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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학년도 3학년 논술 by SAEROM LEE</title>
      <link>https://padlet.com/aisg/lbiudyc8jgqnva44</link>
      <description>논술 게시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함께 성장하는 시간을 만들어 갑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11 01:3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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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2주 &#39;자신의 진로와 관련된 기사 찾기&#39;</title>
         <author>saeromle0606</author>
         <link>https://padlet.com/aisg/lbiudyc8jgqnva44/wish/3359842476</link>
         <description><![CDATA[<ol><li><p>자신의 진로와 관련된 기사 찾기</p></li><li><p>기사를 읽고 요약하기</p></li><li><p>자신의 의견이 들어간 비평문 작성하기</p></li><li><p>패들랫 댓글로 올리기 (반드시 학번, 이름을 적으세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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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1:4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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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0 조은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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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연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315278?sid=103">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315278?sid=103</a></p></li><li><p>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아카데미 작품상을 수 상한 후, 6년 만에 선보인 '미키17'으로 또다시 한국 영화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봉 감독은 한국영화아카데미(KAFA) 11기 졸업생이며, KAFA는 전문 영화 인력 양성을 위해 설립된 기관이다. KAFA 졸업생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졸업영화제 '영화로운'이 최근 서울에서 개막되었고, 부산에서도 오는 15 일부터 25편의 졸업작품이 상영된다. 상영작은 정통 극영화, 뮤지컬,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를 포함하 고 있다. 특히, 애니메이션 작품 '환상극장'은 사라지 는 단관극장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를 다룬다.</p></li><li><p>이번 KAFA 졸업영화제는 신인 감독들이 만든 다양한 작품을 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 ‘첫여름’처럼 정통 극영화도 있었고, ‘환상극장’ 같은 애니메이션도 있어 다양한 장르를 경험할 수 있었다. ‘영화로운’이라는 제목이 신인 감독들이 세상과 소통하려는 뜻을 잘 보여준다고 생각했다. 다만, 일부 작품은 너무 실험적이라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었다.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쉽게 볼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할 것 같다. 전체적으로 신인들의 창의력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021/0002695490" />
         <pubDate>2025-03-11 02:3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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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21 추효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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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시각디자이너<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00570?sid=101">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00570?sid=101</a></p></li><li><p>모션 그래픽 디자이너 김재윤만의 독특한 표현방식과 모션 그래픽 디자이너가 활동하는 범위 등을 소개한다. 또한 김재윤이 지금 뉴욕에서 작업을 하는 중인데 그녀가 그동안Google, Microsoft, YouTube, Meta 등 세계적인 기업들과 함께 작업을 했다고 한다. 또한 애니메이션과 타이포그래피를 활용한 작품을 제작해 Vega Awards 금상, Muse Awards금상, 61st GDUSA Design Awards 최우수상, International Design Awards에서 HonorableMention을 수상했다.</p></li><li><p>이 기사문을 읽으며 나도 이런 멋진 디자이너가 되고싳다고 생각했다. 원래 시각디자이너가 하고싶었지만 이 기사를 통해 모션 그래픽 디자인도 전문적으로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00570?sid=101" />
         <pubDate>2025-03-11 02:3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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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6이경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sg/lbiudyc8jgqnva44/wish/3359948624</link>
         <description><![CDATA[<ol><li><p>2024년 6월 교통사고처리 과정에서의 경찰 논란</p></li><li><p>2024년 6월 전북 전주시에서 발생한 만취상태의 포르쉐 차량이 경차를 들이받아 10대 운전자가 사망한 사고와 관련하여 경찰이 가해자의 신분 확인이나 음주측정 없이 현장을 처리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어났다</p></li><li><p>경찰이 가해자의 신분 확인과 음주측정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경찰의 대응은 사고의 중대성을 고려할 때 심각한 직무 유기라 할 수 있다. 경찰이 교통 사고 사건의 발생 직후 임무는 피해자와 가해자의 신분 확인과 음주 측정이다 하지만 이 기사에 나온 것처럼 이 사건의 경찰은 자기 임무를 다하지 않아 단순한 교통사고가 아니라 직무유기와 불법 행위 은폐로까지 이어질수 있다 또한 경찰의 임무는 단순히 사건 현장을 수습하는것을 ㄴ넘어 사회적 신뢰를 지키는것에도 역할이 있다. 그러나 이번 사건에서의 경찰의 대처는 시민들의 신뢰를 크게 저하시킬 수 있다. 만약 이러한 경찰의 의무를 저버리는 행위,가본적인 책임을 다하지 않는다면 시민들이 자신들의 안전을 맡기기는 어렵게 될 것이다. 따라서 경찰은 사고 처리 절차의 엄격함을 다시한번 점검하고 시민들에게 신뢰를 회복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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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2:3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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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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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7임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sg/lbiudyc8jgqnva44/wish/3359958716</link>
         <description><![CDATA[<p>연합뉴스 전재훈기자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ver.me/Gwp1NINy">https://naver.me/Gwp1NINy</a></p><p><br/></p><p>내수 침체가 장기화하면서 자영업자가 최근 두 달간&nbsp;20만명 넘게 줄었다.<br>국내 자영업자 수는 코로나 사태 당시 수준인&nbsp;550만명으로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당시인&nbsp;1997년보다 적다.<br>10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1월 자영업자 수는&nbsp;550만명으로 집계됐다.<br>이는 엔데믹(풍토병으로 굳어진 감염병)을 앞둔 지난&nbsp;2023년 1월 이후 가장 적은 것이다.<br>엔데믹 이후 회복세를 보이던 자영업자 수는 작년&nbsp;11월&nbsp;570만여명보다&nbsp;20만명 이상 감소했다.<br>자영업자 수를 연도별로 보면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당시인&nbsp;1997년,&nbsp;199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인&nbsp;2008년,&nbsp;2009년보다 적은 수준이다.<br>2009년부터&nbsp;500만명대로 줄어든 자영업자는 줄곧&nbsp;560만∼570만명 수준을 유지하다&nbsp;2020년 코로나 사태로&nbsp;550만명대로 줄었다.</p><p><br/></p><p><br/></p><p>비평문</p><p>최근 내수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자영업자 수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는 현상은 심각한 사회경제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자영업자가 20만명 이상 감소하여 현재 550만명에 이르렀고, 이는 IMF 외환위기 당시보다도 적은 수치이다.</p><p>이 상황이 단지 통계적 수치가 아닌 많은 이들의 생계와 연결되어있음을 깨달아야한다.</p><p>먼저 자영업자 감소의 가장 큰 원인은 고물가, 고금리에 있다. 코로나19 이후 거리두기 조치가 해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의 외부 소비는 회복되지 않았다. 소비자들이 외부 소비를 줄이는 경향은 이미 굳어졌으며, 이는 자영업자들에게 치명적인 타격을 주고 있다. 특히, 물가 상승으로 인해 원재료비와 인건비가 증가하면서 경영 부담이 오르고 있다. 이러한 경제적 압박은 자영업자들이 더 이상 버티지 못하게 하는 주된 요인이다.</p><p>또 전문가들은 자영업자 감소에 대한 대책으로 일자리 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의 정책 방향이 자영업자를 지원하기보다는 창업을 장려하는 데 집중되고 있다는 점은 문제의 본질을 간과하고 있다. 자영업자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새로운 창업을 장려하는 것은 일시적인 해결책일 뿐, 장기적으로는 폐업하는 자영업자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이 </p><p>필요하다고 생각된다.</p><p>결론적으로, 자영업자 감소는 단순한 숫자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의 경제적, 사회적 구조에 깊은 영향을 미치는 복합적인 문제이다. 정부는 자영업자들이 직면한 현실을 더욱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더 이상 창업을 장려하는 일회성 정책이 아닌, 지속 가능한 생계를 위한 정책이 필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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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2:4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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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06 김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sg/lbiudyc8jgqnva44/wish/3359960398</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gtt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14942">https://www.gtt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14942</a></p><p><br/></p><p>-&gt; AI를 활용한 디자인이 저작권, 편향성, 프라이버시등 윤리적 문제와 끊임없이 부딛히고 있다.</p><p>AI를 디자인에 사용하는 것을 인정해줘야하는가에 대한 찬반 여론은 분야와 사람마다 달랐다.</p><p>그래픽 디자이너 중 90%이상의 사람들이 AI도구를 사용해 업무의 흐름을 바꾸고 수익률이 올라갔다고 응답했다. 또한 전체 디자인 분야에서 93%이상이 이미 AI기슬을 사용하고 있거나 교육을 이수하는 중이라고 응답했다. </p><p> 반면 AI의 도입이 비윤리적이라는 의견도 분명히 있다. 응답자의 65%가 AI 사용이 윤리젹이라고 보았고, 2-4%는 비윤리적, 11%는 중립이라고 밝혔다. 외에도 저작권문제와 독창성, 소유권 문제에서 41%의 응답자들이 AI도구에 대해 문제의식을 느꼈다.</p><p><br/></p><p>AI도구는 물론 소유권과 독창성, 저작권의 문제가 따라올 수 밖에 없는 도구라고 생각한다. 아직 기술이 도입된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더더욱 문제의 해결점이 나오지 않고 있다. </p><p> AI도구도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되고 있는데, 여러 윤리적 문제를 해결하려면 AI도구를 사용하여 만드는 디자인 요소는 그저 요소로서만 사용해야한다는 생각이든다. AI를 사용해 완전한 디자인을 만들게 된다면, 저작권 문제로 인한 소송이 끊기지 않을 것 이다. 상호명이 겹칠 것이고, 모든 가게와 브랜드의 간판과 로고가 비슷해지며 주인을 가리기 어려워질 것이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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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2:4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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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8 박세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sg/lbiudyc8jgqnva44/wish/3359963101</link>
         <description><![CDATA[<p>1.기사 링크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ver.me/xtg61fxv">https://naver.me/xtg61fxv</a></p><p><br/></p><p>기사 제목 : 돌아온 카우보이룩…이번 봄 '스웨이드' 패션 MZ세대서 인기</p><p><br/></p><p>2.기사 요약 :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nbsp;70∼80년대 감성의 카우보이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웨스턴 코어 룩'이 주목받고 있다.</p><p> 이는 가죽 스웨이드, 프린지, 데님 등 독특한 디테일이 더해진 패션 스타일로 서부 영화에서 영감을 받은 듯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p><p> 현재 여러 브랜드에서 '웨스턴 코어 룩'을 적용한 패션 아이템들을 창출해내고 있고, 그러한 상품들의 엄청난 판매량을 통해 '웨스턴 코어 룩'의 인기와 상업적 가치 또한 증명되었다.</p><p> 이렇듯 업계는 웨스틴 코어 룩이 유행하며 가을·겨울 아이템으로 여겨지던 스웨이드가 올봄에도 유행할 것으로 보고 있다.</p><p><br/></p><p>3.기사 비평문</p><p> 저는 옛날부터 패션에 관심이 많아 패션디자이너라는 진로를 희망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20세기에 유행했던 패션 트렌드나 향후 유행하게 될 패션 트렌드에 관한 정보도 흥미롭게 탐색하곤 했는데요, 최근 여러 셀럽들과 연예인들의 패션에서도 흔히 찾아볼 수 있을만큼 유행하게 된 트렌드로는 Y2K가 있습니다. Y2K는 YEAR2000의 약자로 2000년대의 패션을 통칭하는 말인데요, 2000년대의 패션 트렌드가 현재로 넘어오면서 다시금 패션계의 반향을 일으키게 된 것입니다.  </p><p> 앞서 말했다싶이 옛날에 유행했던 패션 트렌드가 현재에 다시금 유행하는 현상이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고, 그 영향이 큰만큼 올해 봄부터 유행할 것으로 예측되는 '웨스턴 코어 룩' 또한 올 한 해를 강타할 또다른 트렌드로 자리잡을 것 같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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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2:4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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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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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8 박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sg/lbiudyc8jgqnva44/wish/3359963514</link>
         <description><![CDATA[<p>요약:업계 1위인 CGV의 실적이 감소하자 4년만의 희망퇴직을 시행해 직원 80명이 떠났다.</p><p><br/></p><p>내 생각:영화 티켓값이 점점 오르며 사람들이 영화관의 발길을 끊었다. 티켓값이 오르는것엔 영화의 제작비가 커진 이유가 큰데 배우들의 출연료가 올랐기 때문이다. 영화는 아니지만 큰 인기를 끈 넷플릭스 제작 ‘오징어게임’의 주연 이정재는 회당 출연료 14억을 받았다고 알려졌다. 유명 배우가 출연해 영화의 흥행을 이끌어나가는 것도 좋지만 그 돈으로 영화의 연출,편집 퀄리티나 아직은 숨겨진 좋은 배우들을 찾는것이 더 좋은 방안일거라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92374" />
         <pubDate>2025-03-11 02:4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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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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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1 강다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sg/lbiudyc8jgqnva44/wish/3359963669</link>
         <description><![CDATA[<p>1. </p><p>韓 사회갈등, 국민 92%는 '이것' 꼽았다..."성향 다르면 연애도 NO"</p><p>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ver.me/F3Tc1F1K">https://naver.me/F3Tc1F1K</a></p><p>2. 기사 내용 요약</p><p>우리나라 국민의 90%가 가장 심각한 사회살등으로 진보,보수 사이의 정치적 갈등을 꼽았으며, 정치적 성향이 다른 사람과 교제할 수 없다고 답한 사람도 60%였다. 즉, 성인 남녀가 우리 사회의 가장 심각한 갈등 유형이라고 꼽은 정치영역의 갈등이 다른 사람간의 교제 의향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것으로 나타난것이다.</p><p><br></p><ol start="3"><li><p>비평</p><p> 어렸을때부터 TV나 많은 플랫폼에서 방송되는 프로그램이나 뉴스를 보고 우리나라의 정치적분열이 굉장히 심한 상태이구나 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이러한 정치적 분열이 대인관계를 형성하는데 있어서도 중요한 기준이 됨으로써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이 뉴스를 보고 처음 생각해보게되었다. 정치적 성향이 같은 사람들끼리만 술자리를 가지고, 연인이되고, 사회단체 활동을 하게 된다면 정치적 분열을 넘어 더욱 극심한 사회분열로 이어지고, 그저 사람들간의 갈등과 혐오에서 끝나는것이 아니라 정책 결정 과정에서의 불평등, 결국은 사회적 불평등으로도 연결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이러한 정치적 양극화가 어디서 부터 시작이 되는지를 연구해보고, 정치적 양극화가 심화되었을 때 어떠한 문제가 발생하는지 탐구해봄으로써 더욱 안좋은 사회적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노력이 필요할것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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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2:4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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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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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5 오아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sg/lbiudyc8jgqnva44/wish/3359971188</link>
         <description><![CDATA[<ol><li><p>조선일보: <strong>"AI 로봇이 그린 그림도 예술 범주로 봐야"</strong> (이선율 기자)</p></li></ol><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28156">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28156</a></p><p><br/></p><p><br/></p><ol start="2"><li><p>인공지능 휴머노이드 로봇 '아이다'가 그린 수학자 앨런 튜링의 초상화가 소더비 경매에서 약 15억 원에 낙찰되었습니다. 아이다의 개발자 에이든 멜러는 이러한 로봇 예술도 예술의 범주로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이는 예술의 정의를 확장하는 시도라고 평가했습니다. 아이다는 튜링의 이미지를 기반으로 15개의 초상화를 생성하고, 그중 3개를 결합해 최종 작품을 완성했습니다. 이러한 로봇 예술에 대해 일부에서는 인간 창작자들에게 해를 끼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테크레이더는 ai 예술이 논쟁의 중심에 있지만, 이를 새로운 창의성의 형태로 수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분석했습니다.</p></li></ol><p><br/></p><ol start="3"><li><p>인공지능의 발전은 예술 분야에도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 '아이다'가 그린 앨런 튜링의 초상화가 경매에서 고가에 낙찰된 사례는 ai가 예술 창작의 주체로서 인정받을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는 예술의 정의를 확장하고, 인간과 기계의 협업을 통한 새로운 형태의 예술을 제시하는 긍정적인 면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ai 예술이 저작권 침해와 같은 윤리적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는 우려도 존재합니다. ai가 생성한 작품이 기존 예술가들의 작품을 모방하거나, 데이터 학습 과정에서 저작권이 있는 작품을 무단으로 활용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문제는 인간 예술가들의 권리를 침해하고, 창작 의욕을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ai를 활용한 예술 창작의 가능성을 인정하면서도, 저작권 보호와 윤리적 기준을 확립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ai 예술의 창작 과정에서 사용되는 데이터의 출처와 활용 방식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저작권자의 권리를 존중하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인간과 ai가 공존하며 발전하는 예술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입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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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2:5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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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0 백승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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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16049">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16049</a></p><p><br/></p><p>-우리나라 방송산업이 침체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좀처럼 개선되지 않는 제도와 방송 플랫폼,콘텐츠 제작사 등 이해관계자 간 갈등이 해를 거듭하도록 이어지고있다. OTT가 성장하면서 유료방송업계는 역성장했고 OTT와 제작사는 적자에 시달린다. 하지만 국내외 OTT를 가리지 않고 전부 수익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p><p><br/></p><p>-이 기사는 한국의 유료방송 산업이 직면한 위기 상황을 다루고 있는데 문제는 유선 및 위성방송의 가입자가 줄어들고, OTT의성장에도 불구하고 방송업계의 전체적인 성장은 오르지 않고있다는 것이다. 특히, IPTV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가입자 수가 줄어든 점과, 방송업계의 영업이익이 급격히 감소한 점을 지적하고 있다. 이 기사를 보면서 방송업계의 변화와 그에 따른 문제점을 잘 알게됐지만 아직 제대로된 해결책을 찾지 못한것같아 하루빨리 이런 문제점이 개선돼야 할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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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2:5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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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0 정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sg/lbiudyc8jgqnva44/wish/3359978501</link>
         <description><![CDATA[<ol><li><p>기사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lawtimes.co.kr/news/206147">https://www.lawtimes.co.kr/news/206147</a></p></li><li><p>요약: 김·장 법률사무소(김앤장)가 국내 변호사 수 1100명을 돌파했다. 이는 2020년 국내 로펌 중 최초로 1000명을 넘긴 후 5년 만의 성과이다. 김앤장은 1973년 설립 이후 성장을 지속해왔으며, 현재 국내 최대 로펌으로 자리 잡고 있다. 앞으로도 법률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유지하고, 고객들에게 최상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p></li><li><p>비평</p><p><br/></p><p> 김·장 법률사무소가 변호사 1100명을 돌파하며 국내 최대 로펌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했다. 이는 법률 시장의 전문성이 높아지고, 성장 또한 가속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하지만 이러한 변화가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는 따져볼 필요가 있다.</p><p><br/></p><p> 대형 로펌의 확장은 서비스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 대규모 조직은 다양한 법률 분야의 전문가를 확보하고 체계적인 법률 지원을 제공할 수 있어, 복잡한 분쟁 해결에 유리하다. 그러나 반대로, 법률 시장이 소수 대형 로펌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중소형 로펌과 개별 변호사들의 설 자리가 줄어드는 문제도 발생한다. 즉, 법률 서비스의 접근성이 불균형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대형 로펌이 대기업 및 고소득층 중심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면, 일반 시민이나 중소기업이 양질의 법률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p><p><br/></p><p> 따라서 법률 시장이 지속 가능한 방향으로 발전하려면, 대형 로펌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법률 서비스 제공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중소형 로펌이나 개인 변호사들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과 시장 내 균형 잡힌 기회 제공이 필요하다.</p><p><br/></p><p> 우리는 법률 시장의 발전이 특정 집단의 이익으로만 귀결되지 않을 수 있도록 균형 잡힌 시각으로 바라보아야 할 필요가 있다. 대형 로펌의 성장은 큰 의미가 있는 변화지만, 그 이면에서 놓칠 수 있는 문제들도 함께 고민해 봐야 한다. 법률 시장이 진정한 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다양한 법률 서비스 제공자들이 공존할 수 있는 구조를 조성하고, 모든 사람이 공정하게 법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것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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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2:5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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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2 박다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sg/lbiudyc8jgqnva44/wish/3359983904</link>
         <description><![CDATA[<p>제가 선정한 기사는 미세 플라스틱이 공기 중에 대기 오염 물질로 존재하며 식물의 광합성을 여러 방면에서 방해한다는 내용의 기사입니다. 해당 기사는 이 내용을 통해 사람들에게 미세 플라스틱이 단순히 해양 생태계만을 오염시키는 것이 아니라, 육상 생태계, 더 나아가 우리 삶의 질까지도 망가트릴 수 있다는 점을 강하게 지적하고 있습니다.</p><p>해당 기사는 과학 저널 미 국립과학원 회보(PNAS)에 실린 중국의 논문을 근거로 시작됩니다. 이는 근거로 하는 논문이 충분히 공신력 있는 논문임을 의미하며, 사람들이 기사 내용을 충분히 신뢰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사태의 심각성을 충분히 인지하는 효과를 불러 일으킵니다.</p><p>또한 전 세계의 주요 작물 4~14%가 줄어들고 있다는 연구 결과를 인용함으로써 사람들이 해당 사안이 얼마나 중대한지를 느낄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이것도 단순히 퍼센테이지로 제공하지 않고, 몇 톤의 작물이 손실되는지를 명확히 보여줌으로써 단순히 추상적인 문제가 아님을 자각할 수 있게 합니다. 하지만 농작물 손실을 겪게 되면 실질적으로 얼만큼의 손해를 보게 되는지를 구체적으로 명시한 부분은 없어 자칫 톤의 개념 역시 추상적인 것으로 남아버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해당 수치를 4인 평균 식사량 등으로 표현해서 몇 회분을 먹지 못하게 되는 것인지를 표현한다면 미세 플라스틱의 위험에 사람들이 더욱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입니다.</p><p>미세 플라스틱이 무엇인지를 마지막 문단에서 설명하고 있는 부분을 앞 문단으로 빼내었다면 처음 미세 플라스틱을 접해본 사람 또한 더욱 수월하게 기사를 읽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미세 플라스틱에 대한 설명이 너무 늦게 등장한 부분은 그런 점에서 전달력을 약화시킵니다.</p><p>마지막으로, 해결책을 제안하지 않은 채 기사를 끝낸 점이 아쉽습니다. 이로 인해 사람들은 공포감만 일시적으로 느낀 채 다시 똑같이 미세 플라스틱을 생산해 가는 순환에서 벗어날 수 없게 됩니다. 따라서, 일상에 무리가 가지 않는 조건 하에서 어떻게 하면 미세 플라스틱의 생산을 줄일 수 있는지를 알리는 내용을 추가 연구를 통해 붙이면 사람들의 행동 변화를 더더욱 촉구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igkinds.or.kr/v2/news/newsDetailView.do?newsId=07101201.20250311105025001" />
         <pubDate>2025-03-11 03:0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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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8 정예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sg/lbiudyc8jgqnva44/wish/3359985919</link>
         <description><![CDATA[<p>1.헤어디자인 문화의 흐름 주도하는 선한 영향력</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issue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45691">http://www.issue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45691</a></p><p>2.헤어디자이너 최하능 대표는 청담동에서 하움 헤어살롱을 운영하며, 실력과 열정을 바탕으로 미용업계에서 성공한 인물입니다. 그는 UDT 출신으로, 군 복무 후 미용에 관심을 가지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선천적인 재능보다 끊임없는 노력과 긍정적인 태도를 강조하며, 고객 맞춤형 스타일링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의 목표는 단순한 헤어디자이너가 아닌, 고객에게 행복과 자신감을 선사하는 것입니다.</p><p>3.최하능 대표님의 이야기는 정말 인상적입니다. 군 복무를 마친 후 완전히 다른 분야인 미용에 도전하여, 자기만의 스타일과 철학을 만들어냈다는 점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고객 한 명 한 명의 스타일을 맞춰주고, 세심한 서비스로 차별화를 이루었다는 점에서 그의 성공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p><p>저는 그의 도전 정신과 노력이 정말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미용은 단순히 머리만 자르는 것이 아니라, 고객과의 소통, 디자인 감각, 그리고 트렌드를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데, 최하능 대표님은 이런 부분을 스스로 개척해 나갔다는 점에서 더욱 인상적이었습니다. 하지만 기사에서 군 출신이라는 점이 지나치게 강조되고, 정작 그가 보여주고 있는 실력과 감각에 대한 내용이 많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앞으로는 그의 디자인 철학과 창의적인 스타일이 더욱 조명되어, 미용업계에 뛰어든 사람들이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춘 새로운 스타일과 기술을 배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으면 좋겠습니다.</p><p>또한, 최하능 대표님도 현재의 위치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해서 발전해 나간다면,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디자이너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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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3:0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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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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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01 김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sg/lbiudyc8jgqnva44/wish/3359986073</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94712?sid=103">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94712?sid=103</a></p><p><br/></p><p>‘인상파, 모네에서 미국으로: 빛, 바다를 건너다’ 특별전을 보기 위해 인파들이 몰렸다.</p><p>인상주의 대표 화가 모네의 '수련'부터 미국 인상주의 화가들의 작품까지 소개하는 수준 높은 전시가 입소문을 타며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어모으고 있다는 평가가 있다.</p><p>관람객들 사이에선 "인상파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었다" "인상파에 대한 해설이 세심하다" "기대보다 훨씬 좋았다" 등의 호평이 흘러나오고 있다.</p><p><br/></p><p>우리 나라에서 이런 거장들의 원화를 직접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은데 이번 전시에서 감상할 수 있으니 정말 좋은 기회 같았다. 이런 전시들이 우리 나라에서도 자주 열려 대중들의 미술에 대한 관심이 더 커지면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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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3:0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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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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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4 한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sg/lbiudyc8jgqnva44/wish/3359989788</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ver.me/5qDGmmg6">https://naver.me/5qDGmmg6</a></p><p><br/></p><p>18일 한국미술품감정연구센터 기업부설연구소 카이의 보고서에 따르면, 현 미술시장은 2023년부터 시작된 둔화세가 계속되면서 지난해 국내 경매시장은 낙찰총액, 경매 횟수, 거래량 등에서 모두 부정적인 지표를 보였다. 지난해 주요 9개 경매사의 총 낙찰액은 1135억2522만 원으로, 전년 대비 25.22% 감소했다. 이에 대해 연구소는 “경기 침체로 인해 국내 미술시장에 들이닥친 찬바람이 미술시장의 불확실성으로 이어진 결과”로 풀이했다.</p><p>특히 위축된 시장 여건 속에서 검증된 작가의 고가 작품 거래는 전체 매출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했다. 연구소는 “지난해 국내 미술시장은 위축됐지만 고가 작품 중심으로 수요가 이동하면서 양극화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났다”고 말했다.</p><p>연구소는 “결국 성과와 상관없이 세금으로 지자체가 미술시장에서 경쟁력 없는 많은 지역 작가에게 아트페어 참여 기회를 주는 식으로 전락했음을 알 수 있다”고 지적했다.</p><p><br/></p><p>비평문</p><p>경제와 예술품이 갖는 상관관계에 대해 깊이 고민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특히 지역 작가에게 기회를 주는 것 자체는 좋지만, 수요 있는 예술품이 있어야 더 좋은 작품의 창작이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더 신중한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고 생각함다. 예술 작품을 사고 파는 일에 대해 깊이 고민해본 적은 없었지만 나는 예술계 안에서 가치 있는 작품을 매기는 일은 그 기준이 명확하지 않다는 인식이 있었기 때문에 예술이라는 것이 많은 사람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분야인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결국 현재 예술 시장에서는 많은 재능있는 작가들을 발굴하는 과정에서 쓰이는 돈이 가치있게 쓰여야 하고, 새로운 인재들을 더욱 많이 발굴하여 검증된 작가만 주목받는 실태를 바꿀 필요가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5qDGmmg6" />
         <pubDate>2025-03-11 03:0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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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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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12 양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sg/lbiudyc8jgqnva44/wish/3359996602</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2514">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2514</a></p><p><br/></p><p>코카콜라는 최근 생성형 AI를 사용해 크리스마스 광고를 제작했으나, 결과물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전통적인 'Holidays Are Coming' 캠페인을 재현하려 했지만, AI로 제작된 영상은 정교함이 부족하고 불편한 느낌을 주었다.</p><p>이로 인해 광고의 감성 전달 부족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었다. 일부 소비자들은 AI 광고의 한계를 지적하며 논란이 되었다.</p><p><br/></p><p>이번 코카콜라의 Al 광고는 기술적으로 인상적이었지만, 광고가 전달하려는 장면들에서 오히려 기술적으로 아쉬움이 있었던 것 같다. 영상 디자인에서는 시각적 요소와 함께 이야기나 감정을 어떻게 풀어낼 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AI가 만든 광고는 그런 부분에서 부족함을 드러낸 것 같다. 또 기술이 아무리 발전했다해도 사람의 손길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blog.naver.com/draftype/223668615670" />
         <pubDate>2025-03-11 03:0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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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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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0 신솔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sg/lbiudyc8jgqnva44/wish/3359997501</link>
         <description><![CDATA[<p>1. [문화예술 AI지각변동] 책 제목에 AI·챗GPT 들어가야 팔린다</p><p>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443353?sid=103</p><p><br/></p><p>2. 기사 내용 요약</p><p> AI 기술이 출판업계에 확산되면서 AI 관련 도서 출간과 판매가 급증했다. 출판사는 번역, 기획, 편집, 표지 디자인 등에 AI를 활용하지만, 문학 번역과 창작에서는 여전히 전문성이 요구된다. AI의 오류, 저작권, 창작 윤리 문제로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는 분위기를 보인다.</p><p><br/></p><p>3. 기사 비평문 </p><p> 이 기사에서는 요즘 AI 기술이 점점 커지면서 AI의 영향이 출판업계까지 확산되고 있는 걸 보며주고 있었습니다. AI 관련 도서들이 많이 출간 되면서 판매 또한 급증하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출판사들은 AI를 번역과 외국어 콘텐츠 처리에 적극 활용하면서 AI 번역기를 이용해 외국도서를 신속히 검토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AI를 활용한 번역출판도 증가하지만, 이 기사에서는 문학 작품 번역에는 여전히 전문 번역가의 역할이 중요하게 여겨진다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p><p> 요즘 출판사의 기획·편집 과정에서도 AI가 사용되며, 제목과 카피 작성, 시장 조사, 저자 서칭 등에 활용되는 걸 볼 수 있었는데요. 일부 출판사는 AI 이미지 생성 모델로 책 표지를 제작하기도 하지만, 저작권 문제로 제한적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작가들 역시 AI를 리서치 및 창작 도구로 활용하며, AI와 공동 집필한 소설이 출간되는 등 새로운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p><p> 그러나 출판업계는 AI의 활용에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AI의 오류가 교정 과정에서 큰 문제가 될 수 있으며, 저작권과 윤리 문제도 논란이 되고, AI의 기계적 창작이 독창성과 정체성 논쟁을 불러올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AI가 출판업계를 더 성장시키면서도 문학의 창작 가치를 위협할 수도 있을 거라고 판단이 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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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3:0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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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6 이채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sg/lbiudyc8jgqnva44/wish/3359998161</link>
         <description><![CDATA[<ol><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869572?sid=101">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869572?sid=101</a></p></li><li><p>케이팝 아이돌의 전 세계적인 인기와 더불어 k-뷰티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유튜브,틱톡,인스타그램 등에서 한국인은 물론 전세계적인 다양한 국가의 여성들이 한국식 메이크업을 선보이며 많은 인기를 얻고있습니다.</p></li><li><p>비평적으로 보았을 때,한국식 메이크업 트렌드가 자리를 잡고있는 부분은 긍정적인 부분이지만 그럴 경우에 각 나라에 다양하고 독특한 뷰티 트렌드가 있는데 한국식 메이크업이 다른 나라에 독특하고 다양한 뷰티 트렌드를 압도 할 경우 각국의 고유한 미의식이 사라질 수도 있다는 우려가 생겨납니다. 또한 메이크업을 포함한 뷰티 트렌드가 sns등을 통해 여러 사람이 보는 가운데 아이돌 메이크업이 일종의 미적 기준으여겨지며 외모의 기준치가 높아지고 외모강박이 생겨나 외모에 대한 과한 집착과 자존감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결론적으로 한국 k-뷰티가 유명해질 수 있는 기회고 전세계적으로 알게 되어서 좋기도 하지만 동시에 사회적 외모 압박이 과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869572?sid=101" />
         <pubDate>2025-03-11 03:0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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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903김은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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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기사제목</p><p>찢고, 꼬고, 박음질해 만든 신성희의 ‘회화 넘어의 회화‘</p><p>2.기사요약</p><p>여기 스물셋 젊은 미대생이 1971년 ‘공심(空心)’이라 이름 붙인 회화 세 점이 있다. 창문 아래 한 여인이 누워 있는 평범한 그림인데, 점차 창이 일그러지더니 어느새 여인도 연기처럼 증발해버린다. 회화의 출발점이 현실의 재현(再現)이란 점에서 이 그림은 완성에서 미완으로 향하는 그림이다. 초현실주의 기법이 돋보이는 이 시리즈에선 회화의 본질을 허물고, 새롭게 바라보고자 하는 화가의 치열한 고민을 엿볼 수 있다.</p><p><br></p><p>신성희(1948~2009)는 이 3부작으로 1971년 ‘제2회 한국미술대상전’ 특별상을 받았다. 김환기가 직전 해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로 대상을 받아 잘 알려진 공모전이다. 그는 이후 주류를 벗어나는 행보를 보인다. 1960~1970년대 뜨겁게 달아오른 실험미술에 뛰어드는 대신 회화에 몰두했다. 그렇다고 윗세대의 단색화를 추구하거나 아랫세대의 민중미술에 호응하지도 않았다. 신성희가 바라본 건 평면의 캔버스에 입체적인 공간을 구축해내는 ‘회화 너머의 회화’였다.</p><p><br></p><p>신성희의 작업세계는 크게 네 번의 변화를 겪는다. 1970년대 극사실 물성 회화를 시도한 그는 1980년 프랑스 파리로 이주하며 10여 년간 과감하고 다채로운 색채의 콜라주에 도전했다. 이 과정을 거쳐 착안한 작업이 바로 독자적으로 개발해낸 꾸띠아주(1993~1997년)와 누아주(1997~2009년) 시기다.</p><p><br></p><p>꾸띠아주(Couturage)는 채색한 캔버스를 일정 크기의 띠로 잘라내고, 이를 다시 재봉틀로 이어 박는 박음질로 새로운 화면을 조성하는 기법을 뜻한다. 전시에 나온 ‘연속성의 마무리’가 가장 대표적인 꾸띠아주 작품이다. 꾸띠아주가 입체적이라면 누아주(Nouage)는 새로운 공간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보다 눈길이 간다. 프랑스어로 ‘맺기’라는 뜻의 누아주는 잘라낸 캔버스 띠를 엮거나 꼬는 방식으로 틀에 묶어 마치 거미줄처럼 기하학적 입체 공간을 만드는 기법이다. 대형 작품 ‘공간별곡’이 가장 대표적인 누아주다.</p><p>3.비평문</p><p>기사에 내용은 정말 좋았지만 기법과 작품이 설명되어있는 기사이니 만큼 작품은 완성하는 과정이 담긴 사진이나 영상이 들어갔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또한 작품의 이미지가 제시되어 있긴 하였으나 너무 작아 잘 보이지 않았다는 아쉬움도 있었다. 작가님의 인터뷰등이 더 들어가면 어땠을까라는 생각도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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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3:0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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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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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4오은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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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bbc.com/korean/features-62454383">https://www.bbc.com/korean/features-62454383</a></p><p><br/></p><p>이 글은 현대 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위기—기후 변화, 전염병, 빈곤, 굶주림—에 대한 대처 방식으로 현재 의 "스트롱맨"(지배층) 과의 거래와 소비자 중심의 사회를 비판하고, 시민적 미래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이곳에서 말하는 스트롱맨(지배층)과의 거래는 대중은 독재자에게 충성을 바치고 보호를 받지만, 그 대가는 권력과 선택권의 포기이다. 소비자 중심의 사회는 보통 우리가 말하는 자본주의와 개인주의를 의미하는데 모든 사람이 소비자로서 경쟁해야 하며, 부유한 이들만 혜택을 누리는 구조입니다. 소비가 정체성을 결정짓고, 개인의 고립을 심화시킨다. </p><p><br/></p><p>그래서 우리가 실천해야 할 미래상은 "시민적 미래" 이다. 시민적 미래란, 시민은 신하나 소비자가 아닌, 공동체의 일원으로 서로 협력하며 사회에 참여하는 사회상으로 이끄는 미래이다. 이 시민적 미래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첫번째로 리더십의 재정의가 필요하다. 시민적 미래를 구축하는 지도자는 불확실성을 인정하고 대중의 참여를 유도해야 한다. 이들은 안전한 불확실성을 키우는 역할을 한다. 두번째로</p><p><strong>사회적 신념의 변화</strong> 가 필요하다. 소비자 중심의 사고방식은 불평등과 고립을 초래하며, 새로운 시민적 관점이 이를 대체할 수 있다.</p><p><br/></p><p>결론적으로, 시민적 미래를 위해서는 서로에 대한 믿음을 바탕으로 공동체를 적극적으로 형성하고, 사회에 개입하며 변화를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p><p><br/></p><p>이 글을 선정하게 된 이유도 철학과 지망이기도 하면서 사회 문제에 관심이 많기 때문이다. 요즘의 사회상은 극도로 지배층 위주로 돌아가는, 개인주의, 실리주의적 세계관을 가지고 있지만 나는 살아가면서 필요한 것은 그런 것 보다는 시민 중심의, 더불어 살아가는 것에 중심을 두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기사에서 얘기하는 바와 동일하게 생각한다. 그래서 이 기사에서 소개한 책을 읽어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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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3:0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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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7 전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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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hnews.kr/m/page/view.php?no=64773">https://hnews.kr/m/page/view.php?no=64773</a></p></li><li><p>최근 의학적으로 검증된 것 없이 사실이 아닌 허위광고가 많아졌다.</p></li><li><p>광고라는 것이 물론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소비자들이 사도록 하는 것이 맞지만 허위 광고등을 하면 소비자들에게 거짓말을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광고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결정할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브랜드를 더 성장 시키고 소비자들의 좋은 이미지를 위해 브랜드부터 정직한 브랜드가 되어야한다. 그랬을 때 브랜드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브랜드가 될 수 있을 것이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hnews.kr/m/page/view.php?no=64773" />
         <pubDate>2025-03-11 03:0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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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23 한윤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sg/lbiudyc8jgqnva44/wish/3360000050</link>
         <description><![CDATA[<ol><li><p>데미안 허스트의 동물 박제 작품은 윤리적으로 어긋나지 않은가?</p></li><li><p>데미안 허스트는 영국 브리스톨 출신으로, 현존하는 현대 미술 작가 중 가장 유명한 작가 중 한 명입니다. 1991년에 연 첫 개인전에서 포름알데히드 용액이 가득 차 있는 유리 진열장 안에 죽은 상어가 들어있는 작품을 설치하면서 굉장히 이슈가 됐었고 데미안 허스트는 이 작품으로 당시 미술계와 대중에게 큰 충격을 안겼습니다. 작품명은 한국어로 번역하면 '살아있는 자의 마음속에 있는 죽음의 육체적 불가능성'이라는 작품입니다.</p></li><li><p>데미안 허스트는 주로 생명을 주제로 다루어 동물들의 사체를 박제하는 작품을 만드는 작가입니다. 데미안 허스트의 이러한 작품 활동은 윤리적으로 많은 이슈들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데미안 허스트의 작품은 동물 중심주의 사상에서 보면 결코 허용되어선 안되는 작품 활동입니다. 살아있는 동물들을 오직 그의 작품 활동을 위해 죽여 작품을 만들고 이를 통해 상업적 이익을 도모하는건 윤리에 어긋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의 이러한 작품활동들을 전면 금지 시킨다는건 표현의 자유를 완전히 침해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윤리적 모순들을 해결하기 위해선 동물 보호법을 더욱 명료하게 규정하고, 표현의 자유는 어디까지 허용될 수 있는가에 대해서도 깊이 고찰해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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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3:0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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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04 김지서</title>
         <author>kj6srjmjfq</author>
         <link>https://padlet.com/aisg/lbiudyc8jgqnva44/wish/3360000570</link>
         <description><![CDATA[<p>1.<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thefirstmedia.net/news/articleView.html?idxno=164575"> https://www.thefirstmedia.net/news/articleView.html?idxno=164575</a></p><p><br/></p><p>2. 인터랙티브 아트를 주제로, XR 아티스트들이 미디어를 통해 자신들의 속내를 표현한 사례가 있다. 이들은 관객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새로운 예술적 경험을 제공하며, 기술과 예술의 융합을 추구하고 있다. 이 작품들은 개인적인 경험과 상처를 담아내어, 표현 과정을 통해 아픔을 해소하고 치유하는 과정을 거친다. 이는 관객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달하며, 예술의 힘을 보여준다. 또한, 새로운 기술과 색다른 시도를 통해 개척자 정신을 추구하는 미디어 아티스트들도 있다. 이들은 다양한 예술 운동과 기술을 결합하여 세상에 변화를 가져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처럼 XR 아티스트들은 관객과의 소통을 통해 예술적 영감을 얻고, 이를 작품에 반영하여 새로운 예술적 경험을 창출하고 있다.</p><p><br/></p><p>3. 디지털 기술의 발전은 예술과 디자인의 경계를 허물고 있다. 이 기사 속 XR 아티스트들은 미디어를 통해 관객과 소통하는 방식을 조명하며 기술이 단순한 도구를 넘어 예술적 표현의 매개체가 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런 인터랙티브 미디어 작품들은 관객의 참여를 유도하고 감성적 경험을 극대화한다. 이는 제품 인터랙션 디자인에서도 중요한 개념이다. 사용자 경험을 중심으로 디자인하는 과정은 결국 사용자와 제품 간의 상호작용을 통해 감각적, 정서적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다. 기사에서도 XR 아티스트들이 개인적인 경험과 감정을 기술로 표현하고, 관객의 반응에 따라 작품이 변화하는 방식에 주목함으로써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이는 디지털 기술이 예술 창작의 도구일 뿐만 아니라, 감성적인 소통의 매개체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인터랙티브 미디어 작품이 관객과 상호작용하며 감정적인 몰입을 유도하는 것처럼, 제품 인터랙션 디자인도 단순한 기능 제공을 넘어 감성적 가치를 통해 사용자와 깊이 있는 관계를 형성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인터랙션 디자인이 단순한 ‘사용성’을 넘어 감성적·사회적 가치를 담아낼 때, 제품은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의미 있는 경험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인터랙션 디자인을 공부하면서 기술을 통해 사용자와 감성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디자인을 연구해 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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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3:1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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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7 김희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sg/lbiudyc8jgqnva44/wish/3360009049</link>
         <description><![CDATA[<ol><li><p>AI가 쓴 소설, 인간보다 더 인간적?</p></li></ol><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6202">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6202</a></p><ol start="2"><li><p>현재 AI는 방대한 텍스트의 데이터를 학습하여 인간 작가와 협력하거나 독립적으로 작품을 창작하기도 한다. 실제 사례를 예시로 들자면 영국의 한 출판사는 GPT-3를 사용해 미스터리 소설 초안을 작성했다. 이후 인간 작가가 이를 다듬고 보완해 출판하였으며, 독자들로부터 “독창적이고 흥미로운 시도"라는 평가를 받았다. 실제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이 시 창작 과제를 수행할 때 ChatGPT가 아이디어를 제공하거나 초안을 작성하는 데 도움을 주기도 한다. </p></li><li><p>AI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여러 영역으로 확장되고 우리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 하지만 AI 기술이 소설을 창작한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AI가 창작한 작품은 누구의 권리에 속하는지 명확하지 않아 저작권과 지적 재산권 문제가 모호해지며 AI가 창작한 작품 또한 기존 작품을 무단으로 활용한 작품일 수 있어 논란이 된다. 또한, AI는 인간의 창의성을 넘어지는 기술을 탑재하고 있으나 창작 과정에서 인간의 감정이나 경험을 기반으로 하는 독창적인 사고를 할 수 없다. 예술 작품, 특히 소설은 개인적인 경험과 감정이 바탕이 되는 경우가 많고 이런 점에서 AI는 작가가 가진 진정성을 담아낼 수 없다. 따라서 AI 창작물은 인간의 창작물과 같은 의미를 가질 수 없다.  마지막으로, AI가 창작을 대체하는 현상이 이어진다면 문학과 예술의 창작이 기계적이고 자동화된 프로세스로 전략할 우려가 있다. 문학은 단순한 소비가 아닌 사회적, 문화적, 정서적 가치를 담고 있는데 AI 창작이 성행하게 된다면 창작의 본질이 훼손되고 예술의 다양성이 감소될 것이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6202" />
         <pubDate>2025-03-11 03:1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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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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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의 일자리 대체 및 윤리 (7월2주)</title>
         <author>saeromle0606</author>
         <link>https://padlet.com/aisg/lbiudyc8jgqnva44/wish/3519415912</link>
         <description><![CDATA[<ol><li><p>“인공지능의 발전은 사회의 불평등을 심화시키는가, 해소하는가?”</p></li><li><p>“인공지능의 판단에 대한 도덕적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p></li><li><p>“AI가 인간을 도울 수 있는 도구로 남기 위해 필요한 윤리 기준은 무엇인가?”</p><p><br></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5 01:4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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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I와 예술</title>
         <author>saeromle0606</author>
         <link>https://padlet.com/aisg/lbiudyc8jgqnva44/wish/3519421862</link>
         <description><![CDATA[<ol><li><p>“AI가 만든 작품도 예술이라 할 수 있는가?”</p></li><li><p>“AI 예술이 인간 예술가의 창의성을 위협하는가?”</p></li><li><p>“AI가 만든 예술 작품의 저작권은 누구에게 있는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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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1:47: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sg/lbiudyc8jgqnva44/wish/3519421862</guid>
      </item>
      <item>
         <title>30601 강다현</title>
         <author>saeromle0606</author>
         <link>https://padlet.com/aisg/lbiudyc8jgqnva44/wish/3520035549</link>
         <description><![CDATA[<p>1. </p><p>韓 사회갈등, 국민 92%는 '이것' 꼽았다..."성향 다르면 연애도 NO"</p><p>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ver.me/F3Tc1F1K">https://naver.me/F3Tc1F1K</a></p><p>2. 기사 내용 요약</p><p>우리나라 국민의 90%가 가장 심각한 사회살등으로 진보,보수 사이의 정치적 갈등을 꼽았으며, 정치적 성향이 다른 사람과 교제할 수 없다고 답한 사람도 60%였다. 즉, 성인 남녀가 우리 사회의 가장 심각한 갈등 유형이라고 꼽은 정치영역의 갈등이 다른 사람간의 교제 의향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것으로 나타난것이다.</p><p><br></p><ol start="3"><li><p>비평</p><p> 어렸을때부터 TV나 많은 플랫폼에서 방송되는 프로그램이나 뉴스를 보고 우리나라의 정치적분열이 굉장히 심한 상태이구나 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이러한 정치적 분열이 대인관계를 형성하는데 있어서도 중요한 기준이 됨으로써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이 뉴스를 보고 처음 생각해보게되었다. 정치적 성향이 같은 사람들끼리만 술자리를 가지고, 연인이되고, 사회단체 활동을 하게 된다면 정치적 분열을 넘어 더욱 극심한 사회분열로 이어지고, 그저 사람들간의 갈등과 혐오에서 끝나는것이 아니라 정책 결정 과정에서의 불평등, 결국은 사회적 불평등으로도 연결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이러한 정치적 양극화가 어디서 부터 시작이 되는지를 연구해보고, 정치적 양극화가 심화되었을 때 어떠한 문제가 발생하는지 탐구해봄으로써 더욱 안좋은 사회적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노력이 필요할것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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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10:1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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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620 정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sg/lbiudyc8jgqnva44/wish/3521558022</link>
         <description><![CDATA[<p> 예술이란 단순히 아름답고 감동적인 결과물을 만드는 행위가 아니라, 창작자의 내면에서 우러나온 감정과 사유, 그리고 그것을 표현하려는 의도를 담은 과정 자체를 포함한다.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AI가 만든 작품은 '예술'로 보기 어렵다.</p><p> AI는 방대한 데이터를 학습하고 패턴을 분석해 기존의 양식을 조합하여 새로운 형태를 만들어낸다. 겉보기엔 독창적이고 감정적이라고 느낄 수 있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알고리즘의 계산 결과이지, 자율적인 사유나 감정에서 비롯된 표현이라고 보긴 어렵다. 즉, 그 뒤에 창작자로서의 고민이나 철학, 메시지를 전하려는 의지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는 마치 주어진 값을 출력하는 프린터와 크게 다르지 않다. 이러한 점에서 AI의 작품을 '창작'이 아닌 '생성'이라 보고, 예술로 인정하기엔 부족하다고 생각한다.</p><p> 예술은 창작자의 시대적 배경, 경험, 감정, 정체성과 맞닿아 있으며, 그 작품이 만들어지기까지의 맥락은 감상자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하지만 AI는 이 모든 것을 모방할 순 있어도 ‘경험’하거나 ‘느끼는’ 존재가 아니기 때문에, 그 자체로 예술가가 될 수 없다. 그렇기에 AI의 작품은 ‘인간이 만들어낸 기술의 산물’일 수는 있어도, ‘창작자’로서 존재하는 건 아니다.</p><p> 따라서 창작의 과정과 의도를 예술의 핵심으로 본다면, AI가 만든 작품은 기술적 산출물에 가깝지, 진정한 의미의 예술이라고 보긴 어렵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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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23:2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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