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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기 학급신문 만들기 by 김민지 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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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학기의 학교생활을 돌아보며 학급 신문 기사를 써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13 14:0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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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사 주제 목록(1)</title>
         <author>nora2005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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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위 주제들 중 쓰고 싶은 주제로 기사를 쓰시오.</p><p>목록에 없는 주제로 써도 좋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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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14:1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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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사 주제 목록(2)</title>
         <author>nora2005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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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위 주제들 중 쓰고 싶은 주제로 기사를 쓰시오.</p><p>목록에 없는 주제로 써도 좋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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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14:1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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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사 주제 목록(3)</title>
         <author>nora20051</author>
         <link>https://padlet.com/gksrkfka123123/l64qbtjy72gxhol5/wish/3517960983</link>
         <description><![CDATA[<p>위 주제들 중 쓰고 싶은 주제로 기사를 쓰시오.</p><p>목록에 없는 주제로 써도 좋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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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14:1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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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사 주제 목록(4)</title>
         <author>nora2005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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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위 주제들 중 쓰고 싶은 주제로 기사를 쓰시오.</p><p>목록에 없는 주제로 써도 좋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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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14:1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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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2반 미니 올림픽</title>
         <author>2060210_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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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7월 17일, 6학년 2반의 미니올림픽이 개최되었다. 경기는 총 세 팀으로 진행되었는데, 핫도그, 양구이전, 나사팀으로 나뉘었다. 희한한 팀 이름으로는 웃음 유발이 덜했는지, 선수 이름도 닉네임으로 하는 시스템을 도입해 진행되었다. 종목은 단체전을 포함해 총 15가지였다. 교실에서 진행한 나머지, 여러 장애물이 많았다. 수영과 수중발레, 유도 등, 넓은 공간이 필요한 스포츠는 비슷한 게임방식으로 바꿔 진행되었다. 수영은 오리걸음, 창 던지기는 빨대 던지기 등으로 교체되어 선수들은 난관을 겪었지만, 반대로 더 잘하는 모습이 보여졌다. 초반에는 양구이전 팀이 우세했지만 뒤로 갈수록 순위가 엎치락뒤치락했다.(기자의 사심이 담긴 문장) 특히, 양궁 종목은 엄청난 반전을 보여주었다. 양궁은 활이 없던 나머지 물 묻힌 휴지를 과녁에 던지는 것으로 교체되었다. 핫도그 팀에서는 핫도그 선수, 양구이전 팀에서는 비엔나 선수, 나사 팀에서는 비버 선수가 출전하였다. 첫 판은, 세 발을 던져 두 선수는 0점을 맞추고, 비버 선수는 6점을 맞춰 금메달을 차지했다. 그렇게 재대결이 펼쳐졌는데, 갑자기 핫도그 선수가 첫 번째 공을 10점에 꽂고, 다른 두 발의 공을 7점과 6점에 맞춰 최다 득점을 차지했지만, 결국 은메달로 결과는 판결났다. 그렇게 개인전이 끝나고 점수는 양구이전 팀이 1등으로 달리고 있었다. 그렇게 기자도 양구이전 팀의 우승이라고 생각하고 있던 중, 윷놀이 게임에서 역대급의 결과가 나왔다. 순수 운이 중요한 윷놀이 게임에서, 핫도그 팀이 가장 많은 점수를 얻어내고 3등에서 1등이 된 것이다. 비록 관객들이 없었더라도, 최선을 다한 모든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내는 바이다. (박지환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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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4:2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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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주시 티볼대표, 한가람초등학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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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2025년 6월 4일 수요일, 한가람초 여자 티볼부가 자유초로 향했다. 바로 파주시 티볼 대회가 있었기 때문인데, 그 선수들 중에는 6학년 2반(6체2탈반)의 김민솔 선수도 포함되어 있었다. 경기 당일 날 아침 포지션이 정해진 지라 선생님들과 선수들은 '이 경기를 이길 수 있을까?' 하는 의문점이 들었다고 말했다. 예선은 두 조로 이루어져 있었고, 한가람초는 B조에 속해있었다. A조의 예선 경기가 끝난 뒤 한가람초 선수들은 긴장한 상태로 마운드에 들어섰다.</p><p> 6체2탈반 김민솔 선수는 본루의 포지션이었는데 원래 대체 선수가 있었지만 선수가 교체로 들어가는 바람에 아예 선발 본루로 들어가게 되었다. 김민솔 선수는 "대체 친구가 갑자기 본루를 안 들어간다고 하길래 무슨 소리인가했더니, 친구가 3루 대체로 들어간다고 하더라고요. 선발이 된 거죠. 참 부담감이 컸던 것 같아요." 라고 말했다. 다행히도, 예선 B조 경기에서는 쉽게 이겼다. 19:8이라는 기세등등한 스코어로 쉽게 결승에 진출했다.</p><p> 한 경기를 좋게 이긴 뒤, 한가람초 여자 티볼부 선수들은 긴장했다. 예선 A조 경기를 볼 때 이긴 '운정초등학교' 여자 티볼부 선수들의 수비가 대단했기 때문이다. 공격도 정말 잘 하고, 1루수가 정말 잘해서 출루가 안 되는 것으로 보였기 때문이다.</p><p> 그렇게, 대망의 결승 시간이 다가왔다. 티볼 경기는 총 3회까지 진행하는데 1회에는 운정초가 이기고 있었다. 하지만, 선수들은 "할 수 있어!"라고 다짐하며 2회 경기에 들어섰다. 0:3이었던 스코어가 3:3이 되고, 3:3이었던 스코어가 결국 7:3이 되며 2회 경기가 끝났다. 마지막 3회는 정말 긴장되는 순간들이 많았다고 선수들은 말했다. 우리 팀이 선공격이었던 터라, 자칫하면 역전 당할 수도 있는 상황이 많았다. 13:3이었던 스코어가 13:5가 되고, 13:8이 되었지만 선수들은 포기하지 않았다. 9번 주자만 자르면 이기는 상황에서 선수들은 정말 긴장했다. 그때, 선수가 땅볼을 쳤다. 본루에서 1루로 데구르르 굴러가는 볼을 6체2탈반 김민솔 선수가 잡아서 1루로 송구했다. 1루수는 그 공을 잡아서 태그 아웃, 다시 3루로 송구해서 병살 아웃을 시켰다. 그렇게 결국 경기는 13:9로 끝이 났고 선수들은 기뻐했다. 눈물을 흘리는 선수들도, 사진을 찍는 선수들도 정말 많았다.</p><p> 경기가 끝나고는 7시였다. 여자 티볼부 코치님께서는 가까운 중국집에서 중식을 사주셨다. 선수들 중 한 명은 눈물 젖은 짜장면은 먹기 싫었다고 했는데, 다른 의미의 눈물 젖은 짜장면이 되었다며 그때를 회상했다.</p><p> 3년 연속 파주시 티볼 대회에서 한가람 초등학교가 우승하며 티볼 강세를보여주고 있다. 9월 20~21일에 열릴 경기도 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보여주겠다고 선수들은 다짐했다. (김민솔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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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4:3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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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지 못할 6학년 미니올림픽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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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7월 17일에는 우리 반에서 미니 올림픽을 했다. 우리 반은 킹, 왕, 짱 팀으로 나눈 후 조장을 정했다. 우리는 미니 올림픽이라 게임 종목을 정했다. 종목에는 럭비, 수영, 수중발레, 유도, 창 던지기, 레슬링, 승마, 씨름, 역도, 멀리 뛰기, 높이 뛰기, 양궁이 있었고 새로운 국가의 국민으로서 이름도 정해야 했다. 다들 본명이 아닌 닉네임으로 정했다.</p><p> 그 중에서 제일 재미있었던 이름은 '하준이마음에별로'였고 올림픽은 아주 재미있었다. 단체전 경기도 있었는데 단체전은 농구, 윷놀이가 있었다. 내가 말하는 종목은 원래 종목과 달리 좀 이상했다. (예시로는 씨름이 사실은 팔씨름이고, 승마가 손 위에 공을 올려 놓고 콘을 빠르게 돌면서 한 번도 안 떨어뜨린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었다. 좀 많이 달랐지만 아주 즐겁고 재미있게 했던 경기였다. (양하준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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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4:3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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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론 축구 체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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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6월 16일 우리는 드론 축구 체험을 했다. 모둠으로 해서 내가 팀장이 돼서 드론을 가장 먼저 다루었다. 처음에는 조금 어려웠지만, 점차 적응되어 갔다. 그리고 드론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팀장 모둠 친구들에게 드론을 가르치라고 하셨다. 그래서 차근차근 가르쳤다. 그리고 다 가르치고 내가 고리에 드론을 넣는 것을 연습했다. 다른 친구들도 연습하고 시간이 지났다. </p><p> 드디어 선생님이 처음에 말하신 드론 축구 경기를 했다. 우리 팀은 맨 마지막으로 나갔다. 근데 의외로 몇 골 넣지 못했다. 나도 모르게 드론의 방향이 돌려져 드론이 이상한 방향으로 갔던 것이다. 하지만 원래대로 돌리고 골을 더 넣었다. 하지만 몇 점 차이로 우리 팀이 상대 팀에 졌다. 하지만 즐거웠다. 드론을 조종해 본 적이 없었지만 그래도 잘했던 것 같다. 그런데, 며칠 지났을때 내가 드론을 가르치고 있던 모습을 선생님이 찍은 사진이 업로드되었다. 딱 하루동안 흑역사 같은 게 있었다. 내 생각에는 드론 축구 체험은 재미있고 또 하면 좋을 것 같다. (이준서 기자)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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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4:3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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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란 깨진 사건의 전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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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5월 7일 미술시간, 어버이날을 기념해 부모님께서 보는 우리를 걱정하시는 마음을 느껴 보고자 한 '아기 계란 키우기'를 했다. 계란을 키우는 방법은 이러하다. 첫째, 계란의 얼굴을 그린다. 둘째, 계란의 집을 만들어 준다. 그 다음 조심히 계란을 키우면 된다. 이 과정이 쉬워 보일지라도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 2반 학생 양 모 군은 받고 몇 분 채 되지 않아 아기 계란을 깨뜨려 버렸다.</p><p> 그에 이어 2반 고 모 군이 아기 계란을 깨뜨리고 말았다. 아기 계란이 깨진 모습이야 말로 정말 끔찍한 장면이었다. 이때, 그 현장을 목격하고 계란의 흰자와 노른자가 바지에 묻어버린 박 모 군은 이렇게 말했다. "제 바지와 책상에 계란 비린내가 끔찍했어요." 또 계란이 깨진 현상 주변에 공부하던 김 모 양은 이렇게 말했다. "양 옆에서 계란이 터지니까, 계란 비린내가 정말 심각했고 왜 하필 스물 네 자리 중에 내 두 옆 자리에서 터지는 지 정말 이해할 수 없었어요." </p><p> 이렇게 수많은 피해자와 목격자를 낳은 사건이지만, 당시 이 계란들을 깨뜨린 이 가해자들의 입장은 알 수 없었다고 한다. (장선아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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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4:3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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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아기 계란 돌보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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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2025년 5월 8일 화창한 날. 그 날도 학교에 등교해 열심히 수업을 들었다. 그러다 선생님께서 어버이날을 기념해 미술 시간 때 부모님이 자신을 얼마나 힘들게 키웠는지 경험해보라고 아기 계란을 내일까지 돌보는 미션을 주셨다. 그렇게 그 말을 듣고 나는 아기 계란을 받은 뒤 그 아기 계란에 이상한 작은 점이 있어서 이름을 점박이로 지어주었다. 그리고 나서 우리반 아이들은 자기 아기 계란을 받고 난 다음, 자기 아기 계란을 열심히 꾸며주고 있었다. 그 순간 탁! 누군가의 계란이 깨지는 소리와 함께 그 옆에 있었던 친구의 가방 옆에 계란이 떨어졌다. 옆에 있던 친구와 계란을 깨뜨린 친구에 표정을 보고 나도 저런 일이 생길 거 같아서 두려움에 떨었다.</p><p> 그렇게 계란이 바닥에 한 번 깨진 후 시간이 많이 흐르고 툭! 또 누군가의 계란이 깨지는 소리가 들었다. 그 친구는 책상 위에서 자기 아기 계란을 꾸며주다 떨어뜨렸는데 다행히 그 아기 계란은 깨지진 않고 계란에 금만 갔다. 그렇게 그 친구는 빠르게 계란에 밴드를 붙이고 한숨을 쉬었다.</p><p> 그리고 이제  집에 가야할 때 나는 내 계란을 안전한 곳에 두고 나서 다음날에 계란이 살아있기를 기도하며 다음날 학교에 갔다. 그렇게 아기 계란을 확인하였다. 다행히도 나의 아기 계란을 아주 잘 살아있었다. </p><p> 이렇게 아기 계란 돌보기도 나쁘진 않지만, 다음엔 그래도 깨졌을 때 아무런 피해가 없는 삶은 계란 돌보기를 하면 좋겠다. (김지수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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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4:3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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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전체가 하는 Fun Fun 축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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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7월 11일에는 6학년 전체 1반부터 8반이 Fun Fun 축제를 했다. Fun Fun 축제는 1교시부터 4교시까지 했다. 그런데 체육관에 갈 때 우리 반 회장이 핫도그 옷을 입고 가서 체육관에 도착했다. 8반까지 다 왔는데 우리 반 회장만 특별하게 핫도그 옷을 입고 오니까 너무 웃겼다. 이제 처음엔 어깨 마사지를 하고, 그 다음에 게임을 했다. </p><p> 게임은 공 굴리는 활동, 링 통과하는 것, 신발 던지기, 줄다리기를 했다. 그 다음 3교시가 되어서 장기자랑을 했다. 처음에 우리 반 친구랑 다른 반 친구들과 춤을 춘 것을 봤는데 너무 춤을 잘 추었다. 어느덧 Fun Fun 축제가 끝날 시간이 되었다. 교장 선생님께서 6학년 전체 다 아이스크림을 사주신다고 하셨다. 한 오후 1시 쯤에 온다고 하셨다. 아이스크림이 와서 다 먹었더니 이제 진짜 Fun Fun 축제가 끝난 것 같다. 너무 아쉽다. 그래도 잊지 못할 정말 즐거운 하루였다. 2학기 때 또 했으면 좋겠다. (김소율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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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4:3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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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회 없는 Fun Fun 축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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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7월 11일 6학년에서 졸업을 기념으로 하여 축제를 열었다. 체육관에서 축제를 열었는데 옆 반인 1반과 3반 사이에 앉았었다. 일단 첫 번째로는 각 반의 주장이 나와서 춤을 췄었다. 주장은 우리 반 반장이었는데 핫도그 옷을 입고 있어서 다른 반 보다 눈에 띄었다. 두 번째로는 협동 줄넘기를 했는데 각 반의 주장이 훌라후프를 잡고 뛰는데 친구들이 그 안으로 통과를 해야하는 거였다. 아쉽게 우리 반은 7등을 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 세 번째로는 협동 줄넘기를 했는데 옆 반과 붙어 옆 사람과 손을 잡고 각 반의 주장들이 막대기를 바닥에 대고 달리면 우리들이 뛰어넘는 건데 우리 반과 옆 반은 아쉽게 꼴등을 했다. 하지만 옆 친구가 나와 친한 친구였기 때문에 정말 재밌었다. 네 번째는 공 굴리기였는데 옆 반과 함께 옆 반과 우리 반 사이에 공이 굴러가는 거였다. 근데 끝을 찍고 다시 와야 하는 거기 때문에 조금 힘들었었다. 아쉽게 3등을 했지만 정말 재미있었다. 다섯 번째는 신발 던지기를 했다. 바닥에 과녁 같은 종이가 있었는데 거기 안에 가장 많이 들어가면 1등이었다. 우리는 하나도 안 들어갔다. 하지만 이 게임도 정말 재미있었다. 여섯 번째는 줄다리기였다. 내가 느끼기로는 가장 재미있던 게임이었다. 하지만 우리 반은 줄다리기에서 한번에 탈락했다. 하지만 정말 재밌고 스릴이 넘쳤다. </p><p> 마지막은 Fun Fun 축제의 꽃인 장기자랑이었다. 춤, 성대모사, 노래 같은 여러 종류로 장기자랑을 했지만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빅뱅의 '뱅뱅뱅'이었다. 왜냐하면 내가 빅뱅을 좋아하기도 하고 좋아하는 노래여서 그런 것 같다. Fun Fun 축제는 정말 재밌고 뜻깊은 축제였다. (김의건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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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4:3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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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 올림픽 6체2탈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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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2025년 7월 17일 목요일, 6체2탈반은 미니 올림픽을 했다. 나라는 3개국인 양구이전, 나사, 핫도그가 나왔다.</p><p> 첫 번째 게임은 럭비였다. 럭비는 서로 등을 맞대고서 우유팩을 잡는 게임이였다. 두 번째 게임은 수영이었다. 수영은 오리 자세로 시작지점에서 끝지점을 도는 거였다. 2개의 게임을 하고 13개의 게임을 더하는데 순위가 1등 양구이전, 2등 나사, 3등 핫도그였다. 그리고 단체전으로 농구를 하는데 이 게임의 방법은 우유 바구니에다가 실내화를 차서 넣는거였다. 마지막 게임은 윷놀이다. 하는 방법은 윷을 던져서 나오는 걸 점수에 더하는 거였다. 뒷도는 -1, 도는 1, 개는 2, 걸은 3, 윷은 4, 모는 5점이었다. 근데 신기하게 모두 처음은 1점을 시작하고 마지막은 2점을 끝났다. 마지막 게임 결과는 1등 핫도그, 2등 양구이전, 3등 나사였다. (강민재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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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4:3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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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반 미니 올림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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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7월 17일에는 우리 반끼리 미니 올림픽을 했다. 팀은 총 3팀으로 핫도그팀, 나사팀, 양구이전팀이 있었다. 1팀에 8명으로 각자 올림픽 종목을 정해 올림픽에 출전했다. </p><p> 여러가지 종목이 있었지만 그 중에서 씨름이 제일 기억에 남았다. 진짜 씨름말고 교실에서 할 수 있는 팔씨름으로 승부했다. 씨름에 출전한 선수들은 마조리카 선수, 늘보 선수, 몰라 선수가 출전했다. 먼저 마조리카 선수는 2점을 얻었고, 늘보선수는 3점, 몰라선수가 1점으로 늘보선수가 승리를 했다. </p><p> 많은 종목들이 끝나고 팀 단체전을 했다. 팀 단체전에는 농구, 윷놀이를 했다. 두 종목 중에는 윷놀이가 재밌었다. 도가 나오다가 모가 나와 역전승했던 팀도 있었다. 그리고 농구는 우유통에 신발을 던져 골을 넣는 거였는데 애들이 많이 어려워했다. 마지막으로 각 팀의 점수는 핫도그팀 46점, 나사팀 44점, 양구이전팀 45점으로 비슷한 점수가 나왔다. 새로운 경험이라 즐거웠고 애들의 재능을 알아서 좋은 경험이었다.👍🐒 (박나율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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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4:3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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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기 학급인원 선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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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2025년 3월 5일 1학기 학급임원 선거를 실시했다. 반장 후보자로는 박지환, 장선아 후보자가 나왔다. 그리곤 각자 공약을 말하였다. 두 후보자의 공약을 요약하자면, 박지환 후보자는 청결을 중요시하겠다고 말하였고 장선아 후보자는 점심시간에 노래를 틀고 합동미션을 진행하겠다고 말하였다. 그리고 투표가 진행되었다. 두 후보자는 떨리는 마음으로 칠판을 보았고 대망의 결과는 박지환 후보자가 반장을 차지하였다. 하지만 아쉬운 표 차이였고 장선아 후보자는 1학기 부반장 선거에 나가게 되었다.</p><p> 1학기 부반장 선거 후보자는 장선아, 이동현 후보자였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두 후보에 공약을 요약해 말해보자면 이동현 후보자는 조금 망설이다 열심히 하겠다고 하였고, 장선아 후보자는 회장 선거에서 한 말과 거의 일치하였다. 그리고 투표를 진행하였다. 결과는 장선아 후보가 부반장으로 당선되었다.</p><p> 1학기 회장 선거는 매우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었으며 다양한 공약들이 나와서 우리 6체2탈반이 어떤 멋진 반이 될 지 너무 기대되었다. 그리고 당선되지 못한 후보자도 너무 슬퍼하지 않았으면 하고 지금까지 우리 반을 위해 노력하고 봉사해준 박지환 반장과 장선아 부반장에게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다. (유하린 기자)</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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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4:3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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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체2탈 미니 올림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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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2025년 7월 17일, 6체2탈반에서 미니 올림픽을 했다. 올림픽에 참가한 나라는 양구이전, 나사, 핫도그, 총 세 개의 국가가 출전했다. 각 나라의 대표는 핫도그, 아무거나, 비버 선수였다. 이렇게 각 나라가 다 모이고, 국민 의례를 마친 뒤 올림픽이 시작되었다.</p><p> 게임 종목은 럭비, 멀리 뛰기, 높이 뛰기, 수영, 역도 등 다양하게 있었다. 첫 번째 종목은 럭비였는데 우유갑을 먼저 들어 올리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었다. 고전을 한 끝에 양구이전 팀이 승리하고 핫도그 팀이 2등, 나사 팀이 3등을 차지했다.</p><p> 두 번째 게임은 수영이었는데 나사 팀이 승리하고 핫도그 팀이 2등, 양구이전 팀이 3등을 차지했다. 또 게임을 계속하며 순위가 계속 바뀌었는데 양구이전 팀이 우위를 점할 때가 많았다.</p><p> 개인전이 끝나고 단체전에 들어섰다. 단체전은 핫도그 팀이 우위를 점할 때가 많았지만 나사 팀은 단체전에 약한 모습을 보여줬다. 단체전을 계속 이어가던 중, 드디어 마지막 게임 윷놀이에 들어섰다. 선공은 나사 팀이었는데 44점으로 운이 좋진 않았다. 두 번째는 핫도그 팀 이였는데 초반엔 운이 안 좋다가 갑자기 운이 좋아지며 46점으로 역전했다. 마지막은 양구이전 팀이었는데 양구이전 팀도 처음엔 운이 안 좋았는데 나중엔 운이 좋아져서 45점을 얻었다. 그렇게 핫도그 팀 1등, 양구이전 팀 2등, 나사 팀이 꼴찌를 하였다. 정말 재미있었다. (성동윤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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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4:4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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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육체이탈)반, 미니 올림픽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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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7월 17일에 6체2탈반에서 미니 올림픽을 개최했다. 우리 반끼리만 교실에서 팀을 만들어서 경기를 했다. 팀은 양구이전, 나사, 핫도그 팀이 있었다. 거기에서 양궁, 씨름, 수영 등 여러 종목으로 세 팀이 경쟁했다. 양구이전 팀이 치고 나갔다가 나사 팀도 치고 나가면서 계속 두 팀이 싸우는 동안 핫도그 팀은 계속 뒤쳐져 있었다.</p><p> 마지막 윷놀이를 하는데 도만 나와서 1등은 생각하지도 못했는데 갑자기 핫도그 팀이 중간에서 다른 팀을 치고 나가며 올라가다 결국 1등을 차지했다. 이 경기를 할 때 별명으로 해서 누가 누구인지 모르는 상태라 더 재미있었다. 다음에는 조금 더 큰 올림픽을 우리 반과 해보고 싶다. (이연주 기자)</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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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4:4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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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체2탈의 미니올림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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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2025년 7월 17일 목요일은 우리 반 미니올림픽을 하는 날이었다. 올림픽에는 3개국이 출전했는데 국가명은 양구이전, 핫도그, 나사였다. 먼저 선수들이 등장하고 국민의례를 했다. 그 다음에는 각 국가는 국가의 대한 의미와 교훈을 설명했다. "양구이전" 국가는 양하준을 모티브로 한 국가라 설명했다. "핫도그" 국가에서는 핫도그를 중심으로 한 국가라 설명했다. "나사" 국가는 나사와 망치가 그려진 국기가 인상적이었다. </p><p> 각자 자신이 맡은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선수들이 많았다. 개인 종목에는 11개의 종목이 있었고 단체 출전 종목에는 2개가 있었다. 개인 종목의 종류에는 럭비, 수영, ...순서로 경기를 했다. 단체 출전 종목에는 신발 유유 통에 넣기(농구), 윷놀이를 했다 각 종목에는 선수 이름이 본명으로 직접 나가지 않고 별명을 정해서 자신이 누구인지 밝히지 않고 했다. 그 중 기자인 나는 생쥐였다. 마지막에 순위가 나왔는데 1등은 핫도그, 2등은 양구이전, 3등은 나사였다. 모두 열심히 해줘서 져도 이겨도 재밌는 경기였다. 다음에도 했으면 좋겠다. (김주원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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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4:4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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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한 펀펀축제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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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7월 11일 우리반 주장이었던 (핫도그)박0환 씨가 나가 춤을 추었을 때  MC 분이 핫도그가 나왔다고 하여 우리 반에게 집중이 되었다. 그날 춤, 훌라후프, 댄스, 훌라후프 단체 넘기, 공굴리기, 줄넘기를 하였다. 그 날 마지막인 장기자랑 때 빠빠빠 공연과 뱅뱅뱅, 위플래쉬 등이 인상 깊었다. 전부 다 멋졌던 펀펀축제였고, 1등이었던 7반은 제일 좋았던 피지컬로 1등을 차지했다. (소서영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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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4:4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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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un Fun 축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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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7월 11일에 Fun Fun 축제를 체육관에서 했다. 처음에는 옆에 있는 짝과 스트레칭을 했다. 스트레칭을 하고 난 뒤에 게임을 했다. 인상 깊었던 게임은 공을 굴리는 것이었다. 공은 생각보다 큰 공이었다. 처음에는 반끼리 하다가 다른 반과 같이 했다. 다음으로 신발 던지기를 했다. 동그랗게 되어 있는 과녁에 신발을 넣어야 했다. 아쉽게도 우리 반은 아무도 못 넣었다. 다음은 줄다리기였다. 우리 반과 7반이 줄다리기를 했지만, 져서 아쉬웠다. 게임을 한 뒤, 장기자랑 시간을 가졌다. 우리 반 친구들이 장기자랑에 나왔다. 떨지 않고 열심히 하는 모습들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장기자랑이 끝났을 땐 아쉬웠지만 재미있었다. (구나은 기자)</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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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4:4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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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펀펀 축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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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7월 11일 펀펀 축제를 했다. 우리 반 반장인 박지환 씨는 핫도그 옷을 입고 춤을 추었다. 줄다리기와 신발 멀리 던지기도 했다. 펀펀축제 장기자랑에서 댄스부 동아리는 아주 멋진 춤을 췄고, 남자들은 뱅뱅뱅을 부르며 마이쮸를 풀었다. 빠빠빠와 같은 춤도 췄다. 그 중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마지막에 교장선생님이 아이스크림을 단체로 뿌린 것이었다. (장혁재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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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4:4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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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기초 고마운 친구들</title>
         <author>2060217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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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3월 4일 떨리는 마음으로 교실에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아는 얼굴이 많았고 친구들이 잘 놀아줘서 엄청난 1학기를 보냈다. 소OO, 김OO, 장OO 친구들과 함께 하하호호 웃으며 매일같이 학교에서 논 것이 기억에 남는다. 이렇게 친구들 덕분에 좋은 학기 초를 보냈다. (이아린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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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4:4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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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un fun 축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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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우리 6학년 학생들은 7월 11일날 fun fun 축제를 했다. 이 축제는 6학년 학급 전체가 하는 축제이다. 축제에서는 첫 번째로 협동 게임을 하고 춤을 추면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그리고 줄다리기를 통해 상품도 주었다. </p><p>이어서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장기자랑이 시작됐다. 우리 반에서도 친구들이 많이 나와 춤을 췄다. 그리고 댄스부에서도 나와서 멋진 춤을 췄다. 노래를 부르는 아이들도 있었다. 1반과 8반에서 준비한 빅뱅 노래는 정말 재미있었다. 이렇게 펀펀축제는 아주 재미있게 막을 내렸다. (전혜성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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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4:4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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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un Fun 축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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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7월 11일 fun fun 축제 날, 아침부터 체육관에 갔다. 체육관에서 공 굴리기나 신발 던지기를 했는데 분명 해 본 적은 없지만 하면 할수록 뭔가 익숙해서 재미는 별로 없었다. 하지만 장기자랑은 정말 재미있었다. 성대모사나 노래, 댄스 실력을 볼 수 있었는데, 애들이 춤 추는데 여기저기 에서 함성 소리가 "와!"하고 터져나왔다. 끝으로 갈수록 점점 더 박수 소리와 함성 소리가 합쳐져서 여기가 마치 클럽 같은 느낌도 들었다. 춤 중에서 '빠빠빠'라는 춤이 있었는데, 뛰는 구간에서 다같이 뛰어서 너무 재미있었다. 그리고 아이스크림도 먹었다. 1교시부터 4교시까지 축제를 했는데 정말 재미있었다. 나중에 2학기에도 했으면 좋겠다. (이한나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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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5:5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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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2학기를 잘 이끌어 줄 회장, 부회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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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우리의 소중한 2학기를 이끌어줄 회장, 부회장이 2025년 7월 16일 수요일 날 뽑혔다. 누구보다 치열하게 회장, 부회장을 투표한 결과 6학년 2반 4번 김민솔 양이 회장으로 뽑혔다. 부회장은 6학년 2반 15번 유하린 양이 뽑혔다. 모두의 공약이 좋았지만 특히 더 좋았던 것 같은 2명이 뽑혔다. 2명의 공약은 아래와 같았다.</p><ul><li><p>김민솔 양 공약</p></li></ul><ol><li><p>1학기 부회장의 공약인 '점심시간 음악 틀기'를 계속 이어나가겠다.</p></li><li><p>우리 반에 '학용품 다이소'를 배치하겠다.</p></li><li><p>1학기 부회장의 공약인 '마니또 활동'을 이어나가겠다.</p></li><li><p>우리 반에 있는 보드게임을 더 구비하겠다.</p></li><li><p>행복한 우리 반을 만들겠다.</p><ul><li><p>유하린 양 공약</p></li></ul><p>1. 수업 분위기를 조절하겠다.</p><p>2. 청결한 우리 반을 만들겠다.</p><p><br></p><p>아무쪼록 우리 2학기를 책임지게 된 회장, 부회장에게 한 마디 보낸다. 잘 부탁드립니다! (장은채 기자)</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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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6:0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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