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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진로 활동 기록  Padlet by 김윤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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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먹고사니즘&#39;에서 벗어나 &#39;지구에서 건강하게 살기&#39;위한 우리의 실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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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3:5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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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badamm20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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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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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4:0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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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badamm20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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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단이 - 심리, 사회복지&nbsp;<br>시연 – 연극영화</div><div>유진 –교육</div><div>윤채 – 연극영화</div><div>찬양 –경영</div><div>채연 –경영</div><div>서영 – 교육</div><div>가현 – 보건</div><div>영주 – 심리</div><div>푸름 – 시각디자인</div><div>다인 – 화훼, 헤어미용</div><div>미림 – 군이, 부사관</div><div>윤주 – 경영</div><div>은채 – 심리</div><div>다비 – 법, 행정</div><div>주영 – 심리</div><div>지민 – 네일 및 뷰티</div><div>도윤 – 보건</div><div>동진 -&nbsp;교육</div><div>민준 – 경찰</div><div>수민 – 물리치료</div><div>경원 – 기계</div><div>도연 – 경찰&nbsp;</div><div>동렬 – 경영</div><div>성민 – 물리치료&nbsp;</div><div>세민 – 경영</div><div>재희 – 소방</div><div>진원 – 경영</div><div>윤상 – 정치외교&nbsp;</div><div>&nbsp; &nbsp;</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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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4:1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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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 </title>
         <author>badamm20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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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환경퀴즈 -</mark><strong><mark> 찬양, 윤주&nbsp;</mark></strong></div><div><mark>아름다운 지구 사진전 캠페인 - 영주 </mark><br>급식제안서 - 세계 곳곳의 학교 급식 조사하고 우리 학교 급식 제안하기 <br><mark>지구를 살리는 1주일 캠페인 - 유진, 은채, 영주, 찬양, 세민 </mark><br><mark>환경그림책 만들기 - 유진, 서영, 다비, 주영&nbsp; </mark><br>환경관련 게시물 만들어서 전시하기<br>기사 찾기 게시 - <br><mark>영상만들기 - 찬양 </mark><br>튠베리 연설문 번역하기 - <br><mark>환경 기업찾기 - 링크걸어주기 - 은채&nbsp; </mark><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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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6:3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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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진로 독서 - 2050 거주불능 지구 </title>
         <author>badamm2014</author>
         <link>https://padlet.com/badamm2014/lan3gpproo3jf5fg/wish/2371516717</link>
         <description><![CDATA[<div>함께 읽기는 힘이 세다&nbsp;<br>리허설 : 11월 10일&nbsp;목요일 점심시간 1시 45분 <br>최종 : 11월 25일 학급 창의주제 시간에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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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6 08:2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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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 거주불능 지구 </title>
         <author>badamm2014</author>
         <link>https://padlet.com/badamm2014/lan3gpproo3jf5fg/wish/2384040345</link>
         <description><![CDATA[<div>1장 살인적인 폭염<br><br>1.기온 상승 속 우리의 무관심<br><br>IPCC에서는 현재 탄소 배출 추세가 2100년까지 이어지는 경우 중앙값을 4도 정도로 예측한다. 지구의 기온이 4도 올라가면 미국 서부 16배에 해당하는 지면이 화재로 소실되며 도시 수백 개가 물에 잠길 것이다. 2003년 유럽에서 하루에 2000명꼴로 사망자를 발생시켰던 살인적인 폭염이 일상적인 여름 날씨가 될 것이다.&nbsp;<br>1980년 이래로 위협적인 폭염이 발생하는 빈도는 50배 이상 증가했으며, 앞으로 더욱 급격히 증가할 전망이다.&nbsp;<br>우리는 빨라지는 기온 상승 속도 속에서 지구가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 정확히 예측할 수 없다. 미래는 ‘우리가 얼마나 많은 탄소를 더 내보낼까?’라는 질문, 즉 우리의 행동에 달렸다. 지구온난화가 문제로 인식된 지는70~80년이 지났지만 인류는 사실상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파리기후협약에서 기온 2도 상승을 목표로 했지만, 실제 2017년 탄소배출량은 1.4퍼센트 증가하는 결과가 나타났고 협약에서 약속한 내용을 만족시키기 위해 제대로 움직인 산업 국가는 단 한 군데도 없었다. 기온 상승을 2도 아래로 유지하려면 ’마이너스 배출‘이 필요하지만, 현존하는 기술 상황으로는 현실적인 가능성이 제한적이다.<br><br>2.도시의 살인적인 폭염과 열사병<br><br>도시 속 아스팔트와 콘크리트가 낮에 흡수하는 많은 열이 밤중에 방출되면 기온이 최대 12도만큼 상승하여 살인적인 폭염이 될 수 있다. 739명의 사망자를 냈던 1995년 시카고 폭염은 도시가 그 자체로 폐쇄된 공간이 되어 직접적인 열기와 더불어 사람이 붐비는 만큼 더욱 뜨거워지는 ‘열섬효과’가 작용했다. 하지만 2050년이면 전 세계 인구의 3분의 2가 도시에 거주하리라고 예측될 만큼 세계는 급속도로 도시화가 진행중이다. 2100년까지 기온 상승을 2도 선에서 막는다고 하더라도 살인적인 폭염에 노출되는 사람은 세계 인구의 2분의 1로 증가할 것이고, 막지 못한다면 4분의 3까지 증가할 수 있다.<br>열사병은, 인체가 겪을 수 있는 가장 잔혹한 고통 중 하나로 저체온증만큼이나 통증과 혼란을 유발하고, 결국 심장마비에 이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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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5 03:0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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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 거주불능 지구 </title>
         <author>badamm2014</author>
         <link>https://padlet.com/badamm2014/lan3gpproo3jf5fg/wish/2384043178</link>
         <description><![CDATA[<div>2부. 12가지 기후재난의 실제와 미래- 질병의 전파<br>&nbsp;<br><br>1.지금까지의 전염병들이 지구온난화 때문이라고?<br>인류 역사 이전의 질병이 얼음 밖으로 나오면 오늘날 우리의 면역체계는 대응하는 방법 조차 모르고 있다. 이처럼 북극에는 비교적 최근에 활약했던 무시무시한 질병 역시 저장돼 있다. 과학자들은 시베리아의 빙하 속에 천연두와 선페스트균운 물론 얼음속애 갇히지 않았더라면 인류 역사의 일주가 됐을 다른 수많은 질병 역시 갇혀있다고 추측한다. 전염병학자들이 먼 옛날의 질병이 깨어나는 것보다 염려하는 상황은 지구온난화 때문에 현존하는 질졍이 장소를 옮기고 관계망을 바꾸며 심지어 진화를 거듭하는 것이다.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은 감염원에 대비해 수십가지의 백신과 예방약물을 접종하거나 대비하고 있다. 하지만 지구온난화는 그처럼 안정된 생태 환경을 뒤죽박죽으로 만든다. 지구가 뜨거워짐애 따라 점점 더 널리 이동하는 모기들이 퍼뜨리게 되고 전염병의&nbsp; 세계화가 이루어지고있다.기후변화로 존재도 몰랐던 수많은 박테리아의 출현이 일어나고있다. 기후변화는 우리가 난생처음 마주하는 질병, 다시 말해 아예 존재 자체를 몰라서 걱정조차 할 수 없었던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질병 역시 불러일으킬 것이다. 인간 같은 포유류의 몸속에 서식하는 다른 온갖 박태리아 가운데 얼마나 되는 박테리아가 기후변화에 비슷한 방식으로 반응해 수백만년에 이를 수 있는 우호적인 공생관계를 끝내고 병균으로 돌변할지도 여전히 미스터리다.&nbsp;<br><br><br>&nbsp;2.이 책의 앞으로의 소개<br>지금까지 거론된 질병들을 막아내기 위해서는 백신 등, 여러 의료적•과학적으로 질병을 방어할 수 있는 연구를 통해 더욱 적극적으로 대책 마련을 해 놓아야 하겠지만, 그보다 가장 근본적이고 원칙적인 문제의 근원인 “지구온난화”가 더이상 진행되지 않도록 하는 인간의 노력들이 가장 우선적인 행동이 되어야 할 것이며, 전세계 모든 국가들이 다함께 힘을 모아 지구환경 보존을 위해 지켜내야만 인류 또한 존재가 가능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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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5 03:0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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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그림책 만들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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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다비, 김유진, 최주영<br>&nbsp;주제: 바다 쓰레기 해결방법<br>&nbsp;책 제목: 플라스틱 섬에 사는 아이<br>&nbsp;예상 페이지 수: 8페이지 이상<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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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5 16:1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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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급식제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damm2014/lan3gpproo3jf5fg/wish/2385137750</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 그린급식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br>- <strong>최근</strong> <strong>환경</strong> <strong>문제와</strong> <strong>동물권에</strong> <strong>대한</strong> <strong>인식이</strong> <strong>변화하며</strong> <strong>비건</strong> <strong>라이프스타일을</strong> <strong>실천하는</strong> <strong>사람들이</strong> <strong>많아지면서</strong> <strong>이러한</strong> <strong>사회적</strong> <strong>흐름이</strong> <strong>초</strong>, <strong>중</strong>, <strong>고등학교</strong> <strong>학생들에게까지</strong> <strong>확산되고</strong> <strong>있다.&nbsp;</strong></div><div><strong>요즘 서울교육청에서 실시하고 있는 그린 급식이란 지속가능한</strong> <strong>지구를</strong> <strong>위해</strong> <strong>육식</strong> <strong>섭취를</strong> <strong>줄여</strong> <strong>탄소</strong> <strong>배출을</strong> <strong>줄이는</strong> <strong>채식</strong> <strong>급식을</strong> <strong>말한다. 환경</strong>, <strong>건강</strong>, <strong>배려를</strong> <strong>핵심</strong> <strong>가치로</strong> <strong>두고</strong>, <strong>학생들이</strong> <strong>올바른</strong> <strong>먹거리</strong> <strong>교육을</strong> <strong>통해</strong> <strong>친환경적인</strong> <strong>삶의</strong> <strong>태도와</strong> <strong>책임감을</strong> <strong>배울</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도록</strong> <strong>하겠다는</strong> <strong>것이다.&nbsp; 하지만 학생들의</strong> <strong>올바른</strong> <strong>영양소</strong> <strong>섭취와</strong> <strong>선호도를</strong> <strong>위해</strong> <strong>채소와</strong> <strong>과일류만</strong> <strong>섭취하는</strong> <strong>채식</strong> <strong>단계인</strong> ‘<strong>비건</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아닌</strong> <strong>육류를</strong> <strong>제한하고</strong> <strong>달걀과</strong> <strong>어패류</strong>, <strong>유제품은</strong> <strong>먹는</strong> <strong>페스코테리언</strong> <strong>단계의</strong> <strong>채식</strong> <strong>급식을</strong> <strong>진행하고</strong> <strong>있다고 한다.&nbsp;</strong></div><div><br></div><div><br></div><div><strong>채식급식이</strong> <strong>필요한</strong> <strong>이유는</strong> <strong>채식</strong> <strong>급식을</strong> <strong>통해</strong> <strong>학생들은</strong> <strong>우리가</strong> <strong>살고</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지구와</strong> <strong>환경에</strong> <strong>대한</strong> <strong>책임감을</strong> <strong>기를</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기 때문이고,&nbsp;</strong></div><div><strong>내가</strong> <strong>먹는</strong> <strong>것들이</strong> <strong>어디에서</strong> <strong>오는지</strong>, <strong>자연에</strong> <strong>어떠한</strong> <strong>영향을</strong> <strong>미치는지</strong> <strong>생각해</strong> <strong>볼</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기</strong> <strong>때문이다. 또한</strong> <strong>친환경</strong> <strong>식재료를</strong> <strong>사용한</strong> <strong>먹거리를</strong> <strong>섭취하며더욱</strong> <strong>건강한</strong> <strong>몸과</strong> <strong>마음을</strong> <strong>가질</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다. 이에 초</strong>, <strong>중</strong>, <strong>고교에서는</strong> <strong>단순히</strong> <strong>채식</strong> <strong>급식만을</strong> <strong>실행하는</strong> <strong>것이</strong> <strong>아니라</strong> <strong>다양한</strong> <strong>환경</strong> <strong>교육을</strong> <strong>병행하는</strong> <strong>것이</strong> <strong>필수적일</strong> <strong>것</strong> <strong>이다</strong>.&nbsp;</div><div><br></div><div><br></div><div><strong>이 그린급식은 아직</strong> <strong>체계적인</strong> <strong>환경</strong> <strong>교육과</strong> <strong>다양한</strong> <strong>식단이</strong> <strong>부족하여</strong> <strong>보완이</strong> <strong>필요하다는</strong> <strong>의견도</strong> <strong>있다.</strong></div><div><strong>채식과</strong> <strong>환경에</strong> <strong>대한</strong> <strong>교육이</strong> <strong>충분히</strong> <strong>선행되지</strong> <strong>않은</strong> <strong>상태로</strong> <strong>실행된</strong> <strong>채식</strong> <strong>급식이</strong> <strong>학생들의</strong> <strong>채식에</strong> <strong>대한</strong> <strong>거부감을</strong> <strong>유발한</strong> <strong>사례도</strong> <strong>있기</strong> <strong>때문이다</strong>. '<strong>채식</strong>'<strong>을</strong> <strong>강조하면</strong> <strong>학생들은</strong> <strong>맛이</strong> <strong>없다는</strong> <strong>인식을</strong> <strong>갖기</strong> <strong>쉽기</strong> <strong>때문에</strong>, '<strong>채식</strong>'<strong>의</strong> <strong>긍정적인</strong> <strong>변화를</strong> <strong>위한</strong> <strong>노력이</strong> <strong>필요하다는</strong> <strong>것이다</strong>. <strong>또한</strong> <strong>채식</strong> <strong>급식이</strong> <strong>추진되면서</strong> <strong>새로운</strong> <strong>메뉴를</strong> <strong>개발하는</strong> <strong>데에</strong> <strong>어려움을</strong> <strong>겪는</strong> <strong>영양교사들도</strong> <strong>많다고</strong> <strong>한다</strong>.&nbsp;</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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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5 16:3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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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y54nq4rc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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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채연 서가현 이윤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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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1 06:3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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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0 거주불능 지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damm2014/lan3gpproo3jf5fg/wish/2395273618</link>
         <description><![CDATA[<div>시체가 쌓이는 바다<br><br>바다는 우리와 뗄 수 없는 존재이다. 바다는 우리를 먹여살린다. 전 세계적으로 해산물은 인간의 식단에서 동물성 단백질의 5분의 1을 차치하고 해류를 통해 지구의 온도를 조절하기도 한다. 하지만 인간이 해양 생물에 미친 영향 연구 결과 지구상의 바다 중 13퍼센트만이 손상을 받지 않은 상태라고 밝혀졌다. 지구는 인간이 배출한 탄소를 빨아드린다. 이 결과 해양&nbsp; 산성화 현상이 나타났다. 이로 인해 0.25도에서 0.5도에 이르는 기온 상승을 초래할 수 있다.&nbsp;<br><br>바다 오염이 일으켜온 대멸종 사태들&nbsp;<br><br>산호 백화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산호초가 죽고있는 것이다. 산호초는 전 세계 해양 생물 4분의 1을 지탱하고 있으며 약 5억명의 사람들에게 식량과 수입을 제공한다. 또한 산호초는 폭풍해일을 일으키는 홍수를 막아준다. 하지만 지구온난화로 산호초의 90퍼센트가 2030년에 사라질 위험에 빠졌다.&nbsp;<br><br>지난 50년간 산소가 존재하지 않는 해수의 양은 전 세계적으로 4배 증가했다. 결과적으로 데드존은 400군데를 넘어섰다. 이 크기는 유럽의 크기와 맞먹는다. 지구온난화가 무산소화의 원인이라고 할 수 있다.<br><br>거대한 바닷물 순환 시스템의 붕괴<br><br>게다가 컨베이어벨트 거대한 순환 시스템이 둔화할 가능성도 존재한다. 이 시스템은 각 지역의 온도를 조절하는 주요 수단이다. 만약 바닷물의 순환이 멈춘다면 상상도 할 수 없는 재앙이 초래된다.&nbsp;<br><br>지구온난화가 진행될수록 바다 깊은 곳과 그 속에 잠겨 있난 모든 생명체를 발견하기도 전에 해양 환걍이 뒤바뀌면서 미지의 바다는 더욱 미궁 속으로 빠져들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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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3 08:4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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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린 워싱 보고서 심화활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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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후위기의 해결을 그린워싱으로 눈속임하는 기업들 생김. 그린워싱의 문제점 분석하고</div><div><strong>그린워싱 사례 모아서 속임수에 속지 않도록 국민 안내공익광고 만듦.<br><br>https://clipchamp.com/watch/EMkDDP3JaWa</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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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3 08:5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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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 공익광고 동영상 제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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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clipchamp.com/watch/Lajqx3wsaHd</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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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3 09:5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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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 거주불능지구 </title>
         <author>badamm20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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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후변화가 환경재난을 퍼부을 때 인류는 거의 통제할 수 없다. 2017년 10월 북부 캘리포니아에서는 단 이틀만에 172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또 멘도시노 콤플렉스 화재 하나만으로 종합적으로는 5000제곱 킬로미터 이상의 면적이 불탔으며, 연기가 거의 미국 절반을 뒤덮었다. 앞으로 기후는 더욱 극심한 변덕을 부릴 것이며, 일상이 되어 버릴지도 모른다. 그리고 또 문제점은 기후변화가 가정집 근처로 다가왔다는 점이다. 미국은 아직까진 지리적 이점과 부의 힘 덕분에 기후변화의 공격을 상당부분 막아냈지만 이젠 지구온난화가 이전 어느 때보다 강력하게 무차별적으로 날뛰기 시작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div><div>2050년까지 산불에 의한 피해는 다시 2배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며 수치는 기온이 추가로 1도 오를 때마다 4배씩 증가할 수 있다. 기온이 3도 상승하면 1년에 4만제곱킬로미터가 화재로 소실되는 지금보다도 16배 더 큰 피해를 감수해야한다는 뜻이다. 화재는 발생할수록 기온은 더 상승하고 기온이 상승할수록 화재는 더 자주 발생한다. 그리고 화재가 미치는 피해는 선형적으로 증가하거나 순수하게 독립적으로 더해지지 않는다.</div><div>얼음으로 뒤덮인 그린란드에서도 2017년에 화재로 피해를 입은 면적이 2014년에 비해 10배나 증가했다. 북쪽에서 발생하는 화재는 빠르게 확산되고 화재가 발산하는 검댕과 재가 육지에 내려앉아 빙상을 더 빨리 녹게 만든다. 또 매년 26만 명에서 60만 명에 이르는 사람들이 산불에서 발생한 연기 때문에 사망한다.</div><div>그리고 산불이나 인간에 의해 나무가 죽음에 이르면 나무 속에 들어 있던 이산화탄소가 석탄과 같이 여러 세기에 걸쳐 대기로 배출된다. 이와 같이 악랄한 피드백 현상이 발생한다.</div><div>기후변화가 진정으로 잔혹한 이유는 바로 기후재난이 우리가 평생토록 안정적이라고 생각했던 모든 것을 격렬하게 뒤집어 놓는 연쇄적인 혼돈을 초래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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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4 05:5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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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 거주불능 지구 </title>
         <author>badamm20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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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5장 날씨가 되어버릴 재난들 (박성민)</strong></div><div><strong>&nbsp; &nbsp;</strong></div><div>1. 500년에 한 번 나타날 폭풍</div><div>&nbsp; &nbsp;</div><div>오늘날 우리가 경험하게 될 상황은 과거 빅토리아시대의 인류학자들이 호주 원주민에게 들었던 ‘꿈의 시간’ 혹은 ’편재하는 시간‘ 개념과 흡사하다. 우리는 빙산이 바닷속으로 무너져 내리는 장면을 볼 때면 역사가 한순간에 펼쳐진다는 느낌을 받는다. 하지만 이것은 느낌이 아니라 현실이다. 2017년 여름 대서양에서는 대형 허리케인이 짧은 시간 내에 3번이나 발생했고, 휴스턴에서는 허리케인 하비가 초래한 폭우가 한 사람당 378만 리터에 해당하는 물을 퍼부었다. 캘리포니아에서는 화재로 인해 4000제곱킬로미터 이상의 토지를 불태웠다. 하지만 2018년도에는 더 심했다. 2018 여름 폭염으로 인해 로스앤젤레스는 42도를, 파키스탄은 50도, 알제리는 51도를 기록했다. 그리고 바다에는 총 6개의 허리케인과 열대 폭풍이 동시에 레이더에 잡히기도 했다. 1980년 이후 폭풍 발생 빈도는 2배 증가했다. 폭풍 해일의 분포는 지역에 따라 불균등하게 나타날 수 있다. 즉, 어떤 지역에는 대형 폭풍이 훨씬 자주 닥칠 수 있다는 뜻이다. 인류는 극심한 이상기후를 훨씬 짧은 주기로 경험할 것이다. 기후 변화가 극심한 강우현상에 미치는 영향은 허리케인에 미치는 영향 보다도 뚜렷하게 나타날 것이다. 왜냐하면뜨거운 공기가 차가운 공기보다 더 많은 습기를 저장할 수 있다는 단순하고 직접적인 원리가 적용하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자연재해가 닥칠 때면 사람들은 초월적인 힘이나 불가해한 도덕적 인과율이 작용한 결과라고 생각했다. 무신론자나 불가지론자마저 허리케인이나 산불, 토네이도가 휩쓸고 간 자리를 보면서 자기도 모르게 ‘천벌’이라는 표현을 내뱉고는 했다. 마치 재난을 탓할 만한 장본인을 설정하지 않고는 인류가 그런 고통을 감내해야 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는 못하는 듯했다. 하지만 기후변화가 전부 바꿔 놓을 것이다. 자연재해를 미래 기후의 일상적인 특징으로 여기는 데 익숙해진다고 해서 자연재해가 초래하는 파멸과 참상의 범위가 줄어들지는 않는다. 게다가 이상기후 역시 연쇄적인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 ‘500년에 한 번 나타날 폭풍’ 이라는 표현은 복원력 문제를 설명하는데도 도움이 된다.</div><div>&nbsp; &nbsp;</div><div>2.이 책의 앞으로의 설명</div><div>이상기후는 단지 익숙해지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이 말은 기후재난의 경계가 점점 더 나쁜 쪽으로 확장된다는 말이다. 급격한 기후변화가 정말 무시무시한 이유는 전 인류의 일상이 바뀌기 때문이다. 한때 생각지도 못했던 특수한 재난이 훨씬 자주 일어나고 완전히 새로운 범주의 재난이 벌어질 수 있는 일로 변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500년에 한 번‘있을 법한 재난에 익숙해져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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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4 06:0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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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 거주불능지구</title>
         <author>badamm2014</author>
         <link>https://padlet.com/badamm2014/lan3gpproo3jf5fg/wish/239642916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6장 갈증과 가뭄 (홍지민)&nbsp;</strong></div><div><strong>&nbsp; &nbsp;</strong></div><div>지구의 71 퍼센트는 물로 덮여 있다. 그러나 그중 1퍼센트만이 인간이 사용할 수 있는 물이다. 현재 물 부족으로 발생하는 주된 요인이 기후변화뿐만이 아니다. 사실 믿기 힘들겠지만 0.007퍼센트만의 물로도 90억 명 어쩌면 그 이상까지도 감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오늘날 물 부족 위기는 정치적인 문제에 가깝다. 인간의 편의상 선택한 문제인데 실제로는 자원이 풍부해도 정부의 태만과 무관심, 부실한 기반 시설, 수질오염 등 도시화 개발로 인해 물이 부족해진 것이다.모든 나라에서 누수와 절도로 손실되는 담수의 양이 어마어마하다고 한다.</div><div>그렇지만 지구온난화와 물 부족 위기 역시 현재로서는 해결을 할 수 있는 선이다.&nbsp;</div><div>그러나 0.007퍼센트라는 수치로는 여유가 몹시 부족하고 기후변화는 그 수치마저도 갉아먹을 것이다.&nbsp;</div><div>세계 인간 절반은 눈이나 얼음이 계절에 의해 녹아내리면서 나오는 수분에 의존을 하나 지구온난화로 인해 얼음의 축적량 자체가 위협을 받고 있다.</div><div>아마 2050년쯤에는 약 50억 명의 사람이 신선한 물을 충분히 이용하지 못할 것이다.</div><div>지난 백 년을 걸쳐 거대 호수는 대부분 바닥을 드러내기 시작했다&nbsp;</div><div>그렇게 호수 물이 사라지는 것 말고도 호수 안에서는 박테리아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해 200만 명이 식수 공급 문제로 곤란을 겪었다&nbsp;</div><div>그래서 인공적으로 만든 호수에서는 자연적으로 배출되는 메탄이 있는데 그것이 지구 기온 상승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그렇게 우리는 지구 온난화 말고도 많은 이유로 물을 잃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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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4 06:0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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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 거주불능지구 </title>
         <author>badamm2014</author>
         <link>https://padlet.com/badamm2014/lan3gpproo3jf5fg/wish/239642968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8장 마실 수 없는 공기 (서영주)&nbsp;</strong></div><div><strong>&nbsp; &nbsp;</strong></div><div>이산화탄소 농도가 지금보다 약 두배정도 증가하였을때 우리의 인지능력은 21% 떨어진다고한다. 지적 활동을 위해 만들어진 교실에서도 이 이산화탄소 농도가 평균 1000ppm에 달하여 걱정스러운 수치를 보여주지만 이산화탄소는 기후변화가 공기에 미치는 영향 중 가장 사소한 문제에 가깝다. 현재 대기 오염은 아이에게는 정신 질환의 가능성을, 어른들에겐 치매의 가능성을 더하고 대기오염으로 사망하는 사람 수는 매일 1만명에 달하고 있다</div><div>&nbsp; &nbsp;</div><div>하지만 사람들에게 대기오염은 의미 있는 뉴스거리가 되지 못하는데 미세 플라스틱이라는 새로운 오염이 생기며 이를 경계하는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다 쓰레기섬, 미세플라스틱을 함유하고 있는 물고기들, 그리고 그를 먹는 바다새들과 우리까지 더 이상 환경 문제는 먼 나라 이야기가 아닐 수 있다. 이런 플라스틱 사례가 기후변화에 주는 영향은 탄소배출량과 플라스틱을 분해하며 온실가스가 배출된다는 점이다.</div><div>&nbsp; &nbsp;</div><div>이보다 더 심각한 문제는 바로 에어로졸이다. 에어로졸은 지구 대기중 떠다니는 모든 종류의 입자를 포괄하는데 충격적인 사실은 이 에어로졸이 꽤 많은 양의 햇빛을 반사시켜 지구 밖으로 보내 지구 온난화의 영향력을 줄여왔다 이 때문에 우리는 대중의 건강을 망가뜨리는 오염물질과 청명하고 건강한 대신 기후변화를 급속화 시키는 맑은 하늘을 선택해야하는 딜레마에 빠져있다</div><div><strong>&nbsp; &nbsp;</strong></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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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4 06:0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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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 거주불능지구 </title>
         <author>badamm2014</author>
         <link>https://padlet.com/badamm2014/lan3gpproo3jf5fg/wish/239643037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1장 기후 분쟁 (이미림)</strong></div><div>&nbsp; &nbsp;</div><div>시리아는 러시아에 속해있는 국가로 농업이 이루어지는 북서부.북동부.남서부 지역을 제외한 국토 전역이 건조하며 국토의 전체 강수량 또한 252mm밖에 되지 않는다</div><div>시리아 내전은 기후변화가 초래한 가뭄 때문이라고도 볼수있지만 그렇다고 내전 자체가 기후변화자체 때문에 일어난 것은 아니다. 이웃나라엔 레바논도 흉작을 겪었지만 내전은 일어나지 않았다</div><div>하지만 기후변화가 전쟁의 원인이 아니라는 말은 가후변화가 허리케인의 원인이 아니라는 말과 같다. 즉, 기후변화로 인해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은 증가한다는 말이다. 일부 전문가들은 지난 10년동안 기온과 폭력성 사이의 모호한 상관관계를 수치화 하였는데 그 결과 기온이 상승할 때마다 무력분쟁 가능성도 상승한다는 것이다. 막대한 노력을 기울여 파리기후협약에서 설정한 목표, 온난화를 2도 밑으로 억제하여고 전쟁 가능성은 최소 40%~80% 까지 증가할 수 있다. 또한 이미 아프리카에서는 분쟁 가능성이 10% 이상 올라갔으며 2030년에는 분쟁 가운데 사망자수가 39만 3천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div><div>오늘날 전투 혹은 전쟁은 현대의 모든 사람들의 평화를 위해 완전히 사라진 것 처럼 보이지만 아직도 전 세계에는 19건 이상의 무력 분쟁이 매년 1000명 이상의 목숨을 앗아갈 만큼 격렬히 진행중이다</div><div>그만큼 기후학자들의 생각도 분쟁 관련 수치가 수십년에 걸쳐 솟구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오늘날의 미군도 국방부를 통해 기후변화의 위험도를 정기적으로 평가하고 온난화가 전쟁을 좌우하는 그런 새로운 시대에 대비하는 등에 집착하는 것이다. 해수면 상승으로 미국 해군기지가 침수된다는 사실이있었으며 북극에서는 빙하가 녹아내리면서 거의 우주 개발 경쟁만큼이나 생경한 새로운 전쟁의 장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미국이 제국을 태평양 전역으로 넓히기 위한 발판으로 사용했던 고도가 낮은 섬을 포함한 상당수의 섬들은 늦어도 21세기 말까지는 파리기후협약을 충족하더라도 수중에 잠길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시리아에서만 기후변화가 분쟁에 기여하는 것은 아니며 일부학자들은 최근 수십년간 중동지역에서 갈등이 심화하는데는 지구온난화의 압력이 반영되었다고 추측한다. 기후변화의 압력에 굴복하는 것은 약소국만이 아니가 이처럼 고려해야할 요소가 워낙 복잡하게 얽혀있으므로 연구자들 역시 분쟁을 원인을 함부로 특정짓지않는다</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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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4 06:0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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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 거주불능지구 </title>
         <author>badamm2014</author>
         <link>https://padlet.com/badamm2014/lan3gpproo3jf5fg/wish/239643071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2장 시스템의 붕괴 (이은채)&nbsp;</strong></div><div>지구 온난화는 부유한 선진국이 아닌 세계에서 가장 후진적이고 가장 빈곤하며 가장 회복력이 떨어지는 나라에 가장 큰 충격을 안길 것이다.&nbsp;</div><div>유엔 국제 이주 기구에서는 2050년까지 기후난민이 최개로 10억 명까지 발생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nbsp;</div><div>극단적인 기상 환경에 노출되는 사람 중 4분의 1이 트라우마로 정신건강에 지속적인 충격을 받을 것이다. 밖에서 기후재난을 지켜보는 사람들도 트라우마를 받는 것은 예외가 아닐 것이다.</div><div>기후변화가 우울증의 발병 및 악화에 영향을 미친다고 밝힌다. 데이터를 보면 기온과 습도가 상승할수록 정신 건강 문제로 응급실을 방문하는 사례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기온 상승은 사람들 사이 갈등과 폭력이 발생할 가능성을 높인다. 따라서 스스로에게 위해를 가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사실도 그리 놀랄일이 아니다. 칼튼의 논문에 따르면 지구온난화는 이미 5만 9000건의 자살을 초래했다고한다.</div><div>우리는 뜨거운 지구에 관해 읽는 것만으로 그치지 않을 것이다. 당장이라도 그 위를 살아갈 것이다. 이미 수많은 지역의 수많은 사람은 겪고있는 현재진행형 이야기다. 12개 챕터의 12가지 위협은 기껏 현재로서 내놓을 수 있능 미래 모습이다. 우리가 실제로 겪을 미래모습은 더 끔찍할지도 덜 끔찍할지도 모른다. 부분적으로는 아직 미지의 존재에 가까운 자연의 힘에 달려있지만 결정적으로 인간의 손에 달렸다.</div><div>&nbsp; &nbsp;</div><div>현대모습(재난 피해 후 불안정한 심리, 기후난민, 자살율 통계등)을 통찰하게 한 후 사람들이 애써 외면하고 있는 우리 미래의 모습(불타는 지구)에 대하여 생각해보도록 하는 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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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4 06:0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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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5일 소감문 작성 </title>
         <author>badamm2014</author>
         <link>https://padlet.com/badamm2014/lan3gpproo3jf5fg/wish/2396451190</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환경문제를 해결은 시급한 문제인가요? 그렇게 생각한다면 이유는?&nbsp;<br><br>2.&nbsp; 자신의 진로와 환경문제와의 관련성은?&nbsp;<br><br>3. 향후 (기말고사 이후, 독서수업과 진로수업에서) 어떤 활동으로 환경과 진로를 마무리할 생각인가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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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4 06:2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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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를 살리는 1주일</title>
         <author>badamm2014</author>
         <link>https://padlet.com/badamm2014/lan3gpproo3jf5fg/wish/23964542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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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4 06:3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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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채연 서가현</title>
         <author>ky54nq4rc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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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5 00:1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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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y54nq4rc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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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5 01:2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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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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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5 01:2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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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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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5 01:2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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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 거주불능 지구 The Unhabitable Earth </title>
         <author>badamm20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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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데이비드 월러스 웰즈 지음&nbsp;<br>10장 무너지는 경제<br>화석자본주의&nbsp;<br>미국gdp0.88퍼감소시 세계gdp 0.12퍼감소 물결처럼퍼져나감<br>기온이 2도 증가했을때 미국이 중국에 미치는 경제적파급효과는 1도 증가했을때보다 4.5배증가함<br>미국도 남부만 피해커짐 선진국에 비해서 작은 개발도상국등에 피해가 더큼<br>지금의 환경보호운동보면 지금보호에 돈쓰는게 더 비용적으로나음 결국 비용으로만 접근하는게 아닌가하는 걱정이 듬<br>허리케인등에 기후변화로 피해큰거 생각해보면 기온이 3.7도 상승하면 총 551조달러 피해 전세계존재자산2배<br>지금목표 2.5도 3도 사이 1인당 경제생산량 15~ 25퍼 감소<br>51퍼확률 세계생산량 20퍼이상감소<br>12퍼확률 세계생산량 거의 절반이상감소<br>4도 생산량은 30퍼 감소 이는 과거 대공황의 2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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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5 02:4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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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 거주불능지구 합본 </title>
         <author>badamm20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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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의&nbsp;합본입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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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5 02:5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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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를 지키는 1주일 </title>
         <author>badamm20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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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5 03:0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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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를 지키는 1주일 </title>
         <author>badamm20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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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5 03:1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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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를 지키는 1주일 </title>
         <author>badamm20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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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5 03:1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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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를 지키는 1주일 소감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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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지구를 지키는 활동을 일주일 하며 지구에게 악 영향을 주지 않은 횟수를 세어보니 일주일만 했는데도 40개이상이었다. 물 절약, 전기 절약, 종이 절약, 텀블러 사용, 가방 사용 등등 이를 통해서 나 정도는 괜찮겠지의 생각보다 나라도 해야지라는 마음가짐으로 바뀌었다! 앞으로도 절약을 위해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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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7 13:3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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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 거주불능 지구 시체가 쌓이는 바다 소감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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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에게 긍정적인 것을 주던 바다는 우리에게 해를 입어 바다는 점점 좋지 않게 변해가고 있고 우리의 태도가 변하지 않으면 인간의 해로 바다에 시체가 쌓인 만큼 언젠가는 인간도 이런 일이 멀지 않다는 것처럼 말하는 거 같아 인간의 태도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껴졌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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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7 13:3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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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사진전 </title>
         <author>badamm20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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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진전&nbsp;활동 소감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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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3:5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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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사진전 </title>
         <author>badamm20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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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진전&nbsp;활동소감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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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3:5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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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퀴즈 </title>
         <author>badamm20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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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퀴즈&nbsp;문제만들기, 진행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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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3:5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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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그림책 </title>
         <author>badamm20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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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진, 주영, 서영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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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3:5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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