로</title>
         <author>jinuu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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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활동 이유 : 고등학교 수준에서 이란을 탐구하는 것에 있어 가장 기초이자 중심이 되는 활동이 수니파와 시아파를 분석하고 탐구하는 활동이라 생각해서 선정하였습니다.)<br><br><strong>[동기]</strong></div><div><strong>일본어 교과 속 일본어미디어리터러시에서 난민관련 활동 후 그곳에서 언급한 예멘 난민 활동&nbsp;</strong></div><div><br></div><div><strong>[중간활동]</strong></div><div><strong>아젤리아 : 왜 대리전을 할까?(시아파 수니파 '이맘'이란 요소를 중심으로 분석)&nbsp;<br></strong><br></div><div><strong>—&gt; 그리스정교 VS 가톨릭 분쟁의 역사를 분석하고 시아파VS수니파 분쟁과의 공통점, 차이점 <br><br>--&gt; 시대적 적절성 문제가 현재 수니파와 시아파가 화해할 수 없는 이유라고 도출함.<br></strong><br>유달승, ⌜시아파의 부활과 중동정치의 지각변동⌟<br><br>일본의 저조한 난민 수용률 문제와 관련된 기사를 읽은 뒤 ‘일본의 정치적 이해타산식 난민수용’을 ‘우크라이나 난민’과 ‘예멘 난민’의 케이스로 나눠 근거를 찾아 칼럼을 쓰는 일본어독해와작문2 교과 시간 ‘일본어미디어리터러시’ 활동을 진행한 후, ‘왜 예멘내전은 수 년째 진행하며 많은 난민을 발생시킬까?’라는 의문점을 가짐.&nbsp;</div><div><br></div><div>&nbsp;이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교내 아젤리아 학술발표축체에서 예멘내전의 양상을 이슬람종파 관점 바라보며 내전이 이슬람 종파 시아파와 수니파 종주국 이란과 사우디아라비아 간 종파 대리전이라는 것을 도출해냄.&nbsp;</div><div><br></div><div>&nbsp;이슬람 종파 간 갈등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과거 역사 속 종파 간 분쟁과 화해 과정의 사례를 통해 해답을 얻어보고자 수니파와 시아파를 이맘과 칼리파 두가지 요소로 비교 분석 후 역사 속 대표적인 종파 분쟁인 그리스도교의 로마가톨릭교회와 그리스정교회 간 종파 분쟁을 두 종파 간 교리의 차이 분석까지 함께 진행함.&nbsp;</div><div><br></div><div>&nbsp;이슬람 종파 갈등에서는 예멘 내전을, 그리스도교 종파 갈등에서는 제4차 십자군원정을 근거로 들며 ‘종파 갈등은 권력계층의 통치도구로 변질되기 때문에 종파 간 화합을 이루기 위해서는 종교를 넘어선 사회적, 정치적 타협이 필요하다.’라는 결론을 내림.&nbsp;</div><div><br></div><div>&nbsp;그리스도교가 종파 간 무력 분쟁을 끝내고 화합할 수 있었던 이유로 ‘시기의 적절성’을 가설로 내세웠다. 그리스도교 종파 갈등의 경우 과거 중세시대 유럽에서 갈등을 도구 삼아 국민을 하나로 모으고 국가와 권력계층을 형성해 종교를 원동력으로 빠르게 발전해 왔지만 산업혁명를 지나 현대사회까지 지나오며 종교가 국가를 구성하는 것에 있어 종교가 후순위로 밀려났고 이러한 시대적 맥락에서 두 종파 간 합의를 국민들의 큰 반발 없이 이루어질 수 있었지만, 이슬람의 경우 시아파만 하더라도 79년 호메이니가 시아파 이슬람 신정국가 청사진을 가지고 이란 혁명을 일으킨지 50년도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시아파라는 종파가 이란 사회 내에서 가지는 의미가 크고 수니파와 갑작스런 화해를 할 경우에 이란 내부에서 큰 반발이 일어날 것이기 때문에 이슬람 종파 갈등이 완전히 해결되기 전까진 어느정도 시간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nbsp;</div><div><strong><br></strong><br><strong>[추후활동]</strong></div><div><strong>모의유엔 : 이스라엘팔레스타인(종교대리전) —&gt; 위의내용을바탕으로의견피력.!</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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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3 02:1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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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자율(미정)</title>
         <author>jinuu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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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br><br>2.&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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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3 02:1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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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동아리</title>
         <author>jinuuoo</author>
         <link>https://padlet.com/jinuuoo/lh9p4rr4w4oco5ci/wish/2636805187</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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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3 02:1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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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16+1 </title>
         <author>jinuuoo</author>
         <link>https://padlet.com/jinuuoo/lh9p4rr4w4oco5ci/wish/2636816060</link>
         <description><![CDATA[<div>사이언스 지 속 : 문화권 별로 사람들이 먹었던 음식에 따라 발음이 다르다?<br><br>영어, 페르시아어, 다리어, 일본어(미정)를 중심으로 탐구해보는 활동<br><br>우리가 직접 가설을 세운 뒤 하는 활동 -&gt; 무에서 유 창조..?<br><br>언매에서 연계해서 페르시아어의 에저페에 대해서도 알아보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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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3 02:3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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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교과)세계문제와미래사회</title>
         <author>jinuuoo</author>
         <link>https://padlet.com/jinuuoo/lh9p4rr4w4oco5ci/wish/2636842130</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이란의 지정학적 요충지, 호르무즈 해협 연구</strong></blockquote><div><br>지리의 힘2, 지정학의 힘, 유달승 교수님 논문 읽고&nbsp;<br><br>호르무즈 해협을 설명하는 카드뉴스를 제작해 갤러리 워크를 진행함.&nbsp;<br><br>핵심 요지 : 이란과 한국과의 관계에서 단순히 한국은 미국의 동맹국 중 한 국가가 아닌, 당당한 자주국으로서 이란과의 자주외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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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3 02:5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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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교과)경제수학</title>
         <author>jinuuoo</author>
         <link>https://padlet.com/jinuuoo/lh9p4rr4w4oco5ci/wish/2636846640</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왜 이란이 경제강국이 아닐까?(이란의 고정환율제)</strong></blockquote><div><br>이란의 고정환율제에 따른 2020년 이후의 이란의 인플레이션 탐구 -&gt; 이란은 유동환율제를 채택해야한다.&nbsp;<br><br>두번째 이유로 국제사회의 대이란제재를 꼽고 이란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무조건 핵으로&nbsp; 국제사회와 힘싸움을 하는 것을 멈추고 협의를 통해 제재를 풀어야 이란이 경제강국이 될 수 있다.<br><br>이란 혁명 당시 이란의 경제 상황 탐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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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3 03:0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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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교과)심화영어독해2</title>
         <author>jinuuoo</author>
         <link>https://padlet.com/jinuuoo/lh9p4rr4w4oco5ci/wish/2636851391</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농경사회 속 신화의 언론학적 역할 - 그리스로마신화, 페르시아신화 비교탐구를 중심으로&nbsp;</strong></blockquote><div><br>(수능특강)고대 그리스에서는 마법과 같은 초자연적 현상이 배척당했다.<br><br>-&gt;&nbsp; 과거엔 농경에 대한 지식이 부족했기 때문에 신화와 같은 요소에 기댈 수 밖에 없었다.<br><br>-&gt; 신화도 결국 과거부터 사람들이 기후, 경험을 통해 작성한 경험적 자료이기 때문에 농경사회에 도움이 된다.&nbsp;<br><br>-&gt; 데메테르(그리스로마신화), 티샤트라(페르시아신화)<br><br>조로아스터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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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3 03:0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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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교과)일본어독해와작문2</title>
         <author>jinuuoo</author>
         <link>https://padlet.com/jinuuoo/lh9p4rr4w4oco5ci/wish/2636852382</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난민쇄국 일본의 난민에 대한 일본어미디어리터러시</strong></blockquote><div><br>일본은 과거부터 난민에 대해 보수적이였다.&nbsp;<br><br>--&gt; 최근 난민의 기준에 대한 기준집을 새로 마련했지만 문제점이 많음<br><br>대표적인 비판점 : 난민수용을 정치적으로 이용함.&nbsp;<br>예맨난민의 경우 미국이 크게 관심을 갖지 않았던 난민이라 수용을 완전히 무시했지만<br>우크라이나난민의 경우 미국이 관심을 가지는 사안이라 난민 신청을 안해도 보호해주고 도와줌<br><br>--&gt; 진료와 연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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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3 03:1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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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교과)언어와 매체 </title>
         <author>jinuu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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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대조언어학(페르시아어, 한국어, 일본어)</strong></blockquote><div><br>관현어와 관형격 조사에 대해 대조언어학을 진행하고 발표함<br><br>여기서 중요했던 것은 페르시아어의 '에저페'라는 것이다. 페르시아어에서 관형어로 꾸미기 위해서는 '에저페'를 포함해야하는데 그게 표현으로는 보이지 않고 심지어 읽는 법도 달라지기 때문에 이것이 특이했다.&nbsp;<br><br>후속활동으로는 소수언어동아리에서 에저페에 집중해 소개하는 활동을 진행할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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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3 03:2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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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교과)확률과 통계</title>
         <author>jinuuoo</author>
         <link>https://padlet.com/jinuuoo/lh9p4rr4w4oco5ci/wish/2636862724</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언론 속 통계자료의 오류과 남용</strong></blockquote><div><br></div><div>언론 속 에서 많이 쓰이는 통계자료는 오류가 많고 때로는 조작하기도 한다.&nbsp;<br>--&gt; 신뢰도를 중심으로 탐구<br><br>후속활동 완전 필요함. --&gt; 이란과 언론 좀 연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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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3 03:2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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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교과)영미문학읽기</title>
         <author>jinuuoo</author>
         <link>https://padlet.com/jinuuoo/lh9p4rr4w4oco5ci/wish/2636864103</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맥베스를 읽은 후 운명론적 관점에 대한 비판(한국문학과 비교)</blockquote><div><br>맥베스 속 맥베스의 운명론적 세계관을 분석하고 왜 운명론적 세계관이 긍정직이지 못한지에 대해 탐구함. 한국 문학 작품들로 비교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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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3 03:2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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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교과)정치와 법</title>
         <author>jinuu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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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책읽어드립니다(칼 포퍼의 열린사회와 점진적 공학)</blockquote><div><br>칼 포퍼 : 열린 사회란, 유토피아적 공학이 아닌, 점진적 공학을 통한 민주적인 사회!<br><br>--&gt; but 오늘 날 사회 구조에서는 모든 사회 계층의 구성원이 정치에 참여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님.&nbsp;<br><br>진정한 국가란 모든 사회 구성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국가!<br><br>--&gt;이슬람 관련 후속활동.!</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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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3 05:4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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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교과)지구과학</title>
         <author>jinuuoo</author>
         <link>https://padlet.com/jinuuoo/lh9p4rr4w4oco5ci/wish/2636963373</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이란의 물부족 or 원자력발전</blockquote><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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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3 06:0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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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동아리</title>
         <author>jinuu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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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이란, 이슬람에 대한 대외적 인식 문제 탐구</strong></blockquote><div>(NEWS)(24시간) 14기 후배들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등 멘토로서 역할이 돋보임. 시사토론 '죽음에 대한 자기 결정권(존엄사)은 존중되어야 하는가?' 와 '공중파 방송에서 자극적인 콘텐츠를 통해 방송을 진행하는 것은 옳은 것인가?' 토론에 참여하여 적극적으로 찬반입장 의견을 개진하였으며, 입안서를 전공어로 작성하여 제출함. 이후 주제탐구활동으로 '이란의 시간은 틀리지 않았다.'라는 주제로 이슬람 문화에서 종교와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행해지는 악습을 비판하면서도, 이슬람권 외의 국가들도 균형있는 관점을 갖추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힘. 관련 독서로 ‘이란의 시간은 다르게 흐른다(유달승)’를 읽고 이란의 문화가 우리 미디어에서 비쳐지는 차이에 대해 탐구하고 의견을 정리한 책서평을 언론사에 기고함. 특히 이슬람 문화권을 악의 대상으로 묘사하는 언론을 비판한 점이 인상적이었음. 후속 활동으로 외신기자 초청 토론 활동에서 국내 언론사의 조회수만을 추구하며 자극적이고 편향적인 보도만을 내보내는 상황에 대해 질의 응답을 통해 언론과 미디어가 서로 다른 문화권을 연결하는 중요한 통로라는 가치관을 확고히 함.</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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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3 06:0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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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동아리</title>
         <author>jinuuoo</author>
         <link>https://padlet.com/jinuuoo/lh9p4rr4w4oco5ci/wish/2637028089</link>
         <description><![CDATA[<div>(NEWS)(34시간) 탈레반의 아프가니스탄 점령 사태를 주제로 법과 관련된 측면에서 칼럼을 작성함.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공세에 대해 나토 법률에 따른 탈레반의 침공에 대한 법률적 위법성과 아프가니스탄에 파병을 보낸 연합군의 정당성을 제시함. 이슬람교의 경전인 꾸란을 인용해 탈레반의 통치 방식이 비윤리적인 이유를 설명하며 비판하였으며 타의적 민주주의국가 아프가니스탄을 통해 민주주의의 중요성을 강조함. 이후 많은 사람들에게 이 상황을 알리기 위해 카드뉴스를 제작해 온라인에 게시하였으며 릴레이홍보를 진행함. 활동을 통해 여러 기사를 보며 다양한 시각에서 문제를 바락보고 사고하는 비판적 사고역량 및 정보전달역량을 함양함. 미얀마 쿠데타가 일어난 후 독재군부가 군부는 무력을 사용하지 않고 평화롭다고 왜곡하는 가짜뉴스를 만들려 했지만 조작하려는 사실이 드러나는 난 사건에 관심을 가짐.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있을까'라는 주제의 칼럼을 작성함. 국민들을 체포하고 실탄을 발포해 사상자가 발생한 사건에 대한 내용과 조작된 진실과 가짜뉴스에 대해 국제적인 질타를 받는 내용을 담음. 또한, 가짜뉴스는 세상을 속일 수 없으며 진실은 언젠가 밝혀짐에 대한 의견을 피력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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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3 07:5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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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진로</title>
         <author>jinuuoo</author>
         <link>https://padlet.com/jinuuoo/lh9p4rr4w4oco5ci/wish/2637028706</link>
         <description><![CDATA[<div>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주최하고 주관한 「2022년 디자인씽킹 창의 캠프(기간: 2022. 8. 9.-2022. 8. 10.)」에 참여하여 국가 지속가능발전목표(기후 변화와 대응) 달성 방안을 주제로 강연 수강, 산출물 제작 및 발표 등의 활동에 참여함.<br><br>&nbsp;'이란의 언론법과 언론탄압에서 발견하는 언론의 자유와 언론윤리'를 주제로 탐구함. 이란의 언론법과 한국의 방송통신법을 비교하며 이란에서 언론탄압이 생긴 이유와 언론법을 통해 언론의 자유와 언론윤리의 수호의 해결책을 제시함. 언론의 책임과 언론의 자유 두 가지의 가치를 비교하고 언론법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언론의 자유라고 주장하며, 한국의 언론중재법을 벤치마킹한 조항을 추가하여 언론의 자유와 언론윤리 수호를 제언함. '자유론(존 스튜어드 밀)'을 읽고, 이란 국가대표 월드컵 국가 제창 거부와 반정부 시위를 통해 보는 언론윤리헌장과 언론윤리에 대해 발표함. 책의 내용 중 '내면적 의식의 영역'에 주목하여 완전한 자유의 처음과 끝은 모두 개인의 개성과 주장에서 시작되고 이를 개인이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제언함. 언론통제로 이란의 반정부 시위에 대해 침묵하고 있는 현지 이란 언론의 문제를 비판함. 다양한 나라의 언론윤리헌장을 참고하여 '독립적으로 보도한다'를 최우선으로 해야함을 시사함.<br><br>&nbsp;‘착한 사마리아인 법에 찬성하는가?’라는 주제로 토론을 진행함. 도서 '사랑 조항(이명원)'의 문구를 인용하여 법의 규범성에 윤리적 상식이 전제되기 때문에 착한 사마리아인 법이 시행되어야 한다고 주장함. 이후 칼럼을 통해 이슬람 종교 문화적 관습은 문화 상대주의에 기초해 인권 수호와 문화 보존 사이에서 절충안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함. 이를 통해 이슬람 문화권의 높은 이해를 보임. ????</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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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3 07:5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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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학년)(교과)심리학</title>
         <author>jinuuoo</author>
         <link>https://padlet.com/jinuuoo/lh9p4rr4w4oco5ci/wish/2637029531</link>
         <description><![CDATA[<div>동아리 시간에 '문화라는 이름으로 자행되는 일부 이슬람 문화권의 인권문제는 개선하는 것이 바람직한가' 라는 논제로 토론을 진행함. 이후 이 내용을 정리한 '이란의 시간은 틀리지 않았다'라는 제목의 책서평을 작성해 언론사에 기고함. 서평에서 한스로슬링 팩트풀리스의 공포본능을 근거로 언론사가 이슬람 문화권 국가를 부정적으로만 바라보고 있는 문제점을 비판함. '뉴스로 보는 사이다 심리학(이남석)'라는 책을 읽고 그 속에서 소개하는 단순반복효과를 근거로 왜 대중들은 이슬람 문화권 국가를 부정적으로 보는지에 대해 탐구함. 도출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언론사 포털, 인터넷 뉴스 사이트의 섹션 개편 아이디어를 제시함. 현재 언론포털의 모호한 기준인 '문화/생활' 섹션에서 문화를 따로 분리해 문화권 별로 세부 섹션을 나눠 대중들이 특정 문화권과 국가의 문화와 생활양식을 온전하게 접하고, 그 문화권과 국가를 이해할 수 있게 해야한다고 주장함.&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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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3 07:5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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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교과)문학</title>
         <author>jinuuoo</author>
         <link>https://padlet.com/jinuuoo/lh9p4rr4w4oco5ci/wish/2637031295</link>
         <description><![CDATA[<div>문문학감상 및 활용능력을 바탕으로 언론인 '위르겐 힌츠페터'에게 용기를 주고 싶은 마음에 '사령(김수영)'을 활용하여 시처방전을 작성하였고, 이를 대본화하여 보이는 라디오 콘텐츠를 공동 제작함. '위르겐 힌츠페터'는 518 민주화 항쟁때 언론 탄압 속에서 진실을 세상에 알린 사람으로, 자신이 '저널리즘 분야'에 관심을 갖게 한 인물이라 밝힘. 그가 언론인으로서의 사명과 인간 위르겐 힌츠페터의 사이에서 내적 갈등을 겪었을 것이라는 점을 그의 마지막 영상 편지를 찾아 읽음으로써 추측한 후, 그를 위해 '칼 보다 강한 펜과 총알 보다 빠른 카메라로 세상에 서 있는 당신에게'라는 에세이를 창작함. 에세이에서 '사령'의 시적화자가 지닌 정서 및 '518 민주화 항쟁과 419 혁명'의 역사적 유사성을 활용하여, '언론인으로서의 사명감과 인간 당신 자체의 삶 모두 존경하고 감사하다'는 자신의 마음을 진솔하게 전달함. 활동 이후 언론 및 저널리즘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되었고, 자료활용능력과 시감상능력이 향상되었다고 밝힘. <strong>이후 김수영의 '사령'과 다른 국가(이란)의 저항시를 탐구하며, 이란이 민주주의 지수가 낮고 언론 탄압의 이슈가 많이 때문에 저항문학이 많을 것이라는 지적호기심에서 비롯되었다고 진술함. </strong><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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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3 07:5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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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16+1 </title>
         <author>jinuuoo</author>
         <link>https://padlet.com/jinuuoo/lh9p4rr4w4oco5ci/wish/2637033182</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자율특색과정 독서기반 교과융합 프로젝트(2022.05.11~07.12. 30차시) 수업에 참여함. ‘세계는 왜 싸우는가?’를 읽고 전쟁을 막기 위해서는 세계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배움. 책의 내용을 통해 콜롬비아 해적, 콜롬비아 바약, 미얀마의 독재정치, 명예살인 등의 주제로 예능을 제작함, 이를 통해 국제 문제를 더욱 알 수 있었고 미디어를 통해 이를 알리는 것이 세계 문제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됨.&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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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3 08:0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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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우리 학과에 지원하게 되었나요?</title>
         <author>jinuuoo</author>
         <link>https://padlet.com/jinuuoo/lh9p4rr4w4oco5ci/wish/263771877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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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4 05:1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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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어과인데 왜 페르시아이란어학과를 지원했나요?</title>
         <author>jinuuoo</author>
         <link>https://padlet.com/jinuuoo/lh9p4rr4w4oco5ci/wish/263771935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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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4 05:1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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