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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물리학1B by 진수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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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12 05:2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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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2 이경건 </title>
         <author>kglee649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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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희망 진로: 바이오 프린팅 기술자 </p><p>한 일: '바이오 프린팅 기술자'라는 직업에 대해 깊이 있게 알아보고, 이 직업을 갖기 위해 어떤 것을 해야하는지 알아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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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1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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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의 전쟁, 주제 : 영화 처음 부분에 엄청 높은 곳에서 수영장에 떨어졌을때 왜 살수 있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449589552</link>
         <description><![CDATA[<p><br/></p><p>높은 곳에서 자유낙하하면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strong>낙하 속도는 공기 저항이 없다고 가정하면</strong>v=2ghv=2gh​, 여기서 gg는 중력가속도(9.8 m/s²), hh는 높이입니다.예를 들어, 100m에서 낙하하면 속도는 약 44 m/s (약 158 km/h)입니다. 이 속도로 수면을 치면 <strong>물은 단단한 벽처럼 작용합니다.</strong> 실제로는 표면장력과 점성 때문에 순간적으로 매우 강한 저항력을 주기 때문입니다.</p><p>하지만 살 수 있는 이유는 특정 조건에서 <strong>충격을 완화</strong>시키는 요인이 작용했기 때문입니다:(1) <strong>몸의 자세와 충격 분산입니다. </strong>입수 자세가 좋으면, 예를 들어 <strong>발부터 수직으로 떨어지면</strong> 충격이 작게 분산됩니다. 수면과 닿는 면적이 작아져서 물이 빠르게 퍼지며 충격이 줄어듭니다. 다이버들이 입수할 때 발끝으로 들어가는 이유와 같습니다. (2) <strong>물의 깊이와 성질입니다. </strong>깊고, 점성이 높은 물일수록 충격이 분산됩니다. 예: 바다, 강, 혹은 물살이 빠른 곳 → 충격을 분산시키는 데 유리함. (3) <strong>낙하 속도 감소 요인입니다.ㅡ</strong>옷, 낙하 자세, 회전 등으로 공기 저항을 많이 받아서 속도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일부 스턴트맨이나 생존 사례에서는 나무나 장애물을 맞고 속도가 줄어든 후 물에 떨어졌습니다. (4) <strong>물속에서의 감속 거리입니다</strong>물속으로 어느 정도 들어갈 수 있다면, 그만큼 감속 시간이 길어지고 <strong>충격량</strong>이 분산됩니다. 물리학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식이 중요합니다: F⋅Δt=Δp=m⋅ΔvF⋅Δt=Δp=m⋅Δv<br>→ 같은 운동량 변화라면, <strong>시간을 늘릴수록 힘이 줄어들어</strong> 몸에 받는 데미지가 적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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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1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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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5 이윤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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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희망학과:전자전기공학</p><p>한 일: 전기에 관한 책을 많이 읽어보고 전지나 전기에 관한 것 등을 만들어보는 활동을 해보려고 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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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1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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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9 노태규</title>
         <author>241008_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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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희망 진로: 프로그래머</p><p>내가 한일: 코딩의 묘미를 알고, </p><p>1학년 때 적극적으로 프로그래밍 수업에 참여함.</p><p>직접 코딩을 통해 프로그램도 만들어봄</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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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1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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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uhokim01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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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희망진로:건축가</p><p>한 일: 정시파이터가 되어서 수능으로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는중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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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1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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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4 나상호</title>
         <author>sy2996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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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희망 진로: 기계 공학과</p><p><br/></p><p>한 일: 기계공학과 전공책을 사서 읽어 보았고 수준에 맞는 사람이 되기 위해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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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1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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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0 유한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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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희망 진로: 컴공</p><p>한 일: 컴공 진로활동에 3차례 참여함</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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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1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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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7최형서</title>
         <author>goingwellwel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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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희망진로 : 생명 공학</p><p>한 일 : 생명공학에 관련된  책을 읽어보고(이기적 유전자) 주로 어떤 일을 하는지 찾아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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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1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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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6 전규민</title>
         <author>jharry0312</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449595197</link>
         <description><![CDATA[<p>희망 분야 - 도시공학</p><p>한 일 - 도시 공학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책과 신문기사 등을 통해 깊이 알아보고 이 분야를 위해 어떤 것을 해야하는지에 알아봄. 또 도시의 문제점 등에 관심을 가지며 개선 방안에 대해서 생각해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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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1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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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9 박대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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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희망 진로: 전기전자과</p><p><br/></p><p>한 일: 진로와 관련된 진로 체험을 하고 열심히 공부 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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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1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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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1 유승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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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희망학과: 환경과학과</p><p>이를 위해 내가 한 일: 지구과학 수업을 열심히 듣고 관련된 책을 찾아 읽고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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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1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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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6 이지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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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희망 진로: 간호사</p><p>한 일: 신체에 대한 궁금증이 많아 관련 도서를 찾아서 읽음, 내가 가지고 있는 질환에 대해 알아보고 스스로 어떻게 간호해야 하는지 알아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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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2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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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내일의 전쟁》 감상문: 시간여행</title>
         <author>jheoncho1</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449599966</link>
         <description><![CDATA[<p>얼마 전 물리 시간에 ‘시간은 상대적이다’라는 개념을 배웠다. 솔직히 처음엔 무슨 말인지 잘 와닿지 않았다. 그런데 우연히 본 영화 《내일의 전쟁》 속 한 장면이 이 개념을 생각나게 했다. 영화 속 미래의 인류가 갑자기 나타나, 현재의 사람들을 데리고 30년 뒤로 ‘시간 점프’하는 장면이었다. 말 그대로 시간 여행이다. 이 장면을 보며 “진짜 시간 여행이 가능할까?“라는 의문이 들었고, 영화는 마치 그게 정말 가능한 듯이 묘사했다. 하지만 현실의 물리학에서는 이와는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한다. 고등학교 물리에서 배운 바로는, 시간은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흐르지 않는다. 예를 들어 빛에 가까운 속도로 움직이면, 밖에서 보는 것보다 느리게 시간이 흐른다. 물론 영화처럼 기계를 타고 과거에서 미래로, 다시 현재로 이동하는 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사람이나 물체가 빛의 속도로 움직이려면 무한한 에너지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시간의 흐름이 상대적이라는 건 실제로 입증된 과학적 사실이고, 그걸 바탕으로 한 SF적 상상이 이 영화 속 시간 여행의 배경이라는 걸 깨달았다. 《내일의 전쟁》은 단순히 액션이 화려한 SF 영화라고만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우리가 배우는 물리 개념도 그 안에 숨어 있었다. ‘시간이 느려질 수 있다’는 다소 추상적인 개념이, 영화 속 장면과 연결되면서 더 흥미롭게 느껴졌다. 비록 영화는 현실보다 훨씬 과장되어 있지만, 이런 상상이 있기에 우리는 과학을 더 넓게 바라볼 수 있는 것 같다. 영화를 보고 나니, 물리학이 단순한 계산이나 공식의 나열이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또 다른 방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다른 영화나 이야기 속에서도 물리 개념을 떠올려보는 재미가 생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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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2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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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01 강윤재</title>
         <author>zwrgpby6jw</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449603187</link>
         <description><![CDATA[<p>희망 진로: 산업공학과</p><p>한 일: 1학년때 진로활동에 참여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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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2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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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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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5 김태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449603231</link>
         <description><![CDATA[<p>희망학과 : 기계공학과</p><p>한 일 : 학교에서 물리특강에 참가하고 기계에 관한 책을 찾아 읽어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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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2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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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uhokim0119</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449605616</link>
         <description><![CDATA[<p>❓ <strong>질문: 시간여행이 질량 보존 법칙을 위반할 수 있을까?</strong></p><p>→ 영화처럼 어떤 사람이 과거에서 미래로 이동하거나, 미래에서 과거로 이동한다면<br>→ <strong>시스템 내 질량(혹은 에너지)의 총량</strong>이 갑자기 증가하거나 감소하는 것 아닌가?</p><p><br/></p><p>2. ⚖️ <strong>질량 보존 법칙이란?</strong></p><ul><li><p><strong>정의</strong>: 닫힌 계(closed system)에서는 <strong>총 질량이 시간에 따라 보존</strong>된다는 법칙.</p></li><li><p>즉, 어떤 물리적/화학적 변화가 일어나도 질량은 변하지 않음.</p></li><li><p><strong>고전역학</strong>, <strong>화학 반응</strong>, <strong>열역학 제1법칙</strong> 등에서 핵심 전제로 사용됨.</p><p><br/></p></li></ul><p>3. ⏳ <strong>시간여행과 질량 보존이 충돌하는 이유</strong></p><p>✅ 예시 시나리오:</p><ol><li><p>2022년에서 1,000명의 사람이 2051년으로 시간여행을 감.</p></li><li><p>2051년에는 이미 존재하던 인류 외에 <strong>추가 질량</strong>으로 1,000명의 사람이 더 생김.</p></li></ol><p>🔁 반대로:</p><ul><li><p>미래에서 과거로 되돌아온다면, 과거 시점에는 <strong>원래 없던 질량</strong>이 추가로 등장하는 셈.</p></li></ul><p>⚠️ 문제점:</p><ul><li><p>이 1,000명이 들고 있는 질량(몸, 장비, 무기 등)이 <strong>에너지 보존 및 질량 보존 법칙을 깨뜨릴 수 있음.</strong></p></li><li><p>닫힌계에서 "외부에서 질량이 생기거나 사라지는" 건 <strong>현대 물리학에서는 불가능</strong>.</p></li></ul><p><br/></p><p>4. 🔁 관련 개념 – <strong>에너지 보존 법칙 (열역학 제1법칙)</strong></p><ul><li><p><strong>정의</strong>: 에너지는 생성되거나 소멸되지 않으며, 한 형태에서 다른 형태로만 전환될 수 있음.</p></li><li><p>질량과 에너지는 아인슈타인의 방정식 E = mc² 에 따라 상호 변환 가능.</p></li></ul><p>👉 <strong>시간여행 시의 추가 질량은 곧 에너지 증가</strong>이기도 함.<br>이것은 우주의 에너지 총량이 갑자기 증가하는 셈 → <strong>이론적으로 불가능.</strong></p><p><br/></p><p>5. 🧠 시간여행을 ‘허용’하는 이론적 조건 (가정)</p><p>과학자들이 다음과 같은 전제를 두면, 질량 보존의 모순을 ‘회피’할 수 있다고 주장하기도 합니다.</p><p>가정 1: 우주는 '전체'가 아닌 '연결된 시간축만' 고려된다</p><ul><li><p>영화처럼 2022년 ↔ 2051년 두 시점만 연결되어 있다면, 다른 시점은 계산에서 제외시킴.</p></li></ul><p>가정 2: 시간여행자는 ‘복사본’일 뿐이다</p><ul><li><p>과거나 미래로 이동하는 사람은 <strong>진짜 물질이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strong>, <strong>정보만 이동해서 재구성되는</strong> 방식이라면 질량이 새로 생긴 것이 아님.</p></li></ul><p>가정 3: 평행 우주 (다중 우주론)</p><ul><li><p>시간여행으로 도달한 곳은 기존 우주와 분리된 ‘다른 현실’이라면 질량 변화가 상관없음.</p></li></ul><p>이러한 가정들은 대부분 <strong>이론 물리학의 가설 수준</strong>이며, 실험적 증거는 없습니다.</p><p><br/></p><p>✅ 결론</p><p>항목설명질량 보존 법칙닫힌계에서는 질량이 생성되거나 사라질 수 없음시간여행의 문제한 시점에 질량이 ‘추가’됨으로써 총 질량이 변하게 됨이론적 해결책복사본 이론, 평행우주, 닫힌 시간축 가정 등영화적 결론SF 상상력의 영역으로 넘어가며, 실제 과학적으로는 불가능</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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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2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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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18 조재헌</title>
         <author>jheoncho1</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449608108</link>
         <description><![CDATA[<p>기계공학</p><p>평소 컴퓨터에 관심이 많아 컴퓨터의 원리와 부품들을 공부해보고 관련 기사나 도서를 읽어 컴퓨터에 대한 지식을 많이 탐구해보았다. 이런 경험들로 여러 진로활동에 참여하고 다른 과목들 과제에서 내가 공부한것을 활용해 발표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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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2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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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내일의 전쟁」 속 우주선을 파괴하려면 어느 정도의 폭탄이 필요할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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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영화 「내일의 전쟁(The Tomorrow War)」에서 등장하는 외계 우주선은 빙하 아래에 매복해 있던 거대한 구조물로, 수많은 화이트 스파이크를 실은 채 수십 년 동안 지구에서 잠복하고 있었습니다. 영화 후반부에서 주인공들은 이 우주선을 파괴하기 위해 폭발물을 설치하게 되는데, 실제로 이런 우주선을 현실에서 파괴하려면 어느 정도 위력의 폭탄이 필요할까요?</p><p> </p><p> </p><p>1. 우주선의 구조와 설정 가정</p><p> </p><p>영화 속 외계 우주선은 구체적인 수치가 명확하지 않지만, 외형과 내부 규모를 추정해볼 수 있습니다.</p><p> </p><ul><li><p><strong>길이</strong>: 약 100~200미터 (축구장보다 큼)</p></li><li><p><strong>폭과 높이</strong>: 약 30~50미터</p></li><li><p><strong>내부 구조</strong>: 다중 구획, 격리 공간, 생물 보관 구역 등 복합 구조</p></li><li><p><strong>재질</strong>: 지구 기준으로 매우 강한 합금 또는 외계 복합 소재 (단단하고 열에 강함)</p></li></ul><p> </p><p>이러한 구조를 전면 파괴하려면 단순한 폭발이 아니라 <strong>고출력·고침투성 폭발</strong>이 필요합니다.</p><p> </p><p> </p><p>2. 폭탄의 파괴력 단위: TNT 환산</p><p> </p><p>폭탄의 위력을 측정할 때는 일반적으로 TNT(트라이니트로톨루엔) 폭약 기준으로 환산합니다.<br> 예를 들어:</p><p> </p><ul><li><p><strong>1톤 TNT</strong> = 4.184×10⁹줄 (에너지)</p></li><li><p><strong>히로시마 원자폭탄</strong> = 약 15킬로톤 (15,000톤 TNT)</p></li><li><p><strong>미국의 MOAB 폭탄</strong> = 약 11톤 TNT (최대 재래식 폭탄)</p></li></ul><p> </p><p>따라서 우주선처럼 단단한 구조물을 전면 파괴하려면 적어도 수십 톤에서 수천 톤 수준의 폭발력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p><p> </p><p> </p><p>3. 우주선 파괴를 위한 폭발 조건</p><p> </p><p>A. 표면 파괴 수준</p><p> </p><p>우주선의 외부만 손상시키고 내부는 그대로 두는 수준이라면 대형 재래식 폭탄으로도 가능할 수 있습니다.</p><p> </p><ul><li><p>필요 위력: <strong>10~20톤 TNT</strong></p></li><li><p>예시: 대형 벙커버스터, MOAB</p></li></ul><p> </p><p>B. 내부까지 관통 및 전면 붕괴</p><p> </p><p>우주선 내부의 핵심 시스템과 생체 저장 공간까지 파괴하려면, 폭탄이 우주선 내부로 침투한 후 강한 폭발을 일으켜야 합니다.</p><p> </p><ul><li><p>필요 위력: <strong>50톤 ~ 1킬로톤 이상 (TNT 기준)</strong></p></li><li><p>방법: 내부 침투형 폭탄, 고온 고압의 폭발</p></li></ul><p> </p><p>C. 완전 파괴 (재사용 불가 수준)</p><p> </p><p>우주선 전체를 붕괴 또는 증발시키려면, 소형 핵무기 이상의 폭발력이 요구됩니다.</p><p> </p><ul><li><p>필요 위력: <strong>1~10킬로톤 이상</strong></p></li><li><p>예시: B61 전술 핵무기, 핵탄두 탑재 유도폭탄</p></li></ul><p> </p><p> </p><p>4. 현실의 무기와 비교</p><p> </p><p>무기 이름 폭발력 (TNT 환산) 설명     MOAB (미국 재래식 폭탄) 약 11톤 공중 투하형 최대 비핵 폭탄   GBU-57A/B MOP (벙커버스터) 약 2.5톤 콘크리트 지하 벙커 관통용   B61 전술 핵무기 0.3~50킬로톤 폭발력 조절 가능, 전술 목적   히로시마 원폭 (리틀 보이) 약 15킬로톤 도시 전체 파괴 가능   </p><p> </p><p>영화 속 주인공들이 만약 <strong>핵무기에 준하는 폭탄을 내부에 직접 설치해 폭발시켰다면</strong>, 우주선의 완전한 붕괴가 가능했을 것입니다.</p><p> </p><p> </p><p>5. 결론</p><p> </p><p>영화 「내일의 전쟁」에 나오는 외계 우주선을 완전히 파괴하려면 현실적으로 다음 조건을 만족하는 폭탄이 필요합니다:</p><p> </p><ul><li><p><strong>고강도 외계 구조물에 침투 가능한 폭탄</strong></p></li><li><p><strong>내부에서 폭발하여 구조 전체를 붕괴시킬 수 있는 위력</strong></p></li><li><p><strong>최소 수십 톤 TNT ~ 수 킬로톤 수준의 폭발력</strong></p></li></ul><p> </p><p>현실의 무기로는 <strong>MOAB</strong>, <strong>벙커버스터</strong>, 혹은 <strong>소형 전술 핵무기</strong>가 이론적으로 적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영화 속 외계 기술을 그대로 현실로 옮긴다면, 단순한 재래식 무기로는 부족할 가능성이 높으며, 인류가 가진 가장 강력한 무기들을 동원해야 파괴가 가능할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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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2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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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1원우진</title>
         <author>241067_5</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449610471</link>
         <description><![CDATA[<p>희망진로:기계공학과</p><p>한 일:기계공학에 관한 책을 읽어보고 학교에서 하는 실험으로 이해하는 물리학 진로체험 활동에 2번 참여하고, 기계공학과에 가기위해 해야하는 일들을 찾아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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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25: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44961047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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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영화에서 사람들이 타임머신을 해야하는데 타임머신을 현실에서 작동할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20501 김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449611872</link>
         <description><![CDATA[<p>현실에서 타임머신을 만든다는 건 아직 공상과학 영화나 소설 속 이야기처럼 들리지만, 과학자들은 이를 이론적으로 가능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들을 오랫동안 고민해 왔습니다. 물론 아직까지 실현된 건 없지만, 몇 가지 흥미로운 과학적 아이디어는 존재합니다.</p><p>첫 번째로 많이 이야기되는 건 <strong>광속에 가까운 속도로 이동하는 방법</strong>입니다.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 이론에 따르면, 빛의 속도에 근접할수록 시간은 느리게 흐릅니다. 이론적으로는 우주선을 광속에 가깝게 움직이게 만들면, 우주선 안의 시간은 느려지고 지구의 시간은 훨씬 더 빨리 흐르게 되죠. 이렇게 되면 미래로의 '일방통행' 시간여행은 가능해집니다. 문제는, 그렇게 빠르게 움직이려면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현재의 기술로는 불가능하죠.</p><p>다음은 <strong>웜홀</strong>이라는 개념인데, 이건 시간의 두 점을 연결하는 일종의 ‘지름길’ 같은 것입니다. 만약 웜홀을 실제로 만들 수 있고, 그 안의 시간을 조작할 수 있다면, 한쪽 입구는 현재에, 다른 한쪽은 미래나 과거에 두는 식으로 시간여행도 가능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웜홀을 만들거나 안정화하기 위해 필요한 ‘음의 에너지’ 같은 것은 아직 실험적으로 존재가 증명되지 않았습니다.</p><p>또 다른 이론은 <strong>회전하는 블랙홀</strong>을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어떤 블랙홀은 회전하면서 시공간을 비틀 수 있는데, 이때 '시간 루프'가 생길 수 있다는 이론도 있어요. 하지만 블랙홀 근처는 너무 위험해서 현실에서는 근접조차 불가능하죠.</p><p>마지막으로, <strong>타키온</strong>이라는 빛보다 빠르게 움직이는 가상의 입자를 활용하는 이론도 있습니다. 이런 입자가 실제로 존재한다면 시간의 흐름을 거꾸로 이동할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이 역시 실험적으로 증거는 없습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14 02:26: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449611872</guid>
      </item>
      <item>
         <title>차에서 기관총 반동을 잡을 수 있는 이유</title>
         <author>zwrgpby6jw</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449612126</link>
         <description><![CDATA[<p>군대에서 총을 차량에 장착하여 발사할 때 차량이 그 반동을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이유는 물리학의 기본 원리들과 공학적인 설계가 함께 작용하기 때문이다. 가장 핵심적인 물리 법칙은 운동량 보존 법칙이다. 총알이 앞으로 나아가면, 그에 상응하는 크기의 반작용이 뒤로 발생하는데, 이는 총이나 총이 설치된 구조물이 반대 방향으로 밀리려는 힘으로 나타난다. 하지만 이 반작용이 실제로 차량 전체를 움직이지 못하는 것은, 차량 자체의 질량이 매우 크기 때문이다.</p><p>운동량 보존 법칙에 따르면, 발사체의 운동량과 그것을 발사한 구조물의 반동 운동량은 크기는 같고 방향은 반대다. 예를 들어, 질량이 0.01kg인 총알이 800m/s의 속도로 나간다고 가정하면, 운동량은 8kg·m/s이다. 만약 이 총이 10,000kg짜리 차량에 고정되어 있다면, 반동으로 인한 차량의 속도는 0.0008m/s에 불과하다. 이처럼 차량의 질량이 압도적으로 크기 때문에, 실제로는 거의 움직이지 않는다. 무게가 큰 물체일수록 같은 양의 운동량을 얻기 위해 필요한 속도가 작아지기 때문이다.</p><p>또한 차량에 장착되는 군용 무기는 단순히 고정만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반동을 흡수하고 제어할 수 있는 정교한 장치를 포함하고 있다. 이를 리코일 시스템 또는 완충 장치라고 부르는데, 보통 유압식이나 공압식으로 되어 있으며 총이 발사된 직후 총열이 뒤로 밀릴 때 그 운동 에너지를 흡수하고 점진적으로 분산시킨다. 이 장치 덕분에 차량 전체로 전달되는 충격이 줄어들고, 구조물이 손상되는 것도 방지된다. 대포나 전차포처럼 반동이 큰 무기일수록 이러한 시스템은 더 복잡하고 정밀하게 설계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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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26: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449612126</guid>
      </item>
      <item>
         <title>외계인들 사이에서 살아남은 아주 소수의 인간들은 외계인에 대응하기위해 어떻게 진화할까</title>
         <author>goingwellwell</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449614818</link>
         <description><![CDATA[<p>🔬 인류가 화이트 스파이크에 맞서 진화할 수 있는 방향</p><p>1. 🧠 <strong>인지 능력 및 반응 속도의 진화</strong></p><p>▪ 필요 이유:</p><p>화이트 스파이크는 빠르고 집단적으로 움직이며 고도로 공격적입니다.</p><p>▪ 진화 방식:</p><ul><li><p><strong>신경 전달 속도 향상</strong> → 더 빠른 반사신경</p></li><li><p><strong>시각, 청각의 감도 증가</strong> → 야간 시야, 초음파 감지 능력</p></li><li><p><strong>집단지성 기반 뇌 구조 진화</strong> → 소규모 팀이 마치 하나처럼 반응</p></li></ul><p>▪ 과학적 연결:</p><ul><li><p>뇌신경 전달물질 농도 증가</p></li><li><p>시냅스 밀도 향상</p></li><li><p>전전두엽 기능 강화 (결정·판단 속도 증가)</p></li></ul><p>2. 💪 <strong>신체 능력 강화</strong></p><p>▪ 필요 이유:</p><p>화이트 스파이크는 육체적으로 우월하며, 큰 피해를 입고도 재생합니다.</p><p>▪ 진화 방식:</p><ul><li><p><strong>근육 밀도 증가</strong> → 더 강한 힘, 더 빠른 이동</p></li><li><p><strong>피부 단단화</strong> → 이빨이나 독성 침투 방지</p></li><li><p><strong>고통 무감각 유전자</strong> → 전투 지속 능력 강화</p></li></ul><p>▪ 과학적 연결:</p><ul><li><p>마이오스타틴 억제 → 근육 발달 증가</p></li><li><p>진피층의 케라틴 농도 증가 → 갑각류 같은 보호 구조</p></li><li><p>TRPV1 유전자 변이 → 고통 신호 차단</p></li></ul><p>3. 🧬 <strong>면역 체계의 초진화</strong></p><p>▪ 필요 이유:</p><p>화이트 스파이크는 독액을 발사하거나 신체접촉을 통한 병원체 전달 가능성도 있음.</p><p>▪ 진화 방식:</p><ul><li><p><strong>자기 백신 생산 능력</strong> → 백혈구가 새로운 항원을 즉시 인식</p></li><li><p><strong>항바이러스 단백질 상시 발현</strong></p></li><li><p><strong>세포재생 능력 강화</strong> → 손상 회복력 증가</p></li></ul><p>▪ 과학적 연결:</p><ul><li><p>MHC 유전자 다양성 확대 → 빠른 항원 인식</p></li><li><p>인터페론 및 사이토카인 반응 최적화</p></li><li><p>텔로머라아제 활성 조절 → 세포 노화 억제</p></li></ul><p>4. 👁️‍🗨️ 감각 기관의 진화</p><p>▪ 필요 이유:</p><p>화이트 스파이크는 음파와 열, 진동 등을 이용해 사냥하는 것으로 보입니다.</p><p>▪ 진화 방식:</p><ul><li><p><strong>열 감지 시각의 발달</strong> (뱀처럼 적외선 감지)</p></li><li><p><strong>초음파 탐지 능력</strong> (박쥐와 같은 반향정위 능력)</p></li><li><p><strong>전자기파 감지 능력</strong> (백상아리처럼 생체전기 감지)</p></li></ul><p>▪ 과학적 연결:</p><ul><li><p>적외선 수용체 단백질 발현</p></li><li><p>코클리아 구조 진화 → 초고주파 감지</p></li><li><p>전기수용기 발달</p></li></ul><p>5. 🧬 유전적 자기 조절 능력 (초진화형)</p><p>▪ 상상적 진화:</p><ul><li><p><strong>환경 자극에 따라 스스로 유전자를 조절</strong>하는 기능</p></li><li><p>즉, 전투 상황에 따라 "전사 모드"로 돌입하며 신체가 변형됨</p></li></ul><p>▪ 가능성 있는 기술:</p><ul><li><p><strong>후성유전학 기반 진화</strong>: DNA는 그대로지만 메틸화/히스톤 변형을 통해 빠르게 유전자 발현 패턴을 바꾸는 능력</p></li></ul><p>📌 결론: 생존을 위한 진화는 “능동형 생물학적 변화”로</p><p>화이트 스파이크 같은 생물체에 맞서기 위해 인류가 진화한다면, <strong>단순한 육체 능력 이상의 진화</strong>가 필요합니다. 감각, 면역, 인지, 유전자 발현 조절까지 포함하는 <strong>전방위적 생물학적 적응</strong>이 핵심입니다.</p><p>필요하다면 위 내용을 기반으로 <strong>PPT 발표 자료</strong> 또는 <strong>논문 스타일 요약</strong>도 제작해 드릴 수 있어요. 혹시 특정 부분을 더 확장하고 싶은 게 있으신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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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28: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449614818</guid>
      </item>
      <item>
         <title>20513 이원우</title>
         <author>wonwoo8519</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449615307</link>
         <description><![CDATA[<p>희망 진로: 항공우주학과</p><p>한 일: 학교에서 진로 특강에 참여하고 관련 책들을 찾아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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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2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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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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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내일의 전쟁》 속 최후의 기지를 통해 본 방어적 도시 설계의 중요성
</title>
         <author>jharry0312</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449616757</link>
         <description><![CDATA[<p>과거로 돌아가 병력을 모집하고 전투에 참여시키는 이야기를 다룬다. 이 영화의 마지막 장면에서는 인류의 최후 기지가 외계 생명체의 공격을 받아 붕괴되고, 시간여행을 가능하게 하던 워프 장치가 파괴되면서 현재와 미래를 잇는 유일한 연결 수단이 사라진다. 이 장면은 단순한 전투가 아닌, 인프라 보호 실패라는 점에서 물리학과 도시공학이 접점을 이루는 지점을 시사한다.</p><p>방어적 도시 설계(Defensive Urban Design)는 외부의 위협, 재난, 또는 공격에 대비해 도시와 그 안의 핵심 설비가 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미리 계획하는 것을 말한다. 영화 속 최후의 기지는 워프 장치라는 핵심 시스템이 단일한 위치에 집중되어 있고, 물리적 방어 시설도 단층적인 구조를 지닌 채 외부로 노출되어 있었다. 이는 도시 시스템의 대표적인 약점인 ’단일 실패 지점(Single Point of Failure)’을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할 수 있다. 물리학적으로도, 하나의 시스템이 작동하기 위해 반드시 특정 구조나 조건을 유지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외부 힘(예: 충격, 폭발, 침입 등)에 대한 저항력이 구조적 안전성의 핵심 요소가 된다.</p><p>도시 설계에서 핵심 인프라를 방어적으로 구성하려면, 물리학적 원리에 따라 충격을 분산시키는 구조, 다중 방어 구역, 에너지 손실 최소화, 재난 발생 시 자동 차단 메커니즘 등이 함께 설계되어야 한다. 예를 들어 워프 장치가 지하에 설치되어 있었다면 중력과 구조물 하중을 고려한 안전 설계를 통해 충격을 흡수할 수 있었을 것이고, 또 다른 위치에 예비 장치가 있었다면 전체 기능의 마비를 막을 수 있었을 것이다. 이는 현실에서도 전력망, 통신망, 교통망 등의 설계 시 물리적 안정성과 시스템 중복성(redundancy)을 반드시 고려하는 이유와 같다.</p><p>이처럼 <em>《내일의 전쟁》</em>은 비록 SF 영화지만, 도시와 과학기술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물리학적 사고와 방어적 설계의 필요성을 돌아보게 하는 중요한 사례를 제공한다. 실제 도시 인프라의 물리적 안전성과 방어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구조역학, 에너지 전달, 충격흡수 등의 물리 개념이 적극적으로 적용되어야 한다. 이러한 설계가 가능할 때, 인류는 예측 불가능한 위협 속에서도 도시 기능을 유지하며 생존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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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29: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449616757</guid>
      </item>
      <item>
         <title>영화 내일의 전쟁 ,  주제: 영화 속에서 시간여행을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어떤 원리로 시간여행이 가능할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449619026</link>
         <description><![CDATA[<p>시간여행은 아직 현실에서는 실현되지 않았지만, <strong>물리학 이론</strong>에서는 가능성을 설명할 수 있는 근거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특히 <strong>상대성이론</strong>과 <strong>이론적 우주 모델</strong>들을 통해 시간여행이 <strong>물리적으로 가능할 수도 있다</strong>는 시사점이 제시됩니다.</p><p><br/></p><p><strong>특수상대성이론과 시간 지연 (Time Dilation)</strong></p><ul><li><p><strong>알버트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이론</strong>에 따르면, <strong>빛의 속도에 가까운 속도로 이동하는 물체에서는 시간이 느리게 흐릅니다.</strong></p></li><li><p>예: 우주선이 빛의 99.99% 속도로 여행하면, 우주선 안의 승무원에게는 몇 시간이지만 지구에서는 수십 년이 흐를 수 있습니다.</p></li><li><p>➤ 이것은 <strong>"미래로의 시간여행"</strong> 이 물리적으로 가능함을 보여줍니다.</p></li></ul><p><br/></p><p><strong>일반상대성이론과 중력 시간지연</strong></p><ul><li><p><strong>중력이 강한 곳일수록 시간은 느리게 흐릅니다.</strong> (일반상대성이론)</p></li><li><p>블랙홀 근처에서는 시간의 흐름이 극도로 느려짐 → 멀리 떨어진 사람에 비해 시간이 거의 멈춘 듯하게 흐름</p></li><li><p>이것도 일종의 <strong>미래로의 시간여행</strong> 형태입니다.</p></li></ul><p><br/></p><p><br/></p><p>왜 아직 현실에서는 불가능한가?</p><ul><li><p><strong>빛보다 빠른 이동 수단이 없음</strong></p></li><li><p><strong>웜홀, 음의 에너지 등은 실현 불가능하거나 미발견</strong></p></li><li><p><strong>시간여행 시 생기는 역설 (예: 할아버지 역설, 자기원인성)</strong> 문제</p></li><li><p><strong>현재의 물리 법칙은 시간의 방향성(엔트로피 증가)을 가지므로</strong> 과거로의 여행은 매우 어렵거나 불가능하다는 견해도 많음</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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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3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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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화이트 스파이크의 장갑은 얼마나 강할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44962232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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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3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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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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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6 이지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449628710</link>
         <description><![CDATA[<p>질문 : 영화에서 시간이동을 할 때 사람의 신체가 분자 단위로 쪼개졌다가 다시 조립되는데 그 과정에서 신체에 이상이 발생하지 않는가?</p><p> </p><p> </p><p>영화 속 시간 이동 방식:</p><p> </p><p><strong>"분해 → 전송 → 재조립"</strong></p><p> </p><p>이건 현실 과학에서 말하는 <strong>“물질 전송 (matter transmission)”</strong> 또는 <strong>“양자 텔레포트(quantum teleportation)”</strong> 개념과 비슷합니다. 하지만 이 방식이 실제로 가능하다고 가정하면, 다음과 같은 <strong>치명적인 문제점들</strong>이 생깁니다:</p><p> </p><p> </p><p>1. <strong>생체 구조의 분해와 재조립의 불안정성</strong></p><p> </p><ul><li><p>사람의 몸은 약 <strong>37조 개의 세포</strong>, 그리고 그 안에 있는 <strong>DNA, 단백질, 분자 구조</strong>로 이루어져 있어요.</p></li><li><p>이를 전부 완벽하게 분해하고 <strong>위치, 화학 결합, 전하 상태</strong>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저장해야 합니다.</p></li><li><p>재조립 시 이 중 단 <strong>0.001%만 오류가 생겨도 생명 유지 불가능</strong> (예: DNA 손상, 뇌 시냅스 오류 등)</p></li></ul><p> </p><blockquote><p><strong>비유</strong>: 퍼즐 1억 조각을 공중에서 날려 보냈다가 다시 똑같이 조립하는 것과 비슷해요.</p></blockquote><p> </p><p> </p><p>2. <strong>의식과 기억은 어떻게 되는가?</strong></p><p> </p><ul><li><p>만약 몸이 분해되면 뇌의 <strong>신경망과 전기적 신호</strong>도 끊기게 되는데, 이 상태에서 기억과 의식이 그대로 유지될 수 있을까요?</p></li><li><p>과학적으로는 <strong>의식은 뇌의 물리적 상태에서 비롯된 결과</strong>이기 때문에, </p><ul><li><p>뇌를 정확히 복원한다면 이론적으로는 복원 가능.</p></li><li><p>그러나 <strong>0.1%라도 신경망이 달라지면</strong> 성격, 기억, 판단력에 변화가 생길 수 있어요.</p></li></ul></li></ul><p> </p><p> </p><p>3. <strong>DNA나 세포 손상 가능성</strong></p><p> </p><ul><li><p>분해 재조립 과정에서 고에너지 방사선, 열, 자기장 등이 영향을 미친다면 <strong>세포나 DNA에 손상</strong>이 갈 수 있어요.</p></li><li><p>이건 마치 <strong>강력한 MRI에 계속 노출된 것과 비슷한 상황</strong>일 수 있고, </p><ul><li><p>돌연변이 발생</p></li><li><p>세포 노화 촉진</p></li><li><p>면역체계 이상 등 부작용 발생 가능</p></li></ul></li></ul><p> </p><p> </p><p>4. <strong>결론: 영화적 연출은 과학적 관점에서 매우 위험한 방식</strong></p><p> </p><ul><li><p>영화에서는 분해와 재조립을 <strong>순식간에</strong> 처리해 마치 ‘순간이동’처럼 보여주지만,</p></li><li><p>실제 그런 일이 있다면, 생명체는 <strong>고열, 고에너지, 정보손실, 세포 불완전 복구 등</strong>으로 인해 거의 확실하게 사망하거나 심각한 부작용을 겪을 가능성이 높습니다.</p></li></ul><p> </p><p> </p><p>영화 속 논리 허용 수준에서 본다면?</p><p> </p><p>물론 영화는 과학보다는 <strong>스토리와 비주얼 중심</strong>이기 때문에, 아래와 같이 ‘과학적으로는 말이 안 되지만 영화적 허용’으로 볼 수 있어요:</p><p> </p><ul><li><p>“타임 점프 장치는 분해된 물질을 <strong>완벽하게 스캔 + 저장 + 전송 + 복원</strong>할 수 있는 고급 기술이다.”</p></li><li><p>“기술이 너무 발전해서 세포 손상이나 신경망 오류가 없도록 자동 보정한다.”</p></li><li><p>“의식과 인격은 양자적으로 전송되며, 그 정보도 포함된다.”</p></li></ul><p> 추가적으로 물리학과 연관하여 생각해보자면</p><p><br/></p><p>물론입니다. 영화 속 시간여행 장면을 <strong>물리학적인 관점</strong>에서 좀 더 깊이 들여다보면, 실제로 일어날 수 없는 과정임이 분명해집니다. 아래는 이를 더 과학적으로 분석한 내용입니다.</p><p> </p><p> </p><p>1. <strong>분해-재조합은 양자역학적으로 매우 복잡한 문제</strong></p><p> </p><p>영화에서는 사람의 몸이 가루처럼 분해되어 시간의 다른 지점에서 다시 조립되는 방식인데, 이는 다음과 같은 <strong>물리 법칙과 충돌</strong>합니다.</p><p> </p><p>● <strong>양자 상태 복사 금지 (No-Cloning Theorem)</strong></p><p> </p><ul><li><p><strong>양자역학의 기본 법칙</strong> 중 하나는 ‘<strong>알려지지 않은 양자 상태는 정확히 복사할 수 없다</strong>’는 것입니다.</p></li><li><p>즉, 사람의 뇌 상태, 세포 내 전자 배치 등은 양자 상태로 존재하므로, 이를 완벽하게 복사(스캔)하고 재조립한다는 건 <strong>이론적으로 불가능</strong>합니다.</p></li></ul><p> 따라서 시간이동을 하면 신체에 이상이 생길 수 밖에 없지만 영화에서는 영화적 허용으로 이러한 부분을 넘어간다</p><p> </p><p> </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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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34: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449628710</guid>
      </item>
      <item>
         <title>내일의 전쟁, 화이트 스파이크는 어떠한 물리학 원리를 이용해 가시를 날릴까</title>
         <author>241015_17</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449629668</link>
         <description><![CDATA[<p>이 영화에서 화이트 스파이크는 날카로운 가시를 발사하여 공격하는 독특한 능력을 보여줍니다. 이 능력을 물리학적으로 분석해보면 우선<br>화이트 스파이크는 크고 튼튼한 키틴질 갑옷을 가진 포식자로 묘사되며, 날카로운 이빨과 8개의 부속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중 4개는 다리, 2개는 먹이를 붙잡는 데 사용되는 사마귀와 같은 팔, 그리고 나머지 2개는 유연한 촉수입니다. 이 촉수의 끝부분은 열려 날카로운 뼈로 된 다트를 발사하거나 불어낼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nbsp;&nbsp; 정보를 종합해 볼 때, 화이트 스파이크의 가시 발사 공격은 촉수를 이용하여 뼈로 된 가시를 짧은 시간 동안 힘을 가해 발사하는 방식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p><p>영화 '내일의 전쟁'에서 화이트 스파이크가 발사하는 가시는 운동량(p=mv)을 가지며, 이는 가시의 질량과 속도에 비례합니다. 가시가 발사될 때 촉수는 짧은 시간 동안 힘을 가해 충격량(J = \Delta p = F \Delta t)을 발생시키고, 이는 가시의 운동량 변화를 일으킵니다. 발사 과정에서 화이트 스파이크의 근육에 저장된 화학 에너지는 가시의 운동 에너지(KE = \frac{1}{2}mv^2)로 전환됩니다.</p><p>만약 가시의 질량을 0.03kg, 발사 속도를 30m/s로 가정했을 때, 가시의 운동량은 0.9 kg m/s입니다. 촉수와 가시의 접촉 시간을 0.01초로 가정하면, 발사에 필요한 평균 힘은 90N으로 계산됩니다. 발사 순간 가시의 운동 에너지는 13.5J이 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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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35: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44962966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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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3 이원우</title>
         <author>wonwoo8519</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449629829</link>
         <description><![CDATA[<p>주제: 영화 「내일의 전쟁」 속 동결 상태 생존의 과학적 타당성 분석</p><p><br/></p><p>2021년 공개된 SF 액션 영화 「내일의 전쟁(The Tomorrow War)」은 시간 여행과 외계 생명체와의 전쟁을 다루는 작품이다. 영화 후반부에서는 외계 생명체(화이트 스파이크)가 극지방 빙하 속에서 수천 년 동안 동면 상태로 생존하고 있었다는 설정이 등장한다. 본 보고서는 이와 같은 <strong>동결 상태 생존(Cryogenic Preservation)</strong>이 실제 과학적으로 가능한지, 그리고 어떤 물리적 요소가 관련되는지를 분석하는 데 목적이 있다.</p><p> 동결 상태 생존이란 극저온 환경에서 생명체의 대사 활동을 정지시키거나 현저히 느리게 하여 장기간 생존하거나 보존하는 생물학적·물리학적 상태를 말한다. 이는 열역학, 상변화, 물질 확산, 세포 구조 등 다양한 과학적 원리와 관련이 있다.</p><p> 자연계에서의 사례를 찾아보았다.</p><p>3.1 동면 개구리 (Wood Frog)</p><ul><li><p>북미 지역 개구리는 겨울철 체내 수분의 70% 이상이 얼어붙는 환경에서도 생존한다.</p></li><li><p>이들은 세포 내에 <strong>글루코스</strong>를 축적하여 얼음 결정 생성을 억제하고 세포 손상을 막는다.</p></li><li><p>봄철 해동 시 대사 기능이 서서히 회복된다.</p></li></ul><p>3.2 극한 환경 생물 (Tardigrade)</p><ul><li><p>곰벌레는 영하 200°C 이하에서도 생존 가능하며, 극도의 탈수 상태를 통해 대사 활동을 거의 완전히 중지시킨다.</p></li><li><p>수년 후에도 재수화 및 환경 회복 시 생명활동이 재개된다.</p></li></ul><p>영화 속 외계 생명체의 동결 생존 설정은 <strong>현실에서는 아직 실현 불가능</strong>한 수준이다. 포유류 및 인간의 경우, 세포 내 수분이 얼어붙을 경우 물리적 손상이 심각하게 발생하며, 이를 억제할 생화학적 메커니즘은 현재까지 밝혀지지 않았다.</p><p>하지만 극한 환경 생물들의 생존 방식과 비교해볼 때, 영화 속 생명체가 <strong>전혀 새로운 생물학적 구조</strong> 또는 <strong>세포보호 메커니즘</strong>을 갖추고 있다는 설정이라면 <strong>이론적으로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다.</strong></p><p><strong> </strong>「내일의 전쟁」에서 묘사된 동결 상태 생존은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SF적 상상력의 산물이다. 자연계에도 유사한 현상이 존재하지만, 영화 속 설정은 과학적 한계를 넘어선 부분이 많다. 그러나 미래의 기술 발전 또는 새로운 생물학적 발견이 이루어진다면, 극저온 상태에서의 생명체 장기 생존도 언젠가는 현실이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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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35: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449629829</guid>
      </item>
      <item>
         <title>시간 여행과 상대성이론(20409 노태규)</title>
         <author>241008_9</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449630907</link>
         <description><![CDATA[<p> </p><p>영화에서는 미래와 과거를 넘나드는 시간 여행이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와 관련된 핵심 개념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 특히 "시간 지연"과 "중력에 의한 시간 왜곡"입니다.</p><p><strong>물리학적 탐구</strong>: 시간 여행을 가능하게 하는 이론적 배경과 과학적 논리를 분석할 수 있습니다. 상대성 이론이 어떻게 시간이 왜곡되는지, 중력이 큰 곳에서 시간이 느리게 흐른다는 현상을 실험적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p><p><strong>프로그래밍 연관</strong>: 시간을 다루는 알고리즘을 구현하거나, <strong>시간 시뮬레이션 프로그램</strong>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상대성 이론에 의한 시간 지연 효과를 코드로 시뮬레이션해보고, 미래와 과거의 이벤트가 어떻게 상호작용할지에 대한 프로그램을 설계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게임이나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에서 시간 왜곡 효과를 구현하는 방법을 탐구할 수도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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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35: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449630907</guid>
      </item>
      <item>
         <title>20514 이지형</title>
         <author>wonwoo8519</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449631312</link>
         <description><![CDATA[<p>주제: 외계 생명체의 움직임과 중력</p><p>『내일의 전쟁』은 미래에서 온 외계 생명체와의 전투를 다룬 SF 영화다. 영화에 나오는 외계 생명체는 매우 빠르게 달리고, 높은 데서 떨어져도 멀쩡하게 움직인다. 이 장면은 실제 물리 법칙, 특히 중력과 관련이 있다.</p><p>지구에서는 물체가 떨어질 때 중력 가속도(g = 9.8 m/s²) 때문에 점점 빨라지며, 바닥에 닿으면 큰 충격을 받는다. 그런데 이 생명체는 높은 곳에서 떨어져도 다치지 않는다. 이는 두 가지로 생각해볼 수 있다.</p><p>첫째, 이 생명체는 충격을 흡수하는 강한 몸 구조를 가졌을 수 있다. 둘째, 원래 살던 행성의 중력이 지구보다 훨씬 더 셌고, 그래서 지구에서는 몸이 가볍게 느껴질 수도 있다.</p><p>이처럼 영화는 현실의 물리 법칙을 바탕으로, 상상력을 더해 새로운 생명체의 특징을 표현하고 있다. 평소 배우는 물리 개념을 영화 속 장면에 적용해보니 더 흥미롭게 느껴졌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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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36: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449631312</guid>
      </item>
      <item>
         <title>20417 조연우</title>
         <author>241015_17</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449631707</link>
         <description><![CDATA[<p>희망학과 : 컴공, 인공지능, 데이터과학, 데이터 보안</p><p>한 일: 학교 내에서 프로그래밍과 ai 에 대한 학교ㅛ 내부 활동에 많이 참여하였고 ai의 기초 기술에 대한 강의와 ai를 이용한 보안에 대한 강의를 들으며 관련된 공학 분야에 대한 지식을 많이 쌓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14 02:36: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449631707</guid>
      </item>
      <item>
         <title>영화 내일의 전쟁에서 시간이동의 원리와 시간선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449631881</link>
         <description><![CDATA[<p>시간 여행의 과학적 설명 (상대성이론, 웜홀 이론 중심)</p><p>1. 🧭 <strong>상대성이론 (Albert Einstein)</strong></p><p>📌 핵심 개념: 시간은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strong>속도</strong>와 <strong>중력</strong>에 따라 달라짐.</p><ul><li><p>아인슈타인의 <strong>특수 상대성이론</strong>에 따르면, 광속에 가까운 속도로 이동하면 <strong>시간이 느리게 흐름</strong>.</p><ul><li><p>이 현상을 <strong>시간 지연(Time Dilation)</strong>이라고 함.</p></li><li><p>예: 우주선을 타고 90% 광속으로 10년을 여행하면, 지구에서는 수십 년이 흐를 수 있음.</p></li><li><p>이렇게 하면 <strong>미래로 가는 시간 여행</strong>은 이론적으로 가능.</p></li></ul></li><li><p><strong>일반 상대성이론</strong>에서는 <strong>중력이 강한 곳(블랙홀 주변 등)</strong>에서도 시간이 느리게 흐름.</p><ul><li><p>영화 《인터스텔라》의 사례처럼, 블랙홀 근처에서 몇 분이 지구에서는 몇 년이 될 수도 있음.</p></li></ul></li></ul><p>📍 <strong>제한점</strong>:</p><ul><li><p>과거로 돌아가는 건 상대성이론만으로는 불가능.</p></li><li><p>시간 여행은 한 방향(미래)으로만 가능함.</p></li></ul><p>2. 🌀 <strong>웜홀 이론 (Einstein-Rosen Bridge)</strong></p><p>📌 웜홀은 시공간의 두 점을 잇는 '지름길' 같은 개념.</p><ul><li><p>웜홀은 이론적으로 두 지점을 <strong>공간뿐만 아니라 시간상으로도 연결</strong>할 수 있음.</p><ul><li><p>즉, 한 쪽 입구가 과거에 있고 다른 쪽이 미래에 있다면 시간 여행 가능.</p></li></ul></li><li><p>이론적으로는 과거로 이동도 가능하지만, <strong>실제로 만들 수 있는지/유지할 수 있는지</strong>는 불확실.</p></li></ul><p>📍 <strong>문제점</strong>:</p><ul><li><p>웜홀이 있다 해도, 인간이 통과할 수 있을 정도로 안정적으로 유지하려면 <strong>이상한 물질(음의 에너지 밀도)</strong>이 필요.</p></li><li><p>양자역학 수준에서도 실현 불가능에 가까운 개념.</p><p><br/></p></li></ul><p>⏳ 시간 여행의 세 가지 시간선 모델 (시간 흐름에 대한 해석)</p><p>1. ✅ <strong>단일 시간선 모델 (Single Timeline Model)</strong></p><p>📌 시간은 하나의 선처럼 존재하며, 과거의 변화가 미래에 즉시 영향을 줌.</p><ul><li><p>만약 과거에서 외계인을 제거하면 미래에서 외계인은 존재하지 않게 됨.</p></li><li><p>문제는 <strong>패러독스(모순)</strong> 발생:</p><ul><li><p>예: ‘할아버지 패러독스’ — 내가 과거로 가서 내 할아버지를 죽이면 나는 태어나지 않음 → 그럼 과거에 갈 수 없음 → 그럼 안 죽임...</p></li></ul></li></ul><p>🔁 이 모델은 논리적이지만, <strong>모순에 빠지기 쉽고</strong>, 영화 속에서는 잘 쓰지 않음.</p><p>2. 🌌 <strong>다중 시간선/평행우주 모델 (Multiverse/Branching Timeline Model)</strong></p><p>📌 과거를 바꾸면 <strong>새로운 시간선</strong>이 생기고, 원래 시간선은 그대로 존재.</p><ul><li><p>주인공이 과거에서 외계인을 막으면 <strong>새로운 미래</strong>가 생기지만,</p></li><li><p>원래 미래(딸이 죽었던 세계)는 <strong>그대로 다른 우주에서 유지됨</strong>.</p></li><li><p>주인공은 그 시간선의 딸을 구할 수는 없음.</p></li></ul><p>🎬 《어벤져스: 엔드게임》, 《다크》(독일 드라마), 《리크 앤 모티》 등이 이 모델 사용.</p><p>📌 장점:</p><ul><li><p>패러독스를 회피 가능<br>📌 단점:</p></li><li><p>너무 많은 세계가 생긴다는 철학적·이론적 부담</p></li></ul><p>3. 🔒 <strong>블록 우주 이론 (Block Universe Model, 또는 고정된 시간 루프)</strong></p><p>📌 과거, 현재, 미래는 모두 이미 존재하며 바꿀 수 없음.</p><ul><li><p>시간은 마치 이미 완성된 ‘네모난 덩어리’처럼 존재.</p></li><li><p>시간 여행자가 과거에 간 것도 <strong>이미 그 시간선에 포함된 사건</strong>임.</p></li><li><p>바꾼다고 생각하는 행위조차도 <strong>이미 정해진 일</strong>임.</p></li></ul><p>🎬 영화 《12 몽키즈》에서 사용됨.</p><p>📌 장점:</p><ul><li><p>논리적으로 매우 안정적<br>📌 단점:</p></li><li><p>"과거를 바꾼다"는 SF적 재미가 없음</p></li></ul><p>🎬 《내일의 전쟁》은 어떤 모델?</p><ul><li><p>주인공이 딸이 죽은 미래를 경험하고, 과거에서 미래를 바꾸기 위한 행동을 함.</p></li><li><p>하지만 영화 속 미래는 <strong>그대로 존재</strong>하고, 딸도 죽은 상태로 유지됨.</p></li></ul><p>👉 따라서 <strong>멀티버스/다중 시간선 모델</strong>에 가장 가까움.<br>즉, 주인공이 바꾼 것은 <strong>‘그 미래와 연결되지 않은 새로운 시간선’</strong>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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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36: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449631881</guid>
      </item>
      <item>
         <title>영화:내일의 전쟁, 주제:</title>
         <author>241067_5</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44963559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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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38: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449635591</guid>
      </item>
      <item>
         <title>주제: 영화-&#39;내일의 전쟁&#39;속 외계인 재현 가능성에 대한 물리학적 탐구.</title>
         <author>kglee6495</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449639842</link>
         <description><![CDATA[<p>주제 선정이유: 현재 저는 '바이오 프린팅 기술자'라는 진로를 희망하고 있고, 생명체 조직을 인공적으로 구현하는 기술에 관심이 많기 때문이고, 또 </p><p>SF영화인 '내일의 전쟁'에서는 "화이트스네이크"라는 외계생명체가 등장하는데, 이 생명체는 엄청난 근력과 미첩성, 그리고 강한 외피를 가지고 인간을 위협합니다, 이런 생물의 구조를 실제로 바이오 프란팅 기술을 통해 재현할 수 있을까 하는 궁금증에서 이 주제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p><p><br></p><p>특히 물리학적 관점에서 생체조식의 힘,에너지,탄성,밀도 등을 분석해 본다면, 현재 기술로 이런 외계 생명체 조직을 프린트할 수 있는 가능성과 한계를 좀 더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p><p><br></p><p>분석: "화이트스네이크"는 날카로운 발톱, 빠른 이동속도, 그리고 강한 점프력을 보여줍니다. 특히 건물 사이를 가로지르며 단숨에 인간을 덮치는 장면에서는, 이 생명체가 얼마나 높은 추진력과 근육의 출력을 가지고 있는지를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p><p>예를 들어, 영화에서 "화이트스네이크"가 약 10m에 거리의 건물을 점프하는 장면을 분석해 본다면, 단순학 등가속도 운동 공식으로 부터 이 생명체가 수직으로 약 3~4m이상을 뛰어오를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p><p>또한 , 총알을 튕겨낼 정도의 외피를 갖고 있서 그 밀도나 압축강도가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근데 이런건 생체 조직으로 구성되었다고 보기에는 매우 특이한 사례입니다.</p><p><br></p><p>적용할 개념정리:</p><p>1.운동에너지,2 힘과 가속도,3 탄성 계수,4.재료으 밀도와 압력 개념</p><p>5.뉴턴의 법칙(작용과 반작용 등..)</p><p><br></p><p>계산 및 수치분석: </p><p>영화 속 장면을 기준으로 화이트스파이크의 수직 점프를 단순하게 추정하면 다음과 같게 됩니다.</p><p><br></p><p>가정: 생명체 질량 = 150kg, 점프높이=3.5m</p><p>필요한 운동에너지 Ek​=mgh=150×9.8×3.5=5145J 그러므로 </p><p>최소 5000J 이상의 에너지를 단시간에 낼 수 있어야하며 이것은 인간이 낼 수 있는 근력의 수십 배에 해당합니다.</p><p>(실제 인간의 점프 에너지는 약 500J기준)</p><p>또한, 총알이 튕겨나가는 장면을 분석하면, 횡트스파이크의 외피는 단순한 피부가 아닌 복합 재료수준의 밀도오ㅘ 강도를 가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p><p>만약 이를 바이오 프린팅 기술로 구현하려면 ,단순한 세포 프린팅이 아닌 섬유 구조와 무기질 소재의 복합 프린팅이 필요하게 됩니다.</p><p><br></p><p>바이오 프린팅 가능성 평가: 현대의 바이오 프린팅 기술은 피부, 연골, 혈관조직 등은 가능하지만, 아처럼 높은 탄성, 강도,그리고 밀도를 동시에 요구하는 근육이나 외피 조직은 아직까지 구현이 어렵습니다.</p><p>특히 세포가 손상되지 않도록 하면서도 복잡한 물리적 특성을 유지해야 하는 조건에서는 점도, 열, 인장력 등 다양한 물리적 요소를 정밀하게 제어해야 한다. 현재는 일부 인공근육 소래나 탄성체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나, 영화 속 외계 생명체 수준의 강도와 반응속도를 갖춘 생체조직을 3D바이오 프린팅으로 재현하는 것은 아직 기술적/물리적 한계가 크다고 판단됩니다.</p><p><br></p><p>결론 및 느낀 점:</p><p><br></p><p>내일의 전쟁 을 통해 상상 속 외계 생명체를 물리학적으로 분석하면서,<br>생명체의 움직임과 구조가 수치적으로 얼마나 큰 힘과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지를 새삼 깨달았다.</p><p>또한, 바이오 프린팅 기술자라는 진로를 가진 나에게는<br>이러한 생체구조를 실제로 구현하기 위해 어떤 물리적 원리를 이해하고 활용해야 하는지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p><p>공상과학 영화라고 해서 막연히 비현실적이라기보다는,<br>그 설정을 바탕으로 현재 과학기술과 비교하고, 가능성을 탐구하는 과정이 매우 흥미롭고 유익했다.<br>앞으로 더 다양한 물리학 지식과 생명공학 기술이 융합되면,<br>실제로 영화 속 생물처럼 강력한 생체 구조를 인공적으로 구현하는 날도 올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도 생겼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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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4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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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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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1 김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449764896</link>
         <description><![CDATA[<p>희망: 공학계열</p><p>한 일: 공학계열쪽으로 가기 위해 이에 관한 책을 읽고 인터넷을 통해서도 찾아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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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3:4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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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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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9 한재환</title>
         <author>atomhjh04</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455653034</link>
         <description><![CDATA[<p>희망 진로 : 건축학과</p><p>한 일 : 학교에서 진행하는 진로특강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현재 건축사무소에서 일하고 계시는 분들과 이야기를 해보았고 건축 관련 서적들을 찾아 읽어보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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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8 11:5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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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에서 쓰이는 레이저 무기의 에너지 전달 방법</title>
         <author>atomhjh04</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455662468</link>
         <description><![CDATA[<p>🎯 2. 미래 전쟁에서의 에너지 전달 사례 (영화 『내일의 전쟁』 기준)</p><p>🌌 (1) <strong>플라즈마 무기 / 레이저 무기</strong></p><ul><li><p><strong>광 에너지</strong> 전달</p></li><li><p><strong>고열·고주파 빛</strong>을 순간적으로 집중시켜 물체를 파괴</p></li><li><p>에너지 손실이 적고, 목표에 <strong>직접적인 열과 운동 에너지</strong>를 전달</p></li></ul><blockquote><p>관련 개념:</p><ul><li><p>빛의 파장, 에너지 전달</p></li><li><p><strong>에너지 흡수 → 분자 구조 붕괴</strong></p></li><li><p>광자의 에너지 E=hfE = hfE=hf</p></li></ul></blockquote><p>🎯 (2) <strong>폭발 무기 (수류탄, 미사일)</strong></p><ul><li><p>화학 에너지 → <strong>열 + 운동 에너지</strong></p></li><li><p>주변 공기를 급속도로 팽창시켜 충격파 전달</p></li><li><p>에너지 대부분은 <strong>운동 에너지 형태로 퍼짐</strong></p></li></ul><blockquote><p>관련 개념:</p><ul><li><p>에너지 전환 (연소 반응 → 운동 에너지)</p></li><li><p>파편 속도 계산: Ek=12mv2E_k = \frac{1}{2}mv^2Ek​=21​mv2</p></li></ul></blockquote><p>🛩 (3) <strong>로봇 병기 / 드론의 에너지 전달</strong></p><ul><li><p>전기 에너지 → 운동 에너지 (모터 작동)</p></li><li><p>회로를 통해 <strong>에너지가 정밀 제어됨</strong></p></li></ul><blockquote><p>관련 개념:</p><ul><li><p>전류, 전압, 저항 → 옴의 법칙</p></li><li><p>전기 → 운동의 효율 분석</p></li></ul></blockquote><p>🧱 (4) <strong>충돌 에너지 전달 (외계 생명체 vs 인간)</strong></p><ul><li><p>물리적 접촉 → 운동 에너지 전달</p></li><li><p>충격량(Impulse): 힘 × 작용 시간</p></li><li><p>충돌 후 튕겨나감 = 운동량 보존</p></li></ul><blockquote><p>관련 개념:</p><ul><li><p>충격량=Ft\text{충격량} = Ft충격량=Ft</p></li><li><p>운동량=mv\text{운동량} = mv운동량=mv, 충돌 전후 보존 여부 분석</p></li></ul></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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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8 12:13: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455662468</guid>
      </item>
      <item>
         <title>20604 나상호 </title>
         <author>sy2996_1</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466969920</link>
         <description><![CDATA[<p><br/></p><p>영화 「내일의 전쟁」 속 시간여행의 가능성 탐구</p><p><strong>1. 탐구 동기</strong></p><p>영화 「내일의 전쟁(The Tomorrow War)」에서는 미래(2051년)의 인류가 과거(2022년)로 돌아와 전쟁에 참전할 사람을 요청한다. 이 과정에서 등장하는 시간여행 기술은 매우 흥미롭다. 본 보고서에서는 이 영화에서 묘사된 시간여행이 <strong>물리학적으로 어떤 원리로 가능할 수 있는지</strong>, 그리고 <strong>실제로 실현 가능한지</strong>를 탐구해보고자 한다.</p><p><strong>2. 영화 속 시간여행 설정</strong></p><ul><li><p><strong>양방향 시간통로</strong>가 만들어져 있음.</p></li><li><p>2051년에서 2022년으로 통로를 통해 군인을 보내거나 데려옴.</p></li><li><p>한 번에 한 시점(2022 ↔ 2051)만 연결되어 있고, 시간은 양쪽 모두에서 <strong>동시에 흐름</strong>.</p><ul><li><p>예: 2022년에서 1주가 지나면, 2051년에서도 1주가 지남.</p></li></ul></li></ul><p><strong>3. 관련 이론 탐색</strong></p><p>(1) 상대성 이론</p><ul><li><p>아인슈타인의 <strong>특수 상대성 이론</strong>에 따르면, 광속에 가까운 속도로 움직이면 시간이 느리게 흐른다. 이를 <strong>시간 지연(time dilation)</strong>이라 함.</p></li><li><p>하지만 이는 <strong>미래로의 시간 여행</strong>만 가능하게 해줄 뿐, <strong>과거로 돌아가는 것</strong>은 설명하지 못함.</p></li></ul><p>(2) 일반 상대성 이론과 웜홀</p><ul><li><p><strong>웜홀(Wormhole)</strong>: 시공간을 구부려 두 지점을 잇는 통로.</p></li><li><p>이론적으로 웜홀의 한 쪽 입구를 빠르게 이동시키면, <strong>두 시간대가 다른 두 지점</strong>을 연결할 수 있음.</p><ul><li><p>예: 입구 A는 2022년에 있고, 입구 B는 빛의 속도로 움직이다가 2051년에 정지했다면, A ↔ B로 연결된 웜홀은 시간여행 통로가 됨.</p></li></ul></li><li><p>문제는, 이 웜홀을 <strong>안정적으로 유지하려면</strong> ‘음의 에너지’(exotic matter)가 필요하다는 점.</p><ul><li><p>현재 기술로는 존재 확인도, 실험도 어려움.</p></li></ul></li></ul><p>(3) 노보이코프 자가일관성 원리</p><ul><li><p>과거로 돌아가더라도 미래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strong>모순 없는 일만 일어날 수 있다</strong>는 이론.</p></li><li><p>영화에서 "시간선은 하나뿐이고 바뀔 수 없다"는 전제는 이 원리에 가까움.</p></li></ul><p><strong>4. 시간여행 실현 가능성 분석</strong></p><p>요소영화 속 표현과학적 해석실현 가능성웜홀시간통로 개설일반 상대성 이론에 부합이론상 가능, 기술적 불가시간의 동시성양쪽에서 동일하게 시간 흐름웜홀 설정에 따라 가능이론상 O시간선 하나과거-미래가 연결됨자가일관성 원리 가능성논쟁 있음</p><p><strong>5. 결론</strong></p><p>영화 「내일의 전쟁」 속 시간여행 설정은 <strong>이론적으로는 상대성 이론과 웜홀 이론에 기반하여 가능성은 있다.</strong> 특히 웜홀을 활용한 시간 이동 개념은 과학적으로 검토된 바가 있으며, ‘시간의 흐름이 양쪽에서 동시에 진행된다’는 설정도 일관성 있는 시간여행을 구성하는 방식 중 하나이다.</p><p>하지만 문제는 현실적인 <strong>기술 수준</strong>과 <strong>에너지 요구량</strong>, 그리고 <strong>시공간을 조작할 수 있는 수단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strong>이다. 현재로서는 영화 속 시간여행은 <strong>이론 수준의 상상에 가까운 과학적 허구</strong>라고 볼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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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4:52: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466969920</guid>
      </item>
      <item>
         <title>추가할 내용</title>
         <author>physics44</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510092190</link>
         <description><![CDATA[<ol><li><p>학번이름</p></li><li><p>수업태도, 칭찬, 멘토활동</p></li><li><p>물리학을 좋아하는 이유</p></li><li><p>유튜브 탐색과 요약 및 지식 확장</p></li><li><p>인공지능 활용 능력</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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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1:27: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510092190</guid>
      </item>
      <item>
         <title>20610 유한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516123698</link>
         <description><![CDATA[<p>1.20610 유한결</p><p>2.수업에서 1,2열에 앉으며 개념 복습과 문제풀이에 열중함</p><p>3.세상 모든 것 단순한 법칙을 사용하여 설명하는 것에 흥미를 느낌</p><p>4.유튜브에서 minutephysics 채널을 즐겨보며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에 관련된 영상을 찾아봄. '로켓과 실 패러독스' 영상으로 길이 수축의 개념과 동시성의 상대성 개념을 재확인함</p><p>5.AI로 제출물 생성하는 수행평가에서 엔트로피에 대해 탐구하고 이 지식을 바탕으로 AI로 인포그래픽을 제작함. 엔트로피 계산식 등 틀린 부분이나 실생활 활용같이 누락된 부분은 수정함.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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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15:1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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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19 한재환</title>
         <author>atomhjh04</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516460437</link>
         <description><![CDATA[<ol><li><p>20619 한재환</p></li><li><p>수업 시간마다 선생님의 질문에 답하려고 노력하였으며, 압력 솜 불어넣기, 스털링 엔진 실험 등 진행하는 실험에 적극적으로 참여함.</p></li><li><p>건축에 관심이 있다 보니, 물리학이 구조물의 안전성과 기능을 설계하는 데에도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되었고, 실험을 통해 이론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는지 확인할 때마다 물리학에 더 흥미를 느끼게 되었다.</p></li><li><p>유튜브에서 아찔한 건축물들이 물리적으로 괜찮을까에 대한 영상을 시청하며 건축물에서 물리학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볼 수 있었다</p></li><li><p>AI를 이용하여 탐구주제들을 추천받고 도서들을 추천받아 탐구주제를 작성하는데 도움을 받았으며, 공부할때 어려웠던 개념들을 AI를 활용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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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14: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516460437</guid>
      </item>
      <item>
         <title>20418조재헌</title>
         <author>jheoncho1</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51646971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수업 태도, 칭찬, 멘토활동</strong></p><p>개념 설명 후 스스로 문제 해결에 도전하는 등 적극적인 학습 태도를 보여줌. 어려운 내용을 친구들에게 설명해주며 문제를 풀어주는 등ㅇ과정에서 학습 내용을 더욱 깊이 이해하려는 자세가 돋보임.</p><p><br/></p><p><strong>물리학을 좋아하는 이유</strong></p><p>평소 물리학이 자연 현상의 근본 원리를 이해하게 해주는 과목이라는 점에 매력을 느끼며, 특히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운동, 힘, 에너지 등의 개념이 이론적으로 어떻게 설명되는지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줌. 복잡한 현상을 논리적으로 분석하고 설명할 수 있다는 점에서 물리학에 흥미와 열정을 가지고 있음.</p><p><br/></p><p><strong>유튜브 탐색과 요약 및 지식 확장</strong></p><p>수업 외 시간에도 안될과학,kurzgesagt 등 다양한 유튜브 채널을 활용해 물리 관련 주제를 탐색하며, 주요 내용과 일상생활과 연결되는 흥미로운 물리 주제를 스스로 요약하고 정리함.</p><p><br/></p><p><strong>인공지능 활용 능력</strong></p><p>ChatGPT 등 인공지능 도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물리 개념을 다양한 방식으로 탐색하고, 어려운 주제를 쉽게 풀어내는 과정에서 학습 능률을 높임. 과학적 질문을 구성하고 AI의 응답을 비판적으로 분석하며, 필요한 경우 신뢰도 높은 정보를 재검색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음. 이러한 AI 활용 역량은 자기주도 학습과 지식의 깊이를 동시에 향상시키는 데 기여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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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19: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516469710</guid>
      </item>
      <item>
         <title>20411 유승원</title>
         <author>yoosy4769</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516503112</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20411 유승원</p></li><li><p>두번째 줄 창가자리에서 수업에 열심히 참여하려고 함. 모르는 내용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배우려는 자세를 보이고 또 아는 내용이 있으면 모르는 친구에게 알려주려는 자세를 보임.</p></li><li><p>중학교 때 물리학을 처음 접하면서 중력가속도 운동에 대해 배우면서 진공상태에서 깃털과 볼링공을 떨어뜨렸을 때 둘다 같이 떨어져서 지면에 도착한다는 사실을 알게됐는데 중력가속도 운동을 배우기전 무게가 많이 나갈수록 더 빨리 떨어지는줄만 알았지만 배우게된 이후 원래 알고있던 사실과 달라서 물리에 대해 흥미가 생겼음.</p></li><li><p>“과학쿠키”라는 채널을 찾게되었는데 어려운 과학 이론도 스토리텔링형식으로 설명해주어 이해가 잘됨. 지금 배우는 고등학교 과학 이론을 일상생활과 잘 연관지어 설명해줌.</p></li><li><p>과학을 공부할 때 인공지능을 개념 이해와 탐구 활동 보조 도구로 활용하고 있음. 어려운 개념이 나올 때 AI에게 질문을 하면 쉽고 직관적인 설명을 들을 수 있어 혼자 공부할 때 큰 도움이 됨. 탐구 주제를 정하거나 실생활과 연결된 과학 현상을 조사할 때 AI를 활용해 새로운 시각과 아이디어를 얻고 있음.앞으로는 인공지능을 통해 과학적 사고력과 탐구력을 더욱 발전시키고 싶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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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36: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516503112</guid>
      </item>
      <item>
         <title>20408김주호</title>
         <author>juhokim0119</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516742061</link>
         <description><![CDATA[<p>1.20408김주호</p><p>2.초반에 앞줄에서 열심히 듣다가 너무 부담스러워서 3번째 줄로 자리를 이동후 수업에 귀 기울이며 활동에 열심히 참여함</p><p>3.물리학은 어느곳에서나 이용할수 있고 쓰일수 있으므로 배워서 일상생활에서 실용적으로 이용하고 활용하여 쓰일수 있기 때문에</p><p>4.유튜브에서 수학과 물리를 이용하여 여러 실험을 통해 이 두 과목의 어떻게 이용하고 어떻게 쓰이는 영상을 보고 물리는 다양한 역할을 하는 중요한 과목이라걸 이해시켜줌</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5.AI">5.AI</a>를 이용하여 수행평가를 쉽게 할수 있었고 모르던 지식을 인공지능을 통해 깨닫고 그걸 기억하여 이용할수 있다는 점에서 AI를 이용하는것이 도움을 많이 주는것을 알게되었고 AI를 통해 무궁무진한 일들을 해낼수 있다는걸 다시 한번 알게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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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4:1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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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5 이윤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516789205</link>
         <description><![CDATA[<p>1. 20615 이윤성<br>2. 수업시간에 모르는 문제가 있으면 질문하고 비교적 앞 열에 앉아서 수업시간에 열중함, 그리고 친구들이 모르는 개념이 있거나 문제가 있을 떄 알려주며 도움을 줌<br>3.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효과들을 법칙들을 통해 이해하고 탐구하는 것에 흥미를 느꼈다.<br>4. 평소에 '범준에 물리다' 라는 채널을 보며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과 일상생활에서는 어떻게 접하게 되는지를 찾아봄. '돛단배에 선풍기를 달면 앞으로 갈 수 있을까?'를 주제로 잡은 영상을 보고 작용 반작용에 대한 개념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알게됨.<br>5. ai를 활용하여 산출물을 제출하는 수행평가에서 열역학에 대해 조사하고 ai를 활용해 탐구 주제인 상대성이론에서 일반 상대성이론에 대해 이해하는데 도움을 받으면서 실제로 다른 자료에서도 그런지 비교하며 ai의 답을 비판적으로 수용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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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5:0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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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09 박대환</title>
         <author>pd3o3p</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516876216</link>
         <description><![CDATA[<ol><li><p>20509 박대환</p></li><li><p>수업 시간에 열심히 듣고, 선생님이 중요한문제에 꼼꼼히 체크함</p></li><li><p>눈에 보이지 않는 전기적 힘이 실제로 물체에 작용한다는 개념이 신기하게 느껴져 물리학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힘과 운동의 법칙이 전기와 연결되는 방식에서 자연의 질서를 느낄 수 있었고,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전기 제품들이 물리 법칙에 따라 작동한다는 사실에 흥미를 느끼며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p></li><li><p>워니비 등 다양한 개념영상을 시청한 뒤, 그 내용을 정리하거나 노트에 요약하며 지식을 확장해나갔습니다. 모르는 문제 영상들을 참고하며 수업에서 배우지 않은 내용을 미리 접하고, 용어나 개념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탐구 주제를 정리하는 데도 활용했습니다 </p></li><li><p>전기 단원에서 헷갈리는 개념이 있을 때 ChatGPT를 활용해 질문하고, 다양한 설명과 예시를 참고해 스스로 이해하려 노력했다. 또한 심화탐구를 공부할때 GPT한테 표를 만들며 전기력과 중력의 차이점을 알아보기 쉽게 함</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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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6:1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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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05 김태주</title>
         <author>taejugim297</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516980497</link>
         <description><![CDATA[<p>1. 학번이름<br>20505 김태주</p><p><br/></p><p>2. 수업태도, 칭찬, 멘토활동<br>수업 시간에 꾸준히 집중력을 유지하며, 이해가 어려운 문제에 대해서는 주저하지 않고 선생님께 적극적으로 질문함. 또한 교사의 질문에 성실히 답변하려는 태도를 보임.</p><p><br/></p><p>3. 물리학을 좋아하는 이유<br>어릴 때부터 기계나 로봇 같은 것에 관심이 많았고, 이를 더 잘 이해하고 다루기 위해 자연스럽게 물리학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음. 로봇이 움직이는 원리, 에너지가 전달되는 방식 등 물리 개념이 실제 기계와 연결된다는 점에서 지속적으로 탐구를 함</p><p><br/></p><p>4. 유튜브 탐색과 요약 및 지식 확장<br>여러 열기관(가솔린 기관, 디젤 기관, 증기기관, 스털링 기관)의 작동 원리와 구조적 차이를 이해하기 위해 다양한 유튜브 영상을 탐색함. 이를 바탕으로 각각의 열기관이 열역학 법칙에 따라 어떻게 에너지를 변환하는지 비교·분석하였고, 실제 기계 시스템에서의 응용 사례까지 연결하여 지식을 확장함. 주도적으로 자료를 정리하고 발표자료로 구성하는 과정에서 과학 탐구 역량과 표현 능력을 함께 키움.</p><p><br/></p><p>5. 인공지능 활용능력<br>수행평가에서 산출물을 만들기 위한 자료 정리와 요약에 인공지능을 적극 활용함. 특히 상대성 원리처럼 어려운 개념에 대해 AI에게 질문하고 설명을 들은 후, 그 내용이 과학적으로 정확한지 다시 찾아보며 학습의 깊이를 더함. 단순한 검색을 넘어, AI를 학습 도구로 활용하여 자기 주도적으로 내용을 이해하고 검증하는 태도를 보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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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8:25: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51698049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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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1 원우진</title>
         <author>241067_5</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517043071</link>
         <description><![CDATA[<p>1.20511 원우진<br>2.수업 시간에는 조용히 집중하면서 필기를 정리하고 내용을 놓치지&nbsp;&nbsp;&nbsp;&nbsp; 않으려고 노력했다. 발표나 질문은 잘 하지 않았지만, 과제나 실험&nbsp;&nbsp;&nbsp;&nbsp;&nbsp;&nbsp; 활동은 성실하게 참여했다. 실험에서는 주어진 절차를 정확히 따르&nbsp;&nbsp;&nbsp;&nbsp; 고 결과를 정리하는 데에 신경을 많이 썼다. 눈에 띄는 행동은 아니&nbsp;&nbsp;&nbsp;&nbsp; 었지만 꾸준히 수업을 따라가려는 태도를 유지했다.<br>3.내가 물리학을 좋아하는 이유는 물리를 배우면 세상이 어떻게 움직&nbsp;&nbsp;&nbsp; 이는지 조금씩 이해할 수 있어서 재미있다. 그냥 공식만 외우는 게&nbsp;&nbsp;&nbsp;&nbsp;&nbsp; 아니라, 왜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지를 알게 되는 게 흥미롭다. 특히&nbsp;&nbsp;&nbsp;&nbsp;&nbsp; 로봇이나 기계처럼 실제로 움직이는 것들이 물리 원리로 설명된다&nbsp;&nbsp;&nbsp;&nbsp;&nbsp; 는 점이 신기해서 관심이 생긴다.<br>4.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싶어서 관련된 유튜브 영상을 자주 찾아봤다. 특히 수행평가 주제로 'F=ma는 항상 성립할까?'를 정하고 탐구할 때, 여러 영상과 자료를 참고해서 다양한 상황에서 이 공식이 어떻게 적용되고, 언제는 적용되지 않는지도 알아봤다. 이렇게 영상 내용을 정리하면서 물리 개념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고, 탐구 보고서 작성에도 많은 도움이 됐다.<br><strong>5.</strong>물리 개념이 잘 이해되지 않거나 더 자세히 알고 싶을 때 AI를 활용했다. 특히 ‘F=ma는 항상 성립할까?’ 같은 주제를 탐구할 때, AI를 통해 다양한 상황과 예시를 찾아보고 정리하면서 탐구 내용을 더 깊이 있게 확장할 수 있었다. 또 탐구 보고서를 쓸 때 문장을 정리하거나 구조를 잡는 데에도 도움을 받아 글을 더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었다. AI 덕분에 혼자서도 탐구를 이어가며 배운 내용을 확장할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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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10:0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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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9최형서</title>
         <author>goingwellwell</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517192692</link>
         <description><![CDATA[<p>1.20519최형서</p><p>2.수업시간에 압력솜 불어넣기, 스털링엔진, 빨판으로 기압 실험등에 참여하였음. 옆에 앉은 친구에개 물리 문재를 가르쳐줌</p><p>3.시간이 절대적이지 않고 상대적이라는 상대성이론이 물리학을 좋아하개된 계기가됨 상대성 이론을 파고 들다보면 우주같은 거시적 존재들도 많이 나와서 더욱더 관심을 갔게됨.</p><p>4.유튜브에서 ‘과학을 보다’, ‘범준에 물리다’등 물리학 교수가 하는 유튜브 물리학 교수등 다른 교수들도 같이나와 서로 잘문하며 우리가 일상에서 궁금했던 물리학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시켜주는 유튜브를 자주봄 그중 ‘과학을 보다’채널의 우주의 바깥에는 무엇이 있을까 를 제일 인상깊게 봄</p><p>5.수행평가때 물리 산출물 제작 혹은 물리 역학 문제 상대성이론 문제등을 풀때 Chat gpt, Gemini등을 활용함. AI가 잘못된 정보를 알려줄 경우를 대비해 모두 읽어보고 잘못된 부분은 수정을 하며 검토하는 습관을 기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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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14:46: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51719269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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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4 나상호</title>
         <author>sy2996_1</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518272747</link>
         <description><![CDATA[<p>1.&nbsp;&nbsp; 20604 나상호&nbsp; <br><br>2. <br>중간고사 때 물리에 다소 어려움을 느낌. 하지만 스스로 문제점을 찾아 기말 준비에서 학습 태도에 큰 변화를 줌.<br>물리학 첫 수업 시간에 ‘과학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과학이란 무언가에 대한 호기심이나 궁금증을 원동력으로, 보편적 진실이나 법칙의 증명이 가능한 학문”이라고 정의하며, 과학적 통찰력이 뛰어나다는 교사의 칭찬을 받음. <br>중간고사 이후 수업에서도 어려운 개념에 수동적으로 머무르지 않고, 열역학과 전자기 단원 등에서 스스로 내용을 정리하거나 친구들과 문제에 대해 논의하며 적극적인 태도를 보임. <br>단열 압축 현상을 교사가 시연했을 때 가장 앞자리에서 집중해 관찰하고, 관련 개념을 다시 정리해 친구들과 공유하는 등 주도적으로 이해하려는 노력을 보였으며,<br>중간고사 이후 개념을 어려워하는 친구들에게 풀이 과정을 설명할 수 있는 멘토 역할도 수행함.<br><br>3.<br>1학기 초에는 역학 단원이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져 물리학에 흥미를 가지지 못했지만,<br>그 이유가 외부 수업에만 의존하고 스스로 개념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부족했기 때문임을 자각함. 이후 기말 시험을 준비하면서 열역학, 전자기 등 개념 위주의 단원에 스스로 접근하고, 이해되지 않는 개념은 직접 정리하고 선생님꼐 질문하는 방식을 시도함. 점수 향상보다 더 의미 있었던 것은, 물리에 대한 스스로의 흥미를 키우며 직접 다가가는것이라고 느껴,&nbsp; 복잡한 공식 너머에 숨겨진 원리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물리학에 대한 흥미가 생김. 이제는 물리학을 어려움이 아닌 탐구의 대상으로 받아들이게 되었고, 이 변화 자체가 물리학을 좋아하게 된 가장 큰 이유가 됨.<br><br>4.<br>기말 시험 준비 과정에서 ‘과학쿠키’ 채널의 핵융합과 핵분열 영상을 시청하며, 핵융합 발전의 상용화에 있어 가장 큰 난제인 ‘초고온 플라즈마의 안정적 유지’와 ‘에너지 손실 최소화’ 문제를 확인함.<br>영상에서는 초전도 자석을 활용해 강력한 자기장을 생성하고, 토카막 장치로 플라즈마를 가둬 안정성을 확보하는 기술을 설명함.<br>또한, 고성능 내열 재료 개발을 통해 장치의 내구성을 높이고, 플라즈마와 장치 사이의 에너지 손실을 줄이는 방안도 제시함.<br><br>5.<br>열역학과 전자기 단원에서 특히 난도가 높은 문제를 풀면서,<br>이해가 잘 되지 않는 부분을 EBS의 푸리봇와 chatgpt 구체적으로 질문하며 학습함.<br>또한, 복잡한 열역학 제1법칙 문제에서 중간 계산 과정과 단위 변환이 어려웠을 때, 단계별 풀이를 요청하여 세밀한 해결 방법을 안내받음.<br>문제를 스스로 풀다가 생긴 착오를 AI에게 설명하고 수정 방안을 묻는 대화를 반복하며 논리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웠다.<br>이러한 상호작용을 통해 단순 암기를 넘어서 물리 개념의 본질을 이해하고 적용하는 능력이 크게 향상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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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37: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518272747</guid>
      </item>
      <item>
         <title>20412 이경건</title>
         <author>kglee6495</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520423227</link>
         <description><![CDATA[<p>20412 이경건</p><p><strong>2. 수업태도, 칭찬, 멘토활동</strong><br>물리 수업 시간에 집중력이 높고 태도가 매우 성실하며, 개념 이해를 위해 적극적으로 질문하는 모습을 자주 보임. 어려운 내용을 묻는 친구들에게 본인이 먼저 이해한 내용을 차분히 설명해주는 모습도 보여, 학습 분위기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침.</p><p><strong>3. 물리학을 좋아하는 이유</strong><br>실생활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현상을 물리 법칙으로 설명할 수 있다는 점에서 흥미를 느끼며, 과학과 기술이 연결되는 과정을 이해하고자 하는 관심이 큼. 특히 힘, 에너지, 전자기 등 주제에서 과학 원리의 논리성과 실제 적용 가능성에 매력을 느낌.</p><p><strong>4. 유튜브 탐색과 요약 및 지식 확장</strong><br>수업에서 다룬 개념을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해 ‘지식채널e’, ‘과학쿠키’ 등의 유튜브 콘텐츠를 스스로 탐색하고 시청한 후, 핵심 내용을 요약해 정리하는 학습 습관이 형성되어 있음. 이를 통해 교과서 이상의 배경지식을 쌓으며 자기주도학습 역량을 꾸준히 키워 나감.</p><p><strong>5. 인공지능 활용 능력</strong><br>ChatGPT 등 AI 도구를 활용해 물리 개념을 질문하고, 다양한 시각에서 설명을 받아 어려운 부분을 스스로 해결하는 능력이 뛰어남. 인공지능을 단순한 검색 도구가 아닌 ‘질문-답변-확장’의 반복을 통해 학습 도우미로 활용하고 있어, 미래형 학습 태도가 잘 드러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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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22:56: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520423227</guid>
      </item>
      <item>
         <title>20501 김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520675198</link>
         <description><![CDATA[<ol><li><p>학번 이름</p><p>20501 김규민</p></li><li><p>수업태도, 칭찬, 멘토활동</p><p>물리 시간에 집중해서 수업을 들었고, 종종 모르는 문제가 나오면 앞에 나와 선생님한테 질문을 함. 또 자신 과목에서 친구가 모르는 문제가 있으면 알려줬음</p></li><li><p>물리학을 좋아하는 이유</p><p>우리 생활이 물리학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에 흥미를 느껴 물리학을 좋아하게 되었다</p></li><li><p>유튜브 탐색과 요약 및 지식확장</p><p>유튜브 '범준에 물리다'를 보고 우리가 배운 내용에 추가적인 탐구를 할 수 있었고 아예 모르던 지식을 알게될 수 있어서 재미있게 보았다. 또 상대성이론에 대해 잘 몰랐을때 이 유튜브를 봐서 이해가 되었음</p></li><li><p>인공지능 활용 능력</p><p>물리시간에 영화를 보고 나서 영화속에 나오는 물리적 특성이나 미래적인 상황이 실제로 물리적 이론을 바탕으로 설명이나 실행이 가능한지 궁금할때 인공지능을 활용했다. 또 모르는 문제, 모르는 개념을 공부할때에도 인공지능을 활용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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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2:06: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520675198</guid>
      </item>
      <item>
         <title>20417 조연우</title>
         <author>241015_17</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520686769</link>
         <description><![CDATA[<p>1. 20417 조연우 <br><br>2. 물리학 수업에 대한 깊은 흥미와 열정을 가지고 참여함. 수업 시간마다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선생님이 주신 물리 교재의 문제를 많이 풀며 노력함 <br><br>3. 물리란 세상을 움직이는 근본적인 원리를 알아갈 수 있기 때문에 흥미를 느낌 <br><br>4. '이과형'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상대성 이론 같은 어려운 개념을 즐겁게 이해할 수 있었음. 영상에서는&nbsp; 사람마다 각자 느끼는 시간이 다르다는 것을 사람들이 각자 자신만의 좌표계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함 <br><br>5. 평소에 공부를 할때 인공지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학습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많은 도움을 받고 있으며 고민이 있을 때도 인공지능을 이용해 해결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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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2:12: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520686769</guid>
      </item>
      <item>
         <title>20513 이원우</title>
         <author>wonwoo8519</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520690005</link>
         <description><![CDATA[<ol><li><p>학번 이름</p></li></ol><p>       20513 이원우</p><ol start="2"><li><p>수업 태도, 칭찬, 멘토활동</p><p>비교적 앞 줄에 앉아서 수업시간에 수업에 열심히 집중하고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쌤이나 주위 친구들에게 적극적으로 질문함.</p></li><li><p>물리학을 좋아하는 이유</p><p>일상생활에서 쉽게 경험할 수 있는 것들이 물리학 공식으로 설명된다는 것이 신기하고 이에 대해 탐구하는 것에 흥미를 느껴서</p></li><li><p>유튜브 탐색과 요약 및 지식확장</p><p>평소에 [BODA] 채널의 '과학의 보다'를 보면서 수업시간에서나 일상생활에서 본 여러 물리 현상들에 대해 찾아봄.</p></li><li><p>인공지능 활용 능력</p><p>ai를 활용하는 수행평가에서 특수상대성이론과 일반상대성이론에 대해, 그리고 이 둘의 차이가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봄. ai가 알려준 내용이 맞는 내용인지 직접 찾아보며 비교해봄</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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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2:14: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520690005</guid>
      </item>
      <item>
         <title>20416 이지한</title>
         <author>sea080804</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520696525</link>
         <description><![CDATA[<ol><li><p>20416 이지한 </p></li><li><p>물리 개념을 이해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껴 항상 첫번째 줄 자리에 앉아서 선생님의 수업을 이해하고 따라가기 위해 노력함.</p></li><li><p>다른 과학 과목과 다르게 내 눈에 실제로 보이는 현상들을 설명할 수 있다는 점에서 흥미를 느꼈다. 아직도 물리가 너무 어렵지만 그 어려움에서 끝없는 생각에 빠져야 문제를 해결하고 이해할 수 있다는 점에서 물리가 좋아지게 된 것 같다.</p></li><li><p>김상욱 교수님이 나오는 프로그램을 자주 보면서 물리학이 우리 삶에 얼마나 가깝게 존재하는지, 꼭 기계나 공학 쪽이 아니라 일상에서 쓰이는 물리학에 대해 알아보고 공부해봤다. 그리고 물리학은 문학, 예술 등 다른 여러 분야에서도 녹아 있다는 것도 그런 영상들을 보며 알게되었다.</p></li><li><p>우리 신체와 간호학을 물리학과 연관지어 생각하고 과제물을 만드는 과정에서 내가 모르는 정보와 지식이 있었다. 이것들을 AI로 자세히 알아보고 부족한 점을 보완하는 등으로 사용했다. 이런 경험으로 AI를 조금 더 알아가는 기회가 된 것 같아 좋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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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2:17: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52069652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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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physics44</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730863098</link>
         <description><![CDATA[<p>학번,이름</p><p>1. 책제목(저자)</p><p>2. 책을 고른 이유</p><p>3. 핵심 키워드 (3가지)</p><p>4. 인상깊은 내용</p><p>5. 책에 대한 질문</p><p>6. 추가로 탐구하고 싶은 내용(선택과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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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3 00:35: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73086309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physics44</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731729730</link>
         <description><![CDATA[<ol><li><p>학번이름</p></li><li><p><strong>수업 중 가장 흥미를 느껴 심화 학습한 주제는?</strong></p><blockquote><p>(단순히 "재미있었다"가 아니라, 교과서 내용을 넘어 논문, 기사, TED 등을 찾아보거나 추가로 공부한 구체적인 내용을 적게 하세요.)</p></blockquote></li><li><p><strong>물리학 개념 중 가장 이해하기 어려웠던 부분과 이를 극복한 나만의 공부법은?</strong></p><blockquote><p>(역학, 전자기학 등 킬러 단원에서 겪은 시행착오와 끈기 있게 파고들어 이해하게 된 과정을 통해 '학업 의지'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p></blockquote></li><li><p><strong> 희망 진로(전공)와 물리학 수업 내용을 연결해 본 경험이 있는가?</strong></p><blockquote><p>(예: 의대 지망생 → 유체의 흐름과 혈류 속도, 건축 지망생 → 역학적 평형과 구조물의 안정성 등 전공 적합성을 어필하는 항목입니다.)</p></blockquote></li><li><p><strong>수업 내용과 관련하여 읽은 도서나 칼럼, 영상이 있다면?</strong></p><blockquote><p>(책 제목만 적는 것이 아니라, 책의 내용 중 수업 시간의 어떤 원리와 연결되어 지적 호기심을 해결했는지 서술하게 하세요.)</p></blockquote></li><li><p><strong>동료 학습(멘토링)이나 토론 활동에서 타인에게 도움을 주거나 배운 점은?</strong></p><blockquote><p>(어려운 문제를 친구에게 설명해 주며 개념을 확실히 했다거나, 토론 중 다른 시각을 수용한 경험 등 '인성 및 소통 역량'을 봅니다.)</p></blockquote></li><li><p><strong>생활 속 현상이나 뉴스에서 물리학적 원리를 발견하고 분석해 본 사례는?</strong></p><blockquote><p>(예: 자동차의 안전장치 원리, 이상 기후와 열역학 등 배운 지식을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응용력'을 확인합니다.)</p></blockquote></li><li><p><strong>한 학기 동안 물리학 수업을 들으며 물리적 사고방식이 성장했다고 느끼는 점은?</strong></p><blockquote><p>(수식 계산 능력이 늘었다는 것보다, 현상을 논리적/인과적으로 분석하는 태도가 어떻게 변했는지에 대한 성찰을 유도하세요.)</p></blockquote></li></ol><p>과학 역량 상대 평가, 10점을 아래 3개로 나눠서 배분한다면?</p><p>학업역량:</p><p>진로역량:</p><p>공동체역량:</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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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4 01:10: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731729730</guid>
      </item>
      <item>
         <title>20613이승주</title>
         <author>241030_8</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731742835</link>
         <description><![CDATA[<p>책 제목(저자):코스모스(칼 세이건)</p><p>고른 이유: 평소 유명한 책이라고 소문이 자자하기에 한번 궁금해서 읽어보았다</p><p>핵심 키워드:선구자,우주,진리</p><p>인상깊은 내용:우리는 종으로서의 인류를 사랑해야 하며, 지구에게 충성해야 한다. 아니면 그 누가 우리의 지구를 대변해 줄 수 있겠는가?</p><p>책에 대한 질문: 왜 우주 관련 주제와 상관없는 내용이 존재하는가?</p><p>추가 탐구: 현재 우주 탐사 현황</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2-24 01:23: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731742835</guid>
      </item>
      <item>
         <title>20418조재헌</title>
         <author>jheoncho1</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73264713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익스트림 물리학』 – 옌보쥔</strong></p><p><br/></p><p><strong>책을 고른 이유</strong></p><p>물리 법칙을 공식 위주가 아니라 <strong>극단적인 상황과 사고실험</strong>을 통해 설명한다는 점이 흥미로웠다.</p><p>평소 상대성 이론이나 시간·공간 개념이 어렵게 느껴졌는데, 이 책은 일상적인 비유와 상상을 통해 물리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 선택했다.</p><p><br/></p><p><strong>핵심 키워드</strong></p><p>1.<strong>사고실험</strong></p><p>2.<strong>상대성 이론</strong></p><p>3.<strong>시간과 공간</strong></p><p><br/></p><p><strong>인상 깊은 내용</strong></p><p>빛의 속도에 가까워질수록 시간이 느리게 흐른다는 설명이 가장 인상 깊었다.</p><p>단순히 “시간이 느려진다”가 아니라, <strong>서로 다른 관측자에 따라 시간이 다르게 흐르는 것이 실제 물리 법칙</strong>이라는 점이 충격적이었다.</p><p>이를 통해 시간은 절대적인 개념이 아니라, <strong>속도와 관측 조건에 따라 달라지는 상대적인 개념</strong>이라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다.</p><p><br/></p><p><strong>책에 대한 질문</strong></p><p>상대성 이론에서 말하는 시간 지연 효과는 <strong>현재 기술 수준에서 어느 정도까지 실험으로 검증되었을까?</strong></p><p>만약 인간이 빛의 속도에 매우 가까운 속도로 이동할 수 있다면, <strong>사회나 일상생활에는 어떤 변화가 생길까?</strong></p><p><br/></p><p><strong>추가 탐구</strong></p><p>상대성 이론에 기반한 <strong>GPS 위성의 시간 보정 원리</strong>를 더 자세히 탐구해 보고 싶다.</p><p>이론으로만 존재하는 것처럼 보였던 시간 지연 현상이 실제 기술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조사하면,</p><p>물리학이 현실 세계와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2-26 00:56: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732647130</guid>
      </item>
      <item>
         <title>20411 유승원</title>
         <author>241068_9</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732672614</link>
         <description><![CDATA[<p><strong><em>책 제목: 익스트림 물리학-수식 없이 읽는 여섯가지 극한의 물리( 옌보쥔 )</em></strong></p><p><br></p><p><strong><em>책을 고른 이유:&nbsp; 물리학을 공부할 때 수식이 복잡하여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었던 적이 있는데 이 책의 부제목을 보고서 이 책은 수식때문에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은 없을 거라고 생각해서 고르게되었습니다. 그리고 또한 왜 제목에 익스트림이 들어가는지 궁금하기도 하여 고르게됐습니다.</em></strong></p><p><br></p><p><br></p><p><strong><em>핵심 키워드 3가지:&nbsp; 극한, 통합적 물리학 관점 , 수식없는 개념이해</em></strong></p><p><br></p><p><br></p><p><strong><em>인상깊은 내용: 블랙홀로 들어가면 빠져 나올수 없을까?라는 질문에 책에서는 빠져나올수 있다고 한 내용이 인상깊었습니다. 탈출속도는 어떤 천체의 중력을 벗어나기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속도인데, 블랙홀의 경우 사건의 지평선에서는 그 탈출속도가 빛의 속도와 같아진다는 점이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즉, 사건의 지평선 바깥에서는 충분한 속도를 가진다면 다시 빠져나올 수 있지만, 그 안으로 들어가면 빛조차 탈출속도를 넘지 못해 나올 수 없다는 점이 명확하게 이해되었습니다.</em></strong></p><p><br></p><p><br></p><p><br></p><p><strong><em>책에 대한 질문: 왜 극한의 속도나 크기에서는 우리가 일상에서 알고 있던 물리 법칙이 그대로 적용되지 않는가?</em></strong></p><p><strong><em>이러한 극한 물리 연구가 앞으로 인류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수 있는가?</em></strong></p><p><br></p><p><br></p><p><br></p><p><br></p><p><strong><em>추가로 탐구하고 싶은 내용: </em>극한 환경에서 물질의 성질 변화</strong></p><p><strong><em>극저온이나 초고온, 초고압 환경에서 물질의 전기 전도성, 강도, 구조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탐구하고 싶습니다.  특히 이러한 변화가 신소재 개발에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아보고 싶습니다.</em></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2-26 01:27: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732672614</guid>
      </item>
      <item>
         <title>20417 조연우</title>
         <author>241015_17</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732744320</link>
         <description><![CDATA[<p>1. 파인만의 여섯 가지 물리 이야기 (리처드 파인만)</p><p><br/></p><p>2. 책을 고른 이유</p><p>물리학1을 학습하며 여러 공식을 적용해 문제를 해결할 수는 있었지만, 그 공식들이 실제로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해서는 충분히 고민하지 못하고 있다는 한계를 느꼈다. 물리를 단순한 계산 도구가 아닌 세상을 이해하는 하나의 언어로 받아들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 과정에서 어려운 내용을 가장 쉽게 설명하는 물리학자로 알려진 파인만의 강의 내용을 접하게 되었다. 특히 미래는 결정되어 있지 않고 확률적으로 주어진다는 관점이 인상 깊었으며, 이는 물리학1에서 배운 내용과는 다른 시각을 제시해 줄 것이라 판단하여 이 책을 선택하였다.</p><p><br/></p><p>3. 핵심 키워드 (3가지)</p><p>- 원자: 모든 물질을 구성하는 최소 단위로, 파인만은 세상에 단 하나의 문장만 남길 수 있다면 모든 것은 원자로 이루어져 있다고 설명하였다. 이는 복잡해 보이는 자연 현상 역시 결국 미시적인 구조에서 출발함을 보여준다.</p><p>- 불확정성: 자연 현상은 완벽하게 예측 가능한 대상이 아니고 본질적으로 확률을 포함하고 있다는 개념이다. 이를 통해 물리학 I에서 배운 고전 역학이 가지는 설명의 한계를 인식하게 되었다.</p><p>- 보존: 에너지는 형태를 바꾸며 전환되지만 총량은 변하지 않는다는 개념으로 자연 현상이 임의적으로 변화하는 것이 아니라 일정한 규칙 아래에서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p><p><br/></p><p>4. 인상 깊은 내용</p><p>책에서 정지질량이 0인 광자는 단 한 순간도 멈추지 않는다는 설명이 특히 인상 깊었다. 이는 단순한 물리적 사실을 넘어 에너지를 정적인 양이 아니라 항상 변화하며 작용하는 개념으로 인식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이중 슬릿 실험을 통해 입자와 파동의 성질을 동시에 지니는 양자적 행동을 설명한 부분은 물리학 1에서 학습한 빛과 물질의 이중성을직관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었다. 특히 관측 방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는 설명을 통해 자연 현상이 인간의 관찰과 완전히 분리된 대상이 아닐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였다.</p><p><br></p><p>5. 책에 대한 질문</p><p>파인만은 에너지는 우리가 계산을 위해 만들어낸 추상적인 숫자라고 설명하였다. 그렇다면 질량 또한 에너지와 등가 관계를 가진다면, 우리가 실체라고 인식해 온 질량 역시 독립적인 실체라기보다는 자연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정의된 개념적 도구에 불과한 것은 아닐지 의문이 들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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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6 02:44: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732744320</guid>
      </item>
      <item>
         <title>20417 조연우</title>
         <author>241015_17</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732838057</link>
         <description><![CDATA[<p>1. 20417 조연우 <br><br>2. 물리 수업 시간에 상대성이론을 배우면서 시간이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흐르지 않는다는 점에 강한 흥미를 느꼈다. 이 개념을 이론으로만 이해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유튜브 강의 등을 통해 추가로 탐구하던 중 몸집이 작은 생물일수록 더 많은 정보를 빠르게 처리하며 시간의 흐름을 다르게 인식할 수 있다는 설명을 접하게 되었다. 이를 통해 시간은 절대적인 기준이 아니라 관측자의 물리적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상대적인 개념임을 체감하게 되었다. 이러한 탐구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쌍둥이 역설에 관심이 확장되었고, 쌍둥이가 가속 여부에 따라 실제 나이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공부하며, 시간이 단순히 감각적으로 흐르는 것이 아니라 운동 상태와 조건에 따라 계산되는 물리량임을 명확히 이해하게 되었다. <br><br>3. 물리학 개념 중 가장 이해하기 어려웠던 부분은 뉴턴 운동 법칙을 기반으로 한 가속도와 힘의 관계를 다루는 역학 단원이었다. 특히 여러 힘이 동시에 작용하는 상황에서 가속도의 방향과 크기를 정확히 판단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다. 처음에는 공식을 바로 적용하려다 혼란을 겪었으나, 문제의 조건을 힘의 분해와 합성 관점에서 다시 정리하며 접근 방식을 바꾸었다. 이후 노트에 물체의 운동 상태를 단계별로 정리하고, 작용하는 힘과 그에 따른 가속도를 식과 도식으로 정리하는 방식으로 반복 학습하였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단순 계산이 아닌 물리적 원인을 중심으로 운동을 해석하는 능력이 향상되었고, 어려운 문제도 끝까지 분석하며 해결하려는 학업 태도를 기를 수 있었다. <br><br>4.​&nbsp; 인공지능학과를 희망하며 물리 수업에서 빛과 물질의 이중성 단원을 학습하던 중, 광전 효과가 자율주행 및 안면 인식 시스템에서 사용되는 CCD 센서의 기본 원리임을 이해하게 되었다. 빛의 입자성이 물질과 상호작용하여 전자를 방출하고, 이 과정에서 생성된 전기 신호가 디지털 데이터로 변환되어 인공지능 학습의 입력값으로 활용된다는 점을 알게되었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 기술은 알고리즘뿐 아니라, 현실 세계의 정보를 정확히 수집·변환하는 물리적 센서 구조 위에서 구현된다는 사실을 물리 개념을 통해 구체적으로 연결해 볼 수 있었다. <br><br>5. 물리학 수업에서 에너지 보존과 빛의 이중성을 학습하였고, 이에 관련하여 후에 [파인만의 여섯 가지 물리 이야기]&nbsp; 를 읽었다. 책을 통해 입자가 관찰에 따라 상태가 달라진다는 양자적 행동과 이중 슬릿 실험의 의미를 이해하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수업에서 배운 파동-입자 이중성 개념이 단순한 공식이 아니라 자연 현상을 설명하는 하나의 틀임을 깨닫게 되었다. 이 과정을 통해 지적 호기심을 바탕으로 새로운 개념을 탐구하고 이해하는 경험을 얻을 수 있었다. <br><br>6. 친구들이 어려워하는 문제를 다양한 범위에서, 특히 역학과 파동 단원에서 친절하게 설명해 주었고, 개념 이해에 어려움을 겪는 친구들에게 문제 풀이 과정뿐 아니라 왜 왜 해당 식이 성립하는지까지 개념 중심으로 설명해주었다. 나 또한 어려운 문제는 친구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며 해결하였다. 점심시간에 친구들과 모여서 한 문제를 같이 오래 풀면서 겨우 풀었던 경험도 있다. 이를 통해 친구들과 협력하며 사고를 확장하는 경험을 쌓았고, 다른 사람을 돕는 과정에서 스스로의 이해도 더욱 깊어졌음을 느꼈다<br><br>7.자율주행 차량에 활용되는 LiDAR 센서에서 빛이 물체에 반사되는 원리를 관찰하며, 물리학 I에서 배운 빛의 직진과 반사, 간섭 현상과 연결하여 이해하였다. 센서가 주변 환경을 인식하는 과정에서 빛의 파동적 성질과 반사 법칙이 데이터를 정확하게 수집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함을 알게 되었다. 이를 통해 교과서에서 배운 빛과 광학의 개념이 실생활 기술 속에서 직접 적용되는 사례임을 이해하였다. <br><br>8.한 학기 동안 빛과 파동 단원을 학습하며, 단순히 문제를 계산하는 데 그치지 않고 빛의 간섭과 회절 현상이 나타나는 이유를 논리적으로 분석하는 사고가 늘었다. 특히 수업 시간에 배우는 조건과 결과를 연결하여, 관찰되는 현상이 왜 발생하는지 스스로 설명해 보는 경험을 반복하였다. 이를 통해 현상을 인과적으로 분석하고, 단순 계산뿐 아니라 개념을 바탕으로 한 이해를 깊게 하는 능력이 크게 성장하였음을 느꼈다.<br><br>학업역량: 5점 (물리 1학기와 2학기 모두 1등을 달성하였고, 특히 물리학에 관심과 흥미를 가지고 학습함)</p><p>진로역량: 3점 (AI와 양자 컴퓨터 관련 탐구를 통해 진로 관심과 학습을 연계함)</p><p>공동체역량: 2점 (친구들과 협력하며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설명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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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6 05:03: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732838057</guid>
      </item>
      <item>
         <title>20411 유승원</title>
         <author>241068_9</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732957526</link>
         <description><![CDATA[<ol><li><p>학번이름:20411 유승원</p></li><li><p>수업 중 가장 흥미를 느껴 심화 학습한 주제는? <br><em>(단순히 "재미있었다"가 아니라, 교과서 내용을 넘어 논문, 기사, TED 등을 찾아보거나 추가로 공부한 구체적인 내용을 적게 하세요.) </em><strong>평소 수업 중 가장 흥미를 느껴 심화 학습한 주제는 도플러 효과이다. </strong>수업에서 제시된 개념을 바탕으로, 관측자와 파원 사이의 상대적 운동에 따라 진동수가 변화하는 과정을 미분 개념과 연결하여 정리하였다. 또한 일상 속 사례와 천문학적 관측 사례를 비교하며, 도플러 효과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는 원리를 추가로 탐구하였다.</p></li><li><p>물리학 개념 중 가장 이해하기 어려웠던 부분과 이를 극복한 나만의 공부법은?<br><em>(역학, 전자기학 등 킬러 단원에서 겪은 시행착오와 끈기 있게 파고들어 이해하게 된 과정을 통해 '학업 의지'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em><strong>물리학 개념 중 가장 이해하기 어려웠던 부분은 역학적 에너지의 보존과 전환이었다. </strong>위치에너지와 운동에너지가 서로 전환되는 과정이 식으로만 제시될 때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웠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물체의 운동 과정을 단계별 그림으로 나타내고, 각 위치에서 에너지의 형태와 크기를 비교하며 정리하였다.</p></li><li><p>희망 진로(전공)와 물리학 수업 내용을 연결해 본 경험이 있는가?<br><em>(예: 의대 지망생 → 유체의 흐름과 혈류 속도, 건축 지망생 → 역학적 평형과 구조물의 안정성 등 전공 적합성을 어필하는 항목입니다.) </em><strong>희망 진로(전공)와 물리학 수업 내용을 연결해 본 경험이 있다.<br></strong>저는 신소재공학을 희망 진로로 두고 물리학 수업에서 배운 <strong>열전달과 에너지 보존</strong> 개념을 신소재와 연결해 탐구한 경험이 있다. 물리학에서 열은 입자의 운동 에너지와 관련되어 있다는 점을 배우며, 물질마다 열이 전달되는 방식이 다른 이유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후 <strong>에어로젤</strong>과 같은 단열 신소재를 조사하면서, 내부에 미세한 기공이 많을수록 열전도가 감소한다는 사실을 이해하게 되었다. 이는 물리학 시간에 배운 전도·대류·복사 중 전도가 억제되는 구조와 직접적으로 연결되었다. 또한 열전도율이 낮은 재료가 우주선 단열재나 친환경 건축 소재로 활용된다는 점을 알게 되며, 물리학 개념이 신소재의 실질적 활용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체감하였다. 이 경험을 통해 열역학적 관점에서 소재를 설계하는 신소재공학자의 역할에 매력을 느끼게 되었다.</p></li><li><p>수업 내용과 관련하여 읽은 도서나 칼럼, 영상이 있다면?<br><em>(책 제목만 적는 것이 아니라, 책의 내용 중 수업 시간의 어떤 원리와 연결되어 지적 호기심을 해결했는지 서술하게 하세요.)&nbsp; </em><strong>빛의 속도 불변성과 동시성의 상대성을 배운 뒤, 특수상대성이론의 사다리 역설과 쌍둥이 역설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 관련 내용을 추가로 탐구하였다.<br></strong>《익스트림 물리학》에서는 사다리 역설을 통해 관측자에 따라 길이와 ‘동시에 일어났다고 판단하는 사건’이 달라질 수 있음을 설명하고 있어, 길이 수축과 동시성 상대성의 의미를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다. 또한 쌍둥이 역설을 통해 시간 지연이 단순한 착각이 아니라, 관성계의 차이와 운동 상태 변화에 의해 실제로 발생하는 물리적 현상임을 알게 되었다. 이를 통해 수업에서 배운 시간과 공간 개념이 절대적이지 않다는 점을 구체적인 사례로 이해하며 지적 호기심을 해소할 수 있었다.</p></li><li><p>동료 학습(멘토링)이나 토론 활동에서 타인에게 도움을 주거나 배운 점은?<br><em>(어려운 문제를 친구에게 설명해 주며 개념을 확실히 했다거나, 토론 중 다른 시각을 수용한 경험 등 '인성 및 소통 역량'을 봅니다.) </em><strong>동료 학습 과정에서 친구에게 역학적 에너지 단원을 설명해 주며 스스로 개념을 더욱 확실히 이해할 수 있었다. </strong>문제 풀이 과정에서 식을 바로 적용하기보다 에너지의 전환 과정을 그림으로 설명해 주었고, 이를 통해 상대방이 이해하는 모습을 보며 나 역시 개념의 흐름을 다시 점검할 수 있었다.</p></li><li><p>생활 속 현상이나 뉴스에서 물리학적 원리를 발견하고 분석해 본 사례는?<br><em>(예: 자동차의 안전장치 원리, 이상 기후와 열역학 등 배운 지식을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응용력'을 확인합니다.) </em><strong>생활 속에서 구급차 사이렌 소리를 통해 도플러 효과를 분석한 경험이 있다. </strong>구급차가 다가올 때는 소리의 파장이 짧아져 음의 높이가 높게 들리고, 멀어질 때는 파장이 길어져 낮게 들린다는 점을 수업에서 배운 파동의 상대적 운동 개념으로 설명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관측자와 파원 사이의 운동이 파동의 진동수 인식에 영향을 준다는 도플러 효과의 원리를 실생활에 적용해 이해하였다.</p></li><li><p>한 학기 동안 물리학 수업을 들으며 물리적 사고방식이 성장했다고 느끼는 점은?<br><em>(수식 계산 능력이 늘었다는 것보다, 현상을 논리적/인과적으로 분석하는 태도가 어떻게 변했는지에 대한 성찰을 유도하세요.) </em><strong>한 학기 동안 물리학 수업을 들으며, 물리 현상을 직관적으로 받아들이기보다 원인과 결과의 관계로 분석하려는 사고방식이 성장했다고 느꼈다. </strong>이전에는 공식을 외워 문제를 해결하는 데 집중했다면, 이제는 힘의 작용, 에너지의 전달, 파동의 전파 조건 등 물리량이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먼저 생각하게 되었다. 이를 통해 하나의 현상도 조건과 상황에 따라 다르게 해석해야 한다는 물리학적 사고 태도를 기를 수 있었다.</p></li></ol><p>과학 역량 상대 평가, 10점을 아래 3개로 나눠서 배분한다면?</p><p>학업역량: 3점(모르는 문제가 있으면 포기하지않고 답을 알아내며 열심히 수업에 참여하고 수능특강도 다풀었음.)</p><p>진로역량: 3점( 흡음재의 장점과 한계점을 탐구하고 한계점을 보완할 신소재가 있는지 흥미를 느낌)</p><p>공동체역량: 4점( 친구가 모르는 문제가 있으면 적극적으로 알려주려는 태도를 보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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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6 10:0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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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physics44</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733244717</link>
         <description><![CDATA[<ol><li><p>학번이름</p></li><li><p><strong>수업 중 가장 흥미를 느껴 심화 학습한 주제는?</strong></p><blockquote><p>(단순히 "재미있었다"가 아니라, 교과서 내용을 넘어 논문, 기사, TED 등을 찾아보거나 추가로 공부한 구체적인 내용을 적게 하세요.)</p></blockquote></li><li><p><strong>물리학 개념 중 가장 이해하기 어려웠던 부분과 이를 극복한 나만의 공부법은?</strong></p><blockquote><p>(역학, 전자기학 등 킬러 단원에서 겪은 시행착오와 끈기 있게 파고들어 이해하게 된 과정을 통해 '학업 의지'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p></blockquote></li><li><p><strong> 희망 진로(전공)와 물리학 수업 내용을 연결해 본 경험이 있는가?</strong></p><blockquote><p>(예: 의대 지망생 → 유체의 흐름과 혈류 속도, 건축 지망생 → 역학적 평형과 구조물의 안정성 등 전공 적합성을 어필하는 항목입니다.)</p></blockquote></li><li><p><strong>수업 내용과 관련하여 읽은 도서나 칼럼, 영상이 있다면?</strong></p><blockquote><p>(책 제목만 적는 것이 아니라, 책의 내용 중 수업 시간의 어떤 원리와 연결되어 지적 호기심을 해결했는지 서술하게 하세요.)</p></blockquote></li><li><p><strong>동료 학습(멘토링)이나 토론 활동에서 타인에게 도움을 주거나 배운 점은?</strong></p><blockquote><p>(어려운 문제를 친구에게 설명해 주며 개념을 확실히 했다거나, 토론 중 다른 시각을 수용한 경험 등 '인성 및 소통 역량'을 봅니다.)</p></blockquote></li><li><p><strong>생활 속 현상이나 뉴스에서 물리학적 원리를 발견하고 분석해 본 사례는?</strong></p><blockquote><p>(예: 자동차의 안전장치 원리, 이상 기후와 열역학 등 배운 지식을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응용력'을 확인합니다.)</p></blockquote></li><li><p><strong>한 학기 동안 물리학 수업을 들으며 물리적 사고방식이 성장했다고 느끼는 점은?</strong></p><blockquote><p>(수식 계산 능력이 늘었다는 것보다, 현상을 논리적/인과적으로 분석하는 태도가 어떻게 변했는지에 대한 성찰을 유도하세요.)</p></blockquote></li></ol><p>과학 역량 상대 평가, 10점을 아래 3개로 나눠서 배분한다면?</p><p>학업역량:</p><p>진로역량:</p><p>공동체역량:</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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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7 11:1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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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5 이윤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733499749</link>
         <description><![CDATA[<p>1. 20615 이윤성</p><p><br/></p><p>2. 전자기 단원 중 전류가 만들어내는 자기장과 전자기 유도 현상에 가장 큰 흥미를 느껴 심화 학습을 진행하였다. 교과서에서는 전자기 유도 법칙이나 렌츠의 법칙 등 수식을 토대로 실제 어떤 곳에 사용되는지 예시들에 대해 배웠다면 변압기 등 전자기기에서 어떻게 전력 손실을 줄이는지 실제 송전 시스템 사례들을 찾아보며 교과 개념이 실제 전력,전자 시스템 설계와 직결된다는 점을 이해하게 되었다.<br></p><p><br/></p><p>3. 파동 단원에서 위상차이에 따른 간섭조건과 정상파 형성 원리가 가장 이해하기 어려웠는데 파동을 시간에 따른 진동이 아닌 공간에 분포한 파형으로 그려보며 마루와 마루, 골과 골이 만나는 과정을 직접 도식화하였다. 또한 정상파 문제를 마디와 배의 위치를 기준으로 단계별로 분석하며 개념을 재정리하였다.<br></p><p><br/></p><p>4. 전자전기공학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 전기 회로와 전자기 단원에서 반도체 소자의 기본 동작 원리를 이해하는데 전위차, 전류, 저항 개념이 필수적임을 인식하고, 에너지 보존 관점에서 회로를 분석하였다. 특히 전자기 유도 개념이 모터와 발전기의 기본 원리라는 점을 확장학습하여 물리학이 전자기기 설계의 기초 학문임을 체감하였다.<br></p><p><br/></p><p>5.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VNioq1QbL3Q">https://www.youtube.com/watch?v=VNioq1QbL3Q</a>을 보고 파동에 대해 학습하며 교과사ㅓ에서 배운 간섭 조건의 물리적 의미를 보다 직관적으로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었고 시간에 따른 진동과 공간적 분포를 동시에 고려해야 하는 부분을 보며 문제 풀때 많이 적용하였다. </p><p><br/></p><p><br/></p><p>6. 전기장선과 자기력선 단원에서 힘의 방향과 세기를 묻는 문제를 어려워하는 친구들을 도와준 경험이 있다. 도선 주변에 전기력서능ㄹ 직접 그리며 어느 위치에서 힘이 더 크게 작용하는지 설명하고 이 과정에서 개념을 말로 정리하며 이해가 더욱 깊어졌고 복잡한 문제를 풀수록 기본 정의로 돌아가 설명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것을 꺠달았다.<br></p><p><br/></p><p>7. 일상생활에서 무선 충전기와 교통카드의 작동 원리를 전자기 유도 개념과 연결하여 분석했다. 무선 충전의 경우 충전패드에 흐르는 교류 전류가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자기장을 형성하고 이로인해 스마트폰 내부 코일에 유도전류가 발생한다는 점과 교통카드의 경우에도 단말기에서 발생하는 자기장 변화에 반응하여 전류가 유도되는 구조임을 알게되었다. 이를 통해 교과서에서 배운 개념이 일상생활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음을 인식했다.<br></p><p><br/></p><p>8. 물리학을 학습하면서 단순히 공식을 적용하는 태도에서 벗어나 현상의 원인과 결과의 흐름으로 분석하는 사고방식을 형성했다. 문제를 접했을 떄 어떤 물리량이 변화하였는지, 그 변화가 어떤 법칙에 의해 연결되는지 생각하게 되었고 이는 다른 과목의 탐구 활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 물리학을 통해 논리적으로 사고하고 근거를 바탕으로 설명하는 학습 태도가 크게 성장했다고 느낀다.<br></p><p><br/></p><p>학업역량: 3점(수업에 열심히 참여하고 문제풀이도 다 함)<br>진로역량: 4점(전자파트에 특히 진로에 흥미를 느낌)<br>공동체 역량: 3점(친구들에게 알려주며 적극적으로 알려줌)<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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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8 08:46: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73349974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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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18조재헌</title>
         <author>jheoncho1</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733524118</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1. 학번 이름</strong></p><p>20418조재헌</p><p><br/></p><p><br/></p><p><strong>2. 수업 중 가장 흥미를 느껴 심화 학습한 주제는?</strong></p><p>물리 수업에서 가장 흥미를 느낀 주제는 전자기학 중 자기장 속에서 전류가 받는 힘이다. 처음에는 공식만 외우는 단원처럼 느껴졌지만, 스피커나 모터의 작동 원리가 이 개념과 직접적으로 연결된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관심이 생겼다.</p><p>수업 이후 스피커의 구조를 찾아보며 코일에 흐르는 전류와 자기장의 방향에 따라 진동판이 움직이는 과정을 정리해 보았고, 관련 과학 유튜브 영상과 기사도 참고했다. 교과서 개념이 실제 기계 장치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이해하면서 단순 암기가 아니라 구조적으로 이해하려 노력했다.</p><p><br/></p><p><strong>3. 물리학 개념 중 가장 이해하기 어려웠던 부분과 이를 극복한 나만의 공부법은?</strong></p><p>가장 이해하기 어려웠던 부분은 역학에서 힘의 분해와 여러 힘이 동시에 작용하는 상황이었다. 문제를 풀 때 어떤 힘을 먼저 고려해야 할지 헷갈려서 자주 틀렸다.</p><p>이를 극복하기 위해 문제를 바로 풀기보다는 항상 자유물체도를 직접 그리는 습관을 들였다. 힘을 화살표로 하나씩 그려보니 상황이 정리되었고, 힘의 방향과 크기를 논리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되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과정을 생략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이해에 도움이 되었다.</p><p><br/></p><p><strong>4. 희망 진로(전공)와 물리학 수업 내용을 연결해 본 경험이 있는가?</strong></p><p>기계공학 분야에 관심이 있어 물리 수업에서 배우는 역학과 전자기학을 진로와 자주 연결해 생각했다.</p><p>특히 역학 단원에서 배운 힘의 평형과 운동 법칙은 기계 구조 설계의 기초가 된다고 느꼈다. 또한 전자기학에서 배운 원리가 모터나 발전기의 작동 원리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물리가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실제 기계를 움직이는 언어라는 생각이 들었다.</p><p><br/></p><p><strong>5. 수업 내용과 관련하여 읽은 도서나 칼럼, 영상이 있다면?</strong></p><p>과학 유튜브 채널에서 스피커와 마이크의 작동 원리를 설명한 영상을 본 적이 있다.</p><p>수업 시간에 배운 자기장 속 전류가 받는 힘이 실제로 소리를 만들어내는 과정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시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이 영상을 통해 교과서의 공식이 현실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더 명확해졌고, 물리를 실생활과 연결해서 바라보게 되었다.</p><p><br/></p><p><strong>6. 동료 학습(멘토링)이나 토론 활동에서 타인에게 도움을 주거나 배운 점은?</strong></p><p>역학 문제를 풀다가 친구가 힘의 방향 설정을 어려워하길래 자유물체도를 그리는 방법을 설명해 준 적이 있다. 설명하면서 나도 개념을 다시 정리하게 되었고, 말로 풀어 설명하는 과정에서 내가 어디까지 이해했는지 점검할 수 있었다.</p><p>또 토론 중에는 나와 다른 풀이 과정을 보고 문제를 여러 시각에서 볼 수 있다는 점을 배웠다.</p><p><br/></p><p><strong>7. 생활 속 현상이나 뉴스에서 물리학적 원리를 발견하고 분석해 본 사례는?</strong></p><p>자동차의 에어백과 안전벨트에 대해 조사해 본 적이 있다. 충돌 시 작용하는 힘과 운동량 변화가 탑승자에게 큰 영향을 준다는 점에서, 충격 시간을 늘려 힘을 줄이는 원리가 적용된다는 것을 이해했다.</p><p>수업에서 배운 충격량 개념이 실제 안전장치 설계에 사용된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p><p><br/></p><p><strong>8. 한 학기 동안 물리학 수업을 들으며 물리적 사고방식이 성장했다고 느끼는 점은?</strong></p><p>예전에는 문제를 보면 공식부터 떠올렸다면, 지금은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지 원인부터 생각하게 되었다.</p><p>현상을 힘, 에너지, 상호작용의 관점에서 나누어 생각하는 습관이 생겼고, 정답보다 과정의 논리를 더 중요하게 여기게 되었다. 물리를 통해 생각하는 방식 자체가 조금은 단단해졌다고 느낀다.</p><p><br/></p><p><strong>과학 역량 상대 평가 (총 10점 배분)</strong></p><p><br/></p><p>학업역량: 4점<br>개념을 이해하려는 노력과 문제 해결 과정에서의 끈기</p><p>진로역량: 3점<br>기계공학 진로와 물리 개념을 연결해 생각한 경험</p><p>공동체역량: 3점<br>동료 학습에서의 설명과 토론 참여</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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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8 10:08: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7335241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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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9 박대환 </title>
         <author>pd3o3p</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733532880</link>
         <description><![CDATA[<ol><li><p> 반도체 오디세이, 오승우 </p></li></ol><p><br/></p><p>2. 책을 고른 이유</p><p><br/></p><p>물리학 교과서에서 배우는 전류, 저항, 전자의 이동, 에너지 띠 이론이 실제 반도체 소자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이해하기 위해 『반도체 오디세이』를 선택함. 특히 반도체의 전기적 성질이 단순한 회로 이론이 아니라, 고체 내부에서 전자의 에너지 상태와 이동 가능성에 의해 결정된다는 점을 교과서 개념과 연결해 이해하고자 함.</p><p><br/></p><p>3. 핵심 키워드 (3가지)</p><p><br/></p><p>에너지 띠 이론</p><p>교과서에서 배우는 가전자대와 전도대, 밴드갭 개념이 반도체의 전기 전도성을 결정함.</p><p><br/></p><p>전자 이동과 전류</p><p>전류는 전자의 이동이며, 반도체에서는 전자가 특정 조건에서만 이동 가능함.</p><p><br/></p><p>미세공정과 물리적 한계</p><p>소자 크기 감소가 전자의 이동 방식과 전기적 특성에 영향을 줌.</p><p><br/></p><p><br/></p><p>4. 인상 깊은 내용 </p><p><br/></p><p>책에서는 반도체 내부 전자의 에너지 상태가 물질의 전기적 성질을 결정한다는 점을 중심으로 설명함. 반도체는 가전자대와 전도대 사이의 밴드갭이 작아, 외부 에너지가 공급되면 전자가 전도대로 이동함. 이 과정에서 전자의 이동이 발생하며 전류가 흐른다는 점이 전류의 정의와 연결됨. 또한 소자 크기가 작아질수록 전자의 이동 거리가 짧아져 저항과 발열 문제가 함께 나타남. 이는 저항이 전자의 이동 경로와 충돌에 의해 결정된다는 교과 개념과 연계됨. 미세공정이 진행될수록 고전적인 전자 이동 개념만으로는 설명이 어려워짐. 이를 통해 반도체 기술이 물리 법칙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는 점을 이해하게 됨.</p><p><br/></p><p>5. 책에 대한 질문</p><p><br/></p><p>교과서에서는 주로 고전적인 전류 개념을 다루는데, 반도체 소자가 더 미세해질수록 전자의 파동성이 전류와 저항에 어떤 방식으로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해짐. 또한 밴드갭의 크기를 인위적으로 조절하면 반도체의 전기적 특성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질문을 가지게 됨.</p><p><br/></p><p>6. 추가로 탐구하고 싶은 내용 (선택)</p><p><br/></p><p>교과서의 저항 개념이 반도체 미세구조에서 어떻게 달라지는지</p><p>밴드갭 크기 변화와 전기 전도성의 관계</p><p>전기장이 강해질 때 반도체 내부 전자 이동의 변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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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8 10:40: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733532880</guid>
      </item>
      <item>
         <title>20513 이원우</title>
         <author>wonwoo8519</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733587627</link>
         <description><![CDATA[<ol><li><p>책 제목(저자)<br>10대에게 권하는 물리학 (이강영)</p></li><li><p>책을 고른 이유<br>물리학Ⅰ을 학습하면서 힘과 운동, 에너지 등의 개념을 수식 중심으로 이해해 왔지만, 이러한 법칙들이 어떤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는지에 대해서는 깊이 생각해 보지 못했다. 이 책은 물리학이 다루는 질문과 학문의 성격을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어, 교과에서 배운 개념을 보다 넓은 맥락에서 이해하고자 선택하게 되었다.</p></li><li><p>핵심 키워드 (3가지)<br>자연 법칙<br>물리학의 발전 과정<br>과학적 사고</p></li><li><p>인상 깊은 내용<br>책에서는 갈릴레이의 실험과 뉴턴의 이론을 통해 물리학이 관찰과 실험을 바탕으로 발전해 온 학문임을 설명한다. 특히 기존의 권위보다 경험적 증거를 중시한 갈릴레이의 연구 태도가 인상 깊었으며, 이를 통해 물리학은 공식을 암기하는 과목이 아니라 자연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가설을 세우고 검증하는 학문이라는 점을 이해하게 되었다.</p></li><li><p>책에 대한 질문<br>뉴턴 역학이 일상적인 운동을 설명하는 데에는 충분하지만, 극한적인 조건에서는 한계를 보인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이러한 한계가 상대성이론이나 양자역학의 등장으로 어떻게 보완되었는지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는 질문이 생겼다.</p></li><li><p>추가로 탐구하고 싶은 내용(선택 과제)<br>고전 역학과 현대 물리학의 차이를 중심으로, 빛의 속도에 가까운 운동에서 시간과 공간의 개념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특수 상대성이론을 통해 탐구해 보고 싶다. 또한 교과서에서 다루는 물리 법칙들이 어떤 전제 조건에서 성립하는지도 함께 정리해 보고자 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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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8 13:49: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73358762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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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3 이원우</title>
         <author>wonwoo8519</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733592166</link>
         <description><![CDATA[<ol><li><p>20513 이원우</p></li><li><p>수업 중 가장 흥미를 느껴 심화 학습한 주제는?<br>물리학 수업 중 전자기 단원에서 전기장과 전위의 관계를 배우며, 보이지 않는 물리량이 공간 전체에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흥미를 느껴 심화 학습을 진행하였다. 교과서 개념에 그치지 않고 전기장이 실제로 전자의 운동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이해하기 위해 반도체 소자와 관련된 기사와 해설 영상을 찾아보았으며, 전기장이 전자의 에너지 상태를 변화시키는 원리를 중심으로 정리하였다. 이를 통해 전자기 개념이 단순한 공식이 아니라 실제 기술의 기반이 된다는 점을 이해하게 되었다.</p></li><li><p>물리학 개념 중 가장 이해하기 어려웠던 부분과 이를 극복한 나만의 공부법은?<br>가장 이해하기 어려웠던 개념은 전기장과 전위의 차이를 직관적으로 구분하는 부분이었다. 처음에는 수식 암기에 집중했으나 문제 해결에 한계를 느껴, 개념을 그림과 상황으로 바꾸어 정리하는 방식으로 공부 방법을 수정하였다. 전기장을 ‘힘의 방향과 세기’, 전위를 ‘에너지의 높낮이’로 대응시켜 스스로 설명하는 연습을 반복하였고, 친구에게 설명해 주는 과정에서 이해가 더욱 명확해졌다. 이 과정을 통해 어려운 개념일수록 개념 간 관계를 구조적으로 정리하는 것이 중요함을 깨달았다.</p></li><li><p>희망 진로(전공)와 물리학 수업 내용을 연결해 본 경험이 있는가?<br>전기전자 및 반도체 관련 진로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 물리학Ⅰ의 전자기 단원을 전공과 연결하여 학습하였다. 특히 전기장이 전자의 이동을 결정한다는 점에서, 반도체 내부에서 전자의 흐름이 어떻게 제어되는지에 주목하였다. 물리 수업에서 배운 기본 개념이 향후 반도체 소자의 동작 원리와 직접적으로 연결된다는 점을 인식하며 전공에 대한 학습 동기를 강화할 수 있었다.</p></li><li><p>수업 내용과 관련하여 읽은 도서나 칼럼, 영상이 있다면?<br>이강영의 《10대에게 권하는 물리학》을 읽으며 수업에서 배운 물리 개념들이 실제 과학자의 사고 방식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 특히 물리학이 단순한 계산 과목이 아니라 자연 현상을 설명하기 위한 논리 체계라는 설명이 인상 깊었으며, 이는 수업 시간에 배운 힘과 운동, 전자기 개념을 원리 중심으로 다시 바라보는 계기가 되었다.</p></li><li><p>동료 학습(멘토링)이나 토론 활동에서 타인에게 도움을 주거나 배운 점은?<br>전자기 단원 문제 풀이 과정에서 개념 이해가 부족한 친구에게 전기장과 전위의 차이를 그림을 활용해 설명해 준 경험이 있다. 설명하는 과정에서 스스로의 이해 수준을 점검할 수 있었고, 친구의 질문을 통해 내가 놓치고 있던 부분도 발견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동료 학습이 개인의 학습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느꼈다.</p></li><li><p>생활 속 현상이나 뉴스에서 물리학적 원리를 발견하고 분석해 본 사례는?<br>반도체 산업 관련 뉴스를 접하며, 미세 공정에서 전자의 이동을 정밀하게 제어하는 기술이 핵심이라는 점에 주목하였다. 이는 물리학Ⅰ에서 배운 전기장과 전자의 힘 작용 원리와 직접적으로 연결된다는 것을 깨닫고, 교과서 개념이 실제 산업 기술의 기초가 된다는 점을 이해하게 되었다.</p></li><li><p>한 학기 동안 물리학 수업을 들으며 물리적 사고방식이 성장했다고 느끼는 점은?<br>한 학기 동안 물리학 수업을 통해 현상을 단순히 결과로 받아들이기보다 원인과 과정을 따져보는 사고방식이 형성되었다. 문제를 접할 때 공식 적용부터 시도하기보다, 어떤 물리량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먼저 분석하는 습관이 생겼으며, 이는 다른 과목 학습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p><p>과학 역량 상대 평가, 10점을 아래 3개로 나눠서 배분한다면?</p><p>학업역량: 4점 (수업시간에 열심히 참여하고 배운 내용들을 토대로 부교재를 다 품)<br>진로역량: 4점 (전기전자, 반도체 분야 진로와 연계하여 전기장과 전자의 이동 원리를 탐구하며 전공 관련 기초 개념을 물리 수업과 연결했음)<br>공동체역량: 2점(구에게 전기장과 전위 개념을 설명하며 이해를 돕는 역할을 수행했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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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8 13:59: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73359216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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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02 강태욱</title>
         <author>241075_11</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733707766</link>
         <description><![CDATA[<p>알겠어. <strong>아래 그대로 전체 복붙하면 되는 버전</strong>이야 👇</p><ol><li><p>책 제목(저자)<br>『양자역학이란 무엇인가』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외</p></li><li><p>책을 고른 이유<br>인공지능과 반도체, 컴퓨터 기술의 발전에는 물리학이 중요한 기초가 된다고 생각했다. 특히 양자역학은 기존의 고전 물리학과 다른 새로운 계산 방식과 사고를 제공하며, 이는 인공지능과 같은 미래 기술의 발전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 책은 수식보다는 개념 중심으로 설명되어 있어 물리 개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 선택했다.</p></li><li><p>핵심 키워드 (3가지)<br>파동-입자 이중성, 불확정성 원리, 확률적 세계관</p></li><li><p>인상 깊은 내용<br>미시 세계에서는 입자의 위치와 속도를 동시에 정확하게 알 수 없고, 모든 현상이 확률로 설명된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이러한 개념은 우리가 일상에서 경험하는 결정적인 세계와는 다르며, 인공지능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확률적 판단을 내리는 방식과도 연결된다고 느꼈다.</p></li><li><p>책에 대한 질문<br>양자역학에서의 확률적 결정 방식은 인공지능이 확률과 통계를 이용해 예측을 수행하는 방식과 어떤 공통점과 차이점이 있을까?</p></li><li><p>추가로 탐구하고 싶은 내용(선택 과제)<br>양자역학의 원리가 적용된 양자 컴퓨터가 기존 컴퓨터와 어떻게 다른 방식으로 정보를 처리하는지, 그리고 이러한 기술이 향후 인공지능의 학습 속도와 성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탐구해 보고 싶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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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8 22:4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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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02 강태욱</title>
         <author>241075_11</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733707981</link>
         <description><![CDATA[<p><strong>수업 중 가장 흥미를 느껴 심화 학습한 주제는?</strong><br>양자역학의 기본 개념 중 <strong>파동-입자 이중성과 확률 해석</strong>에 가장 흥미를 느꼈다. 수업에서는 개념 위주로 다루었지만, 이후 양자 컴퓨터와 관련된 기사와 TED 강연을 찾아보며 양자 중첩과 큐비트 개념까지 추가로 공부했다. 특히 고전 컴퓨터의 비트와 달리 0과 1이 동시에 존재할 수 있다는 점이 인공지능의 계산 방식에 어떤 변화를 줄 수 있는지 스스로 정리해 보며 심화 학습을 진행했다.</p><p><strong>물리학 개념 중 가장 이해하기 어려웠던 부분과 이를 극복한 나만의 공부법은?</strong><br>전자기학 단원에서 <strong>전기장과 전위의 관계</strong>를 이해하는 것이 가장 어려웠다. 처음에는 공식만 외워 문제를 풀다 보니 개념이 헷갈렸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전기장을 ‘공간의 상태’로, 전위를 ‘에너지의 관점’으로 나누어 정리했고, 직접 개념도를 그리며 원인과 결과를 연결해 이해하려 노력했다. 또한 쉬운 문제부터 단계적으로 풀며 개념이 실제 문제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반복 확인했다.</p><p><strong>희망 진로(전공)와 물리학 수업 내용을 연결해 본 경험이 있는가?</strong><br>희망 진로는 <strong>인공지능·전기전자공학 계열</strong>로, 물리 수업에서 배운 전자기학과 양자 개념이 반도체와 컴퓨터 구조의 기초라는 점을 연결해 생각해 보았다. 특히 전자의 거동과 에너지 준위 개념이 반도체 소자의 작동 원리와 연결된다는 점을 이해하며, 물리학이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실제 기술 발전의 기반이라는 것을 느꼈다.</p><p><strong>수업 내용과 관련하여 읽은 도서나 칼럼, 영상이 있다면?</strong><br>『양자역학이란 무엇인가』를 읽으며 수업에서 배운 불확정성 원리와 파동-입자 이중성이 왜 등장했는지 역사적 배경과 함께 이해할 수 있었다. 책에서 설명한 확률적 세계관은 물리 수업 시간에 배운 개념을 단순 암기가 아닌 사고의 전환으로 받아들이는 데 도움을 주었고, 이후 양자 컴퓨터 관련 영상까지 찾아보며 지적 호기심을 확장했다.</p><p><strong>동료 학습(멘토링)이나 토론 활동에서 타인에게 도움을 주거나 배운 점은?</strong><br>전자기 단원 문제 풀이 과정에서 친구들에게 전기장과 힘의 방향을 그림으로 설명해 주었다. 이 과정에서 나 역시 개념을 말로 설명하며 이해가 더 명확해졌고, 친구의 질문을 통해 내가 놓치고 있던 부분을 다시 점검할 수 있었다. 토론을 통해 서로 다른 풀이 접근법을 비교하며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었다.</p><p><strong>생활 속 현상이나 뉴스에서 물리학적 원리를 발견하고 분석해 본 사례는?</strong><br>최근 전기차 배터리와 반도체 기술 관련 뉴스를 보며, 에너지 효율과 열 관리 문제가 물리학의 열역학 및 전자 이동 원리와 깊이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떠올렸다. 수업에서 배운 에너지 보존과 열 전달 개념을 적용해 기술 발전의 한계를 물리적으로 이해하려 시도했다.</p><p><strong>한 학기 동안 물리학 수업을 들으며 물리적 사고방식이 성장했다고 느끼는 점은?</strong><br>이전에는 공식을 외워 문제를 푸는 데 집중했다면, 지금은 현상을 먼저 이해하고 원인과 결과를 논리적으로 연결하려는 태도가 생겼다. 물리학을 통해 복잡한 현상도 기본 원리로 분해해 생각하는 사고방식이 길러졌다고 느낀다.</p><p><strong>과학 역량 상대 평가 (10점 배분)</strong></p><ul><li><p>학업역량: <strong>4점</strong></p></li><li><p>진로역량: <strong>4점</strong></p></li><li><p>공동체역량: <strong>2점</strong></p></li></u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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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8 22:4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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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0 유한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735042099</link>
         <description><![CDATA[<ol><li><p>익스트림 물리학</p></li><li><p>상대성 원리와 양자역학에 대해 더 깊은 이해를 얻기 위해</p></li><li><p>광속 불변의 원리, 파동 입자 이중성, 슈뢰딩거의 고양이</p></li><li><p>관측자의 측정 때문에 임의의 한 상태가 결정되어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측정을 시행하는 순간에 모든 가능성이 나타난 평행우주 해석이 가능하다.</p></li><li><p>양자역학에 대한 해석이 우리의 삶이나 과학 실험에서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p></li><li><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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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31 02:5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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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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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0 유한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735080628</link>
         <description><![CDATA[<p>1.20610 유한결<br>2.물질의 이중성에 배우고 나서 minutephysics, Veritasium 채널 등을 시청하며 양자역학에 대해 배움. <br>3. 전자기학 단원에서 자기장에 대한 이해가 어려워 선생님께 질문을 하며 공부함<br>5. 물질의 이중성, 특수 상대성 원리 단원을 배우고 옌보쥔의 '익스트림 물리학'을 읽음. 일반 상대성 이론과 양자역학의 코팬하겐 해석, 다중세계 해석 등을 배움<br>8.세상을 물리학적으로 보는 시선이 생기고 새로운 단원을 배워가며 원래 보던 시선, 이미 배운 물리 지식으로 보는 시선, 그리고 새로 배워가며 보는 시선으로 나누며 비교하는 자세를 새워나감 <br><br>학업역량: 5<br>진로역량:3<br>공동체역량:2<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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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31 04: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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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4 나상호</title>
         <author>sy2996_1</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742243679</link>
         <description><![CDATA[<p>1. 20604 나상호<br><br>2. <br>수업에서 배운 전자기 유도가 가장 흥미로워서, 이를 실제 기술에 연결한 스마트폰 무선 충전 원리를 추가로 찾아보며 심화 학습했다. 단순히 “코일이 있어서 된다”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송신기 코일에 교류 전류 ,시간이 지나며 변하는 자기장 생성, 수신기 코일에서 유도 전압 발생. 전류로 바뀌어 배터리 충전이라는 흐름을 스스로 정리했다. 특히 무선 충전이 정확히 올려놓아야 잘 되는 이유를 “코일 사이 거리·각도가 바뀌면 자기장의 영향이 줄어들어 유도되는 전압이 작아지기 때문”이라고 설명해 보며, 교과 개념을 실생활 기술에 적용해 보는 경험을 했다.<br><br>3. <br>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파동 단원에서 위상, 간섭(보강·상쇄)을 문제에서 정확히 판단하는 것이었다. 처음에는 “위상이 같으면 보강, 다르면 상쇄” 같은 말만 외우고 적용하려 해서 조건이 조금만 바뀌어도 헷갈렸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br>문제마다 먼저 파형을 직접 그려서 같은 시간에서 변위를 비교했고, 경로차가 파장의 몇 배인지처럼 판정 기준을 한 줄로 정리한 뒤, 계산 전에 항상 진행 방향/반사 여부/매질 변화 같은 조건을 체크했다.<br>이런 방식으로 접근하니 단순 암기가 아니라 조건을 스스로 정립한 후 그림을 그려 시각적으로 표현, 마지막으로 결론 순서로 생각하게 되었고, 어려운 문제에서도 실수가 줄었다.<br><br><br>4. <br>희망 진로가 반도체/전자 전기 계열이라, 물리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전자기기와 연결해 이해하려 했다. 예를 들어 무선 충전은 전형적인 전자기 유도 응용이고, 스마트폰은 소리·빛 같은 정보를 전기 신호로 바꾸고 처리해서 화면/스피커로 출력하는 장치이므로 물리 개념이 기기 작동 원리와 바로 연결된다고 느꼈다. 또한 펠티어 소자에 관한 진로 탐구 수업을 들은 후 직접 간이 냉장고 실험을 하며 전류와 열의 이동(열전 현상)을 더 찾아보면서, 물리에서 배운 에너지 흐름 관점이 실제 공학 기술에도 중요하다는 점을 확장해서 이해했다.<br><br><br>5. <br>수업에서 배운 물리 개념이 실제 기술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확인하려고 자료를 찾아봤다. 먼저 전자기 유도 단원과 연결해 유튜브에서 ‘무선 충전 원리’, ‘Qi 무선 충전 작동 방식’을 다룬 기술 해설 영상을 시청하고, 교류 전류가 만드는 시간에 따라 변하는 자기장이 수신 코일에 유도 전압을 만들어 충전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정리했다. 또 간이 냉장고 실험을 하며 궁금해진 펠티어 소자에 대해서는 과학,공학 교육 영상과 실험 설명 글을 참고해, 전류 방향에 따라 한쪽은 냉각되고 반대쪽은 발열되는 이유를 에너지 이동 관점에서 이해했다. 추가로 파동과 광학 단원은 EBS 개념 강의와 고등 물리 개념 정리 자료를 활용해, 문제에서 조건을 어떻게 읽고 어떤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는지(예: 위상,간섭, 빛의 성질)를 복습하며 개념을 다졌다.<br><br><br>6.<br>친구가 어려워하는 문제를 설명하면서 내 이해도 더 단단해졌다. 예를 들어 파동/간섭 문제를 설명할 때 말로만 하면 전달이 어려워서, 파형을 그려 같은 순간의 변위를 비교하는 방식으로 바꿔 설명했다. 그 과정에서 “내가 진짜 이해했는지”가 바로 드러나서, 부족한 부분은 다시 교과서와 문제를 확인하며 보완했다. 반대로 친구들의 풀이에서 조건 정리 방식이나 실수 줄이는 습관을 배우며, 문제를 풀 때 근거를 남기면서 풀이하는 태도가 생겼다.<br><br><br>7.<br>생활 속에서 보이는 현상을 물리 개념으로 설명해 보려는 시도를 했다. 예를 들어 무선 충전이 휴대폰 위치에 따라 잘 되거나 약해지는 경험을 바탕으로, 코일 사이의 거리나 정렬이 달라지면 자기장의 영향이 줄어 유도되는 전압이 작아질 수 있다는 점을 전자기 유도 단원과 연결해 분석했다. 또한 교통안전 관련 자료를 보며 에어백과 안전벨트가 충돌 순간의 운동량 변화를 짧은 시간에 끝내지 않고 시간을 늘려 힘을 줄이는 장치라는 점을 ‘충격량(힘 X 시간)’ 개념으로 설명해 보았다. 마지막으로 펠티어 실험에서는 냉각이 잘 되려면 반대쪽에서 생기는 열을 효과적으로 밖으로 빼줘야 한다는 점을 관찰하고, 방열이 부족하면 전체 냉각 효율이 떨어진다는 것을 열의 이동과 에너지 흐름 관점으로 정리했다.<br><br><br>8. 한 학기 동안 물리학 수업을 들으며 물리적 사고방식이 성장했다고 느끼는 점은?<br>예전에는 “그냥 그런가 보다”로 넘어갔던 현상을 이제는 변수와 인과관계 중심으로 설명하려는 태도가 생겼다. 특히 기술이나 실험 결과를 볼 때도 “무엇이 변했는가 ,어떤 과정으로 전달되는가 , 결과가 무엇인가”를 순서대로 정리해 보며,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능력이 늘었다. 또한 내가 이해한 내용이 맞는지 확인하려고 자료를 찾아보며 검증하고 보완하는 습관이 생긴 점이 가장 큰 성장이라고 느낀다.<br><br><br>학업역량: 3점 (개념을 그림/조건으로 정리하며 문제 해결 능력 향상)<br>진로역량: 4점 (전자기 유도·열전·음향 등 수업 내용을 진로와 연결해 확장 탐구)<br>공동체역량: 3점 (설명/토론을 통해 소통하고, 친구들과 주체적으로 추가 탐구 활동을 하여 자신의 탐구에 확정을 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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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7 01:32: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742243679</guid>
      </item>
      <item>
         <title>20604 나상호</title>
         <author>sy2996_1</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742255859</link>
         <description><![CDATA[<p><br></p><p>1.</p><p>메이커가 처음 만나는 기초 전기전자와 틴커캐드 서킷</p><p>(전다은, 엄주홍 / 임병율 감수)</p><p><br></p><p>2.</p><p>전기·전자에 대해 “공식만” 배우는 게 아니라, 전자부품과 회로가 실제로 어떻게 연결되고 동작하는지를 손으로 따라 하며 이해하고 싶어서 선택했다. 특히 이 책은 전기전자 기초지식이 없어도 차근차근 배울 수 있고, 실제 부품이 없어도 틴커캐드 서킷으로 회로를 테스트하며 작품을 만들어볼 수 있다고 소개되어 있어, 전자전기 분야를 입문하기에 적합하다고 판단했다.</p><p><br/></p><p>3.</p><p>기초 전기전자 개념(전압·전류 등 기초 이해)</p><p>다양한 전자부품 이해</p><p>틴커캐드 서킷으로 회로 테스트/제작</p><p><br></p><p>4.</p><p>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전기·전자를 어려운 공식으로만 다루지 않고, 회로가 실제로 동작하는 논리를 단계적으로 보여준다는 점이었다. 전기 회로에서 중요한 건 결국 전압이 에너지를 밀어주는 역할을 하고, 전류는 그 에너지가 이동하는 흐름이며, 저항은 그 흐름을 제한하면서 열 같은 형태로 에너지가 바뀔 수 있다는 것이라는 관점을 잡게 됐다. 또 회로가 예상대로 작동하지 않을 때도 단순히 “고장”으로 넘기지 않고, 전원 연결, 부품 방향/값, 회로 연결같은 조건을 하나씩 점검하는 과정이 전자전기에서의 기본 사고방식이라는 걸 깨달았다. 즉, 전자전기는 암기보다 조건을 확인하고 원인을 추적해 해결하는 문제 해결 방식이 핵심이라는 점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p><p><br></p><p>5.</p><p>책 소개에서 “회로를 테스트하고 작품을 만든다”는 점이 강조되는데, 회로를 설계할 때 같은 부품이라도 연결 방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이유를 더 정확히 알고 싶다. 예를 들어 실험/시뮬레이션에서 오류가 났을 때, 어떤 기준으로 원인을 역추적(부품 문제인지, 연결 문제인지, 전원 조건인지)하는지 책의 학습 흐름을 따라가며 스스로 점검해 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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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7 01:4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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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활동명</title>
         <author>physics44</author>
         <link>https://padlet.com/baemoon/lgftaxutmkfhhxe3/wish/3772767063</link>
         <description><![CDATA[<ol><li><p>학번, 이름</p></li><li><p>활동명</p></li><li><p>활동 요약, 키워드</p></li><li><p>소감</p></li><li><p>우수한 역량</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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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2 00:0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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