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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포 고등부 겨울수련회 찬양묵상 by 김용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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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6.1.31. 남포 고등부 겨울수련회를 위한 찬양 묵상 공간입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6-13 06:2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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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묵상 1일차(1.5)</title>
         <author>hodobb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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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찬양 묵상 나눔의 방법]</p><p><br/></p><p>Step1. 찬양의 가사를 생각하며 음원을 듣습니다.</p><p>Step2. 가사를 천천히 소리내어 읽으며 묵상합니다. </p><ul><li><p>나에게 주신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해보세요.</p></li><li><p>가사 중에서 가장 인상깊은 부분을 찾아 표시하세요.</p></li><li><p>우리 공동체에 주신 하나님의 메세지는 무엇인가요?</p></li></ul><p>Step3. 음원을 다시 들어보세요.</p><ul><li><p>악보와 송폼을 보며 자신의 역할(보컬, 악기 등)에 맞게 준비합니다. </p></li></ul><p>Step4. 찬양 묵상 내용을 게시물로 적어주세요.</p><ul><li><p>별도의 형식은 없으니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입시나 공부 등으로 바쁜 형상들은 짧게 한줄이라도 꼭 남겨주세요.</p></li></ul><p><br/></p><p>예) 묵상글 자세히 적기</p><p>     인상 깊은 가사 적기</p><p>     '묵상 했음' 이렇게만 적어도 됩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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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4 13:5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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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묵상 2일차(1.6)</title>
         <author>hodobb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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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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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4 14:0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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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나의 시선이 나의 마음을 향할 때&#39;</title>
         <author>hodobbang</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37605555</link>
         <description><![CDATA[<p>작고 초라한 모습과 두려움 뿐이네. </p><p><br/></p><p>가사에서 '나의 시선'이란 내가 추구하는 삶의 방향인 것 같습니다. 비싼 아파트, 좋은 차, 고급 전자제품, 좋은 대학, 승진, 다른 사람보다 우월해지고 싶은 나....</p><p>온통 제가 좋아하고 추구하고 싶은 삶의 모습들입니다. </p><p>하지만 그렇게 살다가는 '작고 초라한 나, 두려움뿐인 나를 만나게 됩니다'</p><p>사실 오늘도 하루 동안 해야 할 주요 일들을 체크해 보면, 어쩔 수 없이 세상을 추구해야 하는 과업들입니다. 하지만 내가 무엇을 하던 내 마음의 중심이, 그 시선이 하나님을 향해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러할 때 하나님께서 어떤 평안을 주시는지 경험해 보고자 합니다. </p><p><br/></p><p>주님. 주님께 나의 오늘의 삶을 드립니다. 매 순간 교만하지 않고, 하나님이 주신 마음으로 살아가고자 결심합니다. 만나는 사람들을 더욱 사랑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향해 오늘도 한걸음 내디딜 수 있게 하소서.</p><p>(김용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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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4 22:5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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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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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 드립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39035059</link>
         <description><![CDATA[<p>오목사</p><p>기독교는 노래만 하거나 설교만 하거나 묵상만 하는 하나의 종교가 아니다. 기독교는 삶을 드리는거다. 설교만 선포가 아니고 노래만 선포가 아니다. 기독교 자체가 선포다. 선포란 내 삶을 거기에 내던지겠다는 뜻이다. 드리지 않는 기독교는 없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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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5 10:0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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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생각보다 더 크신 주님의 계획.”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39081609</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오늘 넘어질지라도 내일 넘어질지라도 모든 것은 주님의 계획하심이기에 주님을 따르며 몸과 마음으로 주님을 찬양해야 한다.</p><p>우리의 삶에서 주님을 제외하면 우리에게는 그저 죄로 가득한 껍데기만 남을 뿐, 주님을 사모하며 앞으로 나아가자.(문선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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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5 11:0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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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나의 생각보다 더 크신 주님의 계획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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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 앞에 어떤 길이 펼쳐질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p><p>하고 싶은 것도 많고, 두려움도 적지 않다.</p><p>그럼에도 나의 걸음은 하나님께서 한 걸음씩 인도해 주실 것을 믿고 두려움이나 망설임에 머무르기보다</p><p>믿음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면 될 것 같다. (표현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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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5 12:1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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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의 시선을 당신께 돌릴 때 비로소 내 맘 평안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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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시선이 세상의 일이 아닌 하나님에게 향할 때 내 맘이 진정으로 평안해진다.</p><p> 평안 할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나의 모든 것을 다 품으시고 나를 사랑하시기 때문이다</p><p>(양준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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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5 13:4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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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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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모든것 다 품으신 주님의 사랑(장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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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세상 속에서 나의 모습을 바라볼때에 자꾸만 초라해보이고 다른사람들이 더 잘나보이고 남들과 비교하여 외적인 모습만 꾸며보려는 저가 보임. 하지만 아주 가끔이라도 주님을 생각하고 찬양하고 성경을 읽고 예배를 드릴때면 (주를 볼때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전에 생각했던 모든것들을 회개하게 됨. 그럴수록 점점 주님께 나아가고싶어지고 주님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게 됨. 나를 세상속에서 바라보시지 않고 오직 나의 주인되신 하나님께서 그 하나의시선으로만 바라보신다는 것은 나의 초라한 모습뿐만 아니라 다른 모습까지 하나님의 방식대로 나를 사랑으로 품어주신다는 것임. 그건 매우 안심되고 평안함. 사랑합니다 주님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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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5 13:4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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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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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나의 시선을 당신께 드릴 때 비로소 내 맘 평안해&quot; (손영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39437314</link>
         <description><![CDATA[<p>삶의 크고 작은 고난들을 겪는 중에 잠깐 멈춰서 돌아보면 언제나 우리를 바라봐 주시는 주님을 찾게 됩니다. 그리고 위로해 주십니다. 내가 이루려 했던, 중요하게 생각했던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만 바라보는 삶을 살길 소망합니다. 내 삶이 잘 풀리든 어렵든, 주님의 시선은 항상 우릴 향해 있습니다. 나의 시선도 주님께 드리고 싶습니다. 주님께 나의 삶을 드립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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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5 13:4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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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모든것 다 품으신 주님의 사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39442646</link>
         <description><![CDATA[<p>나의 모든것이라는게 나의 좋은 모습말고도 안 좋은모습도 많이 있는데 그것을 다 품으신 주님의 사랑에 너무 감사하고 내가 이렇게 주님의 사랑안에서 온전히 사랑받고 있기 때문에 살아갈수 있는 존재라는것을 느끼게 되었다(백하연)</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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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5 13:5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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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시선을 당신께 돌릴 때 비로소 내맘 평안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39454487</link>
         <description><![CDATA[<p>주일이 지나고 평일을 살아가는 동안 매번 주님을 바라보며 살아야됨을 알고 있지만 그렇지 못하는 평일이 대부분이다. 주일에 교회에 나와 예배시간에라도 주님께 회개하며 주앞에 나갈때 평안함을 느끼는 것 같다. 그 짧은, 하나님을 바라보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가사를 묵상하는 중에 다시한번 느끼게 되는 것 같다.</p><p>정준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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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5 14:0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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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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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시선을 당신께 돌릴 때 비로소 내 맘 평안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39563061</link>
         <description><![CDATA[<p>축제 준비를 하고 학교를 다니며 신앙과 조금 멀어지는 때가 많았는데, 교회라는 공동체 안에서 느낄 수 있는 편안함은 느끼지 못한 것 같다. 이 가사를 듣고 나의 시선을 교회로 돌릴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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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5 15:3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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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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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님께 내 삶 드립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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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살아가다 보면 주님을 잊고 모든 일을 혼자의 힘으로 해결하려고 할 때가 많습니다. 모든 일을 계획하시고 이루시는 분은 주님인 것을 잊은 체 주님께 의지하려 하지 않습니다. 매주 교회를 가며 하나님께 나의 삶을 드려야 한다는 것을 다시 느끼지만 일주일을 살아가며 다시 주님과 멀어지기를 반복합니다. 나의 삶 주님의 것임을 잊지 않고 주님이 나의 삶을 통해 이루시고자 하는 바를 따르기를 소망합니다.</p><p>박영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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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5 16:4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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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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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주의 말씀은 영원하네</title>
         <author>hodobbang</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39904355</link>
         <description><![CDATA[<p>이사야 40:6,8) </p><p>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의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과 같으니</p><p>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p><p><br/></p><p>짐엘리엇. 남미의 살인부족에게 복음을 전하러 들어갔지만 전하지 못하고 바로 죽임을 당하자 사람들은 바보같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이 사건을 통해 그 부족에게 복음이 들어가고, 구원을 받게 됩니다.</p><p>그의 책에 나오는 유명한 문구가 있습니다. </p><p>'영원한 것을 위하여 영원하지 않은 것을 버리는 자는 결코 바보가 아니다'</p><p>육체와 아름다운 것들은 변하지만,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이 나와 이땅에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김용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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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5 22:4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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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묵상 3일차(1.7)</title>
         <author>hodobbang</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39904758</link>
         <description><![CDATA[<p>어노인팅 공식 계정에 송스토리가 올라와 있습니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blog.naver.com/anointingm/223518556765">https://m.blog.naver.com/anointingm/223518556765</a></p><p>시간되면 읽어보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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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5 22:4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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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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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마음을 구합니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40513270</link>
         <description><![CDATA[<p>그 마음은 내 생각과 내 바람을 따르는 마음이 아닌 나의 모든 것을 아시고 나를 품으시는 주님의 사랑과 계획을 믿고 따르는 마음인 것 같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문제가 없고 흔들림 없는 강한 마음처럼 완벽한 것이 아닌 하나님을 나의 주권자로 인정하고 내 삶을 인도하시는 주님을 신뢰하며 하나님을 마음인 것 같다 ‘그 마음을 구합니다’라는 고백은 세상의 것을 추구하며 내 뜻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기도가 아닌 주님 앞에 나의 욕심을 내려놓고 더 나아가 나를 내려놓겠다는 의지의 고백인 것 같다</p><p><br/></p><p>특별한 환경이나 순간에서만이 아니라 우리의 삶 전체 가운데서 우리의 마음의 중심이 주님께 머물기를 바라는 고백을 하게된다 흔들리는 순간에도 다시 주님께 시선을 돌릴 수 있는 마음, 주님께 나를 맡길 수 있는 마음을 구하게 되었고 나의 약함까지도 온전히 품으시는 주님의 사람을 보게 하시고 내 생각보다 더 크신 주님의 계획을 신뢰한다는 고백하게 되었다</p><p>(김지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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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6 04:4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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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광야에 꽃을 피우시고 사막에 강물을 내시는</title>
         <author>blessky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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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나님이 하시는 일에는 불가능이 없단걸 다시 한 번 생각 할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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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6 11:0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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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마음 주의 성전이 되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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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님의 마음과 주님의 시선은 어디에나, 어떤 곳에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것을 받아들일지, 혹은 알면서도 뿌리칠지는 우리의 몫이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내가 싫어도 나의 하나님, 나의 아버지께서 좋다고 하시면 나도 좋고, 내가 좋아도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면 나도 싫은 삶이다. 내 선택과 내 생각을 온전히 주님께 맡기고 따라가는 그 삶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모습이라고 생각하게 되었고, 이 찬양을 통해 그 생각이 더욱 확고해졌다.</p><p>(문선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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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6 11:5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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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목사: 이 찬양은 분위기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41263293</link>
         <description><![CDATA[<p>힘이 느껴지는 찬양. 한 번 쯤 주님의 마음을 헤아려 보고 싶어지는 작은 소원. 힘있게 다같이 찬양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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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6 13:2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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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님의 시선이 있는곳 내가 있길원하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41272935</link>
         <description><![CDATA[<p>일상 속에서 주님의 뜻을 깊이 생각하지 못한 채 살아가며 나도 모르게 이런 마음을 잊어가고 있음을 느끼게 되었다 이 가사처럼 주님의 시선이 닿는 곳에 내 삶도 함께 놓이기를 바라고 내 삶의 방향이 내 마음대로가 아닌 주님의 시선이 향하는 곳을 따르기를 소망한다는 마음을 늘 품으면서 살아가고 싶다 </p><p>백하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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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6 13:3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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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삶 주의 말씀을 따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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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즘 공부를 하는중에 수련회 찬양을 자주 듣는데 이찬양을 들을때마다 "나의 삶 주의 말씀을 따라 이루실 주의 나라를 향해"라는 가사가 귀에 들어옵니다. 특별한 뜻이 있어서 들리는 것이 아니라 주의 말씀을 따라 살고싶어하는 스스로의 갈망이 있기때문에 이 가사가 더욱 뜻깊게 들리는 것 같습니다.</p><p>정준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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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6 14:0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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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삶 주의 성전을 따라 이루실 그의 나라를 향해 (장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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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즘은 주님의 놀라움을 느끼는 순간이 많다.수련회 찬양을 준비하면서도 그렇고 연말에 성탄 준비 했을 때도, 기도하는 순간, 예배드리며 찬양 드리는 순간, 지금 이 순간 하나하나가 내 머릿속은 모두 주님 한분으로 가득하게 된다. 이런것이 하나님의 일하심이라는 것을 느끼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다. 아마도 내가 여태까지 자라오며 교회에 꾸준히 출석하고 성경책을 펼쳤던 순간들이 습관이 되며 주님 생각을 많이 한 것이 도움이 되지않았나 싶다. 그런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하나님께 나아가는데 쓰여지는것이 느껴진다. 내가 이런 행동을 할 때마다 다른 사람들(예를 들어 무신론자나 또는 교회는 나오지만 정작 믿지는 못하는 친구들, 부모님 따라서 교회에 어쩔 수 없이 출석하는 친구들 등 모두)이 내가 주님의 놀라움을 느끼는것 처럼 똑같이는 아니더라도 조금이나마 느껴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p><p> 친구들에게 주님 얘기를 하고 가끔씩 성경의 얘기를 하게 되는것조차 나를 주님을 알리기 위해 사용하시는것으로 느껴져 놀랍다. 이렇게 다양한 형태로 주님이 놀라움을 보여주시는게 얼마나 대단하신지 새삼 느낀다.</p><p> 이런 나의 삶이 더더욱 주님의 말씀으로 가득 채워지고 주님의 시선이 와닿으면 좋겠다.. 주님을 알리는 일은 너무나도 행복한 일이기에 주님께서 나를 주님을 알리는 사람으로 사용하시길 원한다. 오늘도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주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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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6 14:0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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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내가 있길 원하네&quot; (손영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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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로마서 8:32</p><p>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p><p><br/></p><p>내가 힘든 시기에도 주님께서는 먼저 손 내밀어 주십니다. 하지만 나는 두렵다 합니다. 또한 주님께서는 교회라는 공동체를 주시고 서로의 모습으로 찾아와 위로해 주십니다. 그러나 나는 외롭다 합니다. 그리고 오늘도 두렵다며, 외롭다며 어리석은 고백을 합니다. 주님, 주님께서는 절대로 한사람 한사람을 외면하지 않으신다는 것을 믿을 수 있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이같이도 믿음이 약한 자에게도 아들을 보내시며 모든 것을 내어주신 주님께, 그 주님의 마음이 향한 곳에, 내가 있길, 나의 삶을 드릴 수 있길 원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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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6 14:4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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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 앞의 일들이 날 다그친대도 나를 향한 뜻을 생각해야 해</title>
         <author>hodobbang</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41827931</link>
         <description><![CDATA[<p>근심이 쌓여 기도할 때, 잠들기 전 하나님을 찾을 때 나는 늘 나의 필요를 하나님께 나열합니다. 가사처럼 내 앞에 닥쳐와 다급하게 해결해야 할 리스트를 하나하나 읊으면서 하나님께 해결해달라 말합니다. </p><p>하지만 그 길이 맞는지, 그렇게 해결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지는 잘 생각하지 않게 됩니다. </p><p>오늘은 기도할 때 나의 필요보다, 하나님의 뜻을 살피는 기도를 해야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어떠한지 살펴야겠습니다.   </p><p>김용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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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6 22:5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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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의 삶 주의 말씀에 따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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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삶이 힘들 때 주님은 우리에게 지금의 어려움이 너의 끝이 아니며 내가 너의 길을 인도하고 있다고 말씀하신다. 또한 모든 과정을 다 알지 못해도 괜찮으니까 오늘 하루를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라고 하신다. 이는 문제를 즉시 해결해 주시기보다는 말씀을 통해 우리의 마음과 방향을 바로 세워 주시는 하나님의 방식이라고 생각한다.</p><p><br/></p><p>따라서 나의 삶 주의 말씀에 따라가는 고백은 고난이 없기를 바라는 말이 아니라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신뢰하며 살아가겠다는 결단이다. 이 가사는 내가 흔들릴 때마다 다시 붙잡아야 할 삶의 중심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 준다.(표현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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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7 09:0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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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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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목사! 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42922475</link>
         <description><![CDATA[<p>이런 찬양은 정말 자주 들어야 한다. 힘겨운 생활, 외로운 마음, 형식적 교회생활, 차가운 신앙. 이런 해일이 우릴 덮쳐올 때마다, 성령 하나님이 우리의 마음의 손을 꼭 붙들고 해주시는 말씀으로 들어야 한다. 내가 주님께 고백하는 찬양이기도 하지만, 분명 성령님이 먼저 나에게 이렇게 말 걸어오신다. 주와 함께 살아가야 해.. 그래야만 해..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너의 노래와 한숨과 생활 속 곳곳에서 함께 해줄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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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7 13:4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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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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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두운절망이 내 눈을 가려도 나를 향한 소망 붙들어야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42923964</link>
         <description><![CDATA[<p>살면서 힘든 고난이 있을 때 신앙을 버리지 않고 더 하나님을 가까히ㅡ해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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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7 13:5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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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 뜻대로 되지 않을지도 몰라 나 가진걸 놓아야 할지도 몰라 세상이 모르는 가장 아름다우신 주와 함께 걸어갈거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42937448</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주님을 섬기면서 내 뜻대로 되지 않을때도 있을거고 내가 가진걸 놓쳐야 할때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세상의 시점에서 보여지는 주님이다. 주님은 세상의 시점에서는 보여지지 않는 더 큰계획을 갖고 계신다. 이것을 믿고 주님과 함께 걸어 나아가야한다.</p><p>(양준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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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7 14:0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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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묵상 4일차(1.8)</title>
         <author>hodobbang</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42958542</link>
         <description><![CDATA[<p>음원 설명 中...</p><p>[합심 合心]  이스라엘 성벽이 무너졌듯, 우리의 삶의 울타리가 무너져버렸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떠났으며, 흩어졌고, 죄와 사망의 자리로 끌려가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성벽을 재건하도록 하십니다.  마치 죄로 물든 우리의 삶에 산 소망되신 예수가 찾아오셨듯 말이죠.  이번 위러브 정규앨범 [합심]은 흩어져 있는 우리들의 마음을 한데 모아  하나님을 마주하는 우리의 고백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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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7 14:1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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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세상이 모르는 가장 아름다우신 주와 함께 걸어 갈거야 ( 장수정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42964535</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때때로 우리에게 임하신 성령님을 모르고 세상에만 갇혀 살 때가 많습니다. 어쩌면 전혀 모르는것이 아니라 주님을 믿기싫어서, 괴로워서, 힘들어서 일부러 무시하는 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으로 말씀하시죠. (저는 하나님을 붙들지 못하고 나약할 때 주님은 성경구절로 제게 빛을 보여주셨습니다.)</p><p><br/></p><p>이사야 41장 10절 </p><p>“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p><p><br/></p><p> 이 구절을 보고 읽으며 하나님의 의로우심을 깨닫고 하나님께 돌아가길 원합니다. 비록 그것이 우리의 소중한 것을 망치고, 내 뜻대로 되지 아니하더라도 마지막에는 천국을 보여주시고 우리를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주실 주님께, 우리를 도와주신다고 약속하시는 주님께 돌아가야만 합니다. </p><p><br/></p><p>로마서 5장 8절</p><p>“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p><p><br/></p><p> 이 말씀은 우리가 잘 믿을 때가 아니라, 엉망일 때, 죄로 뒤덮여있을 때 이미 사랑하셨다는 말씀인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주님은 우리가 어떤 상황에 처 있고 주님을 믿지 못할 때조차 우리를 사랑하여서 도와주신다는 말씀이겠죠.</p><p><br/></p><p> 이처럼 조금만 성경 구절 한두개를 보기만 해도 주님을 믿는다는 일은 참으로 기쁜 일이자 뿌듯한 일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우리를 감싸주시는 주님을 믿고 함께 살아가야한다는 최고의 고백으로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믿으며 세상의 것을 포기 할 때가 옵니다. 그럴때마다 세상의 것을 내칠 수 있는 능력을 제게 주심을 믿는다고 고백했면 좋겠습니다. 세상이 모르는 가장 아름다우신 주와 함께 살아가길 원한다고 고백하세요! 주님과 함께 살아가는것이 참된 평화이자 진리라는 것을 모두가 알길 원합니다! 오늘도 주님 정말 사랑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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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7 14:2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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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어두운 절망이 내 눈을 가려도 나를 향한 소망 붙들어야 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42972394</link>
         <description><![CDATA[<p>살아가다 보면 어려움이 많이 발생하는데 그때마다 하나님을 원망하기보다는 하나님의 소망이 나를 붙들고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이 어려움도 다 하나님의 크신 계획이라는 것을 깨닫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살아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가끔 나를 돌아보면 문제가 발생하면 무작정 하나님이 어떻게든 해주시겠지 하며 회피해 버리는게 있는것 같은데 이게 맞는 믿음인지 의문이 들었다 그래도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나 하나님의 보살핌 안에서 살아간다는게 너무 감사하다 </p><p>백하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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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7 14:2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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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quot;주와 함께 걸어 갈거야&quot; (손영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42995554</link>
         <description><![CDATA[<p>마태복음 20:26~27</p><p>26.너희 중에는 그렇지 않아야 하나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p><p>27.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p><p><br/></p><p>모두를 위해 이땅에 오셔서 낮은자 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누군가는 왜 그렇게 사냐며 비웃어도, 어떤 유혹에도 넘어가지 않고 주님과 같이 가장 낮은 곳으로 가길 소망합니다. 오직 나만의 욕심으로 더 잘하고 싶고, 더 좋은 것을 얻고싶고, 더 잘 보이고 싶을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그리 하셨듯, 나의 불이익을 견뎌내고, 나의 것을 내어주는 삶을 살아가게 해 주세요. 세상의 멋을 버리고, 주님과 같이 살아가는 섬김의 아름다움을 알도록 이끌어 주세요.</p><p>삶의 고난들이 두렵고, 이해되지 않아도 참된 평화가 여기에 있음을 믿을 수 있길 원합니다. 원하는걸 얻지 못하여도, 내 뜻대로 되지 않더라도, 나를 영원히 붙드시는 주님만을 바라보길 원합니다. 언제나 날 사랑하시는 주님만을 찬양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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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7 14:4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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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보이진 않지만 나를 사랑하신 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43033079</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나에게 개인적으로 큰일이 하나 있었다. 사실 아직도 그 충격과 놀람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상태이다. 이 일은 나의 인생에서 계속 생각날 것 같고, 큰 영향을 줄 것 같은 일이다.</p><p>정신이 반쯤 나가 있는 상태에서 나의 아버지라며 울부짖으시던 그 모습과 눈빛이 나에게 큰 생각과 느낌으로 다가온다.</p><p><br/></p><p>우리가 어떤 모습이든지, 몸이 강하든지 약하든지 주님은 우리를 놓지 않으신다. 우리를 향한 사랑을 멈추지 않으신다.</p><p>“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한복음 16:13)</p><p><br/></p><p>오늘도 내일도 확신할 수 없는 것이 인생이다. 하지만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주님께서 나와 함께하시기에, 우리 모두와 함께하시기에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뜻대로 돌아가지 않아도, 혹은 넘어질지라도 내가 바라보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p><p>(문선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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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7 15:1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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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믿음,은혜,소망 참된 평화가 여기에 있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43092846</link>
         <description><![CDATA[<p>살아가면서 나의 뜻과 계획대로 되지 않는 일들을 많이 경험하게 됩니다. 책임과 현실의 무게 앞에서 마음이 지치고 때로는 어디로 가야 할지 알 수 없을 때도 있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제 힘이 아닌 주님을 다시 바라보게 되었고 주님과 함께 살아가야 함을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흔들리는 순간마다 주님은 제 안에 믿음을 다시 세워 주셨고 자격 없는 저를 붙드시는 은혜로 여기까지 인도해 주셨음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상황은 여전히 쉽지 않지만 주님 안에서 소망을 놓지 않게 되었고 그 소망이 제 삶 가운데 참된 평화를 주고 있음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삶도 나의 능력이 아닌 믿음과 은혜 소망으로 주님과 동행하며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표현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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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7 15:4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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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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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가 우리를 향해 걸으신다! 자랑스런 백성들아 새 옷을 입고 기뻐하라!</title>
         <author>hodobbang</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43494617</link>
         <description><![CDATA[<p>가사 하나 하나가 힘이 있고, 마치 축제처럼 선포되고 폭죽처럼 터뜨려지는 놀라운 찬양입니다. </p><p>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떠났다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우리를 돌이키사 소망이 되신 하나님. </p><p>이 찬양을 통해 나의 무너진 성벽을 다시 세우고, 하나님께 돌아가 자랑스럽고 명예로운 삶을 살아내기를 기도하게 됩니다. </p><p>나의 시선을 돌려 하나님과 함께 살아갈 때, 누리게될 아름다운 나라! 그곳에서 자랑스러운 백성으로 살아갈 나와 우리 공동체를 기대합니다. </p><p>겨울 수련회에서 이 찬양을 통해 큰 회복이 일어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p><p>김용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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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8 00:1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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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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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목: 하나님 나라를 사는 우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44214564</link>
         <description><![CDATA[<p>하나님 나라는 매번 우릴 향해 ‘온다’. 신앙은 하나님께 ‘가는’ 선택이기 전에, ‘오심’을 아는 것이다. 신앙이 그러하다면 인생도 그와 같다. 인생을 우리가 ‘살아내는’ 것 같으나, 인생은 ‘주어진, 보내어진’ 것이다. 콜링과 힐링은 차선이고, 콜‘러’와 힐‘러’가 우선이다. 내 소명과 치유, 그걸 먼저 베푸시는 분이 계시다는 점이 우리의 유일한, 위로며 감사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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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8 11:5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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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묵상 5일차(1.9)</title>
         <author>hodobb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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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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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8 12:1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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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의 사랑에 감격하여 모두 하나님을 사랑하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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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가사는 모두가 마음한켠에 가지고있는 고백인 것 같다. 입밖으로 꺼내어 주님에 대한 나의 믿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잘 모르지만 가사를 통해 믿음을 고백할 수 있다는 것에서 은혜받음을 느끼게 되었다.</p><p>-정준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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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8 14:0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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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가 우리게 평화를 주신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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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살면서 불안한 날들이 참 많다. 이 불안은 절대로 나 혼자서는 이겨낼 수 없다. 이 찬양을 들으면서 다시 한번 주님께서 나와 함께하시고, 모든 것이 주님의 힘으로, 뜻대로 이루어지고 계신다는 걸 느꼈다.(문선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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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8 14:5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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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영우) &quot;그곳에서 새싹처럼 돋아나 성전을 누리는 우리&quo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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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루 일과를 끝내고 집으로 귀가하는 길에 찬양을 들으며 걸어왔다. 옛날 생각이 많이 나는 길이었다. 어릴적 친구들과 성가대실 앞에서 부모님을 기다리며 즐겼던 게임, 함께 앉아있던 책상, 정말 별거 없이도 해복했던 추억들이다. 사실 오늘 특히 더 하루하루 시간가는게 압박으로 느껴지고, 두려웠던 날이었다. 주일이 기다려지지만, 오늘은 '주일이 다가온다'가 아니라 '6일이 벌써 지나간다'로 느껴질 정도였다. 이런 하루의 마지막에 옛날 생각을 해보니, 그 두려울것 없을줄 알았던 꼬마들이 벌써 고3이라는게 더욱 믿기지가 않았다. 태어날 때부터 교회로 날 부르신 주님, 주님께서는 어린시절부터 함께할 친구들을 주셨다. 그 친구들은 일주일에 한번씩만 보더라도, 심지어 코로나 때문에 몇년을 못봤더라도, 우리가 처음 만났던 이유, 주님을 찬양하기 위해 다시 모였다. 그 꼬마들은 이제 두려움 가운데 서있지만, 이들이 새싹처럼 돋아나 성전을 누리는 주의 자녀가 되길, 서로의 모습으로 오신 주님을 통해 함께 의지하며 이겨내길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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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8 15:0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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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랑스러운 백성들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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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가사에서 나는 많이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하나님에게 속한 백성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자랑스러운 존재임을 다시한번 생각하게되었다</p><p>백하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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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8 15:2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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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야에 꽃을 피우시고 사막에 강물을 내시는</title>
         <author>yjggv4yjw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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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광야에 꽃을 피우시고 사막에 강물을 내시는 이 문장을 보고 그저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고 기적을 행하시는 분이라고만 느낀 것이 아닌 우리의 삶과 겹쳐 보였다 하나님은 우리 각자의 자리에서 필요한 일을 이루어 가시는 분이시다 어떤 자리는 아직 마른 풀처럼 보일 수 있지만 그 자리 또한 주님의 손길 아래 있다. 사람마다 하나님이 일하시는 모습과 속도는 다르지만 주님은 각자의 삶 속에서 다른 방식으로 역사하신다 그래서 이 문장을 통해 다른 사람과 신앙을 비교를 하기보단 묵묵히 하나님을 바라보며 그분의 일하심을 기다리는 자리로 가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다</p><p>(김지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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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8 15:4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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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님의 마음 있는 곳</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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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시선이 있는 곳에 있기를 원합니다. 언제나 우리를 향해 열려있는 주님의 마음이지만 우리는 자꾸 그 품에 안기려 하지 않습니다. 주님의 마음이 있는 곳, 주님의 시선이 있는 곳에 있어야 하지만 자꾸만 주님을 피하게 됩니다. 우리에게 닥친 어려움을 씻어내시는 분은 오직 주님이고 그런 주님의 마음이 있는 곳에 있게 해주시길 소망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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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8 15:4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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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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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랑스러운 백성들아 새 옷을 입고 기뻐하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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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는 죄인이다. 하지만 하나님을 향한 사랑 이라는 새옷을 입고 우리는 기뻐 할 수 있고 자랑스러운 백성이 될 수 있는 것 같다.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맘은 어찌보면 당연한 것 같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랑에 비하면 하나님께 드리는 우리의 사랑은 티끌에도 비유하지 못 할것같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맘을 더 키우자. (양준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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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8 15:5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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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린 주와 함께 살아가야 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44531248</link>
         <description><![CDATA[<p>이 찬양에서는 ‘나 가진 걸 놓아야 할지도 몰라’라는 가사가 제 머릿속에 박혔습니다. 우리는 삶을 살아가며 주님을 섬기는 것과 이 세상의 것 중에서 고민하게 될 때가 셀 수 없이 많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언제나 주님을 따르며 내가 가지고 있는 세상의 것이 아닌 주님의 것을 선택하게 해주세요. 비록 그 앞이 보이지 않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이 길을 걸어가며 주님을 믿고 주님의 자녀다운 삶을 살아갈 수 있게 해주세요. 나를 향한 주님의 뜻을 붙들고 언제나 주님을 섬기게 해주세요. 이 험하고 외로운 세상을 주님과 함께 살아가길 소망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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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8 16:0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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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와 함께 살아가야해</title>
         <author>yjggv4yjw2</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44554145</link>
         <description><![CDATA[<p>이 찬양을 여름 수련회 때 처음 접했을 때 정말 많은 위로를 받았다 험한 세상, 외로운 세상, 어두운 절망이라는 가사 속 표현들이 힘든 시기를 지나오던 나의 삶과 너무도 닮아 있었기 때문이다 그 시간들 속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며 다시 일어날 힘을 얻었던 순간들이 떠올랐고 그때 받았던 끝없는 사랑과 위로가 지금의 나를 여기까지 이끌어 주었음을 고백하게 되었다 또한 내가 버텨낸 것 같았던 시간들조차 사실은 하나님께서 붙들어 주셨기에 가능했던 순간들음을 고백하게 되었다</p><p><br/></p><p>‘원하는 걸 얻기 위함이 아냐 더 나은 걸 갖기 위함도 아냐’이 가사는 내 신앙을 성찰하게 되었다 혹시 내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조금이라도 더 나은 상황이 되기 위해 하나님을 찾고 있었던 건 아닐까 돌아보게 되었다 기도의 자리에서조차 하나님 그분 자체보다 하나님이 주실 결과를 먼저 기대하고 있었고 응답이 느리거나 보이지 않을 때는 쉽게 흔들리곤 했던 것 같다 하나님을 향한 나의 믿음이 얼마나 조건적이었는지를 깨닫게 했다 또한 ’내 뜻대로 되지 않을지도 몰라 나 가진 걸 놓아야 할지도 몰라‘이 가사는 신앙인으로 살아가며 많은 고난과 낙심의 순간들을 마주했고 내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고 내 뜻대로는 결코 해결되지 않는 상황들 앞에서 나는 그저 하나님께 맡기며 기도할 수밖던 상황들이 생각나게 했다 그리고 힘들 때는 그렇게 하나님을 붙잡으면서도 기쁠 때나 평범한 일상 속에서는 어느새 하나님을 잊고 살며 힘들 때만 하나님을 찾는 모습으로 나도 모르게 신앙을 대하고 있었던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p><p><br/></p><p>이처럼 찬양을 부르며 조건적고 이기적이였던 나 자신을 발견하고 깊은 회의감과 부끄러움이 밀려왔다 하지만&nbsp; 하나님은 그런 나의 모습까지도 이미 아시고 여전히 변치않으신 사랑으로 나를 이끄시는 사실, 내 믿음이 늘 온전해서가 아니라 그분의 사랑이 변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나를 다시 하나님 앞에 설 수 있게 만들어 주었다 이 찬양으로 하나님께 무언가를 바라거나 더 나아지길 바라는 신앙이 아니라 나의 모든 걸 맡기며 나의 참 주인이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아가길 소망하게 되었다</p><p>(김지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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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8 16: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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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나라</title>
         <author>yjggv4yjw2</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44582966</link>
         <description><![CDATA[<p>이 찬양을 들으면서 하나님이 멀리 계신 분이 아니라 나에게로 걸어오고 계신 분처럼 느껴진다 힘들고 불안한 순간에도 하나님은 우리에게 평화를 주시겠다고 말씀하신다 아름다운 나라는 언젠가 가게 될 곳이기도 하지만 지금도 하나님과 함께 있는 자리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오늘도 그 사랑에 감사하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싶다</p><p>(김지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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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8 16:4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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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온 하늘과 숨 쉬는 모든 생명들아 소리쳐 아름답고 위대하신 주 우리 주를 찬양해</title>
         <author>hodobbang</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45496035</link>
         <description><![CDATA[<p>이땅의 모든 창조물들의 존재 이유가 하나님을 높여드리기 위함입니다. </p><p>우리의 죄로 인해 하나님과 단절되었을때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리심으로 가리워졌던 휘장이 찢어지고 회복될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나의 회복에 대한 소망이 오직 하나님께 있으므로 그분을 소리높여 찬양합니다!!!! </p><p><br/></p><p>그때에 우리는 주 얼굴을 보리니</p><p>우리 눈에 맺힌 눈물 그가 닦아주시리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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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9 12:2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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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목사: 동정하는 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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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를 알아주는 사람이 얼마나 있는가. 위로해주고 사랑해주는 이는 더러 있지만, 동정하고 알아주는 이는 없다. 혹여나 날 알아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나를 '포기하지' 않을까? 정말? 포기할 거 같은데.. 나라는 사람의 은밀한 부분까지 알아버린다면 그건... 후 ^^</p><p>나를 아시고도 포기하지 않으시는, 나를 동정하시면서도 외면하지 않으시는 예수님께 마음을 모아 드려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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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9 12:2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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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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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를 포함한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에 감탄합니다. 나를 사랑하셔서 이 땅에서 살아갈 삶을 허락하신 주를 찬양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모든 생명 있는 것들이 입모아 주를 찬양하면 좋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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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9 12:3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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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손영우) &quot;모든 생명들아 소리쳐&quo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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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모두 너무 다른 환경에서, 너무 다른 삶속에서 주님을 찬양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이게 하신 주님의 일하심, 모두가 하나되어 주님만을 바라보길 소망합니다. 아름답고 위대하신 주님을 찬양한다는 것이 절대 부끄러운 일이 아님을 기억하고 당당히 주를 따르고 싶습니다. 누군가 우릴 비웃을지라도, 누군가는 우릴 비난하더라도, 그들 역시도 품으실 주님의 성품을 닮아가길 원합니다. 모두를 위해 이땅에 오셔서 십자가 지신 주님을 찬양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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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9 15:1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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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묵상 6일차(1.10)</title>
         <author>hodobbang</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4606096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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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9 22:3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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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깊은 곳에 나아가 내 발을 띄네</title>
         <author>hodobbang</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4606291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별로 걱정도 없고 근심도 없는 사람인줄 알았으나 요즘은 왜그런지 늘 마음에 두려움으로 가득차있는 내 모습이 보입니다.</p><p>찬양의 고백은 거친 바다에, 거센 폭풍에… 두려울 수 밖에 없는 현실에도 깊은 곳에 나아가 발을 띄고, 잠잠하게 주님을 본다고 고백합니다.</p><p>보고싶지 않아도 내 눈은 늘 현실을 바라보고 덜덜 떨고 있으나, 이 찬양으로 주님께 나아갈때 이 모든것 위에 계신 지존자의 그늘아래에 안식할 수 있기를. 믿음의 눈으로 내 삶을 바꾸어 바라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p><p>김용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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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9 22:4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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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목: 내일 설교로 대신..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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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월 11일 설교로 대신합니다. 찬양팀에 감사하며, 더 깊은 묵상과 설교를 준비하게 하신 은혜에 영광 돌립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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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0 11:3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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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손영우) &quot;거친 파도 날 향해 와도&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46321315</link>
         <description><![CDATA[<p>작년 겨울 학원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는 버스에서 이 찬양의 가사가 갑자기 생각나서 들어봤다. 버스에는 (실제로 아이가 있으신진 모르겠지만,,) 누군가의 아버지처럼 보이는, 가장의 느낌이 확 드는 한 분이 정말 지친 모습으로, 불안정한 자세로 버스 창문에 기대어 눈을 붙이고 계신 모습이 보였다. 그 순간 우리 아빠 생각이 안날 수가 없었다. 아빠는 '전에 또 얼마나 많은 고난을 겪으셨을까', '날 위해 얼마나 많은 희생을 감당하셔야 했을까' 하며 아빠의 지친 모습을 떠올려보니, 그건 아빠가 아니라 '아버지'의 모습이었다. 감히 존경을 표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분명 힘든 순간들이 있으셨을 것이지만, 날 위해서 그 커다란 거친 파도를 온몸으로 막고 계셨고, 나에겐 항상 밝은 모습, 괜찮은 모습만 보이신 것이다.</p><p>하나님, 세상에 익숙함 때문에 소중함을 잊는 순간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당연하다 생각했던 것들도 절대 당연한 것이 아닙니다. 날 위해 수많은 희생을 감당하셔야 했던 부모님의 상처들을 간과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항상 작은 일에도 감사함을 잊지 않는 주의 자녀가 되길 소망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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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0 12:0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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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주의 보좌 앞에 모든 이 꿇어 경배 드리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46367663</link>
         <description><![CDATA[<p>세상에서는 각자의 자리가 다르고, 높고 낮음이 분명해 보인다. 그러나 주의 보좌 앞에서는 그 어떤 이름도, 그 어떤 위치도 의미를 갖지 않는다. 결국 모든 이가 같은 자리에서 무릎 꿇고 주님을 바라보게 된다.</p><p><br/></p><p>나는 종종 나의 생각과 기준이 옳다고 여기며 살아간다. 하지만 주의 보좌 앞에 선다는 것은, 내가 쥐고 있던 판단과 자존심을 내려놓는 일임을 깨닫는다. 그 앞에서는 변명도, 자랑도 필요 없다. 오직 주님이 누구신지를 인정하는 고백만 남는다.</p><p><br/></p><p>언젠가 모든 무릎이 꿇어질 그날을 기다리며, 오늘의 삶에서도 먼저 무릎 꿇는 사람이 되고 싶다. 상황이 뜻대로 흘러가지 않을 때에도, 이해되지 않는 순간 속에서도 주님을 신뢰하며 경배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한다.</p><p>문선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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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0 14:1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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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의 작은 발걸음 주를 향해 내딛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46368923</link>
         <description><![CDATA[<p>주님을 향해 나아간다고 말하지만, 나의 발걸음은 여전히 작고 조심스럽다. 확신으로 가득 찬 걸음보다는 망설임과 두려움이 섞인 발걸음일 때가 더 많다. 그럼에도 주님을 향해 방향을 정하고 한 걸음 내딛는 이 순간을 주님께서 알고 계심을 믿는다.</p><p><br/></p><p>빠르지 않아도, 흔들려도 괜찮다고 스스로에게 말해본다. 중요한 것은 멈추지 않고 주님을 향해 나아가는 마음이라는 것을 이 찬양을 통해 다시 한번 깨닫는다. 오늘도 큰 결단보다는 작은 순종으로, 주님을 향해 한 걸음 내딛는다. (문선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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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0 14:2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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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묵상 7일차(1.11)</title>
         <author>hodobbang</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4650758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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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0 22:1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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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그곧에서 새싹처럼 돋아나 성전을 누리는 우리 다가오는 그 날을 노래하네(장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46507664</link>
         <description><![CDATA[<p>우리 교회라는 공동체는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나아가야합니다 다같이 찬양하고 예배하며 나아간다면 곧 하나님께서 오셔서 우리에게 영광을 보여주시고 고통없는 삶을 주실겁니다 그 날을 기다리며 주님만 바라보고 속세에 얽혀 살지 않도록 주님께 간곡히 청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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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0 22:1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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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마음이 상한자를 고치시는 주님/ 의에 주리고 목이 마르니</title>
         <author>hodobbang</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46509561</link>
         <description><![CDATA[<p>마음이 상한자. </p><p>암이나 문둥병 같은 심각한 병을 다루지 않고 마음이 상한자라고 표현한 것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p><p>나의 속상한 일을 다 아신다는 표현을 넘어서, 나의 연약함과 죄까지도 다 아시고 하나님 앞에 온전하게 하시기를 원하시는 아버지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표현으로도 느껴집니다. </p><p>하지만 나의 죄인됨을 자각하는 표현으로도 느껴집니다. 더 큰 용서를 받은자가 더 큰 은혜의 감격을 느끼듯, 나 스스로에 대한 자기 인식이 하나님 보시기에 더 좌절스러울수록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는 더 커집니다.  </p><p>의에 주리고 목마르다는 것은, 나는 타인보다 크게 심각하지 않지만 나도 은혜가 필요하다는 가벼운 목마름이 아니라... 절박한 나의 영혼에 하나님 은혜 한방울이라도 내 영혼에 떨어지기를 바라는 간절합입니다.</p><p>이 찬양을 말씀전 마지막 찬양으로 부르면서 하나님 앞에 한없이 부족한 내가, 타는 목마름으로 주께 온전히 의지하는 마음밭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p><p>김용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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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0 22:3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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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주의 희생으로 우리들은 살아나 영원히 아버지 집에서 우리 찬양하겠네(장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46509595</link>
         <description><![CDATA[<p>주님은 우리와 같은 육신의 몸을 입고 낮은곳으로 우리를 찾아오셔서 죽으시고 부활하셨습니다. 그로인해 우리는 죄로부터 구원받았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걸 모르고 그저 삶에 집중해서만 살아갑니다. 주님께서 구원해주신 이 삶그렇게만 살아가지 않으려면 주님을 찬양하고 높여드리고 영광을 보고싶다고 기도해야겠죠. 우리가 그렇게 기도드리고 예배를 드리다보면 주님께서 오셔서 우리를 영광앞으로 이끄시고 주님 그 자체를 뵐 수 있습니다 우리가 아버지 집에서 아버지 품에서 영원히 찬양 할 수 있도록 계속 나아갑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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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0 22:3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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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주뜻대로 살아가리 세상 끝날때까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46770081</link>
         <description><![CDATA[<p>주님에 대한 고백이 매번 교회를 오는 일요일 오전에만 나오는 내 현실이 부끄럽게 느껴지고 스스로 반성하게 되는 일인 것 같다. 이 찬양을 통해서 주뜻대로 살아가겠다는 그 고백이 주일아침에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세상 끝날때까지 그 고백으로 주님앞에 나아가겠다는 굳은 의지로 기도하겠다는 마음을 키워준 것 같다.</p><p>정준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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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1 14:0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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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묵상 8일차(1.12)</title>
         <author>hodobbang</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4747136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NYiH9ftHjWo?si=fMde3PB_6VP0SfKz" />
         <pubDate>2026-01-12 06:2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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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랑은 오래 참고 자신을 내어주네 서로 사랑할 때 세상은 주 보네</title>
         <author>hodobbang</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47478878</link>
         <description><![CDATA[<p>하나님의 사랑 표현은 오래참기, 자신을 내어주기. 라고 작곡가가 표현합니다. 죄많은 내가 아직도 살아있다는 것이야 말로 오래참으신다 생각이 들고, 나를 아직도 찬양하는 자리에서 치우지 않고 기회를 주신다는것을 봐도 그 오래참는 사랑임을 알것 같습니다. </p><p>하나님은 사랑 그 자체여서, 내가 작은 사랑 하나 다른사람에게 실천할 때 ‘세상이 하나님을 알아본다‘ 합니다. </p><p>내 안에 사랑이 별로 없지만 오늘 만나는 어떤 사람이든. 그 사람을 사랑하려 애쓸 때 세상이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기를. 세상이 하나님을 인정하는 통로로 내가 사용되기를 기도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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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2 06:3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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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게 돌아오라-양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47880496</link>
         <description><![CDATA[<p>바보같은 우리가 여호와께서 돌아서 있더라도, 예수께서는 다시 돌아와라. 내가 너를 사랑한다. 말씀해주십니다. 내 잘못된 생각과 마음은 흔들리지만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은 홀로 변치 않으십니다. 나라는 죄인을 백성 삼아 주시고 언제들 돌아오기만을 기다려주십니다. </p><p>이전에 교회에 다니다가 안다니게 된 친구가 떠오릅니다. 여호와는 아마 그 친구를 간절히 기다리고 계실 것 같습니다. 그 친구가 돌아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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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2 12:2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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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여호와께 돌아가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47944802</link>
         <description><![CDATA[<p>중등부 수련회때 처음 이 찬양을 들었습니다. 그 시절은 처음으로 주님에 대한 의심이 생기던 때였습니다. '왜 나를 세상에 태어나게 하시고 교회로 부르신 걸까? 이때까지 주님의 목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는것 같은데 진짜 주님이 있으시긴 한가?'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가사를 생각하며 찬양을 따라가다보니 주님의 부르심 앞에 있음을 처음으로 느껴보았습니다. 지금도 우리 가운데 주님에 대한 의심과 연약한 믿음으로 주님을 떠나 살고있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주님의 오래참으시는 사랑으로 모두가 여호와께 돌아가는 삶을 살기를 소망하고 기도하겠습니다.</p><p>정준영</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1-12 13:2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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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손영우) &quot;내 사랑이 내 백성을 포기 못하니&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48122388</link>
         <description><![CDATA[<p>주님을 등지고 살아가는 날이 많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 것, 내 욕심들만 추구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이런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너무나도 연약한 믿음을 가지고 있지만, 주님께서 주시는 사랑의 힘은 위대합니다. 그 위대한 사랑을, 그 감사한 사랑을 잊지 않고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언제나 우릴 포기하지 않으시는 주님만을 바라보며 주와 함께 살아가고 싶습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1-12 15:2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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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린 넘어져도 그 사랑 영원하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48153441</link>
         <description><![CDATA[<p>하나님을 잊고 힘든일에 빠져도 하나님의 사랑은 항상 우리를 향해 있다는게 너무 감사하고 은혜롭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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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2 15:5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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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묵상 9일차(1.13)</title>
         <author>hodobbang</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4852871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LSI7EJ1u7ms?si=E8RCliGngdg8huKd" />
         <pubDate>2026-01-12 22:1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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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작고 약한 내 모습 기댈 곳도 없는 나를 위로하시려 교회를 세우셨네</title>
         <author>hodobbang</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48535229</link>
         <description><![CDATA[<p>이 찬양을 들을 때 마다 저는 공동체에서 소외된 형상들이 떠오릅니다. 공동체에는 늘 그런사람이 있어서 하나님에 대한 마음이 있어도 교회 오기를 꺼려 합니다. 내가 교회 생활을 잘 하고 있다고 해서 모두가 그런것은 아니기에 늘 그러한 사람들을 챙겨야 하는데, 자꾸만 잊는것 같아요. </p><p>누가 오더라도 공동체가 하나님의 사랑으로 가득하여 서로를 돌보고 아껴주는 곳이 되길. 그런 남포교회, 고등부가 되길. 내가 되길 기도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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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2 22:2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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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손영우) &quot;나를 위로하시려 교회를 세우셨네&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49719467</link>
         <description><![CDATA[<p>중3때 처음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느껴봤다. 학교에서 친구들과의 갈등으로 많이 힘들어하던 시기에 주님께서 나를 위해, 나를 위로하시려 교회를 세우시고, 새로운 친구들을 주셨음을 알게 되었다. 그 친구들과 주님 단 한분만을 위해 함께 소리 높여 찬양하고, 서로에게 기도해줄 수 있음이 너무나도 감사하다.</p><p>어떤 고난이 찾아와도 의지할 수 있는, 내가 잘못된 길을 가더라도 다시 붙잡아 줄 수 있는 그런 친구의 모습으로 오신 주님, 이 친구들이 서로를 위해 기도해주고, 합심하여 더욱 하나된 모습으로 주님만을 찬양하길 소망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1-13 17:0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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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묵상 10일차(1.14)</title>
         <author>hodobbang</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5000648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iJCV_2H9xD0?si=qxxHcz_7N9mGqfJS" />
         <pubDate>2026-01-13 22:3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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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You are Way Maker, miracle worker</title>
         <author>hodobbang</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50013146</link>
         <description><![CDATA[<p>큰 병이 낫거나 죽은자가 살아나거나 갑자기 큰 돈이 생기거나 하는 기적(?)은 경험한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 찬양을 하면서 떠오르는 하나님의 경험들이 있습니다. </p><p>목소리가 나오지 않는 상황에도 찬양했을때 노래하게 하신 경험. 복음을 전하기 위한 밥 약속에서 돈이 없던 20살 때 도울자를 붙이셔서 약속이 이어졌을 때. 하나님의 일을 하려 했을 때 내 생각과 달랐지만 그 일을 이루실 때. </p><p>그 경험들이 모여 하나님의 일하심을 느끼고 계속 신앙의 길을 가게되는것 같습니다. </p><p>이번 수련회를 앞두고 또 기도하게 됩니다. 나의</p><p>나됨으로는 소망이 없으나 하나님의 의지와 열정으로 역사하셔서! 그분은 그분의 은혜의 길을 만들고 기적을 일으키실 것을 믿습니다. </p><p>내가 해야할 일은 그저 그 은혜의 자리에 겸손하게 참여하는 것일 뿐. 주여 이번에도 일하소서.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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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3 22:4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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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작고 약한 내 모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5101456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종종 나의 작고 약한 모습을 보며 스스로 실망하곤 한다. 믿음도, 용기도 충분하지 않은 것처럼 느껴질 때가 많다. 하지만 주님 앞에서는 이 모습 그대로 나아가도 된다는 사실이 나에게 위로가 된다.</p><p><br/></p><p>강해진 뒤에 주님을 찾는 것이 아니라, 약한 지금의 모습으로 주님께 나아가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이 찬양을 통해 다시 한번 깨닫는다. 오늘도 나의 부족함을 숨기지 않고, 작고 약한 모습 그대로 주님께 맡기며 살아가고 싶다.</p><p>문선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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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4 15:2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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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 모든 것 내어주고 나 그들을 얻으리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51017218</link>
         <description><![CDATA[<p>주님을 따른다는 것은 무언가를 더 얻기보다, 먼저 내려놓는 일임을 이 고백을 통해 깨닫는다. 내가 붙잡고 있던 생각과 욕심, 두려움까지도 주님 앞에 내어놓을 때 비로소 주님께서 주시는 것을 얻을 수 있음을 믿는다.</p><p><br/></p><p>세상이 말하는 얻음과는 다를지라도, 주님 안에서 얻는 것은 결코 헛되지 않다. 오늘도 내 모든 것을 내어드리며, 주님께서 주시는 참된 것을 붙잡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한다.</p><p>문선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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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4 15:3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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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hat is who You ar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51021926</link>
         <description><![CDATA[<p>상황이 이해되지 않을 때에도, 기도가 바로 응답되지 않을 때에도 주님이 누구신지는 변하지 않는다. 내가 느끼는 감정이나 환경이 아니라, 주님의 성품이 나의 믿음의 기준이 되어야 함을 이 고백을 통해 다시 떠올린다.</p><p><br/></p><p>보이지 않아도 일하고 계시고, 느껴지지 않아도 변함없이 신실하신 분. 오늘의 확신이 흔들릴지라도 주님은 여전히 주님이시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주님이 누구신지를 붙잡으며 하루를 살아간다.</p><p>문선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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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4 15:3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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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손영우) &quot;Way maker miracle worker&quo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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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고린도전서 10:13</p><p>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p><p><br/></p><p>주님께서 우릴 위해 쉬지않고 일하심을 믿습니다. 삶의 고난이 와도 주님께서는 우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신다는 것을 믿고, 능히 견디게 하신다는 것을 믿습니다. 이러한 믿음 속에서 이해되지 않아도, 조금 느린듯해도 더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앞이 보이지 않을때, 한발 더 내딛기가 두려울때, 내 앞길을 밝혀주시는 주님만을 찬양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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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4 16:0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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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묵상 11차(1.15)</title>
         <author>hodobb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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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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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4 21:5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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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 주와 함께 죽고 또 주와 함께 살리라</title>
         <author>hodobb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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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님의 십자가 사건과 함께 나의 옛자아가 죽었으니 이제 주와 함께 살아야겠다는 고백.은 많이 듣고 결심해봐서 익숙하지만, 역시나 삶으로 살아내는 것은 쉽지 않다. </p><p>삶에서 가장 어려운 점은 늘 깨어있지 못한 나의 마음이다. 순간 순간 편하고 좋은 것만 선택하고, 게을러지고 싶은 어리석음으로 가득한 내가 저러한 고백을 찬양으로 할 수 있을까 싶다. </p><p>하지만 그래도 찬양이 좋은 이유는, 나의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찬양을 부르는 동안 그것이 잠시나마 나의 고백이 되는 순간이 있기 때문이다. 순간이라 가식적이기도 하지만, 그 순간이라도 더욱 주님을 느낄 수 있다면... 그렇게 더 많은 순간을 주와 함께 살아가는 영광을 누린다면 참 좋겠다. 시간이 지나갈수록 점점 더 내 삶의 많은 시간이 주님 원하시는 사람이 되어갈 수 있기를 기도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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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4 22:4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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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폭풍가운데 나의 영혼 잠잠하게 주를 보리라(장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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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육적으로 힘들어도 아무리 굶주려도 우리들은 하나님 말씀으로 살아 갈 수 있는 자들이기 때문에 어떤 시련이와도 주님을 바라보고 믿고 주님이 행하실 일을 천천히 가만히 보고있는게 어쩌면 신앙인의 도리아닐까요! </p><p>이사야 43장 2절</p><p>“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라”</p><p>- 폭풍을 없애시기보다, 폭풍 가운데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함께 나아가는거예요 하나님께서 동행하시니 거친파도 날 향해와도 주와함께 날아오를 수 있어요.</p><p>시편 46편 10절</p><p>“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p><p>- 폭풍 속에서도 잠잠히 멈추어 하나님을 바라보라는 말씀인것 같아요 우리의 영혼이 잠잠히 주님만 바라볼 수 있도록 신앙 생활을 더 단단히 합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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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4 23:3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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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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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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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의 손과 발에 내 삶을 포갠다는 건 고통과 절망으로만 느껴지지만, 실상 그렇지 않다. 실제로 그렇게 살아간 선배들의 말에 따르면 그 인생이 너무나도 재밌다는 것이다. 흥미진진하단다. 세상의 손발에 맞추는 것에 중독이 되있어서 그렇지, 주의 손발 장단이 얼마나 그리 재밌을지 호기심 생긴다. 수련회 찬양 때 잠시라도 누릴 수 있기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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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5 00:2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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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손영우) &quot;오직 주를 위해 사는 것이라&quo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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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욕심을 따라, 나의 흥미를 따라 내 멋대로 살아가는 날이 많습니다. 남들의 시선을 중요시하고, 내 모습에 나의 만족이 채워지기만을 바랍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이런 나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셨습니다. 이렇게나 이기적인 날 위해 손이 찢기셨습니다. 나의 이런 연약한 믿음에도 주님께서는 언제나 일하십니다. 주일에 나와 예배를 드려도 또 일주일간 주님을 잊고 내 삶을 살아가기 바빴는데, 이렇게라도 매일 묵상글을 쓰며 잠시라도 주님을 바라볼 수 있음이 너무나도 감사하고, 소중합니다. 나의 삶을 주님께 드리길, 오직 주를 위해 살길 기도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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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5 17:1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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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묵상 12일차(1.16)</title>
         <author>hodobb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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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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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5 23:3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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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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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무엇을 가지고 여호와 앞에 나아가며</title>
         <author>hodobbang</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52869024</link>
         <description><![CDATA[<p>수련회를 기대하며 처음부터 제 마음에 있던 것은, 내가 무엇을 가지고 수련회로 가면 좋을까 하는 질문이었습니다. </p><p>이 찬양에 답이 있었네요. 좋은 팀을 꾸리고 좋은 음악으로 열심히 준비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가사에 이런 구절이 있네요. </p><p>'공의를 행하고 인자를 사랑하며</p><p>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라'</p><p>은혜를 쏟아 부어주실 수련회를 앞두고 하루 하루 내가 해야 할 것은 공의롭게, 겸손하게 하나님을 사랑하며 그분과 함께 사는 것. </p><p>내 영혼이 어제보다 오늘 더 충만하여가는 삶. 그래서 수련회를 지나가도 내가 주께 더 나아가는 삶이기를 바라며 오늘을 보내봅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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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5 23:3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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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묵상 13일차(1.17)</title>
         <author>hodobbang</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5347612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DWENC-83Zno?si=G1F5_3XKtItvaUtt" />
         <pubDate>2026-01-16 12:3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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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주님 사랑 다시 고백하는 새날, 찬양 주심 감사해요</title>
         <author>hodobb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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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다시 고백하는 새날,  찬양...</p><p>하나님 사랑을 고백하는 것이 처음이 아니고, 이 찬양은 너무도 많이 불렀기에 원곡의 영어 표현을 찾아보았어요. </p><p>----------------------------------</p><p>Thank You for a brand new day</p><p>A brand new chance to stand and say I love You</p><p>Help me find the words to say that</p><p>Tell You in a brand new way, I love You</p><p>-&gt; 새로운 날을 주셔서 감사합니다</p><p>사랑합니다라고 말할 새로운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p><p>새로운 방식으로 당신을 사랑한다고 말할 말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p><p>----------------------------------</p><p>오늘의 하나님을 향한 고백이, </p><p>수련회에서 찬양하는 그 시간이 </p><p>하나님을 향해 사랑한다는 또 새로운 고백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 이유가 새롭게 발견한 하나님의 모습 때문이었으면 좋겠고, 하나님으로 인해 내가 새로워졌기 때문이어도 좋을것 같고, 그래서 완전히 새로운 날! 그런 마음이면 좋겠네요. </p><p>기대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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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7 01:2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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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의에 주리고 목이 마르니(장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54051752</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항상 생각합니다 일상을 살아가면서 너무나도 부족한게 많은것같고 지금의 삶에 만족한다해도 언젠가는 부족함이 오기 따름이고 주님없는 삶은 항상 무언가 허전하다 느낍니다 하지만 주님의 말씀을 믿고 살아가면 아무리 의에 주리고 목이 말라도 주님께서 우리를 그렇게 주리고 마르게 방치하지않으시고 오히려 풍족케 하십니다. 주님 오늘도 주님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의에 주리고 목이 마르니 성령의 기름을 부어주실 것을 믿습니다 아멘</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1-17 02:2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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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 마음을 가득 채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54308065</link>
         <description><![CDATA[<p>가사 중에 “주 사랑해요 말로 다 할 수 없어”라는 가사가 있는데 이 가사가 아직은 나에게 적용되는 느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세상의 것들이 너무나도 크게 느껴지고 주님께 향해야할 마음이 다른 곳을 향합니다. 주님을 향한 나의 마음이 말로 다 할 수 없을 만큼 커지기를 소망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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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7 14:3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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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손영우) &quot;온 맘 다하여 말로 다 할 수 없어&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54327583</link>
         <description><![CDATA[<p>우리를 한 자리에 모이게 하셔서 하나된 입술로, 하나된 마음으로, 한 분만을 찬양하게 하신 주님, 이 찬양함의 기쁨을 말로 다 할 수 없습니다. 지난 여름수련회때, 다 함께 찬양하는 모습을 뒤에서 지켜보니 이 많은 사람이 주님 한분만을 위해 한마음이 되어 목이 터지게 찬양하는 모습이 정말 놀라웠습니다. 그리고 그 순간에 나도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이번 수련회에도 다같이 하나되어 주님 한분만을 소리높여 찬양하고 싶습니다. 수련회 준비하는 동안 찬양함의 기쁨을 더 알아가는 하나된 고등부 되길 소망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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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7 15:2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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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의에 주리고 목이 마르니</title>
         <author>yjggv4yjw2</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54439289</link>
         <description><![CDATA[<p>마태복음 5:6</p><p>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p><p><br/></p><p>부족한 나 자신을 마주할때면 낙심하고 스스로를 몰아세울때가 많다 하지만 이 시간 또한 주님 앞에 솔직하게 나아갈 수 있는 시간과 마음을 주시길 위함임을 깨닫게 된다 열심히 잘 살고 싶다고 고백하기보다 주님의 뜻대로, 주님을 바라보며 살고 싶다 성령으로 채우시고 주의 임재 속에 은혜 알게 해달라고 세상이 주는 만족이 아니라 날 주관하시는 주님의 의로 나를 채워 달라고 고백하게 된다</p><p>(김지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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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7 18:3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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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묵상 14일차(1.18)</title>
         <author>hodobb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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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aZKVBRA_hAg?si=XdAeIUGkLVI_DyM8" />
         <pubDate>2026-01-17 23:3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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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베드로전서 4장 8절]
</title>
         <author>hodobbang</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54504860</link>
         <description><![CDATA[<p>죄로 물든 나의 마음은 늘 무겁고 두려움으로 가득하나,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하여지고 나의 죄를 해결받은 구원의 기쁨이 실체적으로 내 마음에 와닿을 때 내가 느끼는 자유함은 정말 무한함을 느낍니다. </p><p>이 찬양 속에서 가득 느껴지는 자유함의 근원은 예수그리스도께서 자기몸을 희생하여 확증해내신 사랑에 있다고 고백합니다. 이 찬양을 부르는 수련회의 시간에는 우리가 말씀과 기도로 충만하여져서 모두 함께 뛰며 사랑하며 부를텐데, 그 무한한 자유함이 참으로 우리가 서로를 사랑하게 하고, 두려움을 이겨낸 용사들로 세상에 나갈 결심을 하면 좋겠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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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7 23:3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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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묵상 15일차(1.19)</title>
         <author>hodobb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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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hvlWFoK56dg?si=IiCRduor4Iv4rbnq" />
         <pubDate>2026-01-18 13:0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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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묵상 16일차(1.20) 마지막!</title>
         <author>hodobbang</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5478044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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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8 13:1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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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손영우) &quot;서로를 더욱 섬기고 사랑할 때 하나님 나라 임하겠네&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54869812</link>
         <description><![CDATA[<p>&lt;마태복음 6:4&gt;</p><p>네 구제함을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p><p><br/></p><p>'섬기는 자가 된다' 내가 평소에도 절대 있지 않으려는 말입니다. 내가 지금까지 경험한 것으로는 불이익을 감당해내는 것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나는 정말 참을만큼 참았다 생각했는데, 그 상황에서의 해답(?)은 한번 더 참아주는 것이었습니다. 선행을 한다는 것은 나 혼자만으로도 뿌듯하고, 어쩌면 칭찬도 받을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런데 불이익에도 참아준다는 것은 정말 억울하기만 하고, 아무도 알아줄 사람도 없어 보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그런 모습들을 절대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항상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라는 믿음으로 섬김의 아름다움을 알 수 있길 소망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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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8 15:5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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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그 사랑이 흐르고 흘러 너에게 닿기를 아직 주를 모르는 영혼에게까지</title>
         <author>hodobbang</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55303801</link>
         <description><![CDATA[<p>하나님께서 주신 사랑이 나에게 가득차는 것을 넘어 흘러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p><p>그래서 그 사랑이 내 주변에 닿기를, </p><p>그리고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에게까지 닿기를! </p><p>내가 만나는 내 가족과, 고등부 형상들과, 직장에서의 사람들과,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흘러 가기를 기도합니다. </p><p>하나님의 복을 전하는 통로가 되기를. </p><p>특히 우리의 수련회 밤에 넘치도록 그 기쁨과 사랑이 가득하기를! 기대하고 기도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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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9 04:1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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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영우) &quot;아직 주를 모르는 영혼에게까지&quo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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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교에 정말 착한 친구가 있다. 교회를 다니지는 않지만 예배시간에도 졸지않고 집중해서 듣는 친구이다. 나도 가끔 그 친구에게 교회 얘기도 해주며 좋은 친구들도 많고, 어떤 활동을 하는지도 알려준다. 평소 학교 생활하는 것을 보면 정말 '착함'이 묻어나는 모습이다. 선행을 꺼리지 않고, 내가 혼자 칠판을 정리하고 있으면 어느새 또 와서 날 도와주고 있다. 나는 이 친구가 하나님을 알고, 주의 자녀로 성장하길 간절히 바란다. 주님께서 그리 하시리라 믿는다. 날 통해 그 친구에게 일하시든, 아니면 그 친구에게 직접 일하시든, 주님께서는 그 친구에게도 은혜 베푸실 것을 믿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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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9 16:3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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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천년동안 온 땅 곳곳에서 주님 따른 흔적 있으니</title>
         <author>hodobbang</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56304814</link>
         <description><![CDATA[<p>우리 걸어가는 이 길이 결코 처음 밟는 길은 아니야 수천 년 동안 온 땅 곳곳에서 주님 따른 흔적 있으니</p><p><br/></p><p>저는 이 가사가 참 좋습니다. 하나님을 믿으며 살아가는 삶이 혼자가 아니라는 것뿐만 아니라, 수천 년 동안 계속된 걸음이라는 점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믿은 것이 잘못된 일이 아니라 검증된 길이고. 그 길을 가는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p><p>수련회 찬양곡 중 마지막으로 우리가 그 길을 함께 오래도록(평생) 걸어갈 것이라는 고백은 성경적이고. 그래서 더 확신에 찬 걸음인 것 같습니다. </p><p>남포에 와서 고등부 형상들과 함께 찬양하는 것이 참 좋습니다. 오랜시간 묵상하며 한 마음을 품어가는 과정이 우리를 하나로 만들고, 함께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경험이 우리의 신앙의 성장을 가져오고, 세상 앞에서 건강한 그리스도인으로 모두 설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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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9 23:3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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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목: 추억의 찬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56354233</link>
         <description><![CDATA[<p>고등부 형상들과 이 찬양을 함께 하게 됨으로 옛 추억으로만 남았던 찬양이 오늘의 행복으로 전환됩니다!</p><p><br/></p><p>함께 손잡고 가세! 때론 더디고 힘겨울지라도! </p><p>"주님 부르실 그날을 향하여"</p><p><br/></p><p>제가 매주 말하지만, 그날은 미래가 아니라, 현재입니다. 이미 그날은 시작됐습니다. '에이 설마..;' 우리가 찬양하는 게 그 증거입니다. 찬양팀의 연습 하나, 목소리 하나, 패들렛 하나가 그 증거입니다.</p><p>그날이 왔기 때문에, (서로 너무 다르고 솔직히 막 사랑하지도 않는) 우리가 함께 손을 잡을 수 있는 것입니다. 육체적인 손을 잡네 마네 하는 게 아닙니다. 주님의 날이 왔기에 손을 잡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p><p><br/></p><p>비록 고등학생이고 신앙이나 실력이나 부족하게 느껴지지만, 명예를 가집시다. 자랑합시다. 십자가를 자랑하고, 그날을 자랑하고, 손잡을 수 있게 하신 하나님을 자랑합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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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20 00:3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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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영우) &quot;우리 함께 손잡고 가세&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lcvpkp9kwz6zayzn/wish/3757575832</link>
         <description><![CDATA[<p>정말 말 그대로 손잡고 함께 가길 원합니다. 서로가 함께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자랑스러워 합시다. 삶의 고난 속에서도 서로를 위로해주고, 안아주는 가족이 되길 원합니다. 이번 수련회에서도 모두 합심하여 주님 한분만을 소리높여 찬양할 수 있길 소망합니다. 너무나도 다른 이들을 함께 모여 찬양할 수 있게 하신 주님의 놀라운 기적을 감사하며, 서로를 위해 더 낮아질 수 있는 형상들이 됩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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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20 17:1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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