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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폴레옹 그는 어떤 사람인가? by 이은지</title>
      <link>https://padlet.com/egji99/210712_21</link>
      <description>2-1 세계사 원격 수업 자료</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5-23 10:56:52 UTC</pubDate>
      <lastBuildDate>2021-07-19 01:00:26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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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석 확인 방법</title>
         <author>egji99</author>
         <link>https://padlet.com/egji99/210712_21/wish/1644597843</link>
         <description><![CDATA[<div>1. 나폴레옹은 영웅이다 vs 나폴레옹은 침략자이다 둘 중 한 쪽의 입장을 선택한다(꼭 하나만을 골라야 함)<br><br>2. 각각의 섹션 밑에 있는 + 모양을 눌러 게시글을 추가한다. 제목에는 학번과 이름을 반드시 적을 것(ex. 20101 김영서) 그리고 자신이 그렇게 생각한 이유를 적는다(반드시 최소 5줄 이상으로 작성하기)<br><br>3. 다른 친구들의 패들렛도 읽어 본 뒤 댓글을 단다(반드시 최소 1가지 댓글달기)<br>ex) 나도 이렇게 생각해~ / 내 생각은 조금 달라. 왜냐하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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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1 15:3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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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나폴레옹은 &#39;영웅&#39;이다.(201xx 이은지)</title>
         <author>egji99</author>
         <link>https://padlet.com/egji99/210712_21/wish/1644602087</link>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은&nbsp;전쟁에서 프랑스를 지켰다. 프랑스 혁명과정에서 프랑스는 매우 불안정하였고, 프랑스 혁명에 반대하는 다른 나라의 침략을 받았다. 나폴레옹은 이런 침략을 막고 불안정했던 프랑스의 정국을 안정시키며 프랑스를 지켜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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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1 15:4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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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나폴레옹은 &#39;침략자&#39;이다. (201xx 이은지)</title>
         <author>egji99</author>
         <link>https://padlet.com/egji99/210712_21/wish/1644602662</link>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은&nbsp;쿠데타를 일으키고 황제가 되었다. 프랑스 혁명의 목적은 신분제를 없애고 모든 사람이 평등한 세상을 만드는 것이었다. 하지만 나폴레옹은 쿠데타를 일으키고 황제가 되었으며 이는 왕정을 폐지한 프랑스 혁명에 어긋났다. 나폴레옹이 몰락한 이후 왕정복고가 일어난 것을 볼 때 나폴레옹은 프랑스 혁명을 후퇴시킨 침략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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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1 15:4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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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3 노은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ji99/210712_21/wish/1647367887</link>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은 프랑스의 정국을 안정시키고, 프랑스를 지켜냈지만 세계를 지배하려는 자신의 야심을 실현하기 위해 무리하게 전쟁을 치르다가 전투에 패배하게 되었으며, 많은 나라의 국민들에게 전쟁의 고통을 안겨주었고, 자기의 이기적인 야심을 위해서 남을 불행하게 만들고 다른 사람들을 희생했다. 그래서 누군가에게는 영웅일지는 몰라도 누군가에게는 악당일 수도 있기에 확실하게 단정을 지을 수 없겠지만, 나는 나폴레옹이 영웅이라기 보다는 싸움을 좋아하고 자기만 알았던 침략자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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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7:1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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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2김형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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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은 법전을 만들어 자유,평등 박애의 정신과 법 앞에서 만인의 평등, 농노제의 폐지,종교선택의 자유, 양심의 자유, 재산권의 보장 등을 실시하여 대부분의 나라의 모범이 되었으며 특히 이집트 원정 시에는<br>천문학자,고고학자,동방학자 등 석학 175명을 동반하여 이집트 연구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하여 유명한 '로제타스톤' 을 발견하는 성과를 얻었다. 그러기 떄문에 혁명가라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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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0:3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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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1장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ji99/210712_21/wish/1650482694</link>
         <description><![CDATA[<div>그 시대 국민 입장에서는 영웅이라고 볼 수 있으나 현재 나로서는 나폴레옹은 침략자라고 본다 프랑스 영토를 넓히기 위해서 많은 전쟁을 하고 수많은 사람을 죽였다 그 덕분에 나폴레옹은 여러 전투에서 승리했고 국민의 지지를 얻게 되었지만 침략을 당한 국민은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 자신의 권력욕 때문에 위에 내용같이 행동한 것으로 보아 나폴레옹은 침략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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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3:0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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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4 정주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ji99/210712_21/wish/1650981761</link>
         <description><![CDATA[<div>프랑스에 침입한 영국군을 물리치고 가는 곳마다 승리를 거두며 국민의 영웅이라 불렸지만 권력을 한 번 맛 본 후 독재 정치를 하려 한 나폴레옹을 영웅이라 볼 수 없다. 자신에게 유리하게 언론을 조작하고 노예 제도를 부활시키고 흑인을 학살하는 등 나폴레옹은 권력을 악용한 침략자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5 09:0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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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1 김영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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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이 프랑스를 지켜낸 건 맞지만 영토 확장을 위해 세계 지배를 위해 무분별하게 전쟁을 해 많은 희생을 만들었고 그로 인해 국민들 그리고 침략 당한 국가의 사람들까지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았기에 나폴레옹은 침략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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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8 14:2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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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4 박주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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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 시대 국민들이라면 나플레옹이라는 사람을 영웅이라고 생각했을 테고, 긍정적으로 평가했을 테지만 사실 나플레옹은 영웅이 아닌 침략자이다. 가는 곳, 계획을 세우는 것마다 승리와 성공을 거두며 영웅이라는 타이틀을 얻었지만, 그것이 나플레옹의 실제 본모습이 아닌 겉모습에 불과하다고 생각한다. 나플레옹은 권력을 얻기 위해 애썼고,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머리를 굴렸다. 그렇기 때문에 결코 영웅이라고 말할 수 없다. 이러한 이유로 나플레옹은 침략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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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8 14:4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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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3 정다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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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많은 전투에서 승리하고 그 시대에는 영웅이라 불리우는 나폴레옹이지만, 권력을 얻고 유지하기위해 독재정치를 한 행동을 과연 영웅의 행동이라고 이야기 할 수 있을까? 이는 독ㅈㅐ자의 행동이고, 전쟁과 학살, 영토 확장은 자국민 차원에선 긍정적으로 볼 수 있으나, 변화하는 현대의 시선으로는 마냥 긍정적으로 보기만은 어렵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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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9 00:0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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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8 이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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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프랑스에서는 영웅이 맞을 수 도 있지만 독일 이런 국가들에게는 그저 침략자일 뿐이다. 또한 왕정체제를 버리고 공화정으로 돌아간 프랑스를 자기가 황제를 해서 프랑스의 공화정 체제를 무너뜨렸다.<br>나폴레옹은 침략자이자 독재자일 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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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9 00:1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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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오현2011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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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은 침략자이다.왜냐하면 처음에는 전투에서 많은 승리를 거두면서 한나라의 영웅으로 올라갔지만 점점 권력을 잡으면서 이것이 독재,이기적,권력을 중요시하는 나폴레옹이 되었다.프랑스에서는 영웅이지만 다른나라에서는 침략자라고 생각을한다.그래서 나폴레옹은 국민보다 권력을 중요시하는 성과가 있어야하는 침략자라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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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9 00:1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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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6 함주형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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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이 영웅이 되려면 전투에서 승리하기만 하는것이 아니라 전투하는 상대에게도 영웅의 모습을 보여줘야 찐영웅이다. 나폴레옹은 영웅인척 하는 침략자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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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9 00:1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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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7 신현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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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전쟁에서는 대단한 계획으로 인해 영웅이 되었을지 몰라도 그것은 과정에 불가하였다. 나폴레옹은 권력을 잡은 후 그것이 독재정치로 이어졌다. 결국 다른나라를 침략하게 되고 프랑스의 혁명가에서 이기적인 독재자가 됬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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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9 00:1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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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5 박창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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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은 침략자이다. 전투에서 많이 승리하였지만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독재정치를 하여서 내 눈엔&nbsp;<br>권력욕심 많은 아저씨, 독재자, 침략자로밖에 안보인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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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9 00:3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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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7 이영욱</title>
         <author>majangs210058</author>
         <link>https://padlet.com/egji99/210712_21/wish/1654010992</link>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은&nbsp;침략자라고 생각한다 . 그 이유는 처음에는 나폴레옹이 머리가 좋은 사람이고 나라를 성장시키기 위한 행동을 했지만 나중에는 권력을 장악하려는 욕심 때문에 사람을 죽이고 침략 전쟁을 하였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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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9 00:5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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