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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료) 현장체험학습의 부조리함을 고발합니다 by 교사노동조합연맹SN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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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6-04-29 02:4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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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ns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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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2:5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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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ns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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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2:5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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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ns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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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3:0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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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이 다치면 끝입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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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일반학교 특수학급 담당교사입니다.</p><p>정말 목숨 걸고 통합학급 현장체험학습 동행합니다.</p><p>뛰쳐나가는 아이 손목만 잡아도 아동학대라고 고소당하는데, 특수반 학생들만 뛰쳐나가는게 아니거든요.</p><ol><li><p>특수학급 학생 학부모의 현장학습 동행 통보 - 특수학급 학생 학부모가 통합학급 현장체험학습에 따라오겠다며 통보했고, 이와 관련해 관리자들은 아무런 조정도 협의도 하지 않았습니다. 현장학습 당일 해당 학부모는 개인적으로 표를 끊고 현장학습에 나타나 자녀를 데리고 마음대로 행동하였고, 일정이 마무리되어 가자 본인만 자차에 탑승한 채 자녀를 두고 떠났습니다. 교사들은 보고만 있어야 했습니다.</p></li><li><p>돌발적인 행동에 대한 물리적, 언어적 제지가 제한되어 안전 위험(정당한 생활지도를 해도 아동학대로도 고소당하고, 학생이 돌발적인 행동을 두고만 있어도 방임으로 고소당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p><p>전국적으로 많이 찾는 000에서 흥분한 학생이 돌아다니고 전시물에 붙어 있는 등 관람객들의 관람을 현저히 방해하는 행동을 지속하여 교사가 이를 지도하는 과정에서 학생을 데리고 다른 공간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학생에게 무참히 맞고 밟혔으며, 학생의 분노가 가라앉을 때 까지 계속 맞고 있어야 했으며, 학생이 제 발을 계속 밟아 신발에 구멍이 났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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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3:2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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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더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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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교직을 읽고 감옥 갈 위험이 겨우 구더기 무서운 수준인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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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3:2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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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체 강요 너무 힘듭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89935380</link>
         <description><![CDATA[<p>안전 우려로 학교에서 현장체험학습(수학여행 포함) 취소 결정했습니다.</p><p>아이들 데리고 움직이는 일이라, 위험하면 멈추는 게 맞다고 판단했습니다.</p><p>그런데 이후 일부 학부모들이 숙박형 체험학습을 강하게 요구했고,</p><p>그 과정에서 담임교사를 향한 말이 선을 넘었습니다.</p><p>“수학여행 감당하려고 담임 맡은 거 아니냐”,</p><p>“6학년 담임이면 당연히 가야 하는 거 아니냐”는 식의 발언까지 나왔습니다.</p><p>안전 때문에 내린 결정인데, 책임은 담임 개인에게 돌리는 분위기였습니다.</p><p>솔직히 조롱으로 느껴졌습니다.</p><p>더 답답한 건 이런 상황에서도 학교는 별다른 정리 없이 조용하다는 점입니다.</p><p><br/></p><p>현장체험학습은 의무가 아니라 선택이고, 기준은 ‘희망’이 아니라 ‘안전’이어야 합니다.</p><p><br/></p><p>요즘은 안전을 이유로 멈추는 게 오히려 문제 취급받는 것 같네요.</p><p>이런 분위기에서 누가 안전을 우선하려 하겠습니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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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3:3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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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장체험학습, 정말로 수업인가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89939616</link>
         <description><![CDATA[<p>현장체험학습도 수업의 일부이지 않습니까?</p><p>네, 그렇습니다.</p><p>라는 대화를 보았습니다.</p><p><br/></p><p>과연 현장체험학습도 법적으로 해야만 하는 수업인 게 맞습니까?</p><p>아니라면 당장 없애는 게 맞고,</p><p>법적으로 해야만 하는 것이 맞다면 법적으로 모두를 보호하면 될 일입니다.</p><p>그 모두에는 가장 기본적으로 '교사'가 포함되어야 합니다.</p><p>또한 현장체험학습 관련 수당도 요소요소별로 명시되어야 할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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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3:4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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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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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관님 요즘 학교 모릅니까?</title>
         <author>kimjun012</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89941758</link>
         <description><![CDATA[<p>쌍팔년도 학교 얘기 하지마시고, 현실을 전달해야죠!!!!!</p><p>네, 그렇습니다 말고 할줄 아는 말 없습니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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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3:4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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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0년전 추억팔이 말고 현재 학교 현실을 보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89944771</link>
         <description><![CDATA[<p>'소풍'이란 단어를 사용하는거조차 현장에 대한 이해가 떨어진다는거죠. 현재 학교 상황에 대한 설명도 못하면서 왜 그자리에 있습니까? 사퇴하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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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3:4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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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장관님 실망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89947833</link>
         <description><![CDATA[<p>교사출신 교육부 장관이라 진심으로 기뻤고, 응원했습니다. 여러가지 걸리는 것이 있어도 눈을 질끈 감았죠. 그런데 어제 대통령이 현장을 모르고 이상한 소리를 하면 거기서 바로 정정했어야 합니다. 네 네만 하는 장관을 원한것은 아니었습니다. 실망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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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3:4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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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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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돌반 변수는 예측 불가입니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89947953</link>
         <description><![CDATA[<p>아무리 안전교육 하고, 충분히 살펴보며 준비한다고 해도 교사가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없습니다. </p><p>이런 점들을 같은 교사들중에 이해하지 못하는 분들이 계신데,, 저는 이 부분이 가장 힘듭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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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3:4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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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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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 나!! 구더기!! 무서워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89952399</link>
         <description><![CDATA[<p>장 못 담그는!!! 신이다!!!!!!!!!!!!!!!!!</p><p>그래서 내가 현체 안가면 니가 어쩔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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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3:5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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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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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더기 무서워 장 못담그면 안된다?</title>
         <author>pshtsgs</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89953473</link>
         <description><![CDATA[<p>구더기 정도라고 보시는군요, 장 전체가 썩어 문드러질 판이고 그걸 담는 항아리인 학교와 교사가</p><p>모든 책임을 뒤집어쓴채 개별 소송을 당해야 합니다.</p><p>가족 여행이 어려웠던 7~80년, 아니 90년대까지라도 이해하겠지만, 아이들이 동남아여행은 시시하다고 하는 현재 상황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학교 현장체험학습 강요해야합니까? 꼰대그 자체네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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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3:5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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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무엇이 중요한지 모르는 것 같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89955644</link>
         <description><![CDATA[<p>지원인력이 있으면 다되는 일인가요.</p><p>사고가 일어나면 교사 혼자 독박쓰고, 소송걸려서 몇 억의 배상을 해야하는 일입니다.</p><p>자원봉사자가 있다고 해서 어떻게 그 많은 사고 가능성을 예방할 수 있나요?</p><p>또한, 항상 자원봉사자 어쩌고 하는데, 한번도 자원봉사자의 도움을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그 인력 누가! 어디서! 구하나요? </p><p>제일 먼저 해야할 일은 현장체험학습에서 사고가 일어났을 때, 교사 개인이 책임지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그게 먼저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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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3:5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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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체 수학여행 같은거 필수아닌데, 이제 필수화 법안 나실건가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89958003</link>
         <description><![CDATA[<p>필수가 아닌걸 안하겠다는데에ㅣ 뭔 구더기가 무서워서 장을 못담근다고 하는지 이해가 안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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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3:5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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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전에 대한 인식 부족... 구시대적 발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89959738</link>
         <description><![CDATA[<p>구더기 무서워 장 안 담급니다. 공장에서 만드는 장 사다 먹습니다... 안전이 걱정되어 현장체험학습 못갑니다... 교육청에서 공장형으로 해주세요~ 여러개 해주시면 학생들이 골라서 신청하고 참여하면 되겠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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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3:5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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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원인력 추가?</title>
         <author>pshtsgs</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89960467</link>
         <description><![CDATA[<p>그 지원인력 관리할 책임 또한 교사에게 묻습니다. 지원인력을 구하는 일, 관리하는 일, 그 지원인력이 실수하는 책임까지 모두 교사가 집니다. 지원인력 관련 업무가  추가추가 또 추가 될 뿐입니다.  지원인력 추가로 나라에서 할일 다 했다 하지 마세요. 교사가 고통받는 현 상황에서 왜 자꾸 강요만 합니까? 얼마나 더 죽어나가야 그만두실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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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3:5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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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생을 위한 일을 했다가 소송당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89961706</link>
         <description><![CDATA[<p>사례1) 돌발행동에 대한 지도가 아동학대로 고소당하는 사례.</p><p>비번합니다. 내 친구가 소송당하고, 내친구의 친구가 소송당하고, 내 선배와 후배가 소송당하는 것을 옆에서 지켜봤습니다. 아이가 도로로 뛰쳐나가길래 급하게 팔을 잡았다가 그거 학대라고 소송당했습니다. 결국 그 선생님은 그만뒀고, 아직도 소송 진행 중에 있습니다. </p><p><br/></p><p>사례2) 돌발행동으로 인한 사고가 소송으로 이어집니다. </p><p>교사가 아무리 그 학생만 지켜본다고 해서, 사고가 안날까요? 우리 아이들은 보고 싶은게 있으면 달려가야하고, 온 힘을 쏟아부어 밀어냅니다. 아무리 위험한 상황을 피하려고 해도 결국에 다칠 수도 있습니다. 다만 그 일은 학생의 돌발행동에 대한 고려 없이 학부모의 분노, 그리고 소송으로 이어집니다. 지원인력이 있다고 해서 그 사고가 안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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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3:5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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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선생님도 한 가정의 가장입니다</title>
         <author>jungjaue</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89962469</link>
         <description><![CDATA[<p>나의 직장생활 속 일어날 수 있는 사고로 인해서, 한 순간에 직업을 잃고 소송에 휘말려 경제적 법적 보호도 받지 못하는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진짜 구더기는 말같지도 않은 민원을 넣어 공교육을 방해하는 진상학부모, 그리고 선생님의 고충의 제대로 들으려고 하지 않는 교육부장관, 교육부, 각 지역 교육청이 진정한 구더기 아닐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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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3:5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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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장관님이 배상하십시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89962804</link>
         <description><![CDATA[<p>그렇게 현장체험학습을 진행하고 싶다면, 학부모들에게 아닌 장관님께 소송걸라고 공표하십시오. 그리고 그렇게 법을 만드세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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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3:5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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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등교부터 하교까지 동행 강요</title>
         <author>threekitey</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89964683</link>
         <description><![CDATA[<p>원반 체험학습에서 집결장소가 현장학습장소로 명시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학교에서 직접 학생들을 데리고 장소로 이동 및 하교까지 알아서 처리해주길 바라는 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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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3:5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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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장관님은 무슨 부 장관이신가요? </title>
         <author>destiny23400</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89965266</link>
         <description><![CDATA[<p>일단 대통령이라고 해도 현장 상황을 모두 알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교육부장관님의 현실 파악과 전달이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p><p>일단 수학여행과 체험학습 수업 일부라고 하셨는데 필수활동이 아니죠? 왜 그 부분을 제대로 설명하지 않으시나요? </p><p>필수 수업활동도 아닌 체험학습을 운영하다가 생긴 불의의 사고에 대해 교사 혼자 오롯이 책임지고 있는 이 불공정한 시스템에 대해서 대통령에게 설명할 수 있어야 교육부 장관이라고 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네네 그렇습니다 라고 대답만 하실 거면 교육전문가로서 장관을 수행할 전문성이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저 정권에 눈에 들어 출세를 하려는 욕심이 아니고 진정 교육부의 수장이 되고 싶으시다면 현장의 소리에 귀기울이고 제대로된 현장의 소리를 전달할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하시기 바랍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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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3:5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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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리적 한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89969415</link>
         <description><![CDATA[<p>교실이라는 구조화된 환경과 달리, 학교 밖 현장체험학습지는 사방이 트여 있고 수많은 외부인이 섞여 있는 '고위험 개방 공간'입니다.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은 장애 특성에 따라 갑작스러운 질주(배회), 소음으로 인한 패닉, 신체적 기능 저하 등 예측 불가능한 돌발 행동을 보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교사 1~2인이 여러 명의 학생을 동시에 인솔하는 것은, 단순히 업무가 힘든 차원을 넘어 물리적·시각적 한계를 초과하는 불가능한 영역에 가깝습니다.</p><p><br/></p><p>가정 내에서도 부모가 아동 1명을 밀착 보호하는 상황에서 단 몇 초 만에 사고가 발생하곤 합니다. 그러나 현재 사법부와 교육 행정은 교사에게 ‘신과 같은 전지전능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사고 발생 시 "왜 한눈을 팔았느냐"고 묻는 것은, 교사가 1분 1초도 쉬지 않고 360도 전 방향을 감시하며 학생의 모든 근육 움직임까지 예견했어야 한다는 전제를 깔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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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4:0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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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속적인 현장체험학습 요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89969989</link>
         <description><![CDATA[<p>매번 교육과정 설문조사때 학부모들은 현장체험학습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안전상의 문제로 현장체험학습은 나가지 않고 있지만 안전문제, 학생의 교육활동 보장 등 모든 것이 교사의 몫이고 책임입니다. 현제 학교생활에서도 안전문제는 빈번히 일어나고 이에 대한 책임은 모두 교사, 학교인데 현장체험학습 나가서 생겨나는 문제에 대한 해결, 교사의 교육권 보장은 하나도 보장하지 않고 학생의 학습권만 보장하고 인정하는 시스템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현장체험학습 나가지 않는다고 학교가 책임을 회피한다 의무를 저버린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사고 방식 아닌가요? 현장체험학습 뿐만 아니라 모든 교육의 시작은 가정입니다. 가정의 책임을 학교로 국가가 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4:0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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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장관님, 현장 돌아가는 거 아십니까?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89972382</link>
         <description><![CDATA[<p>안전 때문에 현체 취소하면 바로 왜 안가냐고 압박민원 들어오고, 담임한테 “그럴 거면 왜 맡았냐” 소리만 합니다.</p><p>학교는 뒤로 빠지고 교사만 앞에서 욕받이입니다.이 구조 언제까지 방치하실 겁니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4:0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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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특수학교 현장체험학습 정말 무섭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89973097</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선생님 특수 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는 특수교사입니다. </p><p>중증 장애 학생들은 학부모님들이 데리고 다니기 버겁다는 이유로 항상 현장체험학습을 강조하시고는 합니다(실제로 이렇게 주장하고 계십니다.). 학교에서는 가정에서 가기 힘든 아쿠아플라넷, 동물원 등 여러가지 체험을 해주니까요.</p><p><br/></p><ol><li><p>현장체험학습장소에 있는 편의점에 들어가 편의점 물건(과자, 아이스크림 등)을 손에 잡히는 데로 개봉하여 먹습니다. 이 과정에서 사회복무요원과 제가 아이를 물리적으로 제지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중증 자폐 학생이 담임 교사인 저를 깨물고 발로 차고 머리로 들이받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주변에서 지나가시는 분들이 아픈 아이를 학대한다고 소리지르더라구요^^ 물론 학생이 개봉한 과자 음료수 등 모두 제가 계산했습니다. 제가 어떻게 했어야 하나요?</p></li><li><p>중증 장애 학생은 장기간 버스를 타는 것도 매우 힘이 듭니다. 이건 모든 특수 교사들이 공감하실텐데요. 버스 창문을 두드리거나, 자해를 하며 고성을 지르는 일이 많습니다. 이 과정에서 다른 학생들이 영향을 받아 같이 울부짖거나 공격 행동으로 번집니다. 안전벨트를 푸르고 제지하는 교사를 공격합니다. 밀폐된 공간에서 저희는 속수무책으로 당합니다. 그럼에도 버스는 계속 목적지로 향합니다. 왜냐면 이런 일은 매우 흔하기때문이에요.</p></li></ol><p><br/></p><p>학생이 스스로 풀 수 없는 안전벨트를 착용해도 아동 학대입니다. 아동 학대와 버거운 책임에서 조금만이라도 자유로워지기를 원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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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4:0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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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방화복 없는 소방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89976693</link>
         <description><![CDATA[<p>정원 6~7명인 특수 현장에서 현장 학습 시 기존 보조 인력 외 1인이 있어도 한 사람이 양 손에 아이를 데리고 있어야 합니다. 학생이 중간에 겉옷을 벗으면 그 옷까지 이고 지고 다닙니다.</p><p><br/></p><p>그러다 갑자기 한 명이 손을 갑자기 뿌리치면 나머지 한 명을 손에 잡은 채 차도로 뛰어드는 학생을 잡기 위해 뛰어가야 합니다. 이것이 현실입니다. </p><p><br/></p><p>여기서 일어나는 모든 사고는 담임 교사의 책임이라고 합니다. 지금 이곳은 매월 1회 이상의 현장 학습이 이루어지고 있는 곳입니다. 매번 기도하는 마음으로 나갑니다. 이번 외부 자원봉사자는 아이들을 놓치지 않아주기를, 무사히 돌아올 수 있기를  </p><p><br/></p><p>저희는 방화복이 없이 화재현장으로 뛰어드는 소방관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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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4:0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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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장관이 교사 출신이라면서요? 사퇴하세요 !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89978818</link>
         <description><![CDATA[<p>꿀먹은 벙어리가 되서 자기 밑에 부하들이 어떤일 당하는지 </p><p>현재 상황은 어떤지 한 마디도 못하는 사람 </p><p>...  </p><p>대체 몇년도 교사셨길래,</p><p>지금 현장 돌아가는 것도 모르는 장관이 무슨 장관입니까? </p><p>사퇴하세요! 무능력의 극치입니다. </p><p>현장 돌아가는 줄 모르면 옆에 다른 공무원들 시켜서 보고를 받던가. </p><p>아니 다른 교육감 출마하는 후보 자리는 잘도 가면서 </p><p>왜 장관이 현장에는 안와요?? </p><p>인스타 같은거 열심히 하지 말고</p><p>현장에 와서 당신 밑에 일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p><p>고되게 갈리는지나 보라고요!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4:1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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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발 학교현장 1일 체험이라도 해보시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89982188</link>
         <description><![CDATA[<p>그따위 소리를 하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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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4:1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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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장체험학습 완전 면책권 법개정 요구합니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89989718</link>
         <description><![CDATA[<p>우리가 지원 인력이 없어서 현체를 못가나요?</p><p>보조 지원 인력은 재판에서도 무죄 받았는데요? </p><p>교사는 유죄구요.  </p><p>교사는 태어나자마자 앞뒤양옆에 눈이 달린것도 </p><p>아닌데 어떤일이 일어날지 현장체험학습 가자마자</p><p>천리안으로 볼 수 있는 능력이 있는것도 아닌데, </p><p>무슨 일이 일어나면 법적 범위의 책임 모두다 그것은 교사의 것.  </p><p>언제까지 밖에 나가서 </p><p>기안한 교사 책임, 인솔한 교사 책임.</p><p>다 교사 책임으로 돌릴껍니까? </p><p>대체 결재권자인 교장은 뭐하는데요? </p><p>그 결재권자 위에 있는 교육감은 뭐하는데요?</p><p>그리고 그 위에 있는 장관은 뭐하는데요? </p><p>현장체험학습으로 인한 사고발생시 </p><p>완전한 면책권 없이는 더이상 나갈 수 없습니다. </p><p>남의 추억 만들어주고자 내 목숨걸고 내 직 걸 수 없습니다. </p><p>법 개정해주세요. 현제가고 싶으면 교사 면책권 없이는 못갑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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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4:1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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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강원도 현장학습 선생님 합의금부터 나라에서 물어주세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8998975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4:17: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89989755</guid>
      </item>
      <item>
         <title>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냐고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89990689</link>
         <description><![CDATA[<p>구더기가 장만 망치는게 아니라 장을 담근 사람이 다치고 죽는다면 그럼 구더기 안 무서워하고 장 담그실수 있나요? </p><p>체험학습 가서 안전사고 나면 교사가 모든 책임을 다 져야합니다. 직장을 잃고, 벌금형 뿐아니라 실형이 나올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리 신경쓰고 철저히 안전감독 한다고 사고가 안나나요? 돌발 상황은 너무나도 많이 발생하고 사고는 한순간이에요. 안전 보조인력 있고 아무리 주의를 기울인다고 해도 사고가 아예 안날수는 없죠. 그런데 그 사고의 모든 책임이 담임의 탓이다? 이런 상황이니 체험학습 거부하는겁니다. 더군다나 요즘은 가정에서 체험학습 충분히 할 수 있는 시대이기에 학교에서 가는 체험학습은 시시하고 재미없고 힘들기만 한 아이들도 많죠. 숙박형은 숙소에서 벌어지는 각종 사고와 학폭 사안들까지.... 시대가 달라졌는데 체험학습,수학여행이 꼭 필요한 것이 맞을까요? </p><p>저는 재작년 체험학습을 가다가 타이어가 펑크나서 차량을 갈아타기 위해 대기한 경험이 있습니다. 다행히 아무일 없이 안전하게 체험다녀왔지만.... 만약 대기하는 그 시간동안 2차 사고 등 다른 사고가 있었다면 어땠을까요? 그때도 분명 교사의 책임을 물었을겁니다. 그런데 그 상황에 교사가 할 수 있는 것은 별로 없어요. 교사가 할 수 없는 것들까지 모두다 교사의 책임으로 몰고가는 이 상황에서의 체험학습을 거부하는 겁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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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4:1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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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가 현장체험학습을 포기하려는 것은 &#39;열정&#39;이 없어서가 아닙니다</title>
         <author>ladyjin83</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89991901</link>
         <description><![CDATA[<p>제가 현장체험학습을 포기하려는 것은 '열정'이 없어서가 아닙니다</p><p>특수교사로서 아이들에게 더 넓은 세상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은 누구보다 간절합니다. 하지만 지금의 현실에서 체험학습은 교육이라는 이름 아래 자행되는 '위태로운 도박'에 가깝습니다. 제가 현장체험학습을 주저하게 된, 아니 이제는 감히 나갈 엄두를 내지 못하게 된 솔직한 이유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p><p>1. ‘6대 1’이라는 숫자가 주는 물리적 불가능</p><p>법적 정원 6명. 하지만 특성이 제각각인 아이들 6명을 외부 환경에서 교사 혼자 감당하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합니다. 롯데월드 한복판에서 한 아이가 자극을 받아 울음을 터뜨리고, 다른 아이가 돌발적으로 차도로 뛰어들려 할 때, 몸이 하나인 교사는 누구의 손을 먼저 잡아야 할까요?</p><p>지원 인력을 구하는 것부터 행정 업무까지 모두 특수교사 혼자의 몫이지만, 어렵게 구한 인력조차 전문성이 없어 병풍처럼 서 있기 일쑤입니다. <strong>안전의 책임은 100% 교사에게 있는데, 정작 현장에서 교사의 손발이 되어줄 시스템은 0%에 수렴합니다.</strong> 사고가 나면 '교사의 주의 의무 태만'을 논할 텐데, 이 구조적 방임 속에서 어떻게 아이들의 안전을 담보할 수 있겠습니까.</p><p>2. 예상치 못한 문제행동과 20분의 정적.</p><p>아이를 진정시키기 위해 들어간 건물에서 "민원이 들어오니 나가달라"는 차가운 말을 들었을 때, 학생이 1번으로 버스에 타지 못했다고 울음을 터뜨려 버스 출발이 20분 지연되었을 때, 버스안에 탄 다른 학교 학생과 교사, 기사에게 사과하며 받아야 하는 따가운 시선은<strong> 교사에게도 교육이 아니라 '상처의 기록'일 뿐이었습니다.</strong></p><p>3. '15분'의 지체가 '죄'가 되는 비정한 평가.</p><p>지하철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아이들의 느린 걸음에 속도를 맞추느라 발생한 15분의 지연. 그것이 "왜 사람을 기다리게 하느냐"는 학부모님의 날카로운 질책으로 돌아올 때 제 안의 마지막 에너지가 소진됨을 느꼈습니다.</p><p>현장에서는 아이의 돌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사투를 벌였음에도, 결과적으로 '시간을 못 맞춘 무능한 교사'가 되어 비난받는 현실. <strong>모든 변수를 통제할 수 없는 특수교육의 특수성을 이해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교사는 체험학습을 나갈수록 잠재적 가해자나 죄인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strong></p><p>4. 사명감만으로는 메울 수 없는 시스템의 구멍</p><p>행정 서류를 만들고, 답사를 가고, 안전 교육을 하는 그 모든 시간은 오로지 아이들을 위해서였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것이 냉담한 시선과 무거운 책임뿐이라면, 이 위험한 외출을 계속해야 할 이유를 찾기 어렵습니다.</p><p>저는 이제 당당히 말하고 싶습니다. <strong>지금처럼 교사 개인의 희생과 천운에만 맡기는 체험학습은 중단되어야 합니다.</strong> 인력 지원이 제도화되지 않고, 사회적 배려가 뒷받침되지 않으며, 불가항력적 상황에 대한 면책이 보장되지 않는 한, 저는 우리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이 위험한 외출을 거부할 수밖에 없습니다.</p><p>교실 밖 세상이 우리 아이들에게 조금 더 너그러워질 때, 그리고 교사가 '안전하게 가르칠 권리'를 보장받을 때, 그때 다시 아이들의 손을 잡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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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4: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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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작년 2학년 수학여행에서 독감환자발생 학부모 그 누구도 애 안데려가서 감독교사들이 사흘내내 주사맞히고 간호하다가 데리고왔음 그런데도 민원폭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8999195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4:19: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89991959</guid>
      </item>
      <item>
         <title>현장체험학습 주체를 교육청으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89992560</link>
         <description><![CDATA[<p>현장체험학습 주체를 교육청이 해주세요. </p><p>학생 추억을 위해 교육청에서 일괄 버스 운영에 체험학습 장소 선정, 안전관리책임까지 해주면 갑니다. </p><p><br></p><p>체험학습을 준비하며 담당, 담임교사가 확인해야 할 수백가지 메뉴얼을 지키기가 어렵습니다. </p><p><br></p><p>장소 선정, 버스 노후 상태부터 재생타이어, 음주 확인까지.. 이걸 개별 학교 담임들이 다 해야 하는 것 자체가 인력낭비입니다. </p><p><br></p><p>앞으로는 지역 교육청이 해주세요. 학생들 추억을 위해 충분히 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p><p><br></p><p>담임은 학생들 배웅해주고 해당 기간을 연가로 처리하겠습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4:1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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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러한 발상 자체가 교사들이 정치기본권이 없는 천민이기때문에 나온거라고 봅니다. 장관께서는 현장학습을 어떻게 억지로 보낼까 고민할께 아니라 교사 정치기본권을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기 바립니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8999275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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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4:1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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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구더기 무서워 장 못담그는 것은 교육부 아닙니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89992770</link>
         <description><![CDATA[<p>일부 학부모, 시민단체 눈치가 무서워서 무고성 아동학대로부터 지켜달라는 요구, 현장체험학습 안전사고에 대해 기관 차원 책임으로 전환해달라는 요구를 묵살하고 있는 것은, 구더기 무서워 장 못담그는 것은 교육부 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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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4:19: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89992770</guid>
      </item>
      <item>
         <title>교육당국은 특수교사가 안전하게 가르칠 권리를 보장하십시오.</title>
         <author>ladyjin83</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89993695</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인력 지원 체계의 일원화:</strong> 교사가 직접 구인하고 행정 처리를 하는 것이 아니라, 교육청 차원의 전문 인력 풀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라.</p></li><li><p><strong>현장 체험 학습 시 사고 면책권 보장:</strong> 고의나 중과실이 없는 한, 특수교육의 특수성을 고려한 안전사고 면책 기준을 명확히 하라.</p></li><li><p><strong>사회적 인식 개선 및 인권 보호:</strong> 특수학생의 돌발 상황에 대한 사회적 이해도를 높이고, 교사에 대한 무분별한 폭언과 갑질로부터 교사를 보호하라.</p></li></ol><p><strong>더 이상 특수교사의 사명감만으로 이 위태로운 동행을 이어갈 수 없습니다. 교육당국은 특수교사가 안전하게 가르칠 권리를 보장하십시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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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4:20: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89993695</guid>
      </item>
      <item>
         <title>현장체험학습 업무 추진 교육청 단위 일원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89996718</link>
         <description><![CDATA[<p>학교에서 일정 등 계획 수립 후 제출 -&gt; 교육청 계약 등 업무 추진 -&gt; 학교 사후 평가 -&gt; 교육청 업무 추진 등 개선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4:2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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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속초 체험학습 사망사고’ 담임교사 2심도 유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89997152</link>
         <description><![CDATA[<p>춘천지법 형사1부(심현근 부장판사)는 14일 2022년 11월 강원 속초시의 한 테마파크에서 초등학생이 현장 체험학습 도중 숨진 사고와 관련해 업무상 주의의무를 다하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담임교사 A씨에게 금고 6개월의 선고유예를 선고했다.</p><p>재판부는 1심이 내린 금고 6개월·집행유예 2년 판결을 깨면서도, 전적인 책임을 묻기에는 과도한 측면이 있고 피해 학생 유가족과의 합의 등 유리한 사정을 고려했다고 밝혔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v.daum.net/v/20251114134738788" />
         <pubDate>2026-04-29 04:2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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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특수교사 책임이 너무 큽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89999760</link>
         <description><![CDATA[<p>현장체험학습 시, 통합학급에서는 대부분 특수교사에게 특수교육대상자 1:1지원을 요청합니다. 특수교사 입장에서는 개인적으로 거절하기 매우 힘듭니다. </p><p><br/></p><p><strong>현장체험학습 지원의 문제점</strong></p><p>이에 특수교사는 당일 특수학급 수업을 모두 빼고, 해당 학생 현장체험학습을 지원나갑니다. 현장학습에서 장애학생은 문제행동이 더 심해지기도 하고, 참여를 거부하기도 하고, 자리를 이탈하기도 합니다. 또, 불안하게 뒤뚱뒤뚱 걷는 뇌병변학생을 지원했을 때는 마치 그 학생의 지팡이가 되어주는것 처럼 현장학습 시간 내내 아이가 넘어지지 않게 계속 몸을 지지해 주었습니다. 온몸에 땀이 나기 시작했고 온몸을 힘을 계속 주며 아이가 넘어지지 않게 지지해주어 다음에 온 몸이 쑤시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현장학습이 끝나고 학교에 돌아와서는, 장애학생이 무사히 다치지 않고 학교로 돌아오게 했다는 안도감과 함께, 온몸에 힘이 빠지고 긴장이 풀려서 어지럽기도 했습니다. </p><p><br/></p><p>특수교육대상자가 한 학교에 6명일때는 일년에 4번까지도 따라가고, 생존수영도 따라가고 정말 몸이 만신창이가 되고, 특수학급 수업은 하지도 못하고 다른 친구들에게는 피해를 주기도 했습니다.</p><p><br/></p><p>또한 특수교사가 현장체험학습을 지원을 하지 못할 경우, 아이를 지원해야한다는 책임감에 자원봉사사이트를 다니며 구인작업을 하며 통합학급을 지원하라고 노력했습니다.</p><p><br/></p><p><strong>아찔한 경험</strong></p><p>또 어떤 경우에는 담임이 특별히  현장학습 지원을 요청하지 않았고,  특수교사 또한 평소 행실을 봐서 담임교사를 잘 따라다닐 것이라고 예상해서, 지원하지 않았는데, 그만, 어린이대공원에서 길을 잃어 미아가 될뻔한 일도 있습니다. 모든 교사와 학생이 학교로 돌아가지도 못하고 현장에서 몇 시간동안  특수교육대상학생을 정신없이 찾아다니는 아찔한 사건도 있었습니다. 다행이 그 잃어버린 학생을 겨우 찾았고, 모든 교사가 가슴을 쓰러내려야 하는 순간도 경험했습니다. 그 소식을 학교에서 들은 저는 '내가 지원을 안해서 이런 일이 생긴거 아닌가?'라는 자책감에 마음이 괴롭기도 했습니다. </p><p><br/></p><p>이처럼 현장학습에서 특수교사는 장애학생 지원에 대한 모든 책임을 오롯이 혼자 감당하게 됩니다. 이에 현장체험학습 지원에 대한 대책마련 및 특수교사가 이 모든 책임을 혼자 떠 않지 않도록 방법을 간구해야 할 것입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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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4:2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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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장관님께서는 교육자가 아닌 정치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title>
         <author>ares21_1</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00689</link>
         <description><![CDATA[<p>대통령님께서 교육 현장의 현실을 잘 모르시고 말씀을 하실 때, 교육부 장관님 만큼은 아닌 건 아니라고 말씀드릴 수 있으셔야지요. 사실과 다른 말씀을 하시는데, '네 그렇습니다.'만 반복하시는 모습에 매우 실망스러웠습니다. 표를 얻기 위한 행보가 아닌, 교육 현장의 현실을 제대로 알고 말할 수 있는 장관님이 되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4:25: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00689</guid>
      </item>
      <item>
         <title>숲체험 중 숨진 4살 아이, 인솔교사 유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00728</link>
         <description><![CDATA[<p>2023년 10월 전남 목포에서 숲 체험 현장학습에 참여했던 4살 유치원생이 보호자 없이 이탈해 바다에 빠져 숨진 사고와 관련해, 당시 아이를 인솔했던 교사들에게 유죄가 선고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br><br>출처 : 주간조선(<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eekly.chosun.com">http://weekly.chosun.com</a>)</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eek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48185" />
         <pubDate>2026-04-29 04:25: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00728</guid>
      </item>
      <item>
         <title>현장체험학습 관리 교원 면책 법 제개정을 요구합니다.</title>
         <author>ares21_1</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05388</link>
         <description><![CDATA[<ol><li><p>다양한 상황을 포괄할 수 있는 현장체험학습 전 안전 점검 및 사전 안전 교육 매뉴얼 제작. </p></li><li><p>위 매뉴얼대로 사전 점검 및 사전 교육 결과가 있다면 현장체험학습 안전 사고 관련 완전 면책 조항 법제화</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4:2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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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통령님 장관님 두분에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07757</link>
         <description><![CDATA[<p>현장 상황도 잘 모르면서 공교육 열심히 지키고 있는 교사들에게 말도 안되는 모욕을 주었습니다. 본인들은 범죄경력이 있어도 무마하고 살면서, 교사들은 불가항력적인 상황에서도 한순간 범죄자로 낙인찍혀 살 수도 있는 일을 이렇게 책임전가하는 식으로 아무렇지 않게 이야기하는 인성에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4:3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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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장체험학습 교사 책임 여부 확실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09448</link>
         <description><![CDATA[<p>교사들은 사전 안전교육부터 당일까지 계획 및 안전에 힘쓰고 있습니다. 소수가 아닌 수십명에서 수백명의 인원을 데리고 밖을 나가는데, 예상치 못한 사고가 발생하면 교사가 모든 책임을 뒤집어쓰는 현실이 말이 됩니까. 교사에게는 아무 책임이 없습니다. 현장체험학습에서 일어나는 안전사고에 대해 교사가 안전하도록 법적 장치를 마련해주세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4:31: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09448</guid>
      </item>
      <item>
         <title>대통령, 장관께서 추억하시는 시절에는 학생 개인이 출석인정 교외체험학습을 다녀올 수 없었지만 지금은 가능합니다. 학생 개개인이 학교장허가교외체험학습을 적극 활용하여 안전하고 유미의한 체험을 하길 바랍니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0973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4:32: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09737</guid>
      </item>
      <item>
         <title>교육부, 교육청 직원들이 특수학교 현장체험학습에 동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10010</link>
         <description><![CDATA[<p>왜 정책은 만들면서, 현장을 보지 않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교육부 직원, 교육청 직원, 장관님 모두 특수학교 현장체험학습에 분기 별로 1 번씩만 동행해보세요. 이참에 특수학교 현장체험학습은 교육청 직원(장학사, 연구관, 장학관)이 책임 지고 인솔하여 주시면 되겠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4:32: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10010</guid>
      </item>
      <item>
         <title>현장체험학습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10548</link>
         <description><![CDATA[<p>교사의 노력 여하로 결과가 달라지지않습니다.</p><p>노력한다고 현.체 사고가 나지 않는게 아닙니다. </p><p>말그대로 "사고"입니다.</p><p>아이에게는 자동차를 주의하라고 100번 타일러도 아이의 성향, 즉흥성, 환경, 상황, 우연이 겹쳐 그 순간 일어나는게 사고입니다.</p><p><br/></p><p>그런데 교사가 잘못해서 일어난 일이라고 합니다. 어느 부분에서 교사가 잘못했나요?</p><p><br/></p><p>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근다는 말로 비유되지 못할 만큼 중대한 사안입니다.</p><p>교사에게 현,체 사고는 구더기가 아닙니다.</p><p>목숨을 걸고 나서야하는 전장과도 같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4:3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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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교사 책임 대신 교육부 장관 책임으로</title>
         <author>h22wonny118</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10669</link>
         <description><![CDATA[<p>왜 항상 말단 직원들이 책임을 지나요? 윗사람이 책임져야죠</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4:32: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10669</guid>
      </item>
      <item>
         <title>장애학생 지원으로 에버0드 갔다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15306</link>
         <description><![CDATA[<p>1. 특수교사가 1:1로 붙어서 통합학급에서 하는 현장체험활동 지원 갔다가,  아이가 하늘 위에서 앉아서 수평으로 천천히 도는 놀이기구에서 갑자기 내려서 뛰어내리려 함. 기겁을 하여 아이를 저지하고 내렸으나, 당시 관리 직원이 장애학생은 타면안된다 함. 겉으로는 멀쩡해 보여도 돌발상황이 부지기수이므로, 특수교사가 1:1 전담하여 진행하여도 불가항력적인 경우가 매우 수시로 생김.  혹 잘못될 경우, 특수교사 직업 뿐 아니라  목숨 잃을 뻔...  + (죽어도 계속되는) 소송 ...        </p><ol start="2"><li><p>봄철. 특수반 현장체험 갔다가 아이가 갑자기 나타난 벌에 놀라 도로로 뛰어들었음.  혹시라도 차가 오는 경우에는 바로 사고 났을 것임.  도대체 어디까지 특수교사가 책임을 져야 하는 건가요??  못갑니다.. 현장체험학습...   </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4:3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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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실행해야 하는 사람의 의견이 가장 중요한거 아닙니까?</title>
         <author>shyomi</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15380</link>
         <description><![CDATA[<p>현장체험학습만 다녀오면 다음날 몸살이 나는 특수교사입니다.</p><p><br/></p><p>저는 현장체험학습 가기 전날부터 잠을 잘 못이룹니다. 긴장도가 너무 높아지고 안전에 대한 강박 때문에요. </p><p><br/></p><p>처음부터 이러지는 않았겠죠. 사람 많은 곳 한복판에 꼼짝없이 누워버리는 아이, 택시타고 이동하다가 택시에서 내리지 않겠다고 버텨서 택시기사한테 온갖 욕을 다 듣기도 하고. 갑자기 뛰쳐나가는 아이 때문에 손을 한 순간도 놓을 수 없고 눈을 한 순간도 뗄 수 없어 밥 먹을 때조차 경계하며 먹어야 하는 경험까지.. 이런 일을 수십번 겪고 나면 사람이 어느 순간부터는 강박적으로 변하게 됩니다. </p><p><br/></p><p>정작 이 일을 실행하는 사람의 의견은 묵살된 채로 외부 사람들의 목소리로 이러한 일이 실행되어야 하는게 너무나 개탄스럽습니다. </p><p><br/></p><p>보조인력... 누가 채용하고 누가 행정업무 할까요. </p><p>그 분들 제대로 역할을 안해도 책임 있습니까?</p><p>저는 열심히 일하고도 불가피한 상황에서 벌어지는 돌발상황까지 막을 힘은 없습니다. 생계가 걸린 일에 제 직업을 걸 수는 없습니다.  저는 이 일을 안전하게 계속해야 하고 계속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4:3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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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0% 안전은 없다</title>
         <author>xamong18</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19921</link>
         <description><![CDATA[<p> 종이 만지다가 손에 작은 상처가 나도, 체육 활동을 하다가 실수로 발목이 삐어도, 친구가 욕을 해도 교사의 책임으로 돌리는 세상입니다. 이 시대에 과연 100% 안전한 교육이라는 게, 완벽히 통제된 환경이라는 게 존재할 수 있을까요? 존재한다면 참으로 다행입니다. 그러나 저와 저의 동료들이 겪은 교육 현장은 그렇지 않습니다.</p><p> 수백번 교실에서 안전 지도를 해도 아이들은 미숙하기 때문에 순식간에 사건 사고가 벌어지곤 합니다.</p><p> 저는 오늘도 아이들을 인솔해서 생존수영을 다녀왔습니다. 버스를 타고 가는 길부터 험난했습니다. 학교 환경 및 시설이 갖춰져 있지 않아 교내에서 버스 탑승을 할 수 없습니다. 어쩔 수 없이 버스를 타기 위해 23명의 아이들을 데리고 자동차와 오토바이가 지나다니는 골목을 지나가야만 했습니다. 중간중간에 차가 주차되어 있고, 차 사이에서 오토바이가 튀어나오기도 하는 아찔한 상황이 있었습니다. 생존수영을 다녀오는 지난 3일간 얼마나 마음을 졸였는지 모르겠습니다. '사고가 나면 나는 이제 교단에 설 수 없겠구나...'라는 생각에 말입니다.</p><p> 교사들은 아이들이 웃고 즐거워하는 모습에 보람을 느끼며 그 힘으로 교단에 섭니다. 현장체험학습을 가면 아이들이 어찌나 즐거워하는지요. 평소에 교실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자유분방한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미소를 짓다가도, 이러다가 사고가 나면 교단에 다시 설 수 없겠구나하는 생각에 아찔해지곤 합니다. 교사 집단은 아이들을 가르치는 뿌듯함과 사명감으로 교단에 서는 사람들입니다.</p><p> 이런 사람들이 현장체험학습을 두려워하고 피하는 이유는 단 한 가지입니다. 사고가 일어났을 시에 그 책임 소재가 &lt;교사&gt;에게 있다는 점입니다.  예기치 못한 예방할 수 없었던 사고였음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사전 안전 교육을 얼마나 많이 했는지는 상관없이 말입니다. 교육하라해서 교육했는데 사고가 났을 때는 예방하지 못했다고 책임을 져야 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죠.</p><p>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다가 유죄 판정을 받는데 현장체험학습을 가겠다하면 오히려 더 이상하지 않나요? 교사는 학생들을 위해서 직장도, 벌이도, 가족도 다 내놓고 살아야 하는 건가요? 교사는 도대체 누가 보호해줍니까? 언제쯤 제대로 된 교육을 한 교사를 보호해줄 법적 안전 장치를 마련해줄지 답답하기만 합니다. </p><p> 교사들이 바라는 것은 단 하나입니다. &lt;법적 장치&gt;를 마련해주십시오. 교육청, 교육부가 책임지고 교사를 보호하는 시스템을 만들어주십시오.</p><p> 교사가 맘놓고 교육활동을 할 수 있는 법적 장치만 마련이 된다면, 우리 아이들은 더 즐겁고 안전한 교육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자신할 수 있습니다. 즐겁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위해서라도 교사들을 보호할 수 있는 법적 장치를 마련해주십시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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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4:40: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19921</guid>
      </item>
      <item>
         <title>현실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탁상공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22041</link>
         <description><![CDATA[<p>지긋지긋합니다. </p><p>어떤 직업보다도 책임감을 가지고 일하는 교사 집단을 마치 자기 할 일을 하지 않는 집단인 양 매도하는 자가 우리 기관의 장과 대통령이라니... 슬픕니다. </p><p>교육부 차원에서 현장체험학습 담당 기관을 만들어 운영하세요. 책임도 교육부와 정부가 지고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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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4:41: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22041</guid>
      </item>
      <item>
         <title>현체 준비 위해 한 달 간 꼬박 초근했어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26418</link>
         <description><![CDATA[<p>수학여행도 아니고, 수련활동인데도 그랬습니다.</p><p>수십 쪽짜리 매뉴얼을 읽고 또 읽어야 합니다.</p><p>내 자리를 지키려면요.</p><p>사고는 나만 준비 잘한다고 안나는 게 아니니까요.</p><p>무사히 수련활동 마치고 아이들을 집으로 안전하게 돌려 보내려는 교사들의 노력과 애씀을 비웃기라도 하듯, 아이들은 창문으로 옆방 옮겨 다니더군요.</p><p>사고나면 누구 책임입니까?</p><p>자식을 잃은 부모의 절규, 분노로부터 정부는, 교육청은 교사를 보호해 줄 수 있습니까?</p><p>준비한다고 했지만 막지 못한 사고로 제자를 잃은 교사를 교육부는 보호해 줍니까?</p><p>안그래도 박봉인데 막대한 소송비와 손해배상금을 교육부는 부담해 줍니까?</p><p>현체 계획 수립하며 수업과 평가는 뒷전이었습니다.</p><p>교사의 본연의 직무가 무엇입니까?</p><p>우리가 책임 피하려고 한다고요?</p><p>힘들었지만 수련활동에서 즐거워하늗 아이들 보니 보람 느꼈습니다.</p><p>근데 다녀 와서 더 문제입니다.</p><p>누가 위험 행동 교사에게 제보했는지, 흡연 누가 제보했는지 학생들 간에 제보자 색출한다고 난리였습니다. 수련활동 다녀와서 학교 부적응이 더 심각해진 경우도 있습니다.</p><p>장관님, 현체가 추억이 아닌 아이들도 있습니다. 수십년 전 기억에 빠져 계시지 말고, 2026년의 학교 현장을 정확히 파악하십시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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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4:45: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26418</guid>
      </item>
      <item>
         <title>통합학급 현장체험학습 지원 개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26584</link>
         <description><![CDATA[<p>특수학급 교사가 통합학급 현장체험학습 시 보조인력처럼 같이 동행하는 건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저희가 일반 전담교사처럼 수업 시간을 조정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럼 다른 특수학생들을 관리하지 못하고 통합학급 지원이 우선되는 사항은 일반적이지 않습니다.</p><p><br></p><p>최근 생존수영 관련해서 실기수업 참여를 희망하는 특수학생이 있으면 학생의 이름 및 특이사항을 알려달라고 하며 수영장 사정 상 보조인력 배치가 어려워 보조인력이 필요한 학생이 실기수업 참여를 희망할 경우 학생의 학부모나 보조인력이 수영장에 입수하여야한다는 메세지를 받았습니다. 학생의 학부모, 활동보조가 본인들은 가지 못한다고 하자 특수교사까지 그 책임이 왔는데요. 일반학급 교사도 '입수'하지 않는데 특수교사가 아이와 함께 '입수'하는건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p><p><br></p><p>통합학급 현장체험학습 업무까지 특수교사에게 오지 않으면 좋겠습니다.</p><p>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4:45: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2658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27997</link>
         <description><![CDATA[<p>현장체험학습이 교육활동으로서의 가치가 얼마나 있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p><p>놀이동산에 가서 친구들과 함께 노는 것이 어떤 교육적 가치가 있을까요?</p><p>문화관이나 체험관에 가서 20명이 넘는 학생들이 한꺼번에 활동을 하게 되면, 얼마나 질적인 교육을 받게 될 것이라고 생각되십니까?</p><p>소규모의 그룹활동도 아니고, 학교 교실 안처럼 정돈된 상황이 아님을 아셔야 합니다. 학생들의 질적인 교육을 위해서라도 현장체험학습 이대로는 안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4:46: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2799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42753</link>
         <description><![CDATA[<p>교사에게만은 유죄추정의 원칙이 적용되는 듯 합니다. 아동학대로 억울하게 고소당해 무혐의가 나오더라도 신고자에게 무고죄를 물 수 없습니다. 그러니 보복성 신고가 계속 나옵니다. 학생들을 단호하게 지도할 권한이 없는 이러한 상황에서 현장체험학습이라니, 게다가 불가항력의 사고가 나면 교사가 또 범죄자가 되다니. 교사도 국민인데 왜 교사에게는 유죄추정의 원칙을 적용하나요? 왜 범죄자로 몰아가나요?</p><p>교사들도 평범하게 일상을 열심히 살아가는 선량한 시민일 뿐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4:57: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42753</guid>
      </item>
      <item>
         <title>유치원 특수학급(혼합연령) 현장학습 지원 체계 및 인력 구조 개선의 건</title>
         <author>wldms7899</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42810</link>
         <description><![CDATA[<p>현재 유치원 특수학급은 혼합연령으로 구성되는 경우가 많으나, 현장학습 시 특수교사가 모든 연령의 지원 인력으로 동행해야 하는 구조적 모순을 안고 있습니다. 연령별로 현장학습 일정이 다를 경우, 특수교사가 특정 연령의 외부 일정에 동행하게 되면 유치원에 남은 타 연령의 특수유아들은 등원하지 못하거나 특수교사의 지원 없이 일반 학급에 방치되는 심각한 학습권 침해가 발생합니다.</p><p>더욱 심각한 문제는 교사의 부재를 메울 특수유아 지원 인력마저 특수교사 개인이 직접 구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는 개별 유아의 안전과 교육을 책임져야 할 공적 시스템의 부재를 보여주며, 모든 책임을 현장의 특수교사에게 전가하는 불합리한 구조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4:57: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42810</guid>
      </item>
      <item>
         <title>현장체험학습의 문제점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42947</link>
         <description><![CDATA[<p>교육적인 외부 체험학습은 개별화된 형태일 때 비로소 그 의미를 갖습니다. 수백 명 단위의 대규모 체험학습은 교육적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사고의 책임을 오롯이 교사 개인에게 지우는 것은 실질적으로 불가능한 과업을 강요하는 '행정적 폭력'에 가깝습니다.</p><p>전문 안전요원조차 이동 중 발생하는 모든 돌발 상황을 완벽히 통제할 수는 없습니다. 수상 구조 요원이 최선을 다했음에도 인명을 구하지 못했을 때 법적 처벌을 면제받는 것과 달리, 교사에게 요구되는 '최선'의 기준은 모호하며 그 책임의 무게는 가혹합니다. 35명의 학생을 밀착 관리하며 모든 개별 요소를 통제하라는 요구는 학생을 독립된 자아를 가진 인격체가 아닌 통제의 대상으로만 보는 비상식적인 발상입니다.</p><p>교사는 수업 전문가이지 보디가드나 전문 안전요원이 아닙니다. 오늘날 학생들은 가족과 함께 국내외를 불문하고 양질의 학습 경험을 쌓고 있습니다. 수백 명을 수용할 인프라조차 부족한 상황에서 대규모 체험학습을 강행하는 것은 과거의 향수에 젖은 탁상공론일 뿐입니다. 이제는 학교 밖 활동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전환해야 할 때입니다. </p><p>이미 주요 선진국에서는 교육과 안전을 철저히 분리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교사는 현장에서 오직 교육적 피드백에만 집중하고, 이동과 안전 관리는 전문 업체와 안전요원이 전담하며 그에 따른 모든 법적 책임을 지는 것이 글로벌 스탠다드입니다. 교사에게 실현 불가능한 '무한 책임'이 아닌 본연의 '교육할 권리'를 보장하는 것이 진정한 선진 교육의 시작이기 때문입니다.</p><p>만약 우리 교육 현장에서 이러한 시스템적 분리와 법적 보호 장치를 마련할 역량이 없다면, 시대착오적인 대규모 체험학습은 차라리 <strong>폐지하는 것이 최선</strong>입니다. 교육이라는 미명 하에 교사에게는 감당할 수 없는 폭력을, 학생에게는 불완전한 안전을 강요하는 현행 방식은 이제 마침표를 찍어야 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4:57: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42947</guid>
      </item>
      <item>
         <title>도시락 싸기 싫다고 무조건 식당 계약해달라는 요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52767</link>
         <description><![CDATA[<p>하지만 메뉴 선정까지 별로고 비싸다며 세세하게 관여했습니다. 도시락도 싫고 식당 메뉴도 입맛대로 골라달라는 요구가 당연한 것처럼 체험학습 활성위에서 말하는 실정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5:06: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52767</guid>
      </item>
      <item>
         <title>현장체험학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55434</link>
         <description><![CDATA[<p>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담그냐고 했는데</p><p><br/></p><p>그 구더기가 나를 잡아먹을 만큼 이면 못담급니다.</p><p><br/></p><p>요즘 사람들은 구더기있으면 모두 버립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5:08: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55434</guid>
      </item>
      <item>
         <title>소송대상자가 기관 또는 국가여야 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56145</link>
         <description><![CDATA[<p>교사는 공무로 체험학습을 갑니다. 개인사업자도 아니고 국가의 명령을 받아 공직에 근무하며 업무의 일환으로 체험학습을 시행하는데 왜 사고 발생 시 모든 법적 책임을 교사 개인이 져야 한단 말입니까? 당연히 공무 중 일어난 일이므로 국가 또는 기관이 행정 소송의 대상자가 되어 소송에 참여해야 합니다. 교사 개인이 법적 책임을 지지도 말아야 할뿐더러, 변호사를 붙여주는 것으로 해결되지도 않습니다. 애초에 공무 집행으로 개인이 고소를 당하는 루트 자체를 막지 않으면 이 문제는 영원히 해결되지 않습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5:09: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56145</guid>
      </item>
      <item>
         <title>개소리들하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57376</link>
         <description><![CDATA[<p>니들이 어떻게 책임져줄건데? 현체가서 학생 다치면 책임지고 사퇴할건가? 애 다치면 교사는 밥줄끊기는데 남의 밥줄이 가볍나보지?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5:10: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57376</guid>
      </item>
      <item>
         <title>현장의 목소리 듣고는 있는 겁니까?</title>
         <author>chojy114</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58916</link>
         <description><![CDATA[<p>휴~ 왜 교육부장관은 인물이 없는 거죠?ㅠㅠ 대통령이 물어보는데 네네밖에 못하는 예스봇..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현체가 뭐가 문제인지 대책은 뭔지 전달을 해 주셔야죳!!!</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5:11: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58916</guid>
      </item>
      <item>
         <title>교사면책권 ㅡ 국가소송책임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59551</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기분상해죄 아동학대 면책권 ㅡ 신고당해 혐의 없음으로 되어도 이미 만신청이가 된 몸과 마음이 됩니다. 무고죄도 적용안되는 기분 상해죄</strong></p></li><li><p><strong>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이 아무리 많아도 사고는 납니다. 그러면 모든 것은 교사책임입니다.  그 하나로 교사의 모든 삶은 날아갑니다 </strong></p></li></ol><p><br/></p><p>학부모 2명이 따라가도 아이를 잃어버리거나 사고납니다. 이런 걸 어떻게 일개 교사가 감당합니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5:12: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59551</guid>
      </item>
      <item>
         <title>지금의 학교는 대통령, 장관이 다니던 그 때의 학교가 아닙니다.</title>
         <author>tngusdlfkd625</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59630</link>
         <description><![CDATA[<p>아이들도 대통령, 장관이 학생이던 시절과는 다른 아이들입니다. 20년 경력의 교사가 바라보는 요즘 아이들은 너무나도 풍족하게 제공되는 자원에 감사할 줄을 모르고, 절실한 줄 모르고, 계속해서 제공되지 않는 자원에 대해서 불평, 불만을 달고 사는 아이들입니다. 아이들의 심성이 나빠서가 아닙니다. 가정에서, 학교에서, 사회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모든 것에 감사함을 느껴야 하며 매사에 최선을 다해야 함을 가르치지 않고, 가르칠 수 없기 때문입니다.</p><p>현장체험학습을 가지 못하는 아이들이 불쌍하다고 여겨지시나요? 교사들도 현장체험을 가서 아이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면, 절로 행복해집니다. 교사들 또한, 아이들과 현장체험학습을 가고 싶습니다. 그곳에서 아이들이 얼마나 많이 성장하는지, 배우는지, 그를 통해서 얻은 즐거움으로 얼마동안을 살아갈 수 있는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이 제 "직"을 걸고서 할만큼 절실하지는 않습니다.</p><p>저는 교사라는 직업을 사랑하고, 아이들을 가르치며 성장하는 제 모습에 감사하기도, 해맑은 아이들 앞에서 모자란 제 모습에 한없이 부끄러워지기도 하는 교사입니다. 교사라는 직업을 가지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했고, 지난 20년 동안 아이들 앞에서 부끄럽지 않은 교사가 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남은 20년 동안도 아이들과 함께 꿈꾸고, 성장하는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앞으로의 제 20년을 담보로 하여 현장체험학습을 가라는 말씀이신가요? 대통령, 장관은 당신들의 앞으로의 20년을 포기할 수 있으십니까?</p><p>아이들에게 항상 이렇게 가르칩니다. "이 세상에서 자신을 가장 사랑해야 할 사람을 자기 자신이다. 그래야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있다." 저는 교사인 제 자신을 사랑해서, 교사로서의 저를 지키고 싶어서 현재의 대한민국에서는 현장체험학습을 가지 않겠습니다. 제 자신을 아껴야, 그 마음과 사랑을 아이들에게 돌려줄 수 있다고 믿는 순진한 교사이기 때문입니다.</p><p>"면책권 강화"가 아닌 "교사 면책 법제화"를 추진해주세요. 허울뿐인 말이 아닌, 교사가 정말로 안전하다고 느끼게끔 제도를 마련해주세요. 그렇게 어렵지 않은 것임에도 계속 귀를 막고 계시는 거 보면 교사들이 정치천민인 것이 뼈저리게 느껴져서 더 아픕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5:12: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59630</guid>
      </item>
      <item>
         <title>빛 좋은 개살구인 현장체험학습</title>
         <author>hamschool92</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60015</link>
         <description><![CDATA[<p>1. 교사: "책임은 무한대, 보상은 제로"</p><p>가장 심각한 문제는 <strong>사고 발생 시 모든 법적·행정적 책임을 교사 개인에게 지우는 구조</strong>입니다.</p><ul><li><p><strong>독박 책임의 공포:</strong> 학생이 자율 시간에 친구와 장난치다 다쳤는데, 인솔 교사가 주의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며 학부모에게 고소당했습니다. 교육청의 보호는 미비했고, 결국 사비로 변호사를 선임해야 했습니다.</p></li><li><p><strong>24시간 근무, 그러나 초과근무수당 미지급:</strong> 숙박형 체험활동은 아침 7시부터 다음 날 새벽까지 학생들을 지도하는 사실상의 24시간 근무입니다. 하지만 공무원 규정상 하루 최대 인정되는 초과근무 수당은 단 몇 시간뿐입니다. 사실상 '강제 재능기부'를 강요받고 있습니다.</p></li><li><p><strong>행정 업무의 늪:</strong> 업체 선정, 계약, 버스 예약, 안전 점검, 사전답사까지 교사가 직접 합니다. 여행사 직원이 된 건지 교사가 된 건지 회의감이 듭니다.</p></li></ul><p>2. 학부모: "가중되는 경제적 부담과 불안"</p><p>물가 상승과 함께 체험학습 비용은 천정부지로 솟구치고 있습니다.</p><ul><li><p><strong>비용 부담의 양극화:</strong> 제주도나 해외로 가는 수학여행 비용이 수십만 원에서 백만 원을 훌쩍 넘습니다. 저소득층 지원이 있다지만, 아이가 낙인찍힐까 봐 무리해서라도 보낼 수밖에 없는 부모 마음은 타들어 갑니다.</p></li><li><p><strong>불투명한 업체 선정:</strong> 비싼 비용에 비해 숙소 위생 상태가 엉망이거나 식사가 부실한 경우가 많습니다. 학교 측에 항의해도 '이미 계약된 사항이라 어쩔 수 없다'는 답변만 돌아옵니다.</p></li><li><p><strong>안전 불감증에 대한 우려:</strong> 노후한 버스나 무자격 안전 요원이 투입되는 사례를 볼 때마다 아이를 보내는 마음이 조마조마합니다.</p></li></ul><p>3. 학생: "배움 없는 '보여주기식' 행사"</p><p>정작 주인공인 학생들에게는 '교육'이 아닌 '고역'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p><ul><li><p><strong>선택권 없는 강제 참여:</strong> 가고 싶지 않은 장소, 재미없는 프로그램에 억지로 참여해야 합니다. 불참하면 학교에 남아서 자습을 해야 하는데, 사실상 참여를 강요하는 분위기입니다.</p></li><li><p><strong>군대식 통제와 강압적 분위기:</strong> 안전을 위한 통제 속에서 즐거움보다는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습니다. 이것이 왜 '현장 학습'인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p></li><li><p><strong>장애 학생 및 소외 학생 배려 부족:</strong> 휠체어를 타는 친구는 숙소나 이동 수단 문제로 참여를 포기해야 했습니다. 모두를 위한 체험학습이라면서 누군가에게는 상처만 줍니다.</p></li></ul><p>4. 구조적 부조리: "노란버스 사태"와 행정 편의주의</p><ul><li><p><strong>법과 현실의 괴리:</strong> 최근 논란이 된 '노란 버스(어린이 통학버스) 의무화' 사태처럼,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지침을 내려놓고 사고가 나면 학교 탓으로 돌리는 교육 당국의 무책임함이 가장 큰 부조리입니다.</p></li><li><p><strong>실적 위주의 몰아치기:</strong> 교육적 효과보다는 '우리 학교도 어디 갔다 왔다'는 식의 실적 쌓기를 위해 매년 관행적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5:12: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60015</guid>
      </item>
      <item>
         <title>보조인력은 대안이 아니라 업무폭탄일뿐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60072</link>
         <description><![CDATA[<p>보조인력을 붙이더라도 교육청이나 국가에서 선발해 학교로 배치하여야지 학교에 예산만 내리고 알아서 채용하게 한다면 관련 모든 업무가 학교, 그 중에서도 담임교사와 업무담당자인 교사들에게 집중됩니다. </p><p><br/></p><p>게다가 보조인력들이 법적 책임자가 될 수도 없습니다. 보조인력이 과장해 수백명이 붙는다고 해도 사고가 예기치 않게 일어난다면 그와 관련된 모든 법적 책임은 담임교사가 지게 됩니다. 사법적으로 처벌받을 가능성이 사라지지않는이상 보조인력 지원은 도움이 아니라 괴롭히는 꼴밖에 되지 않는 겁니다.</p><p><br/></p><p>고의, 중대한 과실이 아니라면 교사가 공무 진행 중 발생한 사고는 모두 완전면책이 되어야 합니다. 피해와 소송이 발생한다면 그 소송의 대상자는 국가가 되어야 합니다. 이 방향으로 개선되지 않는 이상 모든 대책이 공염불일 뿐입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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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5:12: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6007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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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추억이라는 이름의 도박을 멈춰주십시오&quot;</title>
         <author>hamschool92</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62082</link>
         <description><![CDATA[<p><strong>교육부 장관님,</strong></p><p>현장체험학습이 원래의 목적대로 '살아있는 교육'이 되고 있습니까? 아니면 그저 <strong>행정적 관행과 책임 회피의 전유물</strong>이 되었습니까?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다음의 세 가지 근본적인 질문을 던집니다.</p><p><br/></p><p>1. 교사에게 '무한 책임'이라는 족쇄를 채우지 마십시오.</p><p>사고는 예고 없이 찾아옵니다. 하지만 그 사고의 모든 법적, 경제적 책임을 인솔 교사 개인에게 떠넘기는 현재의 구조는 비겁합니다. "운이 나쁘면 교도소에 가거나 파산한다"는 공포가 지배하는 체험학습 현장에서 어떤 창의적인 교육이 가능하겠습니까? 교사가 안심하고 지도할 수 있는 실질적인 법적 보호 체계를 즉각 마련하십시오.</p><p><br/></p><p>2. '노란 버스 사태'와 같은 탁상행정을 중단하십시오.</p><p>현실과 동떨어진 지침은 학교 현장에 혼란만 가중시킵니다. 버스 수급 문제, 예약 취소 위약금,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 가중 등 현장의 비명은 무시한 채, 서류상의 안전 지침만 내려보내는 것은 '책임 면피용 행정'에 불과합니다. 현장의 물리적 한계와 예산을 고려한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하십시오.</p><p><br/></p><p>3. '양적 팽창'보다 '질적 안전'과 '형평성'에 집중하십시오.</p><p>수십만 원에서 백만 원을 호가하는 수학여행 비용은 누군가에게는 지울 수 없는 박탈감을 줍니다. 또한, 보여주기식 대규모 단체 이동은 사고 위험만 높일 뿐입니다. </p><p><br/></p><blockquote><p><strong>"학교는 여행사가 아니고, 교사는 가이드가 아니며, 학생은 통제의 대상이 아닙니다."</strong></p></blockquote><p><br/></p><p>현장체험학습이 누군가에게는 평생의 상처가, 누군가에게는 직업적 위협이 되는 작금의 부조리를 묵인하지 마십시오. 장관님의 결단으로 <strong>'안전이 보장된 교육'</strong>, '모두가 평등한 체험'의 시대를 열어주시길 촉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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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5:1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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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학교는 여행 서비스 업체가 아닙니다</title>
         <author>hamschool92</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63809</link>
         <description><![CDATA[<p>1. 교육적 효용성에 대한 의문: "관광인가, 학습인가?"</p><ul><li><p><strong>수박 겉핥기식 일정:</strong> 수백 명의 학생이 한꺼번에 이동하다 보니, 정작 유적지나 박물관에 도착해도 설명을 듣기보다 줄 서서 대기하는 시간이 더 많습니다. 깊이 있는 탐구는 불가능하며, 사실상 '인증샷 찍기용 관광'으로 전락했습니다.</p></li><li><p><strong>학습 흐름의 단절:</strong> 학기 중간에 2~3일씩 진행되는 체험학습은 정규 교과 수업의 흐름을 끊어 놓습니다. 다녀온 직후 학생들의 집중력이 흐트러지는 '체험학습 후유증'은 오롯이 교실 현장의 부담으로 남습니다.</p></li></ul><p>2. 학생의 정서적 스트레스와 '관계의 강요'</p><ul><li><p><strong>사회적 배제와 소외:</strong> '누구와 같은 방을 쓰느냐', '누구와 버스 옆자리에 앉느냐'는 내성적이거나 교우 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는 지옥 같은 고통입니다. 24시간 내내 원치 않는 집단생활을 강요받는 것은 학생에 대한 <strong>정서적 폭력</strong>이 될 수 있습니다.</p></li><li><p><strong>휴식권 침해:</strong> 학생들에게도 학교 밖에서의 온전한 휴식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체험학습은 학교의 연장선일 뿐이며, 과도한 활동량과 통제된 일정은 학생들을 신체적·정신적으로 피로하게 만듭니다.</p></li></ul><p>3. 환경 및 지역사회에 끼치는 부정적 영향</p><ul><li><p><strong>대규모 탄소 배출:</strong> 수십 대의 대형 버스가 한꺼번에 이동하며 발생하는 탄소 배출과 관광지에서 쏟아져 나오는 일회용품 쓰레기는 환경 교육의 가치와 정면으로 배치됩니다.</p></li><li><p><strong>지역 주민의 불편 초래:</strong> 수백 명의 학생이 떼를 지어 다니며 발생하는 소음과 무질서는 방문 지역 주민들에게 민폐를 끼치는 경우가 잦습니다. 이는 '성숙한 시민 의식' 교육과는 거리가 먼 모습입니다.</p></li></ul><p>4. 시대에 뒤떨어진 '집단주의' 문화의 산물</p><ul><li><p><strong>획일적 경험의 강요:</strong> 개개인의 취향과 관심사가 다양한 시대에, 전교생이 똑같은 장소에서 똑같은 것을 보고 느끼라고 강요하는 것은 근대 교육의 산물인 '병영 문화'와 다를 바 없습니다.</p></li><li><p><strong>디지털 시대의 대안 부재:</strong> VR, AR 등 고도화된 실감형 콘텐츠나 소규모 지역사회 연계 학습 등 훨씬 효율적이고 안전한 대안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오로지 '멀리 떠나는 숙박형 활동'만을 고집하는 행정은 시대착오적입니다.</p></li></ul><p>5. 민간 업체의 배만 불리는 구조</p><ul><li><p><strong>리베이트와 유착 의혹:</strong> 특정 업체나 숙박 시설이 매년 반복적으로 선정되는 과정에서 투명성이 보장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교육 예산이 학생들의 교육 질 향상이 아닌, 특정 산업의 수익 모델로 전락했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습니다.</p></li></ul><p><br></p><p>"현재의 현장체험학습은 교육적 목적은 상실된 채, <strong>교사에게는 무한 책임을, 학부모에게는 경제적 부담을, 학생에게는 원치 않는 집단생활을 강요</strong>하는 구시대적 유산에 불과합니다. 안전이 담보되지 않고 교육적 실익도 없는 대규모 숙박형 행사를 전면 재검토하고, 진정으로 학생 개개인의 성장을 돕는 맞춤형 교육 모델로 전환해야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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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5:16: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6380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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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력이 아니라 교사에게 책임을 물어서 못가는겁니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64766</link>
         <description><![CDATA[<p>보조인력은 누가 뽑나요? </p><p>교사가 뽑지요. </p><p><br/></p><p>만약 사고가 나면 책임은 누가 지나요? </p><p>보조인력이 질까요? </p><p>보조인력에게 책임을 지우면, 보조인력을 하고 자원봉사를 하려 할까요? </p><p>인력이 적어서 안가려는게 아니고 예측하기 어려운 사고에 안전의 의무를 다 해도 교사에게 책임을 지우니 못가는 겁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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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5:16: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6476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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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 체험 학습 대책을 세우려면 교사에게 물어봐야지, 또 교육부에서 대책을 만든다고 하니 벌써부터 절망적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66314</link>
         <description><![CDATA[<ol><li><p>현장체험학습 각 시도별 메뉴얼을 찾아보면 사전답사, 계약, 출발 전 중 후 모든 안전 계획 및 실행의 주체가 누구인지 한 번 확인하길 바랍니다. 모든 것이 교사입니다. 그러나 현장체험학습 운영을 결정하는 데는 학부모, 학생, 교사의 의견을 수렴하여 학교장이 결정합니다. 그러면 실행의 주체가 마음 놓고 하게 법적 안전장치를 마련하던가, 책임을 분산하던가 해야 하지 않나요? 안전요원? 같이 일해보니 책임지지 않으려고 하고, 기본적 교육 소양이 부족한 요원이 있어(팀장은 아닌데, 그날 온 요원은 아이들에게 소리 지르고 점심 지도 안 합니다.) 안전요원까지 교사가 지도합니다. 그나마 교사집단이 책임감이 강해서 이렇게 말도 안되는 여건에서 현장체험학습이라는 악습을 부여잡고 온 겁니다. 현장체험 학습 거부는 지극히 정상입니다.</p></li><li><p>중대재해처벌법을 보면 일반 사업장에서 사고가 나면 안전 시스템을 갖추지 못한 것으로 사업주까지 처벌 받습니다. 그런데, 현장체험학습 사고는 끊이지 않고 있지만 교육부 장관, 교육감, 교장이 책임지는 사례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경영책임자가 아니라는 해석때문이죠. 그렇지만 업무상 과실이라는 것이 교육현장에서는 매우 모호한, 주관적 해석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교사의 책임을 묻는 판결이 납니다. 업무상 과실이라는 것을 떠 넘기기 위해 교육청은 각종 점검 서류를 교사에게 작성해라고 하고요.</p></li><li><p>현 상황에 대한 관심조차 안 느껴지는(당연히 이해할 수준도 안 되는) 교육부 장관이 말하는 네네... 끝에 올 대책은 벌써 부터 절망입니다. 교사의 의견을 반영한 정책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9월 4일 집회에서 진정성이 있겠거니 생각하고 지지했더니 이게 뭡니까? 교육부 장관은 허수아비네요.)</p></li><li><p>바라는 바는 이것입니다. 업무상 과실의 면책 조항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현장 체험 학습은 필수가 아닙니다. 이것을 교육부 장관과 대통령은 알아야 합니다. 마이크 켜져 있다고 무식을 드러내면 안 됩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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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5:18: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66314</guid>
      </item>
      <item>
         <title>교사는 수업 전문가 입니다.</title>
         <author>hamschool92</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66385</link>
         <description><![CDATA[<p>1. 행정 업무의 완전 이관</p><p>교사가 업체 선정, 계약, 보험 가입, 차량 배차 등 '여행사 직원' 같은 일을 하지 않도록 하는 방안입니다.</p><ul><li><p><strong>[요구] 교육지원청 전담 시스템 구축:</strong> 학교 단위의 계약을 폐지하고, 교육지원청에서 지역별 체험학습 전담팀을 운영하여 숙소, 차량, 식당 계약을 일괄 처리한 뒤 학교는 '참여'만 하도록 구조 개선.</p></li><li><p><strong>[요구] 전문 코디네이터 배치:</strong> 현장체험학습 기획부터 정산까지 모든 행정 처리를 전담하는 외부 전문가 혹은 행정 전담 인력을 학교당 1명 이상 배치 의무화.</p><p><br></p></li></ul><p>2. 민형사상 책임 면제권</p><p>사고가 났을 때 교사를 법정으로 불러내는 구조를 원천 차단하는 방안입니다.</p><ul><li><p><strong>[요구] '고의 또는 중과실' 외 무조건적 면책:</strong> 법률상 정해진 안전 수칙을 준수했을 경우, 발생하는 모든 사고에 대해 교사 개인의 민·형사상 책임을 100% 면제하는 법률 개정.</p></li><li><p><strong>[요구] 국가 배상 책임제 의무화:</strong> 사고 발생 시 모든 보상과 합의 절차를 교육청(국가)이 전담하며, 교사는 합의 과정이나 소송 절차에 직접 노출되지 않도록 '완충 시스템' 마련.</p><p><br></p></li></ul><p>3. 대규모 숙박형 행사의 '개별 가족 체험형' 전환</p><p>교사가 수백 명을 인솔하며 24시간 감시해야 하는 '숙박형' 자체를 없애는 방안입니다.</p><ul><li><p><strong>[요구] 숙박형 수학여행 전면 폐지 및 바우처 지급:</strong> 학교가 단체로 가는 수학여행을 폐지하고, 그 예산을 각 가정에 '체험학습 바우처'로 지급. 가족과 함께 체험하고 보고서를 제출하면 출석으로 인정하는 방식으로 전환.</p></li><li><p><strong>[요구] '당일치기/로컬형' 학습 전환:</strong> 1박 이상의 숙박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학교 인근이나 당일 코스로만 제한하여 교사의 야간 근무와 안전 관리 부담을 원천 제거.</p><p><br></p></li></ul><p>4. 선택적 인솔권 및 거부권 보장</p><p>교사가 원하지 않을 경우 체험학습 인솔에서 빠질 수 있는 권리입니다.</p><ul><li><p><strong>[요구] 인솔 희망제 실시:</strong> 현장체험학습 인솔을 원하는 교사만 지원하여 구성하고, 미달 시 행사를 자동 취소하거나 외부 안전 요원 위주로 팀을 구성.</p></li><li><p><strong>[요구] 교직원 동의율 100% 미충족 시 행사 불가:</strong> 학생·학부모의 동의만 묻는 것이 아니라, 교직원 전체의 무기명 투표를 통해 단 한 명이라도 반대할 경우 사업을 추진할 수 없도록 강제.</p><p><br></p></li></ul><p>5. 업무량에 비례하는 실질적 보상 </p><ul><li><p><strong>[요구] 24시간 초과근무 수당 정산:</strong> 단순히 일일 수당 몇만 원이 아니라, 인솔 시작부터 종료까지 실제 근무 시간(야간 대기 포함)을 초당 계산하여 통상 임금의 1.5배 이상 지급.</p></li><li><p><strong>[요구] 체험학습 후 특별 휴가(보상휴가) 의무화:</strong> 인솔 교사에게는 행사 종료 후 준비 및 인솔에 들어간 에너지 회복을 위해 최소 2일 이상의 유급 보상 휴가를 법적으로 보장.</p></li></ul><p><br></p><p><strong>"교사는 수업 전문가이지, 안전 요원도, 버스 예약 담당자도, 야간 경비원도 아닙니다. 교육부 장관은 교사에게 전가된 여행 가이드 수준의 행정 업무와 무한 책임을 즉각 회수하고, 모든 행정 프로세스를 외부 전문 기관이나 교육청 전담 부서로 이관하십시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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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5:18: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66385</guid>
      </item>
      <item>
         <title>교통열악지역 소규모학교 현장체험학습</title>
         <author>t23541</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69849</link>
         <description><![CDATA[<ol><li><p>45인승 버스가 들어오기 힘들다고 골목길로 학생들을 인솔해서 나오라고 함. 인도와 차도의 구분이 없고 불법주차된 차량이 많으며 교통사고도 수시로 일어나는 지역임. 버스가 학교로 온다고 해도 경로에 따라 접촉사고가 자주 일어나며 학생 탑승 시 교통사고의 책임을 교사가 지게 됨.</p></li><li><p>복지 대상 학생이 많아 현장체험학습은 전액 학교 예산으로 부담하고 도시락만 준비해오라고 했으나 생라면, 조미김에 맨밥 등 가정에서 제대로 준비를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음. 학교에서 도시락을 지원하면 알러지나 개인의 기호를 모두 충족하기 어려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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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5:21: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69849</guid>
      </item>
      <item>
         <title>학생 싸대기 치고 하던 낭만의 시대랑</title>
         <author>hseungh26</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71703</link>
         <description><![CDATA[<p>지금이랑 같습니까? 제발 현장 좀 둘러보고, 고충이 뭔지 좀 알아보고나 말하세요. 예예 거릴거면 그냥 내려오고요.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5:22: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71703</guid>
      </item>
      <item>
         <title>교육부장관은 자리 보전이 목적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72215</link>
         <description><![CDATA[<p>교사 출신을 운운하지 마라. </p><p>당신은 관리자도 교육자도 아니다.</p><p>정말 부끄럽다.</p><p><br/></p><p>그리고 보결로라도 직접 30명 데리고 체험학습 가 봐라.</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5:23: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72215</guid>
      </item>
      <item>
         <title>대통령 각하께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74743</link>
         <description><![CDATA[<p>학교를 제대로 다녀 보신 것도 아니고</p><p>장관의 교사 시절 인성도 그리 좋아 보이지도 않고</p><p>막말로 이 분들 말씀이 신뢰롭습니까? 기대를 한 우리가 바보인 것.</p><p><br/></p><p>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아랫사람들 쪼인트 까기 바쁜데, 그렇다고 거기다 대고 바른소리 하는 국무위원들 한 명도 못 봤소.</p><p><br/></p><p>교육부장관도 불쌍하지. 함량도 미달이지만 나름 내세울 수 있는 타이틀이 교사 출신이라는 것뿐인데, 거기다 대고 한 마디도 못 하니 자기 스스로도 얼마나 답답할지.</p><p><br/></p><p>무엇이 중요하고 시급한지 판단하는 능력조차 없는 위정자들에게 도대체 뭘 바란단 말인지 의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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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5:2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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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래 세가지 요구합니다. </title>
         <author>shyomi</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74769</link>
         <description><![CDATA[<p>1. 법적 면책 필수</p><p>  -지금과 같은 교사 무한 책임에 대한 면책 필수</p><p><br/></p><p>2. 현장체험학습 지원인력 학교에서는 신청만 매칭은 교육청에서(특수학급 포함)</p><p>  -현장체험학습 지원인력을 준다해서 봤더니 </p><p>계약서도 학교에서, 범죄경력 조회도 학교에서, 서약서도 학교에서, 안전교육도 몇 시간 이상 학교에서... 온갖 업무는 결국 학교에서 해야하더군요. 그래서 학교에서 지원인력 신청을 기피하고 교내 교사로 가게끔 하면서 교내에서 갈등도 많아졌습니다. 업무를 경감해주려면 몇월며칠에 필요하다 신청하면 교육청에서 매칭과 서류업무, 학교는 그 분과 연락만 해서 당일 만나기만 하면 되는 시스템으로 간소화 시켜주십시오. </p><p><br/></p><p>3. 현장체험학습 학운위 심의 불필요 조항 신설</p><p>  -현장체험학습 가서 사건사고가 발생하면 학운위에서 무슨 책임을 지나요? 학운위에서 통과, 미통과 결정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오히려 심의 불필요 조항이 있어야 업무 간소화겠지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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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5:25: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74769</guid>
      </item>
      <item>
         <title>누가 들으면 그 장독 예쁘게 빚어왔던게 교육분줄 알겠습니다?</title>
         <author>cdrall1217</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75445</link>
         <description><![CDATA[<p>매년 매뉴얼 확인하고 열개가 넘는 서식 작성해가며 안전교육, 사전답사, 인솔, 정산까지 다 누가 했나요?</p><p><br/></p><p>솔직히 구더기 무서워 자기 일 안 하나 사람들이 누군지 따져봅시다.</p><p>열심히 운영하고 민원, 소송에 정면으로 부딪힌 사람들이 교사들이고,</p><p>교사들이 당하고 있을 때 자기들에게 불똥 튈까봐 모른척하고 외면하고 오히려 여론 편들며 교사들 같이 때린 니들이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근 사람들입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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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5:26: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7544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75635</link>
         <description><![CDATA[<p>대통령은 모른다쳐도 교육부장관은 뭡니까?</p><p>교사의 고충을 모르거나 아니면 알면서도 무시하는 것 아닙니까?</p><p>교육공무원을 대변하지도 못하는 교육부장관은 사과하고 사퇴하세요.</p><p>거기서 네네거리고만 있는 장관은 필요없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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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5:26: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75635</guid>
      </item>
      <item>
         <title>교육부 장관은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라!!!</title>
         <author>202640630</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77089</link>
         <description><![CDATA[<p>우리가 단순히 일 하기 싫어서, 책임지기 싫어서 현장체험학습을 가지 않는게 아니다. 우리의 생존권이 달려있다. 지금은 도저히 예측할 수 없는 상황까지 교사에게 너무나 큰 책임을 지게 한다. 교사 한 명이 어떻게 20명이 넘는 학생들을 한시도 눈 떼지 않고 통제하겠는가. 그거는 자신의 아이만 보는 부모도 불가하다.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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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5:2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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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장을 지키는 교사에 대한 모욕이라고 생각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80375</link>
         <description><![CDATA[<p>단순히 사고나는 것이 두려워서 교육을 하지 않는 집단으로 취급하는 것 자체에서 실망했습니다...교사와 학교의 어려움이 포용되고 모두가 건강한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해도 모자랄 판인데....그 발언 자체가 서로를 포용하지 못하게하여 전체 공교육에 해를 준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장을 지키는 교사로서 힘이 쫙 빠지네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5:3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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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소하지만 사소하지 않은 모둠편성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81114</link>
         <description><![CDATA[<p>모둠구성원이 마음에 안 든다고 애를 안보낸다고 하는 경우 다들 겪어본 적 있지 않으세요? 정상수업에서 옆자리 애 마음에 안 든다고 수업 안 보내는 경우 있으세요? 체험학습은 수업이 아니니까 마음에 드는 구성원이 아니면 애들이 맘편히 못 노니 안 보내겠네 뭐래네 하는 것이죠</p><p>그냥 하루 놀러가는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체험학습</p><p>학교에서 하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5:3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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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교사와 학교에게 무한한 책임을 강요하지 마세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81116</link>
         <description><![CDATA[<p>학교 만능주의인 줄 아십니까. </p><p>교사를 계속 낭떠러지로 떠밀지 마세요. </p><p>그러니 교권이 날이 갈수록 수직낙하하는 겁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5:3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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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교사를 위한 면책동의서 받기(법적 책임 없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096522</link>
         <description><![CDATA[<p>외국의 경우 행사시 마다 어떤 일이 있어도 법적 책임을 묻지 않겠다는 면책 동의서를 받는다고 합니다.</p><p>하물며 생일파티 등에도 쓴다고 하네요!</p><p>이정도의 도움도 없이 왜 직을 걸어가며 수학여행 소풍 가야하는지 모르겠어요....</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5:3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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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책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104951</link>
         <description><![CDATA[<p>그 책임이라는 게 정말 무겁습니다 </p><p>그리고 교육에 사법이 들어와 그 책임의 무게가 교사들을 짓눌러 교육할 수 없다구요 </p><p>단순히 가기 싫다가 아니란말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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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5:4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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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밥그릇 중요한 교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105465</link>
         <description><![CDATA[<p>현장체험학습 버스기사가 학생 사망하게 한 사건에서 교사 법적 처벌 확인보셨습니까? 교사도 한 가정의 가장입니다. 밥그릇 중요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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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5:4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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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솔하다가 물건 잊어버렸다고 교사몰래 혼자 단독행동하는 돌발행동 학생이 꼭 있음 이때 다쳐도 교사책임입니까?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10664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5:4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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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친구가 쏜 화살에 맞아 실명…교사·가해학생 부모 공동책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11281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idaegu.com/news/articleView.html?idxno=411302" />
         <pubDate>2026-04-29 05:4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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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quot;애들 때려보고 싶어서 교사가 꿈이었다&quot;는 교사 혐오 발언하던 자가 대통령이되니, 원인 파악도 안하고 무조건 교사 잘못으로 몰아가는군요. 교육현장에 대해 설명도 못하고 &#39;네&#39;, &#39;네&#39;만 하고 있는 등신같은 교육부장관까지. 왜 요즘 선생님들 다수가 정신과 진료를 받을 수 밖에 없는지 여실히 느껴지는 대화였습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애들이 교사 때리는 기사 나오는것 입도 뻥긋 안하면서 이게 맞나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11341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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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5:5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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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quot;소풍 간 아이 다쳤다&quot; 교사에 소송건 학부모들…실제 판례 보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11584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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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5:5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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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전요원 채용도 교사 업무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117798</link>
         <description><![CDATA[<p>작년 현장체험학습에 동행한 안전요원의 채용공고부터 성범죄 조회, 배치 예산 마련(수익자 부담인지, 학교예산인지), 배치 비용 지급 등 관련된 모든 업무를 담당교사가 도맡아 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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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5:5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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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122972</link>
         <description><![CDATA[<ol><li><p>출발 전 이미 발열. 귀가 요청하였으나 문제 생기면 전화달라고 함</p></li><li><p>밤에 고열나서 학부모 연락</p></li><li><p>담임 동행하 병원  응급실(1시간 거리)로 후송.  숙소에 남은 아이들은 담임없이 있음..지금 생각하면 아찔함</p></li><li><p> 병원에서 4시간여 기다림</p></li><li><p>학부모 도착 후 복귀..못 자고 2일차 일정 수행</p></li><li><p>응급실 수납비 공제회 신청하시거나 달라고 했는데 아직도 못받음..</p></li><li><p>아이가 아픈데 좀 더 살펴봐 주시지라는 메시지...출발할 때 체온측정하고 말씀드렸는데...</p></li><li><p>신청서받을 때 신청 후 출발 전 취소하면 버스비빼고 환급해드린다고 공지했음에도 요구..불가 통보..그럼에도 굳이 교무실로 전화해 다시 확인함..내가 낸 병원비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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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5:5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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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123713</link>
         <description><![CDATA[<p>버스차량에서 안전수칙 무시하고 돌아다니는 학생 주의 주면 학부모한테 민원 오더라. 교사를 애당초 아무나 다 물어뜯는 호구, 개복치를 만들어와놓고 이제 와서 구데기 무섭다고 장안담구는 쫄보로 만드네.</p><p>그 책임을 지라는 발언은 몇 천만원 단위의 소송비를 책임지라는 뜻이냐. </p><p>90년대 말부터 꾸준히 교권을 븅신 만들어놓고선 이제사 우리에게 뭔 책무를 요구하냐. 권한이 있긴 하고?어짜피 아동복지법 앞에서 권한은 개뿔이고 옷만 안벗어도 선방인 거 같은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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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5:5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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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책임지기 싫어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128880</link>
         <description><![CDATA[<p>맞습니다.</p><p>내 잘못도 아닌데 내가 다 책임지고 고소당하고 밥줄 끊기고 인생낙오자 되고 범죄자 되고.</p><p>여기서 말하는 책임이 이런 건데 당연히 지기 싫습니다. </p><p>그게 잘못되었다 생각되면 본인이 책임지면 됩니다.</p><p>현체에서 일어나는 불의의 사고, 안전수칙교육을 했음에도 일어나는 개별 일탈로 인한 사고, 버스 장비와 기사의 문제로 일어나는 사고는 모두 교육부와 대통령이 지면 됩니다. </p><p>구더기고 뭐고 장독 깨기 싫으면 울타리를 치고 환경개선을 하면 되죠. 구더기가 못 오게 해놓고 뭘 말하세요. </p><p>벌레 득실득실한 쓰레기장 한 가운데 장독 갖다 놓고는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담근다고 하면 개나 소나 다 웃습니다. 니가 하면 되겠네요, 그 장 담그는 거.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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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6:0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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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단체체험학습 수학여행의 경우 모두를 만족시킬수없기에 일정도 숙박도 식사도 대부분이 불만족하고 민원을 제기하며 안전교육을 철저히 함에도 돌발상황으로 사고발생의 위험도 큽니다 소규모의 학생들이 각종 단체에서 추진하는 체험학습을 신청하게하는 제도로 바뀌길 바랍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12893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6:01: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128939</guid>
      </item>
      <item>
         <title>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는 게 구더기를 교사한테 다 던지고 장만 가져가는 것보다 낫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145487</link>
         <description><![CDATA[<p>교사 출신 교육부 장관이라는 사람이 현장학습 활동 중 벌어진 사망 사건 및 법적 공방을 '구더기'라고 표현하는 것부터 현장체험학습때문에 생기는 일들에 대해 얼마나 가볍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다. </p><p>어쩌면 교사 출신이라 더 무서운 것 같다. 과거에 본인들이 더 힘들게 다녀왔다는 무용담을 늘어놓으며 현재에 맞지 않는 의견이나 내놓는 교장과 한 나라의 교육을 책임지는 장관이 차이가 전혀 없어보인다. </p><p>현재 공교육의 몰락은 이들 책임이라고 본다. </p><p>늘 본인 치적 쌓기를 위해 장관이 말하는 구더기는  교사가 항상 가져가고, 장은 장관같은 인간이 다 챙겨갔다. 그러니 장을 안 담그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합리적 인간이라면 장을 안 담그는 게 맞다고 본다. </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6:1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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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장체험학습은 안 가도 수학여행은 가야 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146402</link>
         <description><![CDATA[<p>작년에 6학년을 맡았습니다. 다른 학년은 모두 현장체험학습을 가지 않았고, 진행하더라도 학년 단위에서 찾아오는 체험학습 신청이 가능했는데 수학여행 예산으로는 '~찾아오는'으로 예산을 쓰면 안 된다더군요? 그리고 다른 학년에서도 수학여행은 6학년 고유 업무니까 진행해야 하지 않느냐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수학여행과 체험학습이 무엇이 다른가요? 수학여행도 구시대 산물이라 생각합니다. 6학년이라고 해서 다른 학년과 특별히 다르게 취급해야 할 이유 없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6:1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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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초등학교 수학여행 전면 폐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148490</link>
         <description><![CDATA[<p>중고등학생도 가면 안전사고에서 자유롭지 않은 마당에 더 어린 초등학생은 안전사고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그리고 법적으로도 촉법소년의 나이에 해당하기 때문에 그들이 사고를 칠 경우 어디까지 처리할 수 있는지 범위 또한 모호합니다. 전면 폐지해 주십시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6:1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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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학여행 후 학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149427</link>
         <description><![CDATA[<p><br></p><p>제주도로 수학여행 갔는데 원래 다니기로 했던 조원들과 불화가 생겨 중간에 부모님이 제주도 오셔서 데려감. 나중에 조원들을 학폭으로 신고. 알고보니 수학여행 전부터  친구들에게 뒷담화 한 일로 트러블이 있었음. 본인이 뒷담화 하고 수학여행 가서 안놀아준다고 학폭신고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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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6:16: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149427</guid>
      </item>
      <item>
         <title>과도한 민원 발생 및 안전 사각지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159594</link>
         <description><![CDATA[<p>체험학습간 모든 학생을 통제할수도 없거니와, 강제로 통제하지도 못하는게 현실입니다.</p><p>저는 새벽 중 학생끼리 숙소에서 다툼이 있는것을 인지하지 못했었고, 그로인해 반 년 간 스트레스성 원형 탈모가 올정도로 지속적인 민원에 시달렸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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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6:24: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15959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ocean801105</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160937</link>
         <description><![CDATA[<p>'현체나 수학여행갔다가 사고나면 국가에서 모두 책임질테니</p><p>선생님들은 안심하고 다녀오시라.'</p><p>이 한마디가 듣고 싶네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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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6:25: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160937</guid>
      </item>
      <item>
         <title>현장체험 1년, 수학여행 2년 업무 맡으며 학을 뗐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162485</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어린 시절 갔던 현장체험, 수학여행의 좋은 기억때문에 이 업무를 맡았으나 이 업무를 하면 할수록 왜 가면 안되는지 더 확신하게 됩니다.</p><p><br/></p><ol><li><p>여행사 배불려주는 수학여행</p><p>-교사가 여행업을 해본 것도 아닌데 계획짜고 하다 보니 프로그램에 한계가 있음. 그래서 결국 여행사 낌. 수수료 엄청 받아먹음. 일부 호텔은 이미 여행사가 다 선예약 해놓은 상태라 여행사 안 끼면 큰 학교는 업무추진 사실상 불가. 게다가 계약을 하고 나면 여행사가 갑인 상태가 됨. 자기들 일정에 따라 자기 맘대로 계약내용 어기고 버스 불러오고, 일정 수정함. 교사의 통제가 거의 안 된다고 봐야됨.</p></li><li><p>온갖 매뉴얼 지켜도 사고 나면 결국 다 내 책임</p><p>-엄청 두꺼운 매뉴얼 하나하나 다 읽고 똑같이 해도 결국 사고 터지면 내 책임. 교육청, 교육부는 절대 보호 안 해주려고 매뉴얼을 만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음주측정에 타이어 공기압까지 확인하라는게 어이가 없음 그냥 내가 경찰도 아니고 카센터 직원도 아닌데</p></li><li><p>너무 높아진 학부모와 학생의 눈높이. 그에 비해 비효율의 끝판왕 수학여행 - 온갖 인건비, 버스비 등 개인 여행이라면 안 들어갈 돈이 더 들어가니 비싼데 프로그램은 개인 여행보다 못한 상황이 생김. 학부모들은 자기 개인 여행 생각하고 왜 이렇게 비싸냐고 민원 넣고 예산 내역 다 공개 요구함. 리베이트 받는거 아니냐는 이야기까지 들음. 학부모들은 항상 불만족스러워 함.</p></li><li><p>같이 가서 학생 인솔은 커녕 자기 대접이나 해달라는 교감</p><p>- 애들 챙기느라 12시까지 숙소 복도 돌아다니면서 애들 취침 확인 및 감시 돌고 숙소 들어와서 자려는데 교감이 맥주 한 잔 하자는 사람 없냐는 헛소리함.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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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6:2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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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공교육을 정상화 한다는 본인의 책임이나 잘 지키세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162628</link>
         <description><![CDATA[<p>교사 두 명이 2박 3일동안 밤을 세워 학생을 감독할 수 있으리라 믿으십니까? 또한 방 안에서 일어나는 일을 대체 어떻게 막습니까? 문을 열어 놓아도 문제, 닫으면 알 수 없습니다. 애초에 근무 시간조차 인정해주지 않는 시간에 벌어진 사고에 대해서도 책임을 운운하는데 뭐 어쩌라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교사에 대한 기피가 얼마나 심해진지 파악도 못하고 더한 책임을 지우려 한다면 외국에서 벌어진 수많은 사례처럼 교사의 질은 기하급수적으로 떨어질겁니다. 이미 사례가 있는데, 교사에게 범위를 넘어선 책임을 지우려 하지 마시고 책임감 있게 본인들의 일을 하시기 바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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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6:2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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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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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임 지세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166557</link>
         <description><![CDATA[<p>교사에겐 무한한 책임을 지라 하면서 정작 가장 높은 곳에 있는 본인들은 왜 면피합니까? 사고 날 때마다 대통령과 장관이 같은 형벌 받는다 하면 인정하고 가겠습니다. 본인이 한 일도 아닌데다 볼 수도 없는 여럿한테서 일어나는 문제를 책임 지라니 말도 안 되죠? 그게 지금 대통령과 장관이 요구하는거에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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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6:2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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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장체험학습 활성화가 경기부양의 수단인가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169067</link>
         <description><![CDATA[<p>너무나 이해가 안갑니다.</p><p>여행사, 버스업체, 관광지 등의 집단 로비가 있는 걸까요?</p><p>사고 나면 여행사, 버스업체, 관광지 100%과실로 어마어마한 금융치료 당하면 다시는 그런 얘기 못할텐데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6:3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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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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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더기 무서워 장 못담구는 대통령과 장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175991</link>
         <description><![CDATA[<p>교사 정치 기본권 때는 필요하지만 국민 정서로 인해 걱정되서 못 해준다고 미루던 사람들이 이건 또 반대로 말하네요? 죄 핑계고 결국 말만 교사를 위해서라 말하고, 결국 또 교사에게 혐오 프레임 씌우는거 아닙니까? 현체 강제할 힘 있으면 그 전 약속인 정치 기본권부터 지키세요.</p><p>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급니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6:34: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175991</guid>
      </item>
      <item>
         <title>단체여행은 구시대적 발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209857</link>
         <description><![CDATA[<p>단체체험학습, 수학여행은 모두의 입맛에 맞출 수없기에 결국 일정, 숙박, 식사 모든 면에서 불평불만과 민원이 쏟아집니다. </p><p>또한 안전학습을 철저히 시행했음에도 듣지 않거나 돌발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많음에도 교사에게 책임을 돌리고 법적 처벌까지 가하는 현실이 매우 부당합니다. </p><p>따라서 단체 여행은 사라지는 것이 현실에 맞고</p><p>소규모로 학생들이 각종 기관에서 주최하는 체험학습을 신청해서 다녀오는 방향으로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p><p>또한 이미 학교에서는 각종 찾아오는 체험 프로그램, 공연, 찾아가는 연극, 공연 관람, 안전 체험, 진로 체험 등 많은 체험 학습이 이루어지고 있으므로</p><p>우리는 체험학습을 실시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p><p>단체로 먼 곳으로 이동하여 단순히 놀기 위해 시행하는 소풍같은 것은  요즘의 학교 실태와, 아이들의 특성으로 볼때 변화하고 없어지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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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6:5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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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요즘 학교 실태를 좀 파악하시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218369</link>
         <description><![CDATA[<p>교육부 장관도, 대통령도 과거의 학교 현실만 생각하고 마치 교사들이 책임을 다하지 않는 사람들처럼 이야기하는 것을 보며 암담함을 느낍니다. </p><p>교사들은 모든 안전교육을 철저히 하고 계획을 아무리 짜도 일어나는 아이들의 돌발 상황에 온갖 민원과 법적 처벌까지 받고 있는 상황인겁니다. </p><p>이미 학교에서 다양한 체험활동 및 체험학습이 이루어지고 있으므로 모두의 입맛을 맞출 수 없고 위험한 단체 여행은 없어지는 것이 요즘 실태에 맞습니다. </p><p>단체 소풍, 수학여행 또한 구시대적인 발상은 아닌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p><p>이제 소규모의 학생의 필요와 요구에 맞는 각종 기관에서 주관하는 소규모의 체험학습들이 늘어나야 한다고 봅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6:5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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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직을 걸어야하는 체험학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234014</link>
         <description><![CDATA[<p>체험학습 갔다가 잘못되면 직장을 잃을뿐더러</p><p>범법자가 된다면 장관님은 하시겠습니까?</p><p>또 사건 발생하면 교사 혼자 그 모든걸</p><p>감수해야합니다.</p><p>법치주의 국가이니 현장체험학습 </p><p>가게 하고 싶으시면 법을 바꾸세요.</p><p>교사 면책 될수 있도록 말입니다.</p><p>아직도 해결되지 않고 있는 아동학대 정서적</p><p>학대와 교육적지도 구분해서 법 개정해달라고</p><p>그만큼 얘기해도 아직 해결안해주고 있죠?</p><p>이것도 법개정될 일은 없어보이고 </p><p>반 강제로 강요할 일만 남아보입니다.</p><p><br/></p><p>그리고 요즘 가족체험학습을 1년에 15일씩</p><p>사용할수 있는데 단체 체험학습 이참에</p><p>폐지해도 되는것 아닌가요? 좋은 체험은</p><p>얼마든지 가족과 함께 다녀올수 있는</p><p>제도가 마련되어있어 학교 단체 체험학습을</p><p>강요할 근거도 없습니다.</p><p><br/></p><p>누군가는 직장을 불명예스럽게 잃고</p><p>범죄자가 되어야할수도 있는 일을</p><p>강요할 자격은 없으신듯 합니다.</p><p>교사도 자기를 보호할 권리가 있습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7:0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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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234392</link>
         <description><![CDATA[<p>대통령의 말처럼 현장체험학습, 수학여행이 오늘날 정말 필수적인 교육 활동인가요? 그렇다면 세월호 사태가 있었던 2014년에는 왜 현장체험학습, 수학여행이 다 취소가 되었나요? 사실 그 이유는 대통령도 알고, 교육부 장관도 알고, 학부모도 알고, 학생도 모두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현장체험학습, 수학여행이 그렇게 중요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을요.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7:0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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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통령은 구더기 무서워 하지 말고 장(교사 기본정치권 공약) 담그세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256977</link>
         <description><![CDATA[<p>대통령부터 솔선수범해 봅시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7:2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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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발 현실을 보세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259554</link>
         <description><![CDATA[<p>업무보고 때도 @@교육,@@교육 너무 많은 교육으로 나누지말고 헌법교육 안에서 실상 다 할 수 있는 거 아니냐는 대통령 의견에 동문서답하시는 모습 잘 봤습니다. 전국순회라도 하셔서 제발 현장 파악 좀 하세요. 이제는 교육부도 일하는 장관이 필요할 때 아닙니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7:2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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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학여행 인솔 교사에게 익일부터 유급 휴가 지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260218</link>
         <description><![CDATA[<p>수학여행시 인솔 교사는 최소 24시간 이상 연속 근무, 심야 시간 근무를 하는데 왜 수학여행 종료 후 유급 휴가가 주어지지 않습니까? 매우 잘못된 관행입니다. 수학여행이 끝난 직후에도 인솔 교사는 왜 정상근무를 해야 합니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7:2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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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장체험학습 가면 다 해결 되나요?</title>
         <author>dlswodus1</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264198</link>
         <description><![CDATA[<p>2박 3일로가는 수학여행, 수련회 학생들 야간 지도는 누가하나요? 교사가 한다고해도 추가수당4시간만 받고 지도하는게 말이되나요? 학생들 사고칠까봐 밤을새워 복도에서 보초 섭니다. 그리고 학생들 인솔해서 가는 국외 수학여행은 왜 추가수당을 받을 수 없는건가요? 그때는 학생들 저녁지도 안해도 되나요?</p><p>수당을 안주니 사건사고가 생겨도 교사 책임이 아닐 수 있나요?</p><p>지원인력? 그거는 누가 구하고 그 수당은 누가 챙겨주나요.. 수학여행 성수기에는 이마저도 구하기 힘듭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7:25: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264198</guid>
      </item>
      <item>
         <title>현장체험 및 수학여행 폐지 강력 요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269770</link>
         <description><![CDATA[<p>물론 대통령 말씀처럼 어린 학창시절 체험학습으로 학교 교실에서 배울 수 없는 점들도 분명 있겠습니다. 그러한 교육적 효과보다 현재에는 사고 발생 시 교사의 책임여부가 너무나 부담스럽습니다. 필수가 아니라면 당연히 가고 싶지 않습니다. 시중에 하는 말로 잘해야 본전입니다. 교사의 본연은 학생들에게 수업을 하는 것이지 체험학습을 계획, 실행하는 여행사 가이드가 아닙니다. 1박이라도 하는 수학여행의 경우 야간 취침시간 이후에 일어나는 일은 너무나도 통제하기 어려운 현실입니다. 아이들끼리 밤 중에 일어난 성 문제로 교사인 저도 너무나도 괴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제 이런거 필수 아니면 절대 안하고 싶습니다. 아니면 학교장이나 교육감이나 이런 체험학습, 수학여행을 강요해서 밀어부치는 주체가 사고 발생 시 모든 민형사상 법적 책임을 진다는 것을 명문화해주십시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7:2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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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실과 정말 동떨어져 있네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272615</link>
         <description><![CDATA[<p>현재 문제가 뭔지도 모르고 교사 집단이 책임지기 싫어서 현장체험을 기피하고 있다고 기피집단으로 만들다니. </p><p>그러면 학생 안전사고가 났을 때 그 책임으로 실형을 받는게 맞다고 보는 건가요? </p><p>가장 큰 문제는 교사에게 책임을 지운다는 기본적인 생각이 잘못된거 아닌가요? </p><p>제발 현실을 보십쇼.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7:3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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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전요원도 안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title>
         <author>borichan12</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273140</link>
         <description><![CDATA[<p>안전요원 인력 충원을 대안으로 제시하는 것 같은데 안전요원 역시 사고를 막을 수 없으며 안전요원 자체가 가지는 리스크도 고려해야 합니다. 안전요원이 학생 인솔에 도움을 줄 수는 있으나 교통사고, 자연재해, 고의적인 상해나 우발적인 돌발행동을 막을 방법은 없습니다. 또한 안전요원 인력 충원 또한 교사의 업무가 되는데 안전요원이 학생들에게 부적절한 언행을 하는 경우 누가 책임을 질 수 있습니까? 교사의 무한 책임과 학생의 안전을 담보로하는 체험학습과 수학여행 폐지를 주장합니다. 개별 가정에 체험학습 바우처 발행 등으로 안전하면서도 여행 업계를 살릴 수 있는 방향으로 개선되기를 바랍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7:3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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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네네만 할거면 내려오세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273228</link>
         <description><![CDATA[<p>대통령께 '학교 현장은 이렇다. 문제의 본질은 그게 아니다. 교사들을 위한 안전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 말해야 할 사람이 가마니마냥 가만히 앉아있다가 '네네'만 하는 것 보고 정말 열불나서. 다시 보니 대통령 말하는 것만 적고 있더라고요. 참 뭐하러 저 자리에 갔는지 도통 이해가 안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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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7:31: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273228</guid>
      </item>
      <item>
         <title>&#39;안전사고의 책임을 교사에게 물어서는 안 된다&#39;의 원칙을 먼저 마련해주세요.</title>
         <author>lemonshake12</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274069</link>
         <description><![CDATA[<p>체험학습에 안전요원이 배치되었는데도 안전사고가 났다면 그 책임은 안전요원의 탓인가요? 교사의 탓인가요? 교사의 탓으로 물으실거면 안전요원 100명이 붙어도 못 가겠습니다. '안전사고의 책임을 교사에게 물어서는 안 된다'의 원칙을 먼저 마련해주세요.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7:31: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274069</guid>
      </item>
      <item>
         <title>사고는 뜻밖에 일어난 불행한 일입니다. 교사가 의도한 일이 아닙니다. 어느 교사도 사고가 일어나길 원치 않을 것입니다. 우연히 불행히 일어난 일로 교사가 모든 책임을 져야한다면 누가 가고싶겠습니까? 이것은 교사가 무책임해서가 아니라 장관이 의원이 대통령이 무책임해서입니다.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는 거부할 수 밖에 없습니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27407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7:31: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274071</guid>
      </item>
      <item>
         <title>현장체험학습=교육의 일부?</title>
         <author>dlswodus1</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274110</link>
         <description><![CDATA[<p>그럼 요 단체 활동에서 배울 수 있는게 있지요. 그것도 학교 교육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교사는 제발 교육만 하게 해주세요. 제발 행정업무 좀 없애주세요. 학교 소독, 공청기 관리, cctv관리, 컴퓨터 유지보수 이게 학생 교육과 관련이 있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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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7:3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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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번 정부도 교육은 죽 쑨 것 같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276960</link>
         <description><![CDATA[<p>전정부는 계엄으로 스스로를 망쳤고 전전정부는 부동산정책으로 골로 가더니 이번 정부는 교육현장 몰이해로 삐끗한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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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7:3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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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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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관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278136</link>
         <description><![CDATA[<p>정치기본권, 아동학대법, 현장체험학습 관련 교사 면책까지 교사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세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7:3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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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장체험관련 고충사례</title>
         <author>mini0325</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278845</link>
         <description><![CDATA[<p>1.버스 자리 정하기</p><p>-소외되는 학생나오면 그때부터 교사가 중간에서 중재. 같이 앉고 싶은 학생 권유- 거부- 소외되는 학생 현체거부-학부모 민원 등</p><p>2.놀이 동산이나 각 체험장 모둠 정하기</p><p>-놀이기구를 잘 타는 학생들끼리 모아주어도 좋아하는 그룹을 지어 주어도 100프로 만족할 결과 나올때까지 학생 민원- 여기서도 소외되는 학생 생기면 1번 도돌이표</p><p>3.  현체 사고시 교사에게 책임</p><p>애들끼리 장난치다 다쳐도 넘어져서 다쳐도 이제는 "선생님은 뭐하고 계셨어요?"가 기본값. 내 자녀 2명 데리고 가도 한번씩 잃어벼러서 찾는 교사가 어떻게 20명 넘는 아이들 활동을 다 지켜봅니까?</p><p>-대구 버스 똥사건</p><p>-활로 눈에 쏜 사건</p><p>-1학년 교통샤고 사망사건</p><p><br/></p><p>등 현체에서 일어난 모든일이 교사의 소송으로 이어졌고 교사는 책임에서 벗어날 수 없음을 판결문을 통해 알수 있음</p><p><br/></p><p>20년 전만해도 매주 아이들 데리고 나가던 교사입니다. 두번째 옳긴 학교는 뒷산이 너무나 아름답고 훌륭해 아이들과 체육수업도 하고 음악수업도 하면서 야외 수업을 즐겼습니다</p><p><br/></p><p>지금은? 절대 안합니다 . 제도적 장치가 뒷받침되기 전에는 저의 직을 걸고 현장체험, 야외학습은 정말 거부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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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7:34: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278845</guid>
      </item>
      <item>
         <title>안전요원 배치? 제발 현실을 보세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281318</link>
         <description><![CDATA[<p>안전요원 배치하면 된다고요?</p><p>자동차를 정비하더라도 재료값보다 인건비가 비싼건 일반적인 성인이라면 다 아는 사실 아닌가요? </p><p>요원 배치 -&gt; 금액 증가 -&gt; 체험학습비 증가로 이어질게 뻔하고 그러면 비싸다고 기사나올거 아닌가요? 가장 최근에 있었던 체험학습비 60만원에도 안전요원비용이 있었죠.</p><p>안전요원을 더 늘리면 된다는 말을 하는거 자체가 현재 상황을 전혀 인식하지 못하는거 같네요. 뭐 때문에 교사가 가기 싫어하는지를 아예 모르니까 교사들이 책임이 무서워 학생들의 배움의 기회를 빼앗고 있다는 발언을 하는거죠. </p><p>제발 현실을 보세요. 왜, 뭐때문에 교사들이 가기 싫어하는지. </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7:3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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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체험학습 조구성 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283776</link>
         <description><![CDATA[<p>조구성할때 얘랑 같은조 싫어요. 얘랑 같은 조되면 안갈래요. 당일 안나와버림. 외톨이 학생 어찌저찌 한 조에 넣어줬더니 애들은 그 학생 버리고 돌아다녀, 걔도 열심히 따라다니지 않아 결국 교사가 데리고 다님. 상처만 커짐. 요즘 애들은 깍두기 문화가 없음. 싫으면 버림.</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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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7:3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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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기 전부터 각종 민원 폭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285306</link>
         <description><![CDATA[<p>버스</p><p>1) 멀미 학생 배려 문제 : 요즘 50%에 달하는 학생들이 멀미있다고 함. 앞쪽이나 창가로 배치해도 한계가 있음. 어떤 학생이 멀미가 더 심한지 담임이 알 수도 없고 출석 번호 기준으로 우선 배정하였지만 왜 그런 기준으로 버스 자리 배정했냐고 민원 넣으면 담임 혼자 독박임. 그 애한테 전화왔다고 다른 애 자리랑 바꾸면 그 애 쪽도 연락하기 때문에 답이 없음.</p><p>2) 버스 짝궁 문제 : 사고 시 빠른 인적사항 확인 위하여 번호별로 앉힘. 그 짝궁이 마음에 안 든다고 학생은 가정에 가서 안간다고함. 학부모는 본인이 그 생일에 낳아줘서 그 출석번호가 되어 그 학생이랑 짝궁되었고 그래서 내 애가 체험학습 안가고 싶어졌다며 자기 스스로를 원망하며 담임에게 민원 전화함. 3) 홀수 학생 문제 : 학생이 홀수라 짝궁없이 혼자 앉는 학생 발생. 체험학습 오고 가는 길이 왕복 3시간 정였는데 자기 애가 너무너무 외로웠다고 화내며 항의 전화함</p><p><br/></p><p>팀원 구성 </p><ul><li><p>현장체험학습을 특별한 개인 추억이랑 혼동하는 학생과 학부모가 많음. 친한 학생과 팀원이 되지 않거나 원치 않는 학생이 끼게 되면 담임에게 항의 전화함. 원활한 활동을 위해선 팀원 인원수가 정해져있기 때문에 예를 들어 6명 무리에서 4명만 한 팀이 되어야 하면 누가 2명이 될 것이냐 가지고 엄청 싸움. 또한 누구도 데려가지 않고 싶어하는 학생이 있는 경우 그 학생 마음의 상처 없이 팀원 배정하는 것이 매우 어려움.</p></li></ul><p><br/></p><p>안전 문제</p><ul><li><p>담임이 신도 아니고 자동차가 문제 없는지 각 식당이 안전한지 이런 걸 미리 사전답사 갔다와도 당일에도 그런지 아닌지 어떻게 확신하는지. 무조건 서명하라고 하고 결국 다 담임한테 책임지라고 하는 것이 현실임. 현장체험학습이 교육이라면서 동시에 이를 추억으로 포장하는 구시대적 발상은 없어져야 함. 옛날과 다름. </p></li><li><p>안전요원 몇명을 데려가든 안전문제는 불시에 생길 수 밖에 없고 안전요원 관리하는 것도 담임에겐 과중 업무가 되어버림. </p></li></u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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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7:40: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28530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285660</link>
         <description><![CDATA[<p>1학년 아이들은 한 반에 스무명입니다. 특수학생이 아니어도 안 그래도 손이 많이가고 살펴야 하는 아이들인데 그 중에서 ADHD 등의 이유로 돌발행동을 하는 학생이 있을 경우, 나머지 19명은 거의 방치되어야 합니다.</p><p><br/></p><p>부모도 자기 아이를 돌보지 못해서 사고가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경우, 부모가 아이를 제대로 돌보지 못했다고 처벌을 받고 징역을 사는 게 맞는 일인가요? 아이들은 원래 돌발행동을 합니다. 아이가 갑자기 도로로 튀어나갔다고 하여, 그걸로 부모를 처벌하는 것과 같은 상황이 학교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p><p><br/></p><p>백퍼센트 안전를 보장하는 건 불가능합니다.</p><p>부모님도 그걸 알고 있고, 특히 문제행동을 보이는 부모님도 밖에 데리고 나가길 어려워합니다.</p><p><br/></p><p>그걸 대체 교사가 어떻게 통솔하고 책임지란 말입니까.</p><p><br/></p><p>심지어 현재 교실은 통합학급으로 특수아동이 서넛 있는 반도 있으며, 특수판정을 받지 않고 문제행동을 보이는 아이들이 반마다 둘 셋은 있습니다.</p><p><br/></p><p>과거 때려서, 혹은 기합 등으로 인솔 가능했던 시기와 다릅니다. 아이들을 존중해야 하는 만큼, 강제적으로 인솔하는 게 매우 어려워졌습니다.</p><p><br/></p><p>저만 해도 위험했던 경우가 한 둘이 아닙니다.</p><p><br/></p><p>6학년 수학여행에서 아이들이 떠날 시간을 1시간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았고</p><p>공격적인 행동을 보이는 아이가 잠깐 다른 아이를 보는 사이에 징검다리를 건너려던 학생을 밀어 넘어뜨리기도 했으며</p><p>심지어 당장 5월 달에는 원하지 않는 체험학습(인솔 및 책임소지도 없는 교장 교감 선생님들은 학부모 민원 때문에 강행해야 한다고 하십니다. 만약 현장체험학습의 결재라인인 그분들도 법적 책임을 지라는 판결이 내려졌다면? 이미 전국의 학교가 안 가고 있으리라고 확신합니다.)을 떠나야 하는데, 전담교사라고 마음에 안들면 욕하고 손을 뿌리치고 도망가는 특수아 인솔을 맡아달라고 합니다. 벌써부터 숨이 안 쉬어질 만큼 마음이 힘듭니다.</p><p><br/></p><p>대체 개인이 어떻게 이 모든 걸 책임지란 말입니까. 저희는 신이 아닙니다. 그 누구도 아이가 다치길 원하지 않으며, 최선을 다해 인솔을 할 겁니다.</p><p><br/></p><p>그래도 사고는 막을 수 없습니다.</p><p>아무리 애를 써도 저희는 평범한 인간이란 말입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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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7:4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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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전장치 만들어서 하게 해 달라고 요청하는 우리도 웃깁니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286591</link>
         <description><![CDATA[<p>예전에는 당연히 가는 건 줄 알고 추진했었고 판례 이후에는 우리 직장 걸고 가는 걸 알고는 멈추었죠. 이젠 제도가 마련되어도 그 때의 우리와 지금의 우리는 다릅니다. 당연히 가는 것으로 알았던 소풍, 현장체험학습 굳이 가지 않아도 학교 교육은 충분하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버렸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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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7:4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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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장체험학습은 이제 더는 교육이 아닙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290288</link>
         <description><![CDATA[<p>그것도 우리네 추억이었다고 말하는 분을 자주 봅니다.</p><p><br/></p><p>저는 묻고 싶습니다.</p><p><br/></p><p>수학여행으로 얼마나 배웠느냐고, 경주여행가서 그때 보았던 유물과 유적지를 얼마나 기억하고 있느냐고.</p><p><br/></p><p>현장체험학습을 놀이공원이나 이런 데로 가서, 과연 어떤 교육적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느냐고.</p><p><br/></p><p>차라리 생존수영이나 안전체험학습 등은 그 교육적 목적에 의미가 있습니다.</p><p><br/></p><p>그러나 아이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체험학습 및 수학여행 등은 아이들의 노는 날이지, 절대 교육적이지 않습니다.</p><p><br/></p><p>당장 부모 세대들도 밤 새며 놀았던 일, 몰래 빠져나와 놀았던 일 등 교사의 시선을 벗어나서 마음대로 행동했던 일을 추억으로 이야기하는 것만으로도 뻔하지 않습니까.</p><p><br/></p><p>현체 및 수학여행 등 놀이목적으로 이루어지는 모든 활동 폐지를 요구합니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7:44: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290288</guid>
      </item>
      <item>
         <title>우리 프레임을 바꿔야 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291779</link>
         <description><![CDATA[<p>안전장치 없어서 못 간다는 저들의 프레임에 말려드는 것일 수도 있어요. 현장체험학습, 꼭 필요한 것은 아니다. 과거 멀리 여행 한 번 가기 어려웠던 시대의 학교 소풍은 추억으로 남기시고 우리는 자율적이고 다채로운 교사교육과정을 구상하며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겠지요.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나라에서 소풍가라는 것까지 정해줍니까?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7:4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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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옛날 사고방식과 교육관으로는 학생들 지도할수 없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295886</link>
         <description><![CDATA[<p>과거의 사고방식과 예전의 교육관으로는 지금의 학생들을 제대로 지도하기 어렵습니다. 시대가 달라졌고 학생들도 달라졌습니다. 오늘날 학교는 학생의 자유와 인권을 존중해야 하는 공간입니다. 교사는 예전처럼 강압적인 방식으로 학생을 통제할 수도 없습니다. 소지품 검사조차 신중해야 하고 단체 활동 중에도 지나친 제재는 아동학대로 문제될 수 있는 현실입니다.</p><p>이처럼 교사의 지도 권한은 크게 제한되어 있는데 체험학습과 같은 외부 활동에서 발생하는 모든 책임만 교사에게 지우는 것은 매우 불합리합니다. 충분한 통제 권한 없이 무한한 책임만 요구하는 구조는 현장의 교사들에게 과도한 부담을 주며 결국 교육활동 자체를 위축시킬 수밖에 없습니다.</p><p>안전한 체험학습 운영을 위해서는 교사 개인의 희생과 책임만을 강조할 것이 아니라, 현실에 맞는 제도적 지원과 사회적 이해가 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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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7:4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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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면책없는 현체 거부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19887</link>
         <description><![CDATA[<p>버스 안전교육 하지만, 애들이 뛰다가 휴게소에서 사망사고나면 교사가 잡혀 들어갑니다. 부모랑 같이 있다 아이 사고나면 부모가 법적 처벌받나요? 교사가 슈퍼맨도 아니고 아무리 보조인력투입한들, 사고확률 제로는 아닙니다. 직업 걸고 현체 가야하는데, 이게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담그는 비유에 적합한 건가요? 어떤 직업도 본인 직업걸고 희생하라고 요구받지않습니다. 교사는 뭐든지 희생하는 성직자가 아닙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8:0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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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징계와 처벌을 교장에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21316</link>
         <description><![CDATA[<p>징계와 처벌을 교장이 받게 해 주세요</p><p>교사가 다 뒤집어 쓰고</p><p>자신은 한발 뒤에 있으니 강요하시네요</p><p><br/></p><p>현장체험학습 가자말자는</p><p>처벌 받는 당사자가 정해야 하지 않을까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8:07: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21316</guid>
      </item>
      <item>
         <title>체험학습, 체험활동은 교육목표 달성을 위한 방법, 교육목표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23422</link>
         <description><![CDATA[<p>교육과정 상에서 학생들이 도달해야 하는 교육목표 과제가 있고, 이를 위해 교사는 전문성을 발휘하여 여러가지 방법 중 현재 내가 가르칠 학생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합니다.</p><p>교육목표 달성을 위해 필요하다면 교사들은 교사로서의 책임감을 가지고 현장 체험학습을 진행합니다.</p><p>그에 따른 행정 업무 처리를 모두 감수하고, 예상되는 안전사고도 최대한 예방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p><p><br/></p><p>그러나 현재 언론, 학부모가 원하는 현장체험학습의 목표는 무엇입니까? 학생들의 추억과 즐거움입니다.교육활동을 통해 추억이 쌓이는 것이 정상입니다. 현재 이야기되는 현장체험학습은 추억을 위해 교육활동을 하라는 본말이 전도된 요구입니다.</p><p><br/></p><p>교육적인 목적이 아닌 교육활동을 하면서 무한책임까지 져야 합니까? 어떤한 법적 근거도 없는 소풍, 수학여행을 왜 책임져야 합니까?(현장학습은 학교 자율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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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09: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23422</guid>
      </item>
      <item>
         <title>애초에 현체는 의무가 아니니 거부합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25856</link>
         <description><![CDATA[<p>자꾸 가는걸 전제로 하고 말씀하시는데</p><p>교사들이 애들위해서 가주던거 시대가 바뀐지 오래이고</p><p>에버랜드 놀이동산이 무슨 교육적 의미가 있다는건지 전혀 모르겠고 </p><p><br/></p><p>현체 자체가 의무가 아니니 안간다고 하면됩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8:11: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25856</guid>
      </item>
      <item>
         <title>안전장치고 나발이고 원래부터 의무가 아니었으니 그냥 안가면 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27597</link>
         <description><![CDATA[<p><br/></p><p>안전 어쩌고 면책 어쩌고 하는순간,</p><p>이미 가는것을 전제로 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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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12: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27597</guid>
      </item>
      <item>
         <title>생존수영도 거부합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29104</link>
         <description><![CDATA[<p>생존수영은 교육과정에 있어서 억지로 떠넘김당했지만, 생존수영이야말로 없어져야할 현체입니다. </p><p><br/></p><p>각 가정에 바우처 주고 배우라고 하면 됩니다. </p><p><br/></p><p>이러다 뭔 사건날때마다 오만 위기탈출교육 다 시키겠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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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1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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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세월호에 안전요원이 100명이 인솔했으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31381</link>
         <description><![CDATA[<p>그 사고가 안났겠습니까?</p><p>학교 밖은 안전하지 않고 항상 사고 가능성이 있습니다</p><p>사고가 나면 교사만 독박으로 책임져야하는 현실입니다.</p><p>제발 본질을 보시기 바랍니다</p><p>대통령님이 가라고 지시했으니 앞으로 일어날 사고는 다 대통령님이 책임지십시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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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1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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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교육청을 고발합시다. 자꾸 현체 예산줍니다ㅡ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33324</link>
         <description><![CDATA[<p>교사들이 전부 반대하고 노조에 도움요청해도 교장이 강제로 가라고 합니다. </p><p><br/></p><p>교육청에서 예산을 주니, 우리학교만 안받을수 없다고 합니다....</p><p><br/></p><p>저희지역은 체험학습, 수학여행 애들이 거의 공짜로 갑니다. 책임은 교사 개인에게 떠넘기고 자꾸 현장체험학습 예산주는 교육청부터 규탄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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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1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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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전공제회도 교외체험학습 신청도 전부 다시 필요성을 검토해 주세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43277</link>
         <description><![CDATA[<p>불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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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2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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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2 수학여행 후 생교위 사안 폭주</title>
         <author>schale2</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43565</link>
         <description><![CDATA[<p>현재 재직 중인 학교는 비평준화 지역의 신설학교로서, 분위기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요. 평소에도 생교위 단골들이 넘쳐나는 학교입니다. </p><p><br/></p><p>수학여행 직후 음주, 흡연, 전동킥보드 탑승, 무단 이탈 등으로 생활교육위원회 회부 인원이 폭주하여 오후 4시에 시작한 생교위가 오후 11시 가까이 되어 끝났습니다. 생교위에 회부된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p><p><br/></p><p>1. 음주, 흡연, 전동킥보드 같은 것들은 본교에서 흔히 있던 일이었으나 수학여행으로 사안 급증</p><p>2.늦잠 자느라 아침밥 안 먹었다며 길거리음식 사먹느라 학급 집합 거부</p><p>3.일정을 마치고 기차역으로 가기 위해 집합해야 하는데 노래방 가야 한다고 무단 이탈</p><p>4.이외에도 교사의 지시를 리터럴리 안들리는 척 무시하고 단체 일정을 아예 거부해버리는 행동</p><p>5.숙소(호텔)에서 안전 요원이 있었음에도 당연히 지시를 따르지 않고 불량한 행동으로 민폐를 끼쳐, 숙소에서는 학교로 항의 전화 및 다시는 그 학교를 받지 않겠다는 엄포</p><p><br/></p><p>위와 같은 거지 같은 일들이 모두 나열하지 못할 정도로 많았음에도 담임교사들이 과거와 미래의 영혼을 모두 긁어모아 갈아 쏟은 덕분에 다행히 안전 사고는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 학교는 지역 특성상 진상의 진상 제곱 만큼의 규모로 민원이 들어오는 학교이기에 만약 안전사고가 일어났다면 어땠을까 아찔합니다. </p><p><br/></p><p>이게 과연 구더기가 무서워 장을 못담그는 교사의 모습입니까? </p><p><br/></p><p>그리고 구더기요? 구더기도 적당히 써먹으세요. 21세기에 구더기 운운하면서 어느 직의 도리를 논한다고요? 교사들한테 작작 좀 하쇼. 착하고 말 잘듣는 교사들 적당히 좀 부려먹으쇼. 아주 그냥 걸레짜듯 즙짜먹으려 작정한 안하무인 잘 봤습니다. 개짜증남 진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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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2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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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전벨트 자꾸 푸는 학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48599</link>
         <description><![CDATA[<p>현장학습 가기 전 안전교육 하고, 가는 날도 버스에서 지켜야 할 일 등 안전교육 했고, 출발전에 벨트 착용도 다 확인했지만... 가는 중간에 답답하다고 자꾸 벨트를 풀어버리는 학생으로 인해 제 자신의 안전은 생각도 하지 않고 옆 짝꿍의 신고가 들어올 때마다 가서 채워주길 반복했었습니다. 올때도 마찬가지였고요. 위험하다 풀지말라는 제 말에 '우리집은 풀고 타도 뭐라고 안해요. 답답한데 어떻게 계속 매고 있어요? 어차피 사고 안날거잖아요'라는 말을 했습니다. 사고는 예상할 수 없는 일이고, 나는 그 일이 발생했을 때 너만 그 일로 인해 크게 다치는걸 원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만 별 효과는 없었습니다.. 그걸 학교 도착 20분전까지 계속 반복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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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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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전요원 붙어도 책임은 다 교사가 지잖아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51301</link>
         <description><![CDATA[<p>백날 예산 들여서 안전요원 붙여도 사고 나면 교사 혼자서 독박쓰는데 누가 갑니까 현체를</p><p>현체 활성화 하고 싶으세요? 그럼 안전에 대한 모든 책임 교육부장관인 본인이 본인 직 걸고 다 책임지세요. 그래야 현장에 있는 선생님들의 두려움 10분지 1일라도 느끼실듯</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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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3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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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통령은 아무것도 모른다고 치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51940</link>
         <description><![CDATA[<p>판례가 있는데도</p><p>책임회피하려고 그런다는 교육부 장관 너는 뭔데?</p><p>교사 일을 오래 하지도 않았으니</p><p>교사 고충을 모르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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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3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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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추억, 추억 하는데 수학여행 방 정하기/소풍 버스 좌석 정하기부터 싸우고 소외되는 애 나오기 시작, 숙소에서 담배펴서 다른 투숙객들에게 민원 들어옴, 수련회 가서 학폭 터짐. 다 제가 겪은 일들입니다. 이게 추억입니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5341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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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3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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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장체험학습은 교육적 효과가 없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54334</link>
         <description><![CDATA[<p>또한 의무가 아니니 거부합니다.</p><p>교육주체인 교사가 원치 않는데 외압으로 하라는것은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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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3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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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거처럼 학생들이 순진하지 않습니다. 핸드폰 가지고 숙박하면서 친구 성기 찍고 사진 올리고 동영상 야동 보고 성사안이 무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핸드폰 다 압수하고 하는 그런 세상이 아니란 말입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학부모는 학교에 그 어떤 경우에도 책임을 전가하지 않겠다라는 각서를 쓴다면 그래도 조금이라도 고민이라도 하겠습니다. 해외는 다 각서 쓰고 학교에 책임 묻지 않는데 왜 이 학교는 담임 한 명이 모두를 책임지면서 데려가야 된답니까? 그리고 심지어 데려가는 담임은 출장비 받는다고 꼴랑 식사비도 내 돈 내고 먹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5449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8:3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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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장염인데 현장체험학습에 아이 보내는 학부모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55551</link>
         <description><![CDATA[<p>장염이면 가족여행도 조심스럽지 않나요.</p><p>단체생활인데 장염인 학생이 이동중 배아프다고 하는 통에, 버스를 어디 세워야하나 휴게소까지 가려면 멀었는데. 그전에 비슷한 사례로 교사 처벌받은 경험이 있어서 정말 아찔했습니다.</p><p><br/></p><p>이런거까지 감수하며 학교가 체험학습을 가야하나요?</p><p>저희가 편하자고 체험학습 안간다고 했나요</p><p>상식 밖의 행동을 하시는 분들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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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3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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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무도 만족하지 못하는 소풍 수학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55662</link>
         <description><![CDATA[<p>지금은 과거의 사고방식과 달라</p><p>인원충원을 하든 뭐든 온갖 방법을 동원해도</p><p>학생과 학부모는 불만만 제기할 뿐이며 여기서 발생하는 온갖 민원과 안전사고는 오로지 교사의 책임입니다. 뭐가됐든 교사 니가 알아서 하고 참아야 하는 이 시대. 이제 교사도 할만큼 했고 목숨까지 위협받는 이 상황에서 교사 또한 대한민국의 국민임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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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3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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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체를 가야한다는 고정관념이 있으신 것 같아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56000</link>
         <description><![CDATA[<p>제가 본 선생님들 대부분은 교육과정을 충실히 이행하십니다. 평균 이상으로 성실하신 분들이 모인 집단입니다. 아무도 안 시키는 이벤트도 하고 놀이수업도 고민하고 인디스쿨에 서로 자료를 자발적으로 올리는 이런 사람들이 모인 집단입니다.</p><p>교육과정을 충실히 이행하면 됐지 왜 현체를 꼭 가야한다고 기본 가정 하에 이야기가 흘러가나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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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3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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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체험학습 수학여행 폐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56240</link>
         <description><![CDATA[<p>뭐만 하면 교사탓… 더이상 책임지기 싫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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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3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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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책임 면제, 아동학대법 개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56348</link>
         <description><![CDATA[<p>학생이 다치면 유죄, 다치지 않게 소리치면 아동학대!</p><p>두 법 모두 동시에 개정해야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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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3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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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발 말같지도 않은 소리 좀 하지 마세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56586</link>
         <description><![CDATA[<p>실정도 모르니 헛소리만 찍찍 하는것 같은데 적당히 하십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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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3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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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전교육 시켰으면 교사에게 법적처벌 금지</title>
         <author>khe07211</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56598</link>
         <description><![CDATA[<p>안전교육 시켰다면 교사에게 법적처벌 금지 및 보호하는 법안을 만들어주세요 왜 안가겠습니까 교육활동 중 일어난 사고를 다 막을 수 있는 사람 없습니다. 부모도 못합니다. 그런데 안전사고라는 불확실한 사건에 대해 교사에게 처벌을 하니 몸을 사리게 됩니다. 현장학습이 끝날 때마다 안도의 숨을 쉬는 교사들이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오늘도 사고 없이 잘 다녀왔다 운에 맡겨야하는 교사의 교육활동에 대한 보호도 없이 교사를 책망하는 모습은 이 사건의 본질을 못 보고 있는 겁니다. 처벌 나오면 교사는 직장도 잃고 전과자가 됩니다. 충분히 안전교육도 시켰는데 그 찰나를 놓쳐서요 누가 체험학습 가겠습니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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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3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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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무조건 학교 안이 아닌 학교 밖을 데리고 나갈 때에는 학생의 사고에 대해서는 무조건 본인과 부모가 책임져야 합니다. 초등학생이라 하더라도 말입니다. 부모가 학생을 단단히 교육시키고 아픈 학생 보내지 말고 성산 폭력산 발생하지 않도록 확실히 단돌이 시키고 아이가 다쳐도 죽어도 학교에 책임을 묻지 않아야지만 교사들이 움직일 수 있습니다. 해외처럼 하십시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5678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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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3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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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그들이 책임질수있는 위치가되긴합니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57065</link>
         <description><![CDATA[<p>교감교장이 따라가도</p><p>책임은 결국 담임교사인데</p><p>그깟 안전요원 확충이 무슨의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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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3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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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추억추억하는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57139</link>
         <description><![CDATA[<p>혹시 높으신분들 50년전 추억말인가요?</p><p>그 시절은 여행 문화나 마땅한 놀거리가 없었기에</p><p>추억이 됐겠죠.</p><p>50년 전과 달라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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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3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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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전요원이 책임도 지지않는데 뭔 소리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57191</link>
         <description><![CDATA[<p>관리자랑 같이가도 담임만책임지는데 말도안되는 소리좀 하지말고 동조좀 하지마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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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3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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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관님 예스맨만 하시다가 임명직 내려놓으십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5738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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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3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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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저도 열심히하고싶어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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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살인자로 몰리는 것만 아니면!!!!!!!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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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3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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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구더기가 없게 장독을 바꿔주세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58338</link>
         <description><![CDATA[<p>구더기가 생긴 이유가 뭐 때문인지부터 바라보시죠? 이제껏 구더기 속에 힘들어가며 장 담근 교사의 고통은 안 보이십니까? 이제야 장독을 바라보고, 바꿔달라고 외친건 안 들어주시고, 우리 탓을 돌리는 건 무슨 심보인가요. 교사는 교육계의 구멍난 장독을 몸으로 다 막아가며 일하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8:3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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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결정은 교장이 징계는 교사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59458</link>
         <description><![CDATA[<p><br/></p><p>저희학교는 1차 조사가 가지말자로 나왔는데</p><p>교장이 2차 조사 다시 시켜서 가자로 바꿨어요.</p><p>민원듣기 싫다는거죠. </p><p>본인은 안가니 상관없겠지...</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8:3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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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신차리세요! 구더기라는 표현을 그자리에서 듣고 계신데 고개만 끄덕그덕 거리고 있는게 장관이 할일입니까????? 수장으로 그런 모욕적인 표현을 들으셨는데 바로잡아주지는 못할지언정 동조하고 계시는 겁니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6017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8:39: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6017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2013ktree</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60256</link>
         <description><![CDATA[<p>현장체험학습은 체험도 없고 학습도 없는 그냥 노는 날입니다. 학교에서 할 이유도 필요도 없습니다.</p><p>안전, 책임이 확보돼도 할 필요가 없습니다.</p><p>구더기가 무서워서 장을 못담근다고요?</p><p>아니죠..학교에서 장을 왜 담급니까?</p><p>지금까지 학교에서 장을 담근게 이상한 겁니다.</p><p>놀러 가는 건 이제 부모님하고 하세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8:3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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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예스맨 교육부장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60368</link>
         <description><![CDATA[<p>교사 출신이면 뭐하나? 대통령 눈치만 보는 무능력한 교육부장관은 필요없습니다. 사퇴하세요.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8:39: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6036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60644</link>
         <description><![CDATA[<p>체험학습으로 과도한 법적 책임에 걸린 해당 교사는 전과자 및 해임으로 모든 사회적 지위가 매장당하는데 이게 고작 구더기 정도의 피해입니까?<br>체험학습을 되살리고 싶으면 이 과도한 법적 책임 문제를 해결해야지 왠 안전요원, 업무경감 대책입니까?</p><p>법적 문제가 불거지기 전까지는 교원들은 힘든 업무와 민원에도 체험학습을 추친했었습니다. 일을 하기 싫어서 그런다는 식의 호도를 멈추고 확실한 법적 보호를 마련한 후 체험학습을 추진하십시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8:3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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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전사고 책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60860</link>
         <description><![CDATA[<p>교사는 법적처벌이 나오고, 안전요원은 무죄판결나왔다고 들었습니다.</p><p>안전요원 계약서 쓰기등 행정업무가 교사담당이됩니다. 교사의 책임만 늘어나고 있습니다. </p><p>안전사고의 책임을 학교장과 교육부장관이 지도록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교통사고 나는것을 교사가 법적책임지고 교직에서 물러나야하는 현실을 바꿔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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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4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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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속도로 휴게소 이용, 체험학습장소 주차장 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61204</link>
         <description><![CDATA[<p>버스 타기 전 분명히 얘기합니다. 가는데 1시간 걸리고, 가는 도중에 안전문제로 인해 휴게소는 들르지 않을 예정이다. 그러니 화장실 다녀올 사람은 지금 꼭 다녀와라.라고요..</p><p>그렇지만 어김없이 중간쯤 가면 용변문제를 호소하는 학생이 생깁니다. 그러면 학년선생님 단톡방에 가도 되는지를 여쭤보면 어김없이 또 여러반 나오죠.. 그럼 학생들을 위해 위험을 감수하고 화장실을 갑니다. 가기전에 분명히 화장실만 다녀올 것을 안내하고, 갈사람은 선생님과 같이 나갔다오자고 합니다.</p><p>그럼 버스는 기사님 말고는 어른이 없습니다. 버스 안에서 사고나면 제 책임입니다.</p><p>아무튼 버스안에서 별 일 없을거라 믿고 화장실 가고 싶은 학생들을 모아 화장실까지 무사히 데리고 가서 볼일 보고 모이라고 합니다. 다행히 지금까지 별 사고는 없었지만 데리고 들어가는 길에 꼭 먼저 뛰어가는 학생이 있습니다. 절대 뛰지말고 나와 같이 가야한다고 해도 그런학생이 왜 매번 1~2명 발생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소리를 칩니다. 차소리로 인해 시끄러워 그 학생의 귀에까지 전달이 되지 않습니다. 애들까지 같이 소리쳐야 겨우 전달됩니다.</p><p>우여곡절끝에 버스에 도착하면 또 가고 싶다는 학생이 가끔 2차로 등장합니다. 그럼 한번 더 다녀옵니다. 남은 학생들에게 안전벨트하고 싸우지말고 조심히 있으라고 신신당부하고 나갑니다. 그리고 또 다녀옵니다.</p><p>이후 무사히 체험학습장소의 주차장에 도착하면 기사님이 주차칸에 주차 전에 내리라고 하실때도 있고, 주차칸에 주차하신 후 인도에 올라가는 것까지 봐주시는 분도 계십니다. 그렇지만 전자의 기사님을 더 많이 뵈었습니다.</p><p>주차장에서 하차 후 체험장소까지 가는길은 정말 위험천만합니다. 대형버스도 계속 들락거리는 길을 여러번 횡단해야합니다. 보통 2줄로 앞에서 인솔해서 가는데, 뒤에 친구를 챙기기 매우 어렵습니다. 사방에서 차가 드나들고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전방 주시만으로도 벅찬 상황입니다. 이때문에 학생들에게 내리기 직전에 잘 따라와야 한다고 수없이 말하지만, 또 2~3명정도는 주변 구경하느라 매우 느릿느릿 오거나, 누구발을 밟았네, 왜치냐, 등등 다투기도 합니다.</p><p>하... 할말은 많지만.. 너무 많이 써서 오늘은 여기서 끊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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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4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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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언제부터 교육목표가 현체인가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61281</link>
         <description><![CDATA[<p>현체는 아동들의 교외체험학습이 부족하던 시절, 필요성이 있죠. 지금은 너나 할 것없이 많이 다닙니다. 수업빠지고 놀러가도 출석인정도 해주지요. 단체생활의 재미, 수학여행의 즐거움은 교육목표가 아닙니다. 단체생활의 부담, 수학여행의 사건 사고 등등은 왜 외면하고 즐거움과 추억에 포인트를 두시는지 모르겠어요.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8:4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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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누구보다 현장을 잘 아시는 분이라 생각했는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61292</link>
         <description><![CDATA[<p>한마디도 못하시는</p><p>모습 매우 실망스럽고 그동안의</p><p>행보가 모두 거짓으로 느껴집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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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40: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6129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61742</link>
         <description><![CDATA[<p>공무원 초과근무 시간이 4시간으로 제한되어있어서, 숙박형 체험학습(주로 수학여행)에서 모든 인솔교사들이 많은 시간을 무급으로 일하고 있다는 것은 아시나요? 충분히 예외조항을 둘 수 있는 사항인데, 말 잘 듣는 교사들 특성 때문인지 여전히 밤샘근무중에도 무급으로 일하고 있네요... 실제로 근무를 함에도 초과근무시간을 초과하였다고 수당을 지급하지 않는 기관이 국가 말고 또 있을까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8:40: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61742</guid>
      </item>
      <item>
         <title>안전요원도 다 퇴직한 어르신들이 임시로 하는 식으로 충원되는데 교사가 관리할 인원수만 늘어나는게 아닌가 라는 성토만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가족여행도 힘들었던 어려운 시대의 부산물인 현장체험학습제도가 이런 시대에 위험을 무릅쓰고 단체로갈 필요가 있나 싶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6295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8:41: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62951</guid>
      </item>
      <item>
         <title>안전관리자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63149</link>
         <description><![CDATA[<p>사고 나면 그래서 그 안전관리자가 책임지나요? 안전관리자 둘 생각을 못해서 그런 판결이 났나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8:42: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63149</guid>
      </item>
      <item>
         <title>안전요원 배치,누구일 인가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63335</link>
         <description><![CDATA[<p>요원 예산 주면 뭐합니까 , 인력 채용 관련한 모든 것을 또 교사가 합니다. 안전교육 하나라도 더 시킬 시간에 잡무만 또 늘어납니다. 피곤합니다. 정말 도와주고싶다면 교육청 채용하고 바로 학교에서 신청하고  오기만한다면 그나마 도움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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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4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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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학년 현장체험 학습 후 모임 장소에 모이지 않음</title>
         <author>pezexell1</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63558</link>
         <description><![CDATA[<p>모든 현장체험학습이 항상 같이 다니지는 않습니다. 고학년 학생들은 설문조사 시 놀이공원을 많이 선택합니다. 그에 따라 조별로 움직이기도 하는데 교사가 분신술을 쓸 수도 없고 시간 안에 모이게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몇 학생들은 제시한 시간안에 고의로 모이지 않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이것 또한 안전문제로 직결되기에 이후에는 현장체험학습을 놀이공원으로 가지는 않지만 이후 학생 만족도는 매우 낮았습니다. 말 그대로의 현장체험학습이라면 학생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지 말았으면 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8:42: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63558</guid>
      </item>
      <item>
         <title>직을 걸고는 못갑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63655</link>
         <description><![CDATA[<p>내 직을 걸고 인생을 걸고 체험학습 못갑니다. </p><p>형사소송 뒤에이어지는 민사소송</p><p>직을 간신히 일ㄹ지 않았다해도 거기에 또 뒤이어지는 교육청 징계까지</p><p>삶을 박살낼 활동을 대체 누가 강요할 수 있는겁니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8:42: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63655</guid>
      </item>
      <item>
         <title>2014년 세월호 참사때 단원고 교감선생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63828</link>
         <description><![CDATA[<p>2014년 세월호 참사때 단원고 교감선생님께서 하신 선택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아십니까? 잘못을 저지른 사람들은 따로있지만  책임에 대한 수많은 질책과 죄책감으로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p><p> 사고에 대한 학교의 부담을 경시하는 것은 이미 무너져가고 있는 교권과 교사의 생존권을 더욱 심하게 침해하는 행동입니다. </p><p>방패가 되어주지는 못 할망정, 더이상 교사를 무방비하게 세우지 마십시요.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8:42: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6382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yina724</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63983</link>
         <description><![CDATA[<p>존중과 권리 없이 책임과 사명감만 운운하는 이 시대에 내가 왜 이러고 있나라는 생각이 하루에도 수십번이 듭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8:42: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63983</guid>
      </item>
      <item>
         <title>버스에 앉히는것도 피곤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64240</link>
         <description><![CDATA[<p><br/></p><p>셋이 친한데 둘이 앉고 하나 남은 애</p><p>기분나쁘다고</p><p>체험학습 개별로 신청하고 학교 안왔습니다</p><p>그로인한 환불 등등</p><p>이게 뭔지 싶네요</p><p><br/></p><p>애들 셋이 사이 나빠질까봐 랜덤뽑기로  한건데도 기분나빠 합니다</p><p><br/></p><p>양보와 배려 안되서 뽑기까지 해야하는 상황 너무 싫습니다</p><p><br/></p><p>다들 상전이구요</p><p><br/></p><p>버스로 귀가하는데 화장실 못갔다고</p><p>아동학대, 인권학대랍니다</p><p><br/></p><p>화장실 가라고할때는 안마려웠었다나?</p><p><br/></p><p>그냥 가족끼리 가리고 하세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8:42: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64240</guid>
      </item>
      <item>
         <title>사퇴하십시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6443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8:43: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64439</guid>
      </item>
      <item>
         <title>안전장치, 안전요원 필요없어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64462</link>
         <description><![CDATA[<p>안가고 싶고 안 갈 겁니다. </p><p>왜 가야하죠?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8:43: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64462</guid>
      </item>
      <item>
         <title>교사들도 학생들을 감옥같은 교실에만 두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활용해서 살아있는 체험을 제공하고 싶죠..그러나 점점 심해지고 있는 우리나라의 극단적인 개인주의로 학교에서 운동회만 개최해도 시끄럽다고 곳곳에서 민원전화가 빗발치고, 교사의 직접적인 잘못이 아님에도 체험학습 기간동안 안전사고나 학교폭력이 일어났을때 모든 것을 교사 책임이라고 합니다. 과연 어느 누가 그 책임을 지려할까요? 인원확충? 말이 쉽지 보조인원 채용부터 관리까지 또 교사의 책임이 됩니다. 인원확충으로만 해결될 일이 아닙니다. 모든 책임을 교사에게 지우는 것이 문제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6614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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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4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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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법적 책임 해결이 우선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66344</link>
         <description><![CDATA[<p>안전요원이 없어서 사고가 나는 것이 아니다.</p><p>교사가 체험학습 가기 싫어 안가는 것이 아니다.</p><p>안전교육도 모두 했으나 사고가 났을 때 모든 법적 책임을 교사가 모두 지는 것이 문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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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4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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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장체험학습 장소: 청와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66426</link>
         <description><![CDATA[<p>사고 책임자: 대통령 및 교육부장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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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4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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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책임 면제 한말씀만 하시옵소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66620</link>
         <description><![CDATA[<p>주님(교육부), 저희가 현장에 아이들을 모시기엔 법적 보호가 합당치 않사오나, '책임 면제' 한 말씀만 하소서. 저희가 곧 떠나리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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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4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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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전요원</title>
         <author>sangcm00</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66954</link>
         <description><![CDATA[<p>교사가 모셔야해요.</p><p>그 수발까지 들고</p><p>행정처리에 비용에...어휴 그냥 안갈게요.</p><p>안전요원 있는게 더 싫어요 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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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4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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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직접 경험 해보세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67455</link>
         <description><![CDATA[<p>병설유치원 5세. 14명. 교사1명이 4시간 기본 길면 점심 먹이고 6시간. </p><p>야외현장체험학습 인솔을 경험해보세요. 제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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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4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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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모두가 안전한 학교</title>
         <author>ydahye1025</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67753</link>
         <description><![CDATA[<p>그 모두에 교사도 포함될 수 있게 해주세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8:4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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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저도 현장체험학습 가고 싶어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68059</link>
         <description><![CDATA[<ol><li><p>교사는 인솔만. 외부 전문 안전책임강사 따로 붙여주세요. 전문 안전책임강사는 모든 안전의 책임을 지게 됩니다. 이는 교사가 고용하는게 아닌. 교육청에서 교육하고 학교로 파견지원해줘야 합니다.^^ 교사는 안전관련 전문 강사도 아니고 책임을 져야하는 자도 아니거든요. 가서 아이들과 교육활동을 실시하는 인솔자이자 교육자이지요.</p></li><li><p>자리 이탈하거나 교사의 인솔 밖의 행동을 하는 아이에 대해서는 소리크게외치기. 그 자리에서 타임아웃하기. 즉시 활동에서 배제하기. 허용해주십쇼. 다른 아이들의 교육권을 ...구더기가 무서워서 . 그 아이 지도로 인한 아동학대고소가 무서워서 침해할순 없지 않습니까? 현장체험학습은 단순 소풍이 아닌 교육활동의 지속인걸요? 그러려면 정서학대를 비롯한 무고한 아동학대로부터 법으로. 교사를 지켜주셔야 할 겁니다. 우리는 스스로 지키는 방법밖엔 없는 힘없는 자들 입니다. 힘없는 자들에게 더욱 더 힘이 빠지는 가혹한 언행을 하셨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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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4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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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생의 돌발행동, 또는 운이 나빠 생기는 인한 안전사고를 왜 교사가 책임져야 하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68396</link>
         <description><![CDATA[<p>사전 안전 교육이 미흡해서 생기는 것도 아니구요, 순전히 학생들의 객기와 돌발행동으로 초래되는 안전사고 위험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애 새끼들(험한말</p><p>죄송...)이 하란대로 고분고분 말 잘 들으면 그게 애들이겠습니까? 애들도 놀러간다고 신나서 흥분해 날뛰거, 틈만 보이면 일탈하려 눈에 불을 키고 호시탐탐 하는데, 아무리 안전요원 증원해 붙여도 24시간 1:1 인솔 아님 (부모도 이렇겐 못하죠) 일탈과 돌발행동은 애가 맘먹고 행하는 순간 한 순간입니다.</p><p><br/></p><p>그렇게 목이 터져라 서로 배려하고, </p><p>공공질서 지키고, 안전수칙 지키라 </p><p>사전 교육해도 귓등으로 듣고 제멋대로</p><p>행동하는 아이들의 행동과 그에 따른</p><p>사고를 왜 교사가 책임져야 하나요.</p><p>결국 학부모들도 자기 애들 가치면</p><p>백프로 학교탓 교사탓 합니다. </p><p><br/></p><p>하지말란 것만 골라하는 애 새끼들 너무 많고요....</p><p>그게 낭만이라 믿는 객기 가득한 애들을 교사가</p><p>왜 직장과 인생을 걸고 놀러를 가야하나요?</p><p><br/></p><p>이건 아닙니다.</p><p>단순히 낭만, 추억팔이감성으로 호소하지</p><p>말아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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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4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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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니가 아는게 전부가 아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69239</link>
         <description><![CDATA[<p>세상 모든 일을 다 아는듯, 늘 단정지어 말하는것.</p><p><br/></p><p>교육현장을 제대로 알면 절대 할 수 없는 말을 뱉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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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4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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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9;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담군다?&#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69807</link>
         <description><![CDATA[<p>교사에게 무한책임을 강요하지 말고 구더기가 발생하지 않는 대책을 마련해 주세요.</p><p>교사에게 주어지는 책임은 어디까지 입니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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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4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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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교사가 법적 책임 피하는 건 불가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70081</link>
         <description><![CDATA[<p>무슨 수든 다 써봐라</p><p>사고났을 때 교사가 책임 안 지는 일이 생기나</p><p>집 값 잡는 것보다, 체험학습 가서 사고나도 교사에게 책임 안 묻는게 더 힘들거다.</p><p>애초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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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4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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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구더기 무서워 장 못담그냐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70301</link>
         <description><![CDATA[<p>구더기가 생기면(체험학습 사고나면) 교사 책임인데<br>장독 뚜껑 닫으면(돌발행동 훈육하면) 민원 들어오니까<br>장독 뚜껑 연 채로 구더기 생기지 말라고 운명을 운에 맡길 수 밖에 없어서 장독을 없애는 상황인거죠. <br>안전관리자 인력을 배치하는 건 장독옆에 지키고 서있는 사람을 늘리는거 뿐인데 그 사람은 구더기 생긴거에 대한 책임은 또 없습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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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4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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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yina724</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71846</link>
         <description><![CDATA[<p> “자원봉사 형태로 시민들의 협조를 구하는 것도 방법”이라며 “각별히 신경 써 학생들이 정당한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p><br/></p><p>자원봉사요? 지원을 얼마나 하실까요?</p><p>그리고 지원을 하신다고 한들 아이들 인솔을 "아.무" 에게나 맡겨도 되나요? 성폭력 조회, 마약검사까지 하는 지금 학교에서요?</p><p><br/></p><p>예쁜 말만 늘어놓는게 정책인가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8:4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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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74055</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체험학습 때 업무처리과정에서 교장은 지적하고 고칠 때까지 결재를 하지 않거나 이미 결재한 것에 대해 다시 고치라고 지시하여 행정 업무는 계속 가중시켰으면서 정작 수학여행 마지막날 폭우와 강풍으로 비행기가 결항되어 복귀 못하는 반에 대해선 어떤 연락도 없었고 어떤 조치를 취했는지도 모를 정도로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담임은 공항 주차장서 쩔쩔맸습니다. 그리고 교감은 현장 총책임자임에도 대책이나 대안을 제시하지도 않고 비행기 티켓이 발권 되었단 이유로 먼저 복귀하는 등 관리자들이 책임지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습니다.</p><p>그리고 이러한 문제를 제기하기 위해 교직원회의에 안건을 올렸는데 고의적으로 연수를 길게 진행하여  학교 내에서도 수학여행 문제에 대한 공론의 장을 축소하려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누구를 믿고 이 업무를 수행하겠습니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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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4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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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기분나쁘면 고소 신고당하는게 말이 되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74209</link>
         <description><![CDATA[<p>아닌 거 같죠?</p><p>지금도 교사 단톡, 카페, 커뮤니티에는 하루가 멀다하고 아동학대신고 당한 교사 글이 올라옵니다</p><p>담임, 학교, 교육청 상대 민원은 셀 수도 없습니다</p><p>진상학부모? 그들도 누울자리 다 알아보고 뻗습니다</p><p>변호사 등 주위에 다 알아보고 신고 고소 민원 넣으면 자기들은 손해는 하나도 안보고 교사만 피말려 죽일 수 있다는 걸 다 알고 그렇게 잔인하게 행동합니다</p><p>이걸 방임하고 오히려 제재도 안하는데 누가 신고를 안하나요?</p><p>평생을 선생님말씀 잘듣고 문제 한 번 안 일으킨 교사들이 국가를 위한 공교육을 하다가 피고가 되고, 법정에 서고, 경찰서에 가고, 학교에서는 배제되고 교육청의 수많은 조사에 불려가고</p><p><br/></p><p>어떻게 버티라는 건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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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4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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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74242</link>
         <description><![CDATA[<p>교육부가 그렇게 대답만하고 있을자리일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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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4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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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합 다 끝나도 이 패들렛 열어주실 수 있을까요? 주옥같은 사례들과 의견 너무 좋아 가끔 확인하고 싶어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74404</link>
         <description><![CDATA[<p>나중에 누군가한테 말할 때 이렇게까지 자세하고 조리있게 말하기 어려우니, 참고하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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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4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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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전요원배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74731</link>
         <description><![CDATA[<p>교사 부담 줄여주겠다고 학부모 안전요원이 함께 간 적이 있었습니다. 다녀와서 학부모 점심 안챙겨줬다고 민원들어왔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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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4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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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매일 사는 것이 힘들어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74916</link>
         <description><![CDATA[<p>교사가 대한민국에서 소외된 집단임이 더 자명해졌습니다. 그 노력의 가치에  비해 그 어느것도 보상 받지 못합니다. 진심 목구멍이 포도청이라서 관두지도 못합니다. 이러려고 교사가 되었을까요 왜 일은 줄어들지 않고 늘어만가나요.  아이들 교육활동이외에는 안 하면 안될까요. 학교에 일주일만 출근해서 일해보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리며 에이디에치디 학생에게 당해보시길 바라며 정신나간 학부모들의 갑질에 당해보시길 바라며 체험학습에 가서 불의의 사고로 고소당해보시기를 바랍니다. 교육은 정치가망쳤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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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4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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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치원 현장체험 고충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75340</link>
         <description><![CDATA[<ol><li><p>체험학습갈때마다 3점식 밸트 설치 가능 업체 찾기 어려움, 3점식 밸트 유아 스스로 끼거나 빼지 못함 ---&gt; 교통사고나 차량 화재 시 밸트 빼지 못 해 대형 사고 가능</p></li><li><p>법정 규격에 맞는 3점식 밸트 없음. 2018년도 쯤부터 3점식 사용하라거 했지만 아직도 KC 규격에 정확히 맞는 제품 없음.</p></li><li><p>3점식 밸트 몸무게 많이 나가거나 몸이 큰 유아에게 맞지 않음 ---&gt; 이에 대한 규정이나 큰 3점식 밸트 시중에 없음(실제 28kg 과체중유아에게 맞는게 없었음)</p></li><li><p>화장실에 벌레가 많아 성기가 빨갛게 되었다고 항의 받음(비뇨기과 진단 결과 원인은 따로 있었음)</p></li><li><p>멀미로 인해 여러번 토하는 유아로 인해 버스기사가 승차 거부함</p></li><li><p>코로나19 이후로 질 높은 체험학습 장소 많이 없어짐</p></li><li><p>식사 가능한 체험 장소 찾기 어려움(어린이집은 자체 조리해서 챙겨옴, 병설은 불가능)</p></li><li><p>사고 시 책임 문제: 유아 사고 시 교사가 책임을 져야하는 현실</p></li><li><p>소규모 병설유치원 차량 임차비, 체험비 감당 불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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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50: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75340</guid>
      </item>
      <item>
         <title>메뉴얼이 있으면 뭐합니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75830</link>
         <description><![CDATA[<p>동의율 절차를 지켜 진행하는데 근소한차이로 결정되었다고 학부모들 찾아와서 조사 양식, 방식 사사건건 트집잡고 학교결과 번복하고 운영위 내용도 뒤집고 결국 두 달째 제자립니다. 이와중에 또 새로운 방안을 내 놓는다고하니 뭘 어떻게 진행합니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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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50: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75830</guid>
      </item>
      <item>
         <title>현장체험학습 날에 불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77063</link>
         <description><![CDATA[<p>학교장 허가 교외체험학습 신청서를 제출합니다. 놀이공원으로요. 교사들이 선정한 더 교육적인 장소가 마음에 안 든다고 체험학습신청서 내고 에버랜드 갑니다. 한 명만 그런것도 아니고 친한 친구들 몇 명이 동시에 냅니다. 딱 봐도 이 친구들 같이 땡땡이 치는거죠. 이게 교육적 효과가 있나요? 신청서를 내면 규정 상으로는 결격사유가 없기 때문에 허가해줘야 합니다. 애들은 눈치도 안 봐요. 나머지 애들의 소외감 박탈감 뭐 이런 커버는 온전히 교사의 몫입니다. 교사와 학교의 권위? 다 망가지죠. 반 친구들과 다 같이 놀러가는 추억? 자기 친한친구들이랑만 놀고싶어하는데 다같이의 의미가 있나요? 그거 하루 단체행동한다고 안 친한 친구와 갑자기 엄청난 추억이 생기나요? 요즘 애들이 학교에서 체험학습 안 가면 여행 못 가나요? 경험 못하나요?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고 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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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5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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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장체험학습을 없애야합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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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애초에, 현장체험학습이 생긴 게 가족여행을 가기 어려웠던 옛날 옛적의 일이었습니다. 지금은 학기중에 체험학습신청서내고 출결까지 인정받아가면서 교사보다 더 많이 더 멀리 여행 잘다닙니다. 다른 아이들과 추억을 쌓고싶으면 학부모들과 애들끼리 조인해서 각자 알아서 가면 될일입니다. 왜 교사만 목숨걸고 현체때문에 삶이 달라져야하나요? 추억과 여행은 가족끼리 가고, 학교는 교내 수업만 하게 아예 체험학습을 없애야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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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5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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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실제적인 법 개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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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교사가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것을 이미 학부모와 학생들은 알고 있다는 것이 더 큰 문제</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8:5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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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교사도 노동자입니다. 보호해주세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7832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8:5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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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부모로서도 교외 체험학습 폐지 원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78441</link>
         <description><![CDATA[<p>내 애만 데리고 가도 눈 깜짝할 사이에 다치는 게 아이들입니다</p><p><br/></p><p><br/></p><p>보조 인력이 붙어서 선생님이 반 당 2-3명씩 계신다겨 한들 안전사고 예방이 가능한가요?</p><p><br/></p><p>교사로서는 자기 직업을 걸고 가는 건데요</p><p><br/></p><p>예전처럼 가족끼리 여행을 못가는 시대도 아니구요</p><p><br/></p><p>특별한 체험과 학습을 원한다면 교내로 찾아오는 체험학습을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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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5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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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생들 노란 버스는 깔끔하게 해결하셨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80686</link>
         <description><![CDATA[<p>똑바로 규정과 법을 만들어주세요. </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8:5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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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장을 모르면 가서 해 보시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83549</link>
         <description><![CDATA[<p>입으로만 지시하지 말고 스스로 1일 담임이 되어 현체 가는 학교들 2주만 따라다녀보시고 다시 국무회의 가셔서 보고하세요.</p><p>교육부 만큼 소속 산하직원들의 신뢰를 못 받는 기관도 없을거라 봅니다.</p><p><br/></p><p>고용노동부나 보건복지부 모두 본인들의 영역에서 일하는 사람들이나 대상자를 위해서 일하는데 교육부만 오직 대상자를 위해서만 일하는게 현실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8:5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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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전대책은 60페이지 계획서 만들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83631</link>
         <description><![CDATA[<p>2박3일 체험학습가기위해 만드는 60페이지짜리 안전관련 계획서 만드느라 담당자는 한달간 업무에 시달립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8:5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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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언제적 경험을 끌어다가 지금 적용하는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84048</link>
         <description><![CDATA[<p>몇십년전 단체로 경주갔던 경험 끄잡아내서 지금과 비교하는 게 말이 됩니까? 가정에서 체험학습 가라고 출석인정 해주고, 일괄적으로 가는 것보다 아이 성향에 맞춰 가족이 적합한 체험처를 찾아 다녀오는게 타당하죠. 체험학습이 배우러 가는 거지 친구들이랑 룰루랄라 추억쌓으러 가는 게 목표인가요? </p><p>게다가 안전요원 뽑으면 누가 관리합니까? 공무직들은 인력관리 안한다고 시위할 게 뻔하교 결국 업무분장에서 담당 생기거나 체험학습가는 교사가 고생하겠죠. 더군다나 사고가 생기면 안전요원에게 책임을 지게 한다고 하면 누가 지원합니까? 결국 교사가 책임지게 돼있어요</p><p><br/></p><p>옛날처럼 빠따들고 애들잡던 시절이 아닙니다. 그놈의 꿈과 끼와 인권존중한답시고 교사 팔다리 다 잘라놔서 애들은 하나하나 톡톡 튀지, 학부모는 학부모대로 온갖 민원넣지(체험처 바꿔달라, 알러지 있으니 신경써달라, 누구랑 같은 방 안되게 해달라), 하다못해 숙박형은 초과근무 시간제한으로 무급으로 갖다오는 건데 이게 말이 됩니까?</p><p><br/></p><p>체험학습으로 학교에 어떤 민원이 들어오는지, 아니 평소에도 학생 학부모가 교사를 어떤취급하는지 싸그리 모아다가 청와대에 붙여놓고 싶네요. 교사 정치기본권에 대한 발언할 때도 열받았는데 진심으로 실망했습니다. 그냥 딱봐도 교사를 '일안하고 편히 돈벌려고 하는 사람'취급하네요. 누구처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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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5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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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학여행 후 민원으로 교사 자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84468</link>
         <description><![CDATA[<p>수학여행 중 학생이 밤에 방에서 친구들과 베개싸움 중 이마를 가구모서리에 찧어서 병원진료도 받았고 크게 이상없어 (부모님과 학생도 수학여행 계속 하길 희망) 수학여행을 마치고 담임교사가 안 된 마음에 해당학생을 집에 데리고 갔더니 부모님이 아이앞에서 담임교사 뺨 때리고 폭언.</p><p>담임이 다치게 한 것도 아니고 교장은 나몰라하고 교직 3년차에 그 길로 자살하심.</p><p>늘 교사는 최하층 을이라 모든 욕받이.</p><p><br/></p><p>저렴하게 하면 숙소가 싸구려, 음식도 안 맞는 다, 여행지 맘에 안 든다, 반이 떨어져 탔다, 친한 친구랑 같은 방 아니다 등 불만.</p><p>고급으로 해서 수학여행비 비싸면 교사가 뒷돈 받았다.</p><p>밤에 사고 안 나게 불침번 서고 낮에 학생돌보고 잠 안자는 교사는 로봇인가</p><p>보조 인력도 학생인솔, 인원 점검해야 하는 데 제일 늦게 관광하고 와서 버스 못 출발하고 밥 맛있는 거 사달라고 요구(밥값은 각자 먹는 것으로 계약)-보조 인력 모시느라 더 힘듦</p><p>요즘은 예전처럼 여행 못 가는 것도 아닌 데 누구를 위한 것인지...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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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5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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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초6 담임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84500</link>
         <description><![CDATA[<p>오랜만에 6학년을 맡았는데. 요즘 학생들은 선생님이 말을 하면 네~하고 듣는 게 아니라 엄청 말대꾸 하고 지시에 따르지 않습니다. 현장 체험학습도 사고가 나면 담임 책임이라 작년에 학교에서 안 가기로 결정한 건데, 매일같이 현장체험학습 안가면 전학 간다는둥 저한테 따지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장 체험학습을 간다고 해도 제 말을 고분고분 들을 것 같지 않은 학급 분위기이고 사고가 나더라도 제 책임인데, 선생님들이 이런 학생들을 데리고 어떻게 현장 체험학습을 가고싶겠습니까 지금 우리반 현장 체험학습 안가면 전학 간다고 하는 애들, 진짜 종치면 놀다가 5분 10분 늦게 들어오고 선생님한테 따지는 거를 너무 잘 하는 아이들입니다. 대통령님이 일일 담임으로 한 번만 와 주시면 이 아이들 데리고 나갈 생각이 절대 안 드실 겁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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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5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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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각종민원으로 부터 교권이 회복되고, 교사의 처우가 개선되는것이 더 근본적인 문제해결입니다. 학생들은 대한민국의 미래이고, 이 교육의 질은 교사의 질을 결코 넘을 수 없습니다. 한국 선생님들이 세계 최고 수준의 공교육 교사이기에 지금 책임감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교권회복과 처우개선을 먼저 해주세요. 바닥보다 더 떨어져있는 현장의 사기는 체험학습 법을 개정한다고 변하지 않습니다. 공교육 변화의 임계점입니다 .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8563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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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5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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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모 놀이동산 주차장에서 있던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86062</link>
         <description><![CDATA[<p>초등학교 6학년 담임시절 불과 몇년 전 있던 일입니다.</p><p><br></p><p>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모 놀이동산 주차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데 체험학습시즌엔 놀이동산 초입부터 주차장까지 차가 엄청 막힙니다. 그날도 차가 올라오는데 엄청 막혀서 (기사님 피셜 버스만 1000대 이상) 기사님과 2:10에 만나기로 했으나 3:00이후까지 기다려도 버스는 오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담임인 저는 26명의 아이들과 적당한 대기 장소도 찾지 못하고 주차장 풀숲에서 대기하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기다리는 학생만 몇백-몇천명이라..) 계속 기다리다 중간중간 아이들은 화장실에 가고 싶어 합니다. 학교까지는 1시간 넘게 걸리는 터라(화장실 안보내면 요즘은 아동학대죠?) 근처 2분거리에 있는 화장실에 보냅니다. 한명씩 가는건 걱정이 되어 차 조심하라고 하며 2-3명씩 짝지어 화장실을 보냅니다. 보내면서도 버스가 오면 바로 타야 하기 때문에 버스가 오면 어쩌지 하는 걱정을 하며 화장실을 보냅니다. 기사님과 전화하고 다른 반 선생님과 전화하며 아이들을 챙기며 혼이 쏙 빠집니다. 그 순간 한 아이가 화장실 가도 되냐고 묻습니다. “그래~ 차 조심하고 친구들이랑 같이 ..“ 말을 시작하자 마자 끝까지 듣지 않고 해당 아이는 부리나케 차도에 있는 움직이는 버스를 가로질러 화장실을 향해 달리기 시작합니다. 버스가 움직이는 걸 본 그 아이는 순간 놀라 몸이 얼어붙습니다. 그 순간 버스기사님은 정말 다행히 아이를 보셨고 급정거를 해서 아이는 다치지 않았습니다. </p><p>만약 사고가 났다면 오롯이 담임이었던 제 책임이겠죠? 저는 아마 선생직을 벗어야 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p><p>평소에 정말 정말 예민할정도로 안전에 신경쓰는 저임에도 불구하고 현장체험학습 안전에는 수백만가지의 변수와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저는 그것들을 다 막지 못합니다.</p><p>안전요원이 있었다면 과연 그 혼돈의 카오스 가운데에서 그 아이가 그런 상황을 겪지 않았을까요? 그것도 저는 의문입니다. 학생 한명당 성인 한명을 붙이면 모를까요. </p><p>사람은 원래 자신이 겪지 않으면 모르는 법입니다.</p><p>교사들이 체험학습을 가기 싫어하는건 그냥 구더기 무섭다고 ‘안’가는게 아니란 말입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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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5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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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장체험에서의 안전사고에 대한 교사의 대처와 학부모의 협조는 교내에서의 안전 사고와 매우 다릅니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87250</link>
         <description><![CDATA[<p>현장체험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면 방문한 시설에서의 안전 관계자가 학교 보건실 수준의 응급 처치를 시행합니다.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p><p> 20명에서 30명의 학생들을 담임교사가 혼자 책임지기에는 변수가 많습니다. 만약 한명이 사고가 나도 나머지 대부분의 학생들에 대한 안전 담당에 공백이 발생합니다. 도와주시는 보조인력은 말 그대로 보조인력이고 책임은 지지 않고 1대1로 안전 보조인력이 따라가지 않는 한 모든 변수를 대응하는 데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p><p> 만약 교실이었다면 바로 학부모에게 연락 후 귀가 조치 시킵니다. 여기서 교실과 현장체험학습의 가장 큰 차이점이 나타납니다. 현장체험에서 사고가 생기게 되면 학생들이 하교 하거나, 병원에 책임지고 데려가는 데 학부모들이 매우 소극적입니다. 물론 거리가 멀고, 사고의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 가늠하지 못하기 때문이지만, 가장 큰 이유는 거리가 멀다는 것입니다. </p><p> 이에 현장체험에서의 안전사고에 대해서 학부모들이 함께 책임지려는 노력이 없다면 이 문제를 해결히기는 매우 어려울 것 입니다. 체험학습 갈 때 선생님 말씀을 잘 듣고 개인 행동하지 말아야 한다고 가정에서도 지도를 해야하고 안전사고에 대한 함께 책임을 져야합니다. 모두 함께 교육활동에 대해 책임을 질 때 학생들에게 좋은 경험을 할 수있는 기회는 더 많아질 것 입니다. 정부도, 학교도, 학부모도, 학생 모두 현장체험 안전문제 책임에서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더 나은 해결방법이 생기길 기대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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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5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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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장체험학습이 교사 개인 일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87463</link>
         <description><![CDATA[<p>왜 일 생기면 교사 개인이 소송당하고 책임지는 구조인가</p><p>모두 국가에서 해결하고 대응해야하는거 아닌가</p><p>그게 아니라면 교사에게 현장체험학습 가라고 그 누가 강요할 일인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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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5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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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87936</link>
         <description><![CDATA[<p>딱 수준이 '네네 선생님'이네요. 현장에 대해 전혀 모르고 대통령 말 따박따박 받아적고있는게. 받아쓰기 잘해서 좋으시겠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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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5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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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장학습을 통해서만 배울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교실에서는 배울 수 없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8794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8:5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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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부모로서도 현체 폐지 희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88205</link>
         <description><![CDATA[<p>중고 사춘기의 예민한 아이들을 한 방에 넣어놓고 </p><p>무슨 일이 일어날 지 모르는 몇 박을 보내게 하고 </p><p>싶지않다. 여행은 가족과 함께 그리고 지원이 필요한 경우 지자체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길 바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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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5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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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교육현장이 왜 이렇게 됐습니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89953</link>
         <description><![CDATA[<p>진짜 언제부터 왜 교실이 이렇게 붕괴되었고 교사는 학부모 민원 무서워 교육도 제대로 못하는 세상이 됐는지 개탄스럽습니다. 교육이 살려면 아동학대법을 바꾸든지 교권보호법을 제대로 바꾸든지 하십시오. 교육이 망하면 이 나라가 망합니다. 벌써 망하고 있는 소리가 들리지 않습니까?교육을 학생,학부모 눈치보면서 하는게 맞는겁니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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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8:5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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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장체험학습 보이콧</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92357</link>
         <description><![CDATA[<p>대통령, 교육부장관의 공식적 사과</p><p>정당한 교육활동에 대한 교사 면책 법제화</p><p><br/></p><p>위 두가지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p><p>모든 학교급의 모든 체험학습 전면 취소합시다.</p><p><br/></p><p>이런 취급 받고도 계속 가면 </p><p>우리 스스로 구더기 취급 받아도 됨을 인정하는겁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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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9:0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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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교사가 아동학대범이 되는데 그럼 학교는 아동학대 양성소인가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92392</link>
         <description><![CDATA[<p>교사가 애들 가르치고 사회성길러주는게 도대체 어떻게 아동학대가 되는건가요? 그렇다면 애초에 교육을 하는 학교 자체가 아동학대 양성소가 되는게 아닌가요?</p><p><br/></p><p>진짜 미쳐버린 거 같습니다.</p><p><br/></p><p>진상 학부모들 기분 조금만 나쁘면</p><p>선생님 정서적 아동학대 아닌가요?</p><p>CCTV 보여주세요</p><p>교육청에 전화하겠습니다</p><p>교장선생님 불러주세요</p><p><br/></p><p>이게 전형적으로 교사 매장시키는 메뉴얼이 되어버렸습니다.</p><p><br/></p><p>입장 바꿔서 장관님 한마디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를 다 신고하고 법정에 세우고</p><p>기자들이랑 대통령실에 녹취해서 보내도 되는 걸까요?</p><p><br/></p><p>물론 장관님이 잘못한 건 없으시겠죠</p><p>그런데 왜 잘못없는 장관님이 경찰, 법정에 가야하나요? 왜 회사생활에 지장이 가야되나요?</p><p>장관님은 그냥 업무를 수행한 것 뿐인데 왜 이런 상황에 놓여야 하나요?</p><p><br/></p><p>정서적 아동학대라는 말도 안되는 법 때문에 교사는 매일 이런 상황에 놓입니다. 하루하루가 피말려요</p><p><br/></p><p>제발 살려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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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9:00: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9239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h8149_1</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93098</link>
         <description><![CDATA[<p>’소송 과정에서도 교사 개인이 그 문제에 직면한다기보다 어려움을 겪지 않고 법률 대응 및 배상에 도움 요청할 수 있는 방안도 검토 중‘ 이라니요!! </p><p><br/></p><p>매번 일터지면 검토만 하다가 흐지부지 되는게 한둘도 아니고! 정상적인 교육업무를 하다가 소송걸린 것을 개인이 책임진다는게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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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9:0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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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전요원이 다치면 교사책임인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94371</link>
         <description><![CDATA[<p>법적책임 윤리적 책임을 모두 교사에게 지우는 현장학습 가야 하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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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9:00: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94371</guid>
      </item>
      <item>
         <title>어제의 발언을 듣고 지방선거 투표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았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97272</link>
         <description><![CDATA[<p>지금까지 한번도 보수당을 찍은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어제 대통령의 발언을 듣고,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계엄한 대통령의 당 너무너무 싫습니다. 하지만 저도 저의 이익에 따라 제 소신에 맞게 투표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p><p>대통령이 하루라도 와서 학교 현장을 경험하고 한마디하시면 좋겠네요. 교사가 얼마나 시덥잖은 업무를 하루하루 해내고 있는지, 체험학습 한 번 가는데에 얼마나 많은 협의와 업무를 하는지, 거기에 체험학습 및 무한한 민원으로 인한 무거운 책임을 얼마나 지고 있는지... 그냥 본인이 꽂힌 것 하나에 어떤 집단을 적폐로 몰고 무능으로 몰고,.. 이게 정말 일을 잘하는것인지 의문이 듭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9:0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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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교육부장관은 무엇을 하는 사람입니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399134</link>
         <description><![CDATA[<p>교육부장관이 아무리 대통령 임명직 이라고 하지만 현장을 모르는 대통령의 발언에 기어들어가는 애처럼 네네 대답만 하고 있는 모습이 교육 종사자로서 정말 한심하게 그지 없네요… </p><p>우리나라 교육 정책을 대표하는 사람으로서 교육 계에 종사하는 선생님들을 절망에 빠지지 않게 해 주세요.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9:0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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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통령님 교사는 국민이 아닙니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400475</link>
         <description><![CDATA[<p>아무리 다수의 의견을 대변 해야 한다고는 하지만, </p><p>현장 상황을 제대로 모른 채, </p><p>대통령 발언의 무게감과 영향이 현장 교사들에게 어떻게 미칠지 전혀 고려 하지 않고 말씀 하시는데 정말 분노 하고 힘이 빠집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9:03: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400475</guid>
      </item>
      <item>
         <title>교사는 출석체크만 하겠습니다. 체험학습업체에 모든 안전관련책임을 묻게해주세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40049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9:03: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400490</guid>
      </item>
      <item>
         <title>과도한 학부모 요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401451</link>
         <description><![CDATA[<p>고등학교 2학년씩이나 됐음에도 자기 아이가 컨디션이 언좋은데 어떡하냐며 (가벼운 감기 정도에 불과했습니다) 연락하는 학부모들이 많습니다. 인솔로 바쁘고 정신없는 와중에도 그런 아이들에게 더 신경을 써주고, 그날 이러이러하게 잘 지냈으니 걱정 마시라는 연락을 드림에도 불구하고 다음날 아침이 되면 자기 아이 컨디선 괜찮냐고 담임에게 연락을 합니다. 고등학교 2학년씩이나 된 자신의 자녀애게 직접 전화하는 대신 담임에게요; 비행기는 아직 안떴는지도 자녀가 아닌 담임에게 직접 연락을 하고, 자기 자녀의 사진을 달라며 또 연락을 합니다. </p><p>담임은 현장에서 아이들을 챙김과 동시에 학부모까지 원격으로 모셔야 하는데 이러다 사건이 터지면 전 사고가 나는 와중에 핸드폰을 하고 있던 담임교사로 과실책임을 물게 돠겠죠.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9:0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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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여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401634</link>
         <description><![CDATA[<p>현장에 대한 이해없이</p><p>대통령의 지시 아래</p><p>"네네"라는 대답만 일삼으려면</p><p>사퇴를 하시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p><p><br/></p><p>장관은 단순히 지시만 받는 자리가 아닙니다.</p><p>더 이상 교원의 사기를 떨어뜨리지 말아주세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9:04: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401634</guid>
      </item>
      <item>
         <title>대통령님의 공식적, 정식적인 사과를 요구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402433</link>
         <description><![CDATA[<p>대통령님은 왜 추억을 소풍이나 수학여행에서만 만들 수 있다는 지극히 편향적인 사고를 가지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대통령님의 지난 발언은 오늘도 학교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선생님들의 사기를 꺾으셨습니다. 최소한 힘들어진 교육현장의 교사 들에게 격려는 못할 망정 대놓고 교사는 "구더기 무서워서 장못담그는 사람"으로 만드지는 마셨어야 하는거 아닐까요? 공식적이고, 정식적인 사과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하는 교사들 사기 떨어트리지 말아주세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9:0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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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순간의 사고 누구도 막을 수 없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402881</link>
         <description><![CDATA[<p>교직생활 23년차, 늘상 실시되는 평범한 생존수영 체험학습 중이었다. 수영 활동이 끝나고 학생들이 하나, 둘씩 수영장 실내 복도 대기 중이었고, 눈 깜짝할 사이에 한 학생이 자동문에 팔이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그때 시설 관계자는 모두 학생들이 샤워를 하고 옷을 갈아 입는데 거들어 주고 있었기에 아무도 도와줄 이가 없었다. 다행히 학생이 스스로 팔을 비틀어 빼면서 큰 사고는 없었지만 그 당시의 공포와 무력감으로 한동안 트라우마가 생겨 고생하였다. 교사가 아무리 사전 교육을 철저히 하고 단속을 철저히 해도 주의력이 매우 부족한 아이들의 각종 안전 사고는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다. 교사에게 완전한 면책권을 주지 않는 이상 체험학습은 사라져야 마땅하다. 지금도 여러 민형사상으로 각종 안전 사고의 책임을 떠안고 하루하루를 큰 고통 속에서 지내고 있을 각지의 선생님들께 깊은 위로를 드린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9:05: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402881</guid>
      </item>
      <item>
         <title>사회적 문제는 생각 안 하시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406248</link>
         <description><![CDATA[<p>예전처럼 온마을 축제처럼 운동회하고 도시락 싸서 체험학습 다녀오고~ 했던 건 옛말이에요 ㅋㅋ요즘엔 뭐만 하면 민원, 문제소지… ㅋㅋㅋ자기가 도시락에 젓가락 빼먹어놓고 자기 애 먹여달라고 요구하고 체험학습에서 제공하는 식단 메뉴에 불만, 반배정에도 민원, 자리배치에도 민원~ 옛날이랑 다르세요^^</p><p>그럼 이런 사회구조적 문제부터 해결을 해야하지 않을까요 대통령님???</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9:0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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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장 강사 지도도 교사의 몫</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406312</link>
         <description><![CDATA[<p>학부모들은 체험학습 간다하면 도시락도 안 싸고 싶어합니다 나름 명성높은서울랜드를 장소로 정하여 떡갈비 만들기 체험도 진행하며 식사도 제공하기로 하였습니다</p><p>사전 답사로 동선 체크하고 안전 요소 점검하고 나름 꼼꼼히 살펴보았습니다 </p><p>체험학습 당일! 아이들에게 버너 사용법을 설명하시는 강사님께서 아이들 잘 보이라고 머리위에 버너를 올려놓고 불을 켜는 시늉을 하십니다. 급하게 제지하기는 했지만 교육의 기본과 안전에 대한 미흡함을 소지한분일거라는 생각은 차마 못했던 제가 너무 아찔했습니다. 교내였다면 통제될수 있는 요소들이지만 교외이기에 교사조차 통제할수 없는 요소가 즐비한 곳이 체험학습 장소입니다. </p><p>이는 세월호 사고 당시 배안의 위험 요소를 인지하지 못한 교사들의 현실과 같지 않을까요? </p><p>교사에게 안전한 곳에서 교육할수 있는 권리를 주세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9:0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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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구더기만도 못하게된 교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406570</link>
         <description><![CDATA[<p>예전에 사고가 나면 오히려 애가 잘못했다며 교사를 여로 주던 학부모가 계셨지만, 그래서 오히려 더 죄송하게 느켜졌었건만.지금은 학생들이 문제를 일으켜서 사고가나도 다 담임교사들에게 책임을 지우니 어느 교사가 체험 학습을 가고 싶겠습니다</p><p>구더기가 무서운게 아니라 구더기들이 똥파리떼가 되어 달려드니 괴로운 겁니다</p><p>안전사고 책임 그럼 대통령이 다 지실겁니까?</p><p>뭐든 책임감이 지나치면 독이되는 법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9:08: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406570</guid>
      </item>
      <item>
         <title>대통령이 이렇게 교육현실의 쟁점 파악이 안되다니... 교육 분야는 대통령 관심 분야가 아닌가보네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407868</link>
         <description><![CDATA[<p>안전요원배치... 헛웃음이 나네요. </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9:0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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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외부 안전요원의 허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409689</link>
         <description><![CDATA[<p>작년 체험학습 담당자로 외부안전요원 경험을 말씀드립니다.</p><ol><li><p>안전요원 고용을 위한 여러 종류의 서류 수합부터 실무사와 실랑이. 관련 업무 파악 및 안전요원에게 연락하기 등 예상 못한 업무가 엄청 많음. 외부요원들이 한다 안한다 반복해서 일이 끝나지 않음.</p></li><li><p>퇴직 소방, 경찰, 교원 등이 외부안전요원으로 활동하니 얼핏 보아서는 괜찮은 인력으로 보임. 실상은 학생에 대한 지식이 없거나 민감도가 떨어져서 그분들로부터 도움을 받기 보나는 모시고 여햄가는 느낌임. 일하러 오셔서 어른 대접 받고 싶어하심.</p></li><li><p>외부안전요원 고용을 일자리 창출의 수단으로 활용. 본질적인 문제 해결이 아니라 가시적으로 뭔가 하고 있는것 같은 착각이 드는 쉬운 방법으로 결국 문제가 생기면 담당 교사가 책임지게 함.</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9:1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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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통령은 잘못을 인정하고 공개사과하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409799</link>
         <description><![CDATA[<p>대통령은 구더기가 무서워 장을 못 담그느냐고 묻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현장 체험 학습이라는 항아리는 이미 독소 조항과 법적 책임이라는 구더기로 가득 차 있습니다. 상한 장을 억지로 담그라 할 것이 아니라, 썩은 항아리를 깨뜨리고 교사가 안심하고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새 항아리(교원 면책권 및 법적 보호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국가의 의무입니다.</p><p><br/></p><p>우리는 안전이 담보되지 않은, 그리고 교사의 삶을 파괴할 수 있는 '장'은 담그지 않을 권리가 있습니다. 정부는 비유 뒤에 숨지 말고 실질적인 법적 보호 대책을 즉각 마련하십시오.</p><p><br/></p><p>현장 교사들의 헌신을 비하하고 교육적 고충을 편협한 비유로 폄훼한 것에 대해 대통령은 공식적으로 사과하십시오. 상처받은 교육 주체들에게 진정성 있는 반성을 표하는 것이 무너진 교육 현장의 사기를 회복하는 첫걸음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9:1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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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국 사례를 보십시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412551</link>
         <description><![CDATA[<p>사교육 , 민간 기관, 공교육 모두 외부 활동시에는 </p><p>면책 동의서를 받고 진행하는 게 디폴트 룰입니다. </p><p><br/></p><p>특히, 공교육에서 체험학습 나갈 때 학부모 4-5명 동행해서 안전 같이 챙기고, 참여자 전원 면책동의서 제출해야 참석 가능합니다. </p><p><br/></p><p>그간 그럴 체계 하나 없이, 교사 한 명이 40-50명 애들 챙겨서 외부 나가고 책임지고 돌아오고 했으면교사의 고충과 그간 챙기지 못한 것들을 먼저 챙겨야지 </p><p><br/></p><p>어디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구냐는 말씀을 하십니까? 책임감 하나로 코로나 온라인 학습도 체험학습도 묵묵히 챙겨온 교사들에게 왜 무한 책임을 전가하십니까. 시스템을 바꾸십시요. 강요를 하시지 말고 현실적 묘안으로 상황을 이끌어주십시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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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9:1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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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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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413577</link>
         <description><![CDATA[<p>수학여행 인솔자 입장에서 얼마나 사건사고에 대해 걱정하고 고생하는지 전혀 모르고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구냐는 말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p><p><br/></p><p>제주 신화호텔로 수학여행을 가서 신화월드를 즐기고 저녁식사를 호텔 안 식당에서 해결하는 일정에서는, 안전요원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혹시나 사건사고가 생긴 경우 교사들은 무얼 했냐는 질책을 피하기 위해 교감은 교사들에게 저녁시간 내내 순찰을 돌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 교사들은 이미 아침 일찍부터 일정을 소화하느라 피곤한 몸을 이끌고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순찰을 돌아야 하며, 밤이 되면 복도에 안전요원이 배치됐음에도 역시 사고시 교사가 자고 있었다는 질책을 피하기 위해 돌아가며 불침번을 서야 하고, 다음날이 되면 또다시 아침일찍부터 일정을 소화해야 합니다.</p><p>체력이 한창 좋을 고등학생들도, 잠을 다 잔다해도 피곤해하는 것이 2박3일의 수학여행 일정인데. 교사들은 학생들보다 더 일찍 일어나 더 늦게 자면서 더 힘든 2박3일의 일정을, 더 늙은 몸으로 소화해야하는데 너무한거 아닌가요? 그렇다고 그 일정이 대해 돈으로 충분히 보상받는 것도 아니고, 수학여행비 마저 개인부담이 발생하는 학교들도 많다는데. 이렇게 힘들고 부담스러운 수학여행이 안전사고에 대한 책임으로 직업이 날라가고 감옥에 가야하는 우려까지 겹쳐서 없어지는게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구는 걸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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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9:1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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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체험학습 개똥같은 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414072</link>
         <description><![CDATA[<p>1. 집에서 무릎 찢어진 채로 상처치료도 안하고 체험학습 간다고 가방 싸들고 옴. 가정에 전화했더니 학부모가 다친 건 아는데 애가 너무 가고싶어해서 보냈다고 함. 그럼 치료를 했어야지. 학교로 오시라고 하니까 지금 자기 밖이니까 보건실이든 병원이든 들렀다가 체험처에 갈 수 있게 하라는 개소리. 결국 보건선생님이 애 데리고 병원감.</p><p><br/></p><p>2.4학년 학생이 체험장소에서 오줌쌈. 개구진 남학생들이 놀렸고, 학부모는 학폭신고와 함께 교사에게 민원넣음. 충분히 화장실 갈 시간을 줬냐면서. 예, 당연히 줬죠.</p><p>교감쌤이 새 바지 사서 입히고 학부모는 돈 안줬음</p><p><br/></p><p>3.체험처갔는데 식당이 한개, 단체급식 12000원. 교사 매식비 8000원밖에 지원 안돼서 교사들은 커피랑 빵으로 때움. 학생들은 단체급식 양과 맛이 별로라며 투덜댐. 학부모에게 민원들어옴. 가성비가 별로라며.</p><p><br/></p><p>4.체험학습 돌아오는 길. 학부모에게 전화와서 애를 중간에 내려달라고 요구함. 당연히 안전의 이유로 안된다고 하자, 잠깐 세우는 게 뭐가 어렵냐며 항의. 안해줬더니 그 이후로 사사건건 트집잡음.</p><p><br/></p><p>5.무려 스키장 무료체험학습 갔음. 그것도 1학년 데리고^^ 꼭대기까지 죽어도 올라가겠다고 한 학생 결국 무섭다고 울어서 손잡고 스키장 걸어내려옴. 애들 감기걸려서 보건실 미어터졌음</p><p><br/></p><p>6.수영장에서 생존수영간 날.지원나오기로 한 학부모도우미가 급한사정 생겼다고 안나와버림. 결국 일단 교사 혼자 데리고 출발. 그리고 우리반 자폐학생 데리고 얕은 곳에서 지도하는동안 강사선생님이랑 아이들 따로 수업. 그중 몇몇 학생이 춥다고 나와서는 학교 언제 돌아가냐고 떼씀. 겨우 끝내고 나오니까 머리 감겨달라는 여학생 속출. 당연히 다 못감겨줌. 수영모와 안경 분실한 학생 당연히 속출. 비싼거라며 찾아달라는 학부모 전화. 직접 가시라 했더니 굉장히 떨떠름해함</p><p><br/></p><p>6.분명히 도시락 싸오라고 했는데 덜렁덜렁 온 학생.춥다고 겉옷 챙기랬더니 반팔입고와서 덜덜 떠는 학생.운동화신고오랬는데 크록스신고와서 발아프다는 학생.박물관 재미없다고 딴짓하다 하나도 못배우고 시간만 버리는 학생. 이런 건 세기도 귀찮음</p><p><br/></p><p>놀랍게도 한 해동안 일어난 일^^ 체험학습 폐지 희망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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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9:1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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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책임감 하나로 버티고 있는 교사들 기운빼지 말아주세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418422</link>
         <description><![CDATA[<p>소송 당하면 교육부에서 지원하겠다고요?</p><p>교사 개인의 삶이 송두리째 흔들리는 소송을 감내하면서 민원 투성인 체험학습 인솔하면 바보 아닙니까?</p><p>진상 민원과 소송으로 움츠러든 교사들은 현장에서 아무 것도 하지 못합니다. </p><p>뻔한 월급받고 그 몇배의 일을 책임감 하나로 버티고 해나가는 교사들 기운빼지 말아주세요. 충분히 괴롭습니다. </p><p><br/></p><p>구더기가 무서워 소풍을 “안”가는 게 아닙니다. </p><p>안전요원 백명이 붙어도 교사가 모든 책임을 져야합니다. </p><p>아무런 잘못이 없어도. 운이 나쁘면 내 삶이 통째로 흔들릴지도 모른다는 위험 부담이 크고 무서워서 “못”가는 겁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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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9:1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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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그런식의 장관직이라면 저도 할 수 있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420646</link>
         <description><![CDATA[<p>대한민국 교육의 수장이라면 교육 구성원의 대표 아닐까요? 교육 현장에 대한 인식이 그리 부족하다니요. 대통령이 교육 현실과 동떨어진 무지한 발언을 하는데 고작 한다는 말이 '네'요? 요즘 학급에서 아이들도 교사들의 말에 어폐가 있으면 무엇이 옳고 그르다는 의사 표현은 확실하게 합니다 그런데 장관이라는 분이 아무런 의견도 내지 않고 '네'요 도대체 학교 현장의 체험학습의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시긴 한건가요?  장관의 말을지켜보는 교사들은 그냥 웃음밖에 나오지 않네요 그런식의 장관직이면 저도 할 수 있습니다 부총리급이면 그에 맞는 역할을 보여주세요 교육 현장의 문제와 어려움이 뭐가 있는지 진지하게 고민해주세요 교육 현장의 최전선에서 앞장서 열심히하는 교사들 힘 빠지게 하지 말구요 진심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많은거 바라는거 아닙니다 정당한 교육행위가 제대로 평가받길 바랍니다</p><p>손가락은 달을 향하는데 왜 손가락을 봅니까? 왜 사슴을 가리켜 말이라고 합니까? 문제의 본질을 제대로 보고 올바른 교육 정책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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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9:18: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420646</guid>
      </item>
      <item>
         <title>교사 개인이 송사를 책임지지 않게 해주세요.</title>
         <author>puca323</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421265</link>
         <description><![CDATA[<p>체험학습을 보내기 전에 왜 이렇게 교사들이 안전사고에 대하여 우려하는지 파악해주세요.</p><p>안전 요원이 100명이 있어도 애 다치면 교사가 몇 천만원 많게는 억대의 배상을 해야합니다. 또 형사 재판도 받아야합니다.</p><p><br/></p><p>체험학습 한 번 인솔했다가 교사 인생 종치는 거죠. 몇 년을 송사에 휘말려야하는데 어느 교사가 자발적으로 현장체험을 갈 수 있을 까요?</p><p><br/></p><p>또 이미 판례에서 교사에게 유죄를 선고한 바가 있고요.</p><p><br/></p><p>안전 요원 배치는 근본적 해결책이 아닙니다.</p><p><br/></p><p>안전 의무를 다 했을 경우 교사가 개인적인 손해배상  의무가 없고, 형사적으로도 처벌 받지 않는 법안을 마련하여주세요.</p><p><br/></p><p>안전장치가 마련되지 않는 한 체험학습 인솔은 할 수 없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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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9:19: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421265</guid>
      </item>
      <item>
         <title>교사에게 모든 책임을 떠넘기지 마십시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423313</link>
         <description><![CDATA[<p>아이들에게 100번 1000번 안전교육을 해도 나는게 사고입니다. 이건 천재지변이라 사람이 막을수가 없어요. </p><p>그런데 교사는 이 사고 한번으로 직장을 잃고 생계에 위협을 받습니다. 사고가 안나게할 방법이있나요? </p><p>갑자기 버스뒤에서 신발끈을 묶을지 말도 안하고 이탈할지 어떻게 아나요..</p><p>그렇게 따지면 10초에 한번씩 인원체크 해야됩니다 말도 안됩니다 </p><p>현장체험학습을 가정에서 할 수 있도록 하고,</p><p>폐지해주세요.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9:2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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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교육부의 수장이라는 사람이 네네밖에 못하다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425801</link>
         <description><![CDATA[<p>대통령이 잘못알고 물어도 그 앞에서 네네네만 할거면 장관 왜 필요합니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9:2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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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ㅋㅋㅋ그래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면 되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426387</link>
         <description><![CDATA[<p>제발 현실을 좀 알고 말하자. 모르면 입을 닫자.</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9:2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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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그들의 하루 행복을 위해 내 인생을 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426924</link>
         <description><![CDATA[<p>구더기라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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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9:2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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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교직 10년 차, 현장체험날은 늘 긴장됩니다. 전날부터 각종 안전 교육(차 조심, 안전벨트, 인파 등 각종 안전!!!!!)을 아이들에게 신신당부하고, 당일날은 혹시 기사님이 운전 거칠게 하실까봐 걱정돼서 버스에선 졸지도 않습니다. 오고 가는 모든 길이 걱정으로 시작해 걱정으로 끝납니다. 이 과정을 전국의 모든 선생님들이 거치고 계시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천재지변 같은 안전사고까지 교사에게 책임을 묻는 판례. 교사 개인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하는 상황은 제가 수업 중인 1970년대 소설 &lt;난장이가 쏘아올린린 작은 공&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43314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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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9:2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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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lt;난쏘공&gt;과 다를 게 없습니다. 대통령의 방향과 철학이 저와 비슷해 지지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발언은 분명 사태의 근본 원인을 잘못 파악한 겁니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437043</link>
         <description><![CDATA[<p>교사 개인에게 책임을 떠넘기지 마세요.</p><p>솔직히 요즘 시대에 현장체험학습이 30년 전과 가치가 동일할까요?</p><p>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야 한다면 법적으로 보호해주세요. 학교 현장에서 늘 을일 수밖에 없는 교사 노동자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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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9:2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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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번 대통령님의 발언은 적절하지 않았다 생각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437684</link>
         <description><![CDATA[<p>교사들이 현장체험학습, 수학여행 등 외부활동을 하지 않으려 하는 이유는 단순한 책임감, 사명감의 부재가 아닙니다. 대통령님, 장관님께서는 단순히 아이들이 놀러가자는데 민원이 들어오니 가지말자 정도로 받아들이신 것 같습니다. 이는 현장에 대한 몰이해와 교사에 대한 편견으로부터 비롯된 것이라 생각합니다.</p><p>안전 요원 배치를 얘기하셨지요? 안전 요원은 이 문제의 해결책이 될 수 없습니다. 인력부족이 원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교사들이 외부활동을 꺼리는 까닭은 과도한 책임 부과와 소송 남발 때문입니다.</p><p>지원 인력이 많으면 학생들의 안전 사고가 절대로 발생하지 않는다 단언할 수 있나요? 현재의 문제는 인력부족 때문이 아닙니다. 인력부족은 하나의 이유가 될 수는 있겠지만 근본적 이유가 아닙니다. 문제는 안전 사고가 단 1건 만이라도 발생하면 교사는 자신의 직을 걸고 싸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이가 다치거나 죽는 것은 안전 교육을 수백 번을 해도 일어날 수밖에 없는 &lt;사고&gt;임에도 불구하고 그에 대해 무조건적인 책임을 지라며 소송을 걸고, 소송이 걸린 당사자는 조금이라도 형을 받게 되면 자신의 생계를 잃게 됩니다.</p><p>면책 조항은 교사가 자신의 책무를 다한 경우에는 면책이 된다고 하였으나 그 책무가 무엇인지는 전혀 드러나있지 않습니다. 이는 교사의 책무의 범위가 정해져있지 않으며, 일단 사고가 발생하면 아무거나 골라 책무를 다하지 않았다고 하면 그만이란 뜻입니다. 대통령님과 장관님께서 생각하시는 교사의 책임이 무엇입니까? 학생의 안전 지도요? 학생 몇십 명이 안전 지도를 받는다고 사고가 나지 않겠습니까? 교사들이 설마 학생들 지도도 안 하고 모여서 하하호호 만담을 나눈다 생각하시는 것은 아니지요? 교사들은 하나부터 열까지 지도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이 아닌 이상 불의의 사고를 누가 막을 수 있겠습니까? 단 1건의 사고만 일어나도 교사를 소송으로 너덜너덜하게 만든 후 직위 해제까지 시킨 이전의 사례들을 보았는데 누가 외부활동을 하려 하겠습니까?</p><p>이런 현재의 세태는 과도한 민원에 의한 것이지 교사들이 단순히 책임감이 부족하고 일을 추진하기 귀찮아하며 게을러 발생한 것이 아닙니다. 대통령님께서는 무슨 의도로 말씀을 하신지 모르겠으나 전국민에게 교사의 귀찮음, 소심함으로 소풍을 가지 못한다, 우리 아이들이 추억을 쌓지 못한다고 단언하신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고 생각하시더라도 모두가 그렇게 받아들였다면 처음의 의도는 중요하지 않습니다.</p><p>더 황당한 것은 교육부장관님께서 이러한 발언이 나왔을 때 한 마디 반박조차 없었다는 것입니다.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전혀 전달하지 못하시더군요. 대체 교육부장관이 존재하는 까닭은 무엇입니까? 교육의 대상인 학생과 그들의 보호자는 소중한 교육의 주체이지만, 교육을 행하는 교사는 그저 공무를 수행하는 공무원일 뿐이니 중요하지 않으십니까? 민원으로 고통받다 자살한 교사가 수백, 수천에 이르러도, 선생님들이 아무리 울며 시위를 해도 서이초 사건 이후로 변한 것은 없습니다. 장관님은 죽어가는 교사들을 위해 어떤 제도를 만드셨습니까? 과도한 민원으로 고통받는 교사들의 입장을 조금이라도 피력하셨더라면 이렇게까지 화가 나지는 않을 것입니다. 현 교육계 상황을 모르시거든 코미디언 이수지씨 채널에 가셔서 어린이집 선생님을 따라한 영상 한 번 보십시오. 현실은 그 영상의 만 배, 억 배는 더 합니다.</p><p>교사들은 기득권, 적폐 세력이 아닌 그저 생계를 유지하고자 일하는 평범한 시민들입니다. 아동학대 신고로 고통받고 있는 일선 선생님들께 도움이 되지는 못할 망정 전국민에게 교사에 대한 신뢰를 바닥으로 떨어뜨리는 이러한 대통령님의 발언과 그 자리에서 꿀먹은 벙어리마냥 앉아계시던 교육부 장관님의 태도는 굉장히 실망스럽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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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9:3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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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누가 사고났을때 책임져주지 못하는 현장체험학습을  가고싶을까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441416</link>
         <description><![CDATA[<p>거기에  무책임하게 가볍게 말하는 대통령  한번  더 말씀해주어야하지 않을까요?</p><p>잘못 파악했었다고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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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9:3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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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왜 현 실태를 대통령에게 말하지 못하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442661</link>
         <description><![CDATA[<p>네네 대답만 하나요? 문제의 본질은 학교일로 나가는 체험학습에서 안전사고가 날 경우 모든 책임을 인솔자 담임선생님에게만 문다는 것입니다. 용기만 가지고 일을 할 수 있을까요? 왜 학교장, 교육청은 책임지지 못하면서 밖으로 나가는 현장체험학습 운운하나요? 법적 근거도 없는 활동을 나가라고 할 수 있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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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9:3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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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도 힘든 아이들</title>
         <author>jin_teache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445270</link>
         <description><![CDATA[<p>능력 부족이라 해도 할 말 없지만</p><p>지도가 힘들었던 제멋대로인 여학생 2명이 버스로 돌아가는 길 인솔 도중 대열에서 이탈해 마지막에 길을 건너는 순간 옆을 보지도않고 멋대로 뛰어서 건넘</p><p>위험했던 순간이라 가슴이 철렁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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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9:35: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445270</guid>
      </item>
      <item>
         <title>구더기 저는 무서워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445854</link>
         <description><![CDATA[<p>구더기 때문에 교사는 징역 살고 직장 잃어요 너무 무섭지 않나요? 안전 관련 책임에서 교사를 자유롭게 해주세요 그럼 얼마든지 갑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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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9:35: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445854</guid>
      </item>
      <item>
         <title>현체는 학교장재량입니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446026</link>
         <description><![CDATA[<p>현체가 학교장재량인 이유는 정부가 책임지지 않겠다는 의미겠죠~ 책임회피든 뭐든 무시하고 저흰 안가면 됩니다 이유는 충분하고 현장에서 교사들의 목소리를 높여 각 학교 실정에 맞게 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착한 우리 선생님들 남의 말에 신경 쓰지 맙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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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9:3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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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447637</link>
         <description><![CDATA[<p>차를 운전해도 보험처리가 되죠.</p><p>체험학습하려다 사고가 나면 교사 책임이라고 하고</p><p>범죄자로 몰고 가니 누가 선뜻 현장체험학습을 </p><p>가고 싶어하나요?</p><p>나혼자 잘한다고 사고가 안 나는 것도 아니고</p><p>수십 명 되는 아이들을 데리고 갔다가 사고가</p><p>나면 범죄자로 몰아대니 가기가 두려운 겁니다.</p><p>부모가 놀러가서 아이에게 사고가 나면 </p><p>부모를 범죄자 취급하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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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9:3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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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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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행처럼 선택활동이지 법제화되지 않도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448110</link>
         <description><![CDATA[<p>책임을 면제하는 법을 만들겠다고 했지만 악명높은 아동학대법은 그대로입니다. 책임을 덜어주었다는 이유로 체험학습을 강요하거나 법제화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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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9:3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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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교육부 장관의 역할이 뭔지 생각해보세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448449</link>
         <description><![CDATA[<p>현장 상황을 제대로 전하지도 못하고 네네 만 할꺼면 거기에 앉아있을 이유 없습니다. 현재 상황 제대로 파악하고 본인이 해야할 일 제대로 하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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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9:3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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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밖으로 나가는 현장체험학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450513</link>
         <description><![CDATA[<p>이거 교사 개인이 혼자 마음대로 정해서 애들 데리고 가는건가요? 학교에서 결재 다 받고 가는건데 막상 사고나면 담임교사 한사람한테만 책임을 지라고 합니다. 이런 현 상황에서 어떻게 밖에 학생들 단체로 데리고 나갈 수 있을까요? 어느 누구도 책임져주는 곳이 없어요. 이런 직장이 어디있나요? 개인소송에 처참히 무너지도록 내버려 두는 직장에서 어떻게 마음편히 일할 수 있을까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9:3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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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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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에서 채용하는 안전요원이 아니라 시설책임 강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453364</link>
         <description><![CDATA[<p>학교에서 체험학습을 위해 고용하는 안전요원은 필시 학교와 학급, 교육활동에 대한 이해가 떨어집니다. 되려 교사가 학생 +α를 책임지게 되겠죠. 현장체험학습을 받고자 하는 시설이 충분한 안전요원과 안전시설을 확충하도록 해야합니다. 또한 교육활동을 학교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체험활동장소도 책임을 부담해야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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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9:4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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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련회 가는 길에 교통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454880</link>
         <description><![CDATA[<p>각자 대중교통을 타고 수련회 장소로 오는거였는데 학급 학생이 탄 시내버스가 접촉사고가 났습니다.</p><p>저는 이미 수련회장소에서 도착한 학생 지도중이였는데 교감이 그 아이를 데리고 병원에 가라고해서 응급실에 데려가 진료를 보았습니다. 학생이 혼자 오다가 사고난건데 왜 담임이 데리고 응급실을 가야하며 수련회 내내 그 학생을 돌보고 때맞춰 약먹어야 할까요? 사고난 버스회사에서는 나몰라라하고 제가 중간에서 버스회사와 피해보상 관련해서 계속 연락하고, 학교안전공제회 신청하고.. 어이없는건 빨리 보상비 안나온다고 재촉하던 학부모였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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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9:4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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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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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식 팔아서 한 몫 챙기려는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455610</link>
         <description><![CDATA[<p>1. 힘들게 안전요원 신청해봤자, 외부 안전 요원들 서 있기만 합니다. 돈만 받고 아무 일도 안함. 그분들까지 모시고 다닙니다. </p><p><br/></p><p>2. 2026.4월 애들 불쌍하다며, 체험학습을 간 학년이 우리 학교에 있습니다. 학생이 넘어져서 부상을 입었다길래 안전공제회에 사고 접수를 했습니다. 학부모가 각종 검사 시행 뒤 비급여 항목에 대해 공제회 보험처리가 되지 않아 학교에 민원을 넣었습니다. 비급여 항목은 담임교사나 학교가 책임져라. 그리고 안경도 망가졌으니 비용을 내라.</p><p>학생의 부상 정도? 사고 후에도 학생은 체육 시간에 잘 뛰어다니고 있습니다. 당일 안경이 망가졌다는 것 또한 학부모의 일방적 주장입니다. </p><p>법적 책임이 없는 부분까지 담임 교사 및 학교에 부당한 요구와 협박을 하는데 체험학습을 어떻게 갑니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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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9:4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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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추억 만들어주기 위해 범법자가 될 각오까지 하는것이 맞는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460782</link>
         <description><![CDATA[<p>추억 만들기 운운하며 이 나라의 교사들을 책임회피하는 자로 만들어버리는 놀라운 모습에 경악하고 갑니다. </p><p>그 구더기가 한 교사의 인생을 망쳤습니다. </p><p>무섭고 겁이 나서 장을 담그지 못 하겠습니다. </p><p>책임과 소송의 주체가 교사 개인이 되는 현실을 두고 볼 수가 없습니다.</p><p>안전요원이 몇 명이든 사고는 예고할 수 없습니다. </p><p>대통령발언 즉각 사과하기 바랍니다. 교사를 벌레보다 못한 존재로 바라보는 모습에 매우 불쾌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09:4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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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국무회의중 발언은 교직에 대한 모독이었습니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461682</link>
         <description><![CDATA[<p>각종 행정업무, 위험부담, 사전안전지도, 학부모나 학생의 불만 등 갖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아이들의 교육 효과를 위해 현장체험을 인솔했습니다. 돌아와서는 만족도조사에서 불만족 폭주, 사소한 사고에도 들려오는 부모들의 원망, 노고라고 인정도 안해주고 당연히 할일을 했다는 식의 관리자 태도에 실망도 했으나 그래도 여전히 교사들은 묵묵히 제 할일을 해왔습니다. 그러다 현장체험 중 학생사망사고에 대해 교사가 실형을 선고받은 일이 생겼고 이후 교사들은 섭섭함을 넘어서서 현장체험학습을 인솔하는 일이 나의 직업과 경력과 생계가 걸고 해야하는 일로 바뀌었습니다. 아무도 예측하기 어려운 사고에대해 내 직업을 걸어야한다면 어느 누가 그 일을 맡으려 하겠습니까? 더구나 현장체험학습은 교사의 의무조항이 아닙니다. 관행적으로 이제껏 해오던 일이었고 아이들의 교육적 효과를 누구보다 잘 알기에 기꺼이 해오던 일입니다. 이를 거부하게 만든건 국소적으로는 판사의 판결과 정책이었고 크게는 학교에대한 불신, 과도한 민원, 이를 거절하지 못하게 만든 민원제도의 허점 때문일 겁니다. 이 모두를 무시하고 단순히 교사를 '책임을 피하려는 이기적인 집단'으로 매도하는 것은 교직에대한 모욕이라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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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9:4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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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년의 모든 교사들이 점심도 먹지못한 체험학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465902</link>
         <description><![CDATA[<p>2학년 아이들 데리고 체험학습을 갔는데 섭외한 장소에 단체로 점심먹을 공간이 부족하다고 해서 연결된 쇼핑몰에 공연할 수 있게 계단처럼 되어 있는 곳이 있어 체험 후 인솔하여 그 장소에서 점심을 먹게 되었다. 2학년 아이들은 교사의 통제에 따르지 않아 뛰어다니는 아이들도 있고 김밥을 바닥에 흘린 친구들도 태반이고 과자 봉지를 쏟아 바닥이 난장판이고 그걸 밟으며 뛰어다니는 애들도 있고 총체적 난국이었다. 교사들은 그냥 두고 올 수가 없어 치우기 바빴고 뛰어다니는 애들을 지도하려 했으나 몇몇 아이들은 막무가내였다. 통제할 수 없는 아이들 사이에서 교사들은 준비해 간 김밥은 손도 댈 수 없었고 얼른 먹여 전세버스가 도착하기만을 기다렸고 그날 모두가 녹초가 되었다. 그그 곳은 예전엔 아무렇지 않게 매년 다녔던 장소였지만 더이상 가고 싶지 않은 최악의 장소로 남았고 교실에서도 아이들이 점점 교사를 우습게 보고 함부로 행동하지만 교사가 할 수 있는 것이 없기에 통제 불가능한 외부 체험학습은 더이상 진행하기 어렵다고 본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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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9:5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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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법원에 그렇게 말하세요</title>
         <author>mingyu4796</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468958</link>
         <description><![CDATA[<p>재판장님한테 판결전에 체험학습 위축 우려된다고 말했어야죠</p><p>왜 저희한테 이러시는거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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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9:5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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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전벨트 끼임 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471461</link>
         <description><![CDATA[<p>초등 1학년생 체험학습 데리고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안전벨트에 손가락이 끼임사고가 있었습니다.  학부모 중 한분이 같이 간 상황이었지만, 아이들 안전벨트 하라고 안내하고 돌아다니던 중이었고 갑자기 일어난 사고라 119 부르고  안전벨트 잘라 내어 아이 꺼내고 구급차로 병원가서 확인하고 다행히 별 큰일 없이 마무리 된 적이 있습니다.</p><p>같이 있고 서로 살펴도 안전사고는 어디에나 생기지요. 만약 그 애가 크게 다쳤다면 일이 더 커지고, 저도, 아이들도, 같이 동행했던 학부모도 모두 트라우마가 생길 뻔한 일이었지요.  </p><p>그 사고에 있었던 모두가 피해자인데, 피해자인 교사가 가해자가 되는 상황이라니요. </p><p>미안한 말이지만, 세월호처럼 큰 사고는 국가에서 관심갖고 책임지지만, 한 명의 학생 사고는 교사 책임입니까? 많은 사람이 다쳐안된다는 인식은 아니겠지요?</p><p>국가를 믿고 공무직을 수행하고 있는 교사를 사지로 내몰지 마십시요.  교사도  공무원이고, 그 직책에 맡겨진 잡다하고 무거운 책임을 맡은바 소임이라며 묵묵히 해나가고 있습니다. 보호는 커녕 책임전가식의 사고와 대통령의 발언과 교육부장관의 맞장구, 굉장히 절망스럽고 내가 뽑은 사람에 대한 신뢰마저 저버리는 행동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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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9:5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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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장체험 소송문제 이전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472630</link>
         <description><![CDATA[<p>학교부터 근본적으로 뜯어고쳐야합니다. </p><p> </p><p>소송까지 안가더라도 학생학부모 잘못 걸리면 1년 내내 얼마나 시달리는데요. </p><p>자잘한 요구나 민원을 하나하나 들어주고 앉아있는 학교관행(온갖 쓸데없는 민원까지 관리자나 장학사가 들어주고 있음), 교사에게 아무런 힘도 쥐어주지 않으면서 학생들을 안전하게 관리감독하라는 말도안되는 책임, 단체활동에서는 당연히 양보가 필요하고 때로는 아쉬움이 따를 수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지 못하고 떼쓰는 민원인들까지.</p><p><br></p><p>체험학습만의 문제입니까? 교사는 그냥 민원받이입니다. 재수없으면 소송까지 걸리고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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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9:5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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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486604</link>
         <description><![CDATA[<p>대한민국 어디에도 (본인 귀책 사유가 아닌) 업무 관련 사안이 발생했을 때 업무 담당자가 책임을 지는 곳은 없습니다 기관이 응대하고 책임을 지지요 </p><p><br/></p><p>기관장으로서 직접 책임 지겠다는 내용을 명시한 법률을 발의하신다면 그 땐 적극적으로 인솔해서 다닐 의향이 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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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0:0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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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체험학습은 안전한 학교내에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493009</link>
         <description><![CDATA[<p>체험학습을 외부로 가면 버스이동, 아이들 질서유지 어려움, 미아발생위험, 교통사고, 안전사고 등의 위험성이 크며, 책임은 오롯이 교사의 몫입니다.</p><p><br/></p><p>안전한 학교 공간에서 체험학습을 할 수있도록 개선해 주십시오.</p><p><br/></p><p>안전체험, 숲체험, 공연, 예술체험 등 학교에서 안전하게 체험학습이 진행되면 학부모, 학생, 교사 모두의 기대를 충족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p><p><br/></p><p>외부 현장학습은 이제 학교에서는 사라져야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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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0:1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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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장체험학습 버스사고를 참사라고 얘기한 학부모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495042</link>
         <description><![CDATA[<p>6학년 현장체험학습이었습니다.</p><p>체험학습을 무사히 마치고 학교로 귀가하던 길, 고속도로에서 버스 사고가 났습니다.</p><p>다행히 크게 다친 학생이나 교사는 없었고 기사님의 빠른 대처가 있었고, 뒤에서 다른 학급 버스가 따라오고 있어 학생들과 교사가 다른 학급 버스로 나누어 탔습니다.</p><p>그런데 그 이후 6학년 학부모들이 이 사고를 참사라고 주장하며 학운위에서 강하게 규탄했고 급기야는 보상을 요구했습니다.(안전공제회와는 별개로)</p><p>학부모들이 보상을 요구하는 곳은 다름아닌 버스회사였고 이 중재를 학교에서 하길 원했습니다.</p><p>결국 교무부장님이 본인 집과 가깝다며 퇴근 후 버스 회사를 드나들며 중재를 시도했지만 버스회사에서는 이미 본인들이 할수있는 조치는 모두 취했다며 보상을 절대 못준다고 버텼습니다.</p><p>이 사이에서 중재하고 학부모와 버스회사의 요구들을 어떻게든 수용하려는 역할을 해야하는게 일개 교사의 역할이 맞는건가요?</p><p>이런 불가항력적인 상황에서 교사가 대체 무엇을 더 해야했을까요?</p><p>이후 속초 버스사고, 노란버스법등으로 학교에서 찾아오는 체험학습으로 대체하려니 들고 일어난것은 또다시 학운위의 학부모들이었습니다. 이런 사고를 '참사'라고 표현하며 과도한 보상을 요구하는 학부모들의 요구를 학교는 어디까지 수용해줘야하는걸까요?</p><p>이재명 대통령님과 최교진 교육부 장관님은 이런 현장의 어려움을 알고도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걸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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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0:1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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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교사는 이 나라 국민 아닙니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499624</link>
         <description><![CDATA[<p>온갖 것들(늘봄, 돌봄 등) 학교로 밀어넣고 교사들 힘들게 하면서 정작 문제 생기면 보호해 주지도 않는 교육부. 국가...</p><p>교사는 이 나라 국민이 아닙니까?</p><p>세월이 얼마나 흘렀는데 과거 얘기하면서 추억을 말하시는건지..</p><p>요즘 아이들이 추억 만들게 없어서 체험학습, 수학여행 가서  추억 만들겠습니까? 체험 학습 가서 학폭 사건 나거나 별것 아닌걸로 아동학대 운운하고, 자칫 차랑 사고라도 나면 그 책임은 또 교사에게 돌리겠지요..</p><p>제발 보호하지 않을거면 교사들을 가만히 놔두세요..</p><p>제발..안그래도 너무 힘들어 그만두고 싶으니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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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0:1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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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코미디언 이수지씨의 유튜브 영상을 아시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501232</link>
         <description><![CDATA[<p>코미디언 이수지씨의 영상을 보신 적 있으신가요? </p><p>개그로 올린 영상이지만 댓글을 보면 각종 학부모의 말도 안 되는 민원으로 퇴사 혹은 질병 엔딩을 맞이한 교사들의 아우성이 가득합니다...</p><p><br/></p><p>모기에 물려서 민원을 넣는 학부모도, 유치원 교실, 그 안전한 공간에서 단순 넘어짐으로 다치지않았음에도 응급실에 방문하지않았다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는 학부모도, 친구와의 갈등 속에서 교사가 자신의 자녀 편을 들지않았다며 아동학대로 고소하는 학부모 등 그게 말이 돼? 하는 민원사례가 가득합니다. </p><p><br/></p><p>이러한 아이들을 데리고 현장체험학습을 가게되면 또 어떤 민원이 발생할지 한달 전부터 막막합니다.</p><p>더군다가 키즈노트에 올릴 사진도 찍어야하고, 충동적으로 달려가거나 위험한 상황을 인지하기 어려운 아이들을 제어도 해야하구요. </p><p><br/></p><p>나라안팎으로 다양한 일들을 처리함에 매일매일 바쁜 나날을 보내심을 알지만 학교 현장에 대해 한 번 살펴봐주세요. 교육부조차 교사들의 상황을 고려해주지않습니다. 당연히 학부모의 편인 경우가 많아요. 학부모한테 고소를 당해 교육청 전담변호사한테 상담했더니 당연히 학대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결국 혐의없음으로 해결되었지만 교육청, 장학사, 원장 등 아무에게도 도움받지 못했어요. </p><p><br/></p><p>90년대까지 당연히 촌지를 받거나 교사 개인 감정에 따라 체벌하고 차별하는 그런 교사들이 많았지만 현재는 오히려 정서적, 육체적으로 힘든 교사들이 많습니다. 교육의 질은 교사의 질을 뛰어넘을 수 없습니다. 학부모 민원 및 관리자의 책임회피관련 상황을 파악하고 학교 교육부터 정상화시켜주십시오. 현장체험학습 및 수학여행은 그 다음 이야기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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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0:1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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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족여행 갔다가도 사고는 일어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507766</link>
         <description><![CDATA[<p>가족여행 갔다가 사고나면 부모가 재판받고 부모자격 박탈하십니까? 자기자식 하나둘 데리고도 사고는 예고없이 찾아옵니다. 왜 교사들에게 형평성에도 어긋나는 잣대를 들이대나요? 교사가 만만한 봉인가요? 여행은 가족들끼리 가시죠!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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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0:2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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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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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에게 면책권을 달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508217</link>
         <description><![CDATA[<p>마음껏 일할 수 있는 환경</p><p>마음껏 교육할 수 있는 환경을 달라</p><p><br/></p><p>교육자인 우리를 </p><p>직장인으로 만든 이 나라는 반성해라</p><p>교사가 교육할 권리를 달라!</p><p><br/></p><p>교육이 망하면 나라가 망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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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0:2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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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년 단체 업무는 학교에서 사라져야 합니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509229</link>
         <description><![CDATA[<p>사례 1) 청소년 단체에서 주를 맡은 선생님이 일정 연수를 받고 보조 선생님들도 모두 바빠 청소년 단체 아이들을 데리고 국토 순례를 갈 인솔 교사가 없었습니다. 담당 부장님이 사정하시고 당시 같은 카풀팀 천사 후배 쌤이 학교 일이니 서로 돕자며 우리가 하자고 해서 100여명에 달하는 아이들을 데리고 국토 순례를 갔습니다. 전세 버스 두 대 분량의 인원은 저희 학교가 유일했습니다. 인솔 교사는 남자 선생님 1명에 저 포함 여자 선생님 2명이었습니다. 1박 2일의 행사가 끝나고 마지막 날 모든 친구들이 짐을 써서 1층에서 대기를 하고 있는데 한 방의 남자 친구들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인솔자 남자 선생님이 그 방에 가보자 남자 아이들끼리 싸움이 나서 한 아이가 다른 아이를 밀쳤고 밀린 아이가 넘어지며 곁에 있던 탁자도 같이 넘어지며 탁자 다리가 빠졌습니다. 그리고 그 아이는 분노에 이성을 잃어 빠진 탁자 다리로 상대방 아이의 머리를 내리 쳤습니다. 부위가 머리라 피가 굉장히 많이 났습니다. 당시 국토 순례 장소가 강원도라 인근에 대형 병원이 없었고 인솔자 남자 선생님이 앰뷸런스를 타고 거의 1시간을 달려 대형 병원에 데려갔습니다. 남자 선생님이 앰뷸런스를 타고 가는 동안 저와 동료쌤이 나머지 아이들을 인솔해서 함께 버스를 타고 다음 장소로 이동했지만 남자 선생님 혼자만 애쓴다며 뒤에서 욕을 엄청 먹었습니다. 당시 아찔 했던 기억이 지금도 남고 먼저 솔선수범 할 필요가 없다는 걸 느꼈습니다. </p><p>사례2) 그 다음해에도 같은 학교 같은 청소년 단체의 보조 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승진 점수가 아닌 지역내 이동 점수가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사건은 국토 순례가 아닌 지역내 리조트에서 1박 2일 행사를 할 때 벌어졌습니다. 주를 포함 보조가 4명이나 따라갔고 아이들이 하는 모든 활동들을 함께 봤습니다. 활동을 하는 아이들을 지켜 보며 지쳐 꾸벅 꾸벅 조는 후배쌤도 있었습니다. 모든 활동이 끝나고 각자 방에 들어가 숨을 돌리고 잠을 청하기 직전 우리 학교 아이들이 컵라면을 먹겠다며 뜨거운 물이 든 전기 포트를 들고 뛰다가 사각 지대에서 서로 부딪혀 한 아이가 얼굴에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아이는 앰뷸런스로 지역내 대형 병원에 이송되었고 우리는 뒤늦게</p><p>소식을 접해 다른 학교 선생님의 차를 빌려 타고 뒤늦게 병원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당시 머리가 새 하얗게 되면서 옷을 벗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시 저는 5-6년차였고 주무를 맡았던 후배 교사는 4년차 여서 경험이 부족했습니다. 사고 이후 해당 학교 교감 선생님과 주무 교사가 매일 입원한 병원을 찾아간 것으로 압니다. 아무리 교사가 안전 교육을 하고 주의를 줘도 아이들을 활발하기 때문에 사건 사고는 어디에서나 일어날 수 있습니다. 3-4명의 교사가 100여명에 달하는 아이들을 데리고 국토 순례나 체험 학습을 가는 것은 자신의 직업을 담보로 잡고 하는 아슬아슬한 외줄타기 곡예와 다름이 없습니다. 교육청에서 대안으로 내 놓은 학부모 자원 봉사자도 미봉책에 불과합니다. 아무리 많은 안전 요원을 붙여도 일어날 사고는 일어납니다. 학교 현장에서 청소년 단체 업무를 없애 주세요. 그것은 학교의 일이 아닙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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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0:2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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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고의 원인을 무조건 교사로 돌리는 일처리 방식과 인식이 문제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509346</link>
         <description><![CDATA[<p>학교에서 하는 모든 일은 사람이 하는 일이므로 사고를 나지 않게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지난 수십 년 동안 학교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고에 대하여 교사에게 책임을 묻습니다. 저 또한 학생이 잘못한 일 때문에 여기저기 조사 다니며 몇 개월 동안 괴롭게 살았습니다. 수학여행을 그깟 구더기 때문에 추진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학교의 모든 사건 사고의 책임을 교사에게 무한히 책임 전가하며, 교사가 하루아침에 업무상 과실치상, 업무상 과실치사범이 되기 때문입니다. 어느 누구도 교사를 도와주지 않습니다. 학생이 사건 사고의 원인이어도 교사에게 수 개월 간 책임을 묻습니다. 그 과정에서 더 큰 문제는 학부모의 대응입니다. 오롯이 이 또한 교사가 감당합니다. 경기도 교육청 메신저애는 교육청이 교사를 생각한다고 광고를 달았는데 교사 편이 아니고 학부모 만원에 벌벌 떨면서 교사에게 책임을 지우고 학교장 재량으로 처리하라고 떠미는 시관입니다. 따라서 교사가 기본적인 안전 수칙 안내만 했다면 면책이 되도록 하고, 사건 사고가 일어났을 때 교사가 학생 및 학부모의 악성 만원에 시달리지 않도록 하는 제도가 꼭 필요합니다. 체험학습 이전에 교육부 및 교육청, 학생과 학부모가 교사를 대하는 방식의 근본적인 문제에 기인한 것입니다. 관련 당국은 이 점을 인식하고 대응 방안을 구안하시길 바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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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0:2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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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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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가 신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513141</link>
         <description><![CDATA[<p>죽을 운명인 사람이라면 안전요원이 몇인들</p><p>그 운명을 막을수가 있나요?</p><p>교사는 신이 아닙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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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0:2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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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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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교사가 모든걸 떠안아야하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515889</link>
         <description><![CDATA[<p>사고가 언제 어떻게 일어날지 모두 예측할수없습니다. 사고가 나면 교사책임이  막중하고 그결과에 따라 교단을 떠날수도있는데 당연히 위축되고 안가게 되는게 맞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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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0:2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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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538342</link>
         <description><![CDATA[<p>교사가 왜 수학여행, 체험학습을 꺼리는지 보도된 뉴스와 기사 등을 통해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억울하게 징계 당하는 교사의 모습을요. 교사가 아닌 누구라도 이 점은 이해하고 있을겁니다. 평생을 노력하고 평생을 은혜 받치는 일에 삶을 다하는 교사가 하나의 사건으로 억울한 누명을 씌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10:4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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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소송 걸리면 장관 집 다팔아서 소송비 대달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538950</link>
         <description><![CDATA[<p>어쨋든 소송은 걸린다는거네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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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0:4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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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9;컨설팅&#39;이라는 이름으로 수학여행을 마음 내서 가려는 교사의 열정을 꺾지 마시길 바랍니다.</title>
         <author>choiyunhwansanmaeul</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547510</link>
         <description><![CDATA[<p>많은 수의 시도교육청에서 '현장체험학습 컨설팅'이라는 이름으로 본인들에게 먼저 '검사'받으라고 합니다. 수학여행 관련 서류 준비하기도 바빠 죽겠는데, 컨설팅 서류 만드느라 또 이중으로 행정력이 낭비됩니다. </p><p>학교의 교육 주체가 결정한 수학여행에 대해 행정력 낭비를 요구하는 시도교육청의 간섭입니다.</p><p>법적 책임 감수하고 교사들이 결정한 사안에 대해 감놔라 대추놔라 하는 컨설팅은 필요 없습니다.</p><p>법적 책임에 대한 면책 조항이 생겨도 컨설팅이라는 이름의 또 다른 감시가 남아있다면 현장은 움직이지 않을 것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10:5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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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quot;네 그렇습니다&quot;만 하실 줄 아시는거죠?</title>
         <author>choiyunhwansanmaeul</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549730</link>
         <description><![CDATA[<p>대통령 모시는 회의 자리에서는 저 말씀밖에 못 하시는거죠?</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10:5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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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생활지도는 불가능해졌고, 정당한 훈육조차 &#39;정서적 학대&#39;라는 이름으로 소송의 대상이 되는 시대입니다. 손발을 다 묶어놓고 왜 헤엄치지 못하느냐고 다그치는 것이 대통령이 말하는 정의입니까? 아무런 법적 보호 장치 없이 교사를 사지로 내몰면서, 교육자라는 이름으로 무한한 인내만을 강요하는 것은 훈수가 아니라 명백한 폭력입니다. 교사가 단지 책임지기 싫어 학생들의 경험을 빼앗는 자들이라는 대통령의 발언..너무나 절망적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55346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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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0:59: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55346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553949</link>
         <description><![CDATA[<p>현장학습 갔다가 사고나면 평생모은 돈 다 유족합의금으로 줘야하고 그래도 실형나옵니다 이런 위험한 일 갈바에야 학교앞에 1인시위라고 해서 절대 안갈겁니다 교장도 책임안지는데 가라고만 하고 복종하라고 강요합니다 이게 갑질아니고 뭡니까 행정소송할겁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10:59: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553949</guid>
      </item>
      <item>
         <title>가르침이라는 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557312</link>
         <description><![CDATA[<p>가르침이 말로 ‘해라’ 하면 됩니까?</p><p>길게 말하고 싶지도 않군요</p><p>교사들 팔 다리 다 자르고 오냐오냐만 해가며 아이 기분까지 살펴가며 교육내용을 떠먹이는데 거기서 배움이 일어나나요?</p><p>부모가 자기 아이 하나 데리고 놀러가기도 힘든 것을 서른 명 가까이를 데리고 계획부터 실행까지 교사가 다 하면서 야단도 못치는 말썽꾸러기들 데리고 밖에 나갔다가 돌발 행동해서 사고라도 나면 형사처벌인데 어떤 정신나간 교사가 옳다쿠나 하고 그걸 데리고 나가나요? </p><p>지금도 교사들은 월급보다 많은 책임을 집니다. 막말로 위험수당 없잖아요? </p><p>거기다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담군다니 단 한번이라도 애들 서른명 데리고 한 시간만이라도 놀이터에 나갔다와보세요. 큰 소리 안내고 야단 안치고 걔들이 안전하게 노는지 해보세요. 정신머리를 팔아먹었나 정말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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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1:0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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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체 실시여부 교사의견 수렴 필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564562</link>
         <description><![CDATA[<p>현체 가기 전 계획수립, 현체 당일 학생인솔과 지도, 현체 다녀와서 보고서 작성 모두 일은 교사가 하는데</p><p>왜 정작 교사의 의견은 묻지 않고 학생과 학부모의</p><p>의견만 수렴해서 현체를 실시하죠? 지금까지 제가 근무한 모든 학교에서는 애초에 학사일정에 현체를 정해놓고 학생, 학부모 의견만 수렴했습니다. 정작 일은 교사가 하고, 심지어 사고나면 교사책임 물으면서 왜 교사들에게는 참여 희망여부를 조사하지 않죠? 현체를 실시한 학교는 교사에게 80%이상 동의 받아야 현체를 갈 수 있고, 모든 책임은 학교장에게 있다는 법안 마련하세요. 모든 학교의 일이 그렇지만 특히나 교사들에게 제일 큰 리스크가 있는 현체에 대한 동의없이 현체가 실시되는 것이 가장 화가 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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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1:0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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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학여행 전 학교에서 안전교육을 하는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567714</link>
         <description><![CDATA[<p>알 거 다 알고 말 통한다는 고2 학생들의 수학여행 전 필수로 해야하는 안전교육을 실시 중이었다. </p><p>학생부장선생님은 방송으로 수학여행 중 지켜야할 안전수칙과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해 교육중이셨고, 교실에서 임장하는 나는 교육내용 틈틈히 추가하여 안전하게 다녀오도록 당부하였다.</p><p>학생들의 반응은?</p><p>1/3은 엎드려자고, 1/3은 귀를 막고 자습을 하며, 1/3은 교육내용을 가지고 키득거리며 "버스 위에 숨어있으면 어떻게 될까?" "뒈지지 모르냐?~ㅋㅋㅋㅋㅋ"며 장난을 쳤다. 교육부장관의 이상적인 꽃밭AI그림 말고 이 장면을 올리고 물어보고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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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1:1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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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권력앞에 무너진 벙어리 교육부장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570524</link>
         <description><![CDATA[<p>대통령이 학교 현장도 모르고 헛소리를 해대면 벙어리마냥 “네”하고 있을게 아니라 왜 학교에서 현체와 수학여행을 가려고 하지 않는지 설명을 하고 그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대통령이 할 수 있는 일을 해달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일을 그딴식으로 할거면 교육부 장관직 내려놓으세요. 대통령 앞에서 찍소리 못하고 벙어리마냥 있는 것보고 기가 찼습니다. 그러면서 교사들에게는 늘 할 일들 가득 공문으로 찍어내려 보내죠? 장관 월급이 아깝네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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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1:1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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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교외체험학습과 현장체험학습 둘 중 하나만 실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574748</link>
         <description><![CDATA[<p>이건 아마 대통령이 학교다닐 때 없던 제도라 전혀 모를 것 같은데 (교육부 장관도 모를 수도 있을듯? 학교현장 1도 모르는 사람이라) 요즘은 학교장허가 교외체험학습이라는 제도가 있고 이건 출석인정결석입니다. 이 제도가 생긴 취지를 생각해보면 학교에서 단체고 현창체험학습이나 수학여행을 갈 필요가 있을까요? 이미 각 가정에서 학기중에 결석처리를 받지 않고 양질의 체험학습을 다녀올 수 있는 시대입니다. 왜 굳이 교사들의 징역살이를 담보로 현체와 수학여행을 가야 하죠? 교외체험학습과 현체가 공존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교외체험학습을 없애던가 현체를 없애세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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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1:1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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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구더기로부터 보호하는 법을 만들어주든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575136</link>
         <description><![CDATA[<p>그래야 장이라도 담그죠?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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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1:1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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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경기도 호원초 페트병 사건 잊으셨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575478</link>
         <description><![CDATA[<p>수업활동 중 조금만 다쳐도  교사가 죄지은 듯 낮은 자세로 보호자에게 전화하는 실정인데...체험학습 가서 어떤 일이 발생할 줄 알고 교사가 가야하나요..안전요원 붙어도 결국</p><p>교사가 징계 받아요..요즘같이 자식이 왕처럼 대우받는 시대에  감히 어떻게 체험학습을 가나요..교사에게 아동학대 법 제외해 주고, 안전관련 법  징계 제외해 주면 가겠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11:1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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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그러면 나라에 사고나는 건 대통령이 전부 뒤집어쓰면 되는 거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575957</link>
         <description><![CDATA[<p>똑같은 논리 같은데요</p><p>화재나는 거, 사고나는 거, 전부 대통령 탓이라고 하는거랑 뭐가 다르죠?</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11:1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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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특수교사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585019</link>
         <description><![CDATA[<p>특수교육대상학생을 데리고 각종체험학습, 수학여행등 숙박형 체험학습을 다니는 것은 정말 목숨걸고 하는 일이라는걸 말씀드립니다.</p><p>입학유예로 학교를 늦게들어와 무려 15세 6학년 자폐성 남학생을 동반하여 수학여행을 가야했습니다.</p><p>폭력성이 있고 자해를 하는 학생이라 이 남학생은 여자특수교사인 저 한명과 방 한개에 격리되다시피 하였습니다.</p><p>일반교사 남교사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리자는 장애학생에 대한 지도가 어렵다는 이유로 저에게 학생지도를 하도록 지시했습니다.</p><p>2차성징이 다 나타난 15세 남학생을 붙잡고 씻기 싫어하니 울며 짜증내며 교사를 때려 맞아가며 억지로 씻기고, 신변처리를 해야했으며 데리고 잠을 자야했습니다.</p><p>그날의 기억은 수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트라우마로 남아있습니다.</p><p>돌발행동이 있어 어떤 사고가 일어날지 모르는 학생들을 데리고 특수교사들은 목숨걸고 학교 밖으로 나섭니다.</p><p>대열에서 이탈하여 뛰쳐나가는 학생들을 목숨걸고 몸으로 막아야하며, 그 와중에 몸을 세게 잡았다가는 신체적 학대의심을 살까 이도저도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p><p><br/></p><p>결국 전남에서 유치원 장애유아가 체험학습지에서 이탈하여 사망한 사건이 일어나지 않았습니까? 해당사건의 담당교사들은 형사재판에서 징역형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p><p><br/></p><p>이런 상황에서 어찌 교사의 책임회피 운운 하실수 있단 말입니까?</p><p><br/></p><p>대통령께서 직접 중증장애학생을 데리고 체험학습에 나서시길 촉구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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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1:2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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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585249</link>
         <description><![CDATA[<p>몇년전 체험학습 다녀오는 사이 운전기사 부주의와 졸음 운전으로 접촉사고가 2번이나 났습니다. 그것 감시하느라 돌아오는 내내 얼마나 마음 졸였었던지요. 작은 접촉사고였기에 망정이지 큰사고가 일어났다면? 아찔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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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1:2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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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586820</link>
         <description><![CDATA[<p>찾아오는 체험학습이면 충분하다</p><p>아동학대법 폐지.악성 민원 방지법</p><p>체험학습 안전 사고 발생 시 면책 조항 신설이 필요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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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1:3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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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589343</link>
         <description><![CDATA[<p>요즘 교사 때리는 학생, 길거리에서 생활지도 하는 교사한테 “때려봐라 합의금 받게” 기사 못 보셨나요? </p><p>교권이 이렇게 무너져 있는데 현장체험학습이 더 시급합니까?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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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1:3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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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드릴 말씀이 많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589870</link>
         <description><![CDATA[<ol><li><p>현체는 현장 전문가인 교사가 선택할 문제이지, 필수가 아닙니다. 협의나 합의의 대상이 아니라는 점을 명확히 해야 하며, 학운위나 관리자, 학부모, 학생은 이를 강제할 수 없습니다.</p></li><li><p>현장체험 중 인솔자의 지도 권한을 명확히 해주십시오. 현장체험 중 위험한 상황에서 조언, 충고 등으로 이어지는 고시에 따른 교사의 생활지도는 안전 사고를 예방하기에 부적합합니다. 교사의 지도에 불응하는 학생은 즉시 가정으로 귀가할 수 있도록 하는 강력한 지도권한을 주십시오. 또 이에 따라 지도권한을 따르지 않은 학생에 대한 법적 면책 권한을 부여해야 합니다.</p></li><li><p>현장체험학습과 관련된 민형사상 면책 조건으로 '예방교육'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교육부장관님을 비롯하여 교육전문직원, 학교 일선의 관리자와 담당자들은 엄청난 양의 메뉴얼을 숙지하고 계십니까? 비현실적으로 과도한 양의 메뉴얼을 담아두고 하나라도 지키지 못하면 담당자(교사)에게 법적 책임을 떠넘기는 데 어떤 교사가 체험학습을 가겠습니까? 예방교육은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다만, 너무 양이 방대하고 복잡하여 담당자와 학생들이 모두 준수하기 어렵습니다. 현실화 하십시오.</p></li><li><p>안전 관리자를 붙여주신다고요? 안전 관리자는 대체 누굽니까? 충분한 자격조건을 갖추었으며, 학교에서 이들을 채용할 수 있는 환경입니까? 안전 관련 책임은 이분들이 지시는 거고요? 안전 관리자에 대한 법적 책임 및 업무 범위, 채용 및 교육에 대한 행정 처리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먼저 내십시오.</p></li><li><p>교직은 어떤 가정의 생명줄이기도 합니다. 구더기 무서워 장 못담그냐. 네, 전 제 가족을 먹여살려야 합니다. 저와 제 가족의 생활을 걸고 교육적 효과에도 동의할 수 없는 의례적으로 행해지는 체험학습에 참여하고싶지 않습니다. 교직에 오기 위해 수많은 비용과 시간을 쏟아부었는데, 대통령님과 교육부 장관은 이 직책을 너무 가벼이 생각하고 계십니다. 사과하십시오.</p></li><li><p>교사들은 참정권과 사회권을 심각하게 제한받고 있습니다. 교사들이 현장의 이야기를 정치권에 허심탄회하게 전달하고, 우리 사회가 교육에 관하여 진지하게 논의할 수 있도록 정치적 기본권(정당 가입 및 업무 시간 외 정치 활동)을 보장하십시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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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1:3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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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월까지 개선안을 도출하신다는데, 개선안 발표 이전 내용도 소급되는 것인가요? 앞으로 개선될 거니까 일단 가라는 식의 주장은 아니겠지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60159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11:4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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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실망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603122</link>
         <description><![CDATA[<p>그동안 국정운영 잘하셔서  이제야 학교현장도 바뀌려나했는데  오히려 구렁텅이에 빠뜨리고 계시네요</p><p>한반에  24-25명 되는 아파트 단지내 학교입니다</p><p>민원이요?  우습게 여기고 막  넣습니다. 교사요? 그냥 학생 급식실에서  밥먹이고 학원에  맞춰  수업시간도 잘 맞춰서 끝내주고요,  조금이라도 다치면  전화해서 원인부터 결과까지 세세히  말해줘야하고요, 우유신청해놓고 먹으라고  사정해야되고요,  학교에서 하룻동안만 있어보세요</p><p>나랏님? 어디  학구좋은 학교만 보지마시고 저~~~ 어디 민원으로 유명한 학교, 각 도시마다  많습니다  그런곳 가서  하루만 애들 지도해보고  급식지도 해보시고  생활지도도 좀 해보시고 하교지도도 해보시고,  할일이 부지기수이나  아이들과  하루만 생활해보세요</p><p>그애들 한명, 한명이 소왕족입니다</p><p>그렇게 소중한 아이들을 현장학습에 데리고 가보세요~~ 단란한 가족여행?  아닙니다</p><p>교사의  생사가 달린 일입니다</p><p>그렇게  간단하게  말하고 지시하면 되는게  아닙니다 제발 학교실정  좀  살펴보고  얘기하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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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1:4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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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공무원이라는 이유로 교사 입에 재갈을 물려두니 좋습니까? 교사 참정권 회복이 우리 교육 정상화의 출발점입니다. 이제 교사들도 목소리 내겠습니다. 행동하겠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60409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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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1:4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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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구더기가 뭔가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604117</link>
         <description><![CDATA[<p>예컨데 세월호를 구더기 정도로 표현하면 되는 건가요?</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11:4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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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장관님께서 하루만 인솔해보고 말씀나누시지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608997</link>
         <description><![CDATA[<p>안전인력배치로 해결될 사안이 아닙니다.</p><p>우연에 의한 안전사고만이 아닙니다.</p><p>안전사고가 발생할수밖에 없는 필연적인 구조입니다.</p><p>이제 학교에서 외부로 나가는 체혐학습은 교육적 의의가 없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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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1:5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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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숙박형 체험학습 현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609253</link>
         <description><![CDATA[<p>숙박형 체험학습 장소도 잡기 힘들어요. 베란다 없이(얼마 전 추락 사건 여파) 아이들의 동선을 모두 파악할 수 있는 장소가 몇 군데나 있다고 생각합니까? 안전요원이요? 밤에 안전요원 세우면 얼마나 돈이 더 드는지 아나요? 학부모들은 이런 것도 모르고 왜 돈이 비싸냐고 항의하고, 안전요원이라고 뽑아도 결국 그 책임은 교사에게 와요.</p><p>미쳤습니까? 운 나쁘면 직장에서 잘리는데? 왜 당신들은 그렇게 안 하면서 교사들보고는 모험을 하라고 합니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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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1:5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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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교육부장관님 하루만 현장체함학습 인솔을 해보시고 이야기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610528</link>
         <description><![CDATA[<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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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1:5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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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교사의 의무 보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613587</link>
         <description><![CDATA[<p>현장체험학습이 언제부터 교사의 의무인지?</p><p>의무 뒤에 법적 책임이 따라붙는데</p><p>어느 교사가 현체를 가나요?</p><p>안전지도와 관리 메뉴얼도 말도 안되게 </p><p>촘촘한 데다(음주 측정, 타이어 공기압 확인 등등) 다 지켜도 결국 누군가에게 책임을 씌우면서 뭔 구더기 발언입니까?</p><p>대통령님 자녀가 교사여도 그럴수 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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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1:5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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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 재 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614103</link>
         <description><![CDATA[<p>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담그는건 당신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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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1:5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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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직도 생각나네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615609</link>
         <description><![CDATA[<p>현체때 비가 오니</p><p>아이 감기걸리면 어쩌려고 비오는 날 체험학습을 가냐고 따지던 학부모.....</p><p><br/></p><p>내가 신인가? 부처님인가? 예수님인가?</p><p><br/></p><p>한달전에 계획해서 가는 한달 후의 체험학습 날씨를 제가 어찌 압니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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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1:5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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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불합리한 책임 체계 개선이 먼저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618911</link>
         <description><![CDATA[<p>체험학습은 의무사항이 아닙니다. 어느 교육법에도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p><p>체험학습 안전사고에 대해 담임교사에게 모든 책임을 지우는 사법부 판단을 보고 어느 교사가 자기 생계를 걸고 체험학습을 인솔합니까! </p><p>불합리한 법조항을 고칠 생각은 안하고 안전 요원만 늘리면 전부입니까! 그렇다면 안전사고 났을 때 안전요원이 책임지도록 법 개정부터 하고 체험학습에 대해 논의하십시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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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1:5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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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교육부 장관이라는 자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618988</link>
         <description><![CDATA[<p>한마디도 못하고 예 .. 예 .. </p><p><br/></p><p>에라이 한심한 놈 .. 재명이가 그리 무섭더냐</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11:5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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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뺨 쳐때려도 은사님 소리 듣는 그 시절이면 나라도 현체 100번 1000번 데려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620893</link>
         <description><![CDATA[<p>근데 지금은 교사 팔다리 다 짤라서 병신 만들어놓고선 병신보고 소풍 왜안데려가냐니 ㅋㅋㅋㅋㅋㅋㅋㅋ</p><p>교외체험학습 쓰고 해외여행 가는 집이 얼마나 많은데 소풍 수학여행이 뭔 의미가 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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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2:0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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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버스 점검,체험학습 장소 점검,식사 점검,아이들 인솔 및 지도, 뒷처리까지..</title>
         <author>1784iris</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623557</link>
         <description><![CDATA[<p>일반인이 고속버스 타고 여행갈 때 타이어 공기압 점검,버스기사 음주 측정, 버스기사 졸음 여부 등 점검하고 확인하면서 타나요?</p><p><br/></p><p>식당 갔을 때 음식점과 조리사 분들 위생점검 하면서 먹나요?</p><p><br/></p><p>숙소나 체험 시설 놀러갔을 때 방문객이 안전 점검하나요?</p><p><br/></p><p>수영장 이용할 때 강사들 신분 확인, 수영장 시설 점검 하나요?</p><p><br/></p><p>학교에서는 이 모든 시설들을 돈을 주고 계약해서 이용합니다. 그런데 왜 이런 것들을 학교와 교사가 점검하고 확인하고 책임져야하는거죠?</p><p><br/></p><p>교사는 아무리 가르치고 안전교육해도 말 안 듣고 날 뛰는 2-30명의 아이들을 인솔하고 지도하는 것만도 벅찹니다. </p><p><br/></p><p>학교는 계약을 통해 돈 내고 이용하는 것들에 대해 점검에 감시까지 해야하는건가요? 그건 정부나 지자체 관련 부서들이 하는 일이죠. </p><p><br/></p><p>버스,식당,숙소,시설물에 대해 이용객이 감시하고 점검하면서 이용하는 경우가 있나요? 왜 그걸 학교랑 교사가 해야합니까?</p><p><br/></p><p>또 규칙을 지키지 않는 아이들에 대한 제제 방안도 없고, 사고에 대해 민사적,형사적,도의적으로 무한 책임을 져야하는 것을 왜 강요하는거죠? 심지어 친한 친구랑 조 안 짜줬다는 민원과 불평까지 받아가면서요. 그냥 친한 친구들끼리 부모가 소규모로 데려가면 되잖아요. </p><p><br/></p><p>정 안타까우면 학교가 아니라 국가에서 별도 인력과 프로그램으로 데려가세요. 애들 체험학습 내면 되잖아요. 더 한가하게 친한 친구랑만 좋아하는 음식 먹고 입맛 맞는 활동 하라구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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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2:0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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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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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졸지에 책임 회피하는 구더기 됐네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624369</link>
         <description><![CDATA[<p>뭐가 잘못됐는지 파악이 안되고 있네요.</p><p>저는 공무원이라 정당가입이 안되고 가족들이 민주당원인데 다 탈당시킬겁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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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2:0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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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짜 모르는 겁니까 모른체하는 겁니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625966</link>
         <description><![CDATA[<p>교육부 수장이 현안에 대해 정확히 보고도 못하고 네 네 네 하는 꼴이라니 참담하고 비통합니다.</p><p>정말 현체 안가려는 이유 모르는 겁니까</p><p>모른체 하는 겁니까</p><p>비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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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2:0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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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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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체를 부각시키지 말아주세요 프레임에 말리는 겁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626200</link>
         <description><![CDATA[<p>부각하는건 뭔가 대안을 만들어 가란 소리가 나옵니다. 이대로 더 가서 아무 교육활동 못해야 제대로 된 대책이 나오지,현체가게 만드는 대책따위 필요없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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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2:0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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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전요원을 100명을 배치해도 한순간 일어날 수 있는 사고에서 담임만 소송당하고 무한책임을 지는 구조입니다. 이래도 현장체험 학습 가야합니까? 내 인생이 걸린 문제입니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62717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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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2:0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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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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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사 민사 파면 해임 = 구더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630354</link>
         <description><![CDATA[<p>네 교사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자~~알 알았습니다.</p><p>전적으로 보수당을 지지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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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2:0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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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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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부터 바꿔주시고 얘기하시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631710</link>
         <description><![CDATA[<p>부모들도 여행갔다가 다치면 나라에서 자녀 안전 책임에 대한 법적 책임 물립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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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2:1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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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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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부장관 맞습니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631903</link>
         <description><![CDATA[<p>교사들이 왜 거부하는지 한 마디도 못 하시네요.</p><p>이유를 전혀 모르시는 건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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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2:1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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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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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체 전면 보이콧</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63257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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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2:1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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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체 전면 보이콧</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63416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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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2:1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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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장 바꿔놓고 생각해보세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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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일만 하고 책임만 있고 사고 나면 처벌인데 누가 갑니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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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2:1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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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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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 한 명하고 여행 가도 조심스러운데ㅠ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642110</link>
         <description><![CDATA[<p>아무리 고등학생이라고 하지만 29명의 개성이 다른, 건강상태도 다른 학생들 숙식에 신경쓰고 수학여행가기 한 달전부터 수학여행 관련 행정업무가 매일 쏟아지고 4일간 죽어라 인솔하고 다녀오기까지 피를 말리고 다녀와서도 바로 출제에 진도에 쉴 새없이 업무가 밀려와 한 달이 지나도 다크써클이 턱까지 쳐졌어요. 하루에 네 코스 나흘 인솔이면 살이 쏙 빠지더라구요. 애들 좋아하는 모습 보며 희생하기엔 너무 큰 대가고 2학년 담임 제일 안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정작 다면평가에는 3학년 담임만 가산점이 있어요. 다면평가 위원회에 개선을 요구해도 꿈쩍도 없네요. 너무 비현실적인 이런 수학여행 대대적으로 손 봐야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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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2:2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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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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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649192</link>
         <description><![CDATA[<p>학생에게 교사가 밟히고 맞는다는 뉴스가 나는 요즘입니다..</p><p><br/></p><p>요즘에는 교사가 학생에게 맞는 정도는 뉴스도 안나옵니다.. 교감선생님 정도 맞아야 뉴스에 나올 정도로</p><p>전국 각지에서 이러한 일들이 버젓이 일어나고 있습니다.</p><p><br/></p><p>그 와중에 아이들 데리고 현장체험학습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을까요?</p><p><br/></p><p>한명만 교사의 지시에 불응하고 독단 행동해도 사고는 일어나는 것이고 그 책임은 오로지 교사에게 있습니다.</p><p><br/></p><p>제발 좀... 살려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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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2:2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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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날씨 좋을지 나쁠지 어떻게 알아 내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650191</link>
         <description><![CDATA[<p>기상청도 못맞추는 날씨</p><p>체험학습가는데 비오면 비온다고 미세먼지 심하면 미세먼지 심하다고 전화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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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2:2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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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발 위에서 이래라저래라 지시하지 말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651202</link>
         <description><![CDATA[<p>학교에서 갈지말지 자율적으로 판단하게 해주세요. 무슨 쌍팔년도 이전 경주 수학여행 추억팔이하면서 그때의 기억이 좋았읍니다 이러고 있나요?? 형편 어렵다는 애들도 요즘 다 일본여행 쉽게 다녀오는 세상입니다.</p><p>단체활동을 통해 배우는 것이 많다고요? 실이 더 많다고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애들 4인 모둠활동도 싫어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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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2:2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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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교육부장관 사퇴 대통령 공개사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65173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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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2:2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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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그냥 뭘 하든 불만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654672</link>
         <description><![CDATA[<p>비싸면 비싸다고 불만</p><p>싸면 싼데간다고 불만</p><p>버스 짝 맘에 안든다고 불만</p><p>버스에 혼자 앉았다고 불만</p><p>도시락싸기 힘들다고 불만</p><p>사준밥 부실하다고 불만</p><p>사람많아 제대로 체험못했다고 불만</p><p>먼데 간다고 불만</p><p>가까운데 간다고 불만</p><p><br/></p><p>그냥 안가야돼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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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2:3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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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체 보이콧!!!</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654952</link>
         <description><![CDATA[<p>당일 현체 가는 것도 온갖 안전교육이며 생활지도로 죽어나는데 구더기 취급</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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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2:3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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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럼에도 현체를 가는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656644</link>
         <description><![CDATA[<p>참교사가 아니라 교사로써의 연대의식을 져버리는 겁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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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2:3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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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모르는거예요? 모르는척하는거예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658745</link>
         <description><![CDATA[<p>진짜 진심으로 궁금합니다.</p><p>그동안 교원단체 및 노조에서 그렇게 외쳐댔는데 정말 몰라서 네네 하고 계셨는지, 모르는척 하신건지?</p><p>어느쪽이든 심각한 문제이고 교육부장관 자격 없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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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2:3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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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제하면 다 이내용 아시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660750</link>
         <description><![CDATA[<p>숙박형이 아니라도 외부 체험학습 한번 갈려면 기본으로 전년도부터 학부모까지 다 모시고 보험도 안되는 답사에 결과 보고서 써. 안전 요원 별도로 챙겨, 청렴 서약서에 업체 청렴 서약서 받아. 내부 결재하고 희망자 받는데 애들이 갈래요 안 갈래요 실시간 명단 바뀔 때마다 품의 금액 다 달라지고 그거 품의 하고 결재 받고 애들 명단 실시간으로 바꿀 때마다 업체에 보험 등록하고 금액 실시간 바뀌고 교사는 출장비 3만원 받으면서 밥은 다 사 먹어야 되고 밥 사 줄래도 인당 9000원 넘기지 마라 안전 연수 받아라 안전 지도 별도 해라 계획서 또 쓰고 학운위 안건 상정해서 올리고 심의받으면 학부모들이왜 여기가니...고작 여기가니...밥이 왜이러니...(답사간 학부모도 아님) 버스엔 2명 타야지 애들 자리도 미리 다 결재 받으대로라 바꾸면 난리에 음주측정하고 타이어바퀴 압력체크하고 학생 학부모 만족도 조사까지....이걸 수업 하고 생활지도하는 짬짬이 담임들과 업무 담당 교사 한 명이 다~~ 한다구요. 행정실이나 교육청에서 그 어떤 도움도 주지 않아요. 그리고 나가서 사고나면 민형사상 책임 다 지면서 짤리고 연금박탈당하고 이 모든걸 구더기로 비유하시는건가요? 게다가 학교는 공공기관이라 2부제까지 해서 차 있어도 하루 걸러 한 번씩 새벽출근하는데...승질이 머리끝까지 나네요 진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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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2:3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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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당한 교육활동에 대한 면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662487</link>
         <description><![CDATA[<p>이게 안돼서 학교 망하고 있는거 아셔야 합니다.</p><p>열심히 교육했을뿐인데 범죄자 취급당하는 더러운 현실이 핵심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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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2:3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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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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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명 대통령의 현장체험학습 관련 발언에 강력히 항의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663726</link>
         <description><![CDATA[<p>2026년 4월 28일 국무회의에서 대통령은 소풍, 수학여행, 현장체험학습 위축 문제를 언급하며 "교사들이 책임지지 않으려고 학생들에게서 좋은 기회를 빼앗는 것 아니냐"는 취지로 발언한 것으로 보도되었습니다. 또한 "구더기가 생기지 않을까 싶어서 장독을 없애버리면 안 된다"는 비유까지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p>이 발언은 학교 현장의 현실을 심각하게 왜곡한 말입니다.</p><p>교사들은 학생에게 좋은 교육 기회를 주기 싫어서 현장체험학습을 망설이는 것이 아닙니다. 소풍과 수학여행의 교육적 가치를 몰라서 위축된 것도 아닙니다. 교사들이 두려워하는 것은 단순한 불편이 아니라 형사처벌, 민사책임, 행정처분, 직업 상실, 생계 붕괴입니다.</p><p>학생을 인솔해 학교 밖으로 나가는 순간, 교사는 교육활동의 책임자이면서 동시에 예측 불가능한 사고의 잠재적 피의자가 됩니다. 사전답사, 안전교육, 계획서 작성, 학생 통제 등 모든 절차를 다해도 사고가 발생하면 교사 개인이 수사와 재판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현장의 공포입니다.</p><p>그런 현실을 외면한 채 현장체험학습 위축을 "책임지지 않으려는 태도"로 표현하는 것은 국가와 교육행정이 져야 할 책임을 교사 개인의 도덕성 문제로 바꿔치기하는 것입니다.</p><p>특히 "구더기" 비유는 매우 부적절합니다. 교사들이 두려워하는 것은 사소한 불편이나 작은 위험이 아닙니다. 형사처벌, 직업 상실, 사회적 낙인, 생계 붕괴, 정신적 파탄입니다. 이를 장독 속 구더기처럼 비유하는 것은 교사의 생존권과 존엄을 교육활동 유지를 위해 감수해야 할 하찮은 부산물처럼 취급하는 말로 들릴 수밖에 없습니다.</p><p>대통령의 발언은 단순한 개인 의견이 아닙니다. 대통령의 말은 여론을 움직이고 행정의 방향을 만듭니다. 그런 자리에서 교사를 책임 회피자로 보이게 하는 표현을 사용하면, 현장 교사들은 또다시 여론의 비난 대상이 됩니다.</p><p>교육활동 중 사고가 나면 교사가 책임지라고 합니다. 민원이 생기면 교사가 감당하라고 합니다. 학생 지도, 안전관리, 정서 지원, 생활지도, 행정업무까지 모두 학교와 교사에게 밀어 넣습니다. 그리고 이제 현장체험학습이 위축되자 교사들이 책임을 피하려고 학생들의 기회를 빼앗는다고 말합니다. 이것이 과연 교권을 보호하겠다는 국가의 언어입니까?</p><p>교권 보호는 선언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교사에게 더 많은 사명감과 책임을 요구하는 것도 아닙니다. 교권 보호란 교사가 교육활동을 했다는 이유로 개인의 삶 전체를 담보 잡히지 않도록 국가가 제도를 만드는 것입니다.</p><p>현장체험학습의 정상화를 원한다면 출발점은 교사 질책이 아니라 국가 책임 강화여야 합니다. 안전요원을 보강하거나 자원봉사자를 활용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사고 발생 시 최종 책임이 여전히 교사 개인에게 돌아오는 구조가 바뀌지 않는 한, 교사의 공포는 사라지지 않습니다.</p><p>이에 요구합니다.</p><p>첫째, 대통령은 현장체험학습 위축의 원인을 교사의 책임 회피로 해석한 발언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해야 합니다.</p><p>둘째, "구더기" 비유가 교사의 형사처벌 공포와 생존권 위협을 하찮은 문제처럼 축소한 것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었음을 인정하고 유감을 표명해야 합니다.</p><p>셋째, 현장체험학습 위축의 본질이 교사의 의지 부족이 아니라 교사 개인에게 과도하게 집중되는 법적, 행정적 책임 구조에 있음을 분명히 밝혀야 합니다.</p><p>넷째, 정부는 교육활동 중 예측 불가능한 사고에 대해 교사 개인에게 형사책임이 집중되지 않도록 실질적인 법적 보호 장치를 마련해야 합니다.</p><p>다섯째, 현장체험학습 안전 책임을 담임교사와 인솔교사 개인에게 떠넘기지 말고 국가, 교육청, 지자체, 전문 안전 인력이 함께 분담하는 체계를 마련해야 합니다.</p><p>교사는 국가 교육정책의 소모품이 아닙니다. 사고가 나면 책임을 떠넘기기 위한 말단 관리자가 아닙니다. 교사도 법적으로 보호받아야 할 시민이고, 존엄을 가진 노동자이며, 생명권과 생존권을 가진 인간입니다.</p><p>학생의 배움을 지키고 싶다면, 먼저 교사의 삶을 지켜야 합니다. 공교육을 살리고 싶다면, 먼저 교사를 책임 전가의 대상으로 삼는 국가의 언어부터 바로잡아야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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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2:40: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66372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666199</link>
         <description><![CDATA[<p>미세먼지 많은 날 왜 체험학습을 가느냐 </p><p>우리 애 밥 먹을 때 왜 친한 친구랑 안 붙여 주냐</p><p>물건 잃어버린 거 찾아내라 </p><p>버스에서 왜 뭘 못 먹게 하냐 </p><p><br/></p><p>시시콜콜 말도 안되는 상식 밖의 민원에 시달리고 </p><p>이런 어처구니 없는 민원에도 친절히 설명하고 </p><p>괜히 심기 건드려 1년이 피곤할까봐 두렵기도 합니다. </p><p>왜냐하면 학부모는 교사를 상대로 소송걸 수 있는 것들이 아주 많기 때문입니다. 정서적으로 학대받았다고 하면 그만이니까요. </p><p><br/></p><p>현장체험 떠나기 전 그리고 평상시에도 교육과정에는 수많은 안전교육 시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무슨 사고만 나면 학교에서 교육해야된다며 집어 넣었기 때문이죠. </p><p>그래도 사고는 예기치 못하게 발생하는 것인데 교사는 모든 책임을 다해도 사고가 발생하면 각종 소송과 죄책감 그리고 시간과 돈까지 써가며 자신과 가족을 위해 버텨야 합니다.  그냥 푸념이 아니라 생계가 달린 문제입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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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2:4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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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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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험학습 중 응급상황 문제 및 비현실적 매뉴얼, 교사에게 모든 책임을 지우는 구조 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668491</link>
         <description><![CDATA[<p>숙박형 체험활동에서 수면 시간 중에 아이가 고열로 응급실에 갔고, 결국 전담교사 1인의 동행 하에 조기 귀가 조치됨. </p><p>숙박형 체험활동은 위와 같이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에 대한 모든 역할과 책임을 교사가 담당하게 됨. 그리고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 상황에 대해 교사를 보호하는 장치가 전무함.</p><p><br/></p><p>아울러 현장체험학습 매뉴얼은 교육청의 면피 서류에 가까울 정도로 기상천외한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어 교사들을 힘들게 함. (교육청에서는 A부터 Z까지 모두 다 하라고 했는데 하나가 미진하게 시행되었으니 교사 책임. / 건물 안전 및 내구도 확인, 식당 위생 점검, 탑승 차량 안전 점검, 운전자 음주 측정, 안전요원 범죄경력 조회 등 모든 것을 교사가 하라고 요구함.)</p><p><br/></p><p>그리고 체험학습은 의무 사항이 아니고, 교사들이 교육과정 운영에 있어 필요할 경우 실시할 수 있는 성격의 활동인데도 불구하고, 인기영합성 활동이 되어 무조건적으로 실시하게 요구되고 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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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2:4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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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장체험학습장소 선정 및 학운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678108</link>
         <description><![CDATA[<p>저학년의 경우 장거리 이동이 어렵기 때문에 지역내 1시간 미만의 장소로 현장체험학습을 갑니다. 지역내 단체인원을 수용할 수 있고 안전요건도 갖춘 장소는 제한적이라 인근 학교에서 수개월 전부터 예약을 합니다. </p><p>학운위 심의를 받는데 학부모 위원이 트집을 잡습니다. “장소가 왜 맨날 같냐 거기는 이미 많이 가봤다 ”등 </p><p>학운위 심의가 꼭 필요한지 의문입니다. 교육적 견해를 나누는 장이 아니라 트집잡기 교사 내려까기의 자리입니다. </p><p><br/></p><p>저학년의 경우 버스나 현장체험학습 장소에서 간혹 토를 하거나 소변 실수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실수한 학생을 뒷처리 하면서 다른 학생들의 생활지도도 동시에 수행해야 합니다. 실수한 아이의 옷을 닦아주거나 교사의 옷으로 가려주는 등 대처를 해야하며 이 아이가 놀림을 당하지 않도록 보호해야 하며 동시에 다른 아이들은 방치되어서는 안되고 .... 이것이 가능할까요? 이렇게 애써도 돌아오는 것은 선생님 감사합니다가 아니라 선생님 왜 우리 아이 제대러 못 돌보셨나요? 입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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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2:5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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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글로벌 스탠다드 합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682992</link>
         <description><![CDATA[<p>1. 프랑스 (France)</p><p>프랑스는 세계에서 교사의 법적 보호가 가장 강력한 나라 중 하나입니다. 1937년 제정된 법을 통해 교사의 민사 책임을 국가가 완전히 인수했습니다.</p><ul><li><p><strong>관련 법령:</strong> <strong>교육법 (Code de l'éducation) 제L911-4조</strong> (구 1937년 4월 5일 법률)</p></li><li><p><strong>핵심 조항:</strong></p><blockquote><p>"공립학교 공무원이 직무 수행 중 학생에게 입힌 손해나, 학생 간 발생한 사고에 대한 <strong>민사 책임은 국가가 대신한다.</strong> 피해자는 교사 개인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할 수 없으며, 오직 국가를 상대로만 소송할 수 있다."</p></blockquote><p><br/></p></li></ul><p>2. 독일 (Germany)</p><p>독일은 헌법인 '기본법'에 공무원의 책임 전가 원칙을 명시하고 있습니다.</p><ul><li><p><strong>관련 법령:</strong> <strong>독일 기본법 (Grundgesetz) 제34조</strong> 및 <strong>민법 (BGB) 제839조</strong></p></li><li><p><strong>핵심 조항 (기본법 제34조):</strong></p><blockquote><p>"누구든지 공직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제3자에게 공무상 의무를 위반하여 손해를 입힌 경우, <strong>그 책임은 원칙적으로 그가 속한 국가나 공공기관이 진다.</strong>"</p></blockquote><p><br/></p></li></ul><p>3. 일본 (Japan)</p><p>일본은 한국과 법 체계가 유사함에도 불구하고, 판례와 법 적용을 통해 교사 개인의 책임을 엄격히 제한합니다.</p><ul><li><p><strong>관련 법령:</strong> <strong>국가배상법 (国家賠償法) 제1조 제1항</strong></p></li><li><p><strong>핵심 조항:</strong></p><blockquote><p>"국가 또는 지방공공단체의 공권력 행사에 해당하는 직무를 수행하는 공무원이, 그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 고의 또는 과실로 타인에게 손해를 가한 때에는 <strong>국가 또는 지방공공단체가 그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진다.</strong>"</p></blockquote><p><br/></p></li></ul><p>4. 미국 (USA)</p><p>미국은 주(State)마다 법이 다르지만, 연방법을 통해 교사를 소송으로부터 보호하는 표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p><ul><li><p><strong>관련 법령:</strong> <strong>교사 보호법 (Paul D. Coverdell Teacher Protection Act of 2001)</strong></p></li><li><p><strong>핵심 조항:</strong></p><blockquote><p>"교사가 학교의 규정 내에서 수행한 행위로 인해 발생한 손해에 대해 <strong>개인적인 책임을 지지 않는다.</strong> (단, 범죄 행위, 고의적인 악행, 음주 운전 등은 제외)"</p></blockquote><p><br/></p></li></ul><p>5. 영국 (UK) 및 호주 (Australia)</p><p>영미법계 국가들은 '사용자 책임' 원칙을 강력하게 적용합니다.</p><ul><li><p><strong>법적 원칙:</strong> <strong>대리 책임 (Vicarious Liability)</strong></p></li><li><p><strong>핵심 내용:</strong></p><blockquote><p>"피고용인(교사)이 고용 범위 내에서 업무를 수행하다 발생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strong>고용주(교육청 또는 학교 이사회)가 법적 책임을 진다.</strong>"</p></blockquote></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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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2:5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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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학여행, 모두가 거부하는 아이 혼자 데리고 잤어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691370</link>
         <description><![CDATA[<p>수학여행 장기자랑 공연을 마치고 잘 준비하는 아이들 챙기러 방을 돌고 있는데 여학생 방에서 냄새가 난다고 난리인거예요. 말안하는 여학생이 생리가 새어 청바지가 다 엉망이 되었답니다. 그 학생을 데리고 저희 방으로 왔고 제 룸메 샘도 못참고 나가버리셨어요. 저는 그 냄새나는 청바지 빨래를 죽어라 하고 그 여학생과 둘이 잤고, 나중에 학교로 왔을때 그 학생, 그 부모는 일언방구도 없었답니다. 정말 '신규교사의 지옥 수학 여행'은 20년이 지나도 절대 잊지못합니다. 부적응 학생들 케어는 담임의 몫이고 감사하기는 커녕 당연한 대접이라고 알고있는 부모가 너무 많습니다. </p><p>발 넓으신 부모님들이 친한 친구들 모아서 잘 다녀오세요.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13:0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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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심약자 주의-실제사례-1탄] 수학여행지에서 [교사 심정지!!!!!]과로! 24시간*3일 대기조? 장관님 대통령님은 가능하십니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691624</link>
         <description><![CDATA[<p>수학여행지에서 [교사 심정지!!!!!]</p><p>원인은 과로였습니다.</p><p>안전요원이 있어도, 담임교사는 출발 전날부터, </p><p>잠을 쉽게자지 못합니다,</p><p><br/></p><p>출발 시간은 비행기 시간 탓에 6~7시. </p><p>그럼 출근하러 집을 출발하는 시간 자체가 4~5시.  </p><p><br/></p><p>그후 2박3일동안 밤잠 한 번 쉽게 못잡니다.</p><p>24시간*3일 대기조. 하루에 1~3시산 쪽잠자다가</p><p>실제로 교사가 학생들 모두 있는 자리에서 쓰러졌습니다,</p><p><br/></p><p>교사가 심정지가 오면, 학생들 앞에서 </p><p>심폐소생술을 받았을 때, 학생들- 심약해진다고</p><p>그조차 아동학대이니 교사 심폐소생술도 못보게-</p><p>가리고 하거나 숨어서 심폐소생술 해야 할 판입니다...</p><p><br/></p><p>이런 사례가 있냐구요:??? 네! </p><p>더 한사례도 1탄 2탄 3탄...  쭉-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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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3:0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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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병 있는 학생 수학여행 중 병원 이송, 다리 부상 학생 휠체어로 일정 소화</title>
         <author>hansoyeon806</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700855</link>
         <description><![CDATA[<p>지병으로 시간 맞춰 주사약을 투약해야 하는 학생을 학부모가 수학여행 강행하며 담임에게 투약 요구함. 교사가 투약이 불가하여 인근 병원으로 해당 학생을 데리고 다니면서 2박 3일 일정 소화함. 일정 중 약이 부족하여 학부모가 약을 경주까지 가져와서 대기 중인 버스안에서 투약하고 감. 아이가 걱정된 교사는 해당 학생을 같은방에서 데리고 잠. 다른 학급에서는 첫째날 일정에서 학생이 넘어짐 사고로 다리를 다쳐 인근 병원 치료 후 휠체어에 태워 전체 일정 소화함. 동행한 교장,담임,전담 선생님이 번갈아가며 안압지, 불국사 등을 휠체어로 이동시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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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3:09: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700855</guid>
      </item>
      <item>
         <title>[심약자 주의-실제사례-2탄] 수학여행지에서 [학생 추락!!!!] 베란다 창문 넘어가기는 K-학생에게 국를인거 모르셨나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705939</link>
         <description><![CDATA[<p>실제 경험담입니다.  그것도 2건이나..</p><p>교사인 저도 두번이나 겪으니 PDSD 심하게 와요.</p><p><br/></p><p>1건: 옆방으로 이동하려다가 떨어짐-다리 부상.</p><p><br/></p><p>또다른</p><p><br/></p><p>1건: 옆방으로 이동하다가 떨어짐-머리 부상.</p><p>심각한 부상으로 이어짐. 고소- </p><p><br/></p><p>V 저층 배정? 안해줘요. 단체는 시끄럽다고 고층!</p><p>V 안전요원? 있었죠. 안전요원이 애 받을 수 있나?</p><p>V 그조차 추억? 학생사랑=나라사랑 교사, 고소진창</p><p>V 안전교육? 당일 밤 적발하고, 경고하고, 다 함!! </p><p>V 창문을 잠궈? 소방법 위반! 불나면? 그조차 문제! </p><p><br/></p><p>창문 없는 숙소? 없음!!! 샤갈!!!!!!!!!!!!!</p><p>우리보고 어쩌라고!</p><p><br/></p><p>안전계획서 100000000장 써서 막을 수 있는 </p><p>사고라면 999999999장도 더 쓰겠어요!!!!!!!!!!!</p><p><br/></p><p>사랑하는, 내 교육 현장 정상화!! 살려내!!!!!!!!!!!!</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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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3:1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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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살려주세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706233</link>
         <description><![CDATA[<p>안그래도 간신히 버티며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교직이 천직인데 이제 정말 그만둬야하나 하는 생각이 매일 듭니다. 벼랑끝에 내몰려있는 교사들을 그냥 밀어버리시게요? 교사들이 살아야, 교사들이 안전해야 교육이 됩니다. 지금 대통령님이 밀어버린건 교사가 아니라 공교육입니다. 이대론 한국의 공교육은 무너질겁니다. 집권시기동안 공교육의 몰락을 목표로 하시는 겁니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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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3:1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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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교사가 초등학생 고속道 휴게소 방치” vs “장염걸린 아이를 굳이…” 논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71331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072346?sid=102" />
         <pubDate>2026-04-29 13:1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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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71713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274527?sid=102" />
         <pubDate>2026-04-29 13:2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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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심약자 주의-실제사례-3탄]  화장실.... 샤워호스....문 잠금.............목......... 휘감.......쓰기조차 무섭다.... 같은방 학생은 뭔 죄, 교사가 이것도 막을 수 있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719130</link>
         <description><![CDATA[<p>[심약자 주의-실제사례-3탄]  </p><p><br/></p><p>평소 우울증이 있던 학생이 화장실.로 들어가 문을잠그고,,, ... 샤워호스....문 잠금.............</p><p>목을........ 휘감.......</p><p><br/></p><p>그래서 저희는 안전 수칙에 한 줄 더 추가했습니다. </p><p>친구가 5분 이상 화장실에서 소리 없이 안나오면 노트크해서 꼭 생사를 확인하라고!!! </p><p><br/></p><p>근데요 진짜로 학생 자살 사안이 발생했을 떄, </p><p>같은방 학생이 문 따고 들어가면 되나요?</p><p>현장을 보고난 학생들은  뭔 죄?</p><p>교사가 이것도 막을 수 있나요???</p><p><br/></p><p>이건 대통령 할아버지조차  못막고 속수무책이실겁니다..... 제발요. 이거 뻥 아니구요 실화라는걸 믿어주세요. </p><p><br/></p><p>우리가 구더기를 무서워한다구요??? 아니요!!!</p><p>우리 아이들을 지켜내기 위한 몸부림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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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3:2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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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베란다로 들어가려다, 환기구로 추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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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biz.heraldcorp.com/article/3392619" />
         <pubDate>2026-04-29 13:2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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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72046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ewsis.com/view/NISX20240513_0002732603" />
         <pubDate>2026-04-29 13:2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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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침번, 카드빌려주세요.</title>
         <author>apad719456</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726896</link>
         <description><![CDATA[<p>학운위에서 학부모의원이 제주도 수학여행 불침번 너무 적다고 항의. 지침대로이고 교사들이 그럼 3시간도 못잔다했더니 애들 안전을 위해서라면 그정도는 참으셔야지요. 라고 말함. 체험학습가서 기념품 못샀다고 담임 카드 빌려달라고 함.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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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3:2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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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야간 안전요원을 믿으십니까?] 푹잠! 이게 야간, 학생 숙소를 지키는 야간 안전요원의 실태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735750</link>
         <description><![CDATA[<p>야간 안전요원을 고용하기만 하면 되나요??</p><p>그들을 믿으시나요?</p><p>새벽에 그들은 이렇게 근무합니다...</p><p><br/></p><p>기가 차지요.</p><p><br/></p><p>야간에 그들은 슈퍼맨이 되나요? </p><p>로비 돌아보면 핸드폰하고 있고, </p><p>그냥 그저 알바입니다.</p><p><br/></p><p>모든 업체의 안전용역이 다 잠을 자진 않아요.</p><p>하지만 여러 학교의 야간 용역이 뒤섞인 그날 밤.</p><p>제대로 근무하는 야간 용역은 단 한명도 없었던게팩트!   </p><p><br/></p><p>짐을 안자도요, 대충 앉아있고, 졸고, 폰하고, </p><p>수다떨고... 멍때리고- 차 안에 들어가있고-</p><p><br/></p><p>베란다로 이동해서 떨어지는 애라도 생기면</p><p>그들이 날아가서 받아주나요? 잘대로요 놉!!! </p><p>수학여행 숙소 매우 크고 넓어요. </p><p>새벽에 10명으로도 떨어지는 애는 못막아요 </p><p><br/></p><p>그렇게 믿은 야간용역이 자는 모습을 보고</p><p>너무 충격받았어습니다. 모자이크했으니 괜찮죠?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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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3:3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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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야간 안전용역- 실태는 이렇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73863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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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3:3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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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체험학습 논란의 본질은 &#39;교사에게 전가된 무한 책임&#39;과 &#39;보호 체계의 부재&#39;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788092</link>
         <description><![CDATA[<p>학교는 사람이 머무는 곳이기에 모든 사고를 0%로 만드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사고는 발생하는 것이지 만드는 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난 수십 년간 우리 교육 현장은 모든 불운한 사고의 책임을 오롯이 교사 개인에게 물어왔습니다. 저 또한 학생의 과실로 시작된 사건으로 수개월간 조사를 받으며 일상이 파괴되는 고통을 겪었습니다.</p><p><br/></p><p>현장 체험학습을 기피하는 것은 단순히 번거로워서가 아닙니다. 사고 발생 시 교사가 하루아침에 <strong>업무상 과실치사상 죄인</strong>으로 몰리는 현실(4년 전에 제가 그랬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학부모의 악성 민원을 교사 개인이 온몸으로 받아내야 하는 구조 때문입니다. 교육청은 '교사 보호'를 구호로만 외칠 뿐, 실제 상황에서는 '학교장 재량'이라는 이름 아래 교사를 사지로 밀어 넣고 있습니다.</p><p><br/></p><p><strong>이에 다음과 같이 강력히 요구합니다.</strong></p><ol><li><p>교사가 매뉴얼에 따른 안전 교육과 기본 수칙을 준수했다면, 결과와 관계없이 <strong>민·형사상 면책</strong>권을 보장하십시오.</p></li><li><p>사고 발생 시 학부모 대응 및 법적 공방의 주체를 교사 개인이 아닌 <strong>교육청(기관)</strong>으로 일원화하십시오.</p></li><li><p>교사를 잠재적 범죄자 취급하는 현행 대응 방식을 철폐하고, 교육 활동의 특수성을 반영한 보호 제도를 즉각 마련하십시오.</p></li></ol><p><br/></p><p>교사가 안전해야 학생도 안전할 수 있습니다. 관련 당국은 더 이상 교사의 희생을 담보로 한 전시행정을 멈추고 근본적인 대책을 구안하시길 바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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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4:0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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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장체험학습 동행했던 학부모의 민원 사례</title>
         <author>comet0216_1</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817030</link>
         <description><![CDATA[<p>몇 년 전 특수학급 학생들을 데리고 아쿠아리움으로 현장체험학습을 간 적이 있습니다. 장애학생들이라는 특성상 보조인력이 많이 필요했는데, 한 어머님이 자신이 자원봉사자로 가고 싶다고 자원했습니다. 평소에 민원이 많았던 분이라 찜찜했는데, 학교 관리자는 어머님이 학교에 협조적으로 바뀐것 아니냐며 긍정적으로 보시고 위촉장까지 수여하며 체험학습 자원봉사자로 함께 가게 되었습니다.</p><p><br/></p><p>그러나 워낙 예민하셨던 어머님.... 뭐가 거슬리셨는지 모르겠지만 저에게도 맥락없이 날선 말을 내뱉고, 가는길 오는길 내내 불편한 기색을 숨기지 않으시더니... </p><p><br/></p><p>현장체험학습 다녀오고 나서 두 달 뒤에 말도 안되는 내용으로 청와대 신문고에 민원을 넣었는데요. 그 내용인즉슨, 현장체험학습 장소에서 제가 학생을 폭행했다는 것이었습니다................</p><p><br/></p><p>이 어머님에 대한 배경설명을 좀 더 드리자면, 정신질환이 있는 분이었습니다. 환청, 망상..이런게 심각했고 본인의 왜곡된 현실인식 때문에 청와대 민원을 자주 넣는 분이었죠. 이런 분을 현장체험학습에 동행하도록 위촉장까지 수여한 관리자....그땐 제가 어려서 몰랐는데, 왜 그렇게 했을까요... 뒤늦은 원망이 올라옵니다. </p><p><br/></p><p>황당하고 억울해도 이런 경우가 있을까요...... 다행히 그날 함께 갔던 특수교육지도사가 교육청에 직접 전화를 걸어 그런 일은 없었다고 증언해주셨습니다.</p><p><br/></p><p>그러나........무적의 슈퍼갑 학부모가 길길이 날뛰면 안되는 일도 되는가봅니다. </p><p><br/></p><p>장학사가 청와대 민원 건으로 저를 교육청으로 불렀고, 그 자리에 특수교사인 저, 특수교육지도사, 민원넣은 어머님, 교감 이렇게 갔습니다. </p><p><br/></p><p>거기서 어머님은 계속 자기는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다가, 폭행의 위협을 느꼈다고 하다가....말이 왔다갔다 하더라고요. 누가 봐도 횡설수설하는게 보이는데........</p><p><br/></p><p>장학사가 저에게 한 말은 '어머님께 사과하세요'</p><p><br/></p><p>저..........아직도 이 순간을 잊지 못합니다.</p><p><br/></p><p>이게 뭘까요.....?</p><p><br/></p><p>날뛰는 민원인을 달래는건 그럴수 있다 쳐도, 왜 피해자인 저에게, 가해자에게 사과를 시키는걸까요.......</p><p><br/></p><p>몇 년이 흐른 뒤에도 그 날을 생각하면 울컥 눈물이 솟구쳐오르곤 했습니다.</p><p><br/></p><p>현장체험학습 관련해서 여러 말도안되는 부조리함들이 있지만, 제가 겪은 일은 결국 '악성 민원에도 보호받지 못하고 오히려 2차 가해를 하는 교육청과 장학사'였습니다. </p><p><br/></p><p>현장체험학습...교육적 의미 누가 모르나요... 그걸 교육자인 교사들이 반대하는 이유는, 바로 이런 얼토당토않은 악성 민원으로부터, 악성 학부모로부터 우리가 전혀 보호받지 못한다는 것...... </p><p><br/></p><p>교사가 민원으로부터 보호받는다면, 교사에게만 무거운 책임을 지우지 않는다면, 우리도 아이들 데리고 나가고 싶죠. 힘들지만 현장체험학습이 추억이 되기도 하니까요. 그러나 그 추억은, 교사가 안전하게 보호받는 환경이어야 추억이지, 그렇지 않으면 마치 오징어게임의 한 장면에 내던져진 사람들처럼 느껴지지 않을까요....</p><p><br/></p><p>제 생각에, 이건 단순히 '현장체험학습' 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냥 우리 대한민국 교육 부조리한 현실의 집합체예요.</p><p><br/></p><p>학생 생활지도는 점점 어려워지지, 학부모는 길길이 날뛰지, 관리자나 교육청은 소극적이거나 방관하지..... 교권대책이랍시고 내놓은건 전혀 실효성 없이 보여주기식이지.......</p><p><br/></p><p>대통령님....말씀 그렇게 쉽게 하시는거 아닙니다....</p><p>구더기 골라내는 그런 수준 아니고요......</p><p>썩은 배추로 김장하라고 하시는거예요 지금.........</p><p><br/></p><p>제발 교육현장의, 교사들의 고통을 진심으로 귀기울여주시기를 바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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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4:24: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817030</guid>
      </item>
      <item>
         <title>교사 보호가 먼저입니다</title>
         <author>comet0216_1</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834573</link>
         <description><![CDATA[<p>현장체험학습을 하지 않게 된 원인은 결국 '민원' 때문입니다. 정확히는 민원으로부터 전혀 보호받지 못하는 '구조' 때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악성 민원을 걸러내는 시스템이 전혀 없습니다. 학생 생활지도 난이도가 높아진 것도 한몫 합니다.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나오는 아이들, 한 반에 한 명만 있어도 그 반 폭파됩니다. 한 학년에 서너명 있으면 그 학년 폭파되고요. 그 한 명한테 손을 못대서 스무명이 넘는 아이들의 교육권이 침해당하고 있습니다. 왜 금쪽이 한 명을 어떻게 못하냐고요? 그 학생의 '보호자' 때문에요. 보호자가 비협조적이면 학교는 아무것도 못합니다. 인권은 학생과 그 보호자에게만 있는걸까요? 교사는 인권이 없는, 그저 국가의 부속품 같은 존재일까요? </p><p><br/></p><p>악성민원을 걸러내는 시스템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학생인권과 교사인권 및 교권의 균형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학생인권 쪽으로 지나치게 기울어져있는데, 이건 절대절대 학생들의 바람직한 성장에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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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4:3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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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저는 교사이자 학부모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843751</link>
         <description><![CDATA[<p>학부모로서 저는 굳이 학교에서 소풍가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아이들 데리고 가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니고 교사 한 사람이 책임지고 인솔하는 것에 상당한 불안요소가 있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체험학습은 가정에서 하고 학교 내에서 안전하게 수업하는 것을 학부모로서 원합니다 </p><p>더불어 교사로서도 다양한 변수가 존재하는 상황에서 일이 터지면 무조건 교사 탓, 벌까지 받는 상황이라면 그것을 감수하고 책임감과 희생정신에만 기대어 가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교사의 면책 사항을 확실히해주셔야 합니다 누가 사고가 나고 일이 일어나기를 바라겠습니까 일이 터지는 순간 교사들이 손놓고 있지 않을 것입니다 최선을 다해 후속처리를 했음에도 돌아오는 것이 법적책임이라면 더 노력하지 않을 것입니다 현장의 이야기를 듣고 근본적 대책을 얘기해주십시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14:4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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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845572</link>
         <description><![CDATA[<p>더이상 떨어질 사기가 없는 줄 알았는데 이번 사건으로 사기가 또 떨어지는거 보니 아직 남아있었나봄....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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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4:4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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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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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교육의 주체와 책임부터 명확히 해주십시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870269</link>
         <description><![CDATA[<p>현장체험학습, 운동회, 운동장에서 축구 왜 다 사라집니까??? 학교와 교사의 책임은 늘어나고 이에 대해 학교와 교사에게 책임과 보상을 요구하는 학부모 민원과 소송은 국가에서 막아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교육은 국가의 책임입니까? 가정의 책임입니까?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까? 국가주도의 교육은 도대체 누가 원해서 하는 것이며 그렇다면 그 권한과 책임은 어디까지 입니까? 주도는 국가에서 하고 책임도 나라에서 지는 건가요? 국가의 책임은 말단 교육공무원인 우리가 지는 거지요!  '공교육기관'에 애를 맡기는 부모의 역할과 책임은 거의 없다시피하면서 교사와 학교 탓하는 부모의 권리는 하늘 높은 줄 모르는 나라에서 공교육의 희망은 없다고 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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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5:0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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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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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 현장을 정치의 장으로 쓰지 마십시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877318</link>
         <description><![CDATA[<p>교육은 백년지대계라고 합니다. 공립학교 교사는 공교육의 최전선입니다. 중장기적 안목으로 굳건한 방향을 따라야 할 공교육은 포퓰리즘으로 방향을 잃은 지 오래입니다.</p><p><br/></p><p>조직도의 위에 있는 사람이 생각 없이 던진 한마디면 다음 날 현장엔 민원이 밀려오고, 보고는 늘어나고, 교사는 또 교육을 미루고 다른 일에 끌려갑니다. 오늘도 교육자의 본질과는 멀어집니다. 한두 번 겪은 일도 아니라 이제 진절머리가 납니다.</p><p><br/></p><p>교사는 교육전문가입니까, 국가 말단 실무자입니까. 제발 하나만 합시다. 쥐꼬리만 한 월급 주며 열정페이 쓸 때는 사명감과 헌신을 요구하며 교육전문가라 하고, 구더기 운운하며 압박할 때는 말단 공무원이지요?</p><p><br/></p><p>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말라던 말은 전설 속 문장입니다. ‘선생’에 ‘님’ 자만 붙여줘도 다행인 세상인데 우리는 날로 퇴화하여 우리는 ‘구더기 무서워 장도 못 담그는’ 얼간이가 되었습니다! 그 얼간이들은 오늘도 이 말이 아동학대가 될까, 이 말이 학부모 심기를 거스를까, 한 마디 한 마디를 거르며 교육할 권리를 잃어가고 있습니다.</p><p><br/></p><p>이런 현실도 모르면서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현장체험학습 감소’라는 복잡한 현실을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는 심리’ 정도로 인식하고 있습니까? 굉장한 통찰력에 박수를 보냅니다.</p><p><br/></p><p>그리고 교육부장관은 왜 거기서 아무 말도 없습니까?</p><p>“아닙니다, 현장은 그렇지 않습니다.”</p><p>그 말 한마디 하기가 그렇게 어렵습니까? 어렵겠지요. 이해합니다. '현장'을 모르든 '아니오'라는 말을 모르든 아무튼 '뭣'도 모르는 교육부장관의 무능력을 이해합니다.</p><p><br/></p><p>어느 바다에서도 단단히 닻을 내려야 할 교육은 여론, 지지율, 표심의 파도 따라 흔들리는 돛단배가 된 지 오래라 기대하는 바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제 구더기랑도 싸워야 한다니 투쟁은 끝이 없습니다.</p><p><br/></p><p>‘교육’을 생각한다면 잊지 마십시오. 이리저리 방향 없는 돛단배라도 가라앉지 않게 조이고 기름 치며 버텨온 건 다름 아닌 최전선의 교사들입니다. 그 돛단배의 나약한 돛을 이제 구덕이가 갉아먹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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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5:0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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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당신은 교육자입니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898701</link>
         <description><![CDATA[<p>내가 보기엔 아닙니다. 정치인의 줄을 서서 장관놀이 중입니다. 교사 출신이라고 수장으로써 현장을 대변해줄거라 기대한 것이 순진했군요.</p><p>교육자라면 교육 현실을 정확히 알고 보고하겠지요. 당신은 어제 40만명 교사의 등을 졌습니다. 수장이라면 그 답변의 무게를 알고 신중하게 대답했어야죠.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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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5:2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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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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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체험학습이라 쓰고 민원대잔치라고 읽는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0929788</link>
         <description><![CDATA[<p>1. 체험학습 장소 정하기도 쉽지 않아</p><p> 1-1 아이들 좋아하는 곳을 감</p><p>   - 선생들 공짜로 놀러간다</p><p>   - 교육과정에 충실한가요? 파행운영이다    </p><p>   - 애들 진짜 놀러온 줄 알고 교사말 안 들음.</p><p> 1-2 교육과정에 충실한 곳으로 감</p><p>   - 역시 선생들은 놀 줄 몰라 고리타분..</p><p>   - 밖에 나와서도 하나라도 가르쳐주려는 선생님과 몸이 꼬이는 아이들</p><p>   - 아 선생님 재미없어요!! 지루해!!! </p><p>   - 꼭 사라지는 애 있고 또 실랑이해야 함. 교실에서 하기도 벅찬데 나와서까지 해야 하나 현타대박</p><p>2. 점심은 어떻게 할꺼야?</p><p> 2-1. 도시락 싸오라고 함</p><p>   - 워킹맘은 어쩌라고?? 불만</p><p>   - 선생님 우리애 김밥 못챙겼어요 선생님 꺼 몇 개만 나눠 주세요 </p><p>   - 돗자리도 안가져옴</p><p>   - 친구 못사겨서 소외된 친구는 이 날이 지옥</p><p>   - 소외된 친구랑 같이 먹으라고 하면 말도 안들음. 소풍날은 지들 맘대로 하려고 함.  </p><p>   - 선생님! 하고 부르면 저 멀리서 콜라페트 흔들어서 폭발시키고 있음. </p><p> 2-2. 사전에 예약한 식당에서 단체 식사</p><p>    - 선택권 왜 안주냐</p><p>    - 선생들 뒷돈 받았지?</p><p>    - 맛도 없고 비싸다</p><p>    - 우리 애는 그거 안먹는데 도시락 보내면 안되나요</p><p>    - 엄마가 용돈줬는데 편의점에서 컵라면 먹으면 안돼요? 엄마가 그러라고 했는데요.</p><p>3. 버스에선 누구랑 앉아요???</p><p> 3-1. 교사가 마음대로 앉힘</p><p>   - 특별한 날인데 왜 원하는 친구랑 못앉아가나요??</p><p>   - 우리아이는 멀미하니까 앞자리로 앉혀주세요.</p><p>   - 멀미해서 앞에 앉아야 하는 아이 오조오억명^^</p><p>3-2. 원하는 친구랑 앉으라고 함</p><p>   - 일주일 전부터 교실은 짝찾느라 난리</p><p>   - 선생님 얘가 어제는 저랑 앉는다더니 오늘은 안 앉는대요 엉엉</p><p>   - 아니 저는 그런적 없는대요.</p><p>   - 선생님 우리 아이는 친구가 없는데 왜 방치하시나요? -&gt;아동학대</p><p>   - 억지로 짝만들어 주면 선생님 우리 아이는 원하지 않는 짝이랑 억지로 앉으라고 하셨다고요? -&gt;아동학대</p><p>4. 체험학습단체를 달갑지 않게 보는 사회시선</p><p>  - 교사가 백날 가르쳐봐라 가정교육 안받은 아이들은 교실에서도 새고 밖에 나가서도 샘.</p><p>  - 밖에서 새는 애들보고 지나가는 예민러들이 교사보고 뭐라 함.</p><p>  - 민망해서 애들한테 공공장소 예절 지키라고 정색하면 인상쓰는 교사보고 애들 사랑하지 않는다고 뭐라 함.</p><p>5. 독박자 내가 독박자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별의별 민원에 무슨 일 생기면 책임 공방까지 독박쓰는 내 이름 선생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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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5:4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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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풍 가고싶어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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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가 애둘이나 키우는데 직을 잃을까봐 못간겁니다ㅠㅠ 생계형 직장인한테 위험한일 시키지마세요 안위험하게 해주시면 가고도 남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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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20:2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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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은 과연 장을 담그고 싶은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291690</link>
         <description><![CDATA[<p>대한민국은 교육을 원하는가?!</p><p>존경하는 대한민국 학부모 국민들께서는 소금을 원하는가 장을 원하는가?</p><p><br></p><p>“장이 무언지는 나도 대충 알지만, </p><p>소금에서 장으로 거듭나다는 건 아프고도 쓰라린 일.</p><p>나의 귀한 소금은 부디 소금인 채로 그대로 두시오.</p><p>누구보다 빛나게, 누구보다 하얗게.</p><p>진공보관 하시고, 냉동보관 하십시다.”</p><p><br></p><p>장을 담그라고 말은 했지만, 대한민국 국민들께서 장을 원하는지 소금을 원하는지 아직 좀 헷갈린다. 된장 고추장 간장이 되느니 자유롭고 고귀한 소금으로 살아남되 장을 담그지는 말고 체험학습장에 발만 담궈보고 오면 좋겠는데, </p><p><br></p><p>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그랴?!</p><p><br></p><p>옹기도 없이 무쇠 장독에 장을 담그랴?!</p><p>소금도 없이 화학조미료로 장을 담그랴?!</p><p>볕과 바람도 없이 냉동과 진공 상태로 장을 담그랴?!</p><p><br></p><p>체험학습은 무쇠솥이 아니다. 옹기이다. </p><p>옹기가 절대 안 깨지게 안전요원을 붙여주겠다.</p><p><br></p><p>혹시 장을 담그다가 옹기가 깨지면?!</p><p>당신 혼자 맨 손으로 깨진 옹기를 치워라.</p><p>당신은 벌금형에 처하며,</p><p>당신은 벌금형에 처했으므로 밥그릇도 깨겠다.</p><p><br></p><p>소금에게 볕과 바람을 쏘여줄때는</p><p>적당하게만,</p><p><br></p><p>부디</p><p>소금이 뜨겁다 하면 볕을 줄이고</p><p>소금이 춥다 하면 볕을 늘려라</p><p><br></p><p>제발</p><p>너의 전문성 운운하기 전에,</p><p>소금과 소금 주인의 의견을 받아들이라.</p><p><br></p><p>부디</p><p>소금이 덥다 하면 바람을 주고</p><p>소금이 춥다 하면 바람을 멈추어라</p><p><br></p><p>제발</p><p>어떤 이유에서라도</p><p>장을 담그지 말고 소금을 보호하라</p><p><br></p><p>장독대에 구더기가 생길지언정</p><p>방충망을 씌우지는 않겠다.</p><p>그것은 대한민국 국민들께서 좋지 않게 보기 때문이다. 미관상 좋지 않고, 너희들 장독대에만 씌우는 것은 특별대우이며, 너희들은 정치권도 없기 때문이다. 사실 딱히 이유는 없으며, 다른 중요한 일이 많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구더기는 알아서 예방하면서 장을 담그라.</p><p>마지막으로, 장독대 뚜껑을 덮고 싶다면 알아서 구해와라. 당신의 전문성을 발휘하여, 딱 맞는 크기의 안전한 뚜껑으로 소금과 장을 덮어라. 대신 뚜껑 구할 시간이 넉넉치는 않다. </p><p>왜냐하면 장을 담그면서 불도 떼고 밥도 짓고 청소도 하고 오늘 장이 익은 정도는 어떠하였는지 소금의 빛깔은 어떠하였는지 긍정적인 기대를 담은 문장으로 기록하고, 그 빛깔과 맛 평가를 어떻게 할것인지 계획서와 평가표 형식에 맞게 작성해서 제출하고, </p><p>고춧가루와 생수를 살 때에는 부엌카드로 몇 g, 몇 리터, 몇 병을 몇 원에 살 것인지 사전에 지마켓장바구니에 담아놓고 견적서를 뽑은 후 품의서 목록에 표로 금액에 맞게 올리고, </p><p>부엌이 안전한지 체크리스트 작성하여 상신, 사전답사 계획과 보고서 상신, 안전공제회에 학생명단 제출하여 보험 접수하고, 다시한번 보험료를 1430원 곱하기 학생명수 로 품의하여 상신, 각종 부서별 교육활동별 연간 계획과 학기별 계획을 상신하여야 한다.  소금 수준별 고추장 간장 된장 K푸드 글로벌 약용 식용 패션용 개별화 진로 교육 계획과 보고도 잊지 말아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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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21:1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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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좀 하게 해주세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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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방관이 구조 활동 중 예측 못 한 위험을 만났다고, 구조하던 사람의 생계와 명예부터 흔듭니까.</p><p><br/></p><p>의료진이 응급상황에서 최선을 다했는데도 결과만으로 개인을 먼저 고립시킵니까.</p><p><br/></p><p>경찰관이 현장에서 질서를 잡다가 갈등이 생겼다고, 곧바로 개인에게 모든 책임을 떠넘깁니까.</p><p><br/></p><p>공무원이 정당하게 민원을 응대하다 충돌이 생겼다고, 조직은 뒤로 빠지고 개인만 앞세웁니까.</p><p><br/></p><p>그렇다면 교사에게도 묻지 말아야 합니다.</p><p><br/></p><p>체험학습과 수학여행은 교사가 겁이 많아서 피하는 일이 아닙니다.</p><p>정당한 교육활동 중 생긴 사고와 민원 앞에서 교사 개인이 먼저 고립되고, 생계와 명예까지 위협받는 구조가 문제입니다.</p><p><br/></p><p>교육활동을 하라 할 거면,</p><p>교사 개인의 용기만 요구하지 말고</p><p>국가와 학교가 함께 책임지는 구조부터 마련해주십시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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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21:2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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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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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체험학습 사고 나면 교사에 '삼중 책임'…"전담법 만들어야" https://share.google/wPDW4TKU0S6oYMjoV</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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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21:3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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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험학습 사망 사고 교사 유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305391</link>
         <description><![CDATA[<p>https://home.ebs.co.kr/ebsnews/menu1/newsAllView/60664510/N?eduNewsYn=N</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9 21:3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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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아플때 교사돈 지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324930</link>
         <description><![CDATA[<p><br/></p><p>체험학습 학교 이윤0으로 떠야되서 3일전까지 </p><p>빠진다는 학생생기면 계속 수정해서 금액맞춰야함</p><p>행정실이 안해주고  각학년부장 수업준비도 못하고 전전긍긍</p><p>남는돈 없어서  수학여행에서 다친학생  병원데려가는 비용을 교사  사비로 진행함</p><p>갔다와서 학부모님이 주시면 다행인데 못받아서 그냥  사비썼습니다  그와중에도 시골에 병원있음에 안도하고 끝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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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22:1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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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전요원 실태 학생1명 더데려가는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326616</link>
         <description><![CDATA[<p>당일알바로 와서 오늘 뭐해야되나요?  묻고</p><p>각반배정 안되서  하루수십번 여기몇반인가요? 몇명인가요?  물어서 더일도 진행안되고 귀찮기만합니다</p><p>아이들 자유시간에 안보여서 찾아보니</p><p>안전요원조끼벗고  삼삼오오 흩어져서 까페 커피마시고 있어서 누군지도 모릅니다 </p><p>한마디로 전혀 도움안되는  제도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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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22:2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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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 아이 밥 먹을 때 선생님은 뭐하고 계셨어요?</title>
         <author>ddh2o3117</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350470</link>
         <description><![CDATA[<p>현장체험학습을 마치고 한 학부모에게 장문의 메세지가 옴. 내용은 체험학습 후 아이의 도시락 통을 확인해 보니, 2단으로 구성된 통의 2단만 비워져 있고 1단의 내용물은 열은 흔적도 없었다고 함.</p><p><br/></p><p>담임교사로서 아이들이 도시락을 먹을 때 다가가서 도시락을 잘 먹는지 확인하지 않고, 무엇을 했냐며 언성을 높이고 따짐.</p><p><br/></p><p>현장체험학습이 대부분 그러하듯 그날도 학생 간의 다툼 중재, 도움이 필요한 학생 돕기 등 학급을 건사하느라 밥을 어떻게 먹었는지도 기억이 안 날 정도 였음.</p><p><br/></p><p>담임교사로서의 상황을 전하였으나, 어디서 변명을 하시냐며 당당히 말하던 학부모의 말. </p><p><br/></p><p>현장체험학습이야말로 민원 생성기이고, 교직의 위기를 불러오는 재앙이라고 생각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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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23:0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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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배냇골 학생수련원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351550</link>
         <description><![CDATA[<p>담임 교사에게 야간에 불침번을 서게 하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음...다음 날 선생님들도 학생들과 함께 활동해야 하는데 선생님들에게 돌아가며 불침번을 서게 함. 교육청에서 부터 이렇게 하는데 갑질이 사라질 수 없음. 교사들이 현장체험학습을 싫어하는 이유가 됨. 작년에 큰 사고가 있었는데도 달라지는 것이 없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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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23:0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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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이들의 추억을 위해 교육이 망가지는 상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356900</link>
         <description><![CDATA[<p>이수지씨의 유치원 교사 영상을 보면 아이들 인생샷을 건지지 위해 수업을 못하고 사진만 찍는 장면이 나옵니다. </p><p>현장 체험학습때문에 교실이 흔들리는 현실을 모르는 것 같습니다.</p><p>자기 아이가 원하는 아이랑 짝이 못되었다고 교육청에 민원 넣고 현장체험학습장소까지 친구분들 대동하고 염탐하러 오신 부모님도 있습니다.</p><p>현장체험학습 당시 버스에서 아이 둘이 싸웠는데 피해자 어머니의 과도한 민원으로 학급 운영이 어려웠던적도 있습니다. 가해자 부모와 담임교사가 자기 앞에서 무릎을 꿇고 사과를 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하라고 했습니다. 걸핏하면 '선생 뭐 했노'를 시전합니다.</p><p>아무리 주의를 주고 조심히 놀아도 운이 나쁘면 다치는 아이는 꼭 있습니다. </p><p>현장체험학습 한번을 가기위해 사전에 준비할 것과 안전지도며 민원 예방 준비까지, 운이 나빠 현장에서 아이가 다쳤다면 ? 자기발에 자기가 걸려 넘어졌음에도 모두 교사 책임입니다. 심지어 안전요원도 있었습니다. 이런 일이 발생하면 부모님께 사과하고 사후에 처리해야 할 일도 산더미입니다.</p><p>이러니 수업에 집중할 수가 없습니다.  추억을 만들자고 수업을 흔들다니요. 교육현실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소리 같습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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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23:1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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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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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부 장관의 위치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365779</link>
         <description><![CDATA[<p>교육부 장관이면 교사와 학교의 입장을 대변해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정치적 구조에 얽매어 그저 '네, 맞습니다.' 이야기만 하는 사람은 교육부 장관의 자격이 없습니다. 교사와 학교의 입장과 고충을 전달해주세요. 교육부 장관의 자리에 걸맞는 행동을 해주십시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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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23:3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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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기타 의견) 포스터 관련</title>
         <author>gosig0825</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368034</link>
         <description><![CDATA[<p>포스터 "교사 보호가 우선되어야~" 문구를 "교사에 대한 '법적' 보호가 우선되어야~"로 바꾸었으면 좋겠습니다. </p><p><br/></p><p>행정부의 나이브한 인식, 영혼 없는 현 상태로는 "교사 보호"를 아무리 외쳐봤자 해결책이랍시고</p><p>안전요원 확대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 같습니다.</p><p><br/></p><p>정확하게 우리가 요구하는 바가 "법적인" 보호임을 강조하면 좋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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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23:35: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368034</guid>
      </item>
      <item>
         <title>현장체험학습 없어져야 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368119</link>
         <description><![CDATA[<p>안전요원이 있다고 사고가 안 나는 것이 아닙니다</p><p>모든 학생들을 통제할 수 없고요</p><p>안전교육하고 말로 지도한다고 학생들이 듣나요?</p><p>그런데도 무슨 일이 생기면 교사 책임입니다</p><p>법적 책임이 아니더라도 민원 있을 수 있습니다</p><p>현장체험학습 없어져야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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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23:35: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368119</guid>
      </item>
      <item>
         <title>교육의 &#39;교&#39;자도 모르는 무능함의 극치네요. 수학여행 상황의 본질이나 파악하세요! 학생인권 어쩌고하다가 학교를 이 모양으로 만들어놓고 부끄러움이 없군요</title>
         <author>ohmikyung69</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37148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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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23:39: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371486</guid>
      </item>
      <item>
         <title>현장체험학습은 의무가 아닙니다.</title>
         <author>skydive16</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376058</link>
         <description><![CDATA[<p>체험학습? 교육의 일부 맞죠. 그런데 일부를 위해서 교육의 본질을 외면하는게 맞나요? 그 동안 "50년 전, 70년 전부터 갔으니까"하고 갔을 뿐이지, 꼭 가야하는 것이 아닙니다. 법적 장치가 마련된다 하더라도 체험학습은 학교와 교사의 선택으로 이루어지는 것이지, 필수처럼 운영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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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23:4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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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단체 현장체험학습 폐지 요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382418</link>
         <description><![CDATA[<p>대통령은 본인의 위치를 자각하지 못합니까?</p><p>본인의 발언이 어떤 무게를 가지고 어떤 파장을 부르는지 모르지 않을텐데,</p><p>앞뒤 상황파악 없이 현장 조사 없이 아는 지식 없이 떠오르는대로 뱉으면 그만입니까?</p><p><br/></p><p>요즘 시대에는 학교에서 진행하는 학급단위, 학년단위 단체 현장체험학습이 필요하지 않습니다.</p><p>단지 학창시절 추억쌓기 외에 교육적 가치가 발현되고 있지 않습니다.</p><p>오히려 학교에서는 교내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무궁무진하게 돌리고 있습니다.</p><p>대통령의 학창시절처럼 교과 수업만 학교에서 하는 시대가 아닙니다. 체험교육은 이미 너무 충분히 일어나고 있습니다.</p><p><br/></p><p>교외 현장 체험이 필요한 경우는 가정 내에서 교외 체험학습 정말 충분히 가고 있습니다. 교외 체험학습 신청서 수리하고 결재받고 나이스 등록하는 것이 교사 일이니까 너무 잘 압니다. </p><p>못 가는 저소득층 학생들은 저소득층 지원 체험 프로그램 엄청 많습니다. 비단 저소득층 대상이 아니어도 교육청, 시, 대학 등에서 주관하는 교외 무료 체험 프로그램 매우 많습니다.</p><p><br/></p><p>애들의 교육을 위한다면, 학급단위 학년단위로 무의미하게 하루 놀고 오는 현재의 단체 현장체험학습 말고 기회는 널리고 널렸습니다.  현재와 같은 단체 현장체험학습이 왜 필요할까요? 이것이 대체 왜 교사의 의무일까요? 지속하는 게 어떤 교육적 가치가 있는지 의문입니다.</p><p><br/></p><p>보조인력 지원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p><p>현재에도 학교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교내 활동과 프로그램에 필요한 강사들에 대해서, 구인하고 채용하고 강사비 품의하고 강사 출근부 체크하는 일을 교사가 하고 있습니다.  보조인력 채용과 관리 등은 누가 하게 될까요?</p><p><br/></p><p>무의미한 인력 충원 대신, 교사 수를 늘려주고 교사의 업무 수당, 출장비를 늘려주십시오.  수학여행 갈 때, 교사는 출장 가는 건데도 버스대절비에 교사는 포함시키면 안 되어서 내 돈 내고 가는 건 아십니까? 2박 3일 주야 24시간 풀 근무인데 총 출장비가 얼마인지나 아십니까?</p><p>학부모 모시고 사전답사, 사전사후보고서, 안전요원 계약 품의, 업체 청렴서약서, 버스 음주측정 타이어점검, 학생보험가입자료취합, 학생안전교육 교사안전교육 진행 공문 기안,  학운위 보고서, 감사자료준비,   이딴것들을, 수업하면서 시험문제 내면서 학생 학부모 상담하면서 생기부 쓰면서 교사가 추가로 해야 합니다.</p><p><br/></p><p>탁상행정 그만하십시오. 현실모르는 책임없는 말뱉기 그만하십시오. 지원 필요치 않습니다. 사고 터지고 무슨무슨 지원하겠다 법률개정하겠다 말 나올때마다, 관련 업무는 다 교사에게 돌아왔습니다.</p><p>서이초 교사 사망 이후로 뭔가 바뀔줄알았는데, 통합민원시스템관리 업무만 추가되어 그것이 결국 교사에게 돌아왔고, 담임교사 무한책임제와 담임교사 민원응대는 여전합니다.</p><p>각 학교에서 알아서 현장체험학습 가건 말건 내버려두십시오. 가야된다 말아야된다 발언하지 말고 법 개정하지 마십시오. 법 개정이 필요하다면,  체험학습 뿐 아니라 모든 분야에 대해 교사 상대 소송금지(학교 기관 상대 소송만 가능) 법을 만들어주십시오. 대통령 직속으로 인력지원해줄 거 아니면 지원 얘기는 하지도 마십시오. 인력 관리 다 교사의 추가업무입니다.  학급당 교사 수, 학생당 교사수나 늘려주고, 교사 수당 현실화해주십시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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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23:5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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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권추락 아동학대 신고로 통제 불가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383284</link>
         <description><![CDATA[<p>삑하면 아동학대 신고해대는 부모들 덕분에 교권추락하고 학생들은 전혀 통제가 되지 않습니다.</p><p><br/></p><p>통제되지 않고 제멋대로 행동하는 2~30명의 학생들 데리고 밖에 나가라니요.</p><p><br/></p><p>현장학습 강요하기 전에 무고성 아동학대신고, 교권추락 현실부터 개선되어야 합니다. </p><p><br/></p><p>안전요원 줄줄이 달고가면 뭐합니까</p><p><br/></p><p>결국 안전요원 채용 업무만 늘어나고 책임은 담임 몫인것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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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23:5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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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체험학습 힘들어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385265</link>
         <description><![CDATA[<p>가기전에 교육도 많이 해야하고</p><p>징수</p><p>품의 등 금전적으로 처리해야할 것들도 많지만</p><p>학생들의 체험, 친구들과의 추억을 위해 발벗고 뛰고 있는데</p><p>사고라도나면 모든 책임을 교사가 짊어져야한다면</p><p>한두 명의 자식데리고도 밖에 나가면 힘이드는데 스무명 남짓의 학생들을 데리고 현장체험학습을 나가는 것은 너무 위험합니다.</p><p><br/></p><p>법적 책임이라도 면책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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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23:5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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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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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체험학습 고충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392220</link>
         <description><![CDATA[<p>2023년 노란 버스 이슈로 6학년 수학여행 담당교사가 계획까지 다 세웠지만 학생들의 안전보장이 되지 않아 추진하기 어렵다 판단되어 학운위를 열어 취소함. 학부모들의 반발과 요구로 학운위가 다시 열렸고 그 회의에서 학부모들은 교사가 편하려고 아이들의 추억을 빼앗는다, 사고 날 확률이 얼마나 된다고 그러냐 책임지기 싫어서 그런다. 등등 말도 안 되는 이유를 들며 반대했고 그 과정에서 담당자는 충격을 받고 병가에 들어갔음. </p><p><br/></p><p>그 과정에서 관리자들은 학부모의 눈치 보기에 급급했고 차후 체험학습을 추진하지 않는 과정에서 가지 않는 것은 상부 복종의 의무 위반이라는 말까지 함. 교육청에도 연락을 했지만 특별한 해결책을 주지 않았고 학교에서 알아서 해결하라고 함. 학운위 위원들 중 일부는 이번에도 체험학습은 안 가면 고소하겠다라는 말까지 했다고 함.</p><p><br/></p><p>또한 체험학습 지원 예산은 학교로 찾아오는 체험학습에 지원될 수 없다고 하며 학교에서 체현장체험학습을 강행하도록 압박했음.</p><p><br/></p><p>특히 작은 학교의 경우 학생들을 유치하기 위해 과도한 현장체험학습 계획을 추진하여 교사들을 압박하고 있음. </p><p><br/></p><p>체험학습 버스 운전기사의 음주운전 여부 조사까지도 행정실에서 협조해주지 않아 올 때, 갈 때 모두 교사가 모두 측정해서 보고 해야 함. 교사는 학생은 안전을 지도할 시간도 충분하지 않은데 그런 무리한 요구까지도 다 수행해야 하는 것이 부당하다고 생각됨.</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30 00:01: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39222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393433</link>
         <description><![CDATA[<p>안전요원이랍시고 넣는다고 교사 업무만 늘어나서 개고생하고 안전요원이 제대로 활동하지도 않아서 아이들+안전요원까지 관리하느라 체험학습이 배로 힘들어짐</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30 00:02: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393433</guid>
      </item>
      <item>
         <title>그냥 폐지가 답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396491</link>
         <description><![CDATA[<p>무슨 방안을 내어놓든 절대 수십명이 넘는 아이들의 안전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사고는 무조건 일어납니다. 그렇게 아이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외치면서 정작 아이들을 위험천만한 곳에 내던지려고 합니까? 정말 가고싶다면 출석인정도 다 해주는데 부모와 함께 가야죠.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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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00:05: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396491</guid>
      </item>
      <item>
         <title>니나 처가세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398983</link>
         <description><![CDATA[<p>교육부 장관이라는 새끼가 거기 앉아서 네네..거리고 있을거면 왜 있습니까? 솔선수범하게 니가 전국 학생들 처데리고 현장체험학습이나 처 가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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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00:08: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398983</guid>
      </item>
      <item>
         <title>체험학습 그 좋은걸 왜 안가? ( 어떤 선배교사의 말) 왜 안가냐하면.</title>
         <author>sinio0315</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402759</link>
         <description><![CDATA[<ol><li><p>저학년 학부모 안전요원 -  본인 자녀 입에 뭐 넣어주고 따라 다니면서 입 닦아주고, 옷 매무새 고쳐주고, 사진 찍느라 뒤쳐지고, 손잡고 다니면서 개인 여행 오신 것처럼 행동함. </p></li><li><p>중저학년 학부모 안전 요원 - 서로 가겠다고 다툼이 생김. 본인 자녀와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으니 체험학습에 동행하겠다는 신청자가 많아 서로 언쟁하며 담임에게 공정하게 뽑아달라고 함. </p></li><li><p>학부모 안전요원, 외부에서 채용된 안전요원의 경우 지침과 방법을 안내드렸지만 아이들이 길을 건널때, 줄을 서서 갈때 아이들의 줄이 늘어져서 앞으로 붙어야 할 때 등을 판단하지 못해 그냥 맨 뒤에서 따라오는 역할만 할 뿐 제대로된 안전 요원의 역할을 하지 못함. </p></li><li><p>체험학습 고충 사례1) 저학년 학부모님들이 단체로 현장학습 장소에 입장료를 내고 나타나심. 공개 현장체험학습이 됨.</p></li><li><p>아이가 버스 안전벨트에 손가락을 넣어 119를 불러서 벨트를 절단하고 나서야 해결함. 절단하지 않으려고 했지만 아이가 소리를 지르고 손이 아프다고 너무 울어서 결국 절단함. 그 과정을 기다리느라 돌아오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고 불만 섞인 민원은 담임에게 돌아옴.</p></li><li><p>수학여행에서 응급실에 가본 기억만 3번(복통, 벌레에 물려 급성 두드러기, 고열). 택시를 불러서 근처 큰 병원 응급실에 가게 됐고 그 비용을 교사가 우선 냈지만 그 비용처리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물어봤고 학부모에게 받아야한다고 했지만 받지 못함.</p></li><li><p>수학여행, 체험학습에서 최근 가장 걱정이 되는 것은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학생들이 외부로 나갔을 때 소외되는 것임. 그 부분으로 학교폭력 신고가 많이 접수 됨. 소외되는 학생의 부모님은 자녀가 혼자 버스에 앉아 가는 것을 너무나 마음이 아파하며 교사가 같이 앉는 것도 아이가 불편해 할것이라며 거부함. 좋은 친구와 짝이 되도록 해달라고 하는 것이 대부분의 의견임. 즐거워야 하는 체험학습에 마음이 맞지 않는 친구와 짝이 되어야 하는 학생도 불편한 마음을 가지고 가야 함. 수학여행의 경우 방을 같이 써야하고 오랜 시간 같이 보내야 하는데 예전처럼 말하다보니 친해지거나 같이 있다보니 친해지는 일은 없음. 이 부분은 교사가 해결할 수 없는 문제임에도 아이와 부모의 민원은 끝이 없음. 시간 단위로 아이의 상태 확인을 문자로 연락하고 아이는 부모에게 울면서 돌아가겠다고 하고 이 부분을 중간에 낀 교사가 어찌할 수 없음. 과거의 수학여행의 베게싸움 추억은 이제  폭력으로 학폭신고 감이며, 친구들과의 밤샌 이야기는 뒷담화로 학폭신고 감이며, 소외된  아이는 학급 아이들을 따돌림으로 학폭신고 감이며 사고 발생시 담임교사는 재판에 서게 될 것임. 시대와 교육과 흐름이 변했는데 이에 따라가지 못하는 수학여행과 체험학습은 변화하지 못할것이면 사라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함.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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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00:1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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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아이 공짜밥먹여주고 공짜로놀아주는 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403321</link>
         <description><![CDATA[<p>도시락 싸오라 하면 시간 없다 지랄</p><p>식당 가서 사 먹이면 맛없었다 지랄</p><p>박물관 가면 재미없다 지랄</p><p>놀이 공원 가면 배우는 게 없다 지랄</p><p>이럴거면 니 새끼 양육권을 학교로 넘기든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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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00:11: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403321</guid>
      </item>
      <item>
         <title>학교현장을 제대로 공부부터 하시길 바랍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404741</link>
         <description><![CDATA[<p>아이들의 추억이요? 그 하루의 추억이 뭐가 그리 중요합니까? 교사는 인생이 박살납니다. 아이들이 뭐 다들 천사같이 말 잘듣는 아이들만 있는줄 착각하고 있습니까? 현실은 말 안듣는 문제아들이 널리고 널렸습니다. 교실에서도 컨트롤이 안되게 학교를 엉망으로 만들어 놓고 그런 아이들을 데리고 체험학습을 가라니요? 가서 아무런 사고도 발생하지 않게 하라니요? 생각을 조금이라도 한다면 절대 그런말을 할 수 없을 겁니다. 본인의 안위를 위해 자기 부하를 이렇게 태평하게 사지로 몰아넣는 상사가 있다니 정말 치가 떨립니다. 체험학습에서 사고로 인해 억울하게 교사가 소송당하고 재판받고 처벌까지 받았는데 교육부의 수장으로서 먼저 나서서 전국 학교에 체험학습을 중단시켜야 하는거 아닙니까? 교사의 안전이 담보되지 않는 체험학습에 대해 당장 중지를 선언하고 무너진 교사의 인권을 바로 잡는 것부터 시작하십시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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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00:1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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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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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을 하는 대표가 교사의 현실도 모릅니까?</title>
         <author>vpd93</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410008</link>
         <description><![CDATA[<p>교사들이 지금 왜 현장체험학습 안가는지 모르시죠?</p><p>현장의견도 모르는 사람이 무슨 행정가라고....거기서 그냥 네네만 합니까?</p><p>네 사고가 무섭죠 근데 뭐 예전엔 사고가 없었습니까?</p><p>근데 사고이후가 문제잖아요 </p><p>아이들 추억쌓자고 내 자식 길바닥에 앉게 해야하는데 누가 현장체험학습갑니까?</p><p>의무도 아니고 지금까지 아이들의 좀 더 나은 학습을 위해 나간건데 </p><p>나가서 별 민원을 다 받고 최악의 경우 직업도 잃고소송당하는게 우린데 뭐 책임지기가 싫어서 안나가요? 사고 위험이 있고 그에 따른 책임이 말도 안되는데 누가 의무도 아닌걸 나갑니까?</p><p>부모가 아이들 데리고 나들이 갔다가 아이가 죽으면 부모한테 법적 책임다 지라고 합니까?? 왜 사고의 원인이 교사로 돌아오는 현실에 누구더러 추억때매 현체나가라고 하는겁니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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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00:16: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410008</guid>
      </item>
      <item>
         <title>전세버스 안전위험요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414155</link>
         <description><![CDATA[<ul><li><p>과속은 기본 : 제한속도 60인 도로에서 100도 아무렇지 않게 달립니다.</p></li><li><p>졸음운전 : 운전하며 꾸벅꾸벅 하시는거 옆에서 깨운적이 빈번합니다. 음주는 측정기로 막는다해도 졸음은 옆에서 계속 말거는 방법 말고는 막을 수가 없어요.</p></li><li><p>고령운전 : 요즘 고령운전기사 배치가 많습니다. 실제로 체험학습장 주차장에서 구조물을 들이박는 사고도 있었는데  사고 직후 같은 기사님이 다른 차량을 가지고 와서 학교로 복귀했습니다. 70대는 족히 되어보이셨습니다.</p></li><li><p>정비 불량 : 차량 고장으로 인해 도로위에 멈춰서서 다른반 차량에 옮겨탄 적이 있습니다.</p></li><li><p>기사 흡연 : 학생들 승하차 중에 근처에서 아무렇지 않게 모여서 흡연합니다. 학생들 숨 참고 지나갑니다.</p></li><li><p>다른차 학생 하차시 앞 차량 출발 : 사실 이게 제일 위험합니다. 차량이 한줄로 도착해서 다른 차량에서 내린 학생들이 차량옆 좁은 통로로 지나가고 있는데도 앞차는 출발해버립니다. 건의해도 소용없어요. 정말 아슬아슬합니다.</p></li><li><p>결론 : 교사들이 아무리 신경 곤두세우고 지켜봐도 기사들 안전불감증이 심각해서 사고가 언제 어디서 나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오랜기간 옆에서 지켜본 바, 내 자식 체험학습 폐지된다고 하면 만세하고 반길 겁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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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00:1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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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맞습니다 네네  장관</title>
         <author>sinio0315</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416812</link>
         <description><![CDATA[<p>오래 전 몇년간의 경험으로 교직을 안다고 착각하고있는건 아닌지 돌아보기 바람. 거기서 네네 라고 말했다는 것은 문제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한 셈. 교육부 장관은 지금 당장 학교로 나와서 유초중고 전부다 한달이상씩 근무하면서 경험해야 함. 또 교육부 장관 후보자들은 후보자 등록 이후에 1달이상 학교에서 근무하는 것을 원칙으로 했으면 함. 당장 오늘의 학교를 모르는데 무슨 내일의 행정을 하겠다고 나서는 것인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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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00:2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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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통령은 교사정치기본권 공약이나 지키십시오. 권리는 보장하는거고 의무는 지우는 것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417758</link>
         <description><![CDATA[<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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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00:2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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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체험학습 난 좋은데? 그 좋은걸 왜 안가? 라는 일부 교사들 그 말은 이제 그만 넣어두세요. 저도 한때 좋아했습니다. 지금도 싫지 않습니다. 체험학습 반대 의견을 가진 다른 선생님들 이야기도 들어보고 뉴스도 좀 보시고 상황을 잘 인식하십시오. 부탁입니다.</title>
         <author>sinio0315</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42496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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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00:2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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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장관님!</title>
         <author>apgu</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432468</link>
         <description><![CDATA[<p>20년 넘게 학교 현장에서 매년 각 분야 별 안전교육, 학교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학생들의 안전과 건강, 행복을 위해 노력해온 평범한 교사입니다. 이런 교육과 예방에도 불구하고 제 교육 경력에 크고 작은 사건과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p><p>안전요원 배치하면, 예산 쏟아부으면 사고가 발생하지 않습니까? 그렇게 장담하실 수 있다면 현장체험학습 전면 실시해도 할 말은 없습니다. 장관님께서 인솔하신다 해도 사고는 발생할 수 있습니다. 지금 각 학교에서는 모든 행사 전 철저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모든 예방책도 불구하고 일어날 수 있는 사고에 대한 책임, 이 인류의 한계에 대한 책임을 어떻게 평범한 교사들에게 물으려 하십니까? 예상치 못한 사고에 제자를 잃은 슬픔과 트라우마를 넘어서 일상과 가족의 삶을 흔드는 법적인 처벌을 마주한 교사의 삶을 정말 모른 척 하려는 것입니까?</p><p><br/></p><p>장관님. </p><p>지금 교육현실에서 교사들은 집단적 우울감을 이겨내고 겨우 버티며 교육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부디 성군의 마음으로 민초를 살피시길 간청합니다. 교육부 장관의 자리는 국가의 미래를 책임지는 자리입니다. 지금 현직 교사들은 이구동성 이 나라의 미래를 걱정하고 있습니다. 민원으로 가르침이 없어진 학교에서 아이들은 타인에 대한 배려 대신 자신의 권리를 찾는 법을 배웁니다. </p><p><br/></p><p>부디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십시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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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00:3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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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건 이상 사건사고가 있었던 수학여행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447178</link>
         <description><![CDATA[<p>2023년, 수학여행을 갔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대통령님께서는 안전요원을 늘리면 된다고 하시지만, 그것이 능사가 아니며 정말 많은 요인들로 인해 교사가 힘들어하고 있음을 알리고자 합니다. </p><p><br/></p><ol><li><p>걷기가 힘든 학생이 있어서 한 달 전부터 여행사, 항공사측과 연락하여 항공사 직원을 파견하여 학생을 안전하게 비행기로 올려주겠다고 하였으나, 여행 당일 그런 이야기는 들은 적이 없다며 직원이 오지 않고 도와주려는 움직임이 없어 당황했었음. 결국 오기는 했지만 교사가 학생을 들고 올려야 했음.</p></li><li><p>제주도에 도착하여 버스 안에 들어온 안전요원을 봤을 때, 분명 여학생 버스에는 여성 안전요원을 요청하였고 여성안전요원이 올 거라고 통보를 받았으나 남성 안전요원이 와서 사전에 받은 안전요원 명단과 비교하였으나, 기존에 오기로 한 사람은 단 한 명 왔었음. 알고보니 수학여행이 많은 4, 5월에는 안전요원 업체에서 정식 안전요원이 아닌 아르바이트 형식의 사람을 고용하고, 학교에는 통보하지 않은 채 아르바이트 사람을 배치한다고 함. 결국 제주도에서 급히 학교에 연락해서 범죄 이력 조회 등을 위한 공문을 새로 작성하도록 부탁했으며, 제대로 된 안전요원을 받지 못해 계약대로 이행하지 않았음을 토로하였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음. </p></li><li><p>정식 안전요원을 배치 받지 못해 결국 숙소에서도 야간 안전 업무는 단 한 명만 배치받았고, 결국 급히 회의를 통해 안전 계획을 다시 세우고 교사가 안전요원의 역할을 했으며 3박 4일 동안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함. </p></li><li><p>여학생은 4층, 남학생은 5층 숙소로 계약이 되어 있었으나 숙소에 도착한 순간 남학생 중 일부는 2층으로 가라는 통보를 받음. 알고보니 그 숙소에 드라마 제작팀이 상주해 있었고, 분명 수학여행 기간 전에 나간다고 하였으나 드라마 제작이 길어지면서 그 팀은 나가지 못한다고 호텔 측에 통보했다고 함. 학생을 인솔해야 하는 학교의 입장에서는 모든 학생이 교사가 있는 공간에 함께 있어야 하며 그렇게 계약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호텔측의 일방적인 통보에 항의 하였음. 호텔에서는 어쩔수가 없다는 답변만 보냈으며, 여행사 업체측에서도 제대로 대응을 하지 않아 여러모로 불편한 상황이 지속되었음. 게다가 4, 5층과 가깝지 않은 2층 배정도 문제임을 어필하여 결국 교사 한 명과 남학생 일부의 숙소를 6층으로 옮겨야 했음. 이 과정에서 호텔, 여행사 측의 사과는 커녕 미안해하는 기색조차 없었음. </p></li><li><p>여행사를 통해 호텔의 방 구조를 받아 학생들의 숙소를 배치하였는데, 2인실에 싱글 침대가 3개, 3인실에 더블 침대 하나 싱글 침대 하나가 있는 상황이 생겨 학생들의 민원이 있었음. 분명 2인실에는 싱글 침대가 2개라는 이야기를 듣고 수대로 학생을 배치하였으나, 알고보니 4층의 대부분 상황이 전달받은 것과 너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됨. 당연히 3인실 침대 2개에 배치받은 학생의 불만이 이어졌음. 교사가 직접 뛰어 상황을 파악하고 수습한 후, 여행사 직원에게 이 사실을 알리자 3인실에 더블침대와 싱글침대가 있어 아무 문제가 없다는 이야기만 돌아옴. 2인실에 싱글침대 3개가 있다는 것을 진작에 알고 제대로 배치했더라면 불만 없이 넘어갈 수 있었을 것임. </p></li><li><p>이 모든 것이 수학여행 첫 날 단 하루 안에 일어난 일임.</p></li></ol><p><br/></p><p>이 외에도 기내까지 들어갔는데 학생이 비행기 티켓을 잃어버리거나, 공항에 도착하여 곧 보딩해야 하는 데 신분증을 가져오지 않은 것을 알게 되었다든가, 난폭 운전으로 인해 학생들이 불안해 한다는 가 등의 다양한 상황은 정말 자주 겪는 일이며, 외부로 학생들을 데리고 한 번 다녀오면 몸살은 기본이고 몇 주 동안 소리가 안 나오는 것도 일상입니다. 학생들의 안전으로 인해 기사, 여행사 측에 여러 사안에 대한 건의를 해도 이를 심각하게 여기지 않고 흘러 넘기는 경우가 많아 정말 힘이 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는, 이 상황에서 학부모, 학생의 민원에 대한 책임도 교사가 지게 하고, 부주의나 외부요인으로 인해 사고가 나도 교사에게 책임을 지게 하며, 설령 나중에 교사의 책임이 아니라고 판결이 나도 그 과정까지 긴 시간이 걸리며 그 동안 교사는 병들어만 갑니다. 안전 요원을 늘리면 된다고 하지 마십시오. 그 전에 안전요원 업체가 제대로 된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있는지 점검하는 게 먼저입니다. 실제로 아르바이트로 온, 정식 안전요원도 아닌 사람으로 인해 문제가 생기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또한, 안전요원의 인원수 증가 등의 모든 조치는 결국 전부 수학여행 비용 증가로 이어집니다. 모든 요소가 비용 증가로 이어지는데, 아무 이유도 없이 욕먹는 교사는 대체 무슨 죄인가요. 왜 교육부에서 먼저 그러한 상황을 제대로 설명하지 않고 교사가 설명해야 하는 겁니까. 누구 하나 교사를 보호해야 하지 않냐는 발언은 하지 않는 장면을 보면서 얼마나 허탈한지 아십니까. 경기도 교육감께서 이야기하셨죠. 교사 혼자 법정에 세우지 않겠다고요. 그 이야기는 교사의 책임이 아닌 사고가 일어나도 교사가 법정에 간다는 말이 아닙니까? 교사의 책임이 아닌 경우 법정에 가지 못하도록 막아주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 정말 너무 허탈하고, 밤새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다양한 조치를 하더라도, 사고가 일어나지 않을 확률은 절대로 0이 될 수 없습니다. 책임 회피라고 하셨죠. 왜 그래야 했는지 확인하고 싶지 않았나요. 2023년 서이초 사건 이후로 현장에 있는 교사는 우리의 처우에 대해 무엇이 바뀌었는지 잘 체감이 되지 않습니다.  민원도 여전하고, 교사가 보호받지 못하는 상황도 여전합니다. 숙소가 2, 3인실이다보니 학생 배치만으로도 정말 많은 일이 일어나고 민원을 받습니다. 체육대회, 졸업앨범 촬영, 전부 일 하나하나 편하게 넘어가는 일이 없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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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00:3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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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조건 폐지해주세요. 폐지만이 답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462334</link>
         <description><![CDATA[<p>면책도 아무 소용없습니다. 자기 아이 한명 돌볼 때도 아이들 넘어지고 사고나는데, 교사는 무슨 수로 여러 명의 아이들이 하나도 안다치고 사고도 안나게 인솔을 하나요? 신의 영역이라고 봅니다. 면책의무? 그런거 아~무 소용없습니다. 그냥 우리애가 다치면 누군가 한테 무조건 책임을 물어야하는게 대한민국 학부모의 심리이고, 체험학습에 대한 교사의 과실이 없더라도 그걸 앙금으로 가지고 사사건건 민원을 제기하며 "선생님은 그때 뭐하셨어요?"를 시전합니다. 그리고 아동학대 신고할거라는 둥 방관이라는 둥 다른 우회적인 방법으로 교사를 괴롭힙니다. 사회에서 범죄가 일어나면 "경찰을 뭐했냐고 왜 순찰을 우리집 앞까지 안돌았냐?"고 소송하고 고소합니까? 안전요원, 면책 아무 소용없습니다. 안전요원은 책임소재가 전~혀 없고 안전요원이 있다고 해도 사고는 100프로 예방할 수 없습니다.</p><p> 만약 추진한다면 담임교사가 아니라 교사가 꼭 수업을 안해도 된다는 대통령의 의견처럼 학부모가 여행가이드로 학생들 인솔하고 불침번까지 서며, 다른 학부모의 민원까지 받아가며 안전사고에 대한 책임도 체험 학습을 원하는 '위대한 교육주체'인 학부모가 지기 바랍니다.(자발적인 학부모 자원봉사자가 구성되지 않는 학교는 체험학습을 못가는 것으로요)  학부모는 이기적인 주장만 하고 내새끼만을 위하는 교육주체가 아닌 책임을 지는 진정한 교육주체가 되어야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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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00:4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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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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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창시절의 추억도 중요하지만 담당자 보호도 필요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463772</link>
         <description><![CDATA[<p>고충을 나눈 선생님들에 비하면 엄청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고충을 나눠봅니다. </p><p><br/></p><ol><li><p>체험학습 중 자유시간에 다른 학급 아이가 넥타이를 잡아당기고 놀렸다며 담임에게 전화해서 "담임선생님이 앞에 있었으면 한 대 때리고 싶은 심정이다."라고 이야기한 학부모. 물론 학교폭력 피해학생이기에 학부모의 심정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나, 학교폭력 신고 자체가 학교일에 미주알고주알 참여하는 학부모가 본인 아이에게 다른 아이들이 피해주는 것이 싫어서 과장하여 전달한 내용까지 포함하여 이루어진 것이었음. </p></li><li><p> 경기도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롯데월드 체험학습을 가기로 했고, 학교, 버스정류장, 지하철역 등 학생들이 거쳐가는 곳에 교사를 배치한 상황임. 한 학생이 반대방향으로 가는 버스를 타서 한참 이동한 상황이었고, 담임교사는 학교 근처 버스 정류장에서 마지막 지나가는 학생을 체크하고 롯데월드로 출발해야만 하는 시간이었음. 학부모가 집에 있음(전업)에도 불구하고 담임선생님이 알아서 데려가라는 상황. 결국 담임선생님은 그 학생을 기다렸다가 롯데월드로 이동하여 한 시간 정도 늦게 도착했고, 그 반 학생들은 부담임교사와 인솔교사가 챙겨서 체험학습을 진행함. 다른 학부모님은 아이가 잘 못찾아갈까봐 그 전 주말에 아이와 함께 대중교통으로 롯데월드까지 다녀오기도 했었음. 그런 것까지 원하는 것은 아니지만 한 아이를 챙기느라 담임교사가 전체 아이들을 돌보지 못하는 상황은 생기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함. </p></li><li><p>대중교통으로 롯데월드로 이동하기로 이미 결정을 다 했음에도 불구하고 왜 전세버스를 이용하지 않느냐는 민원, 대중교통 이용할 때 아이들이 출퇴근 시간에 버스를 이용하면 광역버스 이용하는 사람들은 출퇴근 시간에 지장이 있어서 학교로 민원을 함. 그 시간을 피하기 위해서는 롯데월드에 모이는 시간이 늦어질 수밖에 없는데 그렇게 되면 또 비싼 돈 들여서 입장했는데 제대로 놀지 못한다는 민원 발생. 전세 버스를 이용하면 그만큼 비용이 올라갈 수밖에 없는데 비싸면 비싸다고 민원</p></li><li><p>1박2일 수련활동에서 분명히 마지막 일정에 점심 전에 귀가한다고 가정통신문, 조종례 시 안내를 했으나 왜 학교에서 점심먹지 않고 귀가하냐고 민원 전화</p></li><li><p>1일형 현장체험학습에서 학생들 모둠을 편성했으나 본인도 굳이 모둠에 끼고 싶어 하지 않고 학급 학생들과 잘 지내지 못하는 학생이 있었음. 다른 반 학생과 친한 경우에는 선생님들이 모둠을 짜다가 본인 학급 학생과 모둠 편성이 어려워서 다른 반 학생과 모둠짜고 미션 수행하는 것도 허용해줌. 그런데 이 학생의 경우 꼭 담임선생님이 챙겨달라고 하여 담임선생님과 함께 다니고 담임선생님은 다른 선생님들 불편하실까봐 해당 학생과 둘이 점심식사를 해야 했음.</p></li><li><p>1일형 현장체험학습 일정이 어버이날이 됨. 점심도시락을 준비하라고 하자 어머니가 어버이날인데 도시락싸야한다고 이야기했다고 학생이 말함. 꼭 도시락을 싸와야하는 것은 아니다. 오다가 김밥을 사올 수도 있다고 안내. 점심 도시락을 준비하라는게 매일 준비하라는 것도 아니고 꼭 만들어오라는 것도 아닌데 이런 것 까지 신경써야 하나 싶음</p></li><li><p>수학여행을 가지 않는다고 하자 학교에서 돈이 없어서 안가는 거라는 이야기 속출. 그런데 기본적으로 체험학습, 수학여행은 수익자부담. 학생에게 그 이야기함. 학교에서 돈이 없어서 못가는 것이 아니라 그 돈은 각자 내는 것이다. </p></li><li><p>수학여행지를 정하는 가정통신문과 관련하여 제주도로 가지 못하여 불만을 토로하는 학생이 있었음. 아무렇지도 않게 여과없이 본인의 감정을 표현하여 제주도 수학여행을 가는 것이 부담이 되는 학생이 있을 수 있다. 배려가 필요하다는 등의 이야기를 했는데 학부모가 "담임이 돈이 없어서 제주도 못간다"고 했다고 민원 넣음. 이 학부모는 1번에 학교폭력과 관련한 내용을 과장하여 전달한 그 학부모임. 가족 중에 학교에 일하는 사람이 있어서 체험학습, 수학여행 등 온갖 일에 규정을 들이밀며 교육활동 방해가 심각했음.</p></li><li><p>학생이 1박2일 수련활동을 가겠다고 했으나 전날 밤 가지 않겠다고 함. 그러다가 당일 가겠다고 함. 우울증도 있어서 어머니와 소통을 많이 하던 학생이었음. 억지로 데려가지 않으려고 했으나 다시 가겠다고 하여 시간 맞춰 학교로 와달라고 이야기함. 출발하려고 하는데 아이가 매일 복용하는 약을 챙기지 않아서 어머니께서 약을 가지고 다시 학교로 오심. 출발시간 늦어짐. 아이는 수련활동 가서 잘 지내다가 옴. 이 외에도 이 학생과 관련하여 일 년 내내 수많은 일이 있었음. </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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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00:4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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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몇 십 년 전 교사들 촌지 받고 소풍 가면 한 상 떡하니 받아 챙길 때 체험학습인줄 아시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463859</link>
         <description><![CDATA[<p>윗 대 선배들의 더러운 관행 속 현장체험학습인 줄 아시나요? 단 한 순간도 눈을 쉴 수 없이 모든 촉각을 다 세워서 아이들 다칠까 놓칠까 초죽음이 되어 오는 교사들을 위로하기는 커녕 왜 맨날 교육부, 교육청들이 나서서 교사들을 난도질을 하는겁니까 거기에 대통령은 무슨 소리를 하시는건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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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00:4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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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버스기사가 교감선생님께 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464062</link>
         <description><![CDATA[<p>수학여행 버스 기사는 매일 음주측정을 해야 합니다.. 아침에 출발 전에 음주측정을 하려 했더니 </p><p>기사가 왜 자기를 의심하냐며 여교감 선생님께 'ㅅㅂㄴ', '때려 죽이겠다' 등, 학생들 앞에서 선생님께 달려들고 고함치 한 적이 있었습니다.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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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00:4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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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중증 장애학생  제주도 수학여행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473425</link>
         <description><![CDATA[<p>잦은 경기, 서 있는 상태에서 수직으로 쓰러짐,  자주 옷에 대변 실수하는 학생들을 데리고 제주도까지 수학여행 다녀 온 적이 있습니다. 제가 특수교사지만 정말 정말 힘들었어요. 이런 중장장애 학생들을 데리고 제주도 행 비행기를 타기 위해 학교에 새벽 5시에 모여서 출발했고 조마조마한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제주도 관광지 마다 대변 실수하는 학생을 데리고 화장실만 찾아간 기억 밖에 없습니다. 제주도 모든 명소 화장실은 제가 다 가봤어요. 그런 학생 7명을 특수교사 1명이 책임지고 데리고 다니는 건 보통 일이 아니었어요. 정말 눈물 나게 힘들었습니다. 숙소로 돌아와서도 아이들이 혼자 씻지 못해서 여학생들을 제가 다 씻기고 옷 갈아 입히고 남학생 1명은 일반 남교사들께 부탁해서 그 숙소에서 재웠네요. 마지막 날은 제주도 공항에서 5시간 기다렸고 학교에 도착한 게 밤 11시였어요. </p><p><br/></p><p>교사로서 최선을 다했고, 다행히 그 때 큰 사건 사고가 없어서 제가 지금도 특수교사를 하고 있네요. 그 때 무슨 일이 있었으면 지금의 저는 없었을거예요. 학생들에게 한시도 눈을 뗄 수 없었고 에어컨이 고장난 제주도 관광버스 안에서의 6월을 잊을 수 없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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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00:5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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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장체험학습 사건 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484534</link>
         <description><![CDATA[<ol><li><p>놀이공원 체험 시 학생이 놀이기구 탑승 후 내려오다 발을 잘 못 디뎌서 고관절 골절. 부모와 통화했으나 데리러 올 생각이 없음. 놀이공원 의무실에서 누워있다가 오후에 버스로 같이 학교로 복귀</p></li><li><p>현장체험학습에서 자기 아이가 원하는 아이와 같이 못 안게 되었다고 계속 전화</p></li><li><p>체험학습 중 한 학생이 용돈을 가지고 오지 않음. 그런데 다른 학생이 아이스크림을 사 먹는 것을 보고 아빠에게 전화함. 아빠는 담임에게 전화해서 담임이 사주라고 함. 자신이 돈을 주겠으니 담임이 사달라고 재차 부탁함. 나는 사줄 수 없다고 했으나 아이 기를 죽이리 수 없다가 사주길 강요함</p></li><li><p>현장체험학습 중 한 아이가 화장실이 급하다고 호소함. 기사님에게 가까운 휴게소를 물었으나 20분이상 가아햔다고 함. 아는 계속 쌀것 같다고 호소하고 교사는 기사에게 조금만 빨리 가 주십사 부탁했으나 정규속도를 지켜야 한다는 이야기만 돌아옴. 다행이 휴게소 도착하는 동안 아이가 참아주어 문제 해결. 이런 일이 비일비재함.</p></li><li><p>수학여행에서 같은 방에 자는 남학생이 다른 남학생의 팬티를 벗김. 부모가 그 사실을 알고 학폭 발생. </p></li><li><p>체험학습 후 복귀 예정시간 보다 30분 일찍 왔다고 학교에 민원전화 폭발. 왜 예정보다 일찍왔냐 너희들 편하려고 한거 아니냐 막말시전</p></li><li><p>수학여행 시 자신의 아이는 보내기 싫은데 왜 추진하느냐면서 항의 전화. 수학여행을 안가면 되는데 가게 되어서 아이가 가고 싶다고 떼를 써서 자신이 힘들다고 지속적으로 민원을 넣음</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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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01:0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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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학여행 중 안전사고에 대한 책임 추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487739</link>
         <description><![CDATA[<p>경주로 수학여행 가던 시절의 이야기이네요. 경주 불국사에서 남자아이 하나가 여자아이에게 장난을 걸어 두번째 손가락을 잡아 당기는 일이 벌어졌었어요. 여자아이는 통증을 호소했고 저녁 먹고 경주에서 야간에 하는 병원을 찾느라 애를 먹고 겨우 찾아서 여자아이 손가락 반깁스 하고 가해자, 피해자 부모님께 상황 설명 다 했어요. 피해자 어머니는 오히려 잘 이해를 하셨는데 가해자 엄마가 아이 관리에 대한 추궁을 하더라구요. 옛날 같으면 가해자 경우 '죄송합니다.'가 먼저였었는데..... 병원비도 제가 지불했지만 거기에 대해서 그 후 받지도 못했습니다. 지금도 수학여행 생각만 하면 그때 화가 났던 기억이 납니다. 절대로 아무도 책임져 주지도 않고 안전사고 나면 가해자던 피해자던 안전책임 추궁 받는 수학여행, 체험학습 가고 싶지 않습니다. 큰 사고 나면 윗 사람들은 꼬리자르기에 바쁜 대한민국 현실, 그 꼬리가 현재 교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제 눈은 딱 둘인데 30명의 아이들을 무슨 수로 안전사고 없이 다 볼 수 있을까요? 하물며 나가면 화장실도 동시에 가지 않는 경우도 많은데 그때마다 다 쫓아다니면 안전사고 예방해야 하나요? 학교 현장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교권은 무너뜨리고 표심만 신경 쓰며 교사의 책임, 의무만 지워 작금의 교육사태를 만든 정치인들의 생각이 답답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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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01:0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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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대로 된 대책이 필요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488431</link>
         <description><![CDATA[<p>학생들에게 교사는 기본적으로 아이들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면 하루의 대부분을 아이들과 함께 보내는 데 힘들어서 다른 일을 찾을 것이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갈수록 현실은 이런 마음만으로는 버티기 힘들게 합니다. </p><p>요 몇년 간 상황들을 보며 내가 그만 두고 싶을 때 이 일을 그만둘 수 있는 것도 복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p><p><br/></p><p>교사 개인 핸드폰으로 연락하지 않고 민원대응반을 꾸려서 운영하고는 있지만 학교로 전화하여 담임을 찾고, 담임에게 과도한 민원을 이야기하는 경우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리고 그리고 학교에서 민원을 넣는다고 하더라도 무고한 민원에 대해서는 처벌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p><p><br/></p><p>중학교 때 만났던 선생님을 고등학교에서 또 만났는데 본인과 맞지 않고 본인에게 엄격한 선생님이었다고 하여 아이가 학부모에게 불만을 이야기했던 모양입니다. 학부모는 본인 아이가 당한 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없는 일을 만들어서 학교로 민원 제기했습니다. 학교에서는 제대로 된 상황파악도 없이 해당 교사에게 언행을 문제 삼으며 민원을 전달했습니다. 심지어 학교 전화를 보면 누구인지 확인할 수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민원인 확인도 하지 않았고요. 무고한 민원이라는 것이 밝혀졌지만 학교에서 책임지는 사람 아무도 없이 교사가 오롯이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심지어 해당 학생의 인사도 받아주고 잘 지내라는 이야기를 듣는 상황이고요. 그러나 그 학생은 교사에게 인사도 제대로 하지 않습니다.</p><p><br/></p><p>교육활동을 심각하게 방해하는 학생, 학부모에 대해서는 엄격한 대응이 필요합니다. 오히려 엄격하게 대응하는 교사가 이상한 취급을 받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학교에서 모든 것을 떠 안고 가기에는... 교사는 신이 아닙니다. </p><p><br/></p><p>일과시간 이후, 주말에도 계속 신경쓰고 일을 해야 하는데 편한 직업이다, 일찍 퇴근해서 좋겠다, 방학이 있지 않냐 등의 이야기를 듣고 싶지 않습니다. </p><p><br/></p><p>제대로 된 처우가 필요합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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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01:0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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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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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학교의 모습은 어떤가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490745</link>
         <description><![CDATA[<p>현장체험학습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학교에 대해 이야기 해야 하지 않을까요? 학교의 존재 이유는 무엇일까요? 우리는 왜 교사가 되었을까요? 아이들은 학교에서 뭘 배우고 있나요? 아이들에게 뭘 가르치고 있나요? 정말 우리가 고민해야 하는 건 무엇일까요? 다 같이 숙의의 시간을 가져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현장의 교사들도 행정가도 대통령도 같이 고민해야합니다. 이번 사안이 모두의 목소리를 듣는 계기가 되고 교육에 대한  변화의 단초가 되길 바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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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01:0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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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장을 배신한 &#39;교사 출신&#39; 장관, 당신에게 교육의 미래를 물을 수 없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511326</link>
         <description><![CDATA[<p>아이들이 즐거워야 할 4월의 교정에서, 지금 교사들은 설렘이 아닌 공포를 느낀다. 최근 국무회의에서 나온 "구더기 무서워 장독 못 담그냐"는 대통령의 발언과, 그 곁에서 묵묵부답으로 일관한 교육부 장관의 태도는 대한민국 교육의 현주소를 적나라하게 보여주었다.</p><p><strong>교사를 사지로 내모는 '책임의 독배'</strong> 현장체험학습이 위축된 이유는 교사들이 나태해서가 아니다. 사고 발생 시 모든 형사적 책임과 천문학적인 민사 소송을 교사 개인이 온몸으로 막아내야 하는 '무방비 상태' 때문이다.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초긴장 상태로 24시간을 버텨도, 불의의 사고 한 번에 교사의 삶은 송두리째 무너진다. 국가도, 교육청도 보호막이 되어주지 않는 현실에서 체험학습은 '교육적 기회'가 아니라 교직 생명을 건 '도박'이 되어버렸다.</p><p><strong>무너진 교권, 독이 된 민원</strong> 지금 학교 현장은 무너지고 있다. 정당한 교육 활동조차 '아동학대'라는 무기가 되어 돌아오고, 밤낮 없는 악성 민원은 교사의 영혼을 갉아먹는다. 교사가 아이들을 가르치는 본연의 임무보다 법적 대응과 민원 처리에 더 많은 에너지를 쏟아야 하는 이 비정상적인 상황을 정부는 진정 모르는가.</p><p><strong>현장 출신 장관의 비겁한 침묵</strong> 가장 분노스러운 지점은 최교진 교육부 장관의 태도다. 현장 교사 출신이자 교육감을 세 번이나 지낸 인물이 국무회의라는 결정적인 자리에서 현장의 고통을 대변하기는커녕, 대통령의 무지한 발언에 고개를 숙이며 침묵했다. 현장의 실상을 누구보다 잘 안다는 사람이 교사들의 두려움을 '책임 회피'로 치부하는 서슬 퍼런 비유 앞에서 입을 닫은 것은 명백한 직무유기이자 현장 교사들에 대한 배신이다.</p><p><strong>교육부 장관에게 묻는다</strong> 보호 장치 하나 없이 교사를 사법적 리스크의 벼랑 끝으로 등 떠미는 것이 당신이 말하던 '새로운 교육'인가? 소송이 걸리면 알아서 살아남으라는 식의 방관이 당신이 추구하는 교육 자치인가? 대통령의 비위를 맞추느라 현장의 피눈물을 외면하는 장관은 더 이상 교육 수장으로서의 자격이 없다.</p><p>지금 교사들이 원하는 것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다. 최소한 국가가 나를 보호해 준다는 믿음, 교육에만 전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면책권과 보호 장치다.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지 못하고 권력의 대변인이 된 장관은 지금이라도 그 무능함을 통감하고 교사들 앞에 석고대죄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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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01:1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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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학여행 중에 생긴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514280</link>
         <description><![CDATA[<p>교우관계 어려운 폭탄들, 순한 아이들과 방 같이 쓰게 배정해 줬는데(그 과정도 너무너무너무 어려웠음!!!) 남자폭탄은 밤에 치고 박고 싸워서 야간안전요원(시급알바생입니다 절대 전문가 아닙니다)이 저에게 SOS… 그 새벽에 방을 바꿔줄 수도, 새로 하나 더 구할 수도, 여자인 제가 데리고 잘 수도, 부모님이 당장 데려가라고 할 수도 없는 정말 난감한 상황이었습니다.</p><p>여자폭탄은, 얘만 남기고 다른 아이들이 다른 방으로 가 버려서(복도에서 지도하는 안전요원 소용 없었네요) 혼자서 무섭다고 방 이탈했는데 간 곳이 다른 반 남학생 방입니다..! 아침에 알게 되어 난리가 났었어요. 엄마에게 상황을 전하니 선생님은 뭐 했느냐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더라고요.(진짜 그만 두고 싶었습니다. 저만 그런 건가 여러 가지로 정말 고통스러웠어요. 이후 달라질까 정말 큰 기대했는데 정말 달라진 것이 하나도 없어요!) 이런 상황이 생기지 않도록 미리 지도하는 것이 교사와 학교의 역할이라 생각하는데 우리 손발은 묶여있잖아요!!! 또한 아이들 마음밭이 전~혀 준비되어 있지 않아 너무나 어렵습니다. 거의 불가능합니다. 수학여행을 통한 교육적 효과 기대하기 어려운 현실이 되어버렸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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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01:1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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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폐지냐 유지냐의 문제가 아니라 애초에 없어도 되는 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515268</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필수 교육과정이 아닌 '부수적 활동'의 주객전도</strong> 수학여행과 체험학습은 교육의 보조적 수단일 뿐, 학교 교육의 필수 불가결한 요소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이를 마치 교사가 반드시 수행해야 할 의무인 양 취급하며, 수행하지 않는 것을 '태만'이나 '회피'로 규정한다. 본질적인 교과 지도와 생활 지도만으로도 벅찬 현장 교사들에게, 법적 보호 장치도 없는 부수적 활동을 '목숨 걸고' 수행하라고 강요하는 것은 폭력이다.</p><p><strong>2. 국가가 책임지지 않는 '전시 행정'의 산물</strong> 교육적 효과를 명분으로 내세우지만, 사고가 나면 '개별 교사의 주의 의무 위반'을 따지며 꼬리 자르기에 급급한 것이 교육 당국의 민낯이다. 필수 교육활동도 아닌 일에 교사가 무한 책임을 져야 한다면, 그 활동은 폐지가 마땅하다. 책임은 지지 않으면서 생색만 내고 싶은 국가와, 그 앞에서 입을 닫은 장관의 모습은 무책임의 극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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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01:2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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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당신이 교육부 수장이라는게 부끄럽습니다.</title>
         <author>sheunbitt230003</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525009</link>
         <description><![CDATA[<p>교육현장의 이야기 전혀 모르는 사람은 그럴 수 있다고 쳐도 그 말을 듣고 네네 밖에 할 줄 모르는 교육부 수장은 참담하네요. 진정으로 부끄럽고 왜 다른 사람들은 그런 인식으로 보는지 당신을 보니 알겠더군요. 수장이라는 사람부터가 그렇게 행동을 하니 얼마나 만만해보였겠습니까? 교육감은 어떻게 해먹으신건지</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30 01:2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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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여교사와 남자 특수교육대상학생 같은 실 다른 방 혼숙</title>
         <author>suchfun620</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525758</link>
         <description><![CDATA[<p>저는 남자 고등학교의 특수학급 담임입니다.</p><p>중증 지적장애 남자 고등학생은 스스로 신변처리가 가능하며 중학생 때 친구들과 함께 숙박한 경험이 있습니다.</p><p>그럼에도 학교 차원에서 안전문제 예방을 위하여</p><p>여교사와 남자 고등학생이 같은 실에서 숙박하였으며 각자 방이 제공되었지만 같은 화장실을 사용하며 어려움이 많았습니다.</p><p>특수교육대상학생의 경우 1박 2일 자원봉사자 또는 야간안전요원 추가 배치가 필요합니다.</p><p>교육청 연계 자원봉사자의 경우 당일 현장체험학습 지원만 가능합니다. 특수학급 예산으로 1박 2일 자원봉사자를 구할 경우 예산 부담이 너무 크기 때문에 별도 예산 지원이 필요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30 01:2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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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요트체험하러 갔다가 미세먼지 안좋다고 민원 넣은 학부모 덕분에 모든 학생이 다시 학교로 돌아왔었습니다.</title>
         <author>sheunbitt230003</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52854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30 01:26: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528545</guid>
      </item>
      <item>
         <title>특수교육대상학생의 현장체험학습 참여는 무조건 특수교사가 봉사를 해야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540234</link>
         <description><![CDATA[<p>특수교육대상학생이 통합학급 현장체험학습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특수교사가 동행하여 지원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계실까요? 학교에 남아있는 다른 특수 학생들의 수업으로 지원하지 못하면 정없고 능력없고 의무를 다하지 않는 교사로 취급당합니다. 해당 학년부에서 자원봉사자를 구하거나 학부모에게 동행을 요청하는 것이 맞는 절차임에도 불구하고 특수학생에 관련된 일이라면 업무담당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련 일을 특수교사에게 처리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업무 절차가 일반교사들의 잘못으로만 볼 수 있을까요? 시스템이 제대로 구축되지 않아서 관련 업무에 대한 정확한 지침도 예산도 없으니 어영부영 '특수'라는 글자 붙은 사람이 하지 않으면 안되는 일이 된 것입니다. 업무의 선이 명확하지 않다보니 정작 학교에 남아 수업을 들어야 할 특수학생들은 학습권을 빼앗기고, 특수교사는 교사의 역할이 아닌 봉사자의 역할을 하게됩니다. 추가 업무는 당연한 것이고요. 학교 자체적으로 해결할 일이 아닙니다. 교육청에서 명확한 업무 지침과 예산 편성 등의 개선이 필요합니다. 학교에 자체적으로 맡기지 말아주세요. 자율적으로 협의하라고 말하지 말아주세요. 학교 자율과 선택의 의견을 보장하는 것이 아니라 책임 회피와 갈등 조장의 책임 회피를 하지 말아 주세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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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01:3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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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울산광역시교육청 아이꿈터 현장체험학습 당장 폐지하세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542330</link>
         <description><![CDATA[<p>학교에서 교사들이 현장체험학습 못가겠다고 아무리 없애라고 해봐야 소용이 없습니다. </p><p>당장 울산광역시교육청에서 아이꿈터 현장체험학습이라는 명목으로 수요조사를하고 희망학교에 목적사업비를 내려줘서 반강제로 시키고 있는데, 학교 담당교사 입장에서는 학교장이 강력하게 "우리 학교는 학부모들이 원하니까 무조건 밖으로 현장체험학습을 나가라! 교육청에서 돈 준다는데 신청안하는게 바보아니냐?" 라고 얘기하면 모든 교사들이 반대해도 결국 부장회의 결과라는 명목으로 반강제적으로 수요조사에 희망한다고 응할 수 밖에 없고, 목적사업비가 내려오면 결국 강제로 현장체험학습을 나갈 수 밖에 없습니다.</p><p>이런 불합리한 제도 자체를 없애야 일선 교사들의 어려움이 해결됩니다.</p><p>당장 올해분 아이꿈터 현장체험학습 목적사업비(최초 4월 17일 교부였으나 다시 5월중 교부한다고 변경공문 내려왔습니다.)부터 일선 학교에 교부하지 말고 당장 폐지하시기 바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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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01:3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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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관리자가 추진하면 가는 게 현실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547351</link>
         <description><![CDATA[<p>현장체험학습에 대한 대책이 완전히 마련되지 않았습니다</p><p>그런데 관리자가 추진하면 가는 게 현실입니다</p><p>전체 회의라고 모여서 자기 주장만을 말합니다</p><p>법이 생겼다 가야한다</p><p>이에 대한 대책도 필요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30 01:3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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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 아이는 멀미가 심한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550715</link>
         <description><![CDATA[<p>멀미가 심하면 멀미약을 먹이고 보내던가</p><p>아니면 보내지말고 휴식을 하던가</p><p>멀미가 심한데....... 그래서 담임보고 뭐 어쩌라는건지?</p><p><br/></p><p>매년 버스 안에 아이가 구운 피자 맨손으로 청소하는 것도 하루이틀이지 진심 자괴감 듭니다.</p><p><br/></p><p>그나마 바닥에다 바로 토하면 청소하기 편하게 토해줘서 감사하다고 인사해야할 지경 ㅋㅋ</p><p>시트 사이에 토해버리면 진짜......</p><p>친구 옷에 튀기라도 하는 날엔 바로 민원 폭탄까지 ㅋㅋㅋㅋㅋ</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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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01:3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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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580090</link>
         <description><![CDATA[<p>문득 장관은 요 치킨 좋아할것 같다는 생각이...</p><p>장관은 yes! we are를 원하는거죠? </p><p>교사들은 NO! we are인데...</p><p>민주주의는 국민들의 피를 먹고 성장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건 가치라도 있죠</p><p>정부와 장관은 교사들의 피눈물을 얼마나 흘려야 만족합니까?</p><p>대통령의 태도와 장관의 대처는 이 정도되면 괴롭힘을 넘어 교사들에 대한 학대 수준인듯 합니다</p><p>정신차리십시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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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01:5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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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트체험 위험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586997</link>
         <description><![CDATA[<p>태풍이 오거나 장마철에 요트체험을 가야하면 민원이 빗발칩니다. 체험학습을 안 가도 욕하고 비오는데 간다고 욕하고 어느 장단에 맞춥니까. 사고나면 교사는 소송행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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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02:0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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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학습 책임자는 담임이 아닌 교장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590380</link>
         <description><![CDATA[<p>현장학습 책임자는 학교장입니다.</p><p>현장학습 담임 혼자 20-30명 데리고 못갑니다.</p><p>교감 교장 안전요원 모두 함께가야하고 사고나면 교장 책임으로 매뉴얼 정하십시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30 02:03: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590380</guid>
      </item>
      <item>
         <title>현장체험학습은 더이상 추억거리가 아닙니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597322</link>
         <description><![CDATA[<p>교사는 공무원이고 소속된 부서 관리자가 있습니다. 체험학습의 사고는 예측할수 없고 책임을 교사에게 묻는 구조에서는 어느 누구도 내 직업을 걸고 나서지 않는것이 당연합니다. 교사의 법적책임을 면책하지 않고서는 시행할수 없습니다. 수많은 학부모의 과다민원을 그대로 무시하고 방치한 결과인것을 정녕 모르십니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30 02:0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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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장체험학습 완전 폐지 요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654252</link>
         <description><![CDATA[<p>교육과정에 들어있는것도 아닙니다. </p><p>무슨 일 생기면 당연히 교사 책임이구요.</p><p>옛날처럼 권위가 센 것도 아니고 </p><p>학생들 행동이나 말이 밖에 나가면 </p><p>교실보다 더더욱이나 통제 되지도 않습니다. </p><p>22명이 나가면 교사눈은 22쌍이 될 수 있나요? </p><p>그렇게 안되고 못합니다. </p><p>법적 책임 아니더라도 민원 면책 되나요?</p><p>그럴꺼 아니잖습니까. </p><p>교육적으로 대체 무슨 효능이 있나요?</p><p>현장체험학습 완전 폐지 되어야합니다. </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30 02:40: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654252</guid>
      </item>
      <item>
         <title>수학여행 갔다가 학생 한 명이 늦어져서 인솔교사가 학생을 데리고 탑승하지도 않았는데 버스가 출발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65790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30 02:42: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657902</guid>
      </item>
      <item>
         <title>교사출신 장관이라고 기대했더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682295</link>
         <description><![CDATA[<p>네네네네네 네무새</p><p><br/></p><p>자기 의견은 없고 대통령의 되도 않는 말에 네네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30 02:56: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682295</guid>
      </item>
      <item>
         <title>법을 바꾸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71686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30 03:17: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716866</guid>
      </item>
      <item>
         <title>수업 준비 아닌 업체 선정, 구두 예약, 안전요원 섭외 등등...</title>
         <author>warmwelwelcome</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724245</link>
         <description><![CDATA[<p>수학여행을 준비하면서</p><p>사고에 대한 불안감은 말할 것도 없고.</p><p>나는 교사인데 지금 왜 이걸 하고 있는 걸까, 자괴감에 빠질 때가 많습니다.</p><p>복잡하고, ~해야 한다. 라고 의무적인 문장으로 가득한 매뉴얼의 행간의 의미를 하나하나 따져가면서</p><p>체험 업체 여기저기 전화하며 알아보고, 아이들 체험비에 식비를 계산하고, 안전요원 섭외에 연신 계산기를 두드립니다.</p><p> 과연 이게 대통령이 말씀하시는 수업의 일부라고 받아들여야 하는 건가요? 그래 놓고 공교육의 질을 교사가 떨어뜨린다고 말할 수 있나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30 03:22: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724245</guid>
      </item>
      <item>
         <title>특수학급 현장체험학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742387</link>
         <description><![CDATA[<p>특수학급에서 현장체험학습은 매우 부담이 되는 일입니다. 학생들이 어떠한 돌발 행동이 나타날지 모르는데다가 지원인력이 협조적이지 않는다면 오로지 특수교사가 학생들을 봐야 합니다. 현장체험학습을 나가면 전날부터 긴장을 해야 하며 학부모님께서도 간혹 지켜보러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지원인력의 경우 4시 이후에 학교에 도착하게 되면 수업시간이 지난 시간에 지원을 하게 된다고 싫어하고 계속 교사에게 이야기 하는데 그것을 들어주는 것도 힘듭니다. 그러다 보니 나가는 것에 대한 부담이 크고 차라리 학교에서 체험형으로 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이 듭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30 03:33: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742387</guid>
      </item>
      <item>
         <title>체험학습의 취지와 반대로 가는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755484</link>
         <description><![CDATA[<p>현장체험학습(소풍, 수학여행 등이 처음 왜 생겼을까요? 학교라는 좁은 사회, 이동이 거의 없거나 불가능한 지역이나 가정의 현실, 개인으로 이동하기에 비싼 교통 숙박비... 걸과 학생들의 제한적인 교육여건</p><p>하지만 지금은 수업에 빠지더라도 학기 중 교외체험을 가는가정이 많습니다. 교내는 물론 국외까지 허용일수를 넘기면서까지 데려갑니다.학생들이 서로 다른 날짜에 체험학습을 쓰는 통에 빠진 학생들 진도 챙기랴,어떤 수행평가는 한 달씩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p><p>체험학습 장소나 시설 선정에도 학생과 학부모의 불만은 이어집니다. 우리 가족이 경주 다녀왔으니 여긴 빼라, 여기 놀이공원  회원권 끊어서 다니고 있으니 다른 곳으로 가라, 도시락은  못 싸게으니 식사제공 되는곳으로 가라  아니면 소풍인데 도시락기져가야지 싸구려 식당은 싫다 등등 불만의 연속입니다. 오가는 차에서 학생들은 친힌 아이랑 앉게 해달라, 숫자가 안맞아 따로 앉기라도 하면 그 사이 자기를 따돌렸다며 이후 사이가 갈라지거나 학교폭력을 들먹입니다. </p><p>출발전 계획, 안적교육, 차량ㅡ기사 관리, 학생안전관리, 사후 지도까지 무사히 끝내도 교사와 학교에 남는건 블만뿐입니다. 뒤숭숭한 분위기 잡으며 다시 일상의 수업으로 돌아가는 것도 쉽지 않고요.</p><p>이것도 안전사고가 없는 진짜 진짜 다행한 경우입니다. </p><p><br/></p><p><br/></p><p>이제 시대가 변했고 학교가 더 이상 좁은 교육을 하는 곳이 이니며 체험의 장은 개별화, 개인화 되었습니다. 부작용 투성이 현장체험 학습 그대로 밀고 나가는게 답인가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30 03:43: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755484</guid>
      </item>
      <item>
         <title>학교에서 교사가 인솔하는 모든 현장체험학습은 폐지되어야 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825143</link>
         <description><![CDATA[<p>대구에서 근무하는 18년차 초등교사입니다. 뉴스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제가 보고 들은 현장체험학습의 나쁜 예를 말씀드리겠습니다.</p><p><br/></p><p>1. 현장체험학습 인솔 </p><p>- 2009년, 글쓴이가 대구 남구 %%초 6학년 담임과 아람단 주무 담당자를 맡았을 때의 일임. 우리 반의 학생 중 뇌전증을 앓는 학생이 담임선생님 찬스로 아람단을 꼭 한 번 해보고 싶다고 하여 아람단 활동을 함께 하기로 함.</p><p>  에버랜드에 가서 학생들에게 자유 체험시간을 주었음. 그 학생의 부모님이 전화로 '학생이 뇌전증 약을 안 먹었다'고 담임에게 말함. 뇌전증 약은 12시간 간격으로 꼭 먹어야 하는 약임. 그렇지 않으면 학생이 발작을 일으킬 수 있음. </p><p>  그 넓은 에버랜드에서 해당 학생을 찾아서 헤매고 다님. 학생을 겨우 찾아 버스 정류장으로 데려와 약을 먹임. </p><p>  </p><p>- 2010년, 대구 남구 %%초 4학년 학생이 현장체험학습에서 돌아오는 버스를 타고 이동 중 안전벨트를 풀었음. 그 순간 버스가 급정거했고 학생은 좌석에 붙어 있는 손잡이에 한쪽 눈을 부딪침. 학생의 안압이 높아져 앞이 보이지 않음. 병원에 입원해서 안압이 떨어질 때까지 지켜봄. 담임교사는 실명의 가능성까지 타진하며 학생이 퇴원할 때까지 벌벌 떨어야 했음.</p><p><br/></p><p>2. 팔공산 야영</p><p><br/></p><p>- 2024년, 대구 달성군 ##초등학교의 6학년 학생 1명이 밤 11시경 팔공산 야영장의 계단에서 넘어져 턱 밑이 찢어짐. 일과시간이 끝나고 선생님들이 한숨 돌릴 시간에 학생이 멋대로 영지를 이탈하여 발생한 일임. 그러나 학부모는 노발대발하며 선생님을 공격하려고 온갖 수를 씀. 학교장이 나서서 방어했지만 학생은 2주간 학교에 나오지 않으면서 민원을 제기함.</p><p><br/></p><p>- 2025년 대구 북구 &amp;&amp;초등학교 선생님들이 팔공산 야영장에서 상한 점심식사 도시락을 받음. 몇몇은 음식이 상한 것을 발견하고 점심을 굶었지만 그것을 먹고 식중독에 걸린 사람도 있었음. </p><p><br/></p><p>- 2025년, 팔공산에 산불이 났는데도 괜찮다며 학생들을 억류하려던 야영장 측의 시도가 만천하에 들통남. 필자는 대구교사노조 단톡방의 내용을 바탕으로 언론 인터뷰를 시도했으나 당시 AIDT 가 핫이슈였기 때문에 인터뷰가 방영되지는 않았음.</p><p><br/></p><p>3. 생존수영</p><p>- 2025년, 글쓴이 본인의 자녀가 생존수영을 감. 물에 들어갔다 나왔을 뿐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돌아오는 생존수영을 학교 현장체험학습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교육청의 취지에 의문이 생김. 아이는 즐거운 물놀이를 했다고 인식함. 교사가 인솔하여 가는 집단적 생존수영교육보다는 개인 바우처를 가정마다 지급하여 소규모로 내실 있는 수업을 하는 것이 더 낫다는 결론에 도달함.  </p><p><br/></p><p>4. 교사의 선택권 부재 </p><p>- 2026년, 글쓴이 본인이 이동하여 근무하게 된 학교에서 '교사와 학생 모두가 안전한 현장체험학습이 가능해지기 전에는 현장체험학습 인솔을 거부한다'고 인사희망서에 적음. 그러나 6학년을 배정받았음. 6학년 교육과정에는 현장체험학습이 교육과정에 명시되어 있음.   </p><p><br/></p><p>이처럼 교사의 사회적, 물리적 생명의 안전을 위협하는 현장체험학습을 중단해주십시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30 04:41: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825143</guid>
      </item>
      <item>
         <title>문제 학생 이야기는 쏙 빠져있는 듯 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882271</link>
         <description><![CDATA[<p>예상치 못한 안전사고.. 그 중 학생들의 돌발행동도 포함되지요. 모든 학생이 교사의 안전 지도 및 지시에 충실히 따라 주는 거 아닙니다. 대열 이탈, 술 담배, 금지 구역 출입, 위험한 장난 등 개별 학생의 일탈로 인한 사고도 결국 교사 책임 아닙니까? 학생이 자기 다리에 자기가 꼬여 넘어져도 학부모에게 죄송하다는 전화를 해야하는 현실이고 열, 배탈, 설사로 교사 힘들게 해놓고 우리애 자존심 운운하며 어이없게 교사 죄인 만드는 것도 현실입니다. 요즘 학생들이 어떤 행태를 보이는 지나 조사하십쇼.</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30 05:1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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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장체험학습은 지금 학교 상황에 맞지 않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891980</link>
         <description><![CDATA[<p>안전 교육을 해도 사고는 발생합니다</p><p>교사가 법적 책임을 왜 져야 하나요</p><p>현장체험학습 관련 민원도 많습니다</p><p>현장체험학습은 지금 학교 상황에 맞지 않습니다</p><p>학생들을 제대로 지도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야 하고</p><p>교권이 제대로 자리잡아야 합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30 05:24: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891980</guid>
      </item>
      <item>
         <title>생존수영도 체험학습의 일환이라는 것</title>
         <author>belle0605</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926268</link>
         <description><![CDATA[<p>나이 60살 이상의 국회의원들 머릿 속에서는 그 시절 김밥 싸들고 간 소풍만이 체험학습인 줄 압니다. </p><p>하지만 학교에서는 각종 체험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생존수영도 체험학습의 일종입니다. </p><p>그러나 수영에만 초점이 맞추어져 외부활동의 위험성에 고스란히 노출되어 있습니다. </p><p>차량이 들어올 수 없는 작은 학교의 경우 도로 정차 중에 버스를 타야 하고, 수영장까지 오가는 길목에서 자동차 사고 위험이 엄청납니다. 교사 1명, 보조인원(특수학생이 있는 경우만 겨우)1명이 있어도 골목에서 튀어나가는 학생과 사람이 있어도 들이대는 자동차는 못 막습니다. 이 사고 발생시 또 책임은 담임이겠죠?</p><p>버스기사가 늦잠을 자서 연락도 안 닿고 오지도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도 담임책임이죠.</p><p>수영장 안에는 강사가 있으나 참관하는 학생들도 있습니다. 물 안과 물 밖의 학생을 한 명의 담임이 다 돌봐야 하며, 사고 발생시 또 담임 책임이죠?</p><p><br/></p><p>사고란 인간이 100프로 막을 수 없기 때문에 사고라고 부릅니다. </p><p>그런데 이상하게 학교에서 일어난 사고만이 담임이라는 인간이 모두 막지 않으면 감방에 갑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30 05:50: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926268</guid>
      </item>
      <item>
         <title>왜 일개 개인이 책임져야하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959739</link>
         <description><![CDATA[<p>부모가 애 한둘 데리고 가서 사고나면 감옥가나요? 교사는 왜 20-30데이고 가서 사고나는데 혼자 독박 책임인가요 ..... </p><p><br/></p><p>교사가 사고로 죽으면 교장이 책임질건가요? 교장이 죽으면 교육청이 책임지고 교육부에서 사람 죽으면 장관이 장관이 죽으면 대통령이 책임 질건가요??  </p><p><br/></p><p>지들은 하지도 않으면서 ㅅㅂ</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30 06:14: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95973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ilovestars2468</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960719</link>
         <description><![CDATA[<p>2년 연속 현장체험학습 담당자입니다.</p><p>3개학년 24개학급이며, 2024년, 2025년 학생(학부모) 희망대로 연간 2회 실시했고 2026년 올해는 1회 실시합니다. 학급별, 학년별, 학교전체 이렇게 3개 유형을 모두 진행했습니다. </p><ol><li><p>학급별 진행 : 오전9시부터 오후3시반까지 오전3시간, 오후2시간, 점심 1시간반의 모든 교육프로그램을 28명의 학생들과 담임교사가 계획을 세웠는데, 요즘 학생들은 28명 모두 다 생각이 다르기에 5시간의 교육프로그램 짜기가 정말 힘이 듭니다. 이게 왜 힘들게 되는지 궁금하시죠. 예로 체육활동을 좋아하는 아이들, 체육활동을 싫어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장점, 단점 다 나눈후 다수결로 결정해도 다음날 바로 학부모 민원의 장문 메시지 옵니다. ㅜ.ㅜ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활동들이 없기에 체험학습 안가겠다고 합니다. 이런식으로 프로그램 2-3개 계획하고 토의, 토론하고, 다수결로 확정하는데 최소 2-3주 걸립니다. 조(종)례 시간 10분씩 있는데, 다른 일들도 나누느라 시간이 안되어 온라인 학급소통창에서 진행하는데, 아무리 교육을 해도 어린 학생들이기에 토의, 토론하다가 기분이 상해 상대 급우(들)와 단톡하며 다툽니다. 바로 학부모 민원 장문 메시지 옵니다. 요즘 학생들간의 작은 다툼도 학교폭력처리절차처럼 진행하는 것 아시죠? 1일 약6시간 중 약4시간 교과 및 비교과 수업을 해야 하고, 남은 2시간은 수업 및 평가 연구 및 자료 제작하고, 사춘기 중학생들이라 가만히 있어도 우울해하여 대화 및 상담하며 보살피는데 딱 점심먹는 20분에도 급식실에서 학생들 지도하면서 먹느라 늘 긴장하죠. 거기에다 현장체험학습 1일을 계획하면서 최소 2-3주를 학생 학부모 민원에 시달려야 해요. 그리고나서 무엇을 결정하듯 마음에 안든다며 안가갰다고 하구요, 학교밖이다보니 늘 예상치못하는 위험이 있기에 최소한의 짝과 모둠이라도 만들려 하면, 누구는 머리에서 냄새나서 싫어요, 입에서 냄새나서 싫어요, 말이 너무 없어 싫어요 등 갖가지 이유로 소외되는 학생들도 짝과 모둠을 지어주려고 학급 회장, 부회장, 또래 상담자까지 배려를 할 수 있을 것 같은 학생들과 상담하며 권면하고 부탁하여 간신히 넣고 나면, 바로 학부모 민원 장문 메시지 옵니다. 이렇게 학생들과 학부모님들까지 교육 및 상담하면서 교사의 몸과 마음은 지칠대로 지치죠. 그래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지만 최종안에 마음이 안든다며 담임선생님이 편애하고 차별했다며 교장실에 전화해서 항의하면 졸지애 무능력한 교사 취급 받고, 자존감 무너집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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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06:15: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960719</guid>
      </item>
      <item>
         <title>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늘어난 절차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961621</link>
         <description><![CDATA[<p>너무 많아요 대체 왜 이걸 하고 가야하나요 </p><p>요즘 여행 못가는 집 없어요</p><p>저희반 태반기초수급 가정인데 다들 잘만 다니네요 </p><p>봄오면 봄나들이 여름에는 수영장 ...</p><p>다들 잘만 갑니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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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06:16: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961621</guid>
      </item>
      <item>
         <title>현재 제도에서는 안전요원이 있으나 마나 소용이 없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1964445</link>
         <description><![CDATA[<ul><li><p><strong>사건:</strong> 2022년 11월, 강원도 속초에서 체험학습 중 초등학생이 버스에 치여 숨진 사고 기억하시나요? 이 사건에서 보조인력(특수실무사 등)이 있었음에도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담임교사는 유죄가 되었는데도요.</p></li><li><p><strong>보조교사 무죄 이유:</strong> 재판부는 보조 인솔교사가 학생 안전 관리와 관련하여 구체적이고 명확한 업무를 부여받지 않았기 때문에, 담임교사와 같은 주의 의무를 지우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p></li><li><p><strong>담임교사 유죄 (금고 6개월, 집행유예 2년):</strong> 대열 이탈 여부를 자주 확인하지 않은 등 인솔 및 지도 감독 의무를 다하지 않은 과실이 인정되었습니다.</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0xZ8WDLd3KY?si=8BHZMG_gBE7xPMvI" />
         <pubDate>2026-04-30 06:1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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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014825</link>
         <description><![CDATA[<p><strong>[제목: 국가책임제 실현의 핵심, ‘유·초·중·고 통합 안전 매뉴얼’ 제정 촉구]</strong></p><p><strong>1. 안전의 보편성과 국가의 책무</strong></p><ul><li><p>학생의 생명과 안전은 어느 교육기관에 있든 차별 없이 보호받아야 할 보편적 가치입니다. 시도마다 일관된 기준 없이 유치원만 별도 지침이나 매뉴얼로 운영되거나 안전 관리 체계에서 소외되는 지역이 있는데 현재의 파편화된 구조는 국가 안전 시스템의 명백한 사각지대입니다.</p></li></ul><p><strong>2. 교육은 달라도 안전 시스템은 하나여야 합니다.</strong></p><ul><li><p><strong>교육 콘텐츠(내용)</strong>는 발달 단계에 따라 차별화되어야 하지만 <strong>사고 대응 절차·행정 실무 이관·법적 면책 기준</strong> 등 행정적 플랫폼(매뉴얼)은 전 학교급이 동일해야 합니다. 따라서 유초중고 통일된 매뉴얼이 배부되야 하는데 일부 지역에서는 국가 수준(교육부) 기준이 없다는 이유로 유치원을 매뉴얼에서 배제시키고 있습니다.</p></li><li><p>유치원을 포함한 '국가 수준의 표준 통합 매뉴얼'이 있어야만 사고 발생 시 판사들이 학교급별 차별 없이 동일하고 명확한 법적 잣대(면책 기준)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p></li></ul><p><strong>3. 요구사항</strong></p><ul><li><p>교육부는 '국가책임제' 도입에 발맞추어 유치원을 포함한 <strong>유·초·중·고 통합 안전 지침</strong>을 즉각 제정하십시오.</p></li><li><p>이를 통해 유치원 교사들이 '옷깃'을 잡으며 버티는 처절한 희생을 멈추고, 모든 교사가 국가가 약속한 표준화된 안전망 안에서 교육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보장해야 합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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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06:5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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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버스 타이어점검이나 음주측정도 담임교사가 하는 것 아시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034932</link>
         <description><![CDATA[<p>체험학습을 한 번 가려면 일년전부터 준비하고 각종 계획에, 회의에, 심의에, 답사에 안내에 시달리다 </p><p>드디어 당일이 되면 버스 기사님 음주측정에, 차량결함 확인에 소화기며, 심지어 타이어 점검까지 </p><p>담임교사가 30명 아이들 인솔하면서 모두 해야하는 일입니다</p><p>밥이 넘어가지가 않을 정도로 힘든 하루를 오롯이 겪고 가서 다치고 구르고 넘어지는 아이들 태반입니다. </p><p>그럼 이제 조만간 누구나 곧 아동학대로 신고받거나 법원에서 선고받거나 실신하거나 하겠지요. </p><p>교사아닌 어느 누가 이 많은 일을 수업가르치면서 오롯이 혼자 감당할 수 있는지 누구든 그렇게 쉬워보이면 해볼테면 해보시라고 말하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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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07:0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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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장에 계신 선생님들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여 주십시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064429</link>
         <description><![CDATA[<p>학교에서 근무하시는 선생님들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여 주시고, 선생님들의 의견을 더 존중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30 07:3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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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전요원 배치되었으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067767</link>
         <description><![CDATA[<p>수학여행 첫날 학생들이 말 안듣는다고 바로 그만두고 안왔어요. 안전요원 관리더 힘듭니다. 안전요원 그만두시고 안올까봐 최대한 힘드시지 않게 모시고 다녀와야헤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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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07:3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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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체험학습 주관이 교사와 학교여야 한다는 편견을 버리고 학부모회가 주관해주세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091103</link>
         <description><![CDATA[<p>우리 아들은 학부모 단톡방에서 반대표가 날짜와 장소 투표열고 결정해서 원하는 아이들 자율적으로 참여해서 친구들과 즐거운 추억을 잘 만들었습니다.</p><p><br/></p><p>다들 요구하는 것은 아이들이 친구와 함께 하는 추억을 만들어달라는 건데.</p><p><br/></p><p>그걸 왜 꼭 교사가 해야하나요?</p><p><br/></p><p>학무모들끼리 알아서 약속잡고 애들모아서 추억 만들면 됩니다.</p><p><br/></p><p>싫어하는 친구랑 같은 조가 되었니 어쩌니.</p><p>원하지 않는 놀이기구를 타니 못 타니. </p><p>점심이, 비용이...</p><p><br/></p><p>애들 어떻게 노나 궁금한데 따라가니 못따라가니 할 필요없이.</p><p><br/></p><p>원하는 학부모들은 다 따라오고.</p><p>애들 보호자들 다 있으니 안전 문제도 없고.</p><p><br/></p><p>학부모들의 모든 거의 불만을 사라지게 할 수 있습니다.</p><p><br/></p><p>더불어 교사와 학교는 책임도 질 필요가 없습니다.</p><p><br/></p><p>학부모회 활성화 하라면서요. 반마다 단톡방 만들게 시키고 학부모회에 예산도 팍팍 주라고 난리시던데</p><p>그렇게 활성화 시킨 학부모회가 주관해서 애들 추억 만들어주면 되는 거 아닌가요?</p><p><br/></p><p>아, 주말은 어렵고 평일에 가고 싶다?</p><p><br/></p><p>그걸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학교장허가교외체험학습니다.</p><p><br/></p><p>학교장허가 교외체험학습처리 하고 가면 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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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07:4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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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소풍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113422</link>
         <description><![CDATA[<p>주말에 부모와</p><p><br/></p><p>수학여행도 연휴에 노트들고 부모와</p><p><br/></p><p>에버랜드가서 뭘 배웁니까</p><p>인스타용사진찍는게 배움인지</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30 08:0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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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발 학교현장을 알아보세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118198</link>
         <description><![CDATA[<p>교육부에 있는 분들 이야기만 듣지말고 현장에 나와보세요. 제발.. 교육부에 있는 부처공무원은 현장을 알긴 아는겁니까? 국무회의 교육부 업무보고 보면 한 아이도 놓지지 않고 바라보겠다..아이들은 모두 소중하다 뭐 이런 이야기 계속 하시던데 미사여구만 늘어놓을 때는 아니지 않습니까. 현장을 둘러보고 파악을 해주세요. 학교에 사법이 들어앉아 교사들 손발을 묶어놓고 있습니다. 현실을 보세요. 교육부장관이 행정을 해야지 정치를 하고 다니면 안되지요. 최근 행보도 그렇고.. 그 자리의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일(!)해주세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30 08:1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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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책임회피라뇨ㅠ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123950</link>
         <description><![CDATA[<p>대통령님</p><p>여지껏 일어난 일들과</p><p>재판결과를</p><p>교사입장에서 한 번만 봐주십시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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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08:1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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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장관님 사모님, 따님, 아드님이 바로 저 재판을 받는 교사라 생각해 봐주십시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137174</link>
         <description><![CDATA[<p>학교에서 응당 하는 행사라 해서 </p><p>더 많은 수고를 들여 가는 체험학습, 수련행사인데</p><p>말도 안되는 사고로</p><p>그것도 교사 부주의라 하기에는 턱없는 일로</p><p>관리자 아무도  책임지지 않고</p><p>인솔교사가 오롯이 유죄로 책임을 집니다.</p><p><br/></p><p>학생들에게 큰소리로 야단치지도 못하고</p><p>팔을 함부로 잡을 수도 없는 현실에서</p><p>등만 밀어도 학대라 말하는 방식으로</p><p>제멋대로인 아이들을 안전하게 인솔하는 것이 가능할까요?</p><p>100번을 가능하다 한들</p><p>한 명의 학생이 사고를 내면</p><p>교사의 개인 삶이 무너집니다.</p><p><br/></p><p>현장학습 가는데</p><p>자신의 직을 걸고</p><p>이후의 안녕을 걸고까지 가야합니까?</p><p><br/></p><p>가야한다면</p><p>안전요원 보충이 아니라</p><p>법 제도의 보완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30 08:3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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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체험학습 폐지하십시오!</title>
         <author>hansoyeon806</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140922</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일로 체험학습을 의무화하는 법안을 만든다면 교육권 침해입니다. 체험학습은 교육과정상 교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운영하는 것입니다. 온갖 법안 만들며 억지로 보낼 생각하지 말고 체험학습 폐지를 요청합니다. 교사 손발 다 묶여 학생 안전지도가 불가능한 현재 상태에서는 체험을 갈 수가 없습니다. 체험은 가족과 함께 이미 하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30 08:3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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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생에게 체험학습은 무조건 좋은 추억?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152148</link>
         <description><![CDATA[<p>제 성격이 이상할 수도 있지만. 극 i 인 성격으로서 특히 수학여행, 수련회 가기 싫었습니다. 날라리 학생들과 한 방에서 자는 것도 싫었고, 집 밖에 나가서 낯선 환경 낯선 사람들 속에서 먹고 자고 오는 것은 스트레스였습니다. 마음이 편하지 않은데 교육적 효과가 무슨 소용일까요? 왜 학생들은 다 좋아할 거라 단순하게 생각하는지 답답합니다. 또한 체험학습은 그걸 운영하는 주체인 교사의 마음도 중요합니다. 언제 사고가 날까 전전긍긍하면서 교사의 영혼을 갉아 먹는 교육? 불필요합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30 08:4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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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답사 출장비는 커녕 내 돈 지출해서 주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158987</link>
         <description><![CDATA[<p>소풍. 수학여행가서 놀고 술픈 벌이는 교사들만 기성세대 머리에 있겠죠?</p><p>그거 없어진지 20년도 넘었을텐데 고생할 교사에게 학부모들 재웅인사마저 잘 놀다 오래요.</p><p>얼마나 지치고 힘든 여정인데요.</p><p><br/></p><p>누가 학부모가, 업체가 주는 거 즐기는 교사 아무도 없고요.</p><p>심지어 답사갈 때조차 출장비로 주유비도 안나와요. 오히려 본인 사비로 출장 경비대고 일하고 오는 집단 또 있을까요.ㅡㅡ</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30 08:51: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158987</guid>
      </item>
      <item>
         <title>체험학습이 왜 좋은 경험이라 확신하죠?</title>
         <author>adding999</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160900</link>
         <description><![CDATA[<p>1.어릴때 전학을 많이다녔다. 평소엔 괜찮은데 이런 야외 수업이면 버스자리가 문제였다. 짝이나 도시락먹을친구.</p><p>난 체험학습때가 되면 언제나 걱정이 앞섰다.</p><p>2.둘이 친했다. 4월에 한명이 전학을 갔다. 다른 한명은 체험학습을 괴로워하며 가지않았다.</p><p>3.모둠이 함께 이동하기로 한 체험학습. 그 아이는 유독 힘들어했다.</p><p><br/></p><p>그냥 조용히 잘 사는 아이들도 짝을 지어야 하는, 무리를 지어야 하는 체험학습은 누군가에겐 지옥입니다. </p><p>교사가 그거 해결 안하냐고요? 교사가 신인가요? 개별 마음까지 어찌조정하죠? </p><p>그래도 교실에서는 티안나게 최대한 조정 가능하지만..</p><p>체험학습서는 그냥 아픈채로 있어야 합니다.</p><p>왜 이게 꼭 좋은 활동일거라 생각하는건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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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08:5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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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솔수당 현실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170627</link>
         <description><![CDATA[<p>그냥 출장 가는 것 보다 훨씬 힘든데</p><p>2박3일 다녀오면 관용차 이용했다고 </p><p>출장비 3만7천원 받습니다.</p><p>다른 공무원들과 형평을 따질 일이 아닙니다.</p><p>교사 쥐어짜기 멈춰 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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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09:02: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170627</guid>
      </item>
      <item>
         <title>에슐리 부페 모든 메뉴 알러지표? 그것도 제출하래요.</title>
         <author>YOONHAJUN</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198696</link>
         <description><![CDATA[<p>식당을 에슐리로 잡았더니</p><p>(하도 우리애 뭐 안먹는다 뭐안먹는다해서)</p><p>컨설팅 때 에슐리 메뉴들에 대한 성분표 다 조사해서 제출하래요.</p><p><br/></p><p>리조트 호텔 조식 부페 메뉴도요.</p><p>호텔 식음료 부서에 연락하니 담당자 당황.</p><p><br/></p><p>에슐리에도 전화했어요.</p><p><br/></p><p>저:모든 음식에 대한 영양성분표 정리해주시고 각각 알러지 분류 코드도 필요하대요..</p><p><br/></p><p>에슐: 네?</p><p>저:네... 휴..</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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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09:3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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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https://naver.me/GUmZkgRL</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208409</link>
         <description><![CDATA[<p>"현장체험학습 사망·중상 위험, 일반 학교활동의 9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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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09:40: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208409</guid>
      </item>
      <item>
         <title>https://v.daum.net/v/2026012718074280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210223</link>
         <description><![CDATA[<p><br/></p><p>유치원 숲체험 갔던 4살 아이, 바다서 익사…교사 '유죄'에 교육계 반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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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09:4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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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학여행업체의 교육청 로비 및 업무 태만 문제가 심각합니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242973</link>
         <description><![CDATA[<p>1.  교육청 현장체험학습 예산 지원비 이행 부담</p><p>수학여행업체가 교육감 로비를 통해 현장체험학습 예산 지원비를 각 학교에 내려보냄으로써 예산 사용의 부담이 가중되어 불필요한 예산 사용이 남발되고 있음. 이는 수학여행업체로부터 직접 들은 내용이며 수학여행업체가 교육감에게 수학여행 예산을 지원해 줄 것을 제안하여 통과된 것이라 발언함. </p><p>- 이에 따라 오로지 예산 사용을 목적으로 학교 인근 대형쇼핑몰 및 영화관 등으로의 현장체험학습을 가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어, 현장체험학습의 교육적 취지에도 걸맞지 않는 예산 사용이라 판단됨.</p><p>- 숙박형 현장체험학습을 가지 않는 경우 교육청 예산을 사용하기 위해 1년에 6번 가까이나 현장체험학습을 가게 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음.  </p><p>    </p><p>2. 수학여행업체 업무 태만 </p><p>- 교사의 업무 부담 경감을 목적으로 비용을 지불하고 현장체험학습 업무의 일부를 위탁하게 되는 수학여행업체가 자신들의 수익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업무 담당자에게 잦은 불만을 토로하는 등 비협조적 자세, 교사에게 일부 업무 전가, 수학 여행 일정 중 개인 용무를 이유로 한 근무지 이탈과 부재 등 업무 태만 발생하는 경우에도 별도의 제재 수단이나 책임 부과가 없음.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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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10:17: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242973</guid>
      </item>
      <item>
         <title>에버랜드, 롯데월드 등 놀이공원은 안전공제회 대상에서 제외임. 개별적으로 여행자보험을 가입해서까지 현장체험학습을 추진해야 하는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249530</link>
         <description><![CDATA[<p>현장체험학습 중 발생하는 크고 작은 사고에 대해 학교안전공제회가 모두 처리해주지 않습니다.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안전 사고로부터의 부담을 안전공제회가 떠안지 않겠다는 뜻입니다. 안전공제회도 책임을 떠맡지 않는 현장체험학습, 가야합니까?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30 10:26: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249530</guid>
      </item>
      <item>
         <title>현장체험학습 추진 과정에서의 업무 부담 :  1일형 현장체험학습 공문건수 10여개, 숙박형 현장체험학습 공문건수 30여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256405</link>
         <description><![CDATA[<p>일일형 현장체험학습의 경우 대략 10여개의 공문 작성을 통해 업무를 추진하며, 숙박형의 경우에는 30여개에 달함. </p><p>특히 안전지도를 이유로 버스운전기사 음주운전측정, 버스 안전 점검 등과 같이 교사의 업무라고 볼 수 없는 크고 작은 업무 처리까지 병행되어야 함. 경우에 따라서는 경찰서에 연락하여 협조 공문 발송 등 업무 협조를 받아야 하는 경우도 발생하나, 실질적으로 경찰서에는 업무 과중을 이유로 개별 학교에 협조해 주지 못함 (업무담당자가 경찰서 협조 공문 발송하겠다고 사전 연락하였으나, 공문 보내지 말라고 답변 받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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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10:34: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256405</guid>
      </item>
      <item>
         <title>수원 ㄴㅅㅇ중 최악의 수학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325988</link>
         <description><![CDATA[<p>원래 수학여행이 없었는데 퇴직 앞둔 교장이 심심했는지 갑자기 가라고 해서 교사의견은 하나도 묻지않고 추진되었던 수학여행. 아직도 그 수학여행만 생각하면 악몽을 꿈.</p><p>교장은 그 와중에 1일형 현체처럼 학급별로 장소와 일정 다 다르게 가라고 했고, 담임들은 모두가 여행사 직원이 되어 직접 장소와 식당들을 다 예약함. 그렇게 10개 학급은 10개 장소로 흩어져 수학여행을</p><p>했고 담임은 정말 여행사 직원이었음. 그 와중에 안전요원이랍시고 채용된 인간들은 애들 관리 하나도 안하고 오히려 안전요원이 집합시간에 늦고 야간에 애들관리 담임들한테 떠넘기고 심지어 여자 안전요원은 버스안에서 벨트안하고 애들 관리 당연히 안하고 계속 거울이나 쳐보면서 화장질. 징징대는 애들 아픈 애들때문에 안그래도 힘든데 성인인 안전요원 2명까지 우리반 금쪽이가 되어 내가 안전요원들의 담임 역할까지 하는 말도 안되는 상황. </p><p>대통령아. 안전요원 더 쓰라고? 안전요원들부터가 제대로 역할을 못하고 오히려 더 신경쓰이게 만들어. 제발 학교 상황을 알고 니가 30명 청소년 데리고 2박3일 수학여행 인솔해보고 떠들어. 물론 당일 인솔만이 전부가 아닌거 알지? 수학여행 전년도부터 계획수립하고 수학여행 다녀와서도 올릴 기안이 산더미다.</p><p>아! 그리고 당시에 심지어 기차 파업해서 우리반은 수원에서 부산까지 버스타고 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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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11:5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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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강제로 시킬거면 돈이나 제대로 주고 부려먹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335377</link>
         <description><![CDATA[<p>체험학습가서 애가 죽거나 다치면 내 직장 짤리고 고소 당하고 징역도 살 수 있는데 이거 다 감수하고 가야한다면 최소 1일 수당 100만원은 줘. 그럼 생각해 볼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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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12:0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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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여행업체, 운수업체 로비 의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337016</link>
         <description><![CDATA[<p>갑자기 관심도 없던 체험학습을 언급한 이유가 쎄한데 혹시 여행업체, 운수업체들한테 로비 받은건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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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12:07: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337016</guid>
      </item>
      <item>
         <title>화성오산 단설유치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343499</link>
         <description><![CDATA[<p>신규 때 신설단설로 발령 받아 서울로 현장체험학습 떠남 </p><p>신규가 많은 신설 단설이라 늘 학부모들의 민원이 끊이지 않았는데 학부모들이 자원해서 안전요원으로 함께 떠남 </p><p>정신없는 점심 시간에 앉을 자리 겨우 맡아 아이들 챙겨가면서 교사들이 음식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모르게 아침에 주문한 김밥을 먹었음 </p><p>이후 민원이 들어왔는데 일회용 사용하지 말라고 유치원에서 교육하면서 교사들은 왜 일회용품(쿠킹호일)에 싸여진 김밥 먹고 있냐고 함.. </p><p>이러는데 학부모들을 데려가라고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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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12:1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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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교통사고 위험 속에 노출된 유아들: 현장체험학습 운영의 재검토 필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363896</link>
         <description><![CDATA[<p>유치원에서는 학부모 선호와 유아 모집에 영향을 준다는 이유로 현장체험학습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분위기입니다. 그러나 재작년 체험학습 이동 중 차량 간 접촉사고가 발생하였고, 당시 운전기사 간 비속어와 언쟁이 이어져 유아들이 이를 그대로 목격하는 상황이 있었습니다. 교사가 중재를 시도했으나 기사로부터 폭언까지 발생하며 통제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p><p>이 경험으로 인해 교사는 이후 체험학습 이동 상황에 대해 큰 불안과 긴장을 느끼게 되었으며, 심리적 부담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안전에 대한 우려로 작년에는 체험학습을 운영하지 않았으나, 현재 근무 기관에서는 유아 모집을 이유로 다시 체험학습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p><p>이에 교사는 심리적 어려움을 안은 채 원치 않는 상황에 참여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교통사고 등 예측하기 어려운 위험 상황에서 유아의 안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는지에 대한 우려가 큽니다. 체험학습 운영 시 유아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신중한 결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30 12:3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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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네네 교육부 장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367017</link>
         <description><![CDATA[<p>교육부 장관이라면 현장의 목소리를 회의에 전달하고 체험학습 거부하는 원인을 제대로 말해야 개선이 되는거지 참교육의 현장에서 투쟁하셔서 장관까지 가신 분의 태도에 실망입니다.</p><p>회의에서 제발 네네만 하지 말고 경청할 때와 의견을 말할 때 구분하시길 </p><p>현장은 얼마나 치열한데 오히려 개그맨이 이수지씨가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네요.</p><p>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해야 하는 장관이 네네 만 하고 있으니 이렇게 현장의 교육은 악성민원으로 곪은거겠지요.</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30 12:36: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367017</guid>
      </item>
      <item>
         <title>수학여행지에서 애가 집에 가야 할 정도로 아픈데 애를 데리러 오지 않는, 교사 보고 알아서 하라는 학부모 있음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36778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30 12:3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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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병원에 가야되는 학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368223</link>
         <description><![CDATA[<p>은 데려가지 않을 권리 필요해요.</p><p>교사의 주의를 다 뺏고, 남도 위험하게 만들어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30 12:3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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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애들끼리 재울 때 솔직히 무슨 일이 일어날지 수 백가지가 떠오름, 다녀와서 학폭 처리는 기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36984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30 12:3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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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요즘 애들이 교사 말을 들을 거라고 착각하는 학교 밖의 사람들 ㅠ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37186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30 12:4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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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명의 장의 생리현상까지 살펴야 하는 체험학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373381</link>
         <description><![CDATA[<p>초등학교 2학년 동물원으로 체험학습 가는 날 출발하기 전 화장실 보냈어도 버스 타기 직전 신호가 온 한 아이의 배변활동을 위해 20분 지연된 후 출발하고 점심 먹고서도 각각 다른 아이들의 배설문제땜에 화장실로 몇 번의 소동을 치르고 정작 교사는 편히 화장실도 못가서 방광염을 만성질환으로 달고 삽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30 12:4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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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몇 십년 전의 수학여행에 대한 기성 세대의 단상을 2026년도 학교에 바라는 대통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37364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30 12:4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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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체험학습 안전요원은 도움이 안 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374812</link>
         <description><![CDATA[<p>체험학습 안전요원이 안전에 대한 책임이 있고, 교사는 면책되는 것도 아니라 관리인원만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남아 장애아가 있어서 저의 학급에 공익 근무요원이 있었는데, 그 공익은.. 교실에서 핸드폰 게임하고 수업시간에 코골면서 엎드려 자는 등 장애아동에게 별 도움도 안 되고 느낌상 관리인원만 1명 추가되는 것 같았습니다. 체험학생 안전요원도 그럴 것 같아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30 12:4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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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전요원이 학생1인당 1명이 배정되도 교사의 부담은 여전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382416</link>
         <description><![CDATA[<p>안전사고라는 것은 눈깜짝할 사이에 일어납니다. 가령 내가 아무리 운전을 잘해도 다른 차량이 내 차를 치면 사고가 나는 거죠. 학생 1인당 안전요원이 1명이 배치돼도 사고는 날 수 있고, 그 때에도 그 책임은 교사가 집니다.</p><p>더구나 교내에서도 학폭, 교권침해, 악성 민원 등 제대로 된 단체활동을 할 줄 모르는 학생과 학부모들이 태반인 요즘시대에, 장소가 외부로 바뀐다고 하여 뭐가 달라지며, 어떤 교육적 효과가 더 있는 걸까요? 학교 내에서부터 교육이 바로 서야 하지 않을까요.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30 12:5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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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부모가 체험학습 데리고 가서  아이가 다치면 그냥 속상하고 안타까움이지만 교사는 법적으로 소송 당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383599</link>
         <description><![CDATA[<p>학부모가 가족 여행가서 아이의 돌발행동으로 아이가 다치면 엄마에게 죄를 묻나요?</p><p>교사에게는 개인에게 소송비를  감당하게 하고 자칫 전과자가 되는게 현재 우리 나라 현실입니다. 안전공제회에서 물론 치료비 다 해주지만 별도로 교사는 몇 년을 시달려야 하지요.</p><p>안전교육 철저하게 시키고 안전대책 행동했어도 책임을 묻는 우리 나라 법 먼저 고치고 체험학습 실행을 논해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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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12:5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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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명 넘는 아이들 체험학습 데리고 간 출장비 5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396142</link>
         <description><![CDATA[<p>학교예산으로 교사 체험학습 교통비 세우지 않아 차대절 비용에 교사까지 포함해서 출장비에서 교통비 제하고 남은 금액 따져보니 5천원 정도였음 거기에 교사 도시락은 개인 부담이라 편의점 김밥 사고 물, 음료사면 5천원도 부족 20명이 넘는 아이들 체험학습 데려가는데 오히려 마이너스인 웃픈 현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30 13:02: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396142</guid>
      </item>
      <item>
         <title>그럼 이제 국민 한 명이라도 안전 사고 나면 대통령이 삼중 책임 지시는 거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413656</link>
         <description><![CDATA[<p>그런 논리이신거죠?^^</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30 13:1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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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장체험학습 폐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421854</link>
         <description><![CDATA[<p>교사에게 모듬 책임과 부담을 떠맡기는 현장체험학습 폐지시켜주세요</p><p>저희 원에서도 교사들이 원하지 않았는데 6번의 체험학습을 독단적으로 관리자가 밀어붙여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p><p>(원래는 12번 나가자고 함^^......)</p><p><br/></p><p>그래놓고 학운위에서는 선생님들이 다들 동의해줘서 현장체험학습 간다고 거짓말..</p><p><br/></p><p>관리자들이 학부모의 만족도를 위해 교사의 안위는 전혀 생각하지 않고 교사의 의견을 무시한채 독단적으로 현장체험을 밀어붙이고 있습니다.</p><p><br/></p><p>현장체험학습 폐지뿐 아니라 교사의 희생만을 요구하는 관리자의 갑질과 비민주적인 운영을 해결할 수 있는 제도와 방안도 함께 마련되기를 바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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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13:2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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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체험학습 안전요원 지원은 허물만 있는 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471772</link>
         <description><![CDATA[<p>안전요원이 와서 지원해주신다고해도, 무슨일이 생기면 교사책임이 되지않나요? 교사가 지도해도 부주의한 상황에서 다치는 사안에 대해서 법적으로 생업을 걸어야하는 위험성을 부담하기에는 중심을 해결할 수 없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30 14:07: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471772</guid>
      </item>
      <item>
         <title>책임을 교사가 지니까 관리자는 체험가는걸 좋아합니다.</title>
         <author>j971037</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871954</link>
         <description><![CDATA[<p>교육청,관리자가 책임을 지면 체험학습 가라고 못합니다.</p><p>담임교사 1명이 학생들을 모두 맡기 어려워</p><p>동료교사에게 부탁하려해도</p><p>사고가 나면 같이 고발당합니다.</p><p>그래서 담임 혼자 모두책임집니다.</p><p>교사는 자영업자가 아닙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30 22:3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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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장체험학습 사고발생시 모든 책임을 관리자와 시도 교육감이 지도록 해봅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87196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30 22:39: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871966</guid>
      </item>
      <item>
         <title>여행업체들한테 뒷돈 받았나 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888747</link>
         <description><![CDATA[<p>현장체험학습이 학생들에게 도움 된다고만 추진할 리가 없음</p><p>현장체험학습으로 막대한 이익을 얻는 사람이 누군지 생각해야 함. 버스회사랑 여행사, 식당, 숙박업소, 여행사임. 한 학년에 백명 이상 움직이니까</p><p>교사는 이득은 1도 없고 모든 의무만 책임지는 구조임. 사고 나면 교사 짤리고 합의금 물어주고 감옥 가야 됨. </p><p>여기서 현장학습 가야 된다는 참교사 없겠지? 정신 채리라 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30 23:2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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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교권도 무너졌는데 현체를 가라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895959</link>
         <description><![CDATA[<p>교실에서도 학생에게 맞을까봐 옴 사리는데 그 아이들을 30명씩 데리고 안전책임지며 현체를 가라구요?</p><p>예전에는 교사 무서워 말 한마디에 줄서고 따라다니고 했지만.</p><p>지금은 교실안에서도 통제가 안됩니다.</p><p>학생들이 치는 사고의 수준은 이미 성인 수준이죠.</p><p>욕설, 도박, 흡연, 성추행 등등</p><p>학교안에서도 난리인데.</p><p>숙박형현체를 가면 급흥분상태에, 친구들앞에서 눈에 띄고싶은 과시욕, 뭉치면 무서운 집단심리, 어떻게는 교사눈 속여 자신들 하고싶은 거 하려고 호시탐탐 노리는 학생들 30명을 교사가 책임질 수 있다 생각합니까?</p><p>거기서 몇몇 사고치면 그 학생들 말리는 것도 힘튼데 나머지 학생들은 어쩝니까?</p><p>요즘은 일반인들도 학생들이라고 봐주거나 양보하지 않습니다.</p><p>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욕설한다고 학교에 민원,</p><p>밥 먹으러 갔는데 학생들 단체로 있어서 불편했다는 민원,</p><p>학생들 버릇없이 구는데 교사는 뭐하냐고 민원.</p><p>부모가 자기자식만 데리고 여행가도 다 통제 못하는데.</p><p>교사가 무슨힘으로 저걸 다 해냅니까?</p><p>교권은 추락했고 학생들이 달라졌으며</p><p>부모나 사회도 변했다는 걸 왜 인정하지 않습니까?</p><p>우리 아이들의 추억?</p><p>그걸 위해 부모님들은 뭘하나요?</p><p>현체는 갔으면 좋겠는데 내자식이 조금이라도 다치거나 손해보거나 불편하면 안된다는게 말이 됩니까?</p><p>대구사건도 애초에 장염걸린 아이를 학교로 보낸 부모의 잘못이 원인인데 부모한테 소송당해 교사의 잘못이 되지 않았습니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30 23:41: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895959</guid>
      </item>
      <item>
         <title>교사들 이번 기회에 단결합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908135</link>
         <description><![CDATA[<p>교사들 카톡 프로필을 교사 소송 국가책임제 도입, 기타 여러 안을 모아 단체로 카톡 프로필이나 가족들 동의 얻어 교육가족 프로필 문구로 관심 쏠릴 때 오프라인, 온라인단결의 힘 보여주자구요.</p><p>이제 정치권으로 교육을 보호합시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5-01 00:0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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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진 올리가도 힘든 현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931159</link>
         <description><![CDATA[<p>교사가 사진찍다 학생이 한명조금 옆으로 친구들과 떨어져있다고 연락와서 자기 아이가 왕딴지, 무슨일 있는지 묻는데... 타이트한 시간 속에 어떻게  교사 혼자서  사진찍고, 관리하고, 안전 책임지고</p><p>사실 현체가면 체할까봐 밥도 제대로 못먹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5-01 00:50: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931159</guid>
      </item>
      <item>
         <title>교사는 밤새서 지도해야하는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940942</link>
         <description><![CDATA[<p>1박이상의 수학여행, 수련회를 가면 왜 교사가 밤을 새우며 학생이 숙소를 이탈하는지 감시하는 역할까지 해야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이미 너무 지친하루인데, 새벽지도까지 해야하는건가요? 도의적으로 챙길 수 있는 있지만, 계획안에 시간에 따른 담당교사를 명시하는 문화는 결국 해당 시간에 발생한 불가피한 일에 책임을 지우게 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잠을 자야 하는 시간에 규칙을 지키지 않고 이탈하여 발생하는 문제도 교사가 책임을 져야 하는건가요?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5-01 01:1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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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치원 현체 문제있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944885</link>
         <description><![CDATA[<p>유치원은 현장체험학습 정말 많이 나갑니다. 왜냐고요? 사립과 어린이집이 현체 많이 나가는것과 비교당하며 유아모집 시장에서 경쟁해야하기 때문이죠.</p><p>아이들 안전? 솔직히 빈틈 많습니다.</p><p>아이들은 풀정원에 바글바글한데 다 손잡고 통제할 수 없습니다. 자기중심성도 강해 어떤 이유로 돌발행동을 할지도 모르죠. 저 역시 공원에 숲체험 갔다가 기함을 했습니다. 물가에 들어가려 하질 않나, 아이 두명이 손잡고 교사가 크게 부르던 말던, 호루라기를 불던 말던 저 멀리 킥킥대며 전속력으로 뛰어가는 아이… 이 모든게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났습니다</p><p>원장, 교사, 숲체험강사, 자원봉사자 다 데리고 떠난 현체였지만 역부족이었습니다.</p><p>시민분이 도와주지 않았다면 아찔합니다.</p><p>이와중에 현장체험학습을 거부할 권리도 없습니다. 권리? 솔직히 바라지도 않습니다. 안간다고 하면 유아모집 경쟁에서 밀리느니 어쩌니, 공립 죽이기네 뭐네 말 나오겠죠.</p><p>그런데 책임은 교사 네가 다 지고가라? </p><p>…무사히 사고가 안나길 기도할 뿐이죠.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5-01 01:1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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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소규모학교(시골)의 현장체험학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960847</link>
         <description><![CDATA[<p>학교를 소규모학교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이 적은 관계로 다양한 체험을 시켜준다는 명목으로 거리낌 없이 현장체험학습을 추진 하는 모습에 처음에는 우려가 많았습니다. 중규모 이상의 시내 학교들은 현장체험학습(수학여행 포함)에 대한 우려로 대체로 실시하지 않으려 하는데 차량으로 이동해야 하는 체험학습을 학기당 5~6번은 추진하는 것 같습니다. 나갈 때 마다 항상 안전하게 다녀와야 한다는 마음으로 신경을 곤두세우게 됩니다. 그리고 덤으로 과도한 체험학습으로 인해 수업 진도는 계속 느려지고 있습니다. 과연 교육의 본질이 무엇인지 여러가지 고민이 깊은 요즘 입니다. 이런 과도한 체험학습 추진 분위기에 대해 학기 초 우려를 표했으나 이미 정해 놓은 부분이라고 추진하는 기존 분들의 상황 인식 또한 이해 하기 어렵습니다. 직을 걸로 위험을 감수해가며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하는 상황이 안타깝기만 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5-01 01:4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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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교사는 차량 상태 점검 전문가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964021</link>
         <description><![CDATA[<p>교육청은 차량을 지원해 주며 현장체험학습을 돕고 있다고 인식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차량 상태 점검, 운전자의 운전 상태 점검 등 점검표를 작성해 제출하라고 합니다. 결국 교육청은 현장체험학습 지원한다는 생색만 내고 사전 점검의 책임까지 인솔교사에게 떠넘기는 무책임한 행태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 지금의 현실입니다. 교육청의 안일한 일처리를 보니 정부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인식이 크게 다르지 않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현장체험학습에 대해 어이 없는 소리를 하지 않나 생각하게 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5-01 01:5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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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교사에게 무거운 책임을 덜지않고는 추억팔이가 될말입니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991446</link>
         <description><![CDATA[<p>어찌 현장체험학습  추억팔이에</p><p>교사가 형사처벌급 책임을 가지며</p><p>진행해야합니까?</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5-01 02:42: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2991446</guid>
      </item>
      <item>
         <title>교사가 학생들 방까지 들어가서 감시하면 될까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3083413</link>
         <description><![CDATA[<p>일과끝나고 각자 방에서 취침전 휴식 시간이었음. 안전요원들이 복도를 지키고 있었음. 아이들끼리 출출했는지 컵라면을 먹기 위해 숙소 방에 있는 커피포트에서 물을 끓이다가 한 학생이 화상입음. 교사들은 인근 응급실가서 처치하고 학부모에게 연락함. 학부모 노발대발.. 당장 집으로 오라고..</p><p>제주에 있는 고등학교인데 서울로 수학여행온거라 비행기 타고 내려가야함... 학생 혼자 보내면 더 난리날거 같아서 교사 한명이 동행해서 조기 귀가함. 안그래도 현장 인력이 부족했는데도 민원때문에 교사도 같이 동행함. 그 이후 학부모는 악성민원을 계속 넣었고 교장은 담임에게 학부모가 화 풀릴때까지 사과하라고 지시함. 여기서 담임 선생님의 잘못은 무엇인지? 아이들 방에 같이 있지 않아서 죄송하다고 해야하는건지????? </p><p>뭐 30명 넘게 들어가는 대형펜션 빌려서 교사도 같이 자야 직성풀리나요???? 가족이랑 여행가서 다치면 교사가 학부모 아동학대로 신고해도 되죠??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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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1 05:5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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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생이 수학여행 다쳐서 교사들 위로금 전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3086290</link>
         <description><![CDATA[<p>제주도 고등학교에서 있었던 사안</p><p>요즘 애들은 수학여행 코스로 박물관 같은데 가면 재미없어함. 애들 니즈를 반영해 방탈출 프로그램을 넣음. 방탈출할때  어두워서 학생이 넘어져 팔이 다침. 바로 응급실가서 처치하고 학부모에게 전화함. 당장 귀가하라고..^^ </p><p>수학여행지는 서울이라 비행기 타고 가야하는데 현장인력이 너무 부족해서 학생 혼자 비행기타고 가야하는 상황이었음. 학생은 팔을 다쳐 반깁스 상태였는데 이동에는 문제가 없어 혼자 비행기타기로 결정함.(공항까지는 교사가 동행함) 그러나 혼자 검색대에 들어갔는데 팔 보호대를 풀고 검색대 오르라고 함. 그 이후에 혼자 팔 보호대를 하지 못해서 울면서 비행기를 탔음 그 사실을 알게 된 학부모는 왜 혼자 보내서 이 일이 벌어졌다면 민원을 넣음... 담임교사는 사과까지했으나 학부모 화가 안풀리자 교장, 교사들이 학교에서 위로금 걷어서 가정방문하여 전달하고 학생 상태보면서 미안하다고 사과해서 겨우 끝난 사안..^^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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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1 06:00: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3086290</guid>
      </item>
      <item>
         <title>교사만 잘하면 뭐하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3090408</link>
         <description><![CDATA[<p>버스 기사분들 좋으신 분들도 당연히 있지만 정말 거친 분들도 있습니다. 운전도 거칠고 교사가 안전을 위해 정당한 요구를 해도 어린 여자교사들이라서 그런지 개무시합니다. 버스 출발 전 음주운전 측정이 원칙이고 이거 역시 교사가 해야하기 때문에 요청하면 굉장히 불쾌해하십니다. 휙 불고 마는 분도 다수.... 암만 교사가 안전에 만전을 다해도 이런 빌런들이 수두룩합니다. 사고라는 것은 나혼자 잘한다고 안생기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이렇게 수많은 리스크를 안고 요즘 시대의 교사의지도가 먹히지 않는 교육현장에서 교육의 효과도 현저히 떨어지는 야외 현장체험을 단순히 추억을 위해 감수해야합니까? </p><p>교사들이 가기 싫어서, 책임지기 싫어서라는 그런 단순하고 편향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니 사건의 본질을 모르는거죠.</p><p>현장의 교육전문가들인 교사들은 안전의 위험성과 교육적 효과의 미비로 현장체험학습의 비효율성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온갖 분야의 전문가들 말은 믿으면서 왜 교육만큼은 전문가인 교사의 말을 묵살하는 겁니까? 그결과 대한민국 교육은 무너졌습니다. 이 학생들이 사회로 나오는 순간 이 문제점들을 모두 국가가 책임져야 합니다. 그때 되돌리기에는 너무 늦었다는겁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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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1 06:1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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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교사의 본연의 업무는 수업과 평가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3097835</link>
         <description><![CDATA[<p>사실 현장체험학습은 교사의 업무가 아닙니다. 법적으로 제공해야하는 교육활동이 아닙니다. 교사가 수업에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실시하는 것이지 외부에서 가라 마라 강요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이것은 교사의 수업권을 침해하는 것입니다. 현장에서는 행정업무가 넘치고 학교가 교육기관이 아닌 복지기관으로 전락하면서 그런 업무까지 떠맡고 있는 실정입니다. 제한적인 시간 안에서 행정업무와 수업, 평가까지 모두 하려면 결국 포기하는 것이 생깁니다. 결국 교사는 수업과 평가 연구를 그만큼 못하는 것입니다. 교사들은 누구보다도 재밌는 수업으로 학생과 호흡하는 것을 즐거워하는 사람들입니다. 수업을 할때 존재의 이유를 느끼는 사람들입니다. 누구보다도 학생들과 함께하고 학생들의 성장을 뿌듯해하는 사람들입니다. </p><p>책임지기 싫은 그런 근무태만적인 존재로 교사가 비쳐졌다는 것이 통탄스럽습니다. </p><p>현장에서 학생들이 다치고 무슨 일이 생길까봐 전전긍긍합니다. 사고없이 현장체험을 끝내기 위해서는 엄청난 행정력과 운빨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어렵게 진행하여도 학생과 학부모의 민원은 끝이 없습니다. 현장체험학습은 더이상 교육이 아닌 서비스가 되어버렸습니다. </p><p>학교에서 현장체험학습 폐지를 요구합니다.</p><p>현재 교외체험학습이라는 제도가 있습니다.</p><p>현장체험이 필요한 경우는 개인이 학교장의 허가를 받고 학기 중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p><p>체험학습도 학교로 찾아오는 프로그램을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보완이 가능함에도 굳이 수많은 리스크, 특히 목숨을 담보로 왜 외부로 그 대형인원이 나가야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p><p>세월호 사건은 현장의 교사들에게 트라우마로 아직도 남아있습니다. 세월호에 나와 우리 학생들이 있었더라면...? 속초사건처럼 버스가 갑자기 우리 아이들을 덮쳤다면? </p><p>민원도 민원이지만 학생들이 잘못되는 것은 누구보다 괴롭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교사는 신이 아니기에 모든 변수를 통제하고 막을 수 없습니다. </p><p>사고에는 언제나 보수적으로 대해야 합니다. </p><p>안전의 중요성 &gt; 현장체험의 필요성</p><p>이렇기에 교사들이 반대하는겁니다.</p><p>안전사고 면책권이 아니라 현장체험학습 자체 폐지를 주장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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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1 06:2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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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교육부에 조금도 기대가 없어서 한마디도 의미없이 느껴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3104796</link>
         <description><![CDATA[<p>할많할안..</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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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1 06:4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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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설사 난 아이.. 2박 3일 씻기기</title>
         <author>jeeyoun00</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3185560</link>
         <description><![CDATA[<p>극기 훈련갔는데 도움반 학생이 바지에 계속 설사를 했어요.. 다른 학생들은 냄새 난다고 호소하고 별도의 개별 공간이 없어서 2평 남짓 화장실에 들어가 씻겼습니다...ㅜㅜ 한 아이 아프면 다른 아이들은 방치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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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1 09:2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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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휠체어 탄 아이 현장체험</title>
         <author>jeeyoun00</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3187823</link>
         <description><![CDATA[<p>옆반 학생이 학교에서 다리를 다쳤어요. 이때부터 민원이 시작됐습니다. 얼마뒤 현장체험인데 학부모님이 아이가 꼭 현장 체험 가길 원한다며 자신은 일 가시고 휠체어를 태워서 택시태워 보냈어요......... 그 선생님은 휠체어 끄시고 다른 학생과 다른 동선으로 이동했어요 </p><p><br/></p><p>아픈 학생 못오게 못하는 방법이 없고, 현당체험 동반하는 보조 교사는 1인 정도니 발 동동 구르며 지도하다 보면 혼이 빠집니다. 방치된 아이들 위험도 크고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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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1 09:3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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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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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고 안났다고 사고 위험이 0이 아닙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3192918</link>
         <description><![CDATA[<p>현장체험학습 다 가더라도 사고나는건 한두 건이라고요? 그거 교사들이 발에 불나게 뛰고 신경 곤두세워 아이들 살피기 때문에 사고날 상황에서 사고 겨우 막는 겁니다!!!!!!</p><p><br/></p><p>1학년 현장체험학습 대공원 같은 곳 가서 울타리 쳐져 있는, 출입구 하나뿐인 놀이터에서 우리 반 아이들 노는 곳에서 교사가 계속 관찰하고 살펴보고 서있는 와중에도 먼저 돌아가는 "다른 학교" 선생님 따라가는 아이도 있습니다. </p><p>교사가 왜 몰랐냐고요? 다른 아이가 노는 중에 다쳐서 약 발라주던 중이었거든요. 그 잠깐 눈 깜빡할 순간에 다른 학교 선생님 따라가는 거예요.</p><p>약 발라주고나서 다시 학급 아이들 전체 확인하는데 한명 없어서 확인하니 이미 저 멀리 입구 나가서 다른 학교 선생님을, 친구들도 다 처음 보는 애들일텐데 모르고 계속 따라가고 있는 걸 제가 전속력으로 달려가서 다시 데려왔어요. 제가 데려올 때까지 애는 아무 생각도 없이 계속 따라가고 있었구요. adhd는 1학년 2학기에도 이 상태입니다!</p><p>안전요원 데려가는게 도대체 무슨 소용있나요? 책임도 없고, 무엇보다도 안전요원은 애들 얼굴도 모르는데요?!!!!!!!!!!!!!</p><p><br/></p><p>또 다른 예 말씀드릴까요? 수영장 갔던 때, 아이 한 명이 물에 빠지기 직전 허우적대고 있는데도 안전요원이고 수영강사고 모르더군요. 그 수영장에 많은 요원들이 있었지만 아무도 캐치 못해서 제가 달려가서 건져올렸습니다.</p><p><br/></p><p>수학여행 갔는데 버스기사가 길을 못찾아서 미아될 뻔한 일도 있습니다. 버스기사 1명만 자꾸 길을 못찾아서 1시간씩 늦고, 심지어 엉뚱한데 내려줘서 연극 보러 소극장을 구글지도 네이버지도로 골목골목을 교사가 겨우겨우 찾아갑니다. 몇개월만에도 온갖 점포 바뀌는 서울 시내 한복판에서 저래야 하는게 정말 교사의 역할일까요? 그 과정에서 혹시 사고라도 났으면 뒤를 돌아보지 않고 핸드폰으로 구글 지도만 보고 있던 교사는 "유죄"겠지요?</p><p><br/></p><p>그럼 또 수학여행 답사 다녀왔는데 교사가 왜 지리를 모르냐 하겠죠? 교사도 수학여행가는 지역은 잘 모르는 곳인데, 답사 다녀왔다고 지리를 어떻게 완벽하게 익히나요? 심지어 답사 다녀온 곳에서 안내리고 엉뚱한 곳에 내려주는데요?</p><p><br/></p><p>수영장에서 애가 허우적거릴 때 제가 화장실이라도 갔으면요? 큰 일 생겼으면 교사가 자리비운 탓이라고 대서특필에 유죄판결 났겠죠?</p><p><br/></p><p>다른 학교 선생님 따라간 아이가 미아 됐으면요? 그것도 교사가 아이 없어진 것도 몰랐다며 유죄판결이겠죠?</p><p><br/></p><p>현장체험학습이랑 수학여행은 내내 지뢰밭입니다. 그 지뢰밭에 교사랑 애들 떨궈놓고 사고나면 교사 책임으로 덮어씌우는 거예요. </p><p><br/></p><p>이런 일들 생겨서 집에 전화하면 돌아오는 답변이 감사합니다는 커녕 선생님은 뭘 하셨길래!!!!!!!! 입니다.</p><p>뭘 하셨길래 애가 입구까지 다른 학교 선생님 따라가는 걸 모르셨냐고 할거고(다친 애 약발라주는데 30명을 어떻게 눈으로 다 보냐?!!!), </p><p>애들 인솔하면서 길도 모르냐고 할 거고(나도 서울이 처음이다!!!! 내가 무슨 네비게이션이냐!!),</p><p>우리 애 허우적거리는거 왜 늦게 발견했냐고 할겁니다.(그 넓은 수영장에서 저걸 본 것만으로 몽골인st아니냐!!!) </p><p><br/></p><p>현장학습, 수학여행 가면 학급 아이들 서른명이 놀기도 하고, 바깥에 화장실 왔다갔다 하고, 물 마신다고 왔다갔다하는데 제가 그 모든 아이들을 어떻게 다 따라다닙니까? 저도 제 몸이 서른개로 나눠져서 애들 한명한명 다 따라다니고 싶습니다!</p><p><br/></p><p>안전요원 배치요? 그럼 안전요원도 애들 한명당 안전요원 한명씩 배치하세요. 애들 얼굴도 모르는 안전요원이 무슨 안전을 책임지고, 무슨 도움을 줄 수 있나요?</p><p><br/></p><p>학부모도, 교육청도, 법정도 교사가 신이 되길 바랍니다. 신처럼 모든 사고를 막고, 모든 관리를 철저하게 하고, 모든 학생들을 한 순간도 빠짐없이 돌보도록요. </p><p><br/></p><p>이거 부모도 못하는 거잖아요. 막을 수 없었던 불행한 사고들이 종종 뉴스에 나오는데, 아이를 지키지 못했다고 부모가 고소당하나요? 아니잖아요. 부모도 못하는 걸 왜 교사에게는 이렇게 쉽게 강요하고, 사고났을 때 고소당하는 건가요? 요즘 흘러가는 모습 보면 교사는 나라에서 지정한 죄인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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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1 09:4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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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험학습 가는날 = 학원 빠지는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3229262</link>
         <description><![CDATA[<p>요즘 대부분의 학생들에게 현체가는 날은 학원 빠지고 노는 날로 인식이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본인들끼리 체험학습 일정이 종료된 이후(담임은 당연히 종례하고 학생들 귀가시킴)에도 모여서 놀고 학원을 가지 않죠. 그런데 이걸 학교로 민원을 넣는 진상 학부모들이 있습니다. 우리애가 학원을 안가고 남아서 논다고 한다, 학원비 학교에서 돌려주냐, 왜 애들끼리 남아서 놀게 하냐 등등. 학교에선 공식일정 끝나고 귀가시키는데 너님 애가 학원 안가고 친구들이랑 남아서 노는걸 학교에서 어쩌라는건지?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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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1 11:0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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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흡연장에 들어와 있는 줄 알았던 있지 못할 버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3231743</link>
         <description><![CDATA[<p>꼴초 버스기사한테 배정된 우리반 버스. 버스에 타니 이미 버스 안에 담배 냄새가 덕지덕지 베어있어 내가 담배를 피우고 있는줄. 학생들도 역시나 버스 타자마자 담배냄새 난다고 난리난리. 실제로 버스 안에서 속이 안좋다고 토하는 학생 발생. 체험학습 장소 도착하자마자 학생들 옆에 내려서 줄 서있는데 아랑곳 않고 금연구역에서 담배 물고 피우기 시작하는 정신나간 버스 기사. 체험학습 끝나자마자 버스에 대한 학부모 민원 빗발침. 버스 내부 관리 제대로 안하고 학생들 있는 곳에서 흡연 한건 내가 아닌데 왜 내가 담임이라는 이유로 이런 민원을 받아야 하는지? 버스 타기 전에 버스 상태를 내가 어떻게 알고 버스기사가 흡연자인지 아닌지 내가 어떻게 아는지? 나도 그 버스 같이 타고간 피해자인데요? 샤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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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1 11:0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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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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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돈내산 출장 갔다가 재수없으면 고소당하는 전세계 유일무이 직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3234964</link>
         <description><![CDATA[<p>교사들은 체험학습을 갈 때에 출장을 달고 갑니다. 학교 밖에서 근무를 하는 것이니 당연하죠? 근데 그 출장비가 1일 최대 2만원인걸 아시나요? 심지어 2만원은 최대 금액이고 4시간 미만이면 만원입니다. 대신 식비랑 교통비 주지 않냐고요? 아니요. 제 돈 주고 가서 밥 사먹고 버스대절 아닌이상 내 차 끌고 체험학습 장소까지가면 내 돈주고 주차비랑 주유비 냅니다. 결국 출장비 2만원에서 식비와 교통비 빼면 오히려 마이너스에요. 그런데도 재수가 없어 내 잘못이 아닌데도 학생이 사고로 다치거나 죽으면 제 책임이랍니다. 세상에 이런 직업이 또 있을까요? 내돈내산 출장갔다가 재수없으면 직장잃고 고소당하고 징역살이하는 직업은 전세계적으로 대한민국 교사가 유일할 겁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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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1 11:1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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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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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임소재 분명하게 하시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3236442</link>
         <description><![CDATA[<p>중대재해처벌법이 생긴 이후로 그 회사에서 사고가 나면 사장이 책임집니다. 그런데 학교는 왜 담임책임이죠? 교장, 교육감, 교육부 장관, 대통령이 책임지세요. 평소에는 상급기관이랍시고 쓸데없는 일 시키는 공문을 그렇게 내려보내면서 왜 사고사면 꼬리 싹 자르고 교사들에게 책임전가하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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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1 11:1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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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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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애하는 판사님께 드라마 장면이 생각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3357766</link>
         <description><![CDATA[<p>응급구조원이 술취한 사람에 대한 신고를 받고 구조원의 의무를 다하려다 소송을 받게 됩니다. 그 분은 사람을 구하려는 의무를 다할 뿐인데 (자신만 아는 이기적인 민원인) 술취한 사람의 소송의 과정을 밟다가 자신의 직업에 대한 책임감과 소명을 다 잃어버립니다. 소송 전까지는 착실한 사람이었습니다. 과정에서 빛을 잃다 직업을 잃어도 괜찮다는 생각까지 하고 모든 것을 자신의 탓을 하고 있었습니다. 동료 응급구조원이 다른 구조를 하다 자신의 시간을 쪼개 법정에 와 동료의 평소 사명감에 대해 말하는 장면도, 판사가 그 모든 해프닝은 다 자신의 직업에 대한 책임을 다 하는 과정에서 생겨난 일이므로 무죄처리를 하는 장면도 다 왜 제가 위로를 받고 아픈 이야기같을까요. </p><p>동료교사가 아픈 것도 학교가 바빠서 잘 모릅니다. 내 마음은 내가 삭히고 해결해 가지 않으면 다 내 탓이겠거니 내가 부족해서 그런 거겠거니 삭히는 사람들이 교사 집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착하고 교직에 진심이신 분들이 많고 다른 직업을 하다가 이 집단에 들어왔을 때 평화롭다는 생각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학교 현장에서 이 많은 아이들을, 거기다 점점 아이 준다며 한 학급 20명 이하로 만들어주지도 않는 이 현장에서 어떻게 다 돌보고 책임을 독박을 씁니까. 인력을 충원한다고 다 해결되나요? 그럼 수학여행 내내 두 눈 뜨고 제대로 초과근무 4시간밖에 안주면서 잠 자지 말고 책임질지 모르니 노심초사할까요? 초과근무도 다른 기업같으면 ot로 쳐줍니다. 수학여행 현장체험학습 솔직히 노예처럼 저렴하게 근무시키는 교육현장을 보면 저년차에도 부당하게 느낍니다. 노동에 대한 정당한 대가를 해야하는 게 국가 아닌가요? 공무원이 정당한 대가를 못받는데 다른 기업이 잘도 따르겠습니다.</p><p>국가가 채용했으면서 소송과정에서 왜 교사를 국가가 보호하지 않고 소송 중 아이들에 대한 열정을 잃게 하나요? 저는 교사는 적어도 잘 교육된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국가가 이들을 더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인정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해서 공립 교사를 공부했고 퇴직하고 나서도 평생교육에서 일하고 싶었습니다. 그런 대우를 아무도 안해줍니다. 대우는 그렇다치고 내가 하고 싶으니까 한다는 마인드를 가지다가도 억울합키다. 소송과정 중 열정을 잃어 아이들은 나에게 위기를 주고 스트레스를 줄 뿐 더이상 교육을 해줘야하는 대상이 아니라고 느껴집니다. 제발 교육부 장관님과 교육감님은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주시고 교사의 보호를 위해 힘써주세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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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1 14:0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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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교에서 교사만 교육해야하나요? 라는 발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3361141</link>
         <description><![CDATA[<p>교사는 교육 전문가 입니다. 아이들의 발달수준을 파악하고 눈높이게 맞게 비계설정을 하고 아이들이 스스로 할 수 있게 하며 아이들 머리의 블랙박스를 이해하고 적절한 교육을 하는 전문가입니다. </p><p>물론 금융 전문가 수학 전문가 뭐 많지요 지방도 강사 불러서 그분들 다 오라고 하세요. 고급 인력이면 얼마나 인건비가 필요할지 그들이 제대로 ppt만 읽지 않고 지도안을 머릿속에서 그려서 아이들 교육할 수 있는지 두고보았으면 좋겠습니다. </p><p>대통령 께서 그런 발언을 교육 전문가에 대한 이해 없이 말씀하시는 데 가만히 계시는 교육부 장관님 너무 실망스럽고 누구 편인지 모르겠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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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1 14:0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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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장체험학습, 수학여행이 시작일까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3393109</link>
         <description><![CDATA[<p>정상적인 훈육을 아동학대로 , 민원으로 돌려받는 상황에서 흐름은 바뀌고 있는지 오래입니다. 교육을 하지 않고 받아쓰기 시키지 않고 생활지도 시키지 않아야 교사 오래한다는 말 선배교사에게 듣습니다. 체육대회, 학급특색활동, 훈육, 생활지도 소극적여지고 몸 사립니다. 이건 내 직업에 대한 회의감이며 내 몸을 보호하기 위한 방어입니다. 당당하게 교사하며 아이들이 크는 것을 보고싶습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5-01 14:4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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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장체험학습현실 민원받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3715308</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ggPonUHbwpk?si=5PZIjnH5xAg6VuBj">https://youtu.be/ggPonUHbwpk?si=5PZIjnH5xAg6VuBj</a></p><p><br/></p><p>자기아이 목마르다고 민원넣는 현주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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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2 02:20: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3715308</guid>
      </item>
      <item>
         <title>직접 수학여행 체험학습 인솔해보시길 권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3717990</link>
         <description><![CDATA[<p><br/></p><p>학교 골라서 가서 보여주기식이 아니라 학군 수준별로 또 랜덤으로 초 중 고 모두 책임자이름으로 단 한번이라도 인솔해보셨으면 합니다. 무슨 민원이 들어오는지, 어떤 위험이 도사리는지, 그 책임소재로 형사처벌이 될수있는  구조에 대한 이해와 확인없이 이야기하지않길 바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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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2 02:2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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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장르만여의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376268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SGs45swuq18?si=0FT5P0ucuZusy8V1" />
         <pubDate>2026-05-02 05:1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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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통령님, 교육부 장관님 묻고 싶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3764129</link>
         <description><![CDATA[<p>대통령님, 교육부 장관님 묻고 싶습니다.</p><p><br/></p><ol><li><p>일반 25명, 특수 2명인 경우 인솔은 몇 명이 해야 모든 아이들이 안전할까요?</p></li><li><p>그 인솔하는 사람들은 어떤 자격의 사람들이면 모든 아이들이 안전할까요?</p></li><li><p>위의 조건들이 갖춰지면 정말 모든 아이들이 안전할까요?</p></li><li><p>만약 그 중의 한 명이라도 불편한 일이 생기면 누가 욕을 먹어야할까요?</p></li><li><p>또, 그 중 한 명이라도 다치면 누가 책임을 져야 할까요?</p></li></ol><p><br/></p><p>위의 네 가지 질문에 답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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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2 05:1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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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전 봉사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3786392</link>
         <description><![CDATA[<p>그걸로 사고가 막아진다고 생각하세요?</p><p>전국의 안전 봉사자 채용은 또 누가 합니까?</p><p>행정실은 자기 일 아니라고 할테고</p><p>이미 버스 계약 현체 장소 섭외 예약 계획 다 교사가 합니다. 안전 요원 강화? 그거 또 업무 가중으로 남습니다. </p><p><br/></p><p>안전요원없어서 사고났습니까??? 안전요원 데리고 갔는데 또 사고 나면 그건 안전 요원의 책임입니까? 담임교사의 책임입니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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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2 06:3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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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버스에서 안전벨트 그렇게 풀지말라하여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3790566</link>
         <description><![CDATA[<p>몇번씩 출발 전에 확인해도</p><p>출발하면 금방 풀어버리지요</p><p>안전교육을 반복적으로 하고 교사 혼자 동동거려도</p><p>교사들 아무 힘도 없는 종이호랑이 된 상황에서</p><p>언성만 높여도 아동학대라고 악성 민원과 고소도 가능한 현상황에서</p><p>구더기가 무섭지 않은 윗분들이 직접</p><p>서른명 가까이 </p><p>말 안듣는 아이들 한번 데리고  다녀와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얼마나 무책임한 발언이었는지 아셔야지요</p><p>안전요원들 몇명씩 할아버지가 와도 완벽하지 않습니다 학교에 들어온 인력들 책임감있는 경우도 있으시지만 그렇지않은 경우도 많습니다. 왜냐고요? 책임지지 않으니까요. 모든 책임은 교사가 지는 구조니까요. 속초사건때도 안전요원은 무죄판결받았습니다.</p><p>추억이 우선입니까 아이들 안전이 우선입니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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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2 06:4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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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학교주관 체험학습 폐지 요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4516530</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이재명의 국민주권정부를 지지하는 교사입니다. </p><p>1.  노동 조건의 문제</p><p>이재명 대통령께서 노동의 문제에 대하여 깊은 관심을 가지고 계신다는 것을 일고 있고 전적으로 지지하고 있습니다. 이번 이재명 대통령 국무회의 발언은 대통령님의 예전 추억 또는 기억 때문에 나온 것이라고 저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수학여행이나 현장 체험 학습에서 대규모로 저렴한 가격에 가는 여행이 거의 유일한 여행이었고 자가용도 잘 없었고 가족 여행은 꿈도 꾸지 못했죠. 그건 노동 조건이 좋지 않기 때문에 학교에서 그런 서비스를 해주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 대한민국의 노동 환경을 비꾸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배달원, 운송기사, 5인 이하 소규모 사업장부터 회사원 공무원까지 모든 직업에서 일과 가정의 양립 문화를 진작시킬 수 있도록 학생들의 학기 중에 가족 여행을 간다면 부모들이 근무하는 업장에서 한 학기 2일씩은 연가일수에서 추가로 제공 제공해주는 법안을 추진해주세요. </p><p>2. 교육적 목적에 대한 의문</p><p>학교에서 대단위로 여행을 가는 것이 교육적으로 꼭 필요한 활동인가에 대해서 교사로서 의문이 듭니다. 다같이 같은 곳을 가고 숙식을 함께 하는 것이 교육적으로 의미가 있다기 보다는 학생 간 학교폭력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안전사고의 위험과 법적인 무한책임부과 때문에 교사 입장에서는 고된 노동이자 학부모의 강요에 의해서 진행되는 울며 겨자먹기로 하는 행사일 뿐입니다. (학교폭력 및 성폭력 발생을 경험하였습니다)</p><p>3. 숙박형 일일형 모두를 포함한 현장체험학습 폐지 요구</p><p>현장체험학습제도가 이미 학교에서 인정결석으로 존재하고 가정에서 노동법상 자유롭게 특별휴가를 낼 수 있게 된다면 학교에서 현장체험핟습과 수학여행 수련회 등의 외부체험행사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p><p>교사에 대한 책임 면책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이런 대단위 여행이나 체험학습 자체의 필요성이 사회적으로 없어졌다고 생각하고 만일 아직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있다면 그건 노동의 조건이 개선되면 해결될 문제이지 그것을 학교에서 체험학습으로 보상해주어야 할 교육 주체로서의 의무는 교사에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시대가 바뀌었는데 왜 예전에 히던 구습, 구 문화를 유지해야 하는 건가요?</p><p>초중고 모두 교사에게 특별한 부담만 되는 일체의 현장체험학습, 수학여행 등을 폐지해주세요. </p><p>저도 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데 제가 아는 체험학습과 수학여행의 현실 때문에 저도 저희 아이를 보내기 싫습니다. </p><p>4. 사회적 참사에 대한 우려</p><p>그리고 학부모 입장에서도 세월호 사건이 아직 진상 규명조차 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렇게 대단위 체험학습이나 수학여행이 사회적으로 용인되는 것이 정말 이상합니다. 배만 안 이용하면 된다는 건가요? 사실 사회적 안전망에 대한 불신이 저는 아주 깊습니다. 경제성장과 경기활성화 때문에 학교단위의 수학여행이나 체험학습이 필요하겠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신뢰할 수 있는 시회입니다. 세월호와 이태원 참사 같은 사회적 참사에 대하여 과연 우리 국민들이 납득할 만한 정부 차원에서의 진상 규명이나 법적 책임이 제대로 이루어졌나요?</p><p>5. 교사 의견을 무시하는 비민주적 의사결정과정</p><p>학사일정이나 이런 체험학습 등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교사의 의견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교사들은 거의 모두 체험학습에 대해 반대합니다. 예전에는 학생들을 대단위로 데리고 가도 별 문제나 불만이 발생하지 않지만 방 배정 조 편성 이런 것들부터 학생들의 불만이 많고 목적지에 대해서도 민주적으로 결정을 하는데 이 모든 민주적 과정에 교사들은 없어진 지 유래입니다. 우리는 그냥 시키는 대로 해야 하는 노예라는 인식이 선생님들에게 있어요. 패배감 수동성이 교사들에게 생긴 이유는 무엇인가요? 학교운영위원회에서 교사들이 체험학습 폐지하자고 하면 욕만 먹고 무책임하고 이기적이라는 소리만 들어서 교사들은 포기하게 되고 목소리를 낼 창구가 없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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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3 01:5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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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6656993</link>
         <description><![CDATA[<p>제주도 수학여행중-아침에 늦잠을 자서 비행기 출발시간보다 늦게 도착한 학생과 학부모님이 '우리 아이가 오지도 않았는데 비행기를 출발시켰다'며 강하게 항의함. 다시 발권하여 제주도를 가야해서 함께 가야할 교사를 학교측에 연락하여 공항으로 부르고 함께 출발함. 도착한 시간이 점심시간이었는데 이미 먹고 있는 학생들 사이에서 함께 먹임. 이 상황을 알게 된 학부모가 다른 아이들 먹고 남은 찌끄레기 음식을 먹였다고 항의함.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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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4 07:4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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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6660873</link>
         <description><![CDATA[<p>안전사고는 일어나지 않았지만 현장체험학습 중에 생기는 모든 일이 고스란히 교사의 책임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p><p><br/></p><p>5월 2학년 아이들을 데리고 체험학습을 갔습니다.</p><p>생각보다 30도를 웃도는 날씨에 체험학습 장소가 그늘이 거의 없는 야외인지라 가기 전에 안전교육을 단단히 하고 학부모님들께도 선크림, 양산, 물(꼭 얼려서 두병)을 안내드렸습니다.</p><p>당일 예상했던데로 더운 날씨에 아이들이 하루종일 집을 가자고 졸라데더라고요..</p><p>심지어 분명 물을 얼려 두병 가져오라고 했던 안내와 상관없이 아주 작은 통에 얼리지 않은 물을 담아 온 학생들이 절반이었고, 이 아이들은 너무 목이 마르다며 하루종일 힘들어했습니다.</p><p>결국 아이들에게 물을 주기 위해 한병 당 3천원하는 물을 거의 5만원 어치 사주었습니다. (그 날 출장비로 2만원 언저리 받았던가요... 저 또한 고생을 하고 되려 돈을 쓰고 왔습니다)</p><p>그런데도 물이 부족했던 아이들이 화장실에서 선생님 몰래 수돗물을 먹는 일이 있었어요.</p><p>저는 그걸 체험학습에 돌아와서 다음 날 너무 더웠다. 물도 없어서 애들이 수돗물을 먹었다. 는 엄청난 민원을 받고 알았습니다.</p><p>더운데 교사는 뭐했냐, 수돗물을 먹고 탈이 났으면 어쩔뻔했냐, 더워서 아이가 열사병이 걸렸다 등등... 이 모든 상황을 정말 교사가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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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4 07:5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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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부 장관에게 묻습니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6663452</link>
         <description><![CDATA[<p>세월호 사고가 나고 학생들에게 생존수영 교육이 생겼습니다. 생존수영 장소 선택, 이동 버스 계약, 학생들 안전지도 등 모두 누구의 업무가 되었습니까? 현장체험학습이나 수학여행을 가려고 하면 학운위 심사부터 사전답사, 실제 진행부터 만족도 조사, 그리고 이후 학생과 학부모의 민원까지 모두 누구의 업무입니까? 이번 대통령의 말씀으로 안전요원을 고용하고 함께 수학여행을 다녀오게 된다면 안전요원을 고용하고 관리하는 업무는 또 누구의 업무가 되는건가요? 지금 교사들은 보다 나은 수업을 위한 준비보다는 효율적이지 않고 효과적이지도 않은 업무가 과중되어있습니다. 저도 매일 노트북을 들고 퇴근하여 늦은밤에 수업준비를 하며 자괴감이 듭니다. 하루종일 학생들 지도에 화장실 한번 마음편하게 가지 못하는 교사의 현실을 아시나요? 정말 관심이 있으신가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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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4 07:5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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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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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6667484</link>
         <description><![CDATA[<p>지금 학교에는 다른 아이들과 어울리는 것을 힘들어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점심시간이나 쉬는 시간, 이동수업이 있는 시간에 함께 할 친구들이 없어 혼자 다니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이 친구들에게 현장체험학습이나 수학여행은 즐거운 추억이나 배움이 있는 시간일지 묻습니다. 아무도 나랑 같이 버스자리에 앉고 싶어하지도 않고, 아무도 나랑 같은 방을 사용하고 싶어하지도 않고 그럼 현장체험학습이나 수학여행을 포기하는게 차라리 좋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그런 학생들에게도 수학여행이나 현장체험학습은 좋은 교육의 기회이고 추억이 될까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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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4 07:5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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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험학습은 학교에서도 가능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7065913</link>
         <description><![CDATA[<p>체험학습을 꼭 버스를 대절해서 가야할 필요가 없습니다. 학교로 찾아오는 체험학습 활성화를 기대해 봅니다.</p><p>이유는 차고 넘칩니다.</p><p><br/></p><p>1. 교육과정 어디에도 현장체험학습을 가야한다는 내용은 없습니다.</p><ol start="2"><li><p>버스에 탑승하지 않으니 부모님도  교사도 학생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마음의 불안을 덜고 더 안전해집니다.</p></li><li><p>현장체험학습 장소선정부터 학생인솔, 안전지도, 심지어 운전자에 대한 음주측정, 차량타이어점검, 교통안전지도, 실종예방지도, 현금사용지도, 버스승하차지도, 횡단보도 건너는 법, 체험학습 당일에도 발생하는 각종 싸움 다툼 갈등해결, 온갖 민원과 불만 해결, 사후 만족도 조사 ..... </p><p>그 하루를 위하여 불필요한 업무가 넘쳐납니다. </p></li><li><p>너무 야박한 교사 출장비, 점심은 목이 메여가는 김밥 한줄입니다.</p></li><li><p>운전자의 막말, 거친말에 여린 교사들은 겁을먹습니다. 운전자 중 일부는 교사의 요구에 불응합니다.</p></li><li><p>학교 출입문쪽에 하차를 약속해놓고 지금 차대기 불편하니 건너편에 하차하겠다고 갑자기 변경하는 운전자 허다합니다. 이제는 경력이 쌓여 "안된다"라고 밀어부칠 수 있지만, 경력짧은 어린 교사들은 운전자의 막말에 싸울 수 없기에 쉽게 지고맙니다. 결국 교사 혼자 26명의 학생이 버스에서 하차할때부터 횡단보도 건너갈때까지 조마조마하며 이동시켜야합니다.</p><p><br/></p></li></ol><p>현장체험학습은 교사 1인에게 너무 과도한 업무와 책임입니다. 우리는 아동인솔중 뒤를 자주 돌아보지 않았다하여 실형을 선고받은 교사의 예를 기억합니다!</p><p><br/></p><p>과거의 현장체험학습 인솔은</p><p>교사사 버스기사 음주측정, 차량타이어점검, </p><p>버스기사의 졸음운전, 과속운전, 끼어들기 방지까지 관리해야하며</p><p>그러면서</p><p>요구사항 많은 26명의 학생 한명 한명의 안전을 책임져야하고</p><p>다녀온 후 고생했다는 말보다는</p><p>행여나 학생간 다툼이 있었다면 부모님들께 죄송하다 말하기 바쁘고</p><p>잡에 가고싶다며 울고 떼쓰는 2학년 남학생의 부모에게는 왜 그 학생이 울고 떼쓰고 교사의 말을 듣지 않으며  마구 뛰어다녔단 말을 수도 없이 말해야하며 퇴근도 늦어집니다.</p><p><br/></p><p>정 외부로 나가는 체험학습을 운영하고 싶으시다면</p><p>1. 이것이 왜 꼭 필요한지 상세하게 설명해 주세요!</p><ol start="2"><li><p>모든 책임은 교사가 아닌 시행하라고 명령한 분들이 다 지세요! </p></li><li><p>운전자 및 차량은 교육청에서 엄선해서 사전예약해서 보내주세요. 운전자교육 음주측정 차량안전점검여부 모두 교육청에서 해 주세요.</p></li><li><p>특수반 아동이 있다면 특수반교사 동행의무 지켜주세요.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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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4 14:0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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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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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체험학습과 비슷한 생존수영도 바우처로 전환해야 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s23/gudeogi/wish/3899264745</link>
         <description><![CDATA[<ol><li><p>버스, 도보 이용 등 학교 밖으로 나간다는 점</p></li><li><p>물 속에서 하는 활동으로 익사 사고가 생길 수 있다는 점</p></li><li><p>담임 교사가 책임져야 한다는 점</p><p>결국 생존수영도 현장체험학습의 한 종류입니다... 생존수영도 바우처로 전환해서 알아서 수영장에 찾아가서 수업을 듣는 형태로 바뀌어야 합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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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6 00:5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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