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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5반의 맘편한 편의점 ♡ by 오수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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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20 10:1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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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사연 - 제목: 사랑이 싹트는 교생실습</title>
         <author>suejin0510</author>
         <link>https://padlet.com/suejin0510/l482bsh0ml9zgo4/wish/3459108179</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경북대학교 사대부고의 교생 선생님 ★★★이에요. 사대부고에서 교생 실습을 하는 것이 정말 즐거워요! 그런데 며칠 전, 저에게 일생일대의 순간이 찾아왔습니다!!!!! 출근길에 지각할까봐 열심히 달려가고 있었는데, 그만 다른 교생선생님과 부딪히고 말았어요. 저는 꽈당 넘어지고 말았답니다. 저와 부딪힌 교생선생님이 저에게 괜찮냐며 손을 내밀어주는 그 순간, 제 심장이 멎고 말았어요. 그 선생님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햇살 같은 미소... 잊을 수가 없어요. 교생 실습이 끝나는 날 그 선생님에게 저의 마음을 담은 선물을 주려고 해요. 독고 씨! 저는 어떤 것을 주면 좋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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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10:1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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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사연 - 제목: 누난 너무 미워</title>
         <author>suejin0510</author>
         <link>https://padlet.com/suejin0510/l482bsh0ml9zgo4/wish/3459109872</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사대부고 1학년 @반의 쿠로미입니다. 저는 제 누나랑 사이가 꽤 안 좋은 편이에요. 누나랑은 아침 식탁에서부터 싸워요. 오늘도 누나는 제가 쩝쩝거리는 소리가 너무 거슬린다고 잔소리를 해댔어요. 그래서 저도, 누나가 어젯밤에 아빠 엄마 몰래 편의점에 다녀온 걸 큰소리로 말했죠. 그러니까 이번엔 누나가 제가 지난 번에 학원 빼먹고 친구들과 노래방에 간 걸 엄마한테 얘기해버리더라구요. 그렇게 오늘도 아침부터 누나랑 싸우고 학교에 왔는데 기분이 너무 안 좋네요. 누나랑 화해하고 싶은데 독고 씨께서 저에게 추천해줄 물건이 있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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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10:2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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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사연 - 제목: 최선을 다했으니까</title>
         <author>suejin05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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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사대부고 1학년 @반 ♥♥♥입니다. 지난 주 금요일, 우리 학교는 체육대회를 했어요. 우리 반이 계주 결승에 나가 모든 친구들이 열띤 응원을 했어요. 그런데 우리 반 마지막 주자가 그만 넘어지고 만 거예요! 1등으로 달리고 있다가 넘어져서 꼴등이 된 것 때문에 그 친구가 엄청 자책하고 있어요. 우리는 그 친구가 안 다친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에요. 우리가 그 친구를 탓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요. 독고 씨, 이 친구에게 어떤 것을 주어야 우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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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10:2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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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사연 - 제목: 이상과 현실의 괴리</title>
         <author>suejin0510</author>
         <link>https://padlet.com/suejin0510/l482bsh0ml9zgo4/wish/3459117630</link>
         <description><![CDATA[<p> 안녕하세요, 저는 사대부고 2학년에 재학 중인 ♧입니다. 제 꿈은 시인입니다. 시를 읽는 것도, 쓰는 것도 정말 좋아서 중학생 때부터 시인이라는 꿈을 간직해 왔어요. 하지만, 저는 지금 이과 선택 과목을 들으며 공대 쪽으로 생기부를 채우고 있습니다. 주변에서 문학은 돈이 안 된대요. 이과에 가야 취업할 수 있다는 말에 휩쓸리듯 살다보니 벌써 고등학교에서의 절반이 지나가버렸습니다.</p><p> 저는 정말 시가 좋아요. 시를 읽을 때 제가 살아있다는 것을 느끼기도 하고요. 진로에 대한 고민으로 마음이 힘든 요즘입니다. 독고 씨, 이런 저에게 조언 한 마디와 상품 추천을 해 주실 수 있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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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10:2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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