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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성반] 겪은일을 떠올리며 글쓰기 by 조영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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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12 02:5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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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리베이터</title>
         <author>sd5514</author>
         <link>https://padlet.com/sandeulpadlet/l8mwbbk9zbv2kysk/wish/3581328563</link>
         <description><![CDATA[<p>5교시가 끝나고 종이 울렸다. 실내화를 운동화로 갈아신고 집으로 오고 있었다. 땀이 삐질삐질.. 날씨는 무척 더웠다.<br> 그리고 나는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있었다. 내 옆에는 한 아주머니가 있었다. 처음 본 아주머니 였다. 내가 그 사람을 모를 순 있겠지만, 엘리베이터에서 이웃과 많이 인사해서 거의 다 아는 이웃이다. 그치만, 그 아주머니는 처음 봤다. 엘리베이터가 1층으로 내려왔다.<br> 나보다 아주머니가 먼저 엘리베이터에 탔다. 근데 아주머니는 층수가 써져있는 버튼을 안 누르고 나한테 계속 타라고 했다. 나는 순간적으로 " 아니에요..아주머니 먼저 타세요." 아주머니는 내가 아주머니를 낮선 사람으로 알고 있는걸 눈치 채셨다. "얘야 난 청소부야." 나는 순간 민망하고 당황했다. 그 아주머니가 청소부라는것을 알고 나서 엘리베이터를 탔다. 그 후로부턴, 낯선사람이 있어도 엘리베이터를 타게 되었다. 왜냐하면 또 민망썰이 이 생길것 같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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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3:1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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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이 천국</title>
         <author>sd5520</author>
         <link>https://padlet.com/sandeulpadlet/l8mwbbk9zbv2kysk/wish/3581328694</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날씨가 시무룩한 날씨였다. 마치 나에게 운이 없는것 같은 날씨...</p><p> 나는 친할머니댁의 가서 아주 신나게 놀고 있었다.</p><p> 근데 갑자기 뒤에 무엇이 내 뒷발에 걸려 넘어졌다. 나는 너무 아파서 울고불고 난리도 아니였다. 아빠가 급하게 달려와 아빠가 나를 업고 근처 대학 병원 응급실로 달려갔다. 왜 응급실까지 갔어야 되는 이유는 내 귀 한쪽이 3분의1정도 찢어져 있었기 때문이다.</p><p>나는 도착하자 마자 바로 병원 침대에 누웠다. 심지어 부분 마취를 해서 치료 과정을 다 볼수밖에 없었다.</p><p>마취을 해서 아프지는 않았지만 너무 무서웠다. 날카로운 바늘이랑,무섭게 생기신 의사 선생님, 너무 불안해서 손,발 온몸이 떨렸다. 치료 시간은 약 1시간 정도 걸렸고 의사 선생님이 괜찮다고 하자 엄마랑 아빠는 불안한 감정이 좀 없어졌다. 나는 그 뒤로는 할머니댁에는 뛰지을 않았고, 이참에 좋은 습관이 생긴 것 같아서 기분이 좋지는 않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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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3:1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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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발 챗지피티를 사용하지 마세요.</title>
         <author>sd5509</author>
         <link>https://padlet.com/sandeulpadlet/l8mwbbk9zbv2kysk/wish/358132926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챗지피티가 싫다.나는 챗지피티가 정말 싫다. 왜 그런지 이유를 들어본다면 충분히 납득을 할것이다.<br>아주아주 평범한 어느날, 나는 챗지피티가 그림을 그리는걸 보며 이렇게 생각했다.<br>'챗지피티는 얼마나 똑똑할까?'이런 궁금증에 나는 바로 실행에 옳겼다.그렀게 챗지피티에게 낼 10가지 관문을 준비했다. 말로만 들으면 만들기 쉬워 보이겠지만 문제 만드는데 30분이나 걸렸다.내 마음은 두근두근 뛰고 드디어 시험해볼 수 있다는 생각에 기대됐다.그렀게 나는 문제를냈다. '4글자인 단어 10가지를 쓰시오' 사실 튜토리얼 이었다.나는 5단계까지는 가뿐히 풀거라고 생각했다. <br>그리고 챗지피티는 이렇게 말했다. ' 1.아보카도 2. 바람개비 3.엘레베이터 4.아이스크 5.대한민국 6. 연필연필 7.피자치킨 8.물통알림 9.텔레비전 10.사과한다! 어때요 완벽하죠?🤩' 라고.<br>내 30분의 노력은 어디에 갔는가. 나는 정말 실망했다.다음 단계는 보나마나였다. 나는 그렀게 굳게 다짐했다. 챗지피티는 절대 사용하지 않겠다고. 과제에 사용은 더 더욱쓰지 않겠다고 그리고 나는 이 글을 쓰며 또 다시 생각한다.<br>'나는 챗지피티가 싫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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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3:1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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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의 다람쥐통</title>
         <author>sd5502royal</author>
         <link>https://padlet.com/sandeulpadlet/l8mwbbk9zbv2kysk/wish/3581329553</link>
         <description><![CDATA[<p>태양이 땅 땅을 태울 무렵에 나는 친구들과 야시장에 놀러갔다.&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야시장에 들어가니 설레고 기뻤다."와재미있겠다." 나는 들떠있었다 나는 처음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놀이기구인 바이킹을 탔다. "와신난다. 좋아한걸 타니 재미있었다. 근데 친구가 "방귀낀 놈이 성낸다" 처럼 무섭다면서 왜 자기를 태웠냐고 화를냈다. <br> 근데 바이킹을 타고 저기에 새로나온 다람쥐통이 있었다. 다람쥐 통을 타러 신나게 친구들과 달리기경주 하듯이 뛰어 갔다. 근데 치ㅣㄴ구들은 와보니까&nbsp; 무섭다며 다른거 구경한다하고 다른곳으로갔다.<br>'나는 용감하니까 잘타겠지?' 라고 말하며 돈을 내고 다람쥐통을&nbsp; 탔다. 나는 다람쥐 통을 타다가 이상함을 느꼈다. 이 기구는 안전장비가 하나였다. 겨우 팔에 끼고 머리만 들어가는 안전장비 나는 이참에 내리려나 싶었지만 나는 꾹참고 놀이기구를 탔다. 나는&nbsp; 놀이기구가 아주 빠르게 360도를 돌았다. 마치 전세계를 0.1초만에 갔다 온 것 처럼빨랐다. 근데 갑자기 안전장비가 풀리듯이 내 발이 뜨고 내가 안전장비로 쏙 빠져서 다람쥐통기구에게 갈릴뻔한 순간 안전장비에 매달려서 돌아갔다. 나는 살려달라고 애타게 소리쳤다.<br>&nbsp; "살려주세요!!!!!!!" 말하며 아저씨는 놀이기구를 드디어 머췄다. 휴우<br>나는 긴장이 풀려서 그만 울음이 터졌다. 나는 내려서 생각했다. '다음부터는 절대로 다람쥐통을 안탈거라고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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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3:1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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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날의 예지몽</title>
         <author>sd5521</author>
         <link>https://padlet.com/sandeulpadlet/l8mwbbk9zbv2kysk/wish/3581331653</link>
         <description><![CDATA[<p> 그 날은 내가 처음으로 내 방에서 자는 날이였다. 나는 무슨 꿈을 꿀지 궁금해했다. 하지만 악몽을 꾼적은 몇번 없기에 그냥 평소에 꾸던 꿈을 꿀거라고 예상하며 잠에 들었다.</p><p> 꿈 내용은 이러했다. 나는 놀이터에서 노는 내 친구를 공중에서 보고있었다. 마치 내가 공기가 되어 사람들을 바라보는 기분이였다. 친구가 미끄럼틀에서 내려오려고 앉으려던 순간 뒤에 있는 턱에 디딤발이 걸려 앞으로 넘어졌다. 친구가 일어났지만 중심을 못잡아 다시 넘어졌고, 땅으로 떨어졌다. 그 장면은 순식간에 일어난 장면이었다.</p><p> 가까이가서 친구를 살펴봤다. 떨어질 때 뾰족한 곳에 이마를 부딫혀 이마에서 피가흐르고 있었다. 주변 어른들의 도움을 통해 응급실에 가서 치료를 받았다. 나는 공기처럼 공중에서 볼수만 있었다. 친구와 사람들은 날 의식하지 못해 친구에게 안부를 물을수도, 위로를 해줄 수도 없어 죄책감에 시달리고 있었다. 그러다가 왼쪽 다리에 깁스를 하고, 이마에 거즈를 붙히고 나오는 친구에 모습을 본 나는 겁에 질려 식은땀을 흘린 채로 경직되 있었다. 그 순간 갑자기 내 옆에서 어떤 여자가 내 귀에 대고 "예지몽이야"를 5번 말했다. </p><p> 그 순간 난 꿈에서 깼고, 내 베게는 식은땀으로 젖어있었다. 나는 꿈을 꾸고 오전 11시 20분에 일어났고, 항상 성실해서 일찍 일어나는 친구에게 전화를 했다. 전화 내용은 충격적이였다. 친구가 꿈에서 일어난 일과 똑같은 형태로, 똑같은 부위를 다쳤다고 말해주었다. 그 날은 친구와 1시에 약속이 있었던날이여서 난 버스를 타고 친구가 사는 동네로 갔다. 친구를 만난 나는 1분동안 얼어있을 수밖에 없었다. 친구에 말대로 다친 부위와 형태는 똑같았지만 그보다 더 충격적인 사실이 있었다. 그 사실은 바로 꿈에서 의식하지 못하는 나를 째려봤던것처럼 나를 5초동안 째려봤다.</p><p> 나는 소름이 돋았지만 애써 모른척하며 잘 놀고 헤어졌다. </p><p> 나는 그 날 이후로예지몽을 많이 꿨고, 다행히 지금은 가끔, 아니 아주 가끔 꾼다. 난 그 사건 당시 좀 충격이였지만 정신적으로 아무런 피해가 없다고 생각해 딱히 부모님께는 친구가 다쳤다고만 말씀드렸다.  예전에 예지몽을 많이 꿔봐서 익숙해져서 부모님께는 가족에 관한 일이 아니면 딱히 말씀 안드린다. 지금 생각해보면 내 주변과 우리 가족 주변에도 무당이나 예지몽을 자주 꾸는 사람, 지인도 없고, 특히 우리 가족들은 예지몽을 꿔본적이 없다고 했다. </p><p> 참고로 예지몽을 꿀 때 구별하는 방법을 알아냈는데 예지몽을 꾸는 모든 사람이 그러는 건 아닐 수도 있지만 마지막에 어떤 여자가 내 귀에대고 "예지몽이야"를 3번말하면 예지몽이 아니고, 5번말하면 진짜 예지몽이였다. 내가 생각한 것처럼 정신적으로는 아무런 피해가 없었고, 그 친구와 나의 관계는 더 친해지고, 좋아졌다.</p><p> 나는 앞으로는 예지몽을 꾸고 일이 일어나기 전상황일 수도 있으니, 전화든 문자든 조심하라고 바로 알려주기로 마음 먹었다.나는 예지몽을 꾸고 있는 상황에서는 무서웠다. 또 꿈에서 깬 상황에서는 소름돋았고, 친구의 안부를 들었던 상황에서는 충격이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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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3:1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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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 왜 그랬지</title>
         <author>sd5503</author>
         <link>https://padlet.com/sandeulpadlet/l8mwbbk9zbv2kysk/wish/3581332169</link>
         <description><![CDATA[<p>속담 중에는 올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말라는 속담이 있다. 하지만 그날 나는 시도를 하고 말았다. 시간은 한달 전으로 돌아간다.<br> 때는 5월, 아직도 벚꽃잎이 남아있었다. 생일이 한달 남았다. 나는 벌서부터 애들한테 자랑을 하고 다녔다. "야 나 내 생일에 애버랜드 간다!" " 어 나도 거기 가는데!" "나는 지난 주에 갔다왔어!" 내가 말하자 아이들이 쑥덕쑥덕 댔다. 그렇게 기다리며 한달을 보냈다. <br> 드디어 6월 4일, 생일 하루 전이었다. 나와 엄마는 내일 애버랜드 뭐 탈지 벌써부터 정하고 있었다. " 나 T 익스프레스는 꼭 탈거야!" "그거 너무 무섭지 않아?" 그게 시작이었다. <br> 다음날, 나는 신나는 마음으로 차에 탔다. 날씨는 뭐라 그럴 수도 없이 맑았다. 나는 오히려 잘됐다고 생각하며 애버랜드로 가는 버스를 탔다. 가는 내내 좁긴 했지만 T 익스프레스를 탈 생각에 매우 기대하고 있었다. T 익스프레스는 마지막에 탔다. 줄 서는 동안 나는 생가했다 '이거 겁나 높다는데 토 하는 거 아니야?' ' 그럼 진짜 망하는 데' 그때까지만 해도 몰랐다. 내 생각은 그저 아무것도 아닌 걸.<br> 줄 올라오면서 롤러코스터를 봤다. 그 순간 몸이 굳었다. '진짜로?'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가 3학년이었으니까 진짜 거대하게 보였을 것이다. 나는 이건 아닌 것 같아서 포기 하려고 했는데 뒤는 이미 사람들로 꽉 차있었다. 나는 그대로 사람들에게 떠밀려서 의자에 앉았다. 의자에 앉았을 때 나는 이미 유언가지 생각하고 있었다. '내가 죽으면 모든 재산은.....' <br> 갑자기 출발했다. 칼날 같은 바람이 내 빰을 갈랐다. 카트가 이리저리 움직이며 내 머리를 흔들었다. 그 다음, 나의 기억이 끊겼다. 그 뒤로 어떻게 되었는지는 잘 기억이 안났다. 정신을 차리는 화장실에서 토를 하고 있었다. 또 다시 정신을 차렸을 땐 차에 누워 있었다. 배가 몹시 고팠다. 엄마는 우리가 지금 식당으로 가고 있다고 말해주었다.<br> 식당에서 밥을 먹으면서 생각해 봤다. '그 다음에 어떻게 됐더라?' 나는 생각이 안났다. 참 혼란스러운 하루였다. 아, 그리고 T 익스프레스는 다신 안 탈거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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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3:1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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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두운 그림자</title>
         <author>sd5501_1</author>
         <link>https://padlet.com/sandeulpadlet/l8mwbbk9zbv2kysk/wish/3581333590</link>
         <description><![CDATA[<p>   달도 신나서 환하다. 어떤일이 있는지도 모르고 나와 언니는 신났다.</p><p>월요일 새벽, 나와 언니는 개기월식을 보려고 나왔다. 나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개기월식을 보니 완전 기대되고 긴장됐다. </p><p>   개기월식이 시작하자 나는 이 신기한 장면을 핸드폰으로 찍었다. 너무 신기해서 넋놓고 보고 있는데 언니가 나한테 말을 걸었다. "야, 저기서 어떤 아저씨가 우리 쳐다보고 있는데?" 라고 말을 했다. 그말을 듣고 나는 언니가 가르킨 곳을 보니 진짜로 언니와 나를 보고 있는 아저씨가 있었다. 나는 그 아저씨도 개기월식을 보러 나오신 것처럼 보여서 언니한테 "개기월식 보고 있으신가 보지, 신경 쓰지마" 라고 말을 했다. </p><p>   그 뒤로 개기월식을 보다가 시간이 너무 늦어서 집으로 가려고 하자, 그 아저씨가 우리를 따라오는 느낌이 들었다. 나는 순간적으로 물건을 떨어트린 척 하고 뒤를 봤다. 진짜로 그 아저씨가 나라오는 것이다. 나는 다시 언니를 보고 속삭였다. "언니 아까 그 아저씨가 우리 따라와..." 그러자 언니는 나보고 아빠한테 SOS를 보내라고 한뒤 침착하게 말했다. "내가 너 치면 바로 뛰어 알았지?" 나는 고개를 끄덕이고 언니가 나를 쳤다. 언니와 나는 뛰었다. 그 아저씨도 똑같이 뛰자 나는 바로 핸드폰으로 아빠한테  SOS를 보냈다. 그 순간은 마치 뭔가에 홀린 듯 앞만 보고 뛰었다. 그 아저씨는 우리를 계속 쫒아오고 나와 언니는 고양이에게 쫒기는 신세가 된 것 같았다. </p><p>   마침내 나와 언니는 집앞까지 도착했다. 내가 잠깐 멈춰서 확인하니 그 아저씨가 안보였다. 나는 안심하고 걱정이 돼 마중 나오셨던 아빠가 보였다. 무사히 집에 도착한 언니와 나는 바로 거실 가운데로 벌러덩 누웠다. 그날은 정말 힘들고 다리가 후들후들 떨렸던 날이였다. 이제는 밤에는 절대로 안나갈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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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3:1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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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메리칸개한테 물릴뻔 한 얘기</title>
         <author>sd5510</author>
         <link>https://padlet.com/sandeulpadlet/l8mwbbk9zbv2kysk/wish/3581334650</link>
         <description><![CDATA[<p>하늘이 뻥 뚫인것 같은 맑은 날 나는 학원이 끝나고 똥마려워서 집에 빠르게 뛰어가고 있었다. 단지 안으로 들어오니 미국인이랑 개가 있었다. 그때 뚫인것 같은 하늘이 꽉 막힌것 같았다 자세히 보니 개가 목줄이 없는것 처럼 보였다.</p><p>난 목줄이 없는 개를 극도로 싫어한다 옛날에 목줄이 없는 개에게 물릴뻔 한적이 있기 때문이다. 나는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 하였다.</p><p>"삥 둘러 갈까?" 하지만 나는 빨리 화장실에 가야했기에 개를 지나갈 려고 했다. 근데 개가 나한테 다가오고 있었다 나는 어제 쇼츠에서본 내용이 떠올랐다.  "목줄이 없는 개를 보면 등을 보이지 말고 개랑 아이컨택을 하면서 뒷걸음질 하세요" 나는 천천히 개에게 등을 보이지 않고 뒷걸음질을 했다. </p><p>`그때 "왈!왈!"개가 짖으면서 나한테 달려왔다.</p><p>개의 미국인 주인은 날 보고만 있었다." 도와주세요!"내가 도와달라고 했지만 날 도와주지 않았다 미국인이여서 한국 말을 못 알아들은줄 알고"help somebody help me"라고 외쳤다.하지만 날 도와주진 않았다.</p><p>난 절망감에 빠졌다 아무도 날 도와주지 않고 화장실에 5분안에 가지 못하면 큰일나는 절망적인 상황이였다.난 개한테 물리기 3초 전이였다 그때 "child(개 이름)!"라고 개 미국인 주인이 개를 데려갔다. </p><p>난 온몸에 힘이 풀렸다."죄송무합니닫" 개 주인은 미국사람이여서 한국어가 서툴러 보였다.아까 내가 도와달라고 한국어로 도와달라고 했을 때는 못들은 척 했지만 지금은  한국어를 잘도 하고 있다. 나는 화가났다. 목줄도 안하고 물릴뻔 했는데 한국어 못 알아듣는 척 했던게 너무 화가난다.  하지만 똥이 마려워서 뭐라고 하지는 못했다. 난 빨리 화장실로 가서 골든 타임을 놓이지 않았다.</p><p>정말  날이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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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3:1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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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왜그러는 걸까?</title>
         <author>sd5516_1</author>
         <link>https://padlet.com/sandeulpadlet/l8mwbbk9zbv2kysk/wish/3581335919</link>
         <description><![CDATA[<p>비가 엄청 쏟아지는 날, 우산을 안가지고 와서 흠뻑 젖고 학교에 친구와 같이 걸어갔다. 학교에 도착해서 아침시간에 친구와 같이 아이돌 이야기를 하며 포토카드도 꺼내고 놀았다. 근데 내 앞자리에 있는 여자애는 내포토카드를 보고 빤히 쳐다보고있길래, 그냥 무시하고 친구와 계속 이야기 했다. 친구들과 꺄르르 하고 웃다가 시간이 지나고 어느덧 하교시간이 되어서 집으로 돌아갔다. </p><p>근데 다음날, 여기서 부터 사건이 시작됐다. 내가 어제 자리에 놔두고 갔던 포토카드가 없어진것이다. 혹시나 해서 바닥도 보고 계속 찾았지만, 흔적도 보이지 않았다. 친구들이 점점 한명씩 등교하자 나는 결국 "혹시 내 포토카드 본사람?" 이라고 크게 말했더니, 내친구중에 방과후에서 바이올린 다니는 애가 있는데, 걔가 어제 바이올린 수업에서 누가 내 포토카드를 들고있었다고 했다.</p><p> 그애는 바로....어제 내 포토카드를 빤히 보았던 내 앞자리 여자애였다. 순간 나는 너무 화가나서, 여자애 한테 따졌다. 하지만 정작 그여자애 한테 들은 말은 "나아닌데?" "나아니라고!" 계속 자기가 아니라고 했다. 그래서 나는 아까 바이올린 수업에서 봤다고 말해줬던 친구를 데려와서 같이 따졌다. 하지만 그 여자애는 "아니라고!!" 심지어 우리한테 소리지르면서 울먹거렸다. 나는 마음속으로, '나는 잘못한거 없는데 왜 쟤가 울지? 진짜 이상한애다.' 라고 수천번은 생각하다가 선생님이 오셔서 이일을 다말했다. 그러더니 그여자애가 당황하더니 또 소리지르며 울고 반복했다. </p><p>결국,선생님은 여자애와 얘기를 한 후 돌아왔다. 여자애는 자기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했고, 돌려준다고 했다. 근데 여기서 또 여자애가 계속 안가져와서 또 따졌더니, 결국 여자애는 겨울방학 전에 가져와서 그렇게 그 일은 마무리 되었다. 앞으로는 포토카드를 학교에 안가져고 굳게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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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3:1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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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날의 크리스마스 이브.</title>
         <author>sd55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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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 헤어지자."<br>다희가 마침내 입을 열었다. <br><br>여느때와 같이 다희와 함께 단둘이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냈다.<br>"야 눈 많이 온다!". 다희는 나와 오랜만에 만나 너무 들떴다. <br>그 사건이 오기까진.<br> 우리는 감성좋은 카페를 찾아다니며 그동안의 일들을 말했다. 다희는 전학을 간 이후로 우울증이 조금 나아진듯 했다. 다희가 괜찮아 진거 같이 보여 나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다. <br> 다희는 그동안 아주 많은&nbsp; 일들이 있었다고 했다. 바로 아주 잘생긴 남친이 생겼다는 것이다. 나는 충격과 동시에 감동을 받았다. 우리는 같이 남친을 사귀자고 했는데 먼저 사겨서 충격과 부러움. 남친이 있는데도 나와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낸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계속 이야기를 하다가 마침내 카페를 찾았다. 버스에서 내려 카페에 들어갔다. <br>&nbsp; 예쁜 케잌과 음료를 시킨뒤 사진 찍기 바빴다. 다희가 남친 사진을 보여줬는데 솔직히 좀 잘생겼다. "야 이름은 지우야. 지우! 이름도 어쩜 이리 잘생겼냐?" 다희가 어깨를 우쭐 거리며 말했다. "그런데 얘가 다른 얘랑 사귄다는 소문이 있더라고." 다희는 좀 이상하단 표정을 지었다. <br> 카페에서 아까 마저 못한 이야기와 앞으로의 계획을 말하고 있었다. 친구가 화장실을 간 뒤 나는 창문밖에 있는 시온이를 발견했다. 반가움에 인사를 하려고 나갈려는데 거기에 다희의 남친같이 보이는 사람이랑 손을 잡고 있었다. 다희가 돌아왔다. 난 애써 모른척을 했다. 난 표정이 좀 굳어 있었다. " 무슨 일있었어?" 다희가 물어봤지만 난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어....??" 다희가 발견한듯이 갸웃 거렸다. "잠깐만." 다희는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밖으로 나갔다. <br> " 야 너 뭐야?". 다희가 지우에게 버럭 화를 냈다. " 어 너가 왜 여기에 있어....?" 지우가 당황한듯 말했다. " 뭐야? 어...? 다희네...?" 시온이도 마찬가지로 당황한듯 말했다. 다희가 지우를 데리고 갈려고 하자 시온이가 막았다. " 야 안놔?" 다희가 화가난듯 매섭게 말했다. " 나랑 지우가 논다는데 왜 니가 참견이야?" 시온이가 적반하장으로 말했다. " 얘들아 싸우지 말고 밖에 추운데 일 들어와서 얘기하자.." 내가 말했다. 카페에서 다희는 매우 실망한듯 말했다. " 아니 니가 오늘 어디 가야된다며." 지우가 우물쭈물거리자 시온이가 얘기했다. " 내가 만나자고 했다. 왜?" 다희가 어이없단듯 표정을 지었다. " 너 남친이면 내가 만나면 안 돼냐?" 시온이가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말했다. 지우는 먼저 집에 갔다. 시온이와 다희 계속 말다툼을 하다 결국 시온이가 얘기를하고 갔다. "나사실 지우한테 고백 받았어." "...........??" 다희가 그 자리에서 펑펑울었다. 나는 다희를 위로하고 집에 갔다. <br> 다음날, 다희에게 연락이 왔다. "카톡". "카톡". 내용은 결국. 헤어졌다는 것이다. 그리고 시온이와 지우는 결국 사겼다고 했다. 나는 같이 솔크를 보낼 생각에 기분이 좋았다. 그렇게 우리는&nbsp; 크리스마스를 같이 보내게 되었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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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3:1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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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렌드</title>
         <author>sd55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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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날씨가 더워질듯말듯한 가을이엿다.<br>&nbsp; 차를타고 2시간거리에있는 용인으로간다.도착을해서 드디어 에버랜드에 입성을한다. <br> "처음와서 재미있겠다!" 우리가족은 돌아다니면서 여러 놀이기구를탔다. 에버렌드의 축제도 보면서 힐링을하고있었다. <br><br>추러스,핫도그배를 채울만한것들을 먹었다.아빠가 티익스프레스를타러 가자고했다.<br>동생도 타고싶었지만 키가 않되서 타지는못했다. 드디어 티익스프레스 대기줄로들어갔다 . 나는 예상시간이 두시간이란것을보고 놀랐지만 인내심으로 기다렸다. 드디어 우리차례가왔다 긴장되는 마음을 단단히 붙잡고 탔다.<br> 그 안전바가내려오는 긴장감 그런것을 다 이겨내고 겨우 탑승했다. 점점올라가고 있엇다 중도포기를할까라는생각도 들었지만 꾹참고 탔다. 내려가기 3초전 너무긴장된다라는 생각도들기전에 빠른속도로 하강하기 시작했다 나는그 과정에서 기절도하고 소리도 질럿다. 도착을했다. 침을 삼켯는데 안 삼킨것같이 느껴졌다.나는 차를타고집으로갓다. <br>나는다음부터 절~~~때기절하지않기로 다짐했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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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3:1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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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3시</title>
         <author>sd5507_1</author>
         <link>https://padlet.com/sandeulpadlet/l8mwbbk9zbv2kysk/wish/3581431699</link>
         <description><![CDATA[<p>하늘에 조명등을 켜놓은 듯 맑고 더어어어운 날씨였다.</p><p>차를 타고 팬션에 같다. 팬션에 도착한 뒤 이○은이라는 친구가 차에서 내리자마자 코뿔소같이 돌바닥에서 방방 뛰다가 자빠졌다.</p><p>다른 친구들도 더 왔는데 팬션 안에 들어가니까 에어컨이 빵빵해서 동상에 걸릴뻔 했다.</p><p>  "얘들아 우리 뭐하고 놀까?"</p><p>"당연히 수영 먼저 해야지!!!"</p><p>그렇게 해서 조금 작지만 그래도 수영장은 있어서 바로 들어가봤다.</p><p>"풍덩!!!"</p><p>  "앗!!! 차가워!!!!"</p><p>💦에 들어간 순간 추위가 더위사냥을 하기 시작했다.</p><p>친구들이랑 물총 싸움도하고 참 재미있는 시간을 가졌다.</p><p>"역시 팬션에 오면 바베큐를 먹어야지!!" 이○은이 소리를 질렀다.</p><p>'고막 다 찢어지겠네....'  내가 생각했다.</p><p>바베큐까지 싹쓰리하고 이○은이 게임을(개임을 좀 지나치게 좋아하는)하자고 했다.</p><p>  게임을 하고나니 어느새 새벽 2시를 지나고 있었다. 엄마들도 다자고 게셨다.</p><p>"이 신호는?</p><p>"당연히 몰래 라면 먹어야지 ㅋㅋ"</p><p>그래서 우리는 간장되는 마음으로 라면을 끓였다.</p><p>그런데도 엄마들은 일어나지 않으셨다. 나이스으으</p><p>덕분에 맛있는 🍜을 먹고 너무 재미난 시간을 보냈다</p><p>우리는 새벽 5시에 잤다.</p><p>그러고 난 후 나는 집가서 13시간 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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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4:2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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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걸렸다....</title>
         <author>sd5513</author>
         <link>https://padlet.com/sandeulpadlet/l8mwbbk9zbv2kysk/wish/3581478258</link>
         <description><![CDATA[<p>망했다. 수원에 사촌의 오케스트라 연주가 끝나고 비가 매섭게 쏟아졌다. 결국 사촌의 집으로 갔다. 사촌이랑 내동생이랑 게임을 했다. 아직 게임 시간이 끝나지 않았는데 엄마께서 끄라고 하셨다. </p><p><br></p><p>우리는 만족하지 않았기에 부모님 몰래 몰폰을 계획했다. 새벽 3시부터 잠을 안자고 5시에 게임에 들어갔다. 20분 동안 하고 있었는데 누군가 내 귀에 "뭐해?" 라고 말했다.너무 무서웠다. 왜냐하면 들키면 겁나게 혼나기 때문이다. 엄마였다. 들킨 이유는 내 동생이 큰 소리를 냈는데 동생은 미리 예측하고 껐기 때문이다.배신감이 느껴졌다.집에 가는 동안 너무 떨리고 무서웠다. 하지만 많이 혼나지는 않았다. </p><p><br></p><p>다음날,영상을 봤는데 충격적인 내용이 있었다. 그건 바로 내가 몰폰 들키고 8분 뒤에 역대급 이벤트가 있었다. 8분만 더했으면! 너무 아쉬웠다. 다음에는 더 철저하게 게획을 짜야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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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4:5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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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 자이언츠의 12연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ndeulpadlet/l8mwbbk9zbv2kysk/wish/3581479647</link>
         <description><![CDATA[<p>빛을 천만개를 쏟아낸 것처럼 햇빛이 쨍쨍하던 여름날, 어느날부터 나의 알고리즘에는 'KBO 야구'가 띄기 시작했다. 스포츠 관람을 즐기지 않았던 나는 별 다른 흥미를 가지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띄기 시작하면서, 어느날에는 야구 생중계 영상이 알고리즘에 떴다. 그날은 롯데와 기아의 경기였고, 나는 홀린듯 그 영상을 클릭했다. 그렇게 나는 3시간짜리 경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관람했다.</p><p>야구의 룰 조차 제대로 알지 않았지만 경기를 보면서는 온전히 집중하면서 봤다.</p><p>그 당시엔 응원하는 팀이 없어서 그냥 이기고 있는 팀을 응원했고, 매일 야구를 보면서 '나도 응원하는 팀을 정해야겠다'고 생각했다.</p><p>그날 나는 KBO 야구 구단을 찾아보면서 응원할 팀을 고르고 있었다.</p><p>그때 한 구단의 이름이 내 눈에 띄었다. '롯데 자이언츠' 였다. 그냥 그렇구나 생각하면서 다른 구단을 찾아보려고 했다. 그런데, 다른 구단을 찾아볼때도 계속 롯데의 이름이 내 머리속을 돌아다녔다. 이상하게도 계속 기억에 남았다. 그렇게 나는 롯데라는 팀에 흥미를 가졌고,</p><p>나는 롯데의 팬이 되기로 결심했다.</p><p>사실 결정적인 이유는,  그 당시의 난 '롯데'리아의 단골인 이유도 있었다.</p><p>그렇게 내일 볼 경기를 생각하면서 설레는 마음으로 잠자리에 들었고,</p><p>그날의 선택은 후회의 지름길이었다.</p><p>다음날, 롯데와 기아의 경기였다.</p><p>내 친구는 기아의 팬이었기 때문에 나의 자존심이 걸린 경기였기도 했다.</p><p>그날은 13대 1로 처참한 패배를 했다. 좀 롯데에게 배신감이 들긴 했지만 사람은 원래 한번씩은 실수를 하니 웃으며 넘어갔다. 다음날의 경기에서는 롯데가 이겼기에 기분은 좋았다.</p><p>그렇게 롯데의 팬을 한지 대략 2달쯤이 되었고, 나는 롯데의 선수, 롯데 마스코트, 롯데 굿즈등등, 롯데의 관한 정보를 모두 습득 했다. 나는 그날도 어김없이 경기를 관람했다.</p><p>무슨 구단과 했는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처참한 패배를 했다. 지난 2달간의 경기를 보면 이기는 것보단 지는 경기가 더 많았기에 늦기 전에 응원할 구단을 바꿀까 생각했지만 그래도 이길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롯데팬에 장착했다.</p><p>하지만,</p><p>다음날도, 또 다음날도, 또또 다음날도, 5일 뒤에도, 일주일 뒤에도, 롯데가 이기는 경기는 없었다. 6연패를 달성하고 이길줄 알았으나,</p><p>지고, 또 지고, 또또 지고, 계속 지고.. 롯데는 그렇게 2주간 단 한번도 이기지 않았다.</p><p>그렇게 롯데는 뉴스에도 나올 만큼 큰 화제가 된 12연패를 달성했다.</p><p>그날은, 내 카톡 최고 기록이기도 하다.</p><p>11명의 친구에게 엄청나게 많은 카톡이 왔다. 모두 롯데로 도배되어 있었다.</p><p>나의 영혼은 잠시 우주로 산책하고 온 기분이었다.</p><p>하루종일 비가 펑펑 쏟아지는 것 처럼, 어두운 배경을 안고 다녔다.</p><p>다행히 다음 날에는 경기에서 이겨, 너무 감격스러웠지만</p><p>나는 그날의 충격을 아직까지도 잊지 못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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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4:5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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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콧물 흉터가 생긴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ndeulpadlet/l8mwbbk9zbv2kysk/wish/3581479692</link>
         <description><![CDATA[<p> 햇빛이 쨍쨍하던 어느날 유치원에서 소풍을 가기로 하였다.소풍이라는 말에 유치원 친구들과 나는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하고 소풍을 갔다.</p><p>가서 친구들과 선생님이 한눈을 판 사이에 운동기구를 탔다. 재미있게 운동기구를 타고있던 와중에 기가막힌 아이디어가 생각났다. 다리를 왔다 갔다 앞으로 뒤로 움직이는  기구에서 뒤로 점프를 해 멋지게 착지하면 어떨까?하고 나는 그것을 바로 실행에 옮겼다.</p><p>기대를 품고 친구들에게 나 봐봐 라고 말하고 계획되로 뒤로 점프를 했다 그치만 내 생각과는 다르게 앞으로 뒤로 왔다갔다하는 기구에 맞아서 하늘로 날아올랐다.나는 그 상태로 어떠한 말과 행동을하지 않고 몸이 경직 되었다.</p><p>그러다 갑자기 쿵하며 소나무?에 튕겼다. 나는 너무 놀랐는지 아프지도 않았다 순간 유치원 친구들이 선생님을 부르고 소리를 지르는 소리가 내 귀에 들려왔다 서서히 정신을 되찾을 때 쯤 쿵..... 바닥에 떨어졌다 튕기고 바닥에 떨어지던 시간은 내게는 1시간 같았다.</p><p>나는 바로 병원에 옮겨졌다 병원에서는 상처만 난게 다행이라고 했다. 나는 그날 처음으로 지옥에 한번 갔다 온 기분을 느꼈다. 너무 아팠다. </p><p>그치만 아픈것 보다는 내일 유치원에가서 친구들에게는 뭐라고 말하지 선생님이 혼내시진 않을까? 나는 걱정이 앞섰다.</p><p> 다음날 유치원에 가자 선생님과친구들이 걱정을 해주고 모든 관심이 내게로 쏠렸다. 나는 내 생각과 너무나 달라서 그제서야 마음이 놓였다. </p><p>그치만 나는 아직도 그날에 생겼던 상처가 콧물처럼 흉터로 남아있다.</p><p>이제는 기가막힌 아이디어가 생각나도 조금 더 생각하고 행동해야 겠다. 그 흉터 때문에 계속 콧물 갔다고 오해를 받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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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4:5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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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요한 순간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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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5년도는 좋을 것이라는 착각을 한 것이엇다 2024년도와 또 같은 시작일 뿐이다. TV나핸드폰으로 유튜브,게임하고 있는 딱 주요 순간에 어머니의 호출 "재정아"라는 말이 들려온다. 나는 그 소리를 듣고 침을 삼키며 "왜요"라고 말했다.그 때의 나는 긴장감이 들었다.</p><p> 어머니께서 부르신 이유는 1.숟가락&amp;젓가락을 놓으라고 나를 부른 것이다. 대반전은 밥상에 밥이 없는 것이다. 숟가락과 젓가락을 놓은고 1시간 뒤에 밥을 먹었다. 2.신부름이다. 신부름을 시키면 1개씩 더 늘어 난다. 3.공포의 1,2,3을 부른다. </p><p>어머니가 "1"을 부를 땐 "어머니 조금만요!!?!??!" "2"를 부를 땐 "아 진짜?!??!" "2.95" 부를 땐 "알았어"라는 말과 함께 힘없는 손으로 끊다. 4."공부해"라는 말과 3,2,1,0를 부른다. 0이 돼서 공부를 안하면 1주일 용돈 없거나 맞는다. 더 화나는건 5번이다. 게임 시간이 끝났을 때다. 어머니꼐 조금만 시간을 주라고 해도 안준다.</p><p> 우리는 항상 중요한 순간에 끊일때가 있다. 선생님도 중요 순간에 무조건 끊어 버린다. 근대만약 어머니께 공부도 잘하고 어머니의 말씀도 잘 듣으면 위에 있는 조건이 무시가 돌 수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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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4:5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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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포의 개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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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주 기분이좋고 상쾌한여름이였다. 그 이유는 바로 방학식을 한 날이였다. 그래서  행복한마음을 갖고 교실로들어가 내 자리에 앉았다.</p><p>앉으면서 방학때 뭐하지? 라는생각이 계속들었다. 시간이 흐르고..</p><p>드디어 끝났다!! 학교가 끝나자마자 바로 집으로 갔다. 너무 행복했다.</p><p> 방학이 되면서 집에서 게임만하고 티비만 계속 봤다. 그리고 개학이    얼마나 남았는지 달력을 봤는데... 개학되기 1일 전이였다. 그래서   내가 하던걸 모두 멈추고 내 방으로 가서 책상에다가 화풀이를 했다.</p><p>손이 빨개졌다. 난 내일 학교가가기싫은 생각을하고있을때 엄마가   빨리 자라고 말했다. 잠이안왔다. 너무싫다. 너무</p><p> 다음날.. 햇빛이 쨍쨍 거렸다. 내가 일어나자마자 엄마는 개학을 했다고 엄청 좋아하셨다. 근데 난 엄마의 기분이랑 정 반대였다.</p><p>준비를 다하고 신발을 신으려고 하는데 신기가 싫었다.</p><p>난 학교를 가면서 이런생각을했다. 빨리 겨울 방학이 왔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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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4:5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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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친구의 잃어버린 핸드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ndeulpadlet/l8mwbbk9zbv2kysk/wish/3581480565</link>
         <description><![CDATA[<p>하늘이 녹아내릴듯 쨍쨍한날이었다 </p><p>친구와 내가 도서관에서 보드게임이나 라면을 먹고나와서 다른 재밌는곳으로 가서 또 놀던중...</p><p>친구가 갑자기 말했다</p><p>"어?! 내 핸드폰이 사라진것 같아!"</p><p>난 그말을 듣고 심장이 철렁했다.</p><p>"다시 도서관으로 가보자"</p><p>  그렇게 도서관에 되돌아 가던중에  친구는 바지에 뭔가가 들어있는것 같은 이상함을 느낀다 하지만 별일 아니겠지 생각하고 도서관에 도착해서 친구와 나는 같이 찾아본다</p><p> "여기도 없네..."</p><p>"에이  다른데엔 있겠지"</p><p>"그렇겠지?"</p><p>그렇게 다른곳 아까 갔던곳을가고있던 그때!</p><p> 친구는 자기 주머니에 뭐가 있는걸느낀다</p><p>갑자기 친구가 나한테 소리친다</p><p>"야..나 핸드폰 찾았어!!!"</p><p>"뭐어~?"</p><p>알고보니 친구핸드폰의 행방은 친구가 자기 주머니에 넣고까먹었던것이다!!!</p><p>그렇게 친구와나는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다놀고 집으로 돌아갔다</p><p>정말 웃긴 추억이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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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4:5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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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의 저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ndeulpadlet/l8mwbbk9zbv2kysk/wish/3581481019</link>
         <description><![CDATA[<p>'이제는 무섭다...'' <br><br> 오후에 하늘을 봤다. 어두웠다. 오늘 친구랑 만나기로 했는데.... 아쉬운 마음을 들고 나갈 준비를 했다. 역시나 비가 왔다. 다행히 미리 우산을 챙긴 친구와 나는 우산을 쓰고 놀기로 했다. 오늘하루는 맑은 하늘에서 놀지 못해 아쉬운 하루였지만 친구와 나는 다음에 또 만나기로 했다.<br> 다음에 만난 우리는 또 하늘이 어둡다는 것을 알아챘다. 하지만 하늘이 어둡다고 포기하는 우리가 아니었다. 그렇게 오늘도 비오는 하루가 지나고, 우리는 계속해서 약속을 잡았다.<br> 다음부터 그렇게 만나고, 노는 날들 6번, 7번씩 반복되었다. 단, 모든날의 공통점이 있었다. 모두 비가 오는 날들이었다는 것이다.<br>하지만 오늘은 달랐다. 평소에는 둘이만 만났다가 오늘은 다른 친구도 같이 만나기로 했다. 그런데 이게 무슨일이여.... 오늘은 비가 안 오는것이었다! 나와 원래 만나던 친구는 어이없어 했다. ''야, 우리 둘이 만날 때는 맨날 비오더니..... 이게 무슨일이야!...." "그러게! 우리 둘만 만나면 항상 비 오는게 일상이더니만."<br> 그 다음에는 처음처럼 나와 한 친구만 만났다. 하지만 이제는 그냥 우산을 챙기게 되었다. 그래서 우리는 안에서 놀든 밖에서 놀든 빗소리를 듣는것은 일상이 되버렸다. 그리고 이번주말에도 약속을 잡았다. 그런데....!! 엄마가 하는 말이...<br>"이번 주말에 비온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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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4:5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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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연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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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첫 연애/장르: 로맥스</p><p>4학년때 제일 친한 남사친이 있었어요. 그래서 학교 끝나고 </p><p>놀고 있었는데 걔가 그네에서 흔들리는 상태로 뛰고 착지 잘 하면 </p><p>저랑 사귀자고 했었요, 저는 그게 장난일줄 알았어요, 그래서</p><p>뛰었는데 착지 잘 했었요, 그 다음에 " 오케이 이제부터 나랑 1일" 라고</p><p>말했었요, 저 엄청 당황해서 말이 안 나와썼요, 그래서 결국 사귀게 되었요, 엄청 붙어 다녔죠, 이제 학원 갈 시간이 되서 같이 가죠, 태권도 수업 하고 수업이 끝나서 차 타고 집에 가죠, 남친 친구가 좋아하는 애가 생겨다고 했었요, 저는 제 친구인가?라고 생각했죠, 그래서 누구야? 라고 말했었요, 근데 걔가 "너" 라고 말했었요, 그래서 엄청 </p><p>당황했죠, 자기가 더 잘하겠다고 해서 결국 걔랑 헤어지고 사귀게 </p><p>되었요,  근데 남친이 저보다 제 친구가 더  좋아다고 해서 결국</p><p>헤어졌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사겨되 애랑 다시 시작했습니다.</p><p>{헤어졌지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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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4:5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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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 정말 큐티뽀짝 뽀용뽀용 우주최강 귀요미 앵무새 잖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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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와 예전에 약속했던 앵무새 카페에 가서 앵무새를</p><p> 분양 받으러 앵무새 카페에 갔다.</p><p>앵무새 카페를 찾느라 30분을 소비했다? 왜냐하면 놀이공원 안에 앵무새 카페가 있기 때문이다.그 이유는 나도 모른다.</p><p> 우리 집 앞에도 앵무새 카패가 있긴 하지만거기는 너무 앵무새 분양가가 너무 비싸서 가장 싼 앵무새 카페인</p><p>씨티패럿 이라는 곳으로 갔다.</p><p>씨티패럿은 여러 앵무새들이 있었다. 귀여운 앵무새가 많았지만 신중하게 결정해야 했다. 나는 그중에 노란색 앵무새와 파란색 앵무새가 </p><p>뭔가 독보였다. 그래서 난 이 친구를 선택할까 고민했지만 일단 한바퀴 돌고 생각하기로 했다 하지만 아무리 봐도 아까전에 그 앵무새가 제일 귀여운것 같아서 그 친구로 선택했다.</p><p>앵무새를 분양받고 바로 집으로 가지는 않았고 놀이공원 이다 보니까</p><p>좀 놀다 가고 싶어서 앵무새를 앵무새 카페에 맡겨놓고 좀 놀았다.</p><p>5시~6시 사이에 맡겨논 앵무새를 찾고 집에 출발했다.</p><p>집에 가던 도중 앵무새가 내 손에 ㄸ을 쌌다. 진짜더러웠다 그래도</p><p>앵무새가 귀여워서 참았다. </p><p>집에 도착한후 바로 손을 씻었다 중간에 휴게소에 들려서 씻었지만 </p><p>그래도 더러워서 한 5분동안 씻었다.</p><p>그래도 재미있었다.</p><p>다음에는 더 큐티뽀짝 뽀용뽀용 우주최강으로 귀여운 앵무새를 분양 받아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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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4:5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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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운날씨에 💩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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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덥고, 또 더운날씨에 친구랑 다른친구과 화장을 하고 놀기로 했다.그날따라 화장이 잘됐다. 다른친구은 2단지쪽에서 만나기로했다.</p><p>  친구을 만나고 편의점에  갔다.근데 친구이 화장실에 가서 손을 씻으로 가자 했다. 편의점 화장실에 갔다오고 나서 학교 후문담을 넘어서 학교안을 지나 2단지쪽으로 가기로했다.</p><p>  근데 갑자기 친구가 응가가 마렵다고 해서 학교 화장실에 갔다. 응가를 다 싸고 나오면서 담임선생인을 만나면 좋겠다고 말하면서 학교를 나왔다.</p><p> 담임선생님을 만났다.우리는 말하던 일이 실제로 일어나니까 되게 재밌었다.</p><p>갑자기 선생님께서 우리를 빤히 쳐다보고 하시는 말씀이 "너희 화장했어? 애들아 너희 딱봐도 5학년이 화장한것 처럼보여"라고 말씀하셨다. 우리는 그말을 듣자마자 억장이 무너졌다. 우리는 선생님께 뭐라하고싶었지만 친구가 거의 다왔다고 해서 선생님과 헤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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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4:5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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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스트 프렌드</title>
         <author>sd5512</author>
         <link>https://padlet.com/sandeulpadlet/l8mwbbk9zbv2kysk/wish/3581486485</link>
         <description><![CDATA[<p>날씨가 비가올듯말듯 했다. 친구가오자 바로 입을열었다. 그 친구의 <br>특징은 안경쓰고 다정하고 아주아주 착한 남성친구이다. '호랑이도 제말 하면온다'더니 친구가 바로왔다. <br> 손가락을 꼼지라꼼지락했다. 친구가 말을걸자 나도 모르게 말이 저절로 말이나왔다 친구가 말안하기 게임을 하자고 했다. 나는 평생동안 말 안해서 자신감이 나왔다.<br> 친구는 11월달까지 말안하기 게임을 하기로 했었다. 11월달이 됐다. 그런데 하필이면 그때가 체육대회가열리는 날이었다. 친구와 나는 망설였다. 친구와 나는 동시에 말했다. "우리이제 그만하자" 그러자 친구와 나는 이제그만하기로했고 체육대회에 1등했다. 다 끝나고 친구나와 같이 PC 방에 가기로했다. 우리는 그새 친해졌고 오늘 파자마 파티도 하기로 했다.<br>오늘 아주아주 좋은날이었다.다음에도 또 하자고했다.아주 좋은 베스트 프렌드정도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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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4:5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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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함께한 좋은 추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ndeulpadlet/l8mwbbk9zbv2kysk/wish/3581546799</link>
         <description><![CDATA[<p>6월 어느날이 였다. 오늘은 친구들과 팬션에 놀러가는 날이다. 나는 팬션에 도착하자마자 차에서 내리고 친구들을 찾아갔다. 친구들은 나보다 살짝 늦게와서 기다린 후 다 같이 들어갔다. 팬션에 들어가봤는데 와 비주얼 뭐냐? 2층있고, 마당있고, 엄청나게 큰 TV가 있고 완전 대박이잖아. 나는 마당으로 나가 봤다. 마당에는 수영장이 있었다. 나는 물놀이 할 생각에 들떴다. 그래서 친구들이랑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에 들어갔다.</p><p> 친구 a가 큰 물총을 들어서 나한테 쐈다. 갑자기 물총 싸움 분위기가 되서 다들 근처에 있던 물총들을 하나씩 집어들었다.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다들 다 지친 것 같다. 한명은 힘들어서 아예 물 밖으로 나와서 옷 까지 갈아 입었다. 그 후로 우리는 약 2시간을 더 놀았다.</p><p> 갑자기 엄마와 이모들께서 밥를 먹으라고 하셨다. 나는 더 놀고 싶어서 하기 싫은 채로 물 밖으로 나왔다. 억지로 밥이랑 고기를 입에 집어 넣었는데... 어라? 맛있네? 나는 허겁지겁 밥과 고기를 먹어 치웠다.     그리고 조금 더 놀다가 씻고 옷을 갈아 입었다. 나와 친구들은 2층으로 올라왔다. 게임을 하다가 갑자기 나한테 재미있는 생각이 떠올랐다. "얘들아 우리 밤 샐 때 엄마들 몰래 라면 먹을래?" 친구들은 재미 있을 것 같다고 다들 동의했다. 우리는 게임을 끄고 다 같이 작전을 새우기 시작했다.</p><p> 그리고 밤 9시 우린 다시 게임을 키고 게임을 하기로 했다. 같이 팀을 나누고 게임을 진행했다. 나와 B, A와C 이렇게 2대2를 돌렸다. 이 판은 B가 활약을 해서 내 팀이 이겼다. 이런 식으로 약 3시간 동안 게임을했다. 갑자기 이모께서 "얘들아 이제 자자"라고 하셨다. 우리는 기 달렸다는 듯이 모두 벌떡 일어나서 이를 닦고 2층에 올라가서 이불에 누웠다. 이모들과 우리 엄마깨서는 1층에서 주무신다고 했다. 그리곤 잠을 청하셨다.</p><p> 몇시간 후 기다리고 기달렸던 시간이 왔다. 엄마와 이모들께서 잠에 들었다. 그때는 새벽 2시 반 쯤이였다. B는 이제 라면을 먹자고 제안 했다. 우리는 다 같이 조용히 움직여 무사히 라면을 끓이고 위로 올라 갔다. 후루루루룩 다들 라면 먹기 바쁘다. 약 20분후 나와 친구들은 라면을 다 먹었다. 하지막 뒷처리가 문제였다. 이번에도 다 같이 힘을 합쳐서 뒷처리도 완료 했다. </p><p>이제 밤새기만 남은 상황이다. 밤새기까지 약 2시간이 남았다. 나는 슬슬 졸리기 시작했다. 다른 애들도 잠이 오기 시작하자 그냥 다 같이 자기로 했다. </p><p> 아침 8시 우리는 일어나서 아침을 먹고 집으로 돌아갈 준비를 했다. 그런대 새벽에 라면 먹던일을 들켜 버렸다. 혼날 줄 알았는데 오히려 칭찬(?)을 해주셨다. 왠진 모르겠지만 다행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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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5:3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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