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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29 식용도시 스터디 2회차-생각을 나눠요! by 석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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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6-07-29 06:4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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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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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7장 98페이지</p><p>폴린에게 일어난 <strong>전환점</strong>은, 어떤 일을 시작하려면 그에 대해 먼저 자세히 알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 자체를 떨쳐낸 것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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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29 09:2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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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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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그것이 '가디언'을 읽는 사람들에게만 의미있는 무언가가 되어서는 안되겠다고 굳게 마음 먹었다. </p><p>-&gt; 우리나라 최초의 먹거리 소비자 운동이었던 생협운동은 왜 현재 모습이 되었을까?</p><p>: 조합원은 줄어들고, 소비자만 있는</p><p>: 운동은 사라지고, 품질좋은 유기농 매장으로 변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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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29 09:2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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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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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토드모던의 공동주택이 가지는 의미는 가난인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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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29 09:2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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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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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공동체만들기는 늘 시간이 필요한 일이다. </p><p>공동체만들기는 수천개의 아주 작은 발걸음들이 쌓여 오랜 시간에 걸쳐 신뢰를 형성해 가는 과정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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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29 09:2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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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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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시간이 지나면서 놀라운식용도시와 식용페나인은 함께 매우 의미 있는 일들을 해냈지만, 우리의 첫 시도를 두고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평가는 아마도 좋은 배움의 기회였다는 정도일 것이다. </p><p>-&gt; 우리가 해 볼 시도는?</p><p>-&gt; 우리에게 좋은 배움의 기회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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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29 09:2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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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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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13년의 또 다른 보고서에 따르면 영국 채소 작물의 거의 1/3이 외형이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밭에서 방치돼 썩는다. 전 세계적으로 이런 방식으로 낭비되는 식량이 160만톤에 이른다. </p><p><br/></p><p>-&gt; b급 농산물의 수요는?</p><p>-&gt; 우리는 이런 농산물의 유통에 나설 수 있나?</p><p>-&gt; 철원군 농민회와의 간담회 도중, 농민회는 우리에게 기부처를 알려주면 못생겼지만 맛도 있고, 먹을 수 있는 농산물을 기부하고 싶다고 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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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29 09:2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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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장 먹으면 참가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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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P86</p><p>우리는 안된다는 말은 하지않는다. 일을 시작하면 해결방법은 반드시 생긴다는 믿음으로 프로젝트를 밀고 나갔다.</p><p><br/></p><p>저 말에 동감해서 지금 제가 추진하고있는데 구체적인 방법이 .어떻게 끌고나가지하는 방법적인 부분이 궁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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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29 09:3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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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y431/ldw03jyyaphu714b/wish/3994081109</link>
         <description><![CDATA[<p>P121</p><p>우리는 두려움에 사로잡힐 수도 있었지만 다행히 그럴 시간조차 없었다. 혁명은 이미 시작되었고, 해야 할 일이 너무나 많았기 때문이다.</p><p><br/></p><p>지난번 워크샵으로 인해 내 안의 나는 이미 혁명이 시작되고있었다.</p><p>방법을 찾기위해  그냥 달리는중</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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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29 09:3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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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장 잊힌 기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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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베이컨은 고기가 아니에요. 비닐에 들어있고, 엄마가 마트에서 사오는 거잖아요"</p><p><br/></p><p>채소를 기르는 것 뿐만 아니라 어떻게 요리해서 먹는지를 잊어버린 세대, 우리도 밀키트에 편의점 음식으로 점점 간단한 생활기술을 잃어버리고 있는 것 같아요.</p><p><br/></p><p>채소기르기, 집수리하기, 우산고치기 등. 잊혀져가는 소중한 기술을 이어가야...</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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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29 09:4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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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상공동체와 식구의 의미를 생각해 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y431/ldw03jyyaphu714b/wish/3994090426</link>
         <description><![CDATA[<p>5장 77페이지</p><p>삶이 위태로운 상황 : 지난 시간 참여하고 “왜 그곳에서 이런 혁신적인 활동이 일어나게 되었을까? ” 의문이 생겨 조사 해보니 우스개 소리 같은 현실이 현재 영국에서 일어나고 있다고 하네요. “맥도널드 매장보다 푸드뱅크가 더 많다“ 영국의 파운드가 이미 기초통화의 자리를 내 준지 오래고 EU 탈퇴후 민생경제가 그리스 같은 파탄 직전이라는 소식이 있어서 시민들의 자발적 자생적 위기 극복을 위해 생긴 것이 아닐까 생각하게 됩니다.</p><p>6장 “먹으면 참여자”</p><p>문화예술교육을 하는 입장에서 예전엔 “교수자와 학습자”로 나누거나 “교수자와 대상자 혹은 참여자”로 구별했던 시대를 지나 지금은 “모두가 참여자” 로 다만 역할이 다를 뿐 이라는 생각을 확인. 아울러 우리에게 ”아련히 추억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 밥상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게 됨</p><p>87페이지 ”이웃과의 대화와 나눔이 자연스럽게 이루어 지는 경험“ </p><p>인위적, 정책적으로 만들어 지는 공동체 가 아닌 자연스런 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는 또 하나의 신박한 도구로써의 ”식용도시“ 가 아닐지</p><p>7장 일단 92페이지 제목이 마음에 듬 (The Lost Arts)</p><p>생활문화가 이미 보편화로 가고 있는(있어야 하는} 선진 문화사회의 대한민국에서 아이러니하게 오리진(고유성)을 잃어가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자각 </p><p>93페이지 “양머리를 구해 온 날” 부분을 보면서 수박을 좋아하지만 못 먹고 지나가는 수 많은 여름(수박 한 덩이 먹으려면 모여서 먹어야,,,편의점이나 대형슈퍼에서 1인용으로 잘라 팔기도 하지만 “그게 수박?” 이란 생각에서..)이 이젠 당연해 진 것이 서글픈...(난 아니지만...그러다 언젠가 네 차례?) 언젠가 활동하는 인천 섬에서 십정동에서 소머리를 통째로 사서 밤새 고며 고기 썰며 마시며 온 동네 사람들이 (섬이고 주민이 50여명이어서 가능) 배불리 나눠 먹었던 추억이 떠오르는 순간. 소머리 뽀개고 고는 과정 페이스북에 올렸다 혐오라고 해서 상처받았던 아픈 기억 소환</p><p>8장 학교급식</p><p>요즘 아이들이 중학교나 고교 진학을 결정할 때  (부모 말고 당사자인 아이들) 남학생은 급식 맛있는 곳 여학생은 교복 이쁜 곳..으로 1,2 위 만 다를 뿐 급식의 중요성을 깨달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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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29 10:0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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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장 86페이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y431/ldw03jyyaphu714b/wish/3994109275</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안 된다는 말은 하지 않는다 는 좌우명을 붙들고, 일단 일을 시작하면 해결방법은 반드시 생긴다는 믿음으로 프로젝트를 밀고 나갔다.  정말로 해결책이 나타났다. .....  지난 시간 4장의 61페이지의 우리운동의세가지 원칙(말이 아닌 행동, 우리는 피해자가 아니다. 허가를 기다리지 말라... 처럼   가지고 있는 큰 장애물에 대하여 주저하지 않고 실천이 변화를 만든다는것을 보여주는 사레들이 인상깊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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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29 10:4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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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교육의 역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y431/ldw03jyyaphu714b/wish/3994118267</link>
         <description><![CDATA[<p>오늘 교재를 받아서 예습을 못했습니다.(ㅈㅅ)</p><p><br/></p><p>오늘 안내자님의 말이 인상적이었습니다.</p><p>"요리가 두렵다."</p><p><br/></p><p>저는 요리를 못하고, 거의 안하지만 요리가 두렵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문득 교육사회학에서 말하는 음모론이 떠올랐습니다.</p><p><br/></p><p>"교육은 학생들로 하여금 열등하다는 것을 알게 한다."</p><p><br/></p><p>단순히 음로론이 아닌 것은, 초3 학생들은 영어를 처음 배우면서 재밌어 하는데 초4학생들은 영어 시험을 보면서 영어가 싫다고 말하는 경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p><p><br/></p><p>박사과정 공부하는 분들이 배울수록 무지하다는 걸 깨닫는다고 하는데, 쓸데 없는 겸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p><p><br/></p><p>라면 끓일 줄 알면, 모두가 요리에 재능이 있습니다. 시간이 좀 오래 필요하고, 정리하는 게 귀찮을 뿐이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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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29 11:0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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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상이상으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y431/ldw03jyyaphu714b/wish/3994141982</link>
         <description><![CDATA[<p>지속가능한 것은 "내돈내산" 이고 그래서 인천의 한 섬에서 산림다차를 하려고 준비하고 있음.</p><p>앞으로 5년? 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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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29 11:5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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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도심 혹은 격오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y431/ldw03jyyaphu714b/wish/3994143566</link>
         <description><![CDATA[<p>미추홀구 독쟁이고개 시간이 멈춘 용일시장 안에서 사회적협동조합 삶은연극 을 운영. 운영비가 쫄려서 삶터와 일터가 같음. 5ㅇ년 동안 장사하다 은퇴한 명자, 천자 오마니들과 꽃으로 이바구 하는 일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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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29 12:0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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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 마주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y431/ldw03jyyaphu714b/wish/3994144064</link>
         <description><![CDATA[<p>굳이 말을 하지 않아도..시선에서 관심과 배려와 염려와 사랑을 느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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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29 12:0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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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oy431</author>
         <link>https://padlet.com/joy431/ldw03jyyaphu714b/wish/3994419659</link>
         <description><![CDATA[<p>인천이라는 대도시에 살지만 주변에 끊임없이 새로 조성되는 신도심으로 이주하는 사람들로 동네가 점점 비어가고 있음을 느껴요. </p><p>우리 동네는 강도 논밭도 산도 있는 멋진 곳이거든요. </p><p>이 곳에 다시 아이들이 모이고, 어른들이 서로 돌봄을 통해 마음을 나누며, 소외되는 사람없이 모두가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는 동네가 되길 꿈꿔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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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30 00:1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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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oy431</author>
         <link>https://padlet.com/joy431/ldw03jyyaphu714b/wish/3994442008</link>
         <description><![CDATA[<p>집터인 아파트와 집 주변, 문턱높은 공공도서관, 도서관 앞 빈 터, 주말농장, 가끔 이용하는 상점들, 초등학교, 작은 동네공원.</p><p>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 사무실, 출퇴근 길, 사무실 근처 상가, 단체의 공동체 텃밭들, 기관과 단체들</p><p><br></p><p>여기서 만나는 수많은 사람들. 지나치는 사람들, 관심을 가진 사람들, 비슷한 상상을 꿈꾸는 사람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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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30 00:5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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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oy431</author>
         <link>https://padlet.com/joy431/ldw03jyyaphu714b/wish/3994462880</link>
         <description><![CDATA[<p>제가 생각한 첫 행동은 공공도서관 앞 방치된 작은 공터를 ’경계없는 텃밭’으로 조성하고 주민이 함께 가꾸고 경계없이 나누는 것입니다.</p><p><br></p><p>이를 위해 공터 옆에 좌판을 깔고 앉아 이 터에 대한 생각을 지나가는 주민에게 묻습니다. (스티커 붙이기 어떨지)</p><p><br></p><p>공터 펜스에 간단한 내용과 함께 ‘몇월 몇일, 어디에서 이 터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 싶은 사람은 모여요’ 라는 포스터를 붙여, 모인 사람들과 얘기를 나눕니다. 2명만 와도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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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30 01:2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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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5장 p.7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y431/ldw03jyyaphu714b/wish/3994662853</link>
         <description><![CDATA[<p>공동체 만들기는 수천 개의 아주 작은 발걸음들이 쌓여 오랜 시간에 걸쳐 신뢰를 형성해 가는 과정이다</p><p><br/></p><p>P.87</p><p>일부 세대가 자기 집 정원에서 먹거리를 기를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더 효과적이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재배 공간이 있는 사람들에게 굳이 다른 곳에  가서 기르라고 하는 것은 무의미해 보인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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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30 06:2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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