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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법과 작문(3-9)  by 심경숙</title>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link>
      <description>수업 후 결과물을 자신의 이름 아래에 양식에 따라 올립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5-13 16:3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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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신 여권 도입을 찬성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523763568</link>
         <description><![CDATA[<div>서론:요즘 코로나 백신 접종을 전세계적으로 하고 있고 이미 국민들중 과반수 이상이 접종한 국가도 있고, 아직 우리나라처럼 소수의 사람들만 접종을 맞은 국가도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코로나로 인한 경제적 피해를 복구하고 제약없이 국가간의 이동을 하기 위해 백신 여권의 도입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div><div>본론:</div><div>백신여권은 침체되었던 경제를 되살릴 수 있다.&nbsp;</div><div>유엔 세계관광기구((UNWTO)에서 보도한 자료에 의하면 코로나19로 국제 여행을 떠난 인구가 2019년에 비해 10억 명, 74%가 감소하였으며, 2020년을 “관광 역사상 최악의 해”라고 언급,</div><div>관광 수입 의존도가 큰 베트남은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외국인 관광객은 80% 이상, 국내 관광객도 약 45%가 감소. 또 관광산업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약 310억 달러 이상의 손실을 입음. 백신여권의 도입으로 자유로운 해외여행이 가능해진다면 침체되었던 관광산업이 살아날 수 있음</div><div>2. 백신여권은 삶의 질을 높여줄 수 있다.</div><div>여행 예약 플랫폼 부킹닷컴 설문조사에서 우리나라 여행객들의 여행에 대한 갈증이 상당한 것으로 나타남. 한국인 1천여명을 비롯해 전 세계 28개국 약 2만8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한국인 65%, 전 세계 응답자 65%가 ‘여행 제한 조치로 집에 갇혀있는 느낌’이라고 답했고 한국인 52%는 ‘자유롭게 여행을 하지 못한 탓에 정신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었다’고 나타남. 백신여권으로 해소할 수 있음</div><div>3. 백신여권을 도입해 경제 흐름에 따라가야한다.</div><div>정기석 한림대성심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교수(전 질병관리본부장) “언제까지 전 세계를 터널 속에 가둬 놓을 수는 없다”며 “다른 국가가 시행하면 우리도 상호 원칙에 의해 함께 따라야 할 것”이라고 말함. 일각에서 집단면역에 근접한 국가들끼리 백신 여권을 인증해 자유로운 왕래가 이뤄지면 면역 수준에 따라 새로운 경제블록이 탄생할 수 있다며 세계적 흐름에 지나치게 뒤처지는 것은 곤란하다고 지적.</div><div>결론:‘우물 안 개구리’라는 말이 있다. 이제는 우물 밖으로 벗어나 백신 여권을 도입해 세계의 흐름을 따라야 할 때이다. (우물 안 개구리-넓은 세상의 형편을 알지 못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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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5:3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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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기술은 환경문제를 해결하지 못 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523817435</link>
         <description><![CDATA[<div>과학기술은 우리 생활에 있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과학기술로 우리의 삶은 옛과 비교해보면 엄청 편리해졌고 향상되었다.<br>인간은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위해, 부족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연그를 지속하고 있고 과학기술은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하지만 과학기술이 발전함에도 불구하고 2020년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최장기장마, 텍사스에서 발생한 한여름에 내린 눈, 지구온난화, 미세플라스틱 문제 등 환경문제는 더욱 심각해지고 있고 재해로 인해 우리의 안전도 위협받고 있다. 일부는 이런 환경문제 또한 과학기술로 해결할 수 있다고 본다. 하지만 나는 과학기술이 환경문제를 해결하지 못 한다고 생각한다<br>첫째 과학기술이 환경문제 해결에 있어 경제적 측면에서 봤을 때 효율적이지 않다 2019년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8년 기후변화 적응분야에 대해 지원된 비용은 25억원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이상기후나 기후변화가 더 규모가 커지고 심각해지고 있다는 것에 많은 사람들이 쉽게 동의할 수 있을 것이다.<br>이 점을 미루어 봤을 때 지원된 비용 대비 기후변화 해결정도는 미비하다고 볼 수 있다. 또한 환경압력단체인 '지구의 친구들'은 지구온난화 해결에 20조원이 든다고 주장하고 있다.&nbsp;<br>둘째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과학기술이 오히려 다른 환경문제를 낳는다. 태양광발전기는 석탄,석유 등의 자원 고갈을 늦추기 위해 개발된 신재생에너지이다. 하지만 태양광발전기는 또 다른 환경문제를 낳고 있다.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8년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태양광발전기 폐패널은 230톤이고, 2023년에 발생할 폐페널은 1만 2670톤, 2043년은 137만 7378톤으로 예상하고 있다. 곧 자원 고갈 문제를 해결을 위함이 쓰레기 문제를 만들어내고 있다. 또 다른 예로는 황사,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인공비가 있는데 현재 기상청이 평균 0.8mm의 인공비를 내리는데 성공했지만 미세먼지를 줄이기에는 부족하다고 분석했고 환경부도 10mm의 비가 두시간이상 내려야 저감효과가 있다고 보았다.<br>셋째, 환경문제는 자연치유 가능하다<br>코로나19 바이러스가 전세계로 퍼지면서 사람들의 이동이나 활동이 줄어들었다. 이에 따라 파리,중국,이탈리아 등등 여러나라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낮아져 대기가 맑아지거나 강이 맑아지는 등의 사례가 여러 보고되었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6.25전쟁으로 인해 땅이 황폐화됐지만 DMZ에 사람의 출입이 없어 현재는 여러 멸종위기 동물종과 희귀식물들이 서식하여 생태계를 회복하였다.<br>결국 중요한 것은 인간이 얼마나 환경문제에 심각성을 가지고 생활 속에서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냐인 것같다.&nbsp; 친환경제품 이용하기, 소비 줄이기, 줍깅(줍기+조깅)과 같은 캠페인 참여하기 등의 방법이 있다. 물론 한 개인이 만드는 변화는 보이지 않을 만큼 작을 것이다. 하지만 티끌 모아 태산처럼 많은 사람들이 노력한다면 DMZ만큼은 아니더라도 지금은 보다는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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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6:1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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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기술 발전은 환경문제에 대응 불가능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523824623</link>
         <description><![CDATA[<div>서론: 과학기술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발전하고 우리의 삶을 편하게 해주었다. 하지만&nbsp; 자원고갈, 산업쓰레기 증가, 무분별한 농약 등 화학약품의 살포, 그리고 대기오염 같은 환경오염 등은 자연의 생태계를 무너뜨려 인류의 생존에도 위협이 되고 있다.&nbsp; 과학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그 과학기술로 또 다른 환경문제가 발생할 것이라고 생각해 과학기술 발전이 환경문제에 대응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br>본론:<br>경제적 측면에서 봤을 때 환경문제를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한다. 2019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8년 우리나라 연구개발비용은 약 86조원 규모로 OECD국가 중 5위 GDP 대비 세계 1위를 차지하였고. 이는 전년도 대비 8.8% 증가한 수치이다 이렇게 투자가 늘어나고 있지만 작년 여름에 발생한 최장기 장마처럼 이상기후 현상은 빈번하게 일어나고있다. 또한 환경압력단체인 지구의 친구들은 지구온난화 해결 비용이 20조 달러가 든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를 미루어 봤을 때 과학기술로의 대응은 효과도 미비할 뿐만 아니라 경제적이지 않다.<br><br></div><div>과학기술발전이 환경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한다.&nbsp; 태양광발전기는 &nbsp; 한국환경정책평가 연구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8년에 발생한 태양광 폐패널은 230톤이고 2023년에 발생할 태양광 폐패널은 1만 2690톤, 2043년에 발생할 태앙광 폐패널은 137만 7378톤 이라고 예측했다. 자원고갈을 막기 위해 만든 태양광발전기가 오히려 또 다른 환경 문제인 쓰레기 문제를 만들어내고 있다. 따라서 과학기술발전이 환경문제에 대응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br><br>인공 비를 사용하여 황사, 미세먼지 같은 대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데&nbsp; 인공 비는 주상원 국립 기상 과학 원장이 말하기를 현재 기술 수준과 지정학적 특성을 감안하면 미세먼지를 줄일 정도로 효과를 거두기 어렵다고 한다. 기상청과 환경부에 따르면 통상 전문가들은 비가 10㎜ 이상, 두 시간 이상 내려야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있다고 본다. 현재까지 기상청은 평균 0.8㎜ 인공강우를 내리는 데 성공하였지만 미세먼지를 줄이기엔 부족하다는 분석을 하였다 국립기상과학원측은 현재 기술로 현장에서 미세먼지 개선을 목적으로 활용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결론 내렸다.<br><br>결론: 천릿길도 한걸음 부터라는 속담처럼 천천히 과학기술발전에 환경문제를 의존하기보단 우리가 할 수 있는 분리수거나 간단한 캠페인을 하면서 천천히 환경문제를 개선하는 방향이 더 좋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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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6:1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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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523869105</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환자의 동의시 생명연장을 거부해도 된다<br>&nbsp;아직도 생명연장 에 대한 얘기로 찬성과 반대로 나뉘는데 생면연장 거부시 그 환자의 생명은 끝나게 됩니다 하지만 그래도 환자의 의사를 존중해야합니다<br>&nbsp;본론<br>&nbsp;1.대한의사협회 의사윤리지침 제11조 2항에서는 "의사는 환자의 자율적인 의사를 최대한 존중하고, 환자의 권익이 보장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야 하다."고 규정하고 있다.<br>&nbsp;를 구체적으로 실현할수있다&nbsp;<br>&nbsp;2. "인간의 생명 역시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이라는 인간 존재의 근원적인 가치에 부합하는 방식을 보호되어야 한다. 따라서 이미 의식의 회복가능성을 상실하여 더 이상 인격체로서의 활동을 기대할 수 없고 자연적으로는 이미 죽음의 과정이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는 회복 불가능한 사망의 단계에 이른 후에는 의학적으로 무의미한 신체 침해 행위에 해당하는 연명치료를 환자에게 강요하는 것이 오히려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해하게 되므로, 이와 같은 예외적인 상황에서 죽음을 맞이하려는 환자의 의사결정을 존중하여 환자의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 및 행복추구권을 보호하는 것이 사회상규에 부합되고 헌법정신에도 어긋나지 아니한다고 할 것이다"라고 판시하면서 예외적인 상황에서 무의미한 신체 침해 행위인 연명치료는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침해한다고 밝혔다.<br>&nbsp;대법원의 판결이 있다<br>&nbsp;3.환자의 자기결정권도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 및 행복추구권에 기초한 가장 본질적인 권리이므로, 특정한 치료방법을 거부하는 것이 자살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닐 뿐만 아니라 그로 인해 침해될 제3자의 이익이 없고, 그러한 자기결정권의 행사가 생명과 대등한 가치가 있는 헌법적 가치에 기초하고 있다고 평가될 수 있다는 등의 특별한 사정이 있다면, 이러한 자기결정권에 의한 환자의 의사도 존중되어야 한다"고 판시하였다.<br>&nbsp;<br>&nbsp;결론:이와같이 환자의 의견을 존중하지 않는다면<br>&nbsp;길가에 집짓기라는 속담처럼 남의간섭을 좇는것처럼 될것이다&nbsp;<br><br>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8911<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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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6:5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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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것은 과학 기술이 아니라 자연 치유이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523960710</link>
         <description><![CDATA[<div>서론: 환경 문제에 민감한 요즘 과학 기술만이 환경문제에 대응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러한 주장을 하는 사람은 자연치유의 시간이 매우 오래 걸린다, 과학 기술로 정화 시켜야만 극복 할 수 있는 환경 문제들이 존재한다 등의 주장을 펼친다. 하지만 나는 과학 기술이 할 수 있는 환경 치유에는 한계가 분명히 있고 자연 치유만이 그 한계를 넘어선 환경 치유를 할 수 있을 것 이라고 생각한다.</div><div>본론: 첫 번째로 2019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8년 우리나라 연구개발비용은 약 86조원 규모로 OECD국가 중 5위 GDP 대비 세계 1위를 차지하였다. 이는 전년도 대비 8.8% 증가한 수치이다. 이렇게 투자가 늘어나고 있지만 작년 여름에 발생한 최장기 장마처럼 이상기후 현상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이를 토대로 보면 과학 기술이 경제적 측면에서 봤을 때 환경문제를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한다는 것 은 분명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두 번째로 한국환경정책평가 연구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8년에 발생한 태양광 폐패널은 230톤이고 2023년에 발생할 태양광 폐패널은 1만 2690톤, 2043년에 발생할 태앙광 폐패널은 137만 7378톤 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자원고갈을 막기 위해 만든 태양광발전기가 오히려 또 다른 환경 문제인 쓰레기 문제를 만들어내고 있다. 이를 근거로 과학기술발전은 환경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한다 (한국환경정책평가) 세 번째 실재로 효과를 내고 있는 자연 치유의 사례를 몇 가지 말해보자면 우리나라의 DMZ, 이탈리아의 베네치아가 있다. 60년에걸친 전쟁으로 인해 황폐해졌던 DMZ는 지금에 와선 매년 수십만 명이 찾아올 만큼 아름다온 습지 산지 등이 구성되었다. 여러 미미한 효과를 내는 인공비와 같은 과학 기술보다 단 기간, 장기간에 걸쳐 회복이 가능한 자연치유가 더 효과적이라 생각한다.&nbsp;</div><div>결론: 시간이 약이다라는 말이 있다. 우리의 무관심만이 해결할 수 있는 일이 분명히 존재 할 것 이다. 이미 확실하게 입증이 된 자연 치유를 선택하는 것이 언제 발명 될지 모르는 과학기술을 발전시키는 것 보다 더 효과적이라는게 나의 주장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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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8:1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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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기술 발전은 환경문제에 대응 가능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524001217</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이 편리한 생활을 영위하면 할 수록, 자연은 파괴되어 지구 온난화를 더더욱 가속화 시켜왔다. 국내만 해도 지난 30년보다 1.6도나 평균기온이 상승했고, 지난해는 역대 최장 장마로 몸살을 앓는 등 전세계적으로 이상기후 현상이 발생했다. 이런 흐름에 발맞춰 친환경,저탄소 녹색소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증가했고 일각에서는 이러한 환경문제는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야기된 것이라 과학 기술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동안은 과학기술로 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만드려는 데에만 집중했기 때문에 무분별한 자원 사용으로 이어졌고, 우리가 과학 기술을 환경문제 해결이라는 목적을 가지고 사용한다면 충분히 효과적인 대안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iv>&nbsp;</div><div><br><br>첫번째로, 자연치유는 거의 불가능하다.&nbsp; 미국 콜롬비아대 연구팀은 최근 학술지 &lt;네이처&gt;에 가뭄과 폭염 등 극한 기상기후 현상으로 인해 토양의 이산화탄소 자정 능력이 2060년을 기점으로 감소할 것이라는 논문을 발표했다. 연구팀은 논문의 모델대로 지구 온난화가 진행된다면 ‘기후변화가 기후변화를 초래하는’ 파괴적인 악순환이 시작돼, 기존 예상보다 빨리 지구 온난화를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지구의 자정능력조차 감소되는 마당에 자연치유에 모든 걸 맡기다가는 인류의 종말을 막을 수 없을 것이다.&nbsp; 또한 코로나와 같은 피치못할 사정이 아닌 이상 국민들 통제에 대한 문제도 있을 뿐더러,&nbsp; 최소 수십년에서 수백년의 시간을 필요로 한다. 그 사이에 과학 기술을 이용한다면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충분히 성과를 낼 수 있는 시간이다.&nbsp;<br><br>둘째, 과학 기술의 도입은 경제적 측면에서 효과적이다. 당장의 기후변화를 해결하는 엄청난 기술이 아니더라도 구로구에서 시행하는 스마트 쓰레기통, 한전에서 개발한 수소버스, 롯데의 친환경 포장재 도입과 같은 기술은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도 큰 성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과학 기술의 발전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한다. 국제재생에너지기구(IRENA)의 발표에 따르면 전 세계 재생에너지 일자리는 2018년 1,098만명에서 2030년 최대 2,400만명으로 2.2배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따라서&nbsp; 과학 기술의 활용은 경제적일 뿐아니라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된다.<br><br>셋째, 과학 기술의 개발 과정에서 야기된 새로운 환경문제도 과학기술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nbsp; 선진국은 일찍이 산업혁명이 시작되어 빠른 속도로 자원을 소비해 나갔고 그만큼의 환경오염을 야기했다. 대신 환경보전에 국가적인 노력을 기울여서 산림과 호수와 해양에 대한 관리가 철저하고 나아가서 각종 국제적인 환경협약들도 충실히 지키고 있다.<br>이에 반해서 선진국의 범주에 들지 못하는 나라들은 설령 조상으로부터 천혜의 국토자원을 물려받았다고 해도 하나같이 환경의 질은 대단히 열악하다. 선진국은 환경오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각종 과학기술의 개발에도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았는데, 그 결과 대다수 선진국들에서 1980년대부터 환경의 질이 눈에 띄게 개선되는 현상으로 나타나게 되었다. 과학 기술의 발달로 인한 환경오염을 다시 과학 기술을 통해 해결한 예라고 볼 수 있다. 이처럼 과학 기술의 개발이 더 많은 환경 오염을 낳는다고 하지만, 결국 이는 우리가 새로운 시도를 하면서 불가피하게 겪어야하는 시행착오이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듯이 이 실패를 경험 삼아 얻어낸 성공은 기존의 환경문제뿐만 아니라 개발 도중 발생하는 환경문제에 대응할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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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8:4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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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백신 여권 도입 반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524040333</link>
         <description><![CDATA[<div>서론: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해외여행을 못 가는 것뿐만 아니라 자신의 나라에서도 활동하기 힘들다. 이로 인해 세계 각국이 많은 피해를 보고 있다. 코로나 백신이 나오고 백신을 맞은 사람은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백신 여권이라는 것을 도입한 나라와 하려는 국가들이 있다. 하지만 코로나 백신 여권은 새로운 차별을 조장할 수 있으며, 맞고 감염된 사례, 맞을 수 없는 사람들도 많기 때문에 도입을 반대한다.</div><div>본론 : 최근 백신을 맞고 감염된 여러가지 사례들이 있다 5월 13일 주한미군에서 코로나19 예방 백신을 맞은 한국인중 확진자가 나왔다. 백신을 맞고도 감염될 확률이 있기때문에 아직 위험할수있어 백신 여권 도입은 힘들어 보인다. 2월말부터 시작된 백신 접종으로 지난 10일간 전국에서 1차 백신 접종을 마친 숫자는 누적 31만 6865명에 달하고 있다. 현재까지 3900건이 넘는 이상반응이 보고됐고 11명이 사망을 했다. 코로나 백신을 맞는 사람은 늘어나겠지만 모두가 맞기는 힘든 상황이 있다. 예를들면 임산부,노약자,어린이,알레르기반응 등 여러가지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백신 여권은 개인 프라이버시(사생활)을 침해하고, 개인 정보 유출 위험이 있다.</div><div>개인의 건강·의료 기록은 프라이버시이다. 코로나 접종 이력은 개인의 건강 기록이며, 이러한 사적 기록의 공유를 의무화 해서는 안 된다. 또한, 백신 여권의 데이터에 대한 접근 권한을 얻어 정보를 열람·조회하는 정부, 기관, 시설, 회원국 등의 시스템에 개인 정보가 남아 있거나 유출될 가능성이 영원히 존재할수 있기 때문이다.<br>결론:&nbsp;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라는 속담이 있다.&nbsp;일이 이미 잘못된 뒤에는 손을 써도 소용이 없다는 뜻이다. 백신 여권을 도입했다 더 큰일이 날수 있는 상황이 올수도 있기때문에 백신 여권 도입 보다는 방역,자가격리등을 잘 실천하는게 옳다고 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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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9:1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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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신여권 도입에 반대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524115407</link>
         <description><![CDATA[<div>서론: 최근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 백신접종이 이루어지면서 전세계적으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끝낸 사람에게 주어지는 백신여권에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백신여권을 발급 받으면 2주간 자가격리 기간 없이 국내·외 출입이 허용된다. 하지만 백신 접종률이 아직 낮은 상황에서 백신여권 도입은 성급한 결정이다. 또한, 백신여권을 도입했을 때 발생하는 불평등, 개인정보 침해, 효용성 한계 등등 문제들이 매우 많다. 따라서 나는 백신여권 도입에 반대한다.</div><div>본론: 백신여권은 면역 여부를 증명할 수 없다. 현재는 백신을 접종해 면역력을 보유한 사람에게 바이러스 전염 위험이 100% 사라지는지 확인되지 않은 상황이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현재 허가된 백신의 접종 면역력이 얼마나 오래 가는지 아직 모른다고 설명했다. 또한, 항체의 형성은 개인마다 다르기 때문에 개인별 면역보유 증명이 필요할 것이다. 더불어 변이 바이러스 출현이 잇따르고 있는 현재 상황으로서는 더욱 백신의 면역력에 대해 확신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백신여권을 도입했을 때 바이러스 전파의 매개가 될 수 있는 확률이 있다.</div><div>또한, 백신여권은 사생활을 침해하고 개인정보를 유출할 수 있다. 개인의 건강·의료 기록과 코로나 접종 이력은 개인의 건강 기록이며, 이러한 사적 기록의 공유를 의무화해서는 안된다. 백신 여권이 도입되면 백신 접종 기록뿐만 아니라 여행, 대중교통, 호텔, 식당 등 사회·문화시설 이용 기록을 확인할 수 있어 결과적으로 개개인의 일거수일투족 사생활 추적이 기술적으로 가능해진다. 실제&nbsp;미국시민자유연합(ACLU)에 따르면, 백신 여권이 도입되면 국민의 사생활이 침해받을 가능성이 크다고 우려했다. 그리고 정부와 기관이 이러한 사생활 정보를 들여다볼 수 있게 되면서 자유 민주주의 사회를 저해할 위험이 있다. 또한, 백신 여권의 데이터에 대한 접근 권한을 얻어 정보를 열람·조회하는 정부, 기관, 시설, 회원국 등의 시스템에 개인 정보가 남아 있거나 유출될 가능성이 영원히 존재한다.</div><div>마지막으로, 백신여권은 차별과 불평등의 문제를 초래한다. 백신 여권은 백신 접종 여부로 권리를 제한함으로써 알레르기로 인해 맞지 못하는 사람들, 가난한 사람들, 사회의 약자들, 임산부 등등을 차별하고 계층화한다. 또한, QR코드로 백신 여권이 도입될 경우, 경제적 이유 등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 디지털에 익숙하지 않은 노년층 등 계층 간 격차 및 계층 소외가 발생한다. 실제로 이스라엘에서는 지난 2월 접종증명서 '그린패스'(Green Pass)가 있어야만 식당·카페 입장을 허용하는 규정이 사회를 두 계층으로 나누고 미접종자를 차별한다며 반발하는 시위가 열리기도 했다.</div><div>결론: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라는 말이 있다. 건강과 자유, 이익을 위해 도입한 백신여권이 도리어 더 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백신여권을 도입하기보다 백신접종과 방역에 더 집중한다면, 코로나19를 빠르게 예방하여 예전의 자유로운 생활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14 10:2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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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 이식 수술을 인체에게 적용해서는 안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524134894</link>
         <description><![CDATA[<div>조직방식 : 문제와 해결 구조&nbsp;<br><br>서론 - 최근 의학기술의 발달에 따라 머리 전체를 이식하는 수술이 계획되고 있어 화제다. 머리 아래로 전신이 마비된 사람의 머리를 신체는 정상이지만 뇌사한 사람에게 이식해 '정상적인 한 사람'으로 만드는 개념이다. 이탈리아의 세르지오 카나베로 박사는 현제 헤븐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이 획기적인 수술을 연구 중이다. 이 수술이 가능하다면 귀중한 하나의 생명을 살릴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여러 윤리적인 문제와 위험성 때문에 머리이식 수술이 아닌 다른 대체적인 방법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야한다고 생각한다.<br><br><br>본론 - 먼저&nbsp; 연구진은 쥐, 개, 원숭이 등의 동물 뿐 아니라 시신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해왔다. 그러나 연구진은&nbsp; 구체적으로 언급하지도 않아 우려가 된다. 또한 이식받은 환자는 면역거부반응 방지를 위해 평생 면역 억제제를 복용해야하는데, 부작용으로 면역력이 약해진다. (프랑스 사례) 신체 기증자의 다른 장기들을 이식하는 것이 훨씬 더 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다. 머리이식 수술의 환자 생존율이 현저히 낮기 때문이다.&nbsp;<br>&nbsp;윤리적으로도 문제가 많은데, 생명을 살리기 보다는 생명이 바뀌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기증자와 수혜자는 생존해있지만 온전치 못한 아이러니한 상황이 발생한다.&nbsp; 그렇다면 머리 이식 수술이 끝나고난 그 사람은 기증자일까 수혜자일까 하는 문제도 발생하며 그의 가족들 사이의 경제적, 심리적 문제도 발생하기 쉽다.&nbsp; 최근 뉴로모픽 반도체, 인공 뇌, 뇌 지도 등 첨단 기술들이 발달하고 있다. 무모한 이식 수술보다는 이러한 기술 연구가 생명을 살리는데 기여할 것이다.<br><br>결론 - 바다는 메워도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는 말이 있다. 기술을 한 없이 발전시키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지만,  지켜야할 선이라는 것이 있다.  우리가 할 일은 끝없는 기술 발전 추구도 아니고, 사람의 정체성을 바꿔놓는 것도 아니고, 그저  인간으로서의 자리를 지키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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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10:3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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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기술 발전이 환경문제에 대응 가능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524197718</link>
         <description><![CDATA[<div>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재해나 지구온난화같은 환경문제들이 옛날보다도 더 일어난다 하지만 이런 문제들을 과학기술로 충분히 대비하고 대응할수있다고 생각한다&nbsp;<br>첫째로 환경문제를 자연치유 상태로 해결할려하면 시간이 매우 오래걸리고 일정정도의 오염정도가 지나면 지구의 자연치유작용이 멈춘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대기문제는 인공 비를 사용하여 구름에 인공적으로 영향을 줘 황사와 미세먼지 같은 환경문제를 해결할려고 기상청과 강원도가손을 잡아 실험을 했다는 중앙일보 이수정 기자가 기사를 냈습니다<br>두번째로는 경제적으로 힘든 후진국같은 곳에 자연재해는 실제로 선진국에서 도와준 사례인 인도네이사 정부가 독일,중국,일본의 도움을 받아 지진관층망을 설치한사례나 일본은 에콰도르에 도움을 받아 화산 감시하는 능력을 향상시키기위한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등 후진국을 위한 사례도 많습니다&nbsp;<br>세번째로는 연구한 결과가 처음에는 별로 안좋아도 별로 효율이 안좋았던 촉매재를 전북대 대학원 BIN융합공학과 연구팀에서 값싸고 질 좋은 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 촉매제로 다시 개발한것 처럼 시간이 지나면서 효율도 더 좋아지고 값도 더 저렴해질수도 있다는 사례도 있습니다<br>이처럼 연구를 계속 하면서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자연이 치료하지 못하는 부분까지 과학기술로 충분히 해결할수있다고 생각하고 우리가 일상에서 일기예보를 보고 미리 대비할수 있는 것처럼 과학기술 발전으로 충분히 환경문제를 해결할수 있다고 다시 한번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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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11:3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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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기술의 발전은 환경문제에 대응할 수 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524214650</link>
         <description><![CDATA[<div>시간이 지날수록 환경오염 문제들은 심각해지고 있다.<br>2015년에는 공해로 인한 질병으로 전 세계 약 650만 명이 조기 사망했고, 연구진은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모두 저소득계층일수록 환경오염으로 의한 질병에 취약하다고 지적했다. 보고서를 작성한 비정부 연구기관 퓨어 어스(Pure Earth)의 마르티 산딜야 연구원은 "오염, 빈곤, 취약한 건강, 사회적 불평등은 모두 긴밀히 연관된 문제다"라고 말했다.<br>덧붙여 "오염은 생명권, 건강, 안전한 근무환경, 아동과 취약계층을 소자들의 보호 등 인간의 기본권을 위협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렇듯 환경문제는 더 이상 자연치유를 기대하며, 시간을 지체할 수 없고 과학기술이 개입돼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첫째. 환경오염 문제를 자연치유 상태로 둬서는 안 된다.<br>지구는 환경오염 문제에 대해 자정작용이라는 능력을 사용한다. 이 자정능력은 자연치유를 말하는데, 자정작용은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한계가 있어 한계를 초과하는 환경오염이 들이닥치면 치유하지 못하고 방치하게 된다. 지금이 자정작용의 한계를 넘어선 순간이다. 그러므로 자정작용을 기대하며 잠자코 있을 수는 없다.<br><br>둘째. 과학기술의 발전은 환경문제에 대응할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간에게 이점을 가져다준다.<br>자동차는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되지만 너무나도 큰 문제를 가지고 있다. 서울에서 초미세먼지를 발생시키는 주범은 자동차 배기가스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5일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서울에서 발생한 초미세먼지의 구성 물질들을 분석한 ‘2019 서울 초미세먼지 성분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자동차 배기가스에서 생겨난 질산염 이온이 전체 서울 초미세먼지 구성 성분의 24%를 차지해, 가장 큰 초미세먼지 발생원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친환경 수소 차나 전기차의 등장으로 자동차 대기오염은 더 이상 문제 되지 않을 것이다. 정부는 올해부터 공공부문이 선도적으로 전기·수소차를 구매하도록 신규 차량 중 전기·수소차 의무구매 비율이 80% 수준으로 적용한다고 했고,<br>의무구매 비율은 2023년 100%까지 상향하고, 기관장 업무차량도 전기·수소차로 우선 구매토록 한다고 했다.<br>김승희 환경부 대기 환경정책관은 "전기·수소차 구매 의무 부과, 기관장 차량 전환 등 공공부문의 선제적인 역할로 전기·수소차 대중화 시대를 앞당길 것"이라고 말했다.<br><br>이처럼 과학기술의 발전이 환경문제에 대응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자료들을 찾아보다가 느꼈지만, 나 자신을 포함한 사람들이 환경오염에 대해 심각성을 못 느낀 것 같다. 그래서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환경오염이 극에 달해 되돌릴 수 없을 만큼 오염되지 않게 심각성을 느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14 11:4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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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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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도덕한 예술가의 작품은 예술가와 따로 평가해야 한다는 것에 찬성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524330217</link>
         <description><![CDATA[<div>서론:&nbsp; 최근 연예인들의 학교 폭력 문제, 인성 문제 등 그들이 매스컴에 노출되는 모습뿐만 아니라 평소 행실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이들의 비도덕적 행위가 노출되어지고 있다.<br>그와 동시에 그들의 예술작품들 또한 비판되어지고 향유해서는 안 되는 것인가의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nbsp;<br>우리는&nbsp;어떻게 하면 좋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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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12:36: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52433021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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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기술은 환경문제에 대응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524362164</link>
         <description><![CDATA[<div>과학기술의 발달은 인간에게 편리하고 풍요로운 삶을 가져다 주었지만, 한편으로는 심각한 환경 문제를 발생시킴으로써 오늘날 오히려 인간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는 측면도 있습니다.</div><div>과학기술의 발달로 인한 환경 문제를 크게 보면, 자연환경 파괴와 오염, 자원 고갈 등이 있습니다.</div><div>좀 더 구체적으로 보면, 자연환경 파괴 및 오염 사례는 삼림자원 훼손(아마존 밀림 등), 생물 생태계 파괴(농약, 화학폐기물, 쓰레기 등으로 인한 식물 및 동물 생태계 교란, 변화), 대기오염(오존층 파괴 등), 수자원 오염(공장 폐수및 생활 하수로 인한 강물 오염, 쓰레기로 인한 해양 오몀 등), 토양오염(농약 및 폐기물 쓰레기 등으로 인한 토양 오염), 도시화로 인한 도시 열섬현상(공장, 자동차, 냉난방기 등에서 나오는 가스 등으로 인한 도시 지역 온도 상승 현상), 온난화로 인한 문제(이상기후 현상, 남북극 빙하&nbsp; 해빙, 해수면 상승 등) 등등 무수히 많습니다.</div><div>또 과학기술의 발달은 인간의 경쟁적 자연 자원 개발에 원인을 제공했습니다. 이로 인해 석유 등 에너지 자원 고갈 위기, 수산 자원 감소(대량 남획으로 인한 어족 자원 감소), 삼림자원 감소(대량 벌목으로 삼림 자원 감소) 등 자원 문제에도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div><div><br></div><div>과학기술은 환경 문제에 대응이 가능합니다&nbsp;</div><div>근거로는 지구생태계 파괴를 방지합니다</div><div>지구온난화의 주범이라는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포집하여 인류에 유용한 새로운 화학제품을 만드는 과학기술이 개발되었습니다.</div><div><br></div><div>그리고 공기 정화 시설은 결국 과학 기술로 인한 것이므로 대기 오염문제를 해결 할 수 있습니다&nbsp;</div><div><br></div><div>물 정화 시설도 마찬가지로 과학기술로 만든 것이므로 수질 오염 문제도 해결 할 수 있습니다&nbsp;</div><div>축산 폐수 정화 시설은 축사에서 나오는 가축의 오줌과 폐수를 톰밥과 흙을 이용해 정화하는 시설로, 폐수 정화율이 99%에 이르고 있습니다&nbsp;</div><div><br></div><div>또한 흙이 오염 되더라도 과학기술로 오염 물질만을 추출해 낼 수 있으므로 토양오염은 해결 가능합니다&nbsp;</div><div><br></div><div>과학 기술로는 환경을 오염시키는 물질들만을 추출하여 낼 수 있고 또한 도시 발전 역시 과학기술로 인하여 일어났으므로 결국 과학 기술로 막을 수 있을 것 입니다</div><div><br></div><div>가장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속담은 ‘뿌린대로 거둔다’ 라는 속담입니다 이 속담의 뜻은 쓰레기를 함부러 버리면 언젠가는 그 피해가 그대로 내게 돌아온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쓰레기를 함부러 버려서 피해가 오면 그 해결방법을 과학기술 까지 사용되며 해결 하지 말자고 말하고 싶습니다. 즉, 쓰레기를 함부러 버리지않으면 과학기술로 환경문제를 대응 할 일은 없기 때문에 환경 보호를 하자고 말하고 싶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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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12:4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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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백신 여권 도입을 반대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524371971</link>
         <description><![CDATA[<div>세계보건기구(WHO)를 필두로 백신여권의 도입을 반대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백신여권이 일종의 특권처럼 비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백신 접종자가 바이러스를 전파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아직 입증되지 않았다는 의견도 있다.<br>미국은 연방정부 차원의 코로나19 백신 여권 도입 계획이 없다는 입장을 내놨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연방정부의 목표는 미국인의 사생활과 인권을 보호해 불공평을 초래하는 제도를 만들지 않는 것이다. 연방 차원에서 백신접종증명서 발급을 의무화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br>일본의 한 관리도 뉴욕타임스에 "백신 접종은 개인의 결정이며. 이 결정 때문에 불이익을 받아서는 안 된다고 본다"고 말했다.<br>보안 문제, 사기 이용 우려 등도 풀어야 할 숙제다. 유효기간 역시 마찬가지다. 이스라엘은 백신 효과가 얼마나 갈지 아직 알 수 없다는 이유로 두 번째 백신 접종 후 일주일부터 6개월로 유효기간을 제한하기도 했다.때문에 저는 반대합니다<br>본론-백신 여권은 면역 여부를 증명할 수 없습니다.<br>백신을 접종받았다는 사실이 면역 보유를 뜻하지 않습니다. 백신을 접종받더라도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될 수 있고, 바이러스 전파자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이 익히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백신으로 면역을 얻더라도 그 면역이 곧 사라질 수 있으며 면역 유지 기간을 예측하기 어렵습니다.&nbsp;<br>-백신 여권으로 백신 접종을 강요해서는 안 됩니다.<br>백신 접종 여부를 결정하는 것은 개인의 자유입니다. 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백신 접종을 입증하라고 하는 것은 백신 접종을 직간접적으로 강요하는 것이며, 개인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입니다. 특히 코로나 백신은 정상적인 임상 시험과 장기적 검증을 완료하지 않은 실험적 물질이고, 이전에 한 번도 허가된 적이 없는 방식의 유전자 백신(화이자)이기도 합니다.<br>-백신 여권은 개인 프라이버시(사생활)을 침해하고, 개인 정보 유출 위험이 있습니다.<br>개인의 건강·의료 기록은 프라이버시입니다. 코로나 접종 이력은 개인의 건강 기록이며, 이러한 사적 기록의 공유를 의무화해서는 안 됩니다. 백신 여권은 백신 접종 기록뿐만 아니라 여행, 이동, 노동, 대중교통, 호텔, 식당, 카페, 수영장, 영화관, 공연장, 백화점, 쇼핑몰 등 사회·문화시설 이용 기록을 확인하는 것이 가능하게 하고, 결과적으로 개개인의 일거수일투족 사생활 추적이 기술적으로 가능해집니다. 정부와 기관이 이러한 사생활 정보를 들여다볼 수 있게 되면서 자유 민주주의 사회를 저해할 위험이 있습니다.&nbsp;<br>결론:"내 배가 부르니 종의 배고픔을 모른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이 속담처럼 자기사정이 좋다고 해서 백신여권을 무조건 만들자 라고 하기 보단 사정이 안좋을 상황까지 고려해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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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12:4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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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신 여권 도입을 반대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524522759</link>
         <description><![CDATA[<div>서론: 코로나 19 백신이 완성되어 접종이 시작됨에 따라 백신 여권 도입이라는 새로운 문제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백신 여권이란 백신을 맞은 사람에게 백신접종 사실을 증명하는 디지털 증명서로 백신 여권을 소지한 사람에게 여러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허가해 준다. 그러나 백신 여권을 도입함에 따라 불평등, 개인정보 침해가 될것이라 생각해 백신 여권 도입을 반대한다.&nbsp;<br><br>본론: 미접종자에 대한 차별과 불평등을 초래할 수 있다. 소수인종, 임산부, 디지털 기계에 익숙하지 않은 노인층 등 에게는 불평등이 된다. 또한, 백신을 맞지 못하거나 접종 의사가 없는 시민들에게 강요가 될 수 있다. 김윤태 고려대 사회학과 교수는 "집단면역에 도달하지 않는 한 자유로운 공공장소 사용이 계속 어려울 텐데 사전에 백신을 접종한 일부만 자유를 누린다면 문제가 될 것"이라며 "백신여권을 너무 성급하게 도입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nbsp;<br><br>백신을 접종받았다는 사실이 100% 면역 보유를 뜻하지 않는다. 백신은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것이지 감염을 완벽히 차단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재감염 가능성이 있다. 백신을 접종받더라도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될 수 있고, 바이러스 전파자가 될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백신의 접종 면역력이 얼마나 가는지 모르고, 백신의 예방효과를 확신할 수 없다는 이유로 반대 입장을 밝혀 왔다.&nbsp;<br><br>백신 여권으로 개인정보가 유출될 위험이 있다. 이스라엘과 중국의 경우 개인정보를 QR코드로 변환하여 인증한다. 문제는 QR코드가 암호화되어 있지 않을 경우 위조와 변조가 용이하다는 것이다. 실제로 이스라엘에서는 백신여권인 그린패스를 위조한 범죄가 급증하고 있어 우려를 낳고 있다. 위조된 증명서가 SNS를 통해 불법적으로 유통되고 있어 신뢰성에 타격을 입고 있다.&nbsp;<br><br>결론: 고생 끝에 낙이 온다라는 속담이 있다. 이처럼 장기전이 되는 코로나 19로 지쳤지만, 방역에 힘쓴다면 코로나 19를 이겨내고 예전과 같은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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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13:2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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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기술 발전이 환경문제에 대응 불가능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524551454</link>
         <description><![CDATA[<div>과학기술이 경제적 측면에서 봤을 때 환경문제를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한다. 연구개발비용을 많이 투자함에도 불구하고 이상기후현상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그리고 과학기술발전은 환경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한다. 그 문제점에는 태양광 폐패널의 쓰레기문제 인공비기술 발전을 위한 개발 비용 낭비 등이 있다.<br><br>미세먼지 같은 대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인공비는 주상원 국립 기상 과학 원장이 말하기를 현재 기술 수준과 지정학적 특성을 감안하면 미세먼지를 줄일 정도로 효과를 거두기 어렵다고 한다. 기상청과 환경부에 따르면 통상 전문가들은 비가 10mm 이상, 두 시간 이상 내려야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있다고 본다. 하지만 인공 비 기술은 평균 0.8mm 인공강우를 내리는 데 성공하였지만 미세먼지를 줄이기엔 부족하다는 분석을 하였다.<br><br>2019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8년 우리나라 연구개발비용은 약 &nbsp;86조원 규모로 OECD 국가 중 5위 GDP 대비 세계 1위를 차지하였다. 이는 전년도 대비 8.8% 증가한 수치이다. 이렇게 투자가 늘어나고 있지만 작년 여름에 발생한 최장기 장마처럼 이상기후 현상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br><br>한국환경정책평가 연구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8년에 발생한 태양광 폐패널은 230톤이고 2023년에 발생할 태양광 폐패널은 1만 2690톤, 2043년에 발생할 태양광 폐패널은 137만 7478톤 이라고 예측했다. 자연고갈을 막기 위해 만든 태양광발전기가 오히려 또 다른 환경 문제인 쓰레기 문제를 만들어내고 있다.<br><br>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라는 속담과 같이 우리 환경을 잃으면서 기술로 고치는 것보다는 환경을 더 잃기 전에 보호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다.&nbsp;<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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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13:3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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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학기술발전이 환경문제에대응 가능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524588460</link>
         <description><![CDATA[<div>서론: 과학기술이 발전하면서 미세먼지,토양 , 쓰레기등 환경문제가 심각해지고있다 이러한 과학기술로 환경문제를 해결할수있다 생각한다<br>본론: 현재 하수구, 토양오염등 이런 환경문제를 인공적으로 해결하기위해 실제로 인공비를 사용하여 황사나 미세먼지같은 대기문제를 해결할수있다.<br>2. 전북대 대학원에서 융합공학과 연구팀이 과학기술을 활용하여 값도 저렴하고 효율도좋게 환경문제를 해결할수있는 기술을 개발했다.<br>3환경오염 문제를 자연치유 상태로 둬서는 안 된다.<br>지구는 환경오염 문제에 대해 자정작용이라는 능력을 사용한다. 이 자정능력은 자연치유를 말하는데, 자정작용은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한계가 있어 한계를 초과하는 환경오염이 들이닥치면 치유하지 못하고 방치하게 된다. 지금이 자정작용의 한계를 넘어선 순간이다. 그러므로 자정작용을 기대하며 잠자코 있을 수는 없다.<br>결론:소일고 외양간 고치는것처럼 환경문제는 과학기술만이 대응하루있다.&nbsp; 늦기전에 하루빨리 과학기술을 도입해 환경문제를 해결해야한다.&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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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13:4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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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촉법소년관련법을 폐지해야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524644809</link>
         <description><![CDATA[<div>서론: 요즘 청소년들이 촉법소년법을 이용하여 각종 범죄를 저지릅니다. 그로 인해 사람이 죽고 다치고 엄청난 피해를 입어도 이 촉법소년들은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형사처벌을 면합니다. 그래서 저는 촉법소년관련법 폐지에 대해 찬성합니다.<br>본론: 1. 촉법소년법의 악용에 대해 들겠습니다. 요즘 촉법소년에 해당되는 중학교 2학년은 소년법 재정 당시의 중학교 2학년과는 많이 다릅니다. 최근의 촉법소년 범죄만 보아도 알 수 있습니다. 훔친 렌트카를 몰다가 사망사고를 내고도 자기가 촉법소년임을 인지하고있으니 반성의 기미조차 보이지않으며 물론 형사처벌도 받지않습니다. 2017년 강릉 여중 성폭행 사건의 가해자는 이러한 말을 했습니다. “ 한 달 정도 갔다오는것도 나쁘지 않아 “ 이들은 자신이 촉법소년임을 이용하여 범죄를 저지릅니다. 이렇게 촉법소년이 형사처벌을 받지않는다는 점을 이용하여 범죄를 저지르는 정도의 수준인데 이들을 어리다는 이유로 처벌하지 않는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br>2. 촉법소년법은 아이들의 미래를 망친다로 들겠습니다. 위에서 말한 강릉 여중 성폭행 사건과 친구를 흉기로 찔러 죽인 사건, 06년생 노래방 폭행사건 등 위 사건들은 전부 피해자가 청소년인 사건들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건들의 피해자가 촉법소년과 같은 나이대인 청소년입니다. 촉법소년은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하여 아이들을 보호하기위해 있는것입니다. 그런데 그 아이들의 미래를 촉법소년법이 해치고 있습니다. 또 어떻게 보면 가해자들의 미래도 해치는 것입니다. 범죄를 저지르고도 제대로 된 교화 또는 처벌을 받지 않고 넘어간다면 가해자 아이들의 미래에 또 다른 범죄를 저지를 수 있습니다.&nbsp;<br>3. 낮은 수위로 인한 재범률 증가로 들겠습니다. 위에서 말한 촉법소년들은 범죄를 저지르고도 형사처벌을 면합니다. 이는 촉법소년들에게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줄여줍니다. 통계청의 자료에 따르면 보호관찰 대상자들의 재범률은 2016년 기준으로 성인은 5.2%, 청소년은 이의 두배가 넘는 12.3%라고 합니다. 저희는 제대로된 처벌을 통하여 촉법소년들에게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는 것이 촉법소년을 위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nbsp;<br>결론: 바늘도둑이 소도둑된다라는 속담이 괜히 나온게 아닙니다. 잘못한것을 진지하게 인지시키고 책임지게하고 고쳐놔야하는데 애라고 그냥 방치하다시피하는 법은 수정되고 고쳐져야한다고 봅니다. 저는 그래서 촉법소년 관련법을 폐지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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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13:5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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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K전투기 사업 국방에 효과적인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524762073</link>
         <description><![CDATA[<div>K전투기 사업은 효과적이라 생각한다.세계적으로 대다수 공군이 채택할 정도로 유명한 미국 전투기 개발 회사인 보잉 컴퍼니는 자사의 전투기를 채택한 국가에게 성능을 상향시켜주는 대가로 거액의 금액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 대한민국의 국방비가 52조라고 하지만 경제적으로 보면 정기적으로 한 대당 몇 천 억 , 몇 조에 해당하는 금액을 얼마안되는 전투기 몇 대 유지비용에 지불하는 것은 결국 경제적인 것이 아닙니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미사일을 장착하는데에 체계를 새로 통합하는데에 필요한 돈과 , 미사일 비밀코드 또한 해당 회사에 지불해야 하는 등 부가적인 금액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div><div>이에 따라 우리나라는 전투기를 수입하는 것보다 독자적인 기술로 제작한 K-전투기를 제작을 하기로 계획을 하였고 저희측은 이에 대해 찬성합니다. 우선 우리나라에서 독자적으로 전투기 개발을 하고 상용화를 하게 된다면 우선 제일 큰 문제점인 성능 개발 비용과 유지비용을 절감하여 경제적인 이득을 볼 수 있습니다. 2년 전 도입을 하고 현재까지도 채택중인 F-35기의 유지비용 1년에 200시간을 비행한다는 기준 하에 한 대당 100억이 듭니다. 그러나 K-전투기는 아직 상용화가 되었지는 않아서 유지비용이 정확하게 측정이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전문가의 계산과 기사를 통해 유지비용이 낮게 나올 수 밖에 없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br>&nbsp;또한 2020년 이후 노후화된 전투기 몇 백대를 교체해야하는 상황에서 해외 전투기를 수입하게 된다면 더욱 유지비용이 많이 들 것이고 해외 공장에서 수입되는 부품들을 사야한다는 점과 고장이나 손실이 났을 시 해당 제조사에 보내야 한다는 점, 그로 인해 수리 시간이 매우 많이 걸린다는 것이 있습니다. 그러나 K-전투기를 상용화를 하게 된다면 자국에서 부품을 만든다는 점 , 그에 따라 수리 시간이 매우 단축되고 빠르다는 점 , 성능 개발을 자국에서 하기 때문에 부가적인 비용이 들지 않는다는 점을 통해 결국 K-전투기가 더 경제적으로 효율적이라고 판단되었습니다.</div><div>&nbsp;또 K-전투기 사업이 효과적인 이유는 K-전투기 사업을 독자적으로 하면 윗 기사에서 자국에서 제조하는 부품이 있었다고 했는데 , 그렇게 되면 자국에서 공장을 만들게 될 것이고 그에 따라 자국민 노동자를 고용하게 됨으로써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br><br>"일타쌍피"라는 말처럼 우리나라에서 독립적으로 사업을 추친해 간다면 우리나라의 전투기관한 사업발전으로인한 일자리창출 과 자주국방의 힘이 더 강해질 것을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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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14:2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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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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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52482020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우선 작품과 예술은 따로 평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br>첫째, 예술품은 예술가의 인격적 표현이 아니다. 예술가의 작품은 정상이고, 향유하는 사람들에게 해롭지 않다.<br>이 논리의 반대로 생각을 하게 된다면, 데뷔 당시 서태지가 사탄이라느니, 레이디 가가는 악마를 숭배한다는 이야기가 돌았는데, 이 모든 것들이 인정되어야만 하는 것이다.&nbsp;<br>현재 대표적으로 우리나라에서&nbsp;<br>물의를 일으켰던 이수가 하나의 사례이다. 그는 성매매로 인해서 사람들에게 많은 질타를 받고 있었지만, 결국 다시 돌아와 내놓은 많은 곡들이 사랑받고 있고 예술품과 예술가의 평가가 같다는 주장의 반증이 되고 있다.<br>둘째, 대중들의 우상이 되는 연예인,<br>이들을 모방할 염려를 한다. 하지만 그럴 필요 없다.<br>최근 방송에 출연하는 연예인들이<br>음주운전, 마약 투약, 성범죄, 도박<br>다양한 범죄를 저지르는 것이 증가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방송적 재제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한다.<br>이것은 정당화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들의 벌은 방송 출연 정지가 아닌 공권력을 통한 처벌, 벌금으로 치뤄져야만 하는 문제이다.<br>셋째, 예술품의 유통으로 피해자의 고통이 지속될 수 있다.<br>이 주장은 분리될 수 있다.&nbsp;<br>이에 관한 예는 바로 잔나비의 학교폭력 가해자 퇴출, 이수의 (나가수)<br>출연 불발이 있다. 하지만, 만약 피해자가 없는 범죄를 저지른다면 어떻게 하는가? 그리고 피해자의 지속되는 고통은 어디까지 정의 가능한가?<br>사실 이러한 논거는 차별적으로 적용되는 것을 알 수 있다. 모든 예술가들에게 공평히 적용되지 않는 현실이 존재한다. 그러기 때문에 법제화 또한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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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14:3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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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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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기술 발전이 환경문제에 대응가능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524837610</link>
         <description><![CDATA[<div><br>서론<br>: 배양육의 개념과 용도<br><br>본론<br>&lt;이유 1&gt;<br>• 고기를 얻기 위해 사육하는 소나 돼지 같은 가축들을 키울 때 발생하는 탄소 때문에 지구가 오염된다.<br>• 가축들이 배출하는 가스에 탄소가 포함되어 있고, 이러한 탄소는 지구온난화의 원인 중 하나이다.<br>• 출처 : 기사 “온실가스 절반, 가축이 내뿜는다.” -사이언스타임즈<br><br>&lt;이유 2&gt;<br>• 배양육 기술을 이용하면 가축을 키우지 않아도 고기를 얻을 수 있다.<br>• 배양육 기술은 동물의 줄기세포를 이용해 만들어지기 때문에, 가축을 키우지 않고도 고기를 얻을 수 있다.<br>• 출처: 기사 “세포로 만든 새로운 고기” -한겨례<br><br>&lt;이유 3&gt;<br>• 현재 사람들은 엄청난 양의 고기를 먹는다.<br>• 미국인들의 1인당 연간 고기 소비량은 89kg이다.<br>• 출처 : 기사 “1인당 식육 소비량의 의미” -한우마당<br><br>결론<br>배양육 기술을 활용하면 “도랑치고 가재 잡고”라는 속담처럼 잔인한 가축 사육 문제도 해결하고 온실가스 문제도 해결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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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14:4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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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학기술의 발전은 환경문제에 대응 가능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524877064</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세계에서 전범위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은 환경문제이다. 산업혁명 이후 자원의 개발과 사용으로 다양한 환경 오염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대하여 과학기술을 사용하면 오히려 더 환경문제가 발생한다는 주장이 존재한다. 그러나 이는 단편적인 것이다. 실제로 베네치아 운하는 코로나 19로 인해 사람들의 발길이 끊기자 자연치유가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이는 코로나 19가 끝나고 사람들의 발길이 다시 이어지면 또 다시 환경 파괴가 되는 것이다. 또한 이러한 사례를 전세계적으로 적용시키기란 굉장히 어렵다. 하지만 과학기술로 인한 환경문제 해결안은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과학기술을 사용하지 않았을 때보다 더 효과적으로 환경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nbsp;</div><div>&nbsp; &nbsp;</div><div>첫째, 자연 치유로는 환경문제를 해결 할 수 없다.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대해 과학 기술을 사용하지 말아야한다는 주장이 있다. 이러한 주장을 하는 사람들의 말에 따르면 과학 기술을 사용하여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또다른 환경문제를 낳는다고 한다. 그리고 과학기술이 아닌, 자연치유로 환경문제를 해결해야한다고 본다. 그러나 이는 사실상 실천하기 어렵다. 자연 치유라는 것은 ‘자정 작용’이라고도 하는데, 이는 자연 생태계에서 인간이 어떠한 특별한 행위를 하지 않아도 공기나 물에 포함되어 있는 오염 물질이 스스로 정화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자정 작용은 한계가 존재하여 그 이상으로 오염이 되면 자연치유가 불가능하고, 오히려 더 오염이 진행된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과학 기술로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div><div>&nbsp; &nbsp;</div><div>둘째,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큰 부담이 되지 않는다. 대부분의 환경문제를 과학기술로 대응한다고하면 나오는 말이 “과학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유지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은 경제적 측면에서 좋지 않다.”라는 것이다. 그러나 과학기술이 경제적인 측면에서 무조건 높은 비용을 요구하는 것은 아니다. 전북대 대학원 BIN 융합공학과 연구팀은 값싸고 질 좋은 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 촉매제를 개발하였고 이를 사용하여 경제적인 측면에서 전에 사용하였던 촉매제와 달리 많은 비용을 줄일 수 있다고 보았다, 또한 태양광 폐패널에 의한 경제적인 손실과 환경문제는 패널에 포함된 납을 회수하는 등 태양광 모듈을 재활용하기 위해 관련 기관을 설립을 추진 중이고, 올해 준공을 준비중이다. 그리고 미래폐자원 거점수거 센터나 환경부에서 태양광 폐패널 회수, 재활용 시범 사업도 추진중이다. 이렇기에 과학기술이 환경문제를 해결하려할 때 마냥 경제적인 측면에서 부정적인 것은 아니다.&nbsp;</div><div>&nbsp; &nbsp;</div><div>셋째, 개발도상국에게 과학기술을 지원하여 효과적으로 환경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실제로 2004년에 인도네시아가 독일, 일본, 중국의 원조를 받고 지진관측망의 정비를 시작하여 그해 합계 160곳의 지진관측점이 정비된 사례가 있다. 또한 일본이 에콰도르에 화산 관측기재를 설치하여 3~4천명의 주민들이 피난하였던 사례도 있다. 또 우리나라는 2009년 OECD 개발원조위원회 DAC에 가입한 이래 ODA 규모를 계속 확대하고 있는데, 여기서 ODA는 공적개발원조로, 선진국이 상대적으로 가난한 개발도상국이나 국제기관에 하는 원조를 뜻한다. 또 2018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과기정통부와 KT가 공동으로 케냐, 가나 등 아프리카 국가 대상으로 서비스 확대를 추진 중인 '빅데이터를 이용한 감염병 예방'과 같은 공공, 민간의 협력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과학기술자회 회장 독고석 단국대 교수는 “세계 인구 70억 중 절반이 하루 2달러 이하로 생활하고 있으며, 그중 10억 명은 1달러 이하로 살아가고 있다. 절대 빈곤층들이 열악한 환경을 극복하고 빈곤에서 벗어나 지속가능한 삶을 만드는데 과학과 기술이 큰 역할을 할 수 있다.”라고 말하기도 하였다.&nbsp;</div><div>&nbsp; &nbsp;</div><div>앞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자연치유로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한계점이 존재하고, 이를 실행하리란 어렵다. 또한 과학기술로 환경문제를 해결할 경우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이점이 많다. 그렇기에 나는 과학기술을 사용하여 환경문제를 대응할 수 있다고 본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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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14:51: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524877064</guid>
      </item>
      <item>
         <title>결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524905990</link>
         <description><![CDATA[<div>성경책을 보면,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고 했다.<br>죄는 사람이라면, 예술품이라고 생각한다. 그 사람의 행동으로 거부감이 드는 작품이라면 굳이 찾아서 볼 필요없고, 작품의 가치만을 높게 평가하여 보고 듣는다면 그것 또한 문제되지 않을 것이다. 작품을 즐기는&nbsp;<br>사람들의 자유이고 그 선택은 존중받을 가치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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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14:5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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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백신여권 도입에 반대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526924409</link>
         <description><![CDATA[<div>서론: 코로나19시대에 코로나 백신이 등장하게 되면서 백신 접종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백신접종을 한 사람들에게 국가간의 이동이나 늦은 시간까지 여가생활을 자유롭게 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백신여권입니다. 하지만 현재 백신 자체가 확실하게 코로나 바이러스 항체를 형성하게 한다는 보장이 있지 않고 백신을 맞은 일부 사람들에게는 부작용이 작용하며 문제가 생기고 있는 상황에서 백신여권을 도입한다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br><br>본론: 1.현재 많은 사람들이 백신을 맞고 있지만 백신을 맞았다고 해서 접종자들에게 면역이 무조건 생긴다는 확신은 없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백신의 접종 면역력이 얼마나 가는지 모르고, 예방효과를 확신할수 없다고 밝혔다. 그리고 코로나 바이러스 같은 경우 변이 바이러스가 쉽게 발생하는 바이러스이기 때문에 코로나 백신의 효과를 한번 더 의심해야 할 것 같다. 심지어 코로나 백신은 혈전과 같은 부작용이 발생하여 다른 질병을 앓거나 사망하는 상황까지 발생을 했기 때문에 백신의 위험성 또한 생각해 봐야 하는 부분이다.<br>&nbsp; &nbsp; &nbsp;&nbsp;<br>2.백신여권을 도입하게 되면 개인정보 유출이 될 가능성이 있다. 이스라엘 등 일부 다른나라에서는 QR코드나 쿠브,그린패스와 같은 전자백신여권을 사용을&nbsp;하는데 위조같은 범죄를 우려하고 있다. 그리고 만약 코로나가 종식되어 백신여권을 없앨때 개인정보들이 어떻게 제거되는지 확실할 수 없기 때문에&nbsp;개인정보 침해가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다.<br><br>3.백신여권은 백신접종자와 비접종자를 구별하기 위해 만든 것이기 때문에 차별과 불평등문제가 발생할수 있다. 백신을 맞기 힘든 빈곤층이나 임산부, 디지털에 익숙하지 않은 노약층 등은 맞고 싶어도 맞을 수가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백신 접종자들에게만 주어지는 혜택들을 누리지 못하는 차별과 불평등으로 오히려 사회적으로 문제가 될수도 있다.<br><br>결론:'엎질러진 물은 주워담을 수 없다.'라는 말이 있다. 위와 같은 백신여권의 문제점들을 미리 보완하고 대책할 수 있는 방도를 마련한 후에 시행을 한다면&nbsp;좀 더 건강하고 안심할수 있는 사회가 될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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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5 10:4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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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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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문맥락&lt;편지글&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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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모님께<br>안녕하세요 저 엄마아빠 딸 소은이에요<br>제가 이렇게 편지를 쓴 이유는&nbsp;이번 저희학교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나와 저와 동생이 학교에서 코로나 검사를 받고 2주동안 자가격리를 하게 되었는데 엄마아빠께 너무 죄송했고 2주동안 격리를 해야하니까 마음이 너무 복잡하고 답답하고 힘들었는데 계속 위로해주시고 너무 감사했다는 말을 전해드리고 싶어서 편지를 썼어요 코로나 검사를 해서 검사결과가 나올때까지 너무 불안하고 가족들한테 너무 신경쓰였는데 엄마아빠께서 자꾸 신경써주셔서 감사했어요 2주 격리가 끝나고 드디어 바깥에 나갈수 있게되자 엄마아빠가 누구보다 더 좋아해주시고 저의 마음을 이해해주셔서 너무 고맙고 감동이였어요&nbsp;<br>이번 코로나로 인해 자가 격리기간에 신경 써주셔서 감사했어요<br>소은올림<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05:3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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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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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랑하는 우리 가족에게</div><div>다들 안녕? 나는 이집의 둘째 유민이야</div><div>항상 우리 가족들을 생각할때마다 고마운 마음이 계속 있었는데 이번 코로나 자가격리를 할때 그 고마운 마음을 더 크게 느꼈던 것 같아 혼자 방을 써야 하니까 자기 방을 내어준 동생, 엄마아빠 없을때 밥 차려준 언니, 방에 혼자있는 나를 계속 챙겨준 부모님 정말 고맙고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었어</div><div>우리 가족 언제 끝날 지 모르는 코로나 상황에 지쳐있긴 하지만 그래도 힘내서 재밌게 지냈으면 좋겠어 나도 우리 가족의 행복이 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살아볼께! 다들 집에서 보자 안녕!</div><div>&nbsp;</div><div>2021.05.21 둘째 유민이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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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5:3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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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서에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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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nbsp;안녕 난 너의 친구 정재민이야 벌써 코로나 시기로 인해 1년이란 시간때문에많이 힘들었는데 너는 어땠을까 나보다는 덜힘들었으면 좋겠어 힘들더라도 주변에 우리가 있다는걸 있지 말았으면 좋겠어!!&nbsp; 그리고 너가 코로나때 힘들어하던걸 도와줘서 정말 감동했어 앞으로도 우리 연략 자주하자 비가오고나서 해가 나오듯이 언제간 꼭 그런날이 올꺼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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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5:3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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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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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지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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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편지를 쓸 때 상대방에 대해 깊이 생각해야 한다.&nbsp;<br>&nbsp; &nbsp; &nbsp;상대방이 진심을 느낄 수 있게적절한 표현과 전략 사용하기<br><br>to. 구희연<br><br>안녕 구희연 나 세연이야. 자가격리 하는 동안 잘 지냈어? 나는 집에만 있으니까 좋을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자가격리 해보니깐 힘들더라. 난 그래도 가족이랑 있었는데 너가 할머니댁에 혼자 있다고 해서 진짜 심심하고 무섭겠다 하고 생각했어. 그래도 우리랑 전화해서 덜 힘들었지? 수능까지 180일정도 남았는데 그 동안 코로나 조심하면서 우리 할 일 열심히 하자 우리 대학 갈때쯤에는 코로나가 없어질거야! 2주동안 자가격리 하느라 수고했어<br>&nbsp;세연이가</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05:3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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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생에게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546745250</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 동생아 오랜만이다 너의 누나 민도영이다&nbsp;<br>같은 집에 살지만 어제 너의 얼굴을 본 기억이 없네&nbsp;<br>오늘은 오랜만에 너에게 편지를 써보려고 해&nbsp;<br>편지는 편지를 받는 즉 상대방을 생각하는 마음이 제일 중요하다고&nbsp;<br>생각해 그래서 나는 오늘만큼은 너를 생각하는 마음의 크기를 최대로<br>키워서 편지를 쓰도록 할게<br>사실 말은 못했지 너에게 항상 하고 싶은 말이 계속 있었어&nbsp;<br>미안하다는 말이 계속 안나오더라고<br>솔직히 난 항상 내가 너에게 심부름 시키고 그걸 당연하게 여기고&nbsp;<br>안 해주면 화내면서 짜증내기만 하고 나 힘들다고 너한테 화풀이 하고&nbsp; 너 많이 힘들었지 그리고 코로나사태가 오고 나서&nbsp;<br>이번에 자가격리할 때는 더 심해져서&nbsp;<br>밖에 못나가니까&nbsp; 그것 때문에 또 화내고 너한테 화풀이하고&nbsp;<br>심부름 시키고 짜증내서 미안해 그리고 고마워&nbsp;<br>항상 내가 너한테 화를 내고 밖에서 안 좋은 일이 생기고 들어오면 너한테 더 화풀이하고 그게 너무 미안한데 말이 안나오더라&nbsp;<br>약간 오글거리기도 하고 뭔가 말하기가 부끄럽네<br>그래도 내가 항상 미안해하고 고마워한다는거 알아줬으면 해<br>앞으론 좀 더 착한 누나가 되도록 노력할게<br>미안하고 고맙다&nbsp;<br><br>2021. 5.21 너의 누나가&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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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5:4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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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가격리 담당 공무원분에게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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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그동안 건강하셨나요 코로나로 인해 마스크쓰며 자가격리 하는걸 관리 하시느라 힘드셨겠네요 힘내길 바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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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5:4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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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담당공무원님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546746443</link>
         <description><![CDATA[<div>&nbsp;안녕하세요. 저는 담당공무원님께서 담당해주신 자가격리 학생입니다. 공무원님의 건강은 잘 챙기시는지요.<br>정신이 없으신데도 불구하고,&nbsp; 저를 걱정해주시며 전화도 계속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심리적 불안감도 많이 없었고, 편한 자가격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br>정말 감사했습니다.&nbsp; 2021.05.21. 이동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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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5:4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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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546746477</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담당공무원분님 저는 성덕고 재학중인 안휘성이라고 합니다. 그동안 잘 지내시고 계시는지요.<br>광산구 성덕고 때문에 많은 인구가 자가격리가 이뤄지면서 바쁘신 와중에 저에게 화내지도 않고 친절하게 자가격리 지침서와 그와 관련된 세부사항을 잘알려주셔서 덕분에 별다른 걱정없이 2주동안 자가격리를 잘 지킬수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nbsp;<br>항상 건강하세요 2021/05/21 안휘성 올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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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5:4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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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 할아버지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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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 손녀 가인이에요</div><div>코로나때문에 할머니 할아버지를 오랫동안 만나뵙지 못했네요 그 동안 잘 드시고 계시는지, 건강 잘 챙기고 계시는지 항상 걱정이 가득해요 저는 지금 잘 지내고 있어요 항상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곧 찾아 뵐게요! 사랑합니다<br>2021.05.21 금요일<br>-김가인 올림</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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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5:4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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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가격리 담당 공무원 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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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날씨가 시원해졌네요<br>담당 공무원 님도 잘 지내고 계시나요 ?<br>힘든 코로나 상황에 24시간 자가격리 담당을 하셔서 감사하는 마음을 지니고 있습니다.&nbsp;<br>항상 수고하시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겠습니다.<br>2021년 5월 21일 금요일 서종원 올림&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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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5:4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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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현쌤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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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선생님 저 수빈이에요. 잘 지내고 계시죠? 졸업하고 자주 찾아뵙지를 못해서 아쉬울 따름이에요.. 진로에 대해서 그동안 엄청 방황하다가 드디어 마음을 정해가고 있어서 이 기쁜 소식을 알리고자 편지를 써요. 제가 이렇게 정하기까지 제일 영향력이 큰 사람이 바로 선생님이시거든요. 처음엔 막연히 나현쌤이 멋있다고만 생각해왔는데 점점 더 커가면서 저도 쌤같은 멋진 교사가 되고싶다는 걸 어느순간 마음에 품고 살아왔어요. 간만에 목표가 생겨서 의지도 불태우고, 힘들때는 쌤을 떠올리면서 자극을 받기도 해요. 언젠가는 동료교사로 만날 날을 기대해주세요 ! 그때까지 열심히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을게요. 요즘 시국이 시국인만큼 항상 건강 유의하세요!&nbsp; 조만간 좋은 소식 들고 찾아뵐게요. 항상 감사하고 존경합니다❤&nbsp;<br>&nbsp; &nbsp; 2021.5.21 수빈 드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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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5:4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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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 내 10년 지기 친구 신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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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 신애야! 우리 초, 중까지는 같이 나왔지만 고등학교는 떨어졌잖아. 그리고 서로 예체능 입시를 준비하느라 시간이 잘 맞지 않아서 자주 못 만나고 연락도 서로 카톡에 나오는 시간도 달랐잖아. 조금씩 멀어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지만, 디코라던가 카톡이라던가 자주는 안 하지만 얘기를 통해서 약속도 잡고 해서 우리 사이가 아직 좋은 거 같아. 물론 내가 카톡을 많이 안 한 것도 있었지만.. ㅎ 진짜 같은 학교였으면 날마다 같이 다니고 즐겁게 놀 텐데 그게 아니라서 너무 아쉬워. 그리고 연락하면서 늘어가는 너의 그림 실력에 나도 진짜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늘 든다.. 10년이라는 시간에 비해 많이 싸우진 않았지만 사소한 다툼이라던가 친구들 사이가 안 좋아서 살짝 서먹할 때도 있었지? 지금 생각해보면 어떻게 잘 지내고 있는지 신기할 뿐이야. 내가 전학 오고 나서 처음 사귄 친구가 너라서 더욱 정이 가는 거 같아ㅋㅌㅋ 우리 입시 끝날 때까지 건강 챙기면서 진짜 열심히 노력해서 원하는 대학, 원하는 학과에 가고 재밌게 즐기자. 항상 고맙고 늘 웃게 만들어줘서 고마워. 네가 건강하고 늘 행복한 하루를 지냈으면 좋겠다. 꼭 한 번 만나자 :)&nbsp;<br><br>2021. 5. 21&nbsp; &nbsp; &nbsp; &nbsp; - 널 보고 싶어하는 채빈이가 -</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05:5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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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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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빠에게<br><br>안녕 나 구희연, 오빠 동생이야. 군대는 잘 돌아갔어? 내가 자가격리때문에 할머니집에 가서 군대 돌아가는건 못봤네. 내 자가격리 때문에 혹시 몰라서 휴가 받았는데도 밖에 안 나갔다고 들었어. 아까운 휴가 낭비하고 별로 못 놀게 한 것 같아서 코로나 직접적으로 걸리진 않았지만 미안한 마음이 커. 군대가면서 코로나검사하고 들어갔다고 들었는데 생각보다 안 아팠지? 난 안 아팠어. 내가 굳이 할머니집까지 가서 자가격리한 이유가 오빠 때문이야. 혹시 내가 걸려서 확진되면 군대에 다시 돌아가기 힘들어지니까. 다행히 다시 코로나 검사 받고 음성 나와서 학교로 다시 돌아오고 집도 다시 돌아왔어. 확실히 우리집에 오고 밖에 나갈 수 있으니까 편하더라. 군대가서도 코로나 안 걸리게 조심하고 훈련 잘 받고 돌아와서 그 때부터는 우리 서로 싫어하지 말고 사이 좋게 지내자.&nbsp;<br><br>2021년 5월 21일 목요일<br>군인아저씨(오빠)에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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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6:0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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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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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너의 하나뿐인 동생이야 오빠 군대에서 잘 지내고있어? 나는 가끔 너가 생각나고 그래 ㅎㅎ 오빠가 손을 다쳤다는 말을 듣고 너무 걱정됐어 지금은 많이 나아서 너무 기뻐 오빠 빨리 보고싶다!! 7월에 휴가를 나온다는 말을 듣고 너무 기뻤어 &nbsp;항상 걱정하고있어 건강히 잘 지내&nbsp;<br>2021년 5월 21일 송을서 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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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12:0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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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지선생님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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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선생님 저 서율이에요<br>선생님이 결혼한다는 소식을 들었어요<br>드레스입으신걸봣는데 진짜 잘어울리시고 행복해<br>보이셨어요 3학년올라오고 나서 선생님을 자주못뵈서<br>좀 아쉬워요 코로나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br>다시한번 결혼축하드려요 선생님<br>2021년 5월 21일 김서율 드림</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13:1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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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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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 지현이에요. 초등학교 때 편지를 쓰고 오랜만에 쓰는 거라 어색하네요. 2주간 자가격리를 하는 동안 저를 챙겨주셨던 게 감사해서 편지를 써요. 제가 자가격리를 하게 되면서 아빠도 자율격리를 하게됐는데 오히려 너 덕분에 휴가라고 말해주신 아빠, 먹고싶은게 있다고 하면 나가서 사와주신 엄마 너무 감사합니다. 코로나 끝나면 꼭 놀러가요! 감사하고 사랑해요<br><br>2021.5.21 지현 올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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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13:3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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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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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모님께<br><br>엄마 아빠 안녕 저 둘째 정훈이에요<br>살면서 한번도 편지 써본적없어서 많이 부끄럽네요<br>요즘 아빠 출장때문에 못봐서 빈자리가 크다는걸 느꼈어요 두 분 다 날도 슬슬 더워지는데 너무 고생하세요&nbsp;<br>또 제가 자가격리상황일때도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여서 일도 많이 어려우실텐데 힘내요<br>앞으로 효도 많이 하는 아들이 될게요&nbsp;<br><br>2021년 5월 21일 (금)<br>한정훈올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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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13:4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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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생 태우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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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태우야 네 형 건우야,<br>이거 오랜만에 편지 쓰라고 하니까 낯 간지럽네. ㅎㅎ<br>이렇게 너에게 편지를 쓰고있는 이유는 바로 나의 세특 때문이야~<br>농담이고 ㅋㅋ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어서 적게됐어.<br>내가 자가격리를 하면서 느꼈던 생각이었는데,<br>태우 너가 나를 많이 배려해준다는 것을 느끼게 됐어.<br>내가 심심해서 놀아달라고 할 때도 놀아주고,<br>짓궃은 장난을 해도 화를 내기는 커녕 받아주기도 했잖아.<br>특히 같이 축구게임하자고 졸랐을 때,<br>친구들이랑 노는거 멈춰주고 게임 해줬던거.<br>말로 표현하지는 못 했지만 되게 고마웠어.<br>이렇게 적으면서 생각해보니까 나 폐급이네 ㅋㅋㅋ<br>어떻게 참아준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br>오늘 국어 때 영상을 하나 봤었어.<br>거기서 유명작가들이 편지를 쓸 때 중요하게 생각하면서<br>적었던 것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더라고.<br>내가 생각한 것이 정답일진 모르겠지만&nbsp;<br>나는 그걸 보고 상대방에 대한 진심어린 마음이라고 생각했어.<br>그래서 이 편지를 쓰는데 오랫동안 고민도 해보고&nbsp;<br>어떻게 적으면 너에게 좋은 글로 남을 수 있을지 생각했어.<br>여기 패들릿에 적는게 불편해서 다 담아낼 수는 없지만,<br>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건 너랑 있으면 매일매일 재밌고<br>이전의 스트레스로 남아있던 고민들이 잊혀질 수 있는 것 같아.<br>마지막으로 정말 고마워.<br>편지를 보여주기에는 부끄러우니까 내일 대충 요약해서 말해줄게.<br>언제나 지금처럼 지내자!<br>2021년 5월 21일 김건우<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16:5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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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당공무원님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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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2주동안 담당공무원님의 감시(?)를 받았던 이민규입니다. 2주동안 저를 위해서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가 제때 자가진단도 잘하고 구호물품 수령증도 제때 작성했더라면 주말까지 저에게 전화하시는 일은 없었을 텐데..죄송합니다. 앞으로 자가격리지가 나오면 안되겠지만 계속해서 나온다면 자가진단을 제때 하는 사람들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2주동안 정말 고생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다. 담당자님도 코로나 조심하세요<br><br>2021년 5월 21일 이민규 올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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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6 16:1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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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다희 선생님</title>
         <author>gsshim0409</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64539935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자기소개서 쓰기 활동</strong><br>1) 작문 맥락(주제, 목적, 글쓴이, 독자, 상황)을 고려하여 자기 소개하는 글쓰기 활동 후 자신의 변화<br>(주안점: 비판적, 창의적 사고 능력, 의사소통능력, 자기 성찰 계발 능력'이 드러나도록 작성할 것)<br><br>2) 자기 소개서 쓰기 활동에서 부딪힌 어려움과 극복과정<br><br><strong>2. 모의 면접 활동</strong><br>1) 모의 면접에서 질문의 의도 파악, 효과적인 답변 전략을 구사한 것이 있으면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하시오<br><br>2) 면접 활동에서 부딪힌 어려움과 극복과정, 또는 모의 면접 활동 후 자신의 변화<br>- 주안점: 의사소통능력, 자료 및 정보의 활용능력, 공동체 대인관계 능력이 드러나도록)<br><br>*유의점<br>-내용구조: 구체적 사례+배우고 느낀 점 구조로<br> -활동별로 칼럼을 사용할 것-수업 후 자신을 돌아보고 해당되는 내용만 작성하면 됩니다<br>(교과 세특 작성 기초자료로 활용)</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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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4:4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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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심경숙 선생님</title>
         <author>gsshim0409</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64540065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토론 활동</strong><br>- 주제와 연관된 나의 변화(생각, 태도 행동 등), 관련된 더 연구하고 싶은 주제<br> [사회 인식, 진로적합성]<br>2) 토론 과정에서 부딪힌 어려움과 극복 과정<br> [협업능력, 의사소통 능력, 대인관계 능력]<br><br><strong><mark>2. 글쓰기 활동</mark></strong><br>1) 주제에 대해 관심을 갖게된 계기<br><br>2) 글 쓰기 활동을 통한 나의 변화<br>(생각, 태도, 행동 등)<br><br>[사회인식, 진로적합성]<br><br>* 유의점<br>- 제목: 활동명<br>- 토론 활동과 글쓰기 활동 별개의 칼럼에 작성해 주세요. ["+" 2번 활용]<br>- 이 이외의 학습지 활동을 적고 싶으면 칼럼을 추가하여 활동과 자신의 변화를 쓰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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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4:4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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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영학과 희망합니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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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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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4:2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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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64709622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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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4:2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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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 느낀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647103799</link>
         <description><![CDATA[<div>사형제도 찬반에 대해서 이야기 했는데<br>내가 한 실수가 많았고 시간 관리의 부족을 느꼈다.<br>동료와 협업에 대해 내가 삐딱선을 타서 성공적이지는 못 했지만&nbsp;<br>그래도 나와 함께해준 친구들에게 고맙다.<br>사형제도에 대해 반대했는데, 아직도 사형제도는 제도적인 측면에서<br>다양한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고, 인권이 우선시 되는 사회에서<br>교화를 하는데 부족함이 있어서 반대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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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4:2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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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647111673</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엔&nbsp; 과학기술 발전이 아무리 잘 된다고 하더라고 환경문제에 대응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라는 생각을 너무 확고하게 가지고 있었는데&nbsp;</div><div>상대측의 의견들을 듣다보니 내가 생각한 것과 달리 생각보다 많은 환경문제에 대응 하는 기술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nbsp;</div><div>이후 환경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nbsp;</div><div>그 기술들이 더욱 발전한다면 우리나라는 물론 다른 나라의 환경문제도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과학기술이 환경문제를 해결하기는 힘들것이라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토론 과정에서 어려운 점은 딱히 없었던 것 같다&nbsp;</div><div>서로서로 이야기가 잘 통했던 것 같고 의견이 잘 맞았다&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7-13 04:3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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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느낀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647115473</link>
         <description><![CDATA[<div>비도덕적인 예술가와 예술품은 따로 평가해야하는가의<br>주제로 글을 썼다.&nbsp;<br>전에는 따로 평가해야한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같이 평가해야한다고&nbsp;<br>생각한다. 아무리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얻어낼 수 있는<br>뛰어난 결과라도, 과정이 공감하기 힘든 비인륜적 행위가 수반되었다면<br>그것은 그저 쓰레기일 뿐이다. 그래도 따로 평가해야한다는 주장을<br>지워버린 것은 아니다. 이 활동을 통해서 예술가라는 직업에 대해<br>더 깊은 고민을 하게 되었고, 사람의 도덕이라는 것은 상대적이기&nbsp;<br>때문에 지금 논란이 될만한 작품들 혹은 예술가들의 행위가&nbsp;<br>범법이 아님에도 질타를 받고 있다면 이것이 옳은것인가에 대해<br>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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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4:3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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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647115953</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의 환경오염에 무심했고, 별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지 않던 나의 생각이 토론활동을 통해 바뀌었다. 인간의 무자비한 환경오염이 계속 지속된다면 몇십년안에 지구가 멸망할 수도 있다는걸 깨달았다. 그래서 추가로 일반인들이 할 수 있는 환경보호 활동에 대한 주제를 찾아보고싶다. 이 활동은 토론으로 이루어졌는데, 딱히 불편한 점은 없었지만 협동활동이다보니 친구들의 의견을 모두 들어봐야하지만, 각각 참여하는 시간대가 달라서 시간 소비가 많았던 것 같다. 하지만 서로 참여 시간대를&nbsp; 말하고 그 시간에 맞춰 토론을 하니 효율적으로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어서 행복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3 04:3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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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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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647116546</link>
         <description><![CDATA[<div>1. 백신 여권이 무엇인지 어떤 이유로 찬반이 크게 나뉘고 있는지 알 수 있었던 시간이였다. 토론을 진행하기 전에는 코로나 백신에 대한 믿음이 별로 없었는데 토론을 준비하면서 백신에 대한 나의 인식이 많이 바뀌었다. 백신이 생각한 것보다 더 효과적이고 믿을만 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또한 코로나때문에 침체되어있는 경제와 사회를 되살리기 위해서는 백신여권을 시행하는 방법밖에 없다는 답을 내릴 수 있었던 시간이였다. 우리나라보다 백신 접종을 더 일찍 시작해 국민의 과반수 이상이 백신을 맞고 백신 여권을 시행한 국가들의 현재 상황을 더 알아보고 싶다. 경영학과를 희망하는 나에게 과연 그 나라는 국가경영을 어떤 방법으로 하고 있고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는지 궁금하다. 과연 코로나 확산을 잘 막아내고 있는지, 경제상황은 어떤지 더 연구해보고 싶다.</div><div>2. 토론준비를 하면서 크고 작은 어려움들이 많았다. 일단 반대편측에 대한 자료만 많아서 우리측에 맞는 자료를 찾기가 너무 어려웠다. 그리고 교차질문이 어떤 것이 나올지 모르니까 답변준비와 질문할 내용을 정리하는 것도 쉽지많은 않았다. 그래도 같은 모둠친구들과 함께 자료를 많이 구하고 더 자세히 파고들면서 조사해서 만족할 정도로 준비할 수 있었다. 하지만 모둠에서 나랑 세연이랑 중심으로 준비해서 다른 친구들이 하는 역할까지 우리가 준비하는게 힘들었다. 자료를 보내주긴 했지만 답장도 없고 먼저 나서서 하려고 하지 않아서 토론의 성공을 위해 우리가 그친구들 몫까지 힘내서 준비했다. 그래도 세연이랑 둘이 서로 의견을 나누고 최선의 근거와 자료를 준비해서 성공적으로 토론을 마무리 할 수 있어서 다행이였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1-07-13 04:3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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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기소개서 느낀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647116625</link>
         <description><![CDATA[<div>준비를 많이 하더라도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7-13 04:3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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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면접 느낀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647116756</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말하는 것, 행동하는 것 모든게 평가요소가 되고<br>얼마나 긍정적인 영향을 끼쳐야하는지를 배웠다<br>내가 뽑히기 위해서는 뽑힐 수 있는 좋은 에너지를 보여줘야 하고<br>떨리더라도 그런 내색을 하지 않는 것에 대해 배웠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3 04:3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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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토론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647118017</link>
         <description><![CDATA[<div>토론 활동을 했을 때 사형제도 반대에 대해서</div><div>토론을 했고 토론을 할 때 사형제도라는 주제를 많이 접해보긴 했지만&nbsp;</div><div>찬성 측만 하다가 반대 측을 하게 되어 사형제도를 새롭게 보게&nbsp;</div><div>되었던 거 같다 그리고 토론 과정에서는 주제를 통합하고 서로 <br>조사한 것들을 알아보기 위해서 카톡으로 얘기를 해보려고 했지만</div><div>학원 등 여러 문제 때문에 얘기하기가 어려웠지만 학교에서&nbsp;</div><div>얘기를 하면서 내용을 합치며 해결해서&nbsp;</div><div>토론에 열심히 참여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3 04:3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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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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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64712071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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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4:3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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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면접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64712102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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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4:3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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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소서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64712138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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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4:3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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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토론 활동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647123669</link>
         <description><![CDATA[<div>1) 코로나의 위험으로 인해 백신 여권에 대해 반대 했었다. 주제를 정하고 나서 방역 수칙 등을 더 잘 지키려고 노력했다. 지금 백신 여권에 대한 나의 생각은 변화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지금도 백신을 맞았지만 확진자가 추가로 더 생기고있고 너무 위험요소가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직도 백신 여권에 대해 너무 긍정적인 면만 보고 판단하거나 백신에 대해 너무 신뢰하는 경우가 아직 많은것 같다. &nbsp; 관련된 더 연구하고 싶은 주제는 동물실험에 대해 반대해야할까 찬성해야할까 라는 주제이다.&nbsp;<br>2) 토론과정에서 너무많은 시간을 소비하지 않으려고 각각 역할(임무)등을 나눠서 자료조사 등을 협업해서 하였다. 그걸과 따로 했을때 보다 더 빨리 끝났다.&nbsp; 각각 맡은 임무(역할)등이 있지만 그걸 혼자서 할수없기 때문에 친구들과 서로 합의 하에 시간등을 조절해서 토론의 내용에 대해 토의를 하고 의견을 말하는 시간을 가질때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고 경청하며 들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3 04:3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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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토론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647127935</link>
         <description><![CDATA[<div>사회자 역할이라 혼자서 대본을 준비하는 동안은 외롭기도 하고, 토론자들을 보면서 나라면 이렇게 할텐데 싶은 마음에 직접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도 자주 했었다. 그런데 막상 사회자로 나서서 해보니까 생각보다 떨려서 쉽지 않았고, 주변에서 사회자 역할을 칭찬해 준 덕분에 즐기면서 준비 할 수 있었다.&nbsp;<br>처음에는 논제에 대한 자료조사와 소개를 간단히 준비해 갔었는데 초반 토론에서 전문적인 용어가 많고 자료나 수치를 글로만 읽으니 토론팀 자료가 있는 나와 토론자들만 이해를 할 수 있어서 아쉽다는 생각을 했다. 특히 방청객들은 토론 내용을 요약정리 해서 어느 팀 주장이 옳은지 적어야 했기에 긴장한 친구들의 빠른 말을 따라가기 힘들어했다. 사회자로서 그런 반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읽혔기 때문에 토론을 듣는 친구들을 위해, 그리고 떨려서 상대팀의 말이 잘 안들어오는 토론자 친구들을 위해 미리 양 측의 자료와 주장을 넘겨받아 간단히 정리해오고 입론, 교차조사, 반론에서 나온 이야기를 요약해서 매 순서 소개마다 다시 정리해주는 역할을 했다. 그 토론 이후에 친구들에게 도움이 많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뿌듯했던 기억이 있다.<br>돌발 상황도 많고 버벅임도 많았지만 잘 준비해서 마쳐서 후련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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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4:4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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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647132788</link>
         <description><![CDATA[<div><br>1) 토론활동을 하기전에는 막연히 신재생에너지와 같은 기술력을 장려해야만이 환경문제를 완화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런 기술이 또다른 문제를 낳을 수 있고 근본적으로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인간의 소비가 줄어야한다는 것을 느꼈다. 그렇다고 기술이 환경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지 못한다는것은 아니다.&nbsp; 소비가 먼저 줄고 기술이 뒷받침되어야 기술도 효과가 있고 환경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nbsp;<br>관련된 더 연구하고 싶은 주제: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친환경 에너지 또는 기술, 그 기술이 상용화가 되기 위해 필요한 조건(?)<br>(우리 주변에 친환경 에너지라고 하면 태양광에너지나 풍력에너지 이런거 밖에 떠오르지 않아서 많은 기술이 있었을텐데 왜 그런 기술들은 상용화되지 못했을까?&nbsp; 궁금해짐)<br><br>2)<br>토론 준비 초반에 다들 시간이 맞지 않아 자신이 찾은 자료를 카톡방에 올리자고 했다. 그렇다보니 시간이 맞을땐 토론준비가 원활히 됐는데 시간이 맞지않을때는 토론준비가 너무 더뎠다. 다같이 모여있을 시간이 학교밖에 없어서 쉬는시간이나 방과후시간에 모여서 토론준비를 해나갔다. 그리고 추가자료 조사하기, 자료를 근거로 주장세우기, 근거자료 수합하고 정리하기, 토론 때 필요한 사항 정리하기 등 역할을 나누어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도록 했고 어려운 부분은 서로 의견을 제시하고 피드백하면서 토론준비를 마무리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3 04:4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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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글쓰기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647134087</link>
         <description><![CDATA[<div>백신 여권 도입을 반대한다는 내용으로 글쓰기 활동 주제를&nbsp;<br>선정하였는데 이 주제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저의 꿈은<br>&nbsp;원무과라는 직업인데 지금 병원 일과 관련되어 코로나19가 제일&nbsp;<br>적합하고 잘 맞는다고 생각되어 코로나19와 관련된 주제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글쓰기 활동을 하면서 백신 여권에 대해서 더 알게 된 <br>계기가 되었고 처음에는 코로나19로 인해서 놀지 못하는 경우가<br>많아서 백신 여권 도입을 찬성하는 쪽이었으나 기사 같은 걸 <br>찾아보면서 백신을 맞는다고 해서 다 안 걸리는 것도 아니고 <br>그로 인해 피해가 클 수 있기 때문에 반대 입장으로 생각에 <br>바뀌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3 04:4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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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글쓰기 활동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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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에 대해 관심을 갖게된 계기는 우리가 코로나19의 시작부터 끝까지 함께살아가야하기 때문에 그에 관한 주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그중 코로나19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백신 여권에 대한 내 생각을 말해보고싶어 코로나19 백신 여권의 토론팀에 들어가게 되었다.&nbsp;<br>2) 글 쓰기 활동을 통한 나의 변화는 내가 선택한 주제는 코로나19관련 주제이다 그래서 그런지 코로나19에 대한 방역 수칙 그리고 지켜야할 사항등을 평소보다 더 조심의 주의하고 지키게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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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4:4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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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647143897</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는 토론주제와 같다&nbsp;<br>처음에는 주제를 바꿀까 생각했지만&nbsp;<br>내가 글을 잘쓰고 잘 이해한 내용을 쓰면 좋을 것 같아서&nbsp;<br>이 주제를 선택하게 되었다&nbsp;<br><br>글을 쓰면서 나의 생각이 확실해졌고&nbsp;<br>내 의견을 남들에게 말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nbsp;<br>토론을 할 때는 약간 그럴수도 있겠네 라는 생각이 들었다면 지금은&nbsp;<br>그럴수는 있지만 미래도 과연 그럴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보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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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4:4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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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647147082</link>
         <description><![CDATA[<div>과학기술의 발전이 환경문제에 대응할 수 있을까. 란 토론 주제에 대하여 관심을 가져서 토론활동을하게 됐는데, 지금의 나의 꿈과 다르게 예전의 꿈이 과학분야 관련 꿈이어서 관심이 생겼고, 지구환경에는 별 관심이 없었지만, 한 번 알아보고 싶어서 저 주제를 골랐다. 토론을 활동이 끝난 후, 글쓰기 활동도 하였는데, 글쓰기 활동으로 토론 때 다 말하지 못한 정보나 생각을 추가로 쓸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토론활동에 대한 마무리를 글쓰기 활동으로 정리한 것 같아서. 토론에 대한 정보나, 지식이 나중까지도 남을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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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4:5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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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647148540</link>
         <description><![CDATA[<div>토론 활동<br><br>(1)과학기술 발전이 환경문제에 대응이 가능한지에 대한 주제에 탐구, 조사를 하기 전까지만 해도 대응 가능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조사를 하다보니 코로나로 인해 사람들의 손이 닿지 않자 베네치아 운하가 자연치유가 됐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현재 과학기술의 발전은 자연을 파괴할 뿐 환경문제에 대응은 불가능하다고 생각을 바꾸게 되었다. 하지만 과학기술이 친환경과 자연에 좀 더 신경을 써준다면 미래엔 환경문제에 대응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이 문제를 건축물의 이산화탄소 배출로 인한 환경문제와 환경 친화적인 녹색건축물로 더 연구해보고 싶다.<br>(2)토론준비과정에서 반대신문과 반론의 차이가 잘 구별이 안 되서 이해하고 다른 친구에게 설명하는데 어려움을 겪었지만 교과서나 다른토론 예시를 보면서 이해를 할 수 있어 다시 친구들과 토론준비를 원활하게 재개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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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4:5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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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647159822</link>
         <description><![CDATA[<div>1. 토론을 같은 주제로 진행하기도 했고 코로나19로 인해 우리나라의 경제가 큰 타격을 받고 있는데 경영학과를 희망하는 나에게 코로나로 침체된 국가를 잘 경영하기 위한 대한으로 백신 여권이 큰 도움이 될 것같아 이 주제가 관심이 갔다. 백신 여권의 도입이 국가, 경제, 국민들에게 어떤 좋은 영향을 줄 수있는지 글쓰기를 하면 좋을 것 같았다.</div><div>2. 백신에 대한 나의 생각이 크게 바뀌었다. 인터넷에서 가볍게 백신에 대한 내용을 볼때는 백신에 별로 믿음을 가지고 있지 않았는데 글쓰기를 준비하면서 자료를 찾아보니까 백신에 대한 믿음이 많이 생겼다. 백신은 코로나를 예방하는 능력을 충분히 가지고 있다는 걸 다양한 많은 자료가 말해주고 있었다. 또한 코로나로 인한 경제타격을 찾아보면서 생각보다 코로나가 우리나라에게 큰 타격을 입혔다는 걸 새롭게 알수있었고 국가가 타격을 받은 사람들에게 회복할 수 있게 다양한 지원을 해야한다고 생각했다. 그 방법으로 백신 여권을 도입하는게 최선의 선택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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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4:5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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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647435047</link>
         <description><![CDATA[<div>1) 토론을 하기 전까지만 해도 백신여권에 대해 반대 입장이었다. 그런데 찬성측 입장을 맡게 되어 자료 찾기가 힘들었다. 하지만 조사를 하면 할수록 백신여권 찬성 쪽 의견에 설득당했다. 그래서 찬반 의견을 들을 때 내 의견만 고집하지 말고 상대방 의견도 귀기울여 내 관점을 정확히 정해야겠다고 느꼈다.&nbsp; 코로나는 결국 우리와 함께 가야할 존재이다. 많은 사람들이 백신의 효과를 신뢰하지 못하고 있지만 백신은 90%의 효과를 지니고 있고 감염될 확률이 많이 낮으며 감염이 되더라도 전파력이 약하다. 또 친구가 어차피 변이가 계속 나오는데 백신 맞아서 무슨 소용이냐라고 하는데&nbsp; 백신 자체가 변이 바이러스에도 일정 수준 이상의 보호효과를 가지고 있다. 또한 변이 바이러스에 대응하기 위해 모더나에서 mRNA 백신을 만들고 있다고 한다. mRNA 백신은 그때그때 염기 서열만 바꿔주면 돼서 신속하게 대응이 가능하다. 그래서 mRNA 백신과, 또 감염된 세포를 아예 없애버리는 T세포를 이용한 백신에 대해 관심이 생겨 더 알아보고 싶어졌다.<br><br>2) 토론 준비 과정에서 밤 늦게까지 친구들과 자료조사를 하도록 참여시켰다. 쟁점을 정하고, 어떤 자료가 가치있을지 분별하면서 입론 반론 최종변론에 분배했다. 이 과정에서 의견 차이가 있어서 우왕좌왕 하기도 하기도 했다. (경제 활성화와 코백스 퍼실리티 등) 그러나 서로 양보해가면서 타협해서 토론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었다.&nbsp;토론 중에 상대방의 반대신문이 뭐가 나올지 몰라서 열문제 넘게 대비했었는데,  질문에 대한 답변 뿐 아니라 반론할 때도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다. 그래서 토론 준비를 할 때에는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야 두어야 겠다고 절실히 깨달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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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8:2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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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글쓰기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647459975</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 뇌과학에 관심이 많았던 터라 머리 접합 벤처라는 걸 들었을 때 굉장히 충격적이었다.&nbsp; 사람들이 이런 신기술에 현혹되어 정작 중요한 건 못보는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 생각해서 글을 쓰게 되었다. 반대하는 입장을 취했는데,  글을 쓰면서 의학자가 가져야 할 진정한 마음가짐은 무엇인지 되돌아보게 되었다. 환자를 치료한다는 명분으로 기술발전을 밀어붙이는게 능사는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 사람을 살리는 것이 중요하긴 하지만 이를 위해 실험하느라 수많은 생명을 잃어야 하고, 위험 부담을 크게 감수해야 하고, 멀쩡한 사람의 머리를 잘라내버리는 비인간적인 행동을 해야한다 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nbsp; 이런 수술을 충분히 대체할 수 있는 뉴로모픽 반도체칩, 인공 뇌, 뇌 지도 등의 기술에 관심이 더욱 생기고 추가로 조사하는 동기. 계기도 되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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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8:5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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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647482755</link>
         <description><![CDATA[<div>글쓰기 활동<br><br>(1)평소 건축에 관심이 있어서 건설, 건축에 대한 문제나 기사들을 찾아보곤하는데 기사를 찾아보던 도중 미국 환경보호청이 지구 온난화의 주범이 상업용 및 일반 건축물이라고 주목하고 건물이 미국 전체 에너지의 70%이상을 소모하고 이산화탄소 전체 배출량의 30%를 내뿜는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래서 이를 계기로 건축은 환경문제에 대응 할 수 없다보다 더 큰 범위인 과학기술은 환경문제에 대응 할 수 없다라는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다.<br>(2)과학기술의 문제가 무분별한 자연 활용, 석유고갈과 같은 종류만 있다고 생각했는데 건축물 자체에서 이산화탄소를 배출한다고 해서 놀랬고 이를 알게 된 후로는 건축물이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못하게 하는 건축물은 없을까? 미래엔 더 발전하여 그런기술이 생기지는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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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9:2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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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글쓰기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647547929</link>
         <description><![CDATA[<div>토론 진행을 하면서 가장 팽팽했던 논제는 '과학기술은 환경문제에 대응 가능한가' 였다고 생각한다. 원래도 환경문제에 관심이 많을 뿐더러 친구들의 토론을 듣다보면 찬성측도 맞는말이고 반대측도 맞는 말 같아서 스스로도 고민을 많이 해 본 주제였기에 자료조사를 통해 스스로 입장을 정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주제를 선정했다.<br>&nbsp;우리뿐만이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활발하게 진행되는 논제 중 하나였는데 전세계의 환경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떠오르는 주제였다. 다양한 사례가 있었고 의견도 많았지만 결국 우리가 파괴한 환경을 다시 되살리기 위한 인간의 노력은 찬성과 반대 모두 마찬가지고 이에 대한 시도는 계속 될 것이므로 나도 또한 꾸준히 관심을 갖게 될 것 같다. 글로 내 의견을 정리해보면서 주장을 뒷받침 하는 근거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연습을 할 수 있었고 , 논리적으로 글 쓰기 위해 전략을 사용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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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11:0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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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글쓰기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647558302</link>
         <description><![CDATA[<div>1) 최근 들어 '최장기 장마, 미국 텍사스에 폭설(녹지 않는 눈), 한여름에 내린 눈, 폭염' 등 관련 뉴스기사를 많이 접했다. 여기서 기술은 나날이 발전하는데 왜 환경문제나 이상기후 문제는 나아지지 않고 심각해질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어 그런 주제를 정했다.<br><br>2) 기술이 환경문제 해결에 도움을 줄 수는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인간의 소비가 줄어야 환경문제를 완화할 수 있다는 내용을 썼다. 글을 쓰고 나서 뭔가가 정말 필요하다고 느끼지 않는 이상 스스로를 통제하고 소비를 줄이려는 노력을 하고 있는 것같다. 그리고 환경문제 자연치유 사례를 찾아보면서 인간의 활동과 소비의 감소가 얼마나 큰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오는지 깨닫게 되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3 11:1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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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649445033</link>
         <description><![CDATA[<div>1) 토론 활동 주제가 '사형제도를 집행해야 하는가?' 였다. 나는 사형제도를 집행해야 하는가에 대해 찬성했다. 찬성하는 입장으로써, 우리 나라를 기준으로 다양하고 잔인한 사건들이 많은데 특히 사형에 처해야 할 정도의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은 살 가치가 없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사형제도 반대 측의 입장을 들어보니까 범죄자의 인권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다. 범죄자도 사람이기에 인권을 존중해야 된다는 게 중점이었다. 그래서 조금 수용되긴 하였다. 실제로 사형선고 받은 사람 중 억울한 사람도 있었고, 사형이라는 것은 사회에서 완전히 제거. 한마디로 그 사람의 존재를 지워버리는 것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인권을 존중해야 한다는 의견에 동의하게 되었다. 그래도 내 의견은 변함이 없었고, 최근 여러 범죄 사건들이 많이 올라오면서 그 생각이 더욱 강해졌다. 정말 분노를 일으키게 하는 사건들과 범죄를 저지르고 나서 반성도 하지 않는 태도, 거짓된 행동 등이 너무 용서가 되지 않아 더욱 의견을 강하게 냈던 거 같다.<br><br>2)&nbsp;토론을 준비하면서 부딪힌 어려움은 아무래도 잘 참여하지 않았던 친구들과 함께 진행해야 했던 것과 법과 관련된 내용이 엄청 많기 때문에 어려운 용어나 법 지식이 있었다. 잘 참여하지 않았던 친구들에게는 자료 조사하고 정리해 대본으로 만들어서 주며 참여하도록 유도했고, 어려운 법 지식 등은 직접 국가법령정보센터 등 헌법이 명시되어 있는 곳에서 찾아보고 판례 등을 찾아보며 이해와 근거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또한 모르는 용어를 찾아보면서 이해를 높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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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13:2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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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649489993</link>
         <description><![CDATA[<div>-1) 백신여권에 대한 토론활동을 하기 전에는 코로나 백신에 대해 신뢰를 가지고 있는 편이였다. 또 백신여권을 통해서 경제도 살릴수 있기 때문에 백신여권을 반대하는 사람들을 이해하지 못했었다. 하지만 반대측 토론준비를 하면서 많은 근거들과 자료들을 모으며 코로나 백신을 맞은 사람들이 다시 코로나에 걸릴수 있기 때문에 백신여권으로 인해 코로나 예방이 느슨해지면 오히려 더 많은 감염자를 발생시킬수 있다는 의견들과 백신을 맞은 환자가 혈전과 같은 부작용 인해 사망하는 기사등을 보며 '코로나 백신이 신뢰를 가질만 한가?'라는 의문이 들기도 하였고 '이러한 위험할 수 있는 백신을 백신여권 제도로 국민들에게 더 맞도록 제촉하는것이 맞는것인가?' 그리고 '오히려 감염자를 늘릴수 있는 제도가 되지 않을까?'라는 의문이 들기도 하였다. 그래서 코로나 백신 말고도 코로나를 예방하고 막을 수 있는 방법을 더 찾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nbsp;-2) 토론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백신여권을 반대하는 근거와 그 근거에 대한 자료를 찾을때 찬성하는 입장에 비해 자료들이 많이 부족했기 때문에 준비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었지만 모둠원들과 함께 키워드를 하나 잡고 다같이 검색을 하며 어려움을 극복했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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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14:0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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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649518266</link>
         <description><![CDATA[<div>-1) 토론에서 다뤘던 내용이기도 하고 코로나 백신이 의료적인 부분에서 봤을때 코로나 바이스러스에 대한 면역이 완전히 생긴다는 보장이 있지 않았고 백신여권으로 인한 개인정보 침해, 차별등 여러가지 문제들이 발생할수 있다는 것을 진로분야인 의료와 연관지어서 글을 쓰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br>-2) 코로나를 끝낼수 있는 방법이 백신이라는 생각을 글쓰기 활동을 통해 바뀌게 된것 같다. 평소에 우리가 맞는 백신들은 맞으면 예방 할수 있고 그 질병으로부터 안 아프게 할수 있다라는 생각때문에 코로나 백신도 똑같을 거라고 생각을 했다. 하지만 정보를 검색하고 모으면서 오히려 위험할수도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 계기가 된것 같다. 또한 이전에는 코로나 백신을 맞기를 기다렸었지만 이제는 백신을 맞는다는 것이 불안함을 가지는 것으로 바뀌게 되면서 백신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들을 가지게 된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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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14:2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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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649563278</link>
         <description><![CDATA[<div>1) 글쓰기 주제는 사형제도를 집행해야 하는가 였다.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중학생때부터 범죄 사건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고, 그 사건들이 어떻게 판결이 났는지 많이 찾아봤기 때문에 흥미가 생겨서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사형집행을 왜 해야하는지, 사형집행 이외에 다른 벌을 주는 것은 어떠한지 글을 쓰게 ㄷ되었다.&nbsp;<br><br>2) 글 쓰기 활동을 통해서 과연 사형제도가 진행할 때 드는 비용에 비해서 효율적인지, 다른 형벌이 효율적인지 되게 신경을 많이 쓴 거 같다. 그리고 어떻게 해야 사람들이 인권에 대한 것보다 범죄자 처벌을 중심으로 생각할지 고민도 했다. 사형 이외에 형벌 중 무기징역이 있었는데, 이 무기징역을 받은 범죄자가 수감하면서 반성을 하고 있는지도 찾아봤는데 반성하는 사람도 물론 있지만 대부분 그냥 지내면서 살고 있는 걸로 보여졌다. 왜냐하면 무기징역을 선고 받아 감옥에 수감된 상태면 그 상태에서 국민들의 세금으로 먹고 사는 것이기 때문에 아무 걱정 없이 지내기 충분했기 때문이다.&nbsp; 무기징역이 어쩌면 억울한 사람들에게는 다시 재판을 통해 풀려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겠지만, 반성도 안 하고 자신의 범죄 행위에 대하여 인정하지 않는 범죄자는 편하게 살게 해주는 것이기에 마음이 좋지 않았다. 그래서 사형을 선고 받은 범죄자들은 사형을 선고받는 이유가 있었고, 실시해야 되는 이유였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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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14:5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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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의 면접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649578299</link>
         <description><![CDATA[<div>2) 면접 활동에서 부딪힌 어려움과 극복 과정, 또는 모의 면접 활동 후 자신의 변화는 면접 활동에서 질문과 답변 시간은 참여를 하지 못했지만, 내 정보와 상대방에게 할 질문을 만들 때, 되게 어려움을 겪었다. 그동안 내가 어떤 것을 했는지 기억하는 것도 힘들었고, 예체능이라 면접 내용이 많이 달랐던 점도 있었다. 그리고 내가 직접 면접관이 되어서 상대편 친구들에게 어떤 질문을 해야 질 높은 질문이 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했다. 극복하는 과정은 생기부나 크게 기억하는 거 위주로 작성하였고, 그 당시 입시 준비를 조금 해놓았던 상황이라 조금 수월하게 적을 수 있었으며 다양한 면접 질문들을 찾아보고, 보통 면접관들이 질문하는데에는 의도가 있기 때문에 여러가지의 의도를 기준으로 질문을 만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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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15:1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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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649644458</link>
         <description><![CDATA[<div>토론 활동을 진행하면서 백신 여권 도입에 대해 더욱 더 알아보고 싶어서 글쓰기 활동 또한 백신 여권 도입에 관하여 쓰게 되었다.&nbsp;</div><div>글쓰기 활동을 통해 백신 여권을 도입했을 때 발생하는 문제점들에 대해 알아볼 수 있어 유익했다. 그리고 나의 진로와 관련된 주제로 글쓰기 활동을 하니 더욱 흥미로웠고, 백신에 관한 나의 생각과 지식을 넓힐 수 있었다.</div><div>그리고 글쓰기 활동을 하면서 보건과 생명 분야가 우리 사회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잘 알 수 있었고, 이 활동을 계기로 보건과 생명 분야에 관해 더욱 심화적으로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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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16:1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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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649645036</link>
         <description><![CDATA[<div>‘백신 여권 도입에 반대한다’는 주제로 토론 활동을 하면서 내가 관심있어 하는 보건분야에 도움이 될 것 같아 토론활동에 더욱 열심히 참여하였고, 이로 인해 백신 여권뿐만 아니라 코로나19, 백신 그리고 우리 사회에 관한 지식을 깊이 쌓을 수 있었다. 그리고 우리의 주장은 ‘백신 여권 도입에 반대한다’였지만 찬성측의 입장도 들어보면서 백신 여권을 도입했을 때의 이점도 많아서 백신 여권 도입에 관해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하기보다는 우리 사회와 경제 발전을 위해 수용적인 자세를 지녀야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또 이번 토론활동을 하면서 코로나19 신약과 다양한 백신 종류에 관해서도 연구해보고 싶다고 생각하였다.&nbsp;</div><div>토론 활동을 하면서 모둠원들과 의견을 모아 합당한 근거를 찾아내는 과정에서 오랜 시간이 걸려서 힘들었다. 하지만 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모둠원 각자가 해야할 일을 분배하여 자료 조사를 충분히 하자는 의견을 제안하였다. 또 상대측 의견에 반론할 자료 또한 최대한 많이 찾아 모둠 친구들과 의사소통하며 합당한 내용들을 쏙쏙 골라 정리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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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16:1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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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의면접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649967618</link>
         <description><![CDATA[<div>자율탐구 보고서 내용 설명에 대한 질문을 받았을 때, 단순한 내용을 열거하기 보다는 내가 진짜 배우고 얻은게 뭔지 보여주려 애썼고 내가 공부한 전문지식을 보여주기 위해 전문용어를 사용했다.&nbsp; 또 지원 동기 관한 질문에는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사례를 들어 면접관의 공감을 얻고자 하였다. 질문을 만들 때는 최대한 피면접자 개개인의 특성을 끌어낼 수 있게 피면접자들이 준 정보를 활용해 특색있는 질문을 만들려고 애썼다.&nbsp; 또 내가 한 질문에 답변하는 친구들의 허점이 가끔 보여서 나도 나중에 면접자들이 이렇게 생각할 수 있겠구나 느끼고 면접 대비를 철저하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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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23:4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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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소서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649967700</link>
         <description><![CDATA[<div>그동안 자소서에 대해 깊게 생각해본 적이 없어서 그냥 생기부에 있는 활동 몇 개 쓰면 되겠지, 하고 막연하게만 생각했었다. 그런데 글을 쓰려고 보니 언어로 표현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니어서 고민이 많이 됐다. 그렇지만 자소서 쓰는데에도 여러가지 규칙(두괄식, 비유, 사실을 근거로 창의적인 방법을 쓰기, 경험에는 동기가 꼭 필요하다는 것)이 있다는 걸 배우고 나니 쓰기 한결 편해졌다. 수행평가에서 쓰지는 않았지만 따로 각 대학별 자율문항을 살펴보며 쓸 소재를 고민해보기도 했다. 글쓰기에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으며 각자 쓰는 방법이나 효과적 표현법이 다르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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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23:4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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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소개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650786513</link>
         <description><![CDATA[<div>자기소개서를 쓰면서 내가 무엇을 잘 했고&nbsp;<br>내가 잘하는것은 무엇이며 이런 점이 많이 부족하다 라는 것을&nbsp;<br>알게되어서 굉장히 유용한 수업이라고 생각하고&nbsp;<br>자기소개서를 쓰면서 나에 대해 파악할 수 있었기때문에<br>나중에 어떻게 해야 완벽한 자소서를 쓸지 생각할 수 있었다&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7-15 06:0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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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650786690</link>
         <description><![CDATA[<div>나름 준비한다고 준비했는데&nbsp;<br>생각보다 실전이 힘들고 목소리가 덜덜 떨려서&nbsp;<br>그냥 모든 기억이 흐려졌다 면접을 하게 된다면 더 많은 연습이 필요할것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5 06:0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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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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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650797650</link>
         <description><![CDATA[<div>1.백신여권에 찬성과 반대로 토론을해보면서 백신여권에대한 조사해봄으로써 관심이 없었던 백신여권에 관심을가지게 되었고 또한 백신여권의 단점만 생각했는데 장점도 알게 되면서 사물이나 문제를 양면의 볼수있는 능력을 기를수있었다 또한 백신여권을 조사하면서 백신에대한 불신이 왜높은지 탐구해보고싶었다<br>&nbsp; &nbsp;<br>&nbsp;2.나는 환자의 생명연장에대해 반대의 글을쓰면서 제일기본적인 행복추구권에대해 더욱 깊이 공부하여 생명연장에대해 비판적인 사고를 가지베되었고 인터넷을통해 정보를 얻을수있었다 또한 그동안 생각치 못한 환자의 삶을 공감할수있게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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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6:0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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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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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650811936</link>
         <description><![CDATA[<div>더 많은 조사를 하고 실재 면접과 같이 진지하고 영향을 받을 수 있도록 연습을 철저히 하고 다시 보고싶다. 내 성적, 내가 한 활동들에 따라 면접을 준비한다는게 너무 떨리고 내 위치를 안 것 같아 떨렸다. 하지만 침착한 목소리로&nbsp; 진로와 맞게 준비를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아서 너무 뿌듯했다.&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7-15 06:2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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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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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650813429</link>
         <description><![CDATA[<div>과학기술 발전이 환경문제에 대응가능한가라는&nbsp;<br>토론주제를보고 내진로분야인 요리분야와 연관<br>시킬만한게있을까 고민하다가 배양육 기사를 보고<br>관심이생겼고 글쓰기 활동을 할때 처음엔 내생각을<br>글로 설명하는게 어려웠다 하지만 글쓰기를 다 끝냇고<br>다음번엔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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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6:2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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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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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기소개서 쓰기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650815144</link>
         <description><![CDATA[<div>1. 모의로 작문맥락에 맞는 글을 써보면서 논리적으로 글 쓰는 연습을 해볼 수 있었다. 스스로 개요부터 본문 그리고 고쳐쓰기까지 준비해보면서 내 글쓰기에 부족한 점을 스스로 확인하고 성찰 할 수 있는 기회였고, 더 발전 시킬 수 있었다.&nbsp;<br><br>2.실제 공적으로 글 써본 경험이 몇 번 없어서 새로운 경험이긴 했지만 그만큼 낯설었다. 항상 겸손함의 미덕을 강조하는 사회에서 자기PR을 하려니까 괜히 부끄럽고 쉽지 않았다. 물론 자랑과 자기어필은 다르다는 걸 알고있고 나 스스로를 부끄럽게 여기는 것도 아니지만 다른사람에게 내 장점을 직접 말하는 건 오글거리기도 하고 낯뜨겁게 느껴졌다. 골고루 활동을 한다고 해왔는데 막상 자소서를 쓰려니까 뽑아 쓸 내용이 없게 느껴져서 아쉬웠다. 그래도 내가 열심히 살아왔다는 증거라서 자랑스럽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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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6:2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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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소서 활동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650837360</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한 활동에 따라 자소서를 작성해 보니까 3년동안 한 활동들을 정리해 볼 수 있어 너무 좋았다. 열심히 한 활동들이 헛된 활동이 아니라는걸 깨달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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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6:3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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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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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소개서 쓰기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650854238</link>
         <description><![CDATA[<div>1)자기소개서 쓰기 활동을 하고 나서 자기관심분야를 다방면으로 보는 것이 나중에 자기소개서 재료를 위해서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br>글쓰기 활동 후 더 좋은 생기부 재료를 위해 보고서 및 세특에 더 신경써서 쓰고 있다.<br><br>2)내가 한 활동들을 끌어내어 제한된 글자 수에 맞추어 한편의 글을 쓴다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들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친구들이 쓴 것을 참고하기도 했고 학교인재상, 나의 장점 등 여러가지 요소들을 고려하여 글을 쓰려고 노력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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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6:5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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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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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651455614</link>
         <description><![CDATA[<div>1) 이번 토론을 준비하면서 백신 여권을 도입했을 때 일어나는 문제나 이익 등을 찾아보며 백신 여권 도입이라는 새로운 문제를 알게되었다. 처음엔 경제적으로 이득이 있는 찬성이었지만 반대입장으로 준비하면서 재확산과 불평등 등으로 반대입장이 되었다. 서로 장점이 있다면 단점도 있었다. 토론에서는 찬성, 반대로 나누었지만 찬성 반대의 장점을 섞고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것 같다.<br>2) 여러명이서 준비하는 활동이다 보니 시간을 내는 데 어려움을 겪었던 것 같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학교에 있는 시간을 활용해서 점심자습시간이나 방과후시간을 사용해 최대한 그 시간에 집중하려고 노력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7-15 17:4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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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651469138</link>
         <description><![CDATA[<div>1) 코로나 백신에는 관심이 있었지만 백신 여권 도입이러는 문제는 토론을 준비하면서 알게 되었다. 코로나가 생각보다 장기간으로 되면서 백신 여권에 대해서도 찾아봤으면 좋겠다고 느꼈다.<br>&nbsp;2) 코로나 백신 여권 도입에 대해서는 백신에 대해 먼저 생각하고 그 다음으로 생각할 문제인것 같다. 이처럼 자료를 조사하고 글을 쓰면서 내 생각을 더 확실히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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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17:5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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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651662072</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에 토론을 준비하면서 당연히 과학기술이 환경문제를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여 주제에 대하여 찬성쪽으로 정하였는데, 자료조사를 하면서 지금의 과학기술들은 아직 환경문제를 해결하기엔 경제적인 측면과 과학기술을 개발하다가 무산되는 경우가 많다는걸 알게되었다. 그리고 실제로 토론을 진행하다보니 과학기술을 사용하지않고 자연 치유로도 환경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을 알게되었다. 상대측의 꼼꼼한 자료 조사로 인해 내가 조사한 자료들이 대부분 반박되고 사용할 수 없게되었을때 굉장히 당황스러웠지만 상대측의 자료조사 능력과 팀워크에 대한 존경심이 들었었다. 토론을 준비하면서 딱히 크게 힘들었던 것은 없고 친구들과 함께 며칠간 자료를 조사하고 상대측의 반박과 주장을 추측하여 그에 대한 반박할만한 자료를 구하는 과정이 가장 어려우면서도 재미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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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23:1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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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651670721</link>
         <description><![CDATA[<div>토론으로 했던 주제여서 선정한 이유가 크다. 토론때는 친구들과 함께 자료조사를 했었는데 이번엔 혼자서 자료 조사를 하면서 조금 힘들었다. 자료가 잘 찾아지지가 않아서 조금 힘들었던 것 같다. 글쓰기 활동을 하면서 친구들의 소중함을 알게되었다. 혼자서하면 어렵고 힘들지만 토론을 준비할때에는 친구들과 함께하면서 시간도 단축되고 주제에 대해서 같이 이야기를 했던게 재미있고 즐거웠던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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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23:2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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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의 면접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651725547</link>
         <description><![CDATA[<div>1)면접자가 생각하는 교사로서 태도나 마음가짐 등을 알아보기 위해 좋은 교사로서 자질이 무엇인지 질문했다<br><br>2)모의 면접을 보고 나서 첫째로 자신감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자신감이 없으면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을 제대로 전달할 수 없기 때문에 내가 답변을 잘 준비했든 못했든 자신감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둘째로 자신의 생기부를 제대로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실제 면접관들은 나에 대해 생기부에 나와 있는 정도만 알기 때문에 내가 생기부 내용들을 잘 알고 있지 않으면 절대 좋은 답변을 할 수 없을 것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6 00:1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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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소개서 쓰기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651729501</link>
         <description><![CDATA[<div>1. 자기 소개하는 글쓰기를 하면서 내 자신을 더 잘 알게되었다. 내가 가진 장점은 무엇인지, 내가 부족한 점은 무엇이고 이것을 채우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해야하는지 생각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또한 효과적으로 글을 구성해야 했기 때문에 자기소개서를 쓰면서 글 구성능력, 글쓰기 능력도 향상된 것 같다.</div><div>2. 자기 소개서 쓰기를 하면서 어떤 내용으로 자기소개서를 구성해야하는지 어려움이 있었다. 나에게 최선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만 구성하고 싶었는데 어떤 내용이 나에게 가장 도움이 되는지 고르는게 쉽지 않았다. 그래도 했던 내용들을 자세히 되돌아보면서 나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을 잘 고를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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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6 00:1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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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모의면접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651734305</link>
         <description><![CDATA[<div>다른 사람 앞에서 내 생각을 논리적으로 말 한다는게 정말 쉽지 않았다. 기본적으로 너무 많이 떨렸고 질문의 의도를 파악해 좋은 답변을 시간내에 해야한다는 압박감이 컸던것같다. 교과서 속 다양한 전략을 연습해보고 예상 질문을 만들어 혼자 연습하는 등의 노력을 해봤다. 모의면접이 이 정도인데 실제 면접관의 압박면접 앞에서는 얼마나 떨릴지 걱정스럽다. 자신있게 내 의견을 펼치고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연습이 많이 필요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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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6 00:1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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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소개서 쓰기 활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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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생활기록부를 보고 직접 자기소개서를 써보면서 지금까지 무슨 활동을 했는지 정리할수 있었다. 생각보다 많은 활동을 하지 않은 내 생활기록부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다.<br>&nbsp;2) 정해진 글자수에 맞추어 자기소개서를 써야 한다는 게 어려웠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여러 문장을 써보고 장점이 드러나는 필요한 문장은 넣고, 자신감이 부족해보이거나 같은 말을 반복하는 말 같이 필요하지 않은 문장은 지우는 방식으로 자기소개서 쓰기 활동을 준비하였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6 00:2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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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651748169</link>
         <description><![CDATA[<div>토론을 하면서 kf21사업이 국방에 효율적인가 대해 더욱더 알아보고 싶어서 글쓰기 활동도 kf21에관해 쓰게 되었다.<br>글쓰기 활동을 하면서 kf21사업을 하면서 얻을 수있는 장단점을&nbsp; 알게 되어 유익했다.그리고 글쓰기 활동을 하면서 자주국방에 우리 사회에 얼마나 파급력이 있는 지 알았고 글쓰기 활동을 내 진로와 연관해서 하니까 더 흥미롭고 미래를 위한 일이다 보니 숙제라고 생각하지 않고 자료조사를 능동적으로 했던거 같다. 그리고 이번 주제 말고도 다른 전투기등을 찾아보면서 더 심화적인 내용을 하고싶다는걸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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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6 00:2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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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의면접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651765900</link>
         <description><![CDATA[<div>1. 모의 면접을 준비하면서 내가 희망하는 과인 경영학과에 대한 기본지식을 많이 쌓았다. 경영학과에 대해서 어떤 질문이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예상질문을 찾아보고 답변을 구체적으로 준비했더니 당황하지 않고 조리있게 답변을 잘 할 수 있었다. 면접관들이 질문을 하는데에는 다 이유가 있기 때문에 질문의 의도에 맞게 답변을 했다. 그리고 평소에 경영학과에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내용을 알고있다는 것을 어필하며 답변했다.</div><div>2. 면접활동에서 가장 어려웠던 것은 어떤 질문이 나올지 모른다는 것이였다. 그래서 예상질문을 준비하고 가장 적절한 답변을 하기위해 관련자료를 많이 찾아보았다. 관련자료에서 답변을 할때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는 자료만 골라서 답변을 준비했다. 또한 답변을 할때 내 답변이 면접관들에게 잘 전달될수 있게 적절한 목소리크기와 속도로 떨지않고 답변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했다. 모의 면접을 하면서 앞으로 있을 대학교 면접에 대한 준비를 더 철저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모의 면접 활동이 실제 면접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았다. 또한 아직 부족한 점이 너무 많기때문에 최선의 답변을 하기 위해 다양한 상황과 질문을 생각해보면서 면접을 계속 준비해야할 것 같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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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6 00:2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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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의 면접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651778700</link>
         <description><![CDATA[<div>면접 준비를 많이 했다고 생각했는데 직접 면접을 해보니 긴장을 하여 많이 떨었다. 실제 면접에서 긴장하지 않게 내 목소리를 녹음해서 들어보거나 발표를 해보며 연습을 많이 해야겠고 말을 잘할수 있도록 자료를 많이 조사해보고 의사소통 능력을 키워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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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6 00:3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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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65178588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처음에 kf사업에 대해 반대의 의견이 조금 있었다.하지만 토론에서 찬성을 맡게 되면서 자료 조사를 하니 오히려 찬성이 맞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나도 처음엔 “미국이나 다른 나라에서 수입해오면 되는데 왜 굳이 우리나라 기술로 만드느냐 우리나라는 과거에 전투기를 직접 만드는 나라도 아닌데 굳이 국민의 혈세를 대량으로 쓰면서 까지 무모한 도전을 하는가”라고 생각하는 일반 대한민국 시민이였다. 하지만 자료 조사를 하니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야 하구나를 깨달았다. 우리나라는 지금 미국에게 전투기를 많이 수입해왔다.하지만 해가 지나매 따라 미국은 상상을 초월한 돈을 요구하고 우리나라 비밀코드까지 얻어갔다 그러므로 우리나라는 자주국방이나 우리나라 위상때문이라도 새로운 도전을 할수 밖에 없다고 생각했다.그리고 토론을 하면서 우리나라 다른 전투기에 성능에 대해 궁금했다 우리나라에는 많고 다양한 전투기들이 많다 그래서 나는 그 다른 전투기들마다 특성화된 무기와 성능이 있을꺼라 생각한다 나는 그걸 조사하고 연구하고싶다.<br>&nbsp;토론을 준비하면서 다른 친구들이 스케줄이 가지각색이라 한 번 제대로 모이기가 힘들었다. 그래서 계속 안만날수는 없으니 만날 수있는 사람을 최대로 모아서 자료를 조사하고 못만나는 사람은 랜선을 통해서 자료를 모아 나갔다. 만나기 어려운 점이 토론을 준비하면서 어려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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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6 00:3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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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9/wish/1651817337</link>
         <description><![CDATA[<div>1. &nbsp;평소에는 환경 문제를 과학 기술로 해결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종이 빨대, 인공 강우 등 과학 기술의 발달에 따라 해결 할 수 있는 문제가 많다고 생각핬다. 다시 생각해보니 그게 아니었던 것 같다. 우리의 환경이 망가지게 된 원인이 과학 기술의 발전일 뿐더러 우리의 소비를 줄이지 않는 이상 해결 될 수 없을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현재로선 완벽하게 환경을 정화시킬 수 있는 기술이 발전되지 않았으니 그런 가술을 내가 발견하고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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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6 00:4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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