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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도서관반 이야기 by 최지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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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23 00:5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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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이블카 소동 (고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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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등장인물 소개:me,엄마, 아빠</p><p><br></p><p>사건은 이러했다..어느날 엄마가 발왕산 캐이블카를</p><p>타러 가자고했는데 내가 재밌어 보여 따라간 것이다,,,;;</p><p>그런데 그날의 날씨는 비+안개 였다 😱 </p><p>나는 캐이블카가 멈추면 어떻하나 걱정했다</p><p>하지만 캐이블카 직원이 괜찮다고해서 안심했다(머쓱;) 😳</p><p>그렇게 캐이블카를 어찌저찌 탔는데 생각보다 무서웠다</p><p>안개 때문에 더 무서웠다,...엄마도 나처럼 무서워했다</p><p>하지만 아빠는 하나도 안 무섭다고했다</p><p>진짜로 캐이블카에서 아무것도안보이고, 비까지 오면</p><p>무서우니 이런 날씨에는 캐이블카를 타지 않길 바란다..</p><p>어휴..내가 어떻게 올라왔는지 생각도 않났다 ...</p><p>그래도다행히 잘 놀다가 숙소로 돌아왔다 힛! 🤩</p><p><br></p><p>오늘의 교훈:비, 안개 낀 날에는 절대로 캐이블카를                    타지 말자!!</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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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0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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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린입양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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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등장인물 소개:me,기린(인형),아빠🦒🦒</p><p> </p><p>지난 봄, 나는 아빠와 함께 에버랜드에 갔다.</p><p>에버랜드에 간 정확한 이유는 며칠전 에버랜드에 </p><p>대왕기린인형이 있다는 정보를 수집했기 때문...!!🦒</p><p>어쨌든, 나는 아빠와 차를 타고 에버랜드에 갔다.</p><p>가서 매우 배가 고팠기 때문에, 떡볶이와 어묵꼬치를</p><p>냠냠했다. 매우 맛있었다. 짭조름한 맛이 좋았다.</p><p>다음으로, 진짜 원래 목적인 기린인형을 사러</p><p>기념품점으로 향했다. 입구에 있는 기념품점, 로스트밸리 입구 기념품점, 로스트밸리 안에 있는 기념품점까지.🦒</p><p>그중 나는 로스트밸리 입구 기념품점 기린이 제일 </p><p>마음에 들어서 로스트밸리 안에 있는 기념품점에</p><p>다녀온 후에  다시보니 로스트밸리 입구 기념품점은</p><p>이미 문이닫힌 뒤였다고 한다.......</p><p>🦒🦒😅😞</p><p>어쩔수 없이 에버랜드 입구 기념품점에 가서 기린을 샀다. 너무 귀여웠다ㅏ. 조심히 기린을 안아들고 </p><p>집으로 향했다. 처음으로 내돈으로 산 기린인형 이기도  해서 더욱 뿌듯하고, 의미가 깊은 것 같다....!!🦒</p><p>원래 로스트밸리에도 가려고 했는데, 줄이 너무길어서 못갔다.(ㅠㅡ) 하지만 괜찮다!! 나에게는 </p><p>이미 기린이 있으니까!!🦒다음에는 더 큰 기린을사고</p><p>로스트밸리에서 기린과 사진을 찍는것이 내 목표다.</p><p>끄읕.🦒🦒🦒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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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0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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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서균(신나는 캠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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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등장인물:마덜,빠덜,브라덜</p><p><br/></p><p>나는 도고 스파비스에 가서 수영이랑 캠핑을했다.</p><p>아빠 엄마 동생이랑 다같이 캠핑을 했다.캠핑카에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수영장으로 뛰어갔다.수영장에서</p><p>잠수를 하고 있는데 물안경을 발견했다.어이가 없어서</p><p>웃음이 나왔다.수영장에서 수영을 다하고 캠핑카에서   밥을 묵었다.맛있었다. 그리고 꿈나라로 또 캠핑을 했다.zzz</p><p><br/></p><p> 다음날 아침  </p><p><br/></p><p>얼굴이 호빵맨이 되었다.그래도 재밌는 캠핑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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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0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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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동윤 - 이탈리안브레인롯 훔치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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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등장인물 : 나,어떤친구,사람들</p><p><br/></p><p>내가 어제 밤에 평범하게 브섭에서 브레인롯들을 수집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트랄랄레로트랄랄라 가 나오는거임 그래서 트랄랄레로트랄랄라를 샀는데 어떤 친구가 자꾸 뺏어가는거임::</p><p>그래서 기지 막고 화장실을 갔는데 그 친구가 로벅으로 문을 열고 내 트랄랄레로트랄랄라 랑 붐붐비니 꾸지니를 훔쳐가지고 나간거임:: 그때 돌아오고 기지가 열려있어서 봤더니 트랄랄레로트랄랄라 랑 붐붐비니 꾸지니가 없어져서 그 친구한테 물어봤더니 자기가 훔치고 공섭에서 어떤 얘한테 뺏겨서 내가 카톡으로 뭐라 했더니 갚는다고 럭키블럭을 줬더니 거기서 어떤 할아버지가 수박을 쓰고 있는게 나왔는데</p><p>트랄랄레로트랄랄라는 10M이고</p><p>얘는 5.5M인데 또 트랄랄레로트랄랄라가 갑자기 나와서 내가 돈이 한 10B쯤 있어서 그걸로 계속 사람들이랑 전쟁..? 을 하니까 내가 돈이 얼마 안남아서 마지막에 내가 얻어서 붐붐비니꾸지니 보다 럭키블록이 나온게 더 좋아서</p><p>마지막에 트랄랄레로 트랄랄라+어던 할아버지를 얻어서 그 친구가 더 손해였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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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0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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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안 1지구 간날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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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소율이와 1지구에 가기로 했다.</p><p>근데 아침부터 비 소식이........</p><p>그래도 먹구름도 없고 날씨가 맑아서 </p><p>그냥 우산을 챙기고 갔다.</p><p>10시30분에 우리는 버스타러 정류장으로 갔다.</p><p>근데 내가 알아본 버스는 다 이 정류장으로 안 온다.</p><p>그래서 소율이가 버스를 다시 알아보고 </p><p>출발하려 했는데 내가 놀이터에서 놀자고해서 </p><p>놀다가 버스를 놓쳤다 그래서 다른 버스를 타고</p><p>11시 30분에 도착했다. </p><p>우리는 이제 밥을 먹으러 갔는데 </p><p>어라....? 왜 문이 안열려 있지? 설마 아직 오픈 안 한거 겠지? 아니었다 일요일 정기휴뮤</p><p>우리는 결국 마라탕을 먹었다. </p><p>내가 하고 싶은 걸 말하면 소율이가 데려다 줬다.</p><p>그리고 인생네컷을 찍고,다이소도 갔다.</p><p>아주 평화로웠다. 비가 오기 전 까진 </p><p>우리는 놀이터에서 놀았다. 그리고 1지구에 사는 </p><p>민지라는 친구집에서 놀고 우리는 5시에 나왔다.</p><p>그런데 갑자기 비가 엄청 많이 왔다.</p><p>근데 소율이는 자꾸 집에가는 버스를 타려면 </p><p>아까내렸던 곳에서 버스를 타야한다고 했다.</p><p>내가 아무리 반대편에서 타야한다고해도 </p><p>소율이는 아니라 했다.나도 같이 찾는다고 했지만</p><p>그냥 가만히 있으라고했다. 솔직히  올때도 나</p><p>때문에 버스를 놓쳐서 가만히 있었다. </p><p>근데 내가 계속 설득해서 우리는 반대편 정류장으로 갔다.  결국 우리가 타려던 버스는 이미 지나갔고 </p><p>다른 버스를 탔다. 20분동안 기다렸다. 비만 안 왔으면 걸어갈 수 있다. 비가많이와서 옷이 다 젔었다.</p><p>집에 도착하니 6시55분</p><p>거의 2시간동안 버스를 기다렸다. </p><p>다음에는 절대로 비 오는 날 안 갈 것이다.</p><p>( 그 이후로 3번이나 갔는데 그중 1번만 비가 안 오고 식당도 열려있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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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0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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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윤  참 평화로운 토요일아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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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suhyeonelementaryschool/l3iegaassnx3ywvo/wish/3526498339</link>
         <description><![CDATA[<p>어느날 토요일 아침이였다....심심하다 그래서 거실로    나왔다 동생이랑 엄마가 있었다 엄마에게 오늘 아침     뭐먹어?라고 말했다 그러자 아빠가 나를 불렀다 </p><p>그리고 아빠가 엄마한테라면 끓이라해 라고했다</p><p>나는 아빠한 말그대로 엄마에게 말했다</p><p>그리고 엄마가 맏기 싫으면 아빠보고 끓여서 먹으라해</p><p>라고 아빠에게 전해주었다 아빠가 싫어 라고 전하라고 </p><p>했다 그개 반복되었다 결국 네가 라면을 끓였다 </p><p> 참 평화로운 토요일 아침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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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1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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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민주-워터파크에서의 일어난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hyeonelementaryschool/l3iegaassnx3ywvo/wish/352650204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아빠가 예약한 워터파크에 엄마,아빠,오빠,와 </p><p>함께 갔다.</p><p>  워터파크 안에 들어 가서 맛있는 음식도 먹고,</p><p>수영도 하며 재밌게 놀고 있었는데 엄마와아빠는 </p><p>먼저</p><p>찜질방에 간다고 했다 그래서 엄마가 2시까지 오빠랑</p><p>놀으라고 했다 근데 오빠가 1시라고 들어서 1시에 오빠가 남자 락커룸에 먼저 들어 갔다 그런데 찜질방에 가려면 옷을 빌려야 했다 그래서 나는 혼자 워터파크에서 </p><p>놀았다 그런데 엄마가 나와서 엄마와 함께 찜질방에 갔다 오빠는 이미 찜질방에 와있었다 그래서 오빠가 </p><p>미안하다고 오빠가 나한테 바견이 인형을 준다고 정말미안하다고 사과를 했다 나는 조금 무서웠지만 </p><p>그래도 재미있었다</p><p>다음부터는 오빠가 잘 못아라 들은 것을 알려주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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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1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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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세현/fc모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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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등장인물/나,형</p><p><br></p><p>저번 주말에 저녁에 집에서 게임🎮을 하다가</p><p>말싸움이 있었다 게임을 하다가 네가 이겼는데</p><p>형이 갑자기 화를 냈다 나는 당황스러워서</p><p>왜 화가 났어 라고 뭇자 네가 비매너를 해서</p><p>화가났다고 했다 근데난 정정당당하게</p><p>했다고 생각했는데 형에 말은 달랐다</p><p>근데 형 갑자기 욕을 했다 나는 또 당황스러워서</p><p>나는 형이랑이제 게임을 안하겠다고 했다</p><p><br></p><p>다음날 아침</p><p><br></p><p>갑자기 형이 나한테 사과를 했다 나는 이제 와서</p><p>사과를해서 받아줄마음이 없었다 그래서 나는 기분</p><p>안좋은마음으로 나혼자 게임을했다 나는 아침밥을</p><p>먹어야 해서 아침밥을 먹었다 근데 형이</p><p>네가 좋아하는 반찬고기를 다 먹었다.</p><p>나는 또 실망을해서 밥을 않먹고 그냥 게임을 다시 했다</p><p>나는 이제 점심 밖으로 먹으러 갔다</p><p>근데 내가 제일 좋아하는 간장게장을 먹으러 같다</p><p>나는 간장게장을 맜있게 먹고 잡으로 다시 돌아 왔다</p><p>근데 형이 나한테 다시 한번더 진심을 담아 제대로</p><p>사과를 했다 그래서 나도 사과를 했다 그리고</p><p>나는  형이랑 또 게임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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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1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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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민 (그때의 회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hyeonelementaryschool/l3iegaassnx3ywvo/wish/3526503200</link>
         <description><![CDATA[<p>몇일전 어느날....</p><p>지호야 그때 기억나니?</p><p>지호: 어떤거? 아 그때~</p><p>나: 기억나지,그때....</p><p>(3년전)</p><p>오래간만에 베프 지호와 분식집에서 만났다.</p><p>지호는 전학교 1학년부터 친하게 지내서 5학년인 지금도 2주에 한번 만나는 친구이다.</p><p>그날은 내가 전학가기전...</p><p>지호와 연락을 했다.</p><p>나:지호야 이따가 분식집가서 떡볶이 먹을래?</p><p>지호: 오오오옹! 마침 나도 시간 되는데~ 알았어 4시에 만나자.</p><p>하지만......</p><p>나:뭐야??????? 4시 30분인데 왜 안오지?</p><p>어느덧 5시 되기 직전....</p><p>지호: (멀리서) 태민아~~~~~~ 늦어서 미안해</p><p>나; 왜 늦었어?</p><p>지호: 태권도가 늦게 끝났어. 미안해.</p><p>나: (마음속) '아 좀 많이 늦었는데...' </p><p>나 (현실) "에이 괜찮아~" (하지만 마음속은...)</p><p>(여러분에 상상에 맡기겠습니다...)</p><p>나:암튼 가자.</p><p>(그렇게 우리 엄마가 결제하시고 떡볶이,튀김,주스,주먹밥를 시킨다.)</p><p>하지만.</p><p>지호: 야 이거 왜 이렇게 맵냐. </p><p>나: 별로 안 매운데? (지호는 주먹밥 먹고 나는 떡볶이를 진공청소기 마냥 흡입한다.)</p><p>10분후</p><p>지호:야 잘먹었다 태민이 어머니 감사합니다.</p><p>나: 엄마 감사합니다...</p><p>(지금도 그때가 아롱아롱 생각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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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1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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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세윤/그 목소리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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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에 외갓집에 가서 사촌과 사촌형을 만났다 같이 게임도 하고 외식도 했다</p><p>그리고 나서 밤에 파티를 열듯이 미친듯이 뛰었다 게임을 하고 무서운 이야기도 하고 잠을 자려는 찰나 갑자기 밖을 보았는데 이상한 할아버지가 나를노려보았다 공포에 질린채 잠에 들었다 다음날이 되었다 갈려면 좀 더있어야 해서 오늘도 똑같이 노는가 싶었는데 아니였다 왜냐 갑자기pc방을</p><p>간다는 것이다 그래서 놀다가 pc방으로 갔다 컴터로 할줄 몰랐지만</p><p>어떻게든 해보았다 그리고 집으로갔다 밥을먹고 놀다 보니 노을이 졌다</p><p>어느새 밤이되어서 누나와 사촌 그리고 나도 담력테스트 를 하려고</p><p>나왔다 회관으로 가는 그순간 악!!!!!!!!!!!!!!!!!!!!!!!!!!!!!!!!!!!!!!!!!!!!!!!!!!!</p><p>뒤에서 소리가 났다 순간 겁에질려 집으로 복귀 했다 그리고 다음날</p><p>집으로 출발했다 도대체 그것은 무슨소리 였을까 그게 무엇인지</p><p>아직도 의문이다.....</p><p><br/></p><p><br/></p><p>!(이건 제 경험담 입니다)!</p><p><br/></p><p>(에필로그)</p><p><br/></p><p>나:그건 뭐였지? 잠깐만! 그거 사촌형 목소리 인데</p><p>이형 장난 이구만ㅋㅋㅋㅋㅋ 잠깐 그럼 그 할아버지는?!!!!!!</p><p>으아아아앙아ㅏ아아아아앙!!!!!!!!!!!!!!!!</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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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1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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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하율-스키 타다 생긴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hyeonelementaryschool/l3iegaassnx3ywvo/wish/3526505436</link>
         <description><![CDATA[<p>[등장인물 소개]  (가명)</p><p>박서준-이하율(나)-이준-김서은(엄.빠</p><p><br/></p><p> 오늘은 친구들과1박2일 스키를 타러 가는 길이다</p><p>스키장이 멀어 2시간을 차를 타고 스키장으로</p><p>향하였다. 도착하니 스키 대리점에서 스키복을 입고</p><p>스키장에 갔다. 스키가 처음이라 타는 법도 모른데다.</p><p>스키 쌤과 스키를 배우러 떠났다. 난 김서은과,</p><p>이준이는 박서준이랑 따로 수업을 듣는다.</p><p>케이블카?같은걸 타고 산에 올라가니 너무 무서웠다.</p><p>"내가 스키를 타고 내려가야한다고?"상상도</p><p>무서웠다. 선생님 이 엄하셔서 연습을 한..10번 </p><p>했는데 강의가 끝나고,스키를 타는데 1번도 </p><p>않넘어지고 재밌었다.</p><p>우린 숙소로가 밥을 먹고 보드게임을 하였다.</p><p>그중 잘삐지긴 하지만 너무 그런 이준이가</p><p>보드게임을 하다가 삐진것이다.😅</p><p>우린 서로 처다 보며 한숨을 쉬었다... ㅎ</p><p>그걸 알았는지 이준이는"알았어...힝"라고 하였다🤣</p><p>보드게임을 하고,폰겜을하니 세벽3시 였다.</p><p>우린 누가 먼저 자나를 했는데 아무도 모른다 ㅋㅋㅋ</p><p>아침7시에 일어나 짐을  싸고 각자 집으로 갔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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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1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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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다인- 바다에서의 추억쌓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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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등장인물: 나, 친구, 동생, 엄마아빠들</p><p>바다에 왔다. 바다와 함께 바닷바람이 코 끝으로 들어왔다.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데, 옆에서 친구가 말하는 소리가 들였다. ''와~ 바다다~'' 그래, 바다지.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기억 속 바다에 추억이 떠올랐다. 우리의 바다. 여기가 처음이 아닌 듯 했다. 친구도 내 마음을 읽었는지 똑같은 말을 했다. '' 이게... 두 번째구나. 우리가 만나 놀은 바다는.'' 나와 친구는 바다를 바라보며 그날을 떠올렸다. 그날은, 무너운 여름날이였다. ''더워~ 나 바다에 들어갈래~'' 9살인 나는 더위를 피해 바다에 들어가고 싶었다. 하지만 엄마들이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바다에 들어가라 해서, 귀찮아도 참고 갈아입어야 했다. 바다는 맑은 파랑색이였고, 나는 바다에 빠져들었다. 그리고 깨달았다... 구명조끼를 왜 입어야 하는지. 어린 나는 구명조끼를 안 입은 것이 친구가 알려주기 않아서 입지 안았다고 말했고. 나와 친구는 멀리 바다까지 와 싸우는 듯 보였지만, 다행히 바다에 들어가 노는 동안, 그 일을 까먹어버렸다. 그날에 하루는 완벽했다. 바다도, 그 후에 먹은 저녁식사도, 모든 것이. 다음날, (1박2일이였다) 우리는 또 바다에서 놀았다. 그날은 내가 까먹지 않고 알려주어 나와 친구는 구명조끼를 하고 놀았는데, 동생이 구명조끼를 하지 않아 바다에 의도치 않은 잠수(?)를 했다. 다행히 엄마아빠들이 구해주었는데, 그 후로 내 친구는 바다에 트라우마가 생긴지, 바다에 들어가지 않겠다고 했다. (응...? 지금 생각하니 바다에 빠진거는 나랑 동생인데?) 거기까지 떠올리니, 친구가 트라우마를 극복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바다에 추억이 하나 더 쌓이는 지금, 지금은 친구와 놀 시간이다.</p><p>TMI: 이번 주말에도 바다에 간다~ 친구랑 바다에서의 추억을 하나,아니 많이많이 쌓아야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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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1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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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아윤-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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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등장인물:언니들 3명,오빠1명,동갑 애들 4명,나</p><p>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댄스대회당일이다.</p><p>나는 별로 안떨리는데 다른 언니나 친구들은 떨리나보다.</p><p>우리는 총 9명인데 광기에 절여진 애들이 대부분이다.</p><p>쨋든 우리는 언니 3명,오빠 1명,나포함 12살인애들은 5명이다.</p><p>따로따로 차타서 대회장소로 향하는데 도착해서 선생님이 무슨 홀에 모이자했는데 홀이 어디인지 헤매고있다가 겨우겨우 찾아서 모였다.</p><p>거기에서 대기하고 있었는데 우리말고도 잘추는 사람들이 엄청많았다.</p><p>구경하고있다가 우리차례가 되어 올라갔는데 그때부터 갑자기 떨리기 시작했다. </p><p>점점 후반으로갈수록 긴장이 풀어지는데 너무 신난 나머지인지 동선을 틀려버렸다..저번에는 안무를 틀리더니..에휴..나는 최대한 자연스러워 보일려고 웃으며 자리로 돌아왔다 다 끝나니 다 나를 위로해주었다.</p><p>대회한지 3~4일이 지나고 상장이 왔는데 금상을 받았다.</p><p>나는 엥..? 한 기분이였다...</p><p>틀렸는데 금상 을 받았다니..?</p><p>근데 내심 기분이 좋았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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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1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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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승훈-라이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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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등장인물:하승훈 서우진</p><p><br></p><p> 내가 우진이랑 약속을 1시까지 힐스테이트 사과놀이터에서 만나기로 했다. 근데 내가 준비를 늦게 해서 1시 5분에 출발을 했다.내가 그랑드비체 앞에 있는 신호등에서 있었는데. 내 우진이가 보여서 우진이랑 만나고 같이 피시방으로 가서 2시간을 하자고 해서 2시간을 결제를 하고 자리 앉아서 컴퓨터를 키고 우진이랑 라이벌을 하다가 내가 음식을 시키고 1입 먹고 우진이가 1입 달라고 해서 주고 라이벌을 다시 하다가 초반에 라면을 먹고 있었는데. 우진이가 스나로 죽여서 라면 안 먹고 게임에 집중을 하다가 스나로 쐈는데 헤드가 맞아서 기분이 좋았는데.2라운드에도 헤드를 맞히고 다음 라운드에도 헤드를 계속 맞혀서 5연속으로 헤드를 맞혀서 기분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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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1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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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예준(편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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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가상의 인물)창원이와 선우는 베스트 프렌드다.</p><p>어느날 선우가 창원이를두고 먼저 갔다.</p><p>그래서 선우와 창원이의 사이는 멀어져갔다.</p><p>창원이는 다른친구랑만 놀았다.</p><p>선우는 창원이와 사이가 멀어지는게 싫어서</p><p>편지를 써서 창원이의 가족인 창고에게</p><p>편지를 창원이에게 전달해달라고했다.</p><p>마침 창원이가 편지를 읽기전에 먼저 화해하자고했다.</p><p>그래서 다시 선우와 창원이는 친해져서 </p><p>행복하게 잘살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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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1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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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동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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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벌-</p><p>등장인물:나,서준,다른친구들,선생님</p><p>이일은 내가 전학오기 전 일이다 .</p><p>전 학교에 서준 이라는 애가 있었는데 좀 장난을 많이 치는애였는데 2학년때 같은 반이었어서 괜찮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였고 매일 장난을쳐서 신경쓰였는데  어느날 점심시간에 운동장에 나갔는데 구석에 친구들이 모 여있어서 가봤더니벌집이 있었다.</p><p>벌집이 신기해서 좀 떨어져서 구경하고 있었는데</p><p>서준이가 비켜보라고 하더니 나랑 다른 친구들이 비키니까 벌집에 돌을던졌다. </p><p>벌집에서 벌이나왔고 다른친구들은 운동장쪽으로 도망갔고 나는 학교 건물안으로 들어갔다. 그래도 벌 4~5마리가 쫓아와서 학교 뒤쪽으로 갔더니 쫓아오는벌들이 이제 없어서 반으로갔다 </p><p>결국엔 서준이는 혼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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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2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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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유림&lt;뭐지?&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hyeonelementaryschool/l3iegaassnx3ywvo/wish/3526517338</link>
         <description><![CDATA[<p>등장인물:땡땡이,핑핑이(나)</p><p><br></p><p>제목&lt;뭐지?&gt;</p><p><br></p><p>땡땡이와 나는 친한 친구였다.</p><p>땡땡이는 나의 집 근처 에서 살았다.</p><p>그래서 학교를 항상 같이 같다.</p><p>그런데 어느날 땡땡이를 기다리는데</p><p>땡땡이가 나오지 않았다. </p><p>10분이 지났는데도 나오지않아</p><p>전화를 해보니 아파서 학교를 </p><p>못간다고 했다.</p><p>그래서 그날은 나혼자서 학교를 갔다.</p><p>그다음날 에는 땡땡이에게  전화가 왔다.</p><p>그날도 학교를 못간다고 했다.</p><p>그런데 그다음날도 학교를 못간다고 했다.</p><p>그래서 나는 그다음날에도 땡땡이가 못간다고 할것같아서 </p><p>문자로 먼저갈게 라고 하고 먼저 학교를 갔다.</p><p>그런데 1교시 수업을 듣고있을 때 </p><p>땡땡이가 나를 째려보면서 교실로 들어왔다.</p><p>그래서 1교시 쉬는시간에 오늘은 왔네 라고</p><p>말했는데 땡땡이가 내말를 무시하고 다른 </p><p>친구들한테 갔다. 나는 못들었나? 하고</p><p>다시 말했는데도 그냥갔다.</p><p>확실히 무시한게 맞았다.</p><p>나는 일주일동안 왜그러지? </p><p>하며 생각했다. 그러다 수업시간에 놀이를 했엇는데</p><p>그 놀이가 다른친구 손을 잡고 하는 놀이었다.</p><p>근데 나는 땡땡이와 손을 잡아야 됬었는데</p><p>땡땡이가 내손을 안잡았다.  그래서 옆에 있던친구가</p><p>땡땡이에게 왜손 안잡냐고 물어 봤는데 </p><p>땡땡이가 그친구한테 나 핑핑이랑(나)절교했어</p><p>라고했다. 나는 당황했다. 나는 절교한적이</p><p>없는데 절교했다고 말하니 어이도 없었다.</p><p>하지만 땡땡이가 나랑 절교했다고 이미 말해서</p><p>나는 그냥 땡땡이랑 절교한샘치고  지내고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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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2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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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지원-주말에 있었던 의도치 않은 경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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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등장인물: 나(지원), 엄마, 아빠, 오빠</p><p> 주말에 나와 우리 가족은 다이소에 들렀었다.</p><p>엄마는 물건을 고르시느라 바빴고 아빠와 오빠는 물건들을 구경하고 있었다. 나도 내가 살 물건들을 고른 뒤 가족들과 함께 계산했다. 그런 뒤에는 집으로 다시 돌아가게 되었는데 내가 사온 물건 중에 작은 수첩과 펜이 불량인것 같았다.</p><p> 확실하지는 않았어서 어떻게 할지 고민했다가 교환을 할 만큼의 문제가 있지도 않았고 중요한 준비물도 아니었어서 집에서 개인적인 메모를 할 때에만 사용하기로 하였다.</p><p> 지금까지도 큰 문제 없이 잘 사용할 수 있는걸 보면 참으로 다행인 것 같았다.</p><p> 원래에도 나는 불량이 된 물건을 고쳐 사용해서 이런 이야기가 나오게 된 것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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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2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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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지은 - 늦은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hyeonelementaryschool/l3iegaassnx3ywvo/wish/3526520660</link>
         <description><![CDATA[<p>(등장인물:나(황지은),동생,아빠,엄마) 사건은 이렇게 시작 했다. 나는 동생을 놀아주다가 10시가 되자 잠을 자러 갔다 침대에 누워 거의 잠을잘려는 그 순간에 동생이 날 깨웠다 "누나 나 심심해" 굳이 심심하다는 이유로 날깨우자 나는 동생의 말을 무시하고 잠을 잤다 동생이 날 계속해서 깨우다 말더니 내 귀에 대고 "아아악!!! 놀아달라고!!!" 소리를 질렀다..ㄷㄷ 동생이 화나 나에게 소리를 마구 질렀다. 마치 내귀가 터질듣한 소리였다 하지만 신기하게 엄마아빠는 일어나질 않는것 같이 엄마 아빠 방에선 아무 소리가 들리질 않았다. 하지만 동생은 놀아달라고 마구 소리를 질렀다 나는 그순간 난 화를 참지 못하고 동생에게 막말을 했다. "나는 뭐 자면 안돼냐!? 어?!?" 그러자 동생이 울먹거리기 시작했다 "누나 미워..으아앙!!" 나는 순간 망함을 감지했다 그순간 엄마 아빠 방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망함 100배) 나는 곳바로 달려가 우리집 대장인 엄마에게 달려가 말했다 "엄마 엄마! 내가 울린건 아니구.. 갑자기 놀아달래서 못놀아 주겠다고 이런 식으로 말헸거든? 근데 막 울어!" 그러자 엄마는 날 밀치고 동생이 있는곳으로가 동생을 달래주며 말했다 "누나 깨웠어?" 그러자 동생은 고개를 끄덕였다."..응" 엄마가 동생을 데려와 내앞에 세웠더니 엄마 아빠 방으로 들어갔다 엄마가 들어가자 아빠가 말했다 "엄마 피곤하니깐 둘다 빨리 화해하는건 어때?" 나는 내키진 않았지만 사과를 하지않은면 도생이 울것 같아 어쩔수 없었다 "..방금 소리질러서 미안." 그러자 동생도 사과 했다 "..나두 미안해 누나." 우리는 다시 우리방으로 들어가 잠을 잤다 다만 한가지 생각을 했다 내동생은 그냥 사이렌같다..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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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2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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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윤서-롯데월드 가려다 워터파크 간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hyeonelementaryschool/l3iegaassnx3ywvo/wish/3526520767</link>
         <description><![CDATA[<p>등장인물 me,언니,예진언니(언니 친구),예희언니(언니 친구 동생)</p><p><br></p><p>언니가 저번주 월요일날 말했다 '윤서야 목요일날 롯데월드갈까?'</p><p>그래서 난 너두 둑흔 둑흔해서 아빠에게 말했다</p><p>'빨리빨리빨리 아빠 티켓티켓티켓'라고 말하니 아빠가 웃기다는 표정으로 표를 예매해줬다 근데 아뿔싸 목요일은 비가 엄청나게 쏟아져 내려서 결국 롯데월드는 문을 닫았고 난 엄청나게 시무룩해져있었다 그러다 언니가 예진언니와 통화를 하다 말했다 '윤서야 차라리 캐리비안베이 갈까?'라고 들리는 언니 말엔 난 롯데월드보다 더 흥분해서 엄마에게 말했다 '엄마 내 수영복 어디있어??' 라고 말해서 엄마가 찾아주셨다 그래서 난 너무 신이나서 짐을 다 챙기고 택시에 올라타서 고색동(?) 다이소에가서 아쿠아슈즈를 사고 택시를 다 같이 타서 캐비안베이에 갔다 가거 옷을 다 갈아입고 파도풀에 먼저 갔다 역시 영상에서 본데로 너무나도 최고 짱짱이였다 파도풀을 몇번 타고 메가스톰에 입장하였다,,;;;;; 난 타려고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지만 내 심장은 너무나도 쿵쿵거리고 있었다 난 너무 무서워서 눈을 꽉 감고 탔는데 진짜 너무 무서워서 타고 나왔는데 다리가 떨렸다..;;</p><p>다음은 튜브라이드였다 2인용이랑 1인용이 있었다 우린 4명이였기에 언니들끼리 타고 난 예희 언니랑 탔다 생각보다 내 취향이였다 너무 재미있어서 또 타자 했지만 배가 너무너무너무너무 고파서 포기하고 츄러스와 햄벅어를 냠냠 먹엇다 물놀이를 하고 먹는거였어서 천국의 맛이였다 다 먹고 파도풀에 또 갔다</p><p>언니들이 저기 멀리서 같이 오고 있었다 언니들도 같이 파도풀을타고 유수풀로 갔다 수심는 낮았지만 은근 재미있었다 다 타고 나왔더니 6시 30분이였다</p><p>캐리비안베인는 7시에 닫기 때문에 언능 씻고 나왔다 나오니 7시 10분이엿다 난 너무 졸려서 택시에서 졸아버렸다 1시간 거리를 다 자서 집에 갈땐 너무 피곤했다 집에 가자마자 잠옷으로 갈아입고 언니와 합동공격으로 마라탕을 시키는데 성공햇다 마라탕을 먹고 나는 너도 졸려서 10시쯤에 잠들어버렸다 너무 재밌는 하루여서 다음날에 언니에게 또 가자고 졸라서 여름방학에 또 갈 예정이당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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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2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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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서준-캠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hyeonelementaryschool/l3iegaassnx3ywvo/wish/3526523379</link>
         <description><![CDATA[<p>드디어 나는 캠핑을 간다. 나는 준비한건 없지만 아빠가 다 준비해왔다. 아빠.할머니.사촌형.나</p><p>4명에서 가기로 했다. 엄마는 아빠가 같이가자고 </p><p>했지만 집에 있는다고 하셨다 몇시간 차를타고 </p><p>가다보니 벌써 도착했다. 아빠는 도착하고 트렁크에</p><p> 있는 텐트를 꺼내서 펼치는데 몇 십분이 걸렸다.</p><p>아빠는 저녁에 고기를 먹는다고했다.</p><p>나는 텐트에서 사촌형과 게임을 하고 있었다.</p><p>  사촌형이 가방에서 보드게임을 엄청많이 꺼냈다. </p><p> 나는 보드게임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p><p> 어느덪 저녁이 되었고 아빠가 밖에서 고기를 굽고 </p><p>있었다. 밥이 많았지만 겨우 다 먹었다 그런데 밥이 다시 리필 되었다 나는 당황했고 범인은 </p><p>할머니였다. 할머니는 계속 나 한테 밥을 </p><p>리필해주었던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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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2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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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홍지훈-한 밤 중에 일어난 공포스러운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hyeonelementaryschool/l3iegaassnx3ywvo/wish/3526523844</link>
         <description><![CDATA[<p>난 태권도 학원이 끝나면 10시쯤 집을 온다. 그날도 똑같이 태권도가 끝나고 집을 가던 중이었다. 그날따라 무서운 것이 많이 생각나서 친한 누나와 친구랑 무서운 얘기를 했다. 재밌게 얘기를 하고 있었는데 어디서 인기척이 느껴지고 시선도 느껴졌다. 나는 조금 무서워서 누나와 친구를 데리고 장소를 이동했다. 친구는 영문을 모르겠다는 듯 따라왔다. 그러곤 아까 인기척이 느껴졌다고 친구와 누나에게 말을 해주는데 그 순간 누나는 같은 느낌을 느꼈다고 말을 해줬다. 시점은 우리가 무서운 이야기를 하고 있을때로 넘어간다. 딱 우리가 귀신 이야기를 꺼내려 하는 순간 누나는 인간이 내기엔 힘든 목소리가 들려 들리는 척을 하면 큰일이 날 것 같아 모른 척 하며 이야기를 계속했다. 우리는 너무 무서워 무슨 일 일어나는거 아니냐고 공포에 떨다 각자 집으로 갔다. 하지만 집에서도 무서운 일은 계속됐다. 샤워를 하고 있었는데 어머니께서 부르시는 목소리가 들려 어머니께 불렀냐고 물어봤는데 어머니는 이미 잠에 드셨었다. 나는 내가 환청을 들었나 싶어 무시하고 샤워를 했다. 샤워를 다하고 머리를 드라이기로 말리고 있었는데 뒤에서 목소리와 시선이 동시에 느껴졌다. 나는 아까도 이런 느낌을 느꼈으니 내가 오늘 좀 예민한가보다 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것은 착각이었다. 그때 무언가가 나를 건드리는 듯한 느낌까지 느껴져 애써 무시하며 머리를 말리고 있는데 그 느낌들이 계속되자 나는 안되겠다 싶어 안 무서운척을 하고 내 방으로 뛰어가려 뒤를 돌아봤는데 그 순간 나는 형체가 보이지만 노이즈처럼 투명하게 보이고 눈은 없었지만 나를 쳐다 보는 것은 확실히 알수있었던 무언가와 마주쳤다. 나는 그날 너무 무서워 밖에서 음악을 들으며 자는데 밤에 이유는 모르겠지만 음악은 꺼져있었고 난 갑자기 깼다. 물이나 마시고 다시 잠에 들려 하는데 몸이 움직이질 않았다. 그 순간 누나가 들었다던 인간이 내기엔 힘들다고 말해줬던 그 목소리가 아주 공포스럽게 나를 비웃는 듯 하며 마치 반복재생 되는듯이 계속 들려왔다. 나는 너무나 공포스러워 눈을 질끈 감고 계속 버텼다.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난 잠에 들었다. 그리고 다행히도 그 후론 아무 일도 없었다. 과연 나를 괴롭게 했던 그것들은 무엇이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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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2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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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모할머니집 근처 계곡에서 폰을잃어버렸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hyeonelementaryschool/l3iegaassnx3ywvo/wish/3526524486</link>
         <description><![CDATA[<p>3학년 여름방학에 우리가족은 산속에 있는 이모할머니네로 놀러갔다 근처에 계곡도있고 야간 수영장도 있어서 하루빨리 놀고싶었지만 밤이 다되어가는 시간이여서우선 다음날에 놀자는 약속을 받고</p><p>저녁밥을 먹고 잠에들었다 그토록 기다리던 다음날이 찾아왔다 계속 걷고 걸어 계곡에 도착했다 그때 내수영복에는 핸드폰만한 주머니가 있었는데 나는 그때 생각이 있었던건지... 그냥 폰도 안꺼내고 들어갔었다 한창 재밌게 놀고 먹고 놀고 먹고 하다가 딱 그때 생각이난것이다,, ''아 내 핸드폰 주머니에 있었지,,?'' 그생각이 들자마자 난 누구보다 빠르게 주머니를 확인해봤는데 핸드폰이 없어서 돗자리에 두고갔겠지 라는 없는 희망으로 친척들에게 물어보니 없다는 말을 듣고 충격받아서 울면서 상황을 말했었다 내가 상황설명을 할때마다 점점 굳어지는 엄마의 얼굴을 보니까 말이안나왔었다...; 내 얘기를 들은 삼촌이 계곡에 있을수도 있겠다 생각이 들었는지 바로 장바를 차고 잠수하러 들어간것이다 나는 불안한 마음을 삼키도 3분....6분을 기다렸었다 결국!! 핸드폰을 찾았다!!! 안심하면서 핸드폰을 닦고 핸드폰을 고치러 갔다 기다리는 시간이 많이 길었지만 그래도 기다린끝에 핸드폰을 다고쳤다는 소리를 듣고 안심하며 이모할머니네에서 재밌게 놀았다ㅏ</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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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2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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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수 - 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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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등장인물:나                                                             이 일은 2025년 7,7 일어난 일이다                           나는 일요일에 야구 때문에 교회를 못 가서 금요일에 야구 끝나고 예배를 드릴려고 교회를 같다 철야예배는 늦게 시작해서 늦게 끝났다 우리 교회는 건물이여서 6층7층을 쓰는데 일요일이 아니면 6층은 불도 안 켜져 있고 어두워서 더 무서웠다 근데 정수기는 6층에 있어서 물 마시러 갈 때는 내려가야 했다 오늘은 아무생각 없이 내려갔다 근데 우리 교회는 6층에 방이 3개가 있었다       그 3방 중에서 계속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처음에는 그냥 그럴수 있지 하고 별 생각을 안했다 근데 계속 소리가 들려서 무서웠다  너무 어둡고 잘 안보이고 그리고 넓어서 더 무서웠다 내 이름을 부르는것 같았는데 너무 무서웠다          교회인데 너무 무서웠다 근데 그 소리가 무엇인지 알 진는 못 했지만 나는 문에서 나는 소리일 것 같다고 생각했다 아직도 무섭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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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3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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