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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SC 4기 대표후보에게 묻는다 by 사단법인 변화를 꿈꾸는 과학기술인 네트워크(ES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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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추가 질문은 화면 하단의 +를 누르고 자유롭게 적어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2-15 01:2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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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교육위원회]</title>
         <author>ESC_Kore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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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ESC의 장점은 전문성과 다양성이 아닐까 합니다. 교육위는 이런 분들이 함께 어울리는 자리가 되었으면 하는 교활한(?) 바람이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모임을 진행하다 보니 그게 잘 안 되네요. 회원들이 다들 바쁘신 거죠~ 교육위 역시도 교육위 모임을 하고 나면 다른 모임에 갈 엄두를 못 내게 되거든요. 교육위가 확장성을 갖는 데에 묘안이 있을까요?<br>ESC 전반적으로 위원회들이 서로 섞일 수 있는 좋은 방안이 없을까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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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5 01:5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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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문화위원회]</title>
         <author>ESC_Kore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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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표선거에 재도전하셨는데, 2020년 2월과 오늘 선거에 임하는 마음은 어떻게 달라졌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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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5 01:5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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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트워크위원회] X [김범준 3기 대표]</title>
         <author>ESC_Korea</author>
         <link>https://padlet.com/ESC_Korea/Bookmarks/wish/2047557627</link>
         <description><![CDATA[<div>- 단체가 성장하고 회원들이 활발히 활동하기 위해서는 결국 운영 자금의 여유가 중요한 문제일 것 같은데요. 올해 예산은 어떻게 확충할 예정이고 기존에 하던 활동들 외에 ESC가 할 수 있는 새로운 수익 모델로 생각하시는 것이 있는지 여쭤봅니다. [네트워크위원회]<br>- 회원들의 자발적인 회비에 주로 의존하는 ESC의 재정 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후보님의 계획을 들려주세요. [김범준 현 대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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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5 01:5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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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젠더다양성위원회]</title>
         <author>ESC_Kore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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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ESC 젠더 다양성 위원회가 추구해야 할 가치 혹은 방향성에 대하여 생각하고 있는 것이 있으신지 혹은 이 사업만큼은 젠다위랑 꼭 해 보고 싶다 이런 내용이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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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5 01:5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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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린정책위원회]</title>
         <author>ESC_Korea</author>
         <link>https://padlet.com/ESC_Korea/Bookmarks/wish/2047558527</link>
         <description><![CDATA[<div>열린정책위에서 발굴한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정책 입안자들에게 전달하시기 위해 어떤 방법을 생각하고 계신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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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5 01:5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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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트워크위원회]</title>
         <author>ESC_Korea</author>
         <link>https://padlet.com/ESC_Korea/Bookmarks/wish/2047565395</link>
         <description><![CDATA[<div>후보님께서는 (우리 ESC) 회원들 간의 네트워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더불어 코로나19가 지속되고 온라인 모임에도 피로도가 올라가고 있는 상황에서 회원들 간의 소통을 늘릴 수 있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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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5 02:0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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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린정책위원회]</title>
         <author>ESC_Korea</author>
         <link>https://padlet.com/ESC_Korea/Bookmarks/wish/2047565802</link>
         <description><![CDATA[<div>시민단체가 (과학기술)정책을 다룬 다는 것은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할 수 있다는 면에서 장점도 있지만, 정책의 전문성에서는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그러함에도 시민단체가 다양한 정책을 다루고 문제점을 공론화 시키고, 정책 제안까지 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것은 중요할 것 같은데, 후보님이 생각하는 시민단체로서 열정위의 역할은 어디까지로 보시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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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5 02:0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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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협력위원회]</title>
         <author>ESC_Korea</author>
         <link>https://padlet.com/ESC_Korea/Bookmarks/wish/2047566160</link>
         <description><![CDATA[<div>재외 회원들이 ESC 행사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만들 계획이 있습니까? 있다면 어떤 방법을 생각하고 계십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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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5 02:0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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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태웅 초대 대표]</title>
         <author>ESC_Kore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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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ESC는 처음부터 좋은 소통 문화를 가꾸려 줄곧 애를 써왔습니다. 호칭의 수평화는 그 출발점이었지요. 부드러운 언어로 날카로운 논리를 주고받으며 치열하게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ESC를 저는 늘 상상해왔습니다.&nbsp;<br>다른 단체에 견주면, 우린 꽤 낫다고 자부합니다만, 여전히 해야 할 숙제가 없지 않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가 우리한테 알맞은 온라인 플랫폼을 마련하는 일이라 여깁니다. 창립 초기엔 페이스북에서 많은 이야기가 오갔지만, 페이스북을 사용하지 않는 회원은 소외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홈페이지는 모두가 함께할 수 있지만, 실제론 찾는 이가 별로 없는 공간이었고요.&nbsp;<br>중요한 문제가 있으면 토론도 하고 경조사 같은 게 생기면 더불어 기뻐하거나 슬퍼할 수 있는 곳, 의미도 있지만 재미도 빠지지 않는 곳, 어떻게 만들어낼 수 있을까요? 기술의 논점만 있는 건 아니기에 더 복잡한 이 문제, 어떻게 풀 수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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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5 02:0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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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젠더다양성위원회]</title>
         <author>ESC_Korea</author>
         <link>https://padlet.com/ESC_Korea/Bookmarks/wish/2047567363</link>
         <description><![CDATA[<div>작년에 ESC 구성원 다양성 조사결과를 보고 구성원 다양성에 있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으신지, 있다면 그런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ESC에서 했으면 좋을지 후보자님께 묻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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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5 02:0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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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위원회]</title>
         <author>ESC_Kore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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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트래블 펀드가 어려운 코로나 시국에서, 학생회원들의 참여를 더 늘릴 수 있는 방안을 가지고 있으신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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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5 02:0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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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트워크위원회]</title>
         <author>ESC_Korea</author>
         <link>https://padlet.com/ESC_Korea/Bookmarks/wish/2047568011</link>
         <description><![CDATA[<div>이 질문은 정말 진지하고 심각한 질문입니다. 우리 ESC의 유머 업그레이드를 위해 어떤 전략을 갖고 계신지... 구체적이고 확실한 전략을 듣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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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5 02:0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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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린정책위원회]</title>
         <author>ESC_Kore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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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열정위의 향후 활동에 대한 제안과 기대를 듣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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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5 02:0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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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범준 3기 대표]</title>
         <author>ESC_Kore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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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ESC의 500여 회원 모두가 보다 더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해야할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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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5 02:0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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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문정 2기 대표]</title>
         <author>ESC_Kore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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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대, 30대 회원들이 실무를 더 많이 맡을 수 있게 하는 방안이 있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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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5 02:0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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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위원회]</title>
         <author>ESC_Kore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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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청년위원회가 ESC에서 앞으로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요? 청년위의 존재 의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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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5 02:0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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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문화위원회]</title>
         <author>ESC_Kore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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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임기 동안 ESC가 회원과 시민에게 어떤 단체로 자리매김했으면 좋겠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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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5 02:0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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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천의 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C_Korea/Bookmarks/wish/2061721444</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찬현님 추천인 민일 입니다. 우리 ESC 대표는 어떤 분이면 좋을까 하는 제 스스로의 물음에 저는 우리에게 그리고 우리가&nbsp; 함께 하는 모든 일에 마음을 다하는 분이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섬기는 단체의 선출직에 낙선 하고도 계속 봉사하는 일과 다시 출마하는 일은 그 단체와 일에 마음을 다하지 않으면 안되는 일이라는 것을 저의 과거 낙선경험을 통해 알았습니다. 찬현님을 주저없이 우리의 대표로 추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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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3 02:1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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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C_Korea/Bookmarks/wish/2062190728</link>
         <description><![CDATA[<div>대표님과 집행위원회 분들 모두 본업이 따로 있으신데,<br>원활한 법인 운영을 위한 계획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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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3 08:4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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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C_Korea/Bookmarks/wish/2062314032</link>
         <description><![CDATA[<div>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려서 제2의 ㄱㅇㅈ와 같은 사건이 터지지 않도록 어떤 식의 문제 해결 방식을 채택하고자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운동 지향적인 단체와 정책 혹은 직능단체로서의 성격을 지향하는 단체 간의 균형을 어떤 방식으로 이뤄내시고자 하는지 궁금합니다. 단체 내의 분열을 막으면서도 시민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ESC만의 특징이 뭐가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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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3 10:1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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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SC 아재 대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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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재들이 소외되지 않는&nbsp; ESC를 만들어 주세요.<br>그런 의미에서 아재유머 마음껏 할 수 있도록 제재조치를 풀어주실 의향이 있으신지요. 선도님, 태웅님, 인규님 등등 아재활동이 뜸한게 다 이런 이유때문입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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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3 12:0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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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C_Korea/Bookmarks/wish/2062904703</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까지의 ESC는 아무래도 회원들의 친교 관계가 가입 시기별로 그룹화되어 있다는 인상이 있습니다만, 기존 회원들 간의 더 활발한 교류, 그리고 신규 회원들과 기존 회원 간의 장벽을 어떻게 해소하실지 방안이 있으시다면 듣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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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3 16:1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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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스트 </title>
         <author>bric9696</author>
         <link>https://padlet.com/ESC_Korea/Bookmarks/wish/221361291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강수) 타겟이 다른 것 같다. 재용님은 이미 논리적 글쓰기가 잘 되는 적어도 석박사 과정을 타켓으로 생각하신 것 같고 저는 그 전 단계의 사람들을 생각 (박재용) 타켓이 석박사든 대학생이든 누구든 과학적 글쓰기의 핵심은 과학을 대중적으로 이야기하는 것, 3,000자 칼럼이면 어떤 정도의 주제가 중요한가, 이 주제로 기승전결을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등을 지도할 수 있음, 우리가 이야기할 것은 조직적으로 글 쓰는 법 (윤태웅) 과학칼럼은 과학을 주제로 한 칼럼, 소비자와 소비자의 소비자를 정의할 필요가 있음, 글을 쓰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을 대상으로 글을 쓰고 싶어하는지가 중요할 것 같다, 추측하기로는 소비자는 과학기술자, 소비자의 소비자는 일반시민일 것, 우리 단체가 과학기술자들만 있는 것이 아니니까 소비자를 과학기술자로 국한하는 것이 소외감을 불러일으키지 않을까 (차지혜) 대중을 대상으로 한 과학 칼럼 쓰기이고, 수강생의 타겟층은 ESC 회원 누구나 (윤태웅) 수요자의 니즈별로 모임을 나누어 진행하면 안 되는가? 예를 들어 논문을 쓰고 싶은 모임, 논리적 글쓰기, 대중을 대상으로 한 글쓰기 모임 등 (김범준) 멘토 사례비가 멘토들에게 매력적인 보상은 아님. 수강생의 선택의 폭을 넓히자 (논문, 에세이 등등 내용 많이 나왔고 기록은 못함) (박재용) 기존 과학자들의 글쓰기와는 다른 글쓰기를 다루는 게 중요 (윤태웅) 독자층의 차이다 (김태호) 뚜껑을 열어봐야 알 것 같다는 생각이 듦, 어떤 사람들이 신청하는지에 따라 달라질 것 같다, 멘토별로 다른 성격의 멘티를 묶어 맡으면 좋을 것 같다,&nbsp; (박건형) 멘토가 누군가보다 누가 들을까인가가 중요한 것 같다. 글 잘쓴다고 추천 받은 사람도 아주 전문적으로 글쓰는 사람이 아니면 어렵다. 수준차를 고려하여 반 편성을 해야 하는것일까? 수준을 평가하는 문제 중요하다.&nbsp; (김범준) 접수 시 글 한 편 받자 ㅋㅋ&nbsp;<br>&nbsp;(이강수) 타겟이 다른 것 같다. 재용님은 이미 논리적 글쓰기가 잘 되는 적어도 석박사 과정을 타켓으로 생각하신 것 같고 저는 그 전 단계의 사람들을 생각 (박재용) 타켓이 석박사든 대학생이든 누구든 과학적 글쓰기의 핵심은 과학을 대중적으로 이야기하는 것, 3,000자 칼럼이면 어떤 정도의 주제가 중요한가, 이 주제로 기승전결을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등을 지도할 수 있음, 우리가 이야기할 것은 조직적으로 글 쓰는 법 (윤태웅) 과학칼럼은 과학을 주제로 한 칼럼, 소비자와 소비자의 소비자를 정의할 필요가 있음, 글을 쓰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을 대상으로 글을 쓰고 싶어하는지가 중요할 것 같다, 추측하기로는 소비자는 과학기술자, 소비자의 소비자는 일반시민일 것, 우리 단체가 과학기술자들만 있는 것이 아니니까 소비자를 과학기술자로 국한하는 것이 소외감을 불러일으키지 않을까 (차지혜) 대중을 대상으로 한 과학 칼럼 쓰기이고, 수강생의 타겟층은 ESC 회원 누구나 (윤태웅) 수요자의 니즈별로 모임을 나누어 진행하면 안 되는가? 예를 들어 논문을 쓰고 싶은 모임, 논리적 글쓰기, 대중을 대상으로 한 글쓰기 모임 등 (김범준) 멘토 사례비가 멘토들에게 매력적인 보상은 아님. 수강생의 선택의 폭을 넓히자 (논문, 에세이 등등 내용 많이 나왔고 기록은 못함) (박재용) 기존 과학자들의 글쓰기와는 다른 글쓰기를 다루는 게 중요 (윤태웅) 독자층의 차이다 (김태호) 뚜껑을 열어봐야 알 것 같다는 생각이 듦, 어떤 사람들이 신청하는지에 따라 달라질 것 같다, 멘토별로 다른 성격의 멘티를 묶어 맡으면 좋을 것 같다,&nbsp; (박건형) 멘토가 누군가보다 누가 들을까인가가 중요한 것 같다. 글 잘쓴다고 추천 받은 사람도 아주 전문적으로 글쓰는 사람이 아니면 어렵다. 수준차를 고려하여 반 편성을 해야 하는것일까? 수준을 평가하는 문제 중요하다.&nbsp; (김범준) 접수 시 글 한 편 받자 ㅋㅋ&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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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7 13:1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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