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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6 국어 글쓰기 by us울산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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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16 05:5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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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이제 부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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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9월의 어느 날, 누나와 나는 너~무 심심해서 모바일 게임인 모두의 마블을 했다. 오랜만에 한 부루마블 형식의 게임을 해서 신이났다🤪</p><p><br/></p><p> 게임을 시작하고 난 서울을 가고싶었지만 무인도에 가버려서 3턴동안 기다렸다🏝. 그래도 누나가 두바이에가서 건물을 샀지만 무인도에 와서 신이났다🥵. 🏝에서 나와서 주사위를 굴려 상파울루에 건물을 세웠다❤️‍🔥. 아직 누나가 나오려면 두 턴이 남아서 또 했는데 아주 기적적으로 세계여행칸으로 갔다🛩. 누나가 나오기 마지막턴에서 나는 서울로 갔다🇰🇷. 서울에가서 건물을 사고 나는 속으로 이판은 내가 이긴다라고 생각했다🏆. 누나가 나왔을때 주사위를 굴렸지만 상파울루에 걸려서 이미 돈이 없었다🥵. 또 내가 굴렸는데 보너스칸이 걸렸다🦧🦩. 나는 찍신이라 다틀려서 얻은게 없었다🍌. 누나가 굴렸을때 로마에 가서 누나는 건물을 샀다🌋. 내가 굴릴때 또! 무인도에갔다🤸‍♂️.👩‍🦯누나가 굴렸는데 서울에 가서 누나 파산!🥵💰❌️</p><p><br/></p><p>결국 내가 승리하여 기분좋게 끝났다🦍</p><p><br/></p><p>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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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4:5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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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모네와 경주 육부촌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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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랜만에 일찍 눈이 떠지는 날이였다.그날은 바로 이모네와 여행가는 날이였다.오랜만에 가는 여행이라 신나고 기대되었다.들뜬 마음으로</p><p>밥을 먹고 짐을 챙겨서 부랴부랴 차에 탑승했다.</p><p> 노래를 들으면서 신나게 경주에 가던 중,문뜩 숙소 모습이 궁금했다.</p><p>엄마 말로는 민속 마을이라 했는데 너무 더우면 어쩌지라는 생각이 들었다.</p><p>경주에 도착하고 이모네와 만나서 짐을 옴겼다.여름이라 더웠지만 그래도 놀 생각에 들떠있었다.너무 더워서 바로 수영장으로 달려갔다.</p><p> 수영장에서 계속 놀다가 해가 져서 숙소로 왔다.오자마자 수영해서 숙소 모습을 자세히 못봤는데 옛날 느낌은 나면서 에어컨도 있고,있을건 다있는</p><p>모습이였다.</p><p> 해가져서 저녁으로는 마당에 있는 바베큐장에서 먹기로 했다. 음식은 소고기와 새우구이 였는데 나와 오빠, 언니는 열심히 새우까고 있는데 자꾸 옆에 있는 사촌오빠가 까는 새우마다 족족 먹는다.^^ </p><p> 어쨌뜬 밥 먹고 숙소 들어와서 배게 싸움하고 보드게임하고 노니까 벌써 밤이었다. 마지막으로 밖에 나와서 아이스크림도 먹고 구경 좀 하고 숙소에 들어왔다.</p><p>근데 뭔가 느낌이 이상했다. 알고보니 길고양이가 몰래 가져간 것이였다.</p><p>조금 어이었었지만 그냥 넘어갔다. </p><p>1박2일 이여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행복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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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4:5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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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가족들과 제주도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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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날씨가 내 마음처럼 기쁘다가 슬픈 날씨였다 왜냐하면 제주도가 비가 </p><p>왔다가 해가뜬다. 그래서 해가 뜨면 기쁘다가 또 비가오면 슬프다.</p><p>이상하다 섬이라서 날씨가 이상한가??</p><p>  </p><p>잘모르겠다.</p><p> 먼저 제주도로 와서 숙소를 가보았다. 너무 깨끗했는데 바퀴벌레가 </p><p>슈ㅠ웅ㅇㅇ 하고 지나가서 너무 극혐이였다.</p><p>벌레 잡느라 힘이빠져서 배가고파서 엄마가 치킨을 시켜주셨다.</p><p>치킨을 한입 먹는데 바퀴벌레가 아까보다 빠르게 슈ㅠ유유유융</p><p>하고 지나가서 치킨맛이 다 떨어졌다 내가말했다"아 진짜 더러워 아아아</p><p>악 " 하고 소리쳤다 그래도 치킨을 다먹고 밖에 나가서 연날리기를 했다.</p><p><br/></p><p>처음에는 잘 되지 않아서 짜증이 났다 계속 하다 보니 연날리기 </p><p>고수가 되었다.</p><p> 오늘은 집에 가는 날이다 너무 아쉬었다.</p><p>제주도야 안녕!!!</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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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4:5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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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시내가서 우당탕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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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비가 오다 그친 날이었다. 성일이랑 놀다가 비 오는거 보고 집에 갔는 데 성일이가 시후, 아준이와 내 집앞에 나타났다. 비 그쳤다고 같이 시내에 가자고 해서 같이 갔다. 아준이 어머니 차를 타고 갔다. 넘나 오랜만에 가서 신났다.</p><p>  가서  돌아다니다가 보드게임 카페에 갔다. 난 돈을 못 가져와서 애들이 사줬다.👍👍 거짓말 탐지기를 가져왔는데 하는 방법을 몰라서 못 했다.  그리고 하다가 100% 흥분하는 블리츠를 가져왔다. 뿅망치도 가져왔다. 블리츠 하다가 시후가 너무 흥분한 나머지 발작해서 카드를 던지다가 바지에 마시고 있던 웰치스를 쏟아버렸다. 진짜 너무 웃겨서 있는 애들 다 웃었다. 그리고 의자 쌓기 게임을 했는데 의자 무너뜨리는 사람은 옆에 있는 사람한테 뿅망치를 맞았다.(내가 뿅망치를 가져 온 이유) 그런데 시후가 하필이면 성일이 옆이여서 진짜 아프게 맞았다. 그리고 애들 음료수는 내가 갖다주기 로 했는데 내가 가면서 두 번이나 엎었다.</p><p> 그리고 랜덤 뽑기 기계에서 시후가 '1시간 동안 하라는 거 다하기' 가 나오는 바람에 밥을 샀다. 우리는 너무 행복했다^^.</p><p>  그렇게 재밌게 놀고 있었는데 나는 통금 시간이 3시30분 까지여서 가야했다. 더 놀고 싶었지만 가야했다. 아쉬웠다. 하지만 난 엄마 몰래 온 거였고 돈도 없었다.</p><p>  하지만 난 '정면승부'다 라며 엄마에게 대놓고 전화해서 나 지금 시내에 있으니 데려와 달라고 했다. 그리고 엄마는 나한테 와 줬고 난 혼나지 않았다.^^ 너무 다행이었다. 역시 우리 엄마는 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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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4:5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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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척들과 수영경기 한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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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첨벙!첨벙!</p><p>준비운동을 하고 있는데 어디선가 요란한 소리가 난다.</p><p>벌써 친구들은 물속에 들어가서 전쟁을 치르고 있었기 때문이다.</p><p>얼른 심장에 물을 적시고 물속으로 들어갔다.</p><p>들어가는순간!</p><p>내 심장은 너무 차가워 멈춘것 같았다.</p><p>하지만 친척들은 그런줄도 모르고 물총으로 나를 죽일듯이 쐈다.</p><p>그래도 그덕에 물에 빨리 적응할수 있었다.</p><p><br></p><p>  그다음 나는 집에서 가져온 오리배를 탔다.</p><p>타고 올라와있었는데 갑자기 내 몸이 90도로 꺽이는것같았다. </p><p>3초뒤 나는 그대로 잠수해 버렸다.</p><p><br></p><p>  잠수를 해서 정신이 없었는데 친척들이 수영경기를 하자고 했다.</p><p>나는 어쩔수 없이 경기에 참여 했다.</p><p>제비뽑기로 조를 뽑았다.</p><p>나는 2번째로 어린 사촌동생과 붙었다.</p><p>이게 왠 떡?하면서 경기에 참여했다.</p><p>하지만 경기는 내생각과 전혀 달랐다.</p><p>동생이 KTX와 맏먹는 속도로 흔들림없이 갔다.</p><p>나는 잡아볼려 했지만 간격은 누가 벽을 쳐놓은것처럼 좁혀지지 않았다."작은 고추가 맵다"더니 나는처참하게 패배했다.</p><p><br></p><p>   패배를 지우고싶어서 나는 짜파구리가아닌 짜파게티를 먹었다.(짜파구리를 먹고 싶었지만 이미 매진ㅠㅠ)</p><p>짜파게티의 맛과 파김치의 맛이 내 패배를 없는것마냥 지우개로 지워버렸다.</p><p><br></p><p>  이처럼 나는 동생에게 처참하게 패배했지만 재미있게 놀았다.</p><p>다음에는 수영실력을 향상시켜서 꼭 1등을 할것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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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4:5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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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당탕탕 시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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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야 시내가자!" "ㅇㅋ "라는 문자로 시작됬다. 아준,성일,수민이와 함께 시내로 갔다. 도착하자마자 일단 우리는 걸어다니다가 아트박스에서 구경도 했다. 또 짱오락실도 가서 또 구경만 하고 나왔다. </p><p> 그러다 보드게임카페가 있어서 이번엔 진짜 다 같이 하러 들어갔다. 처음엔 좀 비싸서 고민을 했지만 성일이가 플렉스 해주어서 너무 고맙고 좋았다. 처음 할 게임은 블리츠였다. 대환장 블리치를 하던 도중 내가 시킨 웰치스가 내가 카드를 자랑하던 중 내가 쳐서 쏟아 버렸다. 그래서 나의 흰 바진 고의 잠들었다. 너무 찝찝했지만 재밌게 의자쌓기 게임도 하고 뿅망치 벌칙도 하다가 벌칙 기계가 있는데 거기서 1시간동안 원하는거 들어주기가 나와서 내가 애들 라면을 사주었다ㅠㅠ. 또 수민이는 통금 시간이 빡빡해서 일찍가고 우리는 뭐 할지 고민하다 근처에 있는 무인 탁구장에 갔다.근데 너무 재미있어서 지금까지 주말마다 친구들이랑 같이 가고 있다.</p><p> 진짜 너무 재밌고 알찬 하루여서 다음에는 더더욱 재밌게 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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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4:5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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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모네와 함께한 미국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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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쏴아아,아빠께서 미국에 도착하니 하늘에 구멍이 뚤린 듯 비가 내렸다.비가 와서 찝찝했지만 여행을 가서 기분이 좋았다.비가 오지 않았으면 더 좋을것 같았다.</p><p> 먼저 라스베이거스에 가는 날이였다.비가 계속해서 왔지만 굴하지 않고 차를 타고 한참을 갔다.라스베이거스에 들어 올 때부터 모두 들떴다.도착해서 호텔에 가니 조형물이 멋졌다.나는 뭐 때문인지 모르지만 장염에 걸려서 고생을 했다.하지만 나가서 세계의 문화유산 조형물을 봐서 그나마 속이 괜찮은 것 같았다.또 분수 쇼도 봐서 너무 신기했다.</p><p> 다시 이모네 집에 왔다가 며칠 후엔 샌디에이고로 출발했다.약간 흐려서 매우 추웠다.하지만 호텔 가는길에 레고랜드에 갔다.거기서 사진도 찍고 레고로 만든 여러 조형물을 보았다.레고로 문화유산과 이야기의 주인공을 만들어나서 신기했다.</p><p> 이제 레고랜드을 떠나고 호텔로 출발했다.갔더니 라스베이거스와 다르게 4,5층 호텔로 되어 있었다.또 여행가면 중요한 것이 밥인데 밥도 맛있었다.어느날,시간이 남아서 호텔 앞에 있는 바닷가에 나갔는데 물이 너무 차가워서 모래놀이를 했다.ㅎㅎ</p><p> 여행을 다 마치고 이모집에 돌아와 잠깐 휴식을 취하고 짐을 풀었다.하지만 며칠 후면 한국으로 가기 때문에 슬펐다.ㅠㅠ</p><p> 이렇게 미국여행 끝!!!</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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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4:5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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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쉽지만 재밌었던 제주도여행!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rtroadtrip/laddhxpfa5au23hx/wish/3173639773</link>
         <description><![CDATA[<p>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잠에서 깼다!  그날은 제주도에 가는 날이었다. 할머니 할아버지와 만나고 우리 가족은 공항으로 향했다.</p><p>그렇게 공항에서 신나 하면서 정말 오랜만에 비행기를 탔다.</p><p>그리고 제주도에 도착해서 바로 우리는 바다로 갔다.</p><p><br/></p><p>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난 신나게 바다로 뛰어갔다! '첨벙' 하고 물로 들어갈때 너무 시원했다. 그리고 모래로 장난치고 있는데 오희석이 모랠 물로</p><p>적셔서 내 얼굴에 던졌다! 그 모래를 정통으로 얻어맞은 나는 조금 짜증</p><p>났지만 바로 모래를 물로 적셔서 오희석 얼굴에 맞추고 바로 도망쳤다.</p><p><br/></p><p>그다음에 오주원이 나보고 멀리뛰기를 못한다고 도발했다. 그 도발에</p><p>화가 난 나는 바로 오주원이랑 멀리뛰기를 붙었는데 손이 삐끗해서</p><p>다음날에 병원에 갔다. 그런데 하필이면 일주일 깁스라서 수영도 못하고</p><p>바다도 더 이상 못갔다. 비록 그렇게 울산으로 돌아왔지만 재밌고 좋은 시간이었다! </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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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4:5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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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백화점에서 엄마 잃어버렸는데 구× 매장에서 나왔던 날😅&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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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바야므로 내가 6살때, 나는 엄마와, 아는 이모와 함께 처음가는 백화점에 갔었는데,  그 이모와 엄청 오랜만에 만나서 기분이 들떠있었다!</p><p> 엄마가 가고싶다던 매장에 가던도중에 그때 당시엔 뭐가 그렇게 좋았는지 모르겠지만 엄마가 말하기론 한 5분동안 꼬마기차만 보고있었다고한다.😅</p><p> 그래서 엄마가 "타고 싶으면 탈래?"라고</p><p>했는데 한가지 조건이 붙었었다.</p><p>바로바로........ 혼. 자 타야한다고.</p><p> 하지만 그때는 혼자타면 너무 무서울것 같아 그냥 안탄다고 말했다.</p><p>근데 엄마가 그때 좀 쉬고 싶었는지, "서현아 엄마 아무데도 안갈테니깐 타고와~"라고 했다. 엄마랑 손도장찍고~복사도 하고~해서 결국엔 5천원짜리를 들고 다른 아이들이 줄서있는 꼬마기차줄에 섰다.</p><p><br/></p><p>  그렇게 꼬마가차를 타고 백화점 한바퀴를 돌고나니 너무 재미있었다!</p><p>하지만. 꼬마기차 운전사분이 아이들을 한명,한명 내리게 하고 있는 도중 </p><p>나는 발견해버렸다. </p><p> 분명 카페 앞에서 만나자던 엄마가 카페 앞에 없는 것이다!</p><p>당연히 나는 울고불고 날리가 났고, 운전사분이 "한번 더 타면서 엄마 기다리자~"라고 말해 겨우 진정해서 타려는 순간 근처에 있는 구×매장에서 "서현아~~~~!!!!"라는 엄마의 목소리가 들렸다. </p><p>나는 매고있던 안전벨트도 허겁지겁 뺀뒤, 엄마를 향해 달려갔다.</p><p><br/></p><p> 엄마는 기사님에게 감사하다고 말을 전했다.</p><p>엄마의  말이 끝나자마자 나는 엄마에게 어디있었어~~!!"라고 따지듯이 말했다. </p><p> 하지만, 조금 더 크고 생각해보니, 나는 엄마에게 이렇게 말했다.</p><p>"아~~공짜로 한번더 탈수있었는데~" 라고 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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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4:5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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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두근 떨리는 새학기 교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rtroadtrip/laddhxpfa5au23hx/wish/3173641047</link>
         <description><![CDATA[<p>두근두근,심장이 터질듯한 2024년 3월의 새학기 등굣날 이였다. </p><p>이 날은 내가 울산초등학교로 처음 전학 온 날이였다.</p><p>그래서 친구를 사귈수 있을까 긴장되고 떨렸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설레는 마음도 있었다. </p><p><br></p><p>학교 정문을 지났는데 학교를 잘 모르니까 교실을 찾으려고 무작정 사람들을 따라갔는데 혼란스러워서 5학년6반 교실을 찾지못하고 헤맸다. </p><p>사실 그래봤자 학교 안이여서 울 정도도 아닌데 너무 떨려서 그런가 살짝 울 뻔했다. 그리고 수업시간 전에 교실을 못찾을까봐 불안했다. </p><p>그래도 어찌저찌 교실을 찾고 점심시간이 되었다.</p><p>그래도 나는 친화력이 좋은 편이여서 교실에 있던 친구 주은이한테 말을 걸어서 친해졌다. </p><p>걱정 했던것보다 빨리 친해져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p><p><br></p><p>그렇게 학교가 끝나고 하교길에 내일 교실에서에 하루가 많이 기대되었다! </p><p>걱정도 많이 했는데 괜한 걱정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p><p>지금은 적응이 완벽히 되어서 그때에 내가 우습기도 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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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4:5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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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12년인생 최고의 첫번째 파자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rtroadtrip/laddhxpfa5au23hx/wish/3173645661</link>
         <description><![CDATA[<p> 7월28일 일요일.그날은 유난히 설레는 날이었다. 월요병없는 방학이니까</p><p>내일 학교에 안가도 됬었다.</p><p> 나는 친구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던 중이었다. 친구와 나는 방학때 꼭 파자마를 하고 싶었다. 우리는 파자마를 할 수 있는 시간을 맞췄다.</p><p>나는 거의 모든 날이 되는데 친구는 대부분 학원을 갔기 때문이다.</p><p> 우리는 기나긴 조율 끝에 드디어! 날짜를 잡았다.</p><p>8월6일. 그날이 내인생 최고의 날이 되다니! 그날은 정말 좋았다. 오빠는 수련회에 가서 일주일 동안 안오고, 아빠는 일하는 날이었기 때문이다.</p><p> 계획을 짠 후부터 너무 떨려서 잠이 않왔다.</p><p>두근두근 드디어 8월5일 밤이 되었다. 너무 기대되서 그럴까? 잠이 안왔다.</p><p>8월6일 아침, 나는 친구와 9시까지 정류장에서 만나기로 했다. 근데 왠걸?</p><p> 버스를 놓쳐 버렸다. 원래 우리가 기다리는 버스는 놓치면 1시간을 기다려야 했다. 그.런.데! 정말 기적적이게 버스가 20분 만에 왔다. 아마도 아침이어서 지나치는 경우가 많기 때문 아닐까?</p><p>나와 친구는 버스 837을 타고, 울주 선바위 도서관에 갔다.</p><p>우리는 전사들을 읽고, 숙제도 했다. 그렇~게 유명한 전사들이 없는 도서관은 꽤 있다. 하지만! 선바위도서관에는 있다. 난 그래서 선바위가 좋다.</p><p>12시쯤 우리는 점심을 먹었다. 평소엔 그저 그랬던 라면이 너무 꿀맜이었다.ㅎㅎ</p><p>열심히 전사들을 읽고 책을 엄청나게 빌리고, 도서관을 나왔다.</p><p> 집으로 귀가했다. 집에 가서 해리포터를 봤다.</p><p>이렇게 조용하게 영화본게 오랜만 이었다.</p><p> 나와 친구는 조용히 내방으로 들어와 불을키고, 전사들을 보며 수다를 떨었다. 밤을 샜다. 난생처음으로! 밤에 엄마 몰래 라면도 먹고, 재밌게 놀았다. 그 다음날 아침, 친구와 나는 조용히 아침을 먹고 친구는 집으로 갔다. 하지만 아쉽지 않았다. 왜냐면 2일뒤, 우리는 워터파크에 갈거기 때문이다!! </p><p> 너무너무 좋았고,  또 파자마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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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4:5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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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창나게 힘들고 재미있었던 베트남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rtroadtrip/laddhxpfa5au23hx/wish/3173651026</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우리가족이 배트남 여행을 가기로 약속한 날이다. 처음에는 엄청 설레였다. 공항에 도착했을때 짐 맏기고 입국심사를 통과한다음 맛있는 복음밥. 갈비찜, 떡볶이, 식혜, 라면, 샐러드등을 먹었다. 그다음으로 비행기에 탈려고 했는데 사람이 엄청나게 많았다. </p><p> 비행기를 탔는데 비행기안이 너무 추웠다. 그래서 담요를 덮고 잠을 잤다.</p><p>배트남 공항에 도착하고나서 택시를 타고 바로 숙소로 가서 잠을 잤다. </p><p>다음날은 먼저 시내에서 환전을 하고 롯대마트가서 쇼핑하고 숙소가서 라면먹고 밤늦게까지 수영했다. 다음날에는 쌀국수와 모닝글로리 등의 요리를 먹었다. 그다음은 숙소가서 게임하고 돈가쓰를 먹고 잤다.</p><p>다음날 점심에는  피자만들기와 스위스 마을에 가서 초콜릿 파티를 했다.</p><p>그 다음날은 워터파크를 가서 엄청많이 놀았다. 또 야시장을 갔다.</p><p> 마지막날에는 롯대마트에서 한번더 쇼핑하고 한식당에서 밥을 먹고 공항에서 비행기를 기다렸다. 한국에 와서는 너무추워서 놀라웠다. 다음에 또 여행을 갈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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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5:0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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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V전쟁</title>
         <author>eusd124</author>
         <link>https://padlet.com/usartroadtrip/laddhxpfa5au23hx/wish/3173651215</link>
         <description><![CDATA[<p>"내 차례야!" "아니 내 차례야!"</p><p> 나와 내 동생은 학교,학원이 끝나고 매일매일 이렇게 싸운다.</p><p>그리고 이것이 멍청한 싸움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다시 생각해야 한다.</p><p>왜냐하면 하루에 영상을 보는시간은 이때 빼고는 많이 없기 때문에 누가 큰TV로 원하는 영상을 볼 것인지 정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기 때문이다.</p><p><br/></p><p>그리고 우리는 이 것을 정하는데 폭력을 거의 사용하지 하지 않는다.</p><p>우리는 대신 서로 어제 누가 더 보았는지,몇분동안 보았는지 보는것을</p><p>엄마가 허락했는지 같은 방법으로 누가 자기가 원하는 영상을 볼지</p><p>정한다.</p><p><br/></p><p>그런데 한번씩은 둘다 좋아하는 영상을 보는데 그 상황은 한달에 한번만 일어나서 매일매일 전쟁이 일어난다.</p><p><br/></p><p>그래서 우리집 5시때 매일같이 우리가 싸운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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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5:0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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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마 였던날</title>
         <author>eusd118</author>
         <link>https://padlet.com/usartroadtrip/laddhxpfa5au23hx/wish/3173655566</link>
         <description><![CDATA[<p>친구와 학교 가는 도중에 비가 많이 내려서 둘다 옷이 흠뻑 젖었다.</p><p>다행히 옷이 빨리 말랐다</p><p>친구와 학교 마치고 학원 가는중 비가 안왔고 화창한 날씨 였다 .</p><p><br/></p><p>아주 화창한 날씨였지만 학원 마치고 비가 또 내려서 조금 젖었다.</p><p>다행히 비가 내리다가 이제 안내렸다 조금 젖었지만 금방 말랐다.</p><p><br/></p><p>또 저녁을 먹던중 비가 태풍이 온것 처럼 거세게 비가 내렸다.</p><p>저녁을 먹고 학원 가는중 비가 내려서 다 젖을줄 알았지만,</p><p>비가 그쳤다. 그래서 다행히 안젖고 학원에 도착했다.</p><p><br/></p><p>학원에 있는중 비가 또 거세게 몰아쳐서 홍수가 나는줄 알았다.</p><p>또 젖는줄 알고 생각했는데, 학원 마칠때 비가 또 그쳤다.</p><p>그래서 다행히 안젖고 집에 들어가서 편히 쉬면서 일어난 일들을 </p><p>생각하며 떠올렸다. 이상기후 일수도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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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5:0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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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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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rtroadtrip/laddhxpfa5au23hx/wish/3173668685</link>
         <description><![CDATA[<p>  10월에어느날 나와 조수민 그리고 윤서일과 함께 1vs2 게임을 했다.</p><p>1vs2게임이라그런지 너무떨렸었다.</p><p>  드디어!!! 게임이 시작되었다.나는 첫 게임이라그런지 너무떨리고 생존감</p><p>넘치는 그런게임이었다.그래서 나는긴장감과 동시에 신남이 생각났다.</p><p>  성일이의캐릭터가 패배했는데 수민이가 역따봉과함께 놀리기시작했다!</p><p>그래서 나도 함께 성일이를 놀리기시작했다.성일이는 화난 말투로</p><p>"이번엔 윤후 혼자 하자!!"라고 해서 나는 긴장감이 몰려왔다.</p><p>성일이와 수민이의캐릭터가 조합이 너무 잘맜아서 나는어쩔주몰랐다.</p><p>(물론 나의패배였다)</p><p>  친구들과의 게임이끝나고 우리는 엄청웃었다.친구들과 함께 게임을해서</p><p>엄청 재밌었다.🤣🤣🤣.나는 다음에도 더하고싶은 마음이 마구마구 생각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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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5:1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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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위스에서 기다리던 집라인을 탄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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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유럽여행을 하던 어느날, 오늘은 집라인을 타는 날이였다.</p><p>나는 이런 액티비티를 좋아하기도 하고 집라인 타는것도 </p><p>너무 좋아해서 정말 기대가 되었다.</p><p><br/></p><p> 케이블카 같은걸 타고 올라갔는데 스위스는 케이블카도 막 덜컹덜컹 거리고 엘레베이터도 그래서 재밌었다.ㅋㅋ</p><p>언니는 무서울 것 같다고 안타서 나, 아빠, 엄마 이렇게 탔다.</p><p>엄마가 먼저 내려갔는데 막상 타니까 긴장되고 떨리기도 했다.</p><p>3, 2, 1! 소리가 들리고 바로 내려갔는데 안무섭고 재미있었다!</p><p>바람이 너무 불어서 숨을 쉬기 힘들 정도였다.💨</p><p>그래도 눈 덮인 풍경도 예쁘고 내려갈 때 기분도 정말 좋다.</p><p>그런데 순식간에 끝나서 조금 아쉬웠다.</p><p><br/></p><p> 아쉬움을 뒤로한채, 2번째 집라인을 타러갔다.</p><p>2번째 집라인은 다리에 뭘 입고 날라갈 수도 있는 물건은 반납했다.</p><p>타는 곳으로 가보니 엎드린 자세로 타야해서 당황했고 무서울 것 같았다.</p><p>어찌저찌 타고 갑자기 출발 했는데 뒤로 엄청 빨리갔다.</p><p>그래서 엄청 재밌고 생각보다 무섭진 않았다.</p><p>이것도 순식간에 끝나버려서 아쉬웠다.</p><p><br/></p><p> 스위스에서 집라인을 타보니 더 재미있었던 것 같고 좋은경험을 한 것 같다! 다음에도 이런 경험을 해볼 기회가 온다면 꼭 해보고 싶다 !!</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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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5:1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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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 가족들과 함께 가는 경주월드! )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rtroadtrip/laddhxpfa5au23hx/wish/3173669562</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가족들과 함께 경주월드에 떠나는 날이다.</p><p>차 타는데 벌써 놀이기구 탈 생각에 너무 떨렸다.</p><p><br/></p><p>도착하고 나서 가족들과 처음에 바이킹을 탔다. </p><p>오랜만에 타서 너무 무서웠다.</p><p>옆에 보는데 동생이 무서운지 눈을 깜고 있었다.</p><p>그런 동생 마음이 이해가 됬다.</p><p><br/></p><p> 그리고 나서 롤러코스터를 탔다.</p><p>그런데 동생이 무섭다고 동생은 롤러코스터를 안 탔다.</p><p>롤러코스터가 올라가는데 무섭고 떨렸다.</p><p>롤러코스터가 내려가는데 너무 짜릿했고 너무 무서웠다.</p><p>내가 마음속으로 다음에는 경주월드 오면 롤러코스터를 </p><p>안타겠다고 생각했다.</p><p><br/></p><p>그리고 바이킹, 롤러코스터 말고 많이 탔다.</p><p>이제 집에 간다.</p><p><br/></p><p> 다음에는 안타본 놀이기구를 타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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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5:1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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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 인생 최고의 가족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rtroadtrip/laddhxpfa5au23hx/wish/3173671240</link>
         <description><![CDATA[<p> "하암~(하품)"오늘은,가족들과 함께 인천으로 여행을 떠나는 날이다!</p><p> 분명 어제밤에, 늦게 잤는데도,아침 일찍 일어났는데,기분이 상쾌했다~</p><p> 허둥지둥 준비하고 인천으로 출발~^^</p><p>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인천을 가는 내내 비가 하늘에서, 물뿌리개로 물을 주듯이 내렸다.인천에 가는 도중에,휴게소를 2번이나 갔다.</p><p>휴게소에서 먹거리들을 사서,다시 출발~~</p><p>  드디어!인천 호텔에 도착했다!!!체크인 하고,수영장으로 고고씽~!!!</p><p>수영장물이 따뜻해서,너무 마음에 들었다.수영하다가,피자도 먹고,한숨 자다가,또또!수영하고,저녁으로,소고기와,장어를 먹으러 갔다.</p><p>  그리고,호텔에 도착해서,씻고,침대에 누웠는데,3초컷으로 잠이 들어버렸다.</p><p>  그렇게,3일이 지나고,이제 집에 갈시간!!!너~~무 아쉬워서,다음에도 또! 오기로 엄마와 10번 넘게나! 약속한 후,집으로 출발했다~</p><p>  집에 도착한 후,그대로 씻고,마치 침대와 내 몸에,자석이 붙어있는 듯,그대로 침대에 누워서,낮잠을 잤다.엄마께서 저녁으로 준비하시고 있는,스파게티 냄새에 이끌려 일어나,먹었다.</p><p>  보드게임을 한 뒤에,방학이라서,밤 늦게까지 티비를 보다가 잤다!</p><p>  "정말,내 인생 최고의 가족여행이었다!!!"</p><p><br/></p><p>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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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5:1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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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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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으로 현우를초대한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rtroadtrip/laddhxpfa5au23hx/wish/3173672001</link>
         <description><![CDATA[<p>  "오케이!1시까지 만나자!! 끊어~~"</p><p>드디어 현우를 초대하는날이다!아..아..얼마나 이날을 기다려왔는지...!!!</p><p>정말 기대된다!! 약속이정해진뒤부터 계속 현우랑 뭐하고 놀건지만 머릿속에서 빙빙돈다. "체스♟️?체스퍼즐풀기🧩? 게임?"생각하고있으니 벌써1시가되 었다.나는 오자마자 현우에게 쉴틈을주지않고 체스를했다. 한수한    수 깊게 생각하며두니 정말재밌었다!</p><p><br/></p><p>체스몇번두니까 밥이완성되었다. 메뉴는 간장닭찜! 😋맛있었지만 많이먹지는않았다. 현우와할게 산더미니까! 밥을다먹고 게임을했다. 브롤스타즈를했는데 현우가 너무잘해서 내가졌다.(현우는 체스도 잘하고 브롤</p><p>스타즈도 잘하면 못하는게뭐야??)어쨋든 그렇게 놀다보니 갈시간이되었다ㅠㅠ 안돼!!!ㅠ</p><p> 그래서 마지막으로 체스하고 현우랑 헤어졌다... 다음에또놀고싶다...현우야 또놀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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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5:1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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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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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두근 가족들과 신나는 가족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rtroadtrip/laddhxpfa5au23hx/wish/3173672232</link>
         <description><![CDATA[<p>  드디어 가족들과 제주도를 가는 날이였다.나는 2년만에 가는 제주도</p><p>여서 정말 들떴다.</p><p>  그렇게 차를타고 1시간  정도 갔는데 어느순간 공항이였다.비행기를 타고 노래를 듣고,그림도 그렸는데 </p><p>어느순간 제주도였다.그런데 비가와서 정말로 속상했다.</p><p>  처음 관광지인 하리보 해피월드에갔다.</p><p>어떤 앱을 깔고 체험을 즐겼다.그 체험을 다 끝내고 하리보 동전을 받아서 좋았다.😄😄😄😄😄</p><p>  숙소에가서 놀고 그렇게  비도 오고 별로 못 논것 같은데집 벌써 집에 가야 돼었다.그렇게 공항가서 비행기를 타는데 정말 아쉬웠다.</p><p>   나는 제주도를 다음에 또오고 싶었다. 다음에 </p><p>가족들이랑 다시오면  싶었다.만약 다시오면 더욱더 신나게 놀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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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5:1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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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족 윷놀이 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rtroadtrip/laddhxpfa5au23hx/wish/3173672336</link>
         <description><![CDATA[<p> 한가한 추석연휴때 있던 날이었다.</p><p>5학년 추석 연휴, 거실에서 간식을 먹고 있었는데</p><p>엄마께서 윷놀이를 하자고 하셨다.</p><p>엄마께서 먼저 게임을 하자고 하시는것은 드물기도 하고 마침 심심했기에 나는 얼른 윷놀이를 찾았다.</p><p><br/></p><p> 그런데 윷 하나가 발이 달린건지 보이질 않았다.🤔</p><p>엄마께서도 찾아보셨지만 진짜 발이 달린건지 영</p><p>보이질 않았다. 이대로 윷놀이는 안녕인건가,싶던</p><p>순간! 엄마께서 '찾았다!'...라고 해주시길 바랐지만!</p><p>......진짜 안녕인가 보다, 싶을 때 엄마께서 작은</p><p>윷놀이세트를 보여주셨다. 정말 십년간수 했다.</p><p>그렇게 모든 준비를 마치고 팀을 나누기로 했다.</p><p>동생이랑 같은 팀이 될까봐 조마조마 했다.🙄</p><p>다행히(?) 엄마와 같은 팀이 되었다.</p><p>그렇게 아빠의 방해와 함께 내가 윷울 던졌다.</p><p>걸이 나왔다. 동생이 던졌다. 개였다.</p><p>오랜만에 하는 윷놀이라 그런지 더 긴장되고 재미있었다. 그렇게 게임을 이어나가던중 엄마께서 던지셨는데 뒷도 였다. 에잇! 했는데 잡았다.🤭 ㅋㅋㅋ</p><p>아빠께서 던지실때 나는 온 힘을 다해 방해했다.🤪</p><p>나의 노력 덕인지 아빠의 윷이 밖으로 굴러떨어졌다. 나,동생,엄마,아빠,나,동생,엄마,아빠......</p><p><br/></p><p> 한참뒤 아빠의 말이 도착점에 도착했다.</p><p>그래서 승부는 1:1 무승부로 아쉬웠지만 즐겁게 끝이 났다.</p><p>다음에도 하고 싶었다. 아니, 솔직히 그때 더 하고 싶었다.😎</p><p>어쨋든 그렇게 우리가족 윷놀이 대회는 훈훈하게 끝이 났다~♥︎_^^</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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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5:1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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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6반의 뿌듯한 북콘서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rtroadtrip/laddhxpfa5au23hx/wish/3173673246</link>
         <description><![CDATA[<p> 드!디!어! 우리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p><p>우리 반의 북콘서트📚를 하는 날 이다.🎨</p><p><br></p><p> 이 날을 위해서 반티도 맞추고👕</p><p>디지털드로잉🗒도 하고, 캐릭터👧도 만들고,,!</p><p>우리가 지금까지 했던 것들을 </p><p>다른 반 애들에게 보여주는 날이니깐</p><p>더 긴장되고 설렘이 가득했다.💖</p><p><br></p><p> 아직 우리 반의 차례가 아니여서 </p><p>다른 반의 북콘서트📚도 보러갔다.</p><p>생각보다 캐릭터💁‍♀️도 잘 그리고 </p><p>책도 잘 만들어서 조금 놀랐다.😯</p><p><br></p><p> 또, 퀴즈도 있어서 재밌었지만,</p><p>한편 우리는 퀴즈🗯가 없어서 </p><p>아이들이 재미없어 할까봐 </p><p>조금의 두려움도 있었다.😬</p><p><br></p><p> 후하후하, 드디어! 우리 반 차례이다.😖</p><p>우리 조 차례를 기다리는 동안 </p><p>다른 조들의 북콘서트📚를 봤는데</p><p>너무 퍼펙트했다.👍</p><p>우리 조 차례일 때 모둠원들이 떨지도 않고,</p><p>너무 잘 해주어서 완벽하게 끝났다.😆</p><p>(책에 오타가 있어서 애들이 놀릴까봐 살짝 조마조마 했다🤭)</p><p><br></p><p> 휴,, 드디어 북콘서트📚가 끝났다!</p><p>내가 생각했던거 보다 더! </p><p>완벽하고 👍퍼펙트❣️하게 끝나서</p><p>기분이 하루종일 좋았다!😄</p><p><br></p><p> 이 하루가 너무 행복하고 짜릿했다.🤩</p><p>2학기때 또 하고싶다!~🙈</p><p>☆솔직히 우리 반이 제일 잘 한것 같았다😆☆</p><p><br></p><p><br></p><p><br></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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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5:1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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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두근 떨리는 새학기 교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rtroadtrip/laddhxpfa5au23hx/wish/3173676025</link>
         <description><![CDATA[<p>두근두근,심장이 터질듯한 2024년 3월의 새학기 등굣날 이였다. </p><p>이 날은 내가 울산초등학교로 처음 전학 온 날이였다.</p><p>그래서 친구를 사귈수 있을까 긴장되고 떨렸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설레는 마음도 있었다. </p><p><br/></p><p>학교 정문을 지났는데 학교를 잘 모르니까 교실을 찾으려고 무작정 사람들을 따라갔는데 혼란스러워서 5학년6반 교실을 찾지못하고 헤맸다. </p><p>사실 그래봤자 학교 안이여서 울 정도도 아닌데 너무 떨려서 그런가 살짝 울 뻔했다. 그리고 수업시간 전에 교실을 못찾을까봐 불안했다. </p><p>그래도 어찌저찌 선생님에 도움을 받아서 교실을 찾고 점심시간이 되었다.</p><p>그래도 나는 친화력이 좋은 편이여서 교실에 있던 친구 주은이한테 말을 걸어서 친해졌다. </p><p>걱정 했던것보다 빨리 친해져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p><p><br/></p><p>그렇게 학교가 끝나고 하교길에 내일 교실에서에 하루가 많이 기대되었다! </p><p>걱정도 많이 했는데 괜한 걱정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p><p>지금은 적응이 완벽히 되어서 그때에 내가 우습기도 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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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5:1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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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가족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rtroadtrip/laddhxpfa5au23hx/wish/3173681492</link>
         <description><![CDATA[<p><br/></p><p>벌떡! 베트남을 가는 아침 기분좋게 일어났다</p><p> 공항에서 비행기를 기다리는게 너무 심심했지만 </p><p>맛있는걸 먹어서 괜찮았다.</p><p><br/></p><p> 비행기 타는 시간이 되서 탔더니 2시간쯤 걸렸다 너무 피곤했다.</p><p>그리고비행기에서 내렸는데 한국 날씨 보단 2배쯤 더 더웠다 한국 시간으론 12시인데 2시간 느려서 밥을 늦게 먹었다</p><p>처음으로  먹는 베트남 음식이 쌀국수여서 먹어봤는데 </p><p>한국 쌀국수와 달랐다 그래도 맛은 좋았다 </p><p><br/></p><p>그리고 다음날 일어났더니 6시였다. </p><p>조식을 먹으로 5층 으로 내려갔다</p><p>한국 음식이 많아서 신기했다 다먹고 동굴에 갔다.</p><p>들어오니까 너무 시원했다.  동굴안에 천사길,악마길이 있었는데</p><p>나는 슬쩍만 보고 나왔는데 동굴이 낮아서 허리가 아팠다 </p><p>음료수를 먹었는데 맛있었다  </p><p>어느세 한국가는날 이되었다 밤비행기라서 힘들었다 </p><p>다음에 다른데도 가고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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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5:1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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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rtroadtrip/laddhxpfa5au23hx/wish/3173695659</link>
         <description><![CDATA[<p> 몇 년 전, 해가 쨍쨍한 날이었다.</p><p>학교가 끝나고, 나는 친한 친구 집에 잠시 들렀다 가기로 했다.</p><p>친구는 현관 밖에서 조금 기다리라고 한 뒤 집에 들어갔다.</p><p>하지만 나는 갑자기 장난기가 발동해서 기다리라는 친구의 말을 한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린 채 엘리베이터에 타 밑으로 내려갔다.</p><p>난 지하 1층으로 가기로 했지만 내린 곳은 지하 1층과는 뭔가 달랐다.</p><p>왜냐하면 내가 실수로 지하 2층을 눌렀기 때문이다.</p><p> 지금이라도 다시 엘레베이터에 타면 돌아갈 수 있었지만 어린 잼민혀누는 일반통행 도어락을 넘어 갔다.</p><p> 그제서야 나는 내가 지하 1층이 아닌 지하 2층에서 내렸다는 것을 알았다.</p><p>나는 깜깜한 지하 2층을 처음 와 봤기 때문에 무서움과 생소함이 동시에 들었다.</p><p>나는 차들이 주차되어있는 곳 사이 턱에 앉아서 어렴풋이 들어오는 빛을 보고 있었다.</p><p>차를 밟으면 올라갈 수 있을 높이였지만 잼민혀누는 그런 선택은 하지 않았다.</p><p>너무 무서웠던 나는 울면서 어두운 지하주차장을 뛰어다녔다.</p><p> 뛰어다니던 중 나는 빽빽히 주차되어있는 차들과 기둥과는 다른 통로를 발견했다.</p><p>그 통로는 차들 전용 통로였지만 너무 무서웠던 나는 일단 밝은 곳으로 뛰어갔다.</p><p>통로는 경사가 높아서 힘들었지만 깜깜한 지하주차장에 있는 것보다는 나을 거라고 생각했다.</p><p>통로를 따라 올라가자 나에게는 학원버스로 가는 친구가 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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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5:2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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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가족들과  제주도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rtroadtrip/laddhxpfa5au23hx/wish/3175597305</link>
         <description><![CDATA[<p> 날씨가 내 마음처럼 기쁘다가 슬픈 날씨였다.</p><p>왜냐하면 제주도가 비가 왔다가 해가떴다. </p><p>그래서 해가 뜨면 기뻤다가 또, 비가오면 슬펐다.</p><p>이상했다. </p><p>섬이라서 날씨가 이상한가??</p><p>잘모르겠다.</p><p><br/></p><p> 먼저 제주도로 와서 숙소를 가보았다. 너무 깨끗했는데 바퀴벌레가</p><p>슈ㅠ웅ㅇㅇ 하고 지나가서 너무 극혐이였다.</p><p>벌레 잡느라 힘이빠져서 배가고파서 엄마가 치킨을 시켜주셨다.</p><p>치킨을 한입 먹는데 바퀴벌레가 아까보다 빠르게 슈ㅠ유유유융</p><p>하고 지나가서 치킨맛이 다 떨어졌다 내가말했다.</p><p>"아 진짜 더러워 아아아악 " 하고 소리쳤다. </p><p>그래도 치킨을 다먹고 밖에 나가서 연날리기를 했다.</p><p><br/></p><p>처음에는 잘 되지 않아서 짜증이 났다 계속 하다 보니 연날리기</p><p>고수가 되었다.</p><p>오늘은 집에 가는 날이다 너무 아쉬었다.</p><p>제주도야 안녕!!!</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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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5:0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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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두근두근 떨리는 새학기교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rtroadtrip/laddhxpfa5au23hx/wish/3175598403</link>
         <description><![CDATA[<p>두근두근,심장이 터질듯한 2024년 3월의 새학기 등굣날 이였다.</p><p>이 날은 내가 울산초등학교로 처음 전학 온 날이였다.</p><p>그래서 친구를 사귈수 있을까 긴장되고 떨렸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설레는 마음도 있었다.</p><p><br/></p><p>학교 정문을 지났는데 학교를 잘 모르니까 교실을 찾으려고 무작정 사람들을 따라갔는데 혼란스러워서 5학년6반 교실을 찾지못하고 헤맸다.</p><p>수업시간 전에 교실을 못찾을까봐 불안했다.</p><p>그래도 선생님께 도움을 받아서 어찌저찌 교실을 찾고 점심시간이 되었다.</p><p>그래도 나는 친화력이 좋은 편이여서 교실에 있던 친구 주은이한테 말을 걸어서 친해졌다.</p><p>걱정 했던것보다 빨리 친해져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p><p><br/></p><p>그렇게 학교가 끝나고 하교길에 내일 교실에서에 하루가 많이 기대되었다!</p><p>걱정도 많이 했는데 괜한 걱정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p><p>좋았던 새학기 하루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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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5:0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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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베트남 가족여행 🇻🇳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rtroadtrip/laddhxpfa5au23hx/wish/3175600297</link>
         <description><![CDATA[<p><br/></p><p>  벌떡! 베트남을 가는 아침 기분좋게 일어났다</p><p><br/></p><p>  공항에서 비행기를 기다리는게 너무 심심했지만 </p><p>맛있는걸 먹어서 괜찮았다.</p><p> 비행기 타는 시간이 되서 탔더니 2시간쯤 걸렸다 너무 피곤했다.</p><p>그리고비행기에서 내렸는데 한국 날씨 보단 2배쯤 더 더웠다 한국 시간으론 12시인데 2시간 느려서 밥을 늦게 먹었다</p><p>처음으로  먹는 베트남 음식이 쌀국수여서 먹어봤는데 </p><p>한국 쌀국수와 달랐다 그래도 맛은 좋았다 </p><p><br/></p><p> 그리고 다음날 일어났더니 6시였다. </p><p>조식을 먹으로 5층 으로 내려갔다</p><p>한국 음식이 많아서 신기했다 다먹고 동굴에 갔다.</p><p>들어오니까 너무 시원했다.  동굴안에 천사길,악마길이 있었는데</p><p>나는 슬쩍만 보고 나왔는데 동굴이 낮아서 허리가 아팠다 </p><p>음료수를 먹었는데 맛있었다  </p><p><br/></p><p> 어느세 한국가는날 이되었다 밤비행기라서 힘들었다 </p><p>다음에 다른데도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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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5:0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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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 6반의 뿌듯한 북콘서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rtroadtrip/laddhxpfa5au23hx/wish/3175602256</link>
         <description><![CDATA[<p> 드!디!어! 우리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p><p>우리 반의 북콘서트📚를 하는 날 이다.🎨</p><p><br/></p><p> 이 날을 위해서 반티도 맞추고👕</p><p>디지털드로잉🗒도 하고, 캐릭터👧도 만들고,,!</p><p>우리가 지금까지 했던 것들을 </p><p>다른 반 애들에게 보여주는 날이니깐</p><p>더 긴장되고 설렘이 가득했다.💖</p><p><br/></p><p> 아직 우리 반의 차례가 아니여서 </p><p>다른 반의 북콘서트📚도 보러갔다.</p><p>생각보다 캐릭터💁‍♀️도 잘 그리고 </p><p>책도 잘 만들어서 조금 놀랐다.😯</p><p><br/></p><p> 또, 퀴즈도 있어서 재밌었지만,</p><p>한편 우리는 퀴즈🗯가 없어서 </p><p>아이들이 재미없어 할까봐 </p><p>조금의 두려움도 있었다.😬</p><p><br/></p><p> 후하후하, 드디어! 우리 반 차례이다.😖</p><p>우리 조 차례를 기다리는 동안 </p><p>다른 조들의 북콘서트📚를 봤는데</p><p>너무 퍼펙트했다.👍</p><p>우리 조 차례일 때 모둠원들이 떨지도 않고,</p><p>너무 잘 해주어서 완벽하게 끝났다.😆</p><p>(책에 오타가 있어서 애들이 놀릴까봐 살짝 조마조마 했다🤭)</p><p> </p><p>휴,, 드디어 북콘서트📚가 끝났다!</p><p>내가 생각했던거 보다 더! </p><p>완벽하고 👍퍼펙트❣️하게 끝나서</p><p>기분이 하루종일 좋았다!😄</p><p><br/></p><p><br/></p><p><br/></p><p> 이 하루가 너무 행복하고 짜릿했다.🤩</p><p>2학기때 또 하고싶다!~🙈</p><p><br/></p><p>☆솔직히 우리 반이 제일 잘 한것 같았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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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5:0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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