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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자력발전에 대한 의견 by Yang Jee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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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분반</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27 02:5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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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사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16425872</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는 현재 원자력 발전 에너지 값이 다른 나라보다 월등히 싸고, 발전소를 건설하는데 비해 운영하는 데에는 거의 돈이 들지 않기 때문에 높은 경제성을 지니고 있으며 훌륭한 기술이 있어 유리하지만, 결국 확실한 '안전성'을 보장하기 어렵기 때문에 원자력을 축소해야한다는 입장입니다. 독일의 의견을 예로 들어 덧붙이자면, 이산화탄소 감축과 전기량 공급은 신재생 에너지를 통해서도 해결 할 수 있고 비록 비싸더라도 신재생 에너지를 공급받으면서 안전하게 생활 할 수 있다면 원자력 발전을 중단하고 우리나라 훌륭한 기술을 신재생 에너지 개발에 투자하는 것이 최선의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제적인 이득 보다 안전과 지속가능한 발전, 미래에 중점을 두고 대체 에너지를 개발하는데 힘써 국민이 안심하고 편히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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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5:3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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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1188 김길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16430958</link>
         <description><![CDATA[<div>해외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에너지 빈국인 우리 대한민국은 현재 지리적, 환경적 특성상 원자력 발전이 면적대비 가장 효율적인 고에너지원이다. 따라서 원자력 발전의 비율을 가급적 유지 해야한다.&nbsp;<br><br>우리나라는 현재 탄소배출은 줄여야하고, 신재생에너지 비율을 높여야하는데 발전량은 늘어만 가고있는 에너지적 사면초가 상황에 이르렀다.&nbsp;<br>원자력 발전은 높은 전력 생산량에 비해 탄소배출 또한 매우 적은 발전이므로 향후 대체 에너지들이 충분한 전력량을 생산해낼 수 있을 때, 원자력 발전을 차츰 줄여나가는 것이 옳다고 생각된다.<br><br>원자력 발전의 환경문제와 위험성은 대중들이 생각하는것 만큼 큰 위험은 아니다. 실제로 후쿠시마 원전의 사고의 경우도 사고에 대해 여러가지 추측들이 오가고 있지만 사고 전 수백가지의 전조증상이 나타났다는 것은 사실이다. 오히려 원자력 발전이 현재 생산하고 있는 전력량을 따라가기 위해 신재생에너지가 구축 되어 있지 않은 지금, 화석연료를 사용한 발전이 향후 환경에도 더 안좋은 영향을 미칠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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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5:3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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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정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16431114</link>
         <description><![CDATA[<div>원자력 발전 에너지를 현재 상황으로 유지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재생에너지로 대체할 수 있는 유럽과 같은 상황이라면 대체하는 것이 좋겠지만, 우리나라는 그런 자연적인 요건이 충족되지 않는다.&nbsp;<br><br>현재 원자력발전으로 공급받는 에너지에 의존을 많이 하는 상황이므로 축소는 힘들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든다.&nbsp;<br><br>그치만 우리나라의 원자력 발전소의 밀집도가 높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성의 문제와 원자력 발전소를 거쳐 나오는 위험한 폐기물들을 처리할 수 있는 시설이 없기 때문에 발전소를 확대하는 것은 옳지 않다.<br><br>따라서 현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최선의 방안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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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5:3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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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16434064</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nbsp;상황에서 원자력 에너지의 비중을 당장 줄일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와 비교했을 때 지리적으로 신재생에너지를 많이 생산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닙니다. 또한, 신재생에너지를 생산하는데 드는 비용이 원자력 에너지보다 월등히 높습니다. 따라서 현재 원전을 축소하고, 바로 신재생에너지로 전기를 충당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상태를 유지하며 원자력에너지를 서서히 줄여나감으로써 신재생에너지의 생산과 비용 관련 문제를 해결할 시간을 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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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5:3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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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병찬</title>
         <author>choi3679</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16434199</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 우리나라 에너지의 30%를 차지하는 원자력 발전 에너지를 축소하면서까지 안정적인 공급이 확보되지 않은 신재생 에너지로 바꾸는 것은 효율적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원자력 발전의 사고위험대응비용을 포함 외부비용의 최대치를 감안하더라도 현재의 발전단가 수준에서는 원자력 발전의 비용 효율성이 신재생에너지 발전의 비용 효율성보다 상당히 높기 때문에 현재 사용되고 있는 원자력을 유지하되 최대한 신재생 에너지 발전에 힘써 탄소중립목표를 위해 나아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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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5:3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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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선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1643508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nbsp;<br></em></strong><br></div><div>저는 원자력 발전을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원전은 비록 사고 시 위험성 등이 크긴 하지만, 현재 원전으로 생산되고 있는 전력은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기 때문에, 원전의 수명이 다 할 때까지는 이용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원전 가동을 유지하는 동안 다른 신재생에너지의 발전을 가속시켜 신재생 에너지의 사용을 더 극대화하여 새로운 원전 건설이나 수명 연장이 필요 없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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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5:3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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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희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16436526</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원자력발전소를 줄여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현재 원자력 발전으로 생산하는 에너지가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지만, 언제까지나 영구적인 에너지가 아니고, 위험요소가 너무 크기 때문에 줄여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br>우리나라는 석탄, 석유와 같은 자원들이 매장되어 있는 위치도 아니며, 지형적인 요인들로 친환경 에너지를 생산해서 원자력 발전만큼의 효율을 내지 못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또한, 원자력 발전은 이산화탄소 등의 유해물질을 방출하지 않고, 적은 원료로 막대한 에너지를 생산한다는 점 때문에 탈석유화 시대에선 원자력 발전이 가장 효율적인 대체방안이었습니다. 그러나, 원자력 발전으로 인해 발생하는 사용후 핵연료 또한 미래세대에게 큰 부담이 될 정도이며 인건비, 토지오염, 토지효율에 대한 손실도 있기 때문에 마냥 경제성 부분에서 이점이 크다고 보긴 힘들다고 생각합니다.&nbsp;<br><br>우리나라는 원자력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고 원자력 기술력이 세계에서 매우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정부에서는 유지하길 원합니다. 그러나, 원자력 발전은 사고 발생 시 막대한 경제적 손실과 인명 피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 원전은 잦은 고장과 위조 부품 사용, 납품비리, 허술한 보안망, 노후 된 원전의 지속 운행으로 인해 안전성에 있어서 국민들의 불신을 키우고 있습니다.<br><br>당장 원자력 발전을 중단시키기엔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에너지의 대부분을 대체할 수 있는 발전량이 부족한 건 사실이지만, 저희가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석탄과 석유의 자원이 한정됨 때문에 전력발전으로 전환해 온 것처럼 앞으로를 위해 현재는 큰 비중이 아닌 신재생 에너지를 더 발전시키는 쪽으로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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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5:4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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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16438287</link>
         <description><![CDATA[<div>대규모로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풍력,수력 등 신재생에너지원도 소음,환경파괴의 문제점이 수반된다. 또한 늘어나는 에너지 수요를 맞추기 위해 생산 효율이 높은 원전을 축소하기는 어려울 것. 당장 수요를 맞추기 위한 신재생 에너지원 대안을 마련하지 못하고 원전을 축소하면 다시 화석연료 사용량이 증가할 가능성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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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5:4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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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16439126</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nbsp;유지해야한다는 입장입니다. 왜냐하면 아직까지는 원자력 발전 만큼의 효율을 내는 재생에너지가 없고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서 재생에너지만으로는 힘들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대중들이 갖고 있는 통념처럼 방사능 폐기물은 위험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전력 생산 과정에서 나오는 폐기물 중 가장 안전한 최선의 폐기물이 바로 방사능 폐기물입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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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5:4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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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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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병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16439500</link>
         <description><![CDATA[<div>원자력 발전의 사용량을 점점 줄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원자력 기술을 사용한 지 60년이 지났지만, 기술적 한계가 분명히 존재하고 이는 미래 세대에게 부담이 될 것입니다. 또한 신재생 에너지 기술의 발전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준비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원자력 발전을 축소시키고 이를 대체할 수 있는 기술을 발전시키는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nbsp;<br><br>물론 대비책이 없는 상황에서 무작정 우리나라의 전력 생산의 대부분을 담당하는 원자력 발전을 줄이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대비할 수 있는 기술이 마련 되는 대로 점점 원자력 발전의 이용을 줄이는 것이 맞다고 생각이 들며, 안전성과 환경을 생각해서라도 굳이 수명이 다할 때까지 원자력 발전을 사용하는 것이 아닌 어느 때라도 준비가 되는 순간 에너지 공급 기술의 전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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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5:4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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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건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094796</link>
         <description><![CDATA[<div>원전이 가지는 수많은 위험을 고려하더라도, 현재 원자력을 확실히 대체할 수 있는 에너지원은 존재하지 않는다. 또한, 한국은 원자력 기술이 상당히 높은 축에 속하고, 현재까지 개발된 신재생에너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기엔 지리적으로 적합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세계적 트렌드를 완전히 거스를 순 없고, 신재생에너지 개발을 포기할 수도 없기 때문에 원전 확대는 무리라고 보고, 그렇다고 현재 작동중인 원전을 폐쇄할 필요는 없다고 보기 때문에 유지하자는 입장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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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6:5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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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혜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099615</link>
         <description><![CDATA[<div>원자력의 발전은 여전히 많은 요인에 의해 제약을 받고 있다.하나는 비싼 원가이다.건설 투자가 엄청나게 많고 단위당 건설 비용이 엄청나게 크다.또한, 원전의 운영 및 유지 비용이 높다.높은 요구사항의 비품, 핵안전급 공급업체의 자질 유지, 인력의 평생 교육, 그리고 높은 품질의 인재에 대한 수요 등이 포함된다.둘째는 핵폐기물의 입지와 처분에 따른 핵안전 우려가 있다.하나는 신형 원자로의 연구개발 기간과 높은 비용 문제, 여기에 원전 특유의 핵 비확산과 민감한 기술 규제로 민간투자자들의 리스크가 커진 것도 민간투자자들의 사업 참여 가능성을 크게 제한하고 원전 기술의 혁신과 광범위한 상업화 적용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점이다.그래서 유지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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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6:5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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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송윤수(2018578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00358</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원자력발전을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래된 원자력발전소는 없애고, 추가 건설을 통해 유지하거나 생명을 연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한국의 에너지 중에 원자력 에너지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약 30퍼센트에 달하는 원자력 에너지를 무작정 없애게 되면 원자력 에너지를 대체할 에너지가 없기 때문에 불가능합니다.&nbsp;<br>사고가 발생하면 원자력 발전소가 매우 위험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과 다르게 원자력 발전소는 우수한 기술력으로 매우 안전한 발전소입니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는 그 때 당시 발전소가 매우 노후했기 때문에 사고가 쉽게 발생한 것입니다.<br>원자력 발전소를 없애려면 원자력 에너지를 대체할 수 있는 신재생 에너지가 많이 연구, 개발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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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6:5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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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류채림(2021608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00881</link>
         <description><![CDATA[<div>원자력 에너지를 유지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iv><div>현재 우리나라는 원자력에너지에 의존하는 비중이 높으며 다른 나라들과 비교하였을 때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를 많이 생산해내기 힘든 지리적,환경적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div><div>따라서 지금 당장 원자력 에너지를 축소하기에는 큰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div><div>풍력,수력,태양열 등 신재생 에너지들도 아직 원자력 에너지를 대체하기엔 경제성이나 효율 등에 있어 원자력 에너지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고 이에 의해 원자력 에너지를 축소하기엔 대체할 에너지들이 아직 기대에 못미치는 수준이므로 원자력 에너지를 유지하며 다른 에너지들을 발전시켜야한다고 생각합니다.</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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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6:5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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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형래 (2018244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01067</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는 현재 원자력을 사용하고 있습니다.<br>만약에 축소를 하게 된다면, 축소가 완료되기 이전에 대체 에너지를 충분히 발전시키지 못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br>확대의 경우 확실한 안전장치가 확대를 따라가지 못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핵 폐기물의 경우도 마찬가지일 듯 합니다.<br>유지를 하게 되면, 수명이 끝나기 까지의 기간이 충분히 길기 때문에 대체 에너지에 대한 기술력도 충분히 높아질 것이고, 핵 폐기물에 대한 처리에 대하여 후에 생산될 것에 대한 고민을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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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6:5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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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호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02548</link>
         <description><![CDATA[<div>원전 발전과 같은 방식은 일반적으로 고위험-고가치의 성격을 띤다. 저렴한 가격으로 효율적인 발전이 가능하다는 점이 그 장점이지만, 쓰리마일 사례와 같은 인적 요인, 또는 후쿠시마와 같은 자연환경적 요인처럼 예측 불가능한 사고가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 그 단점이다. 항상 100%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 것은 없기에, 원자력 발전에 있어서도 일어날 수 있는 모든 문제점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에서 원자력 발전을 축소해야 한다. 우리는 이미 역사를 통해 사고의 결과가 무엇인지 확실히 알고 있기 때문에, 원전이 주는 편익이 아무리 크더라도, 아주 적은 확률로 일어날 수 있는 사고의 심각성을 고려한다면 원자력 발전을 축소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nbsp;<br><br>뿐만 아니라 원자력 발전은 지속 가능하지 않다는 점에서&nbsp; 우리가 지양해야 하는 발전 방식이라고 생각한다. 핵연료를 채굴하고, 연료를 이용해 발전하고, 폐기한 핵연료를 후처리하는 과정에서 후세대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었으며, 오랜 기간 동안 신체적인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점에서 현세대를 살아가는 인류가 지향해야 하는 지속 가능성의 가치를 위배하는 발전 방식이기에 원자력 발전은&nbsp;점차 축소해나가는 것이 인류를 위한 방안이라고 생각한다.<br><br>미국의 전 부통령이였던 앨 고어는 ‘이미 기술은 충분히 발전했으나 정치적인 이유에 의해 그 기술이 실현되지 못하는 것’ 이라고 말했다. 원자력 발전 또한 충분히 대체 가능한데, 외적 요인, 특히 경제적 요인에 의해 대체되지못 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기술적 허점을 우려하기보단, 그 기술의 발전을 막고 있는 다른 외적 요인들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다면 원자력 발전 또한 충분히 대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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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6:5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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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민경(2019073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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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물론 안전성의 측면에서 보면 원전 자체를 축소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겠지만, 다른 에너지로 대체하였을 때 비용의 측면도 무시를 하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신재생 에너지가 중요하기는 하지만 신재생 에너지 관련 기술들을 우리나라 지형에 맞게 개발하는 동안은 원전을 유지하거나 일부를 추가개발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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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6:5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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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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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범(2021674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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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원자력발전을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원자력발전의 축소하는 입장들은 보통 원자력발전 사고의 위험성 때문에 그러한 입장을 취하는 경우가 있습니다.<br>원자력발전소에서 일어나는 사고는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위험성이 크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 예시가 모두가 아는 후쿠시마원전사고입니다.<br>하지만 사람들은 사고의 위험성에만 초점을 맞추고 그 위험성이나 사고의 대처 방안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일본의 오나가와 원전은 지진과 쓰나미로부터의 대재해로부터 주민들을 보호한 원자력발전소의 사고를 대처한 사례입니다.<br>이미 우리나라에서도 원전 사고에 대해 여러 대처방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원전을 확대하는데에는 우리나라의 인구밀집도가 높기 때문에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할 것 같기 때문에 유지하는 것이 제일 효율적이고, 무조건 원전을 막을 것이 아니라 원전 사고를 대처하면서 그 대체 에너지로써 얻을 수 없는 원전의 이점을 얻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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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6:5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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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윤영(202137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03452</link>
         <description><![CDATA[<div>원자력&nbsp;발전소의 확실한 안정성을 보장할 수 없다는 데에 동의하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현재까지 건설된 원자력 발전소를 전부 사용하지 않고 철거하는 것은 그동한 투자한 비용과 철거를 하는 데에 드는 비용 모두를 버리는 행위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현재 지어진 발전소는 모두 사용하고 더 짓지 않는 방향으로 원전을 줄여 나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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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6:5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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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춘영(202032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03750</link>
         <description><![CDATA[<div>원자력의 발전은 여전히 많은 요인의 제약을 받고 있다. 이미 대다수 원전에서는 포화 저장 상태에 다다른 사용후핵연료나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처리 문제도 쟁점이 될 수밖에 없다. 장다울 그린피스 정책전문위원은 “‘탈원전 정책’을 폐기한 새 정부가 들어섰다고 원전의 위험성이나 원전의 안전규제가 바뀐 것은 없다”며 “노후 원전의 수명 연장, 사용후핵연료 문제, 전기요금 문제 등 민주적 절차에 의한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nbsp;<br>이 과정에서 가동 원전의 수명 연장 조건에 필요한 설비 개선 수준을 놓고 찬반 대립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현행 원자력안전법령은 원전 수명 연장을 위한 안전성 평가 때는 최신 운전 경험과 연구 결과 등을 반영한 기술기준을 활용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지금 대표로 말할수있는 ‘일진파워’나 ‘한전기술’ 처럼 원자력 관련 기술을 가진 기업들에 대하여 많은 지지를 하여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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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6:5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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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재현 (2020572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03757</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시간에&nbsp;봤던 동영상을 보고, 개인적으로는 원전을 축소하고 싶지만 현재 방폐장이 없다는 점, 우리나라는 핵폐기물과 관련된 연구시설이 열악하다는 점, 원자력을 완전 대체할만한 에너지가 없다는 점을 고려하여 현실적으로는 원전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적합한 방안이라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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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6:5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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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03917</link>
         <description><![CDATA[<div>비싼 비용을 들여서 지은 것을 사용하지 않는 점에서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용하는 것에 익숙해지고 의존적으로 된 상태에서 축소하는 것은 더 많은 비용과 정책의 혼란을 가져올 것이기 때문에 결국 원자력 폐지를 향해서 간다면 원자력 폐기물이 나오지 않도록 하루 빨리 축소를 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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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6:5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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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민(2019306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03997</link>
         <description><![CDATA[<div>원자력 발전의 비중을 확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nbsp;<br>원자력 발전은 발전 효율이 굉장히 높습니다. 우리나라는 국토가 협소하여 토지면적당 발전량을 비교해보면 원자력을 따라잡을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또한 저렴한 가격으로 전기를 공급할 수 있으며 환경 변화에 크게 좌우되지 않는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합니다. 현재 기술로는 원자력 발전의 장점과 비중을 대체 할 수 있는 신재생 에너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nbsp;<br>그러나 원자력 발전을 지속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안전성 강화에 가장 큰 관심을 쏟아야 할 것입니다. 원자로 노심의 손상을 방지하는 능력을 갖춰야 하고, 방사능의 방출을 막기 위해 원자로 격납용기 방벽의 기능을 꾸준히 점검하는 등, 중대 사고 예방을 위한 노력들이 필요합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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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6:5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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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영욱(2017287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04349</link>
         <description><![CDATA[<div>원자력 발전을 유지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존의 전기수요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당장에 원자력발전을 축소할 수 없고 돈을 투자해 다른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것도 환경적으로나 경제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현재 건설중인 원전까지 만 원자력발전을 유지하며 앞으로의 대체 에너지원에 대한 기술 발전에 투자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원자력 에너지의 비중을 축소해가며 시간은 오래 걸리더라도 궁극적으로 원자력에너지의 사용을 완전히 없애 나가야 할 것 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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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6:5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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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문지현(2021458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04508</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원자력 발전을 유지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은 현재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고, 자력으로 생산하는 에너지는 매우 적기 때문에현재 친환경으로 에너지를 대체한다 하더라도 원자력의 비중은 절대무시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원자력 발전소의 주변 시민들은 피해를 받을 수 밖에 없고 원자력 폐기물도 계속해서 문제가 생길 수는 있지만 이는 피할 수 없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원자력을 지금 당장 축소한다는 생각보다는 앞으로 그 비중을 줄여나간다는 생각과 함께, 기존의 폐기물, 민원 등의 문제도 함께 해결해나가는 자세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결국 원자력 발전은 위험성도 크지만, 에너지 양도 방대하기 때문에 무조건적으로 무시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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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6:5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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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양성규(2020057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04528</link>
         <description><![CDATA[<div>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원자력 발전을 통해 많은 양의 에너지를 공급받을 수 있게 때문에 축소를 하는 건 경제적으로 너무 낭비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원자력 발전으로 인한 폐기물이나 발전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는 큰 피해를 끼칠 수 있기 때문에, 더 이상 확대하는 것 또한 불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지금 가동되는 발전소들의 수명이 다하는 동안 핵융합 에너지 기술과 같은 새로운 안전한 기술들을 발전시켜 사용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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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6:5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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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은서(2019387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04869</link>
         <description><![CDATA[<div>원자력 발전 유지를 지지합니다.<br>원자력 발전은 저비용으로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이 가능하고 현재는 관련 사고가 없어 안전하다고 판단하는것 같습니다.<br>하지만 사용후 핵연료 처분에 관한 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않았다는 큰 단점이 있습니다. 현재의 영구저장시설은 10만년 이상 격리가 필요한데 이 기간동안 저장시설이 완전히 보존이 된다는 보장이 없어 미래세대에 큰 부담이 될것 입니다.<br>따라서 결국 원자력 발전 대신 미래세대에 부담을 전가하지 않는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은 불가한데 급격한 전환은 현실적으로 많은 제약이 따 수 있기 때문에 현재 건설된 원자력 발전소는 사용하되, 지속적으로 재생에너지를 확대해서 원전의 사용을 점진적으로 감소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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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6:5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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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승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05137</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원자력 발전을 유지 내지 확대를 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우리 나라는 다른 국가들에 비해 신재생 에너지를 발전시킬 수 있는 환경이 아니고, 에너지도 많이 사용하는 축에 속합니다. 이러한 상황 속 에서는 원전이 우리나라에서 가장 적절한 에너지원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원전의 안정성이나 부정적인 방향에도 문제가 발생하지만, 이는 원자력 에너지의 발전 가능성과 용이함에 비하면 어느 정도 감당해야 하는 부분이며, 대응 방안이나 대책을 강구하면 에너지원으로서 큰 자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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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6:5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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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성준(2021315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05281</link>
         <description><![CDATA[<div>아직 원자력을 대체할만한 에너지가 없기 때문에 축소를 하는 것보단 유지를 하면서 사고를 예방할 수 있게 냉각수 설비와 같은 것들을 강화하고 원자력을 대체할 에너지에 대해 연구하고 신재생에너지의 효율을 높이는 등의 노력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현재 우리나라는 전력을 많이 소비하기 때문에 대안 없이 원자력을 축소한다면 블랙아웃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원자력 축소는 아직 시기상조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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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6:5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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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이진우 2017359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05594</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는 78년 고리원전 1호기를 시작으로 24기의 원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원전 산업을 키우기 위해 막대한 예산이 들어갔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높은 수준의 원전 기술력을 확보했으며 사용 에너지의 30%를 원자력 발전으로 충당하는 등 성공적으로 원자력 인프라를 구축하였습니다.&nbsp;<br>&nbsp;하지만 원자력 발전은 미래지향적 기술이 아닙니다. 핵 폐기물을 처리할 방법은 여전히 찾지 못해 미래 세대에 해결 될 방법이 발견되기를 바랄 수 밖에 없습니다. 원자력 발전은 사용할 수록 미래세대에 부담을 줄 것입니다.<br>&nbsp;다만 원자력 발전은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우리나라 에너지의 30%를 차지할 뿐 아니라 안정적인 전력 수급 면에서 신재생 에너지가 제공할 수 없는 안정성을 제공합니다. 뿐만 아니라 현재의 원전 인프라 구축을 위해 투자된 수많은 비용을 생각한다면 지금 당장 원전 폐기를 한다는 것은 수지가 맞지 않습니다.<br> 따라서 현재의 원전 인프라는 유지하되, 더이상 추가로 건설을 하지 않고 미래세대의 부담을 줄이는 쪽으로, 즉 폐기물 처리 방법에 대해 연구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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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6:5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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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하지훈(2016406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05634</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원자력 발전을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원전이 현재 상태에서 많은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시한폭탄과 같은 위치에 선다고 하더라도, 여태 원자력 발전을 위해 투자해온 가치와 우리나라의 자원 생산량이 미미하고 외국의 수입으로 인해 많은 부분을 기대고 있는터라 무분별한 원자력발전 축소로 인해 수입의존도를 높이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한 행동이라고 보여집니다.&nbsp;<br>핵폐기물이 유익한 물질은 아니지만 아직은 처리가능한 단계이고, 다른 대체수단이 나오거나 원자력 발전소의 위험성을 경감시킬만한 대안이 나오지 않는 이상 현재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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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6:5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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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홍도현(2017542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05706</link>
         <description><![CDATA[<div>폐기물 처리에 대한 이슈가 아직 미해결이지만 핀란드에서 영구처분시설을 최초로 건설중이고 그 외의 나라들에서도 심의나 부지 선정등 영구처분시설에 대한 진행이 되고 있어 시간이 필요할 뿐 결국 해결될 문제라고 생각된다.<br>추가로 앞으로 전기 수요가 늘어날텐데 수요를 만족시키고 전기의 단가가 큰 폭으로 인상되지 않으려면 최소한 공급량을 그만큼 맞춰주고 전력생산에 추가적인 비용이 들지 않아야 할텐데 이러기 위해선 원자력발전을 유지 혹은 확대시켜야 한다.<br>세계적으로 소형원자로 연구 개발등 안전한 원전에 대한 연구가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으므로 이러한 방향에 맞춰서 유지보다는 확대를 하는것이 더 합리적인 선택인 것으로 보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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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6:5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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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강상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05722</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 시점에서 탄소배출량이나 전력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증가는 아니더라도 원자력 발전을 유지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br>국내 여건상 풍력이나 태양광발전같은 친환경 발전은 산이 많고 국토가 좁은 우리나라 여건상 어려움이 많다고 생각합니다.<br>또한 우리나라 중공업 수준이 뛰어나기 때문에 원자력 발전관련 기술에서 장점을 갖는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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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6:5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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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05796</link>
         <description><![CDATA[<div>자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원자력 발전을 축소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가까운 일본, 혹은 독일 등 해외의 사례들로 미루어 봤을때 원전 폭발이나 방사능 유출과 같은 안전성에 대한 문제가 심각하기 때문입니다. 당장은 원자력 발전을 유지하는 형식으로 가되, 신재생 에너지와 같은 다른 기술 개발에 대한 확고한 인프라를 구축하여 원자력을 대신할 수 있을 만한 대체 에너지를 개발하는데에 힘쓰고, 이를 통해 이산화탄소 감축 등을 실행하며 안정성을 확보하는 쪽으로 기술 개발을 이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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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0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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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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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균탁(2019072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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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원자력 발전은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현재 우리나라가 사용하고 있는 원자력 발전의 양을 축소하게 된다면, 늘어나는 전력 수요량을 메울 수 있는 에너지 자원이 존재 하지 않습니다.&nbsp;<br>또한 원자력 발전을 대체할 수 있는 발전 기술의 발달이 원자력 발전의 축소 속도와 비례한다고 단정 지을 수 없습니다. 원자력 발전을 축소시켰다가 대체할 수 있는 발전기술이 없어져 전력난을 겪게 된다면 대한민국의 발전에도 심각한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nbsp;<br>따라서 원자력 발전을 기존의 정책대로 유지하되, 미래에 원자력 발전을 대체할 수 있는 기술을 발전시켜, 원자력 발전이 최종적으로 중단되었을 때에도 전력 공급이 원활하게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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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0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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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소연(2020295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06132</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원자력 발전소를 현재와 같이 유지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nbsp;<br>우리나라는 아직 원자력발전소의 효율성을 따라갈만큼의 에너지원이 없는 상황에다가 에너지 수요량은 더 늘어만 가기 때문에 갑작스럽게 원자력발전 에너지를 축소하면 많은 에너지 사용량을 감당하기가 어려울 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현재와같이 유지하되 원자력 에너지를 대체할 수 있을만큼 신재생 에너지를 하루빨리 개발하여 후에 차츰 줄여나가는 것이 현실적인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원자력 에너지의 위험성인 폭팔 위험 사고는 꼼꼼하고 주기적으로 점검을 하여 이 부분에 있어서는 철처하게 관리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폐기물 처리 문제 또한 계속해서 연구하여 효과적인 방안을 얻어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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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0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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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정 (2020295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06133</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원전을 축소해야한다는 입장입니다. 원전이 경제적으로 효율적인 에너지시스템이라는 것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폐기물 관리뿐만 아니라, 인건비, 토지 오염에 대한 손실 또한 우려되기 때문에 전반적으로는 경제적 효율성이 떨어지고 결과적으로 손실을 발생시킬것입니다. 따라서 원전을 축소하고 이를 대체할 신재생에너지 개발에 힘써야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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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0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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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진 (2019152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06567</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유지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저희 기술력으로는 에너지를 만들어 쓰는 기술이 약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로써는 원자력이 최선인 것 같고 그마저도 개발중인데 이걸 축소한다고 하면 더 큰 문제를 초래하게 될 것 같습니다. 반면 증대에 대해서는 어쨌든 같이 환경문제를 고민하고 있는 나라중 하나이므로 증대를 하는것은 무리가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이 있어서 유지를 했으면 좋겠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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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0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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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5583 황경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06925</link>
         <description><![CDATA[<div>원자력 발전소를 확대해야한다. 대한민국은 에너지 수입 의존 수치가 현재까지 높은 상태이고 현재 2022년의 상황처럼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처럼 예기치 못한 대외적인 리스크 때문에 천연가스나 석유 등 에너지 단가가 갑작스럽게 높아지는 경우가 존재하기 때문에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자체적인 에너지 생산을 늘려야한다고 생각한다. 영국 또한 2050년까지 SRM(소형 원자로)를 45조원을 투자해 16기를 추가 건설한다고 밝혔고, 미국도 중소형 원전은 추가로 건설한다는 입장이다. 방사능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은 중소형 원자로 중심으로 확대 및 개발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장 경제적이고 탄소 배출 또한 다른 에너지들에 비해 현저히 낮으므로, 리스크를 감수하더라도 기후 변화 측면과 경제적 측면에서 모두 만족하기 때문에 원자력 발전을 확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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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0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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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06937</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 우리나라의 전력생산에 있어서 원자력 발전이 갖고있는 비중은 굉장히 높은 편이다. 물론 각종 재생에너지를 비롯하여 여러 가지 원전을 대체할만한 에너지 생산 방식이 발전하고 있지만 그 생산성은 원자력 발전보다 확연히 떨어진다. 물론 원자력 발전이 큰 위험성을 갖고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그 위험에 대한 확률이 현저히 낮은 편이고 충분한 유지보수로도 안전히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현재 남아있는 원전의 수명까지 사용하면서 재생에너지 기술 발전을 빠르게 이뤄내어 대체하는 방식이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하므로 현 정책에서 유지하는 방향이 가장 옳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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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0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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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호 (2017387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06974</link>
         <description><![CDATA[<div>안전성과 관련하여 원자력 발전에는 큰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더 나은 방향을 찾아 대체 에너지를 모색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인 여건을 고려했을 때 우리나라는 현재 원자력 발전에 다수의 산업들이 의존하고 있고 대체에너지의 개발도 미비하고 적용도 쉽지 않은 상황이므로, 원자력 발전을 극단적으로 축소하기 보다는 현 체제를 유지하면서 다양한 방향을 모색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재생에너지의 개발에 힘 쏟는 한편 원자력 발전을 안전하게 유지하고 또 축소시엔 안전하게 폐기, 처리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연구를 진행해야 합니다. 이처럼 현 체제를 유지하고, 상생하면서 상황에 따라 친환경 에너지로 차근차근 대체해 나가는 등 융통성있는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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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0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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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세희(2021451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07129</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원자력 발전을 유지하는 것을 지지하는 의견입니다. 환경오염이나 문제를 적게 일으키는 신재생에너지나 바이오에너지의 사용을 늘리는 것이 이론적으로는 당연히 좋지만 저희 나라의 특성상 원자력 발전을 바로 중지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발전은 수명이 다 할 때까지 사용하고 최대한 핵폐기물이나 인적 피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원자력 발전이 효율이 높은 만큼 사용할 수 있는 만큼 활용하면서 신재생 에너지를 개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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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0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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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경민(2020537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07157</link>
         <description><![CDATA[<div>원자력은 위험성이 높은 만큼 축소하는 게 좋을 것이라고 생각은 되지만, 현실적으로 원자력을 축소했을 때 현실적으로 그 부분을 채울 만한 에너지 소스를 가져오기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신재생에너지와 같은 많은 대체 에너지가 언급이 되고 있으나 그 안정성과 경제성 부분에서 완전히 대체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따라서 저는 원자력을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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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0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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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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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솔(2021435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07250</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는&nbsp;원자력 발전이 전체의 30%를 차지하는 만큼, 축소하였을 시 당장의 대책이 없습니다. 현재의 발전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가되, 폐기물을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 재생에너지 활성화 방안 논의를 동시에 진행하면 원자력으로 인한 피해와 국민들의 걱정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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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0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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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손하영 (202028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07463</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미래세대를 위해 원자력 발전을 순차적으로 축소해야한다는 의견입니다. 우리나라에서의 원자력 발전소의 밀집도에 따른 폐기물 처리의 어려움 등을 고려하였을 때, 현재세대를 위한 에너지로는 원자력이 가장 고효율의 에너지이지만, 미래세대에게는 큰 부담을 전가하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현재 바로 중단시키기에는 원자력의 의존도가 높지만, 다른 화석에너지도 고갈을 대비하여 다른 신재생에너지로서의 대체 가능성을 바라보듯, 원자력발전의 대안이 될 수 있는 에너지 발전에 힘써 미래를 바라보며 지속가능한 발전의 방향으로 가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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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0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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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현아 2021098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08101</link>
         <description><![CDATA[<div>원자력발전을 유지해야한다고 생각한다.<br>아직 우리나라는 상당수의 에너지를 수입해야하는 상황이고 우리나라의 에너지 공급을 보면 원자력 발전으로 부분이 아직 큰 파이를 차지한다.&nbsp; 미래의 발전 방향은 탄소배출을 줄이는 쪽으로 나아가야하는데 이런 측면에서 보더라도 원자력 발전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원자력발전 중 사고가 난 것 때문에 사람들의 인식이 부정적이고 위험한 발전이라는 생각이 있지만,&nbsp; 지금의 원자력에너지를 대체할만한 다른에너지가 부족하다. 신재생에너지도 있지만 이는 효율성과 경제적인 문제가 아직 존재하기 때문에 시기상조라고 본다. 효과적인 신재생 에너지가 활성화되기 전까지는 원자력 발전을 유지하며 전력생산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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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0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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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08111</link>
         <description><![CDATA[<div>에너지원의 수입 의존도가 굉장히 높은 우리나라의 특성을 고려하면 원자력 발전이 면적대비 가장 효율적인 에너지원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원자력 발전의 비중을 유지하는 쪽이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div><div>&nbsp; &nbsp;</div><div>세계적으로 탄소배출량 감축을 위한 다양한 협의들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전기 생산 과정에서 탄소가 배출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원자력 발전은 zero carbon 시대로 나아가는데 큰 도움을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div><div>&nbsp; &nbsp;</div><div>또한 신재생에너지 기술에 대한 부족한 점과 우리나라의 국토 면적과 기후,지리적 요소를 고려했을 때 태양광, 풍력 등 친환경적 발전 방식을 채택하는데 불리함이 많으므로 원자력 발전의 대체는 당분간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원자력 발전의 비율을 유지했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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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0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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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우주(2019332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08188</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원자력 발전의 유지를 지지합니다. 환경 문제로 인해 기후 위기가 심각해지면서 세계적으로 탄소배출량을 줄이려는 노력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화석 에너지의 사용을 줄여 이를 신재생 에너지로 대체하기 위해서는 많은 양의 에너지를 요구합니다. 그러나 태양광이나 풍력 등과 같은 신재생 에너지는 공급량이 일정하지 않기 때문에 많은 에너지를 대체하는 것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따라서 탄소중립을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실용적 수단으로서 원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원전은 상당한 양의 에너지를 일정하게 공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편으로, 원전은 또다른 환경적 문제를 야기합니다. 사용 후 핵연료의 처분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용 후 핵연료는 계속해서 증가하여 미래세대에 또다른 부담을 전가합니다. 또한 우리나라의 경우 좁은 면적에 상대적으로 많은 원전이 모여있어 다른 나라에 비해 위험을 안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환경과 안전 문제를 고려하면 원자력 발전의 추가적으로 건설하여 확대하거나 조기 폐쇄로 축소하기 보다 원전을 유지함으로써 현재의 전력 공급을 유지하고, 한편으로는 새로운 방법을 지속적으로 모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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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0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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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동건(201945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08288</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nbsp;우리나라는 태양광, 태양열, 풍력과 같은 신재생 에너지를 이용할 환경에 크게 적합하지 않고 과학기술의 문제로 경제적으로 효율적인 에너지 발전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원자력 현재 짓고 있는 원전이 끝나는 시기가 2080년대이니 그 전까지 원전을 이용해서 효율적인 에너지 수급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원전이라는 것은 혹시 모를 위험이 존재하기 때문에 확대하기보단 이 시기까지 기술 발전을 통해 효율적인 신재생 에너지를 찾아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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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0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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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동근(2017245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08362</link>
         <description><![CDATA[<div>향후 우리나라는 원자력 발전의 비중을 현재보다 확대해야 한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전력 분야에서 가장 시급한 것은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의 대응이다. 이 때, 전력 생산량 대비 탄소 배출량이 가장 적고, 부지를 많이 필요로 하지 않으면서, 연료 사용량 대비 에너지 사용량이 가장 우수한 원자력 발전이 향후 우리나라에 가장 적합한 발전원이라고 할 수 있다.<br><br>원자력 발전 확대에 대한 의견으로 안전성 문제, 사용후 핵연료 문제등을 제기할 수 있다. 그러나 첫째로, 안정성에 대한 문제는 이미 인류가 원자력 발전을 수 십년 이상 운용하며 사고에 대한 다중 방어 요소를 갖추었고, 앞으로도 더욱 안전한 원자력 발전을 위해 전 세계의 원자력 공학자들이 새로운 방안을 고안하고 있다. 둘째로, 사용후 핵연료 문제 역시 사용후 핵연료를 재활용하여 다시 발전에 사용하는 새로운 원자로 기술 등 핵연료 처리에 대한 활발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고, 상용화의 가능성 또한 점점 늘어나고 있다.<br><br>앞선 의견을 종합했을 때, 탄소 중립 달성과 전력 수요 충당 두 부분에서 원자력 발전의 효용성은 그 부작용 대비 압도적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이 부작용 또한 시간이 지나며 줄어들고 있는 추세이다. 따라서 원자력 발전을 확대하는 것이 옳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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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0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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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인(201922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08412</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원자력발전소를 유지해야한다는 입장입니다.<br>현재 우리나라에는 세계 상위권일 정도로 충분히 많은 원자력 발전소가 있고, 또한 다른 나라에 비해 원전이 매우 밀집해있기 때문에 더 이상의 증설은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nbsp;<br>하지만 원전을 감축하기에는 원자력 에너지가 가진 이점이 많아 축소가 힘들다고 생각합니다.<br>왜냐하면 원자력 에너지는 탄소저감을 충분히 해낼 수 있고, 안전에 유념하여 원전을 운전하면 충분히 안전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원자력 에너지는 다른 발전에너지에 비해 효율이 무척 좋아<br>우리나라처럼 국토면적이 크지 않아 국토를 효율적으로 분배하여 이용해야하는 우리나라의 입장에서 매우 합리적인 에너지 발전이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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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0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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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요셉(2021513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08859</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는 현재 원자력 발전 에너지 값이 다른 나라보다 월등히 싸고, 발전소를 건설하는데 비해 운영하는 데에는 거의 돈이 들지 않기 때문에 높은 경제성을 지니고 있으며 훌륭한 기술이 있어 유리하지만, 결국 확실한 '안전성'을 보장하기 어렵기 때문에 원자력을 축소해야한다는 입장입니다.&nbsp;<br><br>독일의 의견을 예로 들어 덧붙이자면, 
이산화탄소 감축과 전기량 공급은 신재생 에너지를 통해서도 해결 할 수 있고 비록 비싸더라도 
신재생 에너지를 공급받으면서 안전하게 생활 할 수 있다면 원자력 발전을 중단하고 우리나라의 훌륭한 기술을 신재생 에너지 개발에 투자하는 것이 최선의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제적인 이득 보다 안전과 지속가능한 발전, 미래에 중점을 두고 대체 에너지를 개발하는데 힘써 국민이 안심하고 편히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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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0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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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아현(202104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08962</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사고의 위험성 때문에 원자력발전에 대해 축소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효율적인 에너지원이고 탄소배출도 적은 훌륭한 원자력 발전이지만 체르노빌, 후쿠시마 원전 사고처럼 위험성에 경각심을 가지지 못한 채 돌이킬 수 없는 위험에 상황에 빠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에도 원자력의 위험성에 대해 안일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 같고 이렇게 불안정한 상황보단 원자력 발전을 축소하여 안정적으로 발전해나가고 태양광, 풍력 같은 재생가능에너지로 대체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또한, 많은 나라들이 신규원전을 건설하는 것을 감소하고 탈원전을 하고 있는 나라도 어느 정도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위험뿐만 아니라 나중에 사용 후 핵연료 처리도 경제적으로 큰 부담이 될 수도 있기에 저는 원자력 발전만을 밀고 나가기보단 줄이는 것에 동의하고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재생가능에너지를 더 개발하는 것에 옳다고 생각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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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02: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08962</guid>
      </item>
      <item>
         <title>20195267 김세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08976</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원자력 발전을 확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탄소중립 2050을 지키기 위해서는 석탄이나 석유등 화석연료 발전을 줄여야 하는데 그렇기 위해서는 원자력 발전의 확대는 불가피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원자력 발전을 확대함과 동시에 핵분열 발전 뿐만이 아니라, 핵융합 발전과 같은 더 안전한 원자력 기술을 확보하는 등의 노력도 필요하다고 생각하기에 원자력 발전을 확대해서 안정적인 에너지 수급과 신기술 발전방법 습득이라는 두가지 이득을 모두 얻게 되면 좋을것 같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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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0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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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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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09102</link>
         <description><![CDATA[<div>유지를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br>전력수요가 확대되겠지만, 그에따라서 안전하게 폐기물을 처리하는 방법과 장소가 제한되고 안전에 대한 불안감이 개인적으로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축소를 하게 되면 경제적인 효용이 줄어들기 때문에 최대한 활용하고 그동안 대체에너지를 개발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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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0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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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해인(2017267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09304</link>
         <description><![CDATA[<div>전 원자력 에너지는 사용량을 점점 줄여나가야 할 에너지라고 봅니다.<br>원자력 기술을 사용한 지 오랜 기간이 지났고 그만큼 발전을 해왔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위험요소가 너무 크고 현재도 많은 이에게 부담이 되는 요소이고<br>이는 물론 마찬가지로 미래 세대에게 부담이 될 것입니다.&nbsp;<br><br>전 기술의 발전에 따라서 더 나은 신재생 에너지 기술의 발전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준비 할 수 있다고 봅니다.&nbsp;<br>물론 대비책이 없는 상황에서 무작정 우리나라의 전력 생산의 대부분을 담당하는 원자력 발전을 줄이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br>따라서 대비할 수 있는 기술이 마련 되는 대로 점점 원자력 발전의 이용을 줄여야 하고, 지구의 환경을 생각해서라도 굳이 수명이 다할 때까지 원자력 발전을 사용하는 것이 아닌&nbsp;<br>어느 때라도 에너지 공급 기술의 전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br><br>따라서 원자력 발전을 축소시키고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신재생 에너지를 발전시키는데 집중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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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0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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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경원(2017466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09350</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의 원전 의존 수준을 유지, 혹은 매우 작은 속도로 축소하되,&nbsp;다른 에너지 자원의 발전 효율을 지속적으로 늘리도록 연구 개발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여야 한다.<br>비단 원자력 뿐 아니라 화력, 또 신 재생 에너지로 분류되는 태양광 발전까지 현재 우리나라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발전 방식의 원자재(우라늄, 석탄, 태양광 패널) 대부분의 원자재를 해외 특정 국가에 의존하는 상황이다. 또한 현재 널리 사용되는 풍력, 수력, 태양광 발전은 화력 및 원자력 발전에 비해 부지 대비 에너지 생산량이 매우 낮으므로 국토 면적이 작은 우리나라에서는 섣불리 신 재생 에너지의 비중을 늘리고 전환하기 어려운 실정이다.<br>하지만 미래에 외교, 안보 적인 상황에 의해 에너지 수급이 급격히 변하는 것을 막고, 안정적인 에너지 수급을 위해 페로브스카이트와 같은 상대적으로 고효율의 신 재생 에너지 발전 기술을 지속적으로 투자하여, 장기적으로 원자력 및 화력 발전에 대한 비중을 서서히 낮추고, 에너지 생산을 국산화할 필요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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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0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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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예진(2019444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09662</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nbsp;원자력 발전을 현재 상태에서 유지하는 것이 최선책이라 생각합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원자력 발전에 적지 않은 비중을 두고 있는데, 이를 대체할 에너지는 사실 신재생에너지 뿐입니다. 그러나 신재생 에너지로 당장 원자력을 대체하기에는 우리나라의 경제적, 지리적 여건상 어렵고 아직 기술 또한 많이 발달되지 않았기에, 현재의 원자력 발전을 유지하며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연구를 지속하여 미래에 신재생 에너지를 원자력 대신 도입하는 것이 제일 바람직한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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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0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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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14089 박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09853</link>
         <description><![CDATA[<div>원자력 발전을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먼저, 대한민국에는 원전에서 공급되는 에너지 양이 상당하다. 하지만 원자력 발전의 위험성 때문에 에너지 공급의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현상태에서 갑자기 축소시킨다는 것은 대한민국 에너지 공급 문제에 상당히 큰 타격을 입힐 수 있다. 더군다나 이를 대체할 만한 신재생 에너지도 아직 기술 개발이 되어있지 않은 것이 대부분이다. 그렇다고, 언제 터질 지 모르는 시한폭탄을 내 곁에 둘 수는 없는 노릇이다. 따라서 우리나라는 원자력 발전을 유지하며, 유지하는 동시에 훗날 원전의 수명이 다 하였을 때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에너지를 개발해야 할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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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0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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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성국(2017588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10571</link>
         <description><![CDATA[<div>유지 : 추가 건설 또는 수명연장 안함.</div><div><br></div><div>저는 원자력발전이 후일을 위해 감축해야할 발전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당장에 축소 및 감축을 강권하는 것은 그간 진행되어온 연구 및 발전에 대한 기대 비용을 무산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div><div><br></div><div>범지구적으로 보았을 때 많은 국가들이 ‘원자력발전’이라는 위험부담이 있는 발전을 줄이며 공존하는 방향을 제시하고있기에 불가피하게 축소가 강요되고 있습니다.</div><div><br></div><div>그러나 해당 발전의 효율성이 뛰어나며 위험에 대한 확률이 과도하게 확대 해석되고 있다는 주관을 담아, 신재생 에너지가 효율이 증대되어 상용화 될 수 있을 때까지 현재 가동되고 있는 원자력발전으로 에너지를 생산하는 것이 불가피하다고 판단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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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0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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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유경(2021493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10747</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원자력 발전을 확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추후 원자력에 대한 우리의 의존도를 낮추기 위하여 불가피한 선택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세계의 많은 국가들은 아직도 다량의 에너지를 요구하는 2차 산업에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3차, 4차 산업 역시 항시 전력을 필요로 하여 해가 갈수록 인류에게 필요한 에너지 총량은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에너지에는 환경적 측면, 경제적 측면 등에서 많은 걸림돌이 있습니다. 환경을 고려하여 화석 연료의 사용을 줄이면서 합리적인 가격에 다량의 에너지를 생산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여러 대체 에너지가 있지만 기존의 발전량을 충당하기에는 역부족인 현실도 있습니다. 이를 일시적으로나마 해결해줄 에너지가 바로 원자력 에너지입니다. 여타 에너지보다 경제적이고 앞서 고려한 환경 파괴 문제도 없다는 것입니다.&nbsp;</div><div>이러한 원자력 에너지에는 원전 사고 가능성 및 폐기물 처리의 문제가 뒤따릅니다. 그러나 원전이 일으킬지도 모르는 위험을 막기 위해 원전을 중단하게 되면 막대한 에너지 손실이 따르므로 온전한 대체 에너지를 발견하여 상용화하기 전까지는 원전을 확대 운영하여 에너지 부족 사태에 대한 걱정을 덜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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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0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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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91062 김승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10861</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원자력 발전을 확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iv><div>첫번째, 우리나라는 에너지 수입 비중이 굉장히 높은 편이고 원자력 발전은 안정적인 연료공급 에너지입니다. 원전의 연료인 우라늄은 세계 전역에 고르게 매장되어 있고, 수입원이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 안정된 선진국이어서 세계 에너지 정세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div><div>두번째, 원자력발전은 위험한 물질을 다루는 만큼 굉장히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안전설계와 방사선을 차단하기 위한 콘크리트 방호벽 등으로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div><div>세번째, 원자력발전은 이산화탄소 같은 오염물질의 발생이 적은 친환경적인 에너지 발전입니다. 요즘같이 탄소 줄이는 것에 관심이 많아진 시기에, 원자력발전은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div><div>네번째, 원자력 발전의 최대 장점은 엄청난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원자력발전을 축소하게 된다면 지금보다 전기의 공급량이 줄어 전기료도 비싸질 것입니다.</div><div>다만, 핵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꾸준히 연구되어야 하고, 이 문제가 우선적으로 해결이 된다면 원자력 발전은 확대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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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0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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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동찬(2020097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10867</link>
         <description><![CDATA[<div>원자력 발전은 확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도 산업이나 일상 생활에서도 이전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이이러한 에너지를 만들기 위해 사용한 발전 방식은 지구 규모의 환경에 큰 영향을 끼쳐 왔습니다. 에너지 사용 자체를 줄이는 것은 어려움이 많으므로 만약 원자력 발전을 줄이거나 유지한다면 다른 화력 발전 등의 방식에 더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보다 환경 친화적인 신재생 에너지들도 아직 큰 비중을 차지 하기에 많이 연구된 편이 아닙니다. 따라서 원자력 발전에 의한 위험이 있더라도&nbsp; 이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며 원자력 발전을 늘려 화력 발전 등의 방식에 대한 의존성을 줄이고 충분한 에너지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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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0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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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채원 (2022354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11002</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원자력 발전이 유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능성이 희박하지만 피해가 매우 크고 광범위한 위험을 수반한다는 점에서 원자력 발전이 이상적이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또 핵폐기물 처리 등의 문제도 결코 무시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기후 위기와 인류의 안전한 미래가 최우선 과제라고 하더라도, 대안이 없는 상태에서 갑작스러운 원자력 발전의 축소는 큰 파장을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원자력 발전을 유지하며 최소한의 안정성을 추구하는 동시에 이를 대체할 만한 기술을 최대한 연구하고 개발하는 것이 현실과 타협할 수 있는 마지노선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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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03: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11002</guid>
      </item>
      <item>
         <title>유환희(2021190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11276</link>
         <description><![CDATA[<div>유지하는 방향이 올바르다고 생각한다.<br>아직 원자력을 대체할 만한 경제성과 친환경성을 갖춘 신재생에너지를 찾지 못했다. 더불어 대체할 수 있을 재생에너지를 완전히 정착시키고 비중을 늘리는 데까지 걸리는 기간이 길 것이므로 그 동안의 전력 수요를 감당할 수 있을 원자력 발전소를 확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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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04: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11276</guid>
      </item>
      <item>
         <title>20193161 박성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11297</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확대해야한다는 입장입니다.<br>우리나라는 지형적, 환경적으로 친환경 에너지만을 이용하기에는 에너지 수급량에 훨씬 못미치며, 화석연료의 수입의존도도 높습니다.<br>또한 셰계의 산업들은 게속 발전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에너지 소비량은 증가하는 추세를 보일 것이지 줄어들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br>따라서 먼 미래에 화석연료가 고갈되어 가는 경우에 우리나라는 에너지 빈국이 될 우려가 크므로 우리나라 전기발전의 약 30%를 차지하는 원자력 기술을 줄여나간다면 마땅한 대안이 충분치 않다고 생각합니다.<br>유지가 아니라 확대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현재 원전들이 노후되었기 때문입니다.<br>원자로의 노후화는 치명적인 안전문제로 연결될 수 있고 사고 위험또한 높아집니다.&nbsp;<br>원자력 발전에 대한 기술은 계속 발전해왔기 때문에 몇십년 전 기술들을 가지고 지어진 원전들을 차차 폐쇄하기 위해서는 최신 기술을 적용한 원자력 발전소를 지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br>원자력발전에는 핵폐기물의 처리, 원자로의 안전문제, 방사능 유출 우려 등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습니다.<br>그러나 전세계적으로 이러한 문제들에 주목하고 있으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므로 해결책은 강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br>원자력 발전소를 큰 폭으로 확대하지는 않더라도 교체를 위해 확대를 우선 시행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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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0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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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한별 2019573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11478</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의 전력 소모량을 감당하기 위해서 원자력 발전소를 유지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nbsp;<br>위험 부담이 더 적은 신재생 에너지 발전을 위해 연구 개발은 지속되어야하지만&nbsp;<br>현재의 전력 사용을 부담하기 위해서 원자력의 위험을 안고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br>이러한 위험을 위해서 원자력 발전소 내부 인력의 꼼꼼한 노력도 이루어져야 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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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0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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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민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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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원자력 에너지는 경제성이 높고 친환경적인 편입니다. 나아가 우리나라는 에너지 사용량도 높고 당장 축소하는 것은 무리가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측면에서는 원자력 발전소에 대한 긍정적인 입장입니다. 그러나 제가 유지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사고가 발생할 시의 위험성 때문입니다. 피해는 국제적이고 후대에까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원자력 발전소를 확대하는 것은 부적절합니다. 또한 대체 에너지는 충분히 있고 이미 세계적으로 사용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저는 현재 작동중인 원전을 유지하며 전력 발전을 하는 쪽으로 '유지'하는 입장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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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0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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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0264 박태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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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에너지 관련 키워드를 2가지로 분류한다면 환경과 안전으로 분류할 수 있다.<br>환경의 경우 모든 에너지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이라고 생각한다. 신재생에너지로 불리는 에너지들도 이러한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하다.<br>태양광의 경우 무리한 벌목을 통한 설치로 서식지 파괴, 산사태 등을 유발하고, 풍력의 경우에도 비슷하게 서식지 파괴 등을 유발한다. 관련 에너지 발전은 땅이 좁고 70퍼센트가 산림인 우리나라에서는 더더욱 좋지 못한 수단이라고 생각한다. 이에 반해 원자력은 좁은 공간에 컴팩트하게 설치함으로서 면적대비 높은 효율을 자랑한다. 이는 오히려 다른 재생에너지보다 환경친화적이라 판단된다.<br>안전의 경우 타 에너지에 비해 압도적으로 위험하다. 몇가지 사례가 해당 에너지의 위험을 보여주어 더더욱 그렇다. 그러나 가장 최근에 문제된 일본 원전 사고는 현재 건설되는 원전과 시스템적인 부분에서 완전히 다르고, 해당 원전의 수명이 다했음에도 연장운행을 지속하다 문제가 된 케이스이다. 해당 문제는 확실한 안전교육 및 절차를 통해 지켜진다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전 대선 공약 중 중소형 원자력 발전소를 여러개 한다면, 한개의 대형 발전소보다 덜 복잡하기에 사고를 줄일 수 있다는 내용도 있었다.<br>그럼에도 가장 큰 문제는 존재한다. 핵폐기물에 대한&nbsp;해결은 쉽지않다. 해당 문제는 재사용 혹은 처리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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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0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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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희 (2017387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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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원자력 발전 유지 또는 확대.<br><br>원자력 발전의 경우, 다른 종류의 발전보다 자연재해나 인재에 의한 사고에서 막대한 피해가 나타납니다. 하지만 이러한 단점은 기술력 향상과 구체적인 메뉴얼을 통해 사고에 대비해야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br>또한, 우리나라의 경우 원자력 발전을 대체하여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가 한정적이고, 그 기술력이 상용화에 못미치므로 불가피하게 원자력 발전을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하지만 다른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발전을 게을리하지 않으며 점진적으로 대체해나가되, 그 발전속도가 에너지 사용량을 따라잡지 못한다면 원자력 발전에 대한 기술과 안전성을 상향시켜 원자력 에너지를 통한 안정적이고 안전한 에너지 수급을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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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0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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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대위(2021314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12607</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입장은 ‘유지’이다.&nbsp;</div><div>원자력 발전은 친환경성, 경제성 면에서 가장 우수하며, 우리나라는 이미 원자력 발전과 관련하여 선진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게다가 우리나라는 이미 원자력 발전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nbsp;</div><div>그러나 이러한 사실에도 불구하고 추가 건설 및 확대에 반대하는 것은, 커뮤니케이션의 오류가 사회에 큰 혼란을 불러올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불과 15년 전에 소통의 문제로 국가 위기를 초래했던 광우병 사태를 겪은 경험이 있다.&nbsp;</div><div>우리나라 국민은 약 10년 전에 발생한 일본의 원전 사고와 그로 인한 방사능 후유증 피해를 지켜보며 잠재적으로 공포와 불안을 느끼고 있다. 그리고 이를 해소하는 것 역시 국가의 역할이다.</div><div>따라서 원자력 발전의 안전성과 그를 뒷받침하는 과학 기술에 대하여 국민이 충분히 이해하고 납득할 수 있도록 하는 노력이 필요하며, 이러한 과정은 오랜 시간이 동반되어야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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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0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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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연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12615</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발전 비중을 확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앞으로&nbsp;내연기관의 대체와 더불어 전기의 수요는 갈 수록 높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에너지 빈국인 우리나라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발전원은 원자력 발전이고, 앞으로 획기적인 대체 안이 나오지 않는 이상 에너지 믹스에서 영원히 원자력이 사라지는 것은 비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안보와 직결되는 문제로서 에너지 빈국에서 에너지 자립도를 어느 정도 보장하는 거의 유일한 카드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저탄소 에너지 발전 중에서 안정적인 전기 공급을 할 수 있는 것은 현재 원자력 발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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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0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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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민하(202000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12626</link>
         <description><![CDATA[<div>원자력 발전은 아직 필요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점차 줄여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현재로서 당장 신재생에너지로 원전을 대체하기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원전을 유지하되 재생에너지를 늘려가면서 앞으로의 방향을 파악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폐로비용이나 사용 후 핵 처리 비용까지 고려하면 원자력 발전 단가를 결코 싸다고 할 수 없으며 우리나라의 경우 원전 주변에 인구가 밀집 되어있고 경주, 포항 지진 등 자연 재해로부터 자유롭다고 단정 지을 수 없기 때문에 원자력 발전을 확대하기에는 위험이 크다고 생각합니다.<br>&nbsp;<br>&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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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0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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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진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12765</link>
         <description><![CDATA[<div>원자력 발전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의 위험성 때문에 늘리는 것은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직까지는 원자력 발전을 대체할 효율의 재생 에너지가 없기 때문에 사용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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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0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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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진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13061</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원자력발전의 일시적 확대를 지지합니다. 한국은 2050년까지 탄소 순배출이 0이 되게 해야 하는 탄소중립을 선언했고, 이를 만족하기 위한 신재생에너지 비율은 현저히 부족합니다. 따라서 탄소 발생량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화력발전량을 대폭 줄이고, 그만큼 원자력발전을 일시적으로 확대했다가, 신재생에너지 기술이 우리나라 발전의 기반이 될 수 있을 때 원전을 축소하는 것이 현실적인 대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기술의 발전이 금방 이루어지기 때문에 현재 원전의 문제점으로 거론되는 사용후 핵연료 문제 또한 결국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고정 에너지원이라는 장점을 가진 원전이 주 에너지원이 되는 시기가 올 수도 있을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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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0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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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해원(201950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13168</link>
         <description><![CDATA[<div>원자력 발전을 유지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원전 사고보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사고가 더 시급하게 해결해야할 문제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상황에서는 다른 에너지의 효율로는 현재 석탄에너지 만큼의 에너지를 생산하기 어렵기 때문에 원자력에너지를 유지하면서 다른 에너지를 발전시켜야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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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0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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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경희 (2021465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13252</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원자력 발전소를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고효율을 내고 있는 원자력 에너지를 대체할 수 있는 방안이 없으며, 신재생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아직 기술의 부족과 대한민국에서 실행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축소를 하기에는 너무 시기가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우리나라는 원전의 밀집도가 높기 때문에 현상황에서 확대를 하였을 때 생기는 문제를 무시하기는 어렵습니다. 또한, 아직 사용된 핵연료를 폐기, 처분 방법이 마련되지 않았기 때문에, 기술이 발전하기 전까지는 안전에 유의하여 유지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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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0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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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16517 성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13745</link>
         <description><![CDATA[<div>원자력 발전 에너지를 현재처럼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iv>현재 우리나라는 아직 원자력 에너지를 대체할만한 에너지가 존재하지 않는다. 또한 다른 나라처럼 신재생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는 환경이 적합하지 않다. 하지만 평생 원자력 에너지에 의존할 수도 없을뿐더러 원자력 에너지는 위험성도 크기 때문에 점차 줄여나가면서 신재생에너지를 생산할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좋을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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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0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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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가은(2002186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14059</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는 원자력 발전의 비중을 축소하기에는 많은 제약이 있기에 유지해야한다고 생각한다. 현재 우리나라의 에너지 발전량 비중을 약 30퍼센트 가까이 차지하고 있는 원자력발전을 대체하기 위해서 합리적인 대책으로는 그나마 신재생 에너지를 들 수 있는데, 이는 효율이 원자력발전에 비해 낮기 때문에 제약이 있다. 특히 우리나라의 국토가 좁은 지리적 문제와 환경 문제로 인해 다른 나라만큼의 생산을 할 수 없다는 문제점 또한 들 수 있다. 물론 많은 나라가 안전상의 이유로 탈원전을 지지하고 있지만 탈원전은 우리 국가 구성원들이 탈원전을 했을 때 국민 생활의 피해가 없을 수준의 기술력을 가지고 있을 시기와 맞물려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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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0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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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수지(2021214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14093</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원자력 유지를 지지하는 입장입니다.<br>우선 원자력 발전을 축소하게 되면 이를 대체할 수 에너지가 현재로써는 충분하지 않아 에너지 부족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br>또한 원자력 발전은 사용후 핵연료 처리 문제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원자력 발전을 확대하면 이러한 핵연료 처리 문제가 더욱 심각해질 것이라 우려됩니다.&nbsp;<br>따라서 저는 원자력 발전을 유지하는 것을 지지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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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0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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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14119</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원자력발전소를 축소, 확대하는 것이 아닌 유지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수업에서 배웠듯이, 원자력 발전은 현재 우리나라 전력의 약 3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만약 원전으로 인한 방사선 노출의 결과가 두려워 원자력 발전소를 축소해버린다고 하면, 현재 우리나라 전력을 생산하는 주 발전원을 잃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원자력 발전소를 축소하면 전력을 더 생산하기 위해 다른 에너지원을 쓰게 될 것이고, 이로 인한 환경, 인적 피해도 입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원자력 발전소를 확대하는 경우, 원자력 발전을 한 이후 생성되는 '사용 후 핵연료'를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는 영구처분을 할 수 있는 기술과 시설이 마땅치 않습니다. 우리나라는 사용 후 핵연료를 임시저장하는 것이 전부인데, 무턱대고 원자력 발전소를 확대하여 사용 후 핵연료를 쌓는 것 보다는 우선적으로 사용 후 핵연료를 처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원자력 발전소를 유지하며, 환경과 인적에 피해를 주지 않는 새로운 에너지원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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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0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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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지현(2020220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14325</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원자력 발전소를 지금과 같이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에선 원자력 발전소이 30%나 차지하고 경제성 또한 우수하여 훌륭한 에너지 발전 방식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안전성과 핵폐기물 두가지의 관점에서 원자력 발전소를 유지하는 방안을 지지하는 바입니다. 우선, &nbsp; 적은 확률이지만 그 작은 확률이 큰 파장과 위험을 그 어느것보다 빠르게 일으키기 때문에 안전성 측면에서 원자력 발전이 우려되는 것은 확실합니다. 또한, 원자력 발전을 통해 나온 핵폐기물은 나오는대로 바로 처리할 수 없고 열이 식고 안전할 때까지 한 공간에 보관하고 관리하여야하는데 이는 원자력 발전소의 경제성 있다는 강점에 모순적인 현실이며 이를 감당할 공간또한 충분하지 않고 안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지금 당장 원자력 발전을 줄이기엔 대체할 에너지가 확실하지도 않기 떄문에 우선은 건설된 또는 건설 중인 원전은 운행하면서 새로운 발전 기술을 강구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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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0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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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재한(2017534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14686</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원전의 확대를 도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재생에너지의 개발과 효율성을 도모할 기술이 발전하면 좋지만, 현재와 가까운 미래의 경제성을 고려해야하고, 현 에너지원 중 높은 환경 친화적인 에너지원이라는 점에서 이를 확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이와 동시에 에너지 과학은 두 가지의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는 핵폐기물 처리기술의 발전, 다른 하나는 온건한 신재생에너지 효율 증진의 기술을 발전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원전을 계속 유지, 확대한다면 핵폐기물 처리 문제에 봉착하게 됩니다. 그러한 생태계적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서는 폐기물 처리의 기술을 발전시켜야 합니다.<br>또한, 계속해서 온건한 신재생에너지의 효율을 높이는 기술을 발전시켜야 할 것입니다. 먼 미래이지만, 원전을 계속해서 사용한다면 원전사고와 같은 큰 재앙은 차치하더라도, 폐기물을 처리할 수 없는 상황에까지 닥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결국 신재생에너지의 개발 또한 미래에 불가피하다는 점에서 꾸준히 신재생에너지의 효율을 증진할 기술을 개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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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0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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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494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14701</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과학 기술 연구를 통해 원자력 발전소의 위험을 줄여, 미래 에너지원의 중요한 부분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div><div><br>화석 연료의 경우, 이미 원자력 발전보다 사람에게 훨씬 치명적이라는 것이 통계(생산된 에너지 당 사망자 수 비교)를 통해 입증되었습니다. 또한 이러한 발전 방식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면, 이는 절대로 적절한 대안이 될 수 없습니다.</div><div><br>친환경 에너지의 경우, 에너지 생산 비용이 높고 생산량이 일정하지 않다는 문제점이 남아있습니다. 불안정한 전력 공급은, 현대 사회의 엄청난 위험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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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0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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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유찬(2022100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17444</link>
         <description><![CDATA[<div>유지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br>2010년 기준 원자력 에너지의 1차에너지 소비량은 10%가 넘는 비율로 2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의 국가에너지기본계획에 따르면 2030년까지 약 30%정도로 증가할 것이라고 합니다. 엄청난 비율을 원자력에너지가 차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축소하게 된다면 에너지 공급에 큰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원자력발전소 증가 또한 안전성의 측면에서 리스크가 매우 크기 때문에 관리 및 처리에 있어 기술이 매우 큰 폭으로 발전하기 전까지 유지해야하는 입장을 고수해야된다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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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0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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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영섭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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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원자력발전은 축소하기엔 아까울정도로 발전효율이 좋으며, 탄소배출량이 적은 에너지이다. 수십년간 작고큰 문제들이 있었지만 극복가능한 문제라고 생각한다.&nbsp;<br>예를들어, 원자력 발전소의 설비와 기술을 정립하고&nbsp; 여러문제가 일어나도 병렬적으로 다른 장치들이 해당 작업을 수행할수 있도록 만드는 등으로 여러가지 해결법들을 만들어나가면 된다.&nbsp;<br>체르노빌과 후쿠시마 원전에서 보였던 사고들은 매우 치명적이였지만 원인을 알고나면 재발가능성을 낮출수있는 사고들이다.<br><br>&nbsp;원자력발전은 매우 위험한 이미지를 띄고있지만 사실 우리는 원자력발전이 아니라 다른 많은 문제들로 죽어가고 있다.&nbsp;<br>인류는 원자력발전보다 교통사고, 담배로 훨씬 더 많이 죽고 있을것이다. 원자력발전은 교통사고나 담배보다도 위험하지않다.&nbsp;<br><br>원자력발전은 확대되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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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0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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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은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21904</link>
         <description><![CDATA[<div>원자력발전을 계속해서 사용한다면 약 10만년간 묻어둬야한다는 원자력 폐기물이 계속해서 축적된다는 얘기. 이는 후세대 인간과 환경에 큰 부담을 안기는 것이기 때문에 하루 빨리 재생에너지를 확대하고 원자력발전을 축소했으면 하는 바람이지만 현재의 기술로는 재생 에너지만으로 에너지 소비량을 감당할 수 없을 것 같아서 유지하는게 가장 바람직할 것 같다는 생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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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1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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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태윤(201714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22795</link>
         <description><![CDATA[<div>원자력 발전을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nbsp; 우리나라의 원전은 다른 국가들에 비해 밀집되어 있고 30km 근방에 많은 인구가 거주하고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지진과 같은 자연재해에는 확실한 안전성이 보장되지 않기 때문에 최악의 상황 시 큰 피해가 발생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현재의 원전을 유지하며 새로운 대체 에너지를 빠르게 개발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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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1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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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은(2021497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135636</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는 현재 원자력 발전 의존도가 높은 국가이기에 이를 단기에 대체할 에너지원을 찾기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추가적인 발전소의 건설 없이 현재 가동되는 발전소를 통해서만 에너지를 공급하며 대안을 마련하는 쪽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br><br>원자력 발전을 축소하기보다 "유지"해야 한다고 보는 두 번째 근거는 원자력 발전이 가진 이점이 워낙 매력적이어서 쉽게 포기할 수 없는 점입니다. 우선, 탄소 배출량이 적고, 기후 등의 자연적 요인으로부터 제약을 덜 받기에 안정적으로 많은 양의 에너지를 생산해낼 수 있습니다.<br><br>하지만, 아주 작은 실수가 비가역적인 끔찍한 사고를 불러올 수 있는 에너지원이고, 무엇보다도 사용후 핵연료를 어떻게 10만 년 동안 안전하게 격리시킬지 걱정이 앞서기에 더 이상의 확대는 위험하다고 봅니다. 물론 해외에서 사용후 핵연료를 땅 깊숙이 매립하는 방식의 채택을 추진하고 있지만, 10만 년이라는 한없이 긴 세월 동안 방대한 양의 폐기물이 저장된 시설이 잘 버텨줄지 확신할 수 없고, 미래 인류에게 지나치게 큰 부담을 지우는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생각하는 바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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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2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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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4665 이경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238031</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의 원전 의존 수준을 유지, 혹은 매우 작은 속도로 축소하되,&nbsp;<br>다른 에너지 자원의 발전 효율을 지속적으로 늘리도록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를 확대한다.<br>비단 원자력 뿐 아니라 화력, 또 신 재생 에너지로 분류되는 태양광 발전까지 현재 우리나라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발전 방식의 원자재(우라늄, 석탄, 태양광패널) 대부분의 원자재를 해외 특정 국가에<br>의존하는 상황이다. 또한 현재 널리 사용되는 풍력, 수력, 태양광 발전은 화력 및 원자력 발전에 비해 부지 대비 에너지 생산량이 매우 낮으므로 국토면적이 작은 우리나라에서는<br>섣불리 전환하기 어려운 실정이다.<br>미래에 외교, 안보적인 상황에 의해 에너지 수급이 급격히 변하는 것을 막고, 안정적인 에너지 수급을 위해 페로브스카이트와 같은 상대적으로 고효율의 신재생 에너지 발전 기술을<br>지속적으로 투자하여, 장기적으로 원자력 및 화력 발전에 대한 비중을 서서히 낮추고, 에너지 생산을 국산화할 필요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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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8:3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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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주희 (2022148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28468844</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경제적인 이유로 원자력 발전을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우리나라는 대부분 화석 연료를 쓰고 수입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큰 편입니다.&nbsp; 이렇게 계속 수입에너지원에 의존하게 되면 국제 유가에 민감해지는 것은 물론 석유 파동과 같은 사건이 발생하기라도 한다면 국가적으로 큰 타격을 받을 것입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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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11:5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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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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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5590 원소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l54c6um17hbxsslx/wish/213478011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원자력 발전의 비중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strong><br></div><div><strong>원자력 발전은 석탄 에너지와 태양광 발전과 같이 다른 에너지원에 비교했을 때 환경 오염을 유발할 가능성이 적으며 경제성 측면에서도 효율이 높습니다. 따라서 환경오염과 경제성의 측면에서 보면 원자력 발전은 현재 우리나라에게 필요한 에너지 체계입니다.&nbsp;<br></strong><br></div><div><strong>하지만 그렇다고 하여 신규원전의 건설로 앞으로의 원자력 발전 비중을 확대하는 것은 좋지 못한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의 원전시설은 밀집도가 높아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그에 따른 위험도가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선진국들을 위주로 보았을때 신규원전을 건설하여 원자력 발전의 비율을 높이는 추세도 아닙니다. 따라서&nbsp; 원자력 발전의 비중을 유지한 채로 우리나라의 상황에 적합하면서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에너지원이 무엇일지 끊임없이 연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nbsp;<br><br></strong><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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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15:0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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