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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괭이부리말 아이들 - 토330 아림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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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기 안에서 다른 사람의 상처를 아물게 하는 이해와 사랑의 힘을 발견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1-27 22:2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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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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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동수, 숙자, 숙희 중 누구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니?<br><br>2. 그 사람의 장점과 단점을 하나씩 찾아볼까?<br><br>3. 그들과 비교하여 너와 닮은 점이나 다른 점을 말해볼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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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22:2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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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답하는 방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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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 동수 / 숙자 / 숙희 )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br><br>먼저 ( 동수 / 숙자 / 숙희 )가 가진 장점은 ... / 단점은 ...<br>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br><br>그 사람과 나를 비교해 보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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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22:2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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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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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호가 몇 명의 아이들을 돕는 것으로는 마을 아이들의 삶이 달라지지 않는다. 그럼에도 자기 삶을 희생하는 영호를 어떻게 평가해야 할까?<br><br>( 나 / 우리 / 사회 ) 가 책에 나오지 않은 많은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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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22:2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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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괭이부리마을&#39; 체험관 무산 - 가난의 상품화 비난 봇물_YTN</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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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의 어려움을 제대로 이해하고 공감하지 못하면 벌어지는 일을 보여주는 뉴스입니다. 선생님은 체험을 기획한 사람들이 만약 문학 작품을 제대로 읽는 힘을 가졌다면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해요. 어설프게 알고 관심을 가지면 이런 일도 생길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서, &lt;주제 이해 &gt; 단계의 질문에 답해 보길 바랍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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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22:2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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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희준]&quot;공부&quot;는 당신이 당신의 미래를 위해 피울 수 있는 마지막 불씨</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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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공부는 엄연히 자기자신을 위한 행동이다. 공부는 엄연한 행복을 위한 수단이 될 수 있다. 공부는 당사자의 마인드의 따라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할 수도 있고, 즐겁고 유쾌하게 공부를 즐길수도 있다.&nbsp;<br><br>&nbsp; 먼저 공부를 재미있게 하려면, 당신의 마인드를 먼저 바꾸어야 한다. 꼭 공부를 한다고 행복을 포기해야만 하는 것도 아니고, 공부를 하면서도 적당히 행복을 느낄 수 있다. 공부를 즐겁게 하려면 먼저 자신의 꿈을 생각해야 한다. 사실 공부는 꼭 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당신에게 어떠한 분야의&nbsp; 특출난 재능이 있는가? 아니라면 공부를 해야할 것이다.&nbsp;<br><br>&nbsp; 공부는 당신의 미래를 위해 하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공부를 하기 싫다면 다른 것을 훨씬 열심히 하면 된다. 공부를 하는 것은 오로지 당신 자신에게 달려있는 것이다. 공부든 뭐든 당신이 미래에 먹고 살기 위해 하는 것이다. 꼭 당신의 직업이 공부와 관련되고 머리를 쓰는 직업이 아니어도 괜찮다.&nbsp;<br><br>  공부의 재미를 느껴 보아라. 공부는 끝이 없는 단련의 장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배움의 재미, 학습의 재미를 느껴보아라. 점점 공부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공부를 꾸준히 하면 할수록 더욱 공부에 빠뎌들게 될것이다. 이렇듯 공부는 당신의 마인드에 따라 재미가 없을 수도 굉장히 재미있을 수도 있다. 당신이 만약 공부에 무아지경으로 빠지고 싶다면 먼저 당신이 생각하는 공부라는 단어의 정의를 바꾸어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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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22:2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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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서진] 공부는 행복 청소기가 아닐 것이야</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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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공부. 두 글자만 봐도 피로가 느껴지지? 공부는 많은 학생들의 두려움이자 목표이자 적이지. 우린 매일 수학문제와 씨름하고, 손을 아끼지 않으면서 굳은 살이 생겨나도록 글을 머릿속에서 꺼내. 이 공부, 힘들 때도 있어. 오직 공부는 사격처럼 오직 공부에만 집중하고 흔들리면 안돼잖아. 근데 말이야, 공부에 집중하려면 가끔씩 행복을 포기해야한다고 하는 의견들이 있어. 과연 그럴까?<br>&nbsp;&nbsp;<br>&nbsp;공부는 우리가 올라가야하는 끝없는 절벽이야. 이 절벽은 엄청 위험하지만, 우리는 주변의 압박을 피하거나 성취감을 느끼려고 이 절벽을 오르지. 하지만, 누구에게는 이 절벽이 재미일지도 몰라. 우리는 공부와 항상 지내지만, 그렇다고 행복을 아예 못느끼는 것고 아니잖아. 친구들과 쉬는시간에 함께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고.. 매일 아침, 점심, 저녁도 먹고. 우린 공부와 항상 함께하는 것처럼 행복도 항상 우리 안에 잇어. 우리가 행복을 느끼거나 떠오르면 언제든지 행복을 가질 수 있어. 그리고 공부가 재미있을 수도 잇지. 남과 대결하고, 공부와 친해지는 것도 행복을 주는 것일 수 있어!<br>&nbsp;&nbsp;<br> '시간가게'의 주인공 윤아와 같은 친구가 있다면, 나는 그 친구에게 친구들과 대결하면서 공부를 즐기고, 엄마의 목포를 달성하기 위해 공부하지 말고, 자신의 목표로 성취감을 느끼라고 조언해줄거야. 공부도 익숙해지면 언제든지 재미를 줄 수 있다고도 말이야. 공부는 행복을 빨아드리는 청소기가 아니야. 언제든지 행복을 줄 수 있는 절벽이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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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22:2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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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OO] 봄을 맞은 동수처럼 되고 싶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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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동수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다.&nbsp;<br>&nbsp; 동수는 가장 변화가 뚜렷하고 잘 드러난다. 동수는 어릴 때부터 엄마, 아빠가 집을 나가서 지구처럼 무거운 책임감을 짊어진 채로 동생만은 챙겨야 겠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책임감과 부담감 등을 견뎌내지 못하고 무너져 내린다. 그러자 정신적인 문제가 생기고 그것을 잊기위해 술, 담배, 본드등을 사용한다.</div><div>&nbsp; 이로인해 동수는 마음이 점점 작아지고, 작아지고, 작아지고, 쪼그라든다. 그래서 학교생활에서 깡패가 되어 돈을 뺏는 등 나쁜 학교생활을 보낸다. 그리고 영호라는 삼촌을 만나 그 집에서 생활을 한다. 삼촌 집에서 생활을 하며 여러가지 일이 생긴다. 그새 못참고 본드를 하거나, 학교를 자퇴하거나, 구치소에 들어가거나 하는 등 여러 일이 생긴다. 그래도 영호삼촌은 끝까지 동수를 포기하지 않고 꽉 잡는다. 동수도 그 마음을 알았는지 동수의 마음이 점점 커지고, 커지고, 커져, 쫙 펴진다. 끝내 동수는 기계과를 배우며 일을 시작하고 공장에서 한줄기의 빛을 보며 지금까지의 일들을 회상한다. 그리고 바깥처럼 자신의 마음도 드디어 봄이 왔다는 걸 인지하며 책은 끝난다.</div><div> &nbsp;이 책을 읽고 동수가 대단하다고 느꼈다. 왜냐하면 어릴 때부터 엄청난 시련을 겪으면서도 결국엔 일어섰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슨 상황에서고 동생을 생각하고 남을 생각하는 사람이다. 나도 동수처럼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걸 어려워한다. 하지만 나중에는 어려움이 있어도 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낼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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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22:2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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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OO] 숙자야. 행복해지길 바래!</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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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nbsp;나는 주인공이자 불량배였던 동수보다는, 어른스러운 아이 숙자에 대해 이야기 하고싶다.</div><div> &nbsp;숙자는 숙희보다 15분 더 먼저 태어나 쌍둥이 언니가 되었다. 숙자는 엄마를 잃은 슬픔과 아빠의 빈자리와 함께 학교를 다녔다. 숙자는 학교와 동시에 집안일도 하게 되었다. 아직 친구들과 어울리고, 열심히공부하며 지낼 나이인데 엄마와 아빠의 빈자리를 채워야 해 집안일까지 해야하다니... 동생을 챙겨야하고, 자신도 챙겨야하니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지만 숙자는 엄마를 원망하기만 하는 숙희와 달리 엄마가 떠났을 때도, 돌아왔을 때도 묵묵히 있었다.</div><div> &nbsp;나는 도대체 숙자는 왜 스트레스를 쌓고 있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다. 아마 숙자는 넓은 마음 때문에 가족을 생각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지 못한 것 같다. 넓고 깊은 마음이 숙자의 장점이지만 이 장점 때문에 단점이 생겼다는 생각이 든다.</div><div> &nbsp;그리고 힘든 숙자를 도와주긴 커녕 때만 쓴 숙희가 나쁘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부모를 잃은 충격' 이 있을 것이기 때문에 공감되기도 한다. 그래서 학교에 신경쓰지 못한 숙자는 학교 숙제인 일기도 쓰지 못했고 운동회도 참여하지 않았다.</div><div> &nbsp;선생님과 이야기를 했지만 차마 숙자는 이일을 이야기하지 못하였다. 선생님께서 선생님의 과거 이야기를 해주셔서 숙자는 선생님과 부쩍 친해진 기분이 들어 좋았지만, 선생님께선 숙자의 마음속 깊은 상처를 깨끗이 지워주시진 못하셨다. 친한 친구인 동수가 아버지에게 버림을 받은 상처로 인해 가출을 해 숙자는 많은 면에서 동수를 좋은 길로 지지해 주었다. 숙자는 집에서나 친구에게 단단한 버팀목이 되어준 것 같다.</div><div>   나는 엄마와 아빠의 빈자리와 집안일 그리고 친구의 갑작스러운 가출에도 돕고 좋은 길로 인도해 준 애어른 숙자를 칭찬해주고 싶다. 나도 집에서 애어른이라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하지만 내가 숙자만큼이나 어른스럽지는 않다. 나에겐 엄마와 아빠의 빈자리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더욱 숙자를 보며 마음이 아팠다. 숙자가 새로 생긴 가족들과 함께 행복해지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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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22:2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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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태균] 동수의 봄을 찾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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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우리 영호 네의 첫 식구자 가장 큰 문제아이며 김명희 선생이 영호네로 오게된 이유인 동수에 대해 쓰고 싶다.<br>동수는 어린 나이(젊었을 때) 에 어머니 아버지를 집을 떠나고 세상이 무너져 내리는 듯한 고통을 느낀다.&nbsp; 그나마 남은 동생을 지켜야했기 때문에 동생을 지키며 산다. 그리고 그 고통에 의해 학교를 그만두고 삶을 포기한 체 깡패짓과 삥뜯기, 술, 담배, 본드에 빠져 하루하루 살아간다.&nbsp;<br>그러다 영호에게 구출되어 영호네 집으로 간다. 역시 한국인은 밥심인가? 영호는 라면을 끓여주며 동수와 더욱 친해진다.&nbsp; 동준이와 숙자 숙희 또한 영호네 식구라고 해도 될정도로 자주 들리게 된다.<br>그러던 날 동수는 가출을 하고 본드 피다가 들켜 구치소로 간다.&nbsp;<br>영호는 변호사를 선임해 동수를 구한다. 숙자네 선생인 감명희 선생님에게&nbsp; 영호는 동수를 부탁하지만 정중히 거절 당한다. 명희는 동수에게 본드를 끊게 도움을 준다. 결국 동수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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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7:4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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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지성]밖으로는 가시같던 아이지만 안으로는 따뜻한아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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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책안에 동수는 얼릴때부터 엄마와 아빠 모두 집을 나가서 혼자선 버티기 무거운 무게를 감당하여야했다.게다가 동생의 몫까지 엄마,아빠를 대신하여 해결해야했다.동수는 버티기 힘든 무게를 계속 버티며 어려움을 해쳐나갔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동수는 책임감이 점점 무너지고 줄어들고 만다. 그러자 동수는 술,담배 그리고 보드까지 사용한다.<br>&nbsp; 그러자 동수는 학교 생활을 하면서 나쁜 짓을 저지르게되고 동수는엄마 아빠가 나가버린결과였다고만 생각했다.나쁜짓을하고다녔지만 동수는 때때로는 조금씩 동생을 챙겨주었다.영호는 깡패짓을 하고 다니던것을 본 유도 아저씨 영호는 동수를 돌바준다.그래도 동수는 나쁜짓을 계속하였다.하지만 영호 삼촌은 동수를 계속 붙잡고있자,동수도 그 마음을 이해했는지 끝내 동수는 봉이 욌다는것을 알게된다.<br><br>&nbsp; 이책을 동수는 겉으로는 따갑지만 안으로는 따뜻한 아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조금씩 자기 동생도 챙겨주고 자기 잘못을 깊이 반성하고있기땐문이다.또 엄마,아빠 몫가지 최선을 다해서 했지만 어쩔수없이 그랫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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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7:4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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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다인] 마음 속에 피는 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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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동수에 대해서 쓰고 싶다.&nbsp;<br>&nbsp; 동수는 아버지가 IMF로 일자리를 잃고 집을 나가고 어머니도 집을 나가버려서 동생인 동준이를 돌보면서 자기 자신을 이끌어 나가야 하는 가장이다. 어린 나이부터 무거운 책임감을 업고 살던 동준이는 동준이와 동수를 괴롭히던 아이를 패서 동네 오빠들 패거리에 들어가서 점점 나쁜 길로 빠져들지만 동준이를 위해서 본드도 지하에서 하거나 동준이가 없는 곳에서 했고, 친구들도 집에 데리고 오지 않았다. 동수가 자신처럼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자신이 한 일에 대해서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나중에는 결국에 영호의 믿음과 명희, 동준, 숙자, 숙희, 등의 도움으로 결국에는 따뜻한 마음을 되찾게 된다.&nbsp;<br><br>&nbsp; &nbsp;동수는 그 과정에서 가출도 하고, 구치소에도 잡히고, 명희 선생님을 만나면서 결국에는 패거리에서도 나오고 자신의 미래를 차근차근 계획해보고자 한다. 그래서 동수는 아침에는 공장에서 일을 하고, 밤에는 야간 학교를 다니는 식으로 계획을 한다. 동수는 일을 하던 날에 햇살을 보면서, 겨울을 버텨낸 새싹들을 보면서 마음에 있던 어둠을 씻어낸다. 동수는 함께 사는 식구들을 떠올리면서 힘을 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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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7:5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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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예택] 숙자는 어른스러워진 &#39;척&#3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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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마는 집에 나가고 아빠는 하루종일 일하고 술 마시고 집에 돌아왔던 숙자는 엄마와의 그리움을 떨쳐내려고 애써했다. 또 엄마의 빈자리를 채우려고 일하고 노력했다. 그러던 어느날 임신을 한 엄마가 돌어 왔다. 하지만 숙자는 엄마가 다시 갈까봐 원래 처럼 찡찡 거리지도 않고 매달래지도 않았다. 그러던 어느날 아빠가 일하던 도중 돌아가셔서 슬픔에 잠겼었다. 엄마가 동생을 낳고 엄마는 밤늦게 까지 일해 동준이 집에 매일 놀러가고 추억을 쌓는다.<br>&nbsp;&nbsp;<br>나는 숙자가 변화에 일찍 적응하는 아이라고 생각한다. 또 철이 들었다고 생각한다. 숙자는 엄마가 나갔음에도 숙희처럼 찡찡거리지 않고 얼른 엄마의 빈자리를 채워주었다. 또 엄마가 가출 했을 때도 아빠가 돌아가셨을 때도 숙희처럼 오랫동안 슬퍼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꿋꿋히 걸어나갔다. 숙자의 좋지 않은점을 따져보자면 때로는 자신의 감정을 저 마음속 깊이 묵혀 놓는 것이다. 이렇게 보면 강제로 어른스러워진 '척'하는 거 같았다. 의견도 제대로 내지 못한 숙자는 어른스러워지지 않은거 같다. 그래서 엄마가 숙자가 날 좋아하지 않은것 같다고 오해하시기도 했다. 또 숙자는 당당하지도 못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선생님한테 얘기 하지 못하고 선생님이 나한테 말 걸어 줬으면 좋겠다는 것은 당당하지 못해서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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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7:5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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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다윤] 아이답지 않게 멋있는 아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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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나는 가난한 환경에서 지냈지만 첫째로서 노력하는 아이인 숙자를 쓸 것이다.<br>&nbsp; &nbsp;숙자는 쌍둥이 동생인 숙희가 있다. 숙자는 엄마가 집을 나간 후, 아빠와 숙희와 함께 지내고 있었다. 날마다 엄마가 돌아오길 기대하고 희망차게 지내려 했지만 모든 기대를 져버렸다. 심지어 거의 모든 일을 스스로 해야 했다. 겨우 15분 차이지만 동생이 된 숙희는 숙자를 돕지 않았다. 그래도 숙자는 숙희에게 좋은 모습을 보였다. 그 후 엄마가 돌아왔을 때 어린아이처럼 매달리는 숙희와 달리 숙자는 어른스럽게 행동했다. 숙자는 아마 아주 힘들고 슬펐을 것이다. 나라면 그렇게까진 못했을텐데..&nbsp;<br>&nbsp; 숙자는 왜 자신의 생각을 숙희나 주변 사람에게 쉽게 말하지 않았을까? 숙희에게 화를 내보기라도 했더라면 숙희가 도와주었지 않을까? 혼자 묵묵히 노력했기에 다른 살람이 못 알아챘던 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숙자는 어머니를 잃었지만 덤덤히 있는 모습이 숙자는 계속 힘들어 했을 거 같다.<br>&nbsp; 숙자는 학교에서도 지친 모습이였던 숙자가 일기나 부채춤 등 원래는 엄청 기대하고 즐거워 했던 운동회마저 더 이상 기대하지 않았다. 학교 선생님과 상담을 했다. 선생님은 어릴 때 이 학교 학생이였고 어릴 때 힘든 사정이 있었지만 선생님이 되었다는 이야기들을 해주셨다. 숙자는 기분이 좋아졌지만 그 상태가 유지되지 못했기에 다시 우울했다. 숙자는 동수를 도와주기도 했다.<br>&nbsp; 숙자는 힘들지만 명희 선생님처럼 힘든 시기를 극복하려 하였고 가족을 잘 챙겼던 숙자가 멋지다고 느낀다. 나도 첫째지만 동생과 사이가 좋진 않고 숙자처럼 어른스럽지도 않다. 하지만 숙자가 정말 멋진 아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는 좋은 생활만 할 수 있길 바란다.<br>&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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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7:5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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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유] 엄마가 집을 나가기 전에도 숙자의 성격이 똑같았을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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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숙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싶다. 숙자는 숙희보다 15분 더 빨리 태어난 쌍둥이 자매이다. 숙자는 어릴때 자신의 엄마가 집을 나가서 아빠, 숙자 그리고 숙희와 살고있었다. 그래서 인지 숙자는 어머니의 빈자리를 도맡아서 빨래, 요리 등 온갖 집안일을 도맡아서 했다. 하지만 정작 쌍둥이 동생인 숙희는 집안일을 하지 않고 여기저기 놀러 다녔다. 그래서 숙희가 해야 하는 일의 전부를 숙자가 했다. 하지만 숙자는 전혀 화를 내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일을 했다.그리고 엄마가 집을 나간지 한참이 지나서, 엄마가 다시 돌아왔다. 숙희는 엄마가 돌아왔다는 사실을 알고 너무 좋아서 엄마한테 어리광을 부렸다. 그런 숙희를 보고 숙자는 오히려 엄마에게 매달리지 못했다. 엄마가 힘들어서 다시 집을 나갈까봐 그런 것이였다. 그래서 숙자는 마음대로 좋아하지 못했었다. 하지만 엄마가 임신을 해서 돌아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더 이상 엄마가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을 해서 안심했다. 그리고 숙자는 숙희처럼 엄마한테 의지를 하고 지냈다.<br>&nbsp; 숙자는 엄마가 집을 떠나기 전에도 성격이 담담하고 어른스러웠을까?? 우리는 과연 부모님이 없이 살 수 있을까,생각해보자. 나는 우리 엄마나 아빠 없이는 못산다. 그러니 숙자도 엄마가 집을 나간 후에 엄마가 없는 동안 성격이 많이 변했을 것이다. 숙자가 초등학생이라는 어린 나이에 많이 힘들었을 것이다. 나는 숙자에게 힘든 고난 끝에는 다 좋은 일이 있을거고 다 괜찮아 질 거라고 말해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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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7:5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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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시은]언제나 어른스러운 숙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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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모든것을 책임 지고 있었던 숙자 이야기를 하고 싶다.숙자는 동생 숙희가 있었고,15분차이로 쌍둥이 였다.숙자의 아빠는 돌아가셨고,숙자의 엄마는 아빠의 빚덩이와 함께 친정으로 도망갔다.숙자는 학교와 동시에 집안일 동생까지 챙겨주어야 한다.초등학생이면 놀고 먹고 때쓸 나이인데 언제나 동생 집안일을 우선시 하는 숙자가 리스펙 했다.그리고 많이 힘들었을것 같다.왜냐하면 학교 갔다 오면 집안일 나라면 티비를 보면서 놀았을텐데,그시간에 빨래 설거지를 하는것이 너무 힘들었을것 같다.하지만 숙자가 힘들것을 안말하는것이 답답하기도 했고,궁금했다.그래서 숙희가 언니가 힘든것을 몰라 마음것 놀고 숙자를 안 도와주는것 같다.숙희가 말하기만 하면 되는데 결국 사서 고생을 한것이 아닐까?&nbsp;<br>이런 고생을 안하도록 숙자는 빨리 행복해 졌으면 좋겠다.비록 아빠의 빈자리가 있지만 언제나 이겨 낼수 있고,엄마와 행복하게 지내고 화목하게 지내고 가끔은 어리광 부리는 숙자가 됐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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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7:5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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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은우] 무거운 짐을 지고 살았던 애어른,숙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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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이 책의 주인공 동수보다 불행하다고 생각했던 숙자에 대해 써보려고 한다.<br>&nbsp;숙자는 숙희의 쌍둥이 언니이자 어머니께서 집을 나간 불행을 겪은 사람이기도 하다. 숙자의 아버지께서 오토바이로 사고를 내고 빚을 잔뜩 져서 견디다 못해 숙자의 어머니는 친정으로 가버린다. 하지만 숙자의 어머니께선 다시 돌아오지만 아버지께서는 공사판에서 처참하게 돌아가신다. 어머니께서 없을때도 항상 집안일을 하며 동생을 챙겨야 했다.<br><br>근데 왜 숙자는 어머니께서 돌아 오셨음에도 불구하고 항상 무거운 짐을 지고 살아가야 했을까? 나 같으면 어머니께서 오셨기 때문에 마음이 놓이고 조금은 게을러졌을 것이다. 하지만 숙자는 어머니께 어리광 한번 부리지 않고 살았다. 숙자는 어떤 면에서 잘못되었길래 이렇게 된 것인지 이해가 안 간다.아버지의 죽음? 어머니가 다시 집을 나갈 수도 있다는 생각? 나는 숙자가 어른보다 더 어른스러운 아이라고 생각한다. 난 숙자가 무거운 짐을 지는 것이 아닌 행복의 짐을 지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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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7:5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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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찬이] 동수의 나쁜 행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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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수는 어릴 때부터 엄마, 아빠가 집을 나가서 지구처럼 무거운 책임감을 짊어진 채로 동생만은 챙겨야 겠다고 생각한다. 아쉽게도 동수는 그 책임감을 못 견디고 책임은 부담감을 갖게 된다. 그래서 동수는 엄마,아빠의 버림 때문에 술,담배,본드로 극복한다. 이것 떄문에 동수는 학교에서 깡패 짓을 하고 있다. 동수에게는 장점이 있다. 바로 동생을 생각하는 것이다. 학교에서는 나쁜 짓을 하지만 동생을 사랑하는 마음은 정반대이다. 단점은 술,담배,본드를 하는 것이다. 아무리 슬퍼도 건강에 많이 안 좋은 걸 하는 것은 인생을 포기해 부모님에게 돌아가고 싶다는 것이다. 나는 동수와 비교하면 동수는 착하지만 착하지 않다는 걸 알 수있다. 동수는 자기가 슬프면 공유해 위로 받을려고 공유하지 않고 자기만의 방법으로 극복하려고 하는 사람이다. 요약하자면 동수는 숨기려는 아이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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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7:5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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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현] 아이 답지 않은 아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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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숙자와 숙희 자매는 괭이부리말에서 살고 있었다. 아버지가 오토바이 사고로 진 빚을 견디다 못해 친정으로 가버린 어머니 때문에, 숙자는 어머니의 빈자리를 채워야 했다. 그로 인해 숙자는 쌍둥이 동생 숙희 대신 빨래와 밥을 하고, 도망간 어머니가 돌아오기를 바라며 하루 하루 살아갔다. 다행이 어머니는 돌아 왔고, 숙자는 어머니한테 매달리는 숙희와 달리,어머니가 다시 도망갈까봐 매달리지 않았다. 숙자와 숙희가 학교에 있을 동안, 아버지는 일을하다 사고가 났고, 그 자리에서 돌아가셨다. 그 이후, 숙자는 동수를 옳은 길로 인도해주며, 숙희와 식구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된다.<br><br>&nbsp; 숙자가 자신의 감정을 다른 이들에게 표현을 안한것이 의아했지만 읽으며 점점 이해가 되었다. 처음에는 자신의 감정을 표현 안한게 답답했지만, 나중에는 다른사람에게 자신의 슬픈 감정을 말을 하지 않아 다른 사람을 걱정 안하게 하려고 하는 숙자의 모습이 기특했다. 나였다면 나는 엄마 아빠의 빈자리가 그리울거고, 맨날 울며 살아갈거 같았다. 나는 숙자의 장점이 다른사람의 마음을 생각한다는거 같다. 숙희 대신 집안일도 하고, 동수가 옳은길로 갈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단점도 있다. 자신의 감정을 잘 표출을 안해 다른 사람들이 오해하게 만드는 것이었다.&nbsp; 어머니가 돌아 왔을때, 속으로는 반가웠지만, 반기지 않아 어머니는 숙자의 감정을 잘못 이해했다. 나는 숙자에게 너는 지금 부모의 빈자리를 잘 대체하고 있고, 앞으로도 잘할거란걸. 또, 이제는 감정을 잘 말하면 좋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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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7:5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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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희준]어른 보다 더 어른스러웠던 아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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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숙자의 어머니는 불시에 집을 나가 버렸다. 사실상 아이들을 버린 것이다. 게다가, 숙자의 아버지는 교통사고로 돌아가버리신 것이다. 그렇게 아이들은, 숙자는 상처를 받고 말았다. 숙자는 도무지 학업에 관심이 가지도, 하고 싶은 의지도 없었다. 그렇게 숙자는 점점 일상에 지쳐 갔다. 돈이 없어도, 어머니와의 행복했던 일상이 그리웠다. 숙자는 점점 바라는 것이 적어졌다. 어머니가 돌아와서 같이 생활을 하는 것도, 아빠가 돌아와서 같이 사는 것도, 숙희가 집안일을 조금이나마 도와주는 것도 점점 바라지 않게 되었다. 그렇게 숙자가 점점 지쳐 갈때쯤, 숙자는 영호 아저씨를 만나게 된다. 영호아저씨도, 어머니가 돌아가셨다고 한다. 그렇게 영호 아저씨와도 친해졌다. 그때쯔음, 어머니가 돌아오셨다. 어머니는 아이를 가지고 계셨다. 사실 어머니가 돌아와도 다시 떠날 것만 같았다. 어머니의 공백이 정말 슬펐지만, 익숙해지고 있던 터였다. 그렇게 숙자는 자연스럽게 모든 말과 행동을 조심하게 된다. 설거지도 하고, 방청소도 어머니가 시키지 않아도, 혼자서 척척 해냈다. 그렇게 어머니가 다시 돌아오며 행복한 생활이 이어질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교통사고로 참혹하게...그렇게 어머니는 돌아오자마자 비극을 접하게 된다. 숙자의 어머니는 비디오 점을 운영하게 된다. 그렇게 숙자의 어머니는 아침에 출근하시고, 새벽에 퇴근 하시는 일이 잦아졌다. 나는 사실 이런 숙자가 너무 자랑스럽다. 숙자는 어머니가 집을 나가셨을 때, 잠시 주춤했지만, 열심히 생활을 이어나갔다. 그래서 더욱 멋지고 대견하다. 그런데, 조금 소심한 것 같기도 하다. 자신의 진실된 속마음을 제대로 밝히지 못한다. 축제 때만 해도 그렇다.선생님이 다시 한 번 부채 춤을 추천하면 바로 했겠지만, 그런 마음을 내비치지 못했다. 숙자가 너무 어른스러운 것 같다. 사실 이것이 숙자에게 독이 될 때도 있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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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8:0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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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태균] 모두모두 내집으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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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영호라는 아저씨가 대단하지만 <strong>아이들이 꼭 필요한 사람</strong>이 었다고 생각한다.<br>어머니를 여의고 가난히 혼자 유도하며 살다가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한것이 아이들을 맞이한것이다.&nbsp; 명희또한 만나며 다양한 모습을보며 자신의 길을 찾는다. 그러니 <strong>아이들이 꼭 필요한 사람이라고 </strong>했다<strong>.</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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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8:2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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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지성]아낌없이주는 영호와 아낌없이 먹는 동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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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 생각에 영호는 너무 착해서 문제라고 생각한다.왜냐하면 영호가 너무 아낌없이 지갑을 털털 털어서 동수를 돌봐주었기때문이다.또 동수는 잘못을하고 구치소에간 죄인인 도수까지 받아줬기까지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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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8:2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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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찬이]영호는 희망의 위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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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호는&nbsp;긍정적인 사람이다. 영호는 가출을 하거나 부모를 잃은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었다.이 사람들에게는 영호는 위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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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8:2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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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은우] 영호는 그렇게 힘들게까지 해야 됐을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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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영호는 아이들을 돌보는 것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자신의 삶을 버려가면서 하는 것이 안타깝기도 하다. 왜냐하면 아이들이 영호가 돌본다고 다 사정이 좋아지지도 않는데 궂이 힘들게 꾸역꾸역 하는건 좀 무리라고 생각한다. 아이들의 사정도 안 좋은 데 자신의 사정까지 더 안 좋아지게 되면 더 힘들어 질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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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8:2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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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기예택] 기댈 곳이 필요했던 한 사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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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호는&nbsp;참 대단한일을 하고 있다, 나도 이해할수있다. 엄마, 아빠를 다 잃었을때, 이제 나를 도와줄 사람이 없다 느꼈을때, 기댈 사람이 필요했을 것이다. 사람을 돈으로 살수 없다. 그래서 영호는 같이 살고 싶은 사람을 만들기위해 모든 돈을 쓰고 아이를 도와 줬던것은 영호의 선택, 대단한일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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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8:2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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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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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유] 2PM이 부릅니다 &#39;우리집&#3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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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영호가 좋은 일을 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영호도 이제 자신의 삶을 살아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이들만 챙기다가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었고 뭘 해야 하는지 이제는 동수처럼 조금 늦었지만 생각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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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8:2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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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다인] 그렇게 돈을 쓸 가치가 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9xgjxslt21a6k4p/wish/245967756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영호가 너무 훌룡한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한편으로는 그른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자기 어머니와 아버지가 너무 힘들게 모은 돈인데. 아무리 식구가 되었다고 하더라도 나는 동수가 자기가 한 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동수가 아무리 힘들었다고 하더라도 나쁜 것은 나쁜 것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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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8:2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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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시은]식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9xgjxslt21a6k4p/wish/245967757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영호를 이해 한다.자신도 매우 힘든데 아이들도 있으니 더 힘들었을것 같다.하지만 이 기회를 통해 돈을 벌고 애들과 놀면서 가족이 없어 절망만 하던 날을 더 행복하게 보낼수 있지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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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8:2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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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다윤] 아이들을 도와준 좋은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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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아이들을 잘 도와준 영호가 멋진 일을 한 것이라고 생각한다.&nbsp;영호도 엄마를 잃었기에 아이들을 더 잘 공감해주고 이해해 줄 수 있었을 것이다. 진심으로 대하고 잘 도와준 일이 정말 멋지고,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영호가 아니였다면 동수를 비롯한 아이들은 나쁜 일을 계속 했을 수도 있다. 영호가 아이들을 발전시켜준 것이고 잘 나아가도록 도와준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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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8:2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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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희준] 한 솥밥 먹는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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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영호 아저씨의 행동이 바르다고 생각한다. 사실 영호 아저씨도 그렇게 바른 삶을 살고 있지는 않았다. 영호 아저씨도 나눔을 베풂으로서 나눔의 기쁨을 알아가며 성실하게 생을 살아가게 된다. 그러므로 영호 아저씨의 행동은 옳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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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8:2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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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현] 영호와 아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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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아이들에게 영호가 필요한것처럼, 영호에게도 아이들이 필요한다고 생각한다. 영호는 어머니를 잃은후 방황했지만 아이들 덕분에 올바른 길로 갔다. 똑같이, 동수와 명환이는 영호가 없었다면 계속 불량 청소년으로 살아갔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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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8:3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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