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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소나기&#39; 그 뒷이야기 by 서성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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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4-05 06:0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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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윤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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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년은 소녀가 죽고난 뒤,&nbsp; 찢어질것 같은 슬픈마음에 소녀의 무덤을 가지못하였다. 소년은 어른이되어 부모님의 바램대로 좋은 대학에가서 서울에 이사를 가야만 했다<br>소년은 마지막으로 소녀의 무덤에 가보기로 했다 소녀의 무덤 옆에는 편지가 놓여있었다<br>'승덕이에게' 소년은 편지를 뜯어보았다<br>편지에는 이런 내용이 써져있었다<br>'안녕 나를 보러 와주었구나 너무 기쁘다 내가 돌을 쌓고 무슨 소원을 빌었는 줄 알아? 바로 네 소원 이루워지게 해달라고' 소년은 깜짝 놀랐다 " 나는 네 소원 이루워지게 해달라고 빌었는데...." 소년은 흐느끼며 울었다.<br>소년은 마음을 가다듬고 다시 편지를 읽었다.<br>'너와 함께한 시간이 짧았지만 난 행복했어 근데 이제 나를 잊어줬으면 해'<br>소년은 그말을 읽고 심장이 쿵 떨어지는 것 같은 느낌과 눈물이 흘렀다.<br>"내가... 내가..널 어떻게 잊어...."<br>소년은 계속해서 울었다 "나 때문에 네가.. 나 때문에.."<br>소년은 그날 밤, 죄책감 때문에 잠을 못들었다.<br>겨우 잠에 들었을때 꿈에 소녀가 나와 말했다 "안녕! 나는 지금 행복하니까 울지말고 내 마음 아파지잖아 그러니까 너도 새로운 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살아 내 소원이니까..! 그럼 나의 첫사랑 안녕..."<br>다음날 소년은 기억속에 소녀가 거짓말같이 잊혀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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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01:1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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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승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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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녀가 죽은 뒤 소년은 소녀의 무덤을 찾아가게 되고소녀의 무덤 위에 소녀가 던져준 조약돌을 올려놓으며 "내가 비를 맞지 않게 해줬다면 네가 죽지 않고 살아있었을 텐데, 미안해 그 대신 조금 후에 선물을 가져올게"라고 말하고 소년은 집으로 돌아갔다.<br>그리고 소년은 소녀에게 선물을 주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를 하고 시간이 생기면 개울가에 가서 물장구를 치고 돌탑을 쌓았다.<br>몇 년 뒤, 소녀에게 선물을 주기 위해 열심히 공부를 해서 좋은 대학교에 들어가 좋은 직업을 손에 넣은 소년은 무덤 앞에 정장을 차려입고 나타나 "선물을 가져왔어"라고 말하며 무덤에 행복한 웃음을 지어 보이고는 어디론가 뛰어갔다.<br>며칠 뒤, 소녀의 무덤에 열 명 정도 되는 사람들이 나타나 무덤을 터가 더 좋은 곳으로 옮겨주고 나무기둥을 쌓아 무덤의 벽면을 만들어 주고나무기둥 위에 기와를 쌓아서 무덤의 지붕을 만들어 준 뒤 떠났다.<br>몇 시간 뒤,소년은 기쁜 표정을 지으며 무덤 앞에 나타나 편지봉투 하나를 무덤 위에 두고 또다시 웃음을 지어보이고는 어디론가 뛰어갔다.<br>그 편지봉투 안에 들어있는 편지지에는 "소나기를 맞게 해서 미안했었어 그러니까 앞으로는 소나기를 맞지 마"라고 쓰여져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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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01:1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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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유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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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년은 소녀가 죽은 뒤 1년 동안 슬픔의 잠겨 살다가 소녀의 기일이 다가와서 소녀가 좋아하던 꽃을 들고 소녀의 무덤의 왔다.<br>소년은 소녀의 무덤 앞에 꽃을 놓고 가려는 데 소녀의 할아버지가 와서 소년을 불렸다.<br>"너가 손녀랑 친했던 소년이니?"<br>"네?..아...네...."<br>"손녀가 이 편지를 전해주라고 했어서 전해주려고 불렀단다."<br>"그렀군요...근데 1년전에 주지 않고 지금 주시는 거죠?"<br>소녀의 할아버지는 잠시 아무말이 없다 입을 열었다.<br>"전에 전해주러 왔는데 너가 없어서 그때 전해주지 못했었다.."<br>소년은 소녀의 할아버지가 준 편지를 들고 자리를 떴다.<br>'지금 이 편지를 받아도 소녀는 이 곳에 없잖아...'<br>소년은 집에 달려와서 방에 들어가 편지를 봤다.<br>'내가 다쳤을때 기억나? 너가 나를 도와줬잖아.<br>그리고 소나기가 왔을 때도 너가 수숫단에서 쉬게 해주고, 개울을 건널때고 업고 가줬잖아...<br>나는 그 추억을 간직하기 위해 그 옷을 계속 입을 거야..그니까 너도 나와의 추억을 잘 간직해줬으면 좋겠어...편지는 할아버지에게 전해달라 말 했어..내가 직접 주지못해서 미안..그럼 안녕...'<br>소년은 소녀의 편지를 읽으며 눈물을 흘렸다.<br>소년은 소녀가 자신에게 던졌던 조약돌을 보면서 울었다.<br>'이 조약돌은 계속 간직할게....'<br>그리고 또 1년이 지난 후...<br>소년은 소녀의 기일을 매년 챙겼다.<br>그리고 5년에 한 번씩 소녀가 죽기전 쓴 편지를 소녀의 할아버지가 전해 주었다. 5년 마다 다 다른 내용이었다.<br>소년은 소녀가 자신을 잊었을까봐 쓴 편지와 자신과의 추억을 잘 간직해달라는 편지 등 (죽은)소녀로부터 편지를 많이 받았다.<br>소년은 조약돌을 직접 만든 상자에 집어넣고 슬플때마다 들여다보며 소녀를 기억했다.<br>The End.....<br>(소녀의 편지 내용이 (2번째,3번째 편지)궁금한 사람들은 밑으로 내리면 있어요)<br><br><br><br><br><br><br><br><br><br><br>(2번째 편지 내용)<br>'잘지내? 너 나를 잊은 건 아니지? 답장을 해달라고 하고 싶지만 이 편지를 읽고 있을 때는 난 없겠지? 그래도 나를 계속 기억했으면 좋겠어.<br>너가 나를 잊을 때 즘 계속 편지를 보낼게.<br>그니까 나를 잊으면 않돼! 알았지? 그럼 5년 뒤에 또 보낼게! 안녕'<br><br><br><br><br><br><br><br><br><br><br><br>(3번째 편지 내용)<br>'너 나와의 추억을 잊진 않았지? 나도 안 잊었어ㅎㅎ<br>소나기가 오던 날 입고 있었던 옷을 지금도 입고 있으니까 잊은 게 아니겠지? 너는 매년 내 기일을 챙기고 있겠지? 내가 던졌던 조약돌 혹시 지금도 가지고 있어? 잃어버리진 않았지?&nbsp; 내가 다쳤을 때도 너가 도와주고 소나기가 올때도 너가 따뜻한 곳을 찾아 주고 꽃도 줬었잖아 난 이렇게 잘 간직하고 있으니 너도 나와의 추억을 잊지마! 그럼 다음에 또 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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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01:1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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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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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소녀가 죽고 1년마다 소년은 소녀 무덤에 찾아가<br>꽃이랑 편지를 놓아주고 "미안하다고" 한다.<br>&nbsp;소년도 1년째 슬픔에 잠겨있다가 결국 이사를&nbsp;<br>가고 만다.&nbsp;<br>이사를 간 마을에서 소녀에 할아버지를 맞나고&nbsp;<br>"죄송하다고" 하면서 울었다.<br>할아버지는 소년에게 "괜찮다고" 하면서 소년에&nbsp;<br>등을 만져 주었다.<br>소년은 그자리에서 눈물을 터뜨렸다.<br>소년은 중학생이 되서도 소녀가 죽은 마을에 가끔씩 놀러가서<br>소녀에 무덤에 편지와 꽃을 주었다.<br>그리고 소녀와 함께 놀러갔던 산을 가서 꽃들과 오두막을 보면서<br>소녀를 생각했다.<br><br><br><br><br>&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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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01:1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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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혜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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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년은 고등학생이 되어서 학교를 열심히 다닌다.서희 기일이 되어서 도라지꽃을 꺾어서 무덤을 찾아갔다.할아버지가 편지를 건네주었다.소년은 조심스럽게 편지를 읽는다."안녕 나 서희야!내가 이거 죽기 전에 주려고 했는데 아쉽다.그래도 난 다 보고있으니깐 딴여자 생기면 안된다! 그럼 안녕!"소녀는 편지를 챙겨 집으로 갔다.소년은 오랜만에 개울가로 가서 얼굴을 씻었다.다음날 소년은 서희한테줄 편지를 썼다."서희야 나는 니가 너무 그리워.하늘에있어도 열심히 살아.그리고 나 아직도 조약돌 가지고 있어."편지를 쓰고 무덤을 찾아가 편지와 꽃다발을 주엇다.그리고 서희를 생각하며 그근처에 오두막을 지었다.'이렇게 오두막을 지으면 소희가 좋아하겠지?'소년은 학교 갔다오면 날마다 오두막을 갔다.10년뒤 소년은 서울로 이사를가 일을 했다.이젠 주말마다 서희 무덤에 찾아갔다.'서희야 나 회사에 취직했어.그래서 많이는 못오지만 주말마다 올게.그럼 안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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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01:1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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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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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년은 소녀가 죽고나서 며칠간 아주 우울해 있었다.<br>그리고 소녀에 무덤에 갔는데 소녀에 할아버지가<br>소년에게 말했다.<br>"니가 우리 손녀에게 잘해줘서 손녀가 행복하게 갔단다<br>고맙다"<br>그러고 할아버지는 가셨다. 소년은 집으로와 소녀를 생각했다.<br>소년이 25세가 되었다.&nbsp; 소년은 서울에서 일을 하고 있었다.<br>소년은 쉬는날에 고향에 내려와 보니 소녀에 무덤이 있었다.<br>소년은 생각났다. 소녀는 보라빛 꽃을 좋아했었다.<br>소년은 꽃집을가 보라빛 꽃을 사고 무덤 주위에 꽃을 심었다.<br>소년이 말했다.<br>"주위에 꽃을 심었으니까 좋아하겠지?"<br>그러고 소년은 소녀와 어릴때 같이 놀았던 곳을 가보니 소녀에 생각이 많이 났다. 그러고 부모님 집을 갔는데 소녀가 던져준 돌이 있었다.<br>소년은 그걸 보고 울음을 터트렸다. 그래서 그 돌을 간직하기 위해 돌을 가져갔다. 다시 소년은 소녀의 무덤에가 그동안 못했던 말을 했다.<br>"사랑해"<br>소년은 인사하고 다시 서울로 갔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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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01:1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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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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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녀가 죽은 후 소년은 슬픔에 시달린다. 2개월 후 소년은 오랜만에 개울가에서 가서 죽은 소녀와 똑같은 사람을 만났다.너무 신기한 소년은 소녀에게 다가가 인사를 했다.''안녕'' 소녀가 소년을 쳐다봤다.소녀가 인사했다.''안녕'' 이 상황이 너무나 행복했던 소년은 같이 놀자고 했다.10분 후 소년은 소녀와 무쩍 친해졌고 둘은 같이 개울가에서 물놀이하며 놀았다.소녀도 신나보였고 소년은 더 신나보였다.그 후 집에갈 시간이 되자 소년은 너무 슬펐다.소년은 어쩔 수&nbsp; 없이 소녀와 헤어졌다.''잘가!!'' &nbsp; ''너도!!'' 소녀와 소년은 소리쳤다.소년은 집에 와서 잠에 들었다. 다음날 소년은 잠에서 깼고 얼른  개울가를 찾아갔다. 몇시간 후에  소년은 알아차렸다.그 이야기가 꿈이였다는걸 소년은 그 자리에서 소녀가 준 조약돌을 가지고 펑펑 울었다."제발 돌아와줘!!'' 소년이 소리쳤다. 그 후 소년은 매일매일 소녀의 묘에 도라지 꽃을 가져와서 묘 위에 올려두었다.그리고 드디어 소년은 다시 행복을 찾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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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01:1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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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다빈</title>
         <author>23jj60e61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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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녀가죽고 소년은 많이 힘들어했지만 자기의 방식대로 잘 이겨내고있었다.<br>잘 이겨내고있었지만 내일이 소녀의 기일이라 소년은 걱정이많았다. 혹시라도 소녀의 묘에 갔다오면 꿈에 계속 나올까 무서운 마음도있었다.<br>'벌써 내일이 소녀의 기일이라니..'<br>내일이 되자 소년은 소녀의 할아버지와 함께 소녀의 묘에 갔다. 묘에 도착해 나는 얼른 소녀가있는 자리로 갔다.&nbsp;<br>가자마자 눈물이 터져나왔다. 그치만 그 눈물을 참으려고 애썼다.<br>옆에 소녀의 할아버지가 있기에 슬퍼할수가없었다.&nbsp;<br>나는 울고있는 할아버지를 애써 달랬다.<br>"할아버지, 소녀 좋은곳으로 가서 편히 쉬고있을거에요. 그러니까 너무 슬퍼하지마세요.<br>난 할아버지를 집에 데려다주고 소녀와 추억이 많았던 돌다리에 가보았다. 그 돌다리는 변한게 없었다. 우리의 추억도 변하지않았다.&nbsp;<br>이제 서서히 가려고 발을 돌리는데 난 주저앉아버렸다.<br>돌 사이에 소녀가 좋아하는 보라색 꽃과 편지가있었기때문이다.<br>열어보고싶었지만 차마 열 자신이없었다. 편지를 열면 내 감정을 제어하지 못할것같아서 열지못했다.&nbsp;<br>그때 그 추억이 돌아오지않을걸 알면서도 그리워하는데 어쩌면 바보같은 일일수도있으니까.<br>그날밤,<br>난 소녀의 꿈을 꿨다.&nbsp;<br>"소년아 너 덕분에 너무너무 행복했어. 지금은 같이 놀수없지만 나한테 좋은추억을 남겨줘서고마워. 그 편지 열어볼수있을때 한번 열어봐. 잘가"<br>꿈이 깼다.<br>눈물이 터져나왔다.<br>이제 난 결심했다.<br>소녀같은 아이들이 나오지않도록 사람을 고쳐주는 의사가될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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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01:1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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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seonga1/l985mb7o6q5kbbyg/wish/2545633433</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덧 소년의 나이가 스물 다섯이 되었다.<br>소녀의 대한 기억은 흐릿흐릿 해져가고 있었다.<br>소년은 서울에서 일자리를 구해 일하고 있었다.<br>소년은 시간이 남아 고향에 잠시 내려갈려고 했다.<br>자신의 예전집, 모든것들이 다 없어져있었다.<br>대부분이 다 없어져있고 신 상가들과 주택이 매우고 있었다.<br>그중 가장 신기한건 소녀의 묘는 아직 남아있었다.&nbsp;<br>소녀의 할아버지가 마지막 재산을 이용하여 소녀의 묘지땅을&nbsp;<br>산것이였다..&nbsp; 소녀의 할아버지께선 소녀의 묘 옆에 자리잡고 있었다.<br>"어찌 그 병에 죽은것이지.." 소년은 화나면서도 울분이 터졌다.<br>그리고선 그 자리를 떠났다.&nbsp;<br><br><br>21세기 초반에 어렸던 소년은 벌써 백발 노인이 다 되가고 있었다.<br>소년은 여전히 소녀의 대한 생각은 조그마하게 가지고 있었다.<br>하지만 그 기억은 꿈으로 자리잡게 되고 알수 없는 병으로 인해<br>몸이 편찮아 지고 시한부 인생이 되었다.&nbsp;<br>그러다 소녀의 묘가 드디어 기억나게 되고 "아.. 드디어 알아냈다."<br>고향으로 돌아가보니 그전보다도 멋진 신식건물들이 있었다.<br>소녀의 묘지는 관리가 제대로 되있지 않아 부식되어 있었다.<br>"어쩔수 없지 이 묘지를 구매해야겠네.."&nbsp;<br>소년은 이땅을 구매하고선 1일 뒤에 생을 마무리 했다.<br>소년은 이런말을 남기고 이승을 떠나버렸다.<br>"소녀의 묘만 관리를 해준다면 내 재산 전체의 대부분을 주겠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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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01:1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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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효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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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녀가 죽고 며칠이 지난 뒤&nbsp;<br>소년은 밤마다 소녀를 생각하며 말했다<br>"너가 준 조약돌 가지고 있어 널 생각하면서"<br>소년은 이렇게 말하고서야 잠이 들었다&nbsp;<br>어느날 징검다리를 걷다가 소녀의 신발을 발견했다 소년은 소녀의 신발을 물 속에서 꺼내보았다 &nbsp;<br>소년은 그 자리에서 눈물을 흘렸다&nbsp;<br>신발속에는 산에 놀러갔을 때 있었던 일을 그림으로 그려놓은 것이다<br>소년은 소녀때문이라도 공부를 열심히 했다&nbsp;<br>그렀게 오랜 시간이 지난 후 소년은 좋은 결과를 얻었다&nbsp;<br>'내가 성공했어 다 서희 너 덕이야 고마워 '<br>소년은 이렇게 마음으로 소녀 서희에게 말하였다&nbsp;<br>소년은 집에 와서 그 때 서희가 그려준 그림을 보며 웃었다&nbsp;<br>그 일을 생각 하면 마음이 이상했다&nbsp;<br>재밌었기도 하고 지금 생각하면 슬퍼서 눈물이 떨어지기도 하고..<br>'서희야 내가 미안해.. 놀러가지 않았다면 넌 죽지 않았을텐데..'<br>소년은 그렇게 소녀에게 말했다&nbsp;<br>소년은 잠시 어렸을 때 생각을 하며&nbsp;<br>고향을 찾아갔다 고향에 가서 제일 먼저 소녀의 무덤에 갔다&nbsp;<br>소년은 소녀의 무덤 앞에서 조약돌을 꺼내며 말 했다<br>"이 조약돌 생각 나? 이거 너가 나한테 바보야 라고 하면서 던저준 돌이야"<br>소년은 그 조약돌을 무덤 앞에 내려놓고 다시 소년에 집으로 향했다<br>그렇게 무슨 일이 있을 때마다 소년은 소녀의 무덤에 갔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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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01:1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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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권세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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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녀가 죽고나서 소년이 1년동안 '내가 그때 소나기만 않맞았더라면 그렇게 되진 않았을탠데...' 라고 생각 하며 절망에 빠지고<br>소녀가 던진 조약돌을 보며 공부을 했다 그리고나서<br>소년은 좋은 대학을 갔다 소년은 소녀의 무덤에 갔다<br>소년은 무덤앞에서 말했다"니가 아팠을때 하려고 했던말 지금 하려고 왔어".. 사실 그때 나도 살면서 가장 좋았던것 같아그때 소녀가<br>대답하듯 소나기가 내렸다 소년은 이렇게 말했다 " 그때 처럼 비가오네 이번엔 너랑 함께있지 않아서 허전하다"라며 소녀는 눈물이 났다<br>몇일뒤, 소년은 소녀의 무덤에 갔다 거기엔 소녀의 할아버지가 게셨다<br>할아버지는 소년을 보고 한 편지을 건네셨다 할아버지는 소녀가 준 것이라고 말하시고 가셨다 편지을 열어 보니 소년은 눈물이 터졌다<br>편지엔 이런 말들이 있었다 "안녕 소년아 니가 이 편지을 읽을땐 난 없겠지.. 난 그때 아픈데도 정말 신났던것같아 너 덕분에 그때고마웠어<br>너도 이제 날 있고 행복하게 살아 안녕..." 소년은 꽃을 가지고 와서 무덤 옆에 놨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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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01:2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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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해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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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녀가 죽은뒤에 소년은 소녀가 던져준 조약돌을 평생 간직하겠다고 생각한다 소년은 징검다리를 지나갈때마다 소녀가 계속 생각났다 그래서 소년이 가끔씩 소녀의 무덤을 찾아서 소녀가 좋아하는 도라지꽃을 올려놨다. 시간이 흐르고 소년은 좋은 대학교를가서 이사를 가야했다 하지만 소년은 소녀의 추억들이 잊혀지지 않았다 그래서 소년은 이사가기전 소녀와 함께놀았던 장소를 가봤다 그리고 소년은 이사를가서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데에 취직해서 잘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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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01:2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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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승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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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녀가 죽고 20년후<br>아직도 그 일이 생각난다.<br>20년 전에 살았던 시골은 점점 사라지고 있었었다.<br>"이제 이 징검다리를 보는 것도 마지막이려나"<br>그때 상황이 아직도 생생히 떠오른다.<br>20년 전 그때 상황을 설명해보면 그때 단둘이 뒷산에 올라갔다가 소나기가 내려서 비를 피하려고 수숫단 속에 들어갔었다.<br>그때 뒷산에 올라간게 엄청난 재앙이었을지도 모른다.<br>다행히 비는 피했지만 그때 소녀가 감기에 걸렸었는데 치명적이었다.<br>&nbsp;지금은 약만 먹으면 금방 낫는 병이 20년 전에는 그 병이 소녀를 죽음으로 몰아간 장본인이라는 점이었다.<br>소녀가 죽고 편지를 읽었는데 그때의 나는 슬퍼서 학교가 끝나면 매일매일 소녀의 무덤에 가서 울었다.<br>그 편지랑 맨 처음 소녀랑 만나게 해준 조약돌도 가지고 있다.<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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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01:2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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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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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가 소년을 떠난지 10년이 되었다. 소년은 어느새 어엿한 성인이 되었다. 소년은 먼저 떠난 첫사랑이 그리워 소나기가 오는 날이면 10년 전을 회상하며 어릴 때 입었던 헌 겉옷 호주머니에서 조약돌을 꺼냈다. 조약돌은 첫사랑을 떠나보낸 소년의 마음처럼 부서져 있었다. 아무리 붙이려 애를 써도 붙지 않았다. 바쁜 현실에 억눌려 살다보니 소녀의 기일도 잊어버렸다. 소년은 점점 첫사랑을 잊어갔다. 조약돌도 점점 부서져 갔다. 그리고 그로부터 1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오랜만에 고향에 간 소년은 부모님과 옛 이야기를 나누며 시간을 보냈다.</p><p>"아..그런데 아들, 그....그 소녀 기일에는 왜 오지 않았던거니?"</p><p>소년은 어리둥절해 하였다.</p><p>"그 소녀라고요?"</p><p>"그래~너가 첫사랑이라고 했던 그 애 말이야~"</p><p>소년은 순간 정신이 번쩍 들었다. 고향으로 온 오늘이 그 소녀의 기일이었다. 소년은 소녀의 묘지로 뛰어갔다. 그리고 그곳엔 색이 바란 편지가 놓여있었다. 소년은 바람에 그 편지가 날아갈까봐 잽싸게 잡았다. 그리고 편지를 읽었다.</p><p>'안녕, 너와 함께 했던 시간들, 잊지않고 간직할께.</p><p>너무 슬퍼하지마, 나 대신 더 좋은 사람을 만날수 있을거야.</p><p>그러니 너무 슬퍼하지마..'</p><p>소년의 눈시울이 붉어졌다. 그때, 거센 소나기가 쏟아졌다.</p><p>그 소나기는 하늘에 있는 소녀의 눈물 같았다.</p><p>소년은 어디론가 향했다. 바로 소녀와 함께 비를 피했던 수숫단이었다.</p><p>그리고 쪼그려 앉아 과거를 회상했다. 수숫단 속에는 아직도 그때의 행복이 남아있는거 같았다. 비가 그치자, 소년은 밖으로 나와 부모님께 인사를 한 뒤 집으로 갔다. 그리고 조약돌을 꺼내들었다. 조약돌을 만지며 소년은 또 한번 눈물을 흘렸다.</p><p>'작별인사도 못했는데, 기일 마저 챙겨주지 못하여 미안해.'</p><p>소년은 더 이상 침울해 하지 않기로 했다.</p><p>'사람은 살면서 큰 충격을 받을 때가 많아, 지금이 그 때인것 같고,</p><p>아파하며 과거에 매달리면 발전할수 없겠지..그 소녀를 위해서라도</p><p>이 상처를 딛고 일어서야지, 그게 모두를 위한거니까.'</p><p>어느덧 세월이 또 흘렀다. 소녀의 묘는 어떠한 이유로 인해 없어졌다.</p><p>그리고 소녀의 유골은 납골당으로 옮겨졌다. 소녀의 유골이 납골당으로 옮겨졌단 소식을 들은 소년은 수소문을 통해 그 납골당으로 달려갔다.</p><p>어느새 소년은 백발 노인이 되있었고 몸은 불편해 거동도 어려운 상황이었다. 그는 첫사랑을 잊지 못하고 결혼도 못했다. 한참을 걷다보니 납골당에 도착하였다. 첫사랑에 대한 기억을 꼭 간직하겠다는 그는 행복한 미소를 지은채 숨을 거두었다. 몇 십년 전, 소녀의 편지와, 부서진 조약돌을 꼭 쥐고 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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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01:2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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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진</title>
         <author>23jj60e6122</author>
         <link>https://padlet.com/seoseonga1/l985mb7o6q5kbbyg/wish/2545634322</link>
         <description><![CDATA[<div>소년이 소녀가 소년에게 던졌던 조약돌을 잃어버려 찾고있는 도중에 소나기가 막 쏟아졌다. 소년은 험했지만 즐거웠던 추억을 떠올리며 계속해서 조약돌을 찾았다. 그 때 코가 오똑하고 눈은 똘망똘망한 누가 봐도 예쁘다는 소리를 들었을것 같은 여자아이가 나타나 소년에게 말을 걸었다.<br>&nbsp;" 안녕? "&nbsp;<br>소년이 답이 없자 소녀는 다시 물었다.<br>&nbsp;" 비도 오는데 여기서 뭐해? "<br>소년은 여자아이를 쳐다보며 말했다.<br>&nbsp;" 하얀 조약돌을 찾고 있었어. 근데 너 처음 보는데, 이사 왔나봐?"<br>" 응, 어제 이사왔어. 하얀 조약돌 찾는거, 내가 도와줄까? "<br>소년은 작게 고개를 끄덕였다. 잠시뒤 여자아이가 하얀 조약돌을 발견하였다.&nbsp;<br>'와, 찾았다!! 이걸 주면 분명 좋아하겠지?'<br>여자아이는 신이난 발걸음으로 소년에게 달려갔다.<br>"야! 내가 뭘 가져 왔게?!"<br>" 하얀 조약돌 찾은거야?"<br>여자아이는 신이 난듯 말했다.<br>"응! 그런데 이 하얀 조약돌이 대체 뭐길래 그리 애타게 찾아?"<br>소년은 대답 조차 안해주고 고맙단 말 없이 뒤돌아 가버렸다. 여자아이는 전에도 무시했었으니까 그냥 넘어가주었다. 그 다음날, 또다음날 게속해서 여자아이는 학교를 가는 소년에게 말을 걸었다. 하지만 대답은 여전히 없었다. 조금 시간이 흐른 뒤, 어느센가 여자아이는 소년에게 말을 걸지 않았고 돌 징검다리에도 나타나지 않았다.&nbsp;<br>'그 말많은 여자애는 이제 안오네.'<br>소년은 무언가 걸리는듯 여자아이가 없는 징검다리 앞에 앉아 여자아이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럴 수록 하늘은 점점 어두워졌고 소나기가 내리면서 막을 내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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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01:2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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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승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seonga1/l985mb7o6q5kbbyg/wish/2545636241</link>
         <description><![CDATA[<div>소녀의 죽음 후 20년이 지났지만 소년은 한 번도 소녀를 잊어본 적이 없었다.&nbsp; 지금도 소나기가 내리는 날이면 소년은 울적해지곤 한다. '만약 그날 뒷산으로 놀러가지 않았다면, 소나기가 내리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소녀는 지금까지도 살아있었을 것이다. 비록 이사를 갔겠지만, 그녀는 살아있었을 것이다.<br>&nbsp;소년 성공했다. 크게 성공했다. ' 그 애는 내가 주저앉아있기를 바라지 않을 거야.' 오래전, 소년은 마음을 먹었다. '공부를 해야지. 열심히 해서 부모님에게 도움도 되고 가난을 벗어날 거야.' 소년은 쉬지 않고 노력했다 ; 시골에 산다는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죽을만큼 노력했다. 그 결과, 그는 서울로 상경해 전국에서 제일가는 대학인 서울대학교에 들어가 수석으로 졸업했다. 하지만 소년은 단순히 대학만으로 안주하지 않았다. 그는 사업을 시작해 크게 성공했다. 이제 그는 시골에 사는 가난한 소작농이 아니었다. 한국에서 손꼽히는 부자가 되어 수많은 직원들을 거느리는 사업가가 되었다.<br>'고마워'&nbsp; 소년이 생각했다.<br>'너 덕분에 내가 성장할 수 있었어'<br>'널 잊지 않을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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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01:2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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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시은</title>
         <author>23jj60e6112</author>
         <link>https://padlet.com/seoseonga1/l985mb7o6q5kbbyg/wish/2545637399</link>
         <description><![CDATA[<div>소년은 소녀가 죽었다는 사실을 받아들일수 없어 그 어떤것도 부정하며 살아가다 갑자기 소년은 생각을 하고 '그 아이는 내가 이러는 모습을 보고싶지 않을거야.' 라는 생각이 들어 우울하고 부정적이였던 생각들을 모두 버리고 긍정적으로 살자고 다짐을 하였다. 그리고 그 아이를 생각하는것은 "1달에 1번만 생각하자!" 라고 다짐하고 반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다시 찾아온 초여름 소년은 징검다리(소녀와 소년이 처음만난 장소) 에서 그 아이를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다 갑자기 소나기가 내리기 시작하고 소년은 그 소나기를 맞으며 소녀에 대한 미련과 후회가 들어 징검다리에 주저앉자 소녀를 생각하며 울음을 터트렸다. 1하루가 지났다. 소년은 어제 소나기를 맞아 지독한 감기에 걸리게 되었다 소년은 감기에 걸려 아팠기 때문의 눈을 감고 잠을 자고있는데 꿈속에서 소녀가 웃으며 소년에게 다가가 도라지 꽃을 주고 꿈속에서 사라졌다. 꿈에서 깨어난 소년은 갑자기 방 밖으로 나가 도라지 꽃을 찾았다. 소년은 그 꽃을 보면서 그 소녀를 생각하다 웃으며 이야기는 끝이났다.<br>(도라지 꽃 꽃말= '영원한 사랑')<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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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01:2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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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윤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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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녀가 죽은뒤 소년은 그 소녀가 아니면 두번다시 사랑을 하지 못한다고 생각해 어머니의 뜻대로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 좋은 직장을 가졌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소년은 그 소녀를 잊지 못해 사랑이라는 감정을 그때이후 두번다시 느끼지 못했다. 그리고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소년은 자신이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자신의 사업을 차려 돈을 많이 버렸지만 아직도 그 소녀를 잊지 못해 그녀의 묘를 찾아가 슬픈 웃음을 선사하고 물망초를 두고 자리에 나왔다.(물망초 꽃말= 나를 잊지말아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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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01:2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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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 [민결]</title>
         <author>23jj60e6119</author>
         <link>https://padlet.com/seoseonga1/l985mb7o6q5kbbyg/wish/2545640187</link>
         <description><![CDATA[<div>소녀가 죽고 며칠이 지나갔다&nbsp; 아버지는 소의투자 을 해서 성공하셨고 어머니는 건물주 집주인 이 되었셨다 그렀게 1년이 지나고 오래만에 소녀가 죽은 고향의 왔다 &nbsp; 소녀의할아버지 을 보러왔다 집이 압류당했다 할아버지는 어느 마을에서 힘들게 살고있다 계 &nbsp; 곡 돌다리로 왔다 에전의 내 신발 한짝 찾았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이게 여기에 있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나는 다시 도심으로 간다 &nbsp; 내집서울 아파트 왔다 물론 어머니 아파트 있지만 우리 가족이 살고있는&nbsp; 아파트다&nbsp; 나는지금 중학생이고 인제 들만 들어오는 학교다 나는 그소녀가 준 돌맹이 까먹지 않기 위해 사진처럼 두었다 나는 게속 좋은 고등학교 을 가기위해 공부중이다&nbsp; &nbsp; 3년이 지나고 난좋은 서울의 있는 고등학교의 들어갔다 할아버지는 하늘나라 로 가셨고&nbsp; 아버지는 대기업 회장님이 되었셨고 어머니는 핸드폰 만드는 삼성 으로 사장이 돼었셨다 내가 돈이 없는것도 아니다 아버지는 돈으로 힘내라고 50만원을 보내주시고 어머니는 80만원을 보내신다 &nbsp; 나는이걸로 공부을 신경쓰고 있다 그소녀가 준돌은 아직까지 나 갖고있다 3년후.. 벌써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나는 수능을 보았고 문제는 척척풀어 하나도 못푼대가 없었다 결국 나는 수능에서 만점을 받는 학생이라고 뉴스에 나왔다 그것때문애 나는 서울대을 갈수있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사업,건물은 내가 물려받았다 어머니는 현재 패렴이다 10년후... 어머나는 걸국 돌아가시고 내가다 물려받았다&nbsp; &nbsp; &nbsp; 지금은 누구나 부럽게 살고있다 그소녀이 준 돌은 아직까지고 갖지고 있다"아 김비서 내일할일 은?" "각 나라회의가 있습니다" "아 가지뭐" &nbsp; "이게 인생이군" &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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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01:2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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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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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소년의 결정<br>늦은 밤 꿈 속에서 소녀가 나왔다<br>&nbsp;소년은 너무 좋아서 소녀의 손을 잡으러고 했으나<br>소녀는 하늘로 서서히 올라갔다.<br>소년이 "제발 가지마"!라고 외지자 꿈에서 깨어났다<br>하지만 꿈이라고 하기엔 너무 생생했다&nbsp;<br>다음 날 아침이 되어 소녀의 무덤에 갔다<br>그런대 갑자기 서서히 어두어졌다 눈을 떠 보니 소녀가 있었다&nbsp;<br>소년은 소녀하고 하루 동안 즐겁게 놀았다<br>하루가 지난 뒤<br>소녀가 점점 소멸하면서 외쳤다<br><br>"너무 즐거웠어 소년아 다음에 또 같이 놀자"<br><br>하지만 이것은 소년에 꿈이었다<br>그리고 소년이 외쳤다<br>"나도 즐거웠어 소녀야"<br><br>이렀게 막울 내렸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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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01:2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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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세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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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소녀가 죽은뒤, 몇십년후 소년은 공부를 열심히하고 노력한 끝에 돈을 많이 벌게 되었다.&nbsp;<br><br>&nbsp; 어느날 소년은 자다가 옛추억에 꿈을 꾸게 되었다. 눈을 떠보니 소년의 눈엔 눈물이 고여있었다.<br>소년은 벌떡일어나 바로 소녀의 무덤으로 갔다.<br>무덤 주위엔 풀이 많이 자라고 정리가 안되있었다.<br>문뜩 소년은 생각했다.<br>'내가 서희을 위해&nbsp; 무덤을 꾸며주면 서희도 하늘에서 기뻐하겠지?'&nbsp;<br><br>&nbsp;돈을 많이 번 소년은 소녀를 기리기 위해 소녀의 이름을 따서 '서희 공원'을 지었다.<br>공원 안에는 소녀가 좋아했던 보랏빛 꽃들과 소녀의 무덤이 있었다.<br>많은 사람들은 그 소녀가 누군지 궁금해 했지만&nbsp;<br>그것은 소녀와 소년만의 비밀이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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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02:2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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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강우</title>
         <author>23jj60e6107</author>
         <link>https://padlet.com/seoseonga1/l985mb7o6q5kbbyg/wish/2545754509</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 소년은 학교가 끝나고 집에 돌아가고 있었다.<br>그런데 갑자기 눈앞에 죽은 줄만 알았던 소녀와 똑같이 생긴 사람이<br>지나갔다.<br>하지만 소년은 소녀를 잡을 수 없었다.<br>아무리 힘들게 달려도 잡지 못했다.<br>참다 못한 소년은 주머니에 있는 돌을 힘차게 던졌다.<br>하지만 돌은 맞지 않았다.<br>이때 소년은 깨달았다.<br>무슨 짓을 해도 소녀와 만날 수 없는 걸&nbsp; 말이다.<br>그리고 소년은 그 사실을 알게 되고 주저앉았다.<br>그 다음 눈을 감았다 뜬 사이에 자신은 침대에 있었다.<br>이 모든 것이 꿈이었던 것이다.<br>그 뒤로 1~2달이 지나도 이 꿈만 꾸게 되었다.<br>안될걸 알면서도 매일 시도하는 자신이 정말 바보 같았다.<br>어쩔 수 없이 소년은 그토록 만나고 싶던 소녀를 잊고 싶어했다.<br>하지만 소년은 절대 하얀 돌만은 버리지 않았다.<br>그게 자신과 소녀의 유일한 추억이었기 때문이다.<br>그렇게 행복하진 않았지만 꿈에서라도 잠깐 만나며 살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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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03:0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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