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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차미반 글 담벼락 by 장수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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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겪은 일이 들어나게 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19-10-07 01:4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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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피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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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em> </em></strong><strong><em><mark>비가 온 뒤 내 몸에 어묵국물을 부은 것 같이 해가 아주 강하게 쨍쨍 내리쬐는 날이었다.<br> 나,지안,윤성,태흔,근봉이는 점심시간에 즐겁고 재밌는 피구를 하기 위하여 운동장으로 나갔다.<br> 운동장으로 나오자 신나게 피구를 하기 시작했다. 놀다보니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정말 신이났다.<br> 그런데 갑자기 근봉이가 공을 그 누구보다 엄~청 세게 던져버렸다. 마치 새가 날아가는 것 같이 빨랐다.<br> 하지만!!!!! 그공이 비가 고인물에 그만 풍덩! 빠져버리고 말았다. 우리는 모두 난감한 표정을 지었다.<br> 그 순간 근봉이가 멋지게 공을 주으며 공에 묻은 빗물,모래들을 없앴다. 그러자 근봉이가 매우 멋져 보였다.<br> 그 후로 조금 더 피구를 하였다. 그리고 어느새 1시 10분을 알리는 종이 울렸다. 종이 울리자 우리는 공을 가지고 교실로 돌아갔다.<br> 피구는 언제나 즐겁다. 아니아니 모든 운동들은 다 재미 있는 것 같다. 원래 나의 장래희망은 의사지만 왠지 운동선수가 되고 싶은 마음도 든다.... 혹시 .... 운동선수이자 의사일 수는 없는걸까???</mark></em></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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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07 02:0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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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운 시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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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미세먼지가 많이 낀  월요일이였다. 오늘은 시험을 엄청 많이 보는 날이였다. 학교에 가는서부터 계속 기분이 좋지 않았다. 1교시 부터 시험을 보았다. 도덕 시험이였다.<br> 주제는 인터넷 상에서 일어나는 개인정보 문제와 저작권 피해사례를 조사하는 것이였다.<br> 이때부터 스마트패드를 사용했다. 이 때 배터리가 적어서 난리가 났다. 그러다 보니 앞장을 하지 못한일도 생겼다. <br> 여기까지가 앞장이고 뒷장을 해야한다. 모둠끼리 의견을 나누고 각자  문제를 푸는것이 뒷장의 일이였다.<br> 다 하고 검사를 선생님께서 하시는데 갑자기 소리를 지르셨다. 왜냐하면 몇 명의 친구들이 뒷장을 잘 못했기 때문이다. 문제를 잘못읽고 하였다. 우리는 10분정도 혼났다.<br> 선생님이 말씀하셨다. 뒷장을 똑바로 한 아이들은 잘했건 못했건 잘함이라고 하셨다. 그렇지 않은 친구들은 기회를 다시 주지만 아무리 잘해도 보통이라고 하셨다.<br> 솔직히 말하면 뒷장을 못한것 같았지만 잘함을 받는다니 다행이였다. 좋긴 하였지만 선생님이 화가 나셔서 막 좋지만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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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07 02:0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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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파자마파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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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오랜만에 친구와  파자마파티를 하기로 하였다. 아짐에 찬구와 만나서  상쾨하게 7시에 호수공원까지 자전거를 타고 근처 편의점에서 라면을 사먹었다.<br>  친구집에서 아침을 먹고  박에나가서 놀앗다 . 나가서 놀이터도 가고  자전거를 타고 놀러 다녓다 <br>  이제 7시30분 놀다보면 시간 가는줄 몰랐다  이제 씼으러 가야되니  14단지  사우나로  목욕을 하러 갔다. 한 30분 정도되니 나가고 싶어져서 나왔다.<br>  이제 친구집으로 가서 져녁을 먹었다. 져녁은 언재나 먹어도 맛있는치킨을 먹었다.  잊제 잠옷으로 갈아입고 누어있었다. 친구방에 들어와서10시까지 자기로 하고 잠을 잤다. <br><br>  "띠리링띠리링" 알람이 울리고 모두가 일어났다.  져녁 10시라서 딱 무서운 이야기 하기 딱 좋은 시간이였다.  무서운 이야기가  끝없이 나왔다. <br>  새벽에는 친구들이 모두 라면을 끓여온다고 했다. 자신있게 나가서 자신있게 들키고온 친구들  하하호호 한바탕 웃으며  분위기가  더욱 좋아졌다. <br>  새벽 5시까지 버텼다. 너무 잠이와 박으로 나갔다. 시내로 나가서 자전거도 타고 밥도 먹고  이제 서로의 집으로 가기로 하였다. <br>  내 집으로 가는길에  음료수 하나를 사고 들어갔다. 친구들과 재미있는 추억을 만들어서 너무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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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07 02:0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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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넘기의 마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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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왜이러지?"나는 의아한 표정으로 혼잣말을 했다.줄넘기를 하는데 태권도 학원에서는 잘되던 2단뛰기가 집 앞에선 않되서 였다.<br> "태권도 학원에선 2단뛰기가 26번까지 됬는데..." 나는 실망하며 말했다."여기선 왜 않되지?"나는 혼잣말을 중얼거리다 다시 줄넘기를 시작했다.<br> 30분 후 줄넘기를 계속해도 태권도 학원에서 하는 것보다 2단뛰기를 훨씬 더 못했다.더 연습하고 싶지만 너무 캄캄해져서 들어가야 했었다.그리고 '다음에는 처음처럼 연습해야겠다.'라고생각했다.<br>들어가며 왜 않되는지 상상하는데 '줄넘기의 마법인가?'가 막 떠올랐다.만약 진짜 줄넘기가 살아있어서 자신의 기분,날시,장소 등을 따져서 않되는거면 아주 신기하고 소름끼칠 것같았다.이제나는 어떻게 줄넘기를 해야하는 것인가 고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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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07 02:0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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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핸드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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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마!!!"내가 소리쳤다.<br>내가 좋아하는 핸드폰때문이다.<br>나는 지금 당장 핸드폰을 갖고싶다.<br>하지만 우리 엄마는 항상 반대하신다.<br>핸드폰은 안좋은거라고 최대한 <br>늦게 사라고 하신다.<br>하지만 이번에는 아니다. <br>나는 엄마와 약속을 했다.<br>내가 지금 하는 새벽수영을 내년 6월달까지 하면 내년 6월달에 사준다고 하셨다.<br>그런데 내가 그 약속을 깨고 또 다른 약속을 했다 .<br>뭐냐하면 올해안에 아빠핸드폰을 <br>갖기로 한것이다.<br>그리고 6학년 졸업선물로 할머니가 좋은 핸드폰을 사주신다고 하셨다.<br>난 너무 행복해서 엄마, 아빠께 계속 말했다.<br>아빠핸드폰은 10월안에 <br>그것도 이번주 토요일에 <br>달라고 했다.<br>그리고 더 행복한것은 그것을 <br>엄마, 아빠께서 허락하셨기 때문이다.<br>그러니까 이번주 토요일까지 정말 열심히 살것이다. <br>이번주 토요일까지!!<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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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07 02:0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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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고양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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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18년 11월 어느 추운밤 에  있었던일이다.  나와형은  검은점퍼를 입고 밖에나가서 친구들을 불러모았다 나와형을 포함한  친구들은  3명이었다 .  우리는  일심동체로 숨바꼭질을 했다  우리는 가위바위보로  술래를정했다 .술래는 내친구가걸렸다 . 우리는 30초동안숨었다 나는  점퍼가 검정색이라서 어두운 풀숲 으로가서 누웠다 . 10분뒤 지루해진나는 밮에있는 작은 나무위로  빼꼼 머리를 내놓아서 망을봤다. 술래는 놀이터위에서 기괴한 춤을추며  나를찾고있었다 . 그리고 내바로앞 밴치에는 안경을낀 고등학생누나 3명이 있었다.나는 망을보고 다시 앉아서 몸을 쭈그렷다.  그순간 내가밟고잇던 낙옆 이 바스락 하고소리를 냈다 나는 술래가 소리를 들었을까봐  나는 또다시망을봣다 술래는 내쪽에 가까웠다 .  그치만  나에게  더심각한건 고등학생 누나3명중 2명이  내쪽으로 오고잇었다 나는 누나들에게 들키지안으려고 앉아서 몸을 수그렸다 . 그러고 대략 10초뒤 누나들의 얘기소리가들려왔다.  잘들어보니까 누나들이 나를 보고  "어! 저거 고양이 아니야? 사진찍고싶은데 핸드폰이 없네 귀엽다. "  라고말하고 뒤로 돌아서  가버렸다. 나는 어이가없어서어서  그자리에서일어났다.그러자 내 바로앞에서 술레가 기괴한 웃음을지으며 무섭게  "찾았다!'  라고했다. 나는순간 너무놀라서 와XX!라고했다 그러자친구는"나는거울 ' 이라고하고 나를 끌고갓다 나는 집에돌아갈때 친구들과 그 고등학생누나들의 이야기를하며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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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07 02:0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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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 돼! 내 생일파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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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뭐?! 아 싫은데!"<br> 내가 화가 나서 소리쳤다. 원래 친구들과 생일파티를 하기로 한 날에 할머니댁에 가야 한다는 것이다!<br> 할머니댁에 가는 날이 왔다. 내 생일이랑 할아버지, 큰아빠 생신이랑 겹쳐서 할머니댁에서 파티를 한다고 엄마께서 말씀하셨다.<br> 나는 너무 기분이 안 좋았다. 친구들과 놀고 싶었는데... 할머니댁에 가니 할 게 없어서  집에서 핸드폰만 했다.별로 재미가 없었다.<br> 케이크를 먹었다. 케이크도 맛이 없었다. ' 난 견과류 들어간 케이크 말고 달콤한 케이크 먹고 싶은데...'<br> 드디어 집에 도착했다.<br> "와! 집이다!"<br> 그 다음주에 다시 친구들과 생일파티를 하긴 했지만 원래대로 했으면 더 좋았을걸...<br> 나의 최악의 생일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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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07 02:0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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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여름 방학 숙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on158477/l5z3ay2my5ni/wish/394227596</link>
         <description><![CDATA[<div> 나는 꾸물 꾸물 침대에서 일어나 말했다. ".... 망했네....?" 나는 방학숙제를 미루고 미뤄 개학 1일 전인 오늘까지 왔다... 난 별로 못논것 같은데 벌써 오늘이라니.......  나는 이 상황을 믿고 싶지 않았다. <br> 내가 못한 숙제는 일기랑 자율선택숙제가 있었다. 일기는 가위 바위 보를 이겨서  5개만 쓰면 되고 자율선택 숙제는 영어 단어 하루에 10개 외우기를 선택했다. 나는 이렇게 방학숙제가 조금인데 하나도 안한 내가 너무 한심했다. <br> 나는 빨리 일기장을 꺼내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기억나는게 거의 없어서 조금은 지어내서 썼다. 다쓰고 보니 7개나 써져있었다. 놀면서 쓰다보니 벌써 시간이 많이 지났다. 배가 꼬르륵 꼬르륵 우는 소리를 냈다. 나는 빨리 밥을 먹었다. 열심히 일기를 쓰고 밥을 먹으니 콩밥도 꿀맛이었다. <br> 나는 마지막 남은 자율숙제를 하려고 했다. 그런데 배가부르니 이젠 잠이 왔다. 그래서 난 침대에 드러누워 잤다.  내일 깨어난  난 울고있겠지........  왜냐하면 숙제를 다 하지 못했기 때문이지......  내년엔  미루지 않고,  꼬박꼬박 일기쓰고 숙제할거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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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07 02:0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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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반전의 마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on158477/l5z3ay2my5ni/wish/394227678</link>
         <description><![CDATA[<div>  햇빛이 쨍쨍한 날이었다.밥을 얼른 먹고 양치를 후다닥하고 마피아를 하려고 앉았다.인원도 딱 적당해서 마피아를 재미있게 할수 있었다.먼저 사회자는 성희가 하고 싶다고 하여서 성희가 사회자를 하였다.나는 의사가 되었다.근데 정말 누구를 살릴 지 모르겠었다. 그래서 살려야 하는 사람 살리지 못하였다.  그래서 나 대문에 친구들이 많이 죽었다.근데 갑자기 동인이가 내가 마피아 같다면서 나를 죽이자고 하였다. 나는 정말 억울했지만 죽이자는 표가 더 많아서 죽을 수 밖에 없었다.진짜 마피아는 누군지 너무 궁금했다. "자!마피아는 일어나세요"사회자인 성희가 말하였다. 부스럭,마피아가 일어났다.마피아는 바로....조용히 앉아 있었던 소영이었다.소영이는 죽일사람 을 지목하고 다시 엎드렸다.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다더니 지금 내 꼴이 닥 그랬다.앞으로 모든 사람을 의심하기로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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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07 02:0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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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on158477/l5z3ay2my5ni/wish/394227973</link>
         <description><![CDATA[<div>부모님께서 똑같이 주신 간식..<br>간식을 받자마자 다가오는 사람은?<br>동생이였다. 동생은 간식을 다먹고<br>나에게 달려든것이다. 저번에 동생몰래 간식을 사와서 혼자먹으려고<br>간식을 들고 왔는데 나의 간식을<br> 귀신 같이 알고 간식을 먹은것이다..<br>내가 내 돈으로 사서왔는데..<br>그리고 안쳤는데 아프다고 울고<br>짜증내고 갔다.. 울고 싶은 사람은 <br>나인데.. 그래서 동생과 멀어져 가고<br>있다. 동생이 거짓말과 울고 있는 <br>연기까지.. 좀 그만 했으면한다.<br>그리고! 생각만해도 아까운 내돈!!<br>다음 생각해도 내돈이 정말 아깝다..<br> 이제 동생과 화해를 해야겠다는<br>생각과 잊어버리자는 생각을 하고 있다. 그래도 동생이 나의 마음을 좀<br>알아주었으면 한다. 난 그래도 그런 동생의 행동을 고칠때 까지 이해해주려한다. 이제 그랬던 동생도 조금<br>이나 행동을 고쳤으면 하는 바램이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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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07 02:0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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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들켰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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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mark>냠냠.쩝쩝. 나는 맛있게 급식을 먹고 친구들과 함께 선생님 미행을 하기로 했다. 내가 왜 미행을 좋아하게 됬냐면, 처음에는 선생님의 뒤를 몰래 따라가는 것에서 시작되었다. 그렇게 계속 몰래몰래 따라가다가 그게 미행이 되고, 점점 재미있어져서 많이하게 된 것이다.<br>  아무튼, 급식을 다 먹고 급식실 밖에서 선생님을 기다릴 때는 심장이 쿵쾅거렸다. 선생님께서는 다솜반선생님과 함께 교사연구실로 향하셨다.<br>  우리의 미행이 시작되고, 계단에서 선생님께서 돌아보셔서 들킬뻔 했다. 2층까지 들키지 않았지만, 결국 교사연구실 바로 앞에서 들키고 교실로갔다. <br> 교실에서,선생님 책상에 라이언과 물병이 가져다드리고,교사연구실 앞에서 `곰다리4개' 를 외치고 왔다.다시 교실로 돌아와서, 지훈이와 함께 양치를 하러 갔다.양치를하다가 지훈이랑 물을 튀기며 놀기도 했다.<br> 이번 미행도 들키고 말았다. 나는 언제쯤 미행에서 안들킬지 모르겠다.</mark><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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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07 02:0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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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가장 좋아하는 드라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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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저녁 나는 가족과 함게 TV를보다가 호텔델루나 드라마  예고편을 보고서 나는 보고싶었다. 근데 부모님께서도 보고싶어 하셨다.<br><br> 틱틱 그리고 몇일후 호텔델루나1화가 하는 날 우리가족은 함께 호텔델루나 1화를 보았다 .1화 내용은 구찬성이라는 남자주인공의 아버지 께서 호텔델루나 에있는 마법 나무를 만져서 구찬성이 어른이되자마자 장만월이라는 여자주인공이 구찬성을 찾아서 귀신을 볼 수 있는 눈을 주었다.   근데 처음으로 만난 귀신이 눈알 없는 귀신이였다. 그리고나서 호텔델루나 지배인이 되었서 귀신들을 많이 보았다. 그러면서 구찬성은 귀신에 익숙해졌다. 그렇게 집중하던 우리 가족은 드라마가 끝나니까 아쉬워했다.<br><br>2화..3화..4화..5화.....를 보고 최종화를 하는 날이 되었다. 나는  최종화를 보았다. 둘이 사랑하고 있었다. 장만월이가 환생을해서 사귀게 되었는 구찬성의 상상이였다. 그렇게 허무&amp;아쉬운 최종화가 끝나고 다음 드라마 예고를 했는데 그 드라마 제목이 호텔블루 문이였다. 호텔블루문도 기대가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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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07 02:0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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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착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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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4학년때, 선생님이 숙제를 많이 네 주셨다. 나는 주말에 이것을 다 해야 된다는 생각에 내 머릿속이 복잡해졌다.<br>  숙제를 시작하려고 하는데 보니까 조금 어려운 것도 있었다.  그런 어려운 숙제를 먼저 하고 나머지는 나중에 하기로 했다. 밤까지 다 세며 끙끙뎄지만 결국 다 해서 마음이 매우 가벼웠다. 일요일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숙제를 하는데,  그만 수학 익힘책 숙제를 다른 숙제로 착각했다. 나는 내가 착각한 것도 모르고 그냥 놀았다. 다음 날, 나는 학교에 와서 숙제를 다 했다고 자랑했다. 하지만 선생이 검사를 하자,  내가 잘못 했다고 해서 조금 혼을 내시고,  내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벌을 내 주셨다. 그 벌을 받고, 나는 우울하게 침대에 누웠고, 그 날은 그냥 우울하게 보넸다.<br>  내가 이렇게 착각 하나로 혼난 것이 너무 속상하고 억울했다. 하지만 내 잘못도 있는 것 같았다. 비록 착각 때문에 억울하였지만 이제는 되는데로 잘 봐야겠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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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07 02:0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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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바꼭질 승자는 누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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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와 오빠는 숨바꼭질을 하였다. <br>가위바위보를 하였다. 내가 이기고 오빠가 져서 오빠가 20초를 세는동안 안방 문뒤에 숨어있었다.<br><br>근데 시작한지 2분도 안돼서 들키고 말았다 그래서 내가 술래를 하고 오빠가 숨었다. 내가 식탁밑을 찼아 봐도 옷장안을 찾아봐도 없는것이다.<br><br>그래서 못찾겠다 꾀꼬리 라고 하자마자 내 등뒤에 세워져있는 미니 테이블에 나오는것이다. 등잔밑이 어둡다더니....! 근데 웃긴건 오빠가 테이블 사이 (사이의 공간) 안에서 기다리다가 갑자기 오줌이 마려웠는데 <br><br>나오면 들키니깐 계속  기다리다가  자세가 불편해서 자세를  바꾸다가 <br>힘이 풀려서 오줌을 바지에다가 쌋다고 한다. 숨바꼭질의 승자는 오빠다.솔직히 오빠를 승자로 인정하고 싶지 않았지만 .....오빠가 끝까지 숨었기 때문에 승자로 인정하였다 다음에도 숨바꼭질을 하고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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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07 02:0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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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펑!펑!축구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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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축구대회가 있는 날이다.전국대회인 만큼 우리는 꼭 우승을 하고 싶었다.우리는 버스를 타고 갔는데 버스가 경기장에  가까워 질 때 마다. 긴장이 되었다. 우리는 경기장에 들어가였다.<br> 모든 팀들이 몸을 풀고 있었다.우리팀도 몸을 풀기 시작하였다.그러다 경기가 시작되었다. 우리는 예선, 본선 을 통과하고 준결승에서도 2대1로 이기게 되었다.이제 대망에 결승전이 시작되었다.점점 시간이 흘려가 경기가 끝날 무렵에 우리는 3대3으로 비기고 있었다.마지막 공격 찬스에 나한테 공이 왔다. 나는 그 순간 만큼은  정신을 차리고 공을 펑!하고 찼다. 근데 그 공이 골망을 흔들었다.그 때 만큼은 내가 주인공이 된 느낌 이었다.<br> 그 골이 나한테 잊을 수 없었던 이유에는 작년 전국대회에서 골 찬스를 놓쳤기 때문에 나는 그 골이 엄청 중요 했던  것 같다. 게다가 내가 마지막에 경기에 골을 넣어서 우리팀이 전국 대회에서 이겼다는게 아주 좋았던 것같다.그 슛을 찰 때 그 짜릿함을 이제 잊을 수 없을 것 같다.역시 실패는 성공에 어머니 라는 말이 맞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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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07 02:0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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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아온 친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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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맞겠지 속으로 생각했다.<br>들어가서 나는 눈을 끔벅끔벅 거리며 그냥 가만히 있을수 밖에 없었다.<br>왜냐하면 대강당에 학생이 <em>한명도</em> <em>없고</em> 선생님만 있기때문이다.<br><br>하지만 내가 들어오자마자 사람들이 나를 밀치고 물밑듯이 들어왔다.<br><br><em>그런데 그중에 한명이 낯이 많이 <br>익었다.</em><br><br>그래서 말을 걸어보려했지만 일찍일어난 새가 먹이를 더 많이 잡는다더니 그가 먼저 나에게 <br>물어보았다.<br><em> 어디서 많이 본얼굴인데<br></em><br>그리고 우리는 기억을 파헤쳐 우리 관계가 <em>태권도 친구사이</em>라는 것을 기억해냈다.<br>그도 그사실을 기억하고 인정했다..그리고 우리는 드디어 서로를 알아보았다.<br><em>하늘도 나처럼 기분이 좋은지 해가 쨍쩅했다....<br><br></em><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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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07 02:0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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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달리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on158477/l5z3ay2my5ni/wish/394228189</link>
         <description><![CDATA[<div>"할수있을까???"<br> 내가 걱정하며 친구들에게<br>말을 했다. 그러자 친구들이 "음 할수있겠지"라고 대답을 했다  그렇다.<br>내일이 달리기 시합이 있기 <br>때문이다. <br> 다음날 드디어 달리기 시합을 했다.<br>근데 운이 없게도 예선경기를<br>시작하자마자 우리팀이 나와버렸다.<br>그러자 친구들은 "아......"라는 표정으로 각자 자기자리에 준비를 했다.<br>"삑!!!" 선생님께서 호루라기를 부르셨다.  그러자 아이들은 전력질주로 달렸다. 재빠르게 1번 주자가 2번<br>주자에게, 2번주자가 3번주자에게 <br>이런씩으로 빨리빨리 친구들에게 바톤을 넘겨주었다.<br>드디어 내 차례가 되었다 나는 이를 꽉 물고 인간힘을 다쓰며 달렸다. <br>귀를 기울려보자 아이들이 "김근봉! 김근봉!"라고 응원을 하고 있었다.<br>나는 아이들에 응원을 받아 더 빠르게 달렸다. 다행이 넘어진데 없이<br> 다음주자에게바톤을 넘겨 주었다.<br>"야호!!!"우리반 아이들이 함성을 질렀다. 그렇다 우리반이 예선에서 1등을 했다는 것이다.<br>우리반 아이들은 마치 결승에서<br> 이긴듯 신나게 함성을 질르며 막<br> 운동장을 뛰어 다녔다. <br>  이제는 결승이다.<br>결승에서는 달리기가 빠른반들만<br> 뭉쳤다. "삑" 선생님계서 마지막 호루라기를 부르셨다. 그러자<br> 아이들은 이를꽉물고  달리기 <br>시작했다. 근데 결승이다 보니깐<br> 다른 친구들에게 밀려서 3등도 아닌 꼴등을 하고 있었다.<br> "이대로 끝인건가"<br>하지만 곧이어 희망이 찾아왔다.<br>3등하고 있는반이<br> 바톤을 놓친것이다!!! 그때 우리반이  "슈우우웅"하면서 3등하고 있는반을 재쳤다. "만세" 이제 우리반이3등을 했다. 그렇게 해서 우리반이 3등을 했다.<br> "꼴찌 않한게 어디냐ㅋㅋㅋ"<br>우리는 신나게 교실로 올라갔다.<br>참 아슬아슬 하면서 재미있었던 <br>경기인것 같았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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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07 02:0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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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세상 테스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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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오늘은 해가 쨍쨍한 날이였다.<br><br> 5교시 사회시간이였는데  책에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노래가 있었는데 선생님께서 시험이라고 말씀하셨다.<br>나는 가원이,건영이랑 같이 쉬는시간이나 점심시간에 연습을 했다.<br> <br>드디어 대망에 시험보는날인데... 가원이가 안와서 나랑,건영이랑 2명이서 했다.<br><br>너무 떨렸는데  계속 부르고 싶었다.<br> 가원이가 왔는데 가원이가 같이 하자고 해서 난 노래를 부르고 싶었기 때문에 기분좋게 나갔다.<br><br>드디어 연습할때 처럼 가원이,건영이와 같이해서 엄청 좋았다.<br>게다가 시험도 잘본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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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07 02:0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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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 보단 친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on158477/l5z3ay2my5ni/wish/394228368</link>
         <description><![CDATA[<div> 터벅터벅, 나는 배드민턴 수업을 위해 양지중을 향해 걸어가고 있었다, 근데 교문 앞에 같이 수업하는 형들와 친구 오윤성이 뭔가 기달리 듯이 써있었다.  알고보니 오늘은 무슨 이유로 수업안한다고 말했다. 그것을 들은 나는 할 수 없이  집에 다시 가려고 했는데 그때 선우가 나타나 나에게 불렸다, 나는 선우에게 수업안한다고 말했다. <br>우린 윤성이를 다시만나고 대신   9단지 축구장에서 놀기로 했다. 친구들이랑 놀아서 신난서 그들에게 붕어빵 사줬다. 윤성이는 붕어빵 먹고 선우랑 축구장에 갔다. 나는 처음에 친구들이랑 배드민턴을 하자고 말했지만, 결국엔 내가 제일 못하는 축구를 하기로 했다. 그래도 나는 최대한 열심해 해서 골을 좀 넣었다. 하지만 역시 내 친구들의 실력은 나보다 더 잘했다. 나는 친구들이랑 놀아서 행복했다. 우린 축구한 후 집에갔다. <br>내가 오늘 느낌점은 수업보다 친구들이랑 놀면 더 재미있게 운동된다는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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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07 02:0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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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on158477/l5z3ay2my5ni/wish/394228425</link>
         <description><![CDATA[<div>  우리집에 귀신이 있는 것 같다.<br>귀신 소리를 듣거나 귀신을 본 것 같기 때문이다.<br>  저번에도 아무도 없는 방에서 언니와 내가 침대쪽에서 이상한 소리를 들었었다. 나는 신음소리 같은걸 듣고 언니는 하품소리를 들었다고했는데 그 말을 듣는 순간 나는 온몸에 소름이 끼쳤다.<br>  또 밤에 혼자 복도 끝에있는 화장실을 가려고 옷방을 지나치는데 <br>옷방 안에 초록색 불빛에 희미하게 비친 사람얼굴이 보였다.<br>아빠인가보다 하고 불을 켜고 옷방 안을 봤는데 아무것도 없었다!!!!!!!!!!!!<br>  어느날은 가위같은거에 눌린적도 있다. 밤에 자다가 갑자기 눈이 떠졌는데 문쪽에서 비닐소리가 들렸다.<br>누운채로 주변을 둘러보니깐 창문이랑 문도 다 닫혀있고 방안엔 나밖에 없었다. 조금있다가는동물소리?도 뀕 하고 들렸다. 침대 사이로 얼굴같은것도 보였는데 그순간 잠에서 깼다.<br>  나는 지금까지 내가 본 것들이 환각이나 환청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정말 우리집에 귀신이 사는걸까<br>그때는 무서웠지만 지금은 뭔가 신기하기도 하다. <em> 꾜</em><br><br><br>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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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07 02:0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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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줄다리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on158477/l5z3ay2my5ni/wish/394228484</link>
         <description><![CDATA[<div> 오늘은 정말맑은 날이였다<br>정말기분도 좋았다<br>왜냐하면 불금과줄다리 하기<br>때문이다<br>그래서 점심을 먹고 5교시되기<br> 5분전에 운동장에 나갔다<br>선생님께서도 나오셨다<br>의자에 약5분을 기달렸다<br>그래서 우리반,라온반이랑<br> 줄다리기를 시작 을했다 우리반<br>힘을 모아 줄을당겼다 우리반이<br>이겼다 다시 자리를 바꾸어서<br>줄다리기를했다 우리반이<br>또 이겼다 <br>자올이랑2판을 했다<br>또우리반이 이겼다<br>5교시가 끝나고 6교시에<br>가람,사랑반이 줄다리기를<br>하는 것을 보고 교실에 들어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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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07 02:0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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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스의 기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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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하늘이 눈부시게 맑은 어느 일요일 이었다.나는 피구하러 놀이터로 자전거를 타고갔다.내가 가보니 벌써 피구를 하고 있았다.내가 보니 잘하는 아이들반 못하는아이들 반 이  있었다. 내가 가서 갔이 하자고 하니 아이들이 다시 묵찌묵찌를 하자고해서 했는데 내편은 못하는 아이들 밖에없었다. 잘하는아이들이 10번쯤 던지니 나만빼고 다 아웃되엇다. 그중에 엄청 잘하는 아이가 나에게 공을 던졌다."쉭"하고 나에게 공이 날라왔다.  내가간신히 피했는데 잘하는아이가 몫을 주고 가서 다시던졌다.나는 그렇게 30번 왔다리 갔다리 하는 겄을 다 피하니 나는 지쳐 버렸다.그런데 잘하는 아이의 공이 나무에부딫혀 나에게 굴러왔다. 나는 너무 지쳐버려서 젔다는 생각으로 패스볼로 던졌는데 트리플 아웃이 되고 나에게 공이 굴러와서 다시 패스볼로 던졌는데 더블아웃이 되고 우리팀이 승리하였다. 패스의 기적이 일어난 겄이다. 하지만 그다음 부터 패스의기적은 일어나지 않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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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07 05:3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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