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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1반 뮤지컬 시나리오 by 장곡20241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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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6-28 04:4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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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놉시스: 제목 좀비민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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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p>제목:좀비 민국</p><p>통일을 한 대한민국은 서로가 분단된 상태에서 하지못한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의 문화를 교류한다.</p><p>하지만 평소 중국 문화를 받아들이던 북한의 문화와 교류하던중 대한민국에 좀비 바이러스가 퍼지게 되고 결국 대한민국에는 좀비 바이러스가 퍼지게된다..</p><p>좀비 바이러스가 퍼지게 된후 대한민국 국민들운 삽시간에 좀비가 되고 살아남은 연구원A씨와 그에 팀원들은 연구실로 이동후 힘을 합쳐 백신을 개발하게 된다. 백신을 개발한후 연구원a씨는 높은 곳에서 백신을 뿌리기 위해 이동하던중 그에 팀원들을 희생시켜 올라간후 드론을 이용하여 백신을 뿌리고 대한민국을 좀비 바이러스에서 구한 영웅이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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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1 02:5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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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견 없이 모두 친한 세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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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국이 통일되어 북한에 살던 주인공과 주인공의 가족이 남한으로 내려온다. 주인공은 들뜬 마음으로 남한의 학교에 가지만 북한인이라는 이유로 학교폭력을 당하는 친구를 발견한다. 학교폭력을 당하기 싫었던 주인공은 남한인인척하며 친구들과 친하게 지낸다. 친구들과 대화를 하다가 습관적으로 북한어를 사용하여 친구들이 주인공이 북한인이라는 것을 알게된다. 다음날 친구들은 주인공을 무시했고 몇몇 학생들은 주인공을 괴롭힌다. 겁을 먹은 주인공은 저항도 하지 못하고 학교폭력을 당한다. 폭력의 강도가 세지자 이건 아니라고 생각한 친구들이 주인공의 편을 들어주고 주인공도 용기를 내어 하지말라고 말한다. 주인공을 괴롭히던 친구들도 이에 뉘우치고 주인공에게 사과한다. 모두가 편견없이 친하게 지내는 학교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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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6:3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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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의 시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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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남주는 통일된후 한국으로 갔다 하지만 언어의 장벽으로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았고 그것으로 실어증 대인기피증에 걸렸다 그러다 앞에 갑자기 문이 생겼고 그 문을가서 과거로 갔고 그 과거에 갔을때 북한으로 간 한 아이를 만났다 하지만 남주는 여기가 어딘지 물어볼수도 없을정도로 실어증과 대인기피증이 심했고 그렇게 한 아이와 같이 있으며 점점 한국의 문화 그런것을 배웠다 그렇게 다시 문이 생겨 다시 돌아갔고 그렇게 사회에서 다시 말하며 서회생활을 적응해갔다 그후 아이를 찾으로 갔다 하지만 그 아이는 과거 이미 죽은 아이였고 그렇게 절망하던 사이에 문이 생겼다 그 문을 다시 들어가 언어를 말할수있는 상태로 그 아이가 사고현장에서 다시 구했다 그리고 그 문은 통일된 대한민국의 100년후에 한 과학자가 만든것이였다 그 과학자는 남주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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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6:4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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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된 우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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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토록 바라던 통일에 이루어진 후, 철수는 신이난다.</p><p>통일 후 첫 등교, 철수는 새 친구들과 선생님을 맞이할 생각에 설레임으로 부풀었다. 한 나라의 민족이 된 북한 친구들과 친해지고 싶은 생각으로 가득했다. 철수는 거리낌 없이 친구들에게 말을 걸었지만 무시하거나 알아둗지 못한 말을 하는 친구들이 대부분이었다. 철수는 혼란에 빠진다. 어느날, 북한 친구 영희와 대화를 하다가 영희가 우라말을 알아닫지 못해 오해를 해서 갈등이 생기고 결국 다투게 되어 사이가 안좋아졌다. 앞으로 북한 친구들과 친해질수 없는건가 라는 걱정과 슬픔에 빠져있을 때, 북한에서 온 착한 선생님이 도와주어 북한 친구들에 대해 이해하고 희망을 얻게 된다. 그후, 철수는 영희에게 가서 화해하고 북한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낼 수 있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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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6:4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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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발짝 두발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l4c3tqp54pcd9wlx/wish/3169671395</link>
         <description><![CDATA[<p>남북한이 통일된 후, 서울로 이사간 남주는 남한 사람과 북한 사람이 섞여있는 학교에 다니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게 된다. 그러던중 남주는 같은 반 친구중 자신과 같은 북한 사람인 여주를 보게 된다. 남주는 여주가 북한에서 왔지만 남한인 북한인 가릴 거 없이 잘 지내는 모습을 보고 부러움을 느끼게 된다. 그래서 자신도 그렇게 되기 위해 남북한의 차이점도 알아보고 타인에게 다가가는 법도 공부하게 된다. 그렇게 남주는 한명한명 친구들과 친해지게 된다. 그러던중 북한인에 대한 편견이 있는 친구들도 마주하게 된다. 그래도 잘 이겨내고 모든 친구들과 잘 지내게 된다. 그렇게 남주는 친구들과 전부 잘 지내게 되고 남주는 다른 북한에서 온 사람들이 학교에 잘 적응하게 도와주는 멋진 사람이 됐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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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6:4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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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된 남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l4c3tqp54pcd9wlx/wish/3169677877</link>
         <description><![CDATA[<p>어쩌다 남한과 북한은 통일이되고 서로 기뻐한다. 그러나 그 기쁨도 잠시 불행이 찾아온다 통일이 되며 서로 조금씩 다른 언어, 문화에 서로 자신의 문화가 올바르다 주장, 분쟁이 시작된다.</p><p>또한 비교적 가난한 북한인들도 많기에 챙겨야 한다는 사람들과 우리랑 상관없지 않나 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싸우기 시작했다. 이에 국민들은 정부에 간접적으로 압박을 주면서 크게 번져갔다. 이에 나선 주인공이 있었다. 높은 지위를 가진 사람도 아닌 평범한 사람이 였다. 주인공은 목소리를 높이 화합을 주도하고 존중할 것을 부탁.</p><p>사람들은 처음엔 들은채도 안했지만 노력하는 주인공의 모습의 감동, 따르기 시작했다.</p><p>대통령도 이에 편해 주인공에게 감사를 표하며 주인공은 역사에 깊이 남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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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6:4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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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일후 어려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l4c3tqp54pcd9wlx/wish/3169681413</link>
         <description><![CDATA[<p><br/></p><p>통일된 후 대한민국은 북한과 하나가 되었다 통일전 북한에 살았던 주인공은 예전에 헤어졌던 가족과 다시 만나기를 희망하고 있다.주인공은 통일된 후 가족을 찾기 위해 남쪽으로 내려왔다 하지만 주인공은 소통,언어 등 여러문제로 무엇을 어떻게 시작하는지 아무것도 몰랐다. 그때 어떤 사람들이 도움에 필요하냐고 물어보았다. 그들은 남한 사람인것 같았다. 그래서 주인공은 가족을 찾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들은 주인공에게 의견을 제시했다 그 내용은 달 마다 돈을 주면 가족을 찾도록 도와준다는 내용이었다. 주인공은 의견을 수락하였고 일을 시작하였다. 하지만 몇달동안 성과가 없자 주인공은 그들에게 따졌다. 그들은 기다리라고 하였고 주인공은 참을 수 없었고 그들은 죽이는 계획을 세운다. 주인공은 그들을 죽이고 도주했지만 결국 붙잡혔다. 주인공은 사정을 설명했지만 들어주지 않았고 결국 2년형을 받았다.2년후 주인공은 그때 나를 도와주었던 사람이 가족이라는 것을 알게되어 절망감에 빠져 자살을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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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6:4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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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고싶은 친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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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년전 고등학교 2학년 만식이는 수학여행으로 제주도를 갔다 만식이는 제주도에서 친구들과 얘기를 하다가 젲 도의 한 소문을 듣게된다 북에서 주먹으로 전국을 제패하고 제주도에 조용히 살고있다는 동철이라는 사람이 있다는 소문이였다 그걸 들은 친구들은 하나 둘씩 쫄기 시작했다 그러다 밖에서 싸우는 소리가 들려 나와보니</p><p>러시아 일찐과 소문으로 들은 동철이라는 사람이 싸우고 있었다 하지만 주변 사람들은 무서워서 싸움을 말리지 못하고 있었다 그런데 말리지 않으면 동철이라는 사람이 죽을거 같았다 그래도 나도 한때 주먹으로 재미를 봤던 사람이라서 러시아 일찐 한 명한테 선빵을 날리고 </p><p>동철이한테 가서 간단히 통성명을 하고 동철이와 나는 옆에 있던 밀가루를 날리고 러시아 일찐이 방심한 틈을 </p><p>타서 나와 동철이는 내 숙소로 달려갔다</p><p>숙소에서 한숨을 고르고 동철이를 보니 주먹은 다 까져있도 왼쪽배에 큰 상처가 있었다 나도 그런 상처를 처음봐서 당황했지만 침착스럽게 119를 부르고 동철이는 구급차를 타 병원으로 이송 되었다 그 후 나는 10년동안 동철이의 소식을 알수없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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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6:5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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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의 문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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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남한과 북한의 통일 이후 언어통일에 대한 문제로 정치인들이 한 자리에 모이게 된다 처음엔 서로의 언어를 함께 배우고 소통하자는 말이 나왔지만 북한의 정치인이 남한의 외래어에 대해 비판한다. 북한은 자신들의 말이 순우리말 이니 북한의 언어로 통일하는 것은 전혀 문제가 없다고한다. 그리고 두음법칙도 자주하면 익숙해지고 우리나라 사람들은 발음하는게 그렇게 어렵지도 않으니 북한 언어 통일을 제안한다. 주인공 정치인은 반박하였지만 북한인과 거래를 하였던 동료 정치인들이 북한의 편을 들었고, 주인공 정치인은 북한의 언어로 통일하는 것은 부당하다 생각하고 회의는 끝나게 된다. 주인공이 집에 가려는데, 북한인 정치인과 주차장에서 만나게 된다. 그때 북한인 정치인이 주인공에게 거래를 제안한다.자신의 의견을 따르면 거금과 자신의 친한 상사에게 말해 승진을 하게 해주겠다고 하였다. 집에간 정치인은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남한의 언어를 지킬지, 아니면 다른 동료들 처럼 거래를 할지 고민한다. 외교관인 아내에게 고민을 털어놓고 평소 애국심이 많았던 아내는 해결방안을 제시해준다. 다음회의 때, 아내덕분에 용기가 생긴 정치인은 북한의 말로만 통일하면 생길 문제에 대해 분명하게 말하여 북한인 정치인을 설득하고 북한인과 거래한 동료정치인 조차도 반박할 수 없도록 자신의 의견을 명확히 주장한다. 결국 처음에 나온 의견인 ‘서로에 언어를 함께 배워 사용하자’로 언어를 통일하게 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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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6:5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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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우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l4c3tqp54pcd9wlx/wish/3169689473</link>
         <description><![CDATA[<p>통일 후 남한의 공무원 남주는 북한 출신의 여주과 함께 새로운 협력 프로젝트를 맡게 된다. 처음에는 서로 다른 사고방식으로 갈등을 겪지만, 점차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하게 된다. 한편, 남주의 아들 네모는 학교에서 북한에서 온 전학생 동그라미와 친구가 되어 편견 속에서도 우정을 쌓아간다. 통일 후 첫 선거를 앞두고 남북 간 이념 갈등이 격화되며 사회는 혼란에 빠진다. 그러나 남주와 여주, 그리고 아이들의 우정은 작은 화합의 불씨가 되어 점차 사회적 갈등을 해소한다. 결국 남과 북은 아직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이 있지만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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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6:5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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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뢰제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l4c3tqp54pcd9wlx/wish/3169689564</link>
         <description><![CDATA[<p>2024년 한국과 북한은 전쟁없이 통일을 하게되었다.하지만 38선 근차에는 아직도 지뢰가많아 주인공이 지뢰를제거하는 명령을 받았다.한국쪽에 있는 지뢰는 지도가있어 쉽게 제거하였지만 문제는 북한이였다.북한지도를 받으려면 김정은이 줘야하는데 김정은은 귀찮고 복잡하다는 이유로 거절하였다.기간은 2달밖에 남지않아 주인공은 결국 위험하게 제거하는 방법을 결정했다.그래도 북한군이 있어서 생각보다 잘 끝난다 싶었지만 계속 지뢰를 밟는다.주인공은 이대로는 안됀다싶어서 돌아가려고했는데 정부는 지뢰를 전부 제거안하고 돌아오면 반역자가 된다고 협박하여 주인공은 어쩔수없이 계속 지뢰를 제거한다.결국 모든 지뢰를 제거하였다.하지만 절반이 부상자였고 부상자중에 3분의1은 사망자였다.주인공은 자신때문에 많이죽었다고 생각하여 죄책감에시달리고 결국 군인을 그만두었다.38선 근차에는 아파트,백화점등이 들어와 도시가되었고 북한까지 연결되는 고속도로가 만들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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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6:5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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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나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l4c3tqp54pcd9wlx/wish/3169690447</link>
         <description><![CDATA[<p>대한민국이 통일 된 후, 대한민국은 싸움이 늘어나게 되었다. 통일이 되었음에도 서로를 같은나라 사람이라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교류하기 싫어했기 때문이다. 주인공은 통일이 되기를 간절히 원한 사람중 한명 이었기 때문에 통일되었다고 했을때 매우 기뻐했다. 그러나 통일이 되어도 다른 나라 사람처럼 지내는 모습을 보고 속상해 했다. 그래서 사람들이 통일을 인정하고 서로 존중하기 위해 노력하는 분위기를 형성하고 싶어했다.  주인공이 이러한 생각을 한다는 것을 안 주변 사람들은 '쓸데없다' 고 하며 주인공의 사기를 떨어뜨렸다. 주인공은 자신의 생각이 정말 쓸데없는 것인지, 자신이 왜 이러한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 생각해 보았다. 주인공은 어렸을때 부모님과의 시간을 보내지 못했다. 그래서 너무 외롭고 쓸쓸하게 유년시절을 보냈다. 이때 도움을 준 단체는 이산가족이 많이 찾는 센터였다. 이로인해 이산가족에 대해 잘 알게 되었고, 자신이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이산가족의 아픔을 느끼는 사람이 더이상 발생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는 사실이 기억났다. 주인공은 더이상 흔들리지 않게 되었다. 이산가족들을 포함한 주인공과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단체를 형성하여 체계를 갖추었다. 주인공은 자신의 행동에 자부심을 느끼고 더 이상은 흔들리지 않게 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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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6:5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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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일된 우리, 연결된 마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l4c3tqp54pcd9wlx/wish/3169691629</link>
         <description><![CDATA[<p>남북한이 통일된 후, 남쪽 학교에 많은 북쪽 학생들이 전학을 오게 되었다. 그중 남주가 여주에게 반해 친해지려고 노력했지만, 여주는 아직 김정은이 자신 곁에 있다고 생각하며 남한어를 이해하려 하지 않았다. 남주도 남한어와 북한어의 차이로 소통에 어려움을 겪었다.그러던 중, 남주가 여주에게 “열심히 공부해!“라고 응원의 말을 건넸으나, 여주는 이를 북한식으로 해석해 강제 노동이나 힘든 훈련을 연상하며 상처를 받게 된다. 이로 인해 둘 사이에 큰 오해가 생기고, 여주는 남주와 거리를 두었다.하지만 이후 서로 사과하며 진심을 전하게 되었고, 이 사건을 계기로 학교는 북쪽에서 온 학생들이 언어 차이로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인지하게 된다. 그래서 학교에서는 남북한 학생들이 서로의 언어를 배울 수 있는 수업을 마련하게 된다. 이 과정을 통해 남주와 여주도 서로의 언어를 더 깊이 이해하며 가까워졌고, 여주 역시 남주에게 마음을 열게 된다. 결국 둘은 언어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연애를 시작하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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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6:5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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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소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l4c3tqp54pcd9wlx/wish/3169692674</link>
         <description><![CDATA[<p>통일 후 남북한 학생들이 같은 학교에서 생활하게 된다. 서로 다른 언어적 배경을 가진 남한과 북한 학생들은 처음엔 말투와 표현 방식의 차이로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다. 남한 학생들이 쓰는 신조어와 외래어는 북한 학생들에게 생소하고, 북한 학생들의 말투는 남한 학생들에게 낯설다. 하지만 연극 동아리 활동을 함께 하면서 서로의 언어를 배우고 이해하려는 노력이 이어지며, 학생들은 점차 소통의 벽을 넘고 우정을 쌓아간다. 이를 통해 언어를 넘는 진정한 마음의 소통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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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6:5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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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부격차의 괴롭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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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통일 후 남북한의 빈부 격차가 벌어졌고, 돈이 없다고</p><p> 괴롭힌 한국인들도 많았습니다. </p><p>학교도 통일되어 한국 남자 주인공과 북한인 여자 주인공이 있었는데 둘다 예쁘고 잘생겼다</p><p>한국 남자 주인공은 북한 여자 주인공을 좋아했지만 북한 여자 주인공은 돈이 많지 않아서 많이 사줬고 남자 주인공은 여자 주인공에게 고백을 했는데</p><p>여자 주인공이 고백을 거부했는데 한국 남자 주인공은 </p><p>친구들에게 불러 북한 여자 주인공을 때리고 매점에서 음식을 사오라며 때리고 많이 괴롭혔습니다. 한국 남자 주인공의 친구 중 한 명은 이런 행동은 아닌것같다며 </p><p>북한 여자 주인공을 도우려고 했다.</p><p>북한 여자 주인공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 남자 주인공한테이야기하고 있었지만 언어가 달라서 이해 하지 못해서 </p><p>도움을 주는데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p><p>서로가 서로의 언어를 알려주면서 그 일들을 알게 되었다</p><p>한국 남자 주인공에게 너무 심하다면서 그만 괴롭히라고 해서 북한 여자 주인공에게 사과를 해서 화해를 해서 </p><p>서로 사이좋게 지내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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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6:5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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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덩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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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통일 직후, 치매가 있는 자신의 할머니와 단 둘이 살았던 주인공은 할머니 에게서 놀랄만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그것은 바로 자신의 할머니 할아버지가 평양 출신 이였다는 것이다.</p><p>그리고 6.25 당시 피난 때문에 할아버지가 자신의 집 마당에 금덩이를 숨기고 급히 피난을 왔다는 말까지 듣게된다.</p><p>주인공은 이 사실을 듣고 할아버지가 남긴 금덩이를 찾으려고 평양을 출발한다.</p><p>평양에 도착한 주인공은 할머니가 준 집 지도를 보며 할아버지의 집을 찾는다.</p><p>하지만 지도가 오래된 탓인지 할아버지의 집을 찾는것은 어려웠다. 거기에 더해 평양은 한국과 언어가 달라 말이 잘 안통했고, 도적떼 까지 만나 큰 시련을 겪는다. </p><p>하지만 주인공은 끝까지 버티며 할아버지 집 근처로 추정되는 곳까지 오게된다. 그러던 와중 평양 출신의 어떤 할아버지를 만나 극적으로 할아버지의 집을 찾는데성공한다.</p><p>주인공은 신이나 할아버지의 집 앞 마당을 자신이 가져온 삽으로 땅을 팠고, 거기서 할아버지가 땅에 숨긴 낡은 상자 하나를 발견한다. 주인공은 그 낡은 상자를 열었고, 거기엔 금반지와 금덩이, 그리고 낡은 사진과 편지를 발견한다. 편지는할아버지가 자신의 손자에게 남기는 편지였고, 편지의 내용은 손자를 칭찬하는 내용과 전쟁의 참혹함과 자신의 친구를 찾는 내용. 그리고 이 금덩이를 찾은 사람에게 전하는 감동을 편지였다.주인공은 편지를 보며 감동을 눈물을 흘렸고, 곧 상자 안에 있던 사진이 눈에 들어오게 된다. 사진 안에는 아까 자신에게 길을 알려주었던 할아버지와 자신의 할아버지가 같이 있었다. </p><p><br/></p><p>주인공은 아까 그 할아버지가 주인공의 할아버지의 친구였고, 그 할아버지는 미처 피난을 떠나지 못하여 평양에 남았다는 사실을 알게된다.주인공은 이 금덩이를 자신의 집으로 가져가 금반지는 할머니에게 주고, 금덩이는 통일에 보태며 끝이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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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6:5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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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겨진 엄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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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거의 평생을 아빠랑만 산 주인공 근데 알고보니 숨겨진 가족 엄마가 있었다. 엄마가 사고로 돌아가신줄만 알고 있던 주인공은 아빠한테 크게 실망을 하며 무작정 동생과 손을 잡고 나침반을 챙긴채로 무작정 북쪽으로 걷기 시작했다. 엄마에 대해 아는게 없다보니 물어보는 사람들마다 엄마에 대해 몰랐고 그치만 포기를 모르던 주인공은 희망이 있다고 생각하며 계속 움직였다. 그치만 몇날며칠을 안 들어오는 자녀를 걱정하며 아빠는 경찰에 실종신고를 하게 된다. 공개로 실종 신고가 전달되니 모든 지역에 전단지가 붙혀진다. 그래서인지 모든 사람이 주인공에 대해 알게 되고 그러다보니 엄마한테도 소식이 전해져 경찰한테 연락을 하게 된다. 그치만 아직 주인공은 이 소식을 모르니 계속 걸었고 사람들이 집으로 들어가라고 하셨지만 주인공은 집 가는 방향을 모르다보니 사람들이 경찰을 불러서 집에 가게 됨. 그치만 알고보니 엄마와 아빠 사이는 매우 안 좋았다 그래서인지 둘 다 양유권 주장을 했으며 법원 결과? 둘 다 양유권을 갖게 되서 주인공과 동생은 헤어지며 또 다시 가족은 해산이 되며 막을 내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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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6:5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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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통의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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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950년대, 한국 전쟁이 한창일 때 젊은 주인공은 전쟁의 상흔을 간직한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듣고, 과거의 아픔을 극복하고자 한다. 그는 통일을 꿈꾸며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방법으로 통일의 의미를 탐구하지 시작한다. 그러나 각자 다른 의견과 갈등이 생기며, 그 과정에서 웃음과 감동이 뒤섞인다. 2020년 대, 통일을 위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주인공은 국제 세미나를 준비한다. 이 과정에서 북한에서 온 방문자와의 문화 충돌이 발생한다. 서로 다른 가치간과 유머를 통해 갈등을 풀어나가려는 모습이 그려지며, 서로의 이야기를 이해하게 된다. 그러나 통일에 대한 현실적인 문제들이 불거지며 그들은 다시 한 번 고민에 빠진다. 10년 후, 주인공이 이끌던 프로젝트가 결실을 맺고 남북 통일을 위한 첫걸음이 시작된다.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진행되며, 진정한 통일이란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것임을 깨닫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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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6:5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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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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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제 통일이 된지 1년이 다되어 간다. 통일이 되면 마냥 좋을 거 같았지만 오히려 전 북한인과 전 남한인과의 생활 방식이 달랐어서 맞지 않은 부분들이 너무 많고 전 북한 땅을 새로 개발하려고 하니 너무 큰 비용이 든다. 그리고 전 남한 땅에 인구가 과밀집되어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먹고 있다.</p><p>결국 국회의원 사람들과 국민들은 통일 맡고 나라간의 사이로 바꿔라. 전 북한 인들은 다시 위로 올라가라 그리고 지역주민들 끼리도 매일 시위와 싸움으로 나라가 망할 위기에 처했다. 나라가 휘청이던 와중에 대통령선거를 하게 되었고 남주가 대통령으로 당선이 되었다.</p><p>남주는 여러가지 프로젝트를 실시하였다. 학교, 회사, 주부들을 위해서 의무적으로 북한의 문화,남한의 문화를 가르쳐 서로를 이해하게 했고 뜻이 다른 단어는 투표를 통해서 단어의 뜻을 결정하고 이것을 계속 배울수 있는 수업을 진행하였다. 그리고 전 북한땅에서 4년이상 살게되면 아파트를 공짜로 지원해주고 돈이 많이 없는 전 북한인들을 고용하여 전 북한땅을 개발하는데 필요한 인부들 확보하고 월급을 주며 일자리를 지원해준다. 10년뒤 북과 남의 차이는 거의 사라지고 문화차이도 많이 개선되어 모두 행복해 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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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7:0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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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방관남주는 중학생 때 서울로 전학 왔다. 하지만 거기에는 북한에서 온 학생이 1명 있었다. 그 학생은 학교폭력을 당하고 있었다. 남주도 다른 학생들처럼 북한에서 온 학생 괴롭힘을 방관하고 있었다. 고등학생이 된 남주는 대한민국이 통일되고 집이 망해서 북한으로 전학 왔다. 그 학교에는 자기가 괴롭힘을 방관한 북한인 학생이 있었다. 처음에는 잘해주다가 점점 괴롭힘으로 바뀌었었다.남주는 너무 힘들어서 자살을 하려고 했지만 그건 남주의 꿈이었다. 남주는 방관도 괴롭힘이란 것을 깨닫고 그 북한인 학생에게 사과를 했다. 그 북한인 악색은 중학생 때 괴롭혔던 애들에게 이미 다 사과를 받았고 그때는 다 잊었다고 한다. 남주는 자신의 일을 반성하고 학교생활을 잘 보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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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7:0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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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방관                                                    남주는 중학생 때 서울로 전학 왔다. 하지만 거기에는 북한에서 온 학생이 1명 있었다. 그 학생은 학교폭력을 당하고 있었다. 남주도 다른 학생들처럼 북한에서 온 학생 괴롭힘을 방관하고 있었다. 고등학생이 된 남주는 대한민국이 통일되고 집이 망해서 북한으로 전학 왔다. 그 학교에는 자기가 괴롭힘을 방관한 북한인 학생이 있었다. 처음에는 잘해주다가 점점 괴롭힘으로 바뀌었었다.남주는 너무 힘들어서 자살을 하려고 했지만 그건 남주의 꿈이었다. 남주는 방관도 괴롭힘이란 것을 깨닫고 그 북한인 학생에게 사과를 했다. 그 북한인 악색은 중학생 때 괴롭혔던 애들에게 이미 다 사과를 받았고 그때는 다 잊었다고 한다. 남주는 자신의 일을 반성하고 학교생활을 잘 보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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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4:4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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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두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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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통일이 되고 학교 온 항두 복한 양아치들이 갑 자기 학교에 넘처난다. 북한 양아치의 수가 많아 져서 강두와 아이들이 밀리기 시작. 이대론 안되겠다 싶은 강두는 따까리한때 시비를 걸고 싸움을 한다 그 렇게 따까리를 데려왔지만 전혀 도움어 안 된다. 따까리를 뺏긴 북양이들은 꼽을주고 학교를 난장판으로 만든다. 강두도 참지 않고 약한애 하나하나 싸워서 자기편으로 만들고 마지막 대가리와 싸우고 이겨서&nbsp; 이들은 이제 서야 하나가 된다.&nbsp; 북•양 이들과 함께 강두는 다른 학교들을 정리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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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4:4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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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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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짝사랑 안 받는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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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4:5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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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건또뭐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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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4:5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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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모둠 1장 사건의 발달. 2장 판도라의 상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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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p><br/></p><p>사건의 발달</p><p>서짱두:사랑이와일짱이가 어디에 있는지 알아봐야겠어!!</p><p>서짱두는 몇날 며칠을 하사랑과 통일짱에 정보를 찾지만…</p><p>서짱두:뭐지..도저히 하사랑과 통일짱에 정보를 찾을수 없어..</p><p>서짱두:내가 어디를 놓치고있는거지..</p><p>그때 서짱두는 번쩍 생각이 난다</p><p>(과거 상황)</p><p>하사랑:짱두야 우리가 보고싶으면 서울 쪽을 찾아와!</p><p>서짱두:맞나 기억났어.. 서울 한 공원쪽이였어!!</p><p>서짱두:거길가면 찾을수 있어!!</p><p>서짱두는 서울에 있는 한공원을 가게된다</p><p>판도라의상자</p><p>서짱두:여기인가 어디에 있지</p><p>그러다 짱두 눈에 한 장소가 보인다</p><p>서짱두:바로 저기인것같아</p><p>서짱두는 한 수첩을 얻게된다..</p><p>서짱두:드디어 이거는 하사랑에 수첩인가 한번 보자</p><p>하사랑의 일기 속에는 통일짱이 통백호에 아빠이며 하사랑 본인을 죽인것이 쓰여져있고 증거도 같이 있었다</p><p>서짱두:통일짱이 사랑이를 죽였다고.. 믿을수없어..</p><p>그렇게 한참을 방황하던 서짱두는  시간이 지나자 마음을 먹는다</p><p>서짱두:내가 직접 과거를 가서 막아야겠어 통일짱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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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6:5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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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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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모둠 5~6장 1장:과거</p><p>&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2장:설주를 찾아서</p><p><br/></p><p>타임머신을 타고 도착한 현빈</p><p>낯선 곳에 도착한 현빈은 주의를 둘러본다</p><p><br/></p><p>현빈:여기가 어디지? 여기가 대한민국인가</p><p><br/></p><p><strong>설주:</strong> (놀람)어디서 오셨나요? 처음보는 차림새인데요.</p><p><br/></p><p><strong>현빈:</strong> 설명하기 좀 복잡한데, 미래에서 왔어요. 여기,한국에 대해 배우고 싶어서요.</p><p><br/></p><p>설주:그럼 제가 한국에 대해 알려드려야겠군요. 혹시 댁은 우리 말을 이해하나요?</p><p><br/></p><p>현빈:한국어는 잘 몰라요,이곳에서 언어와 문화좀 알려주실수 있으실까요?</p><p><br/></p><p>설주:안녕하세요라고 말하며 허리를 살짝 숙이는 것이 기본 예절입니다. 제가 보여드릴게요.</p><p>인사를 보여줌</p><p><br/></p><p>현빈:아 그렇게 하는거였군요</p><p>인사를 한번 해봄</p><p><br/></p><p>현빈:이게 맞나요?</p><p><br/></p><p>설주:네 맞아요 다음은 언어를 알려드릴게요• • •</p><p>언어를 알려줌</p><p><br/></p><p>현빈:아 이런말이 이런 뜻이었군요 감사합니다</p><p>꼭 돌아가서 써먹을게요</p><p><br/></p><p>언어를 배운뒤, 현빈이는 어떻게 돌아갈지 고민하는 찰나 다시 현빈이 앞에 문이 생김</p><p><br/></p><p>들어감</p><p><br/></p><p>다시 현재로 돌아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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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7:0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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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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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서현빈 남 16세 </p><p>친구들 남여 16세</p><p><br/></p><p>1장</p><p>북한인인 서현빈이 한국에있는 학교로 전학을왔다</p><p>선생님:오늘 새로운 친구가왔어요 자, 자기소개</p><p>서현빈:내 이름은 서현빈이야</p><p>선생님:저기가서 앉으렴</p><p><br/></p><p>처음으로 전학온 서현빈은 친구를 사귀지못하고 적응도 아직 못하였다 결국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게되었다.</p><p> 친구들:너 북한에서 왔다며</p><p>서현빈:ㅇ..</p><p>친구들:북한인이면..김정은 따까리 아님?하하하하하하 크캬캬컄캬캬 흐하하하하하하</p><p>서현빈:...............(소심하게)아니야... 아니야.....!아니야!!!!!!!!!!!!!!!!!!!!!!!!!!!!!!아니라고!!!!!!!!!!!!!!!!!!!!!!!!!!!!</p><p>친구들:(깜짝놀라며)뭐야 왜 급발진이야 솔직히 북한인이 김정은 안믿으면 죽지않냐? </p><p>친구들:그래도 김정은 잘 믿어서 살았네</p><p>친구들:너 정은교생기면 다닐거지?</p><p>서현빈:김정은 안 믿는다고 말 했잖아..</p><p><br/></p><p>결국 서현빈은 반을 나갔고 종이 쳤다</p><p>2장</p><p>선생님:? 전학생 어디감?</p><p>친구들:아 김정은 믿는다고했더니 뛰쳐나갔어요 ㅋ</p><p>선생님:아이고 얘들아 그럼 안돼지 아무나 서현빈 데려와라</p><p>친구:(소곤소곤)야 내가 가서 서현빈남으라고할까? </p><p>다른친구:(소곤소곤)좋은데? 바로 가자</p><p>또 다른친구:(소곤소곤)야 바로 가자 ㅋㅋ</p><p>친구:제가 갔다오겠습니다</p><p>선생님:빨리갔다와</p><p><br/></p><p>서현빈은 화장실에있었다</p><p><br/></p><p>친구:야 빨리나와</p><p>아니</p><p>서현빈이 나온다</p><p>친구:(어깨동무하면서)야 오늘 끝나고 좀 남아라</p><p>서현빈:왜?</p><p>친구:아 그냥 남으라고</p><p>서현빈:알겠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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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7:0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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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모둠 5장 1장 결말 사건의 마무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l4c3tqp54pcd9wlx/wish/3181109769</link>
         <description><![CDATA[<p>선생님:(현빈과 친구들을 보며)현빈이 한테서 내용을 들었어</p><p>선생님:(친구들을 바라보며) 현빈이와 무슨 일이있었니?</p><p>친구들:(선생님을 보며)저희는 잘못한거 없는데요?</p><p>저희는 그냥 현빈이랑 같이 논건데요 그리고 현빈이도</p><p>같이 재미있게 놀았는데요. 그치 현빈아?</p><p>현빈:……..(고개를 숙이면서)</p><p>선생님:진짜 같이 놀았던거니 현빈아? 솔직하게 말해도 괜찮아</p><p>(현빈이 말을 하지 않자 친구들과 분리된 방에서 따로 말한다)</p><p>선생님:진짜로 친구들이 때리거나 따돌리지 않았니?</p><p>(현빈을보면서)</p><p>현빈:(안좋은 표정을 지으면서)네… .</p><p>선생님:(현빈에게 다가가면서) 어떻게 괴롭혔니?</p><p>자세하게 말해줄래?</p><p>현빈:처음에는 잘 지냈는데 가면서 저를 따돌림 시키면서 괴롭혔어요.</p><p>선생님:자세히 말해줄래?</p><p>현빈: 친구들이 이동수업을 갈때 책을 가져간다거나 체육수업에 체육복을 가져간다거나 필기도구를 가져가서</p><p>필기를 못하게 했어요.그리고 최근에는 불러내서 돈이 필요할때마다 제 돈을 가져갔어요. 그리고 부모님 안부를 물어봤어요.</p><p>선생님:그래 생각했던거보다 심각하네 안되겠다.</p><p>(현빈이를 데리고 친구들이 있는 방으로 간다)</p><p>선생님:얘들아 현빈이가 말한 내용이 사실이 맞니?</p><p>(현빈이가 말해준 이야기를 되짚으면서)</p><p>지금 이야기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지 몰라</p><p>친구들:네..(눈치를 보면서) 현빈아 미안해 정말 잘못했어 용서해줘</p><p>현빈:알았어 용서할게</p><p>친구들:정말 고마워 앞으로는 이런 일 없을거야</p><p>(그 후로 이런 일은 없었고 현빈이는 다른 친구들과 잘 지내면서 학교 생활을 열심히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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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7:0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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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승범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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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7:설주를 찾으러 가는 현빈</p><p>집</p><p><br/></p><p>한국에서 슬슬 적응 한 현빈이는 잊고있던 설주를 찾으로 갔다</p><p><br/></p><p>현빈:엄마 아빠 잠시 어디좀 갔다올게요.</p><p><br/></p><p>엄마:알겠어 빈아~ 늦지않게 오렴^</p><p><br/></p><p>아빠:집으로 오면 아빠랑 치킨 먹으러 갈래?</p><p><br/></p><p>현빈:다녀오겠습니다</p><p><br/></p><p>Pc방</p><p>현빈:음.. 설주를 어떻게 찾아야 될까..</p><p><br/></p><p>경섭:야이 새끼야 여기서 뭐하냐?</p><p><br/></p><p>현빈:과거에서 본 설주를 찾을려고.</p><p><br/></p><p>경섭: 잠깐 비켜봐 이런건 내가 전문이지</p><p><br/></p><p>현빈:음...</p><p><br/></p><p>경섭:휴~ 다 끝났다 이사람 맞아? </p><p>어 어?</p><p><br/></p><p>현빈:왜 왜 뭔데 왜 그래??</p><p><br/></p><p>경섭:야. 죽었다고 나오는데..</p><p><br/></p><p>현빈:어? 뭐라고?</p><p><br/></p><p>경섭:근데 설주라는 사람 엄청난 과학자인거 같은데?</p><p><br/></p><p>현빈: 무슨 과학자?</p><p><br/></p><p>경섭:우리가 타임머신을 탄게 우연이 아니라</p><p>설주라는 애가 우리를 과거로 부른거 같아..</p><p><br/></p><p>현빈:그게 뭔 소리야 제대로 설명해봐.</p><p><br/></p><p>경섭:야이 새끼야 하</p><p>그니까 설주라는 애가 타임머신 발명가라고.</p><p><br/></p><p>현빈:??? 진짜??</p><p><br/></p><p>경섭: 야 저거 뭐야..?</p><p><br/></p><p>현빈:어 저건 그때 본 장롱이잖아.</p><p><br/></p><p>(현빈이가 장롱 문을 여니 타임머신이 있었다)</p><p><br/></p><p>현빈: 형 가보자 이건 설주가 우릴 부른거 일거야</p><p><br/></p><p>경섭: 하 ㅆ 모르겠다 가보자.</p><p><br/></p><p>(경섭이와 현빈이는 다시 과거로 돌아갔다)</p><p><br/></p><p>현빈:어? 저기 설주 아니야?</p><p>8 설주를 발견했다</p><p>장소 과거 타임머신 연구실 </p><p><br/></p><p>경섭:어? 잠깐만 설주가 위험해</p><p><br/></p><p>현빈:도와주자</p><p>우리도 설주에게 도움을 </p><p>받았으니 우리도 도와주자</p><p><br/></p><p>경섭: 그래 가자!</p><p><br/></p><p>(현빈이와 경섭이는 설주를 죽일려는 괴한을 </p><p>물리쳤다)</p><p><br/></p><p>설주:ㅠㅠ 고마워 애들아..</p><p><br/></p><p>경섭:고맙긴 너도 우릴 도와줬잖아</p><p><br/></p><p>현빈:맞아!</p><p><br/></p><p>경섭:너가 살았으니 현재 시간에서 널 만날수있지 않을까?</p><p>설주:그럴거 같아 </p><p><br/></p><p>현빈:그러면 2025년 8월 6일 12시에 이 </p><p>장소에서 만나자</p><p><br/></p><p>경섭:좋다</p><p><br/></p><p>설주:그래 그때 꼭 보자 안녕~</p><p><br/></p><p>시간이 흐른 뒤 </p><p>장소:2025년 8월6일 연구소</p><p><br/></p><p>현빈:과연 설주가 왔을까?</p><p><br/></p><p>(문이 열리더니 나이 먹은 설주가 나왔다)</p><p><br/></p><p>설주:안녕 애들아ㅎ</p><p><br/></p><p>경섭:설주야 나이가 많이 먹었네 ㅎㅎ..</p><p><br/></p><p>현빈:그니까ㅎ</p><p>(안부인사 후 설주 경섭 현빈은 재밌게 놀았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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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7:1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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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모둠 3장 과거의 문 4장 서울구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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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 start="3"><li><p>과거의 문</p></li></ol><p><br/></p><p>짱두는 백호의 괴롭힘 때문에 매일매일 울며 잠이 들었다. 그러던중 방에 문이 낡아졌다.</p><p>짱두: 언제 부터 이렇게 낡았었지? 내가 그렇게 관심이 없었나?&nbsp; (방으로 들어갔다)</p><p><br/></p><p>그치만 그때 평쳐진건 짱두의 방이 아닌 통일 전 서울 한 공원 였다</p><p>짱두: 드디어 내가 미쳤구나 얼마나 정신이 없으면 참..(자신의 뺨을 때렸다 그치만 깨어나지 않았다) 짱두: 씨발 ㅈ됐다 꿈 아니야?</p><p>(사람들에게 말을 걸었다) 혹시 오늘 몇 년 이에요?</p><p>지나가던 시민1: 2017년이요.</p><p>짱두: 이게 뭐야 미친거아니야?</p><p><br/></p><p>사랑: 쟤는 뭐지 어디 아픈가 도와줘야겠다</p><p>(짱두한테 가다감)</p><p>사랑: 어디 아프니? 아빠가 이럴땐 도와줘야 한댔는데 (주변 어른을 찾다 일짱이를 보고 도움을 청함)</p><p>같이 좀 도와줄래요?</p><p>일짱: 저 아이는 왜 저러니</p><p>사랑: 어디 아픈것 같아요</p><p>(사랑과 일짱은 짱두를 도와준다)</p><p>짱두: 감사합니다</p><p><br/></p><ol start="4"><li><p>서울구경</p></li></ol><p><br/></p><p>짱두: 근데 여기가 어디에요?</p><p>일짱: 여기 처음 와보니?</p><p>짱두: 네..평양에서 왔어요</p><p>일짱,사랑: ??? 진짜? 그럼 우리가 소개시켜줄게</p><p>(일짱과 사랑은 짱두를 데리고 학교에 간다)</p><p>사랑: 우린 8시에 학교 갔다가 끝나고 피아노 학원가고, 태권도 가고 놀이터를 가!!</p><p>일짱: 우린 회사에서 일을 하고 월급을 받아 보통 집에가면 가족들이랑 쉬어 그리고 아침에 대중교통엔 사람이 엄청 많아</p><p>짱두: 우와 맛있는것도 많네요 북한보단 훨씬 좋아보여요. 통일이 되면 어떨것 같아여?</p><p>사랑,일짱: 우린 지금이 더 좋은데 굳이? 그래야하나?</p><p>(눈 앞에 낡은 과거에 문이 생겨났다.)</p><p>짱두: 저 아마도 지금 가봐야될거 같아요. 다들 고마웠어요 나중에 봐요</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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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7:1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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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쪽 2쪽 4모둠 수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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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등장인물 써장두(남자,17세)하사랑(여자,17세)<br>괴롭히는 애들 대장 통백호(남자,17세)<br>백호 아버지(남자,32세)<br>괴롭히는 애들(남자,17세)<br>써장두의 북한 친구(남자,17세)<br>1.통일 이후의 차이&nbsp;&nbsp;&nbsp;&nbsp; 김강우<br>서짱두:(기분 좋은 목소리로)북한에서 있다가 통일되서 남한에서 공부하게 되서 좋다<br>서짱두 친구:우리 남한어 빨리 배워보자<br>서짱두:(떨리는 목소리로)내일 바로 학교가서 <br>애들이랑 친해지자<br>서짱두 친구:그래그래 <br><br>2.남한 북한의 학교 생활의 시작<br>통백호:(힘찬 목소리로)북한어 쓰는 새끼들 싹 <br>조져버리자<br>괴롭히는 애들:알겠어<br>서짱두:아직 북한어 쓰게 되서 좀 민망하네<br>서짱두 친구:그러니까<br>통백호:저기 서짱깨? 서짱두가 북한어 쳐 쓰네 <br><br>괴롭히는 애들:(서짱두를 밟고 때리면서 말하는데)북한어 쳐 쓰지 말라고 했지 새끼들아 닥치고 살아라<br>서짱두:아직 잘 몰라서 그러는거야 그러지마..<br>괴롭히는애들:(밟고 때리면서 말하는데)<br>깝치지마라 통일되서 니같은 애들이랑 <br>다니는것도 좆같은데<br>서짱두:알겠어...<br>매일매일 괴롭혀서 서짱두가 대인기피증에 걸리게 되는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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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7:1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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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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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장. 싸움. <br><br>&nbsp; 학교가 끝나고 반 아이들 중 힘이 쎈 무리에 있던 한 학생이 현빈을 불렀다. <br><br>학생1:야 서현빈 너 따라와 봐 <br><br>&nbsp; 현빈은 무시하고 집으로 도망치려 했지만 그러면 다음날 무슨일을 당할지 몰랐기에 현빈은 겁먹은 강아지 처럼 학생을 따라갔다. <br><br>&nbsp; 학생을 따라간 곳은 학교에서 가장 구석진 곳이였고, 그곳에는 다른 학생들이 현빈을 기다리고 있었다. <br><br>&nbsp; 현빈을 부른 학생은 언제 왔는지 현빈의 뒤에 서서 현빈의 등을 밀었다. <br><br>&nbsp; 밀쳐는 현빈은 그대로 넘어졌고, 학생들은 뭐가 그리 웃긴지 현빈을 보며 웃었다. <br><br>서현빈:웃지마. <br><br>&nbsp; 현빈은 일어나 용기를 내어 학생들 한테 말했고, 그 순간 학생들은 순식간에 정색을 하며 현빈을 뚫어져라 바라봤다. <br><br>&nbsp; 현빈과 학생들에게서 묘한 긴장감이 흐르고 정적이 흘렀다. <br><br>&nbsp; 그러다 구석에서 앉아있던 학생이 정적을 깨고 현빈에게 말을했다. <br><br>학생2:야 일로 와봐 <br><br>&nbsp; 현빈은 가지 않으려 했지만 뒤에 있던 학생들은 강제로 현빈을 끌고 갔고, 결국 그 학생이 원하던 대로 현빈은 그대로 학생의 앞에 섰다. <br><br>&nbsp; 그리고 학생은 일어나 현빈을 잠시 바라보더니 그대로 현빈의 빰을 때리며 말했다. <br><br>학생2:왜 북한인이 학교에 왔냐? <br><br>&nbsp; 그것은 북한인. 현빈을 향한 경멸의 말투 였으며 이것으로 이 학생들이 현빈을 얼마나 싫어 하는지를 알 수 있었다. <br><br>&nbsp; 현빈이 말을 안하자 그 학생은 자신의 말에 대답을 안해준 것에 화가 난듯 다시 현빈의 뺨을 때리려 손을 들어 현빈의 볼을 때리려 했다. <br><br>&nbsp; 그 순간 현빈은 그 학생의 팔을 잡아 때리는 것을 막았고, 현빈은 화가 난 듯한 말투로 말했다. <br><br>서현빈:그만해 <br><br>&nbsp; 자신의 손을 잡아 막은 현빈에 당황한 학생은 현빈의 손을 뿌리쳤다. <br><br>&nbsp; 그려고는 더욱 화가난 듯, 거기에 있던 모든 학생을 한테 소리쳤다. <br><br>학생2:얘 때려! <br><br>&nbsp; 학생의 말에 그 자리에 있던 학생들은 현빈의 공격했고, 현빈은 그대로 학생들에게 눌려 넘어졌다. <br><br>&nbsp; 넘어진 현빈은 최대한 학생들의 공격을 막았지만, 방어를 뚫고 들어오는 공격들은 막지 못했다. <br><br>&nbsp; 현빈은 더 이상 참지 못 하고 제대로 학생들에 맞서 저항 하려던 그때. <br><br>???:거기 누구야! <br><br>&nbsp; 현빈의 뒤로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렸다. <br><br>&nbsp; 목소리는 현빈과 점점 가까워 졌고, 학생들은 놀라 현빈과 멀어졌다. <br><br>&nbsp; 현빈도 일어나 상황을 파악하려던 그때 목소리의 주인이 모습을 드러냈다. <br><br>선생님:너네들 거기서 뭐하니? <br><br>&nbsp; 목소리의 주인은 바로 현빈의 반에 담임선생님 이었다. <br><br>&nbsp; 선생님은 잔뜩 화가난 목소리로 학생들한테 소리쳤고, 학생들은 선생님의 기에 못이겨 그대로 흩어졌다. <br><br>&nbsp; 학생들이 나가고 현빈도 다친 몸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가려했다. <br><br>&nbsp; 선생님은 현빈이 심하게 다친 모습을 본 것인지 현빈에게 말했다. <br><br>선생님:현빈아 도대체 아까 무슨 일이 있었던 거니? <br><br>&nbsp; 선생님은 현빈을 진심으로 걱정하는 듯 하였고, 현빈도 마음의 문을 열어 선생님한테 사건의 진실을 얘기했다. <br><br> . <br><br>. <br><br>. <br><br>.<br><br><br>&nbsp; 2장. 진실 <br><br>&nbsp; 현빈과 담임선생님 밖에 없는 교무실 안. <br><br>&nbsp; 현빈은 쉽사리 선생님에게 이야기 할수 없었다. <br><br>&nbsp; 현빈은 선생님을 믿어 이곳에 왔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무서웠다. <br><br>&nbsp; 만약 말했다가 학생들이 자신을 더욱 심하게 때릴수 있었고, 선생님이 정말 이 이야기를 진지하게 들어줄까 라는 의심도 들었기 때문이였다.<br><br><br>&nbsp; 하지만 선생님은 현빈이 말할때 까지 기다려 주었고, 결국 현빈은 입을 열어 자신이 겪었던 일들을 알려 주었다. <br><br>. <br><br>. <br><br>. <br><br>. <br><br>선생님:뭐? 정말 그런 일이 있었다고? <br><br>&nbsp; 선생님은 믿을수 없다는 듯 입이 벌어졌다. <br><br>선생님:진짜데요...! <br><br>&nbsp; 현빈은 선생님이 자신의 말을 안 믿어 줄까 말에 힘을 줬다. <br><br>&nbsp; 하지만 선생님은 정말 현빈의 말을 믿었고, 현빈에게 말했다. <br><br>선생님:걱정하지 마렴. 선생님은 현빈이의 말을 믿어. 다음 날 선생님이 얘기 할게. <br><br>그렇게 다음 날이 되었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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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7:5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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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모둠 3. 왕따 혁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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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혁준은 자신이 북한인이라는 이유로 왕따를 당할 거라는 불안때문에 교실 문앞에 서서 들어가기를 주저하고 있다.</p><p>혁준: 하아.. 진짜 들어가기 싫다.</p><p>그때 광일이 교실에서 나오다가 교실로 들어오지 않는 혁준을 발견했다.</p><p>광일:(비웃듯이) 안들어가고 뭐하냐? 아 북한은 누가 문을 열어줘야 들어가나?ㅋㅋㅋ</p><p>혁준:(당황하며) 아니야, 지금 들어가려고 했어.</p><p>혁준은 문을 열고 교실로 들어간다. 잠시 혁준에게 이목이 집중 되었다.</p><p>혁준:(어색한듯 웃으며)안녕...?</p><p>혁준에게 인사해주는 친구는 아무도 없었다.</p><p>혁준은 한숨을 쉬며 자리에 앉았고 주위를 둘러보았다. 분명 얼마전까지만 해도 같이 웃으며 지낸 친구들이 오늘은 남이 되어 있었다.</p><p>혁준:(책생에 엎드린채 속으로)이제 학교생활 어떻게 하냐.. 전학가야 하나.. 이런 고민 하는거 자채가 너무 싫다.</p><p>그러던 중 광일이 혁준을 불러서 창고로 데리고 갔다.</p><p>광일:(화난 말투로) 우리 속이면서 재밌었냐?</p><p>광일이 혁준을 때린다.</p><p>혁준:(살짝 울먹이며) 속이려고 속인게 아니라.. 너희랑 잘 지내고 싶어서</p><p>광일:어쩌라고, 그런다고 남한인인척 한게 달라져? (능글맞게)혼자만 살려고 하고 나빴네~ 그럼 앞으로 잘 지내보자~?</p><p>혁준:(속으로)망했다.</p><p>혁준은 기운이 빠진채로 교실로 돌아갔다. 정화가 혁준을 발견하고 혁준에게로 다가갔다.</p><p>정화:(걱정스러워하며) 괜찮아? 맞았어? 어떡해..</p><p>혁준:괜찮아, 신경 쓰지마. 그리고 (머뭇거리다) 미안 나만 잘 지내려고 못본척 지나가고 도와주지 못해서 미안해</p><p>정화:(살짝 미소를 보이며)괜찮아, 다 지난 일인데 뭘. 이제는 친하게 지내자!</p><p>혁준:좋아. 근데 지금 이 상황이 너무 억울하지 않아?  우리가 태어난 장소로 인해 왜 차별을 받아야 해?</p><p>정화:(시무룩하게) 그니까.. 다시 북한으로 돌아가고 싶어.</p><p>혁준:(자신을 자책하며) 지금까지 북한인이라는 사실을 속이려고 노력한 내가 너무 바보같이 느껴져</p><p>정화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혁준을 다독여 주었다.</p><p>4. 목소리</p><p>수업이 끝난 후 윤주가 혁준에게로 다가갔다.</p><p>윤주:괜찮아?</p><p>혁준:응</p><p>윤주:뭐가? 너가 따 당하는게 괜찮다는거야? 너는 따 당해도 괜찮은 사람이라는 뜻이야?</p><p>혁준:(울먹이며)사실 안 괜찮아. 너무 힘들어.</p><p>윤주:그럼 해결하자, 도와줄게</p><p>혁준:(살짝 놀라며) 어떻게?</p><p>윤주:같은 생각을 가진 친구들을 모은다음 다같이 목소리를 내는거야. 아무리 광일이라도 다수가 목소리를 내면 어쩔수 없을껄.</p><p>윤주의 말을 들은 혁준은 정화를 포함한 북한 친구들을 모아 목소리를 낼것을 제안했고 다들 광일로 인해 힘들어했기에 금방 의견을 모을 수 있었다.</p><p>정화:(놀라며)그러고 보니 이 상황을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을 못하고 있었네.</p><p>다른 북한인 친구들:그러니까. 나도! 이번 기회로 잘 해결 되었으면 좋겠다.</p><p>윤주:(확신에 찬 목소리로) 잘 해결 될거야. 화이팅!</p><p>모두:화이팅!!!</p><p>약속한 날이 다가왔다. 친구들은 약속대로 다같이 목소리를 내었다.</p><p>광일은 그 사이에 북한인이 아닌 윤주가 있다는 사실이 가장 충격적이었다.</p><p>혁준:(큰목소리로)우리한테 왜 그러는 거야! 이제 그만해!우리가 무슨 죄가 있다고 그러는 거야.</p><p>광일:왜? 너희가 북한에서 태어난게 죄지, 억울하면 남한에서 태어나든가~ </p><p>이 말을 들은 윤주는 더이상 못참겠다는 듯이 얼굴을 붉히며 말했다.</p><p>윤주:(소리치듯)이건 좀 아니지 않아? 정신차려!</p><p>광일은 윤주의 말로 인해 당황했고 당황한 기색을 숨기기 어려워했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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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12:0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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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모둠 7,8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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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7. 짱두, 사랑이를 구하다.</p><p>짱두: (과거로가는 문으로 들어가며) 자 과거로 가보자</p><p>짱두가 과거로 가진다.</p><p>짱두: 드디어 과거에 왔다.</p><p>         사랑이를 찾으로 가볼까?</p><p>         어? 사랑이다. 사랑아 안녕?</p><p>사랑: 누구세요?</p><p>짱두: (속삭이며) 아.. 나 모르겠구나.. 미래에서 온걸 말해도 되나?</p><p>사랑: (자리를 뜰려하며) 뭐야</p><p>짱두: (난감해하며) 잠깐!! 말해도 되겠지.. 난 사실 미래에서 왔고 널 구하러 왔어.</p><p>사랑: (믿지않으며) 뭐라는거야. 이런 얘기 할거면 갈게요.</p><p>짱두: (억울해하며) 진짜야!! 내 말 한번만 들어줘..</p><p>사랑: 알겠어요..</p><p>짱두: 고마워!! 그럼 어리로 좀 들어가자.</p><p>짱두와 사랑이 카페에 도착한다.</p><p>사랑: 그래서 뭐가 어떻게 된다고요??</p><p>짱두: 그니까.. 놀라지 말고 잘들어.. 나는 미래에서 왔고 예전에 너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었어. 내가 원래 대인기피증하고 실어증이 있었거든.. 너 덕분에 다 극복하고 잘 지내고 있어!! 근데 며칠 후에 통일짱이 너를 죽이려 할거야.</p><p>사랑: (황당해하며) 무슨소리하는거에요? 통일짱 아저씨는 저에게 잘 대해주시는 착하신 분이라고요. 이런 얘기 계속할거면 그냥 갈게요.</p><p>짱두: (혼자 남아) 하.. 이러면 안되는데.. 3일 후였나?</p><p>3일 후</p><p>일짱: 사랑아 일로와봐.</p><p>사랑: 네. 어디가게요? ㅎㅎ</p><p>일짱: 맛있는거 먹으로 가자</p><p>사랑: (기뻐하며) 정말요?? 좋아요!!</p><p>일짱: (속삭이며) 계획대로군</p><p>차를 타고 이동한다.</p><p>사랑: (당황해하며) 아저씨 어디로 가는거예요?</p><p>일짱: 내려봐.</p><p>사랑: (일단 내리며) 여기 진짜 어디에요?</p><p>일짱: (트렁크에서 칼을 꺼내 사랑이에게 뛰어간다) 참을만큼 참았어!!</p><p>짱두: (나타나 일짱을 밀치며) 사랑아 도망가!!</p><p>사랑: (우선 도망가며) 어?</p><p>짱두: (일짱을 제압 후 사랑을 따가간다) 같이가 사랑아!</p><p>사랑: 어떻게 된거에요?</p><p>짱두: 내가 말했잖아.. 난 이제 돌아가야되. 잘 건강하게 지내고 나중에 미래에서 다시 만나자.</p><p>사랑: 벌써 가야되요? 좀만 더 있으면 안되요..?</p><p>짱두: 어쩔 수 없어. 가야되. 나중에 만나.</p><p>사랑: 알겠어요. 미래에서 꼭 다시 봐요.</p><p>현재로 돌아온다</p><p>8. 처벌받는 백호와 일짱, 짱두와 사랑의 해피앤딩</p><p>짱두가 사랑을 본다.</p><p>짱두: (사랑에게 달려가며) 사랑아~</p><p>사랑: 누구세요..?</p><p>짱두: (속삭이며) 아.. 나 모르겠구나..</p><p>       안녕? 나는 짱두야!! 같은 학년!! 친하게 지내자!!</p><p>사랑: 아 진짜?? 좋아!!</p><p>반에서 짱두가 백호에게 괴롭힘을 당한다</p><p>짱두: 그만해!! 하지마!!</p><p>백호: (비웃으며) 얘 뭐라는거야 ㅋㅋ</p><p>사랑: (소리지르며) 야!! 뭐하는거야!!</p><p>백호: 어? 쟤는 뭐야 ㅋㅋ</p><p>사랑: 쌤 불러왔어. (선생님을 바라보며) 선생님 여기에요!</p><p>백호: (주변 애들에게) 하.. 그만하자</p><p>짱두: 사랑아 고마워</p><p>사랑: 뭘 이런걸 가지고 ㅎㅎ 우리 쟤 신고하자!!</p><p>짱두: 그럴까..? (속삭이며) 아 그러고 보니까 통일짱도 신고해야 되는데</p><p>사랑: 어? 뭐라고?</p><p>짱두: 사실.. 내가 과거에가서 너를 통일짱으로부터 살리고 왔어. 그래서 통일짱도 같이 신고할려 하는데.. 도와줄 수 있어?</p><p>사랑: 아 진짜? 당연히 도와줄게!!</p><p>통일짱에 대해 조사하여 통일짱의 잘못에 대해 알게 된다.</p><p>짱두와 사랑은 통일짱과 통백호의 잘못에 대한 증거를 경찰에 넘긴다.</p><p>통일짱과 통백호는 처벌을 받고 감옥에 들어간다</p><p>사랑: 드디어 끝났다!!</p><p>짱두: 너 덕분이야. 도와줘서 고마워!!</p><p>사랑: 당연히 도와줘야지 ㅋㅋ 우리 이제 행복하게 지내자!!</p><p>짱두: 응!! 다시 한번 고마워</p><p>사랑과 짱두가 행복하게 지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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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13:4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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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모둠 7장 8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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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 7장 용기를 낸 이은호 (30110 박시은)</p><p><br/></p><p>학교에 간 은호. 교실에 있는 태민과 승주는 은호의 머리를 친다.</p><p><br/></p><p>태민: 북한인 왔냐?</p><p>승주: (은호의 어깨를 치며) 태민이가 묻잖아. 벙어리야? 아님 또 북한말 내뱉을까봐 무서워?</p><p>이미 애들 다 알아. 너 북한인인거.</p><p>태민: 야 이은호. 화나? 막 짜증나? 근데 여기 너 편은 아무도 없을걸? (비웃으며) 니 동무 아무도 없다고.</p><p><br/></p><p>태민과 승주는 반 아이들 앞에서 은호를 조롱한다. 은호는 아무말 없이 자리에 앉는다.</p><p><br/></p><p>태민: 아, 뭐해? 재미없게.</p><p>승주: 쫄았냐? 맞을까봐?</p><p><br/></p><p>은주가 태민과 승주에게 다가온다.</p><p><br/></p><p>은주: 야! 너네 그만해. 이거 신고하면 너네 큰일나! 알아?</p><p>승주: 쟤 뭐래냐?</p><p>태민: 야, 너 취향이 북한인이야? 사귀냐?</p><p><br/></p><p>승주가 은주의 어깨를 툭툭친다.</p><p><br/></p><p>은호: (아주 작은 소리로) 하지마.</p><p>태민: 뭐라고?</p><p>은호: (작지만 방금보다는 더 큰 목소리로) 하지말라고.</p><p>승주: 오~ 북한인이 하지말라는데? 진짜 사귀네ㅋㅋ(비웃음) 북한인이 지 의견 내세울 수도 있나?</p><p><br/></p><p>태민와 승주는 은호를 놀린다. 거기서 그치지 않고 은호를 발로 차기 시작한다.</p><p><br/></p><p>은호: (벌떡 일어나서 소리치며) 하지말라고 좀!</p><p>태민: 미쳤냐? 어디서 큰소리야?</p><p><br/></p><p>은호가 교실에 있던 의자와 책상을 발로찬다.</p><p><br/></p><p>승주: (당황해하며) 야, 너 뭐하냐?</p><p>은호: 하지말라고 했잖아! 내가 언제까지 니들한테 당해줘야하냐? 내가 만만해보였지? 그냥 니들 상대하기 싫어서 참아준거야. 알아?</p><p>태민: (어이없다는 말투로) 안참아주면? 어떻게 할건데?</p><p>은호: 넌 꼭 끝을 봐야겠어? (참아왔던 눈물을 흘린다) 난 뭐 북한인 하고싶어서 한 줄 알아? 나도 싫어, 끔찍하게 싫다고! 근데 어떡해? 이미 북한인으로 태어나서 통일된 시대를 살고있는데. 통일 전으로 되돌아간다면… 아니, 내가 남한인으로 태어났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수천번을 생각해도 나는 여전히 북한인인데. 나보고 뭐 어쩌라고?</p><p><br/></p><p>은호가 자신의 머리를 쥐어뜯으며 털썩 앉아 오열한다. 반 아이들이 웅성거린다.</p><p>놀란눈으로 은호를 바라보는 승주와 은호.</p><p><br/></p><p>승주: (은호를 불쌍하게 바라보며) 야… 그만해라. 알겠으니까, 그만해. 이은호.</p><p>태민: (망설이며) 내가… 미안하다. 잘못했어. 너가 그냥 가만히 있으니까 너가 그정도로 괴로울줄은 몰랐다. 우리가 너무 생각이없었나봐…</p><p><br/></p><p>태민이가 은호한테 손을 내민다.</p><p><br/></p><p>태민: 일어나.</p><p><br/></p><p>은호는 그런 태민이의 손을 잡는다.</p><p><br/></p><p>승주: 미안해…</p><p>은호: … 그래.</p><p><br/></p><p><br/></p><p>8장 화해하는 친구들 (30110 박시은)</p><p><br/></p><p>다음날, 반친구들이 은호에게 사과를 한다.</p><p><br/></p><p>반친구1: 은호야 미안해… 너가 그렇게 힘든지 모르고 구경만했어…</p><p>반친구2: 나도 미안해</p><p>은호: 아니야… 사과해줘서… 고마워.</p><p><br/></p><p>승주와 태민이가 은호에게 다가온다.</p><p><br/></p><p>승주: 지금까지 미안했어.</p><p>태민: 나도.</p><p>승주: (망설이며) 우리… 예전처럼 친구할 수 있을까?</p><p>은호: 시간이 걸리겠지만… 할 수 있을거야. 나도 너네랑 예전처럼 다시 지내고 싶어. 그때 그래도 친구가 생긴 것 같아서 너무 좋았거든.</p><p>태민: (은호에게 팔짱을 낀다) 이제부터 다시 시작하면 되지.</p><p><br/></p><p>수업을 듣고, 쉬는시간 종이 친다. 교실.</p><p><br/></p><p>태민: 이은호, 매점갈래?</p><p>승주: 태민이가 쏜대. 가자.</p><p>은호: 그, 그래. 가자.</p><p><br/></p><p>매점</p><p><br/></p><p>다른 친구: 야, 정태민 이승주! 너 북한인이랑 다니냐?</p><p>태민: 왜? 같이 다니면 안되냐?</p><p>다른 친구: (비웃으며) 북한인이잖아.</p><p>태민: 나도 처음엔 안좋게 생각했는데, 아니더라. 니도 정신 좀 차려. 통일했잖아, 우리.</p><p>승주: 싫으면 신경끄던가.</p><p>태민: 다 샀지? 가자.</p><p><br/></p><p>교실로 오는 태민, 승주, 은호</p><p><br/></p><p>은호: 고맙다. 그렇게 말해줘서.</p><p>태민: 고마워 하지마. 생각해보니까 이러는게 당연한건데. 그리고 자꾸 고맙다고 하니까 오글거려 (웃음)</p><p>승주: 앞으로 누가 놀리면 우리한테 말해. 우리가 막 뭐라해줄게. 우리도 지금까지 잘한거 없지만 지금부터라도 차별안하면서 지낼거야.</p><p><br/></p><p>그렇게 교실로 가는 3명.</p><p>수업이 끝난 후, 학교도서관 앞에서 은주와 마주치게 된 은호.</p><p><br/></p><p>은호: 고마워 은주야. 너 덕분에 용기를 낼 수 있던거 같아.</p><p>은주: 다행이다.</p><p>은호: 너는 나 왜 위로해줬어?</p><p>은주: 음… 사실… 내 친구가 옛날에 학교폭력을 당했었는데 내가 도와주면 나도 괴롭힐까봐 못도와줬거든. 근데 후회하고 있어. 피해자한테는 다른 사람의 위로 한마디가 얼마나 큰 도움인데… 그걸 알고있는데도 무시했어. 친구가 너무 힘들어 보였는데 그 순간이 나도 너무 무서웠거든. 그랬는데… 친구가 결국 극단적 선택을 했더라고. 그래서 지금도 너무 후회돼. 괜찮냐고 한번만 물어봐줄걸, 힘내라고 한번만 말해줄걸… 그러면 지금쯤 그 친구는 살아있겠지?</p><p><br/></p><p>은주가 눈물을 글썽인다.</p><p><br/></p><p>은호: 그래도 지금 그 친구에게 미안해하고 있잖아. 그 친구는 그거로도 고마워할거야. 그리고… 너는 마음이 정말 따뜻한거 같아. 너 덕분에 다시 살아갈 힘이 생겼어.</p><p>은주: 그렇게 생각했다니까 다행이네. (웃음) 되게 뿌듯한 느낌이야.</p><p>은호: 밥이나 먹을래? 내가 기념으로 하나 사줄게.</p><p>은주: 좋아! 가자.</p><p><br/></p><p>은호와 은주는 같이 학교를 나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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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15:0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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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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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모둠 </p><p>5장,희망을 가졌다(30124 최수아)</p><p><br/></p><p>광일은 당황했고 당황한 광일의 모습을 알아차린 친구들은 다같이 광일을 추궁하였다</p><p><br/></p><p>혁준:뭐지 쟤 표정이 당황한 것 같은데</p><p>친구1:오 맞는 것 같은데</p><p>정화:윤주가 한 말때문에 당황한 것 같아</p><p>친구2: 쟤도 당황 할때가 있구나</p><p>친구1:그러니까</p><p><br/></p><p>광일은 갑자기 변한 분위기에 당황해하며 자리를 피했다</p><p><br/></p><p>광일:(당황하면서) 아이씨 빨리 가야겠다....</p><p><br/></p><p>친구들을 이제 따돌림을 당하지 않고 지낼 수 있을거란 희망을 가졌다</p><p><br/></p><p>혁준:(행복해하면서)우리 이제 차별 안 받을 수 있는거야?!</p><p>정화:(밝은 목소리로)우리 이제 따돌림에서 벗어난 것 같아</p><p>친구1:(웃으면서)그럼 매일 학교에 가고 싶어!!</p><p>혁준:정화야 우리 학교 편하게 다닐 수 있겠지?</p><p>정화:(장난치면서)음 아마도</p><p><br/></p><p>자리를 피한 광일은 화장실로 갔다</p><p><br/></p><p>광일:(화나면서)아 이게 뭐야... 반으로 다시 어떻게 가..</p><p><br/></p><p>화장실 밖에서 윤주가 광일은 부른다</p><p><br/></p><p>윤주:광일아 빨리 나와 봐</p><p><br/></p><p>광일은 어쩔 수 없이 화장실 밖으로 나온다</p><p><br/></p><p>광일:(쪽팔려하면서)왜..?</p><p>윤주:광일아 이건 너가 잘못한 일이야 너가 잘 못 한 일 이건 알지?</p><p>광일:으응</p><p>윤주:그럼 이제 어떻게 할 생각이야?</p><p>광일:내가 잘못한 일이니까 애들한테 진심으로 사과할려고</p><p>윤주:그래 좋은 생각인 것 같아</p><p>광일:나한테 좀 생각할 시간 좀 줄 수 있어?</p><p>정화:알겠어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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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23:5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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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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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모둠</p><p>6장,사과(30124 최수아)</p><p><br/></p><p>반으로 돌아온 광일은 민망한 모습을 감추지 못하고 사과하였다</p><p><br/></p><p>광일:(떨리는 목소리로)내가 한 행동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어. 너네들에게 큰 상처를 주었고, 그로 인해 겪었을 고통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어. 그때는 내가 얼마나 잘못된 행동을 깨닫지 못했지만, 이제는 내가 얼마나 큰 잘못을 저질렀는지 알겠어. 내 잘못에 책임지고, 앞으로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할게. 이 사과가 부족할 수 있겠지만,정말 미안해</p><p> </p><p>광일이 사과한 모습을 보고 그동한 방관했던 사람들도 사과를 하기 시작했다</p><p><br/></p><p>방관했던 사람들:얘들아 정말 미안해.그때 너네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면서도 아무 말도 하지 하지 않고 외면했던 내가 너무 부끄럽고 후회돼. 내가 더 일찍 용기를 내서 도와줬어야 했는데,두려움에 너네를 외면한 내 행동이 결국 너네들에게 더 큰 상처를 줬어.이 사과가 모든 걸 해결하진 못 하겠지만,진심으로 사과하고 싶어.</p><p><br/></p><p>혁준:알겠어 다들 사과해 줘서 고마워</p><p>정화:나도 그동안 많이 힘들었지만,너네들이 잘못을 인정하고 있다는 건 중요한 일인 것 같아.하지만 용서하는 건 시간이 좀 걸린 것 같아</p><p><br/></p><p>광일:용서는 안 해줘도 괜찮아 사과받아줘서 고맙고 진심으로 미안해</p><p><br/></p><p>광일의 사과로 인해 반은 축제 분위기가 되었다. 이제 반에는 북한인이라는 이유로 편견을 가진 친구들도 사라졌다.혁준은 광일과도 화해했다</p><p><br/></p><p>혁준:광일아 학교 끝나고 농구 할까?</p><p>광일:좋아!</p><p><br/></p><p>진심 어린 마음으로 서툴게 행동했던 지난 날의 자신을 떠올리며 반성한 광일 덕에 그들은 그렇게 하나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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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23:5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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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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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장 알고보니 내가 강약약강? - 박정민(30111</p><p><br/></p><p>갑자기 문이 생겨서 그 문을 넘어가면 과거로 돌아갈 수 있었고 주인공인 서현민은 과거로 돌아가 세상을 한번 바꿔보자고 했었다</p><p><br/></p><p>서현민:(진지하게 결심하듯)세상 바꾸는거 한번 해보자 난 서현민이야 서현민이라고!! 내가 못할거같아??(살짝 뇌에 문제 있는 느낌)</p><p><br/></p><p>문을 열어 과거로 떠났다 과거로 떠났을때에 상황은 북한으로 간 한 아이를 만났다 그 아이의 이름은 린쟈오밍이였고 그 아이는 심하게 낯을 가리며 주인공인 서현민을 쳐다봤다 서현민은 이상하듯 생각하며 린쟈오밍에게 말을 걸었다</p><p><br/></p><p>서현민:(꼽듯이)뭘 꼬라봐</p><p><br/></p><p>린쟈오밍:(당황하며) ..어……어……?(말을 존나 더듬으며)</p><p><br/></p><p>근데 린쟈오밍은 알고 보니 심한 대인기피증을 앓고 있었다 근데 그런 상황을 모르는 서현민은 계속 말을 걸었다 근데 사실 알고보니 서현민은 그닥 심한 대인기피증이 아니였고 강약약강이였던것이였다.</p><p><br/></p><p>서현민:(짜증이난듯)아니 야 뭘 꼬라보냐고; 개쳐맞을래?</p><p><br/></p><p>린쟈오밍: …</p><p><br/></p><p>린쟈오밍은 굉장히 당황하며 서현민에게 미안하는 표정으로 서현민을 쳐다봤다. 그치만 서현민은 상황을 모르니 점점 짜증이 났다.</p><p><br/></p><p>서현민:(화를 내며) 야!!!!! 벙어리야? 말을 못해? 진짜 뭐해? 개쳐맞을래?</p><p><br/></p><p>린쟈오밍:(머뭇거리며) ..어..어….어……</p><p><br/></p><p>서현민:아니 머ㅓ하냐고!!!!!</p><p><br/></p><p>말이 안 통하는 린쟈오밍을 보며</p><p><br/></p><p>서현민:하 답답하네 여기가 어딘지 물어볼려고 했는데;;;;;;</p><p><br/></p><p>그렇게 말도 안 통하는 사람을 뒤로 두고 무작정 어딘가로 향했는데 린쟈오밍이 계속 따라왔다</p><p><br/></p><p>서현민:(신기하듯 쳐다보며) 너 뭐야? 너 들려? 안 들리는거 아니였어?</p><p><br/></p><p>린쟈오밍:무어..???</p><p><br/></p><p>말을 안 통하지만 린쟈오밍은 행동으로 한국의 문화에 대해 알려줬다</p><p><br/></p><p>린쟈오밍:(살짝 아임뚜렛 느낌으로)에!에에!에으!아!으으!</p><p><br/></p><p>막 이렇게 같이 다니며 문화에 대해 알아가는데</p><p>갑자기 문이 ”짜잔“하며 생겨났다</p><p><br/></p><p>4장 린쟈오밍의 환생 - 박정민 (30111</p><p><br/></p><p>서현민:난 갈게 린쟈오밍! 고마웠어! 너가 아무리 벙어리여도 난 널 이해했으니 미래의 너에게 뇌물을 받으러 갈게! 꼭 날 기억해! (살짝 미련 남은 듯이)</p><p><br/></p><p>린쟈오밍:(뿌듯하듯) 헤헤..으에!!헤에..!!</p><p><br/></p><p>미래로 넘어간 후</p><p><br/></p><p>서현민:린쟈오밍 너 찾으면 뒤졌어 ㅎㅎㅎ 우리 구ㅏ여미 찾으러 가볼까???</p><p><br/></p><p>알고 보니 린쟈오밍은 오래 전에 죽은 사람이였다</p><p>그렇게 절망하며 갑자기 “짜잔”하며 문이 생겼다</p><p>그렇게 서현민은 과거로 돌아가 린쟈오밍을 살렸다</p><p><br/></p><p>서현민:(씹덕 말투로 머리를 긁적이며)와타시가 살렸다능 뇌물을 달라능!!</p><p><br/></p><p>린쟈오밍:(갑자기 말을 함) ㄱ..곰…곰아워</p><p><br/></p><p>서현민:(존나 놀란 표정으로) 뭐야 너 말도 해? 당장 뇌물을 달라고!!!!!!!!!</p><p><br/></p><p>그러고 며칠 뒤,</p><p><br/></p><p>알고보니 그 문을 통일된 대한민국의 100년 후에 과학자가 만든 것이며 그 과학자는 서현민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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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01:2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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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모둠 김민성 문찬주 이은빈 김강우</title>
         <author>2024102_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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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모둠 김민성 문찬주 이은빈 김강우</p><p>등장인물 써장두(남자,17세)하사랑(여자,17세)</p><p>괴롭히는 애들 대장 통백호(남자,17세)</p><p>백호 아버지(남자,32세)</p><p>괴롭히는 애들(남자,17세)</p><p>써장두의 북한 친구(남자,17세)</p><p>1.통일 이후의 차이&nbsp;&nbsp;&nbsp;&nbsp; 김강우</p><p>서짱두:(기분 좋은 목소리로)북한에서 있다가 통일되서 남한에서 공부하게 되서 좋다</p><p>서짱두 친구:우리 남한어 빨리 배워보자</p><p>서짱두:(떨리는 목소리로)내일 바로 학교가서 </p><p>애들이랑 친해지자</p><p>서짱두 친구:그래그래 </p><p>2.남한 북한의 학교 생활의 시작</p><p>통백호:(힘찬 목소리로)북한어 쓰는 새끼들 싹 </p><p>조져버리자</p><p>괴롭히는 애들:알겠어</p><p>서짱두:아직 북한어 쓰게 되서 좀 민망하네</p><p>서짱두 친구:그러니까</p><p>통백호:저기 서짱깨? 서짱두가 북한어 쳐 쓰네 </p><p>괴롭히는 애들:(서짱두를 밟고 때리면서 말하는데)북한어 쳐 쓰지 말라고 했지 새끼들아 닥치고 살아라</p><p>서짱두:아직 잘 몰라서 그러는거야 그러지마..</p><p>괴롭히는애들:(밟고 때리면서 말하는데)</p><p>깝치지마라 통일되서 니같은 애들이랑 </p><p>다니는것도 좆같은데</p><p>서짱두:알겠어...</p><p>매일매일 괴롭혀서 서짱두가 대인기피증에 걸리게 되는데</p><p>과거의 문(이은빈)</p><p>짱두는 백호의 괴롭힘 때문에 매일매일 울며 잠이 들었다. 그러던중 방에 문이 낡아졌다. </p><p>짱두: 언제 부터 이렇게 낡았었지? 내가 그렇게 관심이 없었나?  (방으로 들어갔다)</p><p> 그치만 그때 평쳐진건 짱두의 방이 아닌 통일 전 서울 한 공원 였다</p><p>짱두: 드디어 내가 미쳤구나 얼마나 정신이 없으면 참..(자신의 뺨을 때렸다 그치만 깨어나지 않았다) 짱두: 씨발 ㅈ됐다 꿈 아니야? </p><p>(사람들에게 말을 걸었다) 혹시 오늘 몇 년 이에요?</p><p>지나가던 시민1: 2017년이요.</p><p>짱두: 이게 뭐야 미친거아니야?</p><p>사랑: 쟤는 뭐지 어디 아픈가 도와줘야겠다</p><p>(짱두한테 가다감)</p><p>사랑: 어디 아프니? 아빠가 이럴땐 도와줘야 한댔는데 (주변 어른을 찾다 일짱이를 보고 도움을 청함)</p><p>같이 좀 도와줄래요?</p><p>일짱: 저 아이는 왜 저러니</p><p>사랑: 어디 아픈것 같아요</p><p>(사랑과 일짱은 짱두를 도와준다)</p><p>짱두: 감사합니다</p><p>4. 서울구경</p><p>짱두: 근데 여기가 어디에요?</p><p>일짱: 여기 처음 와보니? </p><p>짱두: 네..평양에서 왔어요</p><p>일짱,사랑: ??? 진짜? 그럼 우리가 소개시켜줄게</p><p>(일짱과 사랑은 짱두를 데리고 학교에 간다)</p><p>사랑: 우린 8시에 학교 갔다가 끝나고 피아노 학원가고, 태권도 가고 놀이터를 가!! </p><p>일짱: 우린 회사에서 일을 하고 월급을 받아 보통 집에가면 가족들이랑 쉬어 그리고 아침에 대중교통엔 사람이 엄청 많아</p><p>짱두: 우와 맛있는것도 많네요 북한보단 훨씬 좋아보여요. 통일이 되면 어떨것 같아여?</p><p>사랑,일짱: 우린 지금이 더 좋은데 굳이? 그래야하나? </p><p>(눈 앞에 낡은 과거에 문이 생겨났다.)</p><p>짱두: 저 아마도 지금 가봐야될거 같아요. 다들</p><p>사건의 발달(김민성)</p><p>서짱두:사랑이와일짱이가 어디에 있는지 알아봐야겠어!!</p><p>서짱두는 몇날 며칠을 하사랑과 통일짱에 정보를 찾지만…</p><p>서짱두:뭐지..도저히 하사랑과 통일짱에 정보를 찾을수 없어..</p><p>서짱두:내가 어디를 놓치고있는거지..</p><p>그때 서짱두는 번쩍 생각이 난다</p><p>(과거 상황)</p><p>하사랑:짱두야 우리가 보고싶으면 서울 쪽을 찾아와!</p><p>서짱두:맞나 기억났어.. 서울 한 공원쪽이였어!!</p><p>서짱두:거길가면 찾을수 있어!!</p><p>서짱두는 서울에 있는 한공원을 가게된다</p><p>판도라의상자</p><p>서짱두:여기인가 어디에 있지</p><p>그러다 짱두 눈에 한 장소가 보인다</p><p>서짱두:바로 저기인것같아</p><p>서짱두는 한 수첩을 얻게된다..</p><p>서짱두:드디어 이거는 하사랑에 수첩인가 한번 보자</p><p>하사랑의 일기 속에는 통일짱이 통백호에 아빠이며 하사랑 본인을 죽인것이 쓰여져있고 증거도 같이 있었다</p><p>서짱두:통일짱이 사랑이를 죽였다고.. 믿을수없어..</p><p>그렇게 한참을 방황하던 서짱두는  시간이 지나자 마음을 먹는다</p><p>서짱두:내가 직접 과거를 가서 막아야겠어 통일짱 ..</p><p>7. 짱두, 사랑이를 구하다.(문찬주)</p><p>짱두: (과거로가는 문으로 들어가며) 자 과거로 가보자</p><p>짱두가 과거로 가진다.</p><p>짱두: 드디어 과거에 왔다.</p><p>         사랑이를 찾으로 가볼까?</p><p>         어? 사랑이다. 사랑아 안녕?</p><p>사랑: 누구세요?</p><p>짱두: (속삭이며) 아.. 나 모르겠구나.. 미래에서 온걸 말해도 되나?</p><p>사랑: (자리를 뜰려하며) 뭐야</p><p>짱두: (난감해하며) 잠깐!! 말해도 되겠지.. 난 사실 미래에서 왔고 널 구하러 왔어.</p><p>사랑: (믿지않으며) 뭐라는거야. 이런 얘기 할거면 갈게요.</p><p>짱두: (억울해하며) 진짜야!! 내 말 한번만 들어줘..</p><p>사랑: 알겠어요..</p><p>짱두: 고마워!! 그럼 어리로 좀 들어가자.</p><p>짱두와 사랑이 카페에 도착한다.</p><p>사랑: 그래서 뭐가 어떻게 된다고요??</p><p>짱두: 그니까.. 놀라지 말고 잘들어.. 나는 미래에서 왔고 예전에 너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었어. 내가 원래 대인기피증하고 실어증이 있었거든.. 너 덕분에 다 극복하고 잘 지내고 있어!! 근데 며칠 후에 통일짱이 너를 죽이려 할거야.</p><p>사랑: (황당해하며) 무슨소리하는거에요? 통일짱 아저씨는 저에게 잘 대해주시는 착하신 분이라고요. 이런 얘기 계속할거면 그냥 갈게요.</p><p>짱두: (혼자 남아) 하.. 이러면 안되는데.. 3일 후였나?</p><p>3일 후</p><p>일짱: 사랑아 일로와봐.</p><p>사랑: 네. 어디가게요? ㅎㅎ</p><p>일짱: 맛있는거 먹으로 가자</p><p>사랑: (기뻐하며) 정말요?? 좋아요!!</p><p>일짱: (속삭이며) 계획대로군</p><p>차를 타고 이동한다.</p><p>사랑: (당황해하며) 아저씨 어디로 가는거예요?</p><p>일짱: 내려봐.</p><p>사랑: (일단 내리며) 여기 진짜 어디에요?</p><p>일짱: (트렁크에서 칼을 꺼내 사랑이에게 뛰어간다) 참을만큼 참았어!!</p><p>짱두: (나타나 일짱을 밀치며) 사랑아 도망가!!</p><p>사랑: (우선 도망가며) 어?</p><p>짱두: (일짱을 제압 후 사랑을 따가간다) 같이가 사랑아!</p><p>사랑: 어떻게 된거에요?</p><p>짱두: 내가 말했잖아.. 난 이제 돌아가야되. 잘 건강하게 지내고 나중에 미래에서 다시 만나자.</p><p>사랑: 벌써 가야되요? 좀만 더 있으면 안되요..?</p><p>짱두: 어쩔 수 없어. 가야되. 나중에 만나.</p><p>사랑: 알겠어요. 미래에서 꼭 다시 봐요.</p><p>현재로 돌아온다</p><p>8. 처벌받는 백호와 일짱, 짱두와 사랑의 해피앤딩</p><p>짱두가 사랑을 본다.</p><p>짱두: (사랑에게 달려가며) 사랑아~</p><p>사랑: 누구세요..?</p><p>짱두: (속삭이며) 아.. 나 모르겠구나..</p><p>       안녕? 나는 짱두야!! 같은 학년!! 친하게 지내자!!</p><p>사랑: 아 진짜?? 좋아!!</p><p>반에서 짱두가 백호에게 괴롭힘을 당한다</p><p>짱두: 그만해!! 하지마!!</p><p>백호: (비웃으며) 얘 뭐라는거야 ㅋㅋ</p><p>사랑: (소리지르며) 야!! 뭐하는거야!!</p><p>백호: 어? 쟤는 뭐야 ㅋㅋ</p><p>사랑: 쌤 불러왔어. (선생님을 바라보며) 선생님 여기에요!</p><p>백호: (주변 애들에게) 하.. 그만하자</p><p>짱두: 사랑아 고마워</p><p>사랑: 뭘 이런걸 가지고 ㅎㅎ 우리 쟤 신고하자!!</p><p>짱두: 그럴까..? (속삭이며) 아 그러고 보니까 통일짱도 신고해야 되는데</p><p>사랑: 어? 뭐라고?</p><p>짱두: 사실.. 내가 과거에가서 너를 통일짱으로부터 살리고 왔어. 그래서 통일짱도 같이 신고할려 하는데.. 도와줄 수 있어?</p><p>사랑: 아 진짜? 당연히 도와줄게!!</p><p>통일짱에 대해 조사하여 통일짱의 잘못에 대해 알게 된다.</p><p>짱두와 사랑은 통일짱과 통백호의 잘못에 대한 증거를 경찰에 넘긴다.</p><p>통일짱과 통백호는 처벌을 받고 감옥에 들어간다</p><p>사랑: 드디어 끝났다!!</p><p>짱두: 너 덕분이야. 도와줘서 고마워!!</p><p>사랑: 당연히 도와줘야지 ㅋㅋ 우리 이제 행복하게 지내자!!</p><p>짱두: 응!! 다시 한번 고마워</p><p>사랑과 짱두가 행복하게 지낸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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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02:1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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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모둠</title>
         <author>2024102_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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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장 빨갱이의 괴롭힘 - 한예원(30126</p><p>현민:와 드디어 통일이 더ㅐㅆ다 기대되누(들뜬 마음으로 학교에 감)</p><p> </p><p>한국인1:안녕 너 어디서 왔오?</p><p>현민:내는 북쪽에서 왔다우</p><p>한국인2:너 말을 왜 그렇게해?(아니꼽게) 얘들아 얘 좀 봐!!</p><p>현민:미안해..</p><p>2장 장애인들의 만남 - 한예원(30126</p><p>한국인들:(현민을 놀리며 괴롭힘)</p><p>현민:이제 학교 못다니겠어ㅠㅠ</p><p>현민은 트라우마에 시달려 실어증과 대인기피증에 걸린다</p><p>3장 알고보니 내가 강약약강? - 박정민(30111</p><p>갑자기 문이 생겨서 그 문을 넘어가면 과거로 돌아갈 수 있었고 주인공인 서현민은 과거로 돌아가 세상을 한번 바꿔보자고 했었다</p><p> 서현민:(진지하게 결심하듯)세상 바꾸는거 한번 해보자 난 서현민이야 서현민이라고!! 내가 못할거같아??(살짝 뇌에 문제 있는 느낌)</p><p>문을 열어 과거로 떠났다 과거로 떠났을때에 상황은 북한으로 간 한 아이를 만났다 그 아이의 이름은 린쟈오밍이였고 그 아이는 심하게 낯을 가리며 주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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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02:1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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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모둠 </title>
         <author>2024102_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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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모둠</p><p>프롤로그</p><p> 현빈과 현빈의 가족이 차를 타고 복한에서 한국으로 사람들의 눈을 피해서 건너온다. 탈북신고를 마치고 현빈과 경섭은 학교를 다니게 된다.</p><p> </p><p>서지아</p><p>1.첫등교</p><p>현빈과 경섭은 걸어서 등교한다.  </p><p>현빈: 형 남한에서 처음 등교하는 거라서 떨린다.</p><p>경섭: 나도</p><p>각자 반으로 들어가게 된다. </p><p>현빈: 안녕 나는 이번에 전학오게 된 서현빈이라고해 잘 부탁해</p><p>(아이들이 현빈에게 몰려가서 질문한다.)</p><p>아이1: 현빈아 너는 어디서 왔어?</p><p>현빈: (곤란한 표정을 하며) 나는 북한에서 왔어</p><p>아이2: 헐 북한? 대박이네ㅋㅋ</p><p>아이3: 야 얘 북한인이래</p><p>일진1: 야 여기 북한인 전학왔다매ㅋㅋ</p><p>일진2: 어딨냐 걔</p><p>현빈: (작은 목소리로) 난데…</p><p>일진1: 야 북한 어떠냐? 밥은 잘 먹고 살았냐?</p><p>일진2: (비웃으며) 한국으로 왜 온 거야</p><p>현빈: (고개를 숙이고 아무 말도 안한다)</p><p>며칠뒤</p><p>(암전)</p><p>현빈: (고개를 숙이고 어두운 표정으로 등교한다)</p><p>아이1: 야  북한인 왔다</p><p>아이2: (비꼬며) 야 불쌍하잖아~~</p><p>일진1: 현빈아 빵 좀 사다줘 북한에서 많이 해봤을 거 아냐</p><p>일진2: 바나나우유도 같이 사와</p><p>(암전)</p><p>2.대인기피증이 생긴 현빈</p><p>현빈: (울 것 같이) 엄마 나 진짜 학교 못 다니겠어 북한에서 왔다고 반에서 애들이 괴롭혀…</p><p>지연 (현빈의 엄마): 아니야 네가 노력하면 괜찮아질 거야</p><p>현빈: 애들은 그냥 북한에서 태어난 거 자체가 싫은가봐 내가 북한에서 온 거는 노력해도 바꿀 수 없잖아</p><p>지연(현빈의 엄마): 하 그래… 오늘만 학교 안 가는 거다</p><p>현빈: 응…</p><p>(현빈은 방에 들어간다)</p><p>현빈: 진짜 학교 다니기가 너무 힘들다 내가 북한에서 와서 싫은가? 내가 뭘 잘못했지 (운다) </p><p>정진아</p><p>3,4결석</p><p>5모둠 5~6장 1장:과거 </p><p>                     2장:설주를 찾아서</p><p>(타임머신을 타고 도착한 현빈</p><p>낯선 곳에 도착한 현빈은 주의를 둘러본다)</p><p>현빈:여기가 어디지? 여기가 대한민국인가</p><p>설주: (놀람)어디서 오셨나요? 처음보는 차림새인데요.</p><p>현빈: 설명하기 좀 복잡한데, 미래에서 왔어요. 여기,한국에 대해 배우고 싶어서요.</p><p>현빈:혹시 몇살이세요..?</p><p>설주:10대 입니다</p><p>현빈: 아 동갑이네 반말할게</p><p>설주:그럼 내가 한국에 대해 알려줘야겠어. 한국어에 대해 알아?</p><p>현빈:한국어는 잘 몰라 이곳에서 언어와 문화좀 알려줄수있어?</p><p>설주:안녕하세요라고 말하며 허리를 살짝 숙이는 것이 기본 예절이야 내가 보여줄게</p><p>인사를 보여줌</p><p>현빈:아 그렇게 하는거였구나 (따라 하며) 안녕하세 이렇게 하는 거 맞아?</p><p>설주:응 맞아 다음은 한국어를 알려줄게</p><p>설주:감사합니다”는 “Thank you”야.</p><p>현빈:(따라함)</p><p>현빈:아 이런말이 이런 뜻이었구나 고마워</p><p>꼭 돌아가서 써먹을게</p><p>언어를 배운뒤, 현빈이는 어떻게 돌아갈지 고민하는 찰나 다시 현빈이 앞에 문이 생김</p><p>들어감</p><p>다시 현재로 돌아옴</p><p>7:설주를 찾으러 가는 현빈</p><p>이승범</p><p>집</p><p>한국에서 슬슬 적응 한 현빈이는 잊고있던 설주를 찾으로 갔다</p><p>현빈:엄마 아빠 잠시 어디좀 갔다올게요.</p><p>엄마:알겠어 빈아~ 늦지않게 오렴^</p><p>현빈:다녀오겠습니다</p><p>Pc방</p><p>현빈:음.. 설주를 어떻게 찾아야 될까..</p><p>경섭:야이 새끼야 여기서 뭐하냐?</p><p>현빈:과거에서 본 설주를 찾을려고.</p><p>경섭: 잠깐 비켜봐 이런건 내가 전문이지</p><p>현빈:음...</p><p>경섭:휴~ 다 끝났다 이사람 맞아? </p><p>어 어?</p><p>현빈:왜 왜 뭔데 왜 그래??</p><p>경섭:야. 죽었다고 나오는데..</p><p>현빈:어? 뭐라고?</p><p>경섭:근데 설주라는 사람 엄청난 과학자인거 같은데?</p><p>현빈: 무슨 과학자?</p><p>경섭:우리가 타임머신을 탄게 우연이 아니라</p><p>설주라는 애가 우리를 과거로 부른거 같아..</p><p>현빈:그게 뭔 소리야 제대로 설명해봐.</p><p>경섭:야이 새끼야 하</p><p>그니까 설주라는 애가 타임머신 발명가라고.</p><p>현빈:??? 진짜??</p><p>경섭: 야 저거 뭐야..?</p><p>현빈:어 저건 그때 본 장롱이잖아.</p><p>(현빈이가 장롱 문을 여니 타임머신이 있었다)</p><p>현빈: 형 가보자 이건 설주가 우릴 부른거 일거야</p><p>경섭: 하 ㅆ 모르겠다 가보자.</p><p>(경섭이와 현빈이는 다시 과거로 돌아갔다)</p><p>현빈:어? 저기 설주 아니야?</p><p>8 설주를 발견했다</p><p>장소 과거 타임머신 연구실 </p><p>경섭:어? 잠깐만 설주가 위험해</p><p>현빈:도와주자</p><p>우리도 설주에게 도움을 </p><p>받았으니 우리도 도와주자</p><p>경섭: 그래 가자!</p><p>(현빈이와 경섭이는 설주를 죽일려는 괴한을 </p><p>물리쳤다)</p><p>설주:ㅠㅠ 고마워 애들아..</p><p>경섭:고맙긴 너도 우릴 도와줬잖아</p><p>현빈:맞아!</p><p>경섭:너가 살았으니 현재 시간에서 널 만날수있지 않을까?</p><p>설주:그럴거 같아 </p><p>현빈:그러면 2025년 8월 6일 12시에 이 </p><p>장소에서 만나자</p><p>경섭:좋다</p><p>설주:그래 그때 꼭 보자 안녕~</p><p>시간이 흐른 뒤 </p><p>장소:2025년 8월6일 연구소</p><p>현빈:과연 설주가 왔을까?</p><p>(문이 열리더니 나이 먹은 설주가 나왔다)</p><p>설주:안녕 애들아ㅎ</p><p>경섭:설주야 나이를 많이 먹었네</p><p>현빈: 그니까</p><p>(안부인사 후 경섭,현빈,설주는 재밌게 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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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02:1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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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모둠</title>
         <author>2024102_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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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반에 찾아온 아이</p><p>1 - 발단 &lt; 무리 &gt; ( 김나연 )</p><p>우리반에 찾아온 새로운 친구, 모두의 시선이 칠판 앞으로 주목되고 밝은 웃음을 보이며 자기소개를 한다.</p><p>혁준: (긴장한 듯 가방끈을 꼬며) 안녕, 난 혁준이야. 농구를 좋아하고 좋아하는 음식은... 대충 다 좋아해.</p><p>광일: (다리를 꼬며) 쟤 어딘가 목소리 톤이 불편해 보이지 않냐? 사투리 쓰는 지역에서 왔나? 아, 아니면 혹시 정화처럼... ㅋㅋㅋㅋ??</p><p>윤주: (팔짱을 끼며) 야, 적당히 해라 질리지도 않니?</p><p>광일: 아 왜, 재밌어 죽겠는데 ㅋㅋㅋㅋ 정화야, 라면이 뭐라고?</p><p>정화: (고개를 숙인 채 아무말 하지 못하며)</p><p>윤주: 정화야 대답하지마, 왜저래 오늘따라??</p><p>광일: 북한에서 왔잖아 정화는~ 우리하곤 달라</p><p>놀림받는 정화를 보며 혁준은 비밀스레 말을 아꼈다.</p><p>광일: 혁준? 이라고 했나 너 어디서 왔어?</p><p>혁준: 나? 나.. 대구에서 왔어</p><p>광일: 대구면 엄청 멀구나 근데 너 원래 말이 적어? 말투는 또 왜그래? </p><p>혁준: (당황하며) 성격이 그닥 활동적이진 못해. 그리고.. 말투는 목소리를 크게 내려고 하다보니 그래</p><p>윤주: 부담스럽겠다, 그만 물어봐 ㅋㅋㅋㅋ</p><p>광일: 우리 무리에 들어올래? 너 농구 좋아한다며. 나 농구 진짜 잘하는데</p><p>혁준: 난 좋아</p><p>광일: 그럼 오늘 점심시간에 내려와 내가 엄청 멋진거 보여줄게 ㅋㅋㅋ</p><p>2 - 전개 &lt; 습관 &gt; ( 김나연 )</p><p>그렇게 점심시간, 밥을 다 먹고 혁준은 약속대로 광일에게 다가서 친구들과 함께 농구 경기를 했다.</p><p>광일: (농구공을 날리며) 혁준, 여기!!!</p><p>혁준: (주차장으로 농구공이 날아간다) 엥?</p><p>혁준: 광일아..!! 차마당으로 공이..</p><p>광일: (날아간 농구공을 바라보다 시선을 혁준으로 돌리며) 너 뭐야? 얘들아, 잠깐만 멈춰봐</p><p>혁준: 그게 아니라..</p><p>광일: (다가서며) 너 ㅋㅋㅋ 북한인이야?</p><p>혁준: (고개를 떨구며)</p><p>광일: 속았네?</p><p>친구들: (광일에게서 무서운 듯 멀어져 서로 귓속말을 한다)</p><p>혁준: 광일아, 그게 아니고</p><p>광일: 시끄러워; 북한인 주제에 ㅋㅋㅋㅋ 차마당??</p><p>혁준: (아무말 하지 못하고 손을 떤다)</p><p>광일은 한숨을 쉬며 그대로 교실로 올라간다.</p><p>3 - 위기 &lt; 왕따 혁준 &gt; (박수연) </p><p>혁준은 자신이 북한인이라는 이유로 왕따를 당할 거라는 불안때문에 교실 문앞에 서서 들어가기를 주저하고 있다.</p><p>혁준: 하아.. 진짜 들어가기 싫다.</p><p>그때 광일이 교실에서 나오다가 교실로 들어오지 않는 혁준을 발견했다.</p><p>광일:(비웃듯이) 안들어가고 뭐하냐? 아 북한은 누가 문을 열어줘야 들어가나?ㅋㅋㅋ</p><p>혁준:(당황하며) 아니야, 지금 들어가려고 했어.</p><p>혁준은 문을 열고 교실로 들어간다. 잠시 혁준에게 이목이 집중 되었다.</p><p>혁준:(어색한듯 웃으며)안녕...?</p><p>혁준에게 인사해주는 친구는 아무도 없었다.</p><p>혁준은 한숨을 쉬며 자리에 앉았고 주위를 둘러보았다. 분명 얼마전까지만 해도 같이 웃으며 지낸 친구들이 오늘은 남이 되어 있었다.</p><p>혁준:(책생에 엎드린채 속으로)이제 학교생활 어떻게 하냐.. 전학가야 하나.. 이런 고민 하는거 자채가 너무 싫다.</p><p>그러던 중 광일이 혁준을 불러서 창고로 데리고 갔다.</p><p>광일:(화난 말투로) 우리 속이면서 재밌었냐?</p><p>광일이 혁준을 때린다.</p><p>혁준:(살짝 울먹이며) 속이려고 속인게 아니라.. 너희랑 잘 지내고 싶어서</p><p>광일:어쩌라고, 그런다고 남한인인척 한게 달라져? (능글맞게)혼자만 살려고 하고 나빴네~ 그럼 앞으로 잘 지내보자~?</p><p>혁준:(속으로)망했다.</p><p>혁준은 기운이 빠진채로 교실로 돌아갔다. 정화가 혁준을 발견하고 혁준에게로 다가갔다.</p><p>정화:(걱정스러워하며) 괜찮아? 맞았어? 어떡해..</p><p>혁준:괜찮아, 신경 쓰지마. 그리고 (머뭇거리다) 미안 나만 잘 지내려고 못본척 지나가고 도와주지 못해서 미안해</p><p>정화:(살짝 미소를 보이며)괜찮아, 다 지난 일인데 뭘. 이제는 친하게 지내자!</p><p>혁준:좋아. 근데 지금 이 상황이 너무 억울하지 않아?  우리가 태어난 장소로 인해 왜 차별을 받아야 해?</p><p>정화:(시무룩하게) 그니까.. 다시 북한으로 돌아가고 싶어.</p><p>혁준:(자신을 자책하며) 지금까지 북한인이라는 사실을 속이려고 노력한 내가 너무 바보같이 느껴져</p><p>정화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혁준을 다독여 주었다.</p><p>4 - 절정 &lt; 목소리 &gt; ( 박수연 )</p><p>수업이 끝난 후 윤주가 혁준에게로 다가갔다.</p><p>윤주:괜찮아?</p><p>혁준:응</p><p>윤주:뭐가? 너가 따 당하는게 괜찮다는거야? 너는 따 당해도 괜찮은 사람이라는 뜻이야?</p><p>혁준:(울먹이며)사실 안 괜찮아. 너무 힘들어.</p><p>윤주:그럼 해결하자, 도와줄게</p><p>혁준:(살짝 놀라며) 어떻게?</p><p>윤주:같은 생각을 가진 친구들을 모은다음 다같이 목소리를 내는거야. 아무리 광일이라도 다수가 목소리를 내면 어쩔수 없을껄.</p><p>윤주의 말을 들은 혁준은 정화를 포함한 북한 친구들을 모아 목소리를 낼것을 제안했고 다들 광일로 인해 힘들어했기에 금방 의견을 모을 수 있었다.</p><p>정화:(놀라며)그러고 보니 이 상황을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을 못하고 있었네.</p><p>다른 북한인 친구들:그러니까. 나도! 이번 기회로 잘 해결 되었으면 좋겠다.</p><p>윤주:(확신에 찬 목소리로) 잘 해결 될거야. 화이팅!</p><p>모두:화이팅!!!</p><p>약속한 날이 다가왔다. 친구들은 약속대로 다같이 목소리를 내었다.</p><p>광일은 그 사이에 북한인이 아닌 윤주가 있다는 사실이 가장 충격적이었다.</p><p>혁준:(큰목소리로)우리한테 왜 그러는 거야! 이제 그만해!우리가 무슨 죄가 있다고 그러는 거야.</p><p>광일:왜? 너희가 북한에서 태어난게 죄지, 억울하면 남한에서 태어나든가~ </p><p>이 말을 들은 윤주는 더이상 못참겠다는 듯이 얼굴을 붉히며 말했다.</p><p>윤주:(소리치듯)이건 좀 아니지 않아? 정신차려!</p><p>광일은 윤주의 말로 인해 당황했고 당황한 기색을 숨기기 어려워했다.</p><p>5 - 결말 &lt; 희망을 가졌다 &gt; ( 최수아 )</p><p>광일은 당황했고 당황한 광일의 모습을 알아차린 친구들은 다같이 광일을 추궁하였다</p><p>혁준:뭐지 쟤 표정이 당황한 것 같은데</p><p>친구1:오 맞는 것 같은데</p><p>정화:윤주가 한 말때문에 당황한 것 같아</p><p>친구2: 쟤도 당황 할때가 있구나</p><p>친구1:그러니까</p><p>광일은 갑자기 변한 분위기에 당황해하며 자리를 피했다</p><p>광일:(당황하면서) 아이씨 빨리 가야겠다....</p><p>친구들을 이제 따돌림을 당하지 않고 지낼 수 있을거란 희망을 가졌다</p><p>혁준:(행복해하면서)우리 이제 차별 안 받을 수 있는거야?!</p><p>정화:(밝은 목소리로)우리 이제 따돌림에서 벗어난 것 같아</p><p>친구1:(웃으면서)그럼 매일 학교에 가고 싶어!!</p><p>혁준:정화야 우리 학교 편하게 다닐 수 있겠지?</p><p>정화:(장난치면서)음 아마도</p><p>자리를 피한 광일은 화장실로 갔다</p><p>광일:(화나면서)아 이게 뭐야... 반으로 다시 어떻게 가..</p><p>화장실 밖에서 윤주가 광일은 부른다</p><p>윤주:광일아 빨리 나와 봐</p><p>광일은 어쩔 수 없이 화장실 밖으로 나온다</p><p>광일:(쪽팔려하면서)왜..?</p><p>윤주:광일아 이건 너가 잘못한 일이야 너가 잘 못 한 일 이건 알지?</p><p>광일:으응</p><p>윤주:그럼 이제 어떻게 할 생각이야?</p><p>광일:내가 잘못한 일이니까 애들한테 진심으로 사과할려고</p><p>윤주:그래 좋은 생각인 것 같아</p><p>광일:나한테 좀 생각할 시간 좀 줄 수 있어?</p><p>정화:알겠어</p><p>6. &lt; 사과 &gt; ( 최수아 )</p><p>반으로 돌아온 광일은 민망한 모습을 감추지 못하고 사과하였다</p><p>광일:(떨리는 목소리로)내가 한 행동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어. 너네들에게 큰 상처를 주었고, 그로 인해 겪었을 고통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어. 그때는 내가 얼마나 잘못된 행동을 깨닫지 못했지만, 이제는 내가 얼마나 큰 잘못을 저질렀는지 알겠어. 내 잘못에 책임지고, 앞으로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할게. 이 사과가 부족할 수 있겠지만,정말 미안해</p><p> </p><p>광일이 사과한 모습을 보고 그동한 방관했던 사람들도 사과를 하기 시작했다</p><p>방관했던 사람들:얘들아 정말 미안해.그때 너네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면서도 아무 말도 하지 하지 않고 외면했던 내가 너무 부끄럽고 후회돼. 내가 더 일찍 용기를 내서 도와줬어야 했는데,두려움에 너네를 외면한 내 행동이 결국 너네들에게 더 큰 상처를 줬어.이 사과가 모든 걸 해결하진 못 하겠지만,진심으로 사과하고 싶어.</p><p>혁준:알겠어 다들 사과해 줘서 고마워</p><p>정화:나도 그동안 많이 힘들었지만,너네들이 잘못을 인정하고 있다는 건 중요한 일인 것 같아.하지만 용서하는 건 시간이 좀 걸린 것 같아</p><p>광일:용서는 안 해줘도 괜찮아 사과받아줘서 고맙고 진심으로 미안해</p><p>광일의 사과로 인해 반은 축제 분위기가 되었다. 이제 반에는 북한인이라는 이유로 편견을 가진 친구들도 사라졌다.혁준은 광일과도 화해했다</p><p>혁준:광일아 학교 끝나고 농구 할까?</p><p>광일:좋아!</p><p>진심 어린 마음으로 서툴게 행동했던 지난 날의 자신을 떠올리며 반성한 광일 덕에 그들은 그렇게 하나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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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02:1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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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모둠</title>
         <author>2024102_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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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모둠</p><p>3.어색한 침묵 속에 30115 안시우</p><p>주인공이 학교에 등교하자마자 느낀 평소와 다른 분위기. 평소 인사하던 친구들이 그날은 고개를 돌리거나 말을 걸지 않는다. 주인공은 자신이 북한 출신이라는 사실이 드러난 뒤 친구들이 갑자기 거리감을 두는 것을 알아챈다. 교실로 들어갔을 때, 조용히 흘긋거리는 시선들 속에서 자리에 앉지만 아무도 말 한마디 걸지 않고 주인공이 용기를 내 말을 걸지만 들은 척도 안하는 친구들. 점심시간이 되자 같이 밥을 먹던 친구들도 주인공을 빼고 다른 곳으로 간다. 소외감과 불안감 속에서 주인공은 무시당하는 현실을 받아들이기 힘들어한다.</p><p>대사</p><p>이은호:  애들아 안녕</p><p>정태민,이승주:  </p><p>(못 들은 척 하며)</p><p>이은호:  오늘은 뭔가 다르다, 평소와는</p><p>모두가 왜 이리 낯설게 느껴질까?</p><p>웃으며 인사하던 그 얼굴들</p><p>나만 피하는 걸까?</p><p>(이은호가 쳐다보면 주변 친구들은 고개를 돌리거나 서서히 멀어진다.)</p><p>정태민,이승주: (작게 속삭이며)</p><p>북한에서 왔다며? 진짜인가.. 그럼 계속 우리를 속인 거야??ㅅ</p><p>(이은호는 고개를 돌리며 친구들의 속삭임을 느끼지만 아무 말도 하지 못한다. 이은호의 혼란스러운 표정이 보인다.)</p><p>(이은호는 자리에 앉는다. 친구들의 시선이 이은호를 향해 있지만, 아무도 말을 걸지 않는다.)</p><p>이은호: </p><p>왜 이리 차가워졌지</p><p>설마 내가 북한에서 온 걸 안 건가</p><p>(정태민과 이승주가 이은호를 흘긋거린다. 이은호는 그들에게 다가가며)</p><p>이은호: </p><p>태민아, 어제 숙제 다 했어?</p><p>(정태민은 고개를 돌리며 무시한다. 이은호는 실망한 표정을 지으며 이승주에게 다가간다.)</p><p>이은호:</p><p>승주야, 점심 같이 먹을래?</p><p>이승주: (비웃으며 속삭인다)</p><p>은호가 북한에서 왔다더니 진짜였네.</p><p>(이승주가 정태민에게 속삭이고, 정태민이 비웃으며 이은호를 향해 다가간다.)</p><p>정태민: </p><p>북한인 이냐?</p><p>우리랑 똑같이 보였는데… 숨길 필요가 있었나?</p><p>왜 숨겼냐</p><p>이은호: </p><p>북한에서 왔다고 뭐가 달라? 너희가 뭘 알아?</p><p>난 그냥 똑같이 살아가고 싶을 뿐이야.</p><p>정태민: (비웃으며)</p><p>우린 그냥 물어본 건데, 왜 그렇게 예민해?</p><p>그냥 농담한 거야, 진정해.</p><p>(정태민과 이승주는 이은호를 외면하며 뒤로 물러선다. 이은호는 혼자 남아 혼란스러운 표정으로 서 있다. 이은호는 좌절감을 느끼며 혼잣말을 한다.)</p><p>이은호: (속으로)</p><p>왜 나만 이렇게 멀어지지?</p><p>내가 뭘 잘못한 걸까?</p><p>여기서 내가 정말 외로운 건가?</p><p>이젠 더 이상 내 자리가 없는 걸까…</p><p>(점심시간)</p><p>정태민: (속삭이며)</p><p>우리끼리 먹자. 이은호랑 먹기 싫어</p><p>이은호: (밥 먹으며</p><p>결국 나랑 같이 안 먹어주네. 나쁜 자식들</p><p>나만 혼자 남겨졌네.</p><p>(이은호가 고개를 떨군다)</p><p> 4. 시비의 시작 30115 안시우</p><p>남한 친구들이 이은호에게 시비를 걸기 시작하는 상황. 복도에서 이은호와 마주친 정태민이 일부러 어깨를 부딪히며 비꼬는 말을 한다. 이승주와 서은주는 곁에서 이은호의 말투를 흉내내거나 북한과 관련된 편견을 드러내며 조롱한다. 예를 들어, 이승주는 이은호의 사투리를 따라하며 웃고, 서은주는"북한에서 왔다더니 다르긴 하네"라는 말을 던지며 불편한 분위기를 조성한다.</p><p>대사</p><p>(복도에서 이은호가 걸어가고 있다. 정태민과 이승주가 무리를 지어 걸어가다가 이은호.)</p><p>정태민: (일부러 이은호의 어깨를 세게 부딪히며)</p><p>오, 미안. 북한에선 이렇게 인사하는 거야?</p><p>(이은호가 놀라서 정태민을 바라본다. 정태민은 비꼬는 듯한 표정으로 이은호를 본다.)</p><p>이은호: (당황하며)</p><p>뭐라고?</p><p>정태민: (비웃으며)</p><p>어, 그냥 물어본 건데. 혹시 북한에선 이런 게 일상인가 해서.</p><p>(이승주가 옆에서 그 말을 듣고 웃는다. 이승주는 이은호의 말을 흉내내듯 북한식 억양을 따라 한다.)</p><p>이승주: (흉내내며)</p><p>“뭐라고?” 와, 진짜 사투리 심하네. 북한에서 말 이렇게 하는 거야?</p><p>정태민: (비아냥거리며)</p><p>북한에서 왔다더니, 다르긴 하네. 여긴 남한이거든? 좀 제대로 적응해야지.</p><p>(이은호는 입을 굳게 다물고 그들을 응시하지만, 말문이 막힌다. 친구들의 비웃음이 이어진다. 정태민이 이은호를 향해 다시 한 걸음 다가간다.)</p><p>정태민: (도발적으로)</p><p>은호야, 남한에 와서 좀 어려워? 우리랑 말도 잘 안 통하는 것 같고.</p><p>(이승주가 다시 비웃으며 끼어든다.)</p><p>이승주:</p><p>북한에선 뭐, 김밥도 없겠지? 점심때 밥 먹으면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네.</p><p>(이은호는 답답한 표정을 지으며 그들을 바라본다.)</p><p>이은호: (답답하게)</p><p>왜 이러는 거야? 나도 똑같은 사람인데.</p><p>정태민: (비웃으며)</p><p>똑같다고? 너 북한에서 왔잖아. 그게 다르다는 거지. 우리가 언제부터 똑같았어?</p><p>(이은호는 한숨을 내쉬며 고개를 돌린다. 그러나 정태민은 계속해서 그를 도발하려 한다.)</p><p>정태민:</p><p>야, 그럼 북한에선 뭐 하다 왔는데? 남한 와서 이제 뭐 하려고?</p><p>(이승주가 이를 비웃으며 맞장구친다.)</p><p>이승주:</p><p>군대 갔다 왔나? 아, 북한은 군대 의무 아니었나? 그런 거 잘 모르겠네.</p><p>(이은호는 답답한 표정으로 두 친구들을 바라본다.)</p><p>이은호: (단호하게)</p><p>내가 어디서 왔든, 그건 내 일이고… 나한테 왜 이러는 거야?</p><p>(정태민과 이승주는 서로를 바라보며 비웃는다.)</p><p>정태민: (도발적으로)</p><p>왜? 우리는 그냥 농담하는 건데?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네.</p><p>이승주:</p><p>정말, 너랑 놀기 힘들다. 그냥 재미로 하는 소리인데, 그렇게 화내지 마.</p><p>(이은호는 그들의 반응에 실망하며 고개를 돌리고, 복도로 나아가려 하지만, 정태민이 다시 말한다.)</p><p>정태민:</p><p>야, 가는 길에 북한식으로 인사라도 해봐. 좀 웃겨줄래?</p><p>(이은호는 한숨을 내쉬고, 친구들의 조롱을 견디며 나가려 하지만, 그들의 비웃음이 계속 따라붙는다. 이은호는 복도로 나가면서 뒤를 돌아보며)</p><p>이은호: (속으로)</p><p>왜 난 항상 이렇게 외로워야 할까?</p><p>(조명이 어두워지며 이은호의 표정이 강조된다. 대화가 끝나고 긴장감이 남아있다.)</p><p>5. 학교폭력의 시작 30104 김도현</p><p>정태민이 수업시간중 이은호에게 조금씩 꼽주기 시작한다.</p><p>(수업시간중) 선생님:오늘은 과거의 남북한의 언어차이에 대해 알아볼거에요 이번기회에 서로를 알아보고 이해해보아요</p><p>정태민: 이은호, 너에대해 알아보도록 할께 ㅋㅋ </p><p>이은호는 이말을 듣고 기분이 썩 좋진 않았다. 그리고 못들은척했다.  </p><p>정태민: 야 너희나라 은근 재밌다~ㅋㅋㅋ</p><p>이말을 들은 이은호는 감정을 숨기지 못하였다. 그토록 숨기고싶었던 북한인이라는 사실이 밝혀진것도 모자라 놀림 당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은호는 과거를 후회했다. 태민이와 친구들은 수업이 끝나고 쉬는시간 대놓고 꼬라보면서 은호를 관찰하기 시작한다. </p><p>이승주: 야, 저거 북한인새끼 그냥 놔둬도 되는거냐? 같이 있는것도 존나 싫어;;</p><p>정태민:야 ㅋㅋ 이해해 그냥 장난감 하나 생겼다 생각하자</p><p>나머지친구들은 웃기 시작했다.옆에서 은호는 그말을 다들었지만 아무말도 하지 못하였다. 다음날 아침부터 이승주는 은호 자리에 우유를 붇거나 낙서를 해놨다.(북한인) (너희 나라로 돌아가) 그리고 쉬는 시간마다 욕을 먹었으며 청소는 항상 은호가 맡아야 했다. </p><p>6. 도움의 손길 30104 김도현</p><p>그렇게 괴롭힘은 지속되어갔다. 은호는 지치고 지쳤다 더이상 살고싶지도 않았고 통일이 된 사회를 원망했다. 그렇게 혼자 멍때리던중 한명의 여학생이 찾아왔다. </p><p>서은주: 야 거기서 뭐해? </p><p>이은호:아무것도 안하고 있는데 </p><p>서은주:야 너도 힘들지? </p><p>이은호:뭐가</p><p>서은주:너 하루종일 괴롭힘 당하잖아 힘들지 않냐고</p><p>이은호: 뭐 어떻게 하겠냐 어쩔수 없는거지 </p><p>서은주: 그렇게 당하고만 살꺼야? 너도 사람이잖아 힘들면 힘들다 해 당하기 싫다 하라고 너가 표현을 안하니까 계속 하는거야 은주의 말이 은호의 마음을 울렸다 은호는 과거를 되돌아보며 한심했던 자신을 떠올리고 반성했다 </p><p>이은호: ’이젠 싫다고 말해야겠어‘ 은호는 은주에게 고마움을 표현하고 집에 돌아갔다.        </p><p> 7장 용기를 낸 이은호 (30110 박시은)</p><p> 학교에 간 은호. 교실에 있는 태민과 승주는 은호의 머리를 친다.</p><p>태민: 북한인 왔냐?</p><p>승주: (은호의 어깨를 치며) 태민이가 묻잖아. 벙어리야? 아님 또 북한말 내뱉을까봐 무서워? </p><p>이미 애들 다 알아. 너 북한인인거.</p><p>태민: 야 이은호. 화나? 막 짜증나? 근데 여기 너 편은 아무도 없을걸? (비웃으며) 니 동무 아무도 없다고.</p><p> 태민과 승주는 반 아이들 앞에서 은호를 조롱한다. 은호는 아무말 없이 자리에 앉는다.</p><p>태민: 아, 뭐해? 재미없게.</p><p>승주: 쫄았냐? 맞을까봐?</p><p> 은주가 태민과 승주에게 다가온다.</p><p>은주: 야! 너네 그만해. 이거 신고하면 너네 큰일나! 알아?</p><p>승주: 쟤 뭐래냐?</p><p>태민: 야, 너 취향이 북한인이야? 사귀냐?</p><p> 승주가 은주의 어깨를 툭툭친다.</p><p>은호: (아주 작은 소리로) 하지마.</p><p>태민: 뭐라고?</p><p>은호: (작지만 방금보다는 더 큰 목소리로) 하지말라고.</p><p>승주: 오~ 북한인이 하지말라는데? 진짜 사귀네ㅋㅋ(비웃음) 북한인이 지 의견 내세울 수도 있나? </p><p> 태민와 승주는 은호를 놀린다. 거기서 그치지 않고 은호를 발로 차기 시작한다.</p><p>은호: (벌떡 일어나서 소리치며) 하지말라고 좀!</p><p>태민: 미쳤냐? 어디서 큰소리야?</p><p> 은호가 교실에 있던 의자와 책상을 발로찬다.</p><p>승주: (당황해하며) 야, 너 뭐하냐?</p><p>은호: 하지말라고 했잖아! 내가 언제까지 니들한테 당해줘야하냐? 내가 만만해보였지? 그냥 니들 상대하기 싫어서 참아준거야. 알아?</p><p>태민: (어이없다는 말투로) 안참아주면? 어떻게 할건데? </p><p>은호: 넌 꼭 끝을 봐야겠어? (참아왔던 눈물을 흘린다) 난 뭐 북한인 하고싶어서 한 줄 알아? 나도 싫어, 끔찍하게 싫다고! 근데 어떡해? 이미 북한인으로 태어나서 통일된 시대를 살고있는데. 통일 전으로 되돌아간다면… 아니, 내가 남한인으로 태어났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수천번을 생각해도 나는 여전히 북한인인데. 나보고 뭐 어쩌라고?</p><p> 은호가 자신의 머리를 쥐어뜯으며 털썩 앉아 오열한다. 반 아이들이 웅성거린다.</p><p> 놀란눈으로 은호를 바라보는 승주와 은호.</p><p>승주: (은호를 불쌍하게 바라보며) 야… 그만해라. 알겠으니까, 그만해. 이은호.</p><p>태민: (망설이며) 내가… 미안하다. 잘못했어. 너가 그냥 가만히 있으니까 너가 그정도로 괴로울줄은 몰랐다. 우리가 너무 생각이없었나봐…</p><p> 태민이가 은호한테 손을 내민다.</p><p>태민: 일어나.</p><p> 은호는 그런 태민이의 손을 잡는다. </p><p>승주: 미안해…</p><p>은호: … 그래.</p><p> 8장 화해하는 친구들 (30110 박시은)</p><p> 다음날, 반친구들이 은호에게 사과를 한다.</p><p>반친구1: 은호야 미안해… 너가 그렇게 힘든지 모르고 구경만했어…</p><p>반친구2: 나도 미안해</p><p>은호: 아니야… 사과해줘서… 고마워.</p><p> 승주와 태민이가 은호에게 다가온다.</p><p>승주: 지금까지 미안했어.</p><p>태민: 나도.</p><p>승주: (망설이며) 우리… 예전처럼 친구할 수 있을까?</p><p>은호: 시간이 걸리겠지만… 할 수 있을거야. 나도 너네랑 예전처럼 다시 지내고 싶어. 그때 그래도 친구가 생긴 것 같아서 너무 좋았거든.</p><p>태민: (은호에게 팔짱을 낀다) 이제부터 다시 시작하면 되지. </p><p> 수업을 듣고, 쉬는시간 종이 친다. 교실.</p><p>태민: 이은호, 매점갈래?</p><p>승주: 태민이가 쏜대. 가자.</p><p>은호: 그, 그래. 가자.</p><p> 매점</p><p>다른 친구: 야, 정태민 이승주! 너 북한인이랑 다니냐?</p><p>태민: 왜? 같이 다니면 안되냐?</p><p>다른 친구: (비웃으며) 북한인이잖아.</p><p>태민: 나도 처음엔 안좋게 생각했는데, 아니더라. 니도 정신 좀 차려. 통일했잖아, 우리.</p><p>승주: 싫으면 신경끄던가.</p><p>태민: 다 샀지? 가자.</p><p> 교실로 오는 태민, 승주, 은호</p><p>은호: 고맙다. 그렇게 말해줘서.</p><p>태민: 고마워 하지마. 생각해보니까 이러는게 당연한건데. 그리고 자꾸 고맙다고 하니까 오글거려 (웃음)</p><p>승주: 앞으로 누가 놀리면 우리한테 말해. 우리가 막 뭐라해줄게. 우리도 지금까지 잘한거 없지만 지금부터라도 차별안하면서 지낼거야.</p><p> 그렇게 교실로 가는 3명.</p><p> 수업이 끝난 후, 학교도서관 앞에서 은주와 마주치게 된 은호. </p><p>은호: 고마워 은주야. 너 덕분에 용기를 낼 수 있던거 같아.</p><p>은주: 다행이다. </p><p>은호: 너는 나 왜 위로해줬어?</p><p>은주: 음… 사실… 내 친구가 옛날에 학교폭력을 당했었는데 내가 도와주면 나도 괴롭힐까봐 못도와줬거든. 근데 후회하고 있어. 피해자한테는 다른 사람의 위로 한마디가 얼마나 큰 도움인데… 그걸 알고있는데도 무시했어. 친구가 너무 힘들어 보였는데 그 순간이 나도 너무 무서웠거든. 그랬는데… 친구가 결국 극단적 선택을 했더라고. 그래서 지금도 너무 후회돼. 괜찮냐고 한번만 물어봐줄걸, 힘내라고 한번만 말해줄걸… 그러면 지금쯤 그 친구는 살아있겠지?</p><p> 은주가 눈물을 글썽인다.</p><p>은호: 그래도 지금 그 친구에게 미안해하고 있잖아. 그 친구는 그거로도 고마워할거야. 그리고… 너는 마음이 정말 따뜻한거 같아. 너 덕분에 다시 살아갈 힘이 생겼어.</p><p>은주: 그렇게 생각했다니까 다행이네. (웃음) 되게 뿌듯한 느낌이야.</p><p>은호: 밥이나 먹을래? 내가 기념으로 하나 사줄게.</p><p>은주: 좋아! 가자.</p><p> 은호와 은주는 같이 학교를 나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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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02:1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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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모둠</title>
         <author>2024102_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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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모둠 김우주,하주민,서범준 </p><p>1.전학온 현빈</p><p>북한인인 서현빈이 한국에있는 학교로 전학을왔다</p><p>선생님:오늘 새로운 친구가왔어요 자, 자기소개</p><p>서현빈:내 이름은 서현빈이야</p><p>선생님:저기가서 앉으렴</p><p>처음으로 전학온 서현빈은 친구를 사귀지못하고 적응도 아직 못하였다 결국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게되었다.</p><p> 친구들:너 북한에서 왔다며</p><p>서현빈:ㅇ..</p><p>친구들:북한인이면..김정은 따까리 아님?하하하하하하 크캬캬컄캬캬 흐하하하하하하</p><p>서현빈:...............(소심하게)아니야... 아니야.....!아니야!!!!!!!!!!!!!!!!!!!!!!!!!!!!!!아니라고!!!!!!!!!!!!!!!!!!!!!!!!!!!!</p><p>친구들:(깜짝놀라며)뭐야 왜 급발진이야 솔직히 북한인이 김정은 안믿으면 죽지않냐? </p><p>친구들:그래도 김정은 잘 믿어서 살았네</p><p>친구들:너 정은교생기면 다닐거지?</p><p>서현빈:김정은 안 믿는다고 말 했잖아..</p><p>결국 서현빈은 반을 나갔고 종이 쳤다</p><p>선생님:? 전학생 어디감?</p><p>친구들:아 김정은 믿는다고했더니 뛰쳐나갔어요 ㅋ</p><p>선생님:아이고 얘들아 그럼 안돼지 아무나 서현빈 데려와라</p><p>친구:(소곤소곤)야 내가 가서 서현빈남으라고할까? </p><p>다른친구:(소곤소곤)좋은데? 바로 가자</p><p>또 다른친구:(소곤소곤)야 바로 가자 ㅋㅋ</p><p>친구:제가 갔다오겠습니다</p><p>선생님:빨리갔다와</p><p>서현빈은 화장실에있었다</p><p>친구:야 빨리나와</p><p>아니</p><p>서현빈이 나온다</p><p>친구:(어깨동무하면서)야 오늘 끝나고 좀 남아라</p><p>서현빈:왜?</p><p>친구:아 그냥 남으라고</p><p>서현빈:알겠어</p><p>1장. 싸움.</p><p>  학교가 끝나고 반 아이들 중 힘이 쎈 무리에 있던 한 학생이 현빈을 불렀다.</p><p>학생1:야 서현빈 너 따라와 </p><p> 겁먹은 강아지 처럼 학생을 따라간다.</p><p>  학교 구석진 곳. 다른 학생들이 현빈을 기다린다.</p><p>  현빈을 부른 학생은 언제 왔는지 현빈의 뒤에 서서 현빈의 등을 민다.</p><p>  밀쳐는 현빈은 그대로 넘어졌고, 학생들은 현빈을 보며 웃는다</p><p>서현빈:웃지마.</p><p>  (학생들의 웃음소리가 멈추로 긴장감이 흐른다.)</p><p>  </p><p> </p><p>학생2:야 일로 와봐</p><p>  </p><p>   학생은 일어나 현빈을 잠시 바라보더니 그대로 현빈의 빰을 때린다.</p><p>학생2:왜 북한인이 학교에 왔냐?</p><p>  현빈이 말을 안하자 그 학생은 자신의 말에 대답을 안해준 것에 화가 난듯 다시 현빈의 뺨을 때리려 손을 들어 현빈의 볼을 때리려한다.</p><p>  그 순간 현빈은 그 학생의 팔을 잡아 때리는 것을 막았다.</p><p>서현빈:그만해</p><p>  자신의 손을 잡아 막은 현빈에 당황한 학생은 현빈의 손을 뿌리친다. 그리고 모든 학생을 한테 소리친다.</p><p>학생2:(화가난 목소리로) 얘 때려!</p><p>  학생의 말에 그 자리에 있던 학생들은 현빈의 공격하고 현빈은 그대로 학생들에게 눌려 넘어진다.</p><p>  현빈은 더 이상 참지 못 하고 제대로 학생들에 맞서 저항 하려던 그때.</p><p>???:거기 누구야!</p><p>  현빈의 뒤로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린다.</p><p>  목소리는 현빈과 점점 가까워 졌고, 학생들은 놀라 현빈과 멀어졌다.</p><p>  현빈도 일어나 상황을 파악하려던 그때 목소리의 주인이 모습을 드러낸다.</p><p>선생님:너네들 거기서 뭐하니?</p><p>  목소리의 주인은 바로 현빈의 반에 담임선생님 이었다.</p><p>  선생님은 잔뜩 화가난 목소리로 학생들한테 소리쳤고, 학생들은 선생님의 기에 못이겨 그대로 흩어진다.</p><p>  학생들이 나가고 현빈도 다친 몸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가려했다.</p><p>  </p><p>선생님:(걱정된 목소리로) 현빈아 도대체 아까 무슨 일이 있었던 거니?</p><p>  선생님은 현빈을 진심으로 걱정하는 듯 하였고, 현빈도 마음의 문을 열어 선생님한테 사건의 진실을 얘기했다.</p><p>선생님:(현빈과 친구들을 보며)현빈이 한테서 내용을 들었어</p><p>선생님:(친구들을 바라보며) 현빈이와 무슨 일이있었니?</p><p>친구들:(선생님을 보며)저희는 잘못한거 없는데요?</p><p>저희는 그냥 현빈이랑 같이 논건데요 그리고 현빈이도 </p><p>같이 재미있게 놀았는데요. 그치 현빈아?</p><p>현빈:……..(고개를 숙이면서)</p><p>선생님:진짜 같이 놀았던거니 현빈아? 솔직하게 말해도 괜찮아</p><p>(현빈이 말을 하지 않자 친구들과 분리된 방에서 따로 말한다)</p><p>선생님:진짜로 친구들이 때리거나 따돌리지 않았니?</p><p>(현빈을보면서)</p><p>현빈:(안좋은 표정을 지으면서)네… .</p><p>선생님:(현빈에게 다가가면서) 어떻게 괴롭혔니?</p><p>자세하게 말해줄래?</p><p>현빈:처음에는 잘 지냈는데 가면서 저를 따돌림 시키면서 괴롭혔어요.</p><p>선생님:자세히 말해줄래? </p><p>현빈: 친구들이 이동수업을 갈때 책을 가져간다거나 체육수업에 체육복을 가져간다거나 필기도구를 가져가서</p><p>필기를 못하게 했어요.그리고 최근에는 불러내서 돈이 필요할때마다 제 돈을 가져갔어요. 그리고 부모님 안부를 물어봤어요.</p><p>선생님:그래 생각했던거보다 심각하네 안되겠다.</p><p>(현빈이를 데리고 친구들이 있는 방으로 간다)</p><p>선생님:얘들아 현빈이가 말한 내용이 사실이 맞니?</p><p>(현빈이가 말해준 이야기를 되짚으면서) </p><p>지금 이야기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지 몰라</p><p>친구들:네..(눈치를 보면서) 현빈아 미안해 정말 잘못했어 용서해줘</p><p>현빈:알았어 용서할게 </p><p>친구들:정말 고마워 앞으로는 이런 일 없을거야</p><p>(그 후로 이런 일은 없었고 현빈이는 다른 친구들과 잘 지내면서 학교 생활을 열심히 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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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02:1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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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장 과학자는?? 30114 서현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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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서현민:통일이 된지 벌써 100년이구나드디어 다 만들었다 시간의 문이 문으로 다시 그녀를 구하러 가야해그 문으로 그녀를 구하러 갈거야 일단 과거에 나에게 이 문을 보내야해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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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5:1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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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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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1장: 낯선 교실</strong></p><p><br/></p><p>(교실. 남한 학생들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며 새로운 학기의 시작을 맞이한다. 은호는 교실 문 앞에서 불안한 표정으로 서 있다. 태민과 승주는 교실 한편에서 은호를 주시하며 소근거린다. 이때 어색하게 웃으며 은호가 교실로 들어온다.)</p><p><br/></p><p><br/></p><p><br/></p><p><strong>태민:</strong></p><p>(비웃듯 작게 말하며)</p><p>저 친구 낯설지 않아? 어디서 왔는지 궁금하네.</p><p>우리 학교에 이런 애 본 적 없는데,</p><p>이상하게 말투도 어색하고, 숨기는 게 있는 것 같아.</p><p><br/></p><p><strong>승주:</strong></p><p>(태민에게 맞장구치며)</p><p>맞아, 느낌이 이상해. 통일됐다고 해서</p><p>우리가 다 똑같아지는 건 아니잖아.</p><p>저 애, 혹시 북한에서 온 거 아냐?</p><p>솔직히 말해서 그런 애들 나는 질색이야.</p><p><br/></p><p>(은호가 태민과 승주의 시선을 느끼며 조심스럽게 자리에 앉는다. 자신이 북한에서 왔다는 사실을 들킬까 두려워하고 있다.)</p><p><br/></p><p><strong>은호 (속마음):</strong></p><p>여긴 나에게 낯선 곳,</p><p>하지만 모두와 똑같이 살아가고 싶어.</p><p>그들이 나를 의심하고 있다는 걸 느껴,</p><p>내 비밀을 들키면 안 돼.</p><p><br/></p><p>(은호가 속으로 다짐하고 있을 때, 태민과 승주가 그에게 다가간다.)</p><p><br/></p><p><strong>태민:</strong></p><p>(불쑥 말을 걸며)</p><p>안녕? 너 처음 보는 얼굴인데 어디서 전학 왔어?</p><p><br/></p><p><strong>은호:</strong></p><p>(긴장하며)</p><p>아… 그냥 지방에서 왔어. 별거 아니야.</p><p><br/></p><p><strong>승주:</strong></p><p>(의심스러운 표정으로)</p><p>지방? 어느 지방? 네 말투가 좀 이상한데, 솔직히 말해봐. 북한에서 온 거 아니야?</p><p><br/></p><p>(은호는 당황하며 얼굴이 굳어지지만, 최대한 침착하게 대답하려 한다.)</p><p><br/></p><p><strong>은호:</strong></p><p>(억지 웃음을 지으며)</p><p>아니, 아니야. 그냥 말투가 좀 다른 거지, 별건 없어.</p><p><br/></p><p>(태민과 승주는 여전히 은호를 의심하며 그를 곤란하게 만들려 한다.)</p><p><br/></p><p><br/></p><p><br/></p><p><br/></p><p><br/></p><p><br/></p><p><strong>2장: 진실의 위기</strong></p><p><br/></p><p>(태민과 승주는 은호가 뭔가 숨기고 있다는 확신을 가지며, 그를 몰아세우기 시작한다. 은호는 점점 더 압박을 느끼고, 진실을 들킬 위험에 처한다.)</p><p><br/></p><p><br/></p><p><strong>태민:</strong></p><p>(조롱하듯)</p><p>너 정말 이상해. 말도 어색하고,</p><p>우리가 알던 아이들 같지가 않아.</p><p>지방에서 왔다고? 거짓말하지 마.</p><p>내가 보기엔 너, 북한에서 왔잖아!</p><p><br/></p><p><strong>승주:</strong></p><p>(추가하며)</p><p>북한 애들이 이젠 우리 학교까지 오네.</p><p>솔직히 말해, 숨길 필요 없어.</p><p>우리는 그런 애들이랑 절대 어울릴 수 없어.</p><p>같이 지낼 생각은 하지도 마.</p><p><br/></p><p><strong>은호 (속마음):</strong></p><p>(두려움 속에서)</p><p>들킬까 봐 두려워, 숨 쉴 틈이 없어.</p><p>나는 그저 여기서 평범하게 살고 싶어.</p><p>하지만 그들의 눈빛이 날 찌르고,</p><p>내 진실은 곧 드러나겠지.</p><p><br/></p><p>(은호는 계속해서 자신이 남한 학생들과 다르지 않다는 듯 행동하려 하지만, 태민과 승주는 그를 더욱 궁지로 몰아간다.)</p><p><br/></p><p><strong>태민:</strong></p><p>(은호의 가방을 가리키며)</p><p>너, 가방 안에 뭐 있어? 이상한 물건이라도 들고 다니는 거 아냐? 북한에서 온 거면 당연히 숨기는 것도 있을 거고.</p><p><br/></p><p><strong>승주:</strong></p><p>(비웃으며)</p><p>맞아, 우리랑 다르잖아. 통일됐다고 해서 다 똑같아질 수 있다고 생각했어? 어림없지. 넌 우리랑 어울릴 수 없어.</p><p><br/></p><p>(은호는 태민과 승주가 자신을 점점 더 궁지로 몰아가는 상황에서 말문이 막힌다. 그때 은호가 가까스로 입을 열어 상황을 모면하려 한다.)</p><p><br/></p><p><strong>은호:</strong></p><p>(급하게)</p><p>아니라니까! 난 그냥 남한에서 자랐어… (한숨을 삼키며) 북한에서 온 사람이라고 모두 이상한 건 아니잖아.</p><p><br/></p><p>(태민과 승주는 은호의 마지막 말을 듣고 잠시 멈칫하지만, 여전히 의심을 풀지 않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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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5:1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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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장 문이 대해서 30114 서현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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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0년후 서현민:나는 미래의 너다 </p><p>서현민:에??</p><p>100년후 서현민: 믿기지는 않겠지만 이젠 다음은 너가 구해야해</p><p>서현민: 무슨 소리에요 </p><p>100년후 서현민:너는 지금 린자오밍을 구했지 그게 다 나 덕분이다 이 말씀이지</p><p>서현민: 무슨 소리인지..</p><p>100년후 서현민:아휴 그냥 이것만 기억해라 린자오밍을 구하고 싶으면 너는 과학자가 되야해</p><p>서현민:에??</p><p>100년후 서현민: 앞으로 차차 알게될것이다 나는 이만 가도록 하지</p><p>서현민:네 안녕히가세요</p><p>100년후 서현민:마지막으로 말하지만 꼭 기억해라 과학자가 되야한다</p><p><br/></p><p>이후 다시 서현민은 과학자가 되어 린자오밍을 또 다시 구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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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5:1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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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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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동료</strong></p><p>민준 씨, 방금 인사부에서 연락이 왔어요. 다음 주부터 평양 지부로 발령이랍니다.</p><p><br/></p><p><strong>민준</strong></p><p>(놀란 듯이) 평양이요? 갑자기요?</p><p><br/></p><p><strong>동료</strong></p><p>남북 교류 활성화를 위한 자원봉사 파견이래요. 준비할 시간이 많진 않지만… 민준 씨라면 잘할 거예요.</p><p><br/></p><p><strong>민준</strong></p><p>(혼잣말) 평양이라… 거긴 어떤 곳일까?</p><p><br/></p><p><strong>수현 어머니</strong></p><p>수현아, 이번에 남한 사람들이 온다고 하더구나. 너도 그들과 함께 일하게 될 거래.</p><p><br/></p><p><strong>수현</strong></p><p>(놀라며) 남한 사람들이요? 우리랑 어떻게 같이 일해요? 그 사람들이랑 말도 잘 안 통할 텐데.</p><p><br/></p><p><strong>수현 아버지</strong></p><p>수현아, 이제 우리는 하나가 되어가는 길을 걷고 있어. 남한 사람들이 꼭 다 나쁜 건 아닐 게다.</p><p><br/></p><p><strong>수현</strong></p><p>(단호하게) 난 상관 없어요. 남한 사람들이 뭘 해줄 수 있을지 잘 모르겠네요.</p><p><br/></p><p><br/></p><p><strong>민준</strong></p><p>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서 온 민준입니다. 앞으로 같이 일하게 되었네요.</p><p><br/></p><p><strong>수현</strong></p><p>(시큰둥하게) 네, 전 수현이에요. 여기서 일한 지 꽤 됐어요.</p><p><br/></p><p><strong>민준</strong></p><p>(어색하게 웃으며) 아, 그럼 여기 많이 익숙하시겠네요. 제가 모르는 것도 많으니 많이 알려주세요.</p><p><br/></p><p><strong>수현</strong></p><p>(단호하게) 글쎄요. 남한에서 오셨으니 이미 다 알고 오신 거 아니에요?</p><p><br/></p><p><strong>민준</strong></p><p>(놀라며) 아니에요, 저도 배울 게 많아요. 서로 도우면서 하면 좋을 것 같은데요.</p><p><br/></p><p><strong>수현</strong></p><p>(약간 냉랭하게) 그럼 잘 해보세요.</p><p><br/></p><p>(민준과 수현이 서로 어색한 표정을 유지하며 각자 다른 방향으로 돌아선다.)</p><p><br/></p><p><strong>수현</strong></p><p>(혼잣말) 고생하는 모습은 나쁘지 않네… 그래도 뭘 얼마나 알겠어?</p><p><br/></p><p>(민준이 자주 넘어지고 실수하는 모습을 보며, 수현이 다가가 돕는다.)</p><p><br/></p><p><strong>민준</strong></p><p>(감사한 표정으로) 고마워요, 수현 씨. 진짜 어렵네요, 여기 생활은.</p><p><br/></p><p><strong>수현</strong></p><p>그럼요. 여기서 사는 건 쉬운 일이 아니에요. 하지만 해낼 수 있을 거예요.</p><p><br/></p><p><strong>민준</strong></p><p>수현 씨, 솔직히 처음엔 남한에서 온 제가 뭔가를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여기에 와보니, 모든 게 다르더라고요.</p><p><br/></p><p><strong>수현</strong></p><p>저도 남한 사람들은 우리가 우습게 보일 줄 알았어요. 근데 민준 씨는 그렇지 않네요. 오히려 서로 배우면서 더 나아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p><p><br/></p><p><strong>민준</strong></p><p>우리, 서로의 상처도 이제는 조금씩 나눌 수 있지 않을까요?</p><p><br/></p><p>(둘이 미소를 주고받으며, 서로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p><p><br/></p><p><strong>민준</strong></p><p>저는 예술을 통해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어요. 남과 북의 아이들이 모두 꿈을 키울 수 있는 그런 학교를 만들고 싶어요.</p><p><br/></p><p><strong>수현</strong></p><p>저도요. 우리 북한의 예술과 전통을 남한과 함께 보존해 나가고 싶어요. 이런 것들을 통해 진짜 통일을 느낄 수 있겠죠.</p><p><br/></p><p><strong>민준</strong></p><p>같이 해봐요, 우리. 이젠 혼자가 아니라 함께 꿈을 꾸는 거니까요.</p><p><br/></p><p><strong>민준</strong></p><p>여러분, 이곳은 우리의 꿈이 시작되는 곳입니다. 여러분은 통일된 한국의 주인공이에요.</p><p><br/></p><p><strong>수현</strong></p><p>그렇습니다. 남과 북이 하나가 되어 더 아름다운 꿈을 꾸는 이곳에서, 여러분은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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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5 13:3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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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통의 시대</title>
         <author>2024102_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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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950년대, 한국 전쟁이 한창일 때 젊은 주인공은 전쟁의 상흔을 간직한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듣고, 과거의 아픔을 극복하고자 한다. 그는 통일을 꿈꾸며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방법으로 통일의 의미를 탐구하지 시작한다. 그러나 각자 다른 의견과 갈등이 생기며, 그 과정에서 웃음과 감동이 뒤섞인다. 2020년 대, 통일을 위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주인공은 국제 세미나를 준비한다. 이 과정에서 북한에서 온 방문자와의 문화 충돌이 발생한다. 서로 다른 가치간과 유머를 통해 갈등을 풀어나가려는 모습이 그려지며, 서로의 이야기를 이해하게 된다. 그러나 통일에 대한 현실적인 문제들이 불거지며 그들은 다시 한 번 고민에 빠진다. 10년 후, 주인공이 이끌던 프로젝트가 결실을 맺고 남북 통일을 위한 첫걸음이 시작된다.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진행되며, 진정한 통일이란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것임을 깨닫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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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5 05:1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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