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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영상물을 바라보는 시각(3반) by 이고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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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신이 보았던 역사영상물과 이에 대한 생각 적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10 03:2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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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드라마-기황후(이고은)</title>
         <author>goeun5606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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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부정적 견해- 교육적 자료보다는 흥미와 재미 위주의 역사대중문화화 사료에 더 가까움.<br>'역사 대중문화화'의 차원으로 접근하였을 때 충혜왕과 기황후를 미화함으로써 역사왜곡 논란이 있었던 드라마.<br>실제 역사에 대한 배경 지식이 없을 시 역사에 대한 왜곡된 학습이 일어날 수 있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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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3:2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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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드라마-킹덤(손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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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긍정적&nbsp;견해-역사에 대해서 아예 관심이 없던 사람들이 역사 관련 영상을 봄으로써 무의식 중에 학습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디테일을 묘사하는 과정에서 재미의 요소를 더해 사실과 다른 내용이 첨가될 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영화가 큰 전쟁의 시점을 중심으로 해서 전개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큰 틀로 봤을 땐 역사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에겐 관심을 끌고 이를 시발점으로 역사에 대한 흥미를 이끌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심지어 킹덤이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많아지면서 우리 나라 역사에 관심이 없던 외국인들조차 우리 나라의 갓, 한복 등에 관심을 갖게 된다는 점 등에서 역사 교육의 시발점 역할을 해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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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0:1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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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영화-명량(김현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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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임진왜란을 배경으로 이순신 장군이 12척의 배를 이끌고 명량 바다에서 일본과 전쟁하는 내용의 영화다.<br>긍정적 견해- 이 영화를 보며 임진왜란 발생 원인,그 당시 상황 등을 생동감 있고 교과서 보다 더 자세히 알려줘 한국사를 더욱 재밌게 공부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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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0:1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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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택시운전사 - 김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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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긍정적 견해 - 서울의 한 택시기사가 독일기자를 광주로 데려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과정에서 1980년의 광주의 모습이 생생하게 드러나, 겪어보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당시 광주의 상황이 얼마나 참혹했는지 알 수 있었음. 광주의 모습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독일기자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의 도움과 희생이 있었다는 사실을 영화를 통해 알게 됨. 각종 대사가 유행처럼 번졌다는 점과 영화를 통해 다양한 지식을 습득했다는 점, 영화가 끝날 무렵 자료를 제시해 역사 왜곡 의혹이 제기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역사 대중화와 역사 대중문화화 이 두 가지를 모두 충족했기에 교육적 매개체로 적절하다 생각함.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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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0:1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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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영화-택시운전사(김성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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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긍정적 견해 - 이 영화를 보면서 기억에 남았던 장면 중 하나는 군인이 주인공 일행의 택시 트렁크를 수색하다&nbsp; 택시 번호판을 보고도 그냥 보내준 장면이 있었습니다. 저는 이 장면이 극적인 성공을 위하여 각색이 있었다고 생각하여 인터넷에 검색을 해보았더니 이것은 각색이 아니라 실화를 바탕으로 진행된 이야기였습니다. 역사 영상물의 문제점이라고 제일 많이 언급되는 것이 각색을 하였을 때 역사 외곡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가 알고있는 것을 바탕으로&nbsp; 영화를 보다가 앞 뒤가 맞지 않는 장면이나 당시 그 시대와 맞지 않다는 것, 혹은 이럴 수가 있나를 느낀다면 그것을 직접 탐구해보면서 보다 정확한 사실을 효과적으로 기억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영상매체나 지식의접근이 점점 쉬워지고 있기 때문에 이를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길러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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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0:1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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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안시성(강명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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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교육자료로 이용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영화의 연출이나 개연성 등이 어땠는지와는 별개로, 안시성 전투와 관련된 중요한 역사적 사건들만 부분적으로 봤을 때 역사왜곡 등의 문제가 없었을 뿐더러 이 영화를 통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배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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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0:1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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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 영화 - 말모이 (2304 김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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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긍정적 견해: 역사 영상물은 역사 인식을 높이는 데 이바지 하여 역사 교육의&nbsp; 효과가 크다고 생각한다.<br>우리가 역사 영상물을 접하는 방식은 다양하지만 대개는 흥미를 위해 역사 영상물을 볼 것이다. 하지만 흥미를 위해 접한다고 해서 역사 영상물이 흥미를 위한 것만은 아니다. 영화나 드라마 등은 시청자들이 흥미를 느끼도록 만들어지고, 이는 어떠한 강요 없이 대중이 역사를 접하게 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영화나 역사 영상물의 제작자가 단지 흥미를 위해 만든 것인지, 역사를 지루하거나 어렵지 않게 전달하기 위해 만든지는 사실 잘 알 수가 없다.<br>하지만 확실한 것은 단지 흥미를 위해 보기 시작한 역사 영상물이다 하더라도 시청자가 그걸 보고 나서는 역사적 배경 지식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역사 영상물이 흥미롭다면 자연스럽게 시청자들이 직접 어떤 사건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찾아보게 되므로 역사왜곡이 있다하더라도 시청자에게 올바른 정보를 인식시킬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br>'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말이 있다. 역사 영상물은 우리 민족의 역사를 사람들에게 인식시키고 생각하게 만듦으로써 오늘날 사람들이 과거의 역사를 알도록 해주는 좋은 교육 매체가 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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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0: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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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 드라마 - 조선구마사 ( 임소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eun56061/l8ro0qnass6ty34y/wish/1740992707</link>
         <description><![CDATA[<div>부정적 견해-이 드라마는 2화까지만 나오고 드라마가 종료된 역사 왜곡 드라마이다. 이 드라마는 태종이 환시에 걸려 선왕(이성계)인 줄 알고 죄없는 백성들을 학살하고, 중국 옷,음식,소품,조명을 사용하는 것 등 역사 왜곡이 많아 시청자들이 폐지하라며 큰 목소리를 낸 왜곡 드라마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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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0:2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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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 드라마 - 구르미 그린 달빛(박인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eun56061/l8ro0qnass6ty34y/wish/1740993241</link>
         <description><![CDATA[<div>긍정적 견해 - 영화나, 드라마 등의 매체는 애초에 교육이라는 목적을 두고 만들어진 매체가 아니다. 물론 영화, 드라마를 통해 역사 지식을 얻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매체는 사람들의 수요를 이끌어내기 위해서 흥미를 끄는 요소들을 넣을 수 밖에 없고, 재현하기 힘든 부분은 각색하여 보여주기도 한다. 교육이라는 목적을 두고 만들어진 매체가 아닌데 이러한 매체에 교육이라는 목적을 강요하는 것은 잘못된 견해라고 생각한다. 또한 역사 영화나 드라마가 역사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에게 흥미를 유발하여 역사에 관심을 갖고 찾아볼 수 있도록 하는 역할과 외국인들이 자연스럽게 한국의 역사나 문화에 관심을 갖도록 도와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역사 드라마나 영화 자체에 왜곡이 하나도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보는 사람들은 거의 없을 것이다. 이러한 매체에 역사 왜곡이 있냐 없냐를 따지기 보다, 역사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매체를 접한 이후 우리가 어떻게 비판적으로 수용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nbsp;<br><br>구르미 그린 달빛은 로맨스 중심의 역사 드라마이다. 왜곡된 부분이 없지는 않지만, 순조 때 수렴청정과, 세도정치, 외척으로 인해 왕권이 매우 약했던 것이 너무 잘 표현되어 있어서 드라마를 통해 역사에 대한 지식도 얻을 수 있었다. 또 역사적으로 연관이 깊은 요소들만 넣었으면 지루했을 수 있는데, 로맨스 요소와 코미디 요소들을 넣어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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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0:2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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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드라마 -조선구마사(최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eun56061/l8ro0qnass6ty34y/wish/1740993968</link>
         <description><![CDATA[<div>부정적 견해 -<br>이 드라마는 인간의 욕망을 이용해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악령과 백성을 지키기 위해 이에 맞서는 인간들의 혈투를 그린 한국형 엑소시즘 판타지이다 이 드라마에선 인테리어를 중국풍으로 사용 , 태종이 환영을 보고 백성을 학살 , 최영을 충신이 아니라 비판 , 조선의 왕을 모욕하는 장면 등등 왜곡을 한 내용이 많았다 그래서시청자들은 조선구마사에 대한 역사왜곡이 심각하다며 청와대 국민청원에 방영을 중단하라는 글이 올라왔고 무려 13만여명의 동의를 받았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도 2000건에 달하는 민원이 접수되었다 그래서 결국엔 조기종영과 함께 폐지되었다 이런 내용으로 인해 역사 지식이 없는 사람들은 역사왜곡된 내용을 그대로 받아들여서 문제가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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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0:2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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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영화-덕혜옹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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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306김예지)<br><br>부정적 견해-이 영화는 역사왜곡이 심한 영화다.<br>그 첫번째로 실제 덕혜옹주는 기모노를 잘 입고다녔었다고 전해지지만 영화에서의 덕혜옹주는 기모노를 거부했었다.<br><br>두번째로 영친왕과 덕혜옹주의 상하이 밀항이었다. 실제로 밀항하여 독립운동을 하였던 황족은 의친왕 뿐이라고 알려져있다. 그 외의 나머지 사람들은 일제의 감시아래 풍족한 삶을 살았다고 전해진다<br><br>세번째 영화에서 나오는 악역 친일파 '한택수'<br>라는 사람은 '한창수'라고 하는 친일파 인물을 모티브로 한 가상인물입니다.<br>'한창수'라는 인물은 이미1933년에 사망한것으로 알려졌다<br><br>그외에도 여러가지 역사왜곡 사실이 있어 부정적인 견해입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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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0:2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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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드라마 - 철인황후 2325 홍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eun56061/l8ro0qnass6ty34y/wish/1740995073</link>
         <description><![CDATA[<div>부정적 견해- <strong>우리나라 국보이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조선왕조실록을 지라시라고 말했는데 드라마의 코믹한 설정과 과장된 말투는 이해하지만 가치를 인정받은 조선왕조실록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br><br>드라마에 등장하는 기생집 ‘옥타정'이라는 이름은 집단 성폭행 사건이 터졌던 클럽 옥타곤을 연상시켰다 성접대 풍경을 재현했다고 생각하고 드라마에 나오기에는 부적절 하다고 생각했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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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0:2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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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 영화-덕혜옹주(송예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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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정적 견해-영화 '덕혜옹주'는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인 덕혜옹주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이다. 그런데 영화 속에 묘사되는 여러 부분들이 역사왜곡을 하고 있다. 영화 덕혜옹주에서는 덕혜옹주가 기모노를 거부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실제 덕혜옹주는 기모노를 거부 없이 입고 다녔으며, 한국인 노동자를 격려하던 덕혜옹주의 연설은 허구이다. 덕혜옹주는 독립운동에 대한 명확한 태도를 보이지 않았으며 조현병을 앓고 있어 독립운동을 하기 조차 여러운 상황이었을 것이란 평가가 있다. 극 중 등장하였던 장한, 시녀는 허구의 인물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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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0:2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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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 영화 - 봉오동 전투 (신혜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eun56061/l8ro0qnass6ty34y/wish/1740995677</link>
         <description><![CDATA[<div>긍정적인 견해&nbsp;<br>- 수업을 통해 배웠던 내용을 시청각 자료로 접하게 되면서 큰 흥미를 가지게 될 수 있음. 추가자료 탐구까지 이루어질 수 있어 새로운 역사적 사실을 접할 수 있음.<br>- 교과서 위주의 수업이 지루한 학생은 시청각 자료를 통해 역사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음.<br><br>&nbsp;'봉오동 전투' 시청 경험이 있음. 당시의 역사적 상황과 상황별 역사적 인물의 대처를 시청각 자료를 통해 접하니 해당 역사를 깊이있게 탐구해보고자 하는 흥미가 생김. 실제로 감독의 인터뷰 기사를 접하면서 봉오동 전투 기록이 일제의 역사 왜곡으로 인해 사료가 고려시대보다 많이 남아있지 않다는 사실과 봉오동 전투 승리의 전후 과정이 정확하게 남아있는 자료가 독립신문 88호라는 사실을 알게됨.<br><br>감독 인터뷰 자료<br>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21/0004119893</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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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0:2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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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영화-인천상륙작전(김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eun56061/l8ro0qnass6ty34y/wish/1740996658</link>
         <description><![CDATA[<div>긍정적 견해-역사영화는 좋은 교육적 자료이다.<br>첫째, 교육에 있어서 동기 및 흥미 유발은 중요하며 역사 영화는 학습자의 흥미를 유발하는 좋은 자료가 되기 때문이다. 동기 및 흥미 유발이 교육에 있어서 중요하다는 것은 “말을 강가로 끌고 갈 수는 있어도 억지로 물을 마시게 할 수는 없다.”는 속담을 통해서 쉽게 직감할 수 있다. 이는 단순한 속담일 뿐 아니라 실제 연구 결과에서도 드러난다. 교육학자 켈러에 따르면, 학습동기가 높으면 학습 결과를 높일 수 있다고 한다. 역사 영화가 흥미유발에 유용하다는 것은 작년에 역사 발표수업을 진행하며 직접 체감한 적 있다. 작년에 6.25에 대한 발표수업을 하며 영화'인천상륙작전을 활용하여 학생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적이 있다.<br>둘째, 자료의 왜곡된 정보에 대한 비단 역사 영화 또는 드라마에 국한한 것이 아니며 이는 역사 영상물의 교육적 효과를 부정하는 근거가 되지 못한다. 대표적인 교육적 매체로 인정받고 있는 책 또한 잘못된 정보를 담고 있을 가능성을 항상 인지하고 비판적으로 읽기 위한 능력을 길러야 한다. 역사 영화 또는 드라마도 이와 마찬가지이다. 정보 왜곡에 대한 부분은 제작자의 책임, 수용자의 비판적 수용 능력에 관한 문제이지 특정 유형의 자료의 교육적 효과를 부정하는 근거가 되지 못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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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0:2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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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드라마-미스터 션샤인(강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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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긍정적 견해-교육적 자료로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실제 역사 사건이었던 신미양요, 을사늑약, 한일신협약, 군대 해산, 남대문 전투, 정미의병 등을 다뤘고, 재미를 위해 몇가지 허구적인 요소도 있었지만 당시 사회의 상황 등은 허구적이지 않고 사실 그대로 전달하였다. 또한 실제 의병 사진을 드라마 마지막에 재현하여 사람들이 의병에 더 관심을 가지도록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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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0:2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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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영화 - 택시운전사 (허인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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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18 민주화 운동을 배경으로 한 영화이고<br>고 1 한국사 시간에 배운거라 내용을 대충 알고 있었는데 이 영화로 인해서 더 확실히 알 수 있어서 좋은 거 같다. 알고 있는 내용도 있었지만 모르는 내용도 있었다. 사람들은 과장된 부분도 있다고 하는데 그게 과장된 건지는 잘 모르겠다 실화가 바탕이긴 한데 사람들이 생각 하는 관점들이 다 다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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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0:2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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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영화-1987 (김기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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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긍정적 견해- 흥미와 재미를 유도하면서 역사에 대해 풀어냈으니 교육적 자료로 활용이 가능하다. 역사 영화라면 흥미와 재미를 유도하기 위해서 역사 왜곡이 되기 쉬운데, 1987은 두 가지 요소를 둘 다 잡았다고 생각한다. 1987년에 있었던 일을 간단하고 쉽게 알아보기 위한 목적으로는 봐도 괜찮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영화에 나오지 않은 다른 주변인들의 이야기를 알아보거나, 1987년의 일을 더 자세히 찾아볼 계기가 된다고 생각하여 이 영화는 역사 교육의 흥미를 돋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div><div><br></div><div>6월 항쟁에 참여한 주변인을 통해 그 당시의 일에 대해서 제대로 들을 수 있었는데, 내가 주변인에게 들은 내용이 영화에 나왔던 내용과 거의 일치하였다. '박종철고문치사사건'은 '1987년 6월 항쟁'이 일어나는 큰 계기가 되었고 영화에서도 '1987년 6월 항쟁'을 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기 때문에 역사적 사실이 제대로 나왔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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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0:2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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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국제시장(박해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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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긍정적견해 - 영화 ’국제시장’은 흥남철수 당시 미군의 배에 피란민들이 극적으로 타고가는 모습을 잘 그려내었고 실존했던 인물들이며, 실명을 사용하였고, 흥남부두에서 폭파장면으로 진실하게 나타내었다.&nbsp;또한우리가 현재 문제없이 사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의 윗 세대들의 고통과 노력 덕분에 현재의 우리가 발전한 사회에서 살아갈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음으로 인하여 우리의 과거에 있었던 역사에 대해 진실하게 알수있을 것으로 판단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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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0:3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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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영화ㅡ암살(정동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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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긍정적견해- 내 기준 일제강점기 영화 하면 바로 떠오를 정도로 재미있고 대중에게도 인기가 있는 영화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영화는 사실상 허구인 것이 많긴 하지만 지루하지 않은 영화로 역사를 접하면 충분히 흥미를 이끌 수 있다고 생각하며 허구라고 해도 역사에 대한 흥미를 이끌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괜찮은 것 같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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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0:3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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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영화-동주 (이시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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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긍정적 견해- 시 작품들을 통해 많이 알고 있는 윤동주 시인의 삶을 통해 일제강점의 모습을 알 수 있어서 교육적자료로&nbsp;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nbsp;<br>일본이 우리나라를 얼마나 억압하고 탄압했는지 알 수 있고 많은 독립운동가들의 피나는 노력과 절실이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살아갈 수 있음을 깨닫게 해주어서 교육적자료로 적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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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0:3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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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 드라마 - 달의 여인 보보경심 려 (손세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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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정적 견해 - 광종을 배경으로 내용을 재밌게 풀어나 갈려는 게 보임. 광종이 형제를 모두 죽인다던가 백성을 위해 힘을 많이 쓴 것에 대해서는 언급 없이 좀 더 로맨스에 초점을 둔 거 같음. 어느 정도 광종에 대해 배경지식이 없으면 뭐가 잘못된지도 모르는 체 역사가 왜곡된 사실을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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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0:4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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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드라마-퐁당퐁당LOVE(오소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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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긍적적 견해<br>이 드라마는 조선을 배경으로 했지만 교육 목적이 아닌 로맨스와 퓨전 드라마이다.<br>드라마 대사 중 "나는 남자라서 취업이 되었는 줄 알았지", "어디 천한 흙수저 주제에 어상을 넘보려 하느냐" 등 이런 대사를 통해 조선의 유교사상을 비판하고 있는 걸 알 수 있다.&nbsp;또, 단비가 물시계를 만드는 과정을 보면서 물시계의 대한 지식을 알 수 있고, 단비가 현실로 돌아가면서 수능을 칠 때 자신이 장영실 역할을 했다는걸 밝히면서 장영실의 업적도 알 수 있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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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0:5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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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 영화-연평해전(이은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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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연평해전은 2002년 6월 29일 한국과 터키가 3, 4위전 경기가 열리던 날 대한민국 서해 연평도 부근&nbsp; 북방한계선에서 북한 해군의 선제 포격 도발로 일어난 교전이다..<br>&nbsp;"국민들은 올리픽 보세요. 저희가 싸우겠습니다"라는 대사가 있다.<br>축구 경기 중에 교전이 일어났고 국민들은 축구경기를 응원한다고 바빠 서해 바다를 신경 쓸 겨를이 없었다.<br><br>&nbsp;연평해전은 우리나라 9종의 교과서 중 교학사를 제외한 교과서에는 나오지 않는다. 그래서 연평해전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대다수였다.<br>이 영화가&nbsp; 나오지 않았다면 우리는 연평해전에 대해 알지 못 했을 것이다.<br><br>비록 역사 영화가 왜곡이 된다는 단점이 있지만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사실들을 다룬 영화들로 인해 잊혀지는 사건들을 떠오르게 하여 나는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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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21:0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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