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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조림을열지마시오 - 금 진수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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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정관념에 갇혀 진짜 자신의 모습을 영영 잃어버리는 일이 없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2-03 03:2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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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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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너는 어떤 취미를 갖고 있니?<br><br><strong>1. (취미가 있다면) 너는 어떤 취미를 갖고 있니?</strong><br>① 어떤 취미인지 구체적으로 말해줄래?<br>② 그 취미가 너의 생활에 어떤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 있니?<br><br><strong>2. (취미가 없다면) 너는 어떤 취미를 갖고 싶니?</strong><br>① 어떤 취미를 갖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말해줄래?<br>② 그 취미를 가지면 어떤 점이 좋을까?<br><br><strong>3. (취미가 없다면) 주변에 독특한 취미를 가진 친구가 있니?</strong><br>① 어떤 취미인지 구체적으로 말해줄래?<br>② 그것을 바라보는 너는 어떤 생각이 드니? ( 그 취미를 가진 아이가 부러울 때가 있어. 왜냐하면 ~ / 그 취미를 가진 것을 이해하기 어려워. 왜냐하면 ~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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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3:2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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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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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퍼갈과 샬롯이 바라보는 어른의 모습에 대해 어떤 점을 공감하니?</strong><br>① [p24 중]</div><div>하긴어른들은 다 그렇다. 뭘 하든간에 트집을잡기일쑤다.</div><div>② [p36 상]</div><div>'그래, 잘했구나'라니! 남에게 소중한 것을아무것도 아닌듯 치부해버린다.</div><div>③ [p87 중]</div><div>퍼갈과 샬롯은 엄마들의 대화를 들으며어색하게 서 있었다. 마치 뻔뻔한 농부 둘이 소 품평회에 와서 각자 자기 송아지를 자랑하는것 같았다.&nbsp;</div><div>④ [p113 중]</div><div>퍼갈은 곰곰이 고민해보았다. 아이들은 뭐 그리 대단한 걸 한다고 숨기려 하는 걸까? 또 아이들이 숨기면, 어른들은 왜 그렇게 쉽게 속아 넘어가는 걸까?</div><div>⑤ [p198 중]</div><div>"그렇겠지. 정 그렇다면 읽어볼게. 하지만 지금은 안돼. 시간이없어. 거기 두면 내일 읽어볼게."</div><div>⑥ [p206 ]</div><div>"나도사실 너만 한 애들이 있어서, 애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잘 안단다."<br><br><strong>2. 이런 어른의 말을 보면서 누가 떠올랐니? 그런 어른에게 하고 싶은 말을 충분히 해 볼래?</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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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3:2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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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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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br>&nbsp; 이런 어른의 말을 보면서 우리 엄마가 떠올랐다. 우리 엄마는 내 마음을 이해해주고 웃음이 많은 좋은 엄마이지만 지인과 말할 때 내 이야기를 자주한다. 나의 칭찬과 장점을 말할 때가 대부분이지만 왠지 모르게 기분이 그다지 좋지 않았다.</div><div><br>&nbsp; 엄마가 내 앞에서 그런 이야기를 할 때면 “엄마가 저 사람과 나는 친하지도 않은데 왜 내 애기를 하세요?” 아니면 “그 이야기 아무한테도 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왜 하세요? 비밀이란말이예요!!!” 라고 말해주고 싶다. 그리고 꼭 묻고 싶다. 왜 동생 이야기는 하지 않고 꼭 내 단점과 장점만 호들갑스럽게 말하는걸까?&nbsp;<br><br>&nbsp; 그래서 엄마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생겼다. “엄마! 왜 자꾸 아는 사람에게 제 이야기만 하세요?....저는 그것이 장점이라도 싫어요. 엄마는 어렸을 적에 부모님이 바빠서 경험이 없었겠지만 솔직히 아이들에게는 큰 부담이예요. 갑자기 엄마 아는 사람이 다가와서 내 이야기를 하지 뭐예요? 그런 상황이 한 두번이 아니라서 불편해요. 또 말이나와서 하는데 제가 엄마에게 중요한이야기를 할 때마다 바쁘다거나 전화가 와요. 아무리 그래도 제가 이야기하고 있으니 제 말을 더 중요하게 생각해주세요!”<br><br>2. &nbsp;<br>&nbsp; 어른들은 아이들이 하는 것에 대해서 너무 많이 간섭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물론 보호자가 자녀를 보호하려 하는 것은 뭐라고 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자신의 아들, 딸인데 지키지 않는 것은 아동 학대로 이어질 수 있으니 보호하는 것에 대해서는 이것이 잘못됐다! 라고 말할 수는 없다.&nbsp;<br><br>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비밀이 없고 무슨 일이든지 어른과 상의하고 어른이 통제한다는 생각은 잘못 되었다고 생각한다. 만약 아이들은 어른에게 통제 받는 사람으로 어른의 말을 무조건 들어야 한다. 라고 교육 받은 아이들이 또 아이를 가지고 교육한다면 후대에도 이런 생각만 전해지고 결국 이런 생각이 진리가 되어 버릴 것이다.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으려면 아이들에게 이런 말을 하는 어른들이 사라지고 좋은 교육을 해주는 어른들이 더욱 많아져야 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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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3:2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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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OO] 사진 그리고 곤충</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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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사진을 찍고 보정하는 취미가 있다. 내가 셀카와 음식 사진 등 사진을 많이 찍어서 사진을 잘 찍게 되었는데 어느 날 보정에 맛 들려서 사진을 찍고 보정하는 취미가 생겼다. 그래서 학교에서 동아리를 할 때 사진 동아리를 만들었다. 그 동아리에서 친구들에게 스킬을 알려주고 각자 핸드폰에서 직접 보정을 해봤다. 4차시밖에 못해봤지만 재미있어서 좋았던 기억이 있다.&nbsp;</div><div><br>&nbsp; 내 친구 중에는 곤충을 잡아서 해부하는 친구가 있다. 사실 그게 취미인지는 잘 모르겠다. 그런데 나는 곤충, 벌레를 극도로 싫어해서 이해는 잘 안된다. 해부하는 걸 직접 본 적은 딱 한번 있다. 미술 학원에서 아주 잠깐 초파리의 다리가 궁금하다고 잡아서 죽인 다음 다리를 관찰하는 걸 본 적이 있다. 만약 진지하게 하는 걸 본다면 너무 징그러워서 못 보고 뛰쳐나갈 것 같다.</div><div><br> &nbsp;나와 퍼갈, 샬롯은 취미의 성격이 다른 것 같다. 나는 보통 집에서 할 수 있는 걸 좋아하는데 퍼갈과 샬롯은 밖에 나가서 무언가를 직접 해보는 취미를 좋아하는 것 같다. 그래서 취미의 성격이 다르다고 한 것이다. 하지만 취미에도 옳고 틀림은 없으니까 나는 모든 취미를 존중하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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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3:2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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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OO] 예쁜 글씨가 부러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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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 주변에는 샬롯과 퍼갈 같이 특이한 취미를 가진 친구가 한 명 있어. 그렇게 특이까지는 아닌데 내가 들어본 취미 중에 가장 독특한 취미였던 것 같아. 바로 자기가 좋아하는 노래 가사 중 제일 마음에 드는 한 문장을 골라 예쁘게 쓰는 거야. 그 애는 글씨체가 너무 예뻐. 붓 펜으로도 엄청 잘 쓰고 내게도 그런 글씨를 써 준 적이 있어. 정말 예쁘더라고. 왜 막 축제 같은데 보면 예쁜 글 써 준다고 해주시는 분 있잖아. 그런 분이 써 주시는 것 같이 예뻐.&nbsp;<br><br>&nbsp; 걔는 노래를 듣는 취미도 있는데 많은 가수들을 좋아해서 아는 노래가 많은 것 같아. 일단 나랑 공통된 마마무를 정말 좋아하는데, 마마무 노래 중 한 문장을 써서 나한테 줬어. 사실 내가 걔보단 마마무에 대해서 더 잘 알긴 하는데, 그래서 내가 문장을 골라줘. 제일 마음에 드는 문장은 책상에 붙여두더라고. 방탄소년단도 좋아하는데 방탄 노래 가사들을 좋아하나 봐. 그래서 유독 방탄 가사들이 많아. 색 있는 붓 펜으로 꾸미기도 해. 그렇게 글씨체 예쁜 게 너무 부러워. 그런 예쁜 문장들로 방을 꾸미는데 그런 방도 정말 예뻐.&nbsp;</div><div><br>  나는 그 아이에 대해 정말 부럽다고 생각해. 글씨체가 예쁘면 필기할 마음이 있거든.(나만 느끼는 건가?) 어쨌든 걔가 글도 잘 쓰고 그래서 걔 노트를 봤는데 엄청 깔끔하고 예쁘게 정리되어 있더라고. 방도 아기자기한 소품들은 자기가 꾸몄대. 아기자기 한 걸 잘 만지는 것 같아. 손재주도 좋고. 그 애는 이렇게 꾸미다 보면 뿌듯하기도 하고 재미있대. 나는 그림 그리는 취미가 있거든. 그래서 그걸 가지고 예쁘게 잘라서 내 방을 꾸며 주기도 했어. 그래서 그나마 레벨 업 된 내 방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아.&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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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3:2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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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OO] 내 취미고 엄마와 달라!</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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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70억 이상의 사람들은 누구나 취미가 있다. 그 사람들에게는 독특한 취미가 있다. 그리고 나는 이런 취미가 있다. 그 취미는 호러 게임 하는 것과 , 컴퓨터로 만든 노래를 듣는 것, 사건 설명 보기를 좋아한다. 퍼갈의 취미는 라벨이 없는 통조림을 모으는 것이다. 그리고 그의 엄마는 처음에는 허락했지만, 갈수록 과해지는 퍼칼의 모습을 걱정했다.&nbsp;<br><br>  그리고 나도 이런 적이 있다. 나는 호러 게임을 하는 것과 컴퓨터로 만든 노래를 좋아해서 크리에이터의 길을 걷고 싶었다. 그래서 나는 매일 크리에이터에 대한 것을 스스로 배우고, 혼자 녹화하며 연습을 하려고 유튜브를 매일 보다가, 그곳에서 프로파일러의 일을 하는 것을 보게 되었다. 거기에 빠져든 나는 프로파일러가 되기로 했다. 그래서 매일 사건을 푸는 프로파일러의 모습을 본다. 그런데 우리엄마는 이런 내 취미를 겁나 싫어했다. 거기엔 가끔 잔인한 사건도 나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엄마에게 조언을 했다. “ 이건 내 취미고 엄마와 달라!” 결국 엄마는 내 취미를 인정했다. 그리고 이 시간이 나는 너무나도 큰 재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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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3:2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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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효민] 물고기를 잡아주지 말고 잡는 방법을 알려야 한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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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괭이부리마을의 성실함 대표인 영호 아저씨는 괭이부리마을 아이들을 돕기 위해 자신을 희생해가면서 아이들을 보듬어 주었지. 하지만 이럼에도 불구하고 괭이부리마을 사람들의 삶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어. 그 이유는 무엇일까?&nbsp;<br><br>&nbsp; 자신을 희생해가면서까지 아이들을 도와야 했던 영호 아저씨는 오히려 힘들다 하기 보다는 자신에게 도움이 된다고 말했어. 내가 보기에는 영호 아저씨는 진정으로 아이들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이 있어. 그리고 이런 아이들을 보며 자신이 본받아야 할 점을 찾거나 절대 하면 안되는 일들을 배워 다른 아이들에게 알려주곤 하는데 그럼에도 아이들은 영호 아저씨의 말을 크게 귀담아 듣지 않아.<br>&nbsp; 그 이유는 내가 생각하기에 그런 영호 아저씨처럼 선심을 가지고 주민들을 도우는 사람보다 가난을 비난하고, 가난으로 인해 다른 아이들이나 주민들에게 가는 정신적인 피해가 더 크기 때문이 아닐까?<br><br>&nbsp; 몇몇 뉴스들을 보다보면 기부금이 많이 모였음에도 괭이부리마을 사람들의 생활이 크게 달라지지 못한 걸 알 수 있어. 그 이야기는 우리가 더욱 관심을 가지고 서로 협력하여 마을 사람들에게 좀더 도움이 되는 것을 지원해 주어야 한다는 이야기겠지?<br><br>&nbsp; 우리는 항상 자신의 일에만 집중하고 남의 일에는 크게 관심을 갖지 않는 생각들이 있어. 하지만 소수의 사람들은 나 하나가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길 바라지. 우리가 같이 협동하여 마을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려면 생각을 바꾸는 게 중요해. 그리고 돈보다는 자신이 직접 돈을 벌 수 있게 만들어주는 시설을 더 제공하는게 어떨까? 이런 말이 있지, 물고기를 잡아주지 말고 잡는 방법을 알려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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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5:4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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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제이] 받은 만큼 가져가는 사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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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괭이부리말 아이들' 책을 읽고, 많은 사람들이 마을에 관심을 가졌다고 한다. 그들이 선택한 마을을 돕는 가장 쉬운 방법은 기부였고, 돈만 주고는 뿌듯해 하였다. 하지만, 돈만 줘버리는 건 잘못된 방법이였다. 돈을 위해서 싸움이 일어났고, 결국 원점으로 돌아갔다. 과연 어디서부터 잘못 되었던 걸까? 돈만 준 것? 관심을 가진 것? 갑자기 유명해 진 것? 나는 그 사람들의 마음가짐 때문이였을 거라 생각한다. 올바른 마음가짐으로 기부를 하고, 사람들을 도와줘야 그것이 진정으로 관심을 가져주는 것이라 생각한다.&nbsp;<br><br>책에서 영호는 그런 마음으로 아이들을 돌봤다. 자기 삶을 희생하며, 집까지 내어주며 아이들의 마음을 얻으려고 했던 영호는, 아이들이 자신을 필요로 하는 게 아니라 자신이 아이들을 필요로 하는 것이라 설명했다. 아이들 몇 명 돌봐준다고 마을의 모든 아이들의 삶이 변하지 않는다. 그런데도 그 몇 명의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영호를 어떻게 평각해야 할까?&nbsp;<br><br>사람들은 세 가지 분류다. 주는 사람, 가져가는 사람, 그리고 정당하게 가지고 주고 하는 사람. 내 생각에 영호는 정당한 사람 같다. 언뜻 보면 주기만 하는 사람인 것 같지만, 그 주는 대가로 외로움, 슬픔을 덜어내고 행복하게 사는 법을 배웠다. 영호가 말한 아이들이 자신을 필요로 하는 게 아니라 자신이 아이들을 필요로 하는 것이란 건, 영호가 외롭다는 것일 수 있다. 하지만 도와주는 대가로 아까 말했던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얻었다. 아이들 곁에 있으면 영호는 자신의 진심을 깨달게 되서, 자신도 행복해 져서, 그래서 그토록 제 삶을 희생하는 게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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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5:4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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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제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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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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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서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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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예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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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예진] my sweet little beautiful babies</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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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내 친구 중에는 아이돌을 엄청나게 좋아하는 친구가 있다. 어느 특정한 아이돌을 좋아하는게 아니라 남자아이돌 여자아이돌 가릴것 없이 모든 아이돌을 좋아한다. 그래서 그 친구에게는 아이돌 응원봉을 모으는 취미가 있다. 그래서 가끔 그 아이의 집에 놀러가 보면 조그마한 다락방에 책장이 5~6개 정도 있고 거기에 응원봉을 전시한다. 신기하게도 그녀의 어머니 아버지도 아이돌을 엄청나게 좋아해 그런 아이의 취미에도 혼을 내긴 커녕 오히려 칭찬을 해준다. 그리고 그 친구는 응원봉들을 my sweet little beautiful babies 라고 애칭을 정해 부르곤 한다. 정말 너무 오글 거리지만 그래도 친구의 취미이니 존중해주려고 한다.그리고 뭐 그가 어떤 짓을 하든 내 친구인건 변함 없으니 나와는 상관 없이 그가 하고 싶은 취미를 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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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지우] I lik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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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취미가 여러가지 있는데 그중에서 그나마 특별하다고 생각하는 건 강아지 영상 찍고 편집하기야. 7살 때부터 편집 하는 법을 알게 되었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편집한 것 들을 보면 정말 많이 발전을 했는지 알게 되었어. 그때는 숨소리 들어가고 화질 깨지고 정신 없었는데 지금은 그때의 비해 많이 깔끔해지고 좋아진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아!<br><br>&nbsp;나는 내 취미가 정말 좋다고 생각해 왜냐하면 강아지의 추억도 쌓을 수 있고&nbsp; 내 편집 실력도 느니까 말이야. 내 취미가 약간 하루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만큼 정말 맘에 들어. 강아지를 예쁘게 꾸며줄수도 있으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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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11:2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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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효민] 나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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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독특한 취미는 아니고.. 누구나 한번 쯤은 해봤을 취미야. 다들 좋아하는 아이돌이나 가수가 있지 않아? 그런데 다들 노래만 듣거나 아이돌 영상을 보는 것 만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지만, 나는 흔히 덕질이라고 말하는 걸 하고 있어. 그냥 아이돌을 보는 것으로만 끝나는게 아니라, 돈 주고 앨범을 사서 포토카드를 모으는 것이지. 다들 이해는 안 갈 수가 있어. 나도 처음엔 그랬거든. 덕질 하는 언니를 보면서 저런 걸 왜 하지? 라는 생각을 했는데 이제는 내가 그런 입장이 되어 보니까 달라지더라.<br><br>  사람들은, 아이돌에 돈을 왜 쓰냐면서 나에게 뭐라고 할 때가 많아. 그런데 내가 스트레스를 받거나 힘이 들 때 나에게는 아이돌이 힘이 되어 주었고, 매번 앨범을 사서 포토카드를 뽑을 때 마다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느끼곤 하지. 내가 엄마랑 싸웠을 때, 노래로 나를 위로해 주었던 건 바로 아이돌이었고, 그리고 내가 심심할 때면 아이돌을 보면서 심심함을 달랬어. 모두 아이돌에 내가 너무 빠질까봐 걱정하기도 하고 나에게 잔소리를 하기도 하는데 아이돌로 인해 내가 공부를 안하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아이돌이나 많은 연예인들을 보며 숨어있던 꿈도 찾을 수 있을텐데.. 이제는 아이돌이 내 인생에는 없으면 안되는 존재가 되어버린 것 같아. 이럼에도 내가 아이돌을 좋아하지 말아야 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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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11:2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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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겸] 길 바닥에 굴러다녔던 나의 수집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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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br>&nbsp;나는 특별한 취미가 있다. 그것은 바로 길바닥에 굴러다니던 멀쩡한 쓰레기들을 수집하는 것이다. 그냥 아무거나하는 것이 아니다. 퍼갈이 라벨없는 통조림을 찾는 것 처럼 나는&nbsp; 작고 동그랗게 생긴 물건들을 줍는다. 예를 들자면 BB탄 총알, 차키에서 떨어진 조그만한 자동차 브랜드 표식, 잘 굴러다니는 패트병 뚜껑, 예쁘게 빛나는 구슬등 여러가지가 있다. 나는 이런 수집품들을 내 책상에 올려놓고 가끔씩 갖고 논다. 그런데 둥근 것들 뿐이다 보니 잘굴러다녀서 보관이 어렵긴하다 하지만 모으면 모을수록 제미있다. 제미있으니... 뭐 어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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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11:2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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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민재]똥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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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 취미는 친구와 게임 하기야.정말 심플한 취미지 그런데 나는 게임을 절대 좋은 컴퓨터로 하지 않아.집에도 컴퓨터가 3대나 있어도 꼭 5년이 넘은 똥 컴퓨터로 게임을 하거든 그래서 내가 쓰는 컴퓨터는 최소한 5년 이상 우리집에 살았던 컴퓨터들이야.내가 좋은 컴퓨터 놔두고 똥 컴퓨터를 쓰는 이유는 왠지 모르지만 게임이 렉이 걸리고 끊겨야지 더 잘 되더라고 그래서 친구들이나 사촌들 한테 욕먹긴 하지만 좋은 컴퓨터를 쓰면 이상하게 갑자기 게임이 재미 없어지고 하기 싫어져.아마 내가 처음 게임을 시작했을 때 내가 할머니 집에서 사촌 누나들이랑 살았었거든 그때부터 할머니 집에서 똥컴으로만 게임을 하다보니 이렇게 된 것 같아.그래서 내가 똥컴을 고집하는 이유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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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11:2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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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서진] 취미는 내 맘대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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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지금 딱히 취미가 없다. 하지만 우리 이모부는 차에 다는 피규어를 많이 모은다. 이모네 차를 타면 마치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여행을 떠나는 기분이 든다. 차에 날짜를 나타내주는 라이언과각종 피규어 방향제들이 달려있다. 너무 많아서 이모가 방향제만 빼버릴 정도다.&nbsp; 우리 차에도 하나 달고 싶은데 슬프게도 우리 가족은 그런 취미가 없다. 나는 이모네 차를 탈때 마다 이런 생각을 한다. 깜찍하고 귀여운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 지만 각자의 취미를 인정해야 한다고 말이다. 자신이 하고 싶은 걸 하는 건 당연한 일이다. 취미도 그런 면에서 퍼갈 처럼 통조림을 모으든, 우표를 모으든 자신이 즐거움을 얻는 활동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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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11:2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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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연] 심리학자를 꿈꾸는 학생의 폭발한 노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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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혹시 다들 취미가 있니?취미는 다들 있을거야.근데 그 취미가 꿈을 위해서 하는거라면..?그런 아이들이 만약 있으면..나와 같구나!나도 꿈을 위해 취미를 즐기곤 해.제목에서 보여지다 싶이 내 꿈은 심리학자야.<br><br>꿈을 이루기 위해 취미를 즐기는 사람은 좀 드물어.왜냐하면 '그 취미'를 떠올리기가 쉽지 않거든.사실 나에겐 비밀이 하나 있어.바로 만나는 사람마다 심리상태나 특징같은 것들을 추측하는 취미야!너무 싸이코패스 처럼 보이려나...?하지만 이것도 은근히 재미있어.특히 생일선물이나 지금의 감정들을 알아맞춰서 그 상대를 즐겁고 행복하게 해줄수 있다는 것이지.<br>이렇게 추측을 하다보면 내 머리는 용량이 가득차 폭발하게 돼.그래서 내가 선택한 방법은 노트에다 쓰는거야.일종의 연구보고서 라고 해야하나..?나중에 자신이 쓴 것들을 읽어보면 더욱더 남을 알게될수도 있어.그 나중이라는 시간에 우리가 성장되어 있거든.그래서 노트가 10권이나 있는 상태야.<br><br>혹시라도 이런 취미를 가지고 있다면 부끄러워 하지마.오직 특별한 '나만의' 취미 인걸!어쩌면 너도 분석되어 있는지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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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11:2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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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라온] 내 취미? 종이 좀 가지고 와봐(가위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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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종이 만들기나 작은 만들기 뭔가 만드는걸 좋아하는 것 같아&nbsp;<br>그래서 집에 내가 만든게 수북히 쌓여있어 종이 프린팅 하는데도 돈이 많이 들어서 그만하라 했는데 나는 무시하고 계속 했어 진짜 그거 1개 만드는데 짧으면 3~4시간 걸리거든.. 재밌는데 뭘 어쩌겠어 데헷&nbsp;<br>내 생활에 영향을 주거나 하지는 않아 주말에만 만들어도 그 순간에는 스트레스가 아주 그냥 샤랄랄 날아가 버리거든 작은걸 만들면 내 머리속을 정리해주는 청소부들이 들어오는 길이 수놓아 지는 기분이야 긍정 뿜뿜 최고조가 될 수 있어 근데 지속이 짧은게 좀 문제지만 ㅎ 종이 놀이 하면 잔소리도 들어야해 아무래도 자르고 붙히고 그러는 일이 많다 보니까 쓰래기가 많이 나오거든 그래도 나는 커서도 이 취미를 계속 할 것 같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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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11:2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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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다진]별난 취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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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에게는 별난 취미가 하나 있다.그리고 그것은 우리 집에 한번 들어온 전자기기는 멀쩡히 우리 집을 나가지 못하는 이유다.(TV,닌텐도 제외 왜냐하면 내가 사용해야 한다)왜냐하면 내 취미는 기계를 부수고 조립하는 것이다.하지만,슬프게도 여태까지 내 손을 거치고는 한 조각으로 다시 붙은 물건은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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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11:2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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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예은] 행복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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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취미를 꽤나 많이 가지고 있는데 일단 하나는 스터디 플래너이다 공부 기록을하는 스터디 플래너를 예쁘게 꾸미는 것도 내 취미중 하나이다. 공부시간을 적고 체크리스트에 동그라미를 채워나가는 과정이 비록 공부지만 행복하달까?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의 노래 를 주제로 컨셉을 잡아 꾸미기도, 그날의 기분 내 친구들의 캐릭터로도 다양하게 꾸미는데 그 과정이 즐겁고 완성된 플래너가 모여있는 걸 보면 마음이 편안해진다<br><br>나의 또 다른 취미는 덕질이다 요즘 10대 학생이라면 안해본적이 없을거같은 덕질은 나의 인생의 행복을 불어넣어준다 좋아하는 아이돌의 노래 가사에서 응원을 받을 뿐더라 나의 최애 너의 최애로 같은 그룹을 좋아한다면 같은 관심사로 친구를 만들수도 365일 완벽한 얼굴은 보여주는 나의 최애덕에 눈 호강도 쌉가능이기 때문이다 컴백을 하면 엘범을 사모으고 포카를 열고 최애면 날뛰는 그 순간이 매우매우 행복하고 마치 날뛰는 한마리의&nbsp; 토끼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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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11:2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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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제이] 귀여워서 사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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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우리 언니는 뜨개질을 정말 잘한다. 그래서 부러웠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그런데 얼마 전, 언니가 코바늘로 만든 인형을 보고, 나도 뜨개질 취미를 시작 해야겠다는 욕심이 생겼다. 물론 코바늘은 자신이 없어서 대바늘로... 우선 얼마 전 유행했던 '뜨개구리' 를 만들어볼 계획이다. 귀여운 거에 환장하는 스타일 이여서... 한번 만들어 보고, 적성에 맞으면 계속 취미를 이어나갈 것이다. 취미도 나랑 잘 맞아야 하니깐. 난 뜨개질 말고도 추미가 하나 더 있는데, 바로 모루인형 만들기이다. 얼마 전, 인터넷에서 모루인형 사진을 보고 환장할 뻐 ㄴ했다. 진짜 귀여워서... 그래서 몇 달 전 시작하고 여전히 만드는 중이다! 둘 다 재밌는 취미니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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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11:3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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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윤] 특이한 취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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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 주변에 독특한 취미를 가지고있는 사람이 2명있다. 내 친구는 몬스터어쩌구 캔 위에 있는 병뚜껑(?)과 실을 이용해서 예쁘게 만든다. 그게 취미인지는 모르겠지만 만들어서 친구들과 나에게 나누어 주었다. 내 동생친구는 내 친구와 비슷한 취미를 가지고 있다. 지금까지도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다. 그 애는 캔에 달려있는 병뚜껑을 모으는 것이다. 그걸 모아서 뭐하냐고 물어봤는데 뭘 만든다고 했었던 것 같다.<br><br>  나는 그 취미를 가진 아이가 부러울때도 있다. 왜냐하면 나는 하고싶은 취미가 없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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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11:3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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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라온] 눈똑바로 안쳐다봐? (똑바로 봄 ) 뭘잘했다고 눈을 그렇게 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9hpq8ayoty0dd97/wish/2467456370</link>
         <description><![CDATA[<div>어른들은 우리에게 무언갈 시키면 마음에 들지않는게 꼭 하나가 있다. 그걸 고치면 다른 문제점들이 보이고 그걸 고치면 다른게 보이나보다. 그럴때마다 똑바로 했는데요.. 한마디면 그대로 말대꾸가 되어버린다.<br><br>언제나 어른들은 트집 잡기 마련이다. 항사 뭐뭐 안해? (똑바로 하면) 뭘 잘했다고 또 그래!! 라고 말한다. 항상 같은 이유 같은 말 같은 상황에 그런다. 화가 나 있을때는 무엇이든 맘에 들지 않나보다<br>속으로 아 그래서 뭐 어떡하라고! 라고 1000번 외치지만 말하지만 그걸 그대로 실행하면 맘스터치 당할게 분명 했다.<br><br>그래서 항상 물어보지만 답은 절대절대 나오지 않는다. 내가 엄마의 뇌 출입권이 있는게 아니닌깐  그래도 긴 대화끝에 같이 말투와 그런 트집을 고치겠다 했지만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다 그래도 난 일상이 좋아 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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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11:4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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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예진] 엄마가 그랬잖아요 해야 하는 건 제때 하라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9hpq8ayoty0dd97/wish/246745646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이런 글을 보고 지금쯤 침대에서 드라마를 보고 계실 우리 어머니가 떠올랐다.가장 분명히 떠오르는, 지워지지 않을 것 같은 그때의 기억이 동시에 떠오른다.때는 10살,학교에서 상장을 받아 왔을 때다. 그때 내가 어떤 상을 받았는지는 기억이 나질 않았지만 어쨌든 어마어마한 상을 받아왔다. 학교가 끝나자마자 엄마한테 달려가 엄마에게 이 상장 좀 읽어보라고 말했지만 엄마는 그때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거들떠 보지도 않고 식탁에 냅두면 보겠다고 했다.순진했던 과거의 나는 엄마가 바쁘니까 나중에 보겠지 하고 그날을 마무리 했다. 하지만 다음 날도 그 다음날도 그 상장은 식탁에서 추방 당해 바닥을 뒹굴고 있었다.정말 이젠 나도 한계였다. 마침 한가했던 가족을 불러내 가족 회의를 시작했다. 나는 엄마가 예전에 할 일이나 맡은 일은 제때 하라고 했지 않냐고 말하면서 내가 느낀 서운함과 울분을 터트렸다.그리고엄마는 까먹어서 미안하다고 내게 말하고 나를 달래주었다. 지금은 이미 지나간 이야기이고 풀린 이야기 이지만 그때의 서운함과 약간의 배신감은 잊혀지지 않았다.<br><br> 어른들도 아이들도 해야하는 건 제때 합시다 우리. 제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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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11:4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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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제이] 답.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9hpq8ayoty0dd97/wish/246745647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엄마, 이것 좀 봐! 내가 쓴 글, 선생님이 엄청 잘 썼다고 칭찬해 주셨어! 한번 읽어봐!" "어머, 진짜? 그럼 거기 식탁 에다가 놔. 조금 있다 볼게." 그러니까 그 '조금 있다가' 가 언제냐 구요... 좀 있다 물어보면, 곧 볼 거라고 하고. 다음날에 물어보면, 깜박 했다고, 이제 보겠다고 하고. 정말 답답하다. 지금 봐주면 안되는 건가? 대체 왜 약속을 미루는 걸까... 답답하다. 고구마 100개는 먹은 기분.. 이런 어른들을 보면, 우리 엄마가 생각난다. 늘 내가 뭐 좀 봐 달라고 하면, 일주일 뒤에나 봐주는 엄마. 솔직히 이건 좀 아닌 것 같다. 우리가 뭐 좀 미루면 화내면서, 정작 자신이 미루면, "엄마는 바빴잖아, 좀 못 볼 수도 있지" 라며 도리어 화를 내곤 한다. 결국 내가 보라고, 보라고 몇 번을 말해야 본다. 엄마가 삼국지의 유비도 아니고, 왜 자꾸 3번 넘게 사양 하고 서는 보는 걸까. 그냥 봐주면 안 될까? 나한텐 중요한 일이란 말이야. 라고 엄마에게 전해주고 싶다. 제발... 나 좀 괴롭히지 말아줘어.. 나 한국인이라고.. 답답한 거 못 참는 다고! 그 조금 있다가는 대체 언제 오는 거냐고오 젭알 말하면 바로바로 봐주세요.. 아니면 제가 터져버릴지도 모름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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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11:4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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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다진]&quot;나도 아이였던 때가 있어서 잘 알아.&quot;라는 말은 거짓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9hpq8ayoty0dd97/wish/246745647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4학년 겨울방학 때 날씨가 안 좋아서 몇 일 동안 집에 쳐 박혀 있었다.(그러나 내가 바라던 바였다)그리고는 집에서 뒹굴면서 "심심해"(속뜻:게임하고 싶다)라고 말했는데 엄마가"나도 아이였던 때가 있어서 잘 알아."라고 말했더니 엄마가 내가 나가서놀고 싶다고 추측했다.<br><br>&nbsp; 그래서 나는 커서 어른이 되면 아이들에게는 "나도 아이였던 때가 있어서 잘 알아."라고 말하지 않을 것 이다.왜냐하면 시대는 변하고 나의시대가 모두의 시대가 아니므로,"나도 아이였던 때가 있어서 잘 알아."라는 말은 사라져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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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11:4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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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겸] 난 엄마랑 달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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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마는 나의 생각에 대해 잘 안다고 한다. 그런데 정말 내마음을 아는걸까? 아니다. 엄마가 항상 "너 지금 ~~~ 해서 ~~하는 거잫아!"라고 혼을 내면 맞다고 안 그러면 혼날 것 같은 마음에 항상 "어. 맞아내가 미안해." 라고한다. 하지만 속마음은 '아닌데요~. 틀렸는데요~. 그게아니라 ~~해서 그러는 건데요~.'이렇게 생각하며 분노를 억누른다.<br><br>&nbsp;&nbsp;엄마는 항상 뭐만하면 트집잡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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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11:4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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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효민] 아빠가 좋아하는 트로트나 봐! 아이돌 욕하지 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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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이런 문장을 보고 딱! 우리 아빠가 떠올랐어. <strong>"어른들은 우리가가 뭘 하든간에 트집잡기 일쑤지."</strong> 라는 문장에서 말이야. 꼭 굳이 굳이 내가 아이돌이나 다른 영상을 보고있으면 "쟤는 가창력이 없다~" "시끄럽게 이런거 왜 보고있냐~" 이 말을 들을 때면 정말 현기증 날 것 같아.. <strong>즐겁게 보고 있는 나를 왜 그렇게 민망하게 해..</strong> 차라리 그냥 아빠가 좋아하는 트로트나 보고있던지...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을 굳이 그렇게 뭐라고 해서 얻을 게 있나... 그렇게 한다고 해서 내가 아이돌을 안 좋아하게 되는 것도 아니고 말이야.. 앞으로 나도 아빠가 트로트 프로그램 보고있으면 막 뭐라 그래야징~^^ <strong>그러니까 그런 말 좀 그만! 제발 그만~ 이런 점이 우리 처럼 아이들에게는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것도 모르고... 아빠가 하는 이야기.. 특히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을 욕하는 건 정말 너무 해.</strong> 어른들은 아이들의 기분을 잘 모르는 것 같아. 아빠 말로는 우리를 이해하고 있다고 하지만.. 내가 보기에는 그렇지 않은 것 같은데..<br><br>&nbsp; 그리고 어른들한테 우리가 상처 받는게 또 있단 말이야... 특히! 엄마가 많이 하는 말! "어~ 좀 기다려봐. 이따 볼게" 아... 이 말도 들으면 너무 기분 나쁜거 알지.. 그래놓고 또 엄마는 엄마가 보던거 마저 보고 말이야... 나한테는 부르면 빨리빨리 오라 그러면서!! 카톡 그만 하고 나랑 같이 놀아줘... 엄마 기분만 생각 하지 말고 내 기분도 좀 생각해줘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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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11:4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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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지우] 내가 하고 싶은 말 다 할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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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내가 시험 한 개 틀렸을 때 엄마나 아빠한테 가면 아쉽다고 그런다. 별로 속상하지는 않을 것 같다고 생각할 수는 있는데 난 칭찬이 듣고 싶었던 것이였다. 또 엄마한테 춤 잘 외운다고 하면 트집을 잡아서 "하루종일 춤만 추고 놀기만 해서 그렇지" 라고 말한다. 아니 내가 하루 종일 춤만 추는 것도 아니고 할 거 다 하고 하는 건데 이해가 안된다. 근데 여기서 끝이 아니다. 이런 말 듣고 꽁해있으면 왜 입이 삐져나오냐고 장난스럽게 말하는데 장난스럽게 말하니까 진짜 나 놀리시는 것 같아 더욱더 짜증난다.<br><br>나는 이런 엄마와 아빠에게<br><br>&nbsp;어머니 아버지 제가 조언을 듣고 싶은 것이 아니라 칭찬을 듣고 싶어요. 물론 칭찬 자주 해주시기도 하지만 이럴 때 만큼은 화가 끝까지 치밀어 올라요. 또 제가 이런 말을 듣고 삐져있으면 왜 삐지냐고 트집을 잡으시잖아요? 앞으로는 안 그러셨으면 좋겠습니다. 크흠.. 엄마아빠! 제가 많이 사랑하는 거 아시죠? 사랑해요(큰하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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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11:4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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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예은] 네? 제가 집에서 스스로 공부만하는 애라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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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을 시작전에 내 자랑을 좀 해보면...나는 집에서 스터디 플래너를 쓰고 공부를 하면 나의 목표인 과학고에 한발짝 더 다가간 느낌이라서 기분이 좋고 그것 때문에 누가 시키지 않아도 공부를 한다 하지만 공부를 해야하는 만큼만 하는 것이지 많이 많이 하는 애가 아니란 말이다 하지만 내가 엄마가 공부좀 하라는 말에 나는 나의 장래와 그를 위해 하고 있는 노력을 이야기 해준적이 있다..그것이 비극의 시작이 었다... 그후로 엄마의 전화 벨이 몇십번도 넘게 울렸고 그 후로 난 엄마들 사이에서 집에서 공부하라고 안해도 하루종일 공부만하는 수재 모범생이 되어 버렸다....<br>정말 너무 그 타이틀이 부담스러웠고 공부를 많이 하는 사람이 아니라서 엄마가 과장해서 말하고 자랑하는 게 너무 부담 그 자체 였다.... 친구 어머니를 만나면 자꾸 나를 치켜 세웠고 부담스러움 그 잡채 였다.... 자신의 자식이 자랑스러워서 자랑하고 다니고 싶은맘 다 안다 나도 햄스터 키울 떄 우리 햄스터 귀엽다고 반에 소문이 자자했으니.. 하지만 너무 부담스럽다...나는 집에서 공부만 하는 애가 아니기 때문이다... 친구랑 친구집에 놀러가면 친구 어머니가 나의 진도를 물어보는 그 기분을 아는지.. 부담 스러워서 기절할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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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11:4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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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서진] 제발 와달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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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우리 엄마는 항상 내가 엄마! 잠깐 일로 와봐. 이거 봐봐. 라고 하면 어 잠깐만 하고는 1 시간이 지나서야 오신다. 항상 곧 갈께 하며 말해도 카톡 다 끝내고 좀 있다가야 오신다. 언제 내가 키네마스터 편집을 한 적이 있다. 내가 봐도 너무 잘 만든것 같아서 엄마한테 자랑하려고 했는데 엄마는 아까도 보여 줬잖아, 뭔데? 하시면서 나에게 소중한 건데 대충 보신다. 그러고는 내가 엄청 멋있는 걸 추가했는데 그것도 잘 눈여겨 보시지 않는다. 뭔가를 더 넣고, 더 꾸밀때마다 신기해서 한 번 봐보라고 한건데 계속 핸드폰 만하신다.&nbsp;<br>  나는 만약 내가 엄마에게 말할수 있다면 이렇게 말하고 싶다. 엄마, 엄마가 보기에는 그게 그거고 또 그게 그거겠지만 나에겐 소중한거야. 그리고 제발 내가 뭐 봐 달라고 하면 적어도 15분안에는 꼭 와줘. 보는데 1분도 안 걸리잖아. 대신 나도 엄마가 부르면 즉각즉각 와 줄께. 그럼 안녕~ 이라고 말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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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11:4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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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민재]솔선수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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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난 가끔 밤에 자는 척하고 게임을 할 때가 있다.그런데 이상하게 엄마 아빠는 다 알면서 모른 척 한다.특히 아빠는 어제 게임에서 이겼니?라고 아침에 물어본다.그리고 아빠는 이겼다 그러면 그 실력으로 오늘 했으면 훨씬 많이 잘 이겼을 텐데...그리고 졌다고 하면 어짜피 질건데 왜 했니 라고 하면서 내 양심을 공격한다.엄마는 1달 뒤에 뒷북 치면서 혼낸다.<br><br>아빠 아빠도 밤에 잠 안자고 드라마 보거나 게임 하잖아요 저번에는 밤 12시에 나랑 게임에서 만났었잖아요...그런데 치사하게 양심 공격 하지 마세요.할아버지한테 아빠가 친구들이랑 논거 말할게요.<br><br>엄마 차라리 그날 와서 무섭게 혼내세요.한 달 동안 생각의 시간 같는 것도 아니고 기다리는 한 달이 엄청 무서워요...그리고 엄마도 저번에 밤에 나는 솔로 보다가 물 마시는 저랑 만났잖아요.어른이니 모범을 보이고 혼내야죠.그리고 속아줄 거면 그냥 속아주지 다음날 아침에 티 내지 마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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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11:4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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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윤] 어른들의 특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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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어른들이 왜 그렇게 트집을 잡는지 모르겠다. 뭘 해도 이렇다... 다른 걸해도 저렇다... 등 계속<strong> 트집</strong>을 잡는다. 정말...잘했다고 해주면 어디 덧나나? 그리고<strong> 내일 </strong>보거나 해준다고 했는데 안본다. 또 어릴 때가 있어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잘 안다고 하는데 어른들은 모른다. 우리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br><br>&nbsp; 이런 어른의 말을 보면서 우리 엄마가 생각났다. 특히 뭘하든 간에 트집을 잡는 것 말이다. 그래도 우리 엄마는 칭찬을 하고 트집을 잡으니깐 덜하다고 생각한다. 또 내일 해주거나 읽어본다고 했는데 안읽는것도 우리 엄마와 가깝다. 이유는 거의 이것이다. "오늘은 너무 피곤해서 잤어."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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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11:5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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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연]주연아,회사가면 어떻게하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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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회사가면 어떻게하려고...그 이야기는 엄마나 아빠나 가족들이 많아 하시는 말이다.하지만 나는 나에게 묻는다.진짜 회사가면 어떻게 사려고...<br><br>세상엔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성격이 나와 정반대인 사람도,나와 비슷한 사람도.이런 사람들이 나에게 트집을 잡는 일은 결코 피할수 없다.마치 따발총을 맞듯이 탕탕탕 맞아야하는 것이다.<br><br>이거 해와라..하면 겨우 분노를 삭이고 해온다.여기서 중요한건 사회생활 용 영업영 미소와 말투이다.나 자신이 이중인격이라는 것을 내가 너무 잘 알고있어 빠짐 없이 챙긴다.체력을 소모하며 챙겨서 시킨일이 끝나 좀 쉬고 있으면.."주연아 이거 아닌데 다른거야" 라는 말이 온다.<br>내가 잘못했을수도 있겠지만 쓸데없는것 인데 트집 잡는 것이라면 겨우 미소를 짓고 다시 해온다.마음속으로 '저 사람은 3번의 기회가 있다..'라고 주문을 외운다.사실 내가 트집 잡는것에 일일이 대꾸했다가 친척들에게 크게 혼난것이 있어 이젠 사회생활 거의 만렙이다.<br><br>이런 어른들을 보면서 왠지 내가 미래에 만날 부장님이나 사장님 같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그때가서도 말대꾸를 하면..그대로 사회에서 화려하게 매장이다.꾹 참고 수련하는 수밖에.<br>하지만 어른들도 사소한것은 자신이 알아서 좀 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왜 꼭 막내가,왜 꼭 신입이...자신이 빠르게 할수 있는 것이면 차라리 느리게 일을 처리하는 나보다 자기 자신에게 시키는것이 분명 나을것이다.조금만 배려해주세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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