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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학공 온책읽기 교사 후기 by 황은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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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7-07 01:3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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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전학공! (김지윤)</title>
         <author>samayu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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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교사의 전문성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수업에도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라 정말 실용적이었습니다. 이때까지 독서 단원을 어떻게 수업해야 할지 몰라 학기 말로 미뤄놓고 독서와 독후활동 몇 가지 해보는 것이 고작이었습니다. 황은경 선생님 덕분에 온책읽기를 연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고 동학년 선생님들과 함께 연수 수강, 관련 도서 탐독, 도서 선정, 독후 활동 마련 등을 하며 차근차근 온책읽기를 준비해나갔습니다. 온책읽기를 실시하는 매 시간마다 어떤 활동을 하면 되는지 체계적으로 준비가 되어 있으니 교사도 수업에 자신감이 생기고 학생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즐거워 했습니다. 수업 후기 작성과 협의회를 통해 수업 내용을 보강하는 것도 질 좋은 수업, 의미 있는 활동으로 개선해 나가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번 온책읽기 시간은 우리 반 학생들과 어떻게 수업을 진행하면 좋을까 교사도 설레고 기다려지는 온책읽기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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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5:0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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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움으로 성장하다(박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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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국어 독서단원을 운영하기 위해 독서준비-독서-독서후 단계에 대해 교육과정 재구성을 거치고 실행하지만 매번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4월 초 5학년 교사들은 온책읽기 관련 책을 읽고, 슬로리딩 등 온작품 읽기 데 관한 다양한 연수를 들었습니다. 개인적인 연구시간은 자연스럽게 동학년 협의주제로 이어졌고, 다양한 의견을 교류할 수 있는 시간들로 채워졌습니다. 책선정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고 교육과정 재구성을 거친 후 본격적으로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황은경,김지윤 선생님께서 공유해 주신 수업후기는  진행에 많은 도움이 되었고, 수업 후 활동 공유 시간도 알차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황은경선생님 덕분에 도교육청 전문적학습공동체 연구회 운영에 참여한 것을 행운이라 생각하며, 5학년 선생님들의 열린마음과 기발한 아이디어로 독서단원을 행복하게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학생이 즐겁고, 교사도 보람찬 시간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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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1:2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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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같이 (심효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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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국어수업을 어떻게 하면 즐겁게 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점에 대한 답은&nbsp;<br>슬로우리딩 인 것 같습니다.&nbsp;<br>항상 교과서가 재미가 없어 진도 나가기 급급했는데 , 슬로우리딩(온책읽기)는 너무 재미가 있어서 진도를 빨리 나갔습니다 ~&nbsp;<br>책선정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동학년 선생님들의 협력을 통해 금방 책을 선정할 수 있었습니다. 연구회 운영을 통해 국어수업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nbsp;<br>5학년 선생님과 함께, 같이 여서 너무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br>(좋은 동료와 좋은 활동을 연구하고 이를 토대로 학생과 수업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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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2:0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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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나도 뜻깊은 시간 (장지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kitsme/leqyy5yq0tq4fpwk/wish/164119974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교육과정의 <strong>독서단원</strong>을 운영함에 있어 여러가지 온책읽기 관련 책과 연수를 들음에 불구하고 <strong>막연한 생각</strong>으로 구체적인 실행을 못하고 있었는데, 이번 5학년 동학년 덕분에 시작하게 되어 너무나 기뻤습니다.<br>&nbsp; 본격적인 수업을 시작에 앞서 <strong>수업공유</strong>를 해주신 선생님(황은경선생님, 김지윤선생님)덕분에 <strong>시행착오</strong>를 줄일 수 있었으며, 아이들과 <strong>다양한 활동</strong>함에 있어 무척이나 뜻깊은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br>&nbsp; <strong>슬로리딩</strong>을 통해 인물과 사건들을 알아가는 과정, 그 속에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 등으로 교사와 학생이 <strong>함께 만들어가는</strong> 수업과정임을 느낄 때마다 <strong>뜻깊고 보람찬</strong> 시간이었습니다.<br>&nbsp; 이번 동학년과 함께 있어 학생들의 관점에서 더욱 <strong>수업연구</strong>를 할 수 있었던 것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늘 학생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그속에서 <strong>함께 공유</strong>하는 <strong>연구활동</strong>이 지속적으로 있는 모습에 <strong>늘 존경스럽고 배우고 싶은 동학년을 만나게 되어 너무나 감사드립니다.</strong>&nbsp; <br>&nbsp; 이번 계기를 통해 앞으로도 더욱 연구하는 교사이고자 다짐을 갖게 하는 <strong>너무나도</strong> <strong>뜻깊은</strong> 전학공 온책읽기 <strong>시간</strong>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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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2:2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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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해요 전학공(김지원)</title>
         <author>gwkimkr00</author>
         <link>https://padlet.com/hekitsme/leqyy5yq0tq4fpwk/wish/1642549026</link>
         <description><![CDATA[<div>&nbsp;부끄럽지만 지금껏 독서단원은 저에게 없는 단원이었습니다. 학생들 평상시에 책 읽는데 뭐 수업시간에 독서를 시켜 하면서 재구성이라는 이름으로 독서단원을 생략하던 기억이 있습니다.&nbsp;<br>&nbsp; 올해는 전학공 덕분에 독서단원에 대한 인식이 바귀었습니다. 책을 선정하여 계획을 짜는 그 단계에서부터 이런식으로 운영하면 좋은 배움이 일어나겠구나를 느낄 수가 있어 교사로서의 자질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실행하는 도중에는 학생들의 읽기 능력, 어휘력, 토론 능력 등이 크게 향상되어 나가는 것을 보고 또 다른 어떤 수업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온책읽기의 힘을 깨닫고 내가 지금껏 어떤 것을 놓치며 수업을 해왔는지 알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br>&nbsp;혼자만의 힘으로 수업을 준비했던 다른 때와는 달리 연구회를 통해 여러 선생님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제 자신의 성장에 너무나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음번 온책읽기를 할 때의 기준이 생긴 것 같아 너무나 알찬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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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9 00:4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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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책읽기가 교육과정에 들어온 후 첫 대면(?)을 했습니다.리더라는 자리는 많은 부담감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황은경 선생님이 잘 이끌어주셨습니다.우여곡절 끝에 책이 선정된 이후부터 교육과정을 분석하고 재구성하는 것도 수업을 먼저 시작하고 후기를 올려주는 것도 리더의 역할이었습니다.매주 수업 나눔활동을 통해 수업에 대한 시행착오나 준비 시간을 줄여서 수업에 대한 부담감이 줄었고, 동학년의 적극적인 나눔활동 참여로 반별 특성과 상황에 맞게 수업이 이뤄졌습니다.우리반의 경우 기본활동인 2가지 중 핵심문장 찾기 활동에 더 집중했고, 그 외 각 차시별로 특색있게 구성된 여러 활동(모둠활동, 모둠토론, 가치토론, 피라미드토론)들에 집중했습니다.온책읽기 덕에 다양한 수업을 시도해 볼 수 있어 좋았고, 좋은 동학년 덕에 무임승차한 느낌이 들지만 많은 것을 배운 전학공이었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kitsme/leqyy5yq0tq4fpwk/wish/164255319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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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9 00:4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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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리 가려면 혼자가고, 멀리가려면 함께가라.(황은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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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먼저 동학년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함께 해보실래요?’ 한 마디에 모두 ‘좋아요!’를 외치며 시작했지만 그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았습니다. 느슨해지는 순간에는 부장님께서 이끌어주셔서 감사했고, 지치는 순간에는 동학년 선생님들과 함께 한다는 생각으로 힘을 얻었습니다. 혼자 였다면 용두사미가 될 수도 있었던 온책읽기 수업이 무사히 마무리된 것은 동학년 선생님들 덕분입니다.&nbsp;</div><div>같은 호흡으로 수업을 준비하고, 공유하고, 반성하는 과정이 참 재밌었습니다. 같은 활동이지만 반마다 다른 결과물들도 참 흥미로웠습니다. 무엇보다 갈수록 정교화되고 다듬어지는 수업모습을 보며 전학공의 힘을 느꼈습니다.&nbsp;<br>머리 속에서 막연하게 그리던 수업을 실행으로 옮기게 해준 우리 전학공 덕분에 교사로서 한 걸음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 기회를 주신 우리 동학년 선생님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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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9 01:0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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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희성)</title>
         <author>EUSSAM</author>
         <link>https://padlet.com/hekitsme/leqyy5yq0tq4fpwk/wish/1642673360</link>
         <description><![CDATA[<div>&nbsp;임용고시 공부를 하며 온책읽기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속독과 다독이 유행이었던 저의 유년 시절과 정반대의 성격을 가진 교육 방식이었기 때문에 흥미롭다는 생각이 들었고, 과연 현장에서는 어떻게 적용이 될까라는 의문점을 가졌었습니다. 운 좋게도 교단에 선지 얼마 되지 않아 동학년 선생님들과 함께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nbsp;</div><div>&nbsp;책 선정 과정에서부터 여러 가지 활동을 구성하기까지, 그리고 각 차시 수업 전과 후 선생님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초임교사로서 이러한 일련의 과정들에서 정말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교생 실습 이후로 다른 선생님들의 수업을 참관하고, 제가 하는 수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많이 없었습니다. 온책읽기 프로젝트를 통해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div><div> 학생들의 반응 역시 좋았습니다. 교과서의 틀을 벗어나 재미있는 내용의 책을 읽는다는 것 자체가 아이들에게 큰 학습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같은 책 내용에 대해 아이들끼리 상상도 해보고, 책과 관련된 잡담(?)을 나누며 아이들 간의 유대감 형성에도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힘든 상황에서 책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고 여러 가지 활동들을 하며 신나게 웃을 일이 많이 생겨서 즐거웠습니다.</div><div> 선생님들과 함께 온책읽기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물론 어려움도 있었으나, 너무 많은 것들을 배우고 아이들과 함께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음번에도 또 선생님들과 함께 이러한 프로젝트를 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동학년 선생님들께도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5학년 화이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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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9 01:5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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