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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2학기 도원고 교육학 소인수 4차시 by Wonsang G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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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르칠 수 있는 용기(강사 서부고 고원상)</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9-25 05:3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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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wonsanggo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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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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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07:3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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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wonsanggo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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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증방법<br>대구서부고등학교 검색<br>sbhs<br>sbhs123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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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5 05:3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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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설명</title>
         <author>wonsanggo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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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위 웹사이트에 접속하여 자신이 관심 있는 교육 관련 논문을 검색하여<br>1. 논문 제목<br>2. 논문을 고른 내용<br>3. 내용을 간략히 요약<br>4. 논문에 대한 자신의 생각<br>을 적어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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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5 05:3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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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2 권강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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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윤리 교육은 회계 부정 행위를 막을 수 있을까?: 윤리 교육이 경영/회계전공 학생의 윤리적 의사결정에 미치는 영향<br>2. 학교에서도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명 존중 교육, 학교 폭력 예방 교육 등 다양한 윤리 교육을 매주 실시한다. 이를 경험하며 항상 이런 교육이 실효성을 지니는가에 대한 의문을 지녔고, 윤리 교육과 회계 부정 행위 간 상관관계에 대한 내용은 비슷한 맥락의 질문을 기업 경영 수준으로 확장시킨 느낌이어서 흥미로웠고 자세히 조사해보고 싶었다.<br>3.&nbsp;재무제표를&nbsp; 왜곡하는&nbsp; 기업의&nbsp; 대표적인&nbsp;</div><div>비윤리적 행위인 회계 부정 등이 기업 내 윤리 교육을 통해 어느정도 통제, 제어 가능한가를 알아보는 내용이다. 결론적으로 윤리 교육을 받은 그룹이 실제로 유의미한 차이로 윤리적인 의사결정을 많이 내린다는 결론이 나왔다.<br>4. 학교에서 자율 시간마다 나오는 방송에 대해 회의적인 감정이 강했는데 실질적인 효과가 있다는 점에 놀랐고 이를 경영에 접목시켜볼 때 단순히 윤리 교육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비슷한 방식을 통해 기업의 성장을 노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배우는 점에 듣는 이가 크게 의미를 두지 않는 것 같아도 배우는 내용은 분명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 또한 교육의 힘이라고 느껴졌다. 다만 질문지 상에서 더 좋은 사람으로 보이도록 거짓된 모습으로 반응하는 것을 의미하는 긍정적 허위반응이라는 개념이 있는데, 이것이 결과에 영향을 주었을 수 있다는 생각도 들었다. 특히 윤리 영상을 보여주었던 쪽은 보다 윤리적인 사람이 되고자 하는 생각이 순간적으로 심어지며 다른 쪽에 비해 더 많은 긍정적 허위반응이 개입되었을 확률이 높다. 따라서 보다 장기적인 간격을 두고 이를 실시하는게 더 신뢰성있는 결과를 도출해내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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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5 07:1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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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nsanggo3/ldsy4bzvhv4pidnm/wish/2313643835</link>
         <description><![CDATA[<div>1.</div><div>내외적 학습동기,&nbsp; 자기결정성,&nbsp; 목표지향,&nbsp; 자기지각,&nbsp; 지능관 및자기조절학습전략 요인들의 학습태도,학습행동 및 학업성취에 대한 효과&nbsp;</div><div>&nbsp; &nbsp;</div><div>2. 논문을 고른 내용</div><div>&nbsp; 심리학에서 동기에 대해서 배웠는데 동기와 학업성취 사이에서는 높은 상관관계가 있다고 한다. 학습자가 가진 동기의 종류와 수준에 따라 학습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에서 동기의 중요성이 나타난다는데 진짜인지 궁금해서 이 논문을 고르게 되었다.&nbsp;</div><div>&nbsp; &nbsp;</div><div>3. 내용을 간략히 요약</div><div>여러 학습 관련 동기 요인들이 학습태도, 학습 행동 및 학업성취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그 결과 학습 태도 및 결과를 가장 잘 설명하는 동기요인으로는 내재적 학습동기와 자기지각 변인들인 것으로 나타났다.</div><div>&nbsp; &nbsp;</div><div>4. 논문에 대한 자신의 생각</div><div>평소에 과제나 공부와 같은 일을 할 때 딱히 동기 같은 건 세워 본 적이 없었다. 그냥 주어진 것만 빨리 끝내는 것을 목표로 삼았지 그 이상의 가치를 부여해 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 이 논문에서는 학습과제 자체에 흥미를 가지고 가치를 부여하는지의 정도가 학업성취에서의 학생의 개인차를 잘 보여준다고 한다. 앞으로는 그저 끝내는 것에만 의의를 가지는 것이 아니라 조금이라도 작은 동기를 세워 적극적으로 과제나 일 등을 처리해 보아야겠다.</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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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13:2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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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찬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nsanggo3/ldsy4bzvhv4pidnm/wish/2340172934</link>
         <description><![CDATA[<div>1.논문제목:김정은 집권 이후 북한 역사교육의 변화와남북한 역사교육 비교</div><div>2.논문을 고른 이유:역사쪽에 관심이 있지만 우리나라 역가쇼육은 어떤 내용을 주로하는지 알고 있지만 북한에서는 역사교육을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였다 북한의 역사교육은 예전부터 궁금하였고 북한은 역사를 뭐라고 하는지 왜곡은 안하는지 알고 싶었기 때문이다.</div><div>3.내용을 가략히 요약하기:북한의 역사교육은 김일성 일가의 권력 유지와 체제 선전, 선군정치의 정당화에 활용이 된다 정보통신교육의 강화와 교육의 질 향상 등이 강조되고 있다 북한은 세계적인 수준의 교과서 개발과 사고력 증진을 위한 획기적인 교육 등을 표방하며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역사 교육에서는 우리와 비슷한 맥락을 사용하고 있다 교과서 집필 원칙이나 교수원칙 등과 같은 부분에서는 북한에서 강조해 온 주체사상, 선군정치 등이 오히려 구체화되고 있음이 확인되기 때문이다.교사 부족으로 인한 교육의 질 저하를 최소화하기 위해 역사교과의 교수내용은 물론, 교수방법과 평가까지 통일하려는 것이다.북한 역사교육의 동향은 좀 더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우리의 교육과정과의 차이점을 구체적으로 파악할 필요가 있다.</div><div>4.논문에 대한 나의 생각:북한은 표면적으로는 민주주의라고 하지만 사실상 공상주의라고 할주 있다 하지만 우리와 배우는거는 다를게 거의 없다 역사 또한 비슷한 맥락으로 배운다 교사 부족으로 배우는 질은 우리보다 떨어 지지만 배우는 점을 알수 있께 해준 논문이다 우리와 비교한 점을 조금만 더 적어주면 좋을거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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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0:1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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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3김동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nsanggo3/ldsy4bzvhv4pidnm/wish/2340472556</link>
         <description><![CDATA[<div>1. 공공역사가로서의 역사교사를 말하다<br><br>2. 진로와 정확히 일치하는 '역사교사' 가 눈에 들어오는 한편 그 앞의 '공공역사가' 라는 단어가 나의 호기심을 유발했다. 역사라는 학문 자체가 아무리 애를 써도 누군가의 주관이 들어갈 수 밖에 없고 때문에 우리가 다른 국가의 역사 집필에 관하여 역사왜곡이라 함부로 왈가왈부 할 자격은 있는지, 또 이를 통해 특정 국가에 대한 거부감을 교육이라는 명목 아래 키워가는 것이 정당한지, 다른 국가 역시 이와 같은 오류를 범하고 있지는 않은지 여러 방면으로 역사라는 학문의 '공공성' 에 대한 의문을 품어왔다. 그런 와중 이 논문에 당당히 들어나 있는 '공공역사가' 는 나의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길 충분했고 때문에 이 논문을 선택하였다.<br><br>3. 누가 공공역사가 인가? , 공공역사는 어떻게 정의 되는가? 는 논문에서 설명한 '느슨한 정의' 에 의해 설명된다. 저자는 공공역사가를 '과거에 대한 일반적/공공적 지식/이해/인식 형성에 참여한 사람' 으로 보았다. 또한 이를 꼭 전문 지식을 가진 사람들로 이루어진 것이 아닌 학계 외분에서 일어나는 대중들의 공적 활동, 재현 및 비평 등 넒은 범위로 정의 내렸다. 이런 와중에 이런 활동을 하는 '공공역사가' 임과 동시에 이 역사의 지식을 전달하는 역사교사의 역할을 역사 재현으로 한정하였다.<br><br>4. 우선 이 논문은 나의 기대와는 다르게 범지구적 공공역사를 다루는 것이 아닌 우리나라 내지는 한 국가의 시민들이 참여하는 역사에 대해 서술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논문 속에서 얻은 나의 수학은 역사교사로서 지니는 책임에 관한 것이다. 이 논문 속 역사교사는 앞에서 말한 '느슨한 정의' 에 의해 실현되는&nbsp;'학교 밖 공공역사가' 와의 구분이 명확히 이루어 진다. 그것을 지식 전달이라는 거창한 업무가 아닌 역사의 재현의 일종으로 한정 시킴 으로서 교육 안에서의 '공공역사' 가 더욱 엄격함을 들어낸 것이다. 그러나 이것으로 역사에 주관을 없애는 것은 당연하게도 불가능하다. 다른 과목과 같이 정답이 명확히 내려지지 않을 뿐 더러 알게 모르게 첨가 되는 교사의 주관에 의해서 말이다. 따라서 내가 내린 역사교사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은 이 논문의 최종의 결론과 같은 '안내자' 이다. 마치 미술관의 큐레이터와 같이 작품에 대한 설명은 하대 그 작품에 전반적인 인상은 관람가 몫으로 남겨 놓는 형태 말이다. 즉 역사의  재현 역시 학생들의 역할로 맡기는 것이다. 그저 역사교사의 역할은 그 재현의 윤활제가 되어 결과 도출을 매끄럽게 하는 안내자로 충분하다. 하지만 이곳에서 일어나는 충돌은 그  재현의 결과가 학생 개개인 마다 다를 경우에 일어난다. 즉 결론을 정해 놓는냐, 개인의 판단에 맡기냐 에서 또 역사가 가진 모호성이 들어 난다. 이를 명확히 할 해답을 찾기 위해 계속 조사해 나갈 것을 밝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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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3:3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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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승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nsanggo3/ldsy4bzvhv4pidnm/wish/2341852440</link>
         <description><![CDATA[<div>1. 중·고등학교 영어교육 평가에 대한 교사, 학생, 학부모의 인식 조사: 과정 중심 평가를 중심으로<br>&nbsp;<br>&nbsp;2. 진로가 영어교육이랑 학교 쪽으로 연관이 있다 보니 영어교육으로 논문을 검색하게 되었고 학교에 많이 연관되어 있는 교사, 학부모, 학생은 영어교육 평가에 어떻게 생각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여 조사를 하였다<br><br>3.&nbsp;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강조하고 있는 과정중심평가가 중,고등학교 영어교육 현장에서 어쩧게 시행되고 있는지, 그 문제점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향후 과정 중심 평가가 학교 영어교육 현장에 어떻게 하면 안착할 수 있을지 모색하고자 전국의 영어교사, 학부모, 학생 대상으로 설문조사 실시를 하였고 그 결과 고ㅓ종 중심평가가 제대로 시행이 된다면 교사들의 수업 및 평가 업무 부담이 늘어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다양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고 학생, 학부모, 교사의 과정 중심 평가에 대한 신뢰가 조성이 필요하다 결과를 바탕으로 영어교육 실화를 위해 과정 중심 평가에 대한 교사, 학생, 학부의 인식을 개선하고 효율적인 과정 중심 평가의 운영이 필수적이다.<br><br>4. 설문조사 결과에 따라 과정 중심평가는 학생들을 평가하는데에는 좋겠지만 이로 인해 교사들은 업무량이 증가하여 교사들은 피해를 보는 상황이다. 하지만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중요하기에 어느 정도는 중요한 정책이지만 교사들을 위해 교사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는 여러가지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또한 이 정책이 과연 모두에게 좋고 학생들에게도 과연 (매우)좋을지에 대해 조금 더 고민을 해보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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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6 13:2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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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nsanggo3/ldsy4bzvhv4pidnm/wish/2342766181</link>
         <description><![CDATA[<div>1.미래 시대의 수학교육 방향에 대한 연구<br><br>2.수학과 교육 둘 다에 관심이 있어서 수학교육이란 키워드에 중점을 두었고 아직 신분이 학생이라 내가 가르칠 때쯤은 미래이기 때문에 미래의 수학교육에 대해 알고 싶어 선정하게 되었다.<br><br>3.미래 수학교육의 방향 설정을 위한 기초 연구와 이를 토대로 한 미래 수학교육의 틀 설정 및 구성요소 탐색<br>4차 산업 혁명 시대를 중심으로 하는 미래 시대의 핵심 역량을 제안한 국제기구 및 국내외 기관의 연구 고찰<br>일본, 싱가포르, 중국, 핀란드, 독일, 호주, 영국, 미국 등의 국가에서 가장 최근에 발표한 수학과 교육과정<br>미래 수학교육의 틀<br>미래 수학교육의 비전과 목표, 주요 영역으로서 수학 핵심 내용, 미래 수학 주제, 수학적 역량, 사회•정서적 역량, 미래 수학교육의 실천 전략<br><br>4.사실상 논문을 처음 봐서 논문이 어떤 형식으로 있는지를 먼저 보았고 내용을 보았는데 미래에는 수학이 4차 산업혁명과 매우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을 것이기 때문에 내가 상상하는 수학교육과 조금 차이가 있겠지만 현재 수학교육과 미래 수학교육의 차이점은 그렇게 크지는 않다고 생각한다.<br>수학의 기본 틀은 유지하고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내용이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br>미래 수학교육의 실천 전략의 미래 수학 주제에 공간, 빅데이터, 프로그래밍이 있는데 내가 나중에 수학을 가르칠때는 지금 내가 배우는 것과 다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br>그리고 역시나 수학적 역량에 추론, 문제 해결이 있는데 수학에서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br>일본, 싱가포르, 중국 등의 나라에서 공통적으로 강조한 것이 수학적 역량이라는 것에 동의하며 내가 우선 수학을 잘하기 위해서 수학적 역량을 먼저 길러야 되겠다고 다짐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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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8:0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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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세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nsanggo3/ldsy4bzvhv4pidnm/wish/2342842579</link>
         <description><![CDATA[<div>1. 미용현장 중심교육에 맞는 교수방법 및 수업 환경요인과 전공별 교육 만족도의 차이<br><br>2. 미용(메이크업)과가 있는 대학교에 입학하는 것이 나의 10대 최종 목표이다. 만약 내가 대학교에 입학하게 되어 교육을 받을 때에 대한 희망사항과 기대가 있었는데 논문의 제목과 목차를 보고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선정하게 되었다.<br><br>3. 미용현장중심교육의 하위 차원을 분석한 결과 ‘환경 요인’, ‘연계성 요인’, ‘방법의 적절성’으로 명명하였다.<br>미용현장 중심교육의 효율성을 위해 시간적, 체계적으로 구성된 수업구성(이론,실기 시간의 분배)과 수업 이후 교수자의 적극적인 피드백 등의 개선이 필요하고, 학교마다 재정의 현실적 어려움이 있겠지만 현장의 분위기에 맞는 실습실의 구성과 최신 트렌드에 맞는 교육과정, 최신 기자재의 구성의 개선이 필요하다.<br><br>4.&nbsp;최근 미용에 대한 수요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높아지고 있어 미용업 종사자들은 변화에 끊임없이 대응, 창조해야한다. 사람과 사람의 만남으로 이루어지는 서비스종목이기에 AI시대에도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디지털의 영향으로 유행의 순환속도가 매우 빨라 뒤쳐지면 안되므로 새로운 트렌드를 빠르게 인지하여 기술을 개발, 습득할 수 있어야만 한다. 그리고 그러한 과정을 배우는 곳들 중 하나가 대학교라 생각한다. 이론도 중요하지만 실습 또한 매우 중요한 요소들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연구 결과와 같이 상호간의 실습을 통하여 시범(테몬스트레이션)으로 교육이 구성되어야한다는 사실에 매우 공감이 되었다. 개인적으로 또 좋은 교육방법이라 생각이 드는 것은 수준차별화학습이다.  미용학과 수업에서는 전공별로 나눠지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 이라서 학습성취도를 기대할 수는 없지만 전공이 나눠져 있는 경우나 소수로 모아둔 경우, 수준차별화학습을 진행한다면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을 것 같아 좋은 방법들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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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9:0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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