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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동반 신문]1학기 생활을 말해줘 - 여름방학 특별판 by 달샘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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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반이 겪은 일 가운데 기억에 남는 활동을 기사로 써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15 02:3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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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 끝나지 않은 소원 항아리 (표이현 기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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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지난 3월 교실에서 우리 반 학생들은 소원항아리에 끝수와 몇 백 점이 다다랐을 때 할 소원을 정했다.100점이 다다랐을 때는 어울림터 사용 200점은 우동 올림픽 300점은 운동장사용 400점은 우동 소풍 500점은 과자+영화 600점은 라면 파티로 정해 졌다. 우리 반 선생님은 소원 항아리를 하면서 협동심과 동기부여등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원 항아리를 하였다고 하셨다. 우리 반 친구들은 소원항아리를 하면서 이승우는 뭔가 20% 부족한 것 같다고 느꼈다고 하고 김지연은 소원항아리를 하면서 설랬다고 한다. 앞으로는 얼마나 더 모을 수 있을지 기대가 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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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3:0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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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반의 새이름 &#39;우동반 &#39;(표이정기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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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월 첫째주에 우리반은 교실에서 반이름을 만들었다.</p><p>그때,만들어진 이름중에 더단단,성장미,로꾸노니(6-2),우동,끈기,육덕반,보미반,이 있었다.</p><p>그중 로꾸노니는일본어여서 선생님께서 안된다고하셨다.그레서 로꾸노니를 빼고 투표를 진행했다.그중 표이정이 제안한 우동이란 반이름이 가장 많은 표를 얻어 우리반의 이름으로 정해졌다. 우동의 뜻은 우정이 넘치고 협동이 가득한 반이라는 뜻이다.</p><p>3월10일 5~6교시 미술시간에 우동반의 마스코트를 만들었다.시계안에든 우동, 오리가 우동반 마스코트가되었다.오리의이름은 미덕이다.시계안에든우동은 이승우가만들었고,미덕이는 이서아가 만들었다,시게안에든우동은 로고이고,미덕이는 캐릭터이다.그 케릭터를 태블릿으로만든 친구는 나와표이현,김연우였다. 우리반 이름, 캐릭터, 로고 모두 우리반 상징으로 잘 쓰이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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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3:1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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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나리자의 재탄생 (이승우 기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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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2025년 7월 친구들이 미술 시간에 분주했습니다. 친구들은 더욱더 창의적이고 멋지고 예쁜 모나리자의 재탄생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예를 들어, 할 모나리자, 체스판 모나리자, 알록달록 모나리자, 과일 모나리자, 적외선 카메라 모나리자 등 많은 작품이 탄생하였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 우리 반 친구들은 창의성과 미술적인 감각을 기를 수 있었고 친구들이 성취감을 느껴서 좋았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친구들의 멋진 작품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창의성이 길러져서 좋은 활동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승우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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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1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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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동반의 첫 만남(권순철 기자)</title>
         <author>dongam2562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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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6-2반 우동반이 3월 4일에 개학을 하며 서로가 어색한 얼굴로 마주했습니다 개학을 하니 모두가 방학이 없어져서 아쉬운 상태이며 서로의 얼굴을 보며 친해지는 중입니다. 빨리 여름방학이 오기를 기원중입니다. 하지만 서로가 빨리 친해지며 대화를 하기 시작하여 우동반의 분위기는 점점 좋아졌습니다. 개학날에는 해달쌤의 초성퀴즈 선생님께서 싫어하시는 행동 무지개(무례, 지혜롭지않은 것, 개인주의)를 배우고 우리반의 미덕공부, 선생님께서 원하시는 반에 대해 배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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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1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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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기 학급 선거(노성민 기자)</title>
         <author>dongam2562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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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nbsp;</p><p>3월 7일에  1학기 임원을 뽑는 학급 선거를 실시했다.</p><p>회장은 간발의 차이로 이서아가 뽑혔고 부회장은 김승건이랑 김하은이뽑혔다.  그리고 다 회장 부회장 일을 열심히 하고 있다. </p><p>1학기 선거 때 임원 후보자가 얼마 없었던 걸로 알고 있다. 2학기때엔 지원자가 더 많아져서 다양하게 되었으면 좋겠다</p><p>그리고 2학기땐  누가 회장이 되고 누가 부회장이 될지 정말 궁금하다(노성민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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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1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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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협동이 넘쳤던 5, 6놀이마당 (김지연 기자)</title>
         <author>dongam2562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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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난 4월28일, 6학년 학생들이 봄을 맞아 5, 6학년 놀이마당을 하였다. 5.6학년들이 순서대로 나와 체육대회를 기대했다. 그리고 나서 놀이마당을 시작했다. 체육대회를 시작하기 전, 준비운동을 하였다. 학생들이 다 체육대회를 즐거워하는 마음을 가지고 체육대회를 시작하였다. </p><p>첫 번째로, 8자 줄넘기를 하였다. 학생들은 대부분 떨리는 마음이나, 신나는 기분을 느꼈지만, 박시환 학생은 죽을 것 같다는 기분이 들었다고 하였다. 두 번째로, 점보 스택스 레이스를 하였다. 이 활동을 하여 우리반 학생들은 협동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 세 번째로, 협동파이프를 하였다. 이 활동을 하며 협동파이프에 있는 공이 떨어질 것 같은 긴장감이 느껴졌지만, 끈기있게 해내었다. 마지막으로, 청백 계주를 하였다. 학생들은 긴장감을 느끼고, 기대를 하며 각자의 팀을 응원하는 모습이 정말 인상깊었고, 6학년 학생들의 협동이 느껴지는 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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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1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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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동 반에 4번째 소원 우동 소풍(백준열 기자)</title>
         <author>dongam256214</author>
         <link>https://padlet.com/iplip80991/lcdkwr4txlv4m311/wish/3520878380</link>
         <description><![CDATA[<p><br></p><p> 우리 반이 2025년 7월쯤에 소원 항아리에 400점을 모아서 우동 소풍을 하였다. </p><p> 아이들이 책상을 치우고 교실 가운데에다 돗자리를 깔았다. 그리고 돗자리에서 각자 가져온 과자와 음료를 먹으면서 재미있게 놀았다. 하지만 몇몇에 아이들이 서로에게 과자를 날리는 장난을 해서 불편한 친구도 있었다. 우동 소풍이 끝난 후 아이들이 바닥에 떨어진 과자를 청소했다. 앞으로는 과자를 날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2학기에도 다시 하면 좋겠다. (백준열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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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2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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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렵지만 뿌듯한 기타(김하은 기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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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 반은 2025년 4월~6월 약 3개월 동안 5층 음악실에서 기타를 배웠다.  Marry you, Celebrate, 나는 나비, 첫사랑 등 </p><p>많은 곡을 배웠다. 처음 기타를 배울 때는 코드 소리도 예쁘지 않고 코드 잡기 어려워하고  헷갈려하는 친구들이 많았지만 시간이</p><p>지날수록 코드 소리도 점점 예뻐지고 코드를 빨리 잡을 수 있는 </p><p>친구들도 많아지는 것을 느꼈다. 우리 반에는 목소리도 예쁘고 </p><p>기타를 잘 치는 친구들도 많아 2학기 기타 공연이 기대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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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2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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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직비디오,  그 이후 (김승건 기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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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반이 5월달에 우리반끼리 ‘춘몽‘(승건, 윤수, 지오, 민우, 도현, 서율) ’Whiplash’(건율, 시환, 순철, 홍민, 준열, 성민, 진호), ‘그대에게(우동반 ver.)’(승우, 서아, (김)하은, 서희, 이정, 현보), ‘오늘만 I love you’(이현, 지연, (정)하은, 연우, 세연)은 앞의 노래들의 뮤직비디오를 만들었다.</p><p>친구들과 함께 서로 뮤직비디오를 만들면서 친구들은 서로의 우정이 끈끈해지고, 가끔씩은 서로 불만이 생겨서 싸우기도 하는 모습을 보기도 하였다. 하지만 결국엔 아이들끼리 서로 협동하면서 서로 이해하고 더욱더 우정을 다지며 더욱더 친해지며 요즘까지도 아직까지도 친하게 지내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다. 하지만 아이들은 그 싸웠던 힘든 시간이 힘들었는 지 약 70%이상의 아이들이 다시 찍기를 싫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그때를 생각하면 재밌긴 했었다는 평가가 많았다. 2학기에도 다시 한번 찍을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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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2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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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무의 옷을 입히기 활동(이서아 기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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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 반이 7월9일에  뜨개질을 시작했다.이 날은 우리반에서 실과시간의 학부모 동아리 동암공작소 선생님들과 같이 하였다. 대바늘로 코를 잡고 15줄을 만들고 뜨개질을 하고마무리로 두코씩 따는 방법입니다.</p><p>우리반 학생 박*환씨는 이활동이 정말 힘들고 포기하고 싶었지만 해야되니 하고 있다라고 했다.또 한분 노*민씨는 이 활동이 어렵다,힘들었다, ...등 부정적인 말을 하였다.하지만 좋다고 생각하는 아이들도 종종 있었다.뜨개질을 하는 이유는 나무 위에 뜨개옷을 입히기 위해서 라고 하였다.이러한 뜨개질 덕분에 나무 때문에 손이 다치는 일도 없어지고 뜨개질을 하며 선생님들도 잘도와주시고 즐거웠고 뿌듯하였다.(이서아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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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2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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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떨리는 첫연극 (박건율 기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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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월9일 우동반 학생 들 은 연극 수업을 처음 시작했습니다</p><p>우동반 학생들은 첫연극 이 간장된다 했습니다. 우동반 학생들은 연극실인 동암초등학교 3층 말랑창작 뜰에서 수업을 했습니다. 연극 선생님 성함 은 나정희선생님 이 였습니다. 우리는 첫번째 활동으로 자기소개를 했습니다. 종이에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써서 퀴즈를 냈고 맞출 때 재밌있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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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2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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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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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재미있었던 추억 경전철 역사 여행</title>
         <author>dongam2562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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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5년 6월 2일 우리반이 경전철 역사 여행을 갔다. 경전철에서 내린 후에 청소년 수련관까지 가는 것이 힘들었다. 청소년 수련관에 도착한 후 청소년 수련관을 구경했다. 청소년 수련관에는 학생들이 놀 수 있는 곳이 가득했다. 청소년 수련관을 구경한 후 난타를 치러 갔다. 난타를 알려주시는 선생님이랑 친구들이랑 같이 난타를 치니 재미있었다. 난타를 치고 난 후에</p><p>버스를 타고 학교로 다시 왔다. 학교로 다시 온 후에 경전철 미니어처를 만들었다. 학교에 다시 와서 미니어처까지 만든 후 뿌듯했다. 우리반 친구 장도현 군 과 김민우 군 에게 경전철 역사 여행이 어떠한지 물어보았다.</p><p>Q. 경전철 역사 여행이 어떠했는지 알려주세요.</p><p>A.정말로 재미있는 기회가 되었고 다시 한번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장도현 군)</p><p>A.저도 정말 재미있는 기회가 되었고,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난타를 치는 것입니다. 난타를 치는 동안 정말 즐거운 추억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김민우 군)</p><p>이러므로 경전철 역사 여행은 우동 반 에게 정말 좋은 추억이 되었던 것 같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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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2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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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접시 속에 담긴 정성, 우리 반 요리 도전기 (김민우 기자)</title>
         <author>dongam2562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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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월 중순, 우리반에서 요리 실습을 했습니다. 실과시간이었습니다. 교실에서 모둠끼리 밥으로 만든 음식을 만들었습니다.</p><p>이제 모둠별 만든 음식과 재료를 알아보겠습니다. 1모둠이 밥으로 만든 음식은 ‘치즈 밥 됐노’ 입니다. 재료는 치즈, 밥, 파슬리, 고추장, 설탕, 케첩입니다. 2모둠이 밥으로 만든 음식은 ‘해조류 김밥’입니다. 재료는 밥, 김자반, 치즈, 마요네즈, 참치입니다. 3모둠이 밥으로 만든 음식은 ‘참치마요 가득 김밥’ 입니다. 재료는 밥, 김밥김, 마요네즈, 참치입니다. 4모둠이 밥으로 만든 음식은 ‘무스비’ 입니다. 재료는 양파, 참기름, 밥, 햄, 김, 깨, 연어 소스, 계란입니다. 5모둠이 밥으로 만든 음식은 ‘스팸 무스비’ 입니다. 재료는 스팸, 김, 계란, 김치, 상추, 깨소금, 치즈입니다. 마지막으로 6모둠이 밥으로 만든 음식은 ‘주먹밥’ 입니다. 재료는 스팸, 밥입니다. 소감은 대부분 “맛있었다”, “재밌었다”입니다.</p><p>학생들이 원하는 것은 “다음에도 해보고싶다”, “다음에 한다면 더 맛있게 만들고 싶다” 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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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2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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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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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행복한 대청소!&lt;박시환 기자&gt;</title>
         <author>dongam2562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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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지난 4월24일, 선생님이 반에 청결을 위해 대청소를 기획하셔서 대청소를 시작했다 선생님,</p><p>친구들 상관없이 청소를 했다. 어떤 친구는 걸레질을 하고 어떤 친구는 검사를 하고 어떤 친구는 책장을 정리했다. 어떤 친구는 도와주는 역할이어서 도와줬는데 엄청힘들었다고한다.친구들한테한테 물어봤는데 친구들이 깨끗해져서 좋았다고 했다. 점점 깨끗해지는 것 같아서 기분이 정말 좋아했다고 한다 사물함을 옮겨서 사물함 아래를 청소하고, 책상을옴겨서 먼지 닦는 고난이도 청소도 했다 고한다. 청소가 끝날쯤에 어떤 친구가 검사를 했는데 왔다 검사하느라 엄청 힘들었다고 들었다. 그래도 막상 끝나니 속 후련하고 선생님한테 칭찬받아서 정말 행복했다고 한다. 정말 화목한 반 인가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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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3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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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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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동반의 대통령선거(김도윤기자)</title>
         <author>dongam2565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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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월달 우동반은 3월달에 윤석열이 탄핵당해서 6월 3일에열리는 조기 대선을</p><p>모의로 해보기 위해서 우동반 모의 대통령 선거를 열었다.</p><p>대통령 후보로는 포도당의 박건율, 맛있겠당의 박시환, 올리고당의 최서희가 있었다.</p><p>건율이의 공약은 매주 수요일 10분씩 청소, 선생님의 교권보호를</p><p>위해서 헌법을 만들겠다가 공약이었다.</p><p>시환이의 공약은 매주 수요일 남아서 청소, 헌법 만들기,매일 칭찬해주기가 공약이었다.</p><p>서로 다 투표를 하고 난뒤에 결과를 집계해보니 포도당의 건율이는 13표 맛있겠당의 시환이는 9표 올리고당의 서희는 3표로 최종적으로 건율이가 당선되었다. 건율이의 당선 소감은</p><p>“너무 좋아서 바위에서 공중제비 연속 26바퀴를 돌고싶었다.”</p><p>앞으로 건율이가 모의 대통령으로서의 역할을 잘하면 좋겠다. </p><p><br></p><p>(김도윤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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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3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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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미덕이 뭐예요?(함윤수 기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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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3월 첫째주,미덕 보물찾기를 했다.반 전체가 반에있는 미덕 종이 카드를 찾았다.분주하게 움직이며 카드를 찾고 선생님께 갔다. 미덕카드에는 봉사,절제,질서,등 많은 미덕카드가 숨겨져있었다.친구들의 말의 따르면 친구들이 하나씩 찾아 갈 때 마다 불안한 마음이 커져갔다고 말했다. 소수의 친구들의 말에 따르면 점점 흥미가 떨어졌지만 미덕에 대해 알수있어서 좋았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서 저는 미덕의 뜻을 몰랐지만 알게되서 좋았습니다.</p><p>친구들에게 하고싶은 말은 미덕의 뜻을 6학년 졸업을 해도 미덕의 뜻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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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3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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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화재대피훈련(현홍민기자)</title>
         <author>dongam256224</author>
         <link>https://padlet.com/iplip80991/lcdkwr4txlv4m311/wish/3520892079</link>
         <description><![CDATA[<p>4월 16일, 운동장에서 우리 반을 포함한 6학년과 5학년이 화재 대피 훈련을 받았다.<br>화재 대피 훈련을 하는데, 전교회장과 전교부회장만 체험하고 나머지 5학년과 6학년은 아무것도 하지 못한 채 가만히 있었다.<br>우리 반 학생들에게 인터뷰를 해보았다. 김모씨는 화재 대피 훈련이 지루하다고 했고,<br>박모씨는 소화기를 사용해 보지 못해 아쉽다고 하였다.<br>김모씨는 "심심했다"고 하였다.<br>하지만 화재 대피 훈련은 중요하므로 하기 싫어도 꼭 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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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3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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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반의 떨리는 서클활동[장도현 기자]</title>
         <author>dongam2562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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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월4일~3월5일쯤에 우리반이 학교에서 친구들과서클 활동을 하였다</p><p>서클활동을 했을 때 친구들의 반응은 ‘제가 걸릴것같아서 쫄렸습니다’라는 반응들이 있습니다</p><p>거기서 사랑합니다를했을 때 친구들이 이해를 잘못했는데 하다보니까 이해가돼서 이상한 질문도했습니다</p><p>그 이외에 반응은 ‘인상깊은 추억이 돼었다, 나중에 추억에 깊이 남을꺼같다’라는 반응들이 있다 그때 딱 점심시간이여서 점심을 먹고 점심시간때 할게없는 우리반은 서클활동을 이어서하였고점심시간에 하는 서클활동이 정말로 재미있었고 인상깊었다 그리고, 친구들과 친해지는 계기가 돼었다.</p><p>그러므로 친구들과 한번 더 하면 좋은추억에 남을껏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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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3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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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 반의 독서의 정점 소리 질러 운동장(김현보기자)</title>
         <author>dongam2562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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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 반은 예전에 4월 21일부터 5월 12일까지 『소리 질러, 운동장』을 읽었다.</p><p>그때 국어 시간에 온 책 읽기를 하면서 이 책을 함께 읽었는데,</p><p>우리 반 학생들도 딱딱한 글쓰기나 공부 말고 책을 읽고 생각하고</p><p>토론, 토의를 하니 재미있고 흥미롭게 참여한 것 같았다.</p><p>그 당시 우리 반 독서 문화 지킴이(김*연, 김*오)의 말에 따르면,</p><p>우리 반 친구들이 재미있고 열정적으로 참여했다고 한다.</p><p>한편으로는 수업 태도가 조금 흐트러진 것 같다고도 했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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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4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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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평화롭지만 평화롭지 않은 6월의 재능 기부 데이(최서희기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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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평화롭지만 평화롭지않은 6월의 재능 기부 데이</p><p>평화로운 어느 날. 우동 반에 엄청난 사건이 터졌다.바로 나의 재능을 기부하는 날! 선생님의 말씀에 친구들은 들떠있었다.</p><p>그 날 미술시간에는 재능 기부의 날에 쓸 간판 만드는 작업을 하고 어떤 재능을 나눌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친구들은 다양한 생각을 가지고 정성을 다했다. 시환이는 쾌변하는 법. 진호는 무인도 생존하기. 승건이는 수학. 이정이는 머리 묶는 법. (정)하은이는 네일아트를 기부하기로 했다.</p><p>재능 기부의 날이 왔을 때 친구들은 각자 정한 주제로 재능을 기부하기 시작했다. 2시간 동안 알찬 기부를 했다. 네일아트를 받아서 손이 알록달록 해진 친구는 재밌어했다.</p><p>참으로 알찬 도덕 재능 기부 시간이었다고 정하은 기자가 말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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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4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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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동반 주식 레이스 [김지오 기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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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회 공부를 선생님이 재미있도록 주식 레이스를 만들 었다. 주식레이스는 아이들이 재미있다고 하였고 저도 정말 재미 있엇기도 했습니다.</p><p>주식을 실제로 기반하여 주식 이 더재미있었습니다.</p><p>다음에 또 할지 궁금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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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4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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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즐거웠지만 초등학교에서 마지막인 생일파티(정하은 기자)</title>
         <author>dongam256219</author>
         <link>https://padlet.com/iplip80991/lcdkwr4txlv4m311/wish/3520902271</link>
         <description><![CDATA[<p>우리반은 생일 당일날  생일 축하를 해주는 이벤트가 있다.  우리반 친구들은 생일을 맞은 친구를 위해 돌아가며 롤링페이퍼에 축하 편지를 쓰고 다같이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주며 생일을 축하해준다. 원하면 친구들과 함께 기념 사진도 찰칵 찍는다. </p><p> 3~5월 생일축하 담당자 최서희, 표이정은 나는 친구들이 생일 축하를 받을 때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뿌듯했고 앞에 나가서 진행하는 것이 떨렸지만 어려움이 없었다고 말했다.</p><p>6~7월 생일 축하 담당자인 김현보, 박시환은 다른 얘들 생일을 축하해 주면서 얘들이 기뻐하는 것을 보면서 보람을 느꼈다. 기분이 좋고, 좋았다라고 했다. 축하의 마음을 나누는  우리반 생일 축하 이벤트는 2학기에도 계속될 예정이다. </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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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4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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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학년의 경쟁이 넘치는 레크레이션 (박서율기자)</title>
         <author>dongam256212</author>
         <link>https://padlet.com/iplip80991/lcdkwr4txlv4m311/wish/3520921032</link>
         <description><![CDATA[<p>학년의경쟁넘치는 레크레이션</p><p>&nbsp;</p><p>2025년 5월22일 우리반 친구들이 학교어울림터에서 레크레이션을 했다.</p><p>1,2,6반이 참여를했고 어울림터에서 여러가지 놀이에서 세가지를뽑았다</p><p>폭탄돌리기 악어에게 물리지않기 풍선빨리 터트리기 게임도 했다</p><p>폭탄돌리기는 5~6명이 풍선을돌리며 노래가 멈추면 풍선을 들고있던 친구한명이 일어나 그자리에서 춤을추는 것이다 악어에게 물리지않기</p><p>각자 5~6명으로 이루어진 팀에서 전에 했던 폭탄돌리기를 하여 풍선을 들고 있는 친구가 나와서</p><p>악어에 이빨을 누르며 걸리지 않은 최후의 한명 이 점수를 가져간다.</p><p>풍선 빨리 터트리기 풍선 빨리 터트리기는 5~6명중 2명이 풍선을 무슨 수를 써서도 빨리 터트리면 된다 그때 시간 가는지도 모르고 재밌게 했었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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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5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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