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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랜선여행 수정 (2024 5-2) by 주연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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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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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수정하기</title>
         <author>jeonns11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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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현 － 글 제목 적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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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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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수정하기</title>
         <author>jeonns11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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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다솜 - 각 근거를 뒷받침 해줄 수 있는 문장을 더 적어보세요. </p><p>예) "친구들과 함께 놀면 재미있기도 하고 우정이 쌓입니다."를 뒷받침 해주는 문장 더 적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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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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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수정하기</title>
         <author>jeonns11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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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진 - 탕후루, 피자, 와플을 내가 왜 좋아하는지 각 문단 별로 한 문장씩 더 적어보세요.</p><p><br></p><p>예은 - 제목 수정하기! 창의적인 제목 생각</p><p><br></p><p>복음 - 음식 세 가지를 왜 좋아하는지? 무엇때문에 좋아하는지 음식별로 설명 문장 넣기 (그냥 맛있어서가 아니라 구체적으로 적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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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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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음식</title>
         <author>jeonns11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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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세상에는 다양하면 서도 맛있는 음식 중에 내가 좋아하는 음식 3가지를 소개하겠다. 먼저 좋아하는 음식은 탕후루, 피자, 마지막 와플을 알려주겠다.</p><p>먼저 탕후루는 처음 만든 나라인 중국에서 시작한</p><p>중국 대표 간식이며 종류는 다양 하지만 단점은  주재료인 설탕 때문에 당뇨에 걸릴 수 있고 치과 의사들이 좋아하는 간식이다. 내가 좋아</p><p>하는 이유는 당 떨어질 때 먹으면 좋다.</p><p>두번째는 피자이다. 피자는 밀가루 반죽으로 만든</p><p>도우 위에 토마토소스와 모짜렐라 치즈를 얹어서</p><p> 둥글고 납작하며 다양한 토핑을 넣어 만든 </p><p>이탈리아 대표 빵요리이다.  내가 좋아하는 이유는 하나만 먹어도 배가</p><p>부러서</p><p>마지막 와플은 원산지가 프랑스, 벨기에인 줄 아는</p><p>사람이 많지만 사실은 고대 그리스에 만들었으며</p><p>처음 모양은 벌집모양이 아닌 팬케이크 모양이</p><p>라고 한다. 좋아하는 이유는 들고 다니기 편하다. </p><p>이렇게 세상에는 맛있는 음식이 많은 것을 보니 </p><p>미래에 만들어진 음식도 기대가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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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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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의 나라 에버랜드로</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863</link>
         <description><![CDATA[<p><strong>환상의 나라 에버랜드</strong></p><p><br></p><p>오늘 친구들과 에버랜드로 놀로갔다 왔다. 에버랜드 주소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에버랜드로 199 이다 .</p><p>에버랜드에 도착 하고 나서 처음으로 탄 놀이기구는 "아마존 익스프레스' 을 처음으로 탔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키 110cm~이지만</p><p>키 110cm 이하 인 사람은 보호자 동반이 필요 하다 . 사람이 적을땐 30분 정도 기달려야 탈 수 있고, 사람이 많으면 2시간 정도 기달려야 탈 수 있다. 아마존을 탔을때 물이 들어와 옷이 젖는게 특징이다.</p><p>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탄 다음엔, 간식으로 추러스를 사먹었다 . 기본 추러스와 초코 추러스 를 사먹었는데 초코 시럽도 주셨다. 맜있었다.</p><p>간식을 먹으면서 "롤링엑스 트</p><p>레인" 이라는 놀이기구도 탔다 . 롤링 엑스트레인 은 키 120cm 이상만 탈수 있는 기구이다.</p><p>이 놀이기구는사람이 적을땐 1시간, 많을땐 2시간 이상 기달려야하는 놀이기구 이다.</p><p>롤링엑스 트레인은 360도 를 빠른 속도로 도는게 특징인 놀이기구이다.</p><p>롤링엑스 트레인을 타고 나서,</p><p>머리가 어지러웠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탔다 .</p><p>그리고 나서 바로 앞에 있는 KFC 가서 햄버거 을 맛있게 먹고 , 더블락스핀 이라는 놀이기구도 탔다 . 더블락스핀은 키 140cm 이상이여야만 탈 수 있는 놀이기구 이다 , 이 놀이 기구는 사람이 적을땐 40분 , 사람이 많을땐 1시간 20분 정도 기달려야 하는 놀이기구 이다.</p><p>더블 락스핀은 공중에서 빙빙도는게 특징이다.</p><p>그래서 아까먹었던 햄버거가 다시 나올것 같았다.</p><p>다음 놀이기구는 에버랜드 대표 놀이기구인 T익스프레스 라는 놀이기구 이다. 이 놀이기구는 키 130 ~ 195 cm 이 탈 수 있는 놀이기구 이다. 이 놀이기구는 높게 올라가 떨어지는 거를 반복하는 것으로 된, 놀이기구 이다. t 익스프레스는 사람이 적어도 기본 1시간 30분을 기다려야 탈 수 있는 놀이기구 이다.</p><p>난 친구들과 이렇게 재미있는 놀이기구와 맛있는 밥을먹고 , 6시에 집가는 버스를 탔다. 친구들과 함께 해서 그런가 더 재미있었던것 같다.</p><p>다음에도 와서 놀아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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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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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이반의 첫 에버랜드!</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864</link>
         <description><![CDATA[<p><br></p><p>오늘은 오전 10시에 오이반이 다 함께 에버랜드로 떠났다! 에버랜드에 오프닝 송을 들으니 에버랜드에 온게 실감이 느껴졌다. 내가 첫번째 놀이기구를 탈려하니 뭔가 긴장이 되었다. 내가 첫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T익스프레스이다. T익스프레스는 키가 130cm 이상이고 195cm 이하이다. 높이는 60m 이상이고 속도는 104km이다. 대기시간은 보통 2~3시간 정도이고 T익스프레스를 타고 난 소감은 조금 무서웠다. T익스프레스를 타고 나니 조금 출출해져서 닭꼬치를 하나 먹었다. 두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아마존 익스프레스이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키가 110cm 이상이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조금 재미있었다. 세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썬더폴스이다. 썬더폴스는 키가 100cm에서 110cm는 보호자 동반이다. 썬더폴스는 물을 맞아서 시원했다. 점심시간에는 치킨을 먹고 콜라도 마셨다. 그러고 나서 소화 시킬 겸 해서 좀 걷고 사진도 찍었다. 그러니 입이 심심해져서 츄러스를 한 개 먹었다. 달달하고 맛있었다. 다 먹고 나서 마지막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 그 이름은 롤링엑스트레인이다. 롤링엑스트레인은 키가 120cm 이상이다. 롤링엑스트레인은 멀미가 나고 무서웠다. 다 타고 나니 5시 25분이 되었다. 남은 시간은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구경을 했다. 정문의 나온 시간은 5시 58분이 되었다. 거의 6시가 되서 나갔는데도 직원분들은 신나게 맞아주었다. 오이반이 함께한 첫 에버랜드도 이제 끝이 되어간다. 너무너무 재밌었다. 나는 오이반이 함께해서 더 즐거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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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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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는 인기쟁이</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865</link>
         <description><![CDATA[<p>9월 24일 오늘 우리 반이 다 같이 에버랜드를 랜선 여행으로 떠났다. 에버랜드는 오전 10시부터 21시 40분까지 영업하는 우리나라 최대 규모에 놀이공원인데 우리 반은 바로 10시에 오픈런했다.</p><p><br></p><p>제일 먼저 간 곳은 바로 아마존이였다. 일단 아마존 대표 춤과 노래를들었는데 빨리 타고 싶고 마음이 두 근거렸다. 그리고 타는데 기분이 너무나도 좋았다.</p><p><br></p><p>그리고 2번째 놀이기구를 탔는데 바로바로 썬더폴즈였다. 썬더폴즈는 아마존 처럼 물을 이용한 놀이기구여서 그런지 많은 설렘과 신남을 부여잡고 탔는데 시원한 물이 솟아올랐는데 너무 시원하고 재밌었다.</p><p><br></p><p>다음 3번째 놀이기구는 바로 에버랜드에 랜드 마크 T익스프레스였다. 시속 104km에 낙하 각은 77도여서 그런지 타기 전부터 머리속으로 이미 유서를 쓰고 있었다. 그리고 타는데 점점 올라가더니 하늘을 뚫을 지경이였다. 그리고! 수직 낙하를 하는데 죽는 줄 알았다. 휴..... 다행히 죽진 않았다.</p><p><br></p><p>그리고 또 다음 놀이기구는! 롤링 익스프레스였는데 제일 재미있었던 놀이기구였다. 롤링 익스프레스는 이용 가능 키는 120cm 이상이였다. 그리고 타는데 이것도 유서를 미리 쓰고 탔는데 눈물 콧물이 빠지면서 영혼도 빠졌다. 이번에도 살았다.</p><p><br></p><p>그렇게 계속 놀다가 6시에 에버랜드 노래를 들으며 한정판오이반의 에버랜드 랜선 여행은 끝이 났다.</p><p><br></p><p>느낀 점은 친구들과 진짜로 에버랜드에 간 것은 아니지만 진짜 간 기분이었고 다음은 롯데월드로 가보고 싶었다.ㅎㅎ</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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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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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환상의 나라 에버랜드로!</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86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우리반 친구들과 함께 </p><p>에버랜드로 떠났었다. 면적이 7,000여평이여서 놀랐다. 입장 10시에 했었다. </p><p>들어가자마자 뭘 탈까 셀렜다.</p><p>우선 들어가서 포시즌스 가든에서 단체사진을 찍고 나서 츄러스 한개먹고, 놀이기구을 탔었다.</p><p>첫번째 T익스프레스을 탔었다. </p><p>이용가130~195cm이다.</p><p>시속104km의 엄청난 속도 낙하각 77도의 아찔했었다.</p><p>두번째 롤링엑스트레인을 탔었다. </p><p>이용가능 120cm~이다.</p><p>360도의 찌릿찌릿공중회전 두번씩 타서</p><p>속이 어지러웠다.</p><p>타고나니 벌써 12시30이다. 1차로 타운즈 마켓 레스토랑에서 초밥을먹고, 2차로 스낵 버스터에서 떡볶이, 치킨을먹었어다. 후식으로</p><p>가든 테라스(카페)에서 버블티을 먹어었다. 그리고 또 놀이기구을 탔었다.</p><p>셋번째로 아마존 익스프레스 탔었다. 이용가능~110cm이다.</p><p>보호자동반필요 안내원이 하는말이 웃기고, 물을 맞으니까 시원했었다.</p><p>넷번째로 썬더폴스 탔었다. 이용가능 100cm~/110cm이다.</p><p>보호자동반필요. 20m의 국내최고 낙하높이 45도의 국내최대 낙하각도 물맞으니까 시원하다. 타고나니 벌써5시30분이다. 선생님이 고깃집가서 먹자고 했었다. (선생님이 쏨) 나는 그말을 들자마자 신난었다.</p><p>고기을 먹고 힘들지만 재밌었다.</p><p>6시에 예약해놓은 호텔에서 친구들아고 마피아을 했었다.</p><p>씻고 침대에서 누웠었다. 그리고 피로가 싹 풀렸었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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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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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의 나라 에버랜드 랜선여행~!</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867</link>
         <description><![CDATA[<p> 오늘 나는 우리 반 친구들과 떠난다.</p><p>에버랜드로!</p><p>떠나기 전 내 마음은 엄청나게 설렜다.</p><p>내가 에버랜드를 가게 되다니!!</p><p>에버랜드는 내가 제일 가고 싶은 곳 중에 하나라서 더 기대되었다.</p><p>10시쯤 됐을 때 우리는 에버랜드를 도착했다.</p><p>입구에 들어가자마자 노래가 흘러나왔다.</p><p>우선 우리는 첫 번째로 '아마존 익스프레스'라는 놀이기구를 탔다.</p><p>놀이기구를 시작하기전에 직원분께서 춤과 노래를 쳐 주시니 나도 모르게 흥이 났다.</p><p>아마존은 물 위에서 타는 것이라 더 재밌었다.</p><p>조금 출출해서 간식으로 에버랜드에서 꼭 빠질 수 없는 츄러스를 먹었다. 츄러스를 오랜만에 먹으니까 더 맛있었다.</p><p>그리고 두 번째로 '썬더폴스'라는 놀이기구를 탔는데 200미터의 낙하각도라 해서 더 무서웠다. 뒤로 떨어지니까 물도 튀고 시원했다.</p><p>세 번째는 에버랜드를 오면 꼭 타야하는 'T익스프레스'이다.</p><p>T익스프레스는 시속 104km의 엄청난 속도로 떨어지고, 낙하각도 77도의 아찔함이 있어서 진짜 빨랐다. 타고 나니 다리가 후들거렸다.</p><p>그리고 간단하게 점심밥으로 떡복이와 찰떡조합인 깁밥을 먹었다.</p><p>그리고 다시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p><p>이제 네 번째로 '롤링익스프레인'을 탔는데 꽈배기처럼 꼬인 스크류 회전과 360도의 찌릿찌릿한 회전이 두번이나 있어서 너~무 아찔했다.</p><p>자, 이제 다섯 번째로 에버랜드를 가면 빠질 수 없는 판다월드를 관람했다. 귀여운 판다 '아이바오' 와 ' 러바오'를 보니 쩡~~~말 귀여웠다.</p><p>꼭 껴안아주고 싶었다.</p><p>여기까지 에버랜드 랜선여행이 끝났다.</p><p>에버랜드의 놀이기구를 다 탈 순 없었지만 꽤 많이 탄 것 같다.</p><p>오전10시에 와서 오후6시에 끝났다. 진짜 오래 걸렸다. 너무 피곤해서 집에 가서 바로 눕고 싶었다. </p><p>그치만 다음에 또 갔으면 좋겠다. 즐거운 에버랜드의 랜선여행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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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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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정판 오이반의 첫 에버랜드 여행!! (어머 이건 꼭 봐야해!!)</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869</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오늘 9월 24일 화요일 우리반 친구들과 에버랜드에 갔다. </p><p>  처음엔 버스를 타고 에버랜드로 향하고 있을때는 약 9시 57분 됐었던 거 같다. 에버랜드에 도착한 시간은 10시였다.</p><p>  내가 에버랜드를 처음 가봐서 그런지 설레고 행복했다. 그것도 친구들이랑 함께 가서 그런지 더욱 더 설렜다. </p><p>  그리고 딱! 처음에 들어가는 순간 나를 반겨주는 신나는 음악소리가 나한테 빨리 들어오라고 하는 소리같았다! 그 음악소리는 친구들하고 뭘하고 놀지 이런 생각이 드는 노래였다!!</p><p>  일단 첫번째로 T익스프레스를 탔다. </p><p>내가 에버랜드에 가기 전에 조사한 내용이 있는 걸 생각하며 친구들과 T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 일단 T익스프레스의 최고높이는 46m라고한다. 나도 한번 타봤는데 진짜 그런거 같았다.</p><p>   그리고 개장일은 2008년 3월 14일이라고 하는 데 아직도 T익스프레스가 남아있다는 게 정말 큰 행운이었다. 왜냐하면 그 전에 사라졌으면 스릴도 못 즐기고 집에 갔을 것 같기 때문이다. </p><p>그리고 트랙의 길이는 1,641이라고한다. 진짜 맞는 거 같았다. 처음에 타기 전에 T익스프레스를 봤는데 와..진짜 말도 안나올 정도에 크기였기 때문이다.</p><p>  그리고 운행시간은 약 3분12초라고 한다. 진짜 말하자면 T익스프레스 타려고 한 2시간 기다린 거 같았다. 근데 타는 데 걸리는 시간은 3,,분20초..아...하하</p><p>  그리고 탑승인원은 36명이라고한다. 정말 많은 인원이 탄다고 한다.(근데 나는 왜 2시간이나 기다린거지..?)</p><p>그리고 낙하횟수는 12회라고한다. 정말 그래서 스릴이 넘치는 것이다..</p><p>  그리고 최고 속도는 104Km/h 라고한다. 내가 느낀것은 104km/h가 아니라 160Km/h 인거 같았다.(그만큼 빠르다는 뜻)</p><p>   그리고 최고 낙하 각도는 77도라고 한다. 그리고 하강의 높이는 53m라고한다. 정말 스릴있고 재미있는 T익스프레스였다.</p><p>그리고 간식을 먹으러 갔다. 그래도 밥은 아니지만 츄러스,아이스크림등등을 먹었다. 다 먹고 구경도 하다보니 벌써 6시가 됐다.</p><p>   이제 다시 버스를 타고 교실로 가서 각자 집으로 갔다. 오늘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를 가서 정말 좋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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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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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에 가면~~~ 대전과학관도 있고~~</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870</link>
         <description><![CDATA[<p>기다리고 기다리던 설레는 마음으로 버스에 올라탄 뒤 10시10분쯤 드디어 대전국립중앙박물관에도착했다.</p><p><br></p><p>그리고 제일 먼저 간 곳은 10시 30분쯤에 간 과학 기술관이었다. 그쪽 관에서는 정~~말 다양한 과학 기술들이 있었고 </p><p><br></p><p>다음은 11시 20분쯤에 간 자연 사관과 인류 관이었다. 그곳에는 똑같이 정말 다양한 것 들이 있었는데 그중 기억에 남았던 건 그림을 그려서 화면에 나오게 하는 것이었다.</p><p><br></p><p>그리고 12시쯤에 밥을 먹고 1시쯤 다시 걸었는데 가장 재미있던 어린이 과학관에 도착했다. 제~~일 재미있었던 건 로봇이랑 퍼즐 맞추기 대결하는 것이었는데 그게 가~장 기억에 남고 두 번째로 기억에 남았던 거는 멸종위기 영상을 보기였는 데 이거는 별거 아니고 멸종하거나 위기인 동물들을 설명해 주는 영상이였는데 원래 멸종위기 동물에 대한 얘기를 좋아했기에 재미있게 봤다.</p><p><br></p><p>그리고정말 재미있는 체험을 1시50분까지 하고 2시쯤에 버스를 타고 3시30분쯤에 도착했다.</p><p><br></p><p>도착해서 생각을 해보니 더 아쉽고 가족들과도 또와보고 싶다고 생각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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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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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랑? 우정? 그것이 문제로다</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871</link>
         <description><![CDATA[<p> 사람들이 우정이 더 중요하냐, 사랑이 더 중요하냐로 많이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저는 사랑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사랑이 더 중요한 근거 세 가지를 설명하겠습니다.</p><p> 첫 번째 근거는 사람이 사랑을 하지 않으면 아이를 낳을 수 없습니다. 만약 사랑을 하지 않아서 아이를 낳지 않으면 우리나라는 저 출산 시대가 심해질 것입니다. 그리고 키즈카페 같은 아이들이 노는 곳은 폐업을 할 것입니다. 또한 놀이터에서는 더 이상 아이들의 웃음 소리를 듣지 못할 것입니다.</p><p> 두 번째 근거는 친구는 사귀면 되지만 한 번 놓친 사랑은 돌아오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돌아오지 않아!"라는 말처럼 한번 지나간 사랑은 돌아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p><p> 마지막 세 번째 근거는 가족과도 사랑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가족과 사랑을 나누지 않으면 점점 가족과의 관계가 어색해지고 안좋아질 것입니다. 그리고 가족과 많이 싸울 수도 있고, 부모님이 사랑을 나누지 않으면 이혼을 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p><p> 이렇게 저는 사랑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까닭을 설명해보았습니다. 제가 말한 것처럼 우리 모두 사랑을 나누어서 행복하고 즐겁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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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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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랜선여행</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87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저번에 친구들과 에버랜드를 갔었다. 입구를 들어서자  노랫소리가 들려오자 기분이 좋아졌다. 들뜬마음을 가라앉히고 놀이기구로 향한다.</p><p> 먼저 첫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주토피아에 있는 인기만점 아마존을 타봤다. 키 110cm이상 탑승가능이었다. 하지만 난 탈 수 있었다. 세월이 흘러 좋은 점도 있다. 운행시간이 7분이였는데 오래 탈 수 있어 좋았다. 탑승인원은 10명,사람이 많은 터인지라 자리가 꽉찼다. 가기전에 직원분께서 노래를 불러주셨는데 흥이 저절로 올라오는 노래였다. 타고나니 마치 정글 탐험가가 된 느낌이였다.</p><p> 두번째로는 매직월드에 있는 썬더 폴스. 기종이 플룸라이드였는데 말로만 듣던거라 타보려니 설레였다. 8명에서 탈 수 있고 운행시간은 5분 30초 이다. 내려가는 구간이20m였다. 옷이 조금 젖었는데 앞에 큰 에어컨 같은게 있어서 잘 말리고 뽀송뽀송 하게갔다.</p><p> 세번째는 어드벤처 알파인빌리지에있는 T익스프레스를타봤다. 운행시간은 3분12초이고, 36명씩 탈 수 있다. 그런데 이게왠걸 무한도전 분들이 미션이 있으시다고 짜장면을 가지고 타셨다. 하강 높이는53m였다. 보기만 해도 아찔했던 T익스프레스를 탄다는게 마음이 너무 두근뎄다. 하강이 시작되자 어디선가 짜장면이 후두둑 날라왔다.  탔던 것 중에 다라가 덜덜 떨리며 제일 무서웠지만, 짜장면 덕분에 웃기기도 했다.</p><p> 중간에 너무 배고파서 엄청 먹어보고싶었던 오레오 츄러스랑 라면을 사먹었다. 친구들하고맛있게 먹었다. 에버랜드에서 먹어서인지 친구들하고 먹어서인지 정말 맛있었다. 소화 좀 시키고  마지막 네번째는 아메리칸 어드벤처 락스빌에 있는 롤링엑스트레인을 탔다. 운행시간은 2분이고 28명씩 탈 수 있었다. 최고 높이가30m이고 360도 도는데 세상이 빙글뱅글 했다. 다 타고 나서 정말 어지러웠다. 조금있다가 괜찮아지고 기념품으로 키링을 샀다. 친구들하고 좋은 추억도 쌓고 정말 너무 행복한 하루였다. 다음엔 가족들과 와보고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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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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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개같은 봄 (김민솔)</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873</link>
         <description><![CDATA[<p>                        번개같은 봄</p><p><br></p><p>             번개 처럼 빨리 지나가는 봄 </p><p>   새학기 친구들도 번개 같이 빨리 친해지는 봄 따뜻함도 번개 같이 찾아오는봄 </p><p><br></p><p>  번개 같이 빨리떨어지는 벚꽃 벛꽃이 번개 처럼 빨리 떨어져서 너무 아쉬운 봄</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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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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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행어 저녁밥</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874</link>
         <description><![CDATA[<p> 어느날 저녁이었습니다.</p><p> 저는 방에 가만히 누워있는데 따끔한 목소리가 들려왔죠 밥먹어라! 혹시 몰라 저는 5분뒤에 나갔죠 </p><p>그런데? 이상하게도 밥이 차려져 있어 앉아서 먹고있었죠 </p><p>먹고있다보니 집안이 좀 우울해보여서 </p><p>농담을 하나 툭 던졌죠 나 이쁘지! 라고 말을했습니다. </p><p>갑자기 소리소문없이 아니 넌 못생겼어라고말했습니다 그목소리에 주인공이 찾기위해 이리저리 고개를 돌리고있을때 말하고 입이닫히지 않은 아빠를보면서 말을했습니다.</p><p>난 아빠유전자 인데? 그럼 아빠도 못생겼네. 했습니다. 거기에서 말하길 넌 엄마 유전자야 그래서 못생겼어 이싸움 여기까지 전 패배하고 말았죠 다음엔 더 단단히 준비해 싸울것입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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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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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벚꽃잎 처럼</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875</link>
         <description><![CDATA[<p>                 봄은 벚꽃잎이야</p><p>            벚꽃잎이 빨리 떨어지고</p><p>             봄도 빨리 지나가니까</p><p><br></p><p>             하지만 벚꽃 벚꽃 하다가</p><p>            벚꽃이 뚝 하고 금방 떨어져</p><p><br></p><p>                하지만 벚꽃 벚꽃 할때</p><p>                  벚꽃은 무지 예뻐</p><p>                      그때 뚝 하고 떨어지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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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87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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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이들이 좋아하는 에버랜드의 추억</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876</link>
         <description><![CDATA[<p><br></p><p>  오늘 우리 반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를 갔었다. 에버랜드는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테마파크다. 영업시간은 10:00~ 22:00 까지다. 우리는 10:00에 놀이공원에 들어갔다.</p><p>  1번째 놀이기구는 아마존 익스프레스였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는데 관계자 분들이 춤을 추었는데 흥이 넘처 흘렀다. 노래도 신나고 춤도 신나고 너무 신났다. 그리고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이용가능 키는 110 cm~ 이었다. 그리고 운영시간은 10:30~20:30까지 였다. 우리는 에버랜드에서 사진도 찍고 해서 시간이 10:30분이 되어서 에버랜드 들어가자마자 바로 탔다.</p><p>   2번째 놀이기구는 썬더폴스였다. 썬더폴스는 물이 튀기는 거여서 우비를 입고 탔다. 썬더폴스를 탔는데 물로만 움직이는 거여서 그런지 벽에 자꾸만 박았다.그리고 내려올때 물이 우리를 덮쳤다. 하지만 우비를 입어서 많이 젖지는 않고 앞머리 정도만 젖었다. 그리고 썬더폴스 이용가능 키는 100 cm~ 이었다. 그리고 이용시간은 10:30~20:30까지 였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고 와서 그런지 사람이 좀 있었다.</p><p>   3번째 놀이기구는 T익스프레스 였다. T익스프레스는 보기만 해도 무서운데 타보니 더 무서웠다. 애들이 다 소리를 질렀다. 모든 놀이기구에서 다 소리 지르기는 했지만, 이번 비명소리가 가장 컸다. 그리고 T익스프레스는 시속 104 km 낙하각 77도였다. 이것을 알고 나니 내가 이걸 어떻게 탔지 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T익스프레스 이용가능 키는 130 cm~195 cm였다. 그리고 이용시간은 10:20~20:00이었다.T익스프레스는 유명한 놀이기구라서 사람이 엄청 많았다.</p><p>   그리고 12:43에 밥을 먹었다. 당연히 소풍은 도시락이지. 그래서 다들 도시락으로 점심을 먹었다. 친구들과 같이 먹으니 더 맛있는 것 같다. 그리고 간식으로 츄러스도 먹고 구슬 아이스크림도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p><p>   4번째 놀이기구는 롤링엑스트레인 였다. 롤링엑스트레인은 공중 회전을 2번이나 해서 어질어질했다. 내리고 나서 비틀비틀했다. 그리고 벤치에 앉아서 멍 때리고 있는 친구도 있었다. 그리고 벤치에 앉아서 쉬고만 있었는데 언제간 보니 친구들과 수다를 떨고 있었다. 그리고 롤링엑스트레인 이용가능 키는 120 cm~이었다. 그리고 이용시간은 10:00~21:40까지 였다. 이제 점점 사람이 몰리나 본지 사람이 많아지고 있었다.</p><p>   5번째는 판다월드를 봤다. 판다월드에서 러바우, 아이바우, 후이바우, 루이바우를 봤다. 푸바우는 보지 못해서 많이 아쉬었다. 하지만 판다들을 실제로 처음 보니까 신기하고 너무 귀여웠다. 한번 만져보고 싶은 비주얼이다. 사진도 여기서 젤 많이 찍은 것 같다. 그리고 판다월드는 사람이 가장 많았다. 그래서 판다의 인기를 한번 더 알게 된것 같다. 그리고 판다월드는 키 제한은 없고 이용시간은 10:10~17:30 까지 였다. 판다들 또 보고싶다.</p><p>   그리고 5시50분 집으로 갔다. 너무 아쉬웠었다. 조금 더 놀고 싶었다. 그래도 사진도 많이 찍었다. 가는길에 간식도 사갔다. 정말 좋은 추억인 것 같다. 다음에는 다른 곳을 친구들과 놀러가고 싶다. 그리고 오늘 너무 재미있는 하루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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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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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함께라서 좋은 에버랜드 여행</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877</link>
         <description><![CDATA[<p>두근두근 에버랜드</p><p>9월 24일, 오늘은 친구들과 에버랜드에 갔다!</p><p>에버랜드는 1976년 국내 최초 가족공원으로 문을 열었으며 당시 이름은 '용인자연 농원'이라고 한다.</p><p>에버랜드의 뜻은 영원함과 활력을 의미하는 'Ever' 와 자연, 평안함을 의미하는 'Land'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p><p>약 10시에 도착하고 나서 친구들과 첫 번째로 탄 놀이 기구는 바로바로 '아마존 익스프레스'이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주토피아에 있고 110 cm 이하는 보호자 동반이 필요하고 약 2~3시간에 기다림 끝에 탈 수 있었는데 안내요원에 춤과 노래의매력으로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p><p>두 번째론 '썬더폴스' 를 탔다. 썬더폴스는 100~110 cm는 보호자 동반이 필요하고, 20 m 국내 최초 낙하 높이, 45도에 국내 최초 낙하각도로 도입된, 뒤로 떨어지는 백 워드 드롭, 약 40 m 확장된 최장 수길이 486 m이다.</p><p>그러고 나서 밥을 먹으러 갔다. 우동과 귀여운 호빵이 있는 메뉴로 시켰다. 한국인은 밥심이지!!</p><p>째로 탄 놀이 기구는 바로바로 'T 익스프레스'이다. 시속 104 km의 엄청난 속도. 낙하각 77도이며 나의 소중한 짜장면들이 자유를 찾아 날아가버렸다.</p><p>그다음으론 '롤링엑스 트레인'을 타러 갔다. 120 cm 이상부터 탑승 가능하고, 꽈배기처럼 꼬인 스크류 회전, 360도 찌릿찌릿한 공중회전을 2번씩이나 한다.. 영혼이 가출할 뻔했다..</p><p>그리고 판다 월드에 도착했는데, 판다 캐릭터들로 가득 찬 포토존을 지나, 판다들을 볼 수 있었다. 판다들이 자고 있어 아쉬웠지만 너무나 귀여웠다!!</p><p>그리고 다리가 너무 아파서 잠시 쉬다가 '비룡열차'를 탔다. 110 cm 이하는 보호자 동반이 필요하고, 비룡열차가 대기 줄 금방금방 지날 줄 알았는데, 1시간 정도 서있었다.. 어찌저찌 비룡열차를 탔는데 T 익스프레스를 타버려서 아무 느낌이 안 났다..</p><p>그러고 나서 바로 옆에 있는 '시크릿 쥬쥬 비행기'를 타러 갔다. 아주 다행이게도 대기 줄이 5분도 채 안 됐다. 재미는 없었지만 시크릿 쥬쥬 음악이 흐르고 한 6바퀴는 더 돈 것 같다.</p><p>그러고 나서 벤치에서 쉬다가 다시 모여 버스로 돌아갔다.</p><p>너무나도 지쳤지만 너무나도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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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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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즐거운 에버랜드</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880</link>
         <description><![CDATA[<p>우리반은 2024년 오늘 오전10:00에 용인 에버랜드를 갔다.</p><p>에버랜드에 도착하자 에버랜드 오프닝 노래가 밖까지 소리가 들려 여기가 에버랜드라는게 믿기지 않았다.</p><p>먼저 에버랜드에 들어가 체크하고 단체사진을 찍고 모둠원끼리 다니면서 무엇을 먼저할지 계획을 짜다.</p><p>우리는 롤링 익스프레스를 먼저가 줄을 서서 이야기를 나누고 우리 줄이 되자 놀이기구에 탑승해 10분동안 탔다.</p><p>롤링 익스프레스의 단점이 머리가 어지려웠다.</p><p>롤링익스프레스가 끝나고 10:40분에 T 익스프레스에 5등으로 타서 짜장면 챌린지를 했는데 얼굴에 다 묻었다. 그래도 신나게 타고 1시간정도 있다가 썬더폴스로 이동했다.</p><p>썬더폴스로 달려가서 빨리 줄 서서 에버랜드 전체를 찍었다.</p><p>우리 차례가 되자 조심히 탑승하고 바로 출발했다.</p><p>처음에는 괜찮았는데 갑자기 위로 올라갔다 바로 확 떨어져서 온몸에 물이 다 맞았다.</p><p>썬더폴스의 단점이 우비를 입고 타야할 것 같다. 2:00에 더블락스핀으로 타러갔다.</p><p>더블락스핀은 줄이 조금 길었지만 금방 줄이 없어져서 빨리 탔다.</p><p>의자에 앉아 안전벨트를 차고 처음은 약하고 중간쯤에 엄청 빠르게 돌아가 정말 여기가 에버랜드있지 몰랐다.</p><p>시간이 많이 남아 매점에서 츄러스와 아이스크림을 먹고 3:00정도 의자에 앉아있다 나는 에버랜드 한 바퀴를 돌고 호텔를 잡고 나는 호텔에서  4:30동안 있다가 에버랜드에서 밥 먹고 버스로 이동하고 학교로 갔다.</p><p>아침 6시에서 저녁6시까지 정말 즐거운 랜선여행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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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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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분만~</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881</link>
         <description><![CDATA[<p>     따뜻한 봄날씨는 </p><p>       잠만보 같다.</p><p><br></p><p>        겨울과 달리      </p><p>             따스한 </p><p>             봄 날씨 </p><p>              덕분에                                                          </p><p>                          </p><p>            한번잠들면          </p><p>             못일어나는 </p><p>                  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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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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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재미있는 에버랜드</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883</link>
         <description><![CDATA[<p>9월24오늘 가족들과 에버렌드에갔다</p><p>8:30에 출발하여 10:00에 도착을했다</p><p>도착을하고나서 T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p><p>T익스프레스를 타러가는길에 츄러스를 먹었다</p><p>맛있었다</p><p>그리고 드디어 T익스프레스를 탔다</p><p>타면서 자장면도먹었다 다 흘렸지만 재미있었다</p><p>그리고 최고높이는46m였다 (웬지무섭더라) 그리고 속도는104km/h 라는데 느낌상 2배인거같았다 T익스프레스를 타고나서 밥으로 햄버거로 배을 채웠다 그리고나서 여러가지 놀이기구를타고</p><p>6:00시에 집으로갔다 정말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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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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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양우현-사촌 형 집의 그 사람...</title>
         <author>jeonns11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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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이라고 합니다.제가 작년 토요일 때 사촌 형 집에서 잤었어요. 한참 재밌게 놀다가 이제 지쳐서 '이제 자야겠다' 라고 생각하며 잠이 들었죠. 자다가 새벽에 무슨 소리가 나길래 방문을 열고 '누가 나오진 않겠느냐는 생각으로 베개와 이불을 몸에 감싸며 나갔죠. 오늘따라 문이 '끼익-' 소리가 크게 났었죠. 저는 너무 무서워서 나갈까 말까 고민하다 저는 용기를 내어 사촌 형 방 밖으로 나갔죠. 계속 소리가 나는 쪽으로 따라갔는데... 이모부께서 부엌에 서 있으셨던 겁니다! 제가"ㅇ.이모부.. 왜 거기 서계세요??" 라고 물어봤죠. 그리고... 이모부께서 저한테 '화다닥!' 달려오시는 겁니다. 저는 '뿌에에에엥ㅠㅠㅠ' 하면서 사촌 형 방으로 들어갔죠. 이모부는 사촌 형의 방문을 '쾅!' '쾅!' 두드리셔서 너무나도 무서워서 사촌 형을 깨웠죠. 하지만 사촌 형은 꼼작도 안 하고 잠만 자고 있었죠. 사촌 형이 안 일어나 속으로 '엄마ㅠㅠ 보고 싶어요ㅠㅠ' 라면서 울고 있는데 그걸 들으셨는지 또 문을 '쾅쾅!' 두드리시는 거예요! 저는 그 소리와 이모부의 생각을 지우면서 결국 잠이 들었죠. 저는 그것만으로도 정말로 감사하다 생각해요.아침이 되자 저는 바로 나가서 이모부가 진지를 들고 계시길래 "이모부! 왜 어제 새벽에 저한테 달려오셨어요! 깜짝 놀랬잖아요!" 라고 말하자 이모부께서"나.. 어제 새벽에 계속 자고 있었는데?" 라고 말씀하시더군요... 저는 등골에 소름이 돋아 너무나 놀랐죠. 하.지.만! '잠깐만... 그럼 어제 새벽 때 그 사람은 누구였지...?!' 참고로 저는 그때 소파에서 게임 하며 놀고 있었습니다. 그때 이모부께서는 주무시고 계셨습니다... 과연 그 사람은 진짜... 누구였을까요? 이상! 여기까지가 저의 사연이었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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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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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885</link>
         <description><![CDATA[<p>우리반은 2024년9월25일화요일에 오전10시에 랜선여행 으로 에버랜드에 들어갔다. 처음에는아마존익스프레스를 타러가보았다.</p><p>아마존익스프레스는 주토피아월드에 있었다. 키는110이상부터들어갈수있었다. 처음에는 아마존 노래가 나오니정말 아마존에 있는것같았다. 그리고 우비가있는지 몰라서 그냥 타보았는데옷이다 젖어버렸다. 그래서 조금 속상했다.</p><p>그다음에는 T익스프레스를타러가보았다. T익스프레스는키가130~195cm 고탑승인원은36명이나들어갈수있었다. 그리고 놀라웠던것은 속도가 너무 빨라서눈을 뜨질못했다. 그리고무서워서 다시는 않타고 싶을정도로 무서웠다.</p><p>그다음에는 간식으로 소세지를먹었다. 정말 맛있었다. 마치 환상적인 맛이 였다.</p><p>그다음에는썬더폴스를 타러 가보았다. 이번에는아마존처럼 물에젖지 않도록 우비를입어서 물에 젖지 않았다.</p><p>그다음에는 롤링엑스트레인을 타러갔다. 롤링엑스트레인은 락스빌에 있었다. 그리고 롤링엑스트레인은360로돌아가서 너무 어지러웠고 너무 무서웠다.</p><p>오늘은 정말 행복하고 조금 무서운(?)하루 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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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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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봄봄봄봄</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886</link>
         <description><![CDATA[<p>                            봄은 신난다     </p><p>                   놀이공원에 가는 것처럼  </p><p>                            </p><p>                           봄은 무섭다 </p><p>                갑자기 뽕 나타나는 귀신처럼</p><p><br></p><p>                        봄은 사랑스럽다 </p><p>                 응애응애 귀여운 아기처럼</p><p><br></p><p>                          봄은 생각이 많다</p><p>                                  나처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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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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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크소리...!</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887</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무서운 걸 싫어하는 학생입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제가 오키즈온더 블록에 출연하는 작가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럼 저의 사연 들려드리겠습니다.</p><p>저는 오래전에 무서운 일이 있었습니다. 어느날에 학원을 일찍 마치고 집에 왔습니다. 그때에 시간은 3시36분 쯤이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저와 동생은 할 것이 없어서 핸드폰을 보고 있었습니다. 저는 거실에서 동생은 방에 있었습니다. 그러고나서 몇분 뒤에 갑자기 노크소리가 들렸습니다. 저는 너무 무서워서 가만히 있다가 인터폰을 봤습니다..! 근데..! 아무도 없었습니다.. 너무 무서웠지만 애써 무시하고 아빠가 올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러고나서 몇시간 뒤에 아빠가 왔습니다. 아빠가 오신 뒤에도 노크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래서 문을 열어보니....!</p><p>앞집 할머니께서 피자를 주시려고 오신거였어요. 너무 웃기고 감사했습니다. 그러고 맛있게 먹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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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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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게 다녀온 5학년 1학기 현장 체험학습</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888</link>
         <description><![CDATA[<p>   4월 25일, 기다리던 5학년 1학기 현장 체험학습을 갔다. 이번 5학년 1학기 현장 체험학습은 대전국립중앙과학관에 갔다. 날씨가 쨍쨍하고 매우 좋은 날에 현장 체험학습을 간다니 너무 설랬다.</p><p>   8시 50분쯤에 현장 체험학습을 가는 버스를 탔다. 지금은 벌써 현장 체험학습에 도착한 기분이었다.</p><p>  10시10분쯤, 대전국립중앙과학관에 도착했다. 대전국립중앙 과학관을 봤는데 생각보다 커서 놀랐다. 그리고 빨리 가서 체험을 하고 싶었다.</p><p>   10시15분쯤,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으로 걸어가고 대전국립중앙과학관 앞에서 나루호를 봤다. 나루호를 들어보긴 했지만 보는것은 처음이라 신기했다. 그리고 반 친구들과 사진을 찍었다. 사진을 찍고 한 번 더 봤는데 생각보다 커서 놀랐다.</p><p>   10시20분쯤, 대전국립중앙과학관에서 먼저 과학기술관에 들어갔다. 다양하고 신기한 것이 많았다.그리고 체험도 많아 모둠원들과 함께해 보았다. 다양하고 신기한 것이 많아 보는 눈이 계속 즐거웠고 체험도 재미있었다.</p><p>   11시15분쯤 과학기술관에 나와 자연 사관을 갔다. 자연 사관에는 화석이 많이 있어서 멸종된 동물도 봤다. 멸종된 동물을 보니까 매우 신기하고 처음 들어보는 동물도 있어 '이런 동물도 있구나.'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월석, 둔클레오스테우스 등등도 봤다. 아예 들어보지도 못한 것이라 너무 신기했다.</p><p>   12시5분쯤, 점심시간이다! 우리는 친구들과 함께 도시락을 먹었다. 너무 힘들었을 때 먹었던 것이라 너무 맛있고 힘이 되었다.</p><p>   1시5분쯤, 점심을 다 먹고 그 다음 장소로 이동했다. 그 다음 장소는 바로 어린이과학관이다. 어린이과학관에는 체험할 수 있는 것이 매우 많아 흥미로웠다. 그리고 AI? 로봇이랑 대결? 을 했다. 그런데 우리가 이겼다. 너무 재미있었다. 그리고 신기한 것이 많아서 어린이 과학관이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p><p>   2시10분쯤, 현장 체험학습을 마치고 학교에 갔다. 너무 아쉬웠지만 너무 재미있는 현장 체험학습이었다. 5학년 1학기 현장 체험학습은 너무 재미있었다. 다음 현장 체험학습도 너무 기대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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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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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 번  읽어봐, 즐거운 현장체험학습 모습 볼 수 있어.</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890</link>
         <description><![CDATA[<p> 4월 25일 기다리고 기다린 대전에 있는 국립중앙과학관으로 현장체험 학습을 갔다. 친구들의 인원수를 확인하고 8시 45분전 쯤 관광버스를 탔다. </p><p>친구들이 대부분 이어폰으로 노래들을 것 같았는데, 에상외로 여러 명이 같이 게임 하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대전에 .</p><p> 약 1시간 20분을 달려 도착했는데 들어가자 마자 '나루'라는 로켓이 우릴 반겨주고 있었다!</p><p> 약 10시 15분쯤 과학기술관에 도착했다. 과학 기술관 여러 곳을 돌아다녔는데 '멀미 방'이 가장 인상 깊었다. 멀미 방으로 들어가는 계단을 오르고 멀미 방에 들어갔는데 멀미방은 경사가 져 있었고, 한 쪽 변 면에 저절로 내려가는 게 중심 잡긴 어려웠지만, 신기하고 재미있었던 경험이었다.</p><p> 그렇게 미션을 다 하고 11시 20분에 한정판 오이반을 만나 자연 사관에 들어갔다. 자연 사관은 화석이 많은 곳이었다. 먼저 '매머드'를 보러 갔다. 매머드는 현생 코끼리에 조상이며 신생대 초기에 나타나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고, 빙하기 동안 서식했던 매머드는 약 5백만년 전에 나타나 5천년 전에 멸종 하였다고 쓰여있었다. 그리고 나서 '월석'도 구경하고 공룡이 배경인 포토존에서 포토타임도 가졌다. </p><p> 그 다음으론 2층에 있는 인류관에 들어갔다. 인류관은 개인적으로  볼 게 별로 없었다. 소문으론 그림이 화면으로 나오는 체험을 할 수 있다는데 시간상으로 못해 매우 아쉬웠다. </p><p> 다 둘러보고 12시 10분쯤 도시락을 먹는 곳으로 향했다. 돗자릴 피고, 친구들과 도란도란 앉아 도시락을 먹으니 더욱 더 맛있었던 것 같다. 도시락을 다 먹고 공원에 가서 뛰놀고, 나루호를 배경으로 사진고 찍었다.</p><p> 그러고 나서 오후 1시쯤 됐을 때, 모이는 장소에 가보니 짝꿍이 무릎이 다쳐서 친구들 모여있었다. 잘 해결하고 어린이 과학관에 들어갔다. 어린이 과학관 또한 1층과 2층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1층엔 환경오염, 자연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모래로 산지를 만들고, 멸종위기 동물들 내용, 환경오염게임 등이 있었다. 2층으로 올라가니 로봇과 대결, 냄새 맡기 등등이 많았다. 그리고 로봇과 함께 생활하는 인간 찾기 코너에 휴식공간이 있어 아주 편하게 쉬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흘러 2시가 되고 다시 버스에 올랐다. 도시락도 먹고 열심히 뛰다보니 자는 친구들이 많았다. 2명의 친구와 마지막 현장체험학습이라 더 뜻깊은 현장체험학습 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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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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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랑도 중요하지만 우정이 더 중요하다</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891</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사랑과 우정 중 하나를 택하라고 하면 우정을 택하겠습니다. 그 이유는 친구들하고 많은 시간 동안 친해질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저는 우정을 선택하고 싶어요. 제가 우정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를 말씀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첫째, 사랑은 친구와 많이 못 사귈 수 있어요. 사랑은 보통 한 사람하고 하지만 저는 친구들이랑 많이 사귀는 게 좋아요. 사랑과 달리 우정은 많은 친구가 생겨요. 많은 친구들하고 이야기하고 놀면 사이가 더 좋아져요. 그리고 더 많은 친구들을 사귈 수 있어요.둘째, 우정은 싸워도 다시 사귈 수 있는데 사랑은 싸우면 다시 못 만날 수 있어요. 우정은 싸워도 다시 화해하면 또 다른 시간이 있지만 사랑은 싸우면 함께 보낼 시간이 없어질 수 있어요.셋째, 저는 보통 친구들하고 노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우정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에게 오는 기회가 우정이 많고, 사랑은 적기 때문이에요.그러므로 저는 꼭 우정을 선택하고 싶어요. 앞으로 친구들하고 더욱 친해질 거에요. 사랑도 소중하지만, 우정을 더 소중하게 여기고 싶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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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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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봄 산책길 (수윤)</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892</link>
         <description><![CDATA[<p>                    <strong> 봄 산책길  </strong></p><p>                      </p><p>              난 봄이 좋아 산책길이</p><p>                    </p><p>                         예뻐서</p><p><br></p><p>        길 옆에는 예쁜 벚꽃이 피어나</p><p><br></p><p>            또 노오란 개나리도 있지</p><p><br></p><p>        난 봄이 좋아 산책하기 좋아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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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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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크로플 여왕</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893</link>
         <description><![CDATA[<p> 제가 좋아하는음식은  매우다양합니다.</p><p>그중에서 제가 가방좋아하는 음식은 크로플입니다.</p><p> 크로플은 벨기에 에서 유래된 음식인데 쿠키처럼  부드러운 반죽으로 만들어서 부드럽고 쫀득하고</p><p>바삭한게 일품입니다. </p><p> 벨기에 사람들이 크로플이 부드럽고 바삭한 맛을 좋아해서 다른사람들 에게 인기가 많습니다.</p><p>크로플을 만들때에는 만드는 재료가 정말 다양한데 대표적으로 </p><p>밀가루,계란,설탕,우유,버터 가들어가고 아까 만들어둔 반죽을 휴식</p><p>시키지않고 와플기계에 넣고 4~5분 열지않고 기다려준다. 만약 여기에서 기다리지 말고 열어버리면 만든모양이 이상하거나 안익을수 있기때문에 열면 안돼고 마지막으로 완성된 크로플 위에 견과류, 젤라또,생크림 등등을 올려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수있다.</p><p> 지금까지 제가 좋아하는 음식 크로플을 소개해 보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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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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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9안전 체험을 다녀와서</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894</link>
         <description><![CDATA[<p>   2024년 6월 26일 오늘은 내가 기달리고 기달리던 119안전 체험관에 가는 날이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밥 먹고 양치하고 옷 갈아입고 8시15분 정도에 집에서 나왔다 그리고 8시30분전에 학교에 왔는데  실내화 가방을 집에 두고 와 버렸다 근데 119안전 체험관에서 실내화를 신고 다니는게 아니여서 안심하고 8시50분에 학교에서 나와서 버스에 타서 임실119안전 체험장으로 갔다.</p><p><br></p><p>9시50분인가 40분인가? 시간은 잘 모겠지만 그 119안전 체험장에 도착해서 바로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줄을 섯다 그리고 우리가 밥을 먹을 곳에 가서 가방을 내려놓고 위기탈출 체험관으로 갔다 거기서 구명조끼 같은 걸 입고 비행기에서 비상사태가 났을 때  산소 마스크를 착용하는 법과 구명조끼 착용 방법과  또 슬라이드 타는 법을 배웠따 그리고 윌로 올라가서 암벽등반 체험을 했다 나는 무서워서 않 했다 그리고 또 위로 올라가서 고공횡단을 했다 와 너무 무서웠다 중심을 못 잡아서 떨어질까봐 너무 떨렷다 그리고 고공횡단 하며 다음 건물로 넘어오자마자 경악했다 얇은 고무 제질로 된 미그럼틀을 타고 내려가는 1반 애들을 보고 머리가 아파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내 차례가 되자 나는 어쩔 수 없이 내려갔다 근데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괜히 쫄았네 하고 친구들이 다 내려오길  기달렸다 친구들이 다 내려오고 마자막으로 완강기를 탔다 완강기는 타봤는데 좀 안정적 이여서 그래도 완강기가 제일 괜찮았다 그리고 위기탈출 체험관에서 나왔다.</p><p><br></p><p>우리는 이제 밥을 먹으로 갔다 밥은 11시50분 부터 12시20분까지 먹고 내가 먹었던 자리 치우고 나와서 잔디밭에서 놀다가 다시 모여서 재난 종합 체험관으로 들어와서 화재 연기 탈출을 체험했다 와 엄청 무섭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지진 체험을 했다 이건 무섭지 않았다 근데 우리 지역에 지진이 나면 진짜 무서울 것 같다 다음은 교통안전 체험을 했다 이번 만큼은 앞자리에 앉아보고 싶었지만 뒷자리에 앉아서 아쉬웠다 그리고 안전벨트에 소중함을 알았다 그 다음은 태풍 체험을 했다 이건 괜찮겠지  했는데  정 반대였다 너무 바람이 강해서 약간 무서웟다 그리고 선생님도 들어오셔서 살작 놀랐다 그 다음은 1층으로 내려와서 4D영상을 보았다 백두산이 폭발하는 영상이였는데 뒤에서 바람인가 물인가 뭐가 나왔다 그것 때문에 계속 놀랐다 그리고 소화기 체험관에 가서 소화기를 쏘는 법을 알아보았다 그리고 여긴 소화기가 많아서 불이나도 끄덕없을 것 같다 체험이 끝나고 단체사진을 찍고 학교로 가서 하교를 했다 방가후를 않해서 기분이 좋았다 다음엔 물놀이 안전 체험장 인가 거기도 가 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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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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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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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자나라 여러가지 토핑들</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896</link>
         <description><![CDATA[<p> 제가 좋아하는 음식은 "피자"입니다.</p><p>지금부터 피자에 대해서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p><p>  먼저 피자는 파이, 타르트를 의미하는 이탈리아어 "pizza"에서 어원이 유래했습니다.</p><p>오늘날에 "피자"라고 불리는 음식은 기본적으로 소스가 발라진 둥근 밀가루 반죽에 치즈가 뿌려져있는 것을 말합니다.</p><p> 피자는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p><p>그중에서 페퍼로니피자, 고르곤졸라피자, 하와이안피자 등등 여러 가지 피자가 있습니다.</p><p> 피자를 만들때도 다양한 재료를 넣을 수 있습니다</p><p>올리브, 페퍼로니, 토마토 등 자신의 취향에 맞게 자유롭게 넣으면 더 맛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p><p> 이렇게 피자에도 여러종류가 있고 유래도 존재하기 때문에 다른나라에서 우리나라까지 올 종도로 피자가 유명해졌습니다.</p><p>그럼, 지금까지 피자에 대해서 소개해 보았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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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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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현장체험학습으로 !!!</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897</link>
         <description><![CDATA[<p>아직도 생생히 기억나는 4월 25일 현장 체험학습 나는 빨리 가고 싶어 빨리 집을 나섰다. 나는 발걸음이 빨라지면서 학교에 도착해서8시50분에 버스에타서 휴대폰 게임으로 설레는 기분을 참아서 대전 국립중앙 박물관에 11시20분에 도착해서 가방 놓고 우주선 앞에서단체 사진 찍고 과학 기술관에 가려는데 휴대폰이 없어진 것이었다. 잘 생각해 보니 가방 옆에 놓고 온 것이었다. 나는 다행히 생각하며과학 기술관에 들어갔다. 들어가 선생님이 내주신 미션을 풀어 갔다. 그런데 가다가 멀미의 방이 있어 멀미 안 하는 나와 친구와 들어갔는데이름이 대수가 아니었다. 바닥과 집 전체가 휘어져 있었다, 그리고 마지막 문제는 공사 때문에 못 푸는 데 다른 반의 도움으로 패드에서 찾아따라 적고 나와서 선생님과 친구들이랑 인류 관, 자연 사관으로 갔다. 인류 관은 123모둠 자연 사관은 456모둠이 갔다. 우리 모둠은 2모둠이어서 인류 관에 가서 옛날 사람들 모습과 발굴 위치 하나하나 적혀 있었다. 그리고 내가 옛날 사람이라면 어떠한 모습인지 인식해주는 것도있었다. 또 내가 그린 그림을 패드에 연결하는 것도 하고 노재인이 주연 선생님이라 적고 손으로 하트까지 하고 우리 모둠은 이제 자연 사관에들어갔다. 거기서 구경도 하고 화석 미션도 풀고 옛날 지구 모습도 보고 하이라이트인 달에서 첫 온 운석 월석을 보고 점심을 먹으러 갔다나는 동민, 영진과 함께 먹는 데 벌레가 오는 데 영진이가 벌레를 죽여서 엉망진창 점심을 먹고 내 휴대폰을 가지고 어린이 과학관에 가서기후 위기 중요성과 멸종 위기종을 보니 마음이 아팠다. 난 다시 버스에 타서 학교에 와서 많은 생각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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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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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라탕을 좋아하면 보게 되는 글</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898</link>
         <description><![CDATA[<p>수 많은 나라에는 다양한 음식들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저는 마라탕이라는 음식을 설명해보겠습니다.</p><p><br></p><p>일단 마라탕은 중국 음식입니다. 이 음식은 중국 전통요리 중 하나이고 마라는 중국어로 향신료를 나타내는 말입니다.그리고 탕은 국물요리를 뜻한다고 합니다.</p><p><br></p><p>이번에는 마라탕이 왜 한국에서 유행하기 시작한 이유를 설명해드리겠습니다.그 이유는 마라탕이 다양한 식재료를 사용하여 다채로운 맛과 향을 제공하여 한국에서 유행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p><p><br></p><p>이처럼 마라탕은 중국과 한국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지금까지 마라탕을 소개해보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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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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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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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봄이 왔어요                                        </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899</link>
         <description><![CDATA[<p>            </p><p><br></p><p>                   걸어다니다 꽃가루 때문에                               </p><p>                                재채기                                                </p><p>                          봄이 왔나보다.</p><p><br></p><p>                     걸어다니다 바닥을 보니</p><p>                            핑크빛 벚꽃잎</p><p>                            봄이 왔나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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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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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귀 도둑</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901</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전 그냥 뭐~... 학생입니다.</p><p> 이건 제가 방귀도둑한테 코를 빼앗긴 적이 있었어요. 토요일 날 꿈을 꿨는데 꿈에서 전 농장에 있었어요. 소똥냄새가 너무 나서 벌떡!! 일어났는데 ''어?? 푹신한거에 일어나면서 부딫쳤어요. 자세히 봤더니 저희오빠 엉덩이 였어요 코가 마비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알고 보니 오빠가제가 잔 사이에 저한테 방귀를 뀐거에요.그때 제가 일어난거구요.오빤 민망했는지 엉덩이를 잡고 뛰어 갔어요 그떄 부터 저희 오빤 방귀 도둑이라는 별명이 지어졌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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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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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날 저녁</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902</link>
         <description><![CDATA[<p>어느날 저녁에 일어난일 입니다.</p><p>어느날 저녁에 저는 방에서 동생과 놀고있고 어머니께서는 요리를 하고 있으셨어요. 어머니폰으로 전화가왔는데 전화를 끄려고 나왔는데 어머니폰에 동생이 뜨는거에요! 동생폰을 건들지 않았는데 전화가오니 무섭더라고요. 그때 제가 찾아보니 귀신이하는 장난치는거라고 하더라고요!!</p><p>그때 너무 무서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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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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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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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가 좋아하는 음식은...</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903</link>
         <description><![CDATA[<p>제가 좋아하는 음식은 오므라이스 입니다. 오므라이스를 좋아하는 이유는 많지만 그중 3가지로 말하자면 첫번째, 생김새가 귀여워서 보기만해도 좋습니다. 두번째, 오므라이스는 볶음밥위에 계란을 올리고 소스를 붓는 요리인데 영양을 한번에 챙길 수 있어 좋습니다. 마지막 세번째는, 좋은 기억과 추억이 있어 먹기 좋습니다. 역사에도 흥미로운 사실들이 많습니다. 오므라이스는 일본 카레라이스에서 영감을 받았다. 일본에선 오므라이스가 싸다. 대만등 일본이 과거에 차비했던 다른 나라에서도 유명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제일 몰랐던 사실은요, 오므라이스는 일제강점기때 우리나라에 유입됬다는 사실입니다. 이번엔 종류인데요 그중 2가지 계란의 생김새를 설명하자면, 첫번째는 세로로 접힌모양입니다. 흔히 알고있지만 요즘에는 반만익혀 나이프(칼)로 가운데를 세로로 자르면 윤기가 올라오며 부드럽고 풋풋한식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회오리 모양입니다. 이것 또한 한번만 익혀서 젓가락으로 가운데에서 한 방향으로 돌리면 만들 수 있습니다. 이렇게해서 계란의 생김새에 대한 설명이 끝났습니다. 지금까지 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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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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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치킨과 닭강정의 대조와 비교를 알고 싶으신가요?( 그럼 이쪽으로..)</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904</link>
         <description><![CDATA[<p>  만든 나라가 다른 치킨과 닭강정의 대한 설명을 적어보겠습니다. 왜 이 치킨과 닭강정으로 썼는 지 먼저 알려드리겠습니다. </p><p>  왜냐하면 제가 치킨과 닭강정을 좋아하기 때문에 치킨과 닭강정에 차이점과 공통점을 알아보고 싶기 때문입니다.</p><p><br></p><p>  일단 차이점을 알아보겠습니다. 일단 닭강정과 치킨의 차이점은 요리법에 차이점이 있습니다. </p><p>  일단 닭강정에 요리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닭강정은 닭튀김을 튀긴 후 양념과 함께 조려서 만들고 물엿이 많이 들어가 바삭한 식감이 오래갑니다.반면에 치킨은 닭을 튀긴 후 양념을 넣고 버무립니다.</p><p><br></p><p>  다음에는 치킨과 닭강정에 차이점은 양념이 다른게 차이점입니다. </p><p>  일단 치킨은 일반적으로 소금, 후추, 양념가루 등으로 간이 된 후 튀김이 되며, 추가적으로 양념소스를 곁들일 수 도 있습니다. </p><p>   반면에 닭강정은 단짠소스를 사용하여 튀김 후 볶아서 만들어지기 때문에 강정특유의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p><p>  이번엔 치킨과 닭강정의 공통점을 알아보겠습니다. 치킨과 닭강정은 둘 다 닭으로 만들어진 음식입니다.</p><p><br></p><p>  지금까지 치킨과 닭강정에 차이점과 공통점을 알아보았습니다. 치킨과 닭강정은 각자의 맛과 개성을 표현해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있습니다.</p><p>  지금까지 치킨과 닭강정의 비교와 대조였습니다. 지금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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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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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랑보다우정</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906</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은 사랑이 중요한가요? 아니면 우정이 중요한가요? 저는 우정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부터 그 이유를 알려드릴게요!첫 번째 근거는 친구들과 함께 놀면 재미있기도 하고 우정이 쌓입니다.왜냐하면 서로 이야기를 하면서 놀거나 서로에 고민을 들어주면서 우정이 쌓이기 때문입니다.두 번째 근거는 몰랐던 친구와도 우정을 쌓으면 재미있게 놀 수 있습니다.세 번째 근거는 사랑은 나중에 커서 해도 되고 사랑은 한 명이고 우정은 여러 명이니까 우정을 지금 많이 만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이런 근거를 보고도 사랑이 중요한가요? 그래도 지금은 사랑보다 우정을 많이 만들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사랑보다 우정이 조금 더 좋은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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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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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9 안전 체험 학습 고고!!자진</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908</link>
         <description><![CDATA[<p>6월27일 오늘은 119안전체험학습에 가는날이다 너무 신난다 버스에 타서 노래를듣고 잠을 잤다 119 안전체험에 도착하고 버스에 내려</p><p>선생님을따라가 같이 가방 를 놓고 체험 하러 간다 첫번째는항공기 안전 체험을 했다 비행기 안에서 쾅 !소리가 나고 비행기 에서 미끌럼틀</p><p>타고탈출을했다  재밌다 두번째는 암벽등반 을 했다 올라가는데 아래를 보니 무섭다 다리가 떨렸다 셋번째는 고공 횡단 을 했다 나무를 </p><p>발고지나갔다 넷번째는 구조대  체험을 했다미끌럼틀를 타고내려갔다</p><p>다섯번째는 완강기 체험을 했다 무섭다 끝나고 밥을 먹고  친구와 놀고 또 체험을 한다 첫번째는 화제 연기 체험을 했다 애들이 소리를 질러 귀가 아프다 두번째는 지진 체험을 했다  세번째는 교통 안전 체험을 했다 네번째는 태풍체험을 했다 바람이 엄청 불어와 머리카락이 </p><p>날라간다 재밌다 다섯번째 는 4 D 재난 영상 을   관람 했다 </p><p>뒤에서 물이 나와 깜짝 놀랐다 여섯번째 는 소하기 체험을 했다  </p><p>불이야 외치고 불을 꺼서 재밌다 체험이 다 끝나고 버스를 타고 </p><p>학교로 갔다 다음에 또 가고 싶고 더 많은  안전과 교통 화제등등 더 </p><p>알고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f/f7/Emergency_rescue_119_logo.png" />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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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기다리던 현장체험학습</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90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4월 25일, 현장체험학습!</p><p>심장은 두근두근 마음은 설렜다.지각 하면 어쩌지? 걱정 했었는데 다행히 일찍 도착 해서 다행이다.</p><p>버스에 탔을때 마음은 더 설렜다. 도착하자마 밥먹는 곳을 자리 잡았다. 왜냐 하면 최대한 빨리 자리를 잡지 않으면 밥을 먹을 곳이 남지 않기 때문이다. 밥먹는 곳을  자리 잡고, 단체 사진을 찍으러 갔다.</p><p>단체 사진을 찍고 과학 기술관에 들어갔다 멀미방 이란게 너무 신기했다. 제자리 점프를 뛰면 앞으로 가질 만큼 어지럽고 신기했다. 가만히 있어도 앞으로 누가 미는 것 처럼 앞으로 가졌다.11시 20분 즘 자연사관,인류관을 갔는데 옛날 에는 이런 동물도 있고 사람은 예전에 이렇게 생겼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점심밥을 먹고 1시까지 자유시간을 가지고 어린이 과학관으로 이동 하고 관찰을 하고 2시 쯤에 버스에 타서 3시 20분 쯤에 학교로 돌아와서 하교를 했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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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909</guid>
      </item>
      <item>
         <title>내가 좋아하는 음식3가지</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911</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좋아하는 음식은 많다. 그 중 에서 탕후루,순대국밥,</p><p>코다리조림입니다.</p><p>탕후루는 중국의과일 사탕이다. 탕후루의 칼로리는 개당</p><p>200kcal이고, 한국에서 없는 식감 바삭바삭한 식감+터지는 과즙이라는</p><p>전례 없는 특징 때문입니다. 대표적으로 왕가 탕후루가 있고, 마라탕후루라는 춤도있습니다. 탕후루는 바삭한식감 과즙이 환상의 조합 </p><p>이여서 맜있었다.</p><p>순대국밥은 순대와 돼지 부산물등을 넣고 끓인 국의 한 종류입니다.</p><p>순대국밥의 칼로리는 1그릇 800g으로해서 540.3kcal라고 합니다.</p><p>제는 개인적으로 피순대국밥에서 밥 말아 간,내장을 초장에 찍어 </p><p>부추랑먹으면  환상의 조합       맛집=&gt;  (마이산피순대)</p><p>코다리 조림은 명태을 말려 양념장과재료을 넣어 만들어 조림을 만든 코다리완성!! 코다리조림의 메인 명태는 여러가지 이름이 있음니다. 그중에 생태,동태,노가리,북어,황태,먹태(흑태),코다리,짝태(염태)등이 있다.   1번째방번:   코다리조림의 살고기을 떠서 밥,무,파,콩나물과 먹어       2번째방번:   코다리조림의 살고기을 떠서 밥,무,파,콩나물 그리고  김을 싸서 먹어   맛집 =&gt;  (코다리각시)   커피,코코아   여름엔   슬러시, 얼음   있습니다. 그리고   2층에게임방 있습니다.</p><p>3가지음식 탕후루,순대국밥,코다리조림을 좋아합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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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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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이들의 추억 119안전 체험으로!</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91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6월26일날 전북119안전 체험관에 갔다.</p><p>9시쯤 버스을 타고, 9시40분쯤 도착해서 </p><p>오전체험을 하려 간다. </p><p>(위기탈출 체험동) (스릴 월드)</p><p>항공기 안전체험을 했다. 높은 곳으로 갈수록</p><p>산소가 부족해서 비행기에는 산소을 만들어 주는</p><p>장치가 있다. 그 장치가 고장나면 천장 에서 산소</p><p>마스크가 내려온다. 그걸 20초 안에 썼야 한다.</p><p>마지막에 미끄럼틀이 재밌었다.</p><p>암벽등반체험을 했다. 1단계에서 나는 클리어</p><p>했다. 2단계에서 남자1명 여자1명을 뽑아 한다.</p><p>민솔이랑 우현이가 뽑혔다. 민솔이는 성공했고,</p><p>소방관 아저씨가 우현이 성공하면 </p><p>우리반 다 아이스크림을 사준다고 했다. </p><p>근데 우현이가 실패 했다.</p><p>고공횡당체험을 했다. 소방관 아저씨가 무서운</p><p>친구들 앞으로 나오라고 했다. 현나, 예원, 동민이</p><p>가 나왔다. 근데 먼저 하라고 했다. 현나는 안 하고</p><p>예원, 동민이는 했다. 영진이는 마지막쯤 손 안잡</p><p>고 가고, 떨어져도 안 죽는다고 해서 떨어졌다.</p><p>내가 맨마지막이여서 가고 있는데 </p><p>소방관아저씨가 흔들었다.</p><p>구조대체험을 했다. 고무+미끄럼틀이다. 보는 건 무서지만 막상 타면 재밌다. 타면 소리가 시끄럽지만 재밌다. 첫번째로 재인이가 탔다.</p><p>완강기체험을 했다. 너무 무섭고, 재밌다. 완강기가 천천히 내려가 좀 재미없었다.</p><p>11시40분쯤 밥을 먹고, 오후체험을 했다.</p><p>(재난 종합 체험동) (재난월드)</p><p>화재 연기 탈출체험을 했다. 회전목마 노래을</p><p>부르고 있는데 갑자기 화재가 나 도망갔다. </p><p>내가 중간을 맡았야하는데 맨 앞을 맡았다. 무섭고, 재밌다.</p><p>지진체험을 했다. 가족놀이(아들)하다가 지진이 나서 전등 끄고, 가스 차단, 탈출구을 확보 했다.</p><p>재밌었다.</p><p>교통안전체험을 했다. 자동차 360도 까지 돌아 </p><p>너무너무 재밌었다.</p><p>태풍체험을 했다. 태풍이 이렇게 무서운지 </p><p>몰랗다. 특히 여자애들 머리카락이 웃겼다.</p><p>4D재난영상을 봤다. 한빈이랑 같이 앉았다.</p><p>뒤에바람이 세게 나와 놀랐다.</p><p>옥내소화전체험을 했다. 불이야 외치때 목이 </p><p>아팠다.</p><p>3시40분쯤 학교에 왔다. 방과후을 가야하는데 </p><p>못 갔다.           하루하루가 너무너무 재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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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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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9 안전체험학습</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91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119 안전체험을 가는 날 이다. 6월 26일 수요일 약 9시 즘에 출발해 약 1시간 동안 이동해서 약 10시 즘에 도착해서 헬멧이랑 조끼를 입었다.</p><p>10시 10분 즘에 항공기 에서 탈출 하는  것을 시작했다 항공기가 높이 있어서 무서울 줄 알았는데 의외로 재미있었다. </p><p>암벽 등반 을 했다. 밑을 봤는데 너무 무서웠다 점 점 위로 올라 갈수록 다리가  떨려서 움직이지도 못 할 정도로 무서웠다. 징검다리를 건넜는데 흔들리 때 만 무섭고 생각보다 별로 안무서웠다.</p><p>천으로 되어 있는 미끄럼틀 같은 걸 탔는데 대기하고 있을 때는 무서웠는데 막상 타보니 재미있었다.</p><p>완강기 체험을 했는데 별로 많이 안무서웠다. </p><p>점심시간을 가지고 화재대피를  헸는데 리얼하고 재미있었다.</p><p>지진 체험했는데 불을 꺼야 한다는 사실을 알았다. </p><p>교통안전 체험을 했는데 팔모양을 X 모양으로 해야 하는데 물구나무서기를 할 수 밖에 없었다. </p><p>태풍 체험을 했는데 바람이 생각보다 쌨다.</p><p>4D 재난 영화를 봤다. </p><p>소화기, 소화전 체험을 했는데 소화기를 쓰는 방법은 은근히 간단했다.</p><p>그리고 3시40분쯤 학교에 도착한 다음에 인사를 하고 헤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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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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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현장학습</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916</link>
         <description><![CDATA[<p>  4월25일 우리는 현장체험을 갔다. 1시간 동안 버스를 타고 도착한 곳은 대전 국립 중앙 과학관이었다. 우리 반은 9시30분쯤 과학관에 있는 모형 로켓 앞에서 단체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우린 11시10분에 자연사관,인류관을 관람하였다.</p><p>   먼저 자연사관에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것은 트리케라톱스 뼈 화석이었다. 트리케라톱스는 약 7000만년 전, 백악기 후에 나타난 초식성 각룡류 공룡이라고 한다. 그 다음으로 보이는 것은 바로 머멀드였다. 머멀드는 신생대 초기에 나타나,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또 몇 걸음 가면 보이는 건 머리가 갑옷으로 둘러싸인 화석이었다. 이 화석은 물고기로 데본지의 대표적인 갑주어라고 한다.</p><p>  우리는 그다음 인류관에 갔다. 인류관에서는 사람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보고 들었다. 신기하였다.</p><p>  1시쯤에는 밥을 먹었다. 너무 맛있었다. 그런데 내가 밥을 늦게 먹은 것인지 점심시간이 너무 짧아서 아쉬웠다. 점심시간에는 나와 내 친구들은 어떤 벤치 위에 올라갈려고 계단을 올라가는데 그 곳에 있던 남학생들이 내려가라고 소리를 쳤다. 너무 억울했다. 다른 학교여서 처음 보는 사이인데........</p><p>우리는 2시쯤에 다시 학교로 돌아왔다. 정말 많은 것을 배운 현장학습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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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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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VS우정 당신은 어떤거?</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917</link>
         <description><![CDATA[<p>여러분들은 사랑이 중요한가요. 아니면 우정이 중요하시나요? 저는 사랑보다 우정이 0.1%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부터 우정이 0.1% 중요한 근거를 알려드릴게요.</p><p>첫 번째 근거는 여러 친구와 함께 놀면 재미있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은 여러명씩 놀면 더욱더 재미있어 지기때문 입니다.</p><p>두 번째 근거는 여러 친구와 우정이 쌓여나가기 때문입니다. 다른 친구와도 친해지면 친해질수록 우정이 쌓입니다. 그리고 우정이 많이 쌓인 친구들이 많아지고, 우정이 많이 쌓인 친구랑도 함께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p><p>세 번째 근거는 사랑은 나중에 커서 해도 되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한 명이고 우정은 여러 명이니까 친구와의 우정을 쌓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랑은 지금은 관심이 없어서 우정이 더욱 중요한 것같습니다.</p><p>그래서 저는 사랑보단 우정이 0.1% 더욱더 좋은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제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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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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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리 지나가는 봄</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918</link>
         <description><![CDATA[<p>       빨리 지나가는 봄       글: 진효린</p><p><br></p><p>               봄이 찾아왔다.</p><p>              나는 봄이 좋다.</p><p> 내 생일이 봄이여서 나는 봄이 좋다.</p><p> 내 생일에 촛불을 후~불면 내가 원하는 </p><p> 선물을 받을 수 있어서 나는 봄이 좋다.</p><p><br></p><p>    벚꽃을 별로 못 봤는 데 바람처럼</p><p>      쌩 지나가는 봄이 나쁘기만하다.</p><p>        봄은 아무 잘 못이 없는 데 </p><p>           왜 봄이 나쁠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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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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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마운 봄</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919</link>
         <description><![CDATA[<p>1년에 한 번밖에 없는 봄</p><p>풍선처럼 두둥실 떠오르는 봄</p><p><br></p><p>나에게 에너지를 주는 봄</p><p>예쁘고 아름다운 봄</p><p><br></p><p>베게처럼 포근한 봄</p><p>바다처럼 푸릇푸릇한 봄</p><p><br></p><p>봄아 언제나 고마워!!</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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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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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봄의 소중한 추억</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920</link>
         <description><![CDATA[<p>                       어느날 벚꽃이</p><p>                       기지개를 핀다</p><p>                            쭉쭉쭉</p><p><br></p><p>                      어느날 봄비가</p><p>                         쏟아진다</p><p>                           뚝뚝뚝</p><p><br></p><p>                      어느날 벚꽃이</p><p>                         휘날린다</p><p>                           후우우</p><p><br></p><p>                       어느날 봄이</p><p>                너무 빠르게 지나간다</p><p>                          안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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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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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혹시 햄버거와 샌드위치 차이 알아?</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921</link>
         <description><![CDATA[<p>우리나라에서 파는 외국 음식을 소개하겠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외국에서 들어온 음식이 많습니다. 그중 제가 소개할 음식은 비슷하면서도 다른 '햄버거'와 '샌드위치'를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p><p> 먼저 공통점은 빵과 빵 사이에 재료를 널어 먹는 것입니다. 빵과 빵 사이에 여러 가지 재료를 입맛에 골라 먹을 수 있습니다. 예시로 고기, 양상추, 치즈 등등이 있습니다.</p><p> 그리고 이제 차이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차이점은 '고기'입니다. 얇게 잘라진 고기가 들어가면 '대개 샌드위치'라고 부르고 맥도날드 햄버거처럼 고기로 된 패티가 들어가면 '버거'라고 부릅니다.</p><p> 그리고 두 번째 차이점은 '빵의 종류'입니다. 햄버거의 빵은 번인 반면. 샌드위치의 빵은 베이글, 쿠루아상 등에 다양한 종류의 빵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p><p> 햄버거와 샌드위치는 모두 맛있으며, 각자 개성이 다른 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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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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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정 아님 사랑</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922</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선택해야 하는 일이 생기기도 합니다. 삶 속에서 사랑과 우정은 각각 다른 의미와 중요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사랑과 우정 중 선택하라고 하면 저는 사랑을 선택할 것입니다. 지금부터 사랑을 왜 선택했는지 알아볼까요?첫째, 가족이 소중하지 않나요? 부모님, 형제, 남매, 자매들이 소중하지 않은가요? 모두 다 소중하죠. 이것은 가족의 '사랑'입니다. 둘째, 사랑이 나중에 한 가정을 꾸릴 수 있습니다. 한 가정을 꾸리면 혼자 있는 것보다 행복할 것입니다. 그리고 가족과 왜 같이 웃는 줄 아시나요? 서로 사랑하고 소중하기 때문입니다.셋째, 지금 우리나라는 저출산 시대에 있습니다. 저출산이란 우리나라에 더 이상 어린아이들이 없어질 수 있다는 뜻이죠. 한 사람과 사랑을 하고 가정을 꾸리면 우리나라에 손해는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아이를 낳으면 또 가족 간의 사랑이 더 끈끈해질 수 있습니다.지금까지 제가 사랑을 선택한 이유를 알아보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우정보단 사랑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은 사랑, 우정 중 무엇이 더 소중하다고 생각하시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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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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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마라탕 과 마라샹궈</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923</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제가 좋아하는 음식인 마라탕과 마라샹궈를 소개해 볼려고 합니다.</p><p>첫번째, 마라탕에 대한 설명 입니다. 마라탕은 중국 쓰촨 요리이고 , 여러가지 재료가 들어가는 탕요리 입니다. 그리고 마라탕엔 많은 향신료가 들어가서 입안이 얼얼 하고 맵습니다.</p><p><br></p><p>두번째. 마라샹궈에 대한 설명입니다. 마라샹궈도 똑같이 중국,쓰촨 요리이며 여러가지 재료와 향신료가 들어갑니다 . 하지만 마라샹궈는 국물이 없는볶음요리 입니다.</p><p><br></p><p>이렇게 제가 요즘 좋아하는 음식인 마라탕과 마라샹궈를 소개 해 봤습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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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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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국회의원?</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924</link>
         <description><![CDATA[<p> 2024년 6월28일 금요일 우리반은 대전 솔로몬파크라는 곳으로향해 가보았다.</p><p> 솔로몬파크에 도착해 4가지에 체험을해보았는데</p><p> 1번째 체험은 18세이상이 할수있는 투표소를 보았는데 백두산,한라산 등등에 산이름 들에 투표장소였다. 기계가 작동하더니 윙윙 소리를 내더니 구별하는게  정말 놀라웠다. </p><p> 2번째 체험은 국회의원장에 가보았는데 보니까 엄청 좋은 의자들이 24개 정도있었는데 실제로는 300자리가 있다니 정말 놀라웠다. 나도 나중에는 멋진 국회의원이 되어서 법을 만들것이다!</p><p> 3번째 체험에서는 경찰조사 하는곳에 가보았는데 가보니 어느한 이야기가 있었는데 도박을 하다가 가해자가 가짜돈을 주었는데 그게 위조지페였던 그런이야기 였는데 거기에서는 정말 실제 인것처럼 지문도 찍어 가져갔고 경찰곳으로 넘어가 미란다라는 법이라고있는데 그것도배워보고 도둑도 묵비권과 인권이 있어서 도둑을 체포 할때</p><p>"당신은 묵비권을 행사 할 수있고 변호사를 선임 할 수있다" 라고 말하는 거다. 경찰 같은 곳에선 거짓말 탐지기를 했는데 많이하는 손바닥에 대고하는 게 아니고 손가락이랑 배에다 해서 TV에 진실인지 거짓이지 나오는데 거짓말을 넘 많이하면 그게 실제로 맞는거 라고 나올수도 있다고 말씀 해주셨다. </p><p> 마지막 4번째 체험에서는 실제로 형사 재판을 해보았는데 배석판사, 판사,변호사,피고인,피해자 등등에 사람이 있었는데 대략 내용은 애플20개팔아요 이런거에 실제 애플 폰 인줄 알고 80만원을 입금했는데 알고보니 사과20개를 보냈는데 그것도 썩은사과여서 고소를 하여 이 재판이 시작되었다.</p><p>근데 너무 진지하게 보니 기겁도 하고 그랬다. 어쨋든 다 수업을 받고 점심을 먹었는데 내가 좋아하는 햄버거를 먹고 맥너겟도 맛있게 먹었다. 다 먹고 시간이 남아 지수랑 같이 재판을 했다.너무 나도 재미있던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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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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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 바람</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925</link>
         <description><![CDATA[<p>따뜻따뜻한</p><p>봄 바람</p><p><br></p><p>마치 베게처럼</p><p>따뜻한 봄 바람</p><p><br></p><p>봄 바람 덕분에</p><p>기분이좋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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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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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함께 본 인사이드 아웃2</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92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친구들과 함께 인사이드 아웃2를 보러갔다. 입장만 했는데 벌써 재미있었다. 빨리 영화를 보고 싶었다. 영화가 시작했다. 이번 인사이드 아웃2는 1편보다 더 많은 감정이 생겼다. 그래서 이야기가 더  흥미진진 해졌다. 그리고 내가 인상 깊었던 장면은 라일리가 아침에 일찍 일어나 하키를 연습하는 모습이다. 왜냐하면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연습하는 모습이 멋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가 이 모습과 비슷한 경험은 내가 태권도를 연습하는 모습이다. 그리고 내 생각에는 이 영화가 하고 싶은 말은 모든 감정이 소중하다 인것 같다. 그래서 나는 모든 감정은 소중하다는 것을 까먹지 않을 것 이다. 그리고 나의 최애 캐릭터는 슬픔이, 버럭이다. 나는 이 감정들이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 것 같아서 좋은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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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9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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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안전 지키는 일!</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927</link>
         <description><![CDATA[<p>6월26일 수요일 날에 119 소방 안전 체험관에 갔다. 9시에 출발해서 9시 50분 즘에 119 소방 안전 체험관에 도착했다. 가자마자 줄을 서고 오전 체험인 위기 탈출 체험을 하러 이동했다.</p><p>첫번째 체험은 항공기 안전 체험이다. 항공기 안전 체험은 비행기에서 탈출하는 체험이다. 비행기가 착륙하는 위급 상황일 때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가야 하는데 자세는 앉아서 슈퍼맨 자세를 하면 된다.</p><p>두번째 체험은 고공횡단이라는 체험이다. 고공횡단 체험은 불이 났을 때 옆 건물로 이동하는 체험이다.</p><p>세번째 체험은 경사 하강식 구조대 체험을 했다. 이때 포자라는 흰색 천을 타고 내려가는 것 이다.</p><p>네번째 체험은 완강기 체험이다. 완강기 체험은 몸에 줄을 매달고 내려가는 것이다.</p><p>다섯번째 체험은 화재,연기 탈출 체험을 했다. 화재,연기 탈출 체험은 고개를 숙이고 입과 코를 막고 탈출하는 체험이다.</p><p>여섯번째 체험은 지진 체험이다. 지진 체험은 땅이 흔들리는 체험이다. 또 해야하는 역할은 문 열기,가스 끄기,전기 끄기 등을 해야된다.</p><p>일곱번째 체험은 교통 안전 체험이다. 교통 안전 체험은 자동차에 타서 자동차가 180도 돌아가는 체험이다.</p><p>여덟번째 체험은  태풍 체험이다. 태풍 체험은 바람이 불면서 이동하는 체험이다.</p><p>아홉번째 체험은 소화기,옥내 소화전 체험이다. 소화기,옥내 소화전 체험은 소화기로 불을 끄는 체험이다.</p><p>열번째 체험은 4D 재난 영상 체험관이다. 4D 영상 체험이 실제처럼 바람이 나왔다.</p><p>나의 안전을 지키는 소방 체험 생활 속에서도 도움이 되고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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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92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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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 국립 과학관을 다녀와서</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928</link>
         <description><![CDATA[<p>8시40쯤에[대전국립중앙과학관]을갔다.</p><p>도착을 하고 점심을 먹을곳을 찾고 먼저 과학 기술관을 갔다.</p><p>과학 기술관에서 화장실을 먼저 갔다.</p><p>화장실을 가고 멀미방에 갔다 멀미방에 들어가니</p><p>진짜로 어지러웠다 신기했다.</p><p>멀미방을 가고 태양계,포니 등등여러가지를 봤다.</p><p>과학 기술관 다음 인류관을 갔다.</p><p>[인류관] 에서 오스트랄로피테쿠스들를 봤다.오스트랄로피테쿠스들을 보고 [자연사관]으로갔다.</p><p>자연사관에서 동물,공룡,화석,45억년전 지구,보석들도봤다.</p><p>그리고 모여서 친구들과 1시까지 점심을 맜있게 먹었다 .</p><p>점심을 먹고 쓰레기들을 치우고 시간이 남아서</p><p>자연사관에 다시 친구랑 갔다 자연사관을 보고</p><p>다시 돌아갔다 근데 돌아가는 도중에 친구가 넘어젔다.</p><p>그 친구를 보조 하면서 선생님께 돌아갔다.</p><p>치료를 하고 조금 있다가[어린이 과학관]를 갔다.</p><p>어린이 과학관 에서 여러가지 체험를 하고</p><p>버스를 타고 학교로 간 다음 집으로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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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92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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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헌법체험</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929</link>
         <description><![CDATA[<p>6월 28일, 우리는 학교에서 현장체험학습으로 가기 전 나는 정말 기대가 되었다. 대전 솔로몬파크로 향했다.버스를 타고 가는데 1시간 30분 정도가 걸렸다. 재미있을 것 같아서 기대를 가득 품고 갔다.도착해서 법이 무엇인지를 설명 듣고 바로 선거실에 가 선거할 때 조건과 방법을 알아봤다. 투표지를 세는 기계도 보고, 만 18세부터 투표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다음으로는 국회의원 체험을 했는데 회의 주제가 어린이가 탄산음료를 먹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였는데 모두가 다 반대를 눌렀을 때, 일심동체여서 너무 웃겼다. 국회의원 체험을 마치고 과학수사실이라는 곳에 가서 한 번 형사가 되는 체험을 해보았다. 앞에서 설명해주시는 분이 사건 브리핑을 해주셨다. 또 지문을 볼 수 있는 검은색 가루를 뿌리고 보니 정말 지문이 명확하게 남아서 신기했다. 약간 흑임자같이 생겼었다. 다음에는 카드에 손전등으로 비췄을때 피가 나오는 것을 봤다. 너무 신기했다.그 다음으로는 모의 재판소에 가서 재판을 하는 체험을 했다. 나는 검사역할을 맡았는데 대본이 있긴 했지만 정말 내가 생각하는 그대로의 역할이어서 재미있었고, 또 내가 검사가 된 느낌이었다.다음으로는 모의재판체험이 끝나고 밥을 먹었는데 햄버거를 먹었다. 원래 햄버거를 싫어하는 편이지만 놀러와서 친구들과 얘기하면서 먹으니 더 맛있었다. 밥을 먹은 뒤 자유시간에 여기저기 다니며 명함도 만들고, 사진도 찍고 하니 시간이 금방 지나갔다. 뭔가 빠르게 지나간 느낌이지만 정말 재미있었다. 그리고는 다시 버스를 타고 학교에 돌아와 인사를 나눈 뒤 하교했다. 정말 재미있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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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92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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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반의 119 안전체험학습!</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931</link>
         <description><![CDATA[<p>   우리반은 임실 119 안전체험학습을 다녀오려고 9시 쯤 출발 해 9시 40분 조금 넘어서 도착을 했다. 도착을 해 안전모랑 조끼 같은 걸 착용해 1번째로 ‘항공기 체험'을 했다. 먼저 비행기에 올라가 의자에 앉고 안전벨트를 찰 때 ‘lift’ 라는 영어를 보고 ‘아! 이것은 안전벨트를 풀 때 들어올리고 빼는거 구나!’ 라고 생각을 했다. 하지만 나의 추리력을 발휘 한 결과 그게 맞았다. 지금도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 다음 산소호흡기? 같은 걸 쓰는 법을 소방관님께서 알려주셨다. “자! 그것은 20초 만에 써야합니다! 왜 그럴까요?” 이렇게 말씀하셨다. 왜냐 비행기가 바다로 떨어지는데 20초가 걸리니 산소호흡기 같은 것 도 20안에 써야한다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만약에 이미 바다에 착륙 한다면 튜브를 착용 해야하니 튜브를 착용하는법에 대해 설명 해 주셨다. 1. 튜브를 머리에 쓴다. 2.밑에 달랑달랑 달려있는 빨간거를 당기면 ‘푸슉-’ 하고 공기가 찬다. 3. 공기가 부족하다? 하면 오른쪽에 있는 빨대를 ‘후후-’ 불면 된다.</p><p>   2번째로 '암벽등반'을 했다. 만약 산에서 벽을 올라야 할 때를 대비해서 하는것이다. 1반은 1명인가 2명이 성공했더는데 ‘우리반은 5명 넘게 성공 할거야! 라는 의욕로 5명이 넘게 일어서 암벽등반을 점점 성공 해 나갔다. 당연하게 나는 성공을 했다~ 하지만 시작은 지금부터다. 1단계를 성공하고 2단계로 넘어가는데 위를 봤는데 중간에 경사가 있는 구간을 보고 ‘이것도 할 수 있어! 라는 의욕을 또 가지고 내가 일어섰다! 여자가 한4명 정도 나오고 남자가 한... 5명? 정도 나왔다. 하지만 소방관님이 여자 1명 남자 1명 해야한다고 가위바위보를 하라고 말씀하셨다. 가위바위보를 이긴 나랑 민솔이라는 친구가 나왔다. 민솔이는 올라가다 머뭇거리긴 했지만.성공을 했다. 나는 ‘올라가다 떨어지면 어떡하지..?’ 라는 걱정과 함께 올라갔다. 처음에는 올라가기 쉬웠는데 올라가다가 중간에 머뭇거렸다. 왜냐 홈을 밟고 올라가야하는데 홈이 점점 작아져 떨어질 것 같아서 악으로 깡으로 버텼다. 그러나 다시 힘을 내고 올라가려 했는데 올라가다 떨어질 뻔 했다 다시한번 악으로 깡으로 버텨야했다. 버티고있었는데 소방관님께서 성공하면 아이스크림을 쏘신다 하셔서 친구들이 “양우현! 양우현!” 외쳐서 다시 한번 더 힘을 받고 올라가다 또 놓일 뻔 했다. ‘나 진짜 성공하고 싶은데...제발..!‘ 하다가 결국 쓰러졌다.. 내려오고 친구들한테 너무나 미안했다. ‘내가 조금만 더 버티고 올라갔다면.. 버티고 올라라갔다면..’ 하는 생각만 자꾸 돌았다. 그러니 선생님께서 악으로 깡으로 버티는걸 보고 너무 감동받았다고 말씀하셨다.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나니 눈물이 날뻔 한 순간이였다.</p><p>3번째로 ‘고공횡단 체험’을 했다. 처음엔 높은 곳에서 하니 무서웠지만 '할수있다!'라는 다짐으로 건너고 있었는데 건너다 소방관님께서 다리를 흔들으셔서 “하지마세요!ㅠ'라고 말했는데 한 10번 정도 흔들으셨다. </p><p>   그 다음 4번째 구조대 체험을 했다. 고공횡단 체험을 다하고 팔토시를 주시길래 팔토시를 팔에 끼워넣었다. 의자에 앉아 있으라는데 친구들이 다 건널 때까지 기다렸다. 다 건너고 설명을 해주시는데 소방관님이 다치지 않을려면 4가지만 지키면 안다친다 말씀하셨다. 4가지를 말하기 전에 반바지를 입고 온 친구들은 소방관님께서 주신 주황색 긴바지를 입고 설명을 들으라 말씀 하셨다. 1번째:계단 같은 곳을 밟고 앞에 있는 철봉을 잡고 앉는다. 2번째:사랑해요 자세로 누군가를 안는 듯이 한다. 주의 할 점:꼭 손은 주먹을 주고 탄다. 왜냐하면 손가락을 피고 타면 손가락 다 까지고 난리난다. 3번째:타면 꼭 다리를 붙여야 한다 안붙이면 다리 꺾인다. 그리고 앞꿈치는 최대한 내 쪽으로 당긴다. 4번째:무릎은 꼭 핀다. 안 피면 무릎도 꺾인다. 자 이제 실전이다. 처음은 정우라는 친구가 내려가는데 가려가려고 할 때 소방관님이 조끼 같은걸 잡아주시기 때문에 걱정은 안되는데 정우가 " ㅈ.잠시만요! 마음에 준비를!” 가 정우의 마지막 말이였다. 다 말 하기 전에 떨어뜨리려고 준비를 하는데? 정우가 소리를 질러서 해서 소방관님이 떨어뜨리셨는데 내려 갈 때도 소리를 질러서 다 내려가고 소방관님이 “ 어우 고막 터질 뻔 했네." 라고 말씀하셨다. 친구들이 어느 쯤 다 내려갔을 때 드디어 내 차례가 다가왔다. 나는 마음에 준비를 다 마친 뒤 내려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 나는 ‘이게 정말 마지막일지도 모른다.’라면서 생각하는데 눈을 떠보니 너무나 엄청 높았다. 나는 내려갈 준비를 다하고 “ 동생아 내가 못되게 굴어서 미안하다.”라고 하며 말과 함께 내려갔다. 엄청 빨랐는데 눈 뜨면 더 무서워 질까 봐 안뜨려 했는데 떠질 수 밖에 없다. 그때 마치 슬로우 처럼 내려가진 느낌이다.</p><p><br></p><p>   (다 내려온 후.) 완강기 체험을 했다.누가 먼저 시범을 보여줘야 하는데 정우가 일어서서 웃기게 “ 제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하자 소방관님께서 “어 그래 너 나와봐." 라고 하셔서 정우가 젠틀하게 나왔다.. 완강기 줄은 무려 500kg을 넘게 버틴다 한다., 엄청나게 위대하다고 해야하나..? 또 정우가 소리를 엄청나게 질러서 다시 한번 더 고막이 아픈 순간이였다.(시간이 흐르고) 친구들이 다 내려갈 때 쯤 다시 한 번 더 내 차례가 다가왔다. 나는 내려갈 때 “선생님 사랑해요!” 라고 말했다. 선생님한테 말씀드렸는데 선생님은 다른 친구들을 보느라 못 들으셨다고 말씀하셨다. 하지만 " 마음에는 담아둘게ㅎㅎ 라고 말씀하셨다.( 그때 기분이 너무 좋았다.)</p><p>   그다음 기다리고 기다리던 점심시간이 찾아왔다. 친구들이랑 아주 맛있게 먹었다. 헤헤... 점심을 다 먹고 화재 체험을 하러 계단을 오르는데 한칸 한칸씩 밟을 때 마다 불도 들어오고 음도 들렸다. 이제 본격적으로 노래방에 입장 했다. 노래방에 불이 나면 위에 있는 빤짝빤짝 빛나는데 그걸 보고 불이 났는 걸 알 있다. 대피 할 땐 앞에 2명 중간에 1명 정도,맨 뒤도 2명이 필요하다 해서 내가 벌떡 일어나 “ 제가 뒤를 하겠습니다!" 라고 뒤를 뽑히긴 했지만 불이 나가면 무서워서 같이 뽑힌 하진 이라는 친구도 뽑혀서 나는“너가 뒤에 해주면 안됄까? 난 무섭단 말야 ㅠㅠ" 라고 해 “ 알았어.” 하고 내가 뒤에서 2번째였다. 하지만 다 도착 할 때 쯤 앞으로 가야 되는데 문이 '철컹! 끼익- 콰앙!' 소리가 나서 “어라 웜메 뭔 일이야" 하고 있는데 ㅋㅋ 웃긴점:친구들이 철문 앞에서 “얘들아! 얘들아! 살아서 꼭 보자 ㅠㅠ” 라고 해 너무 웃겼다. 진짜로 뒤를 지키는 사람들은 ‘ 뒤에서 누가 나오진 않을까?’ 라는 생각도 해봤다.너무나 무서웠다. 뒤에 누가 잡는 느낌도 들긴 했다.</p><p><br></p><p>   그 다음 지진 체험을 했다. 지진 드디어 내 차례가 다가왔다. 한 팀 당 6명 씩 앉는데 나,재인,세인,정우,한빈,복음 이였었다. 우리는 재밌게 하기 위해 상황극을 펼쳤다. 스토리는 내가 아빠고 재인이가 엄마를 맏고 다른 친구들은 딸,아들을 했다. 처음 시작 할 때는 막 떨렸는데 하다보니 떨리진 않았다.</p><p>   이제 끝나고 자동차 전복 체험을 하러 바로 옆에 있는 곳에 가서 의자에 앉았다. 자동차 전복 체험은 안전벨트가 얼마나 중요한지 체험을 하는 것이다. 멍 때리고 기다리고 보니 우리의 차례가 왔다. 4명 씩 앉는데 정우,나,세인,유라 이렇게 4명 씩 앉았다. 360도 돌았는데 뇌가 좌,우로 흔들리는 느낌이였다. </p><p>   자 그 다음 태풍 체험을 했다. 태풍 체험을 하려고 소방관님의 말씀을 들었다. 태풍이 30까지 올라가는데 체험을 해 봤더니 30까지 올라가서 바람이 부는 쪽에 가면 소리가 커 귀가 아팠다.</p><p>   이제 곳 마지막이다. 10번째로 4D 재난 영상을 봤다. 들어갈 때 4D안경을 쓰고 들어가야 해서 문 앞에 4D안경이 있었다. 쓰고 들어가면 의자에 앉고 벨트를 착용해야한다. 영상은  백두산 화재 대피를 봤다.  말을 했드시 4D영상 이여서 4D안경을 쓰고 봐야 된다.영상에 헬리콥터가 날아가는 장면이 나오면 의자가 움직이며 위에서 바람이 세게 나왔다.</p><p>   마지막으로 소화기 체험을 했다. 소화기 체험을 했는데 분말로 불을 끄는거라 한다. 하지만 우리는 분말로 끄는게 아닌 물로 끈다. 진짜 불이 나오는게 아닌 벽에서 불 모양이 나와서 안심하고 꺼도된다.</p><p>  (119 안전 체험학습이 끝난 후.) 진짜로 마지막으로 버스 안에서 친구들과 재밌게 놀았다.ㅎㅎ 오늘의 하루는 진짜 끝내줬다.</p><p>느낀점: 소방관분들이 얼마나 훌륭하신지 다시 한번 더 생각 해보았다. 이상! 저의 기행문이였습니다.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p><p>FINISH~(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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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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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케이크의 역사</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932</link>
         <description><![CDATA[<p>제가 설명 할 음식은 케이크 입니다.케이크에 대해 설명 하면 케이크는 영국에서 처음만들었습니다.케이크는 비스킷 혹은 빵 정도의 변형이라고 할 수 있으며,간단하거나 정교 할 수 있습니다.케이크의 어원은 13세기경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옥스퍼 영어 사전)에 따르면 케이크라는 단어는 고대 노르웨이의'kaka'에서 유래됬습니다.이 단어가 미국 식민지 시기의'작은 케이크'라는 뜻의 'cookie'에서 왔다는 설도 있습니다.케이크의 기원은 신석기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 갑니다.최초의 케이크는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 매우 다름니다. 그것은 밀가루에 꿀을 첨가해 단 맛을 낸 빵에 가까운 음식으로 우묵한 석기에 밀가루와 우유등 기타 재료를 넣고 섞은 뒤 그대로 굳여 때어내는 방식으로 만들어</p><p>졌습니다.하지만 일부는 고대그리스로 거슬러 올라갑니다.최초의 케이크는  달의 여신 아르테미스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가난한 제빵사가 만든 것 이라고 주장 합니다.케이크는 정말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그래서 케이크는 많은 사랑을 받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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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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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라면과 라멘</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933</link>
         <description><![CDATA[<p>세계에는 다양한 음식들이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라면과 라멘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설명해 볼려고 합니다. 먼저, 공통점은 비교적 쉽고 빠르게 조리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조리된 양념을 쓰기 때문 입니다. 국물이 존재하며 다양한 재료를 사용해 맛을 우려 냅니다. 양념(스프)를 통해서 다양한 맛을 우려 낼 수 있습니다.</p><p>차이점은 차이점의 가장 큰 차이는 면에 있습니다.</p><p>라면은 유탕면이고, 라멘은 생 면 입니다. </p><p>마지막으로 토핑의 종류와 양에서 차이가 많이납니다. 라면은 순수 면과 국물에 집중을 시킨 맛이라 토핑은 스프 속에 있는 약간의 조미료가 전부인 반면 라멘은 면과 국물이 아니라 토핑에 집중되어 다양한 토핑을 많이 쌓아서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p><p>이렇게 제가 좋아하는 음식을 소개해 보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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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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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과 정의를 배운 솔로몬파크</title>
         <author>jeonns11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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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법을 배우려 대전 솔로몬파크를 갔다.</p><p>우리는 8시 25분에 학교에 와서 버스를 타고 대전 솔로몬파크를 이동했다.</p><p>우리는 거의 9:40~9:50분에 솔로몬파크에 도착하고 솔로몬파크 실내로 들어가 선생님께서 안내말씀을 말씀해 주셨다.</p><p>   선거와 국회를 배웠다.</p><p>선거와 투표에 대해 알아보았다.</p><p>선생님께서 대통령 선거투표는 만 18세 이상이 되어야 투표를 할 수 있고 대통령 선거투표는 기계로 몇 표를 받았는지 알 수가 있다고 말씀해 주셨다.</p><p>    법과 과학을 배웠다.</p><p>법과 과학에서 지문채취를를 사용하는 방법을 보았다 지문채취로 법죄자의 지문을 바로 알 수 있다</p><p>그다음 거짓말 탐지기로 법죄자의 거짓말을 쉽게 찾을 수 있다.</p><p>    모의 법정을 배웠다.</p><p>모의 법정에서는 재판의 종류와 절차를 알아보고 판사, 검사, 변호사 등 되어 재판을 하는 걸 체험을 했다.</p><p>12:05분에 햄버거를 먹고 솔로몬로파크에서 자유롭게 체험을 했다.</p><p>솔로몬파크에 나와서 인사하고 솔로몬로파크 앞에서 단체사진을 찍고 버스를 타고 학교로 갔다.</p><p>     대전 솔로몬파크에서 법을 배우고 체험을 하니까 법이 소중하다는 걸 알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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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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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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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아온 119안전체험</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93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일어나 김밥을 먹고 김밥을 가방에 넣고 과자</p><p>, 음료수 등을 넣고 8시20분에 나가 8시25분에 학교에 도착해 8시50분까지 기다리다가 8시50분이 되자 교실에서 내려가 우리반은 버스에 타 임실</p><p>솔로몬 파크에서 119안전 체험학습을 가기 위해</p><p>출발했다. 가면서 게임도 하면서 9시40~50분</p><p>정도에 도착학고 도시락 쉼터에 짐을 놓고 체험을</p><p>하러 떠났다. 먼저 우릴 지도해줄 소방선생님과</p><p>위기 탈출 건물 앞가지 가서 구명조끼와헬멋을 받고 구명조기 입는 법 헬멧 쓰는 법을 배우고 첫번째 체험인 항공기 체험을 하려고 비행기에 탔다.</p><p>타서 안전벨트 사용법을 배우고 산소 마스크 쓰는법을 배우고20초 안에 끼우지 않으면 기절한다는</p><p>것이 놀랍고 이번에 비행기가 추락할 때공기저항을 적게 받는 법은 앞석의 위에를 꼬아서 잡고 머리를 그 사이에 넣는다이다 이런걸 배우고 마지막으로 비상용 탈출 미끄럼틀로 탈출하는 것을 배웠다. 두번째로 암벽등반을 하려고 건물 2층에서</p><p>암벽등반을 하는데 무서워 다른 친구들과 함께</p><p>안하고 왼쪽에 있는 조금 기울어진 암벽등반을</p><p>할사람 두명을 뽑았는데 민솔과 우현이 었다.</p><p>민솔이가 성공하고 우현이는 중간에 포기 했지만 </p><p>대단했다. 세번째로는 건물과건물 사이를 걷는</p><p>체험을 해서 처음에는 안 무서울줄 알았는데 조금</p><p>무서웠다. 네번째로는 미끄럼틀로 7~8층에 내려가기를 했는데 처음에는 무서웠는 데 타보니 </p><p>재밌었다. 마지막으로 완강기 체험에서 고층에서</p><p>내려오는 게 보금 무서웠다. 그리고 도시락 쉼터</p><p>에서 원래자리에서 먹기로 했는데 선생님께서</p><p>원하는 사람끼리 먹으라 하셔서 원하는 친구들과</p><p>먹고 공원에서 다리찢기 대결하고 화재 연기 탈출</p><p>를 하러가서 마른수건과 젖은 수건 차이를 배우고</p><p>소화기에 종류도 배우고 소화기가 다 없어지는 시간은 15~20초이다 그런 것을 배우고 노래방에</p><p>들어가 앞에 지킴이 둘 중간에둘 마지막둘에서</p><p>내가 마지막을 나와 우현이가 되어 노래부르자 불이나 대피를 하고 두번째인 지진체험이다 지진</p><p>체험에 들어가 나는 전원을 끄는 역할이 었다.</p><p>지진이 났다. 나는 지진이 멈추자 전원을 끄고</p><p>다시 탁자에 들어가고 끝났다. 세번째는 교통 안전</p><p>체험에서 차가 360도는 체험에서 보조석에 앉아서 차가 돌아갈때 위에는 손으로 버티고 나니</p><p>안전벨트에 중요성을 알았다. 네번재로는 태풍체험에서 태풍의 종류를 배우고 나와 친구들은 강도</p><p>30인 태풍을 느꼈다 30이 중간 태풍이라 내가 조금 날라가 앞친구와 조금 부딛치고 다섯번째는</p><p>4D 재난영상 관람하고 4D안경을 쓰고 영화를</p><p>보고 우리반은 버스에 타 다시 돌아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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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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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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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이드 아웃2를 보고 느낀점 볼래?</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937</link>
         <description><![CDATA[<p> 기쁨이가 불안이에게 ''감정으로 라일리는 바꿀 수 없어''라고 말했는데 그 부분이 인상 깊었다. 그 이유론 나 자신은 어떤 상황, 그 어떤 감정이 조종하더라도 나 자신, 나의 존재 자체를 바꿀 수 없다는 걸 느끼게 되었다. 그렇다 보니 나는 내가 나를 좀 더 알아야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p><p> 그래서 자기 자신을 잘 알지 못하고 기쁨이처럼 긍정적인 모습만 보여주려고 하는 사람들이 보면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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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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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우현-열쇠</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938</link>
         <description><![CDATA[<p>           봄에 만난 우리반은 열쇠이다.</p><p>          왜냐구요? 열쇠는 끈끈하지요?</p><p><br></p><p>              끈끈하면 우리반</p><p>              절대 풀리지 않아</p><p>              우린 풀리지 않아</p><p>              우리 반을 사랑해</p><p>              I live everyone~</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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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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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9 안전체험학습</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939</link>
         <description><![CDATA[<p>2024년 6월26일 수요일 119 안전 체험 학습을 갔다.그래서 너무~기대가 됬다.근데 버스에서 119 안전 체험 학습에 가면 무엇을 할 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는 동안 119 안전 체험 학습을 9시40분~9시50분에 도착하게 되었다.</p><p><br></p><p>도착을 해서 짐을 놓고 어떤 안전 조끼?같은 걸 입고 안전 헬멧도 쓰고 나서 바로 체험을 했다.</p><p><br></p><p>첫번째로 한 체험은 항공기가 위기 상황 일 때 미끄럼틀로 빠르게 내려가는 체험을 했다. 근데 미끄럼틀이 아주 잘 찢어 진다고 해서 진짜 조심히 미끄럼틀을 탔다.</p><p><br></p><p>두번째로 한 체험은 등반체험 이였다. 근데 나는 높은 데를 무서워 해서 하지 못 했지만 친구들이 하는 것만 봐도 좋았다.</p><p><br></p><p>그 뒤로 많은 체험을 했는데 그 중에서 구조대 체험이 가장 재미있었다.근데 구조대 체험이 무엇이냐면 높은 곳에서 흰 천막으로 된 미끄럼틀로 빠르게 내려가는 체험인데 난 높은 곳을 무서워 했지만 그걸 이겨내고 미끄럼틀을 탔는데 별거 아니여서 내가 왜 높은 곳을 무서워했지?라고 생각 했다.</p><p><br></p><p>그 다음에는 도시락을 먹었다.친구들이랑 먹어서 그런지 도시락이 더 맛있었다.</p><p><br></p><p>오후가 되었다.그래서 재난 종합 체험관 갔다. 재난 종합 체험관에서는 6가지 체험을 했는데 그 중 에서 화재 연기 체험과 태풍체험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p><p><br></p><p>일단 화재 연기 체험이 왜 가장 기억에 남았냐면 내가 탈출을 하면서 너무 많이 놀라서 눈물이 찔끔 나와서 가장 기억에 남았다</p><p><br></p><p>그리고 태풍체험이 왜 가장 기억에 남았냐면 친구들 머리가 다 엉망진창이였는데 짧은 머리인 친구만 평온 했던 게 가장 기억이 남는다.그리고 태풍이 얼마나 위험한지도 알게 되어서 앞으로 태풍이 오면 조심해야 겠다고 생각했다.</p><p><br></p><p>그러고 갈 시간이 되어서 너무 아쉬웠지만 어쩔 수 없이 가야되어서 슬펐다.다음에도 기회가 있으면 119 안전 체험 학습을 가고 싶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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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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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친구들과 대전 솔로몬로파크 </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94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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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940</guid>
      </item>
      <item>
         <title>설래는 현장체험학습</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941</link>
         <description><![CDATA[<p>4월어느날 현장체험학습을 갔다. 우리는버스를타고 학교를 떠났다. 10시10분 쯤에 국립 중앙과학관에 도착했다. 도착하고나서 나로로켓앞에서 사진을 찍고 과학기술관에 갔다. 과학기술관에서 원심력 자전거, 코리올리의 방, 렉기어, 외비우스 등등 많은 것을 보았다. 그리고 자연사관, 인류관을 갔다. 그곳에서는 트리케라 톱스뼈, 매머드뼈, 월석, 둔클레오스테우스, 동물, 식물 등등 많이보았고 많은걸 사진으로 찍었다. 그리고 밥을 먹고 뛰어놀았다. 그리고 어린이과학관에서 아주 많은 체험을 했다. 계속 노느라 사진을 많이 찍지 못해서 아쉽다. 하지만 재미있었다. 그리고 학교로 돌아왔다. 그리고 바로 교실에 올라갔다. 난 모두다 재미있었다. 다음에 가족과 자주 와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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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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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짜장면과 짬뽕</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942</link>
         <description><![CDATA[<p>우리나라에는 중국음식을 한국인 입맛으로 만든 중국 음식이 있습니다. 바로 짬뽕과 짜장면 입니다.그런데 짬뽕과 짜장면은 각각 공통점과 차이점이 있습니다. </p><p><br></p><p>짜장면과 짬뽕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면 입니다 짜장면과 짬뽕에 들어가는 면은 그냥 짜장면 짬뽕 전용 면을 넣었겠지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죠 하지만 짜장면 짬뽕에는 굵은 국수면이 들어갑니다. 그 다음은 비싸다 입니다. 엣날에는 비싸지 않아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었지만 지금은 물가가 올라서 짜장면과짬뽕을 만드는데 재료 가격이 올라 비싸서 간편하게 먹기엔 부담이 될 수도 있습니다. </p><p><br></p><p>짬뽕과 짜장면은 차이점이 있습니다. 짜장면은 달고 고소하고 걸쭉한 검은 마성을 지닌 반면 짬뽕은 맵고 기름진 불향이 흠씬한 붉은 마성을 지녔다그리고 짜장면은 양파,양배추, 등 채소와 돼지고기에 기름으로 튀긴 춘장을 넣고 굵은 국수면을 넣어 비벼 먹는다 하지만 짬뽕은 해산물 혹은 고기를 비롯한 다양한 채소를 기름에 볶고 난 후 닭 뼈나 돼지 뼈로 만든 육수를 넣어 끓이고 삶은국수를 넣어 먹는 요리이다.</p><p><br></p><p>이렇게 짜장면과 짬뽕은 공통점과 차이점이 있다 이런 짬뽕,짜장면은 맛있어서 한국사람들에게 인기가 많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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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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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은</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943</link>
         <description><![CDATA[<p>                      봄은 베개 같아</p><p>                          왜냐고?</p><p>가벼운 마음으로 봄을 시작하고 싶으니까</p><p><br></p><p>                     봄은 마이크 같아</p><p>                          왜냐고?</p><p>   봄이라는 걸 쩌렁쩌렁 알리고 싶으니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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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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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물벼락</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944</link>
         <description><![CDATA[<p>비가 내리던 어느날 가족이랑 외식을 할려고 밖으로 나와서 걸어가고 있었는데 어떤 아줌마가 버스 정류장으로 들어가시는 거에요 그때까진 배고파서 빨리 식당에 가고싶었는데 근데 정류장 앞에 엄청 크고 꾀 깊어 보이는 보이는 물웅덩이가 있는거에요 근데 그 아줌마는 그것도 모르고 물웅덩이랑 가까이 있으셨어요 그때 검정색 차가  빠르게  물웅덩이를 발고 지나가서 그 아줌마는 그 아줌마보다 큰  물벼락을 맞으셨다 마음만으로 웃을려고 했는데 그게 밖으로 튀어나와서 조금이라도 않 웃을려고 노력하면서 식당에 도착해서 엄청 웃엇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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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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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사이드아웃2</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945</link>
         <description><![CDATA[<p>학교 친구들과 롯데시네마로 새로나온 [인사이드아웃 2]를 보러갔다. 날씨가 많이 덥다고 했는데 그렇게 많이 덥지는 않았다. 영화관에 들어가자 기대감이 더더욱 커졌다. 영화내용은 주인공 라일리가 사춘기가와서 새로운 감정들이 생겼다. 불안이, 당황이, 부럽이, 따분이 이렇게 새 감정들이 나왔다. 그러다가 불안이와 갈등이 생긴 기본 감정들은 많은 일을 겪고 다시 하나로 뭉치는 이야기다. 이걸보니 걱정을 많이하면 불안이가 힘들어할 것 같고 내 자신도 힘들어 질것같아 너무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 않아야 겠다고 생각했다. 인상깊은 장면은, 불안이가 힘든일을 겼었는데 다른 친구들이 따뜻하게 안아줘서 감동적이였다. 그리고 또, 기쁨이가 다른친구들과 길을 잃었는데 그 상황에서 힘들어하던 기쁨이가 속마음을 말했는데 "항상 긍적적으로 생각하고 사는게 얼마나 힘든지 알기나해?!.."라고 말했는데 마음에 와닿아서 울컥했다. 느낀점은, 나의 감정에 대해 한번더 생각하게 되는 영화였다. 학교로 돌아와서 다시 한번더 생각해봤다. 나 자신의 감정을 되돌아볼 수 있는 영화인것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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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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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 인사이드아웃2를 오이반이 봤다고!?</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946</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한정판 오이반이 인사이드아웃2를 보러갔다. 딱! 들어갔는 데 팝콘냄새가 확 났다. 벌써부터 너무 설렜다. </p><p> 영화관에 본격적으로 들어가서 광고를 보고있었는 데 영화가 딱 시작한 동시에 웅장한 브금이 나와서 더욱 더 설렜다.</p><p> 영화를 보면서 나의 인상 깊었던 장면은 화남이랑,까칠이, 기쁨이, 소심이가 유리병안에 갇혀있었는 데 라일리의 비밀의 방 같은 데에 들어가서 까칠이와 전사가 애절하게 손을 맞대고 있는 장면과 구슬이 차곡차곡 쌓여있는 데에서 화남이가 다이너마이트를 터뜨린 다음에 기쁨이, 화남이, 소심이, 까칠이가 구슬을 타고 본부로 돌아가는 장면이 제일 인상깊었다. </p><p> 그리고 영화를 보면서 나의 비슷한 경험도 있었다. 그것은 라일리처럼 부모님께 화내고 그런 적이 있었는 데 지금 생각해보면 부모님께 너무 죄송하다.</p><p> 그리고 영화를 보면서 나도 라일리처럼 내가 하고싶은 것이 있을 때 열심히 한 적이 있는 데 나도 라일리와 비슷한 경험을 해본 적이 있어서 공감이 되었다.</p><p> 그리고 영화를 보면서 앞으로의 다짐을 생각해보았다. 앞으로의 다짐은 나도 내 감정의 따라 행동하지말고 친구들과 함께하고 싶을 땐 친구들과 함께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p> 그리고 영화를 보면서 영화에 나오는 등장인물에게 말해주고싶은 말은 일단 기쁨이한테는 '기쁨아 너도 화내고 싶을때는 화내도 되고 울고싶을 때는 울어도 돼 우린 언제나 너의 편이야'라고 말을 해주고 싶고 화남이한테는 '화남아 너도 웃고싶을 때 웃어도 되고 울고싶을 때 울어도돼 우리는 언제나 네 편이야' 소심이한테는 '소심아 너는 참 멋진 감정이야'라고 말해주고싶고 까칠이한테는 '까칠아 너는 없으면 안되는 존재야'라고 말해주고 싶고 슬픔이한테는 '슬픔아 실수해도돼 이 세상에는 실수 안하는 사람,감정은 없어'라고 말해주고 싶고 당황이한테는 '당황아 너는 없으면 안되는 감정이야'라고 말해주고싶고 부럽이한테는 '부럽아 너도 참 이쁘고 귀여워 그러니 부러워하지마'라고 말을 해주고 싶고 따분이한테는 '따분아 너도 신나게 놀고싶을 때는 신나게 놀아도 돼!!'라고 말을 해주고 싶고 불안이한테는 '불안아 나도 불안한 적이 있어 근데 행복한 생각 또는 휴식을 하면 나는 불안한 생각은 금방 없어져 그러니 너도 불안하면 행복한 생각 또는 휴식을 취하면 어떻게니?' 라고 말을 해주고 싶고 전사한테는 '전사야 네가 없었으면 친구들은 계속 비밀이 방에 갇혀있었을 거야 전사야 정말 고마워!!' 라고 말을해주고싶고 카펫을 둘러싸고 있는 친구에게는 '친구야 너가 없었으면 소심이, 기쁨이, 까칠이, 화남이는 평생 병안에 갇혀있었을 거야 정말 너무 고마워!'라고 말을 해주고싶고 파우치에게는 '파우치야 네가 없었으면 비밀의 방에서도 못 나가고 본부로도 가지 못했을 거야 네가 있어서 감정친구들이 본부로 돌아가게 될 수 있었어 파우치야 정말 고마워!!' 라고 말을 해주고 싶고 경찰친구들에게는 '경찰 친구들아 비록 너네가 비밀의 방에 갇혔긴했지만 너네의 역할을 정말 열심히해서 정말 더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되었어!! 경찰친구들아 정말 고마워!!' 라고 말해주고싶다. 이제 끝이다. 마지막으로 인사이드아웃2에 나온 친구들 너네 모두 다 멋져!!라고 말을 해주고 싶다!! 인사이드아웃2는 봐도봐도 계속 보고싶은 영화인 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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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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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9안전체험학습</title>
         <author>jeonns11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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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2월 26일 임실에 있는 119안전체험학습을 가는 날 이다. 위기 탈출 체험이랑 자연재해 체험으로 위기일 때 탈출하는 방법이랑 자연재해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서다. 9시에 출발해서 40~50분이 걸렸다. 비행기 안전사고 체험장 앞에서 안전조끼와 헬멧을 받고 착용했다. 그다음에 비행기 안전사고 체험했다. 산소마스크를 보고 미끄럼틀 같은 걸 타고 내려왔다. 그다음에는 암벽등반 하려고 암벽등반 체험관에 갔다.민솔이는 끝까지 올라갔다. 하지만 우현이는 아쉽게 실패했다. 그다음에는 고공 횡단 체험했다. 조심조심 가고 있는데 체험 안내해 주시는 선생님이 뒤에서 다리를 흔든 것 같다. 그리고 네 번째 체험은 구조대 체험이고 다섯 번째 체험은 완강기 체험이다. 체험을 다 하고 선생님께 인사드리고 도시락 쉼터에서 맛있게 도시락을 먹고 잔디밭에서 친구들과 뛰어다니며 놀았다. 오후에는 재난 종합 체험관에 가서 화재 연기 탈출 체험을 했다. 친구들이 회전목마를 불렀다. 하이라이트 부분을 부르고 조금 뒤에 노래가 꺼젔다. 우리는 얼른 비상구로 탈출했다. 지진 체험에서는 네모 상자 안에서 땅이 흔들렸다. 교통안전 체험 학습은 자동차가 뒤집히는 체험이다. 그리고 태풍 체험은 머리카락이 휘날렸다. 4D 영상 관람은 영상이 튀어나오는 것 같았다. 그리고 다음으로 소화기 사용방법을 배웠다. 다음에 또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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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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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이드 아웃 2를 보았다</title>
         <author>jeonns11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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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기달리고 기달리던 인사이드 아웃 2를 보았다 처음에 딱 디지니성이 나오고 영화가 시작했다 바로 5명에 감정들이 라일리가 하키를 하고 있고 5명에 감정이 라일리에 감정을 조종하면서 이야기를 하고 경기가 끝나고 라일리가 잠을 자자 5명에 감정들도 자는데 갑자기 사춘기 버튼이 깜박거려서 기쁨이가 사춘기 버튼을 던졌는데 갑자기 어떤 공사하는 아저씨들이 다 부셔서 버럭이가 화나서 폭주 할려는 걸  가칠이가 막는게 인상 깊었고 웃겼다 그리고 슬픔이가 약간 축 쳐져 있는게 귀여웠다 그리고 불안이가  기쁨이,슬픔이,까칠이,버럭이,소심이를 유리병에 가두고 불안이가 라일리를 조종할때 부터  마음이 답답하다고 해야되나? 약간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더는 못 볼것 같았다 그리고 슬픔이가 불안이 몰래 생각센터 같은 곳에 들어가 따분이의 핸드폰을 훔쳐서 이불에 들어가서 조종하면서 슬픔이 아닌데요 하는 게 너무 웃겼다 그리고 1편에 기쁨이 처럼 불안이가 라일리가 너무 잘 됬으면 하는 마음을 조금 버렸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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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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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9안전체험관</title>
         <author>jeonns1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l4c6mng26yawahpo/wish/3535070949</link>
         <description><![CDATA[<p><br></p><p> 학교에 8시30분까지 와서 버스에 8시50분에 탔다. 도착한 시간은 9시45분~9시50분 이었다.</p><p> 1번째는 비행기 안전 체험관을 같다.비행기가 착륙을 할때 앞에 있는 의자를 x자로 잡는다. 앞에 있는 사람은 종아리 뒤에 손을 해서 꽉 잡고 있는다.그리고 바다로 떨어질 때는 구명조끼로 하는데 끈을 딸깍 한다음 줄을 땡기고 빨간 줄을 당기면 조끼가 부푸러 오른다.</p><p> 2번째는 안벽등반을 했다. 안벽등반 하는 사람을 보는데 너무 멋있었다. 나는 거기선 안 하고 놀토피아 에서 할 것이다.</p><p> 3번째로는 다리 건너기를 했다. 옛날에는 화재가 일어 났을 때 다리가 펼쳐졌는데 그걸 건너기를 했다. 밑에 망이 있어 무섭진 않았다.</p><p> 4번째는 천 미끄럼틀을 탔다. 미끄럼틀을 탈때에는 가슴에 손을 액스자로 주먹 쥐고 발을 붙이고 발을 내 쪽으로 최대 한 당겨서 내려가는 것이다.</p><p> 5번째로 완광기를 했다. 일단 아파트 3층에서부터 내려가는데 좀 무서웠다.근데 타보니깐 이건 껌이였다.</p><p>완광기까지 타고 학교로 3시에 왔는데  거길 갔다와서 대피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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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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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title>
         <author>jeonns11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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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쉬잉~꽃이 내린다.</p><p>꽃은 와르르 쏟아지면</p><p>내 머리 위는 항상 꽃</p><p><br></p><p>내가 길을 뚜벅뚜벅</p><p>걸을 때 내 마음은 항상 </p><p>꽃처럼 몽글해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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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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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로몬 파크에 가서 변호사 되었다! 부럽지?</title>
         <author>jeonns11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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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lt;6월 28일 금요일&gt;오늘은 솔로몬 파크에 가는날</p><p>버스를 타고 자리에 앉아 친구들 과 애기를 했다 </p><p>애기를 하며 할게 없어서 잠을 잤다 어느새 잠을  자다 도착 했다 버스에 내려 솔로몬 파크에 들어가</p><p>솔로몬 파크 선생님이 설명을 체험을 하러 간다</p><p>첫번째 는 대통령 선거를 알아보았다</p><p>두번째 는 법원 에서 법을 정한 체험을 해서 </p><p>법이 필요하다 는 걸 알았다 세번 째는경찰 장비</p><p>물건 수색하는 장비를 알아보았다 네번째 는 거짖말 탐지기 체험을 했다 기계가 거짖말 하는 것을</p><p>알수없다 다섯번째 는 재판 체험을 했다 재체험이 재밌다 체험이 끝나고 재밌는 사진을 친구와</p><p>찍으면서 놀고 있다 사진을 찍고 저기 있는 친구</p><p>들과 선생님이 있다 나는 빨리 뛰어 가서 딱 </p><p>찍으려고 한 순간 내가 뛰어와서 포즈를 잡으며</p><p>찍었다 점심이 되어 햄버거를 먹었다 </p><p>다먹고 나는   캔을 모아서 버렸다 나는 일을 </p><p>열심히 하면서 많이 모아 뿌듯했다 다 버리고</p><p>솔로몬 파크에 가서 감옥에 갇힌 선생님 께서 </p><p>찍어 주시라 고 부탁하고 찍었다 나는 어떤사진에 </p><p>가서 네 사진을 찍고 직업을 변호사 라 정했다 </p><p>나는 변호사 라고 자랑 하며 보여줬다</p><p>마지막 에 친구 들과 모여서 공중 부양 사진을 </p><p>찍었다 버스를 타고 학교로 돌아왔다</p><p>너무 재미있고 체험을 해서  법과 선거 등등 </p><p>알아보아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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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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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반의 랜선 여행</title>
         <author>jeonns11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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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우리 반 친구들과 에버랜드 에 10에 도착하고들어가</p><p>놀이 기구 탔다 첫번째는아마존익스 프레스를탔다 물에 옷이 젓고 물에떠다니면서 가는게 재밌다 두번째는 썬더 폴스를탔다 좀 높아서 무서웠다 근데 막상 타 보니 신났다 다음은 T익프레스를 탔다 배고파서</p><p>T엑스프레스 를타면서 짜짱면을 먹으면서 탔다 먹다가 면이 날아가서</p><p>친구얼굴에 묻었다 너무웃기고 무서운데 재밌다 아까 T엑스프레스</p><p>타다가 면이 날아가 두입 밖에 못 먹어서 츄러스를 먹었다 먹고</p><p>롤링 엑스 트레이를 탔다 중간에 소리 지르며 울었다 무섭다 진짜 나의 역사상 무서운 놀이기구 였다 다음은 허리케인 놀이기구다</p><p>빙빙 돌면서 위로 간다 바이킹 중에서 돌아가는 바이킹을 처음 봤다 신기하다 친구랑사진을 찍으며 음식을 먹었다 6시가 되어 갔다 너무 재밌다 신기한걸 보고 재밌는거 무서운거 옷이 젖은거 울거 맛있는음식먹는거 등등경험을 격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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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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