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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 사회의 성립과 발달(4모둠)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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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10 05:0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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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2한윤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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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strong><em>    &lt;30년 전쟁이란?&gt;</em></strong></div><blockquote>현재의 독일 지역인 신성로마제국 내에서 일어난<br>가톨릭과 개신교가 대립하는 종교전쟁                 </blockquote><div>           <br>                <strong><em>   &lt;30년 전쟁 과정&gt;</em></strong></div><blockquote><ul><li>신성로마제국 황제, 페르디난트 2세의 가톨릭 강요</li></ul>    “이건 잘못 됐다, 아우크스부르크 화의를 역행하는 조치다 !”<ul><li>개신교 제후국끼리 동맹 —&gt; 황제 독자적으로 선출</li><li>가톨릭 제후국끼리 연맹 </li></ul>결국 ••• 가톨릭 vs 개신교 <strong>백산전투</strong> 발발  <br>    —&gt;가톨릭 승리 , 개신교 탄압<br>    —&gt;주변 개신교 국가들은 신성로마제국 견제 <ul><li>같은 합스부르크 왕가 였던 스페인이 신성로마제국 지지<br>스페인 🤍신성로마제국 </li><li>지리적으로 스페인-신성로마제국 사이에 위치한<br>프랑스는 압박을 받음 (스페인🤍신성로마제국 vs프랑스)</li><li>프랑스는 신성로마제국과 같은 가톨릭이었음에도 <br>개신교 공격 지원 </li><li>덴마크 스웨덴을 대표로 개신교 국가들이 <br>신성로마제국 공격(실패)</li><li>참다 못한 프랑스 스페인,신성로마제국에 전면전 </li><li>전세 불리해진 신성로마제국 페르디난트3세 종전제의 <br><strong>베스트팔렌 조약(1648)</strong>결사 -&gt;전쟁 종료</li></ul></blockquote><div><br>     <strong><em>           &lt;30년 전쟁 그 후&gt;</em></strong></div><div><br></div><blockquote><ul><li>개신교 자유 획득</li><li>합스부르크 왕가 권위 추락</li><li>신성로마제국의 지방 제후국에 대한 우월권 X</li><li>영국 시민혁명으로 부상 </li><li>스페인 하락 , 네덜란드 부상 </li></ul></blockquote><div>  <strong><em>        <br>            &lt;30년 전쟁에 대한 평가&gt;<br></em></strong><br></div><blockquote><pre>종교 중심 중세 봉건 국가 -&gt; 영토 중심 근대 국민국가</pre>더 이상 종교를 이유로 전쟁 X<br>세력 균형 파괴하는 강대국 견제하기 위해 ,<br>영토를 차지하기 위해 전쟁</blockquote><div><b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1-03-12 02:1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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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1 차민경</title>
         <author>chamk0106</author>
         <link>https://padlet.com/jhw8buv5jc/lgrsgpq8or8hc2lb/wish/1309125378</link>
         <description><![CDATA[<div><br><strong>ㆍ탈냉전(The Post–Cold War era): 소련이 붕괴한 1991년부터 2017년.</strong></div><div><br><br></div><ul><li><strong>과정</strong></li></ul><pre><strong>1. 사회주의 VS 공산주의</strong> </pre><div><br>제 2차 세계대전 후 소련, 전 세계 공산 목표.<br> <br>=소련: 팽창정책 추진 <br>VS<br>미국: 트루먼 독트린<sup>*</sup>, 마셜 플랜<sup>*</sup> 추진<br><br>→ 한국전쟁, 베트남 전쟁으로 냉전 강화 <br><br><br><br></div><pre><strong>2. 냉전완화 </strong></pre><div><br>1960년. 비동맹 국가&amp; 제 3 세계가 급 부상. <br>→미국, 닉슨 독트린<sup>*</sup> 발표<br><br>=냉전 완화, <strong>데탕트</strong> 시대 시작. <br><br><br><br></div><pre><strong>3. 데탕트시대 </strong></pre><div><br>:1970년대, 미국과 구소련을 중심으로 한 동·서 진영간의 긴장 완화 시대.   <br><br>소련: 개혁·개방 정책 실시(1985)<br><br><br><br></div><pre><strong>4. 탈냉전 시대 개막 </strong></pre><div><br><em>"세계는 냉전 시대에서 벗어나 <br>새로운 시대로 들어섰다."</em><br><br><strong>-몰타 선언</strong><br>:지중해 몰타에서 열린 미·소 정상회담에서 처음으로 공동 기자회견을 가짐. <br><br>:'<strong>냉전 해체</strong>'를 공식적으로 선언.<br><br>:베를린 장벽 무너짐→ 독일 통일<br><br>:소련 해체<br><br>:남·북 공동 UN 가입<br><br><strong>=냉전 종식 </strong><br><br><br><br></div><pre><strong>5. 탈냉전 시대의 국제 관계</strong> </pre><div><br><em>"영원한 적도, 영원한 우방도 없다."<br></em><br>:경제적 실리 중시→ 세계화의 진전으로 국가간 상호 의존성↑<br><br>:국제 정치 행위주체 다양화(국가, 국제 기구, 비정부 기구, 다국적 기업 등)<br><br>:민족- 인종, 종교 차이로 인한 국제적 분쟁 증가→ 자국의 실리 중시<br><br><br><br><br><sub><br>*트루먼 독트린(Truman Doctrine):공산화 위협에 직면한 그리스, 터키에 대한 경제적 지원</sub></div><div><sub>   </sub></div><div><sub>*마셜 플랜(marshall plan): 제2차 세계대전 후 서유럽에 대한 미국의 경제원조계획.</sub></div><div><sub>   </sub></div><div><sub>*닉슨 독트린(nixon doctrine): 미국이 아시아 지역의 군사적 개입X</sub></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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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5 05:4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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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3 황다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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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계대공황<br><br>배경 : 1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에 자본가들은 전쟁후 잿더미가 된 유럽에 투자해 많은 돈을 벌어들였다. <br><br>뉴욕 월가에는 주식을 사려는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다. <br><br>1920년대 미국은 식민지에서 원료를 구하고 사업가들은 기계를 도입해 생산량을 늘려갔다. <br><br>그러나 소비자의 구매력은 따라가지 못했고, 상품이 팔리지 않자 원료와 상품이 쌓이고 자본가들은 더이상 공장을 가동 시키지 않았다. <br><br>노동자들과 농민은 일자리를 잃었다.<br><br>1929. 9월 투자가 로저 뱁슨이 이 호경기가 끝날것이라고 예언하자 이 호황이 언제 끝날지 불확실한 현실을 걱정하던 사람들의 마음이 요동치며 너도나도 주식을 팔기 시작했다.  <br><br>결국 10월 24일 모든 사람이 자신이 가진 주식을 팔면서 대공황이 시작된다. <br><br> 전개 : 거리에는 사람들이 굶주렸고, 기계는 멈추고 노동자는 일거리를 찾아 헤맸다. <br><br>자본가는 수요가 없어 공급을 할 수 없었고 고용도 늘지 않았다. <br><br>대공황은 세계로 퍼졌다. <br><br>미국 자본가들이 유럽에 투자한 돈을 갚기 위해 유럽 나라들은 수출을 통해 돈을 벌고자 했다. <br><br>But. 미국은 대공황을 맞으면서 수입을 줄이고 투자도 하지 않았으며 무역은 규모가 줄고 세계경제는 이런 악순환이 반복되면서 더 심해졌다. <br><br>열강들은 다시 올 전쟁에 대비하기 위해 군사력 경쟁을 했고, 국제연맹은 소용이 없어졌다. <br><br>미국은 그동안 아담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에 의지하며 개인이 자신의 이익만 추구하다보면 사회 전체의 이익을 불러 온다고 굳게 믿고 자유방임주의를 고수했지만 <br><br>세계 대공황을 통해 케인즈의 뉴딜 정책을 시도하게 되었다. 케인즈의 뉴딜 정책이란 정부가 개입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임금을 주면 그 임금으로 소비 경제가 살아나게 되는 것을 말한다. 미국정부는 도로,비행장, 댐, 경찰서, 교도소등 국가 사업을 실시했다. <br><br>결말 : 뉴딜정책은 단순한 불끄기로 여전히 많은 실업자가 있었다. 이후 노동자들은 러시아 혁명에 영향을 받아 사회주의 와 전채주의 수정자본주의가 대립했고 냉전으로 이어진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3-15 06:1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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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0정지현</title>
         <author>jhw8buv5jc</author>
         <link>https://padlet.com/jhw8buv5jc/lgrsgpq8or8hc2lb/wish/1309217282</link>
         <description><![CDATA[<div>2차 대전 이후 미국의 자본주의와 소련의 공산주의로 나뉘어졌다.독일이 패전한 이후 이 두 국가는 자신의 국가의 영향력을 전세계로 퍼뜨리고 싶어 하며 냉전이 시작된다. 냉전은 직접적인 전쟁이아니라 대리전이었다. 소련의 서기장 조세프 스탈린은 독일의 부활을 우려하여 베를린의 주도권을 장악하기위해 1948년에 서 베를린에 전면적인 물자 공급 봉쇄를 단행하였으나 연합군이 비행기로 물자를 공수하여 개획은 수포로 돌아갔다. 이후 1949년 나토가 조직되어 연합군에게 힘을 실어줌 으로서 베를린처럼 독일도 서독과 동독으로 나뉘게되는 운명을 맞이 하였다. 스탈린은 러시아국경에 인접한 국가들에 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싶었다 2차 대전 참전국을 끌어들여 공산주의 연방을 만들었고, 스탈린은 정권 유지 및 신속한 반대파 숙청을 의한 비밀 경찰을 민들었고 유고슬라비아는 1848년 소련 연방에서 탈퇴하였으나 공산주의 사상은 유지 되었다. 서로의 체제를 전복시키기 위해 프로파간다가 난무했고 세계는 서방과 공산국가로 나뉘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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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5 06:1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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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9임유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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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제국주의 <br>&lt;벨기에위 식민지였던 콩고에서의 학살&gt;<br> 1865년 벨기에의 국왕으로 즉위한 레오폴드 2세의 개인적 야심으로 인해 벨기에는 콩고지역을 식민지로 얻게 되었습니다. 레오폴드2세는 학문을 증진시킨다고 천명하면서 ‘국제 아프리카주식회사’를 창설하고 후에 국제 콩고주식회사’로 이름을 바꾸었다.콩고지역 땅을 ‘국제 콩고 주식회사’가 사면서 콩고지역은 벨기에 정부가 아닌 국제 콩고 주식회사에 의해 식민지화 되었다. 그리고 콩고는 이 회사의 유일한 주주인 레오폴드2세의 사유지가 되었다.하지만 경제적 측면에서 초기에 큰 이익을 얻지 못했고, 고무에 대한 수요가 증가 하면서 고무가 풍부한 콩고에서 고무를 대량 생산할 계획을 세웠다. 남성들에게 할당량을 부여하면서 다 채워올때까지 아내나 가족을 인질잡고 다 채워오지 않으면 처형됬다.그리고 성폭행이나 가혹한 대우를 받아 사망하기도 했다. 토착민들을 진압할 군대인 진압군은 토착민들로 이루어져 있는게 레오폴드2세는 ‘총알 하나당 오른손 하나’의 원칙을 만들었다. 이 원칙은 사병들은 자신들이 발포한 총알 수에 해당하는 희생자의 수 만큼 오른손을 잘라와야 했다. 이러한 식민통치 이후에 콩고지역의 엄청난 인구 감소로 콩고의 일부 지역이 아닌 전역에서 무자비한 학살이 일어났다는것을 알 수 있었다. 레오폴드2세는 식민통치를 통해 막대한 경제적 이익을 얻었지만 이 사건이 한 선박회사의 직원의 조사에 의해 알려지게 된다. 국제사회 비판에 레오폴두 2세는 1908년에 물러설 수 밖에 없었다. 강제 노역 역시 1910년에 공식적으로 사라졌지만 1920년대가 되어서야 사라졌다. 그 이후 그의 학살에 대해 잊혀지게 되고 현재까지도 학살행위는 거의 언급되지 않고 대신 그는 식민지 지역을 근대화하고 해방시킨 인물로 표현되고있다 결국 벨기에사회는 그의 학살에 관한 반성의 모습을 전혀 보여주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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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5 06:1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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