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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 내가 만든 이야기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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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7-10 08:0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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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 내 휴대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chelkim1229/lacthyo5gdwniwnw/wish/3051668967</link>
         <description><![CDATA[<p>    수진이는 4학년이 시작할때 전학온 친구다.전학온 첫 날부터 다른 친구들에게 요란스럽게 말을 걸고 다녀서 친구들이 수진이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그렇지만 내가 친해지려고 다가간 결과 아주 친해졌다. 그런데 우리의 우정이 박살날 뻔한 사건이 터졌다.</p><p>   스카우트로 에버랜드에 같이 가서 들뜬 마음으로 놀이기구를 타고 모여야 하는 시간이 되자 모이기로한 분수에 왔다.나는 엄마께 전화할겸 휴대폰을 꺼냈다.그런데 바로 그때 수진이가 나의 손을 쳐서 휴대폰을 부수에 빠트렸다."내 휴대폰!" 나는 휴대폰을 주으며 소리쳤다 .수진이도 놀랐었던 것 같다. 눈이 커지 더니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나는 순간 너무 화가 나서 "야! 너 지금 뭐하는 거야! 내 휴대폰 고장나면 어쩔꺼야?!" 내가 소리치자 수진이는 울상이 되었다. "미, 미안해." 수진이가 기어가는 목소리로 말했다. 다행히 내 휴대폰은 켜졌지만  화가 나서 "너 내 주변에 오지마."라고 소리치고 앞으로 갔다.숙소에서 내 휴대폰을 말리고 생각해 보니 아까 그렇게까지 화낸게 미안해졌다. 수진이에게 다가가며 조심스럽게 미안해, 수진아. 아까 내가 너무 화를 크게 냈지?" 내가 먼저 사과 하자 당황한 눈치였다."아니야. 내가 너 친거맞잖아. 화낼만 했어." 수진이가 조용히 대답하자 내가 더 작게 말했다. "우리 이제 화해한 거다." 내 말이 끝나자 우리는 잠깐 서로를 보며 웃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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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2 04:0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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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친구 할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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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본 이야기에 나오는 이름은 모두 가명입니다.</p><p><br></p><p>나는 4학년떼 해솔이라는 친구가 있었다.</p><p>물론 재미있는 추억도 있었지만, 거의 매일 전화가 걸려와 대꾸하기 귀찮았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다. 반도 갈라지면서 나는 이 관계가 끝났다고 생각했다. </p><p>비가 오던 날이었다. 점심을 막 다 먹고 교실로 가던 중 해솔이가 말을 걸었다.</p><p>“안녕, 민지야!” ”응, 안녕.” ’묻는 답만 해줘야지.’ 하지만 해솔이는 더 말을 이었다.</p><p>“요즘 너가 나한테 인사도 잘 안 하는 것 같아서 서운해. 나는 계속 너랑 친구 하고 싶은데.”</p><p>첫 문장에서는 이 대화가 짫게 끝날거라 생각했는데, 두번쩨 문장에서 당황했다. 끊겨졌다고 생각했고 그레서 무척 홀가분했는데, 갑자기 다시 잇자고 한거다.</p><p>“전화하니까 연결 안 돼더라. 무슨 일 있어?”</p><p>”그거 내가 너 번호 지워서 그래.”</p><p>잠시 정적이 흘렀다. 그떼 대뜸 재안하는 말이 들려왔다. “그럼 가위 바위 보로 이긴 사람 의견 따르는거 어때?” 어이 없었다. 이걸 가위 바위 보로 해결하다니.</p><p>“아, 나 교실로 가야 돼서 이만.” 계단을 뛰어서 올라같고, 뒤에서 해솔이가 따라왔다. 대화 중간에 도망 치는게 좋은 선택은 아니지만, 지금은 그 생각 밖엔 안 닜다. 교실에 도착해 문을 쾅, 하고 닫았다.</p><p>다음날의 햇살은 온화하고 따뜻했지만, 나의 기분은 아니었다. 별로인 기분으로 하교하던 중 해솔이가 다가왔다. 말투가 조심스러웠다.</p><p>“저, 내가 생각해 봤는데...너가 진심으로 싫다고 하는것 같았어. 그리고 그떼는 너무 속상해서 그랬나봐. 설마 너가 그렇게까지 생각하는 줄은 몰랐어. 미안해. 앞으로는 그렇게 하지 않을거야.”</p><p>무슨 말을 해줄까 고민하다 줄여서 말했다.</p><p>“알았어, 잘 가.”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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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2 07:3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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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운동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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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등장인물:</p><p>류성규(나):  학급회장이고 체육을 잘 한다.</p><p>허다현 :  전교 부회장으로 체육을 잘 한다</p><p>양태율 :  친구들과 자주 싸우고 말이 거칠다.</p><p>조민우 :  나의 친구고 공부를 잘한다.</p><p>선생님 : 5학년2반의 담임 선생님이다.</p><p>김성호 : 학급 남부회장이다.</p><p>손유완 : 끼가 많고 친구들과 친하다.</p><p>이민솔 : 이번 년도에 처음 본 친구이다.</p><p>백수현 : 체육과 공부를 둘 다 잘 한다.</p><p><br></p><p><br></p><p>수요일 아침시간이었다.</p><p>"얘들아! 집중! 이번주 금요일로 운동회가 당겨졌단다!" 선생님의 말씀이 끝나자 마자 교실 안이 떠들썩해졌다. 이어달리기 경기를 몇번 뛰냐는 둥, 이어달리기 대표는 누가 하냐는 둥 갖가지 질문이 나왔다. "자, 자, 얘들아, 경기는 총4번 전체 경기2번, 성별당 대표경기 2번씩이란다. 그리고 대표는 우리반에서 가장 잘 뛰는 성규랑 다현이가 뽑는 게 좋겟지?" 1교시가 끝나고 쉬는 시간이었다. 나와 다현이가 남, 여 이어달리기 대표를 뽑고있을 </p><p>때였다."달리기만 잘 하면 다냐?" 우리반 대표 심술쟁이 양태율이다. "어휴, 야, 넌 질리지도 않냐?" 내가 물었다. 그러자 갑자기 태율이가말했다."어쩌라고" '어휴 정말 쟤는 말을 못 붙이겠다.' 라고 생각 하는 순간 태율이가 말했다. "할 말 없지? ㅋㅋㅋ" 나는 그말을 듣고 즉시 태율이에게 달려들었다. "얘들아 그만해~!"</p><p>그리고.... 싸움은 끝이 났다. 수업종이 울렸다. "띠로리로리로디" 목요일 아침 친구들과 같이 이어달리기 연습을 하고 있을 때였다. "아야!!"</p><p>민우의 목소리였다. 바톤터치 연습을 하다가 성호와 부딪쳐 넘어진 것이다. "으으..괜찮아?"</p><p>나는 성호와 민우를 부축해 보건실에 데려다주었다. 점심시간 경찰과 도둑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유완이가 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오늘따라 유완이의 표정이 좋지 않았다. 성호가 나에게 조그만한 목소리로 말했다. "유완이가 애지중지 키우던 강아지가 죽었대" 나는 그 말을 듣고 유완이의 마음을 이해할수 있었다. 금요일 아침, 1교시가 시작하기 15분 전이었다. "네?!!"</p><p>갑자기 수현이가 학교에 나오지 않는 다는 것이다. 수현이 없이 어떻게 할 지 걱정이 되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국민체조를 하는 소리가 온 학교 울려퍼졌다. "이어달리기를 뛸 때는....."체육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뛸 준비를 했다. 내가 세 번째 주자여서 긴장이 되었다.</p><p>"준비...땅!" 친구들이 서로 응원하고있었다. 어느새 내 차례가 다가왔다. "야!" 뒤에서 민솔이의 목소리가 들렸다. 나는 점점 속도를 올려 1등으로 앞서갔다. 그런데 갑자기 태율이가 바톤을 떨어뜨려 다시 찾아오는 데에도 시간이 걸렸다. "태율아, 뭐해!" 내생각이 말로 튀어나와 버렸다. 태율이가 왜 자기 한테만 그러냐며 화를 냈다. 어쩔 수 없이 우리반은 4등을 하고 말았다. 저 앞에서 7반의 함성소리가 들려왔다. 나는 괜히 기분이 나빠 운동장의 모래을 걷어찼다. "얘들아. 해보자. 할 수 있어!" 다현이가 외쳤다. 그후 2번째에는 2등,3,4번째는 1등으로 만들었다. "성규야, 아까는 미안했어"태율이가 나를 보며 말했다. </p><p>"어휴 미안할 게 뭐 있냐. 내가 미안해."</p><p>나는 태율이와 화해하고 남은 1학기를 잘 이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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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2 13:1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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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체험학습이 주는 미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chelkim1229/lacthyo5gdwniwnw/wish/3052144063</link>
         <description><![CDATA[<p>올해 현장체험 학습 날.이었다. 나는 짝꿍 재양이,  이끔이 네모, 그리고 조용한 소심이와 모둠이다.</p><p>내 기억에는 하루 종일 뛰어다니기만 한 것 같지만</p><p>못 간 곳이 있다. 어떻게 된 일이냐면...</p><p>우리는 생활문화관 미션을 제외하고 모든 미션을 완료했다. 생활문화관을 찾으려고 계속 뛰어다녔지만 결국 찾지 못 했다. 시간도 남지 않아 </p><p>포기했을 때 쯤, 외계인(성이 외,이름이 계인)     이라는 친구가 "생활문화관은 점심 먹고 가는      거라던걸?" 라고 알려주었다.</p><p>사이 좋았던 우리 모둠에게 갈등이 생겼다.</p><p>우리는 2명 씩 가라져서 계인이를 믿을지 말지      토론을 했다. 어느새 토론은 말싸움이 되었다.      "계인이는 평소에도 거짓말을 많이 하니까        믿으면 안 돼!"</p><p> "아무리 그래도 친구인데, 그러면 그게 친구니  남이니?"</p><p> 말싸움이 끝나지를 않자 옆에 있던 친구들이      말려서 겨우겨우 계인이를 믿기로 결정됨과       동시에 우리 모둠은 팀워크가 와장창! 깨져버렸다.</p><p>점심을 먹으러 갈 때, 우리는 비로소 진실을       깨달았다. 계인이의 말을 믿으면 안 됐다는 것을...</p><p>생활문화관은 오전에 가야 했고, 우리는 충격을  받아서인지 기억력이 안 좋아서 인지 아무도      계인이가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는 것을 아무도   기억하지 못 했다. 그래서 따지지도 못 하고 사건은 해피 엔딩(?)으로 종결되었다.</p><p>(지금까지도 실제 누구였는 아무도 기억 못 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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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2 14:5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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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누는 도덕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chelkim1229/lacthyo5gdwniwnw/wish/305241238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미술시간에 색칠을 끝내고 색연필을 넣으려던 참이었다. </p><p> “평잼아, 색연필 좀 빌려줘.”</p><p>갑우였다. 항상 옳은 말만 하는 사람이다. 나는 그냥 빌려줬다. 그리고 잠시 뒤,</p><p>“색연필 좀 빌려가도 돼?”</p><p>승후다. 승후는 종이접기와 음악에 뛰어난 실력을 보이고 성격도 온순하지만 1학기 끝나고 전학을 간다는 게 조금 아쉬웠다. 완성에 망해가 되는 것 같았지만 5학년 때 가장 먼저 나와 친구 관계를 이룬 친구이기에 잘 대우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빌려줬다. 그리고 나서 나중에 다른 친구가 와서 빌려도 되는지 부탁을 한 것이다. </p><p>“아니!!” </p><p> 결국 나는 폭발하고 말았다. 다른 친구들 것도 있는데 왜 나한테만 이러는지 궁금해 죽겠다. 이유를 들어보니 내 색연필이 연필 색연필이라 색감이 자연스럽고 좋기 때문이라는 게 이유였다. 승후는 이해를 한다. 가장 친한 친구에게 그까짓 색연필 하나 빌려주는 건 친구로서의 기본적인 일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정중히 부탁해서 빌려주고 싶었다. 하지만 그렇게 매우 친밀한 사이인 경우가 아니라면 빌려줄지 말지 결정하는 권리는 색연필 주인인 나한테 쥐여져 있다. 그런데 자기 물건도 아니면서 자기 물건처럼 쓰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속상했다. 결국 그때의 극대노로 5학년 때 만큼은 절대 망치고 싶지 않았던 이미지를 구기게 되었다. </p><p>그리고 다음 날 과학 시간,</p><p>“색연필 좀 빌려줄래?”</p><p>다른 친구가 부탁한 것이다. </p><p>“잠깐만 써.”</p><p>“평잼이 넌 남의 도움 받은 적 없어?”</p><p>우승이었다. 갑우 못지않게 말솜씨가 뛰어난 친구다. </p><p>그날 이후 나는 더 이상 쩨쩨하게 굴지 않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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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3 07:0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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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직한 감정 표현은 행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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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준성이는 저번 달에 나와 짝이된 친구이다.준성이는 평소에 친구들한테 배려도 잘 하지 않고 둔해서 짝이 되기 싫었는데 짝이 되서 기분이 좋지 않았다.3교시 미술 시간에 그림을 그리고 있었는데 준성이가 내 색연필을 몰래 가져가려고 했다.</p><p>‘진짜 뭐하는 거야.말이라도 하고 가져가던가.‘</p><p>한 마디 하려는 순간 준상이가 내 물감 통을 쳐서 그림에 물이 엎질러졌다.준성이는 당황한듯한 표정으로 멀뚱멀뚱 서있었다.</p><p>“내 그림이 망가졌잖아!책임져!”</p><p>내가 낸 큰 소리에 내 앞에 있던 단짝 닌지가 말했다.</p><p>“주하야,괜찮아?물 닦아 줄게.”</p><p>그 날에 화가 누그러지려는 순간 가만히 보고만 있는 준성이가 다시 보여 화가 났다.하지만 심호흡을하고 준성이에게 말했다.</p><p>“준성아!너가 내 그림에 물을 엎질러서 난 지금 속상한데,너가 가만히 서있고 정리하는 것도 안 도와 주니까 화가 나.”</p><p>솔직하게 마음을 말하자 준성이가 이렇게 말했다.</p><p>“미안해.내가 오늘 준비물을 못 가져와서 친구들한테 빌릴까 했는데 워낙 친구들이 날 안 좋아하는 것 같아서 몰래 쓰고 모르게 가져다 놓으려다가….”</p><p>사정을 듣고 나니 내가 준성이를 싫어했던게 왠지 모르게 미안해졌다.</p><p>“그래.솔직하게 말해줘서 고마워.다음부턴 빌려갈 때 말하고 빌려가기다!!”</p><p>그 후로 우린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고 가끔씩 이 일을 회상하곤 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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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3 09:0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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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뛰다가 끝난 현장체험학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chelkim1229/lacthyo5gdwniwnw/wish/3052470634</link>
         <description><![CDATA[<p>이 이야기의 등장인물은 나와 가람이 입니다.</p><p>나는 뛰는 것을 좋아하고 가이는 한국사을 좋아합니다. </p><p>현장체험학습 입구에서 ‘나’는 가이와 다른 친구들과 이야기하면서 재밌게 가던 중 이였습니다. 1교시가 끝나고 2교시가 시작될 때 쯤 같이 뛰고있던 가이가 “힘들어 그만 뛰자”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왜 그냥 계속 뛰자 ”라고 말을 해버렸습니다. 가이는 그걸 듣고 화가 나서 나처럼 밀해버렸습니다. “왜 그냥 뛰어야해?!” 가이가 말했습니다. 그 말에 ‘나’는 “빨리 끝내야 못 갔던 곳도 가지!” 라고 말하며 말다툼이 심해져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10분이 지나서야 말다툼이 끝났습니다. 그렇게 말다툼을 했던 가이와 화해를 하고 다시 친해져서 대화를 나누며 함께 학교로 갔습니다.</p><p>그래서 제목을 &lt;뛰다가 끝난 현장체험학습&gt; 이라고 짓게 됐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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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3 11:2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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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사과하려고 했잖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chelkim1229/lacthyo5gdwniwnw/wish/305248031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5살 차이나는 오빠가 있다. 재미있는 오빠지만 나를 너무 약하게 본다. 주말 오후에 우린 같이 놀때가 많이 있다. 오늘도 어김없이 같이 </p><p>놀고 있었다. 오빠가 나를 쫒아오고 나는 빨리 </p><p>달려서 내 방에 들어가 문을 쿵 닫았다. 그때 오빠가 발을 문틈에 넣어서 오빠의 발이 문틈에 </p><p>끼었다. _악!_ 오빠가 아픈듯 소리쳤다. 나는 </p><p>놀라고 미안해서 _오빠 괜찮아? 미...</p><p>악!!_나는 사과를 하려고 했는데 오빠가 나를 </p><p>밀어 문에 끼게했던 것이다. 나의 덩치의 2배인 오빠의 힘을 막기엔 무리였다. 엄마께서 내 </p><p>소리를 듣고 오셨다. 우리 엄마께선 평소엔 </p><p>자상하시지만 화낼땐 정말 무섭다. 하지만 엄마께선 화를 내지 않으시고 차분히 우리 말을 들어 주셨다. 그리고 마침 해결책을 내어 주셨다. </p><p>_일단 서로 사과하고, 이제부터 서로 아프게 </p><p>하면 둘이 못 놀아. 알았지?_우리는 서로 </p><p>사과했다. _미안해, 다시는 싸우지 말자_</p><p>우리는 다시 행복한 남매가 되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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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3 12:1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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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어달리기 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chelkim1229/lacthyo5gdwniwnw/wish/3052505831</link>
         <description><![CDATA[<p>"자,다음주 목요일 반 끼리 이어달리기를 할거에요."선생님이 말씀하셨다. 대회 당일 우리반에서 가장빠른 철수가 먼저 달렸다."와~철수! 철수!"우리 반 아이들이 함성을 질렀다.그리고 두번째 주자는 영희였다.영희도 우리반에서 빠른에들 중 한명 이였다."출발!  야!"철수가 영희에세 바톤을 넘겨 주었다.영희는 바톤을 받자 마자 아주 빠르게 달렸다. 그래서 영희는 1등을 추월해서 선두로 달렸다.그리고 3번째 주자로는 내가 달렸다.나는 그렇게 빠르진 않았지만 그나마 빨랐다."출발 야!"영희가 나한태 소리쳤다. 나는 바톤을 받자 마자 아주빠르게 달렸다."와~ 잘해라!"어디선가 우리 반 친구들 목서리가 들렸다.나는 우리 반 친군들 목소리를 듣고 열심히 달렸는데 운동장에 있던 돌에 걸려서 넘어 졌다.그러자 영흐가 소리쳤다."야! 뭐해! 너 때운에 꼴지 잖아!" 내가 넘어져서 무릎에서 피가 나도 영희는 화를 멈추지 않았다.경기는 끝이났다. 영희는 나에게 다가와서 사과를 했다."미안해 건우야 내가 너무 흥분해서 그랬어."나는 흔쾌히 사과를 발아주고나서 철수와 영희에게 달리기를 잘 하는법을 배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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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3 13:5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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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두근 생존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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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 등장인물 &gt;</p><p>• 강이 : 소극적이며, 물에 대한 공포가 있다. </p><p>• 담임선생님 : 학생의 마음을 잘 이해해주신다.</p><p>• 수영강사선생님 : 수영에 대한 지식이 풍부하다.</p><p><br></p><p>&lt; 사건의 발달 &gt;</p><p>: 5학년이 되어 생존수영수업을 하게 되었다.</p><p><br></p><p>&lt; 이야기 &gt;</p><p>강이는 4학년 때 생존수영수업을 받다가 물을 많이 먹은 적이 있다. 그래서 강이는 물에 대한 공포를 가지게 되었다.</p><p>그런데 5학년이 되어 또 생존수영수업을 한다는 것이다. 강이는 “나는 물이 무서워. 생존수영 하기 싫어!”하며 수영수업을 거부했다. </p><p>담임선생님께서는 강이에게 생존수영수업이 왜 필요한지에 대한 이유를 설명해주시고, “넌 할 수 있어”라고 용기를 복돋아주셨다. 강이는 용기를 내어 생존수영 수업을 하기로 결심했다.</p><p>수영장에는 수영강사 선생님과 수영수업을 받는 많은 친구들이 있었다. 강이도 수영강사 선생님의 지도에 따라 생존수영 수업을 참여하였다. 처음에는 수영을 하는 게 긴장 되었지만 날이 갈수록 점차 긴장이 풀렸다.</p><p>'생각보다는 물이 무섭지 않구나!' 강이는 3일간의 생존수영을 통해 물에 대한 공포를 조금씩 극복할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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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4 07:0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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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함께 이룬 전교부회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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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규린이! 전교부회장으로 방송에 나와 사회를 맡았네 ㅎㅎ 축하해!" 내 친구가 말했다.  "헤헷, 고마워 몇달 전 우리가 함께 이뤘었지. 힘들었지만 그래도 너희와 함께여서 정말 즐거웠어!"</p><p>  개학하고 2주후, 우리 학교에서 전교임원 선거가 있었다. 나는 평소 친구들을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주는걸 즐겨 전교부회장에 도전하기로 결심했다. 먼저 전교부회장 후보(기호2번)인 나는 홍보를 3일간 도와줄 친굴들을 모집했다. 다른 친구들을 위해 도움을 주는 민선이와 유정이, 모든일을 성실하고 적극적으로 하는 효주, 친구가 힘이 날 수 있게 위로와 격려를 아낌없이하는 가람이와 예담이 등이 내 홍보를 도와주기로 했다. 하지만 홍보할 친구를 모집만 하는게 아니라 문제는 홍보를 '준비' 해야한다는 것이였다. 피켓, 포스터등을 만드느라 우리 가족,이모가 3일간 열심히 노력했다. '감사해요♡' 또 주말엔 3~4시간동안 친구들과 홍보준비를 같이했다. 친구들은 힘들지만 "규린아, 넌 할 수 있어!","정말 멋지다!" 등 계속 격려와 위로를 해주어 너무나도 고마웠다. 전교부회장에 출마하는게 이렇게 힘든 일인줄 몰랐는데, 그리고 혼자서는 절대로 할 수 없는, 내 주변 사람들의 노력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정말 고맙고 한편으론 좀 미안했다. 드디어 선거날, 우리의 노력이 빛을 낼 차례가 왔다. '친구들이 우리의 노력을 알아봐줄까?' 하는 생각을 가득안고 연설을 시작했다. 처음엔 마음이 콩닥콩닥 거렸지만, 숨을 길게 들이마시고 당당하게 발표를 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짜인사를 한 후 나는 내 시그니처 퍼포먼스인 수수깡 부러뜨리기를 했다. 그후 마지막 한마디 "감사합니다." 내 발표를 마쳤다. 방과후, 개표를 하고 104표로 전교부회장에 당선이 되었다. 내 일에 이렇게 진심으로 노력을 해준 모두에게 정말 고마운 순간이었다. 성룡인으로서 잎장서서 노력하는 멋진 전교부회장이 돼야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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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4 07:2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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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생의 까칠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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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야! 물떠와!" 내가 말했다. 보시다 시피 나는 동생에게 무엇을 자주 시킨다.예를 들어 물떠오기? "아! 싫어!!!!!! 누나가 떠먹어!!" 동생이 째려보며 말했다.그때부터 말싸움이 시작되었다."누나,못들었어?누나가 떠 마사라고 했잖아! 왜 맨날 나한테 시켜? 누나 진짜 나빠!" 동생이 소리를 높였다. 나는 화가났다."야! 너는 그럼 왜 나한테 칫솔 치약 같다 달라고 시키는데!! 그리고, 너도 나한테 얼음 가져오라고 시키잖아!!" 나도 소리를 높였다."이이이이이!!!!! 누나 진짜 정말 나빴어!" "니가 더 나빴어! 너도 나한테 시키는데 나는 왜? 시키면 안되냐?" 그러다 더 심한 말사움이 됬다."흥!누나는 동생한테 배려할줄도 몰라?" 생각해보니 미안해졌다."야... 도리야 미안해.." "알았어..이제는 더이상 나한테 시키지마! 알겠지?" "응.." 우리는 손도장까지 찍었다."그러면..  물떠와!"</p><p>"응? 더이상 안 시킨다며!!!!누나아아아아아아아!!!!!!" "왜?" "더이상 안 시킨다며!" "나는 간식같은  것 가져오라 안시킨다 했지~ 물 안떠오라고 한적은 없는뎅?" "누나는 진짜 나쁜 사람이야" 우리는 그래도 다시 화해를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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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4 07:3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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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절대로 싸우지 말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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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루아야, 오늘도 눈싸움 해야하는데 폭염온다.” “그러게… 근데 폭염 덕분에 너와의 우정이 더 단단해졌잖아.” “그건 맞지!”</p><p>  루아는 나와 2학년부터 아주 친하게 지낸 친구이다. “루아야, 우리 밖에 나가서 눈싸움 하고 눈사람도 만들자” “그래. 좋은 생각이고 우리 사진도 많이 찍자” 나와 루아는 밖에 나가서 눈을 모으고 있던 그 때 “루아,수민 비온다! 어서 집에 들어와. 감기 걸린다.” “네.” 우리는 루아의 집에 들어가서 몸을 녹이고 있었다. “아줌마가 따뜻한 국밥과 코코아 줄 테니까 저기서 할리갈리 하고 있어” 우리는 할리갈리를 하려고 준비하고 시작했다. “제발 딸기 세개! 아… 두개네“ ”이번엔 바나나 3개! 아… 네개“ ” 야! 김수민 조용이해… 시끄러워“ ‘아니 긴장감 있게 하는데…’ ‘그럼 이번엔 다른 쪽에다가 내야지~‘ “야, 왜 여기다가내?” “아니… 여기다가 내도돼” “아니야, 여기에는 이런 규칙이 안 적혀있어..” “여기에 그런 규칙이 없으면 마음대로 해도 되잖아” “아니지, 여기 적혀져 있는대로 해야지!” “아… 진짜 너무하다! 나 그냥 집에 갈게” ’어이없네‘ 나는 집에 도착했다. 숙제를 하고 있었는데 아까 생각이 계속 났다. ’내가 이런 짓을 했지 않았더라면 다툼이 일어나지 않았을텐데…” 나는 후회했다. 엄마께서는 내가 걱정이 되셨는지 “수민아, 혹시 무슨일 있니?” 라고 말씀하셨다. “사실 루아랑 할리갈리 하다가 다툼이 일어났는데… 제가 잘못해서 싸웠서요.” “그래도 너랑 루아가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닐테니 너무 속상해 하지말고… 내일 학교 가서 잘 얘기 해봐.” “네” 다음날 아침, 나는 학교에 일찍 도착해다. 마침 루아가 우이 반으로 가고 있었다. 나는 다가갔다. “루아야, 미안해… 어제 내가 규칙을 어긋나게 하고 너무 시끄러웠지?” “아니야, 내가 갑자기 승질내고 소리쳐서 미안해.” “응, 그러면 우리 화해하자!” “그래” 나는 화해의 약수를 하고 밖에 나가서 눈사람을 만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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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4 09:4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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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추억의 생일 파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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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학교친구들 심지준, 김감귤, 강주효, 이람가(더 많은데 생략)과 차를 타고 키즈 카페에 갔다. </p><p>  키즈카페에 도착하여 축구도하고 오락도 했다. 오락게임은 격투와 비행기게임이 있었다. 추구 경기장에거 피구도 했다. 피구를 했는데 많은 일이 일어 났다. 지준이가 공을 엄청 세게 던져서 풍서니이 터졌다. 그리고 람가가 내 동생을 실수로 때렸다. 나는 머릿속이 하애졌다. </p><p>'지금 무슨일이 일어 난거지?'</p><p>  난 순간 당황 했다. 상황 정리가 잘되어 다시 피구를 했다. </p><p>"까아악!!"</p><p>  지준이가 힘이 너무 세서 모두 놀라 소리 질렀다. 나도 놀랐다.</p><p>"내가 먼저 숨을래"</p><p>"야, 야 나와!"</p><p>"빨리, 빨리"</p><p>  우리는 서로 않 맞으려고 벽에 숨거나 친구들 뒤에 숨었다.</p><p>  놀 시간이 다 돼서 친구즐과 신나게 청소를 하고 각자 집에 갔다.</p><p>  내 생일 파티 중 가장 재밌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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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4 10:5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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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춘기 경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chelkim1229/lacthyo5gdwniwnw/wish/3052782405</link>
         <description><![CDATA[<p>어 요즘 형이 이상하다..형이 심부름을 겁나개 많이 시킨다.. 어제도 2번이나 심부름갔다 왔는데</p><p>또 오늘도 아이스크림을 사오라고??진짜 너무하다 그래서 나는 형의 부탁을"싫은되 ㅋ"라고 싫다고 했다..근데 형이 "동생이면 하라고!!"라고 하는 바람에</p><p>나는 화가나 "꼬우면 니가 사먹어"라고 했다.</p><p>그래서 결국 형이랑 주먹으로 치고박고 계속~~싸웠다.내가 결국 나는 밖으로 형 카드를 훔치고 도망쳤다. 그리고 형 카드로 샀지만 내가 샀어라며 미안하다고 했다. 약간 형 몫은 1개만 사고 내것만 3개사니 형에게 미안했다.(미안^^)그 후 화해했지만 아직도 그게 마음에 걸린다. 지금 쓰면서 보니 이거가지고 싸운 내가 한심하다...형 다음부터도 가끔씩 몰래 형 카드로 사먹을게^^ 미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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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4 12:5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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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이스크림 내기(내용을 많이 바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chelkim1229/lacthyo5gdwniwnw/wish/3052786513</link>
         <description><![CDATA[<p>2024년 5월,6학년 형들이랑 우리 5학년이랑 9대9의 인원수로아이스크림내기를 했다.우리 5학년의 라인업은 키퍼 박잘해 그리고 수비는 이찬의,김지완,김건우가 있었다.미드는 이승현,심세준이였고</p><p>전방에는 투톱을 백선우와 김진일이 있었다.킥오프는 5학년이 시작했고,코너킥에서 선우가 득점했다.상대도 한골을 넣어 동점이 되었고 이승현이 공격할 때 상대가 손으로 밀쳐서 옐로를 받고 우리팀은 프리킥을 얻었다.진일이가 찼고 이승현이 선우가 차고 이승현이 막힌 골을 발리로 차서 넣어서 흐름을 잡고,그대로 스코어 2대1로 전반전이 종료 되었다.후반에는 상대팀 현우가1골을 넣으며 승부가 다시 원점이 됐다.그리고 코너 프리칵에서도 상대와 우리 모두 결정력이 답답했다.그리고 경기의 흐름을 우리팀이 가져오는 일이 생긴 것이다.또 상대가 손으로 이승현을 밀쳐서 레드카드가 나온 것이다.그리고패널티 박스 안이여서 패널티 킥 까지 얻었다.</p><p>이승현이 넣어서 승부는 5학년이 이기고 있었다.그런데 상대의 역습이 생겼고 건우, 찬의가 같이 수비를 해 성공했다.그리고 상대의코너킥에서 공이 김지완의 손에 다면서 패널티 킥이 주어졌다.상대가 넣었고그대로 후반이 끝났고 연장전을 했다.중간에 상대가 넣었다고 판정된 것이 오프사이드 가 되면서 연장전도 마무리되었고,승부차기에 들어갔다.이승현이 키퍼였고,5번의 킥 중 3번을 막으면서 2번을 먹혔다.그리고 심세준이랑 김건우가 넣으면서 승부차기 연장전에 들어갔다.이승현이 막고,넣으면서 5학년이 이겼다. 그리고 아이스크림을 먹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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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4 13:0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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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린 이제 친구가 아닐 뻔 했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chelkim1229/lacthyo5gdwniwnw/wish/3052790038</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새 학기 첫날이다. 처음 눈에 띈 친구는 육승이였다. 육승이는 힘이 좋아서 인기가 많았다. </p><p> 지윤이는 자리에 앉아서 친구들을 보고 있었다. 손에 땀이 나고 있어서 긴장한 것을 알 수 있었다.</p><p> 갑자기 육승이가 다가왔다.</p><p> " 어, 너 운동 잘하지? 우리 친하게 지내자."</p><p> "그래, 그런데 지윤이가 너무 외로워 보이지 않니?"</p><p> "그러게, 쟤 원래 체육도 잘했었는데?"</p><p> 내가 지윤이에게 다가갔다.</p><p> "우리 친구할래?"</p><p> "어...그...그래, 우..우리 친구 하자!"</p><p> 그렇게 우리는 끈끈한 친구가 되었다.</p><p> "야, 정후야, 우리 실뜨기 할래?"</p><p> "어, 나 잘 못하는데 한번 해 볼게."</p><p> 나는 실뜨기에서 승리를 했다. 그러자 지윤이도 한다고 했다.</p><p><br></p><p>(5분 후)</p><p><br></p><p> "와! 지윤아! 너 왜 이렇게 실뜨기를 잘해?"</p><p> 지윤이가 이겨서 나는 깜짝 놀랐다.</p><p> "우리 누나가 실뜨기를 잘해서 그래."</p><p> 그러자 육승이가 지윤이를 칭찬했다.</p><p>"야, 지윤아, 넌 글쓰기도 잘하고, 실뜨기도 잘하고, 시도 잘 쓰고, 책도 잘 읽으니까 정후보다는 네가 낫다."</p><p> 그러자 내가 말했다.</p><p> "야, 육승!! 왜 나를 비교해?! 그렇게 치면 너보단 내가 체육을 잘하지. 너는 운동할 때 꾸짖기만 하잖아!! 너가 잘하는 게 아니라 무서워서 다른 친구들이 져 주는 거야! 똥이 더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냐? 하여튼간에 내가 너보다 천만 배는 낫다, 그런 얘기에요. 그러니까 나보다 낮은 친구는 저리로 가시고요~ 사람은 끼리끼리 논다고, 공부도 잘하고 체육도 잘하는 나랑 지윤이랑만 놀 테니까 너는 너같은 얘들이랑 놀아. 다른 사람들이 더러워서 피하는 똥이랑 놀면 되겠네. 어쩐지 너가 화장실에 들어갈 때마다 목소리가 여러 개 들린다 했다. 이제 보니 그건 똥이랑 얘기하는 소리였구먼?"</p><p> "그럼 너는 왜 나를 똥으로 비유하는데? 그리고 강해서 이기는 거지 약해서 이기는 거냐?"</p><p> "속담의 뜻이 뭔지나 아냐? '똥이 더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나' 라는 말은 내가 아니라 우리의 조상님들이 처음 사용하신 표현이야. 그러니 내가 너를 똥으로 비유한 게 아니란 말이지. 참고로 너가 똥이라는 게 아냐. 너가 진짜 똥이라는 게 아니라 관용 표현이라구. 물론 내 생각에는 진짜 똥인 것 같긴 하다만."</p><p> "뭐라고?"</p><p>그러던 중 지윤이가 소리쳤다.</p><p>"얘들아, 그만 해!"</p><p> 하지만 우린 그 목소리가 들리지 않았고, 말싸움을 계속 했다.</p><p> 갈수록 오해는 심해지고, 사이는 나빠져만 갔다. 그러던 어느 날, 놀이터에서 육승이를 만났다.</p><p> "넌 왜 맨날 나 따라다니냐? 김육승. 내가 그렇게 좋냐? 난 너 안좋아하니까 이제 짝사랑은 끝나셨고요~"</p><p> "네가 먼저 따라다녔잖아!"</p><p>우리가 싸우는데 지윤이가 왔다.</p><p> "얘들아, 싸우지 마!"</p><p> 우린 역시 그 말이 들리지 않았고, 나와 육승이는 계속 싸웠다. 그러자 지윤이는 화가 났다.</p><p> '참자, 참자. 이 정돈 참을 수 있어. 현명한 사람은 화를 다스릴 수 있다고.'</p><p> 하지만 화가 치밀어 오르자, 더 이상 견디지 못하고 폭발했다.</p><p> "야!! 둘이 쫌 싸우지좀 마!!! 너네가 싸우는 건 자유지만 다른 사람은 너네가 싸우는 걸 보는 게 재밌겠냐? 물론 재밌겠지. 아주 재애애애애밌어서 그동안 혼났네. 빨리 사과해!!!"</p><p> 지윤이가 그렇게 소리치는 것은 절친이였던 나와 육승이도 처음 보았다. 육승이가 말했다.</p><p> "너, 너... 왜케 목소리가 크ㄴ..."</p><p> "빨리 사과나 해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p><p> "아. 정.후.야.정.말.미.안.해."</p><p> "그.래.육.승.아.나.도.저.어.어.엉.말.미.안.해."</p><p>  "그럼 그럼. 그래야지."</p><p> 지윤이의 목소리가 원래대로 돌아왔다.</p><p> 그 사건 이후부터 억지로라도 육승이랑 싸우지 않았고, 우리의 우정은 더욱 끈끈해졌다. 그리고 지윤이는 반 애들이 싸울 때마다 말리는 평화 지킴이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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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4 13:2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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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정이 싹트는 놀이한마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chelkim1229/lacthyo5gdwniwnw/wish/3052802936</link>
         <description><![CDATA[<p>등장인물</p><p>김천우: 착하고 활발하다.</p><p>장수건: 우리반에서 달리기를 제일 못한다</p><p>장갈비: 우리반 사고뭉치다</p><p>팽수: 우리반에서 체육을 제일 잘하지만 가끔 친구를 깔볼 때가 있다</p><p>백방귀: 이 이야기 주인공이고 백똥이란 별명이 있다</p><p><br></p><p>내일은 놀이한마당을 하는 날이다. 나는 너무 긴장되서 밤을 샜다. 펭수는 잘하지만 장수건은 사실 믿을수 없다. 내가 이렇게 생각하는데에도 타당한 이유가 있다. 첫째 틈만나면 넘어진다. 둘째 달리기 자체가 느리다. 셋째 포기를 자주해 매번 중간에서 멈춘다. 근데 사실 나도 바톤을 받는 것은 자신이 없다. 매번 떨어뜨리고 실수한다. 내일은 그러지 않길 바라며 잠이 들었다.</p><p>아침에 일어나서 가방을 메고 학교에 갔다. 가는길에 재수없게 장갈비를 만났다. "야, 백똥! 오늘 잘할수 있지? 물론 나보다는 못하겠지만! ㅋㅋ" 장갈비가 우쭐됐다. 속으로 화가 치밀어 올랐다. 애초에 친구들이 나에게 백똥이라 부르는 것이 싫다. 내 이름은 백방귀인데 말이다. 친구들은 방귀보다는 똥이라며 장난삼아 만든 별명이지만 나는 싫다. 다른 친구들도 물론 별명이 있다. 차분한 성격 퀸천우라던지 장충동왕수건보쌈, 장충동왕갈비보쌈, 만점왕 펭수가 있다. 근데 그 중에서도 내 별명이 제일 이상한거 같다. 계단을 올라갈때 옆에서 장갈비가 놀려도 무시했다. 결국 장갈비도 지쳤는지 그만뒀다. 아침시간에 줄을 설때 또! 또! 장갈비가 나에게 시비를 걸었다. 도대체 장갈비는 언제쯤 철이 들까? 나는 속으로 생각했다. 그리고는 계단을 성큼 성큼 내려왔다. 내려가면서 생각해 보았는데 무시하는 것이 가장 큰 무기인거 같아서 계속해서 나를 놀려대는 장갈비를 무시하기로 했다.</p><p>운동장으로 내려온 뒤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이제 출발라인업에 섰다. 나는 1번 주자라 다른 친구들보다 바톤을 1번 적게 받아도 되서 다행이였다. 빙글 빙글 운동장 둘레의 반을 돌고 바톤을 넘겨주었다. 그리고 얼마후 팽수가 다른 반을 역전하면서 1등이 되었다. 오늘 1등하나 싶었는데 아뿔싸! 오늘 잘뛰나 싶었던 장수건이 넘어지면서 꼴등으로 들어왔다. 우리반 친구들의 아우성으로 운동장이 시끄러웠다. 다행히 마지막에 역전을 하며 4등이 되었다. 하지만 장갈비와 팽수는 만족을 못했는지 "너 때문에 1등을 못했잖아! 거기서 넘어지면 어떡해!!!" 라면서 장수건에게 자꾸 시비를 걸었다. 장갈비와 장수건은 쌍둥이인데도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 장수건도 미안했는지 풀이 죽은 표정이였다. 그 때 김천우가 나서서 "실수할 수도 있지! 왜들 그래? 너희들도 실수해봤잖아" 라고 말했다. 친구들도 100%는 아니지만 조금이나마 수긍했다. 그리고 반으로 돌아온 후 장갈비와 펭수가 장수건에게 사과를 하면서 다시 하하호호! 화목한 우리반으로 돌아왔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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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4 14:0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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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하고 빌려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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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이름 홍지민 5학년&nbsp;새 학기의&nbsp;그저 평범한 학생이었다. 그림 그리는 걸 몹시 좋아한 난 첫날에 그림만 그렸다. 그런던 어느 날, 제호라는 친구가 다가왔고 나에게 물었다. "안녕? 혹시 연필&nbsp;한 자루만&nbsp;빌려도 될까?" 나는 말을 처음 거는 친구였기에 몹시&nbsp;초 초해&nbsp;했고 당황해 있었다. 하지만 제호는&nbsp;우리 반의&nbsp;말썽꾸러기였다. 나는 좀 있다가 갑자기 마음이 홀가분해져 기쁜 마음으로 연필을 건네주었다. "빨리 쓰고&nbsp;돌려줄게!"&nbsp;제호가 말했다. 그 이후로 제호는 언제부터인가 나의 물건을 함부로 다뤄 지저분했다. 어느 날 결국 사건이 터졌다. 오늘 2교시 쉬는 시간 제호는 나에게 말도.&nbsp;안 하고&nbsp;지우개를 빌려 가 버렸다. '어라', 내 지우개&nbsp;어디 갔지?&nbsp;잠시 생각에 잠긴 나는 제호가 가져갔다는 걸 알았다. 마침 제호가 나에게 다가왔는데, 지우개는 반으로 갈려 있었다. 나는 결국 참지 못해 화를 내 버렸다. "야, 왜&nbsp;함부로&nbsp;지우개를 가져가 놓고 반으로 갈르냐?" 그러자 제호는 말했다.&nbsp;"그럴 수도&nbsp;있지. 왜 화를 내고 그래?" 그렇게 서로 다투다 그걸 지켜본 우리 학급반장 민수가 급히 오더니 말렸다. "얘들아 뭐 때문에 싸우는 거야?" 제호가 말했다. "얘가 나한테 지우개 한번&nbsp;부러뜨린 거&nbsp;가지고&nbsp;뭐라 하잖아."&nbsp;나도 말했다. "무슨 소리야?! 말도 없이&nbsp;가져간 게&nbsp;누군데!" 또 싸움이 났다. 민수는 급히 우리를 말리고 겨우 진정시켰다. "서로 얘기 나눠 봐" 민수는 말했다. 나는 제호에게 갑자기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그러자 제호가 먼저 사과를 했다. "미안, 지민아...." 내가 함부로 네 물건을 대해서 네가&nbsp;속상한 줄&nbsp;몰랐어." "나도 미안해. 무작정 화만 내서&nbsp;좋은 건&nbsp;없네." 그렇게  제호와 나는 화해를 하고 친해졌다. 금세 민수도 껴 있었고 그렇게 우리는 5학년 3베프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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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4 22:3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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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 사이를 이어달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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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선생님이 교실에 들어오셔서 말씀하셨다. "자,다음주 월요일에 이어달리기를 한다는 건 알고 있겠지? 반 대표 4명을 뽑아서 하는 달리기도 있으니까 너희끼리 잘 의논해서 뽑아봐." "반 대표는 당연히 내가 해야지!" 김월일이 큰 소리로 말했다. "그래, 월일이는 빠르니까 이길 수 있을거야!" 아이들이 대답했다. "다음은 누구를 뽑지?" 월일이가 고민하며 말했다. "화요 어때? 저번에 달리는 거 보니까 꽤 빠르던데." 월일이가 나를 돌아보며 말했다. "내가?! 그래, 재밌겠다. 나도 할래." "또..." "자, 얘들아! 빠른 친구들만 뽑지 말고 대표 안 해본 친구들을 뽑자. 음... 수일이랑 목요! 너희가 나가라." "안돼요, 선생님! 쟤낸 느려서 탈락한 다고요!" 월일이가 불평했다. "친구들한테 그게 무슨 말이야! 수일이랑 목요는 꼭 나갈거야. 이제 대표들끼리 모여서 얘기 나누렴." "야, 너희 둘! 지면 다 너희 탓이야! 체, 어쩔 수 없지. 뛰는 순서 정하자. 빠른 순서대로 나, 화요, 목요, 수일이." "응. 우리 각자 연습하자." 나는 작은 목소리로 말했다. 우리는 그날을 위해 열심히 연습했다. 드디어 그날이 왔다. "5학년 반 대항 이어달리기 시작합니다!!!" "3등만해!" 아이들의 응원대로 전체 달리기는 2,3등을 했다. '꿀꺽! 이제 우리 차례다!' 준비 땅! 월일이가 땅을 박차고 달려갔다. '역시 월일이!' 선두로 달려갔다. "받아!" 바톤이 내게 넘겨졌다. 나는 있는 힘껏 달렸다. 다행히 나는 선두에서 밀려나지 않았다. 목요에게 바톤을 건넸다. 목요는 열심히 달렸지만 3명에게 추월 당했다. 7명 중 4등. 딱히 좋진 않다. 그래도 다행히 4등 자리를 뺏기지는 않았다. "헉, 헉... 여기!" 마지막 주자 수일이가 바톤을 받았다. "더 이상 추월 당하면 안 돼! 빨리,빨리!" 수일이가 잘 가다가 턱! 넘어졌다. 자신의 발에 걸려 넘어졌다. "안돼! 야, 일어나!  일어나라고!" 월일이가 얼굴이 벌게져서 소리쳤다. 하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 모두에게 추월 당하고 말했다. 수일이는 일어나서 뛰었지만 결국 꼴찌를 하고 말았다. "야, 너 진짜! 너 때문에 졌잖아! 아니, 너희 둘 때문에! 내가 이 날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알아!?" 월일이는 화를 내며 목요와 수일이를 밀쳤다. 둘은 넘어졌다. 월일이는 보지도 않고 가방을 챙기고 학교를 나갔다. 다음날, 목요와 수일이가 오자 월일이가 눈치를 보며 다가왔다. "저기... 어젠 정말 미안했어. 내가 그날을 엄청 기다렸거든, 근데 꼴찌를 하니까 속상했어." "괜찮아, 우리도 미안해." "그래, 앞으로 싸우지 않고 친하게 지내는 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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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5 13:3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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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chelkim1229/lacthyo5gdwniwnw/wish/3054661931</link>
         <description><![CDATA[<p>“와 드디어 제주도다!” 우리가족은 2박3일로 제주도에 왔다. 엄마랑 아빠는 둘이 예전에 와봤지만 나랑 동생은 안 와보았기 때문이다. (동생2살)그런데 문제는 동생이 많이 아팠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나랑 아빠랑둘이 놀아야했다. “엄마랑도 놀고싶은데..” 그렇지만 어쩔수가 없었다. 먼저 도착해서 내가 먹어보고 싶었던 흑돼지를 먹었다. 맜있을거라고 생각했지만 더 맜있었다. 다 먹고 우리가족은 숙소에 도착한후 나랑 아빠만 놀이기구를 타로갔다. “꺄악!” 너무 무서워서 소리를 질러버렸다. “다시는 안 타야지” 그렇게 한참 놀고나니 지쳐서 숙소로 돌아왔다. 놀고 드러오니 배가 많이 고팠다. “엄마, 아빠 밥먹으로 가자” 그래서 우리는 내가 좋아하는 마라탕을 먹었다. 그렇게 첫날이 지났다. 둘째날은 아침부터 귤따기 치험응 하로 갔다. 처음이라 어려웠지만 가족들이 도와줘서 재미있게 할수있었다! 그리고 점심도 맜있게 먹고 아빠랑 나랑 둘이 수영장에 왔다. 엄청 재미있게 놀았다. “효주야 이제 가자” 아빠가 말했다. 난 아빠가 계속 말해도 더놀고 싶어 싫다고 말했다. 그래서 혼나고 말았다. 속상했다. 그래도 아빠가 불꽃놀이 보로가자고 해서 불꽃놀이도 봤다. 그런데 우리가 재미있게 놀고온 사이, 동생은 더더욱 아파졌다. 자다가 께서 울고 그래서 나는 잠을 한숨도 못잤다. 그래서 난 아침에 코피가 났다. 첫 제주도지만 동생이 아프니 일찍 집에 와야했다. 아쉬운 내 첫 제주도 였다. “동생아 아프지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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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11:4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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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날 용돈 지키기 대작전!</title>
         <author>cocolee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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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3년 설날 할머니댁에 가서 밥도 먹고 게임도하고 시간을 보내다 보면 제일 기대되는 용돈받는 시간이 온다. 할머니 와 할아버지께서 내가 새베를 하면 용돈을 주셨다.  특히 이번 설날은 내 생일과 겹쳐서 용돈을 더 받을수 있었다.</p><p>다음날 아침 할아버지 와 할머니께 인사를 드리고 차를 타고 친척집에 갔다. 친척집을 갈때 엄마가 얼마받았냐고 물어본다. 이때 1차위기다. 일단 총받은 용돈에 2만원정도 빼서 말했다 다행히  엄마는 그대로 속으셨다. 친척집에 가서 용돈을 또 받고 다음날 또 인사를 드린 다음 집에 갈때 엄마가 또 얼마 받았냐고 물어보셨다. 2차위기다 난 능숙하게 적당히 1만원빼서 말해 걸리지 않았고 집에가서 내가 말한만큼 빼서 드리고 2만원만 달라고 하면 흔쾌히 주신다. 그렇게 난 용돈을 전부를 지킬순없었지만 일부는 지킬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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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12:4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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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우 빠르고 생기있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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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비바체!!매우 빠르고 생기있게 연주하라는 뜻이다. 이름부터 멋진 곳에서 우리 모두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처음 도착해서 공으로 몸을 풀었다. 형이랑 둘이 공을 차면서</p><p>“이쪽으로 차!!” “멀리보내지 말고 살살~” 공을 주고 받으며 기분을 업시킨다. 곧이어 수영을 잘하는 삼촌이 도착했다. 공놀이를 접고 수영복으로 갈아 입었다. 수경까지 눈에 올리고 그대로 수영장에 퐁당!!! 수영장 물이 여기저기로 흩어진다. 동그리 삼촌이 먼저 시범을 보여준다. “ 움~파~움~파~하면서 숨 쉬는거야”</p><p>“팔은 자연스럽게 돌리고~” 삼촌이 알려준대로 해도 이상하게 꼬르륵~~가라앉는다.</p><p>’왜 난 안되는거지?‘ 그러는동안 동그리 삼촌이 접영으로 저~~만치 수영해간다.</p><p> ‘저거 나도 할 수 있겠는데!?’ 바닥을 발로 점프하듯 위로 튀어오르며 “어푸 어푸” 삼촌을 따라해본다. </p><p>이런 나를 보며 모두가 재미있다는듯 마구 웃어댄다.</p><p>나도 웃는다. 이내 제대로된 수영말고 물장구치고 물놀이하며 그 시간을 즐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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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14:0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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