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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서구성론 by 이은정</title>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link>
      <description>학교도서관의 창의적인 장서 구성</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8-11 05:0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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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 주차 별로 수업 후 의견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title>
         <author>eun44</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699739289</link>
         <description><![CDATA[<div><br>1. 기억을 위한 정리,<br>2. 좋았던 점,<br>3. 아쉬운 점,<br>4. 궁금한 점,<br>5. 댓글을 통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br>6. 결과를 공유함으로써 배움으로 성장하는 공간<br><br>번호없이 자유롭게 편히 작성하셔도 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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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1:5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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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04285757</link>
         <description><![CDATA[<div>1. 학교도서관에서 다른 도서관과의 차별성을 찾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 지 고민해보기. 같은 책을 배가하더라도 학교도서관에서는 교육과정 분석 후 배가함으로서 차별화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교육정책의 어떤 부분을 참고할 것인지 늘 확인, 분석할 필요가 있다.<br><br>2. 대학원에서의 공부가 어떤 식으로 이루어져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을 잡아주셔서 좋았습니다. 패들렛, 구글 시트 등 다양한 도구를 활용하셔서 벌써부터 흥미롭습니다.<br><br>3. 아직 본격적으로 수업을 듣지 않아 아쉬운 점을 찾지 못했습니다.<br><br>4. 줌을 활용한 토론이 어떻게 이루어질지 궁금합니다. 오디오가 겹쳐 게시판 댓글로 의견을 적었던 강의가 있어서, 장서구성론의 진행 방법은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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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0 11:0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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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성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04294053</link>
         <description><![CDATA[<div>1. 본 수업에 들어가기 전 학교, 장서, 학교도서관에 대한 정의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우리나라 교육정책 중 학교도서관 장서의 교육과정 적합성 강화를 도서관 중점사항으로 두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nbsp;<br><br>2. 수업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자세히 알 수 있었고 구글시트를 통해 실시간으로 다른 학생들의 생각도 공유할 수 있어서 이 점이 가장 인상이 깊었고 좋았습니다.&nbsp;<br><br>3. 1주차이기 때문에 아직 아쉬웠던 점은 없었습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br>4. 과제나 발표수업에 대해 안내해주셨으나 1학기 첫강의고 첫수업이라 그런지 두려움과 궁금함이 앞서지만 이 점은 강의가 진행되는 과정중 해결될 것 같습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br>5. 이 공간이 함께 의견과 정보를 나누는 소중한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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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0 11:1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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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04313858</link>
         <description><![CDATA[<div>1.학교도서관은 반드시 필요하고 당연히 존재해야 하는 학교의 부속기관이라고 생각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학교도서관의 정체성과 존재 이유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었다. 학교도서관은 학교 교육활동을 풍성히 할 수 있는 다양한 자료를 제공하고 교사의 학습도 지원하는 곳이다. 그래서 사서교사는 교육과정과 장서에 대한 이해가 높아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br>2. 오랜만에 다시 시작하는 공부라 막막했는데 강의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계획을 듣고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었다. 차분하게 수업계획을 설명해주시고, 목표를 제시해주셔서 앞으로 매 수업 시간 꼼꼼히 준비해서 참여하면 대학원 공부와 논문 작업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br>3. 오늘 아쉬운 점 없습니다~<br>4. 기말 과제가 이 강의의 핵심이고 하이라이트라는 생각이 드는데, 아직 과제를 수행하는 방법이 머릿속에 그려지지 않았다. 본격적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추가적인 설명을 들으면 해결될 것이라 생각한다.<br>5.&nbsp; 비대면이지만 이런 공간을 통해 생각을 나누고 함께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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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0 11:4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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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04330108</link>
         <description><![CDATA[<div>1. 학교란 무엇인지에 대한 가장 근본적인 질문부터 학교도서관 장서란 무엇인지에 대한 것까지 내가 과연 학교도서관에 근무하면서 내 자신에게 그러한 질문을 던져본 적이 있나 생각을 하며 나의 의견을 정리해보았다. 내가 그동안 임의로 진행했던 장서 구성과 가장 근본적인 목적에 대해 고민하며 촘촘하게 계획된 장서구성의 질적차이는 크게 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의 강의 수강과정에서 그날 강의의 이론을 적용하며 탄탄하게 계획을 잡아나가야겠다.&nbsp;<br><br>2. 좋았던 점은 교수님께서 교육대학원생의 입장을 배려해주시는 부분이 정말 좋았고 명확한 수업 가이드라인이 있다는 점이 정말 좋았다. 앞으로 내가 이 수업에서 어떤 것을 얻어가야하고 어떤 부분을 노력해야하는지 머릿속에 깔끔히 정리되었다.&nbsp;<br><br>3. 아쉬운 점은 없었다.&nbsp;<br><br>4. 아직은 궁금한 점이 없다.&nbsp;<br><br>5. 서로의 의견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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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0 11: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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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04527989</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도서관 사서로 근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학교, 학교도서관, 학교도서관의 장서구성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했던 적이 있었던가 되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nbsp;<br><br>과제의 대상이 초등학생으로 한정된 것이 조금 아쉬운 부분입니다. 개인적으로 섭외하여 과제를 진행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섭니다. 현재 중학교에서 수서와 관련하여 학부모의 민원을 받는 경험이 있는데요. 이런 부분에 잘 대처하기 위해 강의를 통해 장서구성의 전문적인 이론, 견해를 쌓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그래서 대상을 확대하여 고민할 수 있는 기회도 주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br><br>한 학기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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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0 13:4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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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나현</title>
         <author>ku_nah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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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기억을 위한 정리<br>학교+도서관=학교도서관의 의미를 잘 생각하기<br>교육과정을 살펴보면 좋다.<br><br>2. 좋았던 점<br>패들렛이랑 구글시트로 의견을 공유할 수 있게 마련해주신 것이 좋았습니다. 또 논문을 찾을 때 사이트에서 자동 정렬해주는 대로 읽었었는데, 이번엔 교수님이 선정해주신 논문을 읽는 거라니 더욱 기대됩니다.<br><br>3. 아쉬운 점<br>없습니다.<br><br>4. 궁금한 점<br>기말과제에서 초등학생의 섭외에 대한 조언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br>초등학생이 장서구성에 대해 의견을 주고 그 피드백을 반영하는 과정을 반복해서 완성도를 높이려면 초등학생이 좀 가까운 사이였으면 좋았을 텐데, 제가 현재 일을 다니고 있지 않고, 가족이나, 지인 중에 초등학생이 없어서 너무 걱정스럽습니다.<br>제 생각으로는 모교에 연락해보는 것밖에 떠오르지 않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코로나19로 인해 교육 봉사도 잘 받아주지 않는데 모집에 있어서 어려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br>혹시 전에 수업을 수강하셨던 분들은 어떤 모집 방법을 쓰셨는지 아이디어를 주시면 참고하고 싶습니다!<br>&nbsp;&nbsp;<br>5. 비대면이라 아쉽지만, 학우분들의 의견을 보고 많이 배우게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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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0 16:0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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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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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기억을 위한 정리<br>교육과정 연구<br>창의적 장서구성 생각하기<br>도서관과 학교 도서관만의 차별화된 점 생각해보기<br><br>2. 좋았던 점<br>- 공유 프로그램을 통한 다른 학습자와의 소통<br>- 공동 저자로 참여할 수 있게 해주신 점<br>- 관련 논문을 선정하고 제공해주시는 점<br>- 특강 계획<br>- 학교, 도서관, 학교도서관, 학교도서관 장서 등 항목 별로 개념을 생각하고 개개인이 지향하고자 하는 학교도서관 관련 목표를 설정하게 한 것<br><br>3. 향후 초등학교뿐 아니라 중고등학교에서 근무하기를 원하시는 분들이 많은 거라 예상되어 과제의 대상을 중고등학생까지 확대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br>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 첫 수업이었습니다.<br><br>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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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00:3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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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은희</title>
         <author>honey81</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06260317</link>
         <description><![CDATA[<div>1. 기억을 위한 정리<br>- 교육과정 연계 장서구성<br>- 학교도서관 에 필요한 창의적인 장서 구성<br><br>2. 좋았던 점<br>- 학교 도서관의 특성을 실질적으로 반영한 수업내용<br>- 특강 계획<br>- 공유를 통한 학습자간의 소통 유도<br><br>3. 아쉬운 점<br>- 첫 수업인데 일찍 끝나지 않았던 점^^;<br>- 교육 과정을 혼자 학습하고 장서를 구성하기엔 한계가 있는데 중등 교과 연계 장서 구성이 다루어지지 않아 아쉽습니다.<br><br>4. 궁금한 점<br>- 교육 과정 연계 장서를 구입하는 양과 도서관 내 영역별 장서 구성비를 위한 장서구입의 비율은 예산 범위를 어떻게 구성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br>- 희망 도서 구입 비율은 얼마나 되는 게 좋을지 교수님의 개인적 의견 듣고 싶습니다.<br>-도서관 운영 지표에 대한 의견도 듣고 싶습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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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04:4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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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06852044</link>
         <description><![CDATA[<div>1. 기억을 위한 정리<br>- 학교와 도서관, 학교도서관과 학교도서관 장서의 의미 잘 생각하기&gt;앞으로 학교도서관 사서교사로서 근거가 될 것&nbsp;<br>- 학교도서관만의 특색 : 교육과정 연계<br><br>2. 좋았던 점<br>- 강의를 통해 장서구성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해보며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됩니다.<br>- 학생들이 어떻게 하면 더 배워갈 수 있을지 신경 써주셔서 감사했습니다.<br>- 학교와 도서관, 학교도서관과 학교도서관 장서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스스로 더 발전시켜나가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br>- 사서교사로서 앞으로 만들어나가야 할 학교도서관이&nbsp; 무엇인지 깊이 있게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br><br>3. 아쉬운 점<br>- 없습니다.<br><br>4. 궁금한 점<br>- 초등학교에서 구입예정목록을 작성할 때, 어린이도서와 만화책, 일반도서(교사용)의 구입 비중을 어떻게 두면 좋은지 궁금합니다.<br>- 전체 중 희망도서 구입 비율은 어느 정도로 잡으면 좋을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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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11:1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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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정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06865921</link>
         <description><![CDATA[<div>1. 기억을 위한 정리<br>교육과정과 연계한 장서구성의 중요성<br>학교도서관의 창의적 장서구성<br><br>2. 좋았던 점<br>과제를 마치고 나면 학교도서관에 대한 막연한 걱정이 조금이나마 덜어질 것 같아 기대되고 설레입니다.&nbsp;<br>임용에 대한 특강을 준비해주셔서 좋았습니다.<br><br>3. 아쉬운 점<br>주별과제와 기말과제를 잘 마칠 수 있을까하는 걱정만 있고, 아쉬움은 없습니다.<br><br>4. 궁금한 점<br>아직은 없습니다.<br><br>5. 함께 성장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성실하게 참여하겠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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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11:2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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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가영  1. 1주차 수업에서는 앞으로의 수업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살펴보았고 수업 교안이나 수업 후 padlet 이용하는 방법등을 함께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처음해보는 수업 방식이라 잘 적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2. 아직 학교 도서관에 근무해 본 경험이 없어 장서를 구성한다는 것이 부담스러운 작업처럼 느껴졌었는데 교수님의 설명을 들으면 어쩌면 장서구성이 흥미로운 분야가 될 수 있을 것 같단 느낌이 들었다.3. 사서나 사서교사로 근무해본 경험이 있었더라면 배경지식도 많이 가지고 더욱 잘 이해할 수 있을텐데 그런 경력이 없어서 너무 아쉽다. 하지만 지금부터라도 기초 지식을 잘 익히고 현장에 나갈 준비를 해야겠다4. 임용고시에서는 문제가 어떻게 출제되는지 궁금하다. 아직 아는게 없어 풀어볼 수도 없지만 차근차근 공부를 해나가야겠다.5. 함께 나눌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생각도 정리하고 좋은것 같습니다. 이번 한학기 열심히 따라가보겠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0695717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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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12:2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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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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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혜진(20214320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07249003</link>
         <description><![CDATA[<div>1. 기억을 위한 정리,<br>&nbsp; &nbsp;한학기 동안 수강하게 된 "장서구성론"에 대한 교수님과 우리가 해 나가야할 목표를 설정하고 어떻게 좋은 결과를 도출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의 한 자락이었다고 생각합니다.<br>&nbsp; &nbsp;수업을 들으면서,&nbsp; 당장 2학기 도서구입에 심혈을 기울여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교육과정에 알맞은 학교도서관의 역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br>2. 좋았던 점,<br>&nbsp; &nbsp;책 한권 한권의 의미가 도서관 서가를 채운다는 점, &nbsp;학교도서관에서 우리가 해야할 일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해 주신 점.<br>&nbsp; &nbsp;비록 하드트레이닝이 되겠지만... 교수님과 함께하는 프로젝트가&nbsp;책으로도 발간될 수도 있다는 가능성에 학기를 마칠 때쯤이면&nbsp; 묘한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br>3. 아쉬운 점,<br>&nbsp; &nbsp;아무래도 같이 수강하는 선생님들 모두 각자의 고유영역이 있으실 것 같고,&nbsp;제일 자신있는 분야도 있을 것 같은데... 초등으로 한정하는 것이 많이 아쉽습니다.<br>&nbsp; &nbsp;중학교, 고등학교로 영역을 확장하여 각자 흥미있는 분야에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br>4. 궁금한 점,<br>&nbsp; &nbsp;학업과 학교도서관 근무를 병행하면서 많은 애로사항이 생깁니다.&nbsp;학교장과의 궁합도 매우 중요한데.... 교수님은 어떤 난관을 이겨내고 박사과정까지 가셨을까요? 열정하나로 덜컥 지원했다가.... 포기할까 두려운 1인.....<br>&nbsp;첫째주부터 대략난감입니다....<br>5. 비록 온라인으로 만나지만... 같은 수업을 듣는것만으로도 인맥부자가 된 느낌입니다!<br>&nbsp; &nbsp;도서관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배움 공유하고 싶습니다!<br>6. 결과를 공유함으로써 배움으로 성장하는 공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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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14:3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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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동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07462185</link>
         <description><![CDATA[<div>1. 기억을 위한 정리<br>교육과정과 교육정책을 고려하는 학교도서관의 장서구성<br><br>학교와 도서관이란 무엇인지, 학교도서관이란 무엇인지, 학교도서관의 장서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보았다.&nbsp;<br><br>2. 좋았던 점<br>원생들을 많이 배려해주시고 생각해주신다는 점이 느껴져서 좋았다. 또한 현직에 계시면서 이론과 현장을 모두 겪고 연구를 해보신 교수님의 수업이라 기대가 된다.&nbsp;<br><br>3. 아쉬운 점<br>딱히 없었다.&nbsp;<br><br>5. 패들렛을 사용하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비대면이라 의견을 나눌 기회가 없는데 학우들끼리 서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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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15:5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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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길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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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기억을 위한 정리<br>* 과목 : 장서구성론<br>* 요약: 학교/도서관/학교도서관<br>&nbsp;1) 학교도서관: 이용자연구, 장서의 선정과 수집<br>&nbsp;2) 장서(자료/장서): 장서개발, 장서활용<br>&nbsp;3) 구성과 개발: 기준과 예산관리, 장서평가능력<br>2. 좋았던 점 : 주제별 논문을 읽고 요약, 발표하는 과제가 기대됩니다. 전공관련 다양한 논문을&nbsp;<br>많이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고 전공 관련 시각을 한 층 더 넓힐 수 있을 것 같습니다.<br>3. 아쉬운 점 : 아직은 없어요<br>4. 궁금한 점 : 강의 마지막에 바벨도서관 동영상을 보여주셨는데요~ 바벨도서관은 가상도서관인데 웅장한 도서관이라 생각이 들어요.&nbsp;<br>근데 이 도서관이 시사하는 바가 정확이 뭔지 잘 모르겠네요ㅜ<br>5. 이 강의를 다 마치면 장서구성에 대해 나름대로 자신감이 생길 것 같습니다. <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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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5:0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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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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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경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10232347</link>
         <description><![CDATA[<div>1. 교육과정을 고려하는 장서구성의 중요성<br>&nbsp; &nbsp; 학교/도서관/학교도서관의 의미 생각해보기<br><br>2. 수업의 방향성에 대해 어느정도 파악할 수 있어 수강을 해야겠다는 확신이 들었다. 각 도서관 내 장서개발정책과 자료선정을 어떻게해야 바람직한지를 종강하고 나면 어느정도 개념이 잡힐 것 같다는 기대가 생겼다.<br><br>3. 아직까지는 없지만 15페이지 가량의 기말보고서를 써야한다는 부담감이 있다.&nbsp;<br><br>4. 학교도서관 내에서의 자료선정과 자료선정위원회는 어떠한 방식으로 구성이 되는지 궁금하다.<br><br>5. 한 학기 동안 열심히 수강하도록 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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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15:3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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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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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431036 박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12030915</link>
         <description><![CDATA[<div>1. 교육과정 연계장서구성<br>&nbsp; &nbsp; 학교/도서관/학교도서관&nbsp;<br><br>2. 현장에 계시는 선생님으로부터, 학교도서관의 특성을 반영한 수업을 들을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br>임용 분석과 특강 수업&nbsp;<br><br>3. 기말보고서를 모아 출판을 하면 좋지 않겠다 이야기 하셔서, 결과물에 대한 두려움이 있습니다,&nbsp;<br><br>4. 학교도서관 내에서의 이미 구성된 장서와 이전 사서의 방침에 대한 인수인계는 어떻게 받고 학교 도서관을 연결성있게 운영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br><br>5. 한 학기 동안 열심히 수강하도록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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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5:5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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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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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문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12297322</link>
         <description><![CDATA[<div>1. 학교, 도서관, 학교도서관과 학교도서관의 장서란 무엇인가.<br>&nbsp;교육과정에 적합하고 창의적인 학교도서관 장서구성.<br><br>2. 패들렛에 기록을 남기며 수업내용을 한번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다는 점.<br>&nbsp;이론과 함께 학교도서관 현장 사례를 접하며 장서구성에 대하여 다양한 관점에서 배워 볼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nbsp;<br><br>3. 아쉬운 점보다는 기말과제 수행을 잘 해낼 수 있을지 걱정이 되지만 앞으로 수업을 들어가며 아직은 막막한 과제에 대한 윤곽이 점차 그려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br><br>5.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을 통해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수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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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8:3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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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장서 구성 교육과정과 뗄레야 뗄 수가 없다. 그래서 나는 학교 도서관이 정말로 재미있다. 모든 과목을 다 섭렵.. 교육과정은 세상의 핫한 이슈가 모두 녹아 있기 때문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12427125</link>
         <description><![CDATA[<div>2. 학교현장과 가장 밀접한 생생한 강의로 진행될 것 같다. 실용적인 강의가 될 것 같아서 기대가 된다.&nbsp;<br>3. 하지만 교수님 열정이 넘치셔서 우리가 타버리지(?) 않을까... ㅎㅎㅎㅎ이것이 가장 큰 걱정<br>4. 그래도 적절하게 냉찜질해주시지 않을까라는 살짝 기대도 되고 힘들겠지만 설레기도 한 수업이다.&nbsp;<br>5. 오늘은 의식의 흐름대로 글을 써보았지만 다음주 부터는 정제된 의식으로 가지고 접근해보도록 하겠다.&nbsp;<br><br>스스로 부족할까 걱정도  되지만 부족하기에 성장가능성이 클 것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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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10:1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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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한나(2021431033)</title>
         <author>songhn1211</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14769671</link>
         <description><![CDATA[<div>• 늘 처음을 잊지 않으려고 노력하는데, 학교도서관의 목표와 본질이 무엇인지, 내가 꿈꾸는 학교도서관이 무엇인지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nbsp;</div><div>&nbsp; &nbsp;</div><div>• 현장 사례와 이론을 연결 지어 수업이 진행된다는 점, 임용고사 출제 범위를 다뤄주신다는 점이 매우 기대됩니다. 또 다양한 학습 도구(패들렛, 구글 시트 등)를 활용하여 수업에 참여하는 것도 좋습니다.</div><div>&nbsp; &nbsp;</div><div>• 다만, 중등 교육 현장에서 활용해볼 수 있도록 초등학생 외에도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도 기말과제를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div><div>&nbsp; &nbsp;</div><div>• 평소 교육과정과 연계된 장서 구성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교수님께서 학교도서관에 적용하여 운영하신다는 말씀을 듣고 어떤 기준으로 장서를 구성하셨는지, 어려운 점은 없었는지, 그 과정에서 교과 선생님들의 협조는 어떻게 이루어졌는지가 궁금합니다.</div><div>&nbsp; &nbsp;</div><div>• 토론이 어떻게 진행될지 머릿속에 그려지지 않아 조금 막막하지만, 제가 토론 진행자가 될 때도 토론 참여자가 될 때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div><div>&nbsp; &nbsp;</div><div>• 비대면 수업의 경우, 교수자-학습자, 학습자-학습자 간의 소통과 교류에 제약이 많은 편이지만 함께 생각을 공유하는 공간이 있어 좋습니다.</div><div>&nbsp; &nbsp;</div><div>• 다양한 경험을 가진 학우분들과 교수님을 통해 이번 한 학기 동안 배움과 성장이 일어나길 기대해 봅니다.</div><div>&nbsp; &nbsp;</div><div>감사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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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6:4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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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혜영</title>
         <author>hope1016</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15947148</link>
         <description><![CDATA[<div>1. 학교, 도서관, 학교 도서관 : 학교 도서관의 정체성은 무엇이고 이를 위한 장서는?<br>2. 현장을 치열하게 고민할 수 있는 강좌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br>3. 현장을 바탕에 두고 현장을 위한 고민이 될 수 있도록 각 학교급별 다양한 결과물이 공유되었으면하는 마음과&nbsp;<br>  결국 결과물만을 목표로 한 과정이 될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br>5.&nbsp;치밀한 수업계획과 다양한 도구를 사용한 참여 방식이 흥미롭습니다. 한학기 동안 많은 배움이 기대됩니다. 모두 화이팅합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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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19:2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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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주차 공통된 의견에 대한 피드백</title>
         <author>eun44</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17621738</link>
         <description><![CDATA[<div>1. 과제&gt;연구대상 :&nbsp; 초중고 연계 교육과정에 대한 고민을 기초부터 세울 수 있는 초등부터 시작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설계하였습니다. 교육 내용은 계열성을 가지고 체계화 되어 있기 때문에 학생이 초등에서 무엇을 배우고, 어디까지 배웠는지에 대해 알아야 중등에서 그 출발점을 알고 계획을 세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nbsp;<br><br>그러나, 현재 코로나19 상황에서 연구대상을 섭외하기 어려운 점을 고려하여 중, 고등학생 대상도 가능한 것으로 해 보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단, 초등에서 각 주제에 대해 먼저 선정하고 이후에 옵션으로 중등, 고등을 선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수업시간에 자세히 말씀드릴게요 ^^)&nbsp;<br><br>다만, 기본을 알고&nbsp; 확장하는 것이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배울 수 있다는 점은 꼭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중, 고등 교육과정을 선택하시더라도 초등교육과정에서 연계되는 부분을 명시하면 좋을 듯합니다.&nbsp;<br><br>2. 토론방법<br>&nbsp; &nbsp;전체 토론의 장단점, 소그룹 토론후 전체 토론의 장단점이 있습니다. 후자가 굉장히 유익한데 시간이 많이 필요한 방법입니다. 수업시간에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nbsp;<br><br>그리고, 수업 후 토론은 해당 주차에 이 공간에서 활용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이 공간을 자유롭게 편히 의견 공유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br><br><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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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5 16:5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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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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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지유(2020432159)</title>
         <author>bluesalon6262</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17942596</link>
         <description><![CDATA[<div>1. 기억을 위한 정리<br>학교/학교도서관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보고 교육과정과 연계된 창의적인 장서구성을 목표로 설정함<br>2. 좋았던 점<br>깔끔하게 정리해서 말씀해주시려고 하는 부분이 좋았고요, 임용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고려해 주신 부분에서 교수님의 사려깊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br>3. 아쉬운 점<br>현재 고등학교 도서관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초등학생 대상의 장서구성을 배우게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아쉬웠습니다.<br>4. 궁금한 점<br>교수님께서도 사서교사로 근무하고 계시다고 하셔서 교수님께서 근무하는 학교 도서관이 궁금해졌습니다. 가보고 싶어요!<br>5. 댓글을 통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br>넵<br>6. 결과를 공유함으로써 배움으로 성장하는 공간<br>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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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0:3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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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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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영</title>
         <author>kjygodqh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17985661</link>
         <description><![CDATA[<div>1. 기억을 위한 정리<br>학교도서관의 기능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였다. 학교도서관의 장서 구성은 공공도서관과 어떤 차이를 두어야 할까?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가 뒷받침 되어야 할듯.&nbsp;<br>2. 좋았던점.<br>추천도서 목록을 만들 때&nbsp; 학교도서관에 대한 이해가 좀 더 깊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사서교사로서 사명감을 갖고&nbsp; 아이들에 대한 이해,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 학년별 이해를 위한 노력을 좀 더 해야겠다는 생각의 계기를 마련해주어 좋았다.&nbsp;<br>3. 아쉬운점.<br>본격적인 수업이 시작되지 않아 아쉬운점은 없다.<br>4. 궁금한점.<br>교수님이 근무하시는 학교현장에 대해 많이 이야기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례들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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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0:5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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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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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지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1913983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학교도서관에서 장서의 개념, 용어 변화 과정과 요구 분석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았습니다.&nbsp;<br>임용 준비를 아직 하고 있지 않지만 할 생각이어서 교수님 강의 내용이 너무 좋았고 앞으로 교수님 강의 내용을 더 많이 듣고 싶어졌어요. 하핫..<br>다만 발표와 토론까지 저희한테 이것저것 많이 배우게 해주시려는 것은 좋은데 교수님 강의가 짧아질까봐 지레 걱정이 되네요ㅎㅎ&nbsp;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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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11:0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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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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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1914153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처음으로 방과후 수업을 하고 돌아와서 그런지, 후반에 잠깐 보여주신 장서 매핑 자료에 관심이 갔습니다! 방과후 수업이 내년 1월까지 진행되니까, 열심히 배워서 방과후를 마무리할 즈음에는 학생들의 수준을 잘 파악하고, 장서 활용을 알차게 할 수 있는 선생님으로 거듭나고 싶어요.<br><br>오늘 수업에서는 이론과 실제 사례를 연관지을 수 있다는 게 신기하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초반에 목표, 목적, 활동이 나올 때 '아! 분명 3월에 질리도록 봤던 건데 왜 기억을 못했지?' 싶었어요.<br><br>앞으로 일하면서 배웠던 것들을 적용하는 연습을 할 생각을 하니 좀 설레기도 합니당 ㅎㅎ 뭔가 학구열이 샘솟는 기분...!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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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11:0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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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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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슬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19143682</link>
         <description><![CDATA[<div>임용 기출문제와 내용을 함께 연결해주신 부분이 좋았습니다!<br>과제가 막막하게 느껴진 부분이 있었는데, 2주차 강의를 들어보니 교수님만 잘 따라가면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도 조금 생긴 것 같습니다!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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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11:0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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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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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19146368</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도서관에서의 장서 구성에 대한 구체적인 근거가 어떤 것이 있는지와 기본적인 개념에 대해 배웠습니다. 임용고시 문제를 제시해주며 해당 문제를 직접 풀어볼 기회가 있던 것이 정말 인상깊었습니다. 문제를 풀어보며 어렵다고 생각한 문제들도 있었는데 열심히 공부해나가며 익숙해졌으면 좋겠습니다:)<br><br>요즘 현장에서 학교도서관운영위원회를 앞두고 신간도서 목록을 작성하고 있는데 수업들으면서 많이 반성하게 됐습니다. 앞으로는 오늘 배웠던 내용을 현장에서 반영하여 더 체계적인 장서구성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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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11:0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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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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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성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19147254</link>
         <description><![CDATA[<div>교수님 오늘 2주차 강의에서 강의 내용과 관련된 임용기출 문제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임용기출문제 보면서 임용공부에 대한 열의도 생기고 이런 식으로 출제가 되는 구나라고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nbsp;<br><br>수강생들의 의견을 수업 진행하시는데 적용해주시고 또한 저희의 마음을 알아주시는 것같아 위로도 되었습니다.<br><br>1학기생이라 모든게 어리숙합니다. 과제 또한 아직은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막막하네요. 수업들으면서 잘 정리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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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11:0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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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경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19167509</link>
         <description><![CDATA[<div>수업 시간 중간중간에 설명과 더불어 관련성 있는 임용문제를 다루어주셔서 임용고시를 공부하는 학생의 입장에서 매우 유용했습니다. 교수님 말씀처럼 임용과 수업을 분리시켜서 에너지를 낭비하는 것보다는 효율적으로 수업시간을 활용하여 임용에 대비할 수 있도록하는 자세를 가져야 할 것 같아요..일과 논문 그리고 임용까지 병행해야한다는 압박감때문에 스트레스를 최근에 많이 받았었는데 교수님께서 그렇게 하셨다고하니 대단하시다는 생각과 함께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살짝 생긴 것 같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임용특강도 기대가 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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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11:2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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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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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연 교육과정을 읽을때는 다 아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다 맞는 말만 하니까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19176356</link>
         <description><![CDATA[<div>하지만 막상 뒤돌아보면 가치 지향적인 용어이다보니 머리에 남는 것이 거의 없는데 용어의 개념을 정확하게 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nbsp; 뒤돌아 서면 다 잊는 제 자신이라..걱정도 되지만 많은 것을 얻어 갈 수 있을듯 해서 오늘은 조금 용기를 얻었습니다. 얼떨결에 1주차 발표를 하게 되었는데 응원부탁드립니다. ㅎㅎㅎ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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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11:3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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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구나현</title>
         <author>ku_nahyun</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19186027</link>
         <description><![CDATA[<div>교수님께서 보여주신 예시를 보니 과제가 어떤 식인지 이해하기가 훨씬 쉬워서 좋았습니다. 장서구성론에 대한 논문이 별로 없다는 게 신기했고, 장서매핑이라는 개념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북큐레이션이 꼭 사서의 처방전처럼 느껴져서 기획하는 것도, 보는 것도 좋아하는데 재밌을 것 같습니다.<br>그리고 중간중간에 예시로 임용 문제를 들어주셔서 실제로 저희가 접하게 될 임용 문제란 이런거구나...를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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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11:4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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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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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희원</title>
         <author>yeeun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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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예시와 교수님의 설명을 들으니. 과제에 대한 부담감과 두려움이 약간은 줄어든 것 같아 안도하였습니다. 장서구성과 수서에 대해서는 이용자 요구(학생, 교직원 구입 희망 도서)이외에도 장서 매핑과 다양한 방향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수업이어서 사서교사가 된다면 반드시 적용해 보고 싶습니다. 중간 중간 임용 문제를 보면서 뭔가 이렇게 공부해야 하겠구나 힌트를 얻은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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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11:4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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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한나</title>
         <author>songhn1211</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19207506</link>
         <description><![CDATA[<div>• 임용 Tip과 함께 기본 개념과 핵심 단어를 콕 집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div><div>&nbsp; &nbsp;</div><div>• 저는 현재 중학교에서 교과교사로 근무하면서 독서교육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단순하게 도서관을 관리하는데 머물던 기존의 업무를 올해 제게 맡기시면서 점차 도서관 운영과 독서교육으로 업무를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nbsp;</div><div>&nbsp; &nbsp;</div><div>그런데 제 주변에 현장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지 않아 계획서를 작성하고, 규정을 점검하고, 행사를 진행할 때 등과 같은 상황에서 구글 이외에는 도움을 받을 곳이 마땅치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절차는 어떻게 되는지, 보완할 점은 없는지, 꼭 들어가야 하는 것들은 무엇인지 등 업무를 진행함에 다소 답답함이 있습니다.&nbsp;</div><div>&nbsp; &nbsp;</div><div>혹시 가능하다면 오늘 수업에서 잠깐 보여주셨던 교수님의 학교도서관 운영 계획서를 찬찬히 살펴볼 수 있는 기회 또는 공유가 가능한지 여쭙니다. 체계가 잡힌 계획서를 보면 숲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div><div>&nbsp; &nbsp;</div><div>• 과제를 할 때 장서매핑을 한 후, 그 중 도서 하나만 선택하여 학생 활동을 해도 되는지 문의드립니다.</div><div>&nbsp; &nbsp;</div><div>• 교사와 학생들의 교육적 요구 분석이 학교 현장에서 실제로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궁금합니다. 제일 먼저 떠오르는 건 교사와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희망 도서 신청’이 떠오르는데, 이 또한 교육적 요구라고 볼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br>&nbsp;</div><div>학생들에게 희망 도서 신청을 받아 보았을 때 교육적 목적보다는 학생 개인의 취향이 담긴 희망 도서 신청이 비교적 많았던 것 같아 학생들의 교육적 요구를 어떻게 장서 구성에 반영해야 하는 것인지 고민됩니다.</div><div>&nbsp; &nbsp;</div><div>감사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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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12:0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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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은희</title>
         <author>honey81</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19231795</link>
         <description><![CDATA[<div>1. 기억을 위한 정리 및 의견<br>- 학교도서관의 장서구성은 교육과정과 연계되어야 한다. 이는 초등 교육 과정을 토대로 중고등으로 이어져야한다.<br>학습자의 현재 학습 단계를 우선 파악하는 것은 학습에 있어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이다. 따라서 초등 과정에서 어느 정도 학습이 이루어졌는지를 파악하고 중등 과정에서 진행되어야 할 지 결정하는 것은 매우 실질적인 부분이 될 수 있을 듯 하다<br>- 이용자 요구 분석<br>학교도서관을 이용하는 대상에 대한 요구분석이 세밀하게 이루어진다면 실질적 도서관 이용률은 증가로 연결될 것이다. 그러나 단순히 이용률 증가에서 그칠 것이 아니라 궁극적 목표인 새로운 지식을 창출할 수 있는 조건을 좀 더 마련하는 것도 중요하지 않을까?<br>&nbsp;<br>2. 좋았던 점&nbsp;<br>장서의 기본 개념을 차근차근 하나 씩 다 살펴 봐 주셔서 수업을 듣는 것 만으로도 기억에 남도록 학습하는 듯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nbsp;<br>또한 대학원 과정에서 접하기 어려운 임용기출문제를 강의 내용에 적용해 주셔서 이용자의 요구가 적극 반영 된 강의에 감탄과 놀라움이 더해 준비된 강의 너무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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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12:1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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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19347776</link>
         <description><![CDATA[<div>1. 기억을 위한 정리<br>학교도서관 장서구성은 교육과정과 연계되어 체계적으로 수집되어야 한다!&nbsp;장서관리, 이용자 요구분석, 교육과정 연계한 장서매핑 기법<br><br>2. 좋았던 점<br>&nbsp;패들렛과 구글 설문지를 통해 바로바로 피드백 해주시는 것, 댓글 달아주시는 것도 감동이었습니다! &nbsp;<br>임용 기출문제를 함께 풀면서... (교수님께서 시키실까봐...살짝 긴장도&nbsp; 했지만...)&nbsp; 열심히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br><br>3. 궁금한 점<br>장서구성론 관련 논문이 별로 없다고 하셨는데..<br>교수님의 박사과정 논문은 장서구성론 관련 논문일까요? 아님 다른 주제로 쓰고 계시는지요?<br>&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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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13:2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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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가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19457074</link>
         <description><![CDATA[<div>임용은&nbsp;여러번 반복해서 봐야한다는 말이 제일 기억에 남았습니다. 최소 2년은 지나야 임용을 볼 자격이 생기지만 말씀하신것 처럼 미래가 아니라 오늘부터 준비를 해나가야한다는것을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 이제 다음주부터 본격적으로 발표도 진행하면서 다른 학우들과함께 논문을 살펴볼 시간이 주어지게 되어 설레기도하고 아는게 없어서 살짝 걱정되기도 하지만 열심히 따라가보겠습니다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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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14:1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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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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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장서관리&#39;를 위한 &#39;이용자 요구분석&#39;</title>
         <author>hope1016</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1961171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장서개발론'이라는 과목명으로 공부를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그 때만해도 장서 '수집'이 아니라 '개발'이어야 한다고, 사서들의 사명감을 강조하던 교수님의 목소리가 떠올라 잠시 아련했었습니다. 장서와 장서관리의 의미를 개념적으로 또한 실질적으로 정확하게 파악할 기회를 주셔서 이해가 쏙쏙. 스르륵 훓어보는 습관부터 고쳐보자 합니다 .용어 하나하나의 의미를&nbsp; 따져 보고 글을 읽고 써야 겠다는 반성이 있었습니다.<br>'요구분석'를 위한 강의에서는 슬라이드 한장한장이 주옥같다는 생각이.. 이론적 배경과 실례까지 두고두고 살펴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논고나 업무용 보고서를&nbsp; 쓸 때마다 해당 주제에 대한 이론적 배경을 적절하게 제시하여 설득력과 권위를 높이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감탄하게 되는 대목입니다.<br>그동안의 자료수집 모든 과정과 활용에서 반성이(쩝.. 반성만 하네요)되어 마음이 무거웠지만, 그래서 더욱 더 이 수업과정이 소중하게 생각되고, 기대가 되었습니다.&nbsp; 현장 사서, 교육대학원생들의 문제와 요구를 너무도 정확하게 파악하고 제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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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15:3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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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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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20211689</link>
         <description><![CDATA[<div>- 문장 분석을 할 때 단어 하나하나의 개념을 파악하고 개념을 이해하게 한 점이 좋았습니다.<br>- 현재 타교과 교과교사로 근무 중인데 독서 교육을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막연한 상태입니다. 도서관에서 어떤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지 혹시 현재 근무하시고 있는 학교에서 어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계신지 소개해주시면 너무 감사할 것 같습니다..^^..<br>- 학교 별로 독서 교육을 전적으로 주관하게 하는 점이나 시수가 다른 것 같아 향후 수업 계획을 작성하고 수업 시연을 작성할 때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br>- 임용과 연계하여 설명해주시고 임용 공부를 독려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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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0:1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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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임용시험과 관련한 말씀을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실제로 임용과 관련된 현실적인 이야기를 들을 기회가 없었기 때문에 다시 목표를 점검해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용어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암기가 필수라는 것 기억하기. 그리고 수서 목록 작성할 때 좀 더 철저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서의 기준을 명확히...</title>
         <author>kjygodqh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2039001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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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1:3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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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설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2040507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학교 도서관에서 앞으로 내가 어떠한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모든 활동은 교육 과정과 지침에 의거해서 진행해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겠다. 8월까지 타 교과로 일을 하다 지난주부터 학교 도서관 일을 시작했는데.. 여기에 앉아 있는 내가 너무 어색하고 내 역할을 해내고 있지 못하는 것 같아 마음이 조금 그럴 때가 있다..&nbsp; 수업의 주차가 진행될 수록 내가 배워서 얻어가는 것들이 분명히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된다..&nbsp;<br>&nbsp; 임용에 대해서는 막연히 생각했는데, 수업 구성을 알차게 해주셔서 자극도 되고 임용도 함께 공부를 해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br>  &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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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1:4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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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문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21357903</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도서관과 장서의 기본적인 개념을 살펴보며 그 안에 담긴 단어들의 중요성도 함께 배우게 되었습니다. 이론과 함께 임용문제를 직접 접해보고 문제를 풀어나가는 방향도 제시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또한 강의 중간에 관련 동영상도 보여주시며 설명해주셔서 이해하기가 더 수월했고 학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준비를 많이 하신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nbsp;본격적인 수업이 시작되며 부족한 만큼 많은 배움이 기다리고 있기에 살짝 두렵기도 하지만..^^;;천천히 수업을 따라가다 보면 조금씩 성장할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감사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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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8:5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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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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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정</title>
         <author>hyunjeongeeeee</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2203518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기억을 위한 정리</strong><br>- 학교도서관운영규정의 중요성 : 도서관 운영의 근거, 민원 해결과도 밀접한 관련<br>- 용어(단어)의 중요성 : 앞으로 배울 용어의 뜻 하나하나 잘 생각해 볼 것, 임용 볼 때도 도움이 될 것임<br>- 직접 만든 지도안으로 수업해보아야 장서 유용성을 알 수 있다. 지도안은 무조건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어떤 반응과 어떤 평가를 받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br><br><strong>2. 좋았던 점</strong><br>- 첫 학기에 처음으로 학교도서관 사서와 학업을 함께 병행하는 것이 조금 버겁기도 하지만, 배운 내용을 어떻게 현장에 적용하면 좋을지 잘 그려졌던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br>- 평소 임용 문제를 접할 일이 없었는데 강의 중간중간 임용 자료와 연계해서 설명해주셔서 어떻게 임용을 준비해나가야 할지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br>- 현직에 오래 계셨는데도 계속 학교도서관을 발전시키려 노력하시는 모습에 감탄했습니다. 평소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데도 교수님의 모습을 보며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도, 기운도 받아갔던 것 같습니다.<br><br><strong>3. 아쉬운 점</strong><br>- 없습니다.<br><br><strong>4. 궁금한 점</strong><br>- 지도안이나 운영규정을 직접 만들어본 적은 없는데 교수님께서 보여주신 예시를 보고 난 뒤 더 자세히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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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14:2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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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길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30235947</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도서관의 역할이 자료공간, 독서공간, 학습공간, 정보공간, 문화공간 등 이렇게 다양한지 몰랐었는데 그저 자료나 독서공간 정도로 여겨왔습니다. 좀 더 넓은 시각을 가져야 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 또한 학교도서관과 장서의 개념, 장서관리 등 학교도서관의 운영목적과 존재의 당위성을 확보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운영요소이다.<br>요구분석은 학교교육의 이념 교육철학, 교수학습이론 등 교육환경의 변화를 고려하여 장서를 구축하는 것이며 장서매핑 기법을 활용한다.&nbsp;<br>수업시간에 임용에 관해 기출문제를 풀어주시면서 임용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된 점이 좋았습니다.&nbsp;<br>2.궁금한 점&nbsp;<br>해당 발표자는 아니지만수업시간에 안내해주신 논문을 미리 한번 읽어보고 싶습니다.&nbsp;논문명을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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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6:4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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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동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33179888</link>
         <description><![CDATA[<div>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수업내용과 관련있는 임용문제를 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실제로 문제를 접하니 임용고시를 어떤 식으로 접근해야할지 생각하게 되어보는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nbsp;<br>또 요구분석 부분도 인상깊었습니다. 교육 방법 및 공학을 잠깐 들었는데 비슷한 맥락에서 교육이론을 문헌정보학과 융합한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이론을 실제에 적용해보는 연습은 나중에 현장에서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nbsp;<br>한 가지 걱정되는 부분은 과제를 실제 현장에서 수행해야 한다면 코로나 상황에서 학교 섭외가 잘 이루어질 수 있을 지 걱정입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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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2 04:1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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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정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33672979</link>
         <description><![CDATA[<div>앞으로 학교도서관의 역할과 기능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항상 기억하면서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br>소그룹 토론이 기대되고, 발표논문을 미리 읽어보고 싶습니다. 매주 배우는 것들을 그때그때 과제로 어떻게 채울 수 있을지 과제에 대해 궁금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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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2 13:2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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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희원 </title>
         <author>yeeunpark</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35703509</link>
         <description><![CDATA[<div>1. 기억을 위한 정리&nbsp;<br>학교 도서관 요구 분석과 교육과정 중 제시되는 교육 목표와 학교 특성에 맞춰서 장서 개발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인식하는 계기.<br>표준화된 교육 목표가 있지만 학교별 성취 수준은 다른 만큼 해당 문제를 고민해봐야 좋겠다 생각했다.<br><br>2. 좋았던 점&nbsp;<br>논문 발표 후 이야기를 나누는 토론의 시간을 갖은 것&nbsp;<br><br>3. 아쉬운 점&nbsp;<br>토론 시간이 너무 짧아서 제대로된 토론을 하지 못한 것 같았다<br><br>4. 궁금한 점&nbsp;<br>학교 현장에서 목록을 이해 하지 못하는 저학년들에 대한 문제는 꾸준히 제기되지만 실제로 아이들이 자가 브라우징 독서를 할 수 있는 목록 환경은 제시되지 못하는 것 같다, 교수님께서는 학교 현장에서 저학년 아이들의 자가 브라우징을 도울 수 있는 것에 현장에서 어떤 방법을 사용하시는지 알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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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3 11:0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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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연</title>
         <author>seunglee10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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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학교 도서관에서 교과주제의 도서과 활용되기도 하지만 초등학교에서는 범교과 주제로 도서가 많이 활용됩니다. 막연하게 알았던 내용들을 교육과정을 통해 실제 어떻게 장서구성이 이루어지는지 보니 정말로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범교과별 컬렉션을 하더라도&nbsp; 학교에서 활동한 내용이나 사진등을 활용할 생각은 미처 못했는데 아이디어 얻어갑니다.&nbsp;<br><br>2. 논문 발표를 통해 분류영역과 장서구성을 혼동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직 연차(?)가 오래지않다보니 가끔은 개념이 섞힐때가 었는데 분류에서 풀리지 않았던 부분이 해소가 되었습니다. 학교 도서관의 도서는 교육과정 내용을 담아야 하고 뗄레야 뗄 수 없다고 강조하였는데 발표 논문을 통해 학교도서관 방향성이 맞게 가고 있음을 알았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도 학교도서관 업무가 1인 1체제로 주로 운영되는데 실제 현장의 고충과  어려운 현실도 고려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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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3 11:1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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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경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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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서구성을&nbsp;할 때 있어서의 '수요'와 '요구'는 다르다는 점을 새삼 알게되었다. 범교과별 주제로 장서구성을 하는 과정을 실제 사례와 발표를 통해 접하니 이해가 조금은 더 수월해졌던 것 같다. 발표 이후 다른 수강생 분들의 의견을 공유할 수 있어서 유익했으나, 시간이 조금 더 넉넉했으면 좋았겠다라는 아쉬움이 있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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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3 11:3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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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한나(2021431033)</title>
         <author>songhn1211</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35747952</link>
         <description><![CDATA[<div>• 범교과 주제와 관련한 사례를 말씀해주셔서 어떤 방향으로 과제를 준비해야 하는지 조금은 더 알 수 있었습니다.</div><div>• 짧은 시간이었지만, 함께 토론하면서 다른 생각을 가진 선생님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div><div>• 혼자만 힘들고 일회성으로 끝나는 프로젝트는 하지 않으신다는 말씀이 현장에서 무엇을 의미하는지 참으로 공감되었습니다.</div><div>• 특정 주제와 관련된 자료를 선정할 때, 사람책을 이용할 수도 있고, 외부기관의 협조를 구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겠습니다. 보통 외부기관에서 제공하는 정보만 이용했을 뿐 함께 협력할 생각까지는 미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div><div>• 현장에서 학생들의 독서 능력을 측정해보셨다고 말씀하셨는데, 제 독서 능력은 어느 수준인지 문득 궁금해졌습니다^^;;;</div><div>• 도서나 사이트, 영상을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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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3 11:3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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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35806920</link>
         <description><![CDATA[<div>수업 시작부터 사례로 시작해서 정말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지난 주 구글 시트에 인권(중등)을 1순위로 적었는데, 인권 사례가 제일 먼저 나와서 더 관심이 갔던 것 같습니다. KDC 100,200,&nbsp; 300, 800, 900에서 골고루 도서를 매핑하여 제공해줄 수 있는 것은 우리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는 말을 듣고 머리를 한 대 맞은 것 같았어요. 그동안은 생각해본 적 없는 주제였기 때문입니다.ㅎㅎ 얼마 전 교육청에서 북큐레이션용으로 30만원의 지원금을 받았는데,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준비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br><br>논문 발표는 교육과정 분석 방법, 그리고 교과 교사와의 협력을 중심으로 들었습니다. 깔끔한 요약 덕분에 논문 내용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소회의실에서 열린 첫 번째 토론에 설레는 마음이 들었는데, 좋은 선생님들과 함께하게 되어 앞으로도 기대가 됩니다 ㅎㅎ<br><br>수업을 통해 꾸준하게 성장한다는 느낌이 듭니다. 다음에는 꼭 전체 토론까지 진행해보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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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3 12:0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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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성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35866229</link>
         <description><![CDATA[<div>1. 범교과 주제는 교과교육과 연계되어 있다. 요구분석시 같은 주제여도 학년에 따라 각기 다른 관점을 갖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br><br>2. 첫 발표 후 토론이 진행되었는데 선배님들이 진행해주셔서 안정적으로 토론을 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시간관계상 여러 이야기를 자세히 나누기는 힘들었지만 교수님께서 소그룹으로 나누어주셔서 의견을 나누기 좋았습니다. 비대면이라 학우님들 얼굴뵙고 소통하기 힘든데 얼굴도 익힐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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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3 12:3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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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혜진(20214320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36015169</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교육과정의 범교과 주제는 교과교육과 연계되어 있으며,학교도서관  장서를 활용하여 이용자의 학습욕구와 학습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학교도서관은 구체적인 요구분석을 통해 이용자에게 다양한 자료를 제공할 수 있다.<br><br>2. 2학기 개학으로 본업도 바쁜 와중에... 논문을 읽고 정리하고 발표까지 훌륭하게 마친 두 선생님들 얼마나 뿌듯하실까?  논문과는 달리 현장에선 많은 애로사항이 있지만.... 교과교사와의 협력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져 아이들과 사서교사 모두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으면 좋겠다.  소그룹으로 토론하면서 선생님들과 서로 다른 의견을 들을 수 있어서 소중한 시간이었고, 토론하고 정리하기에는 시간배분이 아쉬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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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3 13:1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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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길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36056527</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도서관은 요구분석과 주제선정이 맞물려서 작동함. 교과와 범교과가 합쳐져서 통합되고 범교과 주제지만 교과에 속하는 부분도 찾아서 콘텐츠를 개발한다. 주제와 맞는 책 선정하고 시기가 중요하다. 교과서, 교사용 지도서 등 문헌조사가 이루어짐, 도서관에서 원하는 책을 찾는 이유를 파악하고 kdc 정형화 된 관점에서도 전부 뽑아내야 한다. 또한 학습자의 발달수준에 맞추어서 프로그램을 수정해야 함.<br>논문을 읽고 토론하는게  좋았고 생동감있는 경험이었다. &nbsp;앞으로 다양한 논문을 읽어보고 서로 토론할 수 있게 되어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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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3 13:2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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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슬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36185545</link>
         <description><![CDATA[<div>논문의 내용이 무척 흥미롭고 재미있었습니다. 교수님께서 말씀해주셨던 교육과정 분석을 통한 장서 구성이 이뤄지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였습니다. &nbsp;<br>소그룹 토의 방식도 좋았습니다. 모두들 짧게나마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생각 정리도 되고 서로의 의견도 교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이번주 강의도 감사했습니다^_^</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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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3 14:0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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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36336215</link>
         <description><![CDATA[<div>1. 이번 시간에는 2015 개정 교육과정의 범교과 주제를 바탕으로 학교도서관에서 어떻게 장서를 구성해나가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배웠다. 장서를 구성해나가는 과정은 요구분석과 주제선정 등의 과정을 거치는데 이는 각각 단계의 순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상호 교류하며 만들어나간다. 이 과정에서 고려해야하는 요소는 아주 많다. 학생이나 교사, 도서관과 같은 내부 환경이 있고 학부모, 교육청과 같은 외부 환경이 있는데 이 중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외부환경 중 외부기관이 있다는 점이었다. 범교과의 주제와 관련된 외부기관과 협력한다는 점은 전혀 생각해보지 못한 부분이었어서 앞으로 잘 기억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발달단계에 적합한 교육을 시행해야 한다는 대목도 사실은 고등이니까, 중등이니까 이정도는 하겠지가 아니라 구체적인 발달단계에 따라 어떤 교육이 이루어져야하는지 명확히 아는 것이 정말 중요하겠다는 생각을 했다. &nbsp;<br><br>2. 논문 발표 정말 깔끔하고 명확하게 잘 해주셨다고 생각했다. 발표 이전 자료만 봐도 어떤 내용인지 파악이 용이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해당 연구에서 제시한 KDC와 교육과정을 연계한 장서구성이 정말 좋다고 생각했는데 현재 사서로 근무하고 있는 입장에서 정말 품이 많이 드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서의 전문성을 살리기 위한 중요한 일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목록을 제시한 이후의 사서 전문성을 인정 받을수 있을까에 대해서는 아직까지는 회의적이다. 그간 내가 느꼈던 것은 생각보다 사서에 대해 잘 모르는 교사분들이 많으시고 이 목록이 어떻게 만들어진 것이며 이를 어떻게 활용해야하는지 명확히 보여주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했다. 앞으로 많이 고민해야할 부분인 것 같다. &nbsp;<br><br>3. 질문 : 혹시 주제확정은 언제 입력하는 것인지 알 수 있을까요? 이번주 토요일에 입력하는 걸까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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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3 14:4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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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주차 피드백</title>
         <author>eun44</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36434835</link>
         <description><![CDATA[<div>순서를 좀 바꾸어 보도록 하겠습니다.&nbsp;<br><br>1. 논문 발표 18:20 ~ 18:40(20분)&nbsp;<br>2. 소그룹 토론 18:40 ~ 18:55(15분)<br>    - 소그룹 토론 후 결과 정리<br>3. 전체 토론 18:55 ~ 19:10(15분)<br>    - 소그룹별 발표 후 질의 응답(발표자 진행)<br>4. 강의 19:10 ~ 19:50(40분)<br><br>강의가 수업 후반에 이루어져도 선생님들께&nbsp;<br>전수하고자 하는 이론과 사례, 연결된 임용 문제의 수업 설계는 변함이 없으며 그 분량도 변화 없을 것입니다! 다만, 혹시 시간이 부족한 경우 다음 주 강의로 연장해서 이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nbsp;<br><br>토론 시간을 더 충분히 드리고 싶은데...&nbsp;<br>최대한 배정해 보았습니다.&nbsp;<br>1차로 소그룹 토론 하시고,2차는 전체 토론,&nbsp;<br>3차는 LearnUs 게시판(1, 2차에서 못하신 의견은)을 활용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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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3 15:0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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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5 개정 교육과정, 학교도서관을 만나다! </title>
         <author>eun44</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36447658</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학교도서관협의회 정책국 편저<br>조은글터&nbsp;<br><br>필독서가 아닌 참고 도서 입니다!&nbsp;<br>LearnUs 에도 링크 업로드 해 놓겠습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amp;mallGb=KOR&amp;barcode=9791189656164&amp;orderClick=LEa&amp;Kc=" />
         <pubDate>2021-09-13 15:1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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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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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의 &quot;왜?&quot;를 의미하는 요구</title>
         <author>hope1016</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38115330</link>
         <description><![CDATA[<div>1. 이번 수업에서 가장 뼈 때리는 말이었다. 베스트셀러, 또는 스테디셀러 중심의 책을 문의하는 아이들과 교사들을 접할 때마다 구입하는 장서 구성을 고민하게 된다.' 저렇게라도 책을 찾은 아이들의 독서흥미를 고려해야 할까, 또는 학교도서관의 역할을 지원하는 다른 여러 도서를 선택해야 할까?' 그러나, 책을 요구하는 내부적, 외부적 환경을 분석하여&nbsp; 각 요구가 발생하는 다양한 관점을 파악하여야 한다. 그리고 내, 외부 환경에서 찾은 또 다양한 컬렉션을 구성하여 활용하게 하자. 자신들의 다양한 요구를 해결하게 하고, 그것이 도서관과 책에 대한 흥미와 동기를 유발할 수 있도록 하자. 너무 핑크핑크한 생각인가?<br>2. 이용자들과의 소통은 항상 쌍방향이며, 순환적이다. 교사들과의 협업도 마찬가지다. 범교과 분야의 장서구성과 그것을 이용한 프로그램 운영시 업무담당 선생님과의 협업이 전제가 되고, 교과과정 연계도서를 구성할때에도 장서선정과 활용에 있어서 각 교과선생님과의 소통이 우선되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 오늘 바쁜 토론시간 고민했던 사서 역할의 범위, 전문성을 찾을 때 우선되어야 하는 생각, 하나보다는 둘, 둘 보다는 더 큰 집단의 힘을 믿고 함께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nbsp; 그러나, 도서관에 대한 가치 인식이 많이 바뀌고 있다고 느끼지만, 그것의 시작과 확장은 쉽지가 않다. 가끔... 우리도 국어, 수학 선생님처럼 존재만으로 인정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nbsp;<br>그러나,,, 인식의 변화와 그것의 확장은 나선형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도서관과 각 교육과정과의 개연성을 찾아, 수준을 달리하여, 여러번 반복함으로써 도서관에 대한 이해와 활용 의지에 자극을 주고, 살을 더해 주어야 할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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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4 03:1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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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44239008</link>
         <description><![CDATA[<div>1. 중등 교육과정을 분석한 적은 있으나 초등 교육과정은 분석해 본적이 없어 흥미로웠다.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어떻게 학생들에게 장서를 안내하고 독서교육을 구상할지 고민해봐야 겠다.<br><br>2. 논문 발표 후 조원들끼리 의견을 나눠서 좋았다. 자유롭게 토론할 시간이 조금 더 주어졌음 좋겠다. 한 학기 동안 함께할 조라 비대면 기간 동안 많은 교류와 소통을 하고 싶다.<br><br>3. 교수님의 논문 예시를 통해 학기말 리포트를 어떻게 구성할지 조금은 가이드가 잡힌 듯 하다. 어떤 주제와 어떤 학생들을 만나게 될지 기대가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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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00:1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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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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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문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45438859</link>
         <description><![CDATA[<div>수업을 설정하는데 있어 학습자의 수준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과 학교도서관 이용자의 수요에서 그 이유를 파악하여 요구분석이 이루어지는 것이 필요하다. 주제선정에 있어 같은 주제라도 다양한 관점에서 제시될 수 있고 학교도서관에 이미 만들어진 다양한 관점인 분류와 연관하여 해당 주제관련 도서 목록을 제시해 줄 수 있다.&nbsp;<br>발표논문에서 교육과정을 분석하는 실제적인 과정을 제시해주고 그 내용이 발표자료에서 깔끔하게 요약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소그룹 토론과 토론 후 조별 요약발표를 통해 다른 선생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접해보며 생각의 폭을 넓힐수&nbsp;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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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09:1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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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47573835</link>
         <description><![CDATA[<div>영어 교과서에서 비틀즈를 보고 사서 선생님께 비틀즈 관련 책을 보고 싶다고 하니 구비해 주신 적이 있는데, 정보 요구 표현을 굉장히 잘하는 편한 이용자였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처럼 교과 수업에서 호기심이 생기는 아이들을 위해 선제적으로 교과 내용을 파악하고, 연계하면 배움에 더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nbsp;<br>컬렉션에서 블로그가 있는 것을 보고 블로그가 단행본 만큼의 전문성, 신뢰성이 있나 잠시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정부 기관이 운영하는 블로그도 있고, 당사자나 관계자가 운영하는 블로그/유튜브 등은 학생들에게 더욱 친근감 있게 다가갈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생각해 단행본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자료로 구성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br>패들릿과 엑셀 활용이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특히 교수님께서 달아주시는 피드백 기쁘게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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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2:3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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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정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49099663</link>
         <description><![CDATA[<div>논문발표를 통해 교과과정과 연구하는 것이 사서교사로서 반드시 필요한 일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수업을 들으면서 학교도서관의 사서교사로서 해야하는 일들에 대해 보다 더 고민해야하고, 고민을 통해 점점 더 명확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 학교도서관에서의 경험은 없지만, 이용자 정보 요구에 따른 장서구성에 대해 공공도서관에서 느꼈던 것들을 학교도서관에 어떻게 접목시킬 수 있을지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보게 됩니다. 매주 논문을 읽고 원우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에 많이 배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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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16:0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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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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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50085372</link>
         <description><![CDATA[<div>1. 2015 개정 교육과정의 범교과 주제에따라 학교도서관 장서구성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nbsp;<br>2. 논문 발표를 통해 다양한 논문을 읽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다.&nbsp;<br>3. 토론 시간이 짧아 아쉬웠지만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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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8 07:0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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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손지유</title>
         <author>bluesalon6262</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50086358</link>
         <description><![CDATA[<div>교수님의 졸업논문을 보면서 그동안 사서교사로서 장서개발을 한다고 하였는데 저 자신이 조금 부끄러워졌습니다. 좀 더 찬찬히 읽어보려고요.<br>실무적인 측면에서 혼자만 힘들고 일회성으로 끝나는 프로젝트는 안 한다는 말씀이 참 와닿았습니다.&nbsp;<br>팀원들과 의견을 나누는 토론시간이 의미는 있지만 너무 급하게 진행되어서 아쉬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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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8 07:0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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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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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동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50102547</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도서관에서 일해 볼 경험이 없어,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장서구성론은 문헌정보학 분야중에서도 현장과 밀접하게 연관된 수업이라는게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교수님의 수업을 따라가다보면 사서교사로서의 역량도 키울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br>이론을 먼저 배우고, 적용한 예시를 보고, 논문을 발표하고 토론하고 의견을 나누는 수업의 흐름이 좋았습니다.&nbsp;<br>아쉬웠던 점은 토론할 시간이 적어서 두 가지 질문의 깊이 있는 내용을 다루기는 어려웠습니다. 토론에서는 한 가지 질문만을 다루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18 07:2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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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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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희원</title>
         <author>yeeunpark</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50219689</link>
         <description><![CDATA[<div>현직에 계신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실제로 현장에서 고민하시는 분들과 저의 고민이 많이 다르지 않은 것 같아서 동질감도 느꼈고 이야기를 들으면서 사고를 넓히는 기회도 갖게 된 것 같습니다.<br><br>토론의 시간과 다양한 부분으로 파생되는 토론을 통해 시각을 넓히는 기회를 갖게 된 것&nbsp;<br><br>수업 시간이 부족해진 점, 향후 토론 진행에 대한 부담감이 조금 들었습니다.<br>선생님들께서 토론을 잘 해주셔서 잘 이끌어 가기 위해서 저도 준비를 잘해야 할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nbsp;<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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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8 09:5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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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손지유</title>
         <author>bluesalon6262</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50226269</link>
         <description><![CDATA[<div>논의해볼 문제를 생각할 때에는 이렇게 열띤 토론의 현장이 벌어질지 몰랐는데요&nbsp;<br>생각보다 토론 시간이 길어져서 당황했지만 여러 선생님들의 의견을 들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nbsp;<br>사서교사는 1인 체제로 일하고 있지만 그렇기에 다른 사서교사들과 더 협력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nbsp;<br>그런 점에서 평소 기간제 사서교사분들과 사서교사의 보람과 고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곤하는데요, 우리 연대 사서교육학과 학우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 다양한 의견을 듣게 되어서 흥미로웠던 시간이었습니다.&nbsp;<br>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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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8 10:0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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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경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50227942</link>
         <description><![CDATA[<div>도서관에서 근무하면서 생각보다 체계가 없어 맨땅에 헤딩하듯이 업무를 해야할 때가 많았습니다. 더욱이 사서교사의 경우는 1인체제라 더 애로사항이 많지 않을까 했는데, 오늘 토론 내용을 들어보니 별반 다른 것이 없어 도서관계는 아직도 발전하려면 갈길이 멀구나라는 생각과 함께 임용을 통해 사서교사가 될때 책임감을 갖고 업무에 임해야겠다는 생각이 동시에 들었습니다.<br><br>현직 사서교사로 근무하시는 분들의 열띤 토론을 들으며 사고를 더 넓힐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토론이 다소 길어져 수업시간이 상대적으로 촉박하게 진행되고 수업시간을 넘기는 상황이 되었지만 유익한 수업이었다고 생각합니다.&nbsp;<br><br>토론도 물론 중요하지만 수업내용과 함께 실제 학교현장 사례에 대해 알아보고 싶어 이 수업을 수강하게 된만큼 앞으로의 토론주제를 하나로 정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질문을 하나로 줄이는 대신 할당 받은 논문에 대한 충분한 분석을 통해 하나의 질문으로도 토론하기 적합한 주제로 질문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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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8 10:0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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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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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un44</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5023818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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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8 10:2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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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eun44</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5023856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tas.moe.go.kr/frt/main/main.do" />
         <pubDate>2021-09-18 10:2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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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송한나</title>
         <author>songhn1211</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50260612</link>
         <description><![CDATA[<div>• 학교도서관과 사서교사가 처한 상황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눠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현장의 목소리도 들어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div><div><br></div><div>• 교수님 말씀처럼 열악한 환경에 그저 가만히 손 놓고 있을 수만은 없으니 그 자리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실천하려는 노력을 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div><div><br>• ‘전 교과에 대한 내용체계를 파악하는 것’, ‘교과서가 채울 수 없거나 교과에서 다루지 않는 부분을 사서교사만의 전문성으로 차별화하여 성취기준을 달성하는 것’이 사서교사에게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더 느꼈습니다.&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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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8 10:4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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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슬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50401172</link>
         <description><![CDATA[<div> 수업 중 안내해주신 국가교육과정 정보센터, 학생평가지원포털 사이트를 통해 업무적으로나 이후 임용준비 과정에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nbsp;<br> 또, 토론 시간이 굉장히 유익했던 것 같습니다. 다른 교과로 현직에 계시는 선생님들께서 타 교과와 사서교과 두 입장에 대해 생각하고 의견 나눠주시는 부분이 특히 더 좋았고, 교육대학원에서 느낄 수 있는 이점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nbsp;<br> 매주 더 다음 수업이 기대됩니다ㅎㅎ&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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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8 13:2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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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나현</title>
         <author>ku_nahyun</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50443447</link>
         <description><![CDATA[<div>기말과제에 대한 걱정이 컸는데, 알려주신 교육과정 홈페이지를 과제에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br>소그룹 토론을 지난번에는 좀 어버버... 하게 대처했던 것 같은데 오늘은 조금 더 토론에 의견도 내고 재밌게 참여했던 것 같습니다. 특히 교사 경험이 없는 저로써는 열정적인 토론 과정을 보아서 현실적으로 어떤 문제가 있는지 조금이나마 느끼게 되었습니다.<br>또한, 제가 사서교사 되고 나서도 좀 더 열정적으로 힘을 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미래에는 사서교사가 어떤 역할을 가지게 될 까 궁금하기도 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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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8 13:5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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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50575798</link>
         <description><![CDATA[<div>타교과교사로 근무하고 사서교사로 근무해본 경험이 없어서 실제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br>실제 학교 현장에서 사서교사가 겪는 고충과 대우에 대해 많이 생각해보게 되었고 사서교사로서 인정받을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고민해 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br><br>사서교사로서의 개인적인 노력뿐 아니라 사서교사가 1인 체제라는 점과 특수성을 가지고 있다 보니 다른 학교 사서교사분들과의 연대를 가지고 다양한 자료를 공유하고 의견의 장을 나누는 자리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br><br>교수님이 기존 교과의 교육과정을 참고하여 재구성을 통해 수업을 구상하시는 것을 보고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나만의 차별화된 교육과정 재구성 방안, 교과교사와 협력할 만한 방안은 없는지, 학생, 학부모, 교직원 더 나아가 학교와 관련있는 모든 분들께 드릴 만한 교수적 지원은 없을지 많은 고민을 해보아야 될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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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8 15:4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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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채성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51017915</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수업은 무엇보다 토론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현장에서 계시는 사서교사의 고충과 어려움을 간접적으로나마 알 수 있었습니다. 이런 고충에 대해 대략적으로 알고는 있었지만 현장에서 일하지 않는 저는 리모델링 참여과정이나 긴급돌봄,방역에서도 사서교사의 큰 수고가 있다는 것을 토론과정의 치열함을 통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가 사서교사가 되었을때 나라면 어떻게 이러한 문제에 대해 대처했을까라는 생각하게 된 토론이였습니다.<br><br>현장에서 겪게되는 일들에 관해 토론하는 것도 좋았지만 이번 강의내용이 시간으로 인해 적어졌던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현장에서 일하지 않는 저는 선생님들께서 나누신 현장이야기를 통해 이면에 숨겨진 사서교사의 업무에 대해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수업시간이 참 빨리가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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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9 00:5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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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혜진(20214320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51051288</link>
         <description><![CDATA[<div>NCIC 국가교육과정정보센터 자료 찾아보는 방법, 학생평가지원 포털 등 교육 과정과 연계한 장서 개발에 대한 여러 소스를 제공해주신 교수님께 감사합니다. 과제에 대한 막막함이 조금은 해결된 것 같습니다. 열심히 참고해 보겠습니다!&nbsp;<br>토론시간에 선생님들께서 오픈해 주신 현장 고충에 대해 많이 공감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나만 외롭고 힘든 게 아니었구나 하는 동질감도 느꼈고... 사실 경기도의 선제적인 사서교사 충원으로 인해 현장이 많이 혼란스럽긴 합니다. 일부 학교 관리자님과 타교과 선생님들의 사서교사에 대한 인식도 아직은.....<br>앞으로 교대원 선생님들과 함께 치열하게 고민하고 대안을 모색하여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기회가 많이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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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9 01:5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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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허은희</title>
         <author>honey81</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51069215</link>
         <description><![CDATA[<div>사서 교사가 교육 과정을 분석하는 것은 전문성을 보여줄 수 있는 한 영역이라 생각했지만 혼자서 하기엔 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nbsp;<br>&nbsp;이번 시간 알려주신 사이트와 실행해보신 방법 등을 안내 해 주셔서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 수 있겠다는 희망을 갖게 되었습니다.<br>&nbsp;토론을 통해 현장의 상황을 공유하고 함께 개선 방안을 찾을 수 있었으면 했는데, 이번 토론이 시발점이 된 듯해 만족스러운 토론시간이었습니다.&nbsp;<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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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9 02:2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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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장서: 운영목적과 당위성 확보를 위한  존재</title>
         <author>hope1016</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5107188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열띤 토론이 이어졌던 수업시간, 많은 어려움과 문제적 상황들에 대해 포기하지 않고 열렬히 해결하고자 하는 선생님들의 말씀 하나하나가 아프기도하고 뿌듯하기도 했던 시간이었다. 교육계에서 학교도서관의 가치를 들여다보기 시작한 것도 얼마되지 않았고, 부끄럽지만 도서관계조차 학교도서관을 충분히 논의하지 않았다. 도서관대회에서 학교도서관분과가 생긴 것도 요 근래 일이니 말이다.&nbsp;<br>사회적 가치의 변화에 따라 학교도서관에 대한 요구는 점점 증가하고 있는데, 근무환경과 사서에 대한 인식은 그다지 긍정적이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선생님들의 날카로운 상황분석과 대처방안을 들으면서 변화 발전하고 있다는 희망을 본 것 같다.<br>무엇보다 오늘과 같이 의견을 나누고 좋은 방안을 찾을 수 있는 장이 많이 마련되기를 바라본다. 사서 업무는 현장성과 그것의 지속성을 바탕으로 전문성이 발휘된다고 생각된다. 현장의 지속성이 보장받지 못하는 학교의 구조 속에서 문제를 해결할 방법은 결국 사서간의 연대일 것이다. 그리고,일상적인 업무 또는 변화하고 발전을 위한 행동에는 항상 근거가 될만한 자료와 객관적 데이터의 제시가 중요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도서관만을 위한 데이터가 아니라,각 교과와 업무의 가치를 고려한 데이터, 학교의 가치를 고민한 데이터를 생성하고 공유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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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9 02:3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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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가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52992230</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nbsp;현장에서 근무하시는 선생님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선생님들의 의견차로 토의가 활기를 띄며 이루어지는 것을 보며 아직 아무 경험이 없어 쉽사리 낄 수 없었지만 현장에 나갔을때 그러한 부분들에 대해 미래의 나는 어떻게 느끼고 생각할까라는 궁금증도 생기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조원들과 자유롭게 그날 논문에 대한 논의점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이 상당히 유익하고 즐거웠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수업에 참여해보고 싶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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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0 05:2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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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53496671</link>
         <description><![CDATA[<div>1. 현장에서 근무하면서도 알지 못했던 다양한 교육과정 관련한 사이트들을 알게되어 정말 좋았다. 처음 교육공무직 신분으로 아무것도 모르고 장서구성을 하던 때가 떠오르며 이제는 이러한 사이트를 통해 더 체계적으로 장서구성을 어떻게 해나가면 좋을 지 고민해볼수 있다는 것이 좋았다.&nbsp;<br><br>2. 토론 시간에는 다소 장서구성론의 수업 내용에서는 벗어난 내용으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사실 근무하는 매순간마다 듣고 보고 느끼는 부분이지만 온라인이지만 얼굴을 마주하고 다른 사서 분들과 디테일하게 의견을 나눠보는 경험은 처음이었다. 토론에서 나온 이야기처럼 독서교육이라는 교과서가 필요하고 어느정도 수업시수를 받아 수업을 진행해야 한다는 것은 매우 동의한다. 그러나 한 가지 아쉬웠던 의견은 사서가 소극적으로 보였다는 의견이었다. 수업을 하는 것이 당연한 환경과 수업을 한다고 목소리를 내는 것조차 별종 취급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은 정말 다르다고 생각한다. 물론 수업을 하는 것이 당연한 환경에서 근무하시는 모든 분들이 정말 고생하시고 힘드시다는 것도 충분히 인지를 하고있다. 그러나 상대방 상황을 겪어보지 않으면 모르는 부분도 분명히 존재한다는 점을 분명히 알아주셨으면 한다. 삶은 복잡다단하고 각자의 사연은 모두 다르니 당연히 발생할 수 있는 오해와 편견들이 존재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교수님의 말씀처럼 우리는 과도기의 중심에 서있으니 충분한 대화와 이해, 그리고 노력을 통해 서로 화합하고 더 좋은 교육환경을 함께 구성해 나갈 수 있길 바라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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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0 10:0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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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현정</title>
         <author>hyunjeongeeeee</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55996062</link>
         <description><![CDATA[<div>1. 기억을 위한 정리<br>- 2015 개정 교육과정의 범 교과(10): 안전 및 건강 교육, 인성 교육, 진로 교육, 민주 시민 교육, 인권 교육, 다문화 교육, 통일 교육, 독도 교육, 경제 및 금융 교육, 환경 및 지속가능 발전 교육<br>- 학교 계기교육+교과주제통합+학교도서관자원활용(책을 비롯한 여러 도구 활용: DVD, 신문, 사진 등)<br>- 요구분석시 고려해야 할 점: 학교교육 목표, 도서관 운영목표<br>- 단계: 이용자 요구&gt;대상&gt;시기<br>- 요구 분석 배경: 수요, 요구, 내부환경(학생, 교사=학교, 사서=도서관, 교육과정), 외부환경(학부모, 교육청, 국가인권위원회)<br>- 학습자의 진로발달 단계와 발달단계별 독서능력을 파악하고, 고려해야 한다.<br><br>2. 좋았던 점<br>- 초등학교 학교도서관에서 근무하며 학생들이 겹치는 주제 분야가 있을 때도 무조건 800번대에서 책을 빌려오는 경향이 강해서 어떻게 하면 다른 번호 대에도 관심을 가지게 할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 이번 수업으로 현장에서 겪는 고민에 대해 생각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해볼 수 있었던 것 같아 좋았습니다.<br>&nbsp; &nbsp;<br>3. 아쉬운 점<br>- 발표와 토론 시간이 부족해서 약간 아쉬웠습니다.<br><br>4. 궁금한 점<br>- 앞으로도 장서구성론 수업을 통해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지식을 배우며 더 성장하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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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1 03:3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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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현정</title>
         <author>hyunjeongeeeee</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56036789</link>
         <description><![CDATA[<div>1. 기억을 위한 정리<br>- 유튜브 교육부 채널: 2015개정교육과정<br>- NCIC 국가교육과정정보센터: 과목별 교육과정 및 내용체계표<br>- 학생평가 지원포털: 성취기준 및 학습자료 예시(활동지 만들 때 참고 가능)<br>- 이 외 교육과정 맵핑 자료, 교과용지도서(무엇을 배우고 어떤 활동, 프로그램을 하는지) 통해 자료 수집 후 사서교사만이 할 수 있는 차별성을 살려 교과서가 채워줄 수 없는 부분 개발하기<br>- 교육과정연계 장서구성: 각 과목 단원별로 책 구성해 장서구입&gt;활용&gt;각 교과목 교사가 활용한 후 장서평가 엑셀파일로 복본구입, 교육과정 변경 후에도 동일할 시, 활용 가능<br><br>2. 좋았던 점<br>- 현재 사서교사의 상황과 어려움에 대해 토의하며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아 좋았습니다.<br>- 작년 이맘때쯤 사서교사라는 직업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지며 사서교사의 업무나 인식이 아직 열악한 상황임에도 근무하는 곳에서만이라도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해내면서 좋은 환경을 만들어나가보자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때의 감정이 떠올랐던 수업이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 사서교사에 도전해야겠다고 결심한 순간의 기억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현장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해내며 후배들에게도, 학생들에게도 길잡이가 되어줄 수 있는 선배가 되고 싶습니다.<br><br>3. 아쉬운 점<br>- 수업 시간이 조금 부족했던 게 아쉬웠지만, 오늘 같은 시간도 꼭 필요했다고 생각합니다.<br><br>4. 궁금한 점<br>- 엑셀파일을 활용해 장서평가를 한다는 현실적인 아이디어에 감탄했습니다. 앞으로도 노하우를 배워 현장에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장서구성을 하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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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1 04:0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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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56774368</link>
         <description><![CDATA[<div>교육과정과 연계한 장서 구성이라는 것이 막막하게만 느껴졌는데, 활용할 수 있는 사이트를 제공해주신 덕분에 빠른 시간 내에 사이트를 활용해볼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난 번에 패들렛에 남겼던 것처럼 교육청의 북큐레이션 지원 학교에 선정되어, 전시와 행사를 연계하여 준비하고 있다. 이 준비 과정에서 교육과정과의 연계까지 이루어진다면 만족스러운 행사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 같다.<br><br>소회의 시간부터 전체 회의 시간까지, 시간이 부족하여 아쉬웠던 첫 번째 회의 때와는 달리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각자의 경험과 그에 따른 관점 차이로 인해 과열된 감은 있었지만, 현장에서 느끼는 것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은 결과적으로 우리가 사서로서 지켜내야 할 방향을 함께 잡아나갈 수 있도록 해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앞으로의 수업에서도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으면 좋겠다.(물론 장서구성을 중심으로 토론이 이루어져야 수업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는 아쉬움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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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1 11:0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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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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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62264376</link>
         <description><![CDATA[<div>수업을 듣고 토론을 하면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특히 저희는 온라인으로 수업을 진행하면서 실제로 토론을 통해 학교도서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볼 기회가 거의 없었습니다.&nbsp; 막막하기도 하고 나 혼자만 겪는 것이 아닐까 능력을 탓하기도 하였지요~!! 하지만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학교도서관을 운영하고 교육과정에 초점을 두고 논문을 분석하다 보니 앞으로 어떻게 장서구성을 해야 할지 구체적인 방법도 보여서 뿌듯한 수업이었습니다.&nbsp;<br>&nbsp;선생님들에게 제시한 자료가 어떻게 활용되었는지 피드백을 얻기가 어려웠는데 구글시트를 통한 반응을 얻는 것은 참 좋았고 누적된 자료를 바탕으로 또 새로운 장서구성을 기획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br><br>또한 인적 인프라가 거대한 자산이 될 수 있음을 다시금 깨닫고 !!!!<br><br>앞으로 많이 생각하고 배워 나가겠습니다^^&nbsp;<br>ㅎㅎ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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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3 07:2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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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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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문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65239254</link>
         <description><![CDATA[<div>장서구성을 위한 교육과정 분석 과정을 사이트를 통하여 체계적으로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교육과정의 내용체계, 성취기준 등을 살펴보며 이를 달성하기 위한 사서교사만의 차별성이 담긴 활동 등을 고민해 보아야하겠습니다. 그리고 토론을 통하여 학교도서관 실제 현장을 느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학교도서관과 사서교사의 정체성을 위하여 사서교사의 전문적인 역량을 보여주는 것이&nbsp; 중요하다는 생각은 하였지만 그 전문성을 보여줄 수 있는 여건 마련이나 정책적 비전 등 현실적인 문제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여러 의견들을 들어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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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09:0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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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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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정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66905076</link>
         <description><![CDATA[<div>소그룹 토론을 통해 조원들의 실제 경험을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학교급별 공동기준이 왜 필요한 지에 대해 여러 선생님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제가 생각하는 필요성에 대해서도 다시금 고민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역시 현장에서는 대부분 1인사서 근무가 많은 데 이렇게 우리끼리 함께 의견을 나누고 공유하는 경험을 통해 사서교사의 협력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nbsp;<br>지금은 사서교사가 학교도서관에서 자리를 잡아가는 과도기이기에 우리가 일하는 것을 다른 사람들도 알 수 있도록 홍보하는 것도 우리 몫이라는 생각에 동의합니다. 교과와 연계해 수서한 장서구성을 소개하고, 독서행사를 티가 나게끔 하는 등 학교도서관과 사서교사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일깨우는 활동이 함께 일하는 동료들과 우리 스스로의 입지를 다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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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5 03:3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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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68120436</link>
         <description><![CDATA[<div>소그룹 토론을 통해서, 그리고 토론 결과를 발표하면서 많은 선생님들과 의견을 나누고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사서교사의 환경이 저마다 너무 다르고 (초등이냐 중등이냐, 학생 수, 맡은 업무, 수업 할당 여부 그리고 수업시수 등) 정체성이 형성되고 있는 과도기인 것 같습니다. 보건 상담 영양 등 다른 비교과교사들처럼 우리 사서교사들과의 연대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장서구성과는 조금 빗겨간 토론이었지만 교수님 말씀대로 한번쯤은 이러 이야기를 나누는 기회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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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05:3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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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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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동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68369601</link>
         <description><![CDATA[<div>다른선생님들의 의견을 이렇게까지&nbsp;<br>직접적으로 들을 기회가 사실 거의 없었습니다.&nbsp;<br>현장에서 근무하시는 선생님들이 토론하는 것을 보며&nbsp;<br>저도 배우고 느끼는 것이 많았습니다.&nbsp;<br>이론으로 배우는 학교도서관과 현장 학교도서관은 막상 많이&nbsp;<br>다르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nbsp;<br>사서교사가 앞장서서 전문성을 보여주고 인정 받아야된다는<br>의견에 동의합니다. 하지만 이와 동시에 이것이 이루어지려면&nbsp;<br>제도적으로 보호가 이루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nbsp;<br>사서교사는 현재 과도기에 있다는 교수님 말씀이 와닿았습니다.&nbsp;<br>이러한 상황에서 사서교사들이 힘을 합쳐서 고민하고,&nbsp;<br>연구하고, 한 목소리를 낸다면&nbsp;<br>학교도서관이 더 좋은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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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10:1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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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교육과정 &amp; 독서교육 </title>
         <author>eun44</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7074827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reading.edunet.net/nedu/main.do" />
         <pubDate>2021-09-27 11:1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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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경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70751028</link>
         <description><![CDATA[<div>교수님께서 실제로 이행하신 장서개발정책의 사례를 소개하시며, 이를 사진과 함께 설명해주셔서 이해가 수월했습니다.&nbsp;<br><br>도서관 내에서 이뤄지는 업무를 홍보하고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주셔서 실무를 하는데 있어 매우 유익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메모를 특히 오늘 많이 한 것 같습니다^^&nbsp;<br><br>교수님의 체계적인 도서관운영계획을 보며 그동안 제가 업무를 하는데 있어서 안일하게 했다는 생각에 반성도 하게 되었습니다. 사서교사가 되었을 때 교수님의 방법을 벤치마킹하여 도서관운영에 적용하면 이상적인 학교도서관을 운영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과 자신감도 얻게 된 것 같습니다. &nbsp;<br><br>자료선정과정과 활용방안을 꼼꼼히 고려하고 검토한다면 이용되지 않는 장서의 비율이 절대 60%는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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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11:1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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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독서교육종합지원시스템</title>
         <author>eun44</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70751029</link>
         <description><![CDATA[<div>링크는 경기입니다. 왼쪽 상단의 '경기'를 클릭하시면 각 지역별로 이동이 가능해요!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reading.gglec.go.kr/r/newReading/main/main.jsp" />
         <pubDate>2021-09-27 11:1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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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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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정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70893446</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구성원들이 사서교사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게끔 하는 구체적인 방식에 대해 궁금했었는데 교수님이 직접 활용하고 계신것을 보여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한 개의 구글시트에 도서관에서 하고 있는 모든 활동과 자주묻는 질문에 대해 정리해두고 링크로 안내하는 것은 정말 획기적으로 효율적인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br><br>독서교육종합지원시스템을 살펴보고,  www.edunet.net 에서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교육정책&gt;교육과정을 찾아볼 수 있다는 점, 독서교육과 사서추천도서 항목에서 학교도서관 운영메뉴얼을 찾아볼 수 있는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과제를 할 때 많이 도움을 받을 것 같습니다.<br><br>학교도서관의 특성을 가장 잘 드러낼 수 있는 부분으로서의 장서구성에 대해 배울 수 있었고, 힘들지만 제대로 일해둔 결과가 미치는 영향력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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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12:2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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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송한나</title>
         <author>songhn1211</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70934276</link>
         <description><![CDATA[<div>• 구글 시트를 활용한 업무 안내 및 추진은 현장에서 여러모로 좋은 점이 많을 것 같습니다.</div><div>&nbsp; &nbsp;</div><div>• 지금 근무하는 학교에서 고전 100권 목록을 구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독서 이벤트나 교내상 시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br><br>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목록이라 추후 학생들의 피드백을 받아서 이 목록을 업그레이드 해나가고 싶은데, 어떻게 업그레이드해나갈 수 있을지 현실적인 고민이 됩니다.</div><div><br>현재는 사서선생님께서 독서교육종합시스템에 관련 도서 독후감을 올린 학생들을 중심으로 의견을 묻고 취합하고는 있지만, 읽고도 독후감을 올리지 않은 학생들에 대한 피드백이 누락될 수도 있고, 독후감을 작성한 학생의 수가 적은 도서의 경우 한두사람의 피드백을 일반화할 수도 없어 고민입니다.&nbsp;</div><div><br>부서 부장님은 더 멀리 보고 (몇 년이 걸리더라도) 그 기록들을 누적해서 하나씩 하나씩 업그레이드해나가자고 말씀하셨지만, 다른 학우분들은 어떻게 학생들의 피드백을 받고 있으신지 혹은 새로운 아이디어가 있으신지 궁금합니다.</div><div>&nbsp; &nbsp;</div><div>• 예전에 외국 학교도서관에서 장서에 대한 평가를 이용자가 할 수 있도록 책 안에 기록을 할 수 있는 메모를 넣어두고 읽은 후 한 줄 평가를 하여 그다음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한다는 사례를 본 적이 있습니다.<br><br>• 학교도서관의 장서 구성은 사서교사의 역량과 노력에 따라 하늘과 땅 차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우면 배울수록 느낍니다. 학교도서관의 교육적 기능을 위한 보이지 않는 핵심이라는 생각과 동시에 망망대해에서 노를 젓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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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12:3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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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슬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70995225</link>
         <description><![CDATA[<div>수업 시간에 구글 시트 활용하시는 것을 보고&nbsp;<br>신간도서 신청을 받을 때 이용해보았는데<br>일일히 수합하지 않아도 편리하고 구성원들이 공유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생각했습니다!<br>오늘은 확장판을 본 것 같았어요!&nbsp;<br>대부분 학교에서 인식에 대한 입장 차이로 갈등이 있을텐데, 이에 대한 완곡한 표현이 될 수 있는 방법인 것 같아서 정말 좋았고, 나중에 교수님 방법 따라서 적용해보려고 합니다ㅎㅎ<br><br>학생 희망 도서를 수용하는 것만 생각해보았지, 장서 평가에 학생을 참여시키는 방법에 대해선&nbsp; 고려하지 않았던 날들을 반성합니다..<br><br>패들렛에 올려주시는 다른 선생님들의 의견 보면서 방안을 더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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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12:5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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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성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71613839</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도서관은 가장 큰 특징이 교육과정과 연계되었다는 것을 잊고 있었던 것 같다.&nbsp; 내가 가보았던 초등학교의 도서관은 학년별로 도서가 분류된 곳이 많았고 교육과정별로 분류가 되었던 곳은 한 곳도 없었던거 같다. 이런 기억을 갖고 있는 나는 이러한 장서배치와 구성이 당연한 것인 줄알았다.&nbsp;<br>&nbsp;&nbsp;<br>오늘 교수님이 보여주신 사례를 보니 막혀 있던 부분이 해소된 느낌이였다.&nbsp; 학교도서관이 다른 도서관과 어떤 차별화를 가져야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있었는데 교수님이 보여주신 과목-학년-학기로 교육과정을 접목하신 사례를 통해 갖고 있던 의문점이 해소된 느낌이였다. 정답은 교육과정이였다.&nbsp;<br><br>그리고 내가 사서교사가 된다면 이러한 생각을 실천에 옮길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해보았다. 사서교사에 따라 학생들이 더 좋은 정보와 수업안에서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깊이 새겼으며 나도 이런 열정 가득한 사서교사를 꿈꾸어 보기도한 수업이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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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15:4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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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gt;자료검색&gt;책읽기활용독서자료</title>
         <author>eun44</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72759143</link>
         <description><![CDATA[<div>다운로드 받으면 지도서 및 활동지 예시를 보실 수 있어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lcy.go.kr/NLCY/contents/C10502000000.do" />
         <pubDate>2021-09-28 00:3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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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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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길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73026533</link>
         <description><![CDATA[<div>장서개발을 하려면 교육과정분석이 중요한데 작년에 제가 근무하는 학교 선생님들께 남는 교과서를 직접 빌려다가 하나하나 책 뒤에 참고문헌을 보고 교과연계도서를 찾아서 정리하려다가 실패한 경험이 있습니다. NCIC나 에듀넷, 학생평가지원포털 등 유요한 사이트를 알려주셔서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br>또한 교육과정을 연계한 장서구성의  실제 사례를 안내해 주셔서 많은 동기부여가 되었고 저도 현장에서 활용해 보아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수업중에 자기검열? 이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사서(교사)가 아무도 강제하지 않아도 혼자 스스로 자신의 활동(장서관리 등)을 통제하고 검사하라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28 02:1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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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구체적이고 실천적인 장서개발과 활용</title>
         <author>hope1016</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73217241</link>
         <description><![CDATA[<div>학생들 대상 장서평가는 이벤트 또는 대회와 연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br><br>- 친구에게 추천하는 책<br>- 북큐레이션 대회<br>- 책 약방(학습, 진로, 마음 치유 등 여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책)<br>- 전교생을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프로그램을 제공하면서, 활용한 책에 대한 피드백 설문을 한두 문항 꼭 포함시킵니다.(비이용의 이유까지)<br><br>대상 범위는 다양하게 정할 수 있습니다.&nbsp;<br>- 범위를 아예 두지 않고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주제화하여 참여할수도 있고,&nbsp;<br>- 교과 또는 비교과 과정 연계도서 중에서 , &nbsp;<br>- 또는 한학기한권읽기 선정도서 중에서<br>- 연애나 진로 등 흥미분야를 중심으로 주제를 제공하여&nbsp;<br><br>지속적이고 상시적인 피드백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nbsp;<br>학생들과의 면대면 소통에서 얻는 장서에 대한 평가가 굉장히 중요한 요소이지만, 사서의 주관적인 평가 '하더라'가 될 수 있습니다.<br>그래서 질적자료 외에, 되도록 이면 작고 소소하지만 공식적인 이벤트나 대회를 통해 데이터를 수집하고, 수치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nbsp; 실제로 참여학생은 많지 않습니다. 관심이 있는 학생은 계속 참여하지만, 그렇지 않은 학생이 부지기수지요.. 그러나 지속적이고 끊임없이 기회를 제공하고 수집하여 자료화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교수님이 사용하시는 구글시트, 구글설문(동영상, 그림 등 다양한 자료를 업로드하여 자료화 할 수 있습니다), 패들릿 등 다양한 도구를 사용하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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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03:3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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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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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74436672</link>
         <description><![CDATA[<div>1. 장서구성이란 이용자 요구를 적극 반영하여 장서개발하고 활용하는 전 과정을 포함하고 있다. 그러나 장서가 잘 활용되고 있는지&nbsp; 이용자의 특수성이나 요구를 제대로 반영하여서 구성되었는지를 객관적으로 알기는 어렵다.&nbsp;<br>계량적으로는 장서의 대출량으로 자료가 잘 활용되고 있음을 알 수 있으나 이 방법만으로는 가치있게 활용되는지 알기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그러므로 다양한 방법으로 장서가 활용될 수 있는 방법도 사서교사가 적극 고려하여야 한다. 학교도서관의 장서는 교육과정에 깊이 연계가 되어 있으므로 교과교사의 활용 빈도와 활용한후의 교과교사의 피드백을 활용한다. 또한 교수학습의 대상이 되는 학생들의 반응도 고려하여야 하는데 학년별, 영역별, 활동별 세분화하여 활동 결과를 파악하거나, 행사 참여율, 설문지, 인터뷰등의 방법을 활용한다.&nbsp; 교육과정은 중장기적인 기간을 갖는다. 그러므로 단발성의 결과만을 보는 것이 아닌 장서 활용에 대한 양적 , 질적인 고민과 더불어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결과를 반영하는 것이 필요하다.<br>&nbsp;<br>2. 학교현장에서는 장서 구성 비율에 대한 고민이 높다. 주제별 권고 비율에 맞는 학교 도서관이 거의 없다. 장서 불균형의 문제는 지속적으로 제기 되어 왔다. 특히 문학부분의 큰 비중과 000총류 및 100철학, 200종교, 700언어의 적은 비율에 대한 고민이 그것이다. 그러므로 장서 비율의 현실적인 반영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균형잡힌 장서를 개발하고 활용될 수 있도록 사서교사의 지속적으로 노력하여야 한다. &nbsp;<br><br>=&gt; 수업 후 느낀점: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많이 힘이 납니다. 특히 실제 학교도서관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료들과 프로그램&nbsp; 및 사이트 등의 안내는 매우 유익합니다. 학교도서관 홍보 부분도 꼭 해야 영역이지만  다양한 방법에 대해서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교수님이 보여주신 자료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교직원들과 소통하는 방법 공유는 참으로 좋았습니다. 한 학기가 끝나면 힘들고 어려운 만큼 많이 성장한 제 가 될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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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12:4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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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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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나현</title>
         <author>ku_nahyun</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74771571</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번에 이야기했던 학교 내에서의 별치 기호에 대해 '현장에서의 업무가 더해져서 실현하기 힘들거다'라는 말이 나왔었는데, 실제로 교수님이 하셨다고 하니 더 열정적으로 각오를 다지고 일해야겠다는 힘이 납니다.<br>종교, 언어 분야의 책이 적게 구비되어 있다고 하는데 학생들 수준에 맞는 종교, 언어 분야의 책이 많이 없기에 나타나는 현상이 아닐까 싶습니다. 독서를 많이 하는 학생임에도 불구하고 종교, 언어 분야의 책을 잘 읽지 않았던 개인적 경험으로 인해, 해당 분야의 도서 이용률도 궁금합니다. 이용률이 높지 않다면 전시(북 큐레이션 코너)를 통해 해당 분야의 책들을 소개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br>한번도 이용되지 않은 도서가 많다는 게 직접 이용할 때도 느껴졌었습니다. 출판사 팜플렛이 그대로 끼워져있는 책이 많았는데, 책을 깨운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아했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이 책의 첫 독자가 되어보자'는 프로그램 등으로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br>폐기를 망설이게 되는 이유가 '훗날에 어떤 학생이 이러한 책을 찾을 수도 있지 않을까?'는 고민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점에 있어서 처음에 구입했을 때 정확한 근거와 목적을 가지고 장서를 구성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br>장서 평가에 있어 '도서부'처럼 책을 많이 접해보고, 도서관 운영에 있어 열정적인 학생들에게 평가받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br>또, 교육부 같은 기관에서 이러한 장서구성이나 도서연계목록을 위한 연구팀이나 위원회를 운영한다면 전문성이 높아져서 좋을 것 같습니다.(이 부분은 제가 학교/교육부 등 시스템에 대해 전혀 몰라서 이미 운영되고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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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14:1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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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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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동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74913243</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에서는 다른 선생님들이 무엇을 하는지 알 수 없다는 말씀이 인상 깊었습니다.&nbsp;<br>교수님처럼 구글 시트를 활용하여 업무 상황을 공유하면 선생님들간의 소통과 협력도 원활히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학교도 개방적인 분위기로 바뀌어 더 혁신적인 교육 환경으로 바뀌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nbsp;<br><br>두번째로는 교육 과정과 연계한 장서 구성 사례를 보여주신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nbsp;<br>절대적인 수가 적은 사서 분야 특성상 실질적인 사례를 볼 기회가 적었는데 직접적으로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nbsp;<br><br>저는 개인적으로 이용자 입장에서 책을 선택할 때 다른 사람의 장서 평가를 많이 참고하는 편이고, 이를 참고했을 때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주로 이용하는 기관인 대학 도서관에는 리뷰를 보는 기능은 있으나, 사실상 대부분 참여하는 사람이 없어 네이버책에서 평점과 서평을 확인합니다.&nbsp;<br> 학생의 장서 평가도 네이버책처럼 평점을 매기고 서평을 공유할 수 있는 온라인 시스템이 구축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참여율을 고려하여 간단하게 평점을 매기고 서평 대신 한줄평정도로 남기면 어떨까 싶습니다. 빅데이터가 쌓이면 도서관과 이용자 모두 유의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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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14:4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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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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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77115924</link>
         <description><![CDATA[<div>저도 다른 선생님들과 마찬가지로, 교수님께서 보여주셨던 구글 시트 활용 방법을 보며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특정한 정보를 얻기 위해, 혹은 희망도서 신청 등을 위해 시트에 들어가면 도서관에서 하고 있는 다른 업무까지 한번에 볼 수 있다는 것은 사서 입장에서 도서관과 사서 업무를 홍보할 수 있는 정말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실제로 근무하면서 학생들도, 선생님들도 도서관과 사서의 업무에 대해 잘 모르고 이야기 하시는 경우가 많아, 일 하나를 할 때에도 외부적으로 더 크게&nbsp; 보이기 위해 애쓰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저도 조금씩 구글 시트를 활용하여 업무에 참고할 수 있도록 연습해야겠습니다!<br><br>학생들의 대상의 장서평가는 대출율이 나타내는 것이 아닐까, 그런데 홍보가 되지 않아(소장 여부를 몰라) 대출되지 않은 책에 대한 평가는 어떻게 해야 할까... 하며 막연하게 고민하다가, 아래에 정혜영 선생님께서 적어주신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보고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현재 진행하고 있는 방과후 수업에서도 다음 주부터 북큐레이션을 같이 해보고, 도서관에 전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큐레이션된 도서 옆에 학생들이 포스트잇으로 간단한 의견('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책!' 등)을 붙일 수 있는 게시판을 만들 생각인데, 또래 추천 도서의 경우 학생들이 좀 더 관심을 가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이 방법 또한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학생들에 한정해서 평가가 이루어진다는 단점이 있어서.. 좀 더 고민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br><br>미활용도서 문제의 가장 큰 원인은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소장 여부를 몰라 대출되지 않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숨은 보석을 발굴하기 위해서 지속적인 채굴이 필요하듯, 사서와 학생들이 함께 서가를 둘러보고 큐레이션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좋은 책들을 발굴해내는 것이 이상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근무하는 학교에서는 매달 추천도서를 선정하여 서가에 있는 숨은 보석들을 내보이곤 하는데, 아무래도 권수가 한정적이다 보니 좀 더 선보이고 싶다는 욕심이 듭니다. 다른 선생님들의 의견을 참고하여 그 욕심을 채우고 싶네요 ㅎㅎ 이번 수업도 정말 유익했습니다.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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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6:4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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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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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77337914</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주 교수님께서 구글 시트를 활용하여 다양한 업무를 할 수 있는 사례를 보여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각각 진행하던 여러 업무를 구글 시트라는 한 공간 안에서 도서관의 모든 업무를 오픈해서 학부모와 학생, 그리고 동료 선생님들의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점이 너무 좋아 보였고, 저도 벤치마킹해서 업무에 꼭 활용해 보고 싶습니다. 이번 수업은 처음 근무했던 학교도서관에서의 경험이 떠올라 공감하며 열심히 들었습니다.&nbsp;<br>공공도서관에서만 근무하다 처음 지원하여 간 학교는 재개발 지역에 위치한 초등학교로 생업에 바쁜 학부모들의 무관심 속에 독서는커녕 교과서도 제대로 읽어보지 못한 학생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교과서라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서관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다가.. 저도 도서관 입구 초입에 전용서가를 마련하고, 도서관에 소장 중인 도서들을 골라내고, 없는 도서는 구입을 통해 교과수록도서 목록을 만들었고, 학년별로 스티커작업을 통해 시각적으로도 책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청구기호가 익숙치 않아 도서관 이용이 어렵다고 하시던 일부 학부모님들도 전용 서가에서 필요한 학년의 책을 골라갈수 있으니 한결 편하다고 좋아하셨습니다. &nbsp;(교수님 사례를 보면서... 저는 조금 부족했구나...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학년별로 분류만했지... 단원별, 학기별로 분류하여 서가배치할 생각은 전혀 못했었습니다.....)<br>교과수록도서 활용방안을 고민하다 교과수록도서 원화전시회도 해보고, 교과 관련 북큐레이션도 해보고, 교과수록도서 작가 강연회 연계하여 운영해보았습니다. 아이들이 점차 교과서에 흥미를 갖고 독서에 재미를 붙이며 변화하는 모습에 선생님들의 태도도 많이 달라지셨고, 도서관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 하셔서 재미있는 협력수업도 많이 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했던 학교도서관 업무였지만, 학생들의 큰 변화가 저를 교육대학원으로 이끈 큰 동기였습니다.<br>매주 교수님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귀한 정보 덕분에&nbsp;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어 갑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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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8:3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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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79937973</link>
         <description><![CDATA[<div>구글시트를 이용해서, 학교 내 교직원들 희망도서 신청을 받고, 한권읽기 도서에 관한 정보도&nbsp; 교류하는 것을 보고 앞으로 현장에 나간다면 해당 방법을 꼭 적용해봐야겠다 생각했습니다.<br><br>토론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서 초등학교 장서 구성과 주제별 장서 구성에 대해서 비슷한 생각을 하시는 구나를 확인 할 수있었습니다.<br><br>학교 도서관의 장서 구성의&nbsp; 선정과 평가에 학생들을 더욱 더 포함시키는 편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또 실질적인 방안에 대해서 고민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교육적으로 가치 있는 콘텐츠 (특히 학부모 신청, 교사 신청, 권장 도서들)에 대해서 주목했던 만큼 실제 아이들이 현장에서 원하는 책들에 대해서는 실질적 반영이 못 된 것 같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br><br>사서 교사가 된다면 여러가지 좋은사례를 찾아보려는 발품을 많이 팔고 적용해봐야 하겠다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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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02:1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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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dbstuf</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81549573</link>
         <description><![CDATA[<div>&nbsp;책을 교과서처럼 활용하는 것, 에듀넷 티클리어, NCIC 활용 법까지 너무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nbsp; 그동안&nbsp; '학교도서관은 학교의 교수학습을 지원하는 곳이지' 라고 생각을 하면서도 how에 관해서는 많이.. 뿌옇고 막연한 느낌이 있었는데 조금씩이나마.. 그 방향을 정립해 갈수 있을 것 같습니다.&nbsp;<br>&nbsp;구글시트 활용법은.. 정말 최고입니다! 모든 구성원이 도서관에 관한 정보에 접근할 수 있고, 학교도서관은 이런 곳이구나~ 라는 것을 자연스레 알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꼭 활용을 해보겠습니다.&nbsp;<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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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14:2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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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현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8278717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기억을 위한 정리</strong><br>- 독서교육종합지원시스템: 교사추천도서, 서평, 독서교육, 장학, 교수학습자료<br>- 에듀넷 T-clear: 교육정책 및 교육과정 다운로드, 우수 수업 동영상, 독서교육, 인문소양교육(DLS 연결), 전국학교도서관 운영매뉴얼, 독후활동 사례<br>- 중장기 계획 장서개발정책(3~4년)<br>- 교육과정연계 장서구성 목록을 만들어 전시하기<br>- 장서평가는 이벤트컬렉션 활용 가능<br>- 도서관 장서관리 기준: 법률, 교육부 학교도서관 정책, 한국도서관협의회 기준, IFLA<br>- 인쇄매체 뿐만 아니라 웹진 등 다양한 종류의 장서 확충 필요<br>- 학교도서관 장서점검 후, 주제별 장서구성 비율을 고려해 장서구성<br>- 도서관운영계획서에 장서 현황 포함<br>- 소장도서 폐기는 7%~10% 이내가 좋지만, 지금까지는 7% 이내로 진행하는 것이 안정적<br>&nbsp; &nbsp; &nbsp; <br><strong>2. 좋았던 점</strong><br>- 수업 전에 구글 스프레드 시트를 이용해 희망 도서를 받고 있었는데 교수님도 사용하신다니 좋은 방법을 이용하고 있던 것 같아 뿌듯했습니다. 구글 스프레드 시트로 정보를 공유한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는데 강의를 들은 다음 날 바로 적용해 도서관 시간표와 복본도서 록, 온책도서 추천 목록,&nbsp; 교과서 수록도서 목록과 도서관 소장 권수를 만들어 안내했습니다. 앞으로도 도서관 운영에 있어서 선생님들께 공유하면 좋을 정보들을 추가해나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아이디어 감사합니다!<br>- 수업과 풀타임 근무를 병행하는 것이 조금 힘들지만,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우리 도서관에서는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바로 실행에 옮길 수 있어서 좋습니다. 앞으로도 교수님께 열심히 배워나가겠습니다:)<br><br><strong>3. 의견<br></strong>- 수업 시간에 학생들의 장서평가를 어떻게 진행하면 좋을까 고민해보면 좋겠다고 하셨는데 학기 초, 반별로 도서관 이용교육을 진행할 때, 전년도에 활용했던 도서의 장서평가를 함께 진행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br><br><strong>4. 궁금한 점</strong><br>- 학도서관인 만큼 교과서 수록도서는 모두 소장하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근무하게 된 학교의 장서를 파악해보니 교과서 수록도서임에도 아직 소장하고 있지 않은 책이 많아 소장하려면 권장도서만 60권 정도를 구매해야 합니다. 권장도서의 특성상 2000년대 초반의 출간된지 기간이 훌쩍 지난 책들이 많은데 모두 구매하는 게 좋을까요? 교육과정이 바뀌어도 좋은 책들임에는 틀림이 없는데 출간된 지 한참 지난 도서들이 많아 한 번에 구매해도 괜찮을지 고민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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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00:2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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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설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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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교수님께서 제시해주신 구글시트를 보고 저희 학교에서 활용하고 있는 온라인 교무실이 떠올랐습니다. 제가 근무하는 학교의 경우에는 학사일정, 가정통신문,&nbsp; 프로그램 신청 등 자체적인 홈페이지를 구성하여 업무를 공유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처음 근무 시작했을 당시에 정말 인상 깊다고 생각했었고 실제로 도서관 활용수업이나 도서관 공간을 활용하는 행사를 진행할 때, 작성하는 도서관 이용대장도 제가 건의하여 온라인 교무실에 하나의 탭으로 구성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만든 도서관 이용대장도 구글시트인데 이 매체를 이렇게 확장하여 업무를 공유할 수 있다니 정말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도서관이 개관한지 얼마 되지 않았보니 선생님들께서 도서관에서 어떤 업무를 진행하는 지 많이 궁금해하시더라구요. 저도 내년즈음에 도서관 업무 공유탭으로 확장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nbsp;<br><br>학생의 장서평가 관련한 아이디어는 다른 선생님께서 말해주셨다시피 프로그램을 통해 유도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떠오르는 아이디어로는 대출율이 높았던 책을 기준으로 리스트를 뽑아 투표를 통해 순위를 매겨보고 '00고 top 30선'을 뽑아 하나의 공간으로 구성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장서평가에 대해 선생님들의 평가는 받아야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정작 가장 중요한 이용자인 학생에게 장서평가를 받아야한다는 생각을 못했었습니다. 앞으로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nbsp;<br><br>&nbsp;미활용도서에 대해서는 저도 이 부분에 대해 정말 고민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이번 여름방학에 장서점검을 하고 폐기도서를 골라내면서 살짝 충격을 먹었습니다. 저희 조에서 맡은 논문의 현황조사가 남일이 아니었습니다. 일단 저희 도서관의 가장 큰 문제점은 도서의 최신성과 장서의 질 저하였습니다. 20-30년이 넘어 지나치게 오래된 장서들, 학생들에게 적합하지 않은 내용의 장서 등 정말 고등학생에 걸맞지 않은 장서들이 많아 폐기도 정말 많이 했습니다. 논문의 제언에서도 이야기했다 시피 장서의 순환이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더불어 각 교과 선생님들과 협업하여수업에 학교도서관 장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도 정말 중요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실제 제가 근무하는 학교에서는 과학수업, 영어수업, 사회수업 등에서 학교도서관 장서를 활용한 수업을 진행하고 계십니다.&nbsp; 제가 수업에 직접 참여하지는 않지만 학교도서관 내 장서를 활용하여 수업을 하시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이 도서관에 한번이라도 더 들르고 서가를 둘러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대한 도서관이라는 공간이 편안하고 익숙한 곳으로 느껴지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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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10:1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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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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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구글시트를 활용하여 도서관에서 이루어지는 일들을 공유하는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굉장히 꼼꼼하게 정리하셔서 ^^ 초등학교에서 근무중이라사서교사 수업(1~6학년)에 도서관활용수업에, 정신없이 바쁜데요... 이렇게 본인들이 확인해서 체크하게 하게끔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br>-학교도서관의 특색이 드러나게끔 장서구성을 하신것을 보고, 수서에 더 신경써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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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2 12:4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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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문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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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구글시트를 활용하여 학교도서관의 공지사항과 함께 도서관에서 하는 일들을 자연스럽게 알려줄 수 있고 학교도서관에 대한 관심을 높여줄 수 있는 효율적인 좋은 방법으로 무척 인상 깊었습니다. 또한 사례로 보여주신 학년, 학기, 단원이 모두 들어있는 교육과정 별치기호는 학교도서관이 공공도서관과의 차별성인 학교 교육목표 달성을 위한 다양한 교수학습매체로서의 학교도서관 장서의 정체성을 명확히 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장서를 수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용자에게 편리한 접근점을 제공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br>학생들의 장서평가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평가기준이 담긴 설문지를 통한 방법에 대해&nbsp;생각하고 있었는데, 다른 선생님들이 남겨주신 의견을 읽어보며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배우게 되었고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성실한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실용적인 방안들에 대해 고민해보게 되었습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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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2 15:1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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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지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88939029</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 상황이 확산되면서 업무를 할 때 교직원과 학생들의 희망도서 신청이나 독서프로그램 운영을 이미 구글시트를 활용하여 하고 있긴 하지만 교수님이 보여주신 구글시트를 보니 훨씬 체계적인 활용이 가능하구나 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만큼 따라가려면 컨텐츠를 제작하고 정리하는 능력을 많이 키워야 할 것 같지만 한 번 만들어두면 장기간 활용이 가능할 것 같았습니다.&nbsp;<br>그리고 실제 교수님께서 운영하고 계신 도서관의 교과연계도서 책장의 모습이나 별치기호 부여 방식 등 세부적인 내용을 보여주셔서 막연한 느낌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확 와닿는 점이 좋았습니다. 현직에 계시는 교수님의 강의..라는 느낌이랄까요. 새롭고 많이 좋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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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4 08:3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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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경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89218350</link>
         <description><![CDATA[<div>다른 선진국가에 비해 우리나라 장서관리지침은 세부지침이 부족하다고 느꼈다. 교과학습내용을 강화하고 매체의 다양화로 인해 비도서 선정기준과 디지털 정보자원에 대한 고려가 있어야 할 것 같다.&nbsp;<br><br>임용대비를 위해서 평소에 주요 시책, 교육부 제3차 학교도서관진흥기본계획, 국가법령정보센터와 같은 법적, 협회 기준을 읽어보고 숙지하자!<br><br>학교도서관 자료선정위원회 내에서는 학생들이 협의과정에 들어간다는 사실이 새로웠다. 다양한 구성위원을 넣는 것이 모든 근거자료를 만들때 설득력과 객관성을 높일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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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4 11:0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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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희원</title>
         <author>yeeunpark</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89220737</link>
         <description><![CDATA[<div>수업을 들으면서 장서 개발 정책을 그동안 관리자 어른의 입장에서만 봤다는 생각을 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실제로 학교 도서관은 아이들이 이용하는 곳이지만 학도위, 장서구성위원회 이런 곳에 아이들이 참여하는 경우는 적거나 많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현장에 나가게 된다면 아이들 특히 참여하고자 하는 아이들에게는 개방해두면 좋을 것 같다는 결론을 내렸다.<br><br>장서개발지침에 관해서 선생님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도서관 사서의 자율성과 지침에 의거한 권리보장과 편리성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된 것 같아 긍정적이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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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4 11:0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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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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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89225837</link>
         <description><![CDATA[<div>도서관 운영이 막연했는데 교수님의 사례를 많이 참고해볼 수 있었다.<br>학생들 학년에 맞추어 예습 복습을 할 수 있는 책을 제공하고 라벨링을 다하셨다는 것이 대단하다고 느꼈다.<br>어떻게 하면 학교 도서관이 공공도서관과 차별화 되어 학생과 교사들에게 교수적 지원을 할 수 있을지 많은 고민을 해보아야 겠다.<br>수업 시간에 주고받는 많은 실제적인 사례들을 참고하고 공유하여 나만의 학교 도서관 운영 방식 틀을 만들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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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4 11:1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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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슬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89232574</link>
         <description><![CDATA[<div>강의가 진행되는 과정에서<br>장서관리 지침에 대한 중요성을 크게 느끼고 있습니다. 기증 도서나 수서 목록에 대한 민원과 같이 피하고 싶은 일들에 대해서도 장서관리 지침을 세부적으로 촘촘하게 작성한다면 어렵지 않게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nbsp;<br>&nbsp;민원 처리 양식을 따로 마련해두는 것도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민원 전화를 받는 것이 마음적으로 너무 힘들었거든요...&nbsp; 학부모 신청도서도 지난 강의에서 보여주셨던 것처럼 시트를 활용해서 신청도서 시트(학생, 교직원, 학부모)를 만들고 모두가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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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4 11:1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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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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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89232585</link>
         <description><![CDATA[<div>- 도서뿐 아니라 비도서에 관한 고민이 필요<br>- 학교 도서관 운영위원회를 잘 활용하여 학생들을 장서 구성에 참여시키고 학교 단위에서 도서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br>- 이의신청서 등 학교 도서관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현명하게 대처하기 위한 문서화 작업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br>- 토론 시간에 교육청에서 각 단위학교가 개별적으로 장서관리지침을 개발할 수 있도록 인수인계 폼을 만들었음 좋겠다는 의견이 나왔다. 학교 도서관의 연속성을 위해 많은 고민을 해봐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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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4 11:1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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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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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한나</title>
         <author>songhn1211</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89527261</link>
         <description><![CDATA[<div>• 학교도서관의 자료 구입이 주로 단행본에 치우쳐 있어 비도서 선정 기준에 대한 고민을 그동안 깊게 해보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nbsp;<br><br>&nbsp; DVD나 CD, 지도자료, 악보와 같은 자료들이 학교도서관에 있지만 학생들의 자발적인 이용은 거의 전무합니다.<br><br>&nbsp;따라서 비도서 자료는 교사의 요청에 따라 수업에 직접적으로 필요한 것을 우선순위로 두고, 자료 구입비 내에서 그 필요성과 구입 가능성을 고민해야 할 것 같습니다.</div><div>&nbsp; &nbsp;</div><div>• 기증자료의 처리 기준이나 이의 신청서 양식과 같이 행정적인 절차와 처리가 중요하다는 것, 학교도서관에 대한 각종 계획서나 기준, 법이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div><div>&nbsp; &nbsp;</div><div>• 가장 중요한 이용자인 학생을 학교도서관운영위원회의 위원으로 포함하는 부분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div><div>&nbsp; &nbsp;</div><div>• 토론 시간은 다양한 선생님들의 생각과 학교도서관 현장을 엿볼 수 있어 좋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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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4 13:1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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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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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무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지침을..!</title>
         <author>hope1016</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90236101</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현장에서 느끼는 여러 문제들을 해결할 구체적인&nbsp; 정책이 마련되지 못함이 아쉽지만, 지금 행해지는 '아래에서 위로의' 요구가 점점 더 좋은 정책을 만들어 내리라는 희망으로 더 요구하고 주장하고, 사례화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nbsp; 또한 제대로된 정책을 위해서 도서관 정책과가 전국 각 지역교육지원청에 자리잡아 사서교사 출신의 장학사가 현장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제대로 된 정책수립을 추진해 나갈 수 있기를..!^^;;; 바라본다...<br>2.&nbsp; 하나의 독서프로그램을 위해서도 필수 장서외에 다양한 비도서 자료를 고민하게된다. 인트로에 보여줄 비디오 클립, 독서나 쉬는&nbsp; 타임에 들려 줄 음악, 영화 등.. 교과수업에서도 선생님들이 학생들의 동기, 흥미유발용, 지식 전달 등의 용도로 디지털 자원을 포함한 다양한 비도서 자료를 사용하는 것으로 안다. 특히, 인터넷 동영상 정보원(유튜브, 지식채널 등)이 넘쳐나고, 좋은 자료에 대한 접근과 검색, 활용에 대한 각 교과 선생님의 요구는 있으나, 그 또한 역시 교과지도서와 각 선생님들의 인적네트워크를 통해서 해결하고 있는 듯 했다.&nbsp; 명실상부한 교육정보서비스를 제공하는 학교도서관이라면 '교육과정 연계도서', '교사추천도서'처럼 이러한 인터넷 디지털 정보원 중에서도 교육과정과 연계되고 교육과 학습용으로 좋은 자료로 검증받은 자료는 수집되고 조직되어 제공되어야 하며, 우리의 DLS에 통합 관리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e-book도 마찬가지다. 작년부터 시작된 코로나 시국에서 많은 학교도서관은 제각각의 모습으로 e-book 서비스를 개시하였다. 그러나 이 또한 당국의 대처방안의 부재에서 비롯된 현장의 몸부림이었다고 생각된다. 도서와 마찬가지로 인터넷 정보원이나 e-book&nbsp; 등 모든 비도서 자료도&nbsp; 모든 공통된 교육과정은 교육부와 교육청이, 각 학교의 특색과 개별 요구는 각 학교도서관이, '따로 그리고 똑같이' 개발되고 관리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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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4 16:2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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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96076960</link>
         <description><![CDATA[<div>1. 이번 수업시간을 통해 교육지원청에서 내려주는 공문을 대충 훑어보지만 말고 꼼꼼히 읽어야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nbsp; 매년 학교도서관운영위원회가 꾸려지지만 ...형식적인 절차일 뿐, 관리자분들도 관심이 없으셔서 혼자만 동동거리며 회의록 작성에 도서 품의에 많이 분주했던 것 같습니다. 학교도서관운영위원회에 학생의원이 참여하여&nbsp; 의견을 반영하면 좋겠다는 교수님 말씀에 정말 동의합니다. 희망도서 신청만 받을 줄 알았지... 사실 책을 제일 많이 빌려보는 사람은 학생이란 걸 간과하고 있었습니다. &nbsp;<br>2. 비도서의 경우, 각 담임선생님들도 쉽게 영상을 구하셔서 도서관에서 소장한&nbsp; 비도서라고 해도 DVD정도라...최신성이 많이 떨어집니다. 다양한 채널을 통해 학습자료를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되었으면 좋겠습니다.<br>3. 민원처리 양식 - 가끔 민원이 들어오면  구두로 해결하지 말고, 문서화해서 매뉴얼을 만들수도 있는 거라....양식을 만드는 작업은 참 좋은 아이디어인것 같습니다. 저도 당장 만들어서 활용해 보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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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11:0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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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dbstuf</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97133469</link>
         <description><![CDATA[<div>1. 학교도서관진흥위원회(교육부), 학교도서관발전위원회(시*도교육청), 학교도서관운영위원회(학교단위)<br><br>2. 학교도서관 운영위원회의 심의사항 ---을 알게되었다.&nbsp;<br><br>3. 장서관리정책은.. 조별 토의 시 국가수준을&nbsp; 조금 세분화하자라고 이야기는 했는데, 그건 양적인 부분에서가 아니라 질적인 부분에서.. 였는데&nbsp; 생각이 잘 정리가 안되어서 말을 잘 못하는것 같다ㅜㅜ&nbsp;<br>&nbsp;그 때 생각한건 학교도서관의 존재 이유가 교육과정 지원과 학생의 학습을 위한 곳이니, 소장하고 있는 장서를 국가수준 교육과정에 맞게 구성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그러한 지침이 있는(약간 교육과정 해설서 같은..) 장서관리 정책이 있었으면 했다. 학생의 발달 수준이나, 문해력?, 기본 성취수준도 포함이 되어있는 거... (너무 떠먹여주는 건가요.. 아님 이건 지침이라고 볼수 없는 건가요 ㅜㅜ)&nbsp;<br>&nbsp;이번에 일을 하게되면서 구입 목록을 작성하는데 뭔가.. 너무 사서교사의 주관이 많이 반영된다는 그런 생각이 들었고, 또 지금 도서관에 학습만화가 너무.. 나 많다는 .. (제 기준에서..) 생각이 들면서 지침에 이러한 교육과정 부분이 많이 반영이 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br><br>4. 수업 때 지침이 상세하면 그것이 발목을 잡게된다는 부분에서 미국 학교도서관을 소개한 책이 생각났습니다! 대략적인 부분이.. 그곳은 서가를 싹 치우고...&nbsp; 공간을 마련해서 학생들에게.. 디지털 자료위주의 서비스를 한다는 것이었는데.. 규제로 부터 자유로워 그러한 도서관이 탄생될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사서교사와 학교의 자율성을 많이... 보장해주는 그런 지침이 있었으면 합니다..(그러면 또 지침이 아닐수도 있겠네요 ㅜㅜ)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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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16:2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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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길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9821798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 장서관리 정책<br>-비도서 선정기준이 명확히 정립되어 있지않아서 애매모호한 실정이며 요즘은 '미디어 정보 리터러시' 라는 용어 사용.&nbsp;<br>-자료구입 기준 : 제3차 학교도서관진흥기본계획(2019~2023) 학교기본경비의 3% 이상 적용.<br>학교도서관 진흥위원회-교육부<br>학교도서관 발전위원회-시도 교육청<br>학교도서관 운영위원회-단위학교<br><br>- 국가법령정보센터<br>-학교도서관운영계획서: 장서구성의 장단기 목표 설정&nbsp;<br>- 수서정책, 폐기비율, 독서수준별 기초~ 레벨별로 선정.<br>비대면토론이지만 소그룹으로 토론하면서 짧은 시간동안 다른 선생님들의 의견을 듣고 공유할 수 있어서 유익했다. 또한 현재 근무교에서는 장서가 많은데 교과 연계도서가 체계적으로 정리가 안되고 그냥 청구기호 순으로 서가에 여기저기 꽂혀있다. 교과연계도서, 필독서 등 정리가 안되어서 이렇게 중요한 작업을 안하고 도서관이 운영이 되어 있다니 이 작업을 제가 해야할 역량을 키워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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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1:1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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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98980613</link>
         <description><![CDATA[<div>
<strong>1. 기억을 위한 정리</strong><br>- '제3차 학교도서관진흥기본계획'에서는 '학교 기본경비의 3% 이상을 자료 구입비로필수 편성'하나 현실에서는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br>-&nbsp; 한국도서관협회의 '한국도서관기준'에서는 학교도서관 운영비 중 자료 구입비 비율을 70%로 제시<br>- 학교도서관 진흥위원회(교육부)<br>- 학교도서관발전위원회(시도교육청)<br>- 학교도서관운영위원회(단위학교)<br>- 국가도서관법령센터: 학교도서관진흥법 검색 가능<br>- 전체 등록된 자료수: DLS통계&gt;관리통계&gt;자료관리&gt;산출단위 일별지정<br>- 장서구성 적절성 산출방법: DLS통계&gt;관리통계&gt;자료분류&gt;산출단위 일별지정 검색<br><br><br><strong>2. 좋았던 점</strong><br>- 오늘도 역시 학교도서관 현장에서 겪는 현실적인 문제에 대해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덕분에 이미지 트레이닝하며 많은 고민과 생각을 하게되는 것 같습니다.<br><br><strong>3. 의견</strong><br>- 교수님이 말씀해주셨다시피 현재 장서기준 및 예산 현장 컨설팅 지표가 기존의 도서관운영평가와 비슷하다는 점에서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아직까지 학교도서관계에 자료선정에 있어 기준이 되는 예시나 가이드라인이 없는데 어서 빨리 자리 잡아가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미래에 사서교사로 활동하며 후배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선배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br>- 비도서나 전자자료의 경우, 학교 예산에서 어떻게 편성하는 것이 좋은지&nbsp; 항상 궁금했는데 이 부분은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할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br>- 현재 재직하고 있는 학교도서관의 학교도서관운영위원회의 경우, 교감, 부장교사, 교사 2명, 사서, 외부위원 총 7인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학생 희망도서 신청과는 별개로 도서부 부장과 학생회장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학생들의 의견을 듣는 장을 마련하면 가장 이상적인 운영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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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7:2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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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성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99434111</link>
         <description><![CDATA[<div>1. 학교도서관진흥위원회, 학교도서관발전위원회, 학교도서관운영위원회 같은 비슷한 명칭으로 단위학교, 교육부, 시도교육청에서 규정되어 있으나 학교도서관 발전의 질적인 향상으로 위해 이 같은 위원회들이 어떠한 기능을 구체적으로 하고 정상적이고 체계적으로 운영되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을 갖게 되었습니다. 명칭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학교도서관 위해 어떠한 역할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궁극적인 모색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br>2. &nbsp;제 3차 학교도서관진흥기본계획에서 학교 기본경비의 3%이상을 자료구입을 해야 한다며 필수 사항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권고사항이 아님에도 지켜지지 않는 다수의 학교가 있습니다. 이 같은 계획이나 규정시 장서관리정책을 구체적으로 마련해두면 단위학교가 장서관리에 대한 기준과 결정시 어렵지 않게 적용할 수 있으며 체계적인 장서관리를 할 수 있을 것이라 본다. <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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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11:2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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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799448517</link>
         <description><![CDATA[<div>1. 이번 수업을 들으면서도 상당히 많은 부분 공감하면서도 놓쳤던 부분은 고민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제가 근무하고 있는 학교에서 도서관 컨설팅으로 오셨을 때에도 교수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마치 평가를 당하고 있는 느낌을 받았었습니다. 물론 담당 주무관님께서 세세히 짚어주시면 말씀해주신 부분은 정말 감사하고 유익한 시간이었지만 실질적으로 학교도서관이 개선되기 위해 “컨설팅”을 받는 것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당시에 저희 학교도 자료 구입비가 기본 운영비의 3%를 넘지 않는 상황인데 이와 관련해서 제가 근무하고 있지 않았던 지난 컨설팅에서도 이미 학교장님께 말씀드렸는데 개선되지 않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이번 수업시간에 과연 그 법률 자체가 실효성이 있는 것인지에 대해 교수님께서 이야기 하셨을 때 정말 많이 공감되었습니다. 또한 저는 자료 구입비 뿐만아니라 도서관 공간 관련해서도 의무적인 법 규제 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자료 구입비의 확충도 너무 중요하지만 그 자료가 보관되어져야할 공간의 규모 또한 너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학교의 자료구입비가 턱없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다가고 서가의 규모를 생각하면 과연 자료구입비를 확충했을 때 그 많은 책들이 수납될 수 있을까하는 마음이 듭니다. 비도서에 관한 부분도 정말 공감되었습니다. 제가 처음 근무할 당시에도 이렇다할 규정이 없어 비도서 자료를 구매하는 것에 있어 막막하다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현재도 비도서 이용률은 0%에 가깝고 앞으로 이부분에 대해 어떻게 보완해나가는 것이 좋을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대략적인 가이드라인이라도 존재한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nbsp;</div><div>&nbsp; &nbsp;</div><div>2. 저는 각 단위학교가 개별적으로 장서관리지침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었습니다. 아직 근무한 학교는 많지 않지만 그 몇 학교마저도 장서 수서 및 폐기 과정이 달랐고 이 부분에 대해 알고있지 못해 업무 처리과정이 원활하지 못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이 학교의 학생은 어떤 성격의 장서를 필요로 하는지, 어떤 종류의 장서를 주로 수서하는 것이 좋은 지부터 장서의 폐기는 업체를 불러서 처리하는 지, 기증을 하는 지 등 세부적인 사항에 대한 지침이 마련되어야 다음 근무자가 원활하게 장서관련 업무를 진행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러한 단위학교 별 세부적 지침의 근간이 되는 통합적인 지침 마련 또한 필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한 큰 틀의 지침을 바탕으로 각 학교가 독자적인 지침을 쌓아나가는 것이 가장 좋은 형태라고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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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11:3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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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가영                                                                                학교도서관 운영위원회의 심의사항을 살펴보고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습니다. 늘 돌아노는 조별 회의 시간이 기다려집니다. 편안하게 조원들과 의견을 주고 받을 수 있고 전체 토의를 통해 아는게 없기 때문에 현장 경험이 있으신 선생님들의 생각이 늘 궁금한데 자연스럽게 들어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모르는게 너무 많아 수업때 배우는 것이 쉽진 않지만 열심히 따라가도록하겠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01395484</link>
         <description><![CDATA[<div>
<br><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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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1:5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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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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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04781813</link>
         <description><![CDATA[<div>1. 학교도서관 컨설팅<br>제가 근무하는 학교도 1학기 때 도서관컨설팅을 받았습니다. 저희 교육청의 주무관님께서는 수업에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평가에 가깝게 하는 것이 아니라, 도서관과 학교 측에서 미리 준비해둔 방향과 질문에 맞추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컨설팅을 진행하셨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컨설팅을 마친 후에' 더 질문하지 못해 아쉽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주변 사서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수업 시간에 나왔던 이야기처럼 평가표를 만들어 컨설팅이 아닌 도서관 운영 평가를 하듯이 진행하는 곳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nbsp; 컨설팅의 목적을 재고하고 방향을 바로잡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br><br>2. 비도서<br>작년에 근무했던 학교에서는 초등학교 아이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위주로 매년 구입이 이루어졌으나, 구입 예산이 매우 적고 폐기가 자주 이루어지지 않아 비도서라고 해도 노후화된 DVD가 대부분이었습니다. 현재 근무하는 중학교에서는 애초에 부록으로 들어오는&nbsp; CD, DVD를 제외하고는 비도서 구입을 전혀 하고있지 않고, 수요도 없는 상황입니다. 올해 입사하고 전자도서관 구축과 다른 행사들에 신경을 집중하느라 비도서에 대해서는 크게 생각도 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번 수업을 마치고 곰곰이 생각해보니 비도서에 대한 수요가 없는 것이 아니라, 애초에 도서관에서 비도서에 대한 공급을 하지 않아서 학생 및 교직원이 그 필요성을 생각할 기회조차 없었던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도서의 선정 기준을 차치하고서라도, 학교도서관 소장 비도서의 종류와 그 필요성, 활용 방법 등에 대한 공부가 선행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br><br>3. 공공도서관과의 연계<br>최근에 공문 하나를 받았습니다. 청소년을 위한 철학 도서 꾸러미를 학교도서관에 장기간 대출해준다는 내용이었으며, 대출 및 반납 과정에서 소요되는 비용도 공공도서관 측에서 부담한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그걸 보고 수업 시간에 교수님께서 말씀하셨던 '양 기관 모두에게 도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 생각났습니다. 학교에서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면 그것이 곧 공공도서관의 실적이 되고, 학교도서관에서는 학생들에게 양질의 도서를 추가적으로 제공할 수 있어 좋은 것입니다. 첫 시간부터 몇 번이고 이야기했지만, 이론과 실제가 아주 가까이 있다는 것은 언제나 절 놀라게 합니다. 이번 주에는 패들렛 작성이 늦었지만, 한 주 동안 실무를 통해 이론을 복기할 수 있었던 것 같아 의미가 큽니다.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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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0 02:3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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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문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04841143</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도서관 장서관련 위원회에는 각 단위별로 교육부가 운영하는 학교도서관진흥위원회, 시도교육청의 학교도서관발전위원회, 학교단위의 학교도서관운영위원회가 있다. 학교도서관운영위원회는 가능한 다양한 관점의 구성원으로 이루어진다면 장서관리에 있어 더욱 설득력이 높아질 것이다. 기증자료의 처리 기준처럼 명확하고 세분화된 장서관리정책은 업무의 수행, 처리에 있어 근거가 되므로 그 역할의 중요성을 생각하며 내용구성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비도서는 단행본이 주지 못하는 또다른 흥미와 학습동기 유발을 시켜줄 수 있는 교수학습매체로 유용하게 활용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실제적으로는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교육과정연계 목록 개발 시 도서 뿐 아니라 비도서에 관한 기준도 적극적으로 논의되어 가이드라인이 제시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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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0 04:0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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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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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동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05640204</link>
         <description><![CDATA[<div>교육부의 정책인 학교도서관진흥계획 등에서 학교도서관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들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현장에서는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특히 예산 관련 문제는 어느 기관에서나 예민하고 중요한 문제인데, 학교도서관을 총괄하는 사서교사에게 많은 권한이 주어지지 않는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최근에 독서교육이나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등으로 학교도서관의 역할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고, 사회적 인식이 변화하여 학교도서관의 중요성이 대두된다면 그만큼 학교에서의 영향력이 커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nbsp;<br><br></div><div>다음 수업에서 장서관리정책의 사례를 보여주신다고 했는데, 실제 현장에서는 어떻게 적용이 되고 있는지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 기대됩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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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0 15:3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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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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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나현</title>
         <author>ku_nahyun</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06885678</link>
         <description><![CDATA[<div>성과 관련한 도서가 단순히 학부모가 '이러한 책을 접하기에 우리 아이들은 너무 어리다'라고 주장해서 인지 아니면 실제로도 성과 관련된 적절한 도서가 아니어서 폐기된 것인지 궁금했습니다. why같은 책 말고도 굉장히 좋은 성교육 책들이 등장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이런 경우는 배가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br>제 3차 학교도서관진흥 기본계획에 도서자료 외 다양한 장서 활용 및 교과 융합과 연계 수업활성화를 위한 무선인터넷 환경구축 및 개선이 있는데, 도서 자료 외 e북이나 영상자료를 활용하는 것은 저작권 문제나 플레이어 등의 기기 문제 또한 해결이 잘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또한 아직까지 도서관에 와이파이가 잡히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이런 계획에 맞춰 실제 현장에서도 환경 개선이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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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1 07:1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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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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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06921941</link>
         <description><![CDATA[<div>초등학교도서관은 다른 학교도서관에 비해 학부모 민원이 많은 편이다. 그 중 장서와 관련한 내용은 자관에 소장자료 소유 유무나 자료신청이고 내용 중에서는 성과 관련한 내용이 많다. 가장 대표적인 것은 why시리즈 성과 사춘기, 동성애 작가의 그림책, 그리스로마시리즈중 제우스와 여신 관련 내용중 성관계를 의미하거나 여성에 대한 그림체등이다. 사서로서 미처 알지 못한 내용이나 놓친 부분들이 있을때는 당황스러울 때도 있다.&nbsp;<br>그렇다면 부적절한(?) 장서의 구별은 사서 개인의 몫일까?  물론 장서에 대한 전문적인 시각을 가진 사서의 영향은 중요하지만 이럴 때는 도서관운영위원회를 거쳐 위원들의 다양한 시각과  의견을 들어보는 것도 중요하며 위원회 논의 내용을 학부모들에게 공유하는 후속 조치도 중요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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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1 07:3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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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손지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07146718</link>
         <description><![CDATA[<div>1. 학교도서관 운영 위원회<br><br>학교도서관 운영 위원회가 없었던 학교에서 근무하고 있고 코로나 때문에 올해는 학부모 위원이나 외부위원을 넣지 않고 편의상 간소하게 학교도서관 운영 위원회를 구성하였는데, 논문을 보고 교수님의 사례를 들으면서 너무 대충 운영하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br>2. 학교도서관 컨설팅<br><br>교육지원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학교도서관 컨설팅에 대해 교수님께서 컨설팅 답지 못하다고 평가하셨는데 제가 일하는 안산지역의 경우 교육지원청 주무관과 팀장이 매우 고압적인 태도로 마치 학생을 나무라듯, 혹은 속된 말로 쥐잡듯 사서와 사서교사를 대해서 몇 년 전 안산의 학교도서관 운영 인력들이 들고 일어난(?) 전력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기는 하고요.. 학교도서관 컨설팅이라는것이 원래의 목적이나 취지에 맞게 생산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가에 대한 의구심이 들었고, 학교도서관 운영 인력을 불필요하게 통제한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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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1 09:3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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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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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희원 </title>
         <author>yeeunpark</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07317903</link>
         <description><![CDATA[<div>미리네 링크&nbsp;<br>노벨 엔지니어링&nbsp;<br>독서와 정보를 결합한 수업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된 것 같다.&nbsp;<br>사실 현장에서 아이들은 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을 이용해서 독서를 하는 것에 익숙해졌지만 아직 일선 현장에서는 그것을 많이 지원해주지 못하는 것 같아 안타까움이 컸는데 이런 방법을 많이 고민해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br><br>코로나로 아이들이 등교가 어려워지면 독서 교육을 가장 먼저 저부터 포기했는데 정보나 미디어 교육등을 통한 방식을 찾아봐야겠습니다.<br><br>얼마전 본 통계자료에 의하면 한국인의 미디어 리터러시 해독 수준이 oecd국가 하위권이라고 합니다. 이제 종이 신문보다 인터넷 모바일 신문의 점유율도 높아지는 만큼 해당 부분을 고민해서 향후 수업에 도입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br><br>선생님의 수업 구성을 잘 보았습니다. 하지만 차기 구성과 수업 활동지 구성이 어려울 것 같아 약간….두려움이 생겼습니다. ㅠ<br>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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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1 11:1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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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구나현</title>
         <author>ku_nahyun</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07337253</link>
         <description><![CDATA[<div>인권을 주제로 정했는데, 고등이니만큼 한 인권 문제를 A철학자가 바라보는 시점, B철학자가 바라보는 시점 등으로 활동지를 구성하면 재밌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북큐레이션을 하기 위해서는 실제로도 많은 책을 이해하고 있어야한다는 것이... 제가 고등학교 바로 졸업하고 북 큐레이션을 했더라면 오히려 더 잘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남습니다. 이참에 도서관을 더 자주 다녀야겠습니다.<br>또 교육과정에서 인권 관련한 것을 찾는게 단순히 '인권' 키워드로 검색하면 나올 줄 알았는데 나오지 않아서 관련 보고서를 좀더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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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1 11:2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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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허은희</title>
         <author>honey81</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07368703</link>
         <description><![CDATA[<div>- 장서관리정책 : 도서관의 운영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소장자료에 대한 명확한 기준. 장서관리는 객관적이과 합리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br><br>- 학교도서관과 국립중앙도서관의 차별성. : 근접성, 개별화 맞춤 서비스, 교육적기능, 교수학습지원<br><br>각 단위학교의 특성에 맞게 장서구성이 이루어져야하며, 공공도서관과 연계가능한 정보서비스 중간자적 역할을 할 수 있어야 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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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1 11:4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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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리네</title>
         <author>eun44</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0736940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미리네' </strong>는 미디어교육 자료와 최신 정보 공유 등<br>학교 미디어교육 활동 지원을 위한 플랫폼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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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1 11:4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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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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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정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07398651</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도서관과 사서교사의 사명과 역할에 대해 토론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과 비교를 하면서 학교도서관과 사서교사의 사명과 역할을 생각해다보니 막연하게 느껴지지 않았고, 각자 느끼는 학교도서관의 역할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nbsp;<br><br>공통적으로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국가를 범위로 나아가야 하는 방향을 제시한다면 학교도서관은 이와 달리 학교도서관이 위치하고 있는 곳에서 직접 이용자와 대면하는 도서관만이 할 수 있는 역할을 하는 지역성과 개별성의 관점이 중요하다는 데에 의견이 모아졌습니다.&nbsp;<br><br>오프라인 장서수집을 위해 시간을 들일 시간을 확보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간 수업을 통해 배웠던 내용들을 활용해 개요를 짜고, 진정성 있는 매핑을 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자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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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1 12:0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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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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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슬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07422802</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체계와 성취기준에 따라 장서를 매핑하는 과정까지는 교수님의 강의와 자료를 통해 어렵더라도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인데<br>사실은 수업 부분이 굉장히! 부담이 됩니다. 물론 장서를 개발하고 이것이 실제 어떠했는지를 평가하는 과정이 필요하겠지만 수업 시간이 따로 있는 것도 아니고 수업을 진행해 본 경험이 없기 때문에 45분씩 4차시를 진행하는 그 과정이 너무 부담스러운 것 같습니다. 특히나 교수님께서 보여주신 사례를 보니... 너무 능력의 차이가 느껴져서 막막하고요...😢  활용과 평가 영역을 조금 축소해주실 수 있을지 조심스럽게 의견 남겨봅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11 12:1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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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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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한나</title>
         <author>songhn1211</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07638259</link>
         <description><![CDATA[<div>• 교수님의 사례를 통해 사서교사만의 특장점을 어떻게 살려야 하는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br><br></div><div>• 사서 교사에게는 교과목의 경계를 넘나드는 지식과 새로운 수업의 트랜드를 익히려는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div><div><br>• 초등에서 실시한 교수님의 사례를 평가 중심으로 운영되는 중‧고등학교에 어떻게 적용하고 각 교과교사와 어떻게 협력해야 할지 고민됩니다.</div><div><br>• 교육과정이나 학생의 독서 수준에 알맞은 자료를 맵핑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부분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nbsp;<br><br>학생들이 책을 추천해 달라고 할 때 보통 제가 재미있게 보았거나 유익했던 자료를 추천하게 되더라구요.<br>&nbsp;<br>개인적인 책 추천과 교육과정 연계 자료를 선정할 때 어떤 차이를 두고 하시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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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1 13:30: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07638259</guid>
      </item>
      <item>
         <title>교육과 학습을 지원하는 장서를 위한 기준</title>
         <author>hope1016</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08070658</link>
         <description><![CDATA[<div>1. 논문 분석에 근거한 생각거리를 나누며, 국가수준의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과 차별화되는 학교도서관의 사명과 목적을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nbsp;<br>2.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을 위한 지역신문 구독에 관한 공문이 전달될 때마다 당국의 이해부족에 실소를 금할 수 없으면서도, 이를 위한 도서관 프로그램은 어떠해야 하는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오늘 교수님의 사례를 보면서 독서활동과 정보활용교육이 융합된 미디어정보리터러시 교육의 가능성을 본 것 같아 눈이 띄이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많은 학교의 사서교사나 사서는 수업권이 없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현실에서 전체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학교도서관의 독서와 정보활용프로그램의 양상과 방법을 다시한번 고민하게 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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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1 15:4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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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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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0909793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기억을 위한 정리<br></strong>-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문체부): 추천도서, 해외도서 참고/ 보존의 의미, 장서전체수집, 납본<br>- 국립중앙도서관(교육부): 장서개발 항목 제시<br>- 지역 교육 도서관: 한학기한권읽기 도서, 빅북 학교순회 지원<br>- 장서 지원을 잘 활용할 것<br>- 미리네: 미디어자료<br>- 어떤 책 읽어야 할지 모른다면?: 읽기 수준별 추천도서, 시대별 역사동화(픽션)<br>- 창의적인 독서교육, 정보활용교육의 필요성<strong><br><br>2. 좋았던 점<br></strong>-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과 학교도서관의<br>- 평소 정보활용교육과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에 관심이 많았는데 교수님께서 예시로 보여주신 자료가 많은 참고가 되었습니다.<br>- 온라인 독서교육 방식은 생각해 볼 기회가 없었는데 독서교육의 확장성과 새로운 가능성을 본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strong><br><br>3. 의견<br></strong>- 장서를 개발한 뒤에 직접 수업을 진행하고, 평가하는 것이 핵심적인 과정인 것은 알고 있으나 현실적으로 학교에서 근무하더라도 교원이 아니면 수업권이 없기 때문에 어떻게 아이들을 모아서 수업을 진행할 수 있을지 많이 고민이 됩니다.<br>- 범교과의 경우 교과 과목이 따로 정해져 있지 않아 어떻게 진행하는 게 좋을지 조금 더 생각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strong><br><br>4. 궁금한 점<br></strong>- 혹시 교수님께서 수업시간에 올려주시는 수업 자료는 어디서 확인할 수 있을까요? 저번주에 zoom에 올려주셨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저번주와 이번주 모두 파일이 어디에 있는지 찾지 못해서 다운로드를 못 받았습니다ㅠ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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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0:3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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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지수</title>
         <author>jiso0o0o</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09952060</link>
         <description><![CDATA[<div>1.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br>발표 흥미롭고 유익하게 잘 들었습니다. 질문에 대해서 미리 생각하며 이런저런 고민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첫 시간에 교수님께서도 말씀해주셨던 부분이지만, 타 관종 도서관이 할 수 없는 학교도서관만의 강점을 살리는 것은 무척이나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 강점을 살리는 것이 바로 사서교사의 사명이라는 생각을 이번 시간을 통해 확실하게 정립할 수 있었습니다. 장서구성론 수업을 듣고 다음 날에 출근하면 도서관과 장서를 바라보는 시각이 조금씩은 변화한 것을 느낍니다. 아주 좋은 영화를 보고 영화관을 나서면 거리의 모든 것들이 아름답게 보이듯, 이 효과 또한&nbsp; 지속 시간이 짧을 수 있다는 것을 알지만 이 수업을 통해 반복적으로 사명을 되새긴다면 그러한 시각을 유지할 수 있지 않을까 하고 기대해봅니다!<br><br>2. 과제<br>과제가 무척 기대되면서도 걱정이 됩니다. 저는 지도안과 활동지, 활동보다는 매핑 자체에 대한 걱정이 앞서는데요. 매핑을 잘하기 위해서는 각종 도서 사이트의 '도서 정보'에서 얻을 수 있는 피상적인 내용으로는 부족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그렇다면 책을 꼼꼼히 읽어봐야겠지요.. ?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고 싶고, 그런 욕심 때문에 걱정이 엄청납니다! 선생님들과 함께 잘해보고 싶습니다.<br>그리고 활동의 경우, 학생 수나 상황(교실에서 수업, 집에서 수업 등)에 따라 다양한 이야기와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에 대한 평가 기준도 궁금합니다. 너무나 다양한 양상의 수업이 등장할 것 같아서 발표가 기대되기도 하고요! 모두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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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7:2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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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경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09965494</link>
         <description><![CDATA[<div>1. 학교도서관과 국립어린이 청소년 도서관의 사명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토론 시간이었습니다. 학교도서관은 학생들을 직접적으로 만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 무엇보다 학생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해 이를 반영해야 타 도서관 관종과 차별성을 갖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학생들의 도서관에 대한 적극적 참여를 유도해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사서교사의 역량이 중요할 것입니다..<br><br>2. 사서교사의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것이 바로 이번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학교도서관 사서로는 근무를 해본적이 없어 아직 낯설고 부담스러운 것도 사실이나, 지난 해 팀플로 진행했던 독서지도론 북큐레이션의 경험과 이번 수업을 수강하며 알게된 교수님의 노하우를 적용시켜 장서구성을 알차게 해보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이번 달 내로 장서구성을 계획하고 학생을 섭외하고 수업을 4차례 진행하려면 상당히 빡빡한 스케줄이 될 것 같아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주어진 시간 내 최선을 다해야 할 것 같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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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7:3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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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채성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10454422</link>
         <description><![CDATA[<div>1. 교수님께서 보여주신 북큐레이션 활동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활용해 다각도로 학생들이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부분이 참신했습니다.<br>2. 또한 역사 동화별 장서목록에서 관련책자의 나열뿐만아니라 시대별 설명과 시대별로 진행되어 있어 따라 가기만하면 자연스레 역사에 대해 독서활동을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br>3.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무엇인가? 의 교수님의 질문에 새로운 것, 아니면 누구도 내지 않은 아이디어라 생각하여왔는데 기존 것을 사용해서도 가능한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nbsp;<br>4. 과제하는 내용이 고학년에 적합하다고 보아&nbsp; 고학년으로 진행하고 싶어 고학년을 대상으로 과제의 틀을 잡았는데 섭외가 가능한 아이들이 저학년이라 과제의 구성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고민의 과정을 잘 거쳐서 완성도 있는 과제를 하고 싶습니다. &nbsp;<br>5. 전 차시에도 교과과정별 별치기호를 보면서 이런 아이디어에 놀랐는데 이번주에도 교수님께서 만드신 학습자료를 보고 정말 놀랐습니다. 저도 사서교사가 되면 이런 관심과 열정으로 아이들을 이끌어나가고 싶다는 생각을 매주 하게 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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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12:00: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1045442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dbstuf</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14533436</link>
         <description><![CDATA[<div>1. 과제 예시, 온라인 다락방, 정보활용교육 예시, 연계 교육 사례를 보며&nbsp;<br>대학원 입시 준비할 때.. 생각했던 이상적인 사서교사 모습의 실사판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저도 이 시간들이 쌓여 역량을 키울 수 있었으면 합니다.&nbsp;<br><br>2. 교과교사로 근무할 때 진도에 쫓기는? 시험을 위한 수업을 할 때는..&nbsp;<br>정말 아이들에게 어떤 역량을 키워주는.. 건강한 어른으로 잘 자라게 하는..&nbsp; 수업을 해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제가 관심있는 주제로 장서를 매핑하고, 학년에 맞는 책을 잘 선정한 다음, 수업을 해볼 생각을 하니.. 잘 해낼 수 있을 까 라는 생각에.. 약간.. 쭈굴쭈굴해지는 것 같습니다 ^^;;&nbsp; 이 주제에 대한 이해도도 깊어야 교육과정속 여러 과목에서 요소들을 잘 뽑아 낼 수 있을 것 같아요.. &nbsp;<br>그래도 나만의 무기?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기대감을 갖고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ㅜㅜ<br><br>3. 조별 토의 시간에 사서교사 시수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정말 학교장 재량에 따라 달랐고..&nbsp;<br>전 근무지의 사서선생님께서는 시수가 배당되어 있으셨는데.. 제 기억으로 그 시수는 진로수업으로 다른 교과교사 샘들과 같이 들어가서.. 그 커리를 따라서 활동하고, 그 활동을 생기부에 기록해야 하는... 그랬던 적이 있었어요.. ㅜㅜ<br>사서교사 본연의 정체성을 잘 살릴 수 있는 그러한 정책과 현장이 되어갔으면 좋겠습니다.&nbsp;<br><br>4. 국어청은 보존이 목적이고 학교도서관은 이용이 목적이라, 학생들에게 맞춤형 장서를 제공 할 수 있고 학교의 특색을 살린 교육과정에 맞는 학교도서관이 만들어 질 수 있다는 점이 기억에 남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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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3 16:2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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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16377519</link>
         <description><![CDATA[<div>1.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사명과 해외 어린이 도서관 사례를 살펴볼 수 있는 유익한 수업시간이었습니다. 연초에&nbsp; 공모 사업 관련 공문이 내려 올 때마다 신청 기간도 촉박하고, 2월이면 거의 선생님들이 41조 연수로 출근을 안하시기에&nbsp; 상의조차 못하고 선 신청했던 기억이 있습니다...지자체 공공 도서관과 경기과천교육도서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등.... 교과와 연계하여 조금 더 성격에 맞는 알찬 프로그램을 고민하며 신청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br>2.&nbsp;교수님께서 보여주신 과제 사례 중 하나인 "소설공학" 이 제가 하고 싶은 주제와 거의 비슷해서.... 교수님 눈높이에 못 맞추면 어쩌지? 하는 부담에 ...고민이 많습니다. 저도 학교도서관에 근무는 하고 있지만... 도서관 이용자교육외에는 수업 권한이 없어서.. 막상 학습지도안을 짜고 계획을 세우는 것은 해 볼 수 있으나... 직접 시연을 하고 피드백을 받기까지 많은 고민이 있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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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8:10: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163775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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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길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19058072</link>
         <description><![CDATA[<div>-- 장서관리정책의 기능:학교도서관이 정서관리의 객관성과 합리성을 확보하여 도서관의 운영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도서관이 소장한 다양한 자료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담은 '장서관리정책(Collection Management Policy)이 필요함.<br>-- 국립어린이청소년 도서관: 문체부 소속<br>--학교도서관: 교육부 소속&nbsp;<br>--과제 작성하는데 있어서 처음 해보는 과정이라서 도전해봐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nbsp;<br>주제와 관련된 것을 여러과목에서 재구성하는 과정이 저로 하여금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해보고 접근해 보면서 해결해 나가도록 해야 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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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06:5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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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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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19507343</link>
         <description><![CDATA[<div>1. 이번 발표에서 논의한 토론 주제도 흥미로웠습니다. 교수님께서도 수업 중 언급하셨던 것과 같이 만일 같은 지역의 어린이청소년도서관과 학교도서관의 차별점은 어디에서 두어야 할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사고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의견들 중 학교도서관은 엄연히 학교도서관에 소속되어있는 기관이며 따라서 교육과정을 포괄하는 장서구성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견에 공감하였습니다. 그간 배운 이론과 실제 학생들이 요구하는 자료들을 생각해 봤을 때 학교도서관의 차별점에 대해 적절히 설명할 수 있는 지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두번째 질문에서는 학생뿐만아니라 교사, 학부모 등 학교 공동체 구성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는데 제가 실제 근무할때 정말 이러한 모든 공동체의 의견을 수렴했었는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nbsp;<br><br>2. 아래 의견을 보니 다른 선생님들께서도 과제에 대해 고민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저도 그에 대해 공감하며 제가 결정한 주제에 대해 어떤식으로 공부하고 준비해나가야할지 생각이 많아집니다. 저는 일단 교육대학원 입학 전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미디어 리터러시 분야를 교육과정에서의 비판적 사고력과 연결지어 수업을 진행하고자하는데 비판적 사고력과 연관되어있는 과목이 다양해서 어떤 것을 선택할지 고민입니다. 또한 저는 상황이 여의치 않아 온라인 수업을 해야하는데 이를 녹화하여 학생 스스로 시청하도록 지도할지 zoom과 같은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실시간으로 진행할지 아님 이것을 섞어서 진행할지도 고민입니다. 장서를 매핑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수업지도안을 짜고 진행해나가는 모든 과정이 끝없는 공부와 선택의 연속이라 수많은 점검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수업에 시간을 할애하게 되는 학생을 위해서라도 양질의 수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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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12:3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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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문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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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토론&nbsp;시간을 통하여 학교도서관과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과의 차별성에 대하여 다양한 관점에서 의견을 들어보며 학교도서관의 정체성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국어청의 장서의 보존적 측면과 달리 학교도서관은 이용 중심이기에 학생들이 학습과 독서를 위한 다양한 자료를 많이 이용해 볼 수 있도록 이끌어내는 것이 사서교사의 중요한 역할이자 고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주 수업의 사례 중에 책과 비도서 전자자료를 연계하여 활용할 수 있는 예시를 보고 지난 주 비도서에 관한 고민에 대한 하나의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과제에 대하여 저도 역시 고민이 많지만 포괄적으로 생각해왔던 주제에 대해서도 좀 더 좁히며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생각들을 해나아가야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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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6 10:0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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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동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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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국어청이 전국을 대표하는 어린이, 청소년 도서관인 만큼 어린이, 소년 자료 지식의 허브의 역할을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서들이 국어청보다는 인터넷서점을 더 선호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으니 국어청은 더 고민을 해봐야한다는 말씀에 공감했습니다. 또한 토론을 하며 국어청과 학교도서관의 역할을 분리하고 각자의 부분에서 최선을 다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실에서의 기관은 매우 바쁘므로 서로가 상호보완적이고 도움을 줄 수 있는 협력적 관계를 유지하면 이상적일 것 같습니다.&nbsp;<br><br>실질적인 사례들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인상깊었던 사례는 역사 부분의 시대별 동화책목록을 온라인으로 구현한 것이었습니다. 저도 어떻게 온라인으로 서포트할 수 있을지 고민을 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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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7 13:2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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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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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국립어린이도서관에 좋은 프로그램들이 많이 개설 되어 있음에도 이용자로서 홍보가 안되는 점들이 많이 아쉬웠습니다.&nbsp;<br>어린이 도서관을 대표하는 공신력있는 기관으로서 보다 법제와 된 어린이 도서관 운영 계획과 장서구성, 또는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한 운영 프로그램등을 선도할 모체가 되어주길 소망합니다.&nbsp;<br> 학교 도서관도 마찬가지입니다. 교육과정을 수반한 장서구성을 하더라도 이용해서 활용되는 방안까지도 고려하고 이용자들에게 피드백을 받아 다음 장서 구성까지 반영해야 하는 것이 한 회기의 장서구성의 마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로므로 장서를 구성하면서도 장서가 활용될 수 있는 방안(홍보, 활용프로그램등)도 함께 고민해봐야 합니다 .<br>2. 제가 맡은 주제가 민주시민교육인데 주제를 탐색하다보니 인권교육 또는 다른 범교과 주제들을 혼용하면서&nbsp; 많이 혼동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교육과정에서 민주시민에 교육으로 사용된 개념적 의의에 대한 개념 정립이 우선 되어야 할듯합니다.&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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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5:2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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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임용TO</title>
         <author>eun4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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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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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8:4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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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un4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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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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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8:4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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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un4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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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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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8:4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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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슬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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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먼저 지난주 수업 후에 선생님들과<br>의견 나눴던 것들을 반영해주시고&nbsp;<br>조정해주신 부분.. 너무 감사합니다!<br>준비된 사서교사가 되라는 말씀도&nbsp;<br>무겁게 받아들이겠습니다!&nbsp;<br>그런 의미로 주어진 과제 더 고민하고&nbsp;<br>풀어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br>그리고 항상 임용에 대한 언급도 해주셔서<br>매주 리마인드하며 마음을 다잡는 것 같습니다.&nbsp;<br>애정을 갖고 봐주셔서 감사해요.&nbsp;<br><br>오늘 논문은 문헌정보학계가 아닌&nbsp;<br>다른 학계의 관점에서 쓰인 논문이었습니다.&nbsp;<br>관련 논문을 찾아보는 범위도&nbsp;<br>확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nbsp;<br>넓은 시야로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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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11:2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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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송한나</title>
         <author>songhn1211</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23841715</link>
         <description><![CDATA[<div>• 독서교육론 시간은 아니지만, 고등학생 지도와 관련한 사례를 말씀해주셨을 때, 글쓰기 지도 노하우 또는 글쓰기 지도를 위해 어떤 방법과 노력이 필요한지 궁금하였습니다.&nbsp;<br><br>저는 개인적으로 어떤 내용과 생각을 정리하여 글로 쓴다는 것이 참 어렵더라구요...^^;;</div><div><br>• 저희를 향한 교수님의 진심 어린 말씀을 들으며, 오늘도 준비된 예비 사서교사로 성장하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사서교사의 좋은 모델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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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11:3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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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정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23872479</link>
         <description><![CDATA[<div>수업지도안을 만드는 것에 걱정이 많이 되었는데 교수님께서 직접 지도안을 만들고 지도해본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것들을 글로 적어보는 과정이라고 설명해주신 말씀에 용기를 얻었습니다. 예시자료처럼 해야하는 것이 아닐까 너무 겁먹었던 것 같습니다. 현장에서 할 시행착오를 지금 교수님이 봐주실 때 한다고 생각하니 굉장히 든든하고 제 최선의 결과물을 만들어보고 싶습니다.&nbsp;<br><br>사서교사는 문헌정보학계의 관점만이 아닌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를 찾아봐야 시야를 넓힐 수 있다는 점, 초등과 중등에서 다른 사서교사의 역할을 정말 와닿게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 중등에서는 학생들에게 진로와 관련한 도움을 사서교사도 줄 수 있다는 게 새롭고 흥미로웠습니다. 학생들의 포트폴리오를 만드는데 가이드 역할을 해주는 정보서비스를 학교도서관에서 제공할 수 있다는 측면으로 이해했는데 맞을까요?&nbsp;<br>주변 친구들의 포트폴리오를 같이 준비해주는 역할을 자주 하고 있는데 나름의 노하우를 활용해서 학생들이 도서관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갖고 사회에 나갈 수 있는데 보탬이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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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11:5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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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준비된 사서</title>
         <author>hope1016</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24194255</link>
         <description><![CDATA[<div>1. 수업시간, 그리고 수업 이후 지금까지 계속 머리와 마음에 남는 말입니다. 변화하는 환경에서 요구되는 역량이 차고 넘쳐, 항상 준비를 요구받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런 벅찬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건 내가 하는 사서라는 일의 가치를&nbsp; 스스로 깊이 인식할 때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 오늘 '내'가 하는 일이 아니라, '우리'의 일에 가치와 의미를 공유하고 서로 격려할 때 더욱 더 든든히 준비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진심어린 조언을 해 주시는 교수님과 함께 늦은 시간 공부하는 선생님들 모두 감사했네요..^^<br><br>2. 독서선호도를 dls대출데이터로 조사한 해당 논문을 읽으며,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br>학생 독서 경향을 대출도서 파악으로 측정한 것이 의외이기도 했습니다만,&nbsp;<br>타 분야에서 학생들의 성향 파악과 교육 활동을 위하여&nbsp; dls 데이터가 활용 되었다는 것은 학교도서관에서 구축한&nbsp; 데이터가 학생의 요구를 파악하거나&nbsp; 교육적 활동을 위한 근거자료로 활용되고 있다는 의미라 생각되었습니다. 이것은 또 다른 도서관 활동의 성과가 아닐까 합니다.<br>dls만 생각하면 답답한 마음 가득인데, 학생들의 독서와 관련한 보다 양질의 데이터를&nbsp; 구축할 수 있는 학교도서관의 시스템으로 진화하기를 바라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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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13:5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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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길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25722530</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논문은 서교사의 관점이 아닌 교과교사의 관점에서 장서비율을 분석하고 독서교육을 장려하려는데 있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만일 사서교사가 초등도서관에 있는 동화를 분석해보면 어떤 차이점이 있을지 궁금했고 분석은 동일하지만 결과를 활용하는 방법은 차이가 있을 것 같습니다.<br><br>과제는 시작하면  어려운 점이 있으면 도움을 요청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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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1:2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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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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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가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25779568</link>
         <description><![CDATA[<div>교수님께서&nbsp;임용고시에 대해 조언을 해 주신것이 좋았습니다. 너무 미래의 일이라 안일하게 생각해 오고 있었는데 TO도 많이 안나고 지금부터조금씩 공부해야겠구나라고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 중등대신 조금이라도 더 어릴때 교육을 제대로 해야한다는 필요성으로 초등으로 원서 하루 전날 바꾸셨다는 이야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도 단순한 졸업이 아니라 졸업후에 실제 현장에서 진정으로 학생들을 위할 수 있는 교사가 되도록 열심히 공부하고 열정을 가지고 현장에 설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과제에 대한 아웃라인도 많이 잡아주셔서 이제 조금 윤곽을 잡을 수 있는것 같습니다. 11월달 중간체크때까지 열심히 해보도록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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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1:5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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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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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2592742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좋았던 점</strong><br>- 저번주에 임용설명회를 듣고 당장 시험을 보지 않더라도 조금씩 알아가봐야겠구나 생각했는데 이번주에 마침 관련 자료를 준비해주시고, 동향을 알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금요일에 진행될 임용특강도 기대됩니다.<br>- 고등학교 학생의 자기소개서를 책과 경험 중심으로 연계한 프로젝트를 진행하신다는 말씀을 듣고 감탄했습니다. 글을 쓸 때, 틀과 구조를 잡아나가는 과정과 글을 다듬는 것을 좋아하는데 교육대학원과 학교도서관 현장에서 많은 것을 경험한 뒤에 현장에 나가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br>- 임용고시 면접에서 현장에 대한 생각과 경험 위주로 답변하는 질문이 많다고 알려주셨는데 해보지 않은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지만,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br>- 과제에 대해 다시 설명해주시는 것도, 1:1로 중간점검해주시는 것도 많이 번거로우실 텐데 여러모로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br><br><strong>2. 의견 및 진행상황 공유</strong><br>- 교육봉사를 통해 학생을 1:1로 지도한 적은 있는데 제가 직접 기획한 내용을 학생에게 지도한 경험은 없어서 처음이지만 더 잘 해내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 같습니다. 교육대학원 진학 전부터 직접 기획하고, 구성한 지도안으로 학생에게 교육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렇게 빨리 경험하게 되다니 아직 부족하지 않을까 싶어 조금 걱정되기도 하지만 기대도 되는 것 같습니다. 최대한 원활한 의사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는 오프라인 수업으로 진행해보려 합니다. 대상이 1학년으로 변경되어서 창의력으로 수업하는 것은 조금 어렵지 않을까 싶어 주제를 상상력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저번주 수업 이후, 학교에서 수업을 진행할 수 있는 방법을 수소문해봤는데 아마도 1학년 돌봄교실에 남아 있는 아이를 대상으로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적은 인원일지도, 1학년이라 수업이 잘 진행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중간점검 전까지 잘 준비해보도록 하겠습니다.<br>- 처음 사서교사를 꿈꿨을 때, 초등보다 고등학교 사서교사로 활동하면 연계 또는 융합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대학원 입시를 준비하면서 다시 생각해보니 고등보다는 초등에서 독서에 대한 흥미를 이끌어 주는 것이 선행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교수님도 비슷한 생각을 하셨다니 신기합니다. 교수님이 말씀해주셨다시피 '준비된 사서교사'가 되기 위해 이렇게 전공과 교직 수업을 듣고, 학교도서관 현장에서 근무하며 배우고 있는 것이니 앞으로 미리 걱정보다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 해나가 보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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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2:5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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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26150908</link>
         <description><![CDATA[<div><br>1. 현장에선 사서교사 채용하라고 공문을 내려보내면서 신규 사서교사 임용 수는 너무 적은 것에 대해 괴리감을 느낍니다. 학교 내에서도 사서는 항상 소수 직렬이라 힘없고 서러운 데 임용 티오에서도 여지없이 현실이 드러나고 있는 것 같아 마음이 불편하였습니다. 그래도 점점 나아지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 거겠지요?<br>사서교사는 특별해서 급이 나뉘는 지역도 있고, 급을 나누지 않는 지역도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초등, 중등과정에 알맞게 세분화된 사서 교사를 임용하는 방향으로 진행될것인지 궁금합니다!<br>교수님께서 말씀해주신 것처럼 "준비된 사서"가 되기 위해 다방면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며 자질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br><br>2.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nbsp; 노력과 과정도 없이 처음부터&nbsp; 앓는 소리만 했던 것 같아 많이 반성하였습니다. 그래도 교수님께서 방향도 잡아주시고 수업에 대한 횟수도 경감해주셔서 부담도 줄어들었고, 해 볼 수 있겠다는 용기가 생겼습니다. 부딪쳐보자! 하고 말이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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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4:5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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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성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26162087</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최대의 관심사인 임용고시 선발인원과 경향에 대해 살펴주셨습니다. 관련자료까지 함께 보면서 임용경향에 대해 함께 고민해주셔서 좋았습니다. 그래서 곧 있을 임용특강도 기대중입니다. &nbsp; 경험해본 선생님들의 발걸음을 잘 보고 배워서 저에게 맞는 임용공부 방법을 잘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br><br>2. 이번 주차 교수님 말씀이 정말 사랑하는 후배들을 위한 따뜻한 염려와 후배에 대한 기대가 많으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nbsp; 사서교사가 되어 학생들을 위한 아이디어가 생겼을 때 단순한 사고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br><br>3. 토론을 하면서 DLS에 대해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현재 저는 학교도서관 현장에 있지 않아 DLS를 잘 몰랐는데 소그룹 토론과정에서 구성원들과 이 시스템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면서 DLS시스템을 잘 활용하면 아이들이 선호하는 교과별, 학년별 도서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nbsp; 하루빨리 현장에서 이용해 보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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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5:0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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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431037 이경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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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임용티오에 대한 안내를 해주시면서 정말 임용은 가능한 빨리 짧고 굵게 끝내야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4학기로 내년 5학기를 바라보고 있어 더 미룰 것도 없이 현재 임용공부를 병행하고 있는데 내년 임용합격을 목표로 부지런히 달려나가야겠습니다.<br><br>2. 교수님께서 외고학생에 대한 맞춤 독서지도 및 포토폴리오 사례를 소개해주신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사서교사가 학생의 포토폴리오를 구성하는 영역에 있어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이 분명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처 이러한 방식이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저 역시 외고를 졸업하고 수시전형으로 대학을 진학한 케이스라 포토폴리오를 만들고 자소서를 쓰는 데 오랜 시간과 고민이 많아서 교수님의 지도를 받은 학생이 부럽다는 생각도 하게되었습니다^^ 만약 내년 임용에 합격하여 고등학교로 발령이 난다면 학생 포토폴리오 구성과 같은 프로젝트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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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7:0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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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나현</title>
         <author>ku_nahyun</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26894838</link>
         <description><![CDATA[<div>임용에 대해 지난번 특강때도 느꼈지만, 단단히 각오를 하고 하루 빨리 시작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임용 티오에 대해 열심히하면 어디서든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한번 제대로 분석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이번 주 논문이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 도서명에도 유행이 있다고 느꼈었는데, 실제로도 도서명의 문장형태에 따라 인기도가 다르다니&nbsp;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br>교수님께서 개인적으로 진행하셨다는 외고 학생의 프로젝트가 제가 생각하는 고등학생들에게 사서 교사가 줄 수 있는 가장 큰 도움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외고 같은 특목고는 학생 수준에서도 자신만의 전공을 보여줄 수 있고, 학생 수도 적고, 동아리 같은 학생 자치 활동도 잘 되어 있어 언젠가 근무해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교육정책에 따라서 불가할 수도 있겠다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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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12:0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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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28726611</link>
         <description><![CDATA[<div>1. 이번 사서임용 티오를 수업 이전에 확인할 때부터 생각이 많아졌었습니다. 지금도 10퍼센트 정도 채용인원이 감소했는데 앞으로 얼마나 어떻게 될지 예측이 불가하다는 점이 마음을 무겁게 만듭니다. 사서교사로 가는 길은 정말 녹록치 않다는 것을 교수님의 조언들과 함께 되새깁니다. 안일하게 생각하지 말고 준비된 자에게는 그에 맞는 결실이 찾아올 것이라 믿으며 철저히 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nbsp;<br><br>2.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외고학생의 사례를 들으면서도 고민을 많이 하게됩니다. 현재 외고에서 근무하면서 학생들의 생기부에 대한 걱정, 입시에 대한 걱정, 자기소개서에 대한 걱정을 계속 듣고있는 터라 생활기록부에 한줄이라도 더 적을 수있는 프로그램은 뭐가 있을까정도까지 생각을 하고있었는데 맞춤형 포트폴리오는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이라 놀라웠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맞춤형 포트폴리오는 소수인원에게는 가능하겠지만 다수에게는 어려울 것으로 생각됩니다. 많은 인원을 대상으로 생활기록부에 한 줄 적히는 행사도 사활을 걸고 학생들이 참여하는 터라 과연 소수로 운영할 수 있을지 싶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많이 고민해보고 많은 학생들에게 좋은 방향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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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23:4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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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eunglee1015</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30314961</link>
         <description><![CDATA[<div>1. 학교 도서관 운영하는데 있어서 도서관을 잘 이해 못하는 분들은&nbsp; dls가 다 알해서 해주지 않는냐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속으로 실상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였지만 과연 나는 현재 dls 프로그램을 얼마나 알고 활용하고 있는지에 대한 생각도 들었습니다. 사실 메뉴얼을 보고 시스템 하나의 탭을 일일히 눌러보며 확인하고 사용해봐야 문제점도 알고 개선할 방향에 대해서 고민해봤을텐데 주어진 프로그램에서 수동적으로 이용한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았습니다.&nbsp;<br>(다만...최근 대출해주지 않은 책들이 엉뚱한 학생에게 대출처리가 계속 되고 있어서 조만간 콜센터에 전화한번 해볼 예정입니다-_-)<br><br>2. 발표 논문은 교과 교사들이 접근한 시각으로 다양한 측면을 고려할 수 있었습니다.&nbsp; 학교 도서관의 장서 자료와 교육과정 연계된 타 교과 또는 타 주제의 연구들을 함께 보아야 한다는 말은 와닿았습니다. 사실 사서교사는 정말 부담스럽게도 전학년 전과목 교육과정을 활용할 수 있고 장서를 활용한 활동과 연계시키는 방향으로 노력해야 하는 것은 물론입니다. 하지만 방향성은 동감하지만 방대한 양과 기준이 어느정도 정해지고 사서교사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활용하 는 체제가 마련되었으면 합니다. &nbsp;<br><br>3. 베테랑이 왜 있겠습니까? 전문영역에서 부딪혀 고민하고 시행착오도 겪어본 사람이 진정 전문가로 성장하는 것이겠지요. 이제 한술 떴습니다. 한술밥에 배 부를수는 없으니..조금더 힘내서 해보겠습니다... 숟가락을 들었으니 이제는 밥을 잘 지어보겠습니다 ㅎㅎㅎㅎ아닌가 숟가락부터 찾으러 가야 하나...사서교사로서 함께 고민하고 성장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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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13:2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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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문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36709134</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주&nbsp;논문은 문헌정보학 분야가 아닌 다른 전공의 다양한 시각을 접해볼 수 있어 흥미로웠습니다.  그리고 외고 학생의 사례를 보고 사서교사가 학생들을 위하여 할 수 있는 역할이 많이 있다는 생각에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기 위해서는 그만큼 '준비된 사서교사'가 되어야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제에 관하여 설명해주실 때 준비된 사서교사가 되기 위해서 조금이라도 더 배우고 현장에 나가길 바라시는 교수님의 마음이 전달되는 것 같았습니다. 과제를 잘 해낼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부터 앞섰는데 고민을 하는 과정을 통해 얻어지는 것이 많을 것이라 생각하며 부족한대로 고민해가며 배워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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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16:1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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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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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37427167</link>
         <description><![CDATA[<div>1. 독서교육종합지원시스템의 활용에 대해서는 저도 생각을 많이 해보았습니다. 학기 초에 학생들의 독후 활동을 기록하기 위해 사이트를 활용해보고자 하였으나, 수업 시간에 나온 이야기처럼 전반적으로 '이용하고 싶은' 사이트가 구축되어 있는 상황이 아니기에 다른 플랫폼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선생님들께서 올리신 자료나, 타 사이트와 연계하여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시스템은 좋은 것 같습니다. 아래 다른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지금껏 이용하려는 노력조차 하지 않은 것은 아닌지, 주어진 것에서 수동적으로 꼭 필요한 기능만 이용한 것은 아닌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됩니다.<br><br>2. 이번 티오를 보고 오랫동안 잠들어 있던 불안감이 고개를 내밀었습니다. 하지만 교수님께서 지난 수업 시간에 말씀해주신 대로, 시작도 하기 전에 걱정하지 말고 일단 해보는 자세를 가지기로 했습니다. 불안을 동력 삼아 열심히 공부한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찾아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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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3 01:2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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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37708719</link>
         <description><![CDATA[<div>1. DLS활용에 대해서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사용이 안되니 저도 사용을 반쯤 포기하고 있었는데 그럴 것이 아니라 저부터 이용을 하려는 자세를 가지고 이것 저것 사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독서 교육은 오랜 시간동안 논의되어왔지만 사실 현장의 독서 교육과는 약간의 괴리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다양한 독서 교육방식과 적용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논문과 토론을 만나서 매우 흥미로웠습니다.<br><br>2. 맞춤 독서지도는 독서 상담과 관련해서 항상 흥미있던 부분인데 사례를 보면서 속해있는 학교 급별만이 아니라 다른 학급의 학생들에게 접근해서 다양한 독서 지도를 할 수 있구나 생각하고 활용할 수 있겠다는 기대가 생겨서 좋았습니다. 새로운 방향의 도서관을 활용한 지도에 도전해보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할 수있어 유용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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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3 07:4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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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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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동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40363419</link>
         <description><![CDATA[<div>1.임용에 대해 실질적인 조언을 해주시고 티오와 현장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nbsp;<br>사서교사로 초임으로 들어가면 학교에서는 전문가가 왔다고 생각한다는 말씀이 인상깊었습니다. 스스로에게 전문가이냐고 자문해본다면 아직 저는 전문가가 되기엔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준비된 사서교사가 되기 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하며 그 역량을 대학원에서 충분히 길러야함을 느꼈습니다.&nbsp;<br><br>2. 현장에 있지 않아서 DLS를 텍스트로만 봤었는데, 실제 현장에서 사용하신 선생님들의 말씀을 듣고 나니 제 생각과는 달랐습니다. DLS의 시스템이 상당히 불편하여 실제 활용도는 많이 떨어진다는 의견이 많아 이론과 현장의 간극이 역시 있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DLS의 시스템 자체는 활용도가 무궁무진하다고 생각을 했는데 가입하는 것 조차 시간이 굉장이 많이 걸리고 어렵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nbsp;<br><br>3.문헌정보학은 융합학문이고 다른 분야와의 연계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다른 분야의 논문도 많은 도움이 된다는 점을 느꼈고 활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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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2:2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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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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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지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40890810</link>
         <description><![CDATA[<div>임용시험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하지는 않았기에 피부로 와닿지 않던 것들이 임용티오 발표 후 교수님 말씀을 듣고 구체적으로 와닿기 시작했다. 약간의 불안감과 함께..<br>강의시간에 있었던 조별 토론에서 DLS 활용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점에 대해 다른 선생님들 모두 공감하시는 모습을 보고 나만 그런 것이 아님을 알게 되었고 활용법에 대해 논의를 하긴 했지만 토론 후 교수님께서 아예 플랫폼을 바꾸었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시는 것을 듣고 꾸역꾸역 활용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강의 시간 중에 하는 토론이라고 해서 모범적인(?) 무난한(?) 답안을 내놓기 보다는 조금 더 솔직하게 현장에서 느끼는 점들을 공유해봐도 좋지 않을까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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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7:1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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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송한나</title>
         <author>songhn1211</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41922872</link>
         <description><![CDATA[<div>• 장서 개발 및 제공에서 더 나아가 홍보하고 활용하는 것 또한 사서교사의 중요한 역할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br></div><div>• 현장에 계신 선생님들의 북큐레이션 사례 나눔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어가고, 배워갑니다. (독서 흥미 유발, 교육과정 연계, 색깔, 주제 관련 굿즈 등)<br>함께 공부하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nbsp;<br><br></div><div>• 이론과 현장의 사례를 연결하여 설명해주셔서 이론과 현장 모두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고, 더 기억에 잘 남습니다. 더불어 임용 기출까지 다뤄주셔서 좋습니다.&nbsp;<br>유익한 강의, 늘 감사드립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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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14:4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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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평가, 목적과 가치를 모두!!</title>
         <author>hope1016</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42009078</link>
         <description><![CDATA[<div>장서평가는 근본적으로 도서관의 목적과 가치 실현 여부를 진단하고 개선할 수 있는 자료라고 생각됩니다.&nbsp; 어떠한 방법이 도서관의 목적과 가치에 대한 관점으로&nbsp; 장서를 제대로 평가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그야말로 목적을 지향했을 때는 제도적으로 규정한 목표를 이루기 위한 도서관 자료에 대한 평가여야 하고,가치를 지향했을 때는 장서와 이를 이용한 활동이 얼마만큼 교육적 가치를 실현시켰느냐를 평가여야 될 것 같은데&nbsp; 그 진단내용과 방식이 고민스러웠습니다. 기존의 평가법 중에서는 어떠한 방법이 근사치에 가장 가까울지,&nbsp; 새로운 평가법이어야 한다면  또 어떠한 방식이 되어야 할지 생각이 많아지는 수업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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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15:0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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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구나현</title>
         <author>ku_nahyun</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42047503</link>
         <description><![CDATA[<div>'물꼬방'이라는 분과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서 좋았습니다. 참 열정적인 교사분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사서교사도 저런 모임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있다면 저도 나중에 참여하고 싶었습니다.<br>장서 평가 기준이 문학류 비중이 40% 이하여야지 가점이던데, 지난 수업에서도 문학류의 비중이 높은 것을 제한하는 기준을 보았던 기억이 있어서 문학류를 제한하는 것이 다양한 분야를 읽히는 것 외에도 다른 이유가 있는지 궁금했습니다.&nbsp;<br>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 소장된 문학류의 비중을 살펴보고 싶습니다. 현재 문학류가 많이 출판되고 있어서 학교도서관이 골고로 장서를 구성하기 힘든 것 같습니다. &nbsp;<br>북큐레이션 연수가 있다고 하던데, 토론하다보면 현직에 계신분들께 많이 배우는 것 같습니다. 저도 얼른 직접 경험해보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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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15:1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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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1 물꼬방 추천도서목록</title>
         <author>eun4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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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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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15:2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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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 물꼬방 진로도서 목록</title>
         <author>eun4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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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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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15:2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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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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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은희</title>
         <author>honey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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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서점검의 목적은 장서구입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함.&nbsp;<br>사서교사의 장서에 대한 관리는 당연한 업무임에도 불구하고, 업무에 대한 정당한 평가가 이루어지지 못했던 점이 객관적 당위성을 설득시키지 못하였음이 아닌가 생각해보게 된 시간이었다.<br>북큐레이션의 다양한 목적: 사고의 확장,새로운 양서 소개&nbsp; 등 좀 더 확장적 의미 파악<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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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15:3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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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성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42342877</link>
         <description><![CDATA[<div>1. 장서평가라는 것이 학교의 목적을 달성하기위해 관리하고 점검하는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지금의 장서평가기준은 학교의 규모와 성격을 파악하지 못한 상태에서 정규화된 기준을 적용하고 있는 것 같다. 이것이 과정 올바른 장서평가일까? 라는 의문이든다. 그러므로 학교급이나 개별학교의 특성 등을 파악하여 장서를 구성할 수 있도록하는 장서평가 기준이 마련되어야 할것이라 생각된다.<br>2. 사서교사가 학교도서관에서 적용할 수 있는 북큐레이션에 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양한 방법(굿즈활용, 색 이용 등)으로 학생들에 맞게 북큐레이션을 현장에서 활용하는 예시들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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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16:4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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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슬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43326782</link>
         <description><![CDATA[<div>장서평가의 의의, 필요성, 방법을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nbsp;<br>내년도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 지표 중 자료의 2-3 제적 및 폐기 부분의 항목이 저는 오히려 좋은 쪽이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nbsp;<br>&nbsp;법적인 근거는 연간 7%이고 항목은 2년 이내 3%이긴 하지만,&nbsp; 폐기 자체를 좋아하지 않는 학교의 장,감님들께 이런 항목이 있다는 것을 알린다면&nbsp; 제적, 폐기 절차에 있어 어느 정도 설득이 가능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nbsp;<br>&nbsp;말씀해주신 것처럼 매년 진행하는 학교에서는 2년 3% 미만이 되어 점수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겠지만요..<br>&nbsp;많은 학교를 경험해보지 않아서 학교마다의 사정을 잘 알지 못하지만, 7년째 있는 지금 학교에서는 매년 7%에 가깝게 폐기를 하고 있지만 아직도 오래된 복본들이 너무 많고 폐기를 해도해도 서가가 부족합니다ㅠ.ㅠ<br>&nbsp;폐기를 두고 실랑이가 분명히 존재하는 현장의 분위기? 실정을 반영한 것 같은 항목이었다고 생각해보게 됐습니다.&nbsp;<br>&nbsp;다양한 장서평가 방법의 장단점을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어서 좋았습니다.&nbsp;<br>[ 자료중심(장서통계, 장서기준비교법, 서지대조법)vs이용중심(대출통계,이용자조사법)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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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0:3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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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dbstuf</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43532285</link>
         <description><![CDATA[<div>-북큐레이션에 대해 다각도로 생각해볼수 있었습니다. 장서를 교육과정만으로 구성해야지.. 에 집중했었는데, 다양한 북큐레이션의 적절한 활용과 이벤트 서가를 활용하여 아이들에게 더욱 폭넓은 독서환경을 제공하고 싶습니다.&nbsp;<br><br>-토론 내용 중에 저희 조 선생님 내용을 발표를 못한 것이 있었는데, 큐레이션 중 도서부 학생들이 직접 추천하는 책들로 큐레이션 구성한 사례도 있었습니다. 친구들이 직접 추천하는 책들은 그 관심과 흥미가 높아 인기가 좋았다고 합니다. 다른 조 발표 내용 중에도 학기 초에 사서를 뽑아서 활동을 시킨다는 내용이 있었는데, 이 부분도 공감이 갔습니다.&nbsp;<br>예전에 거꾸로 수업이 한창 유행? 붐이 일때 모둠장들을 3급정교사로 이름붙여서 활동하게 한다는 내용도 생각이 났습니다..&nbsp;<br>교사는 가이드의 역할을 하고, 학생들이 직접 행사의 주체로 활동하게 하면 더욱 동기유발이 될 것 같습니다..&nbsp; 고학년이나, 중, 고등학교에서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 : )&nbsp;<br><br>-북큐레이션도, 그것으로 끝나지 않고 활용하는 방안까지 생각해야 한다는 점에서.. 또 잊고있었던.. 활용!!을 명심하겠습니다. &nbsp;<br><br>-제가 흡수가 좀 느려 스스로 안타까운 부분이 있지만 ㅜ 임용특강도, 사례, 임용과 연관된 수업, 그리고 엄청난 자료들까지..  늘 감사합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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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1:5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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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44843820</link>
         <description><![CDATA[<div>&nbsp;저는 이번 장서평가 강의를 들으며 내가 장서점검을 했던 때가 생각났습니다. 당시에 학부에서 배웠던 지식을 바탕으로 어떻게 장서점검부터 폐기까지 해냈지만 어딘가 허술하고 제가 장서를 폐기하는 기준이 과연 맞는걸까라는 어딘가 확신이 잘 안서는 부분이 존재했었습니다. 교수님께서 말씀하셨듯 아직 장서평가 기준이 아직 미비한 점이 많지만 이러한 부분이 잘 정립된다면 처음 학교도서관을 근무하는 사람에게도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nbsp;</div><div>&nbsp;폐기 기준 비율이 3%로 매년 폐기해야한다라는 항목에 대해 다들 의견을 많이 주셨는데 저는 교수님의 의견에 동의하는 입장입니다. 저도 현재는 폐기가 많이 나오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사실상 매년 폐기를 하다보면 더이상 폐기할 책을 찾기가 어려운 상황이 분명이 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각 학교 사정에 따라 장서점검이 어려운 상황도 존재하기 때문에 해당 기준을 어떠한 수치로 획일적으로 두는 것은 좋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nbsp;</div><div>&nbsp;장서를 평가하는 기준은 세세하게 생각하자면 학교도서관의 가짓수 만큼이나 복잡하고 많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장서통계수치와 같은 획일적인 기준으로 평가할 것이 아니라 학교도서관이라면 최소한 갖춰야할 근본적인 장서 기준이 무엇인지에 대해 확실히 해야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nbsp;</div><div>&nbsp;이번 토론을 통해 다양한 북큐레이션 사례를 접할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그 중 가장 인상깊었던 아이디어는 교수님께서도 언급하셨던 북큐레이션 도서와 연관된 굿즈를 제공하는 것이었습니다. 도서와 연관된 굿즈를 제공한다면 아이들의 흥미유발에 정말 탁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의 토론에서도 이런 아이디어를 나눌 기회가 또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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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12:5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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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46769628</link>
         <description><![CDATA[<div>1. 발표 주제<br>현재 근무하는 학교에서 대규모 북큐레이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교육청에서 북큐레이션용으로 지원받은 30만원을 가지고 준비한 것입니다. 큐레이션은 학교 내에 6군데의 부스를 설치하고, 테마에 맞게 도서를 전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이와 연계한 학교도서관 행사를 기획하여 미션지를 가지고 각 부스를 '탐험'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아이들의 반응도 좋고, 전체적인 큐레이션 주제를 '자존감'으로 잡은 만큼 아이들이 자기 이야기를 하는 일이 많아져서 뿌듯한 마음입니다.<br>지금이야 행사가 잘 되어서 웃으며 말할 수 있지만, 처음에 북큐레이션 지원비를 받았을 때에는 얼떨떨했습니다. 심지어 선착순으로 신청해서 받은 것인데도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진행 방식에 대한 수많은 고민을 했는데, 수업에서 들었던 여러 가지 방법을 들으니 앞으로는 그런 방법을 활용해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김구 안경을 굿즈로 활용한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수업을 통해 의견을 공유할 수 있어 다행입니다.<br><br>2. 장서 평가<br>저희 학교는 학생수도, 소장 도서수도 적은 편입니다. 그러나 이 적은 도서 중에서도 오래되고 10년 이상 대출되지 않은 책들이 많이 있습니다. 7% 이상이 가능해진 지금, 과감하게 폐기를 한다면 학생당 장서수의 부족으로 문제가 생기고.. 한번에 폐기를 하게 된다면 후에 폐기할 도서가 부족해져 3%를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 폐기 앞에서도 주저하게 됩니다. 학교의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채 수치로 평가 기준을 내세우는 것은 문제가 되지만, 장서 평가가 존재함으로써 학교도서관의 장서 관리를 보다 철저하게 할 수 있는 부분도 있기에.. 평가 기준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에 대해 좀 더 많은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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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1:3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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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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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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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8:4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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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47642659</link>
         <description><![CDATA[<div>사진을 업로드했더니... 글자수 제한이 있는 듯 합니다...;;; &nbsp;<br><br>2. 기억을 위한 정리(장서평가방법)<br>자료중심평가 vs 이용중심평가<br>양적평가 vs 질적평가<br>서지대조법 vs 장서기준비교법<br>3. DLS를 활용한 장서통계 예를 알려주셔서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nbsp; 장서평가방법에 대한 임용기출 문제풀이를 적용해보니 이해가 쉬웠습니다. 수업을 통해 벌써 7개의 논문을 접하고 많은 지식을 얻어가고 있습니다. 혼자서는 모두 읽어보기 힘들었을텐데.... 선생님들 모두 훌륭한 발표자료 만들어주셔서&nbsp; 더욱 쉽고 빠르게&nbsp; 정보를 접하고 있습니다~모둠 토론을 통해 선생님들의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참고하고 있습니다. 정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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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8:5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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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경하(202043103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50860464</link>
         <description><![CDATA[<div>-도서관규모는 한정되어 있고 책은 매년 구입하다보니 출간연도가 오래된 순으로 버리는 학교도서관이 꽤 있다고 들었다. 또 장서점검을 정기적으로 하지 않는 학교도 상당수에 이른다고 한다. 이렇다보면 장서점검이 제대로 이루어진다고 보기 어렵다. 학교가 법령에 따른 폐기사유요건과 무관하게 오래된 책이면 우선 폐기처분하는 것이나 다름 없기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학교별 장서점검에 관한 내부방침마련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무엇보다 효과적인 장서점검을 위해서는 장서평가도 중요한 사서의 업무이다. 장서평가는 도서관의 목적을 고려해야한다. 이를 다 고려하려 학교도서관을 꾸려나가려면 무엇보다 교육과정과 책에 대한 관심을 갖고 꾸준히 공부해야겠구나라는 생각이 먼저들었다. 객관적인 평가기준을 마련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책에 대한 공부가 선행되어야하지 않을까? 그런 면에서 ‘물꼬방’ 목록이 업무에 있어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br><br>-북큐레이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토론시간에 나눌 수 있어 흥미로웠다. 단순히 책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관련된 오브제를 함께 소개하는 것이 더 관심을 끌기 좋은 요소인 것 같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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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9:4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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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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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길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55261767</link>
         <description><![CDATA[<div>북큐레이션과 장서개발: 장서를 어떻게 홍보하고 이용하게 할 것인가를 생각해야 한다. 사서교사의 역할 &amp; 큐레이터의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책 구입이 끝이 아니라 어떻게 책들이 활용되고 있는지를 면밀히 조사하고 평가하여야 함. 북큐레이션은 goods 등 시각적 효과를 높여 장서의 이용을 촉진시킴.&nbsp;<br>물꼬방. 책따세 등 유용한 목록을 참고할 수 있는 게 많이 있다. 여러가지 목록을 살펴보고 자관에 맞는 장서평가와 적합한 목록을 선택하여야 한다. 북큐레이션 홍보 등 출판사에서 시행하는 홍보행사는 상업적으로 치우칠 수 있으므로 사서교사는 학교도서관에 맞는 적절한 주제를 선정하여 북큐레이션을 활용할 필요가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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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0 08:2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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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문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56408020</link>
         <description><![CDATA[<div>장서평가는 보유장서의 장단점을 파악하여 수집과 폐기에 대한 기초자료로 활용되고 장서평가 결과를 반영하여 자료선택 방법과 장서구성방침을 수정하고 보완할 수 있음.&nbsp; 학교도서관의 목적에 맞는 장서개발 이후의 소장자료 관리도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DLS을 이용한 장서통계법을 활용하여 잘 이용되지 않는 도서를 파악하여 그 원인이 홍보부족과 관련한 자료라면 북큐레이션을 이용하여 이용률을 높이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굿즈, 북트레일러, 인근 작은도서관의 전시용품 활용, 학생들의 주체적인 참여로 이루어지는 북큐레이션 등 학교도서관 이용을 위한 관련된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들을 수 있어 흥미로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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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1 09:4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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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현정</title>
         <author>hyunjeongeeeee</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5663182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기억을 위한 정리</strong><br>- 장서평가는 현재 장서에 대한 장단점을 파악하여 수집(부족한 것) 및 폐기(필요 없는 것)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 <br>- 장서개발을 위해서는 장서평가가 필요(장서가 얼마나 이용되고 있는지 파악)<br>- 장서점검은 장서 폐기 결정을 위한 근거자료가 됨(상부기관 설득력의 근거)<br>- 장서의 우수한 부분과 취약한 부분을 파악해 장서개발정책에 반영<br>- 장서개발 프로그램을 통해 타도서관과 주제별 비율의 비교, 도서관 간 상호협력의 가능성<br>- 자료중심평가: 장서통계, 자료구입예산, 장서기준비교법, 서지대조법, 인용연구, 서가직접관찰법, 장서매핑 등<br>- 이용중심평가: 대출통계법, 관내 이용조사법, 이용자 조사법, 서가 상의 입수가능성 조사법 등<br>- 질적평가: 서지대조법, 인용연구, 서가직접관찰법<br>- 양적평가 나머지<br><strong><br>2. 좋았던 점</strong><br>- 아직 DLS의 모든 기능을 접하지는 못했는데 활용방법을 자세히 보여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br><br><strong>3. 궁금한 점</strong><br>- 도서관 공간이 타학교도서관보다 협소한 편이라 장서보관에 대한 고민이 많은데 교수님께서는 이러한 문제점을 가지고 계신지, 가지고 계신다면 어떻게 해결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br><br><strong>4. 의견</strong><br>- 현재 도서관 한쪽 공간에 도서를 전시하고 있는데 확실히 학생들이 전시되어있는 도서에 흥미를 가지는 경우가 많아서 책뿐만 아니라 책과 관련된 오브제를 함께 활용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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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1 13:2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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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희원</title>
         <author>huiwonpark</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5759550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기억을 위한 정리</strong><br>- 장서평가의 활용: 장서개발<br>- 자료중심평가<br>- 이용중심평가<br><strong><br>2. 좋았던 점</strong><br>- 사실 북큐레이션을 진행하면서, 막막했던 적이 많은데 논문 발표와 토론을 하면서 이게 나만의 문제는 아니구나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br><br><strong>3. 궁금한 점</strong><br>- 도서관 공간의 위치와 배치에 관련해서 학교 인물들을 어떻게 납득시키는 편이신지?<br>-현재 도서관의 위치를 변경시키고 싶은데 이럴 경우 어떤 근거를 들어야 하는지 등을 알고 싶습니다.<br><br><strong>4. 의견</strong><br>- 북 큐레이션을 진행하면서, 아이들에게 포스트잇을 가지고와 동학년에게 추천하는 도서를 만들게 했습니다. 의외로 반응이 좋아서 계속 시도해보고 싶은데, 가끔 만화책이나 부적절해 보이는 책을 가지고 올 때도 있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에 상처를 주지 않고 다른 책으로 흥미를 돌리고 싶은데 이럴 경우 어떻게 하시는 편인가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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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2:1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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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동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58205816</link>
         <description><![CDATA[<div>물꼬방 목록을 흥미롭게 보았습니다.&nbsp;<br>저는 중고등학생 때 사서선생님이 없어 중학생때는 흥미 위주의 소설 책만을 읽었고, 고등학교때는 수행평가를 위한 책만 읽었습니다. 결국 시간이 지나며 책과 점점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내가 학생 때 이런 시스템이 있었다면..'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nbsp;<br>물꼬방이라는 빅데이터를 보니, 사서교사들이 힘을 합치면 더 거시적인 활동을 주도 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nbsp;<br><br>북큐레이션에 대한 토론을 하면서&nbsp;다른 선생님들의 연수 경험을 듣고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들으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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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8:2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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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한나</title>
         <author>songhn12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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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교과교사와의 협력은 사서교사에게 어렵지만 해내야만 하는 숙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서교사의 자리에서 섰을 때, 교과교사로서의 경험이 공감과 협력을 이끌어 내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랍니다.&nbsp;<br><br></div><div>• 사서교사와 학교도서관의 역할이 변화하고 확대하였다는 것을 몸소 보여줄 수 있도록 이번 수업을 통해 더 연구하고 더 경험하고 더 교류하여 사서교사로서의 역량을 키워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nbsp;<br><br></div><div>• 임용 기출 분석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br><br></div><div>• 토론 진행을 너무 잘 해주셔서 여러 선생님의 의견을 정리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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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11:4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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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dbstu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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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장서평가방법<br>: 인용연구, 직접관찰법, 자료구입예산, 장서매핑<br>(인용연구와 장서매핑--&gt;이상적 장서개발)<br><br>2. 인용연구시.. 사서교사의 도구개발이 매우 중요할 것 같고, 학교도서관에 적절한 소장자료를 잘 갖추는 것이 필요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nbsp;<br><br>3.&nbsp; 수업 마지막에 교수님께서 나만의 교육과정이 있어야 되지 않겠냐는 말씀에 공감이 많이 갔습니다. 사서교사가 되면 시수를 확보해서 나만의 특색있는 수업으로 다른 교사들에게 학교도서관의 달라진 위상?을 미약하나마 알리고 싶습니다.&nbsp;<br><br>4. 오늘 토론에서 협동수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는데, 수업을 마치고 생각을 해보니, 교수님께서 이 논문은 어떤 수업을 설계하는 사서교사가 될지 고민해보자는 의도 였다고 말씀하신게 생각이 났습니다.&nbsp;<br>실제로, 시수를 가지게 되면, 나만의 수업을 할 수 있게 되고, 그렇게 되면 협력수업보다는 융합수업.. 이라는 단어가 좀더 적합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br>오늘 조별 토론에서도, 협동 수업시 비중을 맞추는게 참 어렵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생각해보니, 교과별 융합수업에서는 각 교과의 교육과정을 잘 살려서 교과가 연계되는 수업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nbsp; (과학+ 미술+ 영어.. 이런 식으로요...) &nbsp;사서교사 고유의 교육과정을 잘 구성하고, 네트워크를 잘 구축하고... 많이 공유해서 전문성 발휘가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br><br>5. 토론을 잘 진행해주셔서 중간중간 생각도 잘 정리되고 좋았습니다. :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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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11:5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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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ope1016</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58795533</link>
         <description><![CDATA[<div>인용연구 사례와 관련하여.. &nbsp;<br>학교도서관은 1인 체제의 규모도 작은 도서관이지만, 이용하는 학생과 교사들에게 그 자체로서&nbsp; 훌륭한 정보원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교조직에서 인정받기 위해서도&nbsp; 중요하구요..&nbsp; 인용연구의 사례로 제시된 방법으로 장서구성을 한다면, 양은 적지만 질적으로 정말 훌륭한 정보원이 될 수 있겠다라는 생각입니다. 그러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정책적인 지원과 현장에 계신 선생님들이 여력을 함께 모아야 할 것 같습니다.<br><br>토론방에서 그나마 가까이 선생님들과 의견을 나눌 수있어 참 좋습니다.&nbsp; 뚜렷한 기온차 덕에 올해는 단풍이 유난히 곱다고 하네요. 건강 챙기시면서,행복한 가을 보내시길 바랍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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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13:4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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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은희</title>
         <author>honey81</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58920088</link>
         <description><![CDATA[<div>- 장서의 질적 평가방법<br>1. 서지대조법<br>2. 인용연구법 : 참고문헌, 자료간의 이용을 통한 서열높은자료의 소장여부 -&gt; 시간이 많이걸리지만 꼭 필요한 작업임. 도서관의 필요성을 가장 잘 밝힐 수 있지만, 사서교사 혼자만의 노력이 될 수 있음. 교과교사와 협력한 개발의 필요성. 딸기따기모형의 접합으로 정보활용수업으로 연결가능.<br>3. 직접관찰법 : 주제별 구성장서를 한눈에 알 수 있지만, 주관적 판단에 의존할 수 있는 단점이 있음. 대출중인 자료의검색 어려움.<br><br>- 협력수업에 대한 다소 회의적인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함께 얘기를 나누면서 사서교사의 역량을 키우는 것은 당연한 부분이며 교과교사와 관리자의 인식을 개선할 방안을 찾아볼  필요성을 다시한번 느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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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14:2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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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성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59513865</link>
         <description><![CDATA[<div>1. 장서평가방법<br>-장서평가방법중 직접관찰법의 사례가 제시되었습니다. 그 중 교과교사가 단원에 적합한 도서 중 수업에 유용했던 책에 체크하는 리스트가 있었는데 이 데이터를 잘 활용하면 장서를 구성하는 사서교사와 수업을 하는 교과교사 그리고 아이들 또한 수업을 사전적으로 이해하는데 유용할 것 같습니다.<br>2. 토론관련<br>-수업내용의 장서평가방법 중 장서매핑이 있었는데 이에 대한, 장점이 교과교사와 협력하여 장서를 개발할 수 있다는 것이였습니다. 하지만 이 장점이 현장에서 잘 적용되는지가 의문이 들었습니다. 의문을 갖고 있던 중 토론 주제 또한 교과교사와의 협력 수업에 관한 문제를 다루었는데 사서교사를 꿈꾸는 지금에도 주교재가 쓰여진 시기에도, 협력수업의 장점을 인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협력수업이 잘 이루어지고 있지 않는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협력수업의 장점이 큰 만큼 적극적으로 교과교사와 사서교사와의 소통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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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18:0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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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길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61139277</link>
         <description><![CDATA[<div>* 인용연구: 참고문헌, 각주, 가장 많이 인용된 자료 순으로 이용하는 것,<br>* 문헌연구: 여러 매체의 자료를 조사, 소개하는 것.<br>* 주제 관련 장서개발 : 독서교육+ 장서 선택=<br>2개가 교수학습 지원을 위해 반드시 필요함.&nbsp;<br>*검색 키워드 =&gt; 인터넷-&gt; 지식백과-&gt;책 제목: 학교도서관-&gt; 영화 소개<br>학생 사고의 과정을 따라가면서 장서를 연결해주는 과정이 되어야 함.&nbsp;<br>* 교과교사와 협력 수업은 앞으로 현장에 나가게 되었을 때 피할 수 없는 과제인 것 같습니다.&nbsp;<br>교과교사와 대등한 관계에서 수업을 하려면 사서교사도 교과교사에 버금가는 전문적 지식과 기술을 습득해야 할 것 같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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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09:3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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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61298062</link>
         <description><![CDATA[<div>배운 것을 토대로 나만의 개념을 만들어나가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교수님의 말씀이 기억에 남는 수업이었습니다. 첫 시간부터 꾸준히 업무와의 연관성을 생각해보고 있었는데, 좀 더 구체적으로 개념을 연결하고 제 생각을 정립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br><br>이번 시간에는 역시나 장서 매핑에 대해 배운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아무래도 당장 해결해야 할 과제와 연결된 내용이다 보니 정신을 바짝 차리고 듣게 되었는데, 맨 처음 과제를 설명해주실 때 해주셨던 말씀들이 수업을 통해 자연스럽게 반복되어 좋았습니다. 이제야 장서매핑의 가치와 의미를 알 것 같달까요! 하지만 직접 해보는 것만큼 그 가치를 제대로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우선 시간을 들여 매핑해보려 합니다. 동영상, 영화 등을 함께 매핑하는 것은 알고 있었으나, 관련 자료를 검색할 수 있는 사이트를 연결하는 것은 처음 보아서 신기했습니다. 꼭 적용해보고 싶습니다.<br><br>이번 시간 토론 중, 사서교사는 교과교사들에게 인정받기 위해 본인의 역량을 계속해서 보여주고 증명해야 한다는 시선의 문제점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사실 그전에는 이러한 관점의 생각을 해본 적이 없기에, 저도 모르게 '노력해서 무엇인가 보여주어야 한다'는 부담을 갖고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어떤 집단이든 정체성과 존재감을 키우기 위해서는 과도기가 필요한 법이기에, 사서교사 개인이 아닌 집단을 향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능력 입증의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사서 교사 개인에게 부담이나 압박으로 작용한다면 문제가 된다고도 생각합니다. 저희 조에서 나온 의견을 인용하자면, 사서교사는 이미 사서교사로서의 업무를 다하고 있으므로 교과교사와 관리자에게 '능력을 입증'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죄책감이나 압박감을 가질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여러모로 생각이 많아지는 수업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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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11:0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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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61560318</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토론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며 여러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전에 했던 토론에서 나눴던 의견들과 겹치지 않을까 했지만 이번에는 또 새로운 방향으로 이야기가 흘러가는 것을 보며 이야기는 나눠도 나눠도 끝이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교과교사와의 협동수업을 위한 노력으로 '사서교사의 무지'에 대한 해결과 교사 독서동아리 모임을 통한 친분의 계기를 만드는 등 사서교사가 노력해야 한다는 입장도 있었고 환경적으로 협동수업을 진행하기 너무 어려운 상황이고 그것이 개선되기 위해서는 개인의 노력보다는 교육공동체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입장이 있었습니다. 저는 사서교사의 개인의 노력도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지만 환경적인 부분에 대해 크게 공감했었습니다. 조원들과 각자의 경험을 나누며 푸념을 하기도하고 어떤 지점에 변화가 있어야 할지에 이야기 했습니다. 그런데 토론 이후, 교수님께서 근무하실 때 6차시 수업을 하셨다는 말씀을 하시면서 그러한 권리를 주장하기 이전에 그 일을 해낼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는지 생각해보라는 말씀에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제 자신의 역량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nbsp;이번 장서평가 방법에 대한 수업 중 인용연구 사례가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제가 이번 과제에서 주제로 잡은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에 정보활용교육 사례처럼 적용한다면 정말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인용연구 사례에서 아이들의 생각의 과정을 따라가며 개발한다는 점이 가장 중요한 지점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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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13:0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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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정</title>
         <author>hyunjeongeee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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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기억을 위한 정리</strong><br>- 장서매핑의 개발은 인용연구의 사례가 될 수 있을 것<br>- 현재 교사용 지도서가 없기 때문에 참고자료처럼 만들면 인용연구의 사례로 활용 가능<br>- 장서선택+독서교육+정보활용+교수학습지원이 적절하게 이루어져야 함<br>- 정보활용교육(Big6)+BerryPicking의 혼합<br>- 임용 면접 답변은 수업에서 배운 기본내용+창의력이 발휘되어야하므로 이론 배울 때마다 아이디어 생각해보기<br>- 장서매핑은 구입을 위한 의사결정 자료로 활용 가능<br>- 교과교사와 협력하여 장서개발 가능<br><br><strong>2. 좋았던 점</strong><br>- 항상 매 수업 시간마다 용기와 열정을 심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 도서관 분야는 운영 사례를 확인하기가 어려웠는데 사례 중심으로 이론을 함께 설명해주셔서 더 이해가 쉽고 기억에 잘 남는 것 같습니다.<br><br><strong>3. 의견</strong><br>- 사서교사가 이용할 수 있는 교육과정이 없기 때문에 협동 수업을 진행했을 때 지원만 하게될 수 있다는 의견에 공감합니다.&nbsp;<br>- 교육 시수가 주어졌을 때 다른 교과교사처럼 대등한 설계능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 생각해봐야 한다는 교수님의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처음에는 낯선 경험이라 어려울지도 모르지만 익숙해지고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교육대학원에서 수업 과정을 구상하고 설계하는 연습을 많이 해야 할 것 같습니다.<br>- 아직까지 학교에서 사서나 사서교사는 도서관 관리자라는 인식이 남아있는 것 같아 앞으로 변화의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br>- 현재 협력수업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교사의 목표나 의지가 중요시되는 편 같아서 교사의 의지 외에도 일상적으로 협력수업이 진행될 수 있는 여건이 갖춰지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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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2:4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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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슬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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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고과정에 따른 장서매핑 절차를 보여주셨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nbsp;<br>온라인으로 정보를 탐색하면서도 결국에는 도서나, 영상 및 전자자료로 다시 돌아오는 과정이 인상적이었습니다.&nbsp;<br>과제를 하는데 있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nbsp;<br>또한, 이것을 학생들에게 탐색의 경험이 되도록 안내하는 과정도 고민해야할 지점인 것 같습니다.&nbsp;<br>아이들이 접하는 정보원이 책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전자 정보, 미디어에 많이 노출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교도서관에서도 책만을 추천해줄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미디어들을 활용하고 평가할 수 있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게 안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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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5:5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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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기교육모아</title>
         <author>eun4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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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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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0:4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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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기교사온TV_중등</title>
         <author>eun4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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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0:4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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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기교사온TV_초등</title>
         <author>eun4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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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0:4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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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교육과정평가원</title>
         <author>eun4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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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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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2:1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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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나현</title>
         <author>ku_nah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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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타 과목에서 수업 시연 과제를 준비하고 있는데 너무 어렵고, 떨리고 준비가 덜 된거 같다고 생각했는데 이러한 준비가 실제 현장으로 나갔을 때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면서 지금부터 실전처럼 연습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nbsp;<br>타교과 교사와의 관계 형성에 대해, 같은 장소(교무실)을 쓰면 좋을텐데 저희만의 업무공간이 있어서 분리되어있기에 사서교사의 업무를 잘 인식하지 못하고, 그저 공간 관리자의 역할로만 인식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br>인스타에서 학내 교사들에게 책 추천 메일(레터)를 해주는 것을 보았는데, 이런 것도 관계 형성에 좋을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사서 교사는 많은 책을 업무적으로 알고 있기도 하고, 책에 흥미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데에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저도 만나는 사람마다 도서관 추천하고 재밌는 책 들어왔다고 하고 이러니깐 진짜 사서에 잘 어울린다는 말을 들었어서 일에 열정적, 관심이 많은 것을 어필하는 데에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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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6 17:2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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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경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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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서매핑은 도서구입을 위한 의사결정 자료로 활용가능하며 교사용 지도서가 없는 사서교과 상황에서 장서매핑 자료는 참고자료로 활용가능함.&nbsp;</div><div><br></div><div>-교과교사와의 협력을 위한 라포형성 중요함, 교과교사만큼의 역량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단순히 도서관의 관리자가 아니라 ‘교사’로서 역량, 수업설계능력을 가지고 있어야 함.</div><div><br></div><div>-정보원 가운데 도서 이외에 전자정보 및 미디어를 활용한 수업방안 연구의 필요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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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01:0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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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문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72772610</link>
         <description><![CDATA[<div>장서개발을 마치고 그 결과물을 제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의 사고의 과정을 따라가며 장서개발의 과정을 겪어보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는 말씀이 인상 깊었습니다. 관련 정보를 제시해주는 것만이 아닌 하나의 정보원에서 또다른 정보원에 대한 힌트를 얻어 해당 주제에 대한 정보들에 직접 찾아갈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장서개발을 위한 교과교사와의 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하여 설득력을 높여줄 수 있는 장서개발 사례를 제시할 수 있고, 대등하게 수업설계과정을 이끌어나갈 수 있는 능력을 갖추기 위한 준비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점을 기억해야겠습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7 13:5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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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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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희원</title>
         <author>yeeun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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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서 매핑 - 아이들 사고 과정과 교과 과정 모두를 만족 시키는 매핑을 하면 좋을 것 같다.&nbsp;<br><br>아이들의 흥미 취미 만족을 위한 장서 구성의 매핑. 스스로 하는 나의 장서 구성 해보면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봤다.&nbsp;<br><br>내가 하는 법을 알려주고 스스로 할 수 있게 된다면 베스트가 아닐까?&nbsp;<br><br>초등 학년별 장서 매핑이 있다면, 레벨 별 장서 매핑, 역사 연도별 장서 매핑, 지도 별 장서 매핑 다양하게 매핑 해볼 수 있는 게 많을 것 같아서 흥미로웠다. 특히 지역마다 향토 자료를 가진 게 많은데 이런 것 공공도서관에서 향토 지역 연도별 매핑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았다.&nbsp;<br><br>다양한 정보원이 늘어가고, 실제로 그 정보원들이 유용하고 아이들에게 친숙하게 다가오는만큼 인터넷 정보원 활용법 교육을 도서관 교육에 같이 넣어서 진행하는 것이 필수라는 생각이 들었다.&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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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3:1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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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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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동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74314019</link>
         <description><![CDATA[<div>장서매핑 - 장서의 전체적 혹은 특정 부문에 대한 양적, 질적 수준을 시각적으로 표현하여 평가하는 방법. 학교도서관에서는 학교의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작성하기 때문에 교육과정 매핑이라고도 함.&nbsp;<br><br>그냥 꽂혀있는 책보다 장서매핑을 통해 의미가 부여되고 이용성을 높여주는 것이기에 더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교육과정과 연계해서 한다면 아이들의 학습을 더 입체적으로 도와줄 수 있을 것입니다. 매체가 발전하는 만큼 책을 서포트 해줄 수 있는 다양한 유형의 교육자료들도 연구가 된다면 더 효과적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도서관은 성장하는 유기체이다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8 06:5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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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임용 최종경쟁률</title>
         <author>eun44</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7437063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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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7:3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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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정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74400581</link>
         <description><![CDATA[<div>장서평가에 대해 설명해주시면서 임용기출문제도 예시로 보여주셔서 어떻게 키워드를 기억해야 하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br>발표논문이 북큐레이션에 대한 논문이라고만 생각했는데 교수님께서 이 논문을 선택하신 이유가 장서를 구입한 후에 그 장서를 어떻게 활용하고, 어떻게 서비스 할 것인가라는 사서교사의 역할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고자 선택하셨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nbsp;<br>저희가 내용들을 책으로만 배우지 않고 실제 현장에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일해야 하는지를 스스로 깨우치게 해주시려는게 아닐까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논문을 읽을때도 왜 이 논문을 선택하셨는지 저 나름대로 생각해보면서 수업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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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7:4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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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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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한나</title>
         <author>songhn1211</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74777116</link>
         <description><![CDATA[<div>• 독서 전략 즉, 도서 활용에 따라 장서 선택 및 구성이 달라질 수 있다는 교수님 말씀이 새롭게 다가왔습니다.<br><br></div><div>• 희망 도서 신청 전 학생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상황을 제시하는 것은 다음번 이용자 교육 때 꼭 도입하고 싶습니다.<br><br></div><div>• 학교도서관의 목적과 사서교사의 역할의 우선순위를 잘 결정하기 위해서 1인 체제의 강점과 약점을 잘 파악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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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11: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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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구나현</title>
         <author>ku_nahyun</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74872084</link>
         <description><![CDATA[<div>요구 정도 계산하는 것이 재밌었습니다. 다만 어떤게 입문서인지, 요구의 정도는 수량화하는 건지, 수로 따진다면 학생과 교사의 요구는 동일하게 취급할 것인지 등은 더 논의해 볼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br>독서지도론, 독서교육론 등 전공 뿐만 아니라 국어교육과 전공을 들으면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독서전략 활동지를 만드는 것이 재밌을 것 같습니다. 사서는 책을 다루는 것 뿐만 아니라 책의 내용 또한 다뤄야하는 것이 학생들에게 더 정보 전달, 정보 활용법 교육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흥미로웠습니다.<br>희망 도서 신청을 자유롭게 받고 후에 이유를 말해주며 배제하는 것보다, 학생에게 어떤 도서가 더 유의미한 도서일지, 본인 뿐만 아니라 다른 학생들도 즐길 수 있는지 등을 미리 숙지하고 고려하게 한다면 학생들도 도서 신청할 때 더 생각해보며 선정할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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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12:4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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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hope1016</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75159572</link>
         <description><![CDATA[<div>1. 장서선택 방법론과 관련하여<br>가치론, 요구론, 절충론, 목적론, 환경론 각각의 의미가 참 재밌기도 하고, 나름대로 모두 합리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부분의 사서들이 이미 위와같은 부분을 고려하고 장서선정을 하고 있겠지만, 보다 이론적인 근거를 알게 되어 든든합니다.<br>2. 독서전략과 관련하여<br>프로그램 형식이든 협력수업이든 사서가 지원하는 독서활동에는 논문에서 제시한 독서전략들이&nbsp; 의식/무의식적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 또한 논문을 통해 개념화 할 수 있어서 반가웠는데요,&nbsp;국어교사와 구분될 수 있는 사서만의 독서전략, 또는 교사와 협력할 수 있는 독서전략이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보다 고민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독서전략이라는 부분이 사실 수업전략과 교집합되는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수업역량을 확장할 수 있는 사서교사의 교육과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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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14:1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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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가영                                                     수업시간에 임용고시 문제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매우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습니다. 아직 아는게 많이 없지만 차근차근 답 구하는 방법을 알려주셔서 잘 따라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수업시간에 독서전략과 관련하여 현장에 계시는 선생님들께서도 아직 독서전략을 실제 현장에서 사용해본적이 없다는 말씀을 해주셔서 사서교사들이 이론으로만이 아닌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지식을 갖추고 실천하는 것이 필요하겠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직 사서로서 경험이 없지만 영어기간제로 일하며 문제풀이에 필요한 독서전략 위주로 익혔었는데 수업시간에 심도있는 독서전략들을 살펴보며 도서에 적용할수 있는 적략들을 위한 역량을 키워야겠다는 필요성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과제를 수행하며 처음 해보는 부분들이 많아 조금 어려움이 있지만 직접 장서도 선정해보는 실습을 해보면서 많은 것을 배워나가는것 같아 즐거운 마음으로 임하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 )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7684790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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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1:4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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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슬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7732463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사서교육 안에서 다양한 전공 배경을 갖고 있는 선생님들과 토론을 하는 것이 참 유익하다는 생각이 듭니다.<br>&nbsp;특정 이슈들에 대해 문헌정보 안에서의 내용뿐만 아니라 다른 학문의 각도에서도 바라볼 수 있어 좋습니다. 이러한 논의들을 통해 각자의 교직관을 더 단단하게 형성하는 계기도 될 것 같고, 현장에 섰을 때 다양한 교과 선생님들과 도서관, 협력 수업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토대가 될 것 같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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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5:3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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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지수</title>
         <author>jiso0o0o</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77504710</link>
         <description><![CDATA[<div>1.<br>방금 배운 내용과 관련된 임용고시 문제를 풀며, 마치 문제집의 요점 정리 옆에 있는 쪽지 시험을 본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갓 습득한 개념이라 쉽고 재미있게 풀 수 있지만, 나중에 돌이켜 보면 생각이 나지 않아 못 풀게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임용 준비를 할 때에는 꾸준하게 공부하고, 복습도 놓치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br>2.<br>토론 주제를 처음 보았을 때 '와, 뭐라고 얘기해야 하나.'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선생님들과 대화를 나눠 보니, 지금까지 했던 다양한 수업과 프로그램들이 어떤 독서 전략과 연결되어 있는지 깨달았습니다. 독서 전략을 더 공부한다면 프로그램과 수업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해봅니다.<br><br>3.<br>수업이 끝날 때마다 교수님께서 해주시는 말씀이 한 주의 원동력이 됩니다.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사서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무의식적으로 '사서 교사가 되면 더 열심히 해야지'라는 마음을 갖고 있던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현재를 사는 제가 사서로서 보여주는 태도와 행동이 사서 교사로 임용된 후의 제 모습과 단단하게 연결되어 있을 것이라고 믿으며, 열심히 그리고 보람차게 근무하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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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7:2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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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현정</title>
         <author>hyunjeongeeeee</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7753215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기억을 위한 정리</strong><br>- 도서관운영위원회에 학부모와 학생위원이 참여하면 설득력을 높일 수 있다.<br>- 가치론: 자료 자체가 갖는 가치를 중심으로 자료를 선택해야 한다는 이론<br>- 요구론: 이용자의 입장을 최대한 반영하여 요구한 자료를 중심으로 선택하는 행위<br>- 절충론: 가치론과 요구론을 조화롭게 수용<br>- 어떻게 하면 상호보완적으로 가장 알맞은 장서를 선택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 필요<br><br><strong>2. 좋았던 점</strong><br>- 수업시간에 임용고사 문제를 접하고 실제 배운 내용을 적용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br>- 학교도서관에서 근무한지 얼마 안 돼서 아직 이용자교육을 진행해 본 적은 없는데 이용자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장서평가를 받고, 장서선택과 관련한 교육을 통해 함께 도서관을 만들어나간다는 방법이 좋았습니다. 현장에서 사서교사로 근무하게 될 때도 이를 잊지 않고 유념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br><br><strong>3. 의견</strong><br>- 사서교사는 사서교사의 영역에서 교과교사는 교과교사의 영역에서 전문성을 발휘한다면 좋은 협력수업이 만들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서교사와 국어교과교사의 영역이 자칫하면 비슷하게 보일 수 있지만, 그 영역만에서만 실행할 수 있는 것이 반드시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례로 정보교과와 사서교사는 정보를 다룬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가지지만, 전문가 두명이 모여 협력수업을 진행하면 더욱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nbsp;<br>- 조별토론시간에 수업을 진행하는 데 있어서 발표 경험이 큰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피하지 않고 역량을 개발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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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7:3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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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설아</title>
         <author>seolajo1</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80213518</link>
         <description><![CDATA[<div>1. 이번 가치론과 요구론, 절충론에 대한 내용을 보면서 학부생 시절에 해당 부분에 대한 시험을 치뤘던 기억이 났습니다. 당시에는 도서관 현장에 대한 경험이 없던 상태로 배웠던 터라 어렴풋이 저런 이론을 바탕으로 장서를 구입해야 하는 구나 정도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제 실제 도서관에서 일해보면서 보는 이론은 정말 다르게 느껴지네요. 확실히 경험과 이론을 유기적으로 생각하는 과정은 더욱 흥미로운 것 같습니다.&nbsp;<br>2. 이번 독서전략에 관한 토론주제는 저에게 다소 어렵게 다가왔습니다. 다른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듯이 현재 독서프로그램에 반영되는 부분도 존재하지만 논문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좀 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역량을 요구하는 것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이러한 독서전략에 관한 교육은 학교급이 높아질 수록 더 높은 수준의 역량을 요구하게될텐데 이 부분에 대해 여러 교과영역을 탐구하는 것에 대한 필요성을 많이 느끼게 됐습니다. 좋은 교육자가 되기 위해서는 끊임 없이 배워야 하는 것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됐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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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3:3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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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채성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81786785</link>
         <description><![CDATA[<div>1. 이번 수업시간에 임용고시 경쟁률과 문제를 풀어보는 시간을 갖게 해주셨습니다. 경쟁률을 보니 다시한번 마음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임용문제를 함께 풀어보니 수업내용과 연관되어 어느부분에서 중점을 두고 봐야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br><br>2. 발표 논문의 토론주제로 사서교사의 독서전략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교과내용을 바탕으로 독서를 하는 방법, 다양한 독서방법지도, 매체를 활용한 독서흥미유발 등 다양한 독서전략에 대해 의견을 나누어 보았습니다. 사서교사의 독서전략으로 학생들이 바른 독서를 한다면 이를 바탕으로 교과 수업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고 자발적 독서도 유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서교사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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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16:2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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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허은희</title>
         <author>honey81</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83191362</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치론, 요구론, 절충론<br>-가치론: 자료 자체의 가치에 중점을 둔 자료선택<br>-요구론: 이용자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한 자료선택<br>-절충론: 가치론과 절충론의 조화<br>위 이론들은 사서교사의 개인적 의견에 따라 학교도서관운영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생각된다. 도서관 운영 시 운영자의 중점을 둔 이론은 어느정도로 수서에 영향을 미쳐야 할지 고민이 필요할 듯 하다.<br><br>2. 독서전략<br>- 현장에서 독서교육의 필요성을 깨달으면서도 이를 실행에 쉽게 옮기지 못하는 원인이 무엇인지 고민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br>- 현재 사서교사로 일하며 근무지에 독서교육에 대한 공헌을 얼마나하고 있는지 되돌아보고, 또 학생들의 변화를 효율적으로 이끌어내기 위한 단계별 독서교육 방법을 실행하고 있는 곳은 없는지 타 학교 홈페이지등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br>-현재 도서관은 독서 흥미유발에 초점이 맞춰진 프로그램등이 진행되고 있지만, 개별방문학생의 읽기단계를 인지하면서도 다음단계로 어떻게 진행해줘야할지에 대한 어려움이 많이 느껴집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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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3:5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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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동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8422768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가치론</strong>: 자료의 가치를 중심으로 장서를 선택<br><strong>요구론</strong>: 이용자의 입장을 최대한 반영하여 요구한 자료를 중심으로 선택<br><strong>절충론</strong>: 가치론과 요구론을 조화롭게 수용하여 자료를 선택<br><br> 이 내용을 배우면서 교육철학이 생각났습니다. 아동의 자유와 욕구를 강조했던 진보주의에 대한 반발로 절대적인 가치를 추구하는 항존주의가 나온것처럼, 이용자의 요구를 들어주는 요구론이냐 절대적가치를 추구하는 가치론이냐는 철학적 고민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nbsp;<br><br>학교도서관에서는 가치론과 요구론에 의한 갈등이 많은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학생들은 만화책, 판타지소설에 대한 요구가 많고 학부모님들은 이 책에 대한 민원을 제기하기 때문입니다.&nbsp;<br> 학교도서관의 학습과 교육이라는 목적에 맞게 장서를 구성하되, 이용자의 흥미도 끌 수 있도록 사서가 판단 아래에서 설득력 있는 장서구성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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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13:5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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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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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길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87953677</link>
         <description><![CDATA[<div>장서선택이론: 학생들에게 먼저 신중하게 생각해서 장서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지도가 필요하다<br>모든 과목에 독서능력이 연계되어 있으므로 독서지도력과 독서전략이 장서의 선택을 좌우할 수 있다.&nbsp;<br>*읽기 방법 : 감상적 읽기, 창의적 읽기, 문제해결력-텍스트의 구조를 파악하고 이해할 수 있어야 함,&nbsp;<br>*절충론 : 요구론과 가치론을 적절하게 절충하는 이론, 도서관 목적론 , 웨라드가 주장. 도서관의 목적과 가치, 독자의 특성 고려하여 과학적 분석을 통해 선택해야 한다는 이론<br>배운 내용이 앞으로 학교도서관 도서구입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13 07:2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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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문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88943833</link>
         <description><![CDATA[<div>장서선택이론에는 자료가 갖는 가치를 고려하여 선택-가치론. 이용자의 요구를 중시하여 자료를 선택-요구론. 두 이론들을 조화롭게 수용하여 자료를 선택- 절충론(자료선택에 있어 자료, 이용자 외에 도서관의 목적을 고려해야 할 요소로 추가- 도서관목적론. 여기에 지역사회 배경, 경제적 환경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영향받음- 선택환경론.) 어느 한가지 이론에만 기반하기보다 상호보완적으로 장서선택을 해야 할 것. 교육적 목적을 가진 학교도서관은 가치론을 바탕으로 이용자의 요구도 반영할 수 있는 균형이 필요. 학생들에게 단순히 희망도서 신청목록을 수집하는 것만이 아닌 희망도서를 선택할 때 고려사항들을 제시하며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을 갖는 것은 장서선택 반영에 있어 더욱 의미 있으면서 아이들에게도 스스로 책을 선택하는 안목을 기르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논문을 통하여 교과내용을 정보활용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독서전략을 활용한 협력 수업으로 이어지는 것은 어렵지만 사서교사의 역할이 다양하게 확장될 수 있음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고 어떠한 관점에서 바라보느냐에 따라 장서선택에 영향을 준다는 것을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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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4 08:5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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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희원</title>
         <author>yeeunpark</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90172237</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치론, 요구론, 절충론<br>위 이론들에 대해 살펴보면서, 도서관을 운영하면서 그 기간 나만의 전략들을 동료들 이용자들과 공유하고, 후임자를 위해 남겨두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br>학교 도서관에 들어가서 선생님들께 학교에서,&nbsp; 수업에 어떤 책이 필요하신지 자주 못 물어본 것 같았다.&nbsp; 교과 연계 도서도 중요하지만 교과를 따라오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교과 연계 하위 도서를 구입해 두는 것도 좋을 것 같다.&nbsp;<br><br>2. 독서전략<br>독서교육의 중요성은 알지만. 사실 현장에서는 독서 업체의 눈치와 수요가 많이 있지 않기 때문에 주저했던 것 같다. 방과 후라도 아이들을 데리고 독서 교육 책 읽는 연습 등을 지도하려는 노력을 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br><br>독서 프로그램을 혼자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주변 학교, 비슷한 급의 학교 선생님들 중 관심이 있으신 분들과 연대하면 조금은 더 나은 독서가 만들어지지 않을까해서 주변&nbsp; 학교 홈페이지등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br><br>학교 도서관이 학기 중 아이들의 독서를 지도한다면 공립 도서관은 방학 중 지도하는 편이 시너지를 위해서 좋다고 생각해, 해당 프로그램등을 도서관에서 널리 홍보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br>주변의 것들을 자주 경험하고 벤치마킹 하려는 노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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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3:1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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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경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90217415</link>
         <description><![CDATA[<div>-장서선택이론에는 1)가치론 2)요구론 3)절충론이 있다. 자료의 가치를 고려하는 가치론, 이용자의 선택을 반영하는 요구론, 가치론과 요구론을 모두 조화롭게 반영한 절충론이 존재한다.</div><div><br></div><div>사서교사가 어떤 이론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학교도서관운영은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기에 이에 대한 충분한 고민이 필요해 보인다.</div><div><br></div><div>-독서전략에 대한 교육은 현실적으로 높은 학년보다는 낮은 학년일 때 가르치는 것이 효과적이며 전달이 수월할 것 같다. 이를 위해 사서교사로서 교과영역에 대한 충분한 이해 국어교과와 협력이 중요함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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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3:3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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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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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정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90631820</link>
         <description><![CDATA[<div>가치론과 같이 공공도서관의 핵심 기능은 문화적 기능이고, 학교도서관은 교육적 기능이 중심이 된다는 점을 기준으로 장서선택을 할때, 상충되는 요구론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례를 통해 절충론의 필요성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어느 하나만이 정답이라고는 말할 수 없지만 저도 모르게 가치론적 관점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떤 독서전략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장서선택이 달라진다는 것을 생각하면 정답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br><br>초등학교 도서관에서 사서교사의 역할이 왜 중요한지 토론을 통해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중.고등학교에 가서 글을 읽고 구조를 파악할 수 있는 문해력이 있어야 정보활용교육을 하면서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는데 현재는 그것이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초등학교에서 그 초석을 다질 수 있어야합니다. 그렇기에 사서교사의 고유영역인 정보활교육을 하기 위한 독서교육이 필연적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정보활용교육을 하기 위해 독서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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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7:4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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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정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90653133</link>
         <description><![CDATA[<div>사서교사와 교과교사가 협력수업을 진행하고 있는가에 대한 토론에서 교사의 역량에 따라 다른 부분이라는 게 현실이라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교과교사가 협력수업을 한다고 하면 사서교사가 역할이 제한적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서 교육청차원에서 시스템을 만들어 주거나 혹은 사서교사에게 분량을 할당하거나 협력수업의 활동지를 만드는 적극적인 역할을 맡을 수 있는 제도가 뒷받침 되어야 한다는 의견이었습니다.&nbsp;<br>&nbsp;<br>저는 도서관업무에서 사서는 항상 다른 사람과 협력해서 일해야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디서든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내고 구체적인 제안을 하면서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될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교과교사와의 협력수업을 하는 것 뿐만 아니라 학교에서 유일한 사서교사로서도 확실하게 자리매김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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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7:5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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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가영 10주차 수업 장서 매핑 하는 과정을 알게된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현재 과제를 수행하면서 보여주셨던 방식대로 해보려고 했는데 생각한것처럼 쉽지는 않다는 것을 느끼고 있네요. 수업시간에 배운 장서 질적 평가방법(서지대조, 인용연구, 직접관찰) 모두 실무경험이 없는 저에겐 낯선 방법이지만 여러번 학습자료를 보고 숙지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둠 조를 바꿔가면서 선생님들과 이야기 하는 방식도 너무 좋아요. 늘 아는 것이 부족한 저의 이야기를 경청해주시고 현장 경험을 들려주시는 것이 개인적으로 정말 큰 도움이 되고있고 교수님 수업이 기다려지 이유중 하나인것 같아요. 늘 저희를 응원해주시고 매번 수업때마다 수업시간을 초과하시면서도 열정적으로 저희를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9104707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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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11:5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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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quot;분서갱유 논란 일으킨 문체부-경기도청 공문 달랐다&quot;</title>
         <author>eun44</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9104765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150626046000005" />
         <pubDate>2021-11-15 11:5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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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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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슬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91403030</link>
         <description><![CDATA[<div>&nbsp;발표를 위해 논문을 읽자마자 민원의 경험이 떠오르면서 자기검열에 대해 많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nbsp;<br>&nbsp;출간일이 너무 이른 것이다, 서평이 몇개가 있다 등등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던&nbsp; 것으로 기나 긴 민원 전화를 받아보니 굉장히 방어적인 수서를 하게되는 저를 발견했습니다.&nbsp;<br>&nbsp;그래서 장서개발정책을 민원의 대응책으로도 사용한다는 강의와, 논문을 읽으며 이런 구체적인 내용들도 장서개발정책에 포함해야 할까?&nbsp; 고민도 했었습니다. 그렇지만 너무나 촘촘한 장서개발 정책의 내용은 오히려 방해가 될 것 같기도해서 선생님들과 토론을 해보고 싶었습니다.&nbsp;<br>&nbsp;토론 결과 많은 선생님들과 교수님께서 학교도서관 운영위원들과 논의하며 위축되지 말고 업무를 하자는 말씀 해주셔서 기운이 났습니다.&nbsp;<br> 업무적으로도, 학문적으로도 무척 뜻깊은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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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14:2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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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hope1016</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91626102</link>
         <description><![CDATA[<div>학생들은 필요한 정보를 탐색할 때&nbsp; 인터넷과 같은 온라인 정보원을 가장 선호하고 빈번히 이용하는 것 같습니다. 학생들이 편식하지 않고 다양한 정보원에 접근하여 올바른 판단으로 정보를 선택하고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기에 학교도서관이 수행하는 정보활용교육이나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br>&nbsp;그러나, 간단히 클릭하고 브라우징하여 필요한 정보를 선택하는 활동이 아니라,&nbsp; 도서 즉 책이라는 매체가 가지는 교육적 가치를&nbsp; 명심하고 그것을 교육 활동으로 연결시켜야 하는 것이 학교도서관의 중심 역할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늘 고민스러웠던 것 같습니다. 가상공간의 차고 넘치는 정보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책의 물성 및 내재된 가치를 어떻게 알게 할까..<br>사례로 제시된 교육컨텐츠를 보며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nbsp; 설정된 교육목표를 위해, 책을 중심축에 놓고 다양한 정보원 활용하게 하는 콘텐츠로 이해되어서, 책이 가지는 가치를 알게 하고 동시에 다양한 정보원 활용도 가능하게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선정과 구성의 문제가 여전히 남아 있지만, 도서를 활용한 독서교육과 다양한 정보자원의 활용이 융합된, 학교도서관이 요구받고 수행해야 할 교육의 실체를 알게 된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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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15:3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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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93445563</link>
         <description><![CDATA[<div>1. 발표 주제 토론<br>장서구성론 발표를 준비하면서 지정 논문과 관련된 선행 연구를 알아보다 '사서교사의 자기검열'을 처음 접했습니다. 사서교사가 본인의 업무, 특히 수서에 있어 심하게 검열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번 시간에 사서교사의 자기검열을 줄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함께 고민하며 학교도서관위원회의 역할이 명확해져야한다는 의견에 크게 동의했습니다. 제가 근무하는 도서관에서는 도서 구입 시 위원회가 의사 결정에 크게 기여하는 편이라서, 도서 구입이 끝난 후에는 검열이 덜합니다. 위원회를 통해 수서 결정권자로서의 책임을 나누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사서교사가 전문가로서 수서에 확실한 역할을 해야 하는 것도 맞기에, 위원회와 책임을 분담하되 회의 시 전문성 있는 목록을 구성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br>2. 수업<br>장서 선택 기준을 세우고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앞으로 들어오는 신착 자료만이라도 체크하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이 좋았습니다. 도서 구입 시 체크리스트를 충족한 장서 선택이 이루어진다면, 장기적으로 봤을 때 균형있는 장서를 구성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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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7:3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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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구나현</title>
         <author>ku_nahyun</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93795993</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장서구성에 대해 민원/항의를 받으면 굉장히 당황스럽고 위축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교수님께서는 항의를 받으면 '서류를 작성해 오세요'라고 대응하신다는 말에 이런 자연스러움에 이르시기까지 얼마나 경험이 있으셨을까 배우고 싶어집니다. 저도 경험이 쌓이면 교수님처럼 될&nbsp; 수 있을거라는 기대감도 있습니다.<br>&nbsp;또한, 도서 선정 기준을 당당하고 자신있게 이야기 할 수 있도록 장서 기준을 마련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br>&nbsp;성교육 도서에 대해 최근에는 저연령 아동에게도 직접적인 성교육을 한다고 들었고, 외국의 성교육 동화책이 번역되어 들어오는 것을 보면서 요즘에는 트렌드가 바뀌었구나 생각했는데, 여전히 논쟁이 있는 주제이구나 알게되었습니다. 어떤 성교육이 어떠한 면에서 장단점이 있는지 등을 직접 더 찾아봐야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br>교수님의 댓글에서 혼자서 모든 것을 다 결정하는 것이 위험하며, 내 외부 네트워크를 잘 구성하라고 하신 것을 보았습니다. 협력해서 일하는 걸 좋아하는 데 사서교사를 꿈꾸기 시작했을 때 걱정되었던 점이 혼자 일하는 것이었습니다. 위원회, 협의회, 모임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1인 사서의 단점을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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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10:5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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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승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93999530</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 도서관 검열에 대한 문제는 민감한 사항중 하나입니다. 특히 도서관에서 검열은 지적자유에 대한 억압 및 지식정보 접근을 차단하는 것으로 이용자들에게 도서관 운영자들에게는 거부감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학교 도서관에서는 자기 검열이라는 것을 인식하지 못한채 이미 자행되고 있습니다. 미풍양속을 해친다는 이유로, 학교경영자의 이념과 일치하지 않는 다는 이유로 또는 민원이 발생할지도 모른다는 이유로 장서를 선정하면서 본인도 모르게 취사선택을 하고있습니다.&nbsp;<br>&nbsp;사실 가장 큰 문제는 이러한 장서선택의 태도가 경계해야 할 태도라는 것을 인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저를 포함-_-) 이번 강의와 토론을 하면서 이론적으로 아는 것과 원래 그렇게 해왔던 타성에서 벗어나 학교 현장에서 더 실천해보는 용기를 가져보려고 합니다.<br>도서관운영은 구성원 함께 하는 것이고 사서교사 1인이 하는 것이 아님에도 도서관 책임자, 또는 전문가라는 프레임이 씌워지면서 혼자 처리하고 해결하는 것이 일을 잘하고 있다고 착각한것이은 아닌가라는 생각도 듭니다. &nbsp;<br>학교도서관운영위원회를 활성화 하고 명문화된 계획이 지금 당장은 부담이 되거나 교사들의 호응을 얻기에는 힘들 수도 있으나 오히려 사서교사를 보호하고 혼자 문제를 해결하려는 업무부담에서 벗어나는 일이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but 그러나 저어기 마음 한구석에는..민원발생소지 책은 이미 목록에서 지우고&nbsp;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은...사실...입니다...ㅎㅎㅎ)<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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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12:49: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93999530</guid>
      </item>
      <item>
         <title>이승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94039459</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도서관에서 요구론과 가치론중 어느 의견을 따라야 할것인가? 사실 이용자의 요구와 자료가 갖는 가치를 고려한 절충론적 입장을 취하며 장서를 구성하는 것이 필요합니다.&nbsp;<br><br>그러나 문득궁금합니다.&nbsp;<br>어느 학교 도서관에서는 흔한남매가 비치되어 있고 어떤 학교는 왜 흔한남매를 구매하지 않고 아이들에게 보여주지 않는지요? 독서교육종합시스템에서 수개월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베스트셀러..아이들이 서로 보겠다고 싸우는 해프닝까지.. 학교도서운영위원회에 결정하신 것인가요? 선생님들의 선정/ 비선정기준은 무엇인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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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13:0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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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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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은희</title>
         <author>honey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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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장서선택&gt;<br>* 장서선택기준<br>1. 인쇄자료 : 유형과 형식<br>&nbsp;- 교양서(저작사항,내용,물리적형태 등)=비문학<br>&nbsp;- 문학작품(플롯,인물묘사,주제,문체 등)<br>&nbsp;- 참고도서(저작사항,내용,물리적 형태 등)<br>&nbsp;가능한 실물 도서를 살펴보고 이용률이 높을 수 있는 자료 목록을 구성하는 편이라 생각하지만, 목록에 대한 위원회의 객관적 평가보다 담당자의 업무로 권한을 넘기는 경우가 많다. 위 기준에 이용률도 고려되어야하지 않을까?<br>2. 비인쇄자료: 유형과 형식에 따른 기준<br>&nbsp;- 공학적 기능, 교육적 기능, 환경조건<br><br>@하이니히<br>1.자료의 유형에 관계 없이 공통적 적용 기준 : 교육과정 적합성, 정확성과 최신성, 간단명료한 용어(대상연령에 적합),동기유발 및 흥미, 학습자 참여,기술적 수준(적합한 매체),효과성(학습효과),중립성,문서화<br>2.유형별 고려:웹자원,멀티미디어,컴퓨터,시뮬레이션과체험,영상,녹음,시각,인쇄자료<br><br>@리치&amp;클레인<br>1.교수설계를 위한 매체 선정 과정에서 고려할 요소<br>-콘텐츠,학습자 특성, 교수전략,환경,관리<br><br>=&gt;학습을 위한 자료에 초점이 맞춰진 자료선택기준으로 보인다. 사서교사는 다양한 정보원에 대한 모든 자료를 다룰 수 있어야 하며 학습에 적합한 장서를 구성해야 한다는 점 등은 과중한 업무와 능력이 요구된다는데 어려움이 또한번 느껴진다.&nbsp;<br><br>*선택도구<br>1. 정보원<br>2. 장서 선택 도구 선택 시 고려사항&nbsp;<br><br>&lt;논문&gt;<br> 도서관의 장서는 개인의 선택이 아닌 누구나 인정할 수 있는 객관적인 근거와 이를 뒷받침할 자료가 준비 된 검증된 자료들로 구성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를 업무 담당자가 인지하고 있다면 자기검열은 자연스럽게 감소할 것이라 생각된다. 이를 위해 외부 환경의 평가가 항상 존재해야하며, 논의할 기관을 어떻게 구성할지에 대한 방법도 고민해보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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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23:0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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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가영장서 선택에 있어 결재를 받아 놓고 처리를 한다면 크게 문제되는 상황이 없을 거라는 교수님 말씀대로 심의에 따라 처분한다는 문구에 따라 처분하면 감사가 나와도 문제가 안될것 또한 최근 교수님이 운영위원회 안건으로 생각하고 계신다는 코로나 걸린 학생의 책을 소독해야 할지 폐기처분해야할지 문제에서 개인의 결정이 아닌 위원회 결정으로 따르는게 좋을것 같다고 생각하셨다는 말씀에서 학교 도서관에서 이론적으로만 생각을 해놔도 생각을 못했던 현실적 문제들에 부딪힐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했고 학기초에 운영계획서를 잘 세워야겠다고 다짐했다. 조별 토의를 하면서 현장에 계신 선생님께서  그동안 경험을 토대로 검열 관련한 학교도서관 위원회가 열리더라도 대다수 선생님들과 교장선생님께서 특정한 의견을 주시기 보다 사서교사에게 그 책임과 판단을 맡기려는 분위기가 대부분이었는데 한번은 너무 간섭하시는 교장선생님이 계셔서 이 두 경우의 장단점에 대해 이야기 해주시는 것을 듣고 다른 교과 교사와 달리 혼자 학교에 근무하는 1인 체제 하에서 이렇게 극단적인 상황에 놓일때 업무가 쉽지 않겠다는 생각도 들었고 그럴수록 사서교사로서 나만의 기준을 확립하는 것의 중요성이 피리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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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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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3:4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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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정</title>
         <author>hyunjeongeee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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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기억을 위한 정리<br>- 온라인학습(웹 자원)으로 어떤 매체를 선택할 것인가<br>- 도서관운영위원회 위원의 다양화<br>- 학생의 발달단계와 독서능력단계를 고려하여 여러 장서와 활동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br>ex. 내 꿈 찾아 정보 여행 떠나기(상담t 협력수업)<br>- 도서관운영계획서와 독서교육계획서를 바탕으로 근거를 만들어나갈 수 있다.<br><br>2. 좋았던 점<br>- 학교도서관에서 근무하며 운영 계획서를 만들고 운영 체계를 잡아나가는 것이 도서관 운영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교수님께서 자료재평가요구서를 하나의 예로 말씀해 주신 것 같아 좋았습니다.<br><br>3. 의견<br>- 학교도서관을 운영하며 생각하지도 못했던 일이 발생하고, 그렇기 때문에 도서관운영계획서와 독서운영계획서가 중요하다는 것에 공감합니다. 9월부터 근무를 시작해 학년 초 작성하는 도서관운영계획서와 독서운영계획서를 직접 작성하지 못했는데 도서관에서 근무하면서 예상치 못했던 일이 때때로 발생하고 있어 작성 시에 꼼꼼하게 규정을 마련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br>- 사서교사의 자기검열에 대해 민원 등의 이유로 자신이 무의식적으로 검열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근무하는 학교는 사서가 진행하는 업무에 있어서 권한을 모두 사서교사에게 주시는 편이고 학교도서관운영위원회에 외부위원으로 타학교 사서교사가 포함되어있지만, 안건을 내도 따로 의견 없이 종료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논문을 읽고 토의를 하면서 확실히 학교도서관운영위원회에서 의사소통이 활발하게 이루어진다면 검열의문제도 감소할 뿐만 아니라 함께 만들어가는 도서관에 조금 더 가까워지지 않을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br>- 학교도서관에서 일하며 항상 어떻게 해야 학생에게 더 도움을 줄 수 있을지 여러 방면으로 고민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직 1학기라 배워나가고 있는 단계지만 많이 배워서 학교도서관을 더 잘 이끌어나가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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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01:2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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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동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9859518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장서선택의 기준 <br></strong>일반적 요소: 주제분야, 내용의 질, 잠재적 이용가능성, 비용 등<br><br><strong>자료의 유형과 형식에 따른 선택기준<br></strong>인쇄자료: 교양서, 문학작품, 참고도서로 구분 <br>참조) 이병기, 학교도서관의 자료, 학교도서관 활성화 방안.<br>비인쇄자료: 공학적기능, 교육적기능, 환경적 조건 <br><br><strong>하이니히</strong><br>자료 유형별 / 공통적 선정 기준 <br><strong>리치 R.C. Richey &amp; 클레인 J.D. Klein<br></strong>콘텐츠, 학습자 특성, 교수전략, 환경, 관리 등<br><br>자기검열에 대한 부분은 생각치 못했던 부분인데 이번 논문을 통해 사서교사의 자기검열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nbsp;<br>학교는 민원에 대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기관이기에 자기검열이 필연적으로 일어날 수 밖에 없는 환경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도적 보호와 개인적 노력으로 자기검열을 감소시키고 긍정적으로 변화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nbsp;<br>이를 위해 장서평가의 객관화가 이루어져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디지털 시대인 만큼 온라인상에서 여러명의 사서교사가 장서평가를 공유하고 빅데이터를 만들어간다면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상위기관에서 제도적으로 평가를 인증해준다면 민원이 들어왔을 시 근거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br>사서교사는 1인 운영체제이기 때문에 편협한 생각을 가지지 않도록 경계해야 하고 다양한 경험, 연수, 다른 사서교사들과의 만남 등을 통해 열린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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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03:4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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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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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성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899981414</link>
         <description><![CDATA[<div>1. 미디어리터리시 수업시 해당 매체의 특성을 잘 알아야 하며 그에 따른 수업설정을 해야 한다.&nbsp;<br>2. 학생의 독서수준과 발달단계를 고려해 장서를 구성하고 독서활동이 이루어지는 것이 중요하다.<br>3. 학교도서관에서 장서구성시 학교운영위원회의 역할 또한 중요하다. 이때 자료재평가요청서를 서식화해 구성할 자료를 선택하는 방법을 제안해 주셔서 좋았습니다.&nbsp;<br>4. 학교도서관은 학생들이 있기때문에 장서구성과 관련하여 민원이 없을 수가 없을 것이라 생각이 되었습니다. 명확한 기준을 바탕으로 하여야 자기검열을 감소시킬 수 있지 않을까하는 토론 과정을 거쳤습니다.  사서교사 또한 자신의 명확한 기준을 가지고 장서를 객관적으로 구분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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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16:2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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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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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902053737</link>
         <description><![CDATA[<div>1. 이번 토론주제에 대해서 느끼는 바가 많았습니다. 제가 근무하는 기관의 관리자 분들은 학교도서관 자료 선별을 전적으로 저에게 맡기는 부분이어서 제 선에서 자료를 걸러 내야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사실 이런식으로 업무를 진행하면서 과연 이렇게 수서를 해도 되는 지에 대한 의문이 항상 있었습니다. 저의 그러한 의문점을 이 논문에서 정확히 지적해주었다고 생각합니다. 교수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학교도서관위원회의 역할이 명확해져야 한다는 것이 저도 크게 동의했습니다. 저희 도서관에는 사서가 근무한지 얼마 되지않은 만큼 그것이 약했기 때문에 벌어진 문제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학교도서관위원회의 역할을 공고히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nbsp;<br>2. 이번 강의에서 장서선택기준을 명확히 해야한다는 것에 동의했습니다. 그런데 많은 장서를 일일이 검수하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을 것 같으니 이를 효율적으로 반영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 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느껴집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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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13:3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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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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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길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903576748</link>
         <description><![CDATA[<div>장서개발 : 다양한 매체를 중심으로 장서를 개발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nbsp;<br>예) 진로수업 : 전자정보+인적정보&nbsp;<br>&nbsp; &nbsp; &nbsp; 그림책을 가지고 진로에 접근할 수도 있다. 학생들의 발달 수준, 진로심리등을 전부 고려하여 수업을 진행해야 한다.&nbsp;<br>* 직업박람회 : 사서교사로서 직업분야의 사람을 직접 만나는 경험을 할 수도 있다.<br>학생교육과정을 고려하여 책과 전자정보원, 간접 경험 등을 경험할&nbsp; 수 있도록 고민해야 한다.&nbsp;<br>* 똑같은 책이지만 선택을 할 수도 있고 하지 않을 수도 있다. 어떤 목표를 잡고 장서를 개발했는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nbsp;<br>* 우리학교 도서관은 학보모나 교사 학생들의 장서에 대한 이렇다할 요구가 적은 편인데 수요자의 요구를 이끌어내서 장서를 개발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전에 학부모 한 분이 구입예정도서 목록에 '주택청약 한번 에 따라하기'책을 발견하고 학교에 왜 주택청약에 관한 책이 있느냐며 항의를 하셔서 결국 목록에서 뺀 적이 있다. 교사분이 신청하신 책인데 제 생각에는 교사도 주택청약 책을 살 수있다고 판단해서 구입하려고 한 것인데 그때 학부모님에게 서류를 작성해서 오시라고 할 걸 후회가 남는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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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0 14:3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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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송한나</title>
         <author>songhn1211</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903609181</link>
         <description><![CDATA[<div>• 자료선정에 있어 자기 검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논문과 토론을 통해 이를 방지하기 위한 제도적‧개인적 방안에 대해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br><br></div><div>• 교수님과 학우님들의 사례를 들으면서 팍팍한 현실과 또 제가 해야 하는 역할이 무엇인지, 해보고 싶은 것들에 대한 아이디어를 떠올려봅니다.&nbsp;<br><br></div><div>• 시간과 예산은 제한되어있기 때문에 사서교사는 학교도서관 장서 구성의 우선순위나 원칙, 절차를 명확하게 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더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현장에서의 협력(학교도서관운영위원회, 동료 교사, 관리자 등)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br><br></div><div>• 제가 태블릿으로 수업을 들어서 12주차 강의자료를 줌에서 다운받지 못했습니다...! 런어스에 업로드 한번 더 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번거롭게 죄송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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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0 15:1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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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dbstuf</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903984394</link>
         <description><![CDATA[<div>궁금하고 의문점들이 많았던 부분을 눈문발표로 준비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번학기에 처음 도서 선정을 하고, 학도위... 싸인??만을 거쳤는데.. 장서선정에 있어서 너무나.. 사서교사 개인의 기준이 적용되는 것 같아서 찜찜한 마음과 더불어 이렇게 하는게 맞는 건지.. 하는 복잡한 마음도 있었습니다.&nbsp;<br><br>수업과 토론을 하면서 학교도서관운영위원회의 정상화, 그리고 그 구성원들을 다양하게 구성할 것, 자료재평가요청서, 문서화의 중요성, 탄탄한 운영계획서, 사서교사로서의 중심과 신념에 대한 뼈대가 생겨난 것 같습니다.&nbsp;<br><br>아직은 도서관민원보다.. 교과와 담임을 많이 했었어서 다른 종류의.. 다양한 민원들을 접할수 있었는데, 그럴 때 마다&nbsp; 정말 신념을 잃어가는? 느낌들이 있었습니다. 그 민원에 좌지우지되는 학교분위기..도 있었고.. 관리자의 책임회피.... ㅜㅜ&nbsp;<br><br>그렇지만 이번 시간을 통해서 민원을 정말 다수의 목소리가 아니니 크게 흔들리지 말고 받아들일 부분은 받아 들이고, 중심을 잘 잡아야 한다는 교수님 말씀이 저에게 큰 울림이 되었습니다!&nbsp;<br><br>밖에서 보던 학교도서관과 내가 그 안에서 만들어가는 학교도서관은 (당연한 거지만) 차이가 큰 것 같습니다.&nbsp; 공부를 해 나갈 수록 해야 할 것들이 정말 많고, 협력해야 할 부분도 많은 것 같습니다. &nbsp;<br><br>팀플과제와 토론이 있어서&nbsp; 다른 선배님들, 동기들과 대화도 할 수 있고 생각공유도 할 수 있고 좋습니다. 늘 많이 배워가는 것 같아요.<br>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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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1 02:48: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90398439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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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dbstuf</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904003313</link>
         <description><![CDATA[<div><br>독서전략을 가르친 경험이.. 주어진 일정분량의 글을 읽을 때 정도였고 .. 또 독서라는 행위자체가 책을 읽어나가면서 전략이 스스로 생기는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책에 대한 독서전략 수업의 필요성, 그리고 사서교사의 역할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br><br>조별 토론시 선생님들께서 학생들의 읽기수준을 그때 그때 점프시켜줄 수 있는.. 그러한 역할을 사서교사가 해야하지 않을까? 로 이야기를 나눴었습니다.<br>지금의 상황에서는 장서를 맞게 구성하고 독서프로그램에서 책을 제시하는 정도의 상황이지만,&nbsp;<br>개인적 노력(독서전략에 따른 수업과정 구축)과 더불어,&nbsp; 정책적... 제도적인.. 수업시수가 확보된! 상황이 언젠가는 오리라고 희망을 가져봅니다...&nbsp;<br><br>중학교 근무시 사서샘을 보면서 다시 생각해본 길이어서.. 시수를 다 배당받는 줄 알았는데,&nbsp; 초등에서 근무를 시작하고,&nbsp; 이 수업에서 토론을 해보고, 또 이번에&nbsp; 다면평가서를 보니.. 보건, 영양과는 다르게 사서교사는 배당 시수자체가 없는게 서글픈.. 느낌이 ㅜㅜ 있었어요.&nbsp;<br><br>목소리를 냄과 동시에 저의 개인적인 역량도 함께 갖추어 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학년에 따른, 정서적, 인지적 발달 단계에 따른 수준에 맞추어서 장서를 제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독서전략이 포함된.. 독서교육 수업을 할 수 있도록 해보아야겠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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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1 03:2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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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문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904016435</link>
         <description><![CDATA[<div>장서선택의 기준- 일반적 요소(주제분야, 내용의 질, 잠재적 이용가능성, 비용 등)에 학교도서관의 특징을 반영하여 교육과정과의 상관관계, 학생과 교사의 요구와 특성을 고려해야 함. 자료유형과 형식에 따른 선택기준- 인쇄자료, 비인쇄자료, 자료유형별(하이니히: 공통적용+유형별 추가 선정기준), 매체선정시 고려요소(리치&amp;클렌인: 콘텐츠, 학습자특성, 교수전략, 환경, 관리).<br>자료유형에서 시대적 환경 변화에 따라 웹 자원의 이용이 커졌기 때문에 이에 대한 평가와 선정기준이 보다 촘촘하게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신뢰성 있는 웹사이트를 제공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아이들의 사고에 따라 구조화가 잘 되어있는지도 살펴봐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br>이번 논문과 연결하여 사서교사에게 객관성과 타당성을 갖은 장서선택 기준은 과도한 자기검열을 감소시켜 줄 수 있는 기본적 바탕으로 그 중요성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민원이라고만 생각하기보다 다른 의견이라 생각하라는 말씀처럼, 자신이 세운 장서선택 기준을 중심으로 이용자 요구, 환경 등을 고려한 유연성도 갖으며 사서교사의 비전이 담긴 학교도서관을 이끌어나가야 할 것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이번 토론 시간을 통해서도 학교도서관운영위원회에서 학교 관리자, 학부모, 학생, 외부전문가 등 다양한 구성원을 통하여 여러 의견에 귀 기울이며 함께 형식적이지 않고 진지하게 협의하는 과정이 필요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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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1 03:4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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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희원</title>
         <author>yeeunpark</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904326866</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br>* 장서선택기준 뿐 아니라 장서 관리 유지에서 이용자들의 문제제기와 이에 따른 사서의 대처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자기 검열에 대해서도 또 현 시대를 살아가면서 도서관의 운영자로 문제가 있는 작가의 작품을 결정하는 것은 학습 공동체의 몫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nbsp;<br><br><br>-하이니히<br>자료의 유형 무관 공통적 적용 기준&nbsp;<br><br>-리치&amp;클레인<br>교수설계를 위한 매체 선정 과정 고려 요소<br>교수 학습을 중점으로한 자료 선택<br><br><br>;21세기 매체가 다양화되고 학생들은 이미 다양한 전자 매체를 통한 학습을 하고 있는데 학교 현장에서는 전통적인 방법만을 교수하고, 다른 전자기기의 사용을 억제하고 있습니다.<br>이는 과도기이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br>사서교사로서 다양한 매체를 교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매체를 앞장서서 받아들이고, 전자 교과서등에 대해서 생각해봐야겠습니다. 호주의 경우 2020년까지 학교도서관의 물리적 자료와 전자적 자료를 50/50으로 하는 목표를 2013-5년 세운 것에 비해 한국은 그런 점에서 조금 아쉽습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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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1 12:0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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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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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정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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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서교사는 학교도서관에서 혼자 일하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서면으로 업무를 진행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누구나 실수도 할 수 있고, 생각이 바뀔수도 있는데 사서로서 함께 난관을 해쳐나갈 동료가 학교내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학교도서관운영위원회의 위원을 구성할 때에도 교사위원과 학부모위원을 잘 구성해야 힘을 얻을 수 있다는 것도 배웠습니다.&nbsp;<br><br>또한 자료 재평가 요구서의 존재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수서한 책이어도 솔직하게 자료 재평가 요구서를 작성해서 폐기처리해야 할 때를 맞닥들이면 정말 어려운 상황이지만, 학생들에게 장서가 미치는 영향을 생각해서 당연히 해야하는 일이라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학교도서관은 나만의 도서관이 아니라는 생각으로 운영위원회의 원리원칙에 따라 운영하며, 운영계획서 및 독서교육계획서를 잘 써서 운영할 때 실수를 줄이게 된다는 것도 알 수 있었습니다.<br><br>현재 미디어 리터러시가 이슈이기 때문에 비인쇄매체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 그만큼 사서교사는 간접체험을 넘어서 직접체험에 대한 고민도 우리가 해야할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서교사는 아이들에게 하나의 정보원만을 제공하는 것이 아닌 여러 정보원들을 유기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할 수 있도록 재구성해는 능력을 가르칠 수 있는 선생님이기 때문입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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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08:4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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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경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905687720</link>
         <description><![CDATA[<div>-장서구성에 대한 민원, 자연스럽게 위축될 수 밖에 없다는 의견에 동의. 이런 상황에서 현명하게 대처하기 위해서는 누구나 납득할만한 객관적인 근거와 이유를 서면으로 공식화해야 할 필요성.<br><br>-전문성 있는 목록을 만들기 위해서는 분명하고 객관적인 장서선택의 기준, 타 기관에서 추천하는 도서목록리스트, 직접 서점에가서 분야별 베스트 도서 점검해야할 필요성. 1인 운영체제의 학교도서관 사서의 편협한 시각에서 벗어나기 위해 도서관운영위원회의 역할도 중요할 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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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09:3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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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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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나현</title>
         <author>ku_nahyun</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905869278</link>
         <description><![CDATA[<div>권장자료목록 제공 기관에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간행물윤리위원회,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있다.<br>학부 때 근로학생으로 일했으면 재밌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학과 맺은 협약은 개인적으로 진행하신 건지, 현장에서 요즘 많이 하는 추세인건지 궁금합니다!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실습할 때 사서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할 때 기능어를 활용한다는 설명에서 '기능어'에 대해 처음 들었는데, 다시 설명을 들으니 반갑고 재밌었습니다.<br>어머니가 낳으시고, 유튜브가 기른다는 말에 적극 공감했습니다. 유튜브를 키즈 유튜브로 설정하고 싶을 정도로 유튜브가 너무 자극적인 것을 많이 추천해줍니다. 그래서 차단을 많이 누르고 있습니다. 평범한 영화, 심지어 명작으로 뽑히는 영화여도 "여자주인공이 XX하는 영화" 이런 썸네일을 너무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br>국어 교과에서 매체 활용법에 대해 교과 중복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nbsp; 것 같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때 신문을 활용한 논술수업을 들은 적이 있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창체시간을 활용한 것인가?라는 궁금점이 듭니다.&nbsp;<br>본인이 선호하는 매체의 장단점을 알고, 본인이 원하는 정보를 찾기 적합한 매체를 학생 스스로 찾아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br>Q. 돈을 모아서 교육청이 장서 구입을 하는 것에는 어느 장점이 있나요? 개별 사서교사의 의견이 덜 반영될 것 같은데, 업무 부담이 경감되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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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11:3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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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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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한나</title>
         <author>songhn1211</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906143301</link>
         <description><![CDATA[<div>• 오늘의 토론 주제 또한 사서교사와 학교도서관이 직면한 현실적인 문제를 다루고 있어 흥미로웠습니다. 교과목 간 밥그릇 싸움이 되지 않기 위해서 학교도서관만이 할 수 있는 역할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실천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인 것 같습니다.<br><br></div><div>• 희망 자료 신청을 받고 나면 언제 도서관에 자료가 들어오는지 학생들의 문의가 많았었는데, 다음에는 꼭 사전에 안내해야겠습니다.<br><br></div><div>• 현장 수서가 학교 현장에서 이루어지기 어렵다는 것에 안타까움이 들었습니다. 인터넷이나 선택 도구가 제공하는 정보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실물 자료를 확인할 수 있도록 수서 체계를 잡고, 관리자를 설득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br><br></div><div>• 오늘을 마지막으로 논문 발표가 끝이 났습니다. 좋은 논문들을 소개해주신 교수님께 감사하고, 함께 토론하며 배움이 일어나게 해준 학우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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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13:5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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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슬기</title>
         <author>kimksg2</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907210434</link>
         <description><![CDATA[<div>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두고 밥그릇 싸움이 치열하다고 하는데...<br>사서교사도 못할 것이 없다고 생각하고, 다른 교과와 협력을 하기에도 좋고, 학교도서관 내의 여러가지 자원도 있으니 오히려 더할 나위 없이 좋다고 생각합니다.&nbsp;<br>&nbsp;전문성을 인정받기 어려운.. 사서교사의 인식 문제가 항상 있어왔다. 이에 더해 여러가지 이유로 독서교육도 국어교과에 밀리고 있죠~&nbsp;이러한 실정에서 부상하고 있는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면 사서교사가 인정받을 수 있는 범위가 점차 넓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nbsp;<br> 마지막 토론 시간도 알차게 보낼 수 있어 좋았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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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3 00:3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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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정</title>
         <author>hyunjeongeeeee</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90782014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기억을 위한 정리</strong><br>- 장서선택 방법: 자료구입계획수립&gt;희망자료조사 및 구입예정목록 작성&gt;홈페이지 게시&gt;학교도서관운영위원회 심의&gt;구입자료 확정&gt;구입요구&gt;납품 및 검수<br>- 도서구입절차가 길기 때문에 시립도서관 MOU를 통해 교수학습지원을 받을 수 있음<br>- 사용한 기증도서의 경우, 학생들에게 상품으로 주는 방법이 있음<br>- 희망도서 신청 시 절차로 인해 1달~1달 반 이상이 소요된다고 미리 안내할 것<br>- 책을 꽂으며 일상적으로 장서점검하는 것도 중요함<br>- 초등의 경우 그림과 글을 주제로 문해력 기반 독서교육을 진행할 수 있음<br><br><strong>2. 좋았던 점</strong><br>- 조별 토론과 전체 토론 시간에 선생님들과 경험을 나누며 새로운 정보를 얻어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수업을 듣고 토론을 나눌수록 사서교사 개인의 역량 개발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br><br><strong>3. 궁금한 점</strong><br>- 수업시간에 시립도서관 MOU를 맺으셨다고 말씀해주셨는데 선생님께서 직접 추진하셨는지 궁금합니다. <br>- 신간도서 구입시 업체에 마크와 라벨링을 맡기신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보통 다른 학교들도 외주를 이용하시는지 궁금합니다.<br><br><strong>4. 의견<br></strong>- 조별 토론 시간에 초등에서 근무하시는 선생님께서 독서수업을 진행하려고 준비하시는데 창체시간에 수업하면 담임교사만 좋은 일 시키는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현재 도서관과 정보생활이라는 교과서가 존재하고 사서교사가 열의를 가지고 각자 창체 등으로 수업시수를 확보할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정규 과목으로 지정되기 이전에 수업계획과 강의역량 등 많은 부분을 갖춰야겠지만, 확실히 사서교사가 담당하고 있는 과목이 없기 때문에 협동수업에서 일방적으로 지원만 하게 될 수 있다는 어려움도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논문에서 언급된 '도서관과 정보생활', '미디어와 정보생활' 등 사서교사도 다룰 수 있는 전문 분야가 있는 만큼 개인적으로 사서교사도 정규 과목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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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3 07:4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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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908589426</link>
         <description><![CDATA[<div>1. 토론<br>미디어 리터러시의 중요성을 이야기할 때, 유튜브의 문제점을 떼어놓고 이야기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이번 수업의 전체 토론에서도 각 조마다 청소년들의 미디어 의존도, 특히 사실을 검증하지 않고 유튜브에 과의존하는 정보수용능력을 우려하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정보의 홍수'라는 말는 꽤 오래 전부터 사용되어 왔지만, 그 홍수의 수질이 생각보다 더 나쁘다는 건 최근들어 더 강조되는 듯합니다.<br>이런 상황에서 미디어 리터러시를 정규 교과에 편성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는 생각으로, 소그룹 토론을 처음 시작했을 때에는 교과 편성에 동의했습니다. 하지만 토론을 통해 의견이 조금 바뀌었습니다. 같은 조 선생님께서 초등학교 때까지는 정규 교과로 편성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중고등학교에서는 현실을 고려하여 초등학교 때 배운 내용을 기반으로 교과 연계 수업을 진행하는 방향을 제안하신 것입니다. 교과 편성에 있어 여러 가지 사항을 고려하되, 미디어 리터러시 교과 연계 수업에 있어 도서관과 사서 교사의 역할이 강화되기를 바랍니다.<br><br>2. 수업<br>현장에서 경험한 장서 구입 절차를 수업을 통해 다시 바라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론은 현장의 기반이 되기도 하지만, 현장 경험 이후 다시 배우는 이론을 현장에서의 부족함을 채워주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에 짧게 들었던 장서 점검의 의의를 보며, 이번에 내려온 자동화장비 구축 예산으로 구입한 장서점검기를 떠올렸습니다. 장서점검기를 가지고 장서점검을 하는 것은 처음인데, 점검 목적을 잊지 않고 절차를 잘 따라서 겨울 방학의 장서점검을 원활히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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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3 14:4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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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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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은희</title>
         <author>honey81</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908751883</link>
         <description><![CDATA[<div>* 장서선택 방법 : 직접선택, 간접선택<br>-직접선택 : 자료선택의 오류방지 및 서지적 요소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할 수 있지만 시간과 노력이 필요함.<br>-간접선택: 자료를 망라적으로 검토할 수 있고 시간과 장소에 제약을받지 않지만, 실제 이용가치가 낮을 수 있음.<br>=&gt; 직접방법과 간접방법을 모두 사용하지만, 희망도서에 비해 이용률이 낮은 경우가 많았다. 관내 이용대상에 대한 충분한 관찰과 검토 후 장서선택이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br><br>* 선택절차 : 희망도서, 주제별,교과별 필요 목록 출력 -&gt; 업체 견적의뢰 -&gt; 위원회를 통한 목록 검토 및 업체선정 -&gt; 학교장 결재를 통한 주문<br>=&gt; 많은 절차와 서류가 필요한 과정으로 1학기&nbsp; &nbsp; 2회 이상 이루어지기 어려우므로 자료의 최신성 유지하거나 희망도서를 빠르게 입고하는데는 어려움이 있다.<br><br>* 미디어 리터러시 :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지원하는 미디어리터러시 전문강사와 자료를 이용한 중1 주제선택수업을 진행하지만, 개인적으로 미디어 리터러시에 대한 수업을 현장적용하는데 방향을 잡고 의미 있는 결과를 도출하기는 쉽지 않게 느껴진다. 이미 교과에서도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한 수행평가등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정보교과에서 저작권 수업이 이루어지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도서관에서 미디어리터러시를 한 영역으로 전문성을 인정받기 위해서는 사서교사 단독 수업에 대한 시수확보와 수업의 질적 향상을 위한 사서교사 전공체도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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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3 15:5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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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가영 장서수집 방법 3가지 구입 기증 교환 중 기중과 교환 부분에 교수님께서 학교에서 일하시면서 경험하신 이야기 들려주신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동안 교환 방법을 쓰는 학교를 한번도 보신적이 없으신데 학교마다 복본을 가지고 있는 리스트를 공유해서 교내에서만 공개하는게 아니라 다른 학교들과도 공유를 한다면 교환이 가능하게 될것이고 장서구입비도 줄일 수 있을것 같다는 부분에 크게 공감하였습니다. 또 도서관 관련일을 해본 적이 없어 기증이 좋은 것으로만 생각해 왔었는데  사서나 사서교사의 입장에서 업무적인 면을 생각해보지 않아서 그랬던것 같습니다. 교수님께서도 출판사 운영하시는 학부모님으로부터 새책을 엄청 많이 기증 받으셨는데 다 등록을 해야하셔서 힘드셨다는 일화에서 미래 학교도서관에서 일하는 제 모습을 오버랩하며 정말 내부규정을 정확하게 해서 말씀해주신대로 발행년도 몇년 후 개정판이 새로 나왔던가 등의 경우는 받지 않는 것을 확실히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또 이번주 조별 토론 주제도 흥미로웠고 상당히 오랫동안 토론이 진행되고 저희 조 뿐만이 아니라 다른조 선생님들도 의견이 분분하게 나와 더 재미있었던것 같습니다. 저는 저희조에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이 필수라는 의견들을 주셔서 다른 조도 당연히 그렇게 말하지 않았을까 생각했는데 현실적인 측면에서 접근하신 선생님들의 의견을 들으며 아직도 우리나라의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이 갈길이 멀구나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저희 조에서 실제 현장에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실시해보신 선생님이 교과와 연계해서 한국사 수업 진행해보신 경험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주셔서 정말 유익하고 큰 도움이 된 시간이었습니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90876509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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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3 15:5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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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정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912133104</link>
         <description><![CDATA[<div>장서선택에 도움을 주는 정보원이 이렇게 다양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현장에서 근무하게 되면 한두군데에서만 정보를 취합하지 않고 여러 군데 정보원에서 공통적이거나 신선한 정보를 선별해 장서를 구성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nbsp;<br><br>공공도서관에서 근무할 때 기증으로 인한 민원이 여러번 있었습니다. 보통은 책을 기증하는데 왜 안받냐면서 화를 내십니다. 기증을 문의 하실때부터 최근 5년이내 출간된 도서와 복본이 없는 도서만 받는다고 말씀드려도 무작정 도서관으로 책을 가져오시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책을 나누는 것을 그 자체로 좋은 일이지만 도서관의 특성상 모든 책을 가지고 있을 수 없기에 난감했던 경험이 떠올랐습니다. 학교도서관에서 근무하게 된다면 기증에 대한 메뉴얼을 미리 숙지해서 민원이 발생하는 것을 최대한 예방해야할 것 같습니다.&nbsp;<br><br>기말과제를 작성하면서 하루라도 더 일찍 시작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그래도 교수님께 피드백을 받으면서 수정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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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5 08:1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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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채성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912401398</link>
         <description><![CDATA[<div>1. 장서선택시 많은 방법이 있겠지만 학생들이 어떤 책을 좋아하고 도움이 될지에 대해 대형서점에 직접 방문하여 현장 수서를 정기적으로 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이다.&nbsp;<br>2. 장서점검은 특정한 날을 잡는 것보다 항상 매일하면서 일상속에서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br>3. 교직원이나 학생들이 희망도서를 신청했을때에 여러 절차들로 인해 1달이 더 걸릴 수 있다는 것을 미리 안내하는 것이 좋다.<br>4. 미디어정보리터러시의 활성화방안에 대해 토론하는 과정 가졌다. 현재 기술적으로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으며 소셜미디어 등은 벌써 학생들이 스스로 배워 사용하고 있을 정도이다. 그러므로 미디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도덕성문제, 소통의 문제 또한 학생들이 배워야 할 필요가 있으며 미디어에 관한 수업과 더불어 일반교과교사도 미디어를 활용한 수업을 하면서 간접적으로 학생들이 미디어 사용에 대해 자연스레 익힐 수 있도록 교수학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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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5 11:0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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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길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912579073</link>
         <description><![CDATA[<div>장서선택 방법 :&nbsp; 간접 선택- 신간자료목록, 추천도서, 서평지를 참고한 장서선택 도구, 직접 선택- 서점에서 직접 실물을 보고 판단하므로 오류가 적지만 시간과 노력이 많이 소요가 된다.<br>학기 중에 현장 수서를 하는 것이 매우 필요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사서가 도서관 자리를 비울 수 없고 대체 인력이 확보되지&nbsp; 않으면 불가능한 일일수 있다. 방학을 이용하여 주말에 잠깐 대형서점을 방문하여 희망도서 목록 중에서 확인이 필요한 책을 직접 보고 수서를 한 적도 있다. 다음에는 학기중 현장 수서를 출장을 올리고 갔다오기로 도전해 보기로 했다(관리자님이 뭐라 하실지 걱정은 좀 됩니다ㅜ)<br>* 논문 발표에서는 필리핀의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과정에 대해 여러번 논문을 읽게 되었는데&nbsp; 제가 지금까지 막연히 미디어 교육이 필요하지...<br>라고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이 필요함을 알 수 있었다.  하루가 빠르게 발전하는 미디어 정보메체에 발맞추어 적응함과 동시에 미디어 정보에 대한 비판적 안목과 능력 또한 수반되어야 하며 그것을 사서(교사)가 올바로 학생들에게 교육해야 하는 사명감을 갖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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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5 13:0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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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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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문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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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서선택 방법- 직접 자료를 보고 선택여부를 판단하는 직접선택- 장점은 선택의 오류 방지와 종합적 판단에 의한 자료 선택 가능. 단점은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들고 망라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점. 추천도서목록, 서평지 등 선택도구를 활용하는 간접선택- 장점은 망라적 자료 검토와 시공간 제약을 받지 않는다는 점. 단점으로 실제 내용과의 차이, 실제 이용가치 낮아질 수 있다는 점.&nbsp;<br>과제를 진행하며 두 가지 장서선택 방법의 장단점을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 좋은 자료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책을 직접 보니 생각만큼 괜찮지 않았던 자료도 있었고, 주변의 책을 둘러보다 우연히 좋은 자료를 발견하기도 하여 서가 브라우징의 중요성을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시간과 망라성의 측면에서 단점이 있기에 간접선택 방법과 함께 두 방법을 상호보완적으로 적절하게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장서수집 방법- 구입, 기증, 교환. 가장 일반적인 자료 구입 시 급하게 필요한 경우 복잡하고 시일이 걸리는 절차를 생략할 수 있는 규정을 만들어 놓을 필요가 있음을 배우며 어떤 업무에서든 근거가 되는 규정을 만들고 그것을 문서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되었습니다.&nbsp;<br>그리고 정보를 찾고,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이 중시되는 시대 환경에 맞게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은 필요하며&nbsp; 지식정보센터인 학교도서관이 그 역할을 해야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nbsp; 학교도서관만의 특징을 살린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을 어떻게 제공할 것인지에 관한 고민과 연구가 이루어지고, 무엇보다 안정적으로 수업을 제공할 수 있는 수업시수의 확보가 필요할 것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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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8 07:2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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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희원</title>
         <author>yeeunpark</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917185588</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 장서선택 방법 : 직접선택, 간접선택<br>직접선택 : 선택의 오류 방지 종합적 판단이 가능&nbsp;<br>간접선택 : 자료 망라적 검토 가능, 시간장소의 적은 제약&nbsp;<br>-&gt; 실제 운영자인 사서가 자관과 자신의 상황 능력을 고려하여 복합적 운영해야 함&nbsp;<br><br>* 선택절차 : 희망도서, 주제별,교과별 필요 목록 출력 -&gt; 업체 견적의뢰 -&gt; 학도위원회를 통한 목록 검토 및 업체선정 -&gt; 학교장 결재<br><br>* 미디어 리터러시 : 한국언론진흥재단, 빅카인즈<br><br>-향후 현장에서 미디어리터러시 태도교육, 이용교육 한다면 효과적일 것 같다는 생각&nbsp;<br><br>수업 참관 해본 적 있으나 중학교 1-2 주선 미디어의 경우가 많았었다. 해당 아이들의 경우 적응에 어려움이 있었고. 표지판의 의미를 유추해보기 수업을했는데 도로 표지판 등 아이들의 관심사와는 조금 먼 주제인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사실 도쿄 올림픽부터 인포그래픽의 유래와 직접 만들어보기 이런 거 해봤으면 좋을 것 같았다. 나중에 중학교에 간다면 인포그래픽 만들기 공모전 열어서 주제별 표목표 옆에 붙여놓기를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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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6:0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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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경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917195159</link>
         <description><![CDATA[<div>-장서선택 방법에는 1)직접선택, 2)간접선택이 있다. 직접선택은 시간과 노력이 많이 필요하나 자료선택의 오류가 적어진다. 반면 간접선택은 시간과 장소에 제약을 받지 않아 자료를 효율적으로 검토할 수 있으나, 실제 이용가치가 낮을 수 있다. 사서교사가 되었을 때, 효과적인 장서구성을 하기 위해서는 간접선택보다는 직접선택의 방법을 적극적으로 시도해보려고 노력해야겠다. 대형서점을 직접 방문해 요즘 인기도서나 트랜드를 파악하는 것이 장서를 효과적으로 선택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br><br>-전문도서관에서 근무를 해서 사실 희망도서선택에 있어 큰 제약이 없었다. 연구진을 대상으로 서비스하는 도서관이라 희망도서는 별도의 심의과정을 거치지 않고 구입을 다 하는 편이었는데 학교도서관에서 근무할 시에는 희망도서의 절차과정, 위원회의 심의과정을 적절히 운영하여 효과적인 도서구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한다. 사전에 이용자들에게 희망도서의 경우 주문이 어느정도 걸리는지를 공지하는 것 또한 잊지말자!<br><br>-미디어리터러시와 관련된 수업구성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되었다. 사서교사의 입장에서 미디어리터러시 수업을 보통 어떻게 구성할지 궁금해졌다. 개인적으로는 youtube를 통해 한 가지 주제의 뉴스를 가지고 언론사마다 어떻게 각각 표현하는지 비교분석하는 방식의 수업이나 과제를 할 때 참고할만한 사이트 소개, 불리언 연산자 사용법과 같은 것을 생각해보았으나 이 방법들이 효과적인지는 아직 판단이 잘 서지않는다. 사서교사의 수업시수를 늘려야 한다는 것에 동의를 하나 사서교과의 교과목이 없는 상황에서 어떤 수업을 정기적인 코스로 넣어야할지 아직은 잘 모르겠다. 조금 더 고민을 해봐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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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6:1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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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동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917241126</link>
         <description><![CDATA[<div>장서선택 방법:<br>직접선택 - 자료선택 오류 방지, 종합적 판단 가능/ 많은 시간과 노력 필요&nbsp;<br>간접선택 - 망라적 검토 가능, 시간과 장소 제약을 받지 않음/ 실제 이용가치의 차이, 선택도구에 소개된 내용과 다를 수 있음&nbsp;<br><br>장서선택의 방법과 절차&nbsp;<br><br>장서 점검<br>도서관 자료의 보존상태를 검사하는 것.&nbsp;<br><br>미디어 리터러시<br>필리핀의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과정을 분석한다는 논문의 내용 자체가 상당히 흥미로웠습니다. 다른 나라의 사례를 분석하는 것은 현재 나의 상태를 점검해보고 객관화해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nbsp;<br>현재 학교 현장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대상으로 미디어 리터러시를 위한 교과서는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고등학교는 도서관과 정보활용, 혹은 언어와 매체 부분에서 선택과목으로 다루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br>시대가 정보화시대로 가면서 미디어를 다루지 못하면 디지털 문맹이 되는 시대에 살고 있는데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이 제도적 차원에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제도적 차원에서 이뤄진다면 학교마다 미디어 교육의 질이 평준화되어 시골학교에서도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미디어 리터러시를 배울 수 있게 될 것입니다.&nbsp;<br>또한 초등학교때부터의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과정 개발을 통해 중학교, 고등학교로 단계적 학습을 할 수 있는 교육과정 마련 역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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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6:5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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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송한나</title>
         <author>songhn1211</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924148239</link>
         <description><![CDATA[<div>• 장서를 점검하고 제적/폐기를 하는 그 모든 과정의 행정적 절차와 실무적인 부분을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div><div>&nbsp; &nbsp;</div><div>• 여러 선생님들의 고민과 철학이 반영된 발표 흥미롭게 잘 들었습니다. 새로운 아이디어와 선생님들의 열정을 통해 한 번 더 배움이 일어났습니다.<br><br></div><div>• 이번 과제 공유를 넘어 현장에서도 함께 공부한 선생님들과의 교류가 이어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너무 멋지십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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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02:0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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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가영                                                                                 바코드 작업 찍는 것은 힘들기 때문에 근로 학생들의 인력지원을 받아서 하면 좋다는것 혼자 다하면 좋지만 부담이 되기 때문에. 학교 도서관 주의사항이나 특징사항 알려줘서 학생들이 장서 분리할 수 있도록, 수리 보수도 할 수 있기때문에 도움 받을 수 있다는 점 새롭게 알게 됨. 어떤 책들을 폐기하는지 살펴보고 폐기 기준에 넣을 수 있는 사항들 살펴봄. 연속간행물 보통은 2년 이상되면 등록은 안하고 대장만 쓴다고 각 학년에 올려보내서 필요한 선생님들 쓰게 해서 재활용하게 한다는 것도 참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음.                               다른 선생님들의 각기 다른 주제로 진행상황을 함께 공유해보는것이 너무 재미있고 유익해 시간가는지 몰랐네요. 특히 지난번 피드백때도 그렇고 수업 시간에 저와 비슷한 문제를 가지신 선생님들의 사례(하나의 책이 전반적인 내용이 들어가 있는것들이 있어 a b 둘다 해당하는)에 교수님께서 그 책을 다시 한번 분석해서 특히 어느 부분에 더 잘 되어있는지 한번 더 깊게 되어있는지 보는것 연결짓는게 장서 맵핑하는 이유라는 조언이 와닿았습니다. 꼼꼼하게 하나하나 봐주시느라고 정말 고생이 많으시고 감사합니다 ♥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92525112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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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14:2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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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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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성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928583617</link>
         <description><![CDATA[<div>선생님들께서 구성하신 과제물의 거시적인 내용을 보면서 제가 생각하지못한 아이디어를 살펴볼 수 있게되었습니다. 아이디어가 이 수업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학교현장에서 적용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br>&nbsp;또한 중간 과제점검을 통해 과제의 미흡한 점과 알지못했던 과제의 부족한 부분을 채울수 있는 알찬 시간이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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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4 08:5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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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구나현</title>
         <author>ku_nahyun</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928749968</link>
         <description><![CDATA[<div>서점에 방문해 한번 보는 것도 좋다<br>자료의 수집 방법 중 교환은 같은 도서를 여러 권 구비했을 때 활용할 수 있다.<br>현재 일하는 곳에서는 수시로 자료를 구입할 수 있는데 일하게 되면 한번에 사야하고, 또 그 때까지 기다려야하고 이러는 과정이 불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다른 선생님들의 발표가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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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4 13:2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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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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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929296900</link>
         <description><![CDATA[<div>선생님들의&nbsp;발표를 들으니, 주제 뿐만 아니라 선생님들께서 추구하시는 방향이 모두 달라 다채로운 결과물을 기대하게 됩니다. 저도 다음 시간에 발표가 예정되어 있는데, 열심히 준비하여 제가 이루고자 했던 목표를 달성하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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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5 07:4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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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문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929308118</link>
         <description><![CDATA[<div>장서의 제적과 폐기의 이유는 장서를 갱신하기 위해서이다. 장서 갱신은 장서 평가 결과를 반영하여 불필요한 자료를 제거하고 새로운 자료를 비치하는 과정이다. 이번 발표 시간에 과제 진행 과정을 공유하며 다른 선생님들의 많은 고민과 생각이 느껴졌고 이를 통해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nbsp; &nbsp; &nbsp;&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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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5 08:0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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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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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정</title>
         <author>hyunjeongeeeee</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93046405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기억을 위한 정리</strong><br>- 자동화시스템이 도입된 후 장서점검기와 시스템을 통해 쉽게 장서점검을 실시할 수 있게 되었으나 사전에 정배열이 되어있어야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ex. 대출 중인데 도서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경우도 있다.)<br>- 동일한 등록번호를 가진 자료가 2개 이상이면 자료상태를 분석할 수 없다.&gt;등록번호 교체 필요<br>- 장서점검을 통해 도서도 확인하지만 서가 공간부족이나 안네데스크 시야확보 등 전체적인 부분을 파악할 수 있다.<br>- 종교자료는 장서의 균형 위해 보존하기도 함<br>- 장서 폐기 기준(케츠): 최종 대출일자, 자료의 외형상태, 적시성, 신뢰성, 언어, 단명자료, 복본, 주제분야와 자료유형<br><br><strong>2. 좋았던 점</strong><br>- 이번 강의를 통해 전체 장서수집에서 사고의 과정을 통해 세부적으로 매핑해나가는 것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연구해 장서 재구성 능력을 개발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br>- 선생님들의 발표를 통해 스스로 부족한 부분을 파악하고 채워나갈 수 있었다는 점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과제물을 통해 선생님들의 개성이 드러나서 좋았고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주셔서 많이 배웠습니다. 앞으로 수업뿐만아니라 현장에서도 학교도서관 운영과 관련해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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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6 06:1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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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희원</title>
         <author>yeeunpark</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930578102</link>
         <description><![CDATA[<div><br>장서 제적 폐기 행정적 사항에 대해서 간과할 수 있는 부분을 집어주셔서 감사합니다.<br>장서 폐기 관련해서 저 만의 기준과 도서관 내부 아이들이 현장의 요구를 반영할 수 있는 기준을 고민해볼 수 있었습니다.<br><br><br>여러 선생님들의 과제 발표를 보면서 수업 구성에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은 것 같습니다. 장서 매핑과 수업 자료 활용 등 사실 비교과 교사로서 많이 생각해보지 않은 것인데 이 수업 시간에 만나게 되고 고민해보게 되어 좋았습니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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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6 07:5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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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송한나</title>
         <author>songhn1211</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930870389</link>
         <description><![CDATA[<div>• 오늘의 발표 시간도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저를 비롯한 발표자에게 제시해주시는 교수님의 피드백을 들으면서 제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div><div>&nbsp; &nbsp;</div><div>• 보고서 작성 시 중점을 둘 점</div><div>- 장서 수집과 매핑의 차이 염두에 두기</div><div>- 도서와 비도서 자료가 수업에 자연스럽게 연계될 수 있도록 구성하기</div><div>- 장서개발 목표에 따른 장서개발과정과 활용 결과를 가감 없이 분석하기</div><div>&nbsp; &nbsp;</div><div>• 1차시 수업과 수업과정/소감 공유 내용을 다시 살펴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학교도서관의 본질과 목표를 장서 측면에서 고민해 볼 수 있었고, 이를 적용하여 활용 수업을 구상하는 과정이 쉽진 않았지만 재미있었습니다.</div><div>&nbsp; &nbsp;</div><div>• 지난 한 학기 동안 열정으로 수업해주신 교수님께 감사드리고, 많은 배움을 일으켜준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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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6 11:2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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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930898742</link>
         <description><![CDATA[<div>-필리핀 리터리시와 관련된 논문을 보면서 우리나라가 IT 강국이라고 자부해 왔지만 교육환경에서는 현실의 문제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br>특히 미디어리터리시에 대한 인식이 저조하고 교육과정에서도 반영되지 않고 있음에 아쉬움도 느껴졌습니다. 미디어리터러시가 한시적인 유행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새로운 미디어의 출현으로 생긴 현상이므로 환경의 변화를 인식하고 학년별로 표준화된 리터러시 교육과정이 제정되길 바랍니다.&nbsp;<br>초등학교 급은 범교과 주제나 타교과 교육과정안에서 배우면 좋을 것 같고 중고등학교에서는 전문적인 선택 과목으로 배운다면 미디어를 잘 활용하고 비판적으로 접근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합니다.&nbsp;<br><br>- 사서교사의 역량문제는 이번 토론 문제가 아니어도 계속해서 언급된 부분입니다. 교육과정 분석을 통하여 타교과 교사들과 협력하는 구조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을 다양한 장서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접근하고 사용할 수 있는 사서 교사가 한다면 더욱 더 체계적인 교육이 될 것입니다. <br><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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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6 11:4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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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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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장서점검이 중요성을 인지하면서도 장서점검은 학교도서관에서는 한해의 교육과정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활동으로 부담으로 남아있습니다.&nbsp; 저 역시 장서점검을 처음 해보게 될 것 같은데 벌써 많이 걱정이 됩니다ㅜㅜ<br>&nbsp;교수님이 공유해주신 메뉴얼대로 한번 차근차근 해보겠습니다~!!<br><br>수업을 들으며 미리 장서 오배열을 준비하는 팁은 매우 유용할 것 같습니다. 해보지도 않은 일 두려워 하지 말고 부족하더라도 경험을 자꾸 해보면서 학교도서관 전문 사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nbsp;<br><br>- 기말 과제 발표 내용을 들으며 많은 선생님들의 신선한 접근이 좋았고 새로운 분야에 대한 시야가 넓어졌습니다. 저 또한 100여권의 책을 읽으며&nbsp; 장서를 수집하는 과정에서 재미와 흥미를 느끼고 있습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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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6 12:0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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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연 :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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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지난 주 보다&nbsp; 더 짜임새 있는 발표 내용을 들었습니다. 역시 선생님들은 아무리 생각해도 능력자들이십니다!!!<br><br>- 교수님께서&nbsp; 마지막에 첫 강의 했던 내용을 언급하시며 마무리하시니 첫 수업시간에서 배운 장서구성 과목의 목적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배운 내용이 파노라마처럼 지나가네요 (?)^0^<br><br>-가장 좋았던 것은 학교도서관의 실무와 연계된 강의였고 직무에도 활용되는 내용이어서 많아 유익했습니다.&nbsp;또한 다른 선생님들의 의견을 공유하면서 새로운 각도에서 생각해보게 된 토론 주제들도 좋았습니다. 마지막 기말과제도 쉽지는 않지만 과제 준비를 통해 전문성 신장과 사서교사로서의  능력이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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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6 12:1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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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동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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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서 폐기는 도서관의 예산과 관련된 부분이기에 예민하게 다루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 근거가 되는 절차들을 배울 수 있었고 실제 임용시험에는 어떻게 나오는지 볼 수 있었습니다.&nbsp;<br><br>장서 점검은 도서관에서 반드시 필요한 부분임에도 휴관을 한다고 하면 이해하지 못하고 마냥 쉰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nbsp;<br>한편으로는 문헌정보학을 전공한 저도 도서관을 잘 모를 때가 많은데 비전공자들은 더 모를 것 같다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nbsp;<br>학교도서관의 과도기가 지나고 정착되면 도서관에 대한 인식이 바뀔 것으로 기대합니다.&nbsp;<br><br>다른 선생님들의 발표를 들으며 매 발표마다 놀라웠고 흥미진진하게 들었습니다. 주제를 풀어나가는 방식이 선생님들마다 달랐고 이렇게도 생각할 수 있구나라는 것을 느꼈습니다.&nbsp;<br>교육방식, 주제를 풀어나가는 방법, 활동하는 방법, 흥미를 이끌어내는 방법 등 배워가는 것이 많았습니다.&nbsp;<br>패들렛과 발표를 통해 온라인으로 간접적으로 나마 선생님들과 의견을 공유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nbsp;의견 공유는 꼭 필요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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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6 14:2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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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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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금까지 진행한 과제에 대한 발표를 준비하면서, 미흡한 부분과 잘한 부분을 스스로 평가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여기에 다른 선생님들께서 준비하신 발표를 듣고 나니, 선생님마다 다른 강점을 참고할 수 있었습니다.<br><br>시간이 짧기도 하고, 다른 선생님들의 과제가 전부 멋져 보여 피드백 시간에 어떤 말도 얹을 수 없었지만 전부 멋지고 흥미로웠습니다.<br><br>수업 방식 덕분에 한 학기동안 많은 선생님들과 소통의 기회를 가질 수 있었는데, 말 그대로 함께 성장한 것 같아 뿌듯하기도 합니다. 과제 잘 마무리해서 무사히 제출하겠습니다!<br><br>그리고 나중에 제 게더타운 주소를 함께 올릴테니, 방문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정말 즐거웠습니다. 교수님과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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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7 01:3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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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경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932769683</link>
         <description><![CDATA[<div>-장서를 갱신하기 위해서는 장서의 제적과 폐기과정이 적어도 연1회는 이루어져야 함. 바람직한 폐기를 위해서는 평가 결과가 있어야 함.&nbsp;<br>-캐츠가 제시한 장서 폐기의 8원칙: 최종 대출일자, 자료의 외형상태, 적시성, 신뢰성,<br>언어, 단명자료, 복본, 주제분야와 자료유형<br><br>-각 과제물에서 드러난 선생님들의 개성이 드러나 흥미로웠으며 제 자신의 과제에 대한 미흡한 부분을 개선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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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7 05:0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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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933117446</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를 통해서 선생님들의 과제 진행상황을 들을 수 있어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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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7 09:4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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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939595840</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발표 후 장서 활용과 평가 부분을 작성하면서 또 한번 느끼게 됩니다.&nbsp; 거쳐왔던 모든 순간의 의미와 가치를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br><br>학생들과 현장의 요구를 고려한 내용과 다양한 소통의 방식이 적용된 수업 덕분에 많은 배움이 있었습니다.&nbsp; 그리고, 그러한 배움을 이끌어 주신 교수님과&nbsp; 뛰어난 학우님들 덕분에 늦은 나이에 뛰어든 공부가 정말 보람 있게 느껴졌던 시간이었습니다. &nbsp;</div><div><br></div><div>함께 으쌰으쌰 할 수 있는 동지를 알게 된 것 같아 뿌듯합니다.  언제든 어디서든 행복한 사서, 사서교사로 함께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br>교수님과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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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03:0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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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941677703</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덧&nbsp;마지막 수업이라는게 실감이 나지 않을 만큼 시간이 빨리가서 마음이 이상했어요. 다른 선생님들께서 다양한 아이디어로 열심히 과제를 수행하신 발표를 들으면서 영감도 많이 얻고 많은 것을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한 학기동안 수업 뿐만 아니라 특강도 준비해주시고 자료도 제공해주시고 여러 방면에서 저희들에게 도움을 주시기 위해 노력해 주신 마음을 오래오래 기억하겠습니다. 나중에 교수님께서 다른 과목을 개설하시면 꼭 다시 신청하고 싶어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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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1 12:1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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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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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경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941819098</link>
         <description><![CDATA[<div>실무와 직접적으로 연관성이 높아보이는 과목일것 같아 수강하게 된 계기가 컸습니다. 실제로 수업을 수강하면서 교수님께서 진행하셨던 프로젝트, 학교도서관 운영방안들을 직접적으로 소개해주시면서 아이디어를 얻게 되었고 임용을 치루고 사서교사가 되었을 때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br><br>장서구성을 하는 것이 처음에는 너무 막막하고 자신이 없어 결과가 부실했으나, 다른 선생님들의 과제물을 보며 자극을 받고 도움을 받게 되어 미흡했던 부분들을 보완해나가고 있습니다. 직접 수업을 해보니 교과과정과 장서를 매핑하는 과정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많이 부족하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br><br>한 학기 동안 유익한 수업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매 수업시간마다 열띤 토론을 같이 해주신 다른 선생님께도 감사인사를 전합니다^_^</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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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1 15:0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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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문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943538927</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 시간에 이어 이번 과제 발표에서도 선생님들의 열정과 아이디어를 보며 배울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장서구성론 수업은 생각의 공유를 통해 많은 배움을 주었던 수업이었습니다. 토론 시간, 패들렛을 통해 다른 선생님들의 경험이 담긴 다양한 의견들을 접혀보며 생각의 폭을 넓혀 나갈 수 있었습니다. 이론과 사례들, 임용 문제로의 연결까지 실용적이고 유익한 수업을 해주시고&nbsp; 교수님의 수업에 대한 열정과 그리고 학생들이 발전할 수 있도록 그 과정을 함께 해 나아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배움을 함께하며 또한 배움을 주신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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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2:3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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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채성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948623223</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주 월요일에 수업을 안들으니 뭔가 빠진느낌이 들었어요. 그 동안 제가 적었던 페들넷과 선생님들이 적어주신 페들넷을 보면서 어떤 수업을 들었고 그 당시 어떠한 고민을 하였는지 기억이 새록새록 났습니다.  &nbsp;<br>저는 학교도서관 현장에서 근무하지 않기 때문에 항상 현장이 궁금했어요. 교수님이 이끌어주신 수업방식이 이론과 더불어 현장에서의 활용 여부와 문제점에 대해서 알려주셔서 좋았어요. 특히 교수님께서 학교에서 활용하셨던 프로그램도 보여주시고 자료까지 제공해주셔서 학교도서관 근무에 대한 기대감도 많이 생기고 도전이 되었습니다.&nbsp;<br><br>&nbsp;비대면이라 선배선생님과 동기선생님과 얘기 나눌 기회가 없었는데 소그룹토론을 통해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있어 좋았습니다. 또한 이런 발표와 토론을 통해 여러 선생님들의 생각을 듣고 저의 미흡한 부분과 미처 생각하지 못하는 부분을 채울 수 있었던 좋은 과정이였습니다.&nbsp;<br><br>교수님께서 선배선생님이라고 하시며 저희의 어려움을 아신다며 마음으로 이해해주시려 노력해주시고 다양한 학습자료와 수업이끌어주셔서 정말 감사했고 즐거웠고 고생 많으셨습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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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5 04:3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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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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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희원</title>
         <author>yeeunpark</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951665232</link>
         <description><![CDATA[<div>한 학기 동안 장서구성론의 다양한 측면을 살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nbsp;<br><br>비교과 교사로서 차기 구성 등 수업 관련 매핑을 해보면서 나중에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미약하나마 일종의 자신감이 생겼습니다.&nbsp;<br><br>교과 과정에 어울리는 책들을 뽑아서 아이들의 자기 주도적 학습을 도울 수 있도록 학년 별 장서를 매핑해 현장에 간다면 제공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nbsp;<br><br>한 학기 동안 다들 고생이 많으셨습니다.&nbsp;<br>연말 마무리 잘 하시기를 바래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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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13:1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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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955412657</link>
         <description><![CDATA[<div> 저는 올해 여름 처음으로 장서점검을 진행했었습니다. 당시에 메뉴얼을 보면서 더듬더듬 진행해서 결국 잘 마무리를 하긴 했습니다만 처리 과정에서의 저의 미숙함으로 인해 차질을 겪었던 기억이 났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제가 장서점검을 했던 경험에 비추어 부족했던 부분과 잘 진행했던 부분을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내년에 장서점검을 진행할 때는 보다 발전된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을 것같다 한결 마음이 편안해 졌습니다.&nbsp;<br> 같은 과제를 두고도 다양한 결과물들이 도출되는 것이 정말 흥미롭습니다. 물론 다른 주제를 탐색한 것도 있겠지만 내가 그 주제를 택했다면 그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었을까라는 생각을 계속하며 발표를 들었습니다. 모두들의 심혈을 기울인 결과물을 또 새로운 영감을 주는 것 같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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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11:4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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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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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955420227</link>
         <description><![CDATA[<div>장서를 관리하는데에 있어 전반적인 업무에 대해 쭉 살펴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처음 학교도서관에 근무하게 되었을 때의 막막함을 떠올리기도 하고 내가 진행한 업무의 부족한 점과 잘했던 점을 확인할 기회였었습니다. 학교도서관 사서라는 위치는 그 학교에 단 한명밖에 없는 존재이기 때문에 도서관에 관하여 유일하게 잘 아는 사람이기도 하고 때문에 잘 알아야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러한 측면에서 봤을 때 저 자신에 대해 의심할 때가 정말 많았습니다. 과연 내가 이 도서관의 전문가라고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들을 했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조금더 배워나가면서 그래도 어제보다 오늘의 나는 학교도서관의 사서에 조금은 더 잘 어울려지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nbsp;<br>&nbsp;또한 이번 과제를 진행하면서 처음으로 학생을 대상으로 수업해봤습니다. 단 한명을 대상으로 하는 것인데도 얼마나 떨리던지 손에 식은땀이 나더라구요. 아마 이러한 긴장은 앞으로 수업을 해나가면서 더 나아질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학교도서관에서 근무하면서 막연하게 '내가 수업을 어떻게해'라면서 도전하려 하지 않았던 것 같았습니다. 제 자신이 누군가를 가르칠 만한 그릇이 되는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때문에 겁이 많이 났던 것 같습니다. 다행이 이번 수업을 했던 학생이 너무 잘 따라줬고 아주 대단히 잘했다고 할 수 없지만 제 삶에 소소한 한 걸음이 되어줬습니다. 이 걸음은 다음 걸음을 걸을 수 있게 하는 발판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처음에는 사실 조금은 부담이 되었었습니다만 교수님이 주신 기회 덕분에 저는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nbsp;<br> 그리고 이번 강의에서 제가 배움을 얻었던 사람은 교수님 뿐만아니라 같이 수업을 들었던 학우분들도 해당된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시선은 저의 시야를 넓혀주었습니다. 어느새 2021년의 마무리를 향해 달려가고있네요 다들 행복한 연말 되시기 바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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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11:5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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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955425040</link>
         <description><![CDATA[<div>&nbsp;저는 장서선택 시, 많은 장서를 최대한 빨리 선택해야한다는 생각에 타인의 장서 추천에 의지하거나 줄거리만 보고 선택하게 되는 경우가 훨씬 많았습니다. 그런데 교수님께서 말씀해 주셨던 사례처럼 막상 책을 펼쳐봤더니 이상한 내용이 있어 그제서야 제적처리 하게되는 경우가 종종있어 정말 난감했는데 다양한 장서선택 방법을 활용한다면 그러한 상황을 최소화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다른 선생님께서도 말씀하셨던 것처럼 도서리스트를 공유하여 장서를 교환한다는 부분이 인상깊었습니다. 저희 학교의 경우 장서수가 많지 않다보니 학생들이 원하는 장서를 찾지 못하고 돌아가는 경우가 종종있었습니다. 그런데 공공도서관의 상호대차 시스템과 같은 방식으로 타 학교 도서관의 장서를 빌릴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마침 옆학교에 여고가 붙어있는데 한번 고민해 보게 됩니다.&nbsp;<br> 미디어리터러시의 부분은 기존에도 굉장히 공감하고 관심있게 보았던 부분이라 흥미롭게 토론했습니다. 사서가 해당 분야에 대해 제대로된 몫을 해낼 수 있다면 정말 큰 강점이 될 수 있는 부분인것 같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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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12:0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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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슬기</title>
         <author>kimksg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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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차로 발표를 했었는데,<br>다른 선생님들께서 주시는 피드백을 통해 조금 더 명확한 전달을 위한 보완을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또 다른 선생님들의 과제의 방향이나 진행상황을 보면서&nbsp;좋은 아이디어들을 접하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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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4:2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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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슬기</title>
         <author>kimksg2</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958150714</link>
         <description><![CDATA[<div>장서구성론이라는 단일한 과목을 수강한다는 차원을 넘어서 이 과정을 통해 사서교사의 역할 전반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깊게 고민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건 교수님의 이끌어주심과, 같이 학습했던 선생님들과의 의견을 나누는 과정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nbsp;<br>&nbsp;저는 3학기를 마치는 시기입니다.&nbsp;<br>그동안은 학기가 끝나면서 제 자신이 성장했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었는데,<br>이번 학기는 교수님과 선생님들 덕분에 어쩐지 조금은 성장한 기분이 드네요!<br>한 학기 고생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br>평안한 연말 되시기 바랍니다.^_^</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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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4:3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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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정</title>
         <author>hyunjeongeeeee</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960184286</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학기에 학교도서관에서 처음으로 근무하게 되었는데 1인 근무인지라 조언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 초임자에게는 쉽지 않은 환경이었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업무수행에 있어서도 많은 고민을 했는데 장서구성론 수업을 통해 현장에서의 업무의 구성과 단계를 알고 직접 현장에서 업무처리를 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학부 때는 토의를 할 수 있는 기회가 거의 없었는데 한 학기라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 동안 강의를 수강하시는 선생님들과 매주 토의하며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과제 부분에 대해서는 처음으로 계획하고 진행한 수업인지라 아쉬운 부분이 있었지만, 직접 구성한 장서로 학생들 앞에서 교육했던 경험이 앞으로 좋은 원동력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 번 진행해 봤으니 부족한 부분을 채워 현직에 나아갈 때에는 교수님처럼 프로페셔널한..! 사서교사가 되었으면 하는 욕심이 생겼습니다(ㅎㅎ). 코로나로 인해 직접 대면으로 수업하고 토의하지는 못했지만, 서로의 경험을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항상 짧은 수업시간 안에 알찬 정보를 쏙쏙 나눠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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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2 08:5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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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동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960717133</link>
         <description><![CDATA[<div>&nbsp;장서구성론은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해주는 수업이었습니다. 학교 현장과 조금은 떨어져 있는 환경에 있는 저에게, 학교 도서관과 사서교사에 대해 생각 해보게 되는 수업이었기에 의미가 컸습니다.&nbsp;<br>&nbsp;첫번째로 실질적인 사서 교사의 역량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학부 때 들었던 장서구성론과 가장 큰 차이점은 사서 교사라는 특성에 맞게 교과과정연계 수업을 배웠다는 점이었습니다. 장서구성을 넘어서 장서활용, 그리고 교과과정연계수업에 대해 구체적으로 배우면서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교육학을 계속해서 배웠지만 전공과 연결 시킬 수 있는 기회는 거의 없었습니다. 교과과정연계수업을 하면서 교육학을 전공과 접목 시켜 생각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특히 도움이 된 교육학 부분은 교육과정과 교육공학이었습니다. 앞으로 사서교사가 되면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게 될까, 잘할 수 있을까 라는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장과 직접적으로 관련 있는 논고를 준비하면서 스스로 많이 성장했다는 것이 느껴지면서 막연함이 사라졌습니다. 수업 이후 더 많은 것을 경험해보고 싶었고 어떤 일이 주어져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또한 다른 학교도서관의 사례도 궁금하고, 학교도서관에서 추가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지 궁금해졌습니다. 이번 수업에서의 경험은 저의 큰 자산이 된 것 같습니다.&nbsp;<br>&nbsp;두번째로 사서교사의 사명감과 의지를 배웠습니다. 수업에서 틈틈히 해주셨던 현장의 목소리들은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과도기적인 현장 분위기, 사서 교사들의 권리, 학교와 사서교사의 관계 등 가감없는 교수님의 조언들로 학교 현장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서교사가 가져야 할 사명감과 의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nbsp;</div><blockquote>'사서교사의 권리는 사서교사가 찾아야 한다. 수업을 하고 싶다고 당당하게 말해라'<br>'학교에서 사서교사만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봐라'<br>'정책에 근거하여 학교도서관을 운영해라. 학교장이나 학부모의 민원에서 근거를 제시할 수 있다.'</blockquote><div>등의 교수님의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학교도서관이, 사서교사만이 할 수 있는 교육은 무엇일까?에 대하여 고민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수업을 들으며 사명감과 의지, 정신력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nbsp;<br>&nbsp;세번째로 다른 동료 선생님들과 소통하며 배웠습니다. 다른 선생님들의 발표를 들을 때는 정말 놀라웠습니다. 아이디어, 수업의 완성도 등 모두 양질의 퀄리티였고 또 다른 아이디어로 확장되기도 했습니다. 나중에 현장에 가서도 다른 사서교사들과의 교류는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nbsp;시간이 부족하여 스스로 만족할만한 결과물은 만들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수업에서의 경험은 앞으로 현장에서 사서교사가 전문가로서 어떤 역량을 어떤 방향으로 길러나가야 할 지 씨앗을 심어준 것 같습니다.&nbsp;<br>온라인 수업이라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아쉽기도 하고 제가 느낀 것들을 공유하고 싶다 보니 후기가 길어 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원생들에게 하나라도 더 챙겨주고 알려주려는 교수님의 마음이 느껴져서 든든하고 따뜻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날이 추운데 교수님과 선생님들 모두 건강하게 방학 보내시고 나중에 현장에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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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2 15:2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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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학기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title>
         <author>eun44</author>
         <link>https://padlet.com/eun44/l5bfmy90avpqrjdj/wish/1964058529</link>
         <description><![CDATA[<div>이은정입니다.&nbsp;<br><br>방금 성적 입력을 모두 끝냈습니다.&nbsp;</div><div>모두 정성을 다해 과제를 수행해 주셔서 예상보다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nbsp;</div><div>금요일까지 제출 예정이었는데, 추가 신청하여 오늘까지 총 3번의 검토 작업을 통해 마감하였습니다. 정말 모두 잘 해주셨어요.&nbsp;</div><div>&nbsp; &nbsp;</div><div>다시 한번 한 학기 동안 열심히 함께 공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nbsp;</div><div>덕분에 저 또한 의미 깊은 시간이었습니다.</div><div>&nbsp; &nbsp;</div><div>추후에 선생님들의 모든 과제 취합본을 개인 메일로 발송해 드리겠습니다.&nbsp;</div><div>&nbsp; &nbsp;</div><div>즐거운 연말 보내시고,&nbsp;</div><div>다가오는 2022년 새해에는 뜻하는 모든 소원 이루시길 바랍니다.&nbsp;<br><br>이은정 드림.&nbsp;</div><div>&nbsp; &nbsp;</div><div><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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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6 08:3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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