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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3시30분] 문학. 묻고 답하는 Padlet 진수쌤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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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을 읽는다는 것은 이 책이 아니면 하지 못했을 질문을 갖는 것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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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12: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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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진수] 패들렛에 온라인 글쓰기를 할 때의 작성 규칙</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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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제목 칸에 [&nbsp; &nbsp; ] 안에 작성자의 이름을 쓴 뒤, 제목을 적는다.<br>2. 내용을 쓸 때는 마침표를 찍을 수&nbsp;있는 문장으로 확실하게 쓴다.&nbsp;<br>3. 그리고 문단을 나눠 써야 할 때는&nbsp;엔터를 쳐서 문단이 나눠진 것이&nbsp;확실하게 보이도록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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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12: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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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진수] 주제이해/인물이해/사건이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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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① 간단한 책 소개<br>&nbsp; &nbsp; - 1~3문장 정도의 작품 요약<br>&nbsp; &nbsp; - 이 책을 고른 이유<br><br>② 고른 질문 소개<br>&nbsp; &nbsp; - 그 질문을 고른 이유를 함께 설명할 것.<br><br>③ 질문에 대한 대답<br>    - 이유를 들어 자세히 대답할 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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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12: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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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OO] 아동노동을 하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두가지를 꼽는다면 무엇을 꼽겠니? 그중에서 우리가 도울 것이 있니?</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6lj1jfwdh1k1q4/wish/168592864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책의 주인공인 아마두는 농장에서 일하며 모든 희망을 버렸다. 하지만 탈출을 자주하는 하디자를 만나고 자신이 사랑하는 동생, 세이두가 다치자 아마두는 탈출을 하게 된다. 이후, 아마두는 기자인 하디자의 엄마를 통해 어린이들의 강제 노동을 세상에 알리게 된다.<br>&nbsp; 내가 이책을 고른 이유는 이책을 읽기 전에 아동 노동이 있다는 것을 알았지만, 이책을 읽은 후에 아동노동이 심각하고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생각을 주게 했기 때문이다.&nbsp;<br><br>&nbsp; 이 질문은 우리가 아동노동을 하는 아이들에게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물어본다. 내가 이 질문을 고른이유는 이 질문은 내가 아동노동이 심각하고 없어져야 된다는 것을 알게된 후에 이 질문을 가져본 적이 있는 것 같기 때문이다.<br><br>&nbsp;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은 이것이다.&nbsp;<br>&nbsp; 나는 강제 아동노동을 하는 아이들에게 두가지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nbsp;<br>&nbsp; 첫째, 나는 아이들에게 '자유'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아마두가 있는 농장의 농장주들은 아이들을 하인이나 노예처럼 부려 먹었기 때문이다.&nbsp;<br>  둘째, 나는 아이들에게 어른들에게서 부터 오는 '존중'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어른들은 아이들의 인권을 존중하지 않았기 때문에 강제로 부려먹었기 때문이다. 이 두가지 이유 때문에 나는 어린이들에게 자유와 존중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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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12: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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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OO] 그러면 다현이는 어떻게 그들로부터 벗어날 수 있었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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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em>줄거리</em></strong><strong>:</strong> '다섯손가락' 의 멤버였던 다현은 초등학교 5학년 때, 은따를 당했어서 친구가 없었다. 시간이 흘러 중학생이 되고, 이번에도 은따를 당해 친구가 없을거라고 생각하던 다현의 앞에 다섯손가락 친구들이 와주었고 중학교 시절이 좋게 흘러가는 듯 했지만, 밉상 2위인 유은과 엮이게 되면서 다섯손가락과 멀어지기 시작한다. 유은과 다현이 같이 다니는게 싫었던 다섯손가락은 다현을 따돌림 시키고 결국엔 다현이 다섯손가락이 '진짜 친구들' 이 아니란걸 깨닫고 다섯손가락과의 관계를 정리하게 되고, 자신의 행복을 찾아간다.<br><br><strong><em>이 책을 고른 이유:</em></strong> 이 책을 고른 이유는 '다현이가 은따, 따돌림을 당했었지만 진정한 친구를 만나게 된다.' 이런 부분이 공감되었기 때문이다. 나도 2학년때, 따돌림 비슷한걸 당한적 있다. 그래서 가해자에게 친구를 다 빼앗기고 있었을때, 내 곁에 계속 남아주었던 친구가 있었다. 그 후로 따돌림은 끝났지만 가해자와는 아직도 사이가 좋지않다. 가해자는 내 진정한 친구가 아니였고 내 곁에 계속 남아주어 응원해줬던 그 친구가 내 진정한 친구인것을 알았다. <br><br><strong><em>내가 이 작품에서 고른 질문: </em></strong>그러면 다현이는 어떻게 그들로부터 벗어날 수 있었지?<br><strong><em><br>이 질문을 고른 이유: </em></strong>이 질문을 고른 이유는 다현이가 다섯손가락에서 벗어나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내며 용기를 갇게 되는 중요한 질문이기 때문이다.<br><br><strong><em>질문에 대한 대답:&nbsp; </em></strong>다현은 중학교에 들어오면서 또 은따를 당할까봐 두려워했다. 그런 다현의 앞에 와준게 다섯손가락 친구들이였으니까 얼마나 잃고싶지 않고 더 친하게 지내고 싶겠나-, 그러다가 밉상 2위인 유은과 조별과제로 만나게 되어서 처음엔 치과 핑계를 대고 거리를 두려고 했지만 실패했다. 거리를 두지 않으면 다섯손가락 친구들과 멀어질테니까 말이다. 그렇게 실패를 하고 난 뒤, 말을 섞게 되는 일이 많아져서, 그럴때마다 그런 다현을 보는 다섯손가락은 결국 다현을 괴롭히기 시작한다. 그럴수록 다현은 다섯손가락이 진정한 친구가 아님을 알게되고 다섯손가락 친구들과의 관계를 정리하게 된다.&nbsp;<br>결론은, 다현이 용기를 가지게 되어 다섯손가락 친구들에게서 벗어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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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12: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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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효우]온라인 글쓰기 채리새우:비밀글입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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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채리새우:비밀글입니다.줄거리<br>은따를 당한 다현이는 친구 설아의 도움으로 아람,병희,미소와 친해져 다현이는 설아와 함께 다섯손가락이라는 모임을 만들게 된다.1학년의 행복은 그이후 이어지지 않았다.아람이와병희가 같은 반이 되었지만 다섯손가락 친구들이 혐오하는 노은유와 짝이 되면서 동시에 조별활동 부원으로 은유,시후 찐따 해강이 까지합세하며(다섯손가락에게만 미움받는)조별활동 부원이 완성 되었다.처음엔 다섯손가락 부원때문에 맘편하게 조별과제를 할 수 없었지만 점점 친하게 지내다보니 햄버거 집에만가도 콜라 셔틀을 해야하는 다섯손가락 보다 자신의 주장을 말하고 이해해주며 진정한 친구들이 되어가는 (아싸)조별과제 친구들이 더 좋아지게된다.조별과제 부원들은 좋아지는 반면 다섯손가락친구들은 점점 친구인것이 의심갈정도로 멀어지게 된다.지들끼리 영화를 보러가고,톡방에서 자신들만의 대화를 한다.믿엇던 설아도 멀어진다.짝사랑하는걸 알면서도 다른친구에게 그 친구를 소개한다.여러가지 일이 지난후 과연 이것이 진정한 친구일까?라는 생각이 점점 더 다가오고 뚜렸해진다.그렇게 어쩌다 다섯손가락 친구들이 은유를 혐오하는지&nbsp; 그이유를 알게된다.우두머리같은 아람이가 너무나도 완벽해보이는 은유를 보고 친해지고 싶어하지만 은유는 관심을 주지않아 미움을 샀다는것을 알게됐다.그런 다섯손가락친구들은 혐오 순위1위인 황효정과 친해진다 그냥친해진것이아니라 잘보일려고 노력까지한다.그러는 와중에도 은유와 친하게 지낸다는 이유로 다현이를 따한다.이런 다섯손가락 친구들에게 분노와 슬픔,미움을 느낀 다현이는 결국 자신의 의지로 다섯손가락을 탈퇴한다.탈퇴이후 다현이는 당당하게 성격을 나타내고 진정한 친구들을 만든다.그로써 당당해지고 자신감이 생긴다.행복을 찾아낸 다현이에겐 다섯손가락 아이들 따윈 상처를 주지 않는다.</div><div><br>기&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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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06:5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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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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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윤]시간가게 할아버지는 왜 시간을 얻는 대신 행복한 기억을 빼았았을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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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주인공 윤아가 엄마를 기쁘게 할려고 공부를 열심히 하던 중에 시간가게를 만나 시계를 얻고 필요할 때 시간을 샀다 하지만 그 대가로 행복한 기억이 사라진다는 것을 알게 된 윤아는 시계를 부수고 내 시간을 내가 주인이 되어 쓰겠노라 다짐하는 내용이다.<br><br>내가 이책을 고른 이유는 중간에 책을 보다가 "시간가게 할아버지는 왜 구지 시간을 주는 대신 행복한 기억을 자기가 가져갈가?"라는 의문점이 들었고,그 이후에 다른 것들(예:돈,물건등)도 있는데 왜 '남의'행복한 기억을 가져갈가?라고 좀 고민을 해보았기 때문이다.<br><br>시간가게 할아버지는<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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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07:1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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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채]친구에게 용서를 용기 있게 구한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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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br>&lt;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gt;이라는 책은 주인공 조지나가 집에서 살기 위해 돈을 받기 위해 윌리라는 개를 훔치지만 그것이 마음에 걸려 결국 주인에게 고백을 하는 내용이다. 이 책은 재밌고 무엇보다 이 책에 관한 예기를 말하게 만든다.&nbsp;<br><br>조지나와 비슷한 경험을 말하는 질문을 골랐다. 이 질문은 내 경험을 말하게 만든다. 이 책을 기대하고 읽었는데 그 기대를 후회시키지 않는 책이였다. 보통 책 들은 아빠가 와서 해피 엔딩으로 끝나는데 책은 그러지 않아서 좋았다.<br><br>나는 조지나와 비슷한 경험이 있다. 뭐냐면, 난 항상 일요일 마다 친구들과 풀룻을 분다. 그날도 풀룻을 불고 나왔을 때다. 내 친구들과 나와서 놀이터에서 체리바 라는 놀이를 했는데 친구를 피해야 해서 친구들과 달리다 미끄럼틀 앞에서 한 친구가 팔로 날 실수로 쳐서 미끄럼틀에 내가 넘어졌다. 그때 갑자기 화가 나서 친구에게 화를 냈는데 그 친구도 미안하고 화나니까 안 한다 하고 집으로 가버렸다. 원래 그 친구와 워낙 많이 친해서 자주 싸우는데 그렇게 화난건 처음 이였다. 원래 다음날 그 친구네 집에서 놀기로 했는데 집에 아빠가 있다고 거짓말을 했다.&nbsp;<br><br><br><br><br><br><br>&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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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07:2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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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연진]수련에서 키 크기를 성공하지 못한 합체는 계속 자신이 난장이라고 느꼈을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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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의 줄거리:키가 작은&nbsp;<br>오체는 산에서 이상한 할아버지를 만나게 된다.그는 계룡산 도사.계룡산 도사와 두 번째 만남은 도사가 뱀에 물려 체의 도움을 받아 보답으로 계룡산에 수련을 하러 간다면 키가 큰다고 하며 쌍둥이 형 오합에게 끈질기게 부탁하며 결국 계룡산에 갔지만,결과는 실.패.<br><br>이 질문을 고른 이유:합체는 지금까지 읽은 책 중 이 책이 가장 공감이 갔던 책 이었다.왜냐하면 나는 옛날에 정말 평균 아이들 키 보다 10cm 정도 작아 놀림을 가끔 받기도 하였기 때문이다.<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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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07:2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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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찬] 석대같은 아이들이 나타나면 누구에게 도움을 청할 수 있을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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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반의 '독재자' 엄석대에게 병태가 반항하지만 결국 엄석대의 편에 서게 되고, 사회에서 또 다른 엄석대를 발견하는 이야기 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또 다른 엄석대를 내 인생에서 발견하면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해 보고 이 책을 골랐다.<br><br>"석대같은 아이가 우리 반에 나타날 때 우리는 어떤 사람/기관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을까" 이 질문은 내가 학교에서 엄석대를 마주치게 된다면 누구에게 말하고 도와달라고 할까 라는 생각을 해서 골랐다.<br><br><strong><em>이 질문에 대한 대답 :</em></strong> 만약 석대같은 아이들이 나타난다면 이 책에서 나왔듯 무작정 선생님에게 도움을 요청해선 안된다. 석대같은 아이들이 반에 있다면 선생님도 석대 관련해서는 그냥 넘어가는 것이 편하다고 생각할 것 이기 때문에 깊게 파고 드는 선생님은 일반적이지 않다. 따라서 선생님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좋지 않은 선택이 될 수 있다. 그렇다면 누구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을까? 내가 직접 부딪혀 본다면 병태처럼 그 세계에 스며들 수 밖에 없다. 병태같은 사람들은 대단한 사람들이다. 사람들을 자신의 세계로 불러들이는데에 천부적인 재능이 있다. 즉, 선생님께 알려도, 내가 직접 부딪혀 봐도 안된다는 것이다. 그럼 무슨 선택지가 있을까? 답은... 경찰에게 신고하는 것인데... 과연 경찰이 어린이들의 말을 믿어줄지도 의문이다. 그래도 엄석대같은 아이가 나타낸다면&nbsp;어떤 짓이든 해서 몰아내야겠지 않은가? 이것마저 안된다면 포기해야 한다. 아니면 6학년 담임이 나타나기를 기다려야한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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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07:2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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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준] 내가 다현이라면 다섯손가락의 늪에서 어떻게빠져나왔을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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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줄거리:다현이는 다섯손가락 친구들에게 휘둘리고 다른 친구들을 만나며 다섯손가락 친구들과 점점 거리감을 느낀다.그리고 다현이는 다섯손가락의 미련을 포기하고 블로그를 공개롤 바꾼다. 마침내 다현이는 마음이 자유를 얻는다.<br><br>내가 이책을 고른 이유는 난 혼자있는 것이 좋아서 난 혼자 스따를 한적이 있었다. 하지만 날 도와주는 친구들은 학년마다 꼭 있었고 난 스따에서 빠져나왔다. 그래서 난 이 책이 나와 비슷한것같아 난 이책을 골랐다.<br><br><br>난 이 책을 읽으면서 난 다현이가 어떻게 그들로 부터 어떻게 벗어날수 있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br>나는 은유라는 친구를 만났고 진정한 친구관계를 갖게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그이유는 은유를 만나서 다현이가 은따가 되도 상관없다고 말한적이 있다.그래서 다현이이 마음에도 은따, 스따를 당해도&nbsp;새로 만난 친구들과 놀수 있게 생각을 해주고 당당하게 해즌 친구가 은유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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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07:2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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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세빈] 가장 떨리고 인상 깊었던 사건,윌리를 훔친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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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lt;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gt;이라는 책입니다.이 책의 주인공 조지나는 엄마와 동생과 차 안에서 생활을 합니다.그러던 어느 날 조지나는 500만원인 집을 사기위해 개를 훔칠 방법을 찾아,드디어 윌리라는 강아지를 훔치고 무키 아저씨를 만나 주인 아주머니께 용서를 구하며 이야기가 끝납니다.저는 '조지나'라는 아이가 계획한 개를 훔치는 방법이 순진하면서도 대단했고,무엇보다 돈보다 더욱 귀중하고 소중하다는 걸 보여주었기 때문에 이 책을 골랐습니다.<br><br>저는 이책을 읽으며 조지나는 어떤 아이일까?라고 생각했어요.왜냐하면 이 책에서 많은 사건을 겪은 조지나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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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07:2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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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수인] 공부는 행복을 포기하고 해야만 할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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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목표 없이 오직 공부만 생각하며 살아가던 윤아가 시간가게에서 시계를 얻고 시험 볼 때 모르는 문제가 있을 때 사용한다. 하지만 소중한 기억이 사라지는 것이 싫었던 윤아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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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07:2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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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빈] 채리새우: 비밀글입니다.     너는 친구를 어떻게 만드니?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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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주인공 다현이는 초등학교 때 은따를 당했었다. 그리고 중학교 1학년 때 설아를 만나 "다섯 손가락"이라는 친구들과 행복하게 지나게 된다. 하지만 중학교 2학년으로 올라가면서 다현이는 다섯 손가락 친구들이 정한 밉상 2위인 노은유와 짝이 된다. 노은유와 모둠 활동을 하면서 이상하게도 점점 모둠 친구들이 좋아진다. 다섯 손가락 친구들은 다현이가 노은유와 친해진 것을 알고 조금씩 은따를 한다. 또한 밉상 1위인 황효정을 끌어들이면서 다현이는 다섯 손가락과 거리감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믿었던 설아마저 다현이의 비밀, 짝사랑 현우 이야기를 퍼트린다. 결국 다현이는 다섯 손가락과의 관계를 정리한다. 그리고 다현이는 자신의 행복을 찾아간다.<br>&nbsp;이책을 고른 이유는 동등하고 진정한 친구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책이어서이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소재로 해서 더 마음이 끌렸던 것 같다.<br><br>위에서도 말했듯이 이책은 동등하고 진정한 친구란 무엇인지 알려주는 것 같다고 했다. 그래서 나도 나한테 친구란 무엇인지 생각하게 되었다. 따라서 내가 고른 질문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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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07:3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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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진율] 다현이와 비슷한 일을 겪은 적이 있었니?</title>
         <author>decamokjinyu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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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채리새우: 비밀글입니다" 는 따돌림을 당한 경험이 있던 다현이는 설아라는 친구의 도움으로 다섯 손가락이라는 친구들 모임에 들어갔다. 다섯 손가락에서 행복을 느끼던 다현이가 어느 날 조 과제를하게 됬는데, 다섯 손가락 모임 아이들이 배척해야 할 대상으로 정한 노은유가 그 조의 구성원이었다. 처음에는 아이들의 말을 들어 모둠 전체와 적당한 거리를 두었지만, 점점 나 자신이 솔직할 수 있는 모둠 아이들과 친해지게 되었고, 그 모임에서 자신은 그저 심부름꾼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결국 모임 아이들과 결별하고, 진정한 자신을 찾아간다는 이야기이다.<br>나는 친구관계에 고민이 있고, 소심한 성격에, 클래식은 아니지만 가사가 없는 뉴에이지 음악들을 좋아하는데, 나와 같이 친구관계에 고민이 있고 성격도 비슷한 다현이를 보니 공감이 되어 이 책이 재미있었다.<br><br>이 책을 읽는 동안 친구를 가지기 위해 다현이처럼 진정한 자신을 버리면서 자신이 심부름꾼이고, 진정한 나 자신이 없어져야 하지만 그래도 친구를 만날 수 있는 모임에 들어가야 하는지, 아니면 다현이처럼 친구 없이 진정한 나 자신을 찾아야 하는지 고민이 되었다.<br>그래서 나는 생각을 해보았다. 내가 만약 다현이었다면 이 두 선택지에서 무엇을 선택했을까? 비슷하게 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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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07:3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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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은호]사이버 폭력은 있어서는 안됀다/얘들 사이에선 서로 친하게 지내야 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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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주인공인 제이비와 친구인 아무르가 트루먼의 진실이라는 사이트를 만들어서 학생들이 비방하는 곳이 된다.<br>누군가에게 계속 굴욕 사진과 이상한 말로 공격받던 가장 큰 피해자 릴리는 가출 까지하게 된다.<br>범인이 트레버인 것을 알게된 릴리는 자신도 예전에 상처 준 것을 알고 화해를 한다.<br>릴리는 제이비에게 도움이 되는 사이트를 만들자고 제안했다.<br><br>질문은 예전에 누군가에게 나쁜말을 듣고 사이버 폭력을 하는 아이를 처벌해야 할까?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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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07:3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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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찬] 행복한 기억을 팔면서 까지 시간을 멈추는게 맞는 판단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6lj1jfwdh1k1q4/wish/170173292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시간가게]는 행복한 기억을 팔고 전교 1등을 한 윤아가 행복한 기억의 가치를 알게 된다는 이야기이다.<br>&nbsp;윤아는 엄마의 강요로 인해 전교1등을 해야 된다는 부담감이 있었다.하지만 아무리 공부를 해도 수영이를 이기지 못하였다.<br><br>&nbsp;[시간가게]를 읽으면서 행복한 기억을 팔면서 까지 시간을 멈추는게 맞는 판단일까 라는 궁금증이 있었다.난 이 판단은 틀렸다고 생각한다.공부를 아무리 해도 전교 1등을 못하는 억울함은 이해가 된다.<br>&nbsp;하지만 공부 전교 1등을 못했다고 전교1등을 하기위해 행복을&nbsp;<br>포기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행복한 기억을 가치를 따질수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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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8 04:5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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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인이 댓글 내용</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6lj1jfwdh1k1q4/wish/1701780291</link>
         <description><![CDATA[<div>할아버지한테 가서 행복한 기억을 되돌려 달라고 했다. 그래서 할아버지는 시간 10분을 자신에게 주면 기억을 돌려주겠다고 했다. 그런데 윤아에게 흘러들어오는 행복한 기억들은 윤아의 것이 아니었다. 이로인해 윤아의삶은 더욱 뒤죽박죽이 되어버렸다. 그제서야 윤아는 자신의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되고 시간가게로 가서 시계를 부순다. 그리고 윤아는 내 시간을 내가 주인이 되어쓰겠다고 다짐한다.<br><br>내가 이책을 고른 이유는 그저 엄마가 시켜서 학원에서 하라고 해서 시간에 쫓기며 행복한 기억을 사고 팔던 윤아가 마음을 바로잡고 진정한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모습이 인상깊었기 때문이다.<br><br>내가 고른 질문은 공부는행복을 포기하고 해야만 할까?이다. 내가 이 질문을 고른 이유는 내 친구들 중 많은 친구들이 공부는 행복을 포기해야만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br>나는 어느정도는 행복을 참으며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지금 초등학생 중학생들이 생각하는 행복은 무엇일까? 게임? TV? 아니면 나가서 노는것? 지금 친구들한테 행복을 떠올려보라고 하면 이런 것들을 떠올릴 것이다. 하지만 어른이 된다면? 가족과 함께 여행도 다니고 원하는 직업을 가지고 행복한 생활을 하며 어릴 때보다 더욱 더 많은 행복을 누릴 수 있다. 하지만 이런 것들이 어른이 되었다고 모든 사람이 누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지금 즐기려고 하지 않고 그 시간에 공부하는 것은 미래에 내가 원하는 직업을 갖고 더 많은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지금 나의 시간을 공부에 조금 더 투자하는 것이다. 솔직히 말해서 지금 내가 게임한 것&nbsp; TV 본 것 나에게 도움을 주는가? 아니다. 그냥 지금 재미있을 뿐이다. 하지만 내가 지금 공부를 하는 것은 어른이 되었을 때 나의 삶 그리고 내 삶의 마침표가 어떻게 찍어질지에 대해서 영향을 미친다. 그래서 나는 지금 어느정도는 행복을 참고 공부를 해야만 한다고 생각한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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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8 06:4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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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도윤]시간가게 할아버지는 왜 시간을 얻는 대신 행복한 기억을 빼았았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6lj1jfwdh1k1q4/wish/1701780659</link>
         <description><![CDATA[<div><br>이 책은 주인공 윤아가 엄마를 기쁘게 할려고 공부를 열심히 하던 중에 시간가게를 만나 시계를 얻고 필요할 때 시간을 샀다 하지만 그 대가로 행복한 기억이 사라진다는 것을 알게 된 윤아는 시계를 부수고 내 시간을 내가 주인이 되어 쓰겠노라 다짐하는 내용이다.<br><br>시간 가게는 시간가게의 할아버지가 준 시계에 의해서 윤아는 영어 테스트에서 1등이 되고 전교 1등이 된다.하지만 행복한 기억이 없어진다는 것을 안 윤아는 시계를 부수고 내 시간을 내가 주인이 되어 쓰겠노라 다짐하는 점에서 시간가게는 인상 깊은 책이다.<br><br>시간가게 할아버지는 왜 시간을 얻는 대신 행복한 기억을 빼았았을까?<br><br>중간에 읽다보면 "시간가게 할아버지는 왜 행복한 기억을 뺏을까?라고 생각할 수 있다.그리고 그 문제를 고민하다보면 "이걸까?,아니면 이걸까?라고 생각해서 재미를 느낄 수 있다.<br><br>시간가게 할아버지는 시간을 얻는 시계를 주는 대신 행복한 기억을 뺏었다.왜 물질적인 것이 아닌 '행복한 기억'일까?시간가게 할아버지는 어렸을 때 행복한 기억이 없었을 수도 있다.근데 남의 기억은 자신의 진짜 기억이 아니기 때문에 행복하지 않을 것 같다.그렇다면 악마가 아닐까?진짜 어쩌면 시간가게 할아버지는 행복한 기억을 먹는 악마일수도 있다.<br><br>이 책을 읽고 '시간가게 할아버지는 누구일까?'라고 생각해봤으면 좋을 것 같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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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8 06:4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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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수인 완성] 10년 뒤의 내 삶을 위해서 지금 시간을 투자하는 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6lj1jfwdh1k1q4/wish/170178207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시간가게는 목표 없이 오직 공부만 생각하며 살아가던 윤아가행복한 기억을 팔고 10분의 시간을 살 수 있는 시계를 사고 일어나는 문제들을 잘 이야기 해주는 책이다. 하지만 소중한 기억이 사라지는 것이 싫었던 윤아는 할아버지한테 가서 행복한 기억을 되돌려 달라고 했다. 그래서 할아버지는 시간 10분을 자신에게 주면 기억을 돌려주겠다고 했다. 그런데 윤아에게 흘러들어오는 행복한 기억들은 윤아의 것이 아니었다. 이로인해 윤아의삶은 더욱 뒤죽박죽이 되어버렸다. 그제서야 윤아는 자신의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되고 시간가게로 가서 시계를 부순다. 그리고 내 시간을 내가 주인이 되어쓰겠다고 다짐한다.&nbsp;<br>&nbsp; &nbsp;나는 그저 엄마가 시켜서, 학원에서 하라고 해서 시간에 쫓기며 행복한 기억을 사고 팔던 윤아가 마음을 바로잡고 진정한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모습이 인상깊었다.<br><br>   내 친구들 중 많은 아이들은 조금이라도 더 놀려고 한다. 그래서 나는 공부는 행복을 포기하고 해야만 하는지 고민해보게되었다.<br>&nbsp; &nbsp;그 끝에 어느정도는 행복을 참으며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지금 초등학생 중학생들이 생각하는 행복은 무엇일까? 게임? TV? 아니면 나가서 노는것? 지금 친구들한테 행복을 떠올려보라고 하면 이런 것들을 떠올릴 것이다. 어른이 된다면? 가족과 함께 여행도 다니고 원하는 직업을 가지고 행복한 생활을 하며 어릴 때보다 더욱 더 많은 행복을 누릴 수 있다. 이런 행복들은 어른이 되었다고 모든 사람이 누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지금 즐기려고 하지 않고 그 시간에 공부하는 것은 미래에 내가 원하는 직업을 갖고 더 많은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지금 나의 시간을 공부에 조금 더 투자하는 것이다. 솔직히 말해서 지금 내가 게임한 것&nbsp; TV 본 것 나에게 도움을 줄 것 같지는 않다. 그냥 지금 재미있을 뿐이다. 하지만 내가 지금 공부를 하는 것은 어른이 되었을 때 나의 삶 그리고 내 삶의 마침표가 어떻게 찍어질지에 대해서 영향을 미친다. 그래서 나는 지금 어느정도는 행복을 참고 공부를 해야만 한다고 생각한다.</div><div><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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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8 06:4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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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title>
         <author>Ilikegukhim</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6lj1jfwdh1k1q4/wish/1701785293</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strong><br>[조은호완성]트레버는 왜 릴리에게 복수를 하였을까?<br></strong><br></div><div>이 책은 주인공인 제이비와 친구인 아무르가 트루먼의 진실이라는 사이트를 만들어서 학생들이 비방하는 곳이 된다.<br>누군가에게 계속 굴욕 사진과 이상한 말로 공격받던 가장 큰 피해자 릴리는 가출 까지하게 된다.<br>범인이 트레버인 것을 알게된 릴리는 자신도 예전에 상처 준 것을 알고 화해를 한다.<br>릴리는 제이비에게 도움이 되는 사이트를 만들자고 제안했다.<br><br>질문은 예전에 누군가에게 나쁜말을 듣고 사이버 폭력을 하는 아이를 처벌해야 할까?이다.<br><br>대답은 사이버 폭력을 하는 아이들에게는 학교를 다니지 못하게 하고 만약 사이버 폭력을 한 얘 때문에 안 좋은 사정이 있으면 봐준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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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8 06:5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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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승찬 완성] 석대같은 아이들이 나타나면 누구에게 도움을 청할 수 있을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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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gt;은 반의 `독재자` 엄석대에게 병태가 반항하지만 결국 엄석대의 편에 서게 되고, 사회에서 또 다른 엄석대를 발견하는 이야기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또 다른 엄석대를 내 인생에서 발견하면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해 봐야 한다.<br><br>만약 당신의 반에 엄석대가 나타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누구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을까? 엄석대가 나타나면 반의 주인은 선생님이 아닌 엄석대가 된다. 이 상황을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나의 생각을 말해 보겠다.<br><br>만약 석대 같은 아이들이 나타난다면 이 책에서 나오는 것처럼 무작정 선생님에게 도움을 요청해선 안 된다. 석대같은 아이들이 반에 있다면 선생님도 석대 관련해서는 그냥 넘어가는 것이 편하다고 생각할 것이기 때문에 깊게 파고드는 선생님은 일반적이지 않다. 따라서 선생님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좋지 않은 선택이 될 수 있다. 그렇다면 누구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을까? 내가 직접 부딪혀 본다면 병태처럼 그 세계에 스며들 수밖에 없다. 석대같은 사람들은 대단한 사람들이다. 사람들을 자신의 세계로 불러 들이는 데에 천부적인 재능이 있을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즉, 선생님께 알려도, 내가 직접 부딪혀 봐도 안 된다는 것이다. 그럼 무슨 선택지가 있을까? 답은... 경찰에게 신고하는 것인데... 과연 경찰이 어린이들의 말을 믿어줄지도 의문이다. 그래도 엄석대같은 아이가 나타낸다면 어떤 짓이든 해서 몰아내야겠지 않은가? 이것마저 안된다면 포기해야 한다. 아니면 6학년 담임이 나타나기를 기다리던지 말이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것이 없는 것일까? 교육청에 신고해야 할까? 생각보다 답변은 간단할지도 모른다. 그냥 버티면 된다. 아까는 석대가 사람들을 자신의 세계로 불러들이는 것을 잘한다고 말했지만, 자신의 세계로 데려와 반항하는 사람들을 줄이려는 석대의 경우에는 버티면 이긴다. 그러니까 계속 이 세계로 오라는 유혹을 이기는 것이 달리는 석대 위에 나는 법이다. 근데 솔직히 이기기가 쉽지는 않을 것이다. 그런데 그 쉽지 않은 일 뒤에는 분명히 버틸 가치를 만들어주는 자유라는 열매가 있지 않을까?<br><br>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서 내 주변에 엄석대가 있는지 생각해보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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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8 07:0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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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여준 완성] 내가 다현이라면 다섯손가락의 늪에서 어떻게빠져나왔을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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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br>&nbsp;[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는 </strong>다현이는 5학년때 은따였지만 다섯손가락에 들어가고 행복과 고마움을 느꼈다.하지만 조별과제를 하는데 모둠에 다섯손가락이 싫어하는 은유가 있어 다섯손가락 친구들에게 휘둘리고 다른 친구들을 만나며 다섯손가락 친구들과 점점 거리감을 느낀다.그리고 다현이는 다섯손가락의 미련을 포기하고 블로그를 공개롤 바꾼다. 마침내 다현이는 마음이 자유를 얻는다.<br>&nbsp;이책중 은유가 다현이에게 은따,스따,왕따 모두 상관 없다면서 다현이에게 큰 의미를 준 장면이 나와 비슷한것 같다. 난 혼자있는 것이 좋아서 난 혼자 스따를 한적이 있었다. 하지만 날 도와주는 친구들은 학년마다 꼭 있었고 난 스따에서 빠져나왔다. 그래서 난 이 책의 주인공 다현이와 비슷한것 같다.<br><br>&nbsp;난 다현이가 다섯손가락에게 엄청난 행복과 고마움을 느껴서 다섯손가락에서 벗어날수 없을줄 알았다.그런데 다현이는 그들에게서 벗어나서 나의 상상은 빗나갔다.그래서 난 다현이와 다섯손가락이 관계보다 더 강한 친구 관계를 가진 친구에 대해 이야기를 할것이다<br>&nbsp; 첫번째는 은유라는 친구를 만났고 진정한 친구관계를 갖게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그이유는 은유를 만나서 다현이가 은따가 되도 상관없다고 말한적이 있다.그래서 다현이이 마음에도 은따, 스따를 당해도 새로 만난 친구들과 놀수 있게 생각을 해주고 당당하게 해준 친구가 은유이기 때문이다.그리고 두번째는 조별과제 모둠 친구들덕분에 다섯손가락과 손절을 해도 마음이 치유가 되었다고 생각한다.그 이유는 조별과제 친구들과 같이 과제를 할때 마음 편하게 말을 할수있었고 같이 놀수있었기 때문이다.그래서 다섯손가락에게서 빠져나오게 도와줬던 친구들은 대부분 조별과제 친구들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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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8 07:1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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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성빈 완성] 너한테 친구란 무엇이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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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이 책의 주인공 다현이는 초등학교 때 은따를 당했었다. 그리고 중학교 1학년 때 설아를 만나 "다섯 손가락"이라는 친구들과 행복하게 지나게 된다. 하지만 중학교 2학년으로 올라가면서 다현이는 다섯 손가락 친구들이 정한 밉상 2위인 노은유와 짝이 된다. 노은유와 모둠 활동을 하면서 이상하게도 점점 모둠 친구들이 좋아진다. 다섯 손가락 친구들은 다현이가 노은유와 친해진 것을 알고 조금씩 은따를 한다. 또한 밉상 1위인 황효정을 끌어들이면서 다현이는 다섯 손가락과 거리감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믿었던 설아마저 다현이의 비밀, 짝사랑 현우 이야기를 퍼트린다. 결국 다현이는 다섯 손가락과의 관계를 정리한다. 그리고 다현이는 자신의 행복을 찾아간다.<br>&nbsp;이책을 고른 이유는 동등하고 진정한 친구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책이어서이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소재로 해서 더 마음이 끌렸던 것 같다.<br><br>&nbsp; 이 책은 동등하고 진정한 친구란 무엇인지 알려준다. 그래서 나도 나한테 친구란 무엇인지 생각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 다현이는 친구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다. 하지만 꼭 친구를 만들려고 하는 것 같다. 그럼 나는 무슨 스타일인지 생각하게 되었다.<br><br>"나한테 친구는 꼭 있어야 하는 존재야. 그런데 막상 새 학년이 되거나 새로운 학원에 다닐 때 적응하려면 조금 시간이 걸려. 또한 말을 내가 먼저 걸지도 않는 것 같아. 우연으로 사귈 때도 있어. 하지만 그 우연은 내게 많이 소중해. 그 우연으로 소중한 친구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야. 또한 그 우연이 운명이 될수도 있고^^. 그래서 나는 친구가 많이 소중해. 친구랑 놀면 힘들었던 기억을 잊을 수 있거든.&nbsp;<br>  그런 이유 때문이라도 나는 너희들이 친구가 많았으면 좋겠어.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거 같아. 그리고 이 책에서 은유와 다현이가 돌아가신 부모님 이야기를 하며 서로 공감하는 장면을 꼭 읽었으면 좋겠어. 이 장면을 읽으면서 진정한 친구가 무엇인지,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 생각했으면 좋겠어.너희가 이책을 읽고 진정한 친구를 얻길 바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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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8 07:1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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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진율] 진정한 자신을 찾아야 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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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채리새우: 비밀글입니다" 는 따돌림을 당한 경험이 있던 다현이는 설아라는 친구의 도움으로 다섯 손가락이라는 친구들 모임에 들어갔다. 다섯 손가락에서 행복을 느끼던 다현이가 어느 날 조 과제를하게 됬는데, 다섯 손가락 모임 아이들이 배척해야 할 대상으로 정한 노은유가 그 조의 구성원이었다. 처음에는 아이들의 말을 들어 모둠 전체와 적당한 거리를 두었지만, 점점 자신이 솔직할 수 있는 모둠 아이들과 친해지게 되었고, 그 모임에서 자신은 그저 심부름꾼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결국 모임 아이들과 결별하고, 진정한 자신을 찾아간다는 이야기이다.<br>친구관계에 고민이 있고, 소심한 성격에, 클래식은 아니지만 가사가 없는 뉴에이지 음악들을 좋아하는 사람. 다현이와 비슷한 나다. 비슷한 다현이를 보니 공감이 되어 이 책이 재미있었다.<br><br>친구를 가지기 위해 다현이처럼 진정한 자신을 버리면서 자신이 심부름꾼이고, 눈치를 봐야 하기도 해 진정한 나 자신이 없어져야 하지만 그래도 친구를 만날 수 있는 다섯 손가락이라는 모임에 들어가야 하는지, 아니면 다현이처럼 친구 없이 진정한 자신을 찾아야 하는 것일까? 앞으로 다현이와 비슷하게 억지로 친구들을 만나야 하거나 외롭지만 자신을 찾을 수 있는 혼자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 온다면 이 두 선택지에서 무엇을 선택했을까? 비슷하게 했을까?<br><br>내 주변상황은 다현이와 다르지만, 다현이와 같은 선택을 할 것이다. 물론 친구는 중요하고, 없으면 외로움을 느낀다. 또한 어려운 상황에 친구가 없다면 나에게 힘이 될 사람이 없다. 하지만 그런 친구들은 정말 내가 어려운 상황에서 나를 끝까지 도와줄까? 아니다.&nbsp; 내가 심부름꾼이고, 내가 눈치를 봐야 하는 친구들이라면 그 "친구"는 나는 그 애들에게 더 낮고, 필요할 때만 사용하는 존재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자신보다 더 낮고, 필요할때만 유용하게 쓰는 "친구"에게 꼭 자신에게 엄청난 위험성을 줄 수 있는 일을 할까? 위험성이 사용성을 넘어선다면 아주 쉽고 빠르게 그만둘 것이다. 사전에서 "친구는 가깝게 오래 사귄 사람."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이들은 친구가 맞는 것이다. 하지만 친구에도 계급이 있다. 친구의 계급은 사용하기 좋은 친구, 재미있어서 노는 친구, 서로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 기쁨이며, 나 자신이 존재할 수 있는 친구이다. 왜 재미있어서 노는 친구가 2단계 일까? 국립국어원에서 말한 친구는 가깝게 오래 사귄 사람이라고 한다. 그러나 나는 이것이 옳지만, 더 좋은 표현이 있다고 생각한다. 친구란 서로가 자신으로 존재할 수 있고, 서로가 행복할 수 인간관계라고 생각한다. 이런 의미에 다현이의 다섯손가락 친구들이 이 "친구"에 적합할까? 아니다.<br><br>다섯손가락 아이들은 1단계의 친구이다. 이런 다섯손가락 아이들이&nbsp; 잠시동안의 행복을 주겠지만, 결국 인생 전체에는 절대 유익한 친구가 아니다. 자신을 이용하기만 할뿐, 진정한 관계를 알지 못해 결국 진정한 친구를 만날 때 의심하고 피하게 되는 건강한 친구관계를 배우지 못해서다. 따라서 내가 다현이었다면 다섯손가락 아이들같은 친구들에게 내 감정과 노력을 들이지 않을 것이다.</div><div><br>상황은 다현이와 다르지만, 다현이와 같은 선택을 했다. 물론 친구는 중요하고, 없으면 외로움을 느낀다. 또한 어려운 상황에 친구가 없다면 나에게 힘이 될 사람이 없다. 하지만 그런 친구들은 정말 내가 어려운 상황에서 나를 끝까지 지탱해줄 사람이다. 지탱해주지 않을 친구에게 맞추기 위해 자신의 형태를 바꾼다면 그것은 유익한 일이 아니다. 따라서 나를 찾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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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8 07:1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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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세빈 완성] 살면서 잊어버리고 싶지않은 특별한 향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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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이 책은 &lt;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gt;이라는 책입니다.이 책의 주인공 조지나는 엄마와 동생과 차 안에서 생활을 합니다.그러던 어느 날 조지나는 500만원인 집을 사기위해 개를 훔칠 방법을 찾아,드디어 윌리라는 강아지를 훔치고 무키 아저씨를 만나 주인 아주머니께 용서를 구하며 이야기가 끝납니다.저는 '조지나'라는 아이가 계획한 개를 훔치는 방법이 순진하면서도 대단했고,무엇보다 돈보다 더욱 귀중하고 소중하다는 걸 보여주었기 때문에 이 책을 골랐습니다.<br><br>이책을 읽으며 조지나는 어떤 아이일까?라고 생각했습니다.왜냐하면 이 책에서 많은 사건을 겪은 조지나는 돈을 벌기위해 개를 훔치기도 했지만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며 반성했기 때문이죠.조지나를 도둑이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가족을 위한일,그리고 훔치긴했지만 걱정하고 잘 보살펴 주었기 때문에 전 조지나가 마음이 따뜻한 아이라고 생각합니다.<br><br>&lt;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gt;을 읽으며 여러분들이 슬픔,짜증,분노등을 느낄때,무언가 위로가되는 말을 해주고 싶어서 그대신 부담이 가지않는 주인공 조지나를 우리들에게 보여주었다는걸 알아주어야합니다.또한 웃기기도하고 감동적이기도한 이 이야기를 깊게 들어가 살펴보아야합니다.<br>앞으로 사람들이 돈보다 소중한것....빛나는 보석보다 소중한것,그것이 가족이라는걸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누구나 돈을 좋아하겠지만,우리에게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가족이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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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8 07:1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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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효우]당신은 따돌림을 당한적이 잇나요?그럼 당신은 따돌림의 감정을 알겠죠.그럼 따돌림을 한사람들의 심리는 알고있나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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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채리새우:비밀글입니다.줄거리<br>은따를 당한 다현이는 친구 설아의 도움으로 아람,병희,미소와 친해져 다현이는 설아와 함께 다섯손가락이라는 모임을 만들게 된다.1학년의 행복은 그이후 이어지지 않았다.아람이와병희가 같은 반이 되었지만 다섯손가락 친구들이 혐오하는 노은유와 짝이 되면서 동시에 조별활동 부원으로 은유,시후 찐따 해강이 까지합세하며(다섯손가락에게만 미움받는)조별활동 부원이 완성 되었다.처음엔 다섯손가락 부원때문에 맘편하게 조별과제를 할 수 없었지만 점점 친하게 지내다보니 햄버거 집에만가도 콜라 셔틀을 해야하는 다섯손가락 보다 자신의 주장을 말하고 이해해주며 진정한 친구들이 되어가는 (아싸)조별과제 친구들이 더 좋아지게된다.조별과제 부원들은 좋아지는 반면 다섯손가락친구들은 점점 친구인것이 의심갈정도로 멀어지게 된다.지들끼리 영화를 보러가고,톡방에서 자신들만의 대화를 한다.믿엇던 설아도 멀어진다.짝사랑하는걸 알면서도 다른친구에게 그 친구를 소개한다.여러가지 일이 지난후 과연 이것이 진정한 친구일까?라는 생각이 점점 더 다가오고 뚜렸해진다.그렇게 어쩌다 다섯손가락 친구들이 은유를 혐오하는지&nbsp; 그이유를 알게된다.우두머리같은 아람이가 너무나도 완벽해보이는 은유를 보고 친해지고 싶어하지만 은유는 관심을 주지않아 미움을 샀다는것을 알게됐다.그런 다섯손가락친구들은 혐오 순위1위인 황효정과 친해진다 그냥친해진것이아니라 잘보일려고 노력까지한다.그러는 와중에도 은유와 친하게 지낸다는 이유로 다현이를 따한다.이런 다섯손가락 친구들에게 분노와 슬픔,미움을 느낀 다현이는 결국 자신의 의지로 다섯손가락을 탈퇴한다.탈퇴이후 다현이는 당당하게 성격을 나타내고 진정한 친구들을 만든다.그로써 당당해지고 자신감이 생긴다.행복을 찾아낸 다현이에겐 다섯손가락 아이들 따윈 상처를 주지 않는다.<br><br>이 책은 친구의 관한아픔과 그를 극복해내는 내용을 담아 나의 눈길을 끌었다.<br><br>인상깊은 질문<br><br>권설아는 다현이를 다섯손가락에 넣어준 이유가 뭘까?<br><br>-권설아는 정말로 내가 궁금할 정도로 왜 다섯손가락에 넣었는지 궁금하다.다현이가 말했던것처럼 콜라셔틀이 필요해서?심부름을 시킬려고?.이런 상황들을 보면 이상하다.많은 질문중 이질문은 이점이 특이하다.다른 질문들은 어느정도 문장에 대한 답을 쓸수있다.하지만 이문장은 잘 모르겠다.우리가 다른사람들의 마음을 알지못할때도 있는것처럼 이질문은 미스테리한...그런질문이다.<br><br>질문의대한 대답<br><br>권설아는 다현이를 다섯손가락에 넣어준 이유가 뭘까?<br><br>-누구나 한번쯤 장난감을 사고 버려본 상황이 있을것이다.대부분 실증이나서,이다.예를들어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에 인형을 샀다치자.그럼 처음엔 좋아할것이다.길게는 몇년짧게는 1주일 않에도 실증이난다.그럼 자신은 어떻게할까?새로운걸 찾을것이다.그렇게 우리는 버리고 사고를 반복한다.옷도 낡으면 버리는것 처럼 다현이와 한번쯤 놀았을 태다.그럼 점점더 재미있을 태고 다현이를 처음산 장난감처럼 갔이놀것이다.다섯손가락의 아이들은 다현이와 함께한 1년이 다현이에게 주어진 새로운 장난감에 기회였던것같다.그렇다면 멀어진이유는 뭘까?<br><br>위에서 나왔던것처럼 장난감에 예를 또이용하자.낡아빠진 장난감을 계속 사용하는 사람이 있을까?대부분 새로운 장난감을 산다.다현이가 낡아지고 있는장난감이 될쯤 새로운 친구가 나타날것이다.왕따를 당했던아이라는 꼬리표도 달리면서 또<br><br><br></div><div><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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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8 07:1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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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세인] 왜 통조림 공장에서 일하는 사람은 어린이일까?</title>
         <author>renax301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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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통조림을 열지 마시오]라는 책은 퍼갈과 샬롯이 단절 사건의 범인을 알아내는 이야기이다. 퍼갈은 기발한 아이다. 라벨없는 통조림을 모으는게 특기이다.&nbsp; 어느날 퍼갈은 단절된 손가락을 라벨 없는 통조림 안에서 찾았다. 그리고 단절된 귀를 가지고 있는 통조림 수집가 동료, 샬롯을 찾아 일련번호를  추측해 나가, 귀와 손가락이 들은 공장이 딤블스미스 공장이라는걸 알게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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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8 07:1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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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도윤](완성)시간가게 할아버지는 왜 시간을 얻는 대신 행복한 기억을 빼았았을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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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주인공 윤아가 엄마를 기쁘게 할려고 공부를 열심히 하던 중에 시간가게를 만나 시계를 얻고 필요할 때 시간을 샀다 하지만 그 대가로 행복한 기억이 사라진다는 것을 알게 된 윤아는 시계를 부수고 내 시간을 내가 주인이 되어 쓰겠노라 다짐하는 내용이다.<br><br>시간 가게는 시간가게의 할아버지가 준 시계에 의해서 윤아는 영어 테스트에서 1등이 되고 전교 1등이 된다.하지만 행복한 기억이 없어진다는 것을 안 윤아는 시계를 부수고 내 시간을 내가 주인이 되어 쓰겠노라 다짐하는 점에서 시간가게는 인상 깊은 책이다.<br><br>시간가게 할아버지는 왜 시간을 얻는 대신 행복한 기억을 빼았았을까?<br><br>중간에 읽다보면 "시간가게 할아버지는 왜 행복한 기억을 뺏을까?라고 생각할 수 있다.그리고 그 문제를 고민하다보면 "이걸까?,아니면 이걸까?라고 생각해서 재미를 느낄 수 있다.<br><br>시간가게 할아버지는 시간을 얻는 시계를 주는 대신 행복한 기억을 뺏었다.왜 물질적인 것이 아닌 '행복한 기억'일까?시간가게 할아버지는 어렸을 때 행복한 기억이 없었을 수도 있다.근데 남의 기억은 자신의 진짜 기억이 아니기 때문에 행복하지 않을 것 같다.그렇다면 악마가 아닐까?진짜 어쩌면 시간가게 할아버지는 행복한 기억을 먹는 악마일수도 있다.<br><br>이 책을 읽고 '시간가게 할아버지는 누구일까?'라고 생각해봤으면 좋을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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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11:4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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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민채]친구에게 용서를 용기 있게 구한 일</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6lj1jfwdh1k1q4/wish/1715032182</link>
         <description><![CDATA[<div>&nbsp;<br>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이라는 책은 주인공 조지나가 집에서 살기 위해 돈을 받기 위해 윌리라는 개를 훔치지만 그것이 마음에 걸려 결국 주인에게 고백을 하는 내용이다. 이 책은 재밌고 무엇보다 이 책에 관한 예기를 말하게 만든다.&nbsp;<br><br>나는 조지나와 비슷한 경험을 말하는 질문을 골랐다. 이 질문은 내 경험을 말하게 만든다. 경험을 말하고 또 말하면 어느새 내 경험을 확실하게 말할 수 있다.<br><br>나는 조지나와 비슷한 경험이 있다. 뭐냐면, 난 항상 일요일 마다 친구들과 풀룻을 분다. 그날도 풀룻을 불고 나왔을 때다. 내 친구들과 나와서 놀이터에서 체리바 라는 놀이를 했는데 친구를 피해야 해서 친구들과 달리다&nbsp;미끄럼틀 앞에서 한 친구가 팔로 날 실수로 쳐서 미끄럼틀에 내가 넘어졌다. 그때 갑자기 화가 나서 친구에게 화를 냈는데 그 친구도 미안하고 화나니까 안 한다 하고 집으로 가버렸다. 원래 그 친구와 워낙 많이 친해서 자주 싸우는데 그렇게 화난건 처음 이였다. 원래 다음날 그 친구네 집에서 놀기로 했는데 집에 아빠가 있다고 거짓말을 했다. <br><br><br><br><br><br><br>&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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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11:0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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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채의 글] 친구에게 용서를 용기 있게 구한 일</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6lj1jfwdh1k1q4/wish/171503399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lt;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gt;이라는 책은 가난한 환경에서 벗어나기 위해 잘못된 행동을 하며 고약한 냄새를 만들던 조지나가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고 향기를 찾게 된다는 이야기이다.<br>&nbsp; &nbsp;이 책을 읽기 전에 &lt;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gt;의 영화를 무척 재미있게 보았다. 그래서 책으로는 어떨지 궁금했기에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nbsp;<br>&nbsp; &nbsp;게다가 책을 다 읽고나니 이 책에 대한 이야기를 잔뜩 하고 싶어졌다. 특히 결말이 그렇다. 보통 이런 주인공이 어려움을 겪는 이야기들을 보면 마지막에 멋있는 사람이 등장해 주인공의 문제를 짜잔! 하고 해결해주는 것들이 많다. 하지만 그런 이야기들은 너무 뻔하다. 그런데 이 책에는 그런 뻔한 결말이 나오지 않는다. 조지나의 삶을 어렵게 만든 아빠는 끝끝내 돌아오지 않는다.<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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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11:0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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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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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간가게]는 행복한 기억을 팔고 전교 1등을 한 윤아가 행복한 기억의 가치를 알게 된다는 이야기이다.<br>&nbsp;윤아는 엄마의 강요로 인해 전교1등을 해야 된다는 부담감이 있었다.하지만 아무리 공부를 해도 수영이를 이기지 못하였다.<br>평소같이 학원을 가기위해 걸어가던 윤아 앞에 처음보는 건물이 보였다.'시간가게'라는 가게였다.시간가게를 들어갔더니 어떤&nbsp;<br>할아버지가 일반 시계처럼 보이는 시계를 주었고 행복한 기억만 있으면 된다고 하였다.윤아는 속아주는 척하면서 다현이와의 추억을 떠올리며 버튼을 눌렀더니 시간이 멈추었다.윤아는 중간고사 수학 시험을 보는 중 모르는 문제가 나왔지만 시간을 멈추어 올백으로 수학시험 1등을 하였다.하지만 윤아의 엄마는 전교 1등을 지키라는 부담을 주었다.그리고 수영이와 미라에게 따돌림을 당하였다.수학 경시대회가 있는 날 어려운 문제가 나와 시간을 멈출려고 하였지만 시간이 멈추지 않았다.그렇기에 윤아는 1등을 수영이에게 내주었고 집으로 돌아온 윤아는 1등을 지켜내지 못하였기에 엄마에게 혼이 났다.시간이 멈춘 이유를 모르겠던 윤아는 시간가게로 가여 시간이 고장난것 같다고 하였다.그래서 할아버지는 고쳐주는 대신에 이번에는 행복한 기억을 2개나 팔아야 한다고 하였다.하지만 윤아 앞에는 과외 선생님과의 일정 뿐이였다.윤아는 다시 행복한 기억을 팔고 다시 1등을 차지했다.시간이 지나 윤아의 생일이 되었다.하지만 행복한 시간을 팔았기에 소중한 것들이 생각나지 않아 다른사람의 행복한 기억까지 사는 바람에 윤아의 삶은 뒤죽박죽이 되었고 윤아는 자신의 행복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았다.엉망이 된 자신의 생활패턴에 윤아는 시계를 부셨고 윤아는 본인의 시간을 주인이 되어 쓰겠다고 주장하였다.<br><br>&nbsp;[시간가게]를 읽으면서 행복한 기억을 팔면서 까지 시간을 멈추는게 맞는 판단일까 라는 궁금증이 있었다.난 이 판단은 틀렸다고 생각한다.공부를 아무리 해도 전교 1등을 못하는 억울함은 이해가 된다.<br>&nbsp;하지만 공부 전교 1등을 못했다고 전교1등을 하기위해 행복을&nbsp;<br>포기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행복한 기억을 가치를 따질수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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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4 03:3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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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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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은호 수정] 트레버는 왜 릴리에게 복수를 하였을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6lj1jfwdh1k1q4/wish/1716459404</link>
         <description><![CDATA[<div>서평 : 읽은 사람이 책을 자신의 생각으로 평가하는 것. 단, 그 평가가 다른 사람에게도 공감이 되야 한다.<br><br>1. 책에 대한 간단한 소개<br>&nbsp; '트루먼악플사건'은 주인공 제이비와 친구 아무르가 트루먼의 진실이라는 사이트를 만들어 그 안에서 학생들이 서로를 비방하며 생기는 일을 담고 있다.<br>&nbsp; 전 - 중 - 후로 요약.<br>&nbsp; 이런 이런 주제를 전달하는 작품이다.<br><br>2. 이 책을 읽고 깊이 생각해 본 것.<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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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4 08:2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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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수인 완성] 10년 뒤의 내 삶을 위해서 지금의 시간을 투자 한다는 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6lj1jfwdh1k1q4/wish/1717408426</link>
         <description><![CDATA[<div>시간가게는 목표 없이 오직 공부만 생각하며 살아가던 윤아가행복한 기억을 팔고 10분의 시간을 살 수 있는 시계를 사고 일어나는 문제들을 잘 이야기 해주는 책이다. 하지만 소중한 기억이 사라지는 것이 싫었던 윤아는 할아버지한테 가서 행복한 기억을 되돌려 달라고 했다. 그래서 할아버지는 시간 10분을 자신에게 주면 기억을 돌려주겠다고 했다. 그런데 윤아에게 흘러들어오는 행복한 기억들은 윤아의 것이 아니었다. 이로인해 윤아의삶은 더욱 뒤죽박죽이 되어버렸다. 그제서야 윤아는 자신의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되고 시간가게로 가서 시계를 부순다. 그리고 내 시간을 내가 주인이 되어쓰겠다고 다짐한다.&nbsp;<br>&nbsp; &nbsp;나는 그저 엄마가 시켜서, 학원에서 하라고 해서 시간에 쫓기며 행복한 기억을 사고 팔던 윤아가 마음을 바로잡고 진정한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모습이 인상깊었다.<br><br>  내 친구들 중 많은 아이들은 조금이라도 더 놀려고 한다. 그래서 나는 공부는 행복을 포기하고 해야만 하는지 고민해보게되었다.<br>&nbsp; &nbsp;그 끝에 어느정도는 행복을 참으며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지금 초등학생 중학생들이 생각하는 행복은 무엇일까? 게임? TV? 아니면 나가서 노는것? 지금 친구들한테 행복을 떠올려보라고 하면 이런 것들을 떠올릴 것이다. 어른이 된다면? 가족과 함께 여행도 다니고 원하는 직업을 가지고 행복한 생활을 하며 어릴 때보다 더욱 더 많은 행복을 누릴 수 있다. 이런 행복들은 어른이 되었다고 모든 사람이 누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지금 즐기려고 하지 않고 그 시간에 공부하는 것은 미래에 내가 원하는 직업을 갖고 더 많은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지금 나의 시간을 공부에 조금 더 투자하는 것이다. 솔직히 말해서 지금 내가 게임한 것&nbsp; TV 본 것 나에게 도움을 줄 것 같지는 않다. 그냥 지금 재미있을 뿐이다. 하지만 내가 지금 공부를 하는 것은 어른이 되었을 때 나의 삶 그리고 내 삶의 마침표가 어떻게 찍어질지에 대해서 영향을 미친다. 그래서 나는 지금 어느정도는 행복을 참고 공부를 해야만 한다고 생각한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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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5 12:3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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